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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카드 만들기 by 박소담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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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학년 4반 4단원 보리방구 조수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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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1: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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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9 박소담의 성찰카드</title>
         <author>lover12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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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엄마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야간 자율 학습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를 해. 그때 공부를 더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 더 하버드에서 공부하고 있었을 텐데... 앞으로는 엄마 말씀을 잘 들어야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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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1: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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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4 김용영의 성찰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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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게임하다 어떤사람이 나한테 모라모라 해서 화가나서 나도 모라모라 했거든 그데 그사람이 엄### 이러면서 욕하면서 그레 서네가 그사람차단해는데 그데차단이 안되서 그사람이 계속 욕하면서 나간는데 그사람이 카카오톡 으로 친구추가 데서 다시 모라모라 욕하니까 카카오톡 차단했는데 다른 걸로 다시 욕하면서 그레서 또차단했는데 이제는 안했었어 이게 네가있던이야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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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2: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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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 윤지호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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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터닝메카드 자동차를 사고 싶어가주고 엄마한테 조른적이 있다 그래서 그때를<br>생각하면 엄청나게 후회된다 그리고 어렸을때 엄마가 어떤 학원에서 하는 체험이 있었은데 나는 그 체험이 약간 하기 싫어가주고 안갔는데 그때 애들이 재미있었다고 해가주고 나는 그때 엄마말을 듣고 거기를 갈걸 이라고 후회를 해 그리고 또 엄마가 학교를 갈때 물통을 가져가라고 했는데 안가져가주고 목이말라서 엄청나게 힘둘었던적이 있어 후회한적이 있어 그리고 내가 약간 배가고파서 뭐를 먹고 학교를 갈까 했는데 안먹고 가서 그때 학원에서 배고파서 그때를 후회했어<br>그리고 한 2학년 인가 그때 엄마가 수영장을 갈꺼냐고 물어봤는데 그때는 내가 물이 무서워서 안긴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재미있어보여가주고 약간 후회 한적이 있었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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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2: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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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방요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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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에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 그때 날씨는 나쁘지 않았다. 그치만 부모님은 비온다고 우산을 챙겨가라고 했다.<br>그치만 나는 비가 안올줄 알았다.<br>왜냐면 날씨는 비올 날씨가 아니었다.<br>그후 나는 우산을 챙기지 않고학교를 갔다.<br>나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 날씨가 점점 어두워 졌다.<br>나는 비가 올까 초조 했어.<br>그후 점심시간에 비가 조금씩 왔다.&nbsp;<br>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뛰어 옷이 다 젖었어<br>부모님 말을 왜 들어야 하는지 알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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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2: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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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임지율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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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몇개월 전 영찬이와 수업시간에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일어나서 수업도중 가라 피카츄! 