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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52) by edu t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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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9 07: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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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란의 파티 수련회(석윤서)</title>
         <author>tech1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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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상쾌한 아침, 구름 한 점 없는 높은 하늘이 나를 반겨 그런 날, 우리반은 우리 반 친구들과 수련 활동으로 산촌유학교육원에 갔다. 하지만 한교와 동규가 못 가서 아쉬웠다.</p><p>첫째 날을 지나 둘째 날 아침이 되었다. 슬기반, 지혜반, 맑은반, 다정반까지 강당에서 모여 체조를 했다. 원래는 3시간 동안 걷기인데 비가 와서 체조를 대신했다. 나는 비가 3시간 걷기를 막아줘서 고마웠다.</p><p>체조가 끝나고 비 때문에 못 갔던 향교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향교는 옛적에 선비들이 공부하던 곳이었고, 선배와 후배 기숙사가 나뉘어 있었다. 새로운 것을 알아 뿌듯했었지만, 긴 설명이 지루했다.</p><p>끝나고 이불 정리를 한 다음 담당 선생님과 아침을 먹으러 갔는데 아침이 맛있게 나왔지만, 아침이라서 그런지 별로 입맛이 없어서 거의 다 남겼다. 급식 선생님께 죄송했다.</p><p>그다음에 전통 놀이를 했다. 전통 놀이는 투호였다. 통 안에 들어간 화살대로 꽃을 얻는데 우리 팀은 2등, 1등을 했다. 전통 놀이를 오랜만에 하니까 아주 재미있었다.</p><p>나는 선택 활동에서 전통무용을 했다. 거기에는 연초초와 외간초가 있었다. 우리 학교는 주영이, 노아, 채민이와 내가 있었다. 처음에는 상모돌리기를 했다. 노아가 상모를 썼는데 볼살이 나와서 다 같이 빵 터졌다. 거기서 간식(도넛, 딸기우유)도 먹고, 소고도 쳤다. 소고의 신나는 리듬과 그거에 맞춰 추는 춤이 신났다. 12발 상모도 돌렸는데 12발 상모는 12개의 엽전이 있어서 12발 상모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12발 상모는 1개 여서 한 명씩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채민이가 우리 중에 제일 잘 돌린 것 같았다. 3개 중에 나는 소고가 제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가장 많이 웃으면서 했던 활동이어서 소고가 제일 재미있었다.</p><p>장기 자랑 연습을 조금 하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양치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조금 누워 있었는데 인솔 선생님이</p><p>“연습하자!!”</p><p>해서 억지로 일어나서 기운 없이 연습했다. 그다음에 다시 방으로 바로 벽에 기대었는데 바로 잠들었다. 한 몇 분 뒤에 채민이, 지민이, 재영이가 와서</p><p>“윤서야 괜찮아?”</p><p>라고 나를 깨웠다. 자고 일어나니까 조금은 두통이 나아졌다. 다시 연습하고 의자에서 조금 졸고 일어나서 억지로 텐션을 올렸다.</p><p>레크레이션을 했는데 역시 나는 노는 체질(?)인가 보다 머리가 하나도 안 아프고 진짜 놀 생각만 했다. '짝짓기'라는 놀이를 했다. 그 놀이는 선생님이 남자 1, 여자 1이라고 하면 그 말에 맞춰 손을 잡고 앉는 것이다. 짝을 못 찾으면 탈락인 게임이다. 나는 그 놀이가 재미있었다.</p><p>장기자랑을 했을 때 다정반이 첫 번째로' 나문희의 첫사랑'을 했다. 우리는 응원봉을 들고 열심히 응원했다. 순서대로 맑음반이 했다. 맑음반은 '아기상어' 를 했다. 거기에 있는 혜수, 윤슬이가 너무 귀여웠다. 춤을 출 때 혜수의 눈이 좀 더 똘망똘망했다. 그다음에는 슬기반인데, 슬기반은 '랜덤플레이 댄스'를 했다. 채민이와 나는 그 노래에 맞춰서 춤을 따라 췄다. 그런데 슬기반 남자애들은 우리를 못 봤다고 한다. 마지막에는 우리 반 지혜반이 했다. 우리는 '04년생 클럽 춤'과 '댓댓'을 췄다. 원래는 마지막에 ‘우~’하려 했는데 친구들이 너무 열심히 응원을 해줘서 못 하려 했다. 마지막 광란의 파티가 지나서 촛불 의식을 했는데 내가 전교생 중에 제일 많이 운 것 같다. 혜수가 진짜 많이 울 것 같았는데 볼이 뽀송뽀송했다.</p><p>방에 와서도 여운이 안 가셔서 채민이와 조금 울다가 샤워했는데 서로 보고</p><p>“우리 내일 좀 많이 부을 것 같은데?ㅋㅋ”</p><p>라고 해서 빵 터졌다.</p><p>셋째 날에 다시 집에 왔다, 수련회가 끝나니까 아쉬웠고, 다시 가고 싶다. 친구들과 추억을 많이 쌓은 것 같아서 뿌듯했다. 수련회에 가고 싶었는데 가니까 기분이 새로웠다. 다음에는 다 같이 가고 싶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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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7: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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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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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처음, 가운데, 끝으로 구분하기</p></li><li><p>글머리 6개 중에서 1개 선택해서 쓰기</p></li><li><p>생각이나 느낌 8문장 이상 쓰기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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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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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나는 산촌유학교육원(서도현)</title>
