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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로 사회 돋보기 3회 &lt;기생충&gt; by 전아현</title>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link>
      <description>3회 참여 학생 활동방</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2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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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과제 (9/15 월 16시까지)</title>
         <author>librarian_ah</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50912595</link>
         <description><![CDATA[<p>*토론내용을 바탕으로 탐구 보고서 작성하기</p><p>*직접 제출 또는 이메일 제출</p><p>*librarymail@naver.co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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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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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 양식</title>
         <author>librarian_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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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 메일로 제출할 학생은 반드시 양식에 맞춰 작성 후 보내기!!</mark></strong></p><p>librarymail@naver.co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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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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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 (9/1 월 16시까지)</title>
         <author>librarian_ah</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50912597</link>
         <description><![CDATA[<p>*영화에서 찾은 토론 주제 업로드</p><p>*활동지는 3주차 토론에 가져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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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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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주차 과제 (9/5 금 까지)</title>
         <author>librarian_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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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관련 책과 미디어 자료 탐색</p><p>*주제와 유사한 사례 조사</p><p>*조사한 사례 페이지 링크</p><p>*내 의견 짧게 정리해서 올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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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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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인성부 무물방(오픈카톡)</title>
         <author>librarian_ah</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50912600</link>
         <description><![CDATA[<p>참여코드 : dowon25</p><p>*예의 있게 인사하기</p><p>*단답 또는 자음으로만 대답하지 않기</p><p>*질문에 답을 듣고 인사하기</p><p>*질문해결 후 카톡방 나가기 필수!!</p><p>학생이 먼저 예의 바르게 행동하면 선생님도 학생에게 예의를 갖춰 다정하게 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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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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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정용 (토론 주제 선정)</title>
         <author>sjdragon09</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1330551</link>
         <description><![CDATA[<p>1. 사회,경제적으로 불평등하고 빈부격차가 있는 이러한 현실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으며, 어떤 노력을 필요로 할까? <br><br>2.영화 속 인물들의 모습처럼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서 누구든 생존하기 위해 노력과 최선을 다 할텐데, 굳이 이들 중 가장 나쁘다 라는 사람을 뽑으라면 누가 가장 나쁜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까? <br><br>3.현재 우리 사회에서 빈부격차, 계급 갈등등을 해소 하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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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4: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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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1340920</link>
         <description><![CDATA[<ol><li><p>영화와 같은 상황으로 운명이 진행된다고 가정했을 때, 반지하 가족과 부잣집 가족 중 어느 쪽에 속하고 싶나요?</p></li><li><p>반지하 가족이 그 집에 일자리를 꿰차고 들어간 게 비도덕적인가?</p></li><li><p>윤기사가 젋고 창창한 청년이라며 괜찮을거라고 합리화하는 반지하 가족. 생계형 절도는 필수적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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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5: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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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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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나희</title>
         <author>xotks747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1461942</link>
