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동백꽃]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토1시 신서영 선생님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1 05:53: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24 06:27:4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정서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18</link>
         <description><![CDATA[<div>Q.바우와 경환이가 다툰 일 때문에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나도 옵니다. 어른들까지 불려가서 혼이 났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바우는 경환이가 바우네 참외 밭 위에 뛰어다녀서 경환이를 때립니다. 그래서 바우의 부모님이 경환이네 집에 불러가는데요, 왜 바우가 아닌 부모님이 갔을지 의문이 들지요? 그 이유는 그 시대에 있던 '소작 제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품에서 바우네 가족은 소작인이고, 경환이네 가족은 마름입니다. 작품 속 시대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계수단은 농사였습니다. 농사를 할 수 있는 땅을 가진 지주들은 스스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돈이나 곡식을 받았는데요, 바로 지주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땅을 빌려 그 대가로 돈이나 곡식을 받으며 생활했던 것입니다. 땅을 빌려서 직접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소작인, 즉 소작농이라고 합니다. 지주들 중, 자신이 소유한 땅이 멀거나, 많은 땅을 가진 대지주들은 대리인들을 두어 소작인들을 관리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대리인을 마름이라고 합니다. <br><br>&nbsp;이 작품의 시대는 일제강점기인데요, 일제 강점기 떄에는 국가의 소유였던 땅을 개인에게 넘겨주며 소작농들은 지주에게 허락을 받아 농사를 짓게 된 것입니다. 마름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권리, '소작권'이 있어, 소작농들에게 땅에서 농사를 짓는 것을 언제든지 멈출 수 있어 소작농들에게는 큰 짐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소작농들은 마름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야만 했지요.<br><br>&nbsp;이 작품에서는 마름의 아들과 소작인들의 아들이 몸싸움을&nbsp; 하였는데, 소작농의 아들이 몸싸움에 이기며, 당장 내년에 땅을 떼일 위기에 바우의 가족이 처한 것입니다. <mark>이 내용을 바우의 부모님에게 알려주어 바우의 사과를 받게 하도록 아들이 사과를 하지 않으면 땅을 빼앗을 것이라고 말하기 위해 바우의 부모님을 부른 것입니다. </mark><br><br>&nbsp;바우의 부모님이 바우의 억울함을 알고 있었더라도 땅에 농사를 짓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어떻게든 바우에게 사과를 하라고 시켰을 것입니다. 소작농들은 이러한 불공평한 제도로 큰 피해를 받았겠죠? <mark>소작인들이 많은 억울함과 불쾌함으로 많은 한국 현대사를 다루는 작품들에서는 마름의 횡포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소작농들의 화가 난 마음을 이러한 작품들로 풀지 않았을까요?</mark><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5: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18</guid>
      </item>
      <item>
         <title>[김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1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Q. 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곱게 보지 않습니다. 친구가 상급학교에 간 것을 응원해주지 못할망정 그렇게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lockquote><div>&nbsp; 바우는 경환이보다 공부도 잘하고 힘도 셉니다. 그러나 소작농의 아들이기 때문에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 형편이었죠. 소작농은 지주에게 땅을 빌려 농사를 짓고 곡식이나 돈으로 그 대가를 내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지주에게 주는 곡식과 마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주는 곡식, 게다가 세금까지 더해지면 남은 돈이 없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작년에 농사한 돈까지 내야했죠. 이런 형편에 학교에 간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었습니다. <br>&nbsp; 그러나 자기보다 공부도 못한 경환이가 상급학교에 진학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억울할 수 밖에 없었죠. 경환이는 단지 마름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상급 학교에 가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mark>바우는 자신과 대비되는 상황에 비참한 기분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mark>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 충성하고 아이들을 이끌고 나비를 잡으러 다니는 경환이를 응원할 수는 없었겠죠. <mark>게다가 이미 집안 형편이 좋고 자유로운 경환이가 자유로운 생명체인 나비를 잡으려고 한다는 게 바우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겠죠.</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userscontent2.emaze.com/images/9b12f445-713b-4569-9943-aabf7d2c860c/74c1434b-ece5-491d-a225-2a55c90d0209.jpg" />
         <pubDate>2023-06-21 05: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19</guid>
      </item>
      <item>
         <title>[정예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20</link>
