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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학급문집]내가 겪은 일 작성(온라인) by young a Choo</title>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link>
      <description>매체에 따른 글의 특성을 알아보는 국어수업활동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4 03: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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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cya798_1_1</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568182835</link>
         <description><![CDATA[<ul><li><p>자기 번호 밑에 겪은 일 주제글쓰기 한 것을 적어요</p></li><li><p>문단의 구성, 머리글, 서술어가 어울리는 낱말 등을 생각하며 정성껏 써요.</p></li><li><p>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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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3: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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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cya798_1_1</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56818283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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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3: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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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같았던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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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가 추천해준 게임을 해봤는데 처음부터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았다.설명을 읽어도 전혀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적들과 싸우는 것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결국 몇 번 지고 나서야 조금씩 재미를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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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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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고기 먹으러 할머니네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269165</link>
         <description><![CDATA[<p> 내 친할머니께선 그 어떤일이 있어도 항상 나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분이셨다. 오늘은 그분 친할머니의 생신이셨다. 사실 생일이 언제이지도 모른채 축하드리긴 했다. 나는 그저 죄송한 마음 뿐이였다.소고기집에 도착했다. 가는길이 여간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판교 IC에서 차가 30분 이상 막혔기 때문이다. 그치만 구워진 따뜻하고 촉촉한 소고기를 보니 멀미했던것도 싹 없어졌다. 숟가락 위에 밥을 얹고, 그 위에 된장찌개의 두부와 호박을 올려 한입 와앙 먹으니 '비록 냉면은 못먹었더라도 이걸 시키기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밥을 다 먹고 나와 고모는 같이 앞에있는 야시장으로 향했다. 엄마께서 뭐 먹고 오지말라했지만 나는 결코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포기할순 없었다. 그렇게 실컷먹고 놀다 할머니네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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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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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동미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274804</link>
         <description><![CDATA[<p> 아침해가 환하게 웃는날,난 캠핑장에서 집으로 가는날이 되었다. 우리 가족은 능동미나리집에 가보기로 한다.바닷가 근처라던지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난 차멀미가 심해 얼른 화장실을 찾았다. 이건 여간 보통일이 아니다. 자칫하면 차에 토를 하는 것이였다. 화장실에 도착하여 토를 할려고 해봐도 않나와 밖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다시 출발하였다. </p><p>한 11시쯤에 도착하였다. 난 능동미나리 집에 들어가자 마자 내가 가장 싫어하는 화장품 냄새가 났다. 벌써부터 만점에서 10점이 깎였다. 이건 전혀 보통일이 아니다. 내가 기해했었던 곳인데 말이다.</p><p>이제 음식이 나왔다. 진짜 미나리 숲이 되어 있었다. 이 음식을 게속 보고있으면 내가 진짜 숲에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 이제 맛을 볼 차례였다. 