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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조선의 궁궐 조사하기 by 오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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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궁궐에 대한 영상 1개를 넣고, 궁궐을 조사하여 글로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4 01: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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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상을 하나 찾아주세요.</title>
         <author>hedge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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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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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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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글을 찾아 적어주세요.</title>
         <author>hedge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3939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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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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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궁궐 영상</title>
         <author>smacheon50422</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4301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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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4: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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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macheon50422</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4303779</link>
         <description><![CDATA[<div>궁궐의 뜻: 궁궐은 임금이 사는 집,&nbsp; 임금이 되기 전에 살던 집(잠저), 여행갈 때 머물렀던 집(행궁)을 의미한다. 심지어 죽은 임금을 모신 사당에도 '궁'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br>&nbsp;궁궐을 조사한 내용: 조선시대에 임금이 평소에 거주하고 정치행위를 펼친 궁을 정식 궁궐로 볼 수 있는데,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경운궁(덕수궁)이 남아있다. 이를 묶어서 조선의 5대궁이라고 주로 부른다. 각 궁의 위치에 따라 이칭으로 법궁/정궁(중심 궁궐)인 경복궁을 '북궐', 창덕궁·창경궁을 '동궐', 경희궁을 '서궐'이라 부르기도 하였다.<br>&nbsp;임진왜란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이 사용되었고, 임진왜란 후에는 창덕궁·창경궁·경희궁이 사용되었다. 19세기에 고종이 즉위한 뒤에는 경복궁을 중건하여 아관파천 이전까지 경복궁을 사용했다. 1897년부터 사용된 경운궁은 조선의 궁이기도 하지만 대한제국 시기에 중심 황궁이기도 하였다.<br>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사실 일제 강점기에 전체 궁의 93퍼센트 정도가 훼손되었으며, 현재 남아있는 궁궐의 모습은 전체의 7퍼센트에 불과하다. 창경궁, 창덕궁 등은 고유명사대로 유지되고 있지만 원래 대부분의 궁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으나 대대적으로 파괴되었던 것. 궁궐에서 숙식하는 궁인들의 거주지는 물론 숱하게 이름난 전각들도 허물어졌으며, 경복궁은 약 4000여동이 헐리고 정전 앞에 조선총독부 청사가 지어지는 치욕을 겪었고, 창덕궁또한 일제에 의해 군데군데가 훼손되었고, 경희궁 같은 경우는 아예 자취가 사라지려고 하는것을 현대에 와서 복원한 것이며, 창경궁은 창경원으로 전락되어 세 명의 대비를 모셨던 곳이 동물원으로 전락하는 등 마개조를 제대로 당했다. 창경궁과 종묘 또한 원래는 연결되어 있던 형태였으나 도로를 신설해버려서 사정을 아는 사람들에게 장탄식을 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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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4: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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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선의 궁궐 동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47618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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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10: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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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궁궐의 숨겨진 요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4762684</link>
         <description><![CDATA[<pre>궁궐이란 왕이나 왕족이 일을 
보고 생활하던 건축물을 말한다.</pre><div><br><br>조선의 궁궐에는 흥미로운 과학과 수학요소가 숨어있었다.<br><br></div><div><strong>1.경복궁의 근정전에 앞에있는 박석과 조선 궁궐의 지붕, 부시이다.<br>박석은 햇빛의 눈부심을 막고, <br>곡선모양의 지붕, 새의 분비물을 막기위한 부시이다.<br><br>2.궁의 지붕에는 사이클로이드 곡선이, 궁의 구석구석에는 정다각형이 겹치지 않는 테셀레이션의 문양이 있다.그리고 다리에는 밑 구멍을 아치 모양으로 하여 중력분산을 한다.<br>이런 아치 모양은 광화문, 신무문, 영제교, 금천교, 청운교, 백운교에 쓰인다.<br><br></strong>우리가 평소 그냥 지나쳐 보던 궁궐에도 여러 과학과 수학 요소가 숨어져 있고 그 당시에는 정확한 과학과 수학이 없었을텐데 경험을 통해 궁궐을 지었다는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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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10: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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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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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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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13: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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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관련 