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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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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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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이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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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nbsp;이 책의 줄거리는 장원농장이라는 곳에서 살던 동물들 중 메이저 영감이라 불리는 돼지가 동물들에게 '지금 우리는 인간들에게 이용 당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이렇게 사는 건 옳지 않다.' 라는 식의 가르침을 주고 죽으면서 시작한다. 그 뒤 예상치 못하게 동물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동물 중 반란을 주도 했고 글을 읽고 쓰는 것을 공부 했던 돼지들이 '동물주의' 라는 것을 만들어 동물들을 이끌기 시작한다. 처음 시작 계획인 '일곱 계명' 은 '동물들은 인간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등 굉장히 이상적이었다.&nbsp; 하지만 우두머리 돼지 나폴레옹과 스노볼의 의견 대립이 계속되자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추방시켜버린다. 그 뒤 나폴레옹이 모든 동물들을 이끌게되며&nbsp; 나폴레옹의 처음 결심은 변질되어 버린다. 나폴레옹은 동물들을 존스보다 더 못살게 굴며 자신은 인간처럼 행동하고 처음 세운 일곱 계명도 교묘하게 바꿔나간다. 이야기는 앞처럼 행동하던 나폴레옹이 진짜 인간들과 어울리면서 끝이 난다.&nbsp; 러시아 혁명과 소비에트 연방에 대한 비판적인 작가의 생각이 담긴 내용이라고 한다. 러시아 혁명과 소비에트 연방에 관련 된 상징들도 나오는데 중점적인 것 몇 개만 얘기하자면 동물들을 이끄는 돼지 나폴레옹과 스노볼은 각각 스탈린과 트로츠키를 상징한다고 한다. 동물들의 반란으로 쫓겨난 존스는 니콜라이 2세를 상징한다고 한다. 또 동물주의는 공산주의를 상징한다고 한다.<br>&nbsp;공산주의는 그 의미를 완벽하게 성공시키기 어려운 것 같다. 왜냐하면 그러기 위해선 사람 간의 신뢰, 다 같이 열심히 하려는 마음, 믿을 만한 지도자 또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br><br>모모<br><br>&nbsp;모모라는 아이가 한 마을에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모모는 말을 하는 것 보다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곤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모와 있는 것을 즐거워 했다. 어느날 사람들이 점점 모모를 찾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의문을 품은 모모가 사람들을 한 명씩 찾아다녔다. 하지만 모두 하나같이 '지금은 너무 바빠 갈 수 없다.' 고 답했다. 그렇게 모모가 사람들을 찾아다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때 회색 신사가 모모를 찾아와 사람들이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모모에게 뇌물 같이 인형 선물을 주려고 했다. 하지만 모모는 거절했다. 그러자 다급해진 회색 신사가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의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 비밀은, 회색 신사들이 사람들에게 시간을 저축 할 수 있다고 속여 시간을 빼앗는다는 것이었다. 그에 모모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베포와 기기에게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에 놀란 베포는 그의 성격에 맞게 천천히 생각해 보자고 했고 기기는 당장 내일 아이들을 모아서 플랜 카드를 들고 도심으로 나가자고 했다. 베포는 그런 기기를 막았지만 결국엔 도심으로 나가게 되었다. 그 모습을 본 회색 신사들은 모모를 잡아가려 했다. 하지만 모모를 도와주려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시간을 관리 하는 박사였다. 모모는 그가 보낸 거북이를 쫓아 회색 신사들을 피할 수 있었다. 모모는 박사가 시간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을 들으며 박사의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그렇게 모모는 다시 마을로 돌아왔다. 하지만 마을은 이미 일 년이 지난 뒤였다. 모모가 박사의 집에 있는 사이 회색 신사들은 모모 친구들의 시간을 조금씩 빼앗은 뒤였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모모는 다시 박사의 집으로 돌아가 회색 신사들을 없애고 사람들의 시간을 돌려 줄 수 있는 방법을 들었다. 모모는 박사의 말을 듣고 회색 신사들의 은신처로 따라가 회색 신사를 물리치고 시간을 사람들에게 되돌려주어 다시 사람들이 여유롭게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br> 항상 열심히 1분 1초 아껴가며 사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라는 걸 느꼈다. 열심히 살지만 중간 중간 쉬어야 지치지 않고 오래 열심히 살 수 있겠다고 생각 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이야기 할 때 내 할 말만 하는 것이 아닌 경청 할 줄도 알아야겠다고 느꼈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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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3: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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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8정시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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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책:걸리버 여행기 조나단 스위프트 지음<br>걸리버 여행기라 하면 대부분 동화를 떠올릴것이다.<br>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동화에서 삭제된 장면이 너무나 많았다.<br>어릴적에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는 소인국 릴리퍼트와 거인국&nbsp;<br>브롭딩나그를 다루었으며 국가의 이름도 나오지 않았고<br>지적인자들의 섬 라퓨타와 지적인 말 후이님들의 나라는&nbsp;<br>나오지도 않았다.<br>또한 그나라의 주민에게만 초점을 맞추어 릴리퍼트는 작다는것만을<br>브롭딩나그는 크다는것만을 강조하였다.<br>이와 달리, 원작에선 주민들의가치관이나 법 종교및 생활등에<br>초점을 맞추어 크기의 차이는 부가적요소로 따라오는 느낌이다.<br>언뜻보면 걸리버 여행기는 동화처럼 보이나 속뜻을보면&nbsp;<br>절대 동화는 아니다.&nbsp;<br>각나라들의 특징을보면 현실에 존재하는 나라의&nbsp;<br>국민성,정치적 소재를 대입해 비판하거나&nbsp;<br>인간자체를 비판하기도한다.<br>소인국 릴리퍼트는 사소한이유로 전쟁을하는것으로보아<br>사소한 종교적이유로 전쟁을하는 영국과 프랑스를 비판한다.<br>거인국 브롭딩나그는 인간을 확대해보아 인간의 존재자체에 대해&nbsp;<br>생각해보게한다. 지적인 사람들의섬 라퓨타는 인간이쌓아온<br>지식들이 얼마나 부질없는가를 비판한다.<br>이성있는말 후이님들의 나라에선 인간을닮은 비이성적 생물<br>'야후'에 인간을 대입해 인간의 본질적인 추악함을 적나라하게&nbsp;<br>드러낸다. 18세기의 소설이므로 지금으로서는 이해가 잘 가지않는&nbsp;<br>부분도 존재하지만 많은생각을 해볼수있게 도와주는 작품이다.<br>한번쯤은 읽어두는것을 권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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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0: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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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이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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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술을 권하는 사회<br>이책은 현진건의 초기 소설로 작가의 신변을 다룬 작품이다.작품의 핵심은 일제의 탄압 밑에서많은 애국적 지성들 어쩔수 없는 절망으로 인하여 술을 벗삼게 되고,주정꾼으로 전락하게 되지만 그책임은 어디까지나 술을 권하는 사회에 있다고 자백하는 것이다.이 작품 속 작가는 경제적으로 몹시 무능한 지식인이나 주정뱅이로서 동료들과 다방,술집을 편답한 내용을 털어놓는다.주제는 일제하에서의 한국 지식 청년들의 사회 부적응을 다루었으며,동시에 가정으로 부터의 이해도 제대로 얻지 못한 갈등을 보여주고 있다.어쩌면 그당시 상황을 잘보여주는 책이면서도 우리의 사회를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br>제목:허생전<br>10년째 집에서 책만 읽는 허생원이 주된 인물로 등장하며 10년간 허생원을 대신해 돈을 벌어오던 아내가 화를 내는것으로 시작하게 된다.<br>아내의 화로 집을 나간 허생원은 맨첫번째로 한양 최고 부자인 변씨 부자네 집을 찾아간다.그리고 만냥을 빌려서는 과일장사와 말총장사로 큰돈을 벌어 무인도를 사게된다.그리고는 섬에사는 도적들에게 재물을 주어 나라를 평화롭게 만들었다.그리고 변씨에게는 10배로 갚게 친해지게 되며 이완대장과 정치에 관한 얘기를 하게된다.하지만 이완대장은 허생원의 제안들을 이런저런 핑계로 안된다하고 결국 허생원은 이원대장을 죽이려다말고 떠나게 된다.이책은 그당시 상황을 피반하는 내용인거 같다.