한잎 먹어봤는데 맛이 보통이 아니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신나게  먹고나서 후식으로 7500원 짜리 비싼 수박주스를 마셨다. 하지만 별로 그렇게 달진 않아서 돈을 날린것 같았다. 집으로가 행복하게 잠을 자고 활기찬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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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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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평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278445</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웃고 화창한 날 우리 가족은 할머니,할아버지댁에 다녀왔다.할머니댁에 가는 길에 세일을 하는 마트에 들렸다.거의 모든 물건이 10000원이하로 별로 안 비쌋다</p><p> 할머니,할아버지댁에 도착했다.발 밑에서 부스럭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하지만 밤 10시여서 무엇인지는 자세히 볼 수 없었다.나는 별로 안 졸렸지만 동생이 먼저 잠들어서 나도 억지로 잠들었다</p><p>다음날 우리는 점심으로 명태조림을 먹으로 갔다.명태조림은 내4ㅏ 좋아하는 음식이였다 명태조림을 먹고 우리는 인형뽑기를 하로 갔다 4000원을 썻디만만 아무것도 뽑지 못했다</p><p> 비록 아무것도 뽑지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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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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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 왜 그랬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290286</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기분이 좋아도 너무 좋아 신나게 웃고 있던 날이었다. 9월 13일날 나는 고모,고모부,사촌과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갔다온 날이었다.</p><p> 나는 저저번주 토요일,즉 13일날 고모,고모부,사촌과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롤러스케이트는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운동이라서 그런지 매우 들떠 있었다.우린 '롤러와'라는 롤러장에 갔다.우린 시간을 2시간30분으로 잡아두고 신나게 타고 돌아다녔다. 그런데 ••• 보통 롤러장에 가면 넘어진단 말이란 말이다. 하지만 나는 속도를 올리다가 넘어진 것이었기에 더 세게 넘어졌다. 그래서 처음에는 정말,너무 아팠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그다지 아프지는 않았다. 그래서 더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벌써 갈시간이 되어버려 집에 왔다.</p><p> 집에 오니 아까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발목이 갑자기 아파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발을 보니 복숭아뼈가 평소의 3배로 부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발은 도무지 디딜 수 없을 정도로 아팠다. 그래서 나는 엄마와 함께 월요일에 병원을 가보기로 하였다.</p><p> 월요일이 되니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하였다. 사실 일요일날 채윤이와 통화를 하며 물어보았는데,채윤이가 말하기를 인대가 파열된 것 같다고 하였다. 그래서 긴장된 상태로 병원에 가보니, 역시나 인대가 파열되었으며, 복사뼈 쪽에 골타박이 있다고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결국 ••• 반깁스를 차게 되었다. 하.. 나야, 왜 그랬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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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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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민속촌 체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296462</link>
         <description><![CDATA[<p> "유진아 이제 나갈 시간이다!"</p><p>엄마의 큰 목소리가 우리 집을 시끌시끌하게 만들었다.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한 날이였다. 요새 날씨가 안좋았는데, 내가 놀러가니 좋아지는 날씨가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나는 이번에 친구들 6명과 함께 민속촌에 갔다. 비록 가는 길에 버스에서 멀미가 나긴 했지만, 어떤 일이 펼쳐질지가 더 기대되었다.</p><p> 민속촌에 입장한 우리는 귀신의 집을 갔다. 근데 문제점이 생겨버렸다. 나는 겁쟁이라서 차마 귀신의 집에 들어갈 수 없었다. 다행히 나 말고도 2명이 안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4명은 귀신의 집 체험을 하러 갔고, 나 포함 3명은 약 20분동안 놀면서 기다렸다. 다 끝난 후, 4명의 친구들 말로는 "하나도 안무섭고 재미있었다" 라고 했다. 근데 과연 그럴까 싶었다. 관에 사람이 숨어있고 놀래키고 그런다는데... 딱봐도 내가 갔다면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을 것 같다. 안 들어가길 정말 잘한 것 같다.</p><p> 그리고나서 우리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근데난 여간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내 눈 앞에 보이는 크고 웅장한 놀이기구들,, 그렇다. 난 놀이기구도 잘 못 탄다. 내 예상엔 누군가가 나에게 "왜이렇게 무서워하는게 많냐" 라고 할 게 뻔하다. 나도 모르겠다. 