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금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03 20:03:0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74</link>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74</guid>
      </item>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78</link>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78</guid>
      </item>
      <item>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79</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79</guid>
      </item>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0</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0</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1</link>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1</guid>
      </item>
      <item>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2</guid>
      </item>
      <item>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4</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5</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5</guid>
      </item>
      <item>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06: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6191187</guid>
      </item>
      <item>
         <title>ㅇㅅㅇ악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065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악마란 신에게 반(反)하여서 인간들을 타락시키는 존재를 말한다.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em></blockquote><div>바흠은 도시의 언니와 자신의 아내의 대화에서 땅이 얼마든지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악마가 나타난다. 바흠은 악마에게 땅이라는 유혹에 걸려들어서 그가 예전 보다 더 좋은 삶을 살게 되었을때도 더이상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큰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악마의 생각대로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나는 욕심은 타락으로 가는 길이고, 타락으로 가는 길은 파멸로 가는 길이며, 파멸의 마지막은 결국 나 자신이라고 생각한다.(성공하려면 천재이거나 철저한 준비가 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t3.ggpht.com/a/AATXAJzZE5TMCCQVfl02wulIj2UGvZmkftkTDkSEvA=s900-c-k-c0xffffffff-no-rj-mo" />
         <pubDate>2022-11-04 10:5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06589</guid>
      </item>
      <item>
         <title>[김민서]땅(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1728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땅(토지)</mark><br>땅 혹은 육지(陸地)는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표면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 중세 시대의 경작 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때문에 한해 농사를 짓고 나면 한해를 쉬어야 지력이 높아졌고 농부들은 늘 농사지을 땅이 모자랐다. 말 그대로 땅은 농부들에겐 눈 앞에 두고도 쓸 수 없는 그림의 떡과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nbsp;<br><br>&nbsp;그래서 바흠이 필요 이상으로 땅을 갖고 싶어하고 목숨까지 바쳐 가며 갈망했던 것이 아닐까?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듯이 한 번 무언가를 갖게 되면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 하는게 바로 인간의 본질이다. 결국 이 땅 욕심은 눈밭의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바흠을 깔아 뭉겠다. 앞으로는 바흠과 달리 모든 사람이 자신의 욕심을 제어 할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그걸 제어 하는 법을 찾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사명이 아닐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31.uf.daum.net/image/192EA34C4FE41E9D2D5BC5" />
         <pubDate>2022-11-04 11:0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17285</guid>
      </item>
      <item>
         <title>[김가윤] 악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2273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악마:: </mark>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 또는 불의나 암흑,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nbsp; 바흠을 뒤에서 지켜보고 꿈속에서까지 모습을 보인 '악마' 는 바흠에게 그리 멀지 않은 존재였다. 그가 땅의 면적을 표시하기 바로 전날, 그의 꿈속에서까지 나타난 악마는 그의 내면을, 즉 그의 내면 속의 욕망을 비유적으로 나타낸다. 그를 욕심으로 꼬드겨 죽음으로 내몬것은 바로 그, 바흐 본인속 정확히는 그의 안의 악마였던 것이다.<br><br>  우리를 불행과 위험에 내모는 존재는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내면속의 악마- 즉 '욕심' 이라는것을 잘 되새겨야만 한다. 이룰 수 없는 일을 이루고자 하는 '욕망' 이야말로 선과 악을 둘 다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어떨 때는 우리를 희망에 가득 차게 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게 해주고, 또 어떨 때는 끝없는 희망, 오직 그것만에 집착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이처럼 욕망이야말로 우리 내면속의 악마이고 가장 위험한 존재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99B1D0455D6F61392D" />