         <description><![CDATA[<ol><li><p>만약 내가 숨어있던 가사도우미 가족중 남편을 발견한다면 신고를 할것인가?</p></li><li><p>만약 내가 최우식이였다면 박서준의 제안에 응했을까?</p></li><li><p>영화 속 ‘냄새’는 단순한 개인적 특징일까, 아니면 계급적 낙인의 상징일까?</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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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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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1474059</link>
         <description><![CDATA[<p>1. 영화속 주인공 가족이 부잣집 가족과 같은 상층이 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p><ol start="2"><li><p>영화속 부잣집 가족은 고용인을 약자로 취급하며 계급을 나누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는 진정으로 가난한 사람을 돕는것이 가능할까?</p></li><li><p>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영화에 나오는것 처럼 사회적 취약계층과 상위계층의 빈부격차를 줄일수 있는 해결방안은 어떤게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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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1: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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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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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20845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strong>교육은 계층 격차를 해소하는 길일까 아니면 계층을 고착화하는 역할을 할까? <br><br>2.사교육은 개인의 실력을 키우는 합리적인 방법일까 아니면 사회적 불평등을 더 크게 만드는 원인일까? <br><br>3.아이의 성장과 학습에서 가정 환경이 더 큰 영향을 미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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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5: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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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 김시연</title>
         <author>cd7qtfm75d</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2089731</link>
         <description><![CDATA[<ol><li><p>현대사회에서 가난은 개인의 선택과 노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일까, 사회구조적 한계때문인가?</p></li><li><p>사회적,경제적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서 개인과 사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p></li><li><p>가난한 사람들끼리 싸우게 만드는 건 사회적구조때문인가 아니면 단지 인간의 본성때문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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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5: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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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2266648</link>
         <description><![CDATA[<p>1.영화에서 계속 등장하는 계단은 어떤 의미를 </p><p>가지고있나요?</p><p>2.영화 속 계급 갈등은 한국 사회만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보편적인 사회 구조의 문제일까요?</p><p>3.생존을 위해서 지하실가족을 감금하는것같은</p><p>범죄는 정당화될수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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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23: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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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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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2291658</link>
         <description><![CDATA[<p>1.지하실에 몰래 살고있는 가족을 발견하면 신고 할건가요?</p><p><br/></p><p>2.영화에서 반지하 집과 큰 집이 보여주는 차이는 무엇을 뜻한다고 생각하나요?</p><p><br/></p><p>3.돈이나 생존을 위해서라면 규칙을 어겨도 된다고 생각하나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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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23: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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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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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2966041</link>
         <description><![CDATA[<p>1.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자녀의 배움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가?</p><p><br/></p><p>2.평등한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면 계급 간 격차는 줄어들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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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7: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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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3096507</link>
         <description><![CDATA[<p>1.가난이 인간의 자존감과 행동(열등감, 공격성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p><p><br/></p><p>2.빈부격차는 사회 구조의 문제인가? 개인의 노력문제인가?</p><p><br/></p><p>3.만약 지하실에 있는 사람들을 봤다면 신고를 할 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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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8: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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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정용 2주차</title>