하고 말하기로 했는데 영찬이가 졌어 그래서 영찬이가 말하긴 했는데 너무크게 소리를 질러서 선생님에게 걸렸고 선생님이 누가 시켰냐고 물어보셨고 영찬이는 내가 시켰다고 했어 그래서 결국 둘이 같이 남아서 반성문을 쓰고 학원에 늦어서 엄마에게 혼났고 그 달 용돈을 받지 못했어<br>그런 장난을 치지 않았더라면 난 용돈을 받았겠지<br>앞으로는 장난을 적당히 해야 할것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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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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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1 전준명의 성찰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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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 5학년때 운동을 엄청 좋아했어. 그래서 나는 운동선수가 되고 싶었지.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운동선수를 하고싶다고 했어. 하지만 엄마는 내 생각과 다르게 말했어. 운동선수는 성공 못한다고 말했어. 나는 엄마한테 ‘나는 성공할수 있거든’이라고 말했어. 그 대답에 엄마는 ‘너가 운동할거면 나는 너한테 10원도 투자 안할거니까 운동선수 할거면 너가 아빠랑 알아서 해서 살아’라고 말했다. 나는 엄마한테 진짜 실망하고 엄마가 진짜 싫어졌다. 그러고 2년이 지났고 나는 지금도 운동선수가 되고싶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라도 더 늦지 말고 열심히 설득을 해서 운동선수라는 꿈을 이룰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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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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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2 정하율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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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6학년때 공부를 못했을때 시험을&nbsp; &nbsp; &nbsp;  잘못봐서 엄마가 속상했었는데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100점을 맞고 엄마가 기분이 좋아진적이있다. 중1때도 기초 시험때 공부를 열심히해서 100점은 아니여도 잘 맞은 적이 있다. 그리고 엄마는 나에게100점은 아니여도 잘 맞았다며 내가 가지고 싶은것을 사주셨다. 아빠는 내가 시험을 잘맞아서 칭찬을 해주시고 같이 놀러갔다 그리고 친구들과 주말에 놀기로 하고 엄마가 용돈을 보태줘서 친구들과 밥도 먹고 놀았었다. 그리고 엄마 아빠기분 좋으시게 공부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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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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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6 황현진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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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요즘에 조금이라도 하기 싫은 일이나 귀찮은 일을 하면 짜증이나 누가 하기 싫은 말을 하고 귀찮게화 열받고 모든게 하기 싫어져 기분 좋게 시작해보려해도 하루에 짜증나는 일 하나만 있어도 하루종일<br>그 생각에 짜증나고 거기에 다 가 엄마까지 잔소리를붙혀서 말을 하면 순식간에 짜증이 몰려와 짜증이&nbsp;몰려 오면서 받자마자 열이나서 엄마에게 짜증을 많이생기고 있어 그럴때 마다 엄마도 짜증나시고 나도짜증이나 그러기 때문에 난 매일매일 후회 하고 있어엄마에 게 화를 낼때 그러지말 걸 생각해 난 이제 화를 많이 안내고 엄마한테 도 화를 참고 긍적이게 할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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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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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3 조영찬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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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초등학교 1학년때 친구들이랑 다 놀고 배가 좀 고파서 집 앞에있는 할인마트에 들어가서 먹고싶은걸 고르고 있었어. 하지만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은 150원 밖에 없었고, 내가 먹고 싶은 간식은 200원이였어. 나는 너무 먹고싶었던 나머지 주변에 CCTV가 있는지 보고 없는거 같아서 200원 짜리 간식을 내 주머니에 넣고 할인마트 밖으로 뛰어갔어. 하지만 주위에 CCTV가 있었고 결국 아주머니께 들키고 말았어.. 아주머니는 나를 불러 혼을 내셨고, 결국 우리 엄마까지 와서 사과를 드리고, 그 200원짜리 간식을 돈주고 샀어.