         <author>ycess211</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41592</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평화로운 어느 날 나는 너무 설렜다. 왜냐하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산촌유학교육원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3교시 까지 한 뒤 점심을 먹고 출발하는데 3교시 까지 집중이 별로 안 됐다. 그리고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 가방을 챙긴 뒤 버스를 타고 출발을 했다. 설레면서도 긴장되기도 했다. 2시간 동안 버스를 타야 해서 언제 도착하지? 라고 하기도 전에 TV에서 영화가 나왔다. 그래서 영화를 다 보니 거의 도착해 있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곳이 지나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산촌유학교육원에 도착했다. </p><p>  나는 다정반 3번 이였다. 조금 기다리자 다정반 선생님께서  모두 따라오라고 하셨다. 약간 목소리를 들어보니 약간 무서운 목소리였다. 그래도 따라가서 짐을 대충 정리했고 강당으로 모든 반이 모였다. 우리 다정반이 조용히 있어서 칭찬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 강당에서 간단하게 안전 교육을 했는데 조금 오래 해서 지루했다. 안전 교육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가서 지구 포스터를 만들었다. 같은 호끼리 같이 하는데 나는 305호라서 305호에 다른 얘들이랑 같이 만들었다. 서로 역할을 나누면서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아 걱정했지만 이야기를 좀 더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처음 보는 친구와 친해졌다. 나는 지구랑 분리수거 통을 그렸다. 은결이가 글을 썼는데 실수로 잘못 써서 내가 고쳤다.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더 추가하라고 하셔서 나무를 그렸는데 나는 나뭇잎을 그렸다. 근데 어쩌다가 나무 위쪽 부분을 내가 다 그렸다. 그리고 일회용 봉지 같은 것도 그리고 글도 추가하자 선생님께서 잘했다면서 칭찬을 하셨다. 또 내가 가장 많이 그린 것 같았다. 그래서 뿌듯해졌다. 그리고 저녁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환상적인 맛의 저녁을 먹고 강당으로 가서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했는데 그것보다 오늘 별을 보기 때문에 설렜다. 드디어 별을 보러 나갔는데 하늘을 보니 수 많은 별이 있었다. 찾아보니 카시오페이아 자리도 있고, 여름철 대 삼각형도 있었다. 선생님이 설명을 다 해주시고 토성도 봤다. 그리고 돌아가서 지구에게 편지를 썼는데 선생님께서 꽉 채우라고 하셔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내용이 생각나서 딱 끝까지 썼다. 이렇게 써도 될지 생각하면서 잘 준비를 하고 잠을 잤다. 그런 뒤 잠을 잤다. </p><p>  2일차 아침이 되었다. 2일차 아침에는아침체조를 했다. 근데 라디오가 고장나서 순간 놀랐다. 그래서 약간 더 짧게 한 것 같아서 오히려 좋았다. 그다음 맛있는 아침밥을 맛있게 먹은 뒤 걸으면서 안의향교에 갔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너무 힘들었는데 저 멀리 문이 보였다. 바로 안의향교였다. 도착한 뒤 안의향교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았다. 그리고 이동해서 물레방아도 보고 많은 꽃도 본 뒤 돌아와서 점심을 먹었다. 그다음에는 선택활동을 했는데 나는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어쩔 수 없이 전통무용을 했다.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래서 즐겁게 하니 시간이 금방 같다. 탈춤 까지 끝나자 이제 점점 다른 애들도 왔다. 다 강당에 모이자 교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맛있는 밥을 먹은 뒤 다시 강당으로 가서 교실에서 연습한 장기 자랑을 해야 했다. 우리 다정반이 제일 먼저 해야 했다. 무대에 올라가니 약간 부끄러웠지만 하다가 보니 적응이 되어 오히려 즐기게 되었다. 우리 다정반이 끝나자 다른 반들도 장기 자랑을 했다. 다른 반 친구들이 하는 것 보니 우리 다정반이 제일 잘 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 그다음은 촛불의식을 했는데 처음에는 별로 안 슬펐는데 뒤로 가니 점점 슬퍼졌다. 결국 슬퍼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다른 애들도 전부 슬프게 울었다. 그리고 교실로 들어가서 부모님께 편지쓰기를 했다. 쓸 내용이 많았어 빠르게 편지를 쓰고 305호 방에 들어가 이불을 깔고 잠을 잤다.</p><p>  그 다음 날은 마지막 3일차는 아침부터 바빴다. 이제 집에 갈 짐을 정리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짐을 정리 한 뒤 투호랑 버나, 윷놀이, 줄넘기도 했다. 그리고 점심을 빨리 먹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야 했다. 짐을 챙겨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을 출발했다. 즐거운 산촌유학교육원을 떠나서 아쉬웠다. 차에서 너무 피곤해서 자다 일어나니 학교에 도착했다. 너무 행복한 산촌유학교육원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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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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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촌유학원에서 있었던일(권찬영)</title>
         <author>ycess301</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41635</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따뜻한 아침, 따뜻한 햇살이 나를 반겨준 날</p><p>우리 학교 친구들 하고 산촌유학교육원으로 출발했다.</p><p>11시 50분에 출발했다. 나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버스 안을 살펴 봤다.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친구들도 있고</p><p>친구들이랑 떠드는 친구들도 있었다. 1시 50분 우리는 산촌유학교육 원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잔다고 생각해서 설랬다.</p><p>  처음에 친구들이랑 선생님을 따라 갔는데 선생님이 무서워 보였다. 그래서 조금 긴장 되었다. 우리는 다정반 이었는데 우리 학교 친구들은 예건이, 태민이, 하준이가 배정 되었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강당에 모여 간단한 안전 교육을 받고 간단한 래크레이션을 했다. 래크레이션에는 여러가지 놀이가 있었다. 우리는 레크레이션을 하고 저녁을 먹었다. </p><p>첫날 저녁은 맛있었다. 여러가지 반찬이 나왔는데 그중 닭고기가 재일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선생님이 알려주신 춤을 연습했다. 우리는 각자 춤을 연습하고 강당으로 모여 별을 보는 체험 준비를 했다. 나는 별을 본다는 말을 듣고 신기해 했다. 선생님이 강당 에서 설명을 하고 계시는데 오늘은 날이 좋아서 별을 볼 수 있다고 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우리는 나갈 준비를 하고 밖에 나가서 별을 보았는데 선생님이 별을 보면서 북극성을 찾는 내용도 알려 주셨다. 별을 보는게 흥미로웠다.그리고 우리는 토성도 보고 여러가지 별을 보았다. 그렇게 별 보기 체험을 마친 우리는 숙소로 돌아가서</p><p>잘 준비를 하고 잠을 잤다. </p><p>이른 아침 우리는 잠자리를 정리하고 양치를 하고 줄을 섰다. </p><p>우리는 운동장에서 아침 체조를 하고 안의 향교로 갔다. 