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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을 탐구하는 직업, 과학자 조사하기 by 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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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단원. 과학과 나의 미래 중 1. 과학과 관련된 직업 관련 내용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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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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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반드시 작성하기</title>
         <author>0312595616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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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과학의 4가지 기초학문 분야(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중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활약한 과학자를 찾아 일대기, 업적 등을 조사하여 서술하기<br>2. 위 과학자로 인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서술하기</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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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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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0312595616tw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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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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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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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 정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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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과학자로 인해 우리가 생명에 대한 지식을 얻을수 있었고,<br>생명은 어떤종류로 나뉘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에 대하여 알수있었다는 영향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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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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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황재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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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크 샤를(물리학)<br>1. 1746년 11월 12일 프랑스의 보겐 시에서 태어나 소르본 대학, 파리 공예 학교의 교수를 지냈다. 기체의 성질을 연구하여 '샤를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br>2. 그가 발견한 '샤를의 법칙' 으로 찌그러진 탁구공을 따뜻한 물에 넣어 펼 수 있고, 열기구를 띄울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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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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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박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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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임스 러브록(생물학자)<br>업적:1941년 맨체스터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1948년 런던 위생 및 열대의학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1959년 런던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br>발명 및 이론정리(?):기체크로마토그래피의 가스성분 검출기인 전자포획검출기를 발명하였다. 가이아이론을 정리하였다.(가이아이론:지구를 하나의 작은 생명체로 보는 이론. 1979년에 출간한 저서 《가이아:지구상의 생명을 보는 새로운 관점 Gaia:A New Look at Life on Earth》에서 주창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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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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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유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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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턴 (물리학)<br>1. 잉글랜드 동부 링컨셔의 울즈소프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그의 출생 전에 사망하였다. 어머니는 그가 3세 때 재혼을 하는 불운한 소년시절을 보냈다. 수학에서 미적분법 창시, 물리학에서 뉴턴역학의 체계 확립, 이것에 표시된 수학적 방법 등은 자연과학의 모범이 되었고, 사상면에서도 역학적 자연관은 후세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br>2. 만유인력 법칙 발견. 만유인력 법칙이 발견된 이후 많은 과학자들이 이 법칙을 모티브로 하여, 세상을 이와같이 간단한 공식으로 나타내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방향을 만듬. 만유인력의 법칙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천문학이 크게 발전 하지 못 했을거고 생물학, 화학도 약간의 학문적으로 부진한 영향을 띠었을 것이다. 이런 중요한 부분을 뉴턴이 연구하여 발견해낸 만유인력이 끼친 영향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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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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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노가빈</title>
         <author>haappypink</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04173</link>
         <description><![CDATA[<div>1. 다윈(생명과학)<br>1809년 영국에서 출생.영국의 박물학자, 진화론자.에든버러대학 의학부 중퇴, 케임브리지대학 신학부 졸업. 실제로는 박물학을 연구.<br>1831~1836년 해군 측량선 비글 호에 동승하여 남태평양의 지질과 동식물을 자세히 조사하여, 생물 진화의 확신을 얻고 귀국. 연구를 하던중 1858년 왈라스로부터 거의 같은 의견의 논문을 받고, 주위의 권유에 따라 같은 해 왈라스의 논문과 함께 자신의 학설을 발표. 다음해 『종의 기원』을 계획보다 축소하여 발표했다. 계속해서 많은 저서를 통해 자신의 학설을 제창하고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킴.<br>2. 다윈의 진화론으로  사람들의 인식을 다양한 분야에서 넓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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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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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 임동규</title>
         <author>dongkyu813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07371</link>
         <description><![CDATA[<div>1.다윈(생명과학)<br>영국의 박물학자, 진화론자, 케임브리지대학 신학부 졸업을 하였다. 실제로는 박물학을 연구. 1831~1836년 해군 측량선에 동승하여 남태평양의 지질과 동식물을 자세히 조사해서, 생물 진화의 확신을 얻고 귀국하였다. 동시대의 생물학 및 영국 농업에서의 품종개량의 성과를 개괄하여 생물진화론과 자연도태설을 확립했다. 그의 세계관은 유물론적이고 무신론적이었지만, 진화론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서는 신중한 자세를 취하였다.<br>2.다윈의 생물진화론에의해 여러사람들은 처음에 충격으로 닿았지만<br>지금에 와서는 여러사람에게 인간과동물의 새로운 인식을 주었다.<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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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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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09116</link>
         <description><![CDATA[<div>이휘소 (이론물리학자)<br>1935년 1월 1일 서울 출생 ~ 1977년 6월 16일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사망.<br> 1960년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박사. <br>1961년 미국 펜실베니아대 물리학 교수.<br>1973년 미국 페르미국립가속기 연구소 이론물리학부장 역임.<br>1977년 국민훈장 동백장<br>2017년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 지정(자연과학분야)<br>업적: '게이지 이론의 재규격화'제시로 현대 물리학의 기반마련했다. '참 입자에 관한 논문중 60여편이 1만회 이상 인용되었으며 후속연구로 7명의 과학자가 노벨상을 수상함.<br>세계적으로 물리학의 이론을 진일보시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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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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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3황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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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br>1.먼저 아인슈타인은 이론 물리학자, 광양자실, 브라운 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으며 또한 노벨물학상까지 수상하였다.업적은 1879년 3월 14일 독일 바덴 주의 울름에서 유대인으로 출생하고 청소년기에는 수학과 물리학에 취미를 가졌고, 또한 연방공과 대학에 낙방하였다가 재수를 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했다.특허국 직원으로 일하면서 발명품을 검사하지 않을 때에는 항상 물리학을 연구<br>2.자연이 어떤식으로 움직이는 가에 대한 운동,에너지,힘을 연구하여 우리가 자연환경에 대한 위험을 겪기전 대피방법,자연현상등 미리 예상 할수있도록 영향을 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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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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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박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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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우리가 유명한 화학자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노벨이다.1847년 개발한 니트로글리세린은 진동이나 충격에 쉽게 폭발하여 사용하기 어렵다.기존 흑색화약과다르게 현저하게 강력한 폭발력때문에 노벨은 안전성높은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었다.덕분의 그의 유언과 발명 덕에 노벨상이 생겼다.<br>2.현재 노벨 덕분에 노벨상이 생겨 많은 과학자들이 노벨상을 타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2: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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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이원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17696</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슈타인(물리학)<br>1.아이슈타인은 전기회사 사장이었던 유대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사이에서 1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두 살 아래인 여동생 마야가 있다. 아이슈타인은 초등학교 시적 아이슈타인은 유럽인들의 뿌리깊은 반유대쥬의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했다.하지만 그는 어려서부터 수학과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1900년도 봄 아이슈타인은 연방 공과대학교를 졸업하였지만, 시민권 문제와 유대인에 대한 배척으로 취직하지 못했다.1905년 아이슈타인은 중요한 논문 5편을 연달아 발표한다. 아이슈타인은 특수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상대성이론등 크게 기여하는 뛰어난 논문들을 낸 사람이다.<br>2.위 과학자들이 이러한 연구로 인한 논문을 발표하게 돼면 우리 사회의 발전이 돼게 하여 우리 사회가더욱더 발전하는데 도움이 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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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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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김재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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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로버트 보일 그는 일생동안 독서를 꾸준히하였다.후에 한 의사가 그에게 그의 지나친 독서는 두뇌를 약하게 만들고 충혈을 일으키며 폐를 손상시킬수 있다고 말할정도로 많은 책을 읽었다.그는 끊임없이 공부했지만 자신의 새로운 연구로 발전시키는 데는 주저했다.그의 첫번쨰 과학논문은 공기의 탄성과 무게에 대하여였다.이것은 우리가 현제 보일의 법칙이라 부르는기체의 압력은 밀도에 직접 비례한다는 사실의 초안이 들어있다.보일은 다른 물리학자에 비해 그리 뛰어나진 않았지만 과학의 지위를 향상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그는 1662년에 영국 학술원의 설립을 도왔으며  뉴턴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학술원의 가장 큰 자랑이였다.<br>2.자전거의 공기 펌프가 예시이다.보일의 법칙은 기체는 온도가 일정하면 부피와 압력은 반비례한다라는 것이데 자전거의 공기 펌프는 우리가 손으로 펌프를 눌러 공기를 자전거의 바퀴에 집어넣는다.또 공기주머니가 들어있는 운동화는 뛰거나 착지할때 공주머니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부피를 줄이고 충격을 완화시킨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2: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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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송연수 </title>
         <author>scsong777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24893</link>
         <description><![CDATA[<div>마리퀴리<br>1.프랑스의 물리학자·화학자. 남편과 함께 방사능 연구를 하여 최초의 방사성 원소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하였으며, 이 발견은 방사성 물질에 대한 학계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새 방사성 원소를 탐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근데 라듐땜에 이른나이에 사망했다는게 함정이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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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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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김효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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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데모크리토스(화학)<br>데모크리토스가 원자의 개념을 생각해낸것은 '물질을 계속 반으로 쪼갠다면, 무한히 작은 입자가 될텐데 입자의 부피가 0에 수렴하지 않게 하기위한 최소한의 부피를 가지고 있는 단위입자가 있을것이다.' 라는 사고실험이었습니다.<br><br>2.우리에게 원자 관련한 여러가지 실험의 폭을 넓게 해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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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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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송예담</title>
         <author>20st0515</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312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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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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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김주현</title>
         <author>rosejoohyun0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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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턴<br>1642년 12월 25일에 미숙아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태어나기 전에 죽었고 어머니는 뉴턴이 태어난지 3년 후 목사와 재혼해 가정부에게 뉴턴을 맡기고 멀리 떠났다. 뉴턴은 물시계, 해시계 등을 만들며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어느 학교 교장은 뉴턴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를 케임브리지로 보내주었다 23살의 뉴턴은 연구를 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와 빛의 색깔 이론과 미적분학 이론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정원 벤치 앉아있는 동안 중력의 법칙에 대한 증거를 발견해 냈다. 그는 삶의 대부분을 은둔한 채로 살았다고 알려져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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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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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st051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53860</link>
         <description><![CDATA[<div>10516안승찬<br>아인슈타인 (물리학)<br>1905년에 시간과 공간, 빛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였고, 1916년에는 일반 상대성이론을 내놓았다. 그리고 중력에 의해 빛이 휘는 현상도 예측핬다. 1921년에는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1955년,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두뇌를 의학  연구에 사용하라는 말을 남기고,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br>2.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여 고전 물리학의 토대를 송두리째 바꾸고 현대 물리학의 새로운 토대를 마련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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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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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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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22 이주희<br>아인슈타인(물리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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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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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권도형</title>
         <author>DFSFSD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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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리퀴리 화학<br>1 <a href="https://namu.wiki/w/%ED%8F%B4%EB%9E%80%EB%93%9C">폴란드</a> 출신인 프랑스의 물리학자, 화학자. 앙리 <a href="https://namu.wiki/w/%EB%B2%A0%ED%81%AC%EB%A0%90">베크렐</a>과 함께 <a href="https://namu.wiki/w/%EB%B0%A9%EC%82%AC%EB%8A%A5"><strong>방사능</strong></a><strong> 연구의 선구자</strong>이며 <a href="https://namu.wiki/w/%EB%9D%BC%EB%93%90">라듐</a>과 <a href="https://namu.wiki/w/%ED%8F%B4%EB%A1%9C%EB%8A%84">폴로늄</a>을 발견하여 <a href="https://namu.wiki/w/%EB%85%B8%EB%B2%A8%EB%AC%BC%EB%A6%AC%ED%95%99%EC%83%81">노벨물리학상</a>을 타고, 금속 라듐을 분리하여 <a href="https://namu.wiki/w/%EB%85%B8%EB%B2%A8%ED%99%94%ED%95%99%EC%83%81">노벨화학상</a>을 탔다. 당시 과학계가 <a href="https://namu.wiki/w/%EC%84%B1%EC%B0%A8%EB%B3%84">성차별</a>이 심했음에도 각기 다른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하는 대단한 업적을 남겼다.<br>퀴리 부인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폴란드 <a href="https://namu.wiki/w/%EB%B0%94%EB%A5%B4%EC%83%A4%EB%B0%94">바르샤바</a> 출생으로,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EC%9D%B8">프랑스인</a> 물리학자 <a href="https://namu.wiki/w/%ED%94%BC%EC%97%90%EB%A5%B4%20%ED%80%B4%EB%A6%AC">피에르 퀴리</a>와 결혼해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 국적을 취득했으며 연구도 프랑스에서 했지만 폴란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저버리지 않고 조국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무엇보다 최초로 발견한 원소에 <a href="https://namu.wiki/w/%ED%8F%B4%EB%A1%9C%EB%8A%84">폴로늄</a>이라는 이름을 붙여줄 정도의 애국자였다. 예전에는 조국인 <a href="https://namu.wiki/w/%ED%8F%B4%EB%9E%80%EB%93%9C">폴란드</a>의 2만 <a href="https://namu.wiki/w/%EC%A6%88%EC%9B%8C%ED%8B%B0">즈워티</a> 지폐와 업적을 이룬 곳인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의 500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20%ED%94%84%EB%9E%91">프랑</a> 지폐 모두에 마리 퀴리의 얼굴이 찍혀 있었다.그의 조국 폴란드는 2011년, 마리 퀴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20<a href="https://namu.wiki/w/%ED%8F%B4%EB%9E%80%EB%93%9C%20%EC%A6%88%EC%9B%8C%ED%8B%B0">즈워티</a> 지폐에 <a href="https://www.nbp.pl/homen.aspx?f=/en/banknoty/kolekcjonerskie/2011/2011_banknot_100_rocznica_rocznica_nobla_marii_sklodowskiej-curie_20zl_en.html">그의 초상을 다시 넣었다.</a><br>2 그녀의 이런 업적을 통해 우리삶에 방사능이라는 물질이 더욱 쓸모있게 다가왔고, 또 그녀의 이런 업적을 인정받아 퀴륨이라는 물질도 탄생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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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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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1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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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데모크리토스(화학)<br>데모크리토스가 원자의 개념을 생각해낸것은 '물질을 계속 반으로 쪼갠다면, 무한히 작은 입자가 될텐데 입자의 부피가 0에 수렴하지 않게 하기위한 최소한의 부피를 가지고 있는 단위입자가 있을것이다.' 라는 사고실험이었습니다.<br>2.우리에게 원자 관련한 여러가지 실험의 폭을 넓게 해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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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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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준기</title>
         <author>kyledybsongs</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89573</link>
         <description><![CDATA[<div>1. 1879년 3월 1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의 울름에서 유대인으로 출생했다. 그의 아버지는 평범한 사업가였으며 가족들은 유대교 의식에 얽매이지 않았다. 어린시절 판에 박힌 학습과 교육방식을 경멸하여 무례한 행동이 잦았다고 전해진다. 청소년기에 수학과 물리학에 취미를 가졌고 아라우(Aarau)에 있는 주립학교로 진학하여 과학수업에 심취했다. 이 시기를 그의 일생에서 가장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겼다고 회고했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 낙방하였다가 재수를 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하였다. 대학에서는 고전 물리학에 염증을 느끼고 루드비히 볼츠만, 구스타프 키르히호프 등 이론 물리학자들의 저서를 탐독하며 혼자서 공부하기를 즐겼다. 1901년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가 되고자 하였지만 자리를 얻지 못해 베른 특허국의 관리 자리를 얻어 5년간 근무하였다. 1903년 대학 동창이자 공동연구자 였던 밀레바 마릭(Mileva Maric)과 결혼하였고 15년 후 이혼하게 된다. 특허국 직원으로 일하면서 발명품을 검사하지 않을 때에는 항상 물리학을 연구했다.</div><div>2. 어인슈타인이 여러가지 의견 (상대성 이론 등)을 제시하면서 우리가 예전에 옳다고 믿었던 것을 반증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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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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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이민경</title>
