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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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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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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일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jah1itg3l155fjq/wish/2794679713</link>
         <description><![CDATA[<p>[지킬 앤 하이드]의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소설가였다. 당시 그가 살았던 동네가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였기 때문에 산업 혁명이 매우 발달되어 있었다.</p><p><br/></p><p>스티븐슨은 17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의 뜻을 따라 애든버러 대학에 입학하여 방탕한 생활을 누리고 여행도 많이 다녔다.  그리고, 그는 부모님의 기대와 변호사의 길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 쳤다. 그래서 그런지 [지킬 앤 하이드]라는 작품에 조금 더 공감하여 쓸 수 있었다. </p><p><br/></p><p>스티븐슨은  [지킬 앤 하이드] 라는 책에서 인간의 이중성의 문제를 다루었다. <mark>또한 그는 처음으로 이 작품에서  인간의 정신과 자아를 매우 자세하고 분석적이게  담아내었다. 그리고  그는  [지킬 앤 하이드] 라는 작품을 쓰면서 하이드를 통하여 모든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 자유를 만끽하고 싶어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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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8: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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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jah1itg3l155fjq/wish/2794680589</link>
         <description><![CDATA[<p>그티븐슨이 살던 시대에는 산업혁명으로  경제 발전이 가장 두드러질 뿐더러, 과학기술의 발달과 국제 무역으로 영국은 사상 최대의 권력자가 되었다.</p><p><br/></p><p>상공업이나 무역에 종사하여 부를 축적한 부르주아 계열 층들은 신분 상승을 계속 해나갔으며 자기만족이라는 늪에 빠져 극도로 고상한 척하는 분위기가 생겨났다. 이들은 항상 격식과 옷차림, 부와 명성 등으로 오직 겉모습을 중요시하게 여기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언제나 가진  자들의 이야기다. <mark>그 밑에 있는 하층민들은 그 어떤 것도 누릴 수가 없었다. 그 덕에 부르주아 들의  신분 상승으로 빈부 격차가 커지면서 계층 간의 불평등은 더욱더 악화 되었다.</mark></p><p><br/></p><p>영국도 마찬가지였다. 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로운  천사나 다름없었지만,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았고 악독하게 착취하며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버리는 등  끔찍한 만행을 서슴치 않고 저질렀다.  이 시대의 특징을 [지킬 앤 하이드]라는 작품과 비교하면 마음이 더 와닿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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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8: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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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라는 이름뒤에 숨은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jah1itg3l155fjq/wish/2794684825</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우리에게 '안전'과 '안락함'을 선물하였다. 하지만 그 뒤에는 수많은 희생이 따랐다. 오직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실험실의 기니피그처럼 윤리는 온데간데 없었고, 오히려 짓밟혔다. 우리의 내면도 같다. 우리도 과학기술처럼 천사와 악마의 날개, 즉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p><p><br></p><p><mark>인간은 아귀같은 존재다. 그들의 욕심은 끝이없고, 언제 끝날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만큼 인간이라는 존재는 악랄한 것이다. 과학기술이든 간에, 인간이든 간에 항상 두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 누군가를 구원해줄수도 있고, 아니면 타인의 인생을 풍비박산 낼수도 있다.</mark></p><p><br></p><p>우리가 이 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이중성과 이기적인 마음 대문이다. 인간이 두개의 이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오직 천사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고 악마의 날개만 가지고 있는 사람 또한 없다. 그렇다고 해서 이중성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나친 이중성은 또다른 비극을 낳곤한다.</p><p><br></p><p><br></p><p><br>인간은 아귀같은 존재다. 그들의 욕심은 끝이없고, 언제 끝날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만큼 인간이라는 존재는 악랄한 것이다. 과학기술이든 간에, 인간이든 간에 항상 두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 누군가를 구원해줄수도 있고, 아니면 타인의 인생을 풍비박산 낼수도 있다. <br><br>우리가 이 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이중성과 이기적인 마음 대문이다. 인간이 두개의 이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오직 천사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고 악마의 날개만 가지고 있는 사람 또한 없다. 그렇다고 해서 이중성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나친 이중성은 또다른 비극을 낳곤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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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8: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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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인격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jah1itg3l155fjq/wish/28023234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도덕성으로부터 인간의 근본적이고 철저한 이중성을 깨달았지."