그리고 나는무조건 안된다고 말하는지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게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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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2: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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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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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구덩이<br>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에 가게된 스텐리는 매일 사막에서 구덩이를 1개씩 만들어야했다<br>스텐리와 친해진 아이인 제로가 도망을가서 스텐리도 제로를 찾을러 도망을 갔다 제로를 만나서 양파를 먹으며 버티다가 초록호수캠프 구덩이 숨어있는데 들켰다 근데 제로가 보물상자를 찾아서 소장이 가져가려고 했지만&nbsp;<br>노란반점도마뱀이 있어서 가져가지못했다<br>이 책을 학교에서 먼저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한번 읽어봤던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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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6: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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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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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br>&nbsp;언젠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만약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내 선택의 자유가 있을까?' 막연한 생각일 줄만 알았던 것이 이 책을 발견하면서 실현되었다. 저자는 이희영. 이 작품은 부모가 아이를 낳고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자 정부가 버려지는 아이들을 줄이고자 NC 센터를 세우겠다는 대책을 내놓고 그 뒤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작품이다. NC 센터는 버려지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주는 곳이다. 기본적인 교육과 예절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지원도 해준다. 청소년과 가디들 사이에서의 갈등, 주인공만의 고충과 고뇌가 자세히 담겨져 있다. 또한 미래 사회라는 공간 안에서 실현될 수 있을 법한 각종 요소들이 겸비되어 있고, 작가의 상상으로 비롯된 설정들도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br><br>&nbsp;아, 가디와 주인공이 나누었던 대화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나는 네가 차별 없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사회는 원산지 표시가 분명한 것을 좋아하잖아요." 여기서 주인공은 요즘 사회가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 등 갖가지 문제점들을 콕집어 설명해준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있는 수많은 의미 중 하나다. 또, 주인공은 자신 또한 버려진 아이로서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그리고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 또한 자세히 밝혔다. <br><br>&nbsp;이 책은 은연 중에 했던 생각들이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나 확신으로 바뀌었던 과정을 선명하게 느끼게 해주었다. 얼핏 생각하고 있었던 어른들이 청소년에 대해 가지는 편견들이 물질적으로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br><br>&nbsp;'페인트'는 어른들이 지니는 청소년에 대한 편견이라면 편견, 요즘 사회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가독성과 표현력은 조금 부족한 듯 보인다. 그 점은 확실히 부족하고 미숙한 점이 많이 보이지만 아예 읽히지 않을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하기엔 내 글 상태가...). 종종 그 둘이 뒷받침이 잘 안 되어 거슬리는 부분이 있긴 하다만, 조금만 개선하면 해결될 문제다. 그래도 몰입할만한 매력 요소는 충분히 있기에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소설이다. <br><br>&nbsp;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영향력을 미쳤다. 가지고 있었던 철학이 뒤틀리는 느낌을 받았고 그에 대해 의심까지 품게될 정도였다. 그러나 그것까지도 내겐 소중했다. 그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값진 것이었다. 아마 이런 상황을 겪을 때마다 인생의 전환점을 느끼게 되겠지. 내게 있어 기적 같은 순간이 될 것이다. 내가 인식하고 받아들였던 것이 틀렸기에, 다시 바르게 인식하고 받아들이라는 뜻일테니까. 매순간 느끼며 살아갈 것이다. 그 순간을 통해 난 아마 한 층 더 성장해 있을 것이다. 철학과 신념이 내 삶의 밑바탕이 되어 단단해질 때까지. 그리고 영원히 미완성일 테지만, 그래도 좀 더 나은 미완성이 되도록 더욱 탐구할 것이다. 미완성의 생명체인 인간이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축복이니까. 그렇기에 이 순간을 확실히 누릴 것이고 때가 된다면 삶을 끊임없이 개척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br><br><br>아몬드.<br><br>&nbsp;주인공 윤재는 알렉시티미아, 즉 감정 표현 불능증이라는 증세를 가지고 있다. 그가 그런 병을 지니고 일어난 사건 하나하나가 흥미로웠고 깊숙한 곳 어딘가에 자리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나이를 먹은 열일곱 살 그 순간까지 그는 학교에서 '이상한 애'와 같은 취급을 받았어야 했다. 타인에게서 수차례 그런 취급을 받다보니 그는 의문을 품고 할머니에게 물었다. 그녀는 그에게 특별하다고, 사람들은 원래 남과 다른 걸 배기질 못한다고 하며 '예쁜 괴물'이라는 호칭을 불렀다. 그는 그 호칭에 대해 의문을 품었고 나 또한 그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도대체 왜 그녀는 그에게 괴물이라는 호칭을 부여했을까?'를 머릿속에서 되뇌이고 되물었다.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은 이런 것이었다. 괴물 자체의 뜻은 확실히 부정적인 면에 속한다. 그러나 그 앞에 '예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 말은 즉슨, 역설적 표현이라는 뜻에서 겉모습은 괴물과 같을지라도 속마음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걸 그녀만의 방식으로 표출해낸 행위가 아니었을까라는 결론을 내렸다. 명칭 자체가 모순된 개념이다 보니 어느 것에 의미를 부여해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러니 그런 시점에서 본다면 그 뜻을 전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그녀가 그에게 붙여준 호칭과 행동거지를 보면 왜 그 호칭을 붙였는지 알 수 있다. 반면 그의 엄마는 이 사실을 아직 온전히 받아들이진 않은 모양이다. 그의 부모로서 자신 때문에 힘겹게 나은 자식이 이런 모습이라는 것이 죄책감을 불러일으켰을 원인은 충분히 성립된다. 그렇기에 결국은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겠지. 반면 그는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는다. 그런 걸 생각할 수 있는 나이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녀의 심정을 전혀 모른 채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 <br><br>&nbsp;그녀는 색종이에 여러 개의 문장을 쓴 다음 커다란 전지에 그것들을 일일이 붙였다. 그 위엔 이런 문장이 적혀 있다. 차가 가까이 온다 -&gt; 몸을 피하거나, 가까워지면 뛴다; 사람이 다가온다 -&gt; 부딪히지 않도록 한쪽으로 비켜선다; 상대받이 웃는다 -&gt; 똑같이 미소를 짓는다. 따위의 문장들. 그러나 이제 막 여덟 살이 된 그가 이해하기엔 다소 긴 문장이었다. 그리고 그 방식이 옳다고 생각지 않다. 수준에 맞지도 않는 예시일 뿐더러 설명 자체가 여덟 살 아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수준의 문장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주입식 교육이 과연 아이에게 좋은 방식의 교육일까? 뭔가 다른 방안은 나도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본인이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몸에 새겨야 그것이 특정 상황에 대처하기에 좋은 방안이지 않을까 한다. 그 다음으론 희노애락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의문문 문장을 만들어 맞추게 한다. 그녀의 노력이 어느 정도 통했는지 그는 차츰 학교에서 별문제 없이 지내는 법을 대강 익혔다. 그리고 '튀지 말아야 해'라는 말과 함께.<br><br>&nbsp;그와 그의 엄마와 할머니의 일상이 화목하여 보기 좋다라고 느껴질 때쯤, 그에겐 충격적일만한 사건이 하나 터진다. 크리스마스 이브. 그 날은 그의 생일이었다. 그 날이면 그들은 생일을 기념해 맛있는 밥을 먹으러 나가곤 했다고 한다. 셋은 나갈 채비를 했지만 그때는 나가지 않는 쪽을 택했어야 한다며 안 좋은 사건이 일어날 것임을 암시했다. 그녀들은 냉면 그릇을 싹싹 비우고는 그에게 말을 건넨다. 생일 축하한다고,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그는 표현이 꽤 식상하다고는 했지만 그런 날도 필요한 거라고 독백을 마무리 짓는다. 그의 앞에는 자두맛 캔디의 빈 껍질이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다. 그걸 만지작거리자 종업원이 미소를 지으며 사탕을 가져다줄 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다. 그녀들은 먼저 바깥으로 나갔다. 그들은 웃고 있었다. 그 앞으로는 거리 공연을 펼치는 혼성 합창단의 행렬이 길게 이어졌고 모두들 산타 모습을 한 채 캐롤을 부르고 있었다. 