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1935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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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23: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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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5대 궁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194606</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경복궁</strong>: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으로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창건,&nbsp;</div><div>1592년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졌다가 고종 때인 1867년 중건<br>*법궁: 왕이 사는 궁궐<br>&nbsp;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은 경복궁 대부분을 헐어 조선 총독부 건물을 세웠으나 1990년부터 추진된 복원&nbsp;<br>사업으로 총독부 건물이 철거되어</div><div>경복궁은 옛 모습을 찾게 됨<br>&nbsp; 고종 때 고종은 유학생의 소개로 경북궁의 내부 궁인 건천궁앞에 전기발전소를 세워 발전기를 통해 최초로 전깃불을 밝힘<br>2. <strong>창경궁</strong>: 태종이 아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자신이 머물기 위해 지은 궁궐</div><div>&nbsp; &nbsp;1909년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은</div><div>궁궐의 위상을 떨어트리기 위해</div><div>창경궁을 동물원(창경원)으로</div><div>만드는 만행을 저질렀고, 독립 이후에도 한동안 ‘창경원’으로 이용되다가 1980년대 창경궁 복원계획을 통해 창경궁 중건사업이 진행 되었음.</div><div>&nbsp; &nbsp;창경궁 후원에는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한 큰 연못 ‘춘당지’가 있는데 창덕궁을 둘러싼 언덕에서 흘러내리는 작은 냇물이 모인진 연못으로</div><div>춘당지 앞에는 넓은 마당인 춘당대가 있었는데 선조 때는 이곳에서 과거시험을 치르기도 했었음.<br>3. <strong>창덕궁</strong>: 1592년부터 1867년 흥선대원군에 의해 경복궁이 중건되기 전까지 가장 오랫동안 임금들이 거처했던 궁궐<br>&nbsp; &nbsp;199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br>&nbsp;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창덕궁 후원에는 ‘불로문’이라는 으로&nbsp; 왕의 장수를 기원하는 뜻을 가짐. 불로문을 지나면 연꽃을 사랑했던 숙종이 이름을 지은 ‘애련지’라는 연못이 있음.</div><div>4. <strong>덕수궁</strong>: &nbsp; 원래 이름은 경운궁으로</div><div>경운궁은 조선 5대 궁궐 중</div><div>가장 규모가 작은 궁궐로</div><div>본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의 집이었음.<br>&nbsp;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불에 타자</div><div>선조가 경운궁(지금의 덕수궁)으로</div><div>옮겨 와서 생활하게 되었음.<br>&nbsp; 수궁 안에는&nbsp; 최초의 서양식 건물인 ‘정관헌’과&nbsp; 근대식 석조 건물인 ‘석조전’이 있어 고유한 궁궐과는 다른 양식을 갖고있는 것이 특징임. 또한&nbsp;<br>덕수궁은 1905년 일본이</div><div>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뺏기 위해 강제로 맺은 ‘을사늑약’의 체결지<br>5. <strong>경희궁</strong>: 광해군에 지어진 궁궐로</div><div>‘경덕궁’으로 불리던 궁명을</div><div>영조 때 ‘경희궁’으로 바뀜, 인조 이후 철종 때까지 10대에 걸쳐 임금들이</div><div>머물렀던 왕궁<br>&nbsp; 경희궁은 1,500칸에 달하는</div><div>규모를 가진 큰 궁궐이었으나&nbsp; 일제강점기인 1910년 일본인들의 학교가 들어서면서 궁궐 대부분이 헐려 나가게 되었음.</div><div><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seouledu2012/222379130811">[생활정보쏙쏙]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조선의 역사, 조선 5대 궁궐 탐방</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seouledu2012">서울시교육청</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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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23: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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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선의 5대 궁궐(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3734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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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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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선의 5대 궁궐(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418864</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에 임금이 평소에 거주하고 정치행위를 펼친 궁을 정식 궁궐로 볼 수 있는데, <a href="https://namu.wiki/w/%EA%B2%BD%EB%B3%B5%EA%B6%81"><mark>경복궁</mark></a><mark>·</mark><a href="https://namu.wiki/w/%EC%B0%BD%EB%8D%95%EA%B6%81"><mark>창덕궁</mark></a><mark>·</mark><a href="https://namu.wiki/w/%EC%B0%BD%EA%B2%BD%EA%B6%81"><mark>창경궁</mark></a>·<a href="https://namu.wiki/w/%EA%B2%BD%ED%9D%AC%EA%B6%81"><mark>경희궁</mark></a><mark>·</mark><a href="https://namu.wiki/w/%EA%B2%BD%EC%9A%B4%EA%B6%81"><mark>경운궁</mark></a>(덕수궁)이 남아있다. 이를 묶어서 <mark>조선의 5대궁</mark>이라고 주로 부른다. 각 궁의 위치에 따라 이칭으로 법궁/정궁(중심 궁궐)인 경복궁을 '북궐', 창덕궁·창경궁을 '동궐', 경희궁을 '서궐'이라 부르기도 하였다.임진왜란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이 사용되었고, 임진왜란 후에는 창덕궁·창경궁·경희궁이 사용되었다. 19세기에 고종이 즉위한 뒤에는 경복궁을 중건하여 이관파천 이전까지 경복궁을 사용했다. 1897년부터 사용된 경운궁은 조선의 궁이기도 하지만 대한제국 시기에 중심 황궁이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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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1: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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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수원화성</title>