아무튼 그래도 전에 그 2명이 나처럼 놀이기구도 잘 못타서 잘타는 팀과 못타는 팀, 2팀으로 나누어서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탄 것 중 유독 '찻잔 돌리기' 가 재미있었다. 듣기만 하면 유치해보일 수도 있지만, 원반을 빨리 돌릴수록 찻잔이 더 빨리 돌아가는 은근 광기의 놀이기구이다. 그때 나는 친구들이랑 너무 빨리 돌렸어서 세상이 안보일 정도였다. 어지럽긴 했지만 신나기도 했다.</p><p> 유독 무서운게 많아서 별로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할 뻔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던 여정이였다. 귀신 테마가 끝난다면, 그때 다시 꼭 가봐야겠다. (이름 : 신유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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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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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족구              ( 송연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29673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몸이 좀 않좋은 것 같은데...학교 가야하나?나는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그래도 일단 학교를 갔다.</p><p> 1교시때에는 좀 괜찮았다.쉬는시간부터 더 심해졌다.그래도 참았다.내가정말 싫어하는 토의였다.그것도 저번에 한걸 또 이야기하는 것이였다.</p><p>정말 죽을 지경이였다.하지만 최선을 다했다.토의가 끝나자 또 관문이 있었다.바로 역사였다.정말 힘들어서 자고 싶었지만 자지는 못해서 책상 위에 엎드렸다.쉬는시간이 되자 아무래도 힘든데 지후가 나를 이겼다고 자심 넘치게 결투를 신청했다.좀 힘들었다.그래서 시우네 비행기 동아리로 넘어갔다.또!날 힘들게 비행기 테스트까지 봤다.인생은 이렇게 고달픈 걸까 싶었다.점신시강이 되자,차라리 햇빛을 맞으려고 뛰쳐나갔다.</p><p> 날씨는 햇님이 화났는지 많이 더웠다.일단 앉아서 친구들과 재밌는 축구중계를 하다가 통닭이 될 것 같았다.등이 너무 뜨거웠다.</p><p> 방과후는 정말 힘들게 넘기고 집으로 뛰어갔다.인생중에 가장 힘들었고,내가 왜 조퇴할 생각을 않했는지 내 자신이 바보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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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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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염소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298119</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오늘은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날이다.</p><p>   오늘은  걱정이 되었다..... 왜냐하면 할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염소탕을 먹으러간다. 나는 생각했다.  혹시 살아있는 염소탕? 아니면 염소의 살?</p><p>먹기가  두려웠다.</p><p>나는 숟가락을  30분째 들고있었다. 엄마는"야 너 안먹을거면  할아버지 드려" 이러면서  다투었다.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괜찮았다.</p><p>나는 전혀 염소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나는 비록 염소탕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할머니 께서  좋아하시는 두리안을  먹고 헤이지기로 했다.</p><p>나는 그다지 두리안을 안먹고 싶었다.</p><p>오늘은최고의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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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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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나의 행동 돌아보기~ {김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30403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주말부터 곰 가재 뒤지듯 주말을 정말 느릿느릿 하게 행동했다. 밥 먹는 시간도 왠지 평소보다 느려진것 같다. 공부도 꿩 구워 먹은 자리처럼 거의 안한것 같다. 진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그냥 눕고 싶어서 그냥 누워버렸다 +ㅡ+ </p><p>  근데 뭔가가 나에게 슬금 다가오더니 갑자기 내 옆에 앉았다.내 고개를 돌려보니 우리집 강아지 솜이가 있었다. 난 솜이를 보자마자 솜이 표정이 ''간식을 달라!'' 이 표정이여서 솜이의 귀여움 때문에 이기지 못하고 결국 난 솜이의 간식을 만들러 주방에 갔다.</p><p> 내가 만들 음식은 고구마 칩 이다. 왜 고구마 칩을 메뉴로 선정하였냐면 제일 쉽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냥 고구마를 썰어서 프라이팬에 타지는 않게 바싹 구우면 되기 때문이다. 고구마 칩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아지고 귀찮음이 머릿속에 가득했다. 드디어 고구마 칩을 완성했다. 나는 고구마 칩이 잘됬나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솜이 한테도 고구마 칩을 주었긴 했지만 사실살 내가 다 먹은것 같다. 분수로 한다면 8분의3은 솜이 뱃속으로, 8분의5는 내 뱃속으로 들어갔다.</p><p> 다 만들고 친구집에 초대받게 되었는데 친구랑 공부를 하기로 해서 초대 받은거다. 하지만 공부는 하지않고 보드게임만 잔뜩 했다ㅠ 그래서 내가 일요일날 몰아서 열심히 하고 싶다 앞으로는 귀찮음을 그냥 참고 꼬박꼬박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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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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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309675</link>