가는 길이 너무 길어서 너무 힘들었다. 우리는 안의 향교에 도착해 거기 계시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학습지를 적었다.</p><p>교육원으로 돌아간 우리는 점심을 먹고 선택 활동을 했다. 나랑 하준이는 전통 음악 체험을 했는데 전통 북도 쳐보고 12현 가야금 25현 가야금도 쳐봤다. 그렇게 우리는 간식을 받고 밖으로 나가 다른 친구들의 체험이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간식을 먹었다. 그런데 갑자기 전통 무예를 하는 친구들의 화살이 우리 옆으로 날라와서 놀랐다. 그래서 우리 전통 음악 선생님은 안으로 들어 오라고 하셨다. 우리는 간식을 먹고 친구들이 끝난 다음에 저녁을 먹고 강당으로 모여 콘서트 형식의 춤추기고 하고 장기 자랑도 했다. 첫번째는 우리가 장기자랑을 했는데 너무 떨렸다. 그리고 맑음, 지혜, 슬기 반도 장기자랑을 마치고 촛불의식을 했다. 나는 촛불의 식을 진행 하는 중에 선생님이 영상을 틀어 주셨다. 친구들은 그 영상을 보고 슬퍼서 우는 친구들도 있었다. 나도 선생님이 설명을 진행 하시자 마자 나도 슬퍼서 울음이 나왔다. 그런대 예건이는 다리에 쥐가 나서 울려고 했는데 못 울었다고 했다.</p><p>촛불의 식을 하는 도중 친구들의 목소리를 들었는데. 우는 친구를 위로 해 주는 친구들이 있었다.</p><p>그렇게 촛불의식을 마치고 우리는 숙소로 돌아 왔다. </p><p>  우리는 산촌유학교육원 생활을 마치고 12시에 출발했다. 조금은 산촌유학교육원 생활을 아쉬웠다. 2시 10분 집으로 도착했다.</p><p>도착하고 나서는 산촌유학교육원 친구들이 그리웠다. 그래도 우리는 잘 마치고 집으로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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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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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촌유학교육원(한유나)</title>
         <author>ycess315</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41656</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산촌유학원에 가는 날, 버스를 타면서 엄청 기대되고 신났다. 버스에서 예진이랑 같이 앉았는데 내가 멀미를 해서 예진이랑 이야기를 많이 못했다. 멀미를 해서 자고 일어나니까 산촌유학원에 도착해 있었다.</p><p>  난 다정반이었는데 혜린이랑 같은 반이어서 반가웠다. 예진이랑 다연이랑 서현이는 지혜반 이었다. 친구들이랑 떨어져서 아쉬웠다.</p><p>  도착해서 지구 포스터를 만들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색해서 협동해서 친구들과 포스터를 만드는데 쉽지는 않았다. 그리고 안전교육을 하고 레크레이션을 했다. 1부는 놀이 형식으로 했고 2부는 콘서트 형식으로 했다. 짝짓기 놀이랑 협동 훌라후프 넘기기를 했다. 서로 손을 잡고 넘겼는데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별을 봤는데 카시오페이아 자리, 독수리 자리 등 별자리를 봤고 은하수도 봤는데 엄청 신기하고 예뻤다. 나는 규리랑 예지랑 혜린이랑 같은 방이 되었다.</p><p>  둘째 날  선생님께서 깨워 주셨는데 문을 쾅쾅쾅 두드리고 "불켜! 일어나! 문열어!" 라고 하시면서 소리를 치셨다. 우리는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 일어나서 체조를 하고 아침을 먹고 안의 향교로 갔다. 2시간 정도 걸었는데 너무 힘들고 다리가 아팠다. 선생님께서 설명하시는 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렇게 힘들고 배고픈데 바로 밥을 안 먹어서 배고픔을 참느라 힘들었다.</p><p>  점심을 먹고 선택 활동을 했다. 난 전통 무용을 했다. 난 농사를 하고 싶었는데 별보기에 운을 다 썼는지 가위바위보를 다 졌다. 치마를 입고 춤을 췄는데 강하랑이랑 김건우는 치마를 입고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았다. 난 치마를 입고 춤을 추는 것을 다른 친구들이 보는 것이 창피했다. 그래도 생각보다 선생님께서도 착하시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부채춤도 추고, 탈춤도 췄다. 밖에도 나가서 춤을 췄는데 친구들이 다 봐서 창피했다. </p><p>  저녁을 먹고 레크레이션을 했는데 첫째 날과 똑같이 활동을 했다. 그리고 장기자랑을 했는데 우리반 다정반이 먼저 했다. 우리는 바나나차차와 풍선을 했다. 슬기반은 슈퍼샤이, 지혜반을 화이팅 해야지, 맑음반은 독도는 우리땅을 했다. 난 춤을 못 춰서 재미는 없고 부끄러웠다. 또 촛불 의식을 했는데 나랑 규리 빼고 다정반 여자아이들은 다 울었다. 나도 분명 슬픈데 눈물이 안 나왔다. 밤에 씻는데 친구들 얼굴이 다 빨갛게 되어 있었다. 씻고 나서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했는데 예지가 편지를 쓰고 있는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다.</p><p>  마지막 날 아침을 먹는데 아제 친해졌던 친구들과 헤어진다니 아쉬웠다. 아침을 먹고 전통놀이를 했는데 투호도 하고 줄넘기 등을 했다. 단체 줄넘기 최고 기록이 70개 인데 그 학교 아이들은 어떻게 했는지 의문이 들었다. 전통놀이를 다 하고 점심을 먹고 친구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다. 그리고 핸드폰을 받았는데 너무 행복했다. 엄마께서 보고싶다는 문자가 와 있었다. 예지, 규리, 하람이, 은솔이, 소율이의 전화번호도 받아서 문자도 주고받으며 지낼 것이다. 수련회가 재미는 있었는데 한 번 더 가라고 한다면 나는 가고 싶지는 않을 것 같다. 집에 도착해서 엄마께서 걱정 많이 하고 보고 싶었다고 하셨다. 그동안 가족들을 못 봤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가웠다. 다음부터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지만 6학년 때 수학여행이 있는데 또 부모님과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니 가기는 싫은데, 뭔가 수학여행은 수련회보다 더 재미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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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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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촌유학교육원 (박서현)</title>