         <author>goori1402</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4765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화성(華城)은 경기도 수원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성곽이다. 정조(正祖)가 자신의 부친인 장헌세자의 묘를 옮기면서 읍치소를 이전하고 주민을 이주시킬 수 있는 신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방어 목적으로 조성하였다. 1794년 2월에 착공하여 2년 반에 걸친 공사 후 완공되었다. 성곽 전체 길이는 5.74Km이며, 높이 4~6m의 성벽이 130㏊의 면적을 에워싸고 있다.<br></strong><br></div><div><strong>처음부터 계획되어 신축된 성곽이라는 점, 거주지로서의 읍성과 방어용 산성을 합하여 하나의 성곽도시로 만들었다는 점, 전통적인 축성 기법에 동양과 서양의 새로운 과학적 지식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는 점, 그 이전의 우리나라 성곽에 흔치 않았던 다양한 방어용 시설이 많이 첨가되었다는 점, 주변 지형에 따라 자연스러운 형태로 조성해 독특한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는 점 등의 특징이 있다. 1801년에 간행된 화성 준공보고서인 『화성성역의궤(華城城役儀軌)』를 통해 공사의 자세한 전말을 알 수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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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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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선 5대 궁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4811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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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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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481376</link>
         <description><![CDATA[<div>경복궁의 이름을 지은 이는 <a href="https://namu.wiki/w/%EC%A0%95%EB%8F%84%EC%A0%84">정도전</a>이다. &lt;<a href="https://namu.wiki/w/%EC%8B%9C%EA%B2%BD">시경</a>&gt; 주아편의 "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불렀어라. 임이시여, 만 년 토록 큰 복을 누리소서."(旣醉以酒 旣飽以德 君子萬年 介爾<strong>景福</strong>)에서 끝의 景福을 딴 것으로 큰 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잔치 끝에 천자에게 바치는 노래였는데, 정도전은 연회 중 대취한 <a href="https://namu.wiki/w/%ED%83%9C%EC%A1%B0(%EC%A1%B0%EC%84%A0)">태조</a>가 "경은 이번에 새로 지은 궁궐의 이름을 지어서 우리 왕조가 만 대까지 빛나도록 하라"는 명을 내리자마자 즉석에서 일어나 궁궐의 이름을 경복궁으로 지었다고 한다.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등 경복궁의 주요 전각들의 이름도 모두 정도전이 붙였다.<a href="https://namu.wiki/w/%EA%B2%BD%EB%B3%B5%EA%B6%81?form=MY01SV&amp;OCID=MY01SV#fn-3">[3]</a><br><br>다만, 정도전에 대한 평가가 올라가면서 정도전이 경복궁 건축의 실질적 책임자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정도전이 경복궁에 개입한 것은 위치를 잡는 데 왈가왈부한 것과 건물에 이름 붙인 것뿐이다.<br><br>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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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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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궁궐의 뜻</title>
         <author>name_</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48157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이 한 터전에 자리잡고 살게 되면서부터 취락은 구성되었고, 또한 그 지도자의 격에 맞는 집을 짓게 되었다. 이로부터 권력자들은 성읍(城邑)이나 도읍지 등 가장 필요한 장소에 큰 집을 짓고 살면서 권위를 자랑하며 백성들을 다스리게 되었는데, 그들이 사는 집을 보통 궁궐·궁전이라 통칭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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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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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궁궐에 관하여</title>
         <author>name_</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482436</link>
         <description><![CDATA[<div>초기에는 소박한 규모였으나 시대가 발전하고 문물이 번성하면서 궁전의 꾸밈은 더욱 화려해졌다. 특히 외국과의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궁전은 경쟁적 양상을 띠어 점점 더 장려하여졌고, 거기에 신(神)의 권능까지 부여되던 시절에는 더욱 장엄해져, 인류사상 불가사의하다고 할 만한 건축물들이 건립되었다.<br><br></div><div>동양에서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3061&amp;ref=y">도성</a>(都城)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3098&amp;ref=y">도시계획</a>이 궁전을 중심으로 계획되었고, 궁전의 정문에서 시작되는 대로(大路)를 주축으로 하여 모든 시설이 배치되었다. 이때의 궁전은 담장[宮城]을 내성(內城)으로 보고, 도시 외곽에 쌓은 성벽을 외성(外城)으로 삼아 2중의 성벽으로 성곽을 이루었다. 궁성 안에는 임금이 정사(政事)를 보는 장소인 수조지소(受朝之所)의 일곽과, 임금과 왕비 그리고 왕족과 그들에게 봉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기거하는 연침(燕寢)의 일곽, 그 밖에 인격도야와 심신단련을 위하여 마련된 후원(後苑) 등을 구비하였다. 또 도성 안의 적절한 장소나 국내 여러 곳에 필요에 따라 옮겨 살 수 있는 궁전을 지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4203&amp;ref=y">이궁</a>(離宮)으로 삼았다.<br><br></div><div>이들 궁전은 왕실의 권위나 나라의 체모를 위하여 당대 지식인들의 참여로 최고 수준의 건축물이 세워졌던 것이므로, 세월이 흐른 뒤에 보면, 그 시대의 문화와 사회상이 투영된 역사적 가치를 띠게 되어 그 보존에 힘쓰게 된다. 그래서 현재도 세계 곳곳에 많은 궁전들이 산재하여 있으며, 이 궁전들만 보아도 세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58715&amp;ref=y">건축사</a>의 개략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이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8014">궁전</a> [palace, 宮殿] (두산백과)&nbsp; (출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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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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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동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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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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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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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자료</title>