         <description><![CDATA[<p> 아빠가'빨리 준비해 나가서 놀아야지'라고 말했다. 나는'5분만 이따가 준비할께'라고  준비했다.</p><p> 그런데 비가 두더지처럼  왔다 갔다 하는 날씨였다. 재발 비가 그만 오기를 빌고 또 빌었다.</p><p>다행이게도 비가 별로 오지않았다. 내 머리에서는 축제를 하고 있었다.</p><p>차를 타고 아일랜드 플라워라는 갔다. 거기는 카페와 동물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카페와 동물이 있는곳 중간에 있는 문에 귀여운 새끼강아지가 자고 있었다.더워서 거기에 붙어있는것 같다. 강아지 간식을 사고 손에 올려두니 강아지가 혀로 먹었다. 그래서 손이 침 범벅이 되었다.</p><p>고양이도 있는데 무서워서 그냥 간식을 던져서 줬다.</p><p>내가 좋아하는 돼지도 있었는데 새끼가 아니여서 그다지 귀엽지 않았다</p><p>이렇게 귀여운 강아지를 보며 힐링하니 6시쯤이 되었다</p><p>전혀 숙소에 가고 싶지 않았지만 아빠가 일정이 있어서 갔다.</p><p>다음 제주도에도 여기를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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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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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이스하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309871</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 구멍이 난듯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나는 매주 토요일 8시부터 12시까지 하키를 배운다. 원래같으면 나는 훈련하러 빨리 가고 싶어했겠지만 그날따라 별로 가기가 싫었다. 우리 엄마와 동생도 전혀 외출하고 싶지 않은 눈치였다.</p><p>    그래서 나는 그날 훈련은 빠지고 다음주 일요일에 가기로 했다. 나는 동생과 놀다가 잠에 들었는데 3시간이나 잤다니... 도무지 믿기지가 않았다.</p><p>    엄마는 여간하면 깨우셨을텐데 내가 너무 피곤해 보였다며 깨우지 않으셨다. 그 덕에 나는 충분히 휴식을 취할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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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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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마카세 &lt;김하영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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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좀 예감이 좋았는데 역시나의 예감은 백발백중 이었다.나의 예감은....... 바로 엄마의 사마카세를 먹는 날이다.</p><p>원래는 오마카세지만 엄마는 요리사가 아니어서 사마카세로 엄마만에 이름을 만들어 내셨다. 나는 사마카세가 처음이라 설렌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일단 나는 일어나서 숙제를 했다.  근데 숙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닌것 같다! 왜냐하면  숙제의 양과 페이지는 도무지 적당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최대한 숙제를 빨리 끝냈다. 그리고는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보니 "하영아 같이 놀자!" 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별로 놀고싶지 않아서 "미안 .....ㅠㅠ 나 오늘 못놀것 같다." 라고 말했다. 거절은 생각보다 어렵긴 하지만, 마음에 불편은 그다지 없는것 같다.나는 전화를 끊은후 아빠 옆으로가 함께 TV를 보았다. 나는 `니돈내산 독0투어를 ` 보았다. 이 채널은 코미디라서 그런지 엄청 재미있었다. 엄마아빠께서 약속이 있으셔서 외출하셨다. 근데 외출하시기전에 </p><p>아빠가" 하영아 빨리 옷입고 준비하렴" 라고 하시고 내가 준비한것을 확인 하시고 외출 하셨다! 나는 합창단 갈 준비를 하고 TV를 보다가 시간이되서 합창단으로 연습을 하러 갔다.나는 4시부터 7시까지 연습을 한뒤 집으로 돌아왔다.</p><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마카세다. 오늘의 사마카세 음식은 LA갈비,로제 떡뽁이,그리고 참치김치찌개 후식으로는 </p><p>찹쌀도너츠 이다. 나는 집에 돌아오자 마자 샤워를 하고 엄마의 사마카세를 먹으며` 폭0의0프`를 보았다. 거러던 도중에 엄마아빠의 친구가 오셔서 우리는 패드를 보았다.그리고 놀다보니 1시에 잠들었다... 아주 나이스한 날이다.</p><p>근데 그다지 좋은 일은 없다. 왜냐하면 힘들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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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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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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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난 할머니께서 해주신 꽃게탕을 먹으러 할머니네에갈거다.</p><p>오늘은 할머니 께서는 맛있는 꽃게탕을해주셨다.</p><p>나는 꽃게살을별로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꽤 맜있었다.</p><p>왜냐하면 어머니와 아버지 께서 꼭 그렇게까지나에게 많이 나누어 주셔서 </p><p>맛있고,감사했다.</p><p> 난 후식으로 아버지 께서 사와주신 음료수를 마셨다. 그 음료수는 그다지 맛있지 않아서 별로 먹지 못했다.