그 순간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함성을 내질렀고, 또다시 이어진 함성은 몇 개의 비명으로 갈라졌다. 사람들이 손으로 입을 가리며 급히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다. 유리문 너머에서 한 남자가 하늘을 향해 무언갈 찔러 대고 있었다. 그는 가게에 들어오기 전부터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정장 차림의 남자였다. 차림새와는 달리 한 손엔 칼이, 한 손엔 망치가 들려 있었다. 그는 격한 몸짓으로 양손을 휘둘렀고 고개를 돌렸다. 그의 눈이 엄마와 할멈에게서 멈췄다. 방향을 틀고 할멈이 엄마를 잡아 끌었다. 다음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다. 남자가 엄마의 머리 위로 망치를 내리찍었다. 총 네 번을. 난 이 장면이 무척 충격적이었다. 그녀는 바닥에 피를 흩뿌리며 나동그라졌다. 그는 바깥으로 나가기 위해 문을 밀었지만 할멈이 소리를 지르며 몸으로 막아섰다. 아마 그를 지키기 위한 방어적인 자세였겠지. 그는 유리문을 쾅쾅 두드렸지만 할멈은 고개를 저으며 온 힘들 다해 문을 막았다. 그녀는 거의 울다시피 하면서 그에게 무언가를 반복해 말한다. 뒤를 돌아 남자를 본 그녀가 커다랗게 포효했다. 하지만 단 한 번뿐이었고 할멈의 거대한 등이 그의 눈 앞을 가렸다. 그녀는 그렇게 죽어나갔다. 난 이 장면에서 주인공의 할멈이 죽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어째서 남자는 왜 하필 그의 할머니를 망치로 칼로 죽였을까. 남자의 사정은 안타까웠지만, 결국엔 범죄를 저지르고 본인도 그 칼에 찔러 죽어버렸다. 사정은 복잡하여 생략한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은 남자의 초라한 책상 위에 보란 듯이 크고 거친 필체로 쓴 유서가 놓여 있었다. '<em>오늘 누구든지 웃고 있는 사람은 나와 함께 갈 것입니다.' </em>&nbsp;그리고 난 깨달았다. 이래서 할머니를 죽이고 그의 엄마에게도 중상을 입게 했구나. 그러나 상황은 갑작스럽다 못해 뜬금 없을 지경이었다. 하지만 확실한 건 결과는 처참했다는 것이다. 차라리 주인공이 죽지 않아 다행이라곤 생각하지만, 그 사건은 얼마간 뉴스를 장식했다.&nbsp;<br><br>&nbsp;결국 혼자 남은 그는 그 모습 자체가 꽤 안쓰럽게 느껴졌다. 그는 여드레 후 한 살을 더 먹고 열일곱 살이 되었다. 그의 엄마는 혼수상태에 빠져버렸다. 의사는 냉정하게 깨어날 가망히 없다고 했다. 그 순간 심장이 쿵 내려 앉았다. 이대로 그녀는 죽는 걸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그 남자에 대해 원망이란 감정을 품게 되었다. 그 자체로도 사실 안쓰럽지만 그는 그 상황을 겪었음에도 무덤덤하다는 것이 매우 신경 쓰였다. 희노애락을 느끼게 된다면 그에게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었으니까. 이미 벌어진 일이라 해도 말이다. 그는 정상적으로 살라는 엄마의 말을 되짚고는 일상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곤 그는 새로 학교를 다닌다. 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생각하며 읽을 거리가 많으니까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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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7: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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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 정원준</title>
         <author>futurememory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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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br><br>&nbsp;인간관계론은 사람을 다루는 방법들이 적힌 책이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들부터 상대방의 관심을 이끌어내거나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얼굴만 아는 사이이든 오랜 시간동안 친하게 지낸 사이이든 사람에게 있어서 인간관계란 없어서는 안될 필연적인 것이다. 이 책은 관계를 맺는것이 어려운 사람이나,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설득시켜야 하는 사람들에세 매우 추천하고 싶다. 사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은 어려운 방법이 아니다. 진짜 간단하게 책을 읽고 덮은 다음에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을 만큼 간단한 방법들이다. 사실 우리는 아마 이 챡에 나온 대부분의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상대방이 말할때는 경청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보여라, 웃는 쵸정으로 좋은 인상을 남겨줘라,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해라 등등 대부분 우리가 흔히 아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미 다 아는 방법들인데 왜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인간관계론은 단순이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한다.'가 아닌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좋아하고 실제로 나도 이렇게 해본적이 있는데 아주 효과가 좋다.' 이런식이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이 행동들이 왜 중요하고 왜 필요한지 우리들에게 자세히 상기시켜주는것이다.&nbsp;<br>&nbsp;인간관계론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들은 모두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설득시키고, 경청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서 말 그대로 '인간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상대방의 기분이 좋지 않아보이면 기분을 좋게, 내 말에 경청할 수 있게, 모두에게 내 의견을 설득시키는 방법들을 알려주는것이 바로 이 인간관계론이다.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br><br>제목: 헝거게임<br>&nbsp;이 책은 주인공인 캣니스 에버딘이 서로 죽고 죽이는 끔찍한 서바이벌 게임인 '헝거 게임'에 참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먼 옛날 판엠이라는 독재국가가 있었다. 판엠은 모든 부와 권력이 집중된 수도인 캐피톨과 그 주변에 있는 13개의 구역으로 둘러싸인 형태의 국가이다. 하지만 독재국가인 만큼 캐피톨을 제외한 나머지 13개의 구역이 불만을 품어 반란을 일으켰고, 무참히 진압당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13구역이 핵무기를 맞아 멸망한다. 그리고 이 사건을 빌미로 캐피톨은 매년 12개의 구역에서 소위 조공인이라고 불리는 남자 여자 한 쌍을 뽑아서 1명이 남을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는 끔찍한 게임인 헝거 게임을 만들게 된다. 이 소설은 단순히 헝거게임에서만 끝나는 단편적인 스토리가 아닌 판엠에 대한 반란과 여러가지 흑막으로 인란 반전에 러브스토리까지 어느하나 름잡을곳이 없는 지루한 부분이 없는 소설이다. 초반에는 헝거게임에서의 이야기를 다루고, 후반에서는 판엠에 반란을 일으키며 사랑하는 연인을 구출하고자 하는 스토리다. 시리즈물로 헝거게임, 헝거게임-캣칭 파이어, 헝거게임-모킹제이로 이루어져 있다. 책으로 처음 접해봤지만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영화도 시청해보았는데 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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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05: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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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민오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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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매기에게 나는법을 가르쳐준 고양이<br>&nbsp;&nbsp;<br>고양이는 새끼갈매기를 돌보게 되는데 왜냐하면 어미갈매기가 검은파토에 공격을 받아 어느한 곳에 떨어지게 되는데 그곳에는 검은고양이가 앉아 있었다. 처음에는 놀랐지만 어미갈매기의 상황을 듣고 새끼 갈매기를 내가 키우겠다고 약속을 하였다.새끼 갈매기를 정성껏 키우면서 이제는 다큰 성인이 되었다. 고양이는 옛날에 어미갈매기와 약속한게 더있었다 그게 뭐냐하면 새끼 갈매기가 어른이 되면 하늘을 날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였다.그래서고민을 하다가 갈매기를 옥상에 불렀다.그런데 갈매기는 왜 날아야하지???날 죽이려는 건가??라고 생각을 하였다.갈매기는 날 죽이려는 고양이가 너무 싫어서 외로웠다.그 생각과는 다르게 고양이는 어미갈매기와 약속한듯이 새끼 갈매기를 설득을 시켰고 이제 이별을 해야한다 우리는 널 죽이는게 아니고 넌 날아서 살아야하고 나는 너의 엄마가 아니라고 설명을 하였다.갈매기는 그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나는 연습을 하였다.힘든 연습끝에 하늘을 날아 고양이와이별을 하게되었다<br>나의 느낀점은 검은고양이도 처음키워보는거고&nbsp; 새끼갈매기에게도 내가 엄마가 아니라고사실데로 말한것도 힘들었을텐데 잘하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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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0: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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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이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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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난한사람들</div><div><br></div><div>주인공인 바르바라알렉세예브나&nbsp;<br>와마까르제부쉬낀둘다 엄청&nbsp;<br>가난하면서 서로를 도우면서 살았다</div><div>서로 비슷한 상황에놓인 사람들이다 보니<br>서로의지하면서사는데 밑창이 다떨어진 구두를&nbsp;<br>신고 망가진점퍼를 입으면서 자신을 끔찍하게&nbsp;<br>생각하게 아끼는 바르바라알렉세예브나에게&nbsp;<br>돈을 보내고 필요한 생필품을 사서 보냈다</div><div>하지만 마까르제부쉬낀은 자신의 하숙비도&nbsp;<br>내지못하고 다 헤진 셔츠를입고 다니면서도&nbsp;<br>괜찮다고 말하였다.