         <author>sjdragon09</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9018685</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를 읽으면서 '원인으로는 우선 부실한 공교육이다.' 라는 문장이 바로 와닿았는데 '소득수준에 따라 교육 수준의 차이가 나고 결국 이는 빈부격차로 이어진다'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으며 최근 회사, 대학 면접 등에서도 다방면에서 준수한 재능,능력을 갖춘 인재를 뽑으려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약점이 있는 사람은 도태된다는 문제가 있기도 하다는 생각이 바로 떠올랐으며, </p><p>솔직히, 정부 등에서 국민들이 빈부격차 등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경제적, 서비스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우리 국민들은 어느 누군가를 부유, 가난 등을 근거로 배척하고 차별하지 않아야하며, 있는 그대로 타인을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자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br/></p><p>2.이 영화 '기생충'의 명확히 "나쁜 사람은 이 사람이다" 라고 하기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영화에서 등장하는 3가지 가족들 모두 각자의 삶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려고 자신의 방식대로 안간힘을 써가며 나아갔고, 그 결과 마지막에는 3가족 모두 비극적 결말을 맞이했고 3가지 가족에서 적어도 한사람은 셋중 하나의 가족 구성원 중 하나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으니 그 어떤 인물도 선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p><br/></p><p>3.기사를 읽어보았는데, '2018년 불평등 개선 노력 지수(CRI)’ 보고서에서 한국 정부는 최저임금을 대폭 올리고 보편적 양육수당을 지급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정부의 순위는 전체 157개국 중 56위에 그쳤지만 실제 정책을 통과시키고 실천하는 정치적 의지 측면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꼽혔다.' 라고 나와있는데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최저임금을 늘린다고한들 기본적으로 사람마다 소유한 재산, 학력, 재능등이 다 천차 만별이고, 정부가 걷는 세금의 양, 취업한 기업이 대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 등과 같은 요인으로 발생하는 격차를 막기는 어렵다고 생각된다.</p><p>그래서 나는 이 방안도 물론 고려할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계층간 차이로 인한 인식을 부정적으로 갖지 않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존중, 배려하는 의식의 변화, 빈부 격차등을 해결하기 위한 더 효과적일 대책등을 국가가 마련해서 실현하는게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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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14: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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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96774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진보와 빈곤'이라는 책을 선택했다.</p><p>책에서는 인간의 삶의 질이 향상함에따라</p><p>빈부격차는 심화되고 빈곤층은 끊임없이 가난해</p><p>진다고 말하고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p><p>영화기충에서 말하는 빈부격차문제와</p><p>적합하다 생각해 이 책을 선택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edaily.com/NewsViewAmp/1HM5FFL3TZ">관련사례https://m.sedaily.com/NewsViewAmp/1HM5FFL3TZ</a></p><p>기사에서는 20대 대학생이 우리나라의 가장큰</p><p>문제는 빈부격차라며 미래에 가장존경받는</p><p>인간형은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처럼</p><p>경제적 부를 창출하는 사람으로 꼽았다.</p><p>그리고 경희대가 재학생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실시한 설문조사를 분석해 발표한 '미래대학리포트 2015'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학생 3명 중 1명에 해당하는 3,419명이 '빈부격차'를 꼽았다. 특히 과거 대학생들은 스스로 능력을 발휘해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고 봤는데 현재의 대학생들은 사회에 진출하기 전부터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응답을 많이 한 것으로 조사됐다.</p><p><br/></p><p>이런 현상들에 대한 나의 의견은 빈부격차는</p><p>자본주의국가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현상이지만 점점 심화되고있어 빈곤층은 사회적으로</p><p>무시받고 기본적인 의식주조차도 해결하기</p><p>어려워지는데 이는 빈곤층10대아이의 교육문제와 문화활동문제로도 이어진다.</p><p>기본적 교육, 문화활동이 저해되면 빈곤층</p><p>아이들은 미래를 결정하는 기간 10대때</p><p>미래를 잘못결정하는 불평등도 낳는다.</p><p>그래서 나는 결론적으로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정부에서 교육, 문화활동도 돕고 지원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p><p>정부는 세금과 복지 정책을 통해 극단적인 불평등을 완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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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0: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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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2 김나희</title>
         <author>xotks747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69973642</link>
         <description><![CDATA[<p>1. 단순히 숨어사는 것은 범죄가 아니지만, 부모 시체 유기사건은 범죄이므로 범죄이다. 그리고 1번주제는 남편이 고립된 은둔 생활을 한것은 범죄가 아니지만 은둔 생활을 부잣집에서 불법 주거침입을 했기에 이것또한 범죄이므로 비슷한 사례이다. 둘 다 사람을 피해 사는것이긴 하지만 저런식으로 불법적으로 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p><p>2.동국대 교수였던 신정아는 예일대학교 박사, 캔자스대학교 학·석사 학위가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모두 허위 학력이었다. 이 거짓 학위로 동국대 교수를 하였던 신정아는 2008년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에도 임명되었지만 사실이 밝혀져 실형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처럼 최우식 또한 학력을 위조해서 부잣집 과외를 받았고 그것으로 부잣집은 진짜 학력을 가진 과외를 해줄 사람에게 줄 과외비를 최우식에게 주어 큰 손실을 얻었다. 결론적으로 둘다 불법을 하였고 이것에 대한 나의 의견은 내가 최우식이였다면 그 과외에 응하지 않을거고 차라리 다른 알바나 다른 합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었을것이다.</p><p>3.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 특정 인종·민족에 대해 특유의 체취가 난다라는 고정관념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벨기에의 흑인 기상 캐스터가 피부색과 외모 때문에 차별을 경험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여기 영화 기생충에서는 이 냄새는 그냥 냄새가 아닌 사회적 지위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그러면서 부잣집 아빠가 주인공 가족의 아빠에게 냄새가 안좋다고 했을때는 주인공가족의 아빠를 무시하는 사회적 지위에서 자신보다 낮다라는 말을 돌려서 말 하는거와 같다고 생각이 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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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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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시연</title>