         <author>ycess304</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41811</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출발이네"</p><p>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말했다.</p><p> 오늘 우리는 산촌유학교육원, 일명 수련회에 간다.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했던 날인 만큼 신나게 놀다 올 것이다. </p><p>"이제 출발할게요"</p><p>출발을 알리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갈 생각을 하니 내 마음이 두근두근 설렘에 휩싸였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설렘이 풀리니 스르르 잠이 나에게 다가왔다.</p><p>"일어나"</p><p>"어?''</p><p>눈을 떠 보니 산촌유학원에 도착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도착해버렸다. 이름표를 받고 자리에 앉아 담당 선생님을 기다렸다.</p><p>하나 둘 다른 반 아이들이 자리를 떠 나고 마지막 학교가 도착해 합류했을 때야 마지막으로 우리도 출발했다.</p><p>  제일 처음 우리들이 도착한 곳은 교실이다.  </p><p>"간식이나 휴대폰 이어폰은 반납해야 하니 꺼내주세요"</p><p>선생님에 말에 우리는 해당되는 물품을 꺼냈다.</p><p>나는 다행히 음악을 듣기 위해 이어폰과 휴대폰만을 챙겨왔기에 휴대폰과 이어폰만 꺼냈다, 옆을 둘러보니 간간히 간식과 책을 가져온 친구도 눈에 보였다.</p><p>그때 같이 온 아이들 중 한 명이 물었다.</p><p>"책도 반납하나요?"</p><p>"책은 반납하지 않습니다"</p><p>'나도 가지고 올 걸 그랬나?' </p><p>그 말을 들으니 나도 책을 가져올 거 그랬나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p><p>"해당되는 물품을 반납 후 조끼를 입고 의자를 내려 정해진 자리에 앉습니다"</p><p>10분 정도 걸린 후에야 선생님이 내주신 미션을 끝냈다. </p><p>간단한 선생님과 우리의 자기 소개 후 일정을 안내 받았다.</p><p>그 시간을 통해 나는 내가 지혜반이고 14번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p><p>그 다음 우리들은 홀수 짝수로 줄을 서 강당으로 이동했다. </p><p>강당에 가서 자리에 앉은 후 안전교육을 받았다. 간간히 퀴즈도 있었으나 나는 너무 지루했다. 지루하고 지루한 교육이 끝난 후 다시 올라갔다. 올라가서 환경 포스터를 만들었다.  시간이 얼마 없어 허둥지둥 했다. </p><p>"다 했다!" </p><p>완성한 결과물을 너무 초라해 보였다. 그래도 같이 합동 해 만든 거라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p><p>그 외에도 장기자랑 곡도 정하고, 어떻게 생활하는 지 등등 여러 안내를 받았다.  안내를 받고 하니 벌써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시간이 참 빨리 간다고 느꼈다.</p><p>밥을 다 먹은 후 양치를 하고 나서 장기자랑 연습을 시작했다.</p><p>우리는 play with me 하고 파이팅 해야지를 하기로 했다. </p><p>남자애들도 하는 거라 춤이 쉬웠다 그래서 금방 외울 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더 안 외워져 어쩔 줄 몰랐다. 그래서 열심히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하다보니 레크레이션을 할 시간이 다가 왔다. 내일 할 걸 연습하는 식으로 진행 되었다.</p><p>레크레이션이 끝나고 별을 보러 갔다.</p><p>밖으로 나와서 별을 보는데 별이 너무 찬란하게 빛나 내 마음 속에 쿵 하고 박혔다. 너무 신기하고 신비로웠다. 그 순간 만큼은 별에 홀려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것 같다.</p><p>'더 보고 싶은 데... 돌아가서는 못 보겠지?.... 아쉽다...'</p><p>돌아갈 때가 되니 집에 가서는 별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서 최대한 내 눈에 가득 담았다.  </p><p>다시 교실로 돌아와 선생님의 안내를 받고 씻었다. 그런 후 머리를 말리고 학습지를 한 후 이불을 깔았다. 검사 후 우리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 잠에 들었다. </p><p>2일 날은 아침에 일어나 체조를 한 후 돌아와 이불정리를 했다.  그런 후 아침을 먹고 연습을 하다 걸으러 갔다. 예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며 걸으니 목적지가 보였다. 알고보니 목적지가 안의향교였다. 향교에 앉아 향교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흥미로웠고 안에 들어가 구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솟았다.</p><p>다시 걸어 숙소에 돌아와 쉴려고 했으나 장기자랑 연습을 해야 해서 조금 밖에 못 쉬고 연습을 했다.</p><p> 연습을 다 한 후에는 첫 날에 정한 선택활동을 하러 갔다. 나는 생태공예를 하기로 했다. 간단히 설명을 들은 후 전에 학교에서 했던 천연염색을 했다. 오랜만에 하니 반가웠다.  다 한 후에는 양말목으로 바구니를 만들었다. 양말목도 내가 많이 해보아서 조금 더 수월하게 했다. 다 만든 후 시간이 조금 남아 꽃 대신 컵 받침을 만들었다. 간당간당하게 다 만들었다. 다 한 후에는 돌아와 연습을 하다가 저녁을 먹고 레크레이션을 하러 강당에 갔다. 가서 첫 날에 했던 게임도 하고 장기자랑도 했다. 개인 장기자랑도 하고 단체 장기자랑도 했다. 나는 우리 학교 애들이 나와 춤 출 때 열심히 응원 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지혜반이 마지막 순서였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를 해서 즐겁게 올라갔다. 가서 열심히 연습 한 걸 보여줬다. 내가 생각했을 때에는 우리 지혜반이 가장 잘한 것 같았다. 레클레이션이 끝난 후 촛불의식을 했다. 나는 솔직히 너무 지루했다. 그러나 다른애들은 울어서 달래주었다. </p><p>  3일 날 일어나 아침 기상 후 나머지 학습지를 끝내고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과 인사를 했다, 이제 갈 생각을 하니 아쉬움이 몰려왔다.  전통놀이를 한 후 강당에 모여 담임 선생님 인솔 하에 집에 가는 버스를 탔다. 2박3일 동안 머문 곳을 다시 떠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웠다. </p><p>"덜컹덜컹"</p><p>버스가 출발했다. 2박3일 동안 너무 열심히 지냈는지 몸이 피곤했다. 아쉬움은 마음 속 깊이 묻어놓고 잠에 들었다. 집에 어서 가서 쉬고 싶었다. 무사히 좋은 추억을 쌓고 와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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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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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산촌유학교육원(김예건)</title>