         <author>goori14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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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O-ONfqfgXH4<br>출쳐 : EB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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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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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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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의 5대 궁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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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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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5대 궁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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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br>경북궁<br>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궁..</div><div>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다섯 개의 궁궐 중 첫 번째로 만들어진 곳으로, 조선 왕조의 법궁이다. 한양을 도읍으로 정한 후 종묘, 성곽과 사대문, 궁궐 등을 짓기 시작하는데 1394년 공사를 시작해 이듬해인 1395년에 경복궁을 완성한다.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경복’이라는 이름은 정도전이 지은 것이다. 왕자의 난 등이 일어나면서 다시 개경으로 천도하는 등 조선 초기 혼란한 정치 상황 속에서 경복궁은 궁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다가 세종 때에 이르러 정치 상황이 안정되고 비로소 이곳이 조선 왕조의 중심지로 역할을 하게 된다.<br>임진 왜란때 경복궁도 모두 불타버려, 흥선대원군 집권 당시에 경복궁을 복원 하였다.<br><br>2.<br>창덕궁</div><div>태종이 즉위한후 1405년 태종 5년 완공되었으며 창덕궁이라 명명하였다.</div><div>그 후 계속 많은 전당을 건립하였는데, 1412년 돈화문을 건립하여 궁궐의 면모를 갖추었다.</div><div>이 궁전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1607년 선조 40년에 그 복구가 시작되어 1610년광해군 2년에 중건이 거의 끝났으나, 1623년 3월에 인정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실화로 불탔으므로 1647년 인조 25년에야 그 복구가 완료되었다.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br><br>3.<br>창경궁</div><div>창경궁은 1418년 세종이 상왕이 된 태종을 모시기 위하여 지은 곳이다. 수강궁이라 불리던 이 궁궐은 이후로도 왕후 등 왕실의 어른들이 머무르는 곳으로서, 유교 중심 국가인 조선의 ‘효’ 사상을 상징하는 장소가 된다. 창덕궁과의 독립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궁궐 중 유일하게 동향으로 지어진 창경궁은 정문인 홍화문을 시작으로 옥천교를 지나 명정문과 명정전으로 이어진다. 명정전은 궁궐의 중심건물인 법전으로 다른 궁궐에 비하여 그 규모가 작은 단층 건물이지만 1616년에 지어져 궁궐의 정전 중에서 현존하는 건물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이다.<br>4.<br>경희궁</div><div>1617년 광해군 9년에 짓기시작 1620년 10월에 완공하였다. 처음에는 경덕궁이라 하였으나, 1760년영조 36년 경희궁으로 고쳤다. 일제강점기에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정문이었던 흥화문과 정전이었던 숭정전, 그리고 후원의 정자였던 황학정까지 세 채에 불과하다. 1988년에는 경희궁 복원작업에 착수하여 흥화문은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이건하고, 숭정전은 새 건물을 지어 복원하였다. 서울특별시에서 이 장소를 매입, 사적 제271호로 지정하였다.</div><div>경희궁<br><br>5.<br>덕수궁</div><div>덕수궁은 임진왜란 때 피난을 갔던 선조가 한양으로 돌아와 불타버린 경복궁을 대신해 왕족의 사가였던 이곳을 행궁으로 삼으면서 궁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경운궁이라 불렀다. 1897년 고종은 국호를 대한, 연호를 광무라 칭하며 황제국임을 선포한다. 하지만 러일전쟁 등에서 승리한 일본은 점점 조선을 압박하게 되고 결국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했다는 이유로 고종을 퇴위시키고 순종을 왕으로 등극시킨다. 그러면서 궁궐의 이름을 ‘경운에서 덕수’로 바꾸었다.경운궁 정문에는 원래 ‘대안문’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었으나 불난 경운궁을 다시 지으면서 ‘대한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네이버 지식IN<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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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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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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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에는 조선 의 5대 궁궐인<strong>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strong> 이 있다. 궁궐은 ‘궁 (宮)’과 ‘궐 (闕)’을 합한 말이다. 궁은 임금과 신하들이 만나 나랏일을 보고 임금과 그 가족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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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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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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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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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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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5대 궁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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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경복궁</div><div>경복궁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지은 조선의 대표적인 궁궐이지. 경복궁에는 왕의 정무 시설, 왕실 가족들의 생활 공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후원이 조성되었고, 왕비의 중궁, 세자의 동궁, 고종이 만든 건청궁 등 여러 개의 작은 궁들이 모여 있단다.</div><div>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서 고종 때 다시 지어졌는데, 후에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이 궁궐의 대부분을 헐고 그 자리에 조선 총독부 건물을 세웠단다. 그때 훼손된 경복궁을 제대로 복원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든대. 하지만 중요한 건물부터 꾸준히 복원하고 있지.</div><div>​</div><div>2. 창경궁</div><div>창경궁은 태종이 아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자신이 머물기 위해 지은 궁궐이야. 당시의 이름은 ‘수강궁’이었는데, 성종 때 크게 다시 지었단다. 