         <author>mingyeongi37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794231</link>
         <description><![CDATA[<div>멘델(생물학)<br>1.1882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그레고르 멘델(GregorJohannMendel)은 고학으로 올뮈츠의 단기대학을 졸업하고 브륀(현 체코의 브르노)의 성 토마스 수도원으로 추천을 받은 모라비아 출신 멘델의 아버지가 있는 수도원의 성원에서 자라는 완두    콩에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어떤 콩은 색깔이 노랗고 흰 지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하고 수도원의 원장으로부터 허가를 얻어 정원 한구석을 빌려 완두 콩의 유전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멘델의 유전법칙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최초로 탄생하게 되었고 멘델은 유전학의 아버지라 불리며 근대 유전학의  창시자이다.<br>2. 복제인간이 가능하게 되며 생명공학이 발달되었고 (유전)변이학을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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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3: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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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0 최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846770</link>
         <description><![CDATA[<div>1. 안드리야 모호로비치치는 오파티아 부근의 볼로스코에서 출생하여 프라하 대학을 졸업하고 자그레브대학 교수가 되었다. 지각구조의 연구에 지진파를 최초로 이용하였으며, 지각과 맨틀의 경계면을 발견하였다. 이는 1909년, 10월 8일 자그레브에서 40km 떨어진 지점을 진앙으로 한 지진을 조사하다가, 지진파의 주시곡선이 도중에서 구부러진 점에 주목하여,  그 구멍을 위에서 불연속면의 존재를 추정하였다. 그래서 이 지점을 경계로 윗부분을 지각, 아랬부분을 맨틀로 구분하였고 경계면을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또는 모호면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이 모호면을 경계로 지각과 맨틀의 밀도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두 층에서 전파되는 지진파의 전달 속도는 크게 차이가 난다. 따라서 진앙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은 지각을 통해서 들어오는 지진파보다 맨틀을 거쳐서 들어오는 지진파가 먼저 도착하기 때문에 두 지진파가 도착헌 시간 차를 비교하면 지각의 두께를 계산할 수 있다. <br>2. 이 과학자로 인해 지각과 맨틀의 경계를 알게 되어 현재 어느곳이 지진이 흔히 발생하는지 미리 예상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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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4: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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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이만수</title>
         <author>gpqrmcv</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4950643</link>
         <description><![CDATA[<div>자크 샤를(물리학)<br>1. 1746년 11월 12일 프랑스의 보겐 시에서 태어나 소르본 대학, 파리 공예 학교의 교수를 지냈다. 기체의 성질을 연구하여 '샤를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br>2. 그가 발견한 '샤를의 법칙' 으로 찌그러진 탁구공을 따뜻한 물에 넣어 펼 수 있고, 열기구를 띄울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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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5: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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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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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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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0: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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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안태현</title>
         <author>antaehyun</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788175</link>
         <description><![CDATA[<div>제임스 듀어(화학)<br>1.제임스 듀어는 영국 스코틀 랜드의  화학자이자 물리학자이다.<br>2.병을 열에 대한 절연체로 감싸는 방식과 함께 병 내부를 이중으로 만들어 사이의 공간은 진공으로 하고 병 안쪽에 은도금을 하여 대류와 복사에 의한 열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방식으로 보온병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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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0: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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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보영</title>
         <author>leebo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01261</link>
         <description><![CDATA[<div>알베르트 아인슈타인(물리학)<br>1.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계 스위스-미국의 물리학자로 20세기 물리학 발달에 혁신적인 발견들을 이루었다.<br>2. 그의 이론으로 탄생한 핵무기를 포함한 다양한 발명품들은 국가간의 외교전략을 완전히 바꾸어버렸으며 인류의 삶을 변화시켰다. <br>아인슈타인은 일반 상대성이론, 특수상대성이론, 광양자설 등을 발표하고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 상대성이론은 철학, 천문학, 물리학, 미술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고 광양자설은 양자역학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논문으로 자리잡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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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0: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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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 최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17301</link>
         <description><![CDATA[<div>뉴턴 (물리학)<br>1. 잉글랜드에 태어나서 아버지는 그가 태어니기 이전에 가망을 하시고 어머니는 뉴턴이 3세일때 재혼을 하심 뉴턴은 미작분법을 만들었고 그리고 물리학에서는 체계 확립 등 <br>과학적으로도 모법을 보임<br>2. 만유인력17 세기에 아이작 뉴턴 (Isaac Newton)은 우리 주위의 세계의 물리적 특성을 묘사하는 일련의 방정식을 개발했습니다. 이 방정식은 캐논볼 비행에 대한 설명에서 행성 운동에 이르기까지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div><div>우리가 뉴턴의 물리학에서 익숙했던 관찰자의 불변성과 부적합의 모든 아름다움은 사라졌습니다. 자연의 사건을 묘사 할 때 어떤 프레임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았던 것처럼 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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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0: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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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김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29503</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다윈 (생물학)<br>이 인간은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이고 박물학자,철학자로도 인정받기도한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2%85%EC%9D%98_%EA%B8%B0%EC%9B%90">종의 기원</a>》 에서 생물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D%99%94%EB%A1%A0">진화론</a>을 내세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D%94%ED%8E%98%EB%A5%B4%EB%8B%88%EC%BF%A0%EC%8A%A4">코페르니쿠스</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B%8F%99%EC%84%A4">지동설</a>만큼이나 세상을 놀라게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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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0: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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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 조홍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38990</link>
         <description><![CDATA[<div>마리 퀴리(물리학,화학)<br>1.1867년 11월 7일 밤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마리 퀴리의 조국은 분할 지배하에 있었고 그녀의 집안형편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녀는 열심히 공부하였다.소르본 대학에서 물리와 수학을 공부하고 물리학자 피어르 퀴리와 결혼한 후에 실험과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그리고 수천 번의 시행착오 끝에 새로운 원소인 라듐을 발견하고,이로 인해 여성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다.<br>2.라듐은 당시에는 '만병을 통치하는 기적의 돌'로 알려져 의사들은 너나없이 라듐광선을 사용하고 여성들은 미용을 위해 사마귀난 흉터등에 라듐광선을 쏘아댈 정도였고 부작용에 대해 모를 때라 옷,치약,비누,샴푸,성냥 등 생필품에도 첨가되었고 심지어 먹는 물과 빵봉지에도 사용되었는데 라듐은 철저하게 관리한 후에 사용해야할 물질인데 기업들은 상업적으로 이용했다.하지만 이후 방사선 노출로 인한 발병 및 사망 사례가 나타나는 등 치명적인 부작용이 속출했고 결국 1931년 라듐을 판매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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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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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윤동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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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이 파스퇴르(생화학)<br>1.파스퇴르는 1822년 12월 27일, 가죽 가공업자의 아들로 태어났다.어린 시절에는 미술에 소질을 보였지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43%EB%85%84">1843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90%EC%BD%9C_%EB%85%B8%EB%A5%B4%EB%A7%90_%EC%89%AC%ED%8E%98%EB%A6%AC%EC%99%B8%EB%A5%B4">파리 고등사범학교</a>에 입학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46%EB%85%84">1846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C%82%AC">박사</a> 학위를 취득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D%95%99">화학</a>을 전공했지만 처음은 재능을 보이지 못하고 지도한 교수의 한 명은 그를 "평범하다"라고 평가했다.<br><br>초기 화학자 시절의 업적으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3%BC%EC%84%9D%EC%82%B0">주석산</a>의 성질을 해명(<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49%EB%85%84">1849년</a>)한 것이 있다. 천연물, 특히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F%AC%EB%8F%84%EC%A3%BC">포도주</a>의 침전물로부터 취할 수 있는 이 화합물의 용액은 통과하는 빛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E%B8%EA%B4%91">편광</a>면을 회전시킨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인공적으로 합성된 주석산은 화학반응이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4%EC%9E%90%EC%8B%9D">분자식</a>은 같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효과를 갖지 않는다.<br><br></div><div><br>파스퇴르는 주석산의 미세한 결정을 조사하고서 결정에는 비대칭인 2 종류가 있어, 각각이 서로의 거울상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끈질기게 분류 작업을 한 결과 2 종류의 주석산을 얻을 수 있었다. 한 종류의 용액은 편광면을 시계 방향으로 회전시키는 데 반해, 한편은 반시계회전으로 회전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2 종류를 반반씩 혼합한 것은 편광에 대해서 어떤 효과도 미치지 않았다. 이것으로부터 파스퇴르는 주석산의 분자는 비대칭인 형태를 하고 있고 왼손용 장갑과 오른손용 장갑과 같이 서로 거울상 관계에 있는 2종류의 형태가 있는 것이라고 올바르게 추론했다. 처음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2%A4%EB%9E%84">키랄</a> 분자를 실증한 것도 큰 실적이었지만, 이후 파스퇴르는 한층 더 유명한 실적을 완수하는 생물학·의학의 분야로 나아가고 있었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1%EB%85%84"><br>1861년</a>의 저작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E%90%EC%97%B0%EB%B0%9C%EC%83%9D%EC%84%A4_%EB%B9%84%ED%8C%90&amp;action=edit&amp;redlink=1">자연발생설 비판</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D%9A%A8">발효</a>가 미생물의 증식 때문이란 사실을 보였고, 동시에 영양분을 포함한 고깃국물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83%9D%EB%AC%BC">미생물</a>이 증식하는 것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7%B0%EB%B0%9C%EC%83%9D">자연발생</a>에 의한 것이라는 종래의 설을 뒤집어 보였다. 먼지가 통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필터를 통해 바깥 공기를 접촉할 수 있는 용기에 새로 끓인 고깃국물을 놔 두거나, 필터는 없지만 'S'자 모양으로 구부러진 플라스크를 사용해 티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여 공기를 접촉하게 하면, 고깃국물에서는 아무것도 자라지 못했다. 따라서, 고깃국물에 발생하는 미생물은 외부로부터 들어온 티끌에 붙은 포자 등 미생물에 의한 것이며, 고깃국물중에서 자연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이와 같이 하여 파스퇴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7%B0%EB%B0%9C%EC%83%9D%EC%84%A4">자연발생설</a>을 비판했다.<br><br></div><div><br>루이 파스퇴르가 세균설을 처음 주장한 것은 아니다. 세균설은 벌써 지롤라모 프라카스토로, 프리드리히 헨레 등에 의해서 주장되고 있었다. 파스퇴르가 한 것은 세균설(생물 속생설)의 올바름을 실험으로 명백하게 보여줘서, 유럽 사람에게 납득시킨 것이다.<br><br>파스퇴르의 연구는 발효 음료를 오염하는 미생물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로부터 파스퇴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B0%EC%9C%A0">우유</a> 등의 액체를 가열해 그중에 포함되어 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D%85%8C%EB%A6%AC%EC%95%84">박테리아</a>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0%ED%8C%A1%EC%9D%B4">곰팡이</a>를 모두 죽이는 방법을 발명했다. 파스퇴르와 클로드 베르나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2%EB%85%84">1862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C%9B%94_20%EC%9D%BC">4월 20일</a>에 최초의 실험을 실시했다. 이 방법은 곧바로 가열살균법 (파스퇴라이제이션)으로써 알려지게 되었다.<br><br></div><div><br>음료 오염으로부터 미생물이 동물이나 인간에게 감염된다는 결론을 내린 파스퇴르는 미생물이 인체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는 스코틀랜드의 외과의사 죠제프 리스터가 외과 수술 소독법을 개발하는 데에 이르렀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5%EB%85%84">1865년</a> 파스퇴르는 양잠업의 구제에 착수했다. 그 무렵 미립자병으로 불리는 병에 의해 많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8%84%EC%97%90">누에</a>가 죽고 있었다. 이 도중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7%EB%85%84">1867년</a>에는 뇌졸중으로 쓰러져 왼쪽 반신불수가 되었지만 수년에 걸치는 조사의 결과 병의 원인은 누에의 알에 세균의 감염인 것을 증명해 치잠사육소로부터 이 세균을 구제하는 것으로 미립자병을 막을 수 있는 것을 나타냈다.<br>파스퇴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8%90%EA%B8%B0%EC%84%B1%EA%B7%A0&amp;action=edit&amp;redlink=1">혐기성균</a>, 즉 공기 없이 증식 하는 미생물을 발견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95%EB%85%84">1895년</a> 미생물학으로 최고의 영예인 레이웬훅크메달(Leeuwenhoek medal)을 수상했다.<br>2.그는 저온에서 살균을 하는법을 찾아 우리가 신선한 우유를 마실수있는 도움이 되었고 여러가지 병의 백신을 찾아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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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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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 장윤지</title>
         <author>ynx2ej</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520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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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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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권이안</title>
         <author>hdkwon64</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55757</link>
         <description><![CDATA[<div>물리학    앨버트 아인슈타인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 발표하였으며,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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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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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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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학 알프레드 노벨<br>공장에서 사용되던 폭발성이 아주 높아 위험하던 나이트로글로세린을 투과성이 높은 규조토에 스며들게하여 말리면 안전하게 개발 할 수있다는걸 알고,여기에 정확하게 폭발 시킬 수있는 뇌관을 장착해 보다 더 안전하고 강한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가 전쟁에 살상무기로 이용되어지자 자신의 전재산을 바쳐 노벨상을 만들었고 그로 인해 산업의 다양성이 더욱 폭이 넓어졌을 뿐더러 인류이 발전을 도운 이들에게 톡톡한 보상을 함으로써 더 인류 발전에 기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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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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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예나</title>
         <author>ynkim6889</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60987</link>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보일(화학, 물리학)<br>그는 화학을 의학에서 분리하여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 만들었다. 스콜라 철학의 자연 철학을 배척하고 실험적 사실을 중시하여, 실험을 바탕으로 하는 근대 화학의 기초를 이루었다.1662년, 온도가 같으면 기체의 체적은 압력에 반비례한다는 보일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또, 소리는 공기가 없으면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도 발견하였다.그는 뉴턴·후크와 왕립 협회를 만들었으며, 그 밖에도 수은·공기의 비중 측정, 목재의 건류에서 메틸 알코올의 분리, 정성 분석의 기초 확립, 원소 개념의 도입 등 과학에 이바지한 공적이 매우 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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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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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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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 한현규</title>
         <author>hghanis</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61995</link>
         <description><![CDATA[<div>1.아이작 뉴턴(물리학)1643년 1월 4일에 태어난 뉴턴은잉글랜드 동부 링컨셔주 울즈소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뉴턴이 3살이었을 때, 그의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그는 외가에 맡겨지게 되었다.뉴턴은 만유인력과3가지의 뉴턴 운동법칙을 저술하고어떻게 지구와 천체 위의 물체들의 운동을 증명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태양중심설에 대한 마지막 의문점들을 제거하고 고학 혁명을 발달시켰다.뉴턴은 또한 첫 번째 실용적 반사 망원경을 제작했고, 프리즘이 흰 빛을 가시 광선으로 분해시키는 스펙트럼을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빛에 대한 이론도 발달시켰다.<br>2.우리는 이러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만유인력, 중력등의 발견으로 기술이 발전을 해서 현재 편리한 삶을 이루어 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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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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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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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정주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62225</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br>지구과학,천문학,물리학<br>16~17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말의 과학자. 갈릴레이의 과학적 업적은 크게 천문학과 물리학으로 나눌 수 있다. 특히 중력과 운동에 관한 연구에 실험과 수리해석을 함께 사용하여 일반적으로 근대물리학과 실험물리학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또한 당시 지구가 태양계의 중심이라 생각했던 것을 완전히 뒤집어 지구가 돈다는 것을 주장한 사람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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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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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노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6647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edit/%EB%A7%88%EC%9D%B4%ED%81%B4%20%ED%8C%A8%EB%9F%AC%EB%8D%B0%EC%9D%B4?section=2"><br></a><strong>마이클 패러데이<br>Michael Faraday</strong><a href="https://namu.wiki/edit/%EB%A7%88%EC%9D%B4%ED%81%B4%20%ED%8C%A8%EB%9F%AC%EB%8D%B0%EC%9D%B4?section=2"><br></a><br></div><div><a href="https://namu.wiki/w/%EB%9F%B0%EB%8D%98">런던</a> 근교에 있는 뉴잉턴 버츠에서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난 패러데이는 어린 시절을 가난하게 보냈다. 가난을 피하기 위해 12세 때 아버지를 따라 런던으로 이사한 그는 그때부터 서점의 제본소에서 점원으로 일했다. 점원으로 일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이 제본했던 과학서적들을 읽었는데, 이때부터 과학적 흥미가 생겼다고. 이로 인해 일반 강연을 들으면서 화학 실험도 시도해 보았다고 한다.<br><br>그렇게 일상을 보내던 중에 패러데이의 고용주는 이런 사실을 고객들에게 자랑하고 다녔다. 그러던 와중, 그런 고객들의 아버지 중 왕립 협회의 높으신 분이 이 소식을 듣게 되었고, 드디어 19세 때, 당시 최고의 과학자인 험프리 데이비의 강연 티켓을 받게 되어 그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이후 아예 과학 연구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한 그는 자신이 기록한 노트를 제본해 데이비에게 보냈으며, 이게 데이비의 눈에 띄었다. 마침 데이비가 실험 중 눈을 다치게 되어 치료기간 동안 자신을 도와줄 조수가 필요했는데, 데이비는 그때 패러데이를 자신의 <strong>연구 조수</strong>로 발탁했다!<br><br>험프리 데이비 본인도 당대 최고의 과학자로 불릴 만큼 유능한 사람이었다. 또한 열이 에너지의 일종임을 증명하고 전기 분해 실험 및 알칼리 금속을 발견하는 등 결코 적지 않은 업적을 남겼다. 