</p><p>이제 할머니와 헤어질 시간이 되니까 전혀 헤어지기 싫었다.</p><p>왜냐하면 할머니와 헤어지기 아쉽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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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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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아이고, 친구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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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구름 뒤로 몸을 숨긴 날이였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로 학원에 갔다. 터덜터덜, 학원에 가며 혼잣말로 말했다.</p><p>  " 어우, 습하다. 왜 이리 습한 거야?"</p><p>   토요일 아침 9시 30분이였다. 아침마다, 쪽지시험을 보는 학원이였다. 스쳐 지나가는 시험지에서 내 친구의 점수가 별로 좋지 않았다.  그 친구는 결코 공부를 못하지 않는다. 그런데 30점을 맞다니, 나는 전혀 믿기지 않았다. 수업시간에도 그 친구는 충격이였는지 엎드려있었다. 나는 그 친구를 보며 생각했다.</p><p>  "아이고, 친구야 어쩌니"</p><p> 옆 자리 친구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p><p>  "야, 쟤 왜 엎드려있냐?"</p><p>  "아마 점수 때문인 듯.."</p><p>12시 30분이 될 때까지 친구의 얼굴이 좋아보이지 않았다. 수업이 끝나고 사촌동생과 마라탕을 먹으며 이 일을 얘기해 주었다. 그러자 태웅이가 명언을 남겼다.</p><p>  "그러게 왜 시험 준비를 안해와서는..."</p><p>   여기까지 내 이야기를 써보았다. 별로, 전혀, 결코를 넣는 것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놀랐다. 다음 주제글쓰기에서도 써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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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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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한 일&lt;김태민&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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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하늘이 그림자로 덮인 날이었다.</p><p>나는 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쾅! 불이 다 꺼졌다.</p><p>그림자가 하늘을 덮은 날이였다. 그때. 쾅! 불이 꺼지고 나는 잠에서 깨버렸다. 그때. 태민아." 어머니가 불르셨다. "왜요" "정전 됐어."</p><p>이건 여간 보통일이 아니였다. 아뭐 몃분뒤에 고쳐지겠지. 란 생각을 했다. 근데. 몃분.. 몃시간이 지나도 안고쳐졌다. 그리고 방송이 나왔다. "정전이 됬습니다. 정전이 고쳐 질라면 4시간정도 걸립니다."</p><p>도저히 믿을수 없었다. 그때. 띠리링... 전화가 왔다."여보세요." "놀자." 아는 형이 였다 "두시에 나와" </p><p>나는 2시가 될때까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젠 절대 과거의 내가 아니다. 패셔니스타가 됬다.</p><p>2시에 나는 그 형이 있는곳으로 가고있었다. 그때 그 형한테 전화가 다.</p><p>"태민아 나" "왜" " 나 벌에 쏘였어." "거짓말." "내장이 튀어 나와있어..""형 기달려!" 그 형이있는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근데 봐보니 침이 없었다. "카드로 뺐다.. 태민아" "그건 그렇고 옷 반대로 입었어 형." "갈아 입고 온다" 갈아 입고왔다. 그리고 우리는 어딜 갈건지 회의를 했다. "어디 갈까.  피방 ㄱ?" "가자" </p><p>우리는 버스를 타고 서현에 갔다. "내가 사드림" 그리고 나는 핸드폰을 봤다. 3퍼센트 밖에 안남았다.. 우리는 엄청 달려 갔다. 그리고 도착했다.. "2시간! 카드 결제"  그렇게 우리는 성공했다. 우린 게임을하고 헤어졌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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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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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 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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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화난 듯 구름 뒤에 몸을 숨긴 날이었다.</p><p>"혜윤아! 책 다 읽었어?"</p><p>엄마께서 나에게 물어보셨다. 나는 </p><p>"네!" </p><p>하고 대답했다. 그때 번뜩 생각이 떠올랐다. </p><p>'책 읽은 걸 주제글쓰기로 써야겠다!'</p><p>나는 저저번주 토요일, 집에 있는 《작은 아씨들》이라는 책을 읽었다. 《작은 아씨들》의 주인공들을  간단히  설명하겠다.</p><p><br/></p><p>작은 아씨들의 주인공은 4명이다. 네 자매인데, 메그, 조, 베스, 에이미가 남북전쟁 때 살아가는 내용이다. 이 가족은 가난하지만 서로 사랑하면서 산다. 비록 돈이 없고 힘든 일이 많지만, 가족들이 서로 도와주어서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그다지 큰 집은 없지만 마음만은 따뜻하다. </p><p><br/></p><p>메그는 착하고 책임감 있는 맏언니이다. 조는 활발하고 작가가 되고 싶어한다. 베스는 마음이 아주 착하고 친구가 힘들면 열심히 도와준다. 에이미는 그림 그리기를 정말 좋아한다.</p><p><br/></p><p>이 네 자매는 서로 아끼고, 힘들 때에는 같이 울고 기쁠 때에는 같이 웃으며 자란다. 비록 힘든 일이 정말 많지만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잃지 않는다. 