         <author>ycess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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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쾌한 아침 산촌유학교육원을 간다해서 기대돼는 마음으로 학</p><p>교에 갔다 근데 바로 않가고 3교시 끝네고 간다해서 굳이 그렇게 해야돼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p> 11시 50분에 버스를 타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출발했다   옆에자리가 건우랑 찬영이가 있어서 재밌게 갔다.</p><p> 1시50분에 산촌교육원에 도착해서 반을 배정받았는데 나는 다정반이였다 나랑같은반인 애가 찬영이랑 태민이랑 하준이가 있었다</p><p>반에서 핸드폰 수거하고 강당에 가서 안전교육도 하고 간단한 레크레이션도 했다 레크레이션에서 둥글게 둥글게를 했는데 규칙은 선생님이 여자 0 남자 0 불러주시면 그 애들끼리 손을잡고 탈락돼면 기차를 만들고 끝까지 남는 팀이 이기는 게임이였는데 나는 그게 재일 재미있던거 같다.</p><p> 5시 40분에 저녁을 먹었는데 학교밥보다 훨씬 맛있었다. </p><p>밥을 먹고 다시 강당에 가서 별 보기를 설명받고 날씨가 좋아서 별을 보러 나갔다 선생님이 말하시길 운이 좋은기수라 하셨다.</p><p>밖에 나가서 별을보는데 살면서 그렇게 많은 별을 본적은 처음이였다 별이 엄첨 반짝거리고 예뻣다 선생님이 별을 보시며 무슨 별자리인지 다 설명해 주셔서 더 보기 편했다.  보고나서 반에 들어와 씻고 자면서 첫쩄날 밤이 끝났다</p><p> 둘쨋날 아침체조를 하고 아침밥을 먹는데 원레 아침밥을 별로 안먹는데 맛있어서 그냥 다 먹었다 아침밥을 먹고나서 밖에 나가서 안의 향교 까지 걸어갔다 가는길이 공기가 좋아서 상쾌했다 안의향고에 도착해서 선생님이 안의향교에서 옛날에 공부도 하고 제사도 지네는 곳이라 알려주셨다.  설명을 듣고 돌아가는길에 물레방아도 봤는데 물레방아가 돌아가는게 정말 신기했다.</p><p> 반에 돌아와서 점심을 먹었는데 스테이크랑 미트볼 등이 나왔는데 난 미트볼이 제일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선택활동을 했다 나는 그중 생태야영을 했다. 거기서 불도 지펴보고 마시멜로도 먹고 쫀디기도 먹었다 간식을 많이 먹어 좋은거 같았다.</p><p> 선택활동을 다하고 레크레이션을 하고 장기자랑도 했는데  신나고 재미있었다. 또 촛불의식도 했는데 슬플려다가 쥐나서 겁나게 아팠다.  활동을 끝네고 반에 돌아와서 잘려는데 내일 집에간다는게 조금 아쉽기도 하고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나간다는게 설레기도 했다다</p><p> 마지막날 전레놀이도 하고 점심도 먹고 12시쯤에 버스를 타고 출발했는데 거기서 친해진 친구 번호를 받았는데 버스에 타자마자 까먹어서 태민이한테 그것도 기억못하냐고 짜증을 들었다. </p><p> 집에 도착해서 쉴생각에 좋은 마음도 들고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p><p>이번기회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아 기억에 남을꺼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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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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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는 산촌유학교육원(문준혁)</title>
         <author>ycess21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42150</link>
         <description><![CDATA[<p> 10월 30일 우리는 산촌 유학교육원에 가는 날이다 우리는 3교시까지 공부를 하고 점심을 먹고 버스를 타 산촌유학교육원으로 출발했다. 버스에서 앞에 TV를 보면서 산촌유학교육원으로 갔다. </p><p>산유교에서 (산촌유학교육원) 나는 지혜반에 배정받았다. 그런데 </p><p>나랑 같이 반이 된 사람에서 이우준,조예진,박다연,강하랑,김이안한도훈 , 김건우, 임재우  반혜빈 등이 있었다. 그리고 첫날밤에 별을 보았는데 은하수도 보고 여름철 대삼각형도 보고 카시오페이아 자리 등 많이 보았다. 신기했다. 그리고 호실에 가서 잤다. 그다음 둘쨋날에 일어나 아침 체조를 하고 3km를 걸어서너무 힘들었지만 친구와 대화해서 가니 안 힘들었다 그리고 안의 향교로 갔다 안의 향교 에서 퀴즈를 했는데 내가 맞혀서 상품을 얻었다 그런데 상품이 이상하다 말했는데 애들이 와서 "나줘! 아니 나줘' 다투길래 그냥 내가 가져갔다 (그것은 나중에 원거리 무기가 되었다) 그리고 다시3km를 걷고 다시 돌아와 학 습지를 했다.  그리고 선택 활동에서 활  쏘기를 했는데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많이 하다 보니 재미있어졌다 그다음 저녁에 장기자랑을 하고 촛불 의식을 했는데 애들이 많이 울었다 (나도 울었다.)  그리고 자고 일어났는데 눈이 퉁퉁 부어있었다. 그래서 애들과 부은 눈으로 인사를 했다 그다음 작별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돌아오면서 왠지 아쉽고  슬펏지만 엄마를 보러 가니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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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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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촌유학교육원에서 있었던 일(주태민)</title>
         <author>ycess312</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44760</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아침 드디어 산촌유학교육원에 가는 날이었다.</p><p>학교에서 3교시는 하고 가야 되서 1교시는 사회랑 영어 시험을 하고 2교시는 수학 3교시는 안전교육을 하고 밥을 먹었다. 11시 50분에 버스를 타서 1시 50분에 산촌유학교육원에 도착했다.우리가 2번째로 도착해서 다른 학교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다른 학교가 다 와서 우리가 생활할 곳으로 갔다. 나는 다정반이었는데 다정반에 우리 학교애들이 많아서 다행이었다. 먼저 안전 교육을 받고 다시 반에 가서 포스터를 만들었다. 포스터를 만들고 저녁을 먹었다. 거기서 먹는 밥은 다 맛있어서 반찬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밥을 먹고 나서 장기자랑 연습을 했다. 너무 어려워서 연습하는게 싫었다. 연습을 하고 강당에 가서 레크레이션을 하고 별보기를 하러 갔는데 별은 딱히 기억이 안나는데 선생님이 쓰셨던 레이저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별보기를 하고 다시 반에 가서 편지를 쓴 다음 씻고 잤다. </p><p>  둘째날 아침에는 체조를 했다. 아침부터 체조를 하는 게 너무 피곤했다. 체조를 하고 밥을 먹은 뒤 안의 향교를 갔다. 박정민이라는 애가 있었는데 1걸음을 걸을 때마다 불평을 했다.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해서 선생님이 차를 탈거냐고 물어봤는데 타지는 않았다. 향교에서는 뭐하는건지랑 건물 설명을 받고 다시 돌아왔다. 돌아와서 밥을 먹었는데 힘들게 걷고 나서 그런지 더 맛있는 것 같았다. 밥을 먹고 선택활동을 했는데 나는 농사를 했다. 농사체험에서 먼저 닭먹이를 줬다. 닭이 너무 커서 무서웠다. 닭먹이를 준 후 트랙터를 타고 가운데에 있는 다리까지 갔다가 산촌유학교육원에 있는 밭은 갔다. 거기서는 메리골드를 따고 고구마를 캤다. 메리골드를 따는데 벌이 너무 많아서 쏘일까봐 걱정이 됐다. 당근도 있었는데 선생님이 농약을 안 쳐서 그냥 먹어도 된다길래 그냥 먹었다. 그리고 생 고구마도 먹어봤는데 아무 맛이 안 났다. 다시 돌아와서 고구마 튀김을 먹고 나무를 잘라서 그림을 그리는 걸 했다. 산촌유학교육원에서 제일 재미있는 활동이었다. 저녁을 먹고 강당으로 가서 놀이를 한 뒤 장기자랑을 했는데 춤을 까먹어서 다른애 꺼를 보고 했다. 