</p><p><br/></p><p> 지킬은 낮에는 모범적이고 착실한 이미지를 가진 성실한 의사였지만, 밤에는 오직 쾌락을 추구하는 <mark>방탕한 생활을하는 지킬의 또다른 존재, 하이드가 되어버린다. 이 순간, 지킬은 깨닫게 된다. 인간은 엄청나게 철저한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mark></p><p><br/></p><p>여기서 작가가 정의하는  악은  책임없는 자유다. 하이드는 자신이 방탕한 생활을 하여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고도 일말의 죄책감과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았다. 그래서 작가는 어쩌면  하이드를 통하여 진실된 자유가 무엇은지 알려주려고 했던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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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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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의 태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jah1itg3l155fjq/wish/2802328583</link>
         <description><![CDATA[<p>과학자에 대한 윤리적 요구는 원칙적으로 현대 과학 기술을 발전시킨 원동력인 보편성, 합리성, 비판성, 개방성, 민주성, 정직성을 핵심으로 하는 과학 정신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로 한정 되어야만 한다.</p><p><br/></p><p> 과학자에게 새 지식을 발견하여 무언가를 발명해내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하기 전에 지켜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생명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하더라도  <mark>그 뒤에 무고한 생명들이  죽음을 당하게 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도 없다. </mark></p><p><br/></p><p>지킬은 기술을 개발했다. 사람의 육체를 변형시키는  그 어렵고 대단한 기술을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커다란 오류가 있었다.바로 생명을 해쳤다는 것이다. 그가 만든 또 다른 자아 하이드는  지팡이로 사람을 죽였다. 무고한 생명을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올바른 기술을 개발해낸 것일까? </p><p><br/></p><p><mark>올바른 기술은 우리에게 안락함을 무한하게 제공해줄 수 있지만 가끔은 수많은 인명피해를 발생 시키는 살인마가 되기도 한다</mark>. 내가 생각하는 위험한 발명품은 핵폭탄이다. 이것 덕분에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독립할수  있었지만 그것에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극악무도한  살인마 같은 존재다.   지킬 역시  핵폭탄과 다름없는 위험한 기술을 개발하였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새로운 발명만 생각하지 말고 책임을 지는 마음을 먼저 가져야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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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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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ᆭ을 수 없는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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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  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p><p>  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mark>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mark></p><p><br/></p><p>  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br/></p><p>  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p><p>  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mark>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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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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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개의 가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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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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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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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jah1itg3l155fjq/wish/2802835781</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우리에게 '안전'과 '안락함'을 선물하였다. 하지만 그 뒤에는 수많은 희생이 따랐다. 오직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실험실의 기니피그처럼 윤리는 온데간데 없었고, 오히려 짓밟혔다. 우리의 내면도 같다. 우리도 과학기술처럼 천사와 악마의 날개, 즉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p><p><br/></p><p><mark>인간은 아귀같은 존재다. 그들의 욕심은 끝이없고, 언제 끝날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만큼 인간이라는 존재는 악랄한 것이다. 과학기술이든 간에, 인간이든 간에 항상 두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 누군가를 구원해줄수도 있고, 아니면 타인의 인생을 풍비박산 낼수도 있다.</mark></p><p><br/></p><p>우리가 이 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이중성과 이기적인 마음 대문이다. 인간이 두개의 이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오직 천사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고 악마의 날개만 가지고 있는 사람 또한 없다. 그렇다고 해서 이중성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나친 이중성은 또다른 비극을 낳곤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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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12: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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