         <description><![CDATA[<div>Q.<strong> 바우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노여움을 느꼈습니다.그런데 왜 나비 잡는 아버지를 보고 울컥했을까요</strong>?<br><br>&nbsp; A.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바우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우는 경환이와 싸웠기 때문에 스스로는 자신이 잘못이 없다고 다독이지만 막상 엄마 아빠가 불려가는 것을 보고 두려웠을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버지가 극도로 화난 표정을 드러내면서 자신에게만 화를 내니 답답한 마음도 있었겠죠. 그리고 마지막,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을 가라 앉히러 산으로 올라간 것까지. 이 사건들 사이사이 바우의 많은 감정들이 스멀스멀 기워져있었던 것이지요. <br><br>&nbsp; 아버지에게 꾸중을 듣고 그림책이 찢긴 모습을 보니 너무 화가 나고 노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가출을 생각해보며 산으로 향했습니다. 산 속에서 너무 화가 치밀고<mark> 억울한 감정</mark>을 주체 하지 못해 가출 후 어떻게 대처할건지까지 생각했죠. 그러다 자신의 감정을 클라이맥스까지 다다르게 해준 큰 원인, 아버지를 보았죠. 그것도 평소와는 다른 <mark>어정쩡한 모습으로 열심히 나비를</mark> <mark>잡고</mark> 있는. 처음으로 바우는 처음 보는 아버지의 모습에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곧 아버지가 왜 그런 포즈를 취하고 있는지 알게됬겠죠. 아버지가 자신이 해야할 몫을 하는것을 보고 울컥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계속 마냥 미워만 했던 자신이 떠올랐겠죠.<mark> 다시 모든 복잡한 감정들이 몰려와 울컥해져 아버지를 부른것</mark>입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5: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20</guid>
      </item>
      <item>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21</link>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5: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28875021</guid>
      </item>
      <item>
         <title>[박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244</link>
         <description><![CDATA[<div>Q: 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순 어머니 목소리에 점순이는 겁을 먹고 , 나는 놀라 도망간 이유는 무엇일 까요?<br><br>A:&nbsp; 나와 점순이가 살던 시대는 1930년도로 그 당시 계급 갈등이 있었습니다. 점순이는 마름집 딸이고, 나는 소작농 집 아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점순이와 나가 서로 좋아한다는 것을 어른들이 알게 된다면 분명히 반대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점순이가 동백꽃 사이로 같이 넘어졌을때&nbsp; 둘이 같이 있는 걸 부모님이 본다면 분명히 가만히 있지 않으실껄 알았기 때문에 제빨리 도망친것 같습니다.<br><br>        그 당시 계급 갈등이 어땟는지는 제대로 모르지만 점수니와 나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계급이 어떻든 사람을 만나는건 자유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YXY3-njXz24/maxresdefault.jpg" />
         <pubDate>2023-06-24 05:5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244</guid>
      </item>
      <item>
         <title>[조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335</link>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는 "나"에게 :또 그럴 테냐"라고 묻습니다. 이때 " 또 그럴 테냐" 라고 물은 이유는 무엇인가요?<br>A: 나는 눈치가 정말 없었지만 점순이는 나를 좋아합니다. 그러니 나에게 한마디라도 더 걸어보고 싶어 하겠죠, 그러니 '나'가 닭을 죽였을 때도&nbsp;말 한마디 더 걸어보고 싶어서 야! 너 또 그럴 테냐!라고 한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02791E4F507EAA2E11" />
         <pubDate>2023-06-24 05:5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335</guid>
      </item>
      <item>
         <title>[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3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Q: 점순이는 왜 감자를 주었나요?<br><br>&nbsp; &nbsp; &nbsp; A: 사실&nbsp; 점순이가&nbsp; 닭 싸움을 시키고 눈물을 흘린 것의&nbsp; 원인은 모두&nbsp; 다&nbsp; 감자 사건&nbsp; 때문입니다.&nbsp; 이 책의&nbsp; 배경은 1930년 대 입니다. 점순이는 <em><mark>자신의 마음을 1930년대에 아주 귀하고 금같은 봄 감자를 선물</mark></em>로 준 것 이였죠. 하지만 주인공 '나'는 점순이의 마음을 알고 있었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더 나아가서 '나'는 안 받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strong><mark> " 느이 집엔 이거 없지?" </mark></strong>라고하면서 감자를 주었으니 점순이라도 기분이 상할 만 했을 듯 합니다. 그러면 점순이 입장은 어땠을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몰래 뜨거운 감자를 씻고 삶고 떨어질까 하는 마음으로 종종 걸어 온다고 생각해 봅시다. 하지만 <strong><mark>"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 "</mark></strong> 라는 대답뿐이였습니다.&nbsp; <strong>"맛있겠다!" "수고했다." 마음만으로도 고맙다."</strong>라는 대답도 아니기 때문에 점순이가 마음 상한 이유도 이 감자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다시 돌아와서 점순이는 감자를 왜 주었나요??<br> <br>&nbsp; <strong>&nbsp; &nbsp;</strong><strong><mark>1930년대 산골 마을에는매~우 감자가 정말 귀했습니다. </mark></strong>심지어 봄에는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봄 감자를 준 까닭은 내가 굶지 않았으면 하는 이유와 진심으로 좋아했다는 까닭이 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5:5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374</guid>