하지만 <strong>하필 제자가 본인보다 훨씬 더 월등한 천재</strong>인지라 그의 다른 업적들보다 패러데이를 발굴해낸 것이 그의 최고의 업적으로 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당시에도 제자를 높게 치는 사람이 많아선지 패러데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패러데이의 논문에 손을 대 자신이 기여했다는 문구를 추가하기도 했고, <a href="https://namu.wiki/w/%EC%99%95%EB%A6%BD%ED%95%99%ED%9A%8C">왕립학회</a>의 회원이 될 때 의장이었던 그가 반대했고 패러데이의 가입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에서 반대표는 단 1표가 나왔는데... 다큐멘터리 <a href="https://namu.wiki/w/%EC%BD%94%EC%8A%A4%EB%AA%A8%EC%8A%A4">코스모스</a>에서는 이를 시기한 데이비가 패러데이를 전문분야가 아닌 유리 연구를 하라고 좌천성 지시를 내렸는데, 패러데이는 여기서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당시 실패한 유리 실험물을 말년에 전자기와 빛의 파동 관계를 증명하는 실험에서 아주 요긴하게 써먹었다고 나온다.<br><br>이때부터 패러데이는 데이비의 실험을 보조하면서 연구를 시작했다. 이때가 1813년, 그의 나이는 불과 22세였다. 이후 1824년에는 <strong>왕립학회 회원</strong>, 그 다음 해에는 <strong>왕립 연구소 주임</strong>을 맡게 되었다. 당시 <a href="https://namu.wiki/w/%EC%82%B0%EC%97%85%20%ED%98%81%EB%AA%85">산업 혁명</a>의 바람이 불던 영국에서, 밑바닥에서 돈 많은 부르주아의 전유물로 일컬어졌던 과학 분야의 이런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건 당시로선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br><br>중년 무렵에는 기억상실과 우울증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말년까지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신분제 사회에서 가난한 하층민 노동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독학으로 자수성가하여 기회를 잡고, 견제와 지병의 고통 속에서도 온화한 인품을 지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0%84%EC%B0%AC%EA%B0%80">인간찬가</a>의 삶을 살다 간 인류의 귀감이다.<br><br>이하에 서술될 다양한 업적을 남긴 뒤, 죽을 무렵엔 <a href="https://namu.wiki/w/%EC%9B%A8%EC%8A%A4%ED%8A%B8%EB%AF%BC%EC%8A%A4%ED%84%B0%20%EC%82%AC%EC%9B%90"><strong>웨스트민스터</strong></a><strong> 묘지에 장사를 지낼 것을 </strong><a href="https://namu.wiki/w/%EB%B9%85%ED%86%A0%EB%A6%AC%EC%95%84%20%EC%97%AC%EC%99%95"><strong>빅토리아 여왕</strong></a><strong>이 직접 제안했으나 거절했다. </strong>그래서 그는 죽은 뒤 런던의 하이게이트 공동묘지에 묻혔다. 그 외에도 살아생전 온갖 혜택 제안이 들어왔지만, 패러데이는 그 구미 당기는 제안들을 대부분 다 거절했다. 패러데이의 이러한 겸손한 면모는 많은 사람들의 존경심을 불러 일으켰고, 지금도 패러데이는 <a href="https://namu.wiki/w/%EC%95%84%EC%9D%B4%EC%9E%91%20%EB%89%B4%ED%84%B4">아이작 뉴턴</a>, <a href="https://namu.wiki/w/%EC%A0%9C%EC%9E%84%EC%8A%A4%20%ED%81%B4%EB%9F%AC%ED%81%AC%20%EB%A7%A5%EC%8A%A4%EC%9B%B0">제임스 클러크 맥스웰</a>, <a href="https://namu.wiki/w/%EC%B0%B0%EC%8A%A4%20%EB%8B%A4%EC%9C%88">찰스 다윈</a> 등과 함께 <a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EC%9D%B8"><strong>영국인</strong></a><strong>이 가장 사랑하는 과학자 중 하나</strong>로 회자되고 있다.<br>그러나 단연 패러데이가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긴 영역은 물리 분야였으며, 특히 <a href="https://namu.wiki/w/%EC%A0%84%EC%9E%90%EA%B8%B0%ED%95%99">전자기학</a>에서 매우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그가 전자기학에서 남긴 가장 큰 업적은 바로 <strong>전기와 자기의 연관성을 밝혀낸 것</strong>이었다. 이전까지는 전기와 자기를 별개의 것으로 보았지만, 패러데이의 연구를 통해 하나로 합쳐질 수 있었다. 이때 전기와 자기의 통합에 일조를 했던 것이 <strong>전자기 유도</strong>의 발견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E%90%EA%B8%B0%EC%9E%A5">자기장</a>의 변화가 전류의 흐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패러데이가 처음으로 이를 발견한 것이다.<br><br>패러데이는 전문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수학에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서 전기와 자기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했을지언정 이를 수학적인 언어로 깔끔하게 정리하지는 못했다. 이후 전자기 유도를 포함한 전자기학 전체를 깔끔한 식으로 정리해 낸 사람이 바로 <a href="https://namu.wiki/w/%EC%A0%9C%EC%9E%84%EC%8A%A4%20%ED%81%B4%EB%9F%AC%ED%81%AC%20%EB%A7%A5%EC%8A%A4%EC%9B%B0">제임스 클러크 맥스웰</a>이다. 그리고 이 맥스웰 방정식으로부터 20세기 물리학의 최대 업적들 중의 하나인 아인슈타인의 <a href="https://namu.wiki/w/%EC%83%81%EB%8C%80%EC%84%B1%20%EC%9D%B4%EB%A1%A0">상대성 이론</a>이 유도된다.<br><br>아무리 맥스웰이 전자기식을 수학적으로 유도해냈어도, 패러데이의 실험 데이터가 없었다면 어림없는 일이었다. 또한 맥스웰 방정식 식에서 유도된 상대성 원리도 패러데이의 실험이 없었다면 세상에 나올 수 없었다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대부분의 물리학자는 패러데이를 존경하며 아무리 이론물리학이나 계산물리학(computational physics)이 발달해도 실험의 중요성은 절대로 약화되지 않는다는 근거가 된다. 또한 그가 발견한 전자기 유도는 지금도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단적으로 이게 없으면 지금의 발전기가 존재할 수 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1: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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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68788</link>
         <description><![CDATA[<div>1. 1879년 3월 1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의 울름에서 유대인으로 출생했다. 그의 아버지는 평범한 사업가였으며 가족들은 유대교 의식에 얽매이지 않았다. 어린시절 판에 박힌 학습과 교육방식을 경멸하여 무례한 행동이 잦았다고 전해진다. 청소년기에 수학과 물리학에 취미를 가졌고 아라우(Aarau)에 있는 주립학교로 진학하여 과학수업에 심취했다. 이 시기를 그의 일생에서 가장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겼다고 회고했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 낙방하였다가 재수를 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하였다. 대학에서는 고전 물리학에 염증을 느끼고 루드비히 볼츠만, 구스타프 키르히호프 등 이론 물리학자들의 저서를 탐독하며 혼자서 공부하기를 즐겼다. 1901년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가 되고자 하였지만 자리를 얻지 못해 베른 특허국의 관리 자리를 얻어 5년간 근무하였다. 1903년 대학 동창이자 공동연구자 였던 밀레바 마릭(Mileva Maric)과 결혼하였고 15년 후 이혼하게 된다. 특허국 직원으로 일하면서 발명품을 검사하지 않을 때에는 항상 물리학을 연구했다.<br>2. 아인슈타인이 여러가지 의견 (상대성 이론 등)을 제시하면서 우리가 예전에 옳다고 믿었던 것을 반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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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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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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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도윤</title>
         <author>20st0603</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80818</link>
         <description><![CDATA[<div>1. 1940~ 영국의 물리학자. 박막 절연체를 사이에 두고 2개의 초전도체를 접합했을 때 전자쌍(電子雙)이 절연막을 통과함으로써 두 전도체의 질서 파라미터의 위상차의 사인(sine)에 비례하는 전류가 흐른다는 것을 예언했는데(62년), 이것은 63년 벨 연구소의 C. D. 앤더슨 등에 의해 실험적으로 증명되어「조지프슨 효과」라고 불린다.<br><br></div><div>즉, 전류는 초전도체 사이에 전지를 연결하지 않을 때 흐른다.</div><div><br></div><div>전압이 걸리면 전류는 진동하며 직류전류는 흐르지 않는다.</div><div><br></div><div>자기장(磁氣場)에 의해 전류가 영향을 받으므로 미약한 자기장의 측정에 응용된다.</div><div><br></div><div>이 이론에 의해 초전도 현상의 본질이 제대로 밝혀져, 73년에 터널 효과를 발견한 에사키 레오니(江崎玲於奈)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br><br>2.물리학의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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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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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5김민채</title>
         <author>kkylee090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85678</link>
         <description><![CDATA[<div>알베르트 아인슈타인(물리학)<br>1.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로 광양자설과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 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 발표하였으며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br>2. 그의 이론으로 탄생한 핵무기를 포함한 다양한 발명품들은 국가간의 외교전략을 완전히 바꾸어버렸으며 인류의 삶을 변화시켰다. <br>아인슈타인은 일반 상대성이론, 특수상대성이론, 광양자설 등을 발표하고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 상대성이론은 철학, 천문학, 물리학, 미술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고 광양자설은 양자역학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논문으로 자리잡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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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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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2 이유찬</title>
         <author>Donggel_18</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92424</link>
         <description><![CDATA[<div>라부아지에(화학)<br>라부아지에는 1743년 프랑스의 부유한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나 법과 대학을 졸업하여 변호사가 되었으나 천문학 강의를 들은 후 자연 과학에 흥미를 갖고 과학자가 되려고 결심한 후 과학 연구에 몰두 하였다 또한라부아지에는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여 물이 원소가 아님을 증명하였다 <br>2.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옳지 않음을 증명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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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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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6 장윤지</title>
         <author>ynx2ej</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93438</link>
         <description><![CDATA[<div>(물리학)아인슈타인<br>1.아인슈타인은 물리학자이며,광양자실,특수 상대성이론을 발표했으며,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br>업적:1879년 3월 14일에 독일 바덴 주의 울름에서 유대인으로 출생, 청소년기에는 수학,물리학에 취미를 가짐, 연방공과대학에 낙방했다가 재수하여 물리학과에 입학 <br>또 특허군 직원으로 일하면서 발명품을 검사하지 않을 때에는  물리학을 연구함 <br>2.자연이 움직이는 것에 대해 연구하여 우리가 자연환경에 대한 위험을 겪기 전 대피방법, 자연현상 등등 미리 예상하도록 영향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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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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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송예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899926</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호이겐스(물리학)<br>1656년 진자 운동 원리를 이용해 진자 시계를 완성했다.<br>이로 인하여 시계의 정확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되었다<br>1655년에 자신이 만든 망원경으로 토성과 고리를 관측하였고, 1678년에는 빛의 파동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1: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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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1박성열</title>
         <author>20st061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907586</link>
         <description><![CDATA[<div>1.1905년 빛이 에너지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광양자설, 물질이 원자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브라운운동의 이론, 물리적 시공간에 대한 기존 입장을 완전히 뒤엎은 특수상대성이론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때 발표된 논문들은 단 8주만에 작성된 것이지만 그동안의 인식을 전환시킨 논문으로 평가되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으며, 철학사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몇 가지 뜻밖의 이론, 특히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한 것이었다.<br>브라운운동에 관한 기체론적 연구는 분자물리학에 새로운 국면을 열었고, 플랑크의 복사법칙을 검토하여 광양자설에 도달, 그 예로서 광전효과를 설명하였다. 1911년 국제물리학회가 최초로 개최될 때 참가하여 세계적인 물리학자로서 인정을 받았으며 형이상학에 반대하고 철학은 과학으로 부터 결론을 얻어야 한다는데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1913년 베를린대학 교수겸 카이저 빌헬름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하였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으나, 그 동안 자신의 특수상대성이론을 중력이론이 포함된 이론으로 확대하고자, 1916년 일반 상대성이론을 발표, 이 이론에서 유도되는 하나의 결론으로서 강한 중력장속에서는 빛은 구부러진다는 현상을 예언하였다. 이것이 영국의 일식관측대에 의하여 확인되었다. 광전효과 연구와 이론물리학에 기여한 업적으로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br>2.연구로 인한 논문을 발표하게 돼면 우리 사회의 발전이 돼게 하여 우리 사회가더욱더 발전하는데 도움이 된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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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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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임승현</title>
         <author>SeungHyun0112</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9150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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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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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 정현주</title>
         <author>hut92192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926847</link>
         <description><![CDATA[<div>토머스 에디슨(물리학자)<br>1.토머스 에디슨은 1847년 2월 11일 오하이오 밀란에서 태어났습니다.에디슨은 집안이 가난해서 12세 때 신문을 팔았는데 신문을 팔던 어느 해 기차 실험실 안에서 화재를 일으켜 차장에게 얻어맞은 것이 귀에 청각장애를 일으키게 되었고, 그후부터는 사람들과의 교제도 끊고 연구에만 몰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868년에 보스턴 전신기사가 되서 '전기 투표 기록기'를 발명해 특허를 얻었으며,1870년에 뉴욕에 실험실과 공장을 세우고 전기 기구 연구 및 제조를 시작했고,1878년부터 백열전구의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한 그는 수은 배기 펌프의 개량과, 탄소 필라멘트의 채용으로 다음해인 1879년 10월 21일, 드디어 40시간 이상이나 계속해서 빛을 내는 전구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웨스트 오렌지 연구소를 세우고 평반 축음기를 발명했습니다.1889년에는 키네토그래프를 1895년에는 ×선용 투시경 1912년에는 축음기와 활동사진을 연결해 키네토폰을 발명하였습니다.<br>2.토마스 에디슨이 백열 전구를 발명했기 때문에 오늘날 밤이 되어도 전구가 있기 때문에 어둡지 않게 지낼 수 있으며,편리하게 관리 할수 있고,촛불보다 안전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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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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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930151</link>
         <description><![CDATA[<div>1.1905년 빛이 에너지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광양자설, 물질이 원자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브라운운동의 이론, 물리적 시공간에 대한 기존 입장을 완전히 뒤엎은 특수상대성이론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때 발표된 논문들은 단 8주만에 작성된 것이지만 그동안의 인식을 전환시킨 논문으로 평가되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으며, 철학사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몇 가지 뜻밖의 이론, 특히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한 것이었다.<br>브라운운동에 관한 기체론적 연구는 분자물리학에 새로운 국면을 열었고, 플랑크의 복사법칙을 검토하여 광양자설에 도달, 그 예로서 광전효과를 설명하였다. 1911년 국제물리학회가 최초로 개최될 때 참가하여 세계적인 물리학자로서 인정을 받았으며 형이상학에 반대하고 철학은 과학으로 부터 결론을 얻어야 한다는데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1913년 베를린대학 교수겸 카이저 빌헬름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하였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으나, 그 동안 자신의 특수상대성이론을 중력이론이 포함된 이론으로 확대하고자, 1916년 일반 상대성이론을 발표, 이 이론에서 유도되는 하나의 결론으로서 강한 중력장속에서는 빛은 구부러진다는 현상을 예언하였다. 이것이 영국의 일식관측대에 의하여 확인되었다. 광전효과 연구와 이론물리학에 기여한 업적으로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br>2.연구로 인한 논문을 발표하게 돼면 우리 사회의 발전이 돼게 하여 우리 사회가더욱더 발전하는데 도움이 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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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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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2 박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940404</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다윈<br>-생물학<br>1.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영국의 생물학자이다. 해군측량선 비글호에 박물학자로서 승선하여, 남아메리카 남태평양의 여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영국의 생물학자이다. 해군측량선 비글호에 박물학자로서 승선하여, 남아메리카 남태평양의 여러 섬과 오스트레일리아 등을 항해 탐사했고 그 관찰기록을 &lt;비글호 항해기&gt; 로 출판하여 진화론의 기초를 확립하였다.<br>2. 생물진화론을 만들어서 우리들이 생물이 어떻게 진화하고 살아가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2: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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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9 나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95134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슈타인은 독일태생에 미국 이론물리학자이고 업적으론<br>일반상대성이론 광전효과 및 광영자설 부라운운동의 이론 꿀벌이야기 반핵운동 등의 업적을가지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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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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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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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양연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5963129</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이(물리학)<br>1.자유낙하의 법칙'을 발견했고<br>1592년, 당시 새로운 과학의 중심지였던 파두아 대학의 교수가 된 갈릴레이는 코페르니쿠스의 새로운 우주론, 태양중심설에 매료되어 곧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그는 이러한 생각을 정리하여 1632년 &lt;두 가지 주요 우주 구조에 관한 대화&gt;라는 논문을 출간하였고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는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망원경을 만들어 다른 행성에도 달, 즉 위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으며, "외부의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물체는 원래의 운동 상태를 유지한다"는 '관성의 법칙'을 이끌어내기도 했다.<br>2.피사의 기울어진 탑에서 두가지 물체를 떨어뜨리는 실험을 해서 알아냈다는 물체 낙하의 법칙을 비롯하여 근대적인 역학을 처음 확립시켰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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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7 양소희</title>
         <author>s0hui</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6011653</link>
         <description><![CDATA[<div>린네 (생물학)<br>1. 스웨덴 시골 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원예를 좋아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어린 식물학자로 소문이 났었다. 1735년 자연의 체계를 출판하여 동물계, 식물계, 광물계의 구분을 제시하였었고,  1737년에는 비판적 식물학을 통해 새로운 명명법을 제안하였다.<br>2. 종의 개념을 명확히 정하여 종을 헷갈리지 않게 구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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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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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3백승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620284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br>1879년 독일에서 태어난 이론물리학자.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 발표하였으며,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br>2.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해 현 물리학의 토대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6: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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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46917796</link>
         <description><![CDATA[<div>1.아이작 뉴턴(물리학)1643년 1월 4일에 태어난 뉴턴은잉글랜드 동부 링컨셔주 울즈소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뉴턴이 3살이었을 때, 그의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그는 외가에 맡겨지게 되었다.뉴턴은 만유인력과3가지의 뉴턴 운동법칙을 저술하고어떻게 지구와 천체 위의 물체들의 운동을 증명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태양중심설에 대한 마지막 의문점들을 제거하고 고학 혁명을 발달시켰다.뉴턴은 또한 첫 번째 실용적 반사 망원경을 제작했고, 프리즘이 흰 빛을 가시 광선으로 분해시키는 스펙트럼을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빛에 대한 이론도 발달시켰다.2.우리는 이러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만유인력, 중력등의 발견으로 기술이 발전을 해서 현재 편리한 삶을 이루어 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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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23: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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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김예은</title>
         <author>kyeo604</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22189</link>