그런데 1909년,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인들이 궁궐의 위상을 떨어뜨리기 위해 창경궁 대부분을 헐고 동물원(창경원)으로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어. 물론 오늘날에는 복원 공사를 통해 옛 모습을 대부분 되찾았지.</div><div>창경궁은 자연과 궁궐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곳으로 유명해.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 앞으로 옥류천이 흐르는데, 이 물은 산과 강에서 나온 좋은 기(氣)가 흐른다고 해서 ‘명당수’로 불린단다.&nbsp;</div><div>​</div><div>3. 창덕궁</div><div>태종 때 지어진 창덕궁은 조선의 5대 궁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궁궐로 손꼽힌단다. 그래서 199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지. 창 덕궁은 1610년 광해군이 정궁으로 쓰게 된 뒤, 1868년 고종이 경복궁을 중건할 때까지 258년 동안 왕이 머무른 궁궐이야. 최근까지 사용되었던 궁궐인 만큼 어떤 궁보다 왕실의 생활을 잘 엿볼 수 있겠지?&nbsp;</div><div>​</div><div>4. 덕수궁</div><div>덕수궁의 원래 이름은 경운궁이야. 경운궁은 조선 시대 5대 궁궐 중에서 가장 규모가 작지. 궁궐 자리는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 대군의 집이었는데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불에 타자, 선조가 이곳에 옮겨 와 생활하게 되었어.&nbsp;</div><div>​</div><div>5. 경희궁</div><div>경희궁은 광해군 9년에 짓기 시작해 15년에 완성한 궁이야. 처음에는 경덕궁으로 불리다가 경희궁으로 이름이 바뀌었지. 인조 이후 철종에 이르기까지 10대에 걸쳐 임금들이 이곳에 머물렀대. 원래 경희궁은 100여 동의 건물이 있었는데 대일 항전기 때인 1910년 경성중학교(지금의 서울고등학교)가 들어서면서 대부분의 궁궐이 헐려나갔어. 하지만 최근 꾸준히 복원 공사가 진행되면서 다시 조선 궁궐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가고 있단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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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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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06222</link>
         <description><![CDATA[<div>1553년에는 궁내에 불이 났는데 강녕전에서 불이 나 근정전 북쪽의 전각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이듬해에 강녕전 외에 교태전(交泰殿)·연생전·흠경각·사정전(思政殿)을 복구했다. 그러나 1592년 임진왜란으로 궁은 전소되고 말았다. 이때 창덕궁·창경궁 등도 모두 불에 타버려 난이 끝나고 왕이 환도하였을 때 정릉동의 구(舊) 월산대군가(月山大君家)를 임시 어소(御所)로 정하였다.<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경복궁(景福宮))]<br>1945년 광복 후 궁은 공원으로 개방되는 한편, 일인(日人)들이 지었던 총독부청사는 정부종합청사로 활용되다가, 1971년에 궁의 동북 담장 가까이에 지어진 목조기와건물 모양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에 들어있던 국립박물관이, 1986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명칭을 고치면서 이 건물로 이건되었다. 구 총독부청사는 1995년 8·15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철거되었으며, 이 자리에 원래 있던 흥례문 권역이 2001년 10월 복원·낙성되었다.<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경복궁(景福宮))]<br>경복궁이 자리 잡은 위치는 도성의 북쪽 북악산 기슭으로 풍수지리설에 입각한 주산(主山)의 바로 아래이다. 궁의 전면으로 넓은 시가지가 전개되고 그 앞에 안산(案山)인 남산이 있으며 내수(內水)인 청계천과 외수(外水)인 한강이 흐르는 명당(明堂) 터이다. 궁의 왼쪽으로 종묘가 있고 궁의 오른쪽에 사직단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는 중국에서 고대부터 지켜져 오던 도성 건물배치의 기본형식인 좌묘우사(左廟右社)를 따른 것이다.고종 때 중건된 궁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장방형으로 되어 있으며 궁성의 둘레는 1만 여척으로, 시가지를 내려다보듯이 남면(南面)하였고 궁의 주요건물들도 모두 남향으로 되어 있다.건물의 배치는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앞부분에는 정전과 편전들이 놓이고 뒷부분에는 침전과 후원이 자리 잡고 있어 이른바 전조후침(前朝後寢)의 격식을 갖추고 있다. 이것은 조선시대의 다른 궁궐들이 정전과 침전을 좌우에 놓거나 배치에 있어 앞뒤의 관계가 불분명한 것과 대조를 이루는데, 경복궁이 조선조의 정궁이므로 특히 엄격한 규범을 나타내고자 하였던 것으로 풀이된다.<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경복궁(景福宮))]</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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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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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5대 궁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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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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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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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07222</link>
         <description><![CDATA[<div>1. 경복궁</div><div>경복궁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지은 조선의 대표적인 궁궐이지. 경복궁에는 왕의 정무 시설, 왕실 가족들의 생활 공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후원이 조성되었고, 왕비의 중궁, 세자의 동궁, 고종이 만든 건청궁 등 여러 개의 작은 궁들이 모여 있단다.</div><div>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서 고종 때 다시 지어졌는데, 후에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이 궁궐의 대부분을 헐고 그 자리에 조선 총독부 건물을 세웠단다. 그때 훼손된 경복궁을 제대로 복원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든대. 하지만 중요한 건물부터 꾸준히 복원하고 있지.</div><div>​</div><div>2. 창경궁</div><div>창경궁은 태종이 아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자신이 머물기 위해 지은 궁궐이야. 당시의 이름은 ‘수강궁’이었는데, 성종 때 크게 다시 지었단다. 그런데 1909년,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인들이 궁궐의 위상을 떨어뜨리기 위해 창경궁 대부분을 헐고 동물원(창경원)으로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어. 물론 오늘날에는 복원 공사를 통해 옛 모습을 대부분 되찾았지.</div><div>창경궁은 자연과 궁궐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곳으로 유명해.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 앞으로 옥류천이 흐르는데, 이 물은 산과 강에서 나온 좋은 기(氣)가 흐른다고 해서 ‘명당수’로 불린단다.&nbsp;</div><div>​</div><div>3. 창덕궁</div><div>태종 때 지어진 창덕궁은 조선의 5대 궁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궁궐로 손꼽힌단다. 그래서 199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지. 