      </item>
      <item>
         <title>[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379</link>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왜 그렇게 저극적인가요?<br><br>A: 당시 책배경인 1930년에는 아직 신분이 있었습니다. 책에서 점순이는 마름집의 딸 '나'는 소작농집의 아들입니다. 둘은 같이 붙어다니고 같이 놀고 그러면서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됩니다. 하지만 '나'는 자심과 점순이가 서로 다른 신분이라는 걸 알고 그 마음을 모르게됩니다. 또 하나의 사건으로는 점순이가 몰래 감자를 쪄서 '나'에게 그 시대에 귀한 뜨끈뜨끈 봄감자를 주게됩니다. 하지만 '나'는 자존심이 상했는지 받지않게 되자 점순이는 일부러 더 적극적이게 고추장을 먹여 '나'의 닭가 싸움을 붙이게 됩니다.&nbsp;<br><br> 점순이가 더욱 '나'에게 접근하고, 자신도 신분이 매우 당시에 중요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떻게해서는 '나'에게 자신을 마음을 표현한 것을 보아 점순이는 매우 '나'를 좋아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0TU_fWQ7PtI/maxresdefault.jpg" />
         <pubDate>2023-06-24 05:5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379</guid>
      </item>
      <item>
         <title>[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4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Q. 점순네 수탉은 주인공네 수탉보다 훨씬 크고 싸움도 잘합니다. 그렇게 설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lockquote><div><br>&nbsp; 점순네와 주인공의 가족의 관계는 마름과 소작농의 관계입니다. 게다가 점순네는 주인공의 가족에게 집을 짓도록 허락까지 해주며 호의를 베풉니다. 그렇기에 '나'의 가족은 점순네에게 굽신거리며 살 수 밖에 없었죠. 이 책에서의 마름은 인심 좋은 사람으로 나오지만 자신의 권한을 이용해 소작농들을 괴롭히는 마름도 많았습니다.<br>&nbsp; 소작농이란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짓는 사람을 뜻합니다. 그리고 마름은 땅 주인인 지주 대신 소작농을 관리하는 사람이고요. 마름은 주로 소작농에게 소작료를 받아서 지주에게 전해주는 일을 했습니다. 소작농은 지주에게는 물론, 마름에게도 수확한 것의 일부를 줘야 했습니다. 그런데 마름은 지주에게 농사결과를 거짓으로 보고하거나 지주와 소작농을 속여 중간에서 이득을 얻기도 했습니다.&nbsp;<br>&nbsp;  그렇기 때문에 항상 굽신거리는 소작농과 받기만 하는 마름의 관계는 주인공네의 작은 닭과 점순네의 큰 닭은 관계를 연상시킵니다. 저는 소작농과 마름의 관계를 작은 닭과 큰 닭에 표현하고 싶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당하기만 하는 안타까운 소작농의 모습을 매일 맞는 작은 닭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소작농과 마름의 관계를 이렇게나마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40.uf.daum.net/image/116CFA584D15CE2D30406E" />
         <pubDate>2023-06-24 05:5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403</guid>
      </item>
      <item>
         <title>[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54</link>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왜 닭을 괴롭히나요?<br><br>A. 점순이는 나에게 봄감자를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어렵게 표현했지만, 눈치 없는 '나'는 그런 마음을 몰라줍니다. '나' 에게 거절 당한 점순이는 좀 창피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겠죠. 마음을 몰라줘서 속상하다고 다짜고짜 '나'를 두들겨 팰 수도 없고. 하지만 그냥 참고 있을 수는 없지요. 화가 나서 씩씩거리는 점순이의 눈에 닭이 보입니다. 그래서 점순이는 자기 집 닭과 '나'의 집 닭을 싸우게 한 겁니다. 계속해서 '나'의 관심을 끄려는 목적이 있었던 겁니다.<br><br>&nbsp; 점순이가 '나'의 관심을 끌려고 이런 짓을 했다는게 소름 끼칩니다. '나'의 관심을 얻을려고 생명을 죽이는 것이 조금 잔인했습니다. 그 감자 1개 안 받아주었다고 그러는 것이 조금 이상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봄감자는 점순이가 어렵게 감자를 구해서 부모님 몰래 그 감자를 삶고 '나' 에게 몰래 가져다 주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점들을 알아보니 점순이의 행동이 지금과 비슷한 약한 행동싸움 정도라는 것을 알게되니 점순이도 불쌍해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pimg.jp/012/574/365/1/12574365.jpg" />
         <pubDate>2023-06-24 06: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54</guid>
      </item>
      <item>
         <title>[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68</link>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네 집은 마름이지만 인품이 좋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그런데 '나'의 어머니가 점순이와 붙어 다니지 말라고 경고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nbsp;그 시대에는 마름과 소작농이란 계급이 있었습니다.마름인 점순네 집은 '나'의 가족의 형편이 어려웠을 때 호의를 배풀어 주기도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어머니가 점순이와 붙어다니지 말라고 한 이유는 그들의 관계에 관련 있습니다.왜냐하면 점순이와 '나'가 서로 좋아하게 되면 점순네가 노해 땅이 떨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저는 사랑도 자유롭지 못한 그 시대의 제도가 안타깝기도 하고,한편으로는 그런 계급이 없어져 다행이라고도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istockphoto.com/vectors/broken-heart-icon-vector-id891530378?k=20&amp;m=891530378&amp;s=170667a&amp;w=0&amp;h=U-2VUDeKPWqqNmVfILgvc2JaJB3jqs0BdBgYa1syNHU=" />