         <description><![CDATA[<div>앙투랑로랑 드 라부지에<br>1.1743년 8월 26일프랑스 왕국 파리 에서 태어나 1794년 5월 8일 프랑스  제 1 공화국 파리 콩코르도 광장에서  처형당했다. 과학계의 엄친아로 그의 아버지는 그당시 유명한 변호사였고 집안은 부유하였으며 아버지의 영향으로 처음엔 변호사를 지망해 법과 대학에서 공부했었다. 기요틴에서 생을 마감하기전에  마지막유언은 아내에게 편지로 남겼다고 하며 차분하게 죽었다고 한다.<br>2.학문으로써의 화학을 사실상 창조한 인물로 화학의 아버지라 불리며 화학을 연금술과 구별하여 진정한 독립 학문으로 분리해 낸 그의 업적을 화학혁명이라고 한다. 산소를 발견하여 기존의 패러다임인 플로지스톤의 이론을 무너뜨렸고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참고로 다른 학자들도 비슷한 시기에, 혹은 더 빠른 시기에 발견한 경우가 있지만 이건 거의 모든 발명 발견에 걸 수 있는 태클리고 체계적으로 도식화하여 학문으로서의 화학을 갈고 닦은건 라부아지에이다. 라부아지에는 현대의 미터법 제정을 주도 했던 인물이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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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0: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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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류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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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물리학) <br>1.유복자로 태어난 뉴턴이 애초 어머니의 영향으로 농사꾼이 될 뻔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가 만약 농사일을 좋아하여 대학 진학을 포기했더라면 만유인력의 법칙과 미적분학의 확립으로 고전역학의 기초를 쌓은 그의 이름은 오늘날까지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div><div>1661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트리니티 칼리지에 입학한 뉴턴은 4년 후 페스트 때문에 학교가 휴교하자 고향인 링컨셔로 돌아와 머물렀다. 수학과 광학, 천문학, 역학 등에 대한 방대한 연구의 토대가 이루어진 것이 바로 이 때였다.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도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것이다. 이 이론을 통해 뉴턴은 케플러가 제시한 행성의 타원궤도 운동을 수학적으로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 만유인력을 중심으로 한 그의 역학체계는 1687년에 출간된 &lt;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gt;에서 체계적으로 소개되었는데, 이것은 다윈의 &lt;종의 기원&gt;과 함께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과학책으로 일컬어지고 있다.</div><div>뉴턴의 과학적 업적은 여기서 머물지 않는다. 그는 독일의 라이프니츠와 비슷한 시기에 미적분법을 창안하여 근대 수학의 큰 줄기를 바꾸었고, 1672년부터 1975년까지 3년에 걸친 연구 끝에 &lt;광학&gt;을 출간하여 실험 물리학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여기서 그는 빛을 입자로 보고 프리즘을 사용해서 백색광을 굴절시켜 여러 단색광으로 분리한 다음 그 단색광이 특유의 굴절률을 가진다는 사실도 보여주었다.</div><div>재미있는 것은 뉴턴이 일생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연구한 과제는 다름 아닌 '연금술'이었다는 점이다. 만유인력의 개념도 당시를 지배하던 "떨어진 공간을 통해 힘이 작용할 수 있다"는 연금술적인 생각이 크게 반영된 결과였다. <br>2. 뉴턴은 1666년 만유인력의 법칙 확립, 미적분법의 발견, 광학의 체계화라는큰 3가지 업적을 남겼습니다. 만유인력 덕분에 기존의 지구학에 대한 정의가 바뀌었고미적분 덕분에 우리가 그토록 힘들어사는 수학의 역사가 더 진보되었으며, 또한 우리가 흔히 하는 전기전자/화학/기계 공학의 기본 공식이 생겼고, 광학의 체계화 덕분에 스펙트럼등 빛의 이론적 확립에 혁혁한 공을 세우면서 과학의 혁명을 이끌어내신분이다. </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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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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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51160</link>
         <description><![CDATA[<div>리처드 파인만[ Richard Phillips Feynman ] 이론 물리학자<br><br>1. 1918년 5월 11일 뉴욕시 퀸즈의 작은 마을 파 락어웨이(Far Rockaway)에서 태어났다. 유대인이었던 아버지는 파인만이 어렸을 때부터 단편적인 대답보다는 많은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해주었다.어린 시절 라디오를 수리하거나 금고와 자물쇠를 여는 일이 취미였으며 드러머, 화가로서의 재능뿐만 아니라 유머와 재치도 출중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원자폭탄 개발계획인 '맨하튼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비록 핵 물리학을 공부하고 원자폭탄을 만들어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을 갖고 한동안 방황했지만 결국 자신이 원했고 자신이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기에 재밌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코넬대학교 시절부터 양자전기역학(量子電氣力學)을 연구하였으며 이후 재규격화이론을 완성하였다. 여기서 사용된 파인만 다이어그램(Feynman diagram)은 그가 직접 고안한 것으로 이론물리학에 널리 이용되었다. 1950년 이후에는 액체 헬륨의 이론을 연구하였다. 1954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상을 수상하였으며 1965년 양자 전기역학의 재규격화이론 연구의 업적으로 J.S.슈윙거, 도모나가 신이치로[朝永振一郞]와 함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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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0: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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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장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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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헨리 월터 베이츠(생물학)<br>헨리 월터 베이츠는 잉글랜드에 박물학자이고 동물의 의태를 세계최초로 과학적으로 설명한 사람이다.<br>그는 1825년에태어나 1892년에 생을 마감했다. 그는 1848년에 시작한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와의 아마존 분지의 열대우림 원정으로 유명하다. 그는 그 원정에서 14712종의 곤충을 가지고 왔고 그중에 8000여종은 새로운 종 이였다.<br>2.그가 많은 곤충들을 알아내 곤충에대한 자료수집과 분석이 더 쉽게 될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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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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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김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81444</link>
         <description><![CDATA[<div>뉴턴(물리학)<br>1.뉴턴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였고 또 뉴턴역학의 체계를 정리해서 근대 과학을 이끌었다<br>2.태양이 지구를 끌어 당긴다는걸 알았고 뉴턴이 없었더라면 과학발전이 힘들어졌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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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0: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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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최정우</title>
         <author>wooj031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84124</link>
         <description><![CDATA[<div>칼 클라우스(화학)<br>1.1828년 고트프리트 W. 오산은 우랄 지방의 광석에서 루테늄을 포함한 세 원소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이 중 두 원소에 대해서는 확증할 수 없었습니다. 1844년 오산의 동료였던 러시아 화학자 칼 클라우스(1796~1864)는 그의 실험을 다시 확인했고, 오산의 실수는 시료 속 불순물 때문이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칼 클라우스는 최초로 루테늄의 금속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는 이 원소의 이름을 현재 러시아 서부와 동유럽의 라틴어 이름인 루테니아(Ruthenia)를 따라 루테늄이라고 정했습니다.<br>2.백금이나 팔라듐에 루테늄을 섞으면 고성능 전지 접촉에 주로 사용되는 아주 높은 내마모성을 가진 합금이 됩니다. 이 합금은 자동차 엔진의 점화장치나 만년필의 펜촉을 만드는 데도 사용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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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0: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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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90186</link>
         <description><![CDATA[<div>제임스 러브룩 (화학)<br>1. 1919년 7월 26일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주(州) 레치워스 가든시티에서 태어났다. 1941년 맨체스터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1948년 런던 위생 및 열대의학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1959년 런던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런던국립의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1946년부터 5년간 윌트셔주의 하버드병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1954년 록펠러재단 장학금을 받아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스쿨 객원연구원이 된 뒤, 1958년부터 2년간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방문과학자를 지냈다.</div><div>2. 베일러대학교 의과대학 화학교수(1961), 미국 제트추진연구소 우주 프로그램 생명과학 분야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1964년부터 1981년까지는 미국 휴스턴대학교와 영국 리딩대학교 방문교수로 활동한 것을 제외하고는 연구 활동에 전념하였다. 1982년 데번주 플리머스에 있는 해양생물학회 회원이 된 뒤, 1986년부터 1990년까지 회장을 지냈다. 기체크로마토그래피의 가스성분 검출기인 전자포획검출기를 발명하였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실시한 화성 생명체의 존재 유무에 관한 탐구 계획에도 참여하였다. 그러나 러브록의 이름이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은 유명한 가이아이론 때문이다. 가이아이론은 지구를 하나의 작은 생명체로 보는 이론으로, 1979년에 출간한 저서 《가이아:지구상의 생명을 보는 새로운 관점 Gaia:A New Look at Life on Earth》에서 주창되었다.</div><div>그밖의 저서로《가이아의 시대 The Ages of Gaia》가 있고, 발표한 과학 논문은 200여 편이 넘는다. 1990년 네덜란드 왕립미술과학아카데미에서 주는 암스테르담 환경상 외에 미국화학회 크로마토그래피상(1986), 노니노상(1996), 볼보 환경상(1996) 등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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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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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6 손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9099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스타인 (물리학<br>1879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br>그는 이론물리학자 이고 특수상대성 등등 이론을 연구 했습니다<br>그 연구는 1905년에 발표가 되었고 <br>또 1916년에는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br>(위 두 발표로 현 물리학의 토대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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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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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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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송샘빛</title>
         <author>sambitsong</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92321</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 (물리학)<br>1879년 독일 울름에서 태어남 <br>아인슈타인은 박사 학위를 마쳤고취리히 대학교에서 1909 년까지. 1905 년 전자 기술의 기초 인 광전 효과를 설명하는 그의 논문은 1921 년에 노벨상을 받았다1905 년에 출판 된 특수 상대성 이론에 관한 그의 첫 번째 논문은 세상을 바꾸었다.<br>2 아인슈타인은 일반 상대성이론, 특수상대성이론, 광양자설 등을 발표하고 평화를 위해 노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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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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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이준혁</title>
         <author>leejunhyeok2007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494829</link>
         <description><![CDATA[<h1>에르빈 슈뢰딩거 (물리학)</h1><div><br></div><div>1. 에르빈 슈뢰딩거는 1887년 8월 12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수도인 빈의 에어드베르크 3가에서 루돌프 슈뢰딩거와 조르진 에밀라 브렌다 슈뢰딩거 사이에 태어났다. 슈뢰딩거는 집에서 가정 교사를 통한 개인 교습을 받다가 1898년 합스부르크 왕가에서 세운 왕립 학술 김나지움 입학 시험에 합격하였고, 1906년 7월 11일 김나지움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오스트리아-헝가리 내에 있는 어떠한 대학교에 자유롭게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였다.</div><div>1906년 가을, 슈뢰딩거는 빈 대학교 물리학부에 입학하였고, 이론물리학 전담교수인 프리츠 하제뇌를(Friedrich Hasenöhrl) 교수와 실험물리학 전담교수인 프란츠 엑스너 교수의 수업을 받게 되었다. 특히 슈뢰딩거는 1907년 가을, 비정기 학술발표회에서 하제뇌를이 발표한 루트비히 볼츠만의 이론을 정리하고 발전시킨 것에 큰 감명을 받았다. 슈뢰딩거는 1910년 5월 20일 물리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1913년에는 실험물리학 교수였던 엑스너 교수와 공동연구를 시작했다. 제1차 세계대전 때는 포병 사관이 되어 남부 전선에 종군하면서 몇몇 논문을 출판하였다. 예나 대학교, 취리히 대학교,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겐트대학교 등의 교수로 가르치며 연구하였다. 1933년에는 나치가 독일에 집권하게 되자 영국으로 망명했다가 1936년에 돌아와 그라츠 대학교 교수가 되었다. 그러나 나치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병합하자 1938년에 로마로 망명하였다. 1939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아일랜드에 가서, 1940년에는 더블린 고등연구소의 이론 물리학 부장이 되었으며, 1956년에 은퇴하고 조국에 돌아와 빈 대학교 명예 교수가 되었다.<br><br>2. 하이젠베르크가 처음으로 행렬을 이용하여 양자 역학의 기본 이론을 제시했는데,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긴 슈뢰딩거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양자 역학의 기본 이론을 제시하려고 했다. 한편 역학, 특히 고전 역학은 뉴턴의 방법, 라그랑주의 방법, 해밀턴의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이 중 슈뢰딩거는 해밀턴의 방법과 입자의 파동성에서 착안하여, 1926년 '슈뢰딩거의 방정식(파동방정식)'을 발표하였다. 이는 양자 역학의 기본이론을 새로운 방법으로 정립한 것이다.모든 물질은 파동의 성격과 입자의 성격을 가지는데, 물질들이 가지는 파동의 성격에 대한 방정식이 슈뢰딩거의 (파동) 방정식이다.<br>1935년 논문 "양자역학의 현상에 대해서"에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역설을 발표했다.이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을 요약하면 상자 안의 고양이가 1시간 뒤 절반의 확률로 살아남을수 있고, 나머지 절반의 확률로 죽는다. 문제는 양자역학의 해석에 따르자면 이 고양이의 생사 여부를 확인해보기 전까지는 이 고양이의 상태를 살아있으면서도 동시에 죽어있는 상태라고 규정한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소리이며, 실제로 슈뢰딩거도 이를 통해 양자역학의 바보같음을 비꼬고자 주장한 것이지만 어쨌든 양자역학 입장에선 구구절절 옳은 말일 뿐이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이 사고실험을 그대로 들고가버렸고 결국 시간이 지난 끝에 본래 의도와는 정 반대로 양자역학을 쉽게 설명하기 위한 사고실험으로서 이름을 알려버리고 말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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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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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우정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01314</link>
         <description><![CDATA[<div>니콜라 테슬라 (물리학)<br>1.<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6%EB%85%84">185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10%EC%9D%BC">7월 10일</a>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남<br>그는 어릴적부터 발명하기를 아주 좋아했기에 항상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br>그는 친구와 산책하던중 회전지장의 원리를 이용하여 완전히 새로룬 시스템을 개발했다.<br>테슬라는 에디슨의 직류 시스템 회사에서 일하다 사표를 내고 테슬라의 교류 시스템을 사용하는 회사를 만들었고 에디슨과의 전류 전쟁이 시작되었다.<br>그는 에디슨과 노벨 물리학 상을 공동 수상 할 것 이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거부했다.<br>그의 교류 시스템은 2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다.<br>2.그의 교류 시스템은 오늘날에도 대부분의 전기 시스템에 사용되어 우리에게 편리함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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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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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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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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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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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시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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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리 요한 멘델<br>1.오스트리아의 성직자,박물학자 사제를 지내면서 빈대학에서 공부 중학교에 교사일 경험이 있음 1865년 완두실험중 유전의 법칙을 밝혀냈지만 학계로부터 인정 받지못함 그 후 완두콩은 단위형질에 주목했기 때문에 성공했지만 그후 다른 재료를 사용해서 한 실험은 실패로 끝이났다<br>2.우성 열성 형질(우열의 법칙)</div>]]></description>
         <pubDate>2021-01-04 01: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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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남유림</title>
         <author>yulim2007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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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알버트 아인슈타인(물리학)<br>1879년 3월 1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의 울름에서 유대인으로 출생했다.1905년 빛이 에너지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광양자설, 물질이 원자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브라운운동의 이론, 물리적 시공간에 대한 기존 입장을 완전히 뒤엎은 특수상대성이론 논문을 발표했고 1916년에는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했다. 광전효과 연구와 이론물리학에 기여한 업적으로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br>2. 상대성이론은 철학, 천문학, 물리학, 미술에도많은 영향을 끼쳤고 광양자설은 양자역학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하는 논문으로 자리잡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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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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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김재윤</title>
         <author>bestshop5744011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07865</link>
         <description><![CDATA[<div>1.퀴리부인(화학)<br>마리 퀴리는 1867년 바르샤바에서 가난한 교육자의 딸로 태어났다. 1891년 파리의 소르본<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6%8C%EB%A5%B4%EB%B3%B8_%EB%8C%80%ED%95%99%EA%B5%90"> </a>대학교에 입학하여 J. H. 푸앵카레, G. 리프만 등의 강의를 들었다.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며 가장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1903년 남편 피에르<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7%90%EB%A5%B4_%ED%80%B4%EB%A6%AC"> </a>퀴리하고 함께 노벨<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B2%A8_%EB%AC%BC%EB%A6%AC%ED%95%99%EC%83%81"> </a>물리학상 수상자로 등극한 데 이어 8년 후 단독으로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등극하여 최초로 노벨상 2관왕에 등극한 그녀는 사후 61년 만인 1995년 4월에 프랑스 정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 최초로 팡테옹에 안장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br>2.방사능의 위험성을 알게 되서 조금 더 안전하게 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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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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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심재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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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물리학자이다<br>1그는 자유낙하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코페르니쿠스의 우주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용하여 지구가 태양 주의를 돌고있다는것을 알리게된다<br>2우리는 과학시간에 더 정확하게 알수있게 배우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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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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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무빈</title>
         <author>a010870596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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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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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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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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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과학 베게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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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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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시은</title>
         <author>jennysie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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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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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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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황윤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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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니콜라 테슬라(물리학)<br>니콜라 테슬러는 1856년 당시 헝가리에서 태어났다.</div><div>에디슨사에서 일을했지만 자신이 알던 에디슨과 다른 생각을 하여 에디슨사를 나가고 테슬러 일렉트로닉 라이트라는 회사를 만들었다<br>테슬라는 교류발전기를 발명해 냈다.<br>2.교류발전기로  교류전기를 직류전기로 바꿀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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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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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수빈</title>