<br><br></div><div>이 책은 러시아사람들의 19세기<br>시대의이야기를 담은내용이다</div><div>이 책은 이름과 같이 그 당시 19세기 러시아의<br>가난한사람들의 생활이 얘기가 담긴 내용이다</div><div>그리고 러시아의19세기는 어땠는지 잘 알수있었다<br>그리고 상위층의 사람들이 보는 시선과&nbsp;<br>편견을 담긴 내용도 있었다&nbsp;<br>가난한 사람들을이 서로를 의지하고 도우면서&nbsp;<br>사는게 정말 감동적이였으나 한편으로&nbsp;<br>이해가 안가지않았다 서로 가난한 처지에 있는데&nbsp;<br>다른사람을돕는거보단 자기자신을 더 중요하게<br>생각했을거같기때문이다<br>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nbsp;<br>서로를 도우면서 살아가는 얘기가 나왔고<br>꼭 상위층이 아니더라도 행복하게 사는 그들의&nbsp;<br>보고 감동을 받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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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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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윤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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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실격<br><br>일본의 유명한 문호인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 작품인 인간실격은 작품의 주인공인 오바 요조가 쓴 세 개의 수기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실격이란 작품은 익살꾼 오바 요조의 인생 이야기다. 태어날 때부터 인간들을 이해할 수 없었던 오바 요조가 사람들을 웃기는 익살꾼으로서 어떻게든 사회에 녹아들려 노력하지만 몇번이나 좌절당하고, 결국 마약에 중독되어 자살을 기도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거듭된 동반 자살 기도에서 여자만 죽고 혼자 살아남자, 오바 요조는 마지막 희망이였던 본가로부터도 절연당하고 외딴 시골에서 쓸쓸히 죽음만을 기다리는 인간 실격자가 되어버린다. 인간실격을 읽고 난 후 역시 이렇게까지 좌절하고 절망하는 주인공인 오바 요조를 이해할 수 없었다. 보통의 소설 같은 경우 주인공에게 몰입하여 읽을때 그 주인공에게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야 몰입을 하는데 공감하는 부분이 없으니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왜 주인공인 오바 요조는 사람의 추악한 면을 보고 그렇게 절망하고 무서워 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바 요조는 그저 지나치게 순수한 사람이였던 것 같다. 사람에게는 각자 나름대로의 치부가 있다. 부끄러운 점, 싫은 점, 추악한 점,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껄끄러운 부분이 누구에게나 있다. 그리고 그걸 살짝 보았을때 사람은 체념을 하게 되고 이해하게 된다. 오바 요조는 그저 그 부분이 어려웠던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했다.<br><br><br>보건교사 안은영<br><br>보건교사 안은영 같은 경우 드라마를 먼저 본 케이스다. 재밌어 보이니 봤는데 왠걸 너무 재미있어서 책까지 사버린 것이였다. 드라마도 책도 매우 재밌었다. 드라마와 책의 내용이 약간씩 다른 것만 빼면 매우 흥미롭고 좋은 작품이다. 보건교사 안은영은 목련 고등학교에서 일하는 보건교사 겸 퇴마사 같은 영능력 비스무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안은영의 이야기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그것들과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던 안은영의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어릴적에도 매우 힘들었고, 성인이 된 지금도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목련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계기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실제로는 일어날 수 없는 신비로운 이야기지만 그 속에는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는 보건 교사 안은영을 읽고 한 껏 유쾌함에 빠져들었다. 읽고 난 일주일 동안은 텐션이 엄청 높아져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일 있냐고 들을 정도였다. 그만큼 재미있고 유쾌하고 감동적인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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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2: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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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길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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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라임오렌지나무(햇빛사냥)<br>이책은 11살 된 주인공 제제가 상상으로 만들어진 꾸루루 두꺼비 아담을 만나 삶은 어둡기만 한게 아니라 밝고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아가며 성장해가는 내용이다. 처음에 제제는 수업시간에 암탉 웃음소리를 내는 등 학교나 밖에서 심한 장난을 치고 가끔은 자신이 5살때 잃어버린 뽀르뚜까 아저씨와 라임 오렌지 나무를 그리워 하는 등 자신의 삶은 어둡고 외롭다고 생각하였지만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삶은 어둡지 않다는 것을 배우며 성장해간다. 이런 제제의 모습을 보며 나는 사람이 변화하며 성장해가는것은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있으면 안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른사람의 긍정적인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을 본받고 변화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과거에 어떠한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에 갇혀있지 말고 변화를 통해 새로운 나를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몽실 언니<br>6.25전쟁으로 모두 힘든날들을 보내고 있고 주인공인 몽실이 역시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고 새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낳은 애기를 혼자 키우며 열심히 살아가는 내용이다. 어느날 이웃집 할머니가 몽실이에게 식모살이를 해보라고 권하셨는데 한쪽 다리를 다쳐 걷기 불편할텐데 식모살이를 하러 가면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몽실이는 동생과 살기위해 돈을 벌러 식모살이를 하러 간다. 식모살이를 하러간 간 집 식구들은 모두 다 친절했고 자신의 동생도 함께 그 집에 있는 것도 허락해주었다. 전쟁으로 인하여 삶이 힘든데 남의 일에 관심을 가져주는 모습을 보며 모든 사람이 다 자신들만 생각하는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 몽실이가 그 힘든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된 건 이렇게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나도 나중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내 주변에 생긴다면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선에서 열심히 도와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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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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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8j4tt0t98bt8ko3q/wish/1680215082</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시가 아키라 지음) 이책은 미인인 이나바 아사미 남자친구인 도미타 마코타가 스마트폰을 두고 내리게 되면서 이나바 아사미가 도미타 마코타 폰에 전화을 걸면서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 전화를 받고 핸드폰을 돌려받을 장소를 정해서 직접 만나서 전해 받으려 했지만 잃어버립 폰을 가지고 있던 남자가 일이 생겼다면서 가게에 맡겨두고 아사미에게 전화해서 직접 만나지 않고 휴대폰을 되찾게되었지만 도미타 마코타의 폰을 가지고 있었던 남자는 사진폴더에 있었던 아사미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해커였고 아사미의 sns를 파헤치는 이야기이다, 정말 있을것 같은 이야기라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다. 