이렇게 《작은 아씨들》은 가족 사랑과 용기의 이야기를 전해 준다.</p><p><br/></p><p>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든 것은.., 어떻게 자매끼리 사이가 그렇게 좋을까 이다. 나와 오빠는 사이좋게 는 무슨 멘닐 투닥투닥 거리기만 하는데.. 나도 좀 오빠랑 사이좋게 지내려고 해봐야겠다. 지금도 그다지 사이 좋지 않은 편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더 사이가 좋으면 좋겠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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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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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지렁이와 손절한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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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레이저를 쏘듯 햇빛이 뜨거운 날이었다.나는 가족들과 함께</p><p>할머니,할아버지 밭에 놀러갔다.밭에 들어가자마자 싱그러운 농작물들이 활짝 펼쳐져 있었다.할머니 말씀으로는 이번 농사는 잘 안됐다고 하셨다.</p><p>하지만 내눈엔 전혀그래보이지 않았다.</p><p>   농작물들을 지나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갔다.비닐하우스안에는 좀더집처럼 바뀌어있었다.옛날에 와봤을때에는 소파도 없었고 식기세척기도 없었다.나는 소파위에 짐을 풀고 밖으로 나가봤다.</p><p>    밖에는 할아버지께서 가지를 따고 계셨다.나는 할아버지를 도와드릴려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봤는데 " 아..도와줄 필요는 없고 정 도와주고 싶으면 지렁이나 존 잡든가~"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더니 할아버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것 같다.나는 예의껏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지렁이를 잡게될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마음은"아..제가 지렁이를 좀 싫어해서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나는 할아버지와 어색한 사이이기 때문에 그냥 "아..하..하..네..어떻게 하면 되요?"라고 말해버렸다.</p><p>     그렇게 나는 난생처음으로  지렁이를 만지게될 위기에 처했다.일단 장갑을 끼고 지렁이를 집게로 잡아서 통에 넣는게 나의 할일이었다.나는 지렁이를 보는것조차도 싫지만 이미 한다고 할아버지랑 약속까지 해버렸기 때문에 돌이킬수없는 선택을 한것과 마찬가지였다.나는 지렁이를 </p><p>집게로 잡아서 얼릉 통에 넣었다.다행히 죽는 지렁이여서 정말 다행이었다.그런데 하다보니까 지렁이가 별로 안 징그러워 보였다.그래서 그냥 손으로 하다가 그 감촉이너무 이상해서 지렁이와 다시 손절해버리는 선택을 했다.이렇게 우당탕탕한 사건이 끝나자 벌써 하늘이 어둑어둑해져있었다.나는 얼른 손을 씻고 밥 먹을 준비를했다.</p><p>      어제의 저녁밥은 금손이신할머니표 밥,국 그리고 삼겹살이었다.삼겹살에 비계가 좀 많았지만 그래도 맛있었다.</p><p>    밥을 다 먹고나니 시간 이 벌써 9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그말은 즉 이제 할머니,할아버지와 헤어질 시간이라는 것이다.그렇게 집으로 출발했다.나는 어제 지렁이와는 결코 친해질수 없드는 사실을 깨달았다.</p><p>하지만 옛날에는 지렁이를 쳐다볼수는 있었다.그런데 어제일 때문에 나는 도무지 지렁이를 쳐다도 못볼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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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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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성이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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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흰 도화지에 바다를 칠한 것 같은 날씨였다. 2025년 9월의 어느 주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성이의 ( 5-1 ) 생일파티가 열리는 날이었다. 아침에 맞춰놓은 알람이 우렁차게 방안에 울려퍼졌다. 알람이 울려도 나는 꼼지락꼼지락 이불속에서 나올 생각을 안했다. 나는 겨우겨우 일어났다.</p><p>       ' 룰루랄라라~ 오늘 생일파티는 어떨까~ ' 라는 생각이 씻으면서 계속 들었다. 씻고 나와서 편지를 쓰고 있었다. 편지를 쓰고 나서 생일파티가 시작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도무지 시간이 가지 않았다.치 편의점에서 라면과 삼각김밥을 사고 조리하고 기다리는 시간처럼</p><p>너무너무 길었다. ( 배고프다 )</p><p>       드디어! 예성이의 생일파티가 시작되었다. 나, 준우 ( 5-1 ), 태민이( 5-1 ), 도헌이 ( 5-2 ), 건이 ( 5-2 ), 은택이가 ( 5-2 ) 아주 재미있는예성이의 생일파티에 참가했다. 예성이 어머니께서 우리 모두를 지도하실 것이다. 초딩 남자아이 7명을 지도하는것이 여간 쉬운일은 아닌데.... 크...크흠</p><p>       우리는 모여서 '두끼' 라는 떡볶이 전문점에 갔다. 나는 찔이 찔이</p><p>찌질ㅇ ( ? )맵찔이여서 예성이가 친절하게 맵지 않은 소스를 맛있게</p><p>만들어주었다. 태민이는 ( 5-1 ) 밥을 다 먹고 학원때문에 아쉽게도 빠졌다. 나는 결코 주말에 학원에 가는 것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주말에는 쉬어야지! 비록, 태민이는 ( 5-1 ) 빠졌지만 우리는 태민이의</p><p>( 5-1 ) 몫까지 아주 열심히 놀아주었다.</p><p>       우리는 '두끼' 에서 밥을 다 먹고 방탈출을 하러갔다. 우리가 할</p><p>방탈출의 테마는 '무인도 탈출' 이다. 우리는 아주 호기롭게 당당하게</p><p>자신있게 들어갔다. 