         <author>subinchoe29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2870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물리학)<br>일생:유년기는 불행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a href="https://namu.wiki/w/%ED%81%AC%EB%A6%AC%EC%8A%A4%EB%A7%88%EC%8A%A4">크리스마스</a> 사이 밤에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이미 죽어 유복자였고 1개월 일찍 태어난 미숙아라 몸이  작았다고 한다. 3살에 어머니 한나가 재혼을 해 집을 떠나는 바람에, 뉴턴은 외할머니의 집에 남겨지게 되었다. 도 그를 자주 돌봐주었다 .<br>아버지 바나바스 스미스는 뉴턴의 어머니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교구 목사였는데 의붓 아들인 뉴턴과 갈등이 심했다. 이러한 점이 뉴턴의 괴팍한 성격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뉴턴은 처음부터 공부에 두각을 보이지는 않았는데  뉴턴은 공부에 재미를 붙여 그 뒤로 열심히 공부했고, 1660년에 18살의 나이로 케임브리지에 입학하게 된다.<br>이후 광학에 대한 연구를 인정받아 입학 후 약 10년 만에 케임브리지의 루카스 수학 석좌 교수직으로 올라서게 된다.<br><br> 업적:만유인력의 법칙 즉 중력의 법칙을 알아내어 후손들의 연구에도 도움을 주었고 지금 현재에서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1-04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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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이은채</title>
         <author>tlaskdud80</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30532</link>
         <description><![CDATA[<div>레이첼 카슨(생물학)<br>1.1907년 5월 27일, 미국에서 태어난 그녀는 생물에 관심을 가지고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녀는 책을 통해 우리가 쓰는 살충제가 얼마나 동식물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렸고 '우리 주위의 바다' 라는 책을 출판해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세계에 알렸다.  '침묵의 봄'이라는 책에서는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을 적나라하게 공개한 책이다. 이 책을 출판하는 것을 반대하는 화학업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레이첼카슨은 환경문제에 관한 대중적 인식을 끌어내어 정부의 정책 변화와 환경운동을 강화시켰다. 케네디 대통령은 레이첼 카슨이 쓴 책을 읽고 지구의 날을 제정했다. 이러한 환경운동과 연구로써 세계에 영향을 미친 그녀는 56세의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br>2.업적-그녀가 쌓은 업적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환경에 대한 인식을 극대화 시키고 오늘날의 지구의 날이 존재하지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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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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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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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권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3429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물리학)<br>1,아이작 뉴턴은 중력과 운동 만류인력과 광학등 많은 과학뿐만 아니라 수학 분야에대해서도 글을 썼따.그러나 뉴턴이 농부가 되길 원했던 가족들은 그가 학계에 진출하는 것을 반대하였고,뉴턴의 대학 전공은 과학이 아닌 법학 분야였다.또한 자신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지 못했으며 왕립 학회의 의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자신과 다른이론을 펼치는 사람들의 작업을 묻어버리기도 하였다.<br>2,뉴턴은 만유인력과 3가지 법칙과<br>여러 발명품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또한 수학에서도 미분과 적분을 라이프니츠라는 독일의 수학자보다 먼저 사용했던 만큼 수학 분야에 대한 재능도 보였다.물론 라이프니츠의 미적분은 뉴턴의 미적분과 아예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였으므로 표절이라고 볼 수 없지만 당시에는 사람들이 라이프니츠를 표절한 것이냐는 비판을 하고 법정에서는 녹턴의 손을 들어주게 된다.하지만 훗날 사람들은 녹턴보단 라이프니츠의 미적분표기법을 쓰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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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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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3  박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3463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뉴턴(물리학자)<br>1.업적:현실 세계의 물체들을 점입자로 단순화한 뒤 해당 점입자를 위치, 질량 그리고 작용하는 힘을 통해 정의하고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그리고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통하여 해당 점입자의 운동 법칙들을 정립한 학문이다.<br> 2.통일성과 통찰을 체계적인 수학적 방법론을 통해 확립한 뉴턴 역학은 자연과학과 공학의 발전에 있어서 큰영향을 끼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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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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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 김도은</title>
         <author>doeun0724</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46658</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일(화학) / 1627년 1월 25일에 태어나 1691년에 생을 마감했다. 8살에 아버지의 친구가 있던 잉글랜드의 이튼 칼리지로 보내져 3년 동안 이 학교에서 보냈다.  그 후, 2년여 간을 제네바 등지에서 보냈고, 1641년, 피렌체를 방문하여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lt;위대한 천문학자의 페러독스&gt;를 공부하였다. 1644년 과학에 강한 흥미를 지닌 채 잉글랜드로 돌아온 보일은 과학적 재능을 펼치기 시작하였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영국왕립학회의 전신으로 '신철학'을 주도하고 있던 '보이지 않는 대학교'의 주요 연구자로 알려지게 되었다. 1657년 로버트 후크의 도움을 받아 보다 향상된 공기 펌프를 고안하였고, 1659년 제작되었다. 이는 '보일 기계' 또는 '기체 엔진'이라 불렸으며 보일은 이 기계를 가지고 여러 공기 시험에 착수하였다. 1660년 자신이 발견한 기체의 법칙을 서술하였다.<br>이런 보일의 여러 업적 중 하나는 화학을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 만든 것이다. 또한, 1662년, pV=k라는 보일의 법칙을 발견하였고, 그 외에도 소리는 공기가 없으면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뉴턴, 후크와 왕립 현회를 만들었으며, 수은, 공기의 비중 측정, 목재의 건류에서 메틸 알코올의 분리, 정성 분석의 기초 확립, 원소 개념의 도입 등 과학에 이바지하였다.<br>2.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일의 법칙을 발견하여 공기 펌프 등을 만드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화학을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 만듬으로서, 화학을 더욱 깊이있게 연구하고 배울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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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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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3 김도원</title>
         <author>dowon2100</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46790</link>
         <description><![CDATA[<div>1 알렉산더 플레밍(생물)<br>업적 2차 세계대전 당시 최초의 항생제 계발(일명 푸른 곰팡이) 이걸 토대로 현제 까지 쓰고있음<br>2 우리가 독감등 질병에 걸렸을때 백신작용을 할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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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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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 임도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53823</link>
         <description><![CDATA[<div>1. 칼 에드워드 세이건(지구과학)<br>업적: 매리너 계획 참가,  파이어니어 계획 참가, 바이킹 계획 참가, 행성연구소 소장, 칼텍 초빙연구원 등의 다채로운 경력을 가졌다. 또한 냉전 말기에는 핵겨울  이론을 통해 핵전쟁의 위험을 경고함. 또 1980년대, 외계 생명체와 우주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한 한 과학자가 있었다. 미국의 행성천문학자 칼 세이건이다. 우주적 관점에서 생명의 기원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고자 했던 그는 평생 외계생명체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인물이다. 그리고 대중을 위해 책도 썼다. <br>2. 화성의 실태의 상당 부분이 밝혀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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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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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1 강민지</title>
         <author>muunji</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58305</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이작 뉴턴 (Isaac Newton, 1643. 1. 4~1727. 3. 31)</div><div>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div><div> </div><div>영국 링컨셔(Lincolnshire)의 울즈소프에서 지주의 유복자로 출생했다. 외삼촌의 도움으로 1661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 입학하였다. 물리학과 수학을 공부하였고, 1687년 뉴턴은 에드먼드 핼리의 지원으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프린키피아)＞를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 뉴턴의 세 가지 법칙(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만유인력과 천문학에 대해서도 다루어져 있다.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1727년, 85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br>2)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여 물리학과 수학의 주요 이론을 확립했다. 또한 '뉴턴역학의 체계'를 정리해서 근대 과학을 이끌었다. 이렇게 물리학의 기본적인 법칙을 알아낸 과학자 뉴턴은 과학을 발전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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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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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9 조장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65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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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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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 조장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65500</link>
         <description><![CDATA[1. 1879년 3월 14일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의 울름에서 유대인으로 출생했다. 그의 아버지는 평범한 사업가였으며 가족들은 유대교 의식에 얽매이지 않았다. 어린시절 판에 박힌 학습과 교육방식을 경멸하여 무례한 행동이 잦았다고 전해진다. 청소년기에 수학과 물리학에 취미를 가졌고 아라우(Aarau)에 있는 주립학교로 진학하여 과학수업에 심취했다. 이 시기를 그의 일생에서 가장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겼다고 회고했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 낙방하였다가 재수를 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하였다. 대학에서는 고전 물리학에 염증을 느끼고 루드비히 볼츠만, 구스타프 키르히호프 등 이론 물리학자들의 저서를 탐독하며 혼자서 공부하기를 즐겼다. 1901년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가 되고자 하였지만 자리를 얻지 못해 베른 특허국의 관리 자리를 얻어 5년간 근무하였다. 1903년 대학 동창이자 공동연구자 였던 밀레바 마릭(Mileva Maric)과 결혼하였고 15년 후 이혼하게 된다. 특허국 직원으로 일하면서 발명품을 검사하지 않을 때에는 항상 물리학을 연구했다.
2. 어인슈타인이 여러가지 의견 (상대성 이론 등)을 제시하면서 우리가 예전에 옳다고 믿었던 것을 반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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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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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배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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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티븐 호킹(Stephen William Hawking)  (1942.1.8 ~ 2018.3.14 )<br>1. 1942년 영국 잉글랜드 옥스퍼드 셔  카운티의 옥스퍼드에서 태어났다. 후에 케임브리대학교에 진학,  우주론의 대가인 데니스 시아머 아래에서 공부하였다. 1963년에는  온몸이 마비되는 루게릭병을 진단받고,  2년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하지만, 병마를 이겨내어 그 뒤로 수많은 업적을 남긴다. <br>스티븐 호킹은 우주가 팽창하고 일반상대성이론이 옳다면 우주 전체가 반드시 특이점에서부터 시작하였을 것이라는 이론을 수학적으로 증명하였고,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결합한 연구를 통하여 1974년 블랙홀이 입자를 내뿜을 수 있다는 '호킹 복사' 이론을 발표하였다. 스티븐 호킹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아이작 뉴턴-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물리학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br>2. 스티븐 호킹의 연구로 우리는 우주의 많은 비밀들을 풀 수 있게 되었고, &lt;시간의 역사&gt;등 그가 지은 책들은 과학의 대중화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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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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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동희</title>
         <author>sapsori30133013</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73005</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로버트 다윈(영어: Charles Robert Darwin, 문화어: 챨스 다윈, FRS, 1809년 2월 12일 ~ 1882년 4월 19일)은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로서진화론에 기여가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다. 박물학자이며 철학자로 인정받기도 한다. 다윈은 생물의 모든 종이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이어졌다고 보고,앨프리드 러셀 월리스(Alfred Russel Wallace)와의 공동 논문에서 인위적인 선택인 선택적인 교배와 비슷한 현상이 생존경쟁을 거쳐 이루어지는 자연 선택(Natural Selection)을 소개했다.박물학자 이래즈머스 다윈의 손자이며, 생물학자 프랜시스 골튼의 외사촌 형이기도 하다.<br>2. 이분처럼 생물학과학자가 있어 지금의 인체수술이나 발전이 가능했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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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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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이현지</title>
         <author>guswl0773</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78876</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br>물리학자(출생/사망 1879.03.14~1955.04.18)<br>독일 출신의 이론물리학자였으며 광양자설, 브라운 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에 발표하였으며 1916년에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1921년에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br>2. 핵으로 인해 세계경쟁이 심화되고 E=mc^2 이라는 공식을 만들어서 원자력 발전소가 만들어지도록 했다.<br>그 원자력 발전소 중 우리나라에 있는 것을 폐지하면서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경제성 평가조작의혹이 생겼고 이에 대한 검찰수사로 인하여 청와대 및 여권과 윤석열 검찰총장 사이에 분쟁이 생겨 전국민이 분열되어 서로 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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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1: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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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5 이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593773</link>
         <description><![CDATA[<div>라부아지에(화학)<br>1743~1794 프랑스의 화학자. 이전부터 가정적으로 친교가 있던 지질학자 J. E. 게타르의 영향을 받아 광물 표본을 수집하고, 화학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br>1764~65년 최초의 화학 연구로 석고의 분석을 했을때 이미 정량적 방법이 사용된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br>67년에는 게타르와 함께 광물지질 지도를 작성하기 위한 여행을 했고, 그후 10년 동안 이 지도의 완성을 위해 노력했다.<br>68년 물이 흙으로 변할 수 있다는 설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물을 밀폐한 용기 속에서 101일 동안 끓이고 정밀하게 계량함으로써, 생성된 흰 침전물은 용기의 내벽이 녹은 것임을 밝혀내어 그 설이 잘못되었음을 입증했다.<br>2. 이 사람 덕분에 우리가 외우는  <br>주기율표가 생겨났고 우리가 더정확한 원소를 알수있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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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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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안소현</title>
         <author>shyunn</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05479</link>
         <description><![CDATA[<div>알프레트 로타르 베게너(1880년 11월 1일 ~ 1930년 11월)는 대륙이동설을 제창한 독일의 기상학자이자 지구물리학자이다.</div><div>1. 베게너는 본래 기상학의 전문가로서 기구를 사용한 고층기상관측기술의 선구자였다. 1915년에 그의 주저 《대륙과 해양의 기원》에서 지질, 고생물, 고기후 등의 자료로써 태고의 시대에는 대서양의 양 쪽 대륙이 따로따로 반대 방향으로 표류했다는 '대륙 이동설'을 주장하였다. 1915년에는 일찍이 '판게아'라는 거대한 초대륙이 존재하였다가 약 2억 년 전에 분열하여 표류하여 현재의 위치, 형상에 이르렀다는 학설을 공포하였다.<br>1. 그의 연구에 따라 실제로 맨틀의 대류가 대륙 이동을 하는 것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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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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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윤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1733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국의 박물학자, 진화론자,에든버러대학 의학부 중퇴, 케임브리지대학 신학부 졸업. 실제로는 박물학을 연구했다. 1831~1836년 해군 측량선 비글 호에 동승하여 남태평양의 지질과 동식물을 자세히 조사하여, 생물 진화의 확신을 얻고 귀국했다. 동시대의 생물학 및 영국 농업에서의 품종개량의 성과를 개괄하여 생물진화론과 자연도태설을 확립했다.<br>그의 세계관은 유물론적이고 무신론적이었지만, 진화론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서는 신중한 자세를 취하여 적극적인 발언은 삼갔다.<br><br>2  다윈의 진화론때문에 사람들이 생물이 변화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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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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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김지윤 </title>
         <author>amykjy</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1863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div><div>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도는 이유를 연구하다가 우주의 모든 물체가 서로 끌어당긴다는 인력을 가지고 있다는 '만유인력(만유인력에는 중력이 포함되어있음)의 법칙'을 발견했다. 또한 '뉴턴역학의 체계'를 정리해서 근대 과학을 이끌었다.수학에도 관심이 있고 실력이 뛰어나 자신이 발명한 수학공식을 이용하여 행성의 운동을 비롯한 천체운동을 쉽게 설명하기도 하였다. 뉴턴이 발명한 대표적인 수학공식으로는 미적분학이 있다. 또한 1666년에 관성의 법칙,가속도의 법칙,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만들어 냈다하여 1666년을 기적의 해라 부르기도 한다.<br>2)뉴턴의 이름을 딴 N을 이용하여 힘의 크기를 나타낼수 있게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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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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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이지민</title>
         <author>jiminjjangiyo</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19259</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br>이탈리아의 천문학자·물리학자·수학자. 진자의 등시성 및 관성법칙 발견,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대한 지지 등의 업적을 남겼다.<br>그는 손수 망원경을 만들어 여러 천체에 대하여 획기적인 관측을 하였다.</div><div>​</div><div>예를 들면, 당시에는 완전한 구라고 믿었던 달에 산과 계곡이 있다는 것, 모든 천체는 지구를 중심으로 회전한다고 생각하였는데, 목성도 그것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등이었다. 1610년에 이러한 관측결과를 《별세계의 보고》로 발표하여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그 해에 교직생활을 그만두고 고향 피렌체로 돌아가서 토스카나대공인 메디치가의 전속학자가 되었다. 그 후로도 천문관측을 계속하여 1612∼1613년에 태양흑점 발견자의 명예와 그 실체의 구명을 둘러싸고, 예수회 수도사인 크리스토퍼 샤이너와 논쟁을 벌여, 그 내용을 《태양흑점에 관한 서한》에 발표하였다.</div><div>​</div><div>이 무렵부터 갈릴레이는 자신의 천문관측 결과에 의거하여,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대한 믿음을 굳히는데, 이것이 로마교황청의 반발을 사기 시작하였다. 성서와 지동설과의 모순성에 관하여 제자들에게, 그리고 자신이 섬기는 대공의 어머니에게 편지형식으로 자기의 생각을 써 보냈는데, 이로 말미암아 로마의 이단심문소로부터 직접 소환되지는 않았지만 재판이 열려, 앞으로 지동설은 일체 말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제1차 재판). 1618년에 3개의 혜성이 나타나자 그 본성을 둘러싸고 벌어진 심한 논쟁에 휘말리는데, 그 경과를 1623년에 《황금계량자(黃金計量者)》라는 책으로 발표하였다. 여기서 직접적으로 지동설과 천동설의 문제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천동설을 주장하는 측의 방법적인 오류를 예리하게 지적하였으며, 우주는 수학문자로 쓰인 책이라는 유명한 말을 함으로써 자신의 수량적인 자연과학관을 대담하게 내세웠다.</div><div>​</div><div>그후 숙원이었던 《프톨레마이오스와 코페르니쿠스의 2대 세계체계에 관한 대화: Dialogo sopra i due massimi sistemi del mondo, tolemaico e copernicaon》의 집필에 힘써, 제1차 재판의 경고에 저촉되지 않는 형식으로 지동설을 확립하려고 하였다. 이 책은 1632년 2월에 발간되었지만, 7월에 교황청에 의해 금서목록에 올랐으며, 1633년 1월에 로마의 이단심문소의 명령으로 로마로 소환되었다.<br><br>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한다는 사실, 달에 여러 산과 바다가 있다는 사실등을 밝혀내 현재까지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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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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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서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21780</link>
         <description><![CDATA[<div>뉴턴은 어느날 사과가 머리위로 떨어지는 현상을 보고 중력을 찾았다.  뉴턴이 발견한 중력덕분에 우리는 중력을 이용한 물건을 많이 만들어서 편하게 살아간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04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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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배유리</title>