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죄송스러우면서 다신 하지 않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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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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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이한별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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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어렸을때부터 형에게 많이 까불었어 우리형이 착해서 전부 다 장난으로 맞장구쳐줬어 나는 그런 형이 당연한줄 알았는데어느날 형이랑 장난으로 스파링을했는데형을 이기려고 온갖 힘을 다썼지만 형은 장난으로 하고있었어 나는 그런형이 화나서 형의 얼굴을 때리고 형의 별명을부르고 도망갔어 그리고 초6이돼서친구랑 같이 친구집에가고 있었어 친구집에는 친구형이있었는데 친구한테 심부름 시키고 설거지시키고했어 나는놀랐어 원래 형이 저런것이였다는걸우리형은 부탁하면해주고 나는 형이 해달라고하면 싫다고 했어 나는 한 프로그램 금쪽같은내새끼라는걸을 봤어 그때 TV에나온 형이 동생에게 욕을하고 심부름을시키는걸 봤어 나는그걸보고 내가 한 짓을 성찰했어 나는 좋은형이 있는데 그게 당연하다고생각할걸 성찰했어 그래서 요즘 형에게 잘해주고말도 잘듣고있고내가 사춘기가 와도 형에게 까불지않을거야나는 형에게 그런태도를 한 것을 성찰하고있어<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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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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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천주하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48133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부터 게임만 하면&nbsp;화가 많이 났었어.꼭 키보드와 마우스를 내려쳤었거든.난 점점 커가면서 폭력적인 게임을 하면서&nbsp;점점더 세게 키보드마우스를 내려쳤어 점점 성격이 폭력적으로 변하더니 사소한거 하나만으로도 화를내는 성격이 되었어.어느날 또 키보드 마우스를 내려치며 게임을 하고 있었어 게임할때 옆에서 동생이 계속 말을 거는거야 그래서 죽었어 짜증나서 키보드 마우스를 어느때보다 더 세게 내려쳤어컴퓨터가 망가져서 블루스크린이라는게 뜨고 컴퓨터가 제 성능을 못내는거야.그래서 더 짜증나서 동생한테 욕을 하고 때렸어 그리고 동생이 하루동안 있던일을 부모님께 이르고 난 아빠에게 효자손 플스윙으로 엉덩이를 30대정도 맞았어 난 그후로 점점 키보드 마우스를 내려치는걸 줄이고 점점 성격이 나아져서 현제는 많이 나아졌어 이제 컴퓨터한테는 화를 안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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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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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 이동현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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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미술시간에 떠든 적이 많았다. 그러다가 점점 혼나게 되었다 결국 미술시간이 되었던날 그날도 여전히 떠들었다 나는 이때 너무 후회가 되었다 그 이유는 그날 미술 선생님 께서 너무 화가 나신것 같았다 그걸 담임 선생님에게 말씀을 하셨다 떠든 애들은 다 남겨서 혼내셨다 나는 그날 너무 떠들었다고 해서 따른 친구들 보다 더 남아서 혼이 났다 5층 전부를<br>청소 하였다 너무 힘들었었다 나는 그날 떠들지만 않았어도 청소도 안하고 혼나지도 않았을것이다 너무 후회되었다 그날 이후 미술실에서 떠드는 일이 자주 없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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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나형우의 성찰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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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치원때 유치원 차에서 집으로 가고 있었어.난 앞쪽에 앉아있었고 내 친구는 뒤에 앉아있었지 집으로 가는길에 나는 심심해졌고,뒤에 있는 친구를 불렀어."야○○!야 ○○"이렇게 불렀지만 친구는 대답하지 않았고 난 화가나서 친구의 어깨를 잡고 돌려서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어.친구는 울면서 쌍코피가 흐르고 있었고 선생님은 다급하게 친구의 피를 닦아주었다.집으로 가면서까지 선생님께 혼이 났어.그때의 나는 혼난게 너무 억울했어.다음날 난 그 친구한테 사과를 하였어.친구도 다음엔 잘 듣겠다고 답했지.지금 보면 혼난게 억울하지도 않고 그 친구도 불쌍했어.지금도 그 친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어.어릴때는 참을성이 없어서 행동이 바로 나왔지만 지금은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난 충분히 성찰과 반성을 많이 해서 이제 그런 행동은 안해.<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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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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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 윤해성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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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한 3학년 쯤..친구하고 크게 싸운적이 있는데 그때 상황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 서로 안 좋은말을 하면서 말싸움을 한 것같은데 내가 싸운뒤로 방에 문을 닫고 들어갔는데 잠시후에 친구한테 메세지가 왔어 미안하다고.. 그 친구가 먼저 사과를 했지 그 뒤로 잘 지냈는데 그 친구가 이사를 갔어 그 뒤로 연락을 안했지 그런데 그 친구가 다시 연락을 한거야. 이번에는 내가 먼저 연락을 했어야 했는데. 난 그게 후회되.. 그때 내가 먼저 연락을 했으면 지금 더 친하게 지낼수 있었을 텐데.. 