창 덕궁은 1610년 광해군이 정궁으로 쓰게 된 뒤, 1868년 고종이 경복궁을 중건할 때까지 258년 동안 왕이 머무른 궁궐이야. 최근까지 사용되었던 궁궐인 만큼 어떤 궁보다 왕실의 생활을 잘 엿볼 수 있겠지?&nbsp;</div><div>​</div><div>4. 덕수궁</div><div>덕수궁의 원래 이름은 경운궁이야. 경운궁은 조선 시대 5대 궁궐 중에서 가장 규모가 작지. 궁궐 자리는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 대군의 집이었는데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불에 타자, 선조가 이곳에 옮겨 와 생활하게 되었어.&nbsp;</div><div>​</div><div>5. 경희궁</div><div>경희궁은 광해군 9년에 짓기 시작해 15년에 완성한 궁이야. 처음에는 경덕궁으로 불리다가 경희궁으로 이름이 바뀌었지. 인조 이후 철종에 이르기까지 10대에 걸쳐 임금들이 이곳에 머물렀대. 원래 경희궁은 100여 동의 건물이 있었는데 대일 항전기 때인 1910년 경성중학교(지금의 서울고등학교)가 들어서면서 대부분의 궁궐이 헐려나갔어. 하지만 최근 꾸준히 복원 공사가 진행되면서 다시 조선 궁궐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가고 있단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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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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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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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TugV-htxP3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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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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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궐의 뜻</title>
         <author>elokim0422</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15785</link>
         <description><![CDATA[<div>왕권국가에서임금의권력은절대적인것으로궁중의생활은그를중심으로엄격한규범아래행하여져왔으며생활양식도가장세련되고화려하였다<br>궁궐이란용어는궁과궐의합성어로서궁이란천자나제왕,왕족들이살던규모가큰건물을일컫고,궐은본래궁의출입문좌우에설치하였던망루를지칭한것으로,제왕이살고있던건축물이병존하고있어서궁궐이라일컫게되었다.궁궐은궁전.궁성.궁실등으로로도불리며,이들용어는넗은의미로볼때같은뜻으로해석돼고있다<br>&lt;&lt;사원&gt;&gt;에보면"궁궐은같은말로궁전이라한다.궁문밖에는두개의궐이있어옛날에는궁궐이라하였는데,그내용을말함에는궁전이라하고그외관을말함에는궁궐이라한다궁궐은지배계급인제왕이나영주의정무및일상생활에가장적합한전유공간으로서당대를표현할수있는최상급건축건물이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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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선의 5대 궁궐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20069</link>
         <description><![CDATA[<div>1. 경복궁<br><br>경복궁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지은 조선의 대표적인 궁궐이지. 경복궁에는 왕의 정무 시설, 왕실 가족들의 생활 공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후원이 조성되었고, 왕비의 중궁, 세자의 동궁, 고종이 만든 건청궁 등 여러 개의 작은 궁들이 모여 있단다.<br><br>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서 고종 때 다시 지어졌는데, 후에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이 궁궐의 대부분을 헐고 그 자리에 조선 총독부 건물을 세웠단다. 그때 훼손된 경복궁을 제대로 복원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든대. 하지만 중요한 건물부터 꾸준히 복원하고 있지.<br><br>​<br><br>2. 창경궁<br><br>창경궁은 태종이 아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자신이 머물기 위해 지은 궁궐이야. 당시의 이름은 ‘수강궁’이었는데, 성종 때 크게 다시 지었단다. 그런데 1909년,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인들이 궁궐의 위상을 떨어뜨리기 위해 창경궁 대부분을 헐고 동물원(창경원)으로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어. 물론 오늘날에는 복원 공사를 통해 옛 모습을 대부분 되찾았지.<br><br>창경궁은 자연과 궁궐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곳으로 유명해.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 앞으로 옥류천이 흐르는데, 이 물은 산과 강에서 나온 좋은 기(氣)가 흐른다고 해서 ‘명당수’로 불린단다.&nbsp;<br><br>​<br><br>3. 창덕궁<br><br>태종 때 지어진 창덕궁은 조선의 5대 궁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궁궐로 손꼽힌단다. 그래서 199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지. 창 덕궁은 1610년 광해군이 정궁으로 쓰게 된 뒤, 1868년 고종이 경복궁을 중건할 때까지 258년 동안 왕이 머무른 궁궐이야. 최근까지 사용되었던 궁궐인 만큼 어떤 궁보다 왕실의 생활을 잘 엿볼 수 있겠지?&nbsp;<br><br>​<br><br>4. 덕수궁<br><br>덕수궁의 원래 이름은 경운궁이야. 경운궁은 조선 시대 5대 궁궐 중에서 가장 규모가 작지. 궁궐 자리는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 대군의 집이었는데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불에 타자, 선조가 이곳에 옮겨 와 생활하게 되었어.&nbsp;<br><br>​<br><br>5. 경희궁<br><br>경희궁은 광해군 9년에 짓기 시작해 15년에 완성한 궁이야. 처음에는 경덕궁으로 불리다가 경희궁으로 이름이 바뀌었지. 인조 이후 철종에 이르기까지 10대에 걸쳐 임금들이 이곳에 머물렀대. 원래 경희궁은 100여 동의 건물이 있었는데 대일 항전기 때인 1910년 경성중학교(지금의 서울고등학교)가 들어서면서 대부분의 궁궐이 헐려나갔어. 하지만 최근 꾸준히 복원 공사가 진행되면서 다시 조선 궁궐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가고 있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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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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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5대 궁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20658</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에는 조선에 5대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경운궁)이 있다. 궁궐에 뜻은 왕후들이 사는 대규모의 호화로운 주택이란 뜻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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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선의 5대 궁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30738</link>