비밀번호를 자주 까먹어서 다 하나로 단순한 숫자로 통일하고 사용했었는데 어렵게 바꿔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요즘에는 누구나 쓰고 있는 sns에서 올라와 있는 많은 개인정보들이<br>안 좋은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것 같았고 핸드폰에 많은 개인 정보가 담겨져 있어서 위험속에 노출되어 있가는걸 알게해주는 책인것 같았다 스마트폰 속 sns를 사용 하면서 개인정보를 실제로 누가 대놓고 올리냐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면 sns 프로필에서 많은 개인 정보가 담겨 있었던 걸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보면 sns에서 위험성을 잘 알려주는 책인것같다.</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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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9: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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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안성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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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완득이는 이 소설에 주인공이자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완득이는 어렸을때부터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라면서 큰 아이다 완득이의 아버지는 카바레에서 춤추던 사람이였다 완득이 아버지는 춤추는걸 그만두고 시장에 나가서 물건을 팔려하는데 시장에서 시비가 붙게된다 그때 완득이가 그 장면을 보고 사람을 때리기 시작한다.<br>&nbsp;그리고 완득이를 싫어하는거 같으면서도 은근 챙겨주는 똥주라는 담임선생님이 있었다 똥주는 완득이를 챙겨주려 노력하지만 완득이는 그런마음도 모르고 교회에가서 똥주를 죽여달라고 기도만한다 똥주는 어느날 술을 사들고 완득이집에 간다 술을 마시면서 완득이의 어머니가 필리핀사람이라는 사실을 말하게되먼서 완득이는 충격을 먹고 똥주를 더 싫어하게된다 이렇게 사고만 치고 다니던 완득이는 어느날 킥복싱 도장에 방문하게되면서 목표가 생기게되었다 그 목표는 관장님을 이기는것이였다 관장님은 그 목표를 이룰려면 다른 대회에서 이기고 오라는 말을 하였다 그 말을 듣게된 완득이는 대회에 참가하였지만 결국 패배를 하게된다 완득이는 비록 패배를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계속 도전하는 마음가짐을 갖게된다 완득이처럼 포기하지않는 마음을 가져야된다라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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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2: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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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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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덩이<br>스탠리는 누명을 써서 초록호수캠프라는 곳에 가게된다.매일 1개씩 일정한만큼 구덩이를 파야했다.스탠리는 제로에게 글을읽는법을 알려줬다.제로가 도망가서 스탠리가 제로를 찾으러갔다.몰래 다시 들어와서 낡은가방을 찾았지만 소장에게 들켰다.구덩이에는 도마뱀이 많았지만 양파를 많이먹어서 물리지 않았다.스탠리가 도망가있던 사이에 무죄판결이 났다.수석검사가 집까지 데려다줬다. 내가 스탠리였다면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구덩이를 안팠을것 같다.국어시간에 읽었지만 재미있어서 한번더 읽어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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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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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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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완득이는 아빠와 같이살면서 가족이 된 민구삼촌과 같이살고있다.집이 가난해서 완득이는 학교에서 주는 수급품으로 생활을 한다.옆집에 담임이 살고있는데 왁득이는 담임을 싫어한다.완득이는 담임을통해 엄마가 베트남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된다.처음에는 엄마와 어색했지만 친해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킥복싱을 하게된다.킥복싱 시합준비를하면서 같은반 윤하와도 친해지게 된다.왁득이는 시합에서 졌지만 진심으로 응원하는 담임의 따뜻함을 느끼고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끼게된다. 완득이가 성장하면서 겪는 유쾌하고 좋은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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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2: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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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이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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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화를신은고양이]<br>옛날 어느마을의 방앗간에 아버지와 세 아들이 함께 살았어요.<br>큰아들과둘째아들은 게을러서 빈둥거렸어요.<br>아버지를 도와일을 하는 것은 막내뿐이었다<br>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병이들어&nbsp; 세상을 떠나고말았다.<br>아버지의 유산을&nbsp; 나누기위해 삼형제는 한자리에 모였다.<br>욕심이많고 게으른 큰아들과 둘째아들은&nbsp; 각각 방앗간과 당나귀를 착한막내는고양이를갖기로했다.<br>큰형은 방앗간이있으니걱정이없었고 작은형은당나귀가있으니 방앗간을도우며&nbsp; 먹고사는것은 지장이없었다 그런데 나는 고양이한마리뿐이였다.<br>막내는한숨을&nbsp; 푹내쉬었다.<br>그러자 고양이가말을했다 저에게&nbsp; 장화와자루를주면 멋진것 잡아오겠다고말했다&nbsp; 고양이는 털이 고운토끼를잡았다 그토끼를왕에게바쳐다&nbsp; 왕은&nbsp; 고양이에게감동을받아 고양이에게 상을내려다.<br>그러던 어느날 왕이 공주를데리고 강가로 산책을 간다고 말을했다.그걸들은 고양이는 막내아들에게 옷을벗고 강물에들어가라고했다.<br>왕과 공주가 나타나자&nbsp; 고양이가 살려 주세요라고말했다.<br>카라가후작이 물에 빠져다고 말을했다.<br>그리고 도둑이 옷을훔쳐 카라바후작의옷이 없으니 옷을달라고했다.<br>왕은카라바후작에게&nbsp; 고은비단옷을주었다.<br>고은비단을입은카라바후작을본 공주는 첫눈에반해서 같이 성으로가자고했다&nbsp; 둘은사랑에빠져서 결혼을하였다 공주와카라바후작과고양이 이셋은 행복하게 살았다<br>이책을추천하고싶다는생각을했다.<br>&nbsp;[브레멘의음악대]<br>옛날&nbsp; 어느 풍차 방앗간에 늙은 당나귀 한마리가 있었다.<br>당나귀는 무거운곡식을&nbsp; 방앗간에 실어 나르기힘든일을했다<br>하지만 주인은&nbsp; 힘없는 당나귀를무시하며&nbsp; 먹이도 조금만 주었다.<br>당나귀는 더이상 힘들고 배고파서 여기서살수가없었다.<br>당나귀는차라리 브레멘 에 있는 음악대에 들어가는게 낫다고생각했다.<br>당나귀는아침에 일찍도망치기로했다.<br>도망치다 늙은강아지를만났다 당나귀랑강아지는같은신세였다.<br>그래서 둘은브레멘으로가기로했다.<br>길가던중 늙은고양이를만났다&nbsp; 고양이도같은신세였다 셋이서 브레멘으로가기로했다.<br>강아지와당나귀 가던중&nbsp; 늙은수탉이 슬피울고있었다 이번에넷이서 같이가기로했다. 가던중 어느집에서 사람들이식사를하고있었다 넷은배가너무 고파서 음식을어떻게 뺏을지 생각했다 당나귀가 말했다 동시에울어서 사람들을도망치게하자고했다 넷은동시에울어서 사람들을 집에서 도망치게하고 집에있는음식을먹으며 오래오래 행복하게살았다.<br>이책을 다시한번읽고싶다는생각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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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4: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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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문인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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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두번째 지구는 없다<br>이 책은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과 방안&nbsp;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지구를 망치고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있다.<br>&nbsp;지구온난화가 심해져 지구의 평균오노가 올라간다면 살아있는 동식물뿐만아니라 우리까지 큰 피해를본다고한다. 만약 6도 이상 올라가게되면 생물 95퍼센트가 없어진다.환경과 인간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므로 우리는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환경오염이 심하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남이 하겠지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부터 환경을 보호해야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br><br>제목:하고싶은대로&nbsp; 살아도 괜찮아<br>&nbsp;이 책은 에세이형식으로 작가가 산후우울증을 겪으면서 있었던 일고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있다.