아직 그 친구에 연락처가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연락해야 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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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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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윤시후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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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5학년 비오던때 엄마한테 전화가&nbsp;<br>왔었어<br>그당시 나는 집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고<br>엄마는 밖에서 일을하고 있었어<br>나는 게임을 하고 있다가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br>나는 게임을 하고 있었서 엄마전화를 끊었어<br>나는 그때 게임을끝나고 전화를 걸려고 전화를 끊었어 게임이 끝나고 다시 전화를 했더니<br>엄마가 동생이 우산을 안가지고 와서<br>나보고 데리고 오라고 하셨어<br>그때 나는 너무 귀찮기도 하고<br>게임이 재미있어서 동생을 데리고 오지 않았어<br>엄마가 일을 다마치고 왔을때&nbsp;<br>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왔어 엄마는 오자마자<br>동생한테 씻으라고 하고&nbsp; 엄마가 내방으로<br>들어오셨어 엄마는 내방에 들어오자마자<br>화를 내셨어 내용은 내가 동생을 데리고<br>안와서 동생이 비를 많이 맞았어<br>그것때문에 엄마가 많이 화내셨어&nbsp;<br>나는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동생한테 미안하고<br>계속 후회를 하고있어<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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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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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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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1 권승하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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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다이노포스라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었어.그런데 어느날 엄마와 마트를 갔는데 내가 좋아했던 주인공의 피규어를 팔고있었어.나는 그걸보고 눈이 돌아가서 엄마에게 사달라고했어.하지만 엄마는 절대로 사주지않는다고 했어.나는 그 말을 듣고 너무 슬프고 화가나서 바로 울기시작했어.그래도 엄마는 절대 사주지 않았어.하지만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그렇게 30분동안이나 땡깡을 부린끝에 나는 그 피규어를 살수있었어.하지만 그 피규어는 내 돈으로 샀어.엄마가 돈을 저축하라고 했지만 나는 너무 행복했어.그리고 다음날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물감이 필요하니 물감을 사오라고 했어.나는 그 말을 듣고 바로 지갑을 확인했지만 돈은 천원밖에 없었어.그리고 다음날 나는 준비물을 준비하지 못해 선생님께 혼났어.그때 엄마말을 듣고 사지말껄....아직도 후회가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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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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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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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 김지환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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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내 친구랑 2명에서 어떤 친구랑 싸운적이 있어 내친<mark>구랑 내가(A) 어떤 1친구가 (B)라고 하자 왜 싸웠냐면 A랑B가 노</mark>는데B가 갑자기 다른걸 하고 놀자는 거야 그래서 알겠어 하고 야<mark>구를 하는데 얼마 안되서 B가 다시 다른거를 하자고 해서A가 하..</mark>ㅡㅡ하면서 다시 알겠어라고 하고 축구를 하는데 갑자기 B가 집<mark>에 가야된다고 해서A가 엄청 화나서 A가B한테 너 때문에 힘들게 </mark>너 하고 싶은거 해줬는데 얼마 안되서 집에가라고 했더니 B가 엄<mark>마가 오래 라고 하면서 화를 내서 A도 화나서 엄청 싸웠어 지금보</mark>면 별일 아닌것 같지만 그때는 A와B가 2개월동안 만나지도 안고 <mark>놀지도 않았어 그 뒤로 조금씩 인사하면서 A가 사과하고 3개월 </mark>뒤에 같이 놀 면서 다시 친해졌어 지금보면 별일이 아니야 그래서 <mark>다음부터는 친구랑 싸워도 바로 화해하고 사이가 멀어지지 않도</mark>록 친구 마음도&nbsp; 공감 해줘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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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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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안민형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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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사촌 동생과 일곱살때 공원에서 놀고 있었는데 멀리서 엄마 인줄알고 갔는데 알고 보니까 처음보는 아주머니였고  그런데 마침 옆을보니 엄마가 오고 있는 걸 알고 바로 그 아줌마 뒤로 바로 숨었다. &nbsp; 그래서 만약 그때 엄마가 예전의 일곱살인 나를 낮선아줌마와 같이 있는걸 봤으면 엄마는 혹시 신고해 버렸을 것 같다.&nbsp; 그래서 나는 그때 그 아줌마의 얼굴을 보았으면 됐는데 보지도 않고 바로 그 아줌마에게 엄마라고 불러서 아직도 그때의 일이생각이 나서 나는 아직도 후회 스럽다.