하는 내내 너무 졸려서 자고 싶었다. 다시 반에 돌아가서 편지를 썼는데 쓸 말이 너무 없어서 쓰기가 힘들었다. 편지를 쓰고 씻었는데 조끼가 없어졌다. 임하준이 찾아 줘서 고마웠다.</p><p>  돌아가는날 아침에도 체조를 했다.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아침밥을 먹고 전래놀이를 했다. 별로 재미가 없고 지루했다. 점심에 짬뽕이 나와서 2번 먹고 학교로 돌아갔다. 이동건 전화번호를 알아야 되는데 잘 듣지 못해서 지금도 전화번호를 모르고 있다. 학교에 가는 버스를 타고 첫날에 버스를 탔던 곳으로 갔다. 그런데 앞에 배그 보급 같은 게 있어서 너무 웃겼다. 집에 오니 후련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다. 좋은 기억을 쌓은것 같아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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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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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웠던 산촌유학교육원(임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51874</link>
         <description><![CDATA[<p>  10월30일 우리학교 5학년들이 산촌 유학 교육원에 갔다.설랬다.11시50분에 산촌유학교육원으로 출발했다.버스안에서 앞에있는 TV로영화를 보며 산촌유학교육원으로 갔다.1시50분쯤에 산촌유학교육원에도착했다.</p><p>  도착하고 나는 다정반에 배정받았다.나와 같은반에 권찬영,김예건,서도현,김아인,옥찬영,여혜린,한유나등이 있었다.내가 알고있던애들이 많아서 괜찮았다.그리고 이동건이라는애도 있었는데 이동건은 목소리도 다양하고 지우개,종이,먼지도 먹어서 신기했다.교실에 가서 핸드폰을 반납하고 짐을 방안에 넣고 의자에 앉아있다가 안전교육 했는데 지루했다.그후 포스터만들기를 했다.그리고 저녁을 먹은 후에 장기자랑연습하고 쉬었다.그후에 강당에 가서 둘째날에 할 레크레이션을 연습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다음에 별에 관한 내용을 배우다가 밖에 나가서 별을 봤다.밖에 나가니까 추웠다.걷옷을 입었는데 그래도 밤이어서 추웠다.그때 선생님이 레이저같은것을 쐈는데 그게 신기하기도 하고 별도 신기했다.씼는순서가 제일 늦어서 싫었었다.</p><p>  둘째날 아침에 아침체조를 하는데 잠이 덜깨서 졸리고 피곤했다.그후에 아침을 먹고 안의 향교에 갔다.너무 많이걸어서 다리가 아팠다.안의향교안에서 그 이동건이라는 애가 샤프를 바꾸자고 해서 바꿨는데 바꿨던게 더 좋게 느껴졌다.안의향교에서 돌아와서 점심먹고 선택활동을 했는데 나는 전통음악을 했다.100만원이 넘는 악기도 만져봐서 좋았다.저녁먹고 레크레이션을 하고 장기자랑을 했는데 하기는 싫었지만 그래도 했다.장기자랑이 끝나고 촛불의식을 했는데 생각보다 애들이 많이울어서 신기했다.그리고 가족이 보고싶었지만 눈물은 안났다.씼고 나왔을때 태민이가 조끼를 잃어버려서 찾아줬다.</p><p>  셋째날 아침에도 아침체조를 하는데 힘들었다.아침을 먹고 전통놀이 후 영상을 봤다.영상에서 나온 사람중 내가 아는사람이 많아서 재미있었다.점심먹고 12시쯤학교로 출발했다.버스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했다.친구들의 이야기가 신기했다.2시쯤도착해서 되돌아보니 재미있었다.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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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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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수련회!  (조예진)</title>
         <author>ycess310</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53754</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산촌유학교육원에 가는 날 나는 엄청 신나고 또 한편으론 긴장도 됐다. 우린 3교시까지 수업을 하다 점심을 먹고 짐을 챙겨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가 출발 하고 나서 버스 기사님께서 영화를 틀어주셔서 재미있게 보며 산촌유학교육원으로 갔다.</p><p> 도착했을 때가 한 2시? 쯤 이였다. 나와 서현이,다연이는 지혜 반이고 유나와 혜린이는 다정 반이였다. 다 같은 반이 되고 싶었는데 다른 반이 되어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3명이나 같은 반이 되어 너무 좋았다. 반을 배정 받고 다른 학교 애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 학교 아이들이 오자마자 나는 너무 놀랐다. 4학년 때 전학 갔던 친구가 왔기 때문이다. 그 친구도 나와 같은 지혜 반을 배정 받았다. 너무 좋았다. </p><p>  다른 학교 아이들이 다 온 뒤 산촌유학교육원에있는 강당으로 갔다. 안전교육과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하고 반으로 돌아가서 다른 친구들과 인사도하고 선생님께서도 소개를 하셨다. 저녁시간이 되자 우리는 줄을 서서 급식소로 향했다. 밥이 엄청 맜있었다. 밥을 다먹고 우린 장기자람 연습을 한 후 다시 강당으로 모였다. 내가 제일 기대했던 시간이였다. 바로 별보는 시간! 별을 보기위해 강당에선 별에 대한 설명,무슨 별인지 등 여러가지 설명을 한후  우린 별을 보러 나갔다. 페가수스자리,독수리자리,은하수등 기대한 만큼 너무 예뻐보이고 신났다. 별을 본 뒤 이젠 다시 줄을 서서 반으로 돌아갔다. 돌아가서 학습지를 먼저하는 팀,씻는걸 먼저하는 팀을 나누어 했다. 나는 먼저 씻어야해서 먼저 씻고 옷을 갈아입은 후 학습지를 했다. 다한 사람은 이불을 펴고 잘준비를 하고 선생님께 검사를 맡아야해서 얼른 쓰고 난 잘준비를 했다. </p><p>우리 방 아이들끼리 밤을 새기로 했지만 너무 피곤한 탓에 다들 잠들어 버렸다. </p><p>  다음날 아침 6시30분에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일어난 친구들끼리 놀았다. 놀다보니 7시가 금방 되어서 반에 앉아서 기다렸다. 기다리다 보니 선생님께서 오셔서 오늘 할 일을 설명해주시고 아침운동을 하러갔다. 아침운동을 하니 너무 상쾌하기도 했지만 밖에서 하는거라 엄청 추웠다. 아침운동을 다한 뒤 걸어서 안의향교에 방문했다. 향교에서는 여러가지 퀴즈와 설명도 들었다. 향교에서 활동을 마친 뒤 방에서 쉬다가 선택활동을 하러갔다. 내가 하고 싶은 활동이 인기가 많아서 하려고하는 사람이 많아서 가위 바위 보를 했다. 나는 가위 바위 보를 다 져서 남은 것들 중  예절교육이 제일 나아서 예절교육을 받으러 갔다. 가서 차도 마시고 절도하고 한복도 입었다.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보다 활동이 너무 재밌고 한복이 예뻐서 맘에들었다. 선택활동을 다 하고 나서 조금 쉬다가 장기자랑을 했다. 난 다정반의 장기자랑이 젤 기억에 남았다. 다정반이 바나나 차차랑 풍선이라는 곡을 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 바나나 차차를 추는 다정반 혜린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보였다. 나는 우리 반이 장기자랑을 젤 잘한거 같았다. 장기자랑 후 촛불의식을 했다. 