<br>자신의 자존감을 올릴수있는 방법은 알려준다거나 타인과 비교하지않고 살아가는 방법등을 말하고있다.<br>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자존감을 깍는 행동을 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다른사람과 어느정도의 비교는 필요하고는 생각하지만<br>굳이 나 자신을 비하하면서까지 비교할 필요은 없을것 같다.&nbsp; 에세이 형식의 글을 처음 읽어봤는데 재미있었고&nbsp; 다른 책도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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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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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이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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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봉제인형 살인사건<br>주인공인 올리버 레이든 폭스 올프라고&nbsp;<br>불리는경찰관이다 그는 런던 역사상 가장 많은&nbsp;<br>사람을죽인연쇄살인범 나기브 칼리드를<br>체포해 재판에 넘겼어요 그런데 재판이 생각과<br>다르게 진행된다 칼리드는 무려 스물 일곱명의<br>피해자를 산채로 불태워 죽였다 그런데<br>불태우면서 증거도 같이 타버렸다고&nbsp;<br>유죄의 증거가 없다고 수사를 강압적 으로했다고</div><div>배심원들은 칼리드를 무죄라고 선고했다</div><div>울프는 피고인석에 있는 칼리드 에게 달려들어<br>공격하기 시작했다 결국 울프는 법적 경위의&nbsp;<br>근봉에 맞아 손목이 부러진 채로 진압되었다&nbsp;<br>&nbsp;울프는 강제적으로 정신병원으로 강제 입원<br>되었다 무죄로 풀려난 칼리드가 또 한번&nbsp;<br>범죄를 저질렀다 그는 이번에도 피해자를&nbsp;<br>산채로불태워죽였고 체포되어 교도소에&nbsp;<br>수감되었다 4년이흘렀다 새벽에 울린전화&nbsp;<br>울프는 사건현장으로 달려간다 현장에 도착했던<br>울포는 천장에 매달려있는 시체를 발견했다<br>그 시체는 토막낸 시체를 실로 꿔매붙어 놓은</div><div>기괴한 모습으로 하고있었다 하나의&nbsp;<br>시체지만 피해자는 여섯명이였다.<br>스릴있는것을 좋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고<br>워낙 인기가 많은 책 이여서 한번 쯤은&nbsp;<br>보고 싶다는 책 이였다 봉제인형살인사건<br>이 책을 보는 내내 스릴감과 긴장감이 계속 있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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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0: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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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강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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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스피릿 베어<br>술만 마시면 자신을 때리는 아버지와 그걸 보고 방관하는 어미니 아래에서 자란 콜 매슈스 부모님에게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콜은 도둑질을 하다가 들키자 자신을 신고한 피터라는 아이를 찾아내 두들겨 패고 감옥대신 원형평결심사를 통해 1년동안 콜이 섬에 혼자 살게된다. 콜은 원래 섬에 혼자남으면 탈출을 해서 영영 혼자 살으려고 했지만 탈출하기 전에 스피릿 베어라는 곰에게 덤비다가 심한 상처를 입어 죽을 위기에 처한다. 이때부터 콜은 무력함을 느끼고 자신의 여태까지 한 일을 뉘우친다. 정신을 잃고 일어나보니 병원인 콜은 자신을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 사람들에게 애원하고 설득하여 다시 한 번 섬에서 1년을 살게된다. 그 때 피터는 트라우마로 인해 자살시도를 하였고 콜과 함께 섬에서 살게된다. 처음엔 피터는 적응하지 못하고 콜에게 앙갚음을 한다. 그러나 콜과 함께 지내면서 콜을 용서하고 화해한다. 처음엔 책을 읽으면서 콜은 역시 감옥에 보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스피릿 베어를 만나고 바뀐 콜을 보면서 아무리 잘못된 사람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진심 되돌아보는 경험을 한다면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제목:리버보이<br>주인공 제스는 수영을 좋아하는 열다섯의 소녀이다. 그런 제스에게는 고집스럽지만 손녀에게만큼은 한없이 따스한 할아버지가 있다. 생명의 끝이 멀지 않았음을 직감하는 할아버지는 입원을 거부한채 가족들과 시골로 휴가를 떠나기로 한다. 제스의 가족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할아버지가 어릴적 자랐던 시골로 함께 향하게 된다. 할아버지의 고집스런 마음에는 미완성의 그림 작품 하나가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할아버지는 필사적으로 그림을 완성시키려 하지만 건강은 점점 악화되어 갔고 결국에는 붓을 움직일 수 있는 힘마저 사라지게 된다. 그럼에도 그림을 완성하겠다는 마음으로 병원에 가기를 거부한다. 한편 제스는 그 곳에서 신비로운 소년과 마주치게 된다. 불쑥 나타났다 사라지는 그 소년은 유령같은 신비로운 존재로 나온다. 왜냐하면 가족이 머무르고 있는 곳은 근방에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기 때문이다. 제스는 그를 리버보이고 부르기로 했다. 어느날 제스는 리버보이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강가에서 할아버지의 건강과 할아버지의 미완성 그림에 대해 생각하며 울고 있는 제스에게 리버보이가 다가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의 잘 움직이지 않는 손을 도와서 할아비지와 함께 그 작품을 완성하지 않겠냐는 조언을 해준다. 제스는 소년의 조언을 듣고 할아버지를 도와 작품을 완성한다. 작품을 완성하고 난 후 할아버지는 이내건강을 되찾은 듯 농담도 하고 행복하게 지내다 돌아가신다. 리버보이에서는 인생을 강에 빗대어 표현한다. "강은 여기에서 태어나서 자신에게 주어진 거리만큼 흘러가지.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곧게 때로는 구불구불 돌아서 때로는 조용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바다에 닿을 때까지 계속해서 흐르는 거야. 난 이모든 것에서 안식을 찾아.","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른다. 그래도 바다는 넘치지 않는다. 어딘가에 흘러왔던 그 강물은 결국 다시 흘러왔던 곳으로 되돌아가는 법 이니까","삶이 항상 아름다운 건 아니야. 강은 바다로 가는 중에 많은 일을 겪어. 돌부리에 채이고 강한 햇살을 만나 도중에 잠깐 마르기도 하고. 하지만 스스로 멈추는 법은 없어. 어쨌든 계속 홀러가는 거야. 그래야만 하니까. 그리고 바다에 도달하면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준비를 하지. 그들에겐 끝이 시작이야. 난 그 모습을 볼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껴." 등 읽고나서 살면서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그건 언젠가 끝나고 다시 되돌릴 수 있는 기회도 찾아온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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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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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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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이 책의 내용은 진짜 나로 살기위해 도움을주는 위로와 조원들을 상황을 통해서 알려주는 내용이다<br>나는 처음에는 이 책을 인터넷을 통해서 먼저 알게되었는데 사람들이 자기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졌다고 해서 이 책을 구매했다<br>이 책을 읽어봤을때는 내가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낮지는 않아서 큰 도움이 지금은 안된것같지만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좋을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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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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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안성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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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구덩이&nbsp;<br>스탠리라는 아이는 길을 지나가던중 하늘에서 떨어진 신발을 주웠는데 경찰들이 오해를해서 스탠리는 억울하게 소년원을 가게된다 스탠리는 소년원에 들어갔는데 소년원에 있던 아이들이 시비를 건다 스탠리는 괴롭힘을 당하던중 제로니라는 아이와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한다&nbsp;교도관과 아이들한테 구박을 받던 두명은 어느날 땅을 파다가 도망치고만다 그렇게 도망을 치다가 교도관에게 잡히게 되면서 다시 잡혀갈뻔 하였지만 변호사가 오게되면서 스탠리의 누명은 벗겨지고 제로니와 같이 그린캠프를 나오게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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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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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이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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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오싱<br>&nbsp;오싱이라는 