         <author>nuri070130</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25063</link>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보일(화학/물리학)<br>1627년 1.25~1691년 12.30<br>1.일대기-그는 대백작인 리처드 보일의 여섯 번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형들 중에서도 대부분이 귀족인 명문가 출신이었다. 아일랜드 워터포트 출신으로, 잉글랜드의 화학자이자 물리학자, 그리고 철학자이다. 8살, 어머니의 사후 그는 이튼 칼리지로 보내졌으며, 이 학교에서 3년 동안 공부한 뒤, 2년 동안 제네바에서 살아갔다. 그 사이, 자신의 가정교사와 여행을 떠났다고도 한다. 그는 왕립학회의 창립자 중 한 명이며, 갈릴레오 갈릴레이에게서 큰 영향을 받았고,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영향으로 근대 화학과 물리학에 대해서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br> 그는 {회의적인 화학자.(The Sceptical Chemist)} 라는 책으로 화학의 기초를 마련하기도 하였다.<br><br>2.업적-기체의 부피와 압력에 관한 상관관계인 '보일의 법칙'을 발견한 사람이 바로 로버트 보일이다. 기체의 양이 일정할 때, 부피와 압력은 반비례한다는 공식으로, 현재 우리의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이기도 하다. 보일의 법칙은 후에,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다시 등장하는 내용.<br> 보일은 식물의 즙이 pH, 즉 산성에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아내었고, 그로 인하여 식물이 반응을 일으키는 '지시약'임을 알아내어서 리트머스 종이를 만들어내기도 하였다.<br>그는 기체에 대하여서 정량적인 실험을 하였고,  '진공'의 존재를 인정함으로써 고대 그리스 시대의 원자설을 바탕으로 물질의 성질을 설명한 사람이다.<br> 보일은 공기 펌프를 이용해서 진공 상태를 만들어내었고, 화학자지만 동시에 물리학자로 보일의 법칙을 발견하고, 그렇게 공기가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로 가연성 물질은 공기 없이는 연소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해내었다. 즉, 진공 상태에서 가연성 물질에는 불이 붙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런 진공 상태에서도 소리는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이기도 하다.<br><br>3.우리 생활에 미친 영향-보일로 인하여서 우리는 먼저 진공 상태에서는 불이 붙지 않으며, 산소나 공기의 존재로 인하여서 불이 붙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산소를 차단하면 소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그로 인해서 화재를 예방하는 한 가지 원리를 알게 되는 것에 이바지했다. 또한, 보일이 알아낸 '진공'상태는 후에 진공 포장으로 이어졌으며, 우리가 우주 탐사를 할 때 존재하는 '진공'상태를 이해하는 한 단계가 되었다. 또한, 그가 발견한 지시약으로 만들어진 리트머스 종이는 아직까지도 화학 실험에서 산성과 염기성의 물질을 구분하는 데 큰 영향을 주며, 그가 알아낸 입자철학은 후에 돌턴의  원자설에 영향을 미치고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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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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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송윤재</title>
         <author>song070109</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25250</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는 1564년 2월 15일  피사의 몰락 귀족인 피레네 가문에서 태어났다. <br>1.1609년 갈릴레이 그가 직접 만든 망원경. 그는 자신의 망원경으로</div><div>달의 다양한 지형,별들이 가득한 은하수, 목성의 위성 등을 발견했다.</div><div>2. 지동설이 옳다고 하고 나선 일</div><div>3. 물체의 운동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하기 시작하여 근대적인 역학을 세워 나간 일 등이 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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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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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채경준</title>
         <author>20st0830</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2676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자)<br>(1)1905년 빛이 에너지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광양자설, 물질이 원자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브라운운동의 이론, 물리적 시공간에 대한 기존 입장을 완전히 뒤엎은 틋수상대성이론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때 발표된 논문들은 단 8주만에 작성된 것이지만 그동안의 인식을 전환시킨 논문으로 평가되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으며, 철학사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몇 가지 뜻밖의 이론, 특히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한 것이었다.<br>(2)미술이 상대성 이론에 영감을 얻은 작품들이 탄생했는데, 초현실주의가 탄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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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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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어유진</title>
         <author>20st081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3044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 (물리학)<br>과학상의 업적은 3개의 대발견이라 불리는 빛의 스펙트럼, 만유인력의 법칙, 미적분법과 3가지의 새로운 운동법칙을 발견하였고, 그랜섬시대부터 화학과 연금술에 흥미를 가져 여러 합금을 만들었으며, 열의 냉각법칙(1701) 등 광범위한 분야를 연구했다. 1663년경 케플러나 데카르트의 《굴절광학》을 공부하여 렌즈, 프리즘, 거울, 망원경, 현미경 등 광학 연구용의 기구를 수집했다. 1665∼1666년, 렌즈의 연마법, 비구면 유리의 제작 등 광학실험의 기초적 기술을 습득하여 66년 최초의 프리즘실험을 했다. 이것은 망원경 개량의 기초연구로 이미 알려진 구면수차의 제거를 목표로 비구면 유리를 제작하였고, 또한 색수 차가 상 흐림의 원인인 것을 발견, 그 원인구명을 위해 빛의 굴절에 따라 생기는 빛의 분산을 연구했다. 그 결과로 뉴턴은 백색광(태양광)은 굴절률이 다른 단색광의 복합으로 이루어졌다고 결론 짓고, 이 때문에 색수 차의 제거는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그릇된 단정을 내려, 굴절망원경의 개량에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뉴턴이 발표한 논문 '자연과학의 수학적 원리'라는 곳에서 뉴턴은 그 유명한 뉴턴의 3법칙을 이야기 했다. 1.관성의 법칙 2.가속도의 법칙 3.작용 반작용의 법칙</div>]]></description>
         <pubDate>2021-01-04 02: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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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추채원 </title>
         <author>choo080700</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3495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물리학)<br><br>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도는 이유를 연구하다가 우주의 모든 물체가 서로 끌어당긴다는 인력을 가지고 있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인물이다.그리고 뉴턴은 만유인력의 법칙뿐 아니라 운동의 세 가지 법칙을 정리해서 역학의 이론을 만들었다. 뉴턴의 세 가지 법칙은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다.기존의 볼록렌즈 두 개를 합쳐 증폭시키는 방식과 다른, 반사경을 이용한 반사 망원경을 만들었다. 지금도 반사경을 이용한 망원경을 뉴턴식 망원경이라 부른다.그리고 <br>뉴턴은 과학을 발전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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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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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3김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46466</link>
         <description><![CDATA[<div>알베르트 아인슈타인(물리학자) <br>독일사람으로 이론물리학자이며, 그의 상대성이론은 물리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21년엔 또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br>+대표적 사례는 LED의 원리인 광전효과발견등이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04 02: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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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9 조하은</title>
         <author>20st0829</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47269</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1564년 2월 15일~ 1642년 1월 8일)- 물리학<br><br>1.그는 이탈리아의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이며 토스카나지방의 피사에서 태어났으며 7남매 중 장남이였다.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반박했고 교황청을 비롯한 종교계와 대립했다.업적으로는 망원경을 개량해서 관찰한 것 ,운동법칙을 확립한 것 등이 있으며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을 옹호해서 태양계의 중심이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라는 사실을 최초로 믿었다.그 당시에는 신 중심주의 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구가 태양계의 중심이라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했다.<br>그의 연구의 성과에 대해서 많은 많은 반대가 있었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을 방문 변명했으나 종교재판에 회부되어 지동설의 포기를 명령받았다.그러나 &lt;황금측량자&gt; 를 저술해서 지동설을 고집했으며 &lt;천문대학&gt;를 검열 받고 출판했으나 문제가 생겨 로마에 감금되었다가 석방되었다.<br>2.갈릴레오 갈릴레이를 통해 지구가 태양계의 중심이 아닌 태양이 태양계의 중심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됨으로써 나침반 개량등 과학 기술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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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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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8 정지환</title>
         <author>hwanchichi</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58735</link>
         <description><![CDATA[<div>알프레드 노벨(화학)<br>1.그는 1833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출생한 후 4세 때 핀란드로 이주하였다.1950년, 그는 미국으로 유학해 4년동안  기계공학을 배웠다.그 뒤 그는 아버지를 따라 폭약을 개량하는 일을 하다가 몇년이 지난뒤 다이너마이트라는 폭탄을 발명하였다.또한 그는 자신의 이름과 다이너마이트를 합해서 노벨다이너마이트트러스트사’가 창설되기도 하였다.<br>2.이 과학자로 인하여 현대의 폭약이 크게 발전했고 그의 노벨상으로 수많은 과학자가 노벨상을 받으려고 노력을 해서 과학 분야에 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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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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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6전희태</title>
         <author>20st082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63421</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br>1879년에 태어났고 1955년에 생을마감하였고광양지설.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스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br>미국 프린스턴고등연구소,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독일 베를린대학,스위스 취히리 연방공과대학의 교수로 일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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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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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0 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74237</link>
         <description><![CDATA[<div>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물리학<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79%EB%85%84">1879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3%EC%9B%94_14%EC%9D%BC">3월 14일</a> ~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55%EB%85%84">1955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4%EC%9B%94_18%EC%9D%BC">4월 18일</a>)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F%85%EC%9D%BC">독일</a> 태생으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A%A4%EC%9C%84%EC%8A%A4">스위스</a>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에서 활동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B%A1%A0%EB%AC%BC%EB%A6%AC%ED%95%99%EC%9E%90">이론물리학자</a>이다. 그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0%98_%EC%83%81%EB%8C%80%EC%84%B1%EC%9D%B4%EB%A1%A0">일반 상대성이론</a>은 현대 물리학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C%EB%B2%A0%EB%A5%B4%ED%8A%B8_%EC%95%84%EC%9D%B8%EC%8A%88%ED%83%80%EC%9D%B8#cite_note-frs-1"><sup>[1]</sup></a> 1921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4%91%EC%A0%84%ED%9A%A8%EA%B3%BC">광전효과</a>에 관한 기여로 인하여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5%B8%EB%B2%A8_%EB%AC%BC%EB%A6%AC%ED%95%99%EC%83%81">노벨 물리학상</a>을 수상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04 02: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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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5 임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81210</link>
         <description><![CDATA[<div>마리 스크워도프스카 퀴리<br>(물리학,화학)<br>1.폴란드 출신인 프랑스의 물리학자, 화학자. 앙리 베크렐과 함께 방사능<strong> 연구의 선구자</strong>이며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여 노벨물리학상을 타고, 금속 라듐을 분리하여 노벨화학상을 탔다. 당시 과학계가 성차별이 심했음에도 각기 다른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하는 대단한 업적을 남겼다.<br>2. 방사선을 발견해서 CT, X-ray 등 우리가 다쳤을때 필요한 장치를 만들게 해준 기초이고 방사선이 위험한 물질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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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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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7정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83357</link>
         <description><![CDATA[<div>헨리 캐번디시 (물리학, 화학)<br>1. 헨리는 데번셔 공작가(캐번디시가) 출신으로, 1731년 제 2대<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0%9C2%EB%8C%80_%EB%8D%B0%EB%B2%88%EC%85%94_%EA%B3%B5%EC%9E%91_%EC%9C%8C%EB%A6%AC%EC%97%84_%EC%BA%90%EB%B2%88%EB%94%94%EC%8B%9C&amp;action=edit&amp;redlink=1"> </a>데번셔 공작 윌리엄 캐번디시의 삼남 찰스 캐번디시 경 과 제 1대 켄트<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0%9C1%EB%8C%80_%EC%BC%84%ED%8A%B8_%EA%B3%B5%EC%9E%91_%ED%97%A8%EB%A6%AC_%EA%B7%B8%EB%A0%88%EC%9D%B4&amp;action=edit&amp;redlink=1"> </a>공작 헨리 그레이 의 딸 앤 그레이 사이의 아들로 프랑스의 니스에서 태어났다. 1742년부터 런던 근교의 해크니에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였고, 1749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피터 하우스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학위를 받지 않고 1753년에 그만두었다.<br>2. 캐번디시는 우연한 기회에 사용한 수돗물이 흐린 것을 보고 그 물의 성분을 조사하면서 아연이나 철에 산을 넣으면 수소가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산소와 합치면 물이 되는 것이 수소라는 것도 확인하였다. 이 실험으로 그 때까지 단 한 종류의 원자로만 만들어진 ‘원소’라고 알고 있던 물이 원소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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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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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2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902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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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3: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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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정유찬</title>
         <author>yuchanj14</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91138</link>
         <description><![CDATA[<div>1.맥스웰(J. C. Maxwell, 1831-1879)(그림 3)은 뛰어난 수학 실력으로 기존의 전기와 자기에 관한 법칙들을 정리하였고, 그 과정에서 앙페르의 법칙에 변위전류 항을 넣어 앙페르·맥스웰의 법칙으로 만들어 맥스웰의 방정식을 완성하였다. 맥스웰은 맥스웰의 방정식으로부터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41577&amp;ref=y">파동방정식</a>을 유도함으로써 빛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389582&amp;ref=y">전자기파</a>라는 것을 보였다. 맥스웰은 또한 기체 분자들의 운동에 관해 연구하여 맥스웰 속력 분포 법칙을 만들었고</div><div><strong><br>2. 빛의 삼원색으로 천연 사진기를 만들기도 하였다</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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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3: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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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3홍기채</title>
         <author>pac2bxle</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91754</link>
         <description><![CDATA[<div>마라 퀴리 그녀 덕분에 우리는 방사선 암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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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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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2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693272</link>
         <description><![CDATA[<div>1919년 7월 26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7168&amp;ref=y">잉글랜드</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4987&amp;ref=y">하트퍼드셔</a>주(州) 레치워스 가든시티에서 태어났다. 1941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92195&amp;ref=y">맨체스터대학교</a> 화학과를 졸업한 뒤, 1948년 런던 위생 및 열대의학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1959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7522&amp;ref=y">런던대학교</a>에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10465&amp;ref=y">생물물리학</a> 박사학위를 받았다.<br><br>대학 졸업 후 런던국립의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1946년부터 5년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2058&amp;ref=y">윌트셔</a>주의 하버드병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1954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8674&amp;ref=y">록펠러재단</a> 장학금을 받아 미국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0529&amp;ref=y">하버드대학교</a> 메디컬스쿨 객원연구원이 된 뒤, 1958년부터 2년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7679&amp;ref=y">예일대학교</a> 의과대학 방문과학자를 지냈다.<br><br>이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99337&amp;ref=y">베일러대학교</a> 의과대학 화학교수(1961), 미국 제트추진연구소 우주 프로그램 생명과학 분야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1964년부터 1981년까지는 미국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99460&amp;ref=y">휴스턴대학교</a>와 영국 리딩대학교 방문교수로 활동한 것을 제외하고는 연구 활동에 전념하였다. 1982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2318&amp;ref=y">데번</a>주 플리머스에 있는 해양생물학회 회원이 된 뒤, 1986년부터 1990년까지 회장을 지냈다.<br><br>기체크로마토그래피의 가스성분 검출기인 전자포획검출기를 발명하였고,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4117&amp;ref=y">미국항공우주국</a>(NASA)에서 실시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5109&amp;ref=y">화성</a> 생명체의 존재 유무에 관한 탐구 계획에도 참여하였다. 그러나 러브록의 이름이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은 유명한 가이아이론 때문이다. 가이아이론은 지구를 하나의 작은 생명체로 보는 이론으로, 1979년에 출간한 저서 《가이아:지구상의 생명을 보는 새로운 관점 Gaia:A New Look at Life on Earth》에서 주창되었다.<br><br>그밖의 저서로《가이아의 시대 The Ages of Gaia》가 있고, 발표한 과학 논문은 200여 편이 넘는다. 1990년 네덜란드 왕립미술과학아카데미에서 주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3214&amp;ref=y">암스테르담</a> 환경상 외에 미국화학회 크로마토그래피상(1986), 노니노상(1996), 볼보 환경상(1996) 등을 받았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27220">제임스 러브록</a> [James Ephraim Lovelock] (두산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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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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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남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718878</link>
         <description><![CDATA[<div>리처드 파인만(물리학자)<br>1918년 5월 11일 뉴욕시 퀸즈의 작은 마을 파 락어웨이(Far Rockaway)에서 태어났다. 유대인이었던 아버지는 파인만이 어렸을 때부터 단편적인 대답보다는 많은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좋은 선생님이었다. 어린 시절 라디오를 수리하거나 금고와 자물쇠를 여는 일이 취미였으며 드러머, 화가로서의 재능뿐만 아니라 유머와 재치도 출중하였다. 1939년 MIT를 졸업하고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660&amp;ref=y">프린스턴대학교</a>에서 공부한 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1315&amp;ref=y">원자폭탄</a> 개발계획인 '맨하튼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전쟁 후인 1945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9939&amp;ref=y">코넬대학교</a>에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4462&amp;ref=y">이론물리학</a> 조교수로, 1950년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br><br>코넬대학교 시절부터 양자전기역학(量子電氣力學)을 연구하였으며 이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8813&amp;ref=y">재규격화이론</a>을 완성하였다. 여기서 사용된 파인만 다이어그램(Feynman diagram)은 그가 직접 고안한 것으로 이론물리학에 널리 이용되었다. 1950년 이후에는 액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2986&amp;ref=y">헬륨</a>의 이론을 연구하였다. 1954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상을 수상하였으며 1965년 양자 전기역학의 재규격화이론 연구의 업적으로 J.S.슈윙거, 도모나가 신이치로[朝永振一郞]와 함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20세기에 거시적 세계를 다루는 물리학이 아인슈타인으로 대표된다면 미시적 세계를 다루는 물리학은 파인만으로 대표된다. 파인만은 아인슈타인과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형식과 권위를 거부하고 창조적이고 주체적인 사고를 유지했던 과학자이다. 1988년 암으로 투병하던 중 69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br>2.</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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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3: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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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김성준</title>