&nbsp;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엄마라고 부를때 얼굴을 확인하고 불러야겠다고 항상 다짐했다 그리고 늘 처음보는 사람은  조심하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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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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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노유준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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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살쯤 우리 가족끼리 시골로 내려 갔었어 오랫만에 시골에 내려가는거라 나랑 내 동생은 들떠 있었지 하지만 시골로 도착하자 마자 병원으로 갔었어 나는 아빠한테 이유를 물었지만 아빠는 말해주지 않았어 병원에 도착하고 아빠는 내 팔을잡고 할아버지한테 끌고 갔어 할아버지를 보니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더라고 나는 할아버지라고 소리 쳤지만 할아버지는 대답이 없었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나서 하루정도 지났을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말을 아빠에게서 듣게 되었어 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났고 할아버지한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했고 너무 후회하게 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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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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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방준영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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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4학년 생일에 친척분께서 제게 용돈 10만원정도를 받았습니다. 그때엄마는 어렸던 저에게 대신 갖고 있어 준다는 말에 저는 고맙다고 하면서 드렸죠 하지만 그게 5학년 때 저는 물었죠 엄마 제가 여태까지 맡겨 놨던 용돈을 달라했는데<br>엄마가 제게 용돈? 무슨 용돈이라고 답하셨죠<br>저는 당황해 하면서&nbsp; 아니 제용돈들 맡겨놨잖아요. 라고 말했더니 아그거 하시더니 줄테니깐 너키울때쓴 7억을 달라고 하시더라고요.<br>그때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났죠 엄마들은 이미다 썻다고. 저는 뭐라할지 모르고 방에들어갔죠<br>그리고 6학년 때 다시 물었죠 그랬더니 엄마가<br>그거? 차 사는데 썻다해서 전 엄마에게 화를 냈죠. 엄마가 그걸 왜 마음 대로써!!라고 말했더니 갑자기 내리라고해서 저도 모르게 죄송해요.라고 했죠 그뒤로 저는 생각했다 역시 용돈은 함부로 맏겨두는게 아니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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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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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5 한정현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48239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3학년 때 학원숙제를 매일 해가지 않고 학원에 매일 늦은 것에 대해 정말 후회를 해. 그때 학원숙제를 잘해가고 학원에 매일 늦지 않았으면 선생님이랑 부모님에게 혼날일도 없고 공부도 잘했을텐데... 지금은 학원숙제를 잘해가고 학원에 매일 늦지 않았지만 더욱도 노력을 해야겠어. 그리고 내가 6학년 때 애들이 말을 걸어도 무시하거나 "응"이라고 밖에 말하지 않은것에 대해 정말 후회를 해. 그때 애들이 말을 걸었을때 무시하지 않고 대답을 잘했다면 그 애들과 친해질수 있었을텐데... 앞으로는 애들이 말을 걸면 대답을 잘 해야겠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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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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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 서호림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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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에 엄마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몇 달 동안 늦게 잤어. 그러더니 계속 졸리고 키도 잘 안 크더라. 잠을 자도 너무 졸리고 의욕이 잘 나지 않았지 그래서 이젠 엄마의 말씀을 잘 듣고 있어(아마도?).<br><br>나는 엄마의 말씀을 잘 듣지 않아서 공부를 못했어. 그러다 보니 반에서도 뒤쳐지고 밖에서도 못하고 게임에도 활용을 못하게 됐지. 엄마의 말씀을 안 듣고 게임만 하다 보니 그런 꼴이 됐지.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학원을 다니고,공부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를 했지. 그러더니 반에서도 중위권에 들게 됐지. 그래서 지금도 공부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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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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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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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김영민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482533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6살때쯤 내가 독감에 걸렸었다 그럴때마다 종종 할아버지가 병문안을 왔었어 그럴때마다 나는 할아버지한테 짜증을내고 싫어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는 계속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장닌김을 사오셔서 병문안을 왔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죄송하고 후회된다<br><br>내가 5살때쯤 나는 마트에 가면 맨날 장난감을 사달라 했었어 보통 엄마가 설득을하고 끝냈었지만 그날따라 내가 고집을 많이 부렸었다 그러자 엄마도 당황했었어 그렇게 계속 실갱이를 하고 결국 사왔었어 집에와서 그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고 놀수록 질렸었어 그래서 3일만에 나는 전혀눈길을 주지않았어 