7살짜리 어린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쌀한가마니를 받는 대신 오싱을 재목점의 더부살이로 보내게 된다 오싱은 거기에서 힘든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오싱은 아기를 돌보다 학교에서 수업을 하는 것을 보고 몰래 숨어서 수업을 듣고있었는데 선생님께 걸리고 말았고 선생님께 다시는 오지 않겠다며 죄송하다고 빌다가 아기 젓먹일 시간이 지나버려서 오싱은 크게 혼나게 되었다 그날 저녁 학교 선생님이 재목점에 오셔서 주인어른께 오싱을 학교에 보내는건 어떠냐고 묻고 주인어른도 허락을 하셔서 오싱은 학교에 가게 된다 오싱은 학교에 다니게되어 무척이나 행복했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 못한다 아기가 자꾸 다른아이들에게 피해를 끼치니 다른 아이들이 협박을 하여 오싱은 결국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시간이 지나 오싱은 돈을 훔친 누명을 쓰게 되어 재목점에서 쫒겨나고 눈보라속에서 하염없이 길을 걷다가 쓰러지는데 쥰사쿠라는 아저씨와 마쓰조라는 할아버지에게 목숨을 구하게 된다&nbsp; 그들과 이듬해 봄까지 같이지내고 봄이 되자 오싱은 집으로 돌아간다 집으로 돌아가쟈 아버지가 기간을 채우지 못해 쌀을 빼았겼다고 오싱을 때렸고 어머니가 애원하며 겨우 아버지를 말렸다 시간이 지나 가을이 되고 어머니는 긴상 온천이라는곳에서 일을 하기로 하였고 어머니와 이별을 하고 집안일을 하며 보내던중 가가야라는 쌀 도매 집에서 애보기로 2년으기간 동안 쌀 다섯가마니를 준다는 소식을 들었고 오싱은 두번째 더부살이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오싱은 가기전 어머니를 만나고싶어 긴상 온천에 갔고 거기에서 어머니와 만나 시간을 보낸다 하루가 지나고 마차를 타고 가가야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두번째 집은 전보다 덜 고통스러웠다 가가야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가요라는 동갑인 아이의 방에서 책을 찾았고 열심히 읽다가 잠시 빌린다고 하며 나와서 뒷마당 구석에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제자리에 놓기 전에 가요가 학교에서 돌아와 결국 걸리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해 오싱은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걸 인정받게 되었고 가요에게서 책을 빌릴 수 있게 되었다 며칠후 오싱은 하모니카를 불다가 가요가 그 모습을 보게되고 가요는 돈을 줄테니 하모니카를 달라하는데 오싱은 안된다면서 막았고 결국 싸움이 벌어져 가요가 다치게 된다 그 일로 오싱은 다른 집을 가게 되었는데 가요가 안된다면서 막으며 오싱이 좋다고 말한다 가요덕분에 오싱은 쫒겨나는것을 면하게 되었고 두사람의 관계는 더욱 가까워져서 가까이 지낸다 그날 저녁 큰방마님이 오싱에게 공부를 가르쳐주신다고 하며 오싱은 공부를 하였고 가요도 같이 공부를 하게된다 가요와 오싱은 사이가 좋아졌지만 가요의 어머니는 이를 좋아하지 않았고 오싱에게 뭐라 하게된다 그러다 어느날 전봇대가 쓰러져 가요가 크게 다칠뻔한것을 오싱이 구해주게 되었고 그 일로 가요의 어머니도 오싱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 큰방마님이 집에 갔다오라고 여비와 옷을 마련해 주셨고 오싱은 그덕분에 집에 도착하는데 할머니가 일을 하시다 결국 쓰러지셨다는걸 듣고 죽을 쑤어서 할머니에게 드렸는데 한입드시면서 정말 맛있다고 웃으시며 조용히 눈을 감으셨다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며 오싱은 열심히 일해서 소작농은 죽어도 안될거라는 마음을 단단히 먹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걸보고 오싱은 나보다 어린데 나보다 더 어른스러운것 같아 많이 부끄러웠고 오싱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나도 열심히 노력하여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위해 노력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제목:미스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br>&nbsp;의문의 이유로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돌아간 주인공 제이크는 할아버지가 어렸을때 있었던 어린이집에 찾아가게 된다. 거기서 1943년 9월 3일에 타임루프를 걸고 엠마, 밀러드, 올리브, 클레어, 브론윈, 피오나, 휴, 에녹, 쌍둥이, 호러스, 그리고 그들의 원장 미스 페레그린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닌 돌연변이이고, 유전자 변이로 인해 여러가지 다른 사람들은 없거나 할 수 없는 능력들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로 수천년동안 탄압 받았기에 타임루프에 숨어 임브린이라는 변이 종의 보호 아래 살아간다는 걸 제이크는 알게된다. 그러나 타임루프에 사는게 지겨워 영생을 목표로 다른 돌연변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바론이라는 남자와 그의 추종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실험에 실패해 괴물이 된다. 바론과 몇몇은 어린 돌연변이 아이들의 눈을 먹음으로써 인간 형상을 되찾았지만, 몇몇은 그러지 못했고, 그들은 영생을 위해 다시 실험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들과 할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알아내던 중, 바론은 미스 페레그린과 다른 임브린들을 납치하고, 제이크와 친구들은 미스 페레그린과 임브린들을 구하기 위해 런던으로 가 힘을 합쳐 바론을 성공적으로 저지한다 그리고 또 다른루프를 찾기위해 배를타고 떠나는 모습으로 이야기는 끝난다 영화를 보다 책으로 읽게되었는데 영화로 보는거랑 책으로 읽는거랑 느낌이 많이 달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었다 소설에서 괴물의 모습이 너무 구체적우로 나와서 너무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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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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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이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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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br><br></div><div>세계일주 비롯한 이야기, 세계여행 전, 중, 후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작가의 심정을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고 잘 묘사되어 있어서 작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된다. 다른 사람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할 수 있는 경험들과 배움들을 글로 깔끔하게 전달 해주어서 읽을 맛이 났다. 임기응변 능력에서 배울 점이 많았고 사고방식에서 나와 비교를 많이 하게 되었다. 자신만의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었다.</div><div><br><br>[현명한 고슴도치 형제]<br><br>무지의 대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을 것 같다. 의미 없는 욕심으로 나 자신을 깎아먹는 행동을 하고 그것을 반복하는 모습이 좋지않게 보였다. 반면교사로 삼기를 유도한 것 같고 충분하였다고 생각된다.&nbsp; 후반부 고슴도치의 대처 방법도 현명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데, 제목이 왜 현명한 고슴조치 형제일까? 질문을 던저주는 것 같다. 무지를 무지하게 대응 하는 것이 새로운 전개 방식이라고 느껴졌다.&nbsp; 나를 다시 되돌아 보게 해주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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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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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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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데미안]<br><br></strong>이 책은 어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처음에 '데미안'이라는 제목을 보고 '이 책은 데미안이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인가?','그렇다면 데미안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이 책은 주인공인 '싱클레어'가 방황을 하다가 학교에 새로 전학온 데미안으로부터 구원을 받고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지만 그 후로도 싱클레어는 계속해서 내면의 선과 악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되는 이야기이다.</div><div>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정말 싱클레어에게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던 책이다. 모든 사람들은 내면의 선과 악 사이에서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데 항상 좋은것만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가끔은 나쁜 것으로부터의 유혹에 빠질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싱클레어는 주변 사람들을 통해 그런 유혹에서 잘 빠져나와서 다행인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꼭 다시한 번 읽어봐야겠다.