         <author>20st0805</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0722439</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 1564년 2월 15일 ~ 1642년 1월 8일)는 이탈리아의 철학자, 과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이다. <br>갈릴레오는 정확하지 않은 망원경 서술에 기반하여 1609년에 네덜란드에서 만든 3배율 망원경을 개량하였다. 그리고 그는 훗날 망원경을 개량해 30배율 망원경도 만들었다. 그는 이 발전된 망원경을 통해 더 확대한 올바른 이미지를 지구에서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오늘날 소형 망원경과 같은 망원경이다.<br>그 후로 자신이 만든 만원경으로 달, 목성, 금성, 토성과 흑성을 관측하였다.<br>그리고 지동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지동설이란, 우리가 알고있는 것처럼 지구가 태양의 주변에서 자전과 공전을 한다는 것을 말한다.<br>그 외에도 최초로 온도계를 개발한 것으로 유명한데 기압때문에 정확한 온도는 측정하지 못하여 유용하지는 않았다.<br>-서로 다른 무게의 물건을 동시에 떨어뜨려도 거의 동시에 도착한다는 원리를 입증하고자 한 실험을 피사의 사탑에서 떨어뜨려 보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증거가 없기 때문에 갈릴레이의 제자였던 비비아니가 지어낸 이야기로 추정됀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진실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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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3: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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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정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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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br>영국의 물리학자(1643/1/4~1727/3/31)<br><br>1)잉글랜드 동부 링컨셔의 울즈소프에서 태어났고<br>아버지는 출생전 사망하여 그의 3세때<br>어머니가 재혼했다.<br>1661년에 케임브리지 대학의 트리니티 칼라지에<br>입학하여 물리학을 공부했다.<br>1665년엔 흑사병에 의해 집으로 돌아갔다.<br>이 시기쯤에 뉴턴은 초보적인 미적분학을 개발했다.<br>1695년에 뉴턴은 조폐국의 감독관으로 임명받았다.<br>이 당시에 무수한 위조 화폐가 시중에 나돌아 전체 <br>경제에 해악을 미치게 되었다.<br>뉴턴은 그 일을 순조롭게 처리하여 조폐국장까지 <br>승진하였다.<br>이런와중에도 수학,물리학 등에도 몰두하여<br>해마다 논문을 인쇄했다.<br>1720년엔 담석과 통풍발작으로 고생하다가,<br>1727년 3월 18일에 85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br><br>2)뉴턴은<br>만유인력의 법칙,중력등의 발견으로<br>현대사회와 과학에 큰 발전과 영향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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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6: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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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 조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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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다윈<br>-생물학<br>1.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영구의 생물학자이다.해군측량선 비글호에 박물학자로서 승선하여 남아메리카 남태평양의 여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사람이다.남아메리카 남태평양의 여러 섬과 오스트레일리아등을 탐사했고 그 관찰 기록을 &lt;비글호 항해기&gt;로 출판하여 진화론의 기초를 확립하였다.<br>2. 생물진화론을 만들어서 우리들이 생물과 어떻게 진화하고 살아가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주었다.ㅜ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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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2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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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윤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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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니콜라 테슬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B%AA%85%EA%B0%80">발명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6%AC%ED%95%99%EC%9E%90">물리학자</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A%B3%84%EA%B3%B5%ED%95%99%EC%9E%90">기계공학자</a>이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A%B8%B0%EA%B3%B5%ED%95%99%EC%9E%90">전기공학자</a><br><strong>니콜라 테슬라</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B%A5%B4%EB%B9%84%EC%95%84%EC%96%B4">세르비아어</a>: Никола Тесл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Nikola Tesl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6%EB%85%84">185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10%EC%9D%BC">7월 10일</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43%EB%85%84">1943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EC%9B%94_7%EC%9D%BC">1월 7일</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_%ED%97%9D%EA%B0%80%EB%A6%AC_%EC%A0%9C%EA%B5%AD">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a> 출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B%AA%85%EA%B0%80">발명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6%AC%ED%95%99%EC%9E%90">물리학자</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A%B3%84%EA%B3%B5%ED%95%99%EC%9E%90">기계공학자</a>이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A%B8%B0%EA%B3%B5%ED%95%99%EC%9E%90">전기공학자</a>이다. 그는 상업 전기에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전자기학의 혁명적인 발전을 가능케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테슬라의 특허와 이론적 연구는 전기 배전의 다상시스템과 교류 모터를 포함한 현대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90%EB%A5%98">교류</a> 시스템의 기초를 형성하였다. 그의 이러한 연구는 2차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0%EC%97%85_%ED%98%81%EB%AA%85">산업 혁명</a>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다.<br>테슬라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발명을 하기 시작했다. 그가 가장 처음으로 발명한 것은 다섯 살 때 만든 작은 수차였다. 이는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독특한 터빈을 고안할 때 이용되었다고 알려져 있다테슬라는 대단히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언어적으로 모국어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B%A5%B4%EB%B3%B4%ED%81%AC%EB%A1%9C%EC%95%84%ED%8A%B8%EC%96%B4">세르보크로아트어</a> 뿐만 아니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EC%96%B4">독일어</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까지도 구사할 수 있었고, 수학에는 상당히 뛰어난 소질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에게는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순식간에 답을 알아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에 대해 그는 “이런 느낌이 들면 내가 문제를 해결했고, 결국에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1893년 10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2%98%EC%9D%B4%EC%95%84%EA%B0%80%EB%9D%BC_%EC%9C%84%EC%9B%90%ED%9A%8C&amp;action=edit&amp;redlink=1">나이아가라 위원회</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B%A8%EC%8A%A4%ED%8C%85%ED%95%98%EC%9A%B0%EC%8A%A4">웨스팅하우스</a>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미국 산업계를 오랫동안 악의적으로 갈라놓았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A5%98%EC%A0%84%EC%9F%81">전류전쟁</a>이 막을 내리게 된다. 교류 시스템을 발명한 테슬라는 큰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C%EB%84%88%EB%9F%B4_%EC%9D%BC%EB%A0%89%ED%8A%B8%EB%A6%AD">제너럴 일렉트릭</a>의 광고 캠페인은 테슬라의 업적을 자신의 회사에 돌리게 만들었고 이 때문에 테슬라는 자신의 업적에 비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였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B%A8%EC%8A%A4%ED%8C%85%ED%95%98%EC%9A%B0%EC%8A%A4">웨스팅하우스</a>는 테슬라의 교류 특허를 보호해 주어서 스무건에서 특허 논쟁에서 매번 결정적인 승리를 얻을 수 있었다. 테슬라는 이런 영광과 지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며 자신의 상상력을 발전 시켰다. 이 시기에 테슬라는 자기장을 이용하여 세계의 기상을 조절하고, 무선으로 에너지를 보내는 방법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C%84%A0_%ED%86%B5%EC%8B%A0">무선 통신</a>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테슬라에게는 일생중 가장 많은 것을 만들어낸 시기였으며 가장 행복한 시기였다.테슬라는 1893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84%EB%9D%BC%EB%8D%B8%ED%94%BC%EC%95%84">필라델피아</a>에 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4%84%EB%9E%AD%ED%81%B4%EB%A6%B0_%EC%97%B0%EA%B5%AC%EC%86%8C&amp;action=edit&amp;redlink=1">프랭클린 연구소</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9D%B8%ED%8A%B8_%EB%A3%A8%EC%9D%B4%EC%8A%A4">세인트 루이스</a>에 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5%AD%EB%A6%BD_%EC%A0%84%EB%93%B1_%ED%98%91%ED%9A%8C&amp;action=edit&amp;redlink=1">국립 전등 협회</a>의 연설에서 최초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C%84%A0_%ED%86%B5%EC%8B%A0">무선 통신</a>을 시범을 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1895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B%A5%B4%EC%BD%94%EB%8B%88">굴리엘모 마르코니</a>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C%84%A0_%ED%86%B5%EC%8B%A0">무선 통신</a>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테슬라가 2년 더 앞섰다. 테슬라는 5kw짜리 스파스 송신기로 30피트 떨어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C%9D%B4%EC%8A%AC%EB%9F%AC">가이슬러</a> 관에 수신하게 만들어서 무선 주파수 자극에 의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C%9D%B4%EC%8A%AC%EB%9F%AC">가이슬러</a> 관에 불이 들어오도록 시범을 보였다. 테슬라는 이 시범에서 무선 통신의 기본(<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D%85%8C%EB%82%98">안테나</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A4%91%EC%84%A0">공중선</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1%EC%A7%80">접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8D%95%ED%84%B4%EC%8A%A4">인덕턴스</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A%B8%B0_%EC%9A%A9%EB%9F%89">전기 용량</a>를 포함한 공중에서 땅으로 이어진 단일 회로, 동조를 맞추기 위해 조절 가능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8D%95%ED%84%B4%EC%8A%A4">인덕턴스</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A%B8%B0_%EC%9A%A9%EB%9F%89">전기 용량</a>,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86%A1%EC%88%98%EC%8B%A0_%EC%9E%A5%EC%B9%98&amp;action=edit&amp;redlink=1">송수신 장치</a>, 전자관 검파기) 그리고 2년 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B%A5%B4%EC%BD%94%EB%8B%88">마르코니</a>가 발표한 무선 장치 장비들은 테슬라의 것과 동일했다. 1891년 8월 25일 테슬라는 전기 학술 대회에서 강의를 하면서 기계식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B%8F%99%EC%9E%90">진동자</a>와 전기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0%9C%EC%A7%84%EA%B8%B0&amp;action=edit&amp;redlink=1">발진기</a>를 선보이는데 이 발진기가 ‘동기 무선 통신’ 분야에서 이용될 수 있고 이로 인해 많은 가능성이 펼쳐졌다.노년기가 되었음에도 테슬라의 발명에 대한 열망은 식지 않았다.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며 호텔 방을 전전하는 가난한 생활을 계속하지만, 머리 속은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시기동안 그는 새로운 중력이론을 발표하기도 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죽을 때까지 계속하게 된다.테슬라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9D%B4%ED%8A%B8_%ED%98%95%EC%A0%9C">라이트 형제</a>를 비판하면서 자신이 설계한 비행기를 제시한다. 그는 이때 이 비행기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7%AC%EB%A6%AC%EC%BD%A5%ED%84%B0">헬리콥터</a>라고 설명했지만, 실제 이 비행기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A7%81_%EC%9D%B4%EC%B0%A9%EB%A5%99%EA%B8%B0">수직 이착륙기</a>(VTOL)와 더 가깝다. 이 비행기는 헬리콥터와 같은 프로펠러를 이용하여 곧장 이륙할 수 있었으며, 작은 공간에서도 쉽게 이착륙이 가능했다. 후에 1950년대가 되어서야 테슬라의 아이디어는 시제품으로 만들어져 테스트를 받았다.<br><br><mark>유산과 명예<br></mark><br></div><ul><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5%8C%EC%8A%AC%EB%9D%BC_(%EB%8B%A8%EC%9C%84)">테슬라 (<strong>T</strong>)</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86%8D%EB%B0%80%EB%8F%84">자속밀도</a>를 표현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SI_%EB%8B%A8%EC%9C%84">SI 단위</a>. 니콜라 테슬라를 기념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Conférence Générale des Poids et Mesures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0%EB%85%84">196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C%8B%9C">파리</a>에서 이 단위를 제정하였다.</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5%8C%EC%8A%AC%EB%9D%BC_(%ED%81%AC%EB%A0%88%EC%9D%B4%ED%84%B0)&amp;action=edit&amp;redlink=1">테슬라</a> - 달 뒷편에 있는 직경 26킬로미터의 크레이터</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2244_%ED%85%8C%EC%8A%AC%EB%9D%BC&amp;action=edit&amp;redlink=1">2244 테슬라</a> - 소행성</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TPP_%EB%8B%88%EC%BD%9C%EB%9D%BC_%ED%85%8C%EC%8A%AC%EB%9D%BC&amp;action=edit&amp;redlink=1">TPP 니콜라 테슬라</a> - 세르비아에서 가장 큰 발전소</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C%98%A4%EA%B7%B8%EB%9D%BC%EB%93%9C_%EA%B5%AD%EC%A0%9C%EA%B3%B5%ED%95%AD">베오그라드 니콜라 테슬라 공항</a> - 베오그라드 근교에 있는 이 공항은 테슬라를 기리며 이 이름을 지었다</li><li>IEEE 니콜라 테슬라 어워드(IEEE Nikola Tesla Award) - 테슬라가 부학회장으로 있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IEEE">IEEE</a>도 니콜라 테슬라를 기념하여 이 상을 제정하였다. 이 상은 전력의 발전이나 이용 분야에 있어서, 특출한 기여를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돌아가는 상이다. 사람들은 이 상을 전력 분야에 있어서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고 여기고 있다.</li><li>니콜라 테슬라의 초상은 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A%B3%A0%EC%8A%AC%EB%9D%BC%EB%B9%84%EC%95%84_%EB%94%94%EB%82%98%EB%A5%B4">유고슬라비아 디나르</a>에 등장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B%A5%B4%EB%B9%84%EC%95%84_%EB%94%94%EB%82%98%EB%A5%B4">세르비아 디나르</a> 화폐에 등장한다.</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A1%A0_%EB%A8%B8%EC%8A%A4%ED%81%AC">일론 머스크</a>(Elon Musk)가 세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5%8C%EC%8A%AC%EB%9D%BC_%EB%AA%A8%ED%84%B0%EC%8A%A4">테슬라 모터스</a>라는 전기 자동차 제조 회사의 이름은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li><li>출처:구글 크롬-위키백과</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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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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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전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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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물리학)<br>1_1642년(율리우스력 기준, 그레고리력 1643년 1월 4일) 영국 링컨셔(Lincolnshire)의 울즈소프에서 지주의 유복자로 출생했다. 세 살 때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조부모에게 양육되었으나, 열 살 때 양부가 사망하면서 이복형제들과 함께 다시 어머니에게서 양육되었다.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9-2-35">성공회</a> 신부인 외삼촌의 도움으로 1661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 입학하여 근로 장학생으로 수학하였다. 물리학과 수학을 공부하였고, 연금술에도 관심을 갖고 있었다. 대학 재학 시절에는 데카르트의 사상과 허미티시즘 전통에서 동시에 영향을 받았다. 뉴턴은 재학 도중 영국 전역에 흑사병이 유행하자 학교가 휴교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1665년부터 2년에 걸쳐 깊은 사색을 통하여 중요한 과학적 발견들을 이루어냈다. 중력에 대한 영감을 받았고, 미적분의 계산법을 발견하였으며, 빛의 색을 탐구하였다. 그가 과수원의 사과나무 아래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을 발견하였다는 일화는 진위가 불분명하나, 뉴턴은 말년에 이 일화가 사실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br>복학 이후 반사 망원경을 만들고,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하였다. 뉴턴은 1669년 스승 아이작 배로의 교수직을 승계하였다. 그의 강의는 지루한 것으로 유명하여, 빈 강의실에서 홀로 강의했다는 일화도 있다. 1666년 유분법을 발견하였는데 이는 오늘날의 미적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미적분 계산법을 누가 먼저 발견하였는지에 대하여 독일의 라이프니츠와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빛의 파동설을 주장한 네덜란드의 호이겐스에 맞서서 빛의 입자론을 주장하였으며, 빛과 색에 대한 연구로 광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고, 1704년에 ＜광학＞을 저술하였다.<br>1687년 뉴턴은 에드먼드 핼리의 지원으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프린키피아)＞를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 뉴턴의 세 가지 법칙인 관성의 법칙,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2-2-96">운동의 법칙</a>,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만유인력과 천문학에 대해서도 다루어져 있다. 만유인력에 대해서 뉴턴은 오래 전부터 구상하고 있었으나, 20년이 지나서야 ＜프린키피아＞에서 구체적으로 이론화하게 되었다. 뉴턴의 ＜프린키피아＞는 근대 이론물리학의 초석을 놓은 혁명적 저서로 평가받는다. 1689년에는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고, 왕립 조폐국의 이사와 왕립협회 회장으로도 활동했다.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1727년, 85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br>2_ 뉴턴은 프리즘으로 빛을 통과시켜 빛에는 여러 가지 색깔이 섞여 있다는 것을 밝혀냈어요. 그리고 이 색깔들 중 하나를 다시 프리즘에 통과시키면 그 색깔만 나오는 것을 알아냈지요. 이러한 빛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반사 망원경을 발명하였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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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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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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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양은혁</title>
         <author>ttugi544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1449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br>1.1879년 독일 울름에서 태어났다. 청소년기에 수학과 물리학에 취미를 가지고 1896년 스위스 취리히 공과대학에 낙방하였다가<br>재수를 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하였다. 1902년 스위스 시민권을 얻으면서 베른 특허국에서 5년간 근무하였다.<br>1905년 물리적 시공간에 대한 기존입장을 완전히 뒤엎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였다. 1911년 국제물리학회가 최초로 개최될때 참가하여 <br>세계적인 물리학자로 인정을 받고 프라하 대학교수로 임명되었다. 1921년 광전효과 연구와 이론 물리학에 기여한 업적으로 노벨물리학상을<br>받았다. 1933년 독일에서 히틀러와 나치당이 집권하면서 유대인 탄압이 시작되자 유대인이었던 아인슈타인은 미국으로 망명하고 <br>미국 프린스턴 고등 연구원 교수로 임명된다. 1955년 대동맥류 파열로 인한 내출혈로 사망했다.<br>2.이론 발표로 현 물리학의 기초와 기반을 마련하였고 물리학을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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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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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정지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1473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 / 물리학 <br>가속도의 법칙</div><blockquote>물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B4%EB%8F%99%EB%9F%89">운동량</a>의 시간에 따른 변화율은 그 물체에 작용하는 힘과 (크기와 방향에 있어서) 같다. </blockquote><div>다시 말해, 물체에 더 큰 알짜힘이 가해질수록 물체의 운동량의 변화는 더 커진다. 한 물체 A가 다른 물체 B에 힘을 가하면 이에 따라 B의 운동량을 바꿀 수 있다. (제3법칙에 의하여, 이런 경우는 A의 운동량이 감소하는 만큼 B의 운동량이 증가하므로, 두 물체가 힘을 통해 운동량을 서로 교환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div><div>제2법칙을 수식으로 쓰면 다음과 같다. </div><div>F= d d tp= d d t( m v){\displaystyle \mathbf {F} ={\frac {d}{dt}}\mathbf {p} ={\frac {d}{dt}}(m\mathbf {v} )}.</div><div>만약 물체의 질량 m{\displaystyle m}이 변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div><div>F= m d vd t= m a{\displaystyle \mathbf {F} =m{\frac {d\mathbf {v} }{dt}}=m\mathbf {a} }[N] [kgㆍm/sec^2]</div><div>여기서 </div><ul><li>F{\displaystyle \mathbf {F} }는 물체에 작용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E%98_(%EB%AC%BC%EB%A6%AC)">알짜힘</a>이고,</li><li>m{\displaystyle m}은 물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8%EB%9F%89">질량</a>이며,</li><li>a{\displaystyle \mathbf {a} }는 물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C%86%8D%EB%8F%84">가속도</a>이고,</li><li>v{\displaystyle \mathbf {v} }는 물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6%8D%EB%8F%84">속도</a>이며,</li><li>p= m v{\displaystyle \mathbf {p} =m\mathbf {v} }은 물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B4%EB%8F%99%EB%9F%89">운동량</a>으로 정의된 물리량이다.</li></ul><div>위의 방정식에서 물체의 질량은 물체 고유의 성질이다. 일정한 질량 <em>m</em>을 가진 물체에 대해서만, 그 물체에 더 큰 알짜힘을 가할수록 운동량의 변화가 커진다. 그러므로 이 방정식을 통해 간접적으로 질량의 개념을 정의할 수 있다. </div><div>또한 <strong>F</strong> = <em>m</em><strong>a</strong>에서, <strong>a</strong>는 직접 측정이 가능하지만 <strong>F</strong>는 측정할 수 있는 물리량이 아니다. 제2법칙은 단지 우리가 <strong>F</strong>의 값을 계산할 수 있다는 것만을 의미할 뿐이다. 