그런데 방탈출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마치</p><p>3학년때 분수와 소수를 배우는 느낌이었다.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p><p>우리는?!?!?!! 완벽히 실패했다! 너무 어려웠다.</p><p>       우리는 방탈출을 끝내고 예성이의 집에 가서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p><p>예성이의 집으로 가던 중 예성이한테 동생이 좋냐고 물었다. 우리반</p><p>친구들은 동생이나 형, 누나가 좋을까?</p><p>       나: " 예성아 "</p><p>    예성이: " 응, 왜? "</p><p>       나: " 동생있으면 좋아? 나는 외동이라서 몰라 "</p><p>    예성이: " 승언아, 겠니?!!?!?! "</p><p>        크.... 크흠.... 어쨌든 예성이는 동생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했다.</p><p>근데 나의 생각은 다르다. 아마도 좋아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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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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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326360</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5번레인'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 내용은 </p><p>수영부 에이스 나루가 라이벌 초희의 등장으로</p><p>항상 1등이던 나루가 2등으로 밀려나자 초희를 결코</p><p>좋아하지 않는다. 나루는 1등이 아닌 5번레인에 서는</p><p>자신에게 실망하지만, 이 과정에서 나루는 수많은 감정을 느낀다.</p><p><br/></p><p>나루는 태양과 초희를 포함한 주변 인물과 갈등과 화해로</p><p>성장하는 이야기다.</p><p>나루가 초희에게 1등을 뺏겼을때 기분이 별로 </p><p>안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루가 초희의 수영복을</p><p>훔쳤을때  나는 도무지 이해가 안됐다. 하지만 나루가 </p><p>자신이 초희의 수영복을 훔쳤다고 자백했을때 한편으론</p><p>나는 초희를 응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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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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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326464</link>
         <description><![CDATA[<p><br/></p><p> "태우야! 그만 자고 일어나!!!"</p><p> 엄마가 꿈 속에 있는 나를 깨웠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나는 싱가폴에 다녀왔다. 싱가폴은 아시아 가운데에 있는 작은 도시 국가이다. 싱가폴은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민족같은 다양한 민족이 살아간다. 아침부터 나는 비행기를 타고 싱가폴로 떠났다.</p><p>  첫날에는 멀라이언 파크라는 데에 갔다. 멀라이언은 지느러미, 팔이 없는 인어가 얼굴이 사자모양인 동물이다. 멀라이언은 파크는 호수 옆이기도 하고 생김새도 특이해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같은 날에 가든스바이더베이라는 식물원에 갔다. 근데 거기는 진짜 식물만 있어서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 뭔가 다육이를 카우시는걸 즐기시는 할머니들께서 좋아하실 것 같다. </p><p> 다음날에는 동물원애 갔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동생은 열광했다. 그런데 나는 거기가 전혀 흥미롭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안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더 불쌍했다. 거긴 가는길에 자판기도 없었다. 물을 파는 매점에서 물을 사긴해도 물에서 밖스 맛이 나서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다.</p><p>  셋쨋날엔 보타닛가든에 갔다. 거기도 식물원이다. 2일 전에도 식물원에 갔었어서 왜 또 가는지 궁금했다. 보타닛가든이 들어갔다. 거긴 야외라 더 더웠다. 흔하디흔한 벤치도 보이지 않았다. 결국 나와서 호텔에서 수영만 했다. </p><p>  오늘 상가폴여행 기행문을 썼다. 여행중 느꼈던건, 난 결코 동남아 국가를 여름에 가지 않는 것이였다. 싱가폴에 내가 즐길 수 있는게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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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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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때문에 🐱(쿠키 귀여워)</title>
         <author>anmal5420</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8mp0i47rbmchxlru/wish/3608345424</link>