         <author>cd7qtfm75d</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70391217</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h15sEnSWXrw?si=34OWNeHnZAgquDgN">https://youtu.be/h15sEnSWXrw?si=34OWNeHnZAgquDgN</a>이 영상을 보고 가난이 단순히 개인의 노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사회적 구조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940~1980년대에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서로 견제하며 일정한 균형을 유지했지만 1980년대 이후 민주주의의 견제력이 약화되면서 자본주의의 힘이 점점 더 강화되었다. 통계자료를 보면 1950년대부터 자본수익률보다 경제성장률이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당시에는 경제 발전이 불평등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졌음을 보여준다.하지만 이후 빈부격차가 심화되면서 사회 질서가 흔들릴 위험이 커졌고, 국가가 이를 적절히 통제하지 않으면 사회적 갈등이 확대될 수 있다. 실제로 소득 불평등 추이를 보면, 상위 10% 소득 점유율이 1940~80년대에는 낮게 유지되다가 1990년대 이후 빠르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가난의 문제는 개인의 노력도 일정 부분 작용하지만, 구조적인 요인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결국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균형을 이루고 국가가 적극적으로 불평등을 조절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p></li><li><p>상위 소득층에게 더 높은 부담을 부과해야하고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정책을 확대해야된다. 이를 통해 기초생활에 필요한 자원을 공급해서 불평등이 극단을 치닫지않게해야된다. 그리고 회사에서 공정한 채용구조를 갖춰야한다. 또한 금융투자에 문턱을 낮춰 누구나 투자를 시작할수있는 환경을 마련해야되다. 저축만으로는 자산을 늘리기 어렵기때문에 투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 금융상품에 접근해야한다.</p></li><li><p>사회적구조때문이라고생각한다. 주변과의 비교에서 느끼는 불공정함이 분노 갈등 범죄로 이어지기때문이다. 상대적 박탈이 문제,범죄를 일으킨다. 현실에서도 브라질에서도 경제적으로 불리한지역이 범죄율이 높다. 파벨라에서 폭력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것은 빈곤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미국의 총기폭력에서도 경제적으로 빈곤한 지역에서 청소년사이의 총기폭력사건이 빈번히 일어난다. 가난한 환경은 이들이 교육받거나 건강하게 사는것을 저해하기때문에 결국 폭력적인 상황을 증가시킨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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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8: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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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문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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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 체제에서 상위 10%의 소득은 하위 10%의 약 15배에 달하며, 하위층의 소득은 최소 생계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현실이 존재한다.</p><p>사례: 상위 20% 가구의 순자산이 하위 20%보다 약 6.5배 많고, 그에 따라 경제성장 과정에서 부의 대물림과 계급화가 심화되고 있다. 영화 속 가난한 가족이 노력으로 상층으로 진입하기 어려운 배경에는 이러한 구조적 불평등이 깔려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309192031015">https://www.khan.co.kr/article/202309192031015</a></p><p><br/></p><p>자본주의 시스템 내에서 부익부, 빈익빈 구조는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는 곧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아니며, 복지제도 강화, 노동권 보장, 교육 평등 과 같은 구조적 장치로 완화할 수 있다.</p><p>사례: 미국의 억만장자들—레이 달리오, 제이미 다이먼, 워런 버핏 등 주요 인사들은 빈부격차가 자본주의의 오류이며 이를 해소하지 않으면 체제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부자 증세, 공공교육 투자 확대 등 적극적인 개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부자가 진정으로 가난한 사람을 돕기 위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57&amp;utm_source=perplexity">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57&amp;utm_source=perplexity</a></p><p><br/></p><p>현재 자본주의의 폐해</p><p>한국에서도 상위 10%가 전체 자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하위 50%의 자산 비중은 점점 줄고 있다. “계급의 세습화”로 상류층 자녀가 교육·취업 기회를 독점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이는 하위 계층의 이동 사다리를 무너뜨린다. 플랫폼 노동, 비정규직 증가로 인해 다수의 하위 계층은 불안정한 일자리에 종속되고 있다.</p><p>해결방안: 임금 격차 축소, 노동자의 권익 보호, 사회보장제도 개선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산업 구조 혁신이 필요하다. 