우는 아이들이 많아서 놀랐다. 다 끝난 후 우린 다시 반으로 돌아갔다. 돌아가서 씻고 잠자리에 누웠다. 너무 피곤하지만 또 저녁에는 놀고 싶어서 놀다가 12시 쯤 잠에 들었다. </p><p>  마지막날아침 우린 6시50분에 일어나서 빨리 옷을 입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마지막날이지만 아침운동은 여전히 힘들었다. 아침운동을 다한 뒤 전통놀이를 하러 갔다. 조금 힘든 것도 있었는데 대부분 너무 재밌고 신나게 했다. 전통놀이를 마친 후 우리 지혜반 담임 선생님이 만드신 영상을 보았다. 영상을 본 뒤 마지막 인사를 나눌 때 우는 아이들도 있었다.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짐을 챙겨서 다시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에서 나는 노래도 듣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도 많이했다. 도착하자 2박3일이 이렇게 뻐르게 지나갈줄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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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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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파티 수련회(문금성)</title>
         <author>ycess216</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479228</link>
         <description><![CDATA[<p>상쾌한 아침, 우리반과 옆반과 같이 수련회 활동으로 산촌유학교육원으로 갔다. 하지만 하준이가 가지 않았다.</p><p> 첫째날 밤에는 별을 보았다 토성 북극성 카시오페이아자리 등 신기한 별자리들을 보았다 나는 친구들과 샤워를 하고 편지를 썼다</p><p> 그리고 잠을 자려고 하는 데 10시 11시 12시 잠이 안왔다 어쩌다보니 잠을 거의다 셌다.</p><p>그리고 둘째날 아침 운동장으로 모여서 친구들과 같이 아침 체조를 하였다.</p><p> 그리고 아침을 먹었다. 우리는 2km를 걸었다 그리고 마침내 안의 향교가 보였다 안의 향교에 앉아서 선생님의 이야기와 퀴즈를 풀었다 하지만 가위바위보를 너무 못하였다. 그래서 퀴즈 한개를 못맞추었다.</p><p> 나는 너무 아쉬었다 그리고 또 2km를 걸으니까 물래방아 마을에 갔다 그리고 물레 방아가 어떻게 생기고 움직이는지 알았다 나는 반으로 돌아가고 친구들고 함께 같이 길 그림을 그렸다.</p><p> 그리고 점심을 먹고 선택체험을 하였다 나는 전통악기를 하였다 나는 전통악기의 생김새와 소리를 자세히 알기 위해 전통악기 체험을 하였다.</p><p> 나는 그다음에 저녁을 먹고 휴식시간을 가지고 친구들과 같이 장기자랑 콘서트를 하였다 처음은 둥글게 나비 가위바위보 훌라우프 넘기기를 하였다 그리고 장기자랑을 하였다 우리반은 슈퍼스타를 추었다 그리고 촛불의식을 하였다 친구들은 거의다 울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교실로 돌아와 샤워하고 취침을 하였다 마지만 날 우리는 운동장에 비가 와서 강당에서 다같이 체조를 하였다.</p><p> 그리고 아침을 먹고 교실로와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친구들과 같이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p><p> 나는 너무 아쉬었다.</p><p>다음에도 갈수 있으면 친구들과 같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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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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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는 산촌 유학 교육원(이재원)</title>
         <author>ycess30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508308</link>
         <description><![CDATA[<p>  상쾌한 아침 학교에서 3교시 까지 하고 나서 밥을 먹었다.  11시 50분에 버스를 타러 같다.    버스 타고 출발 했을 때 신났다.</p><p>  1시 50분에 도착해서 반이 정해졌다. 내 반은 슬기반이였다. 반 에가서 안전 교육을 하고 나서 레크레이션을 보러 가서 본 뒤에 나가서 별을 보러 나가서 토성, 은하수, 여름철 대삼각형도 보았다. 반에 들어와서 푸른 지구에게 편지를 썼다. 그 다음에 이불을 깔고 나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서 밤을 셀까 봐 걱정했다. 그런데 잠이 와서 잤다. </p><p> 둘째 날 때 내가 먼저 일어나서 있었는데 7시에 이불을 개고 나서 있는데 금성이, 김규빈이가 안 일어나서 깨우고 나서 교실로 갔는데 체조를 한다고 해서 체조를 하는데 노래가 자꾸 끊겨서 친구들과 내가 웃음이 빵하고 터졌다. 밥을 먹고 가서 장기자랑 연습을 하고 나서 장기 자랑과 놀이를 하러 갔다. 놀이를 하는데 내가 아는 노래가 많이 나왔다. 짝짓기 게임, 후프 넘기,가위바위보 놀이를 했다. 장기자랑을 시작할 때 나는 문어라는 노래를 불렀다. 개인 장기 자랑을 했는데 슬기반 아이가 앞으로 5번 정도 나갔다.  장기자랑을 하고 나서 촛불 의식을 했는데 그 때 엄마가 보고 싶었다. 교실에 가서 엄마한테 편지를 쓰고 나서 이불을 깔고 잤다.</p><p> 셋째 날  원래 산책하러 가야하는데 비가 와서 체조를 하고 밥을 먹고 나서 짐을 챙기고 나서 12시에 출발해서 2시 5분에 도착해서 집에 갔다. 2박 3일이 참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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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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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산촌유학교육원(이우준)</title>
         <author>ycess3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518617</link>