이러한 힘의 계산법은 뉴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C%A0%EC%9D%B8%EB%A0%A5%EC%9D%98_%EB%B2%95%EC%B9%99">만유인력의 법칙</a> 또한 포함하고 있다. </div><div>하지만 물체의 질량이 변할 수 있다면 F= m a{\displaystyle \mathbf {F} =m\mathbf {a} }을 적용할 수 없고, 좀 더 일반적인 다음과 같은 식을 쓴다. </div><div>F= d d t( m v) = m d vd t+ vd md t= m a+ vd md t{\displaystyle \mathbf {F} ={\frac {d}{dt}}(m\mathbf {v} )=m{\frac {d\mathbf {v} }{dt}}+\mathbf {v} {\frac {dm}{dt}}=m\mathbf {a} +\mathbf {v} {\frac {dm}{dt}}}</div><div>운동량을 p= γ m v{\displaystyle \mathbf {p} =\gamma m\mathbf {v} }와 같이 표현하는 경우 (γ{\displaystyle \gamma }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B%9F%B0%EC%B8%A0_%EC%9D%B8%EC%9E%90">로런츠 인자</a>), 이 방정식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_%EC%83%81%EB%8C%80%EC%84%B1_%EC%9D%B4%EB%A1%A0">특수 상대성 이론</a>에서도 유효하다.<br>실생활에서는 공을 찰 때 힘과 방향이 자용하므로 그 때 적용한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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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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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23038</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 - 물리학<br>1879년 3월 14일, 독일 - 1955년 4월 18일사망<br>학교를 자퇴하고 스위스의 아리우 칸톤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스위스 취리히에 한 대학의 물리학과 입학.<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5614&amp;ref=y">광양자설</a>,  ,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970&amp;ref=y">특수상대성이론</a>에 관한 논문 발표.<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6602&amp;ref=y">일반상대성이론</a> 발표. 192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br><br>광양자설 - 빛이 에너지 덩어리로 구성<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970&amp;ref=y">특수상대성이론</a>- 에물리적 시공간에 대한 기존 입장을 완전히 뒤엎음<br>일반상대성이론 - 강한 중력장(重力場) 속에서는 빛은 구부러진다는 현상을 예언함.<br><br>우리의 삶이 달라진 점은<br>물리학의 기초가 제대로 다져저서,<br>물리학을 제대로 알고 연구할 수 있게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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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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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8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2554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은1643년 1월 4일부터<strong> </strong>1727년 3월 31일에 생을 마감하셨다  이론물리학자.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등 많은것을  발견했다<br><br>17-18세기에 살았음에도 84세까지 매우 오래 살았으며, 평생 독신으로 지냈는데, 심지어 취미도 없이 연구에만 매진했다고 한다. 뉴턴의 조수였던 험프리 뉴턴은 "내가 알기론 그는 어떤 오락을 즐기거나 취미를 갖고 있지 않았다" "자신의 연구 외에는 그 어떤 생각도 헛된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래서 긴 생애 만큼이나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의 친구 <a href="https://namu.wiki/w/%EC%97%90%EB%93%9C%EB%A8%BC%EB%93%9C%20%ED%95%BC%EB%A6%AC">에드먼드 핼리</a>도 85세까지 장수했다<br>그의 이름을 딴 단위로 힘의 단위인 N(뉴턴)이 있다. 1kg의 물체를 1m/s<sup>2</sup>으로 가속시킬 때 드는 힘이 1N. 간단하게 느낄려면 약 100g짜리 물건을 들어올렸을때 손에 느껴지는 힘이 약 1N<a href="https://namu.wiki/w/%EC%95%84%EC%9D%B4%EC%9E%91%20%EB%89%B4%ED%84%B4#fn-10">[10]</a>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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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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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도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28616</link>
         <description><![CDATA[<div>베게너-지구과학<br>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대상으로 연구했다.베게너는1880년에 태어나 1930년에 돌아가셨다. <br>베게너(Alfred Wegener)는 1880년 11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오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목사이며 고전어 선생님으로 경제적으로 비교적 유복한 환경이었다. 어릴 때부터 총명하여 베를린에서 Köllnisches 김나지움을 다닌 후 1899년 대학에 입학하여 천문학, 기상학, 물리를 베를린, 하이델베르크(Heidelberg), 인스부르크(Innsbruck)에서 공부하였다. 1902년 그는 베를린의 유명한 우라니아 천문대(Urania Observatory)에서 1년을 보낸 후 천문학 박사과정에 들어가 Friedrich Wilhelm University (오늘날 Humboldt University)에서 1905년, 24살 때 박사학위를 받았다.</div><div>​베게너는 이제 지적으로 전문적인 천문학자가 될 수 있는 준비가 되었지만, 천문학에서 새롭거나 또는 흥미 있는 어떤 일도 발견 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천문학을 그만둔다. 그는 당시 성장하고 있는 기상학과 기후학에 항상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들 분야에서 자신이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믿었다.</div><div>베게너는 본래 기상학의 전문가로서 기구를 사용한 고층기상관측기술의 선구자였다. 스스로 기구에 타 체공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당시의 최장 체공 세계기록 52시간을 달성하였다. 1910년에 남아메리카 대륙의 동해안선과 아프리카 대륙의 서해안선이 매우 비슷한 것을 깨달았다.</div><div>​대륙 이동설을 검증하기 위해 그린란드를 세차례 탐험했고 세번째 탐험 때 조난당해 행방불명으로 사망했다.1911년에는 대륙이동설을 주장하고, 15년 《대륙과 대양의 기원》을 저술하여 지질학계에 파문을 던졌다.그는 대서양 양쪽 해안 해안선의 상보성, 바다를 사이에 둔 대륙 고생물의 공통성, 적도 근처에 존재하는 빙하 유적 등에서 고생대 말에 원시 대륙이 분열 · 이동하여 오늘날과 같은 대륙의 분포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 학설은 대륙을 이동시키는 원동력을 명확하게 해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방치되었다가 60년대 이후 고지구자기학(古地球磁氣學)의 연구와 맨틀대류설(對流說) 등 지구물리학 의 진전에 따라 높이 평가받게 되었다.<br>2.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을 통해 현재 지구상의 모습은 대륙 판게아에서 점차 갈라져나와 만들어진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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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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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8남궁윤우</title>
         <author>Ner1202</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30750</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다윈<br>생물학<br>생물 잔화론을 연구 하였다<br>남아메리카의 여러 섬을 탐험 하며 어떻게 진화 하는지를 연구하였다<br>2.우리가 어떻게 진화하였는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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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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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김민규 </title>
         <author>storyof73</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3518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br>1879년에태어나  브라운운동등의 여러이론을연구하며<br>1905년에 특수성 상대성 이론에대해 발표<br>1916년에는 일반성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br><br>이러한 여러이론의발표로 물리학의 기초를 잡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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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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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23 이준원</title>
         <author>20st0723</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49828</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이작 뉴턴<br>물리학<br>아이작 뉴턴은 잉글랜드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이다.<br>1687년 발간된 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라는 저서에서 뉴턴은 다음 3세기 동안 우주의 과학적 관점에서 절대적이었던 만유인력과 3가지의 뉴턴 운동 법칙을 저술했다.<br>뉴턴은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과 그의 중력 이론 사이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그의 이론이 어떻게 지구와 천체 위의 물체들의 운동을 증명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태양중심설에 대한 마지막 의문점들을 제거하고 과학 혁명을 발달시켰다.<br>뉴턴은 또한 첫 번째 실용적 반사 망원경을 제작했고, 프리즘이 흰 빛을 가시 광선으로 분해시키는 스펙트럼을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빛에 대한 이론도 발달시켰다. 또한, 그는 실험에 의거한 뉴턴의 냉각 법칙을 발명하고 음속에 대해서 연구했으며, 뉴턴 뉴체의 개념을 고안하였다.<br>2. 뉴턴의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가 물리학의 시작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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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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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0 최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63897</link>
         <description><![CDATA[<div>베르너 하이젠베르크<br>물리학<br><strong>베르너 카를 하이젠베르크</strong>,는 독일의 물리학자이다. 불확정성 원리로 유명하며, 행령역학과 불확정성 원리를 발견하여 20세기 초 양자역학의 발전에 절대적인 공헌을 했다. 그는 1932년에 "양자역학을 창시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하이젠베르크는 막스 보른과 파스쿠알 요르간과 함께 양자역학의 행열역학적 형식을 1925년 발표했다. 1927년에 하이젠베르크는 그의 가장 유명한 과학적 업적인 불확정성 원리를 출판했다. 또한, 그는 난류의 유체역학, 원자학, 강자성, 우주선, 소립자의 연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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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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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임영규</title>
         <author>louislim200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67034</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br>물리학<br><a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독일</a>에서 태어난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C%80%EA%B3%84%20%EB%AF%B8%EA%B5%AD%EC%9D%B8">유대계</a> <a href="https://namu.wiki/w/%EC%8A%A4%EC%9C%84%EC%8A%A4">스위스</a>-<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의<a href="https://namu.wiki/w/%EC%95%8C%EB%B2%A0%EB%A5%B4%ED%8A%B8%20%EC%95%84%EC%9D%B8%EC%8A%88%ED%83%80%EC%9D%B8#fn-5">[5]</a> <a href="https://namu.wiki/w/%EB%AC%BC%EB%A6%AC%ED%95%99%EC%9E%90">물리학자</a>로 20세기 <a href="https://namu.wiki/w/%EB%AC%BC%EB%A6%AC%ED%95%99">물리학</a> 발달에 일대 충격이라고 할만한 혁신적인 발견들을 이루었다. 흔히 <a href="https://namu.wiki/w/%EC%95%84%EC%9D%B4%EC%9E%91%20%EB%89%B4%ED%84%B4"><strong>아이작 뉴턴</strong></a><strong> 이후 가장 중요한 물리학자</strong>라고 불릴 정도.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는 사람 중 가장 유명한, 흔히 아인슈타인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이 사람이다.<br><br>아인슈타인의 연구들은 산업 전반(특히 전자공학과 반도체)과 병기공학, 광학, 군사전술, 원자력 발전과 같은 현대인의 삶과 밀접한 분야들의 핵심이 되었고 그의 이론으로 탄생한 핵무기를 포함한 다양한 발명품들은 국가간의 외교전략을 완전히 바꾸어버렸으며 인류의 삶을 변화시켰다.<br><br>아인슈타인은 물리학자나 연구원, 과학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일반인의 사고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헤어스타일, 표정, 얼굴 주름, 패션, 눈빛 등 개인의 이미지들이 <a href="https://namu.wiki/w/%EC%B2%9C%EC%9E%AC"><strong>천재</strong></a><strong>의 상징, 대명사와도 같은 영향력</strong>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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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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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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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권혁준</title>
         <author>20st0702</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67971</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1</strong>. <strong>스티븐 호킹</strong> (천채 우주 물리학자) 은 영국에서 열대병을 연구하는 생물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br>10세 때부터 과학자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졌다.  그런데 1962년 케임브리지 대한원에 진학하였을때 몸의 근육이 차례대로 파괴되는 루게릭병에 걸린 것을 알게되었다 시한부 삶이라는 선고를 받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연구 활동에 온 힘을 쏟았다. 1965년부터 펜로즈와 함께 블랙홀에 대하여 연구를 시작하여, 1967년 블랙홀의 특이점을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1974년에는 '블랙홀 증발' 이론을 발표하고 영국 왕립협회 회원으로 선발된다 그리고 1990년에는<br>한국을 방문하여 '블랙홀과 아기 우주'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열기도 하였다.  1985년 폐렴으로 기관지 절개 수술을 받아 파이프를 가슴에 꽂아 호흡을하고, 휠체어에 달린 음성 합성장치를 통해 대화하여야만 했지만 휠체어 위에서도 연구를 계속하였다<br><br><strong>2.</strong> 블랙홀이 끌어당기는힘인 강한 중력을 가져 주위의 모든 물체를 삼켜버린다고만 알고있었는데 스티븐 호킹의 연구로 블랙홀도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우주를 이해하는 새로운 이론을 내놓았다. 그래서 그 이후로도 블랙홀에 관한 연구가 활기를 띠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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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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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김여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70160</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다윈(생물학)<br>1.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영국의 생물학자이다. 해군측량선 비글호에 박물학자로서 승선하여, 남아메리카 남태평양의 여생물진화론을 정하여 뜻을 세운 영국의 생물학자이다. 해군측량선 비글호에 박물학자로서 승선하여, 남아메리카 남태평양의 여러 섬과 오스트레일리아 등을 항해 탐사했고 그 관찰기록을 &lt;비글호 항해기&gt; 로 출판하여 진화론의 기초를 확립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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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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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2 허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7031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물리학)<br><br>1687년 발간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7%B0%EC%B2%A0%ED%95%99%EC%9D%98_%EC%88%98%ED%95%99%EC%A0%81_%EC%9B%90%EB%A6%AC">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a>(프린키피아, "Principi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A0%84%EC%97%AD%ED%95%99">고전역학</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C%A0%EC%9D%B8%EB%A0%A5">만유인력</a>의 기본 바탕을 제시하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EC%82%AC">과학사</a>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서 중의 하나로 꼽힌다. 이 저서에서 뉴턴은 다음 3세기 동안 우주의 과학적 관점에서 절대적이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C%A0%EC%9D%B8%EB%A0%A5">만유인력</a>과 3가지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_%EC%9A%B4%EB%8F%99_%EB%B2%95%EC%B9%99">뉴턴 운동 법칙</a>을 저술했다. 뉴턴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C%80%ED%94%8C%EB%9F%AC%EC%9D%98_%ED%96%89%EC%84%B1%EC%9A%B4%EB%8F%99%EB%B2%95%EC%B9%99">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a>과 그의 중력 이론 사이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그의 이론이 어떻게 지구와 천체 위의 물체들의 운동을 증명하는지 보여줌으로써,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C%A4%91%EC%8B%AC%EC%84%A4">태양중심설</a>에 대한 마지막 의문점들을 제거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_%ED%98%81%EB%AA%85">과학 혁명</a>을 발달시켰다.<br><br></div><div><br>뉴턴은 또한 첫 번째 실용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82%AC_%EB%A7%9D%EC%9B%90%EA%B2%BD">반사 망원경</a>을 제작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6%AC%EC%A6%98">프리즘</a>이 흰 빛을 가시 광선으로 분해시키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E%99%ED%8A%B8%EB%9F%BC">스펙트럼</a>을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9B">빛</a>에 대한 이론도 발달시켰다. 또한, 그는 실험에 의거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EC%9D%98_%EB%83%89%EA%B0%81_%EB%B2%95%EC%B9%99">뉴턴의 냉각 법칙</a>을 발명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C%86%8D">음속</a>에 대해서 연구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_%EC%9C%A0%EC%B2%B4">뉴턴 유체</a>의 개념을 고안하였다.<br><br></div><div><br>수학적 업적으로 뉴턴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D%8A%B8%ED%94%84%EB%A6%AC%ED%8A%B8_%EB%B9%8C%ED%97%AC%EB%A6%84_%EB%9D%BC%EC%9D%B4%ED%94%84%EB%8B%88%EC%B8%A0">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a>와 함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A0%81%EB%B6%84%ED%95%99">미적분학</a>에 대한 기여가 있다. 또한, 그는 일반화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95%AD%EC%A0%95%EB%A6%AC">이항정리</a>를 증명하고, 소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EC%9D%98_%EB%B0%A9%EB%B2%95">뉴턴의 방법</a>이라 불리는 미분 가능한 연속 함수 <em>f</em>에 대해 방정식 {\displaystyle f(x)=0}을 미분계수와 접선을 반복해서 구하여 근에 근사하게끔 하는 방법을 발명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1%B0%EB%93%AD%EC%A0%9C%EA%B3%B1_%EA%B8%89%EC%88%98">거듭제곱 급수</a>의 연구에 기여했다.<br><br></div><div><br>갈릴레이가 자연현상이 수학적으로 잘 표현된다는 점을 보여주었고, 뉴턴은 "<em>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em>"라는 제목으로 그가 만든 역학을 출판하였다. 사실상 물리학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후로 모든 물리학 이론에서 수학적 모델링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또한 17세기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EC%A0%81_%EB%B0%A9%EB%B2%95">과학적 방법</a>이 등장하고 과학이 시작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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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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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 조하연</title>
         <author>hanicho5003</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70370</link>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보일<br>(1627.1.25 ~ 1691.12.30)<br>1. 아일랜드의 맨스터주(州) 리즈모어 출생.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이튼 스쿨에 다녔다. 1641년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를 여행하던 중 G.갈릴레이의 저서를 읽고 근대과학에 눈을 떴다. 보일은 영국왕립학회의 전신인 '옥스퍼드 그룹에 참가함으로써 그의 가장 활동적인 시대가 시작되었다. 1657년 보일은 기존보다 향상된 공기 펌프를 고안했고 1659년 제작되었다. 1660년 보일은 〈새로운 물리-물질 실험: 공기의 탄성조작과 그 효과〉으로 자신이 발견한 기체의 법칙을 서술하였다. 그는 화학을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 만들었고 실험을 바탕으로 하는 근대 화학의 기초를 이루었다. 1662년엔 보일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또, 소리는 공기가 없으면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도 발견하였다. 그 밖에도 그는 수은·공기의 비중 측정, 목재의 건류에서 메틸 알코올의 분리, 정성 분석의 기초 확립, 원소 개념의 도입 등 과학에 이바지한 공적이 매우 크다.<br><br></div><div>2. 공기주머니가 들은 운동화는 뛰어 올랐다가 착지하면 공기주머니가 눌려 부피가 줄어들면서 충격을 흡수하는데, 이것은 보일의 법칙을 이용한 상품이다. 이런 점에서 보일은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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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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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박한비</title>
         <author>gaule128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77159</link>
         <description><![CDATA[<div>스미스슨테넌트 <br>영국의 화학자 (1761~1815)<br>다이아몬드를 태워 다이아몬드가 탄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밝혀냄. 오스뮴와 이리듐을 발견해냄. <br>황산을 쉽게 제조하는 법을 알아내 섬유산업을 발전시켰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1-05 01: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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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77204</link>
         <description><![CDATA[<div>10525임송하<br>아인슈타인은 1879.3.14에 태어나 상대적. 이론을 발전시킨 위대한 과학자이다 광전효과 연구와 이론 물리학에 큰 역할을 하여 1921년에 노벨상을 받았다<br>아인슈타인은 기반이 이론에 선구자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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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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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6장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79188</link>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훅<br>로버트 훅은 현미경으로 코르크를 관찰해 코르크의 얇은 조각이 벌집과 같은 작은 방으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작은 방'이라는 라틴어를 빌어 세포라고 불렀다 그는 최초로 세포를 관찰한 사람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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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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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7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9214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br