노동조합 강화, 사회적 기업 활성화, 그리고 문화적 차원에서의 가치관 변화와 배려, 인식 개선을 통해 구조적 불평등을 줄인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unch.co.kr/@c531a448d906447/179?utm_source=perplexity">https://brunch.co.kr/@c531a448d906447/179?utm_source=perplexity</a></p><p><br/></p><p>나의 생각: 현재 자본주의는 빈부격차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되물림 되는 부와 교육을 독점하는 것 등 이러한 문제들을 더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생각에 머무를 뿐아니라 실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각을 하고 있을 동안에도 빈부격차로 인해 가난한 사람들은 피해를 입을것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빈부격차를 해결할 수 있었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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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16: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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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7213942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반지하 가족이 원래 있던 사람들의 자리를 빼았아놓고 서로 위로하며 정당화하는 장면을 보고 그 모습이 생계형 절도와 닮아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계형 절도는 &gt;생계형&lt;일 때 선택이 아닌 필수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고 그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했습니다. </p><p><br/></p><p><br/></p><p>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QidKWFMPDDI?si=7IymXecDpQWRkvCj">https://youtu.be/QidKWFMPDDI?si=7IymXecDpQWRkvCj</a> (ytn)</p><p>  첨부한 자료에 따르면, 과거에 비해 생계형 절도의 비율이 늘었고 그에 대한 즉결 처분의 비율은 줄었다고 합니다. 예전처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가 이유가 되어주지 않게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p><p>  또한 2020년 장발장법(반복된 절도 범죄를 더 무겁게 처벌하는 법)을 생계형 절도에까지 적용하는 게 가혹하다며 헌법 재판소에 위헌 판단을 요구하는 등의 시도도 있었지만 좌절당했다고 합니다. </p><p><br/></p><p>  저는 생계형 절도가 무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이 점점 인간성을 잃게 되는 건 아닐까요? 부익부빈익빈이 가중화 됐을 때 저는 이 점이 가장 치명적일거라고 생각합니다.</p><p><br/></p><p>  그렇다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절도가 아니라 성실히 일하는 걸 선택할 수는 없는걸까요? 절도를 저지를 수 밖에 없을 만큼 가난하다면 벗어날 방법이 없는가요?</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3/12/29/734AG673JBDKBDFFX26JBY3QM4/">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3/12/29/734AG673JBDKBDFFX26JBY3QM4/ (조선일보)</a></p><p>요약 : 2023년 기준 폐지를 줍는 노인이 4만명 이상이 된다고 하는데 폐지를 주우며 하루 10시간을 꼬박 일해도 월 수입이 16만원 안팎이라고 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37.html?utm_source=copy&amp;utm_medium=copy&amp;utm_campaign=btn_share&amp;utm_content=20250907">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37.html?utm_source=copy&amp;utm_medium=copy&amp;utm_campaign=btn_share&amp;utm_content=20250907 (한겨레 신문)</a> </p><p>요약 : 청년들의 일자리의 상당수가 최저임금 수준이거나 비정규직이어서 소득이 늘지 않으며 임대료, 학자금 대출 상환, 교통비 등 고정지출 때문에 소득이 생활비에 잠식된다. 또한 청년층 대부분이 대기업/정규직이 아닌 중소기업/서비스업에 종사하고있다. 따라서 게을러서 혹은 의지가 부족해서 가난한 게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청년들이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가난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p><p><br/></p><p>  자료를 조사하면서 위화감을 크게 느꼈습니다. 좋은 대학 - 대기업 - 정규직 취업만이 모두의 살 길인가? 자유로우나 자유롭지 못한 현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원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은 마음이 왜 좌절당해야만 하는걸까요? 행복하고싶은 욕심이 왜 잘못됐다고 말하는 걸까요?</p><p>  저는 나아가.. 이 모든 게, 의무교육을 받고 청소년들이 다같은 목표를 가지고 청소년기를 보내는 이 모든 게 ‘나를 위해서‘ 가 아니라 애국행위인 건 아닐까..도 생각해보았습니다. </p><p><br/></p><p>  이 문제에 대해 할 수 있는 게 뭐일지 꾸준히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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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9: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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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72142835</link>
         <description><![CDATA[<p>&nbsp;</p><p>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025년 1학기 성적을 기준으로 저소득층 대학생 50명을 선발하여, 각 6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등으로, 미추홀구에 3년 이상 거주한 대학 재학생이었고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됩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 기금을 활용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2959">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2959</a></p><p><br/></p><p>‘정시 40% 확대 정책’은 대학 입시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시행되었지만, 현실에서는 오히려 사교육 의존을 심화시키고 교육 불평등을 키우는 결과를 낳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특히 수능 점수 1점 차로 당락이 갈리는 구조 속에서 부모의 경제력이 충분한 상위 계층 학생들이 재수나 반수 등을 통해 더 유리한 입시 기회를 확보하고 있으며, 실제로 N수생 비율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위 계층과 하위 계층 간의 의대 진학률, 수도권 대학 진학률에서도 큰 격차가 나타나고 있어, 정시 확대가 겉보기와 달리 계층 간 교육 기회를 불균형하게 만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교육부는 일부 대학의 정시 비율을 30%까지 낮출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 완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p><p>&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zum.com/articles/98589595/%EC%A0%95%EC%8B%9C-40-%EB%A3%B0-%EC%82%AC%EA%B5%90%EC%9C%A1-%EA%B3%BC%EC%97%B4%EB%B6%88%ED%8F%89%EB%93%B1-%EC%95%85%ED%99%94-%EA%B5%AD%EC%B1%85%EC%97%B0%EA%B5%AC%EC%86%8C-%EC%9E%AC%EA%B2%80%ED%86%A0%ED%95%B4%EC%95%BC?utm_source=chatgpt.com&amp;cm=share_link&amp;tm=1757238336586&amp;cm=share_link">https://news.zum.com/articles/98589595/%EC%A0%95%EC%8B%9C-40-%EB%A3%B0-%EC%82%AC%EA%B5%90%EC%9C%A1-%EA%B3%BC%EC%97%B4%EB%B6%88%ED%8F%89%EB%93%B1-%EC%95%85%ED%99%94-%EA%B5%AD%EC%B1%85%EC%97%B0%EA%B5%AC%EC%86%8C-%EC%9E%AC%EA%B2%80%ED%86%A0%ED%95%B4%EC%95%BC?utm_source=chatgpt.com&amp;cm=share_link&amp;tm=1757238336586&amp;cm=share_link</a></p><p><br/></p><p>김미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연구위원은 코로나19 전(2019년)과 직후(2020년) 고등학생들의 수학 학업 성취도를 비교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시기인 2020년에는 가족과 학교 생활 및 교우관계 대화가 학업 성취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 집에 보유한 책 수와 아버지의 학력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19년에는 이러한 요인들이 큰 영향이 없었다. 