         <pubDate>2023-06-24 06:0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68</guid>
      </item>
      <item>
         <title>[이승헌]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79</link>
         <description><![CDATA[<div>Q : 왜 이야기의 순서가 뒤죽박죽인가요?<br><br>A: 이 이야기에서 과거의 이야기는 두 현재 이야기 사이에 끼워져 있다. 작가는 왜 현재와 과거를 섞어서 서술했나요? 사건이 일어난순서대로 정리하며 독자의 긴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럼 재미도 확 떨어지게 된다.추리소설도 마찬가지이다. 소설은 대개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잡기 위해 과거를 추적해간다. 그래서 독자들의 긴장감도 높아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6:0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79</guid>
      </item>
      <item>
         <title>[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91</link>
         <description><![CDATA[<div><em>Q.점순이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소재로 감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em><br><br>A.점순이는 '나'를 많이 좋아해서 선물을 주고싶었을 거예요. 그래서 점순이는 '나'에게 감자를 주었을 거예요. 지금 아이들이 만약 생일선물이나 다른 선물을 받았을 때 감자를 받으면 지금 놀리는 거냐며 뭐라 하겠지만 1930대에 산골 마을에서는 <mark>먹을 것들이 가장 귀해서 함부로 먹고 살지도 못했어요. </mark>하지만 점순이네는 그래도 마름 집이라 형편이 좀 나았기 때문에 저장해 둔 감자가 있었지만 다른 집에서는 구하기가 엄청 힘들었기 때문에 고작 감자 3개여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말 큰 보물과 마찬가지 일거에요. 음식을 구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감자를 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70700326774-ccc863636d6e?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TN8fCVFQSVCMCU5MCVFQyU5RSU5MHxrb3wxfHx8fDE2ODc1ODcyNTB8M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6-24 06: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1691</guid>
      </item>
      <item>
         <title>정채윤-인물의 마음 잘 들어다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45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0591463/ccd9b5d005c336c5bff7bb7b39cd93e0/image.jpg" />
         <pubDate>2023-06-24 06:1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4590</guid>
      </item>
      <item>
         <title>[김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48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Q. 점순이는 왜 '나'의 어깨를 짚고 쓰러졌나요?<br><br>&nbsp; 점순이의 성격상 실수로 넘어졌다면 바로 일어났겠지만, 이야기에서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잠순이가 '나'의 어깨를 잡고 넘어진 장면은 실수가 아니라 점순이가 고의로 한 행동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나'가 점순이의 닭을 때려죽여서 화해를 하게되었지만, 점순이가 가족에게 '나'가 닭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리게 되면 '나'의 가족이 땅을 잃을 수도 있게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점순이는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점순이는 '나'가 점순이 자신을 받아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라서 '나'에게 적극적인&nbsp; 애정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점순이의 엄마가 점순이를 부를 때 '나'와 점순이 둘다 빨리 숨은 장면도 둘 사이의 무언가가 있었기에 넘어진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한 것 아닐까요?&nbsp;<br><br>  저는 점순이가 얼마나 '나'를 좋아했으면 계속 좋아한 다는 것을 티내다가 얼마나 동백꽃으로 '나'와 같이 쓰러지는 것을 기다리고 싶어했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앞으로 점순이와 '나'의 생활이 어떨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6: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4895</guid>
      </item>
      <item>
         <title>이시현-내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말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50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0591463/64d767d8036f9b080587d0d5d6b27a58/image.jpg" />
         <pubDate>2023-06-24 06:1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8lheeod0gdpt6n75/wish/263135500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