         <pubDate>2022-11-04 11: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22737</guid>
      </item>
      <item>
         <title>[김민서]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296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드라마로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선택을 한다. 이 드라마는 현대인들의 부에 대한 갈망을 목숨을 건 서바이벌에 비유하여 많은 공감과 큰 호흥을 얻어냈다.<br><br>그런데 나는 문득 바흠이 이 오징어 게임의 참가자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 모두는 비록 부가 없었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가족들과 무엇보다도 소중한 "삶"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들은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부를 얻기 위해 목숨을 건 도박 게임을 선택한 것이다. 즉,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진짜 필요한 것도 몰랐던 것이다. 나는 그런 이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만약 그들이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면 그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 "삶"을 지켜낼 수 있지 않았을까?<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3.depositphotos.com/13349494/36083/i/450/depositphotos_360833526-stock-photo-high-angle-view-playing-cards.jpg" />
         <pubDate>2022-11-04 11:1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29651</guid>
      </item>
      <item>
         <title>ㅇㅅㅇ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4065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생존을 건 게임을 소재로 하는 ‘데스게임’ 서사라는 보편성을 따르고 있으나,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로 담아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em></blockquote><div><br>'오징어게임'은 456억을 두고 목숨을 걸고 서로죽이며 경쟁하는 일명 '데스게임'이다. 이 드라마는자본주의에 찌들어버린 현대인들이 큰 돈을 얻기위해 발악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바흠 또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엄청난 땅을 건 '데스게임'을 한것이다. 땅을 차지하려고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재산을 걸고 땅을 가지기 위해 어떤일이든 다 하다가 결국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것도 잃고 죽음을 당하게 된다.이것은 오징어게임의 참가자들의 모습과 비슷하다. 모든 것을 건 게임, 그 끝에는 죽음이 있다. 따라서 바흠은 스스로 오징어 게임의 패자가 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6.naver.net/MjAxNzA0MzBfMTU1/MDAxNDkzNTI2MDc3NjE0.eMkYTzmK7coJ0A7aq9U_YBAnCziN_H2T6R6q6MyrpxEg.cMF2amFy96RsjpYG42Iub3bQI6P6zv-K0mACX47LHfMg.JPEG.wjstjdals777/b0cdbf96-6de7-4fbf-bebf-54102f196832.jpg?type=w773" />
         <pubDate>2022-11-04 11:2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40659</guid>
      </item>
      <item>
         <title>[김가윤]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443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진로를 외교관애서 잠깐 농민으로 방향으로 바꾸었다. 그는 농도들에게 교육이나 의료를 제공하고 아껴주지만 다가오는 것은 노예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이었다. 이에 상처받은 톨스토이는 다시 도시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지주였던 톨스토이가 농노를 주인공으로 작품을 쓰는것이 과연 작품의 가치를 떨어뜨릴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br>  톨스토이가 생전에 지주였던만큼, 그는 농민들의 삶을 잘 관찰할 수 있었을 것이다. 농노들의 인생을 누구보다 잘 볼수 있는 사람은 오직 지주이기 때문이다. 그가 농업과 전혀 관계없는 사람 이었다면, 농민들의 삶을 이 정도로 잘 표현할 수 없었을 것이다. 톨스토이가 생전에 지주였다고 해서 농민을 중심으로 한 그의 작품가치가 떨어지지는 않는다. 그에게는 농민들의 삶을 누구보다 잘 표현할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4 11:3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69944347</guid>
      </item>
      <item>
         <title>[이석현]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7663205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em></blockquote><div><br>&nbsp; 이 책에서 바흠은 지주였다. 그는 직접 일하지 않았다. 소작농이 바흠의 땅에서 일하고, 그들에게 소작료를 받았다. 바흠은 안락하게 살 수 있었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바흠은 끝이 없는 욕망이 있었고, 땅만을 추구하게 된다. 결국, 그는 땅만을 원하는 욕망의 노예가 된다.&nbsp;<br>  지금 우리도 바흠이 땅만을 원하는 것처럼 끝없이 원하는 것이 있다. 바로 돈이다. 우리 주변에도 바흠처럼 돈만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도 가끔 뒤를 돌아보고 자신이 바흠이 되진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11:2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mle5d3z9yp8si9l/wish/23766320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