나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마트에서 계속 고집을 부린것도 사와서 3일만에 안쓴것도 너무 미안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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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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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김승빈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482616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5~6살 쯤에 아빠가 아는 지인이 유명한 한복집을 하시는데 나에게 한복 키즈모델을 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부모님은 나한테 하라고 하라고 그렇게 말하셨는데 나는 계속 싫다고 울고불고 난리쳤던게 좀 후회돼. 내가 만약 그때 한복모델을 했었다면 지금쯤 더 유명해져서 TV에 나왔었을 텐데 앞으로는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야겠어. 지금 시도해도 안늦을 듯.<br><br>부모님이 키가 작으셔서 내가 유전적로 손,발,키가 작은 데 어렸을 때 부터 엄마가 밥 골고루 먹고 우유 많이마시고 줄넘기 많이 하라고 말하셨는데 나는 그게 잔소리인줄 알고 맨날 무시했는데 중학교 1학년이 돼보니까 다른 친구들에 비해 키가 좀 작은 거 같아서 엄마말을 안들은 게 후회돼. 그래서 지금부터라고 열심히 노력해서 예상키도 따라잡고 185까지 크는 게 내 목표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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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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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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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4828078</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 방학때 친구들과 놀려고 하다가<br>엄마가 비가 온다고 했는데 늦을거같아서&nbsp;<br>엄마말을 듣지도않고 자전거를 타고서 갔는데<br>친구들과 놀다가 갑자기 비가와서 집으로가는데<br>자전거가 좀 오래된거여서 쪼끔 이상한데&nbsp;<br>가다가 자전거 기어가 빠져서 브래이크를 눌렀는데 앞브래이크를 눌렀는데 날라가서&nbsp;<br>무릎 팔꿈치등등 다 까져서 울다가 가야해서<br>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엄마한테 이유를 설명하고 엄마가 대리러와서 집으로갔다&nbsp;<br>그래서 집에서 상처를 치료하고 쉰적이 있는데<br>지금은 그때 엄마말을 들었다면 다칠일도 없었는데 라고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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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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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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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이다민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4828297</link>
         <description><![CDATA[<div>둘째형은 화를잘내가지고 나랑많이싸워 2~3주전에 둘째형이랑 새벽에 놀다가 말싸움이 일어나 가지고 둘째형이랑 싸우다가 그때 소리를듣고 엄마가 나와가지고 혼을내고 끝났지만 이번주 월요일에도 tv를 보다가 싸웠어 그래가지고 그날에도 엄마가 싸움을 말리고 둘째형이랑 나를 혼을냈어 그래가지고 그날에는 밤에 둘째형이랑 안떠들어가지고 조용했어 나는 심심하면서 화가 났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고 내가잘못한거 같아가지고 이제부터 둘째형이랑 싸우지 말아야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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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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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5김재중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48286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에 야구를 좋아해서<br>그래서 야구하는 것이 관심 있었어.<br>그런데 형이 먼저 야구를 시작하고<br>같이 했었어야 했는데 시기를 놓쳐서<br>야구를 어릴 때 하지 못한게<br>너무 후회해<br>어릴 때부터 야구를 했으면 지금까지&nbsp;<br>즐기면서 했을텐데<br>늦게 야구를 시작해 힘들고<br>더 열심히 해야 해서 부담이 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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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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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7 김안드레이의 성찰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a2023105/8jz02ghphxio6gp6/wish/2636801048</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나는 내가 자주 늦는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시작했고 그것을 숨기면서도 그것에 대해 화가 난다.&nbsp; 나는 항상 잠들지 못하고 00:00 또는 01:00 어딘가에 잠이 듭니다.&nbsp; 나는 또한 종종 알람 시계를 무시하고 09:00에 일어납니다.&nbsp; 더 나은 수면을 위해 일상을 개선해야 할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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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2: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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