<br><br><strong>[미드나잇 라이브러리]<br></strong><br>아무도 그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주인공 '노라'는 자살을 하고 삶과 죽음 사이에 있는 도서관에 가게된다. 그도서관의 책에는 어쩌면 노라가 살았을지도 모르는 삶이 담겨 있었다. 책의 첫줄을 읽으면 그 책 속에 담겨있는 삶을 살아볼 수 있었고 노라는 그런 방법으로 자신이 살고 싶었던 삶을 살아보게 된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노라의 예상과는 다른결과들이 있었고 지금의 삶과 다르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현재로 돌아와 절망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노라의 삶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된다.&nbsp;</div><div>결말이 예상이 가는 책이었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내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다. 항상 나는 노라처럼 부정적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살아봐야만 배울 수 있다.'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이 문구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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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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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연301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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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시고백<br>이 책은 해일이라는 고2소년이 자신을 도둑이라고 생각해 일어나는 이야기다 결국에해일은친구들 에게 자신의 죄를 말하고 용서를받는다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해일이라는 소년의 감정을 잘표현 하였다 친구들 에게 마트에서 훔친 배터리를 줄때 죄책감을 나타내는 것이<br>기억 에 남았다 해일이 자신에 죄를 친구들에게<br>말한것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해일이 어머니가고구마줄기를 담아온 유정란박스를 보고 계란부화를 떠올린 장면에 신기했다 가시고백은&nbsp;<br>재미있었다<br>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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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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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6 임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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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은 시인의 사회<br><br>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책은 N.H.클라인바움이라는 저자가 쓴 책이다. 이 책은 영화를 보고 읽게 되었다 영화를 보다 무심코 넘어가고 잊은 장면을 책으로 읽으니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다. 내용은 미국의 명문고인 웰튼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일인데 엄격한 고등학교에서 키팅 선생님을 새롭게 부임했다. 이 키팅 선생님은 자기만의 독특한 수업 방식을 갖고 있었다. 교과서에 나오는 맘에 안 드는 부분을 찢어버리라고 하고 카르페디엠 정신을 가르쳐 주고 자유분방한 사람이다. 그 반면 닐 페리라는 학생은 강압적인 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생활하는 학생이었다. 다른 부활동을 하고 싶어도 공부만 열심히 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기가 죽어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포기했다. 하지만 닐 페리는 키팅 선생님께 가서 진지한 상담을 받았다. 나에게 연극은 모든 것이고 이제껏 해본 적이 없는 유일하게 하고 싶은 것, 하지만 부자가 아닌 집안에 아버지는 의사가 되길 원하시니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자 키팅 선생님은 자신한테 한 말을 아버지에게 말하고 열정을 보여주어 연극의 허락을 받아라! 라고 격려해주었다. 하지만 닐 페리는 허락을 받지 않았지만 받았다고 거짓말을 치고 연극에 나가기로 결심했다. 키팅 선생님은 알았지만 모르는척했다 안 올거라고 생각했던 아버지가 오시고 닐은 최선을 다했고 결과도 훌륭했지만 아버지에게 끌려가 호되게 혼났다. 아버지는 닐을 유년사관학교에 강제 전학을 시킬것라고 말했고 아버지는 절대 설득할 자신을 잃어버려 연극 역할인 퍽의 모자를 쓰고 총으로 자살을 한다. 결말이 너무 슬펐다. 키팅 선생님이 너무하기도 했다. 만약에 닐이 키팅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죽지 않았을텐데.. 라고 생각했지만 두번 세번 읽어보니 다른 생각도 들었다. 만약 안 만나고 열심히 공부만 해서 아버지의 바램대로 의사만 되고 억압속에만 살아간다면 닐은 과연 행복할까?? 하지만 죽는 것도 원하진 않지만…. 이런 고민을 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엄격하고 틀에 잡힌 고등학교에 자유분방한 선생님이 와 아이들을 변화시켜주고 모두가 따르고 어쩌면 좋은 선생님이자 나쁜 선생님인 키팅 선생님. 이 책은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후유증이 너무 많이 남아 힘들긴 하지만 인생에 꼭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다<br><br>광란자<br><br>이 책은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3이자 마지막 버전이다. 이 책을 마지막으로 제제와 바이바이했다.<br>제제의 유년시절부터 성인 제제까지 보게 되니 맘이 조금 이상했다. 내용은 제제가 학교를 가던 도중 따르씨지우를 만나게 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그러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다 우울에 빠지고 아버지는 그가 의사가 되기를 바라시고 선생님은 그가 종교적 성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몇년이 지나고 스물을 앞둔 제제와 따르시지우가 어렸을 때 같이 놀던 망고나무 가지에 올라가서 추억을 떠올렸다 잠수함 선원을 꿈꾸던 따르시지우는 법쪽 대학을 가려하고 제제는 의과대학을 그만두고 수산회사 직원이 되었다. 제제는 힘들때마다 수영으로 희망을 되찾았다. 너무나 오래 수영을 해 지칠때까지 하다가 죽을뻔한적도 있다. 또 사랑에 빠져 실비아에게 고백을 하지만 애인이 있다고 거절을 했고 곧 말을 바꿔 내일 무도회 같이 가자고 했다. 제제는 신이나 집에 돌아왔는데 아버지께서 비밀인데 건강이 안 좋아져 수술를 받아야 할 것같다고 말했다.. 무도회 이후 가까워진 실비아와 제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가끔 화가 나고 분노에 차오를때도 아버지를 속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 꾹 참는다. 아버지의 병이 점점 악화되고 제제는 하느님께 빈다. 아버지가 병이 낫는다면 이제 수영을 하지 않겠다고. 신기하게도 그 이후 아버지의 병은 점점 괜찮아졌지만 제제는 우울해졌다. 수영도 못하고 여자친구의 관계도 뜨문뜨문해져 터벅터벅 걷다가 실비아를 다시 만나 키스를 나눴다 집에서는 실비아와 교제를 반대했고 제제는 결국 수산회사에 직업을 얻고 집을 떠나 어렸을 때 지리 과목을 배울때처럼 벅찬 마음을 안고 떠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후련했다 제제가 떠났으니 떠난곳에서는 행복했음 좋겠다 어렸을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고민을 하고 사람에게 받는 선의 사랑 다정을 좋아하는 것 같다. 아버지와 소통을 더 많이 나누고 의지해 보기 좋았다 이로인해 상처도 받았지만.. 구절 중 나는 존재한다고!</div><div>이제 나도 어엿한 어른이 되어 가고,&nbsp;</div><div>다른 모든 사람들이&nbsp; 공부 잘 하고 상상력도 풍부한 아이라고 칭찬을 하는데,</div><div>왜 유독 아버지만 나늘 인정해 주지 않는 걸까?</div><div>라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게 너무나 느껴져서 안쓰러웠다..&nbsp; &nbsp;<br>만약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봤다면 햇빛 사냥과 광란자를 보고 마무리를 지었으면 좋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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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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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연301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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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그 칼로는 죽일수없어<br>이책은미스터리소설이다이책에내용을조금설<br>명해보자면아마추어영화감독시치사와는이탈리아여행중에멋진칼하나를구입한다그칼로죽임을당한자는정확히4시36분6초에되살아난다<br>그사실을안시치사와는그칼을이용해고어영화를만든다실제로죽인걸찍어만들어엄청난현실성을가진영화였다 하지만그것때문에 동물학대신고가들어오고정희감에불타는여형사인코소네가수사를시작했다하지만시치사와는그걸비웃기라도하듯이번에는사람을죽여영화를만들려고했다 이렇듯이책은사람에심리묘사를아주자세하게한다그리고사건이벌어진시간등장인물들이어떤시간에무엇을하는지알려주며독자가이책의앤딩을추리하게만든다여기까지책감상문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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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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