         <description><![CDATA[<p> 맑은 아침, 학교를 간다는 생각을 하니까 설렜다.</p><p> 학교에 가서 3교시를 끝내고 점심밥을 먹고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에 짐을 싣고 좌석에 앉아서 버스가 출발을 했다. 버스에서 기사님이 영화를 틀어주셨다. 1시간 반 끝에 도착을 해서 짐을 꺼내고 이름표를 받았다.</p><p> 실내화를 신고 내가 쓸 방에다가 짐을 넣고 교실에서 필요없는 물건을 선생님께 반납했다. 그리고 소개를 하고 선생님과 수업을 했다. 5시 쯤에 저녁밥을 먹으러 갔다. 밥이 맛이 있었다. 밥을 다 먹고 별자리를 보러 나갔다. 카시오페이아 자리, 거문고 자리, 백조 자리, 독수리 자리랑 토성도 봤다. 다 보고 나서 교실로 돌아가서 별자리를 본 것을 그리고 푸른지구에게 편지를 썼다. 다 쓰고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머리를 말리고 방으로 가서 선생님께 검사를 했다. 잠을 자려고 하는데 잠을 자고 싶은데 잠이 오지 않아서 거의 새벽에 잠을 잤다. 6시 반 쯤에 일어나니까 약간 잠이 왔다. 일어나서 교실로 갔다. 그 다음에 밖에 나가서 아침 체조를 했다. 체조를 하니까 몸이 잘 풀렸다. 체조를 마치고 방에 가서 탐색 가방을 들고 나와서 안의 향교를 갔다. 거기서 향교의 대해 알고 다시 걸어서 산촌유학교육원에 갔다. 걷는데 힘들지도 않고 재미 있었다. 가방을 방에 두고 장기자랑 연습을 했다. 재미 없었지만 하니까 조금씩 재미 있어졌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방에 가서 조금 쉬었다. 쉬고 나서 다시 장기자랑 연습을 하고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었다. 산촌유학교육원에 밥은 너무 맛있다. 밥을 다 먹고 또 장기자랑 연습을 계속 했다. 시간이 되어서 선택 활동을 했는데 나는 생태 공예를 했다. 생태 공예에서 양말 목으로 바구니를 만들었다. 만들기가 재미있었고 즐거웠다. 끝나고 또 저녁을 먹고 장기자랑을 했다. 끝나고 촛불의 식을 했다. 했는데 재미 있고 즐거웠다.</p><p>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체조를 하고 아침을 먹었다. 먹고 돌아가서 짐을 정리했다. 헤어 진다고 하니까 마음이 우울했다. 점심을 먹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산촌유학교육원에 있었다가 오니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산촌유학교육원에 있는 동안 행복했고 친구들이 그립다.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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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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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산촌유학원에서 있었던 일(여혜린)</title>
         <author>ycess21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524145</link>
         <description><![CDATA[<p>  10월 30일, 우리는 산촌유학교육원을 가는 날이다. 3교시 까지 수업을 한 다음, 점심을 먹고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조금 했다.</p><p>  그러다가 11시 50분이 되어서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설랬다. 버스에서 TV로 영화가 나와서 보다가 피곤해서 잤다.</p><p>  자고 일어났더니, 도착해 있었다.우리 반 여자애들과 같은 반이 되지 않아서 아쉬웠다.그래도 유나와 같은 반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포스터 만들기를 하고, 전시를 했다.</p><p>  안전 교육을 한 다음, 저녁 밥을 먹었다.장기자랑 연습을 하다가, 줄을 서서 구호를 외치고 강당으로 모였다.선생님께서 설명을 조금 하시다가 별을 보러 나갔는데, 별이 정말 많아서 예뻤다.</p><p>  다음 날,아침 체조를 하러 운동장에 갔다.아침이라 그런지 추웠다. 아침밥을 먹고 조금 쉬다가 안의 향교로 갔다. 너무 힘들었지만,걷다 보니 안의 향교에 도착해가서 기뻤다.</p><p>  안의 향교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서 다시 돌아갔다.의자에 앉아서 쉬다가 장기자랑 연습을 또 했다.</p><p>  그러다가 점심을 먹고, 선택 활동을 했다. 나는 전통예절체험을 선택했다. 차를 마시는 방법도 배우고, 큰절,반절 등을 배웠다.예절에 대해 배우고 나서는 한복도 입었는데, 정말 예뻤다.</p><p>  간식을 먹고, 저녁 밥을 먹었다.조금 있다 내가 정말 기다리던 장기자랑 시간이 왔다.</p><p>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댄스 파티를 하다가 각 반 별로 장기자랑을 했다. 가장 먼저 장기자랑을 하는 반은 우리 반인 다정반 이였다.바나나 차차,빨간 풍선이라는 곡을 했는데, 너무 부끄러웠다.</p><p>  장기자랑이 끝나고, 촛불의식을 했는데, 슬퍼서 친구들과 정말 많이 울었다.</p><p>  마지막 날, 점심을 먹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 헤어져야 해서 정말 슬프고 아쉬웠다.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버스를 탔다.버스에서 옆반 애들과 같이 끝말잇기도 하고, 삼육구를 해서 기분이 좋아졌다.</p><p>  학교를 도착해서 다음에도 한 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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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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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고 즐거운산촌유학교육원 (박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8jd72epcv902xmr9/wish/3199533100</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도착이다.</p><p>눈 깜짝 할 사이에 도착해버렸다. 이름표 받고 선생님을기다려렸다.처음에도착곳는교실이었다.</p><p>간식이나 휴대폰을 받납 해야 하니까 꺼내주세요. 물품을 받납 후 조끼를 입었다. 의자 를 내려 정 해지 자리에 않고 자기소개 후일정을안내받았다.우리는지혜반이고16번있었다. 홀수 짝수 로 줄 을 서 강당을 로  출발 했다. 그리고 교육 을 받았다.  교육이 끝난 후 올라가서 환경 포스터를 만들었다 그러데 시간이 없었서</p><p>허둥지둥 했다. 같이 합동 해 만든는 거라 의미가 있었다.  그 외 에 장기장랑 곡 도하고 정하고 대표 도우미도 정했다. 밥 먹으로 갔다. 밥 을 다 먹고 춤 연하고 별을 관찰하고 선생님 이별이 점점 사라 질 거라고 애기 하셨다. 우리가 먼저 씻고 지구에게 편지를 썼다. 방에 가서 자고 둘째날 아침이 되었다.  </p><p>슬기반,지혜반,맑으반,다정반, 까지 운동장에서모여서체조했다. 체조 할 때 너무힘들었다.</p><p>이제 1 시간 동안 걷기 를 해야 하는데 너무재미잇었보여는데 그리고향교에가서퀴즈와 설명을했는데 지루했다. 다시 춤 연습 하고 밥 먹고 또 춤 연습을 많이 해서 힘들어 지만 그래도 행복했다.내가기다리던 선택 활동 하게 되었다.내가 6기 때하는거랑  같았지만 다시하니  즐거워다.   저녁 밥을 먹게대서 기분이 좋았다. 밥을다먹고 장기장랑 하기전에놀이를했다. 장기 자랑 을 할려 는데 속이 않 좋아서 춤은 못추게 되고 그래도 즐거웠다. 촛불의식 하는데 슬퍼서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다. 끝나고 샤워를하고 방에들어가고 피곤했지만 웃고 떠들었지만  자고 일어나는데 셋째 날이되었다. 아침밥 먹고 윷놀이,줄넘기,버나 돌리기,투호 를 했다. 다. 끝나고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작별인사하고나서  마지막 밥을 먹고 집 을로 갔다. 집에 도착했다. 2박3일 빨리 지나가서 아쉬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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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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