또한, 부모와의 공부 대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어머니의 학력은 두 해 모두 학업 성취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2020년에는 학교 수업 준비와 집중도 역시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으며, 예습과 수업 준비물 챙기기 등이 추가로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미림 부연구위원은 가정 지원이 부족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저하와 누적 결손을 우려하며, 학교의 적절한 지원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생을 위한 교사의 개입 지원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현미 교육과정평가원 연구실장은 인구 감소로 인해 소규모 고립형 학교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별 교육 환경에 맞는 정책과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30823125600530?input=copy">https://www.yna.co.kr/view/AKR20230823125600530?input=copy</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zum.com/articles/98589595/%EC%A0%95%EC%8B%9C-40-%EB%A3%B0-%EC%82%AC%EA%B5%90%EC%9C%A1-%EA%B3%BC%EC%97%B4%EB%B6%88%ED%8F%89%EB%93%B1-%EC%95%85%ED%99%94-%EA%B5%AD%EC%B1%85%EC%97%B0%EA%B5%AC%EC%86%8C-%EC%9E%AC%EA%B2%80%ED%86%A0%ED%95%B4%EC%95%BC?utm_source=chatgpt.com&amp;cm=share_link&amp;tm=1757238183836">&nbsp;</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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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9: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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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 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72265256</link>
         <description><![CDATA[<p>조사 결과 부모의 소득은 자녀의 장래희망과 첫 임금 수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저소득층 학생은 고위직이나 전문직을 희망하는 비율이 매우 낮았고, 첫 월급도 고소득층 자녀보다 평균 50만 원 이상 적었다. 이는 사교육·유학 등 고소득층의 지원과 직업 세습 영향으로 나타나며, 전문가들은 불평등  고착화가 사회 불안을 초래할 수 있어 정부의 체계적 관리와 사회안전망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88412">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88412</a></p><p><br/></p><p><br/></p><p>한국 사회는 거주 지역에 따라 교육·의료·교통 등 삶의 기회가 크게 달라지는 공간적 불평등이 심각하며, 이는 세습적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 맞춤형 주거·의료·교육·교통 인프라 확충과 함께 부처별 정책 통합, 공정한 예산 배분, 주민 참여 보장이 필요하다. 공간복지는 모든 국민이 어디에 살든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하는 국가적 책무이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432">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432</a></p><p><br/></p><p> 조사를 통해 부모의 사회적 계급이 자녀의 교육과 미래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점을 실감했고  부모의 소득과 사회적 지위에 따라 자녀가 누릴 수 있는 교육 기회, 사교육, 대학 진학, 첫 직장 임금까지 차이가 벌어지며, 일부는 이러한 격차가 세습되는 구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은 단순히 개인의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렵고, 사회 전반의 불평등이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고  교육 기회가 평등해지면 계급 간 격차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사회적 이동성을 높이고 불평등을 완화할수 있는 중요한 수단<strong> </strong>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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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3: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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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77026807</link>
         <description><![CDATA[<p>1.생존을 위해서는 거짓말이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p><p>2.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져야하는가, 아니면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 해야하는가?</p><p>3.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계급 상승은 가능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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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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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dodam_library/wish/357757048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러한 빈부격차를 완화시키기 위해선 어떠한 제도나 법이 필요로 할까? </p></li><li><p>상대적 박탈감은 사람의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p></li><li><p>왜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잘사는 사람을 보면 더 불행하다고 느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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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6: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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