         <description><![CDATA[<div>1.경복궁<br>경복궁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지은 조선의 대표적인 궁궐이지. 경복궁에는 왕의 정무 시설, 왕실 가족들의 생활 공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후원이 조성되었고, 왕비의 중궁, 세자의 동궁, 고종이 만든 건청궁 등 여러 개의 작은 궁들이 모여 있단다.<br><br>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서 고종 때 다시 지어졌는데, 후에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이 궁궐의 대부분을 헐고 그 자리에 조선 총독부 건물을 세웠단다. 그때 훼손된 경복궁을 제대로 복원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든대. 하지만 중요한 건물부터 꾸준히 복원하고 있지.</div><div><strong><br>2.창경궁<br></strong>창경궁은 태종이 아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자신이 머물기 위해 지은 궁궐이야. 당시의 이름은 ‘수강궁’이었는데, 성종 때 크게 다시 지었단다. 그런데 1909년,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인들이 궁궐의 위상을 떨어뜨리기 위해 창경궁 대부분을 헐고 동물원(창경원)으로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어. 물론 오늘날에는 복원 공사를 통해 옛 모습을 대부분 되찾았지.<br><br>창경궁은 자연과 궁궐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곳으로 유명해.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 앞으로 옥류천이 흐르는데, 이 물은 산과 강에서 나온 좋은 기(氣)가 흐른다고 해서 ‘명당수’로 불린단다.&nbsp;</div><div><strong><br>3.창덕궁</strong><br>태종 때 지어진 창덕궁은 조선의 5대 궁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궁궐로 손꼽힌단다. 그래서 199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지. 창 덕궁은 1610년 광해군이 정궁으로 쓰게 된 뒤, 1868년 고종이 경복궁을 중건할 때까지 258년 동안 왕이 머무른 궁궐이야. 최근까지 사용되었던 궁궐인 만큼 어떤 궁보다 왕실의 생활을 잘 엿볼 수 있겠지?&nbsp;</div><div><br>4.덕수궁<br>덕수궁의 원래 이름은 경운궁이야. 경운궁은 조선 시대 5대 궁궐 중에서 가장 규모가 작지. 궁궐 자리는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 대군의 집이었는데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불에 타자, 선조가 이곳에 옮겨 와 생활하게 되었어. 그러다 광해군 때에 정식 왕궁이 되었지. 덕수궁은 아름다운 돌담길로 더욱 유명해. 그러니 덕수궁에 갈 일이 있다면 돌담길을 꼭 걸어 보렴.&nbsp;</div><div><strong><br>5.경희궁<br></strong>경희궁은 광해군 9년에 짓기 시작해 15년에 완성한 궁이야. 처음에는 경덕궁으로 불리다가 경희궁으로 이름이 바뀌었지. 인조 이후 철종에 이르기까지 10대에 걸쳐 임금들이 이곳에 머물렀대. 원래 경희궁은 100여 동의 건물이 있었는데 대일 항전기 때인 1910년 경성중학교(지금의 서울고등학교)가 들어서면서 대부분의 궁궐이 헐려나갔어. 하지만 최근 꾸준히 복원 공사가 진행되면서 다시 조선 궁궐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가고 있단다.&nbsp;</div><div><strong><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57494">조선 5대 궁궐로 떠나는 나들이</a> </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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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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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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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TugV-htxP30</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2: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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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42452</link>
         <description><![CDATA[<div>궁궐의 뜻 궁궐은 임금이 사는 집 임금이 되기전에 살던집&nbsp; &nbsp;(잠저) 여행 갈때 머물 렀던집&nbsp; (행군)을 의미 한다<br>심지어 죽은 임금을 모신사당에도 궁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2: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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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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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TugV-htxP3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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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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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5189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TugV-htxP30</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2: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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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title>
         <author>name_</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58469</link>
         <description><![CDATA[<div>1392년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는 475년 동안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지금의 개성)을 버리고, 한양을 새 왕조의 수도로 정한 뒤 1395년에 경복궁을 완성한다. 조선의 궁궐 중 첫 번째로 지어진 경복궁은 조선 왕조를 상징하는 으뜸 궁궐이다.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이름 '경복(景福)'은 조선 개국 일등 공신인 정도전이 지은 것이다.<br><br>그 뒤 경복궁은 1592년에 일어난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는데, 고종 때인 1867년 흥선 대원군이 조선 왕실의 위엄을 높이고자 다시 지었다. 그 덕에 경복궁은 조선의 으뜸 궁궐의 면모를 되찾았다.<br><br></div><div>하지만 얼마 안 있어 일제가 경복궁 건물 대부분을 훼손하여 근정전 등 극히 일부 건물만 보존되어 있다. 일제는 우리나라를 지배하기 위해 최고 행정 관청인 조선 총독부를 경복궁 안에 지어 궁궐 자체를 가려 버렸다.<br><br>경복궁은 1990년 조선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면서 복원 사업을 시작했고, 2025년 완료를 목표로 복원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은 광복 65주년인 지난 2010년에 제자리를 찾았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81903">조선 시대 궁궐</a>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 - 금지된 사랑에 빠지다, 운영전, 2012., 서필원)<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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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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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덕궁</title>
         <author>name_</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59787</link>