         <description><![CDATA[<p>"촤라락!"</p><p> 숙제 넘어가는 소리, 눈동자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저녁밥 냄새도 사라지지 않은 시간에 숙제라니! 이를 꽉 악물고 숙제를 한다. 졸음이 밀려온다.내눈도 오른쪽으로 밀려난다. 오른쪽에 서는 쿠키가 식빵을 노릇노릇구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어느사람도 목살이 두툼한 쿠키를 만지는 것을 도저히 참을수 없을것이다. 나는 홀린듯 손을 뻗어 털이 풍부한 쿠키의 앞발을 톡 건드렸다.</p><p>"저리가!내동생이야!"</p><p> 와라락 덥치는 동생.. 나는 동생 팔 사이로 들어가 쿠키를 꼬옥 안았다. 동생은 와락 울어버린다..</p><p>"파악!"</p><p> 내등 뒤로 무언가 따가운게 날아온다. 동생이 옆에있는 연필을 던진것이다.</p><p>'흥!용서안해!아니못해!'</p><p> 나는 돌려주는 셈으로 톡 던졌다.</p><p>"엄마! 언니가 나 쩌거 던졌어!"</p><p>  하고 또 와락 울어버린다.</p><p>연필이 붕 떠서  동생 어깨에 살짝 맞은것이다.</p><p>' 아니! 넌 일.부.러. 그랬고 나는 실.수.로. 그런거잖아! 니가 왜울어?니가 뭔데? 그리고 쿠키가 니꺼냐? 쿠키도 우리가족이잖아!만약 쿠키말고 니가 끔찍이 아끼는 인형이면 어쩔래?말을 왜 그렇게해? 그렇게 쿠키욕심이나? 그렇게 차지하고 싶어? 됐고,엄살이나 불리지마!'....라고 하고싶었다. 대신 그말을 꾹 압축해서 선생님께 배운 눈총으로 그말을 동생 심장에 쏳았다. 그때 따끔함과 함께 그말이 전해졌는지  동생은 움찔 하더니 고개를 푹 숙이고 다시 숙제를 하러갔다. 나는 그순간 까지 쿠키를놓지않고 머리를 살살만지고 살짝 풀어주었다. 쿠키는 잠시 어리둥절 하더니 곧  공을 쫓아다니며 재미있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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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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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팠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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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내리쬐는 월요일이다. 사실 월요병이 있어서 그렇게 화창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월요병은 월요일만 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며 실제 병은 아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2교시 체육을 할 때 T볼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할 때 공을 못 받는 나한테 너무 화가 났다. 학교를 마치고 친구와 수다를 떨며 학원으로 가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학원 도중에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다. 열을 재보니 살짝 미열이 있어서 다음날에도 열이 있으면 코로나 검사를 하자고 하셨다. 밤에 누워서 잤다가 새벽에 아파서 눈을 떠보니 열이 37도에서 38도 사이였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p><p>  "괜찮아." 라고 말하셔서 그나마 안정이 되었다. 하지만 거기서 걱정이 끝나지 않았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눈 앞이 노랬다. 분명히 화장실은 하얬다. 엄마에게 물어보니 "아파서 그런 것이고, 괜찮다." 라고 말해주셨다. 열이 안 내렸던 나는 최후의 방법을 썼다. 그 방법은 바로 이불을 겹겹이 덮어 땀을 흘리는 것이다. 그 방법을 쓰니 다행히 열이 내려가서 그 다음날부터는 아프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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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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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에서 있었던 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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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삐진듯 구름뒤로 숨은 날씨였다.</p><p>힘든 훈련이 끝나고 배가고파 세븐일레븐에서 라면을 먹자고 엄마께서 제안 하셨다. 마침 나도 배가고파 알았다고 했다. </p><p> 편의점에 들어왔는데 밖에서 구름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p><p>아까 해가 삐진듯 구름뒤로 숨었던 때부터 느낌이 들었었다. </p><p>이제 편의점으로 다시 들어와서...  편의점을 둘러보고 있는데 꽤 다양한음식들이 풍부했다. 그러다 라면코너로가서 고르려고 했는데 라면 종류가 꽤 많아 고르는 것이 결코 쉽지않았었다. 그래도 결국 고민한 끝에 김치사발면을 골랐다. 그때 엄마가 오!!!!!!!!!!!!!!!!!!!!!!!!라고 하셨다.</p><p>엄마 쪽으로 다가갔는데 비29라는 과자가 있었다. 뭔지 몰라서 의아 했는데 엄마가 1981년도에 만들어졌다고해서 어렸을때 엄마가 보았다고 하셨다. 그 과자가 아직까지 있다는 것이 놀라워 기념품(?)으로 샀다.(라면과 함께~!)이제 비29라는 과자를 맛볼차례다 근데 카레맛? 여간이상한게 아니었다. 그다지 먹어보고 싶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뭐 썩내키지않아서 먹었더니 오?!?! 맛있었다.</p><p>그러다 라면을 보았다....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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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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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나의 행동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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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부터 곰 가재 뒤지듯 주말을 정말 느릿느릿 하게 행동했다. 밥 먹는 시간도 왠지 평소보다 느려진것 같았다. 공부도 꿩 구워 먹는 자리처럼 거의 안 한것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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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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