         <description><![CDATA[<div>창덕궁은 1405년 조선의 제3대 왕 태종이 경복궁의 동쪽에 이궁으로 지은 궁궐이다. 이궁이란 나라에 전쟁이나 큰 재난이 일어나 공식 궁궐을 사용하지 못할 때를 대비해 지은 궁궐을 말한다. 조선의 왕들은 경복궁보다 창덕궁에서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해, 창덕궁은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랜 기간 왕이 거처했던 궁궐이다.<br><br></div><div>창덕궁 역시 일제 강점기에 많이 훼손되었지만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조선의 궁궐 중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고, 궁궐의 건축물들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특히 산과 언덕에 둘러싸인 후원은 조선 시대 궁궐 후원 가운데 가장 넓고 경치가 아름답다.<br><br>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궁궐의 정문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다. 태종 때 처음 지어진 돈화문은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버렸고, 지금 남아 있는 돈화문은 광해군 때인 1608년에 다시 지어졌다. 창덕궁의 인정전은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을 체결한 안타까운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81903">조선 시대 궁궐</a>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 - 금지된 사랑에 빠지다, 운영전, 2012., 서필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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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2: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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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657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XZwSOjXyfo" />
         <pubDate>2021-06-15 0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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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575255</link>
         <description><![CDATA[<div>경복궁은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 입니다<br>북으로 북악산을 기대어 자리 잡았고 정문인 광화문 앞으로는 넓은 육조거리가 펼쳐져, 왕도인&nbsp; 한양(서울) 도시 계획의 중심이기도 합니다<br>&nbsp;1395년 태조 이성계가 창건 하였고, 1592년 임진 왜란으로 불타 없어졌다가, 고종 때인 1867년 중건 되었습니다 흥선 대원군이 주도한 중건된 경복궁은 500여 동에 건물들이 미로같이 빼곡히 들어선 웅장한 모습 이었습니다.<br>궁궐 안에는 왕과 관리들의 정무 시설, 왕족들의 생활공간, 휴식을 위한 후원 공간이 조성되었습이다 . 또한 왕비의 중궁, 세자의 동궁, 고종이 만든 건청궁 등 궁궐안에 다시 여러 작은 궁들이 복잡하게 모인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거희 대부분 건물을 철거하여  근정전 등 극희 일부 중심 건물만 남았고, 조선 총독부 청사를 지어  궁궐 자체를 가려 버렸습니다. 다행히 1990부터 본격적인 복원사업이 추진되어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고 흥례문 일원을 복원 하였으며 , 왕과 왕비에 침전, 동궁, 건청궁, 태원전 일원에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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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3: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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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7112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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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4: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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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711928</link>
         <description><![CDATA[<div>경복궁은 조선 최초의 건물이다.<br>경복궁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하면서 지은 조선의 대표적인 궁궐이지. 경복궁에는 왕의 정무 시설, 왕실 가족들의 생활 공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후원이 조성되었고, 왕비의 중궁, 세자의 동궁, 고종이 만든 건청궁 등 여러 개의 작은 궁들이 모여 있단다.<br><br>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서 고종 때 다시 지어졌는데, 후에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이 궁궐의 대부분을 헐고 그 자리에 조선 총독부 건물을 세웠단다. 그때 훼손된 경복궁을 제대로 복원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든대. 하지만 중요한 건물부터 꾸준히 복원하고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57494">&nbsp;떠나는 나들이</a> (천재학습백과 초등 사회 5-2)<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4: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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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724640</link>
         <description><![CDATA[<div>경복궁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궐입니다.. 조선 태조께서 만든 궁인데요. 잘 이어져 오다가 임진 왜란 당시 임금이 백성들을 버리고 피난을 가자 난민들이 불을 지르기 시작하여 도성은 불바다가 되고 경복궁도 모두 불타버려, 태조 이래의 경복궁은 이때 터전만 남긴 채 소멸되고 말았습니다.1616년 말과 1617년에도 중건이 논의되기는 하였으나 역시 중지되었죠, 그 후 흥선대원군 집권 당시에 경복궁을 무리하여 재권 하여 백성들의 원성을 샀습니다..<br>면적은34만 3888.1㎡<br><br><br>창덕궁 - 1405년 태종때 만든 궁궐입니다. 이 궁전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1607년(선조 40)에 그 복구가 시작되어 1610년(광해군 2)에 중건이 거의 끝났으나, 1623년 3월에 인정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실화로 불탔으므로 1647년(인조 25)에야 그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br>면적은 43만 4877㎡<br><br><br>창경궁 - 1484년(성종 15) 당시 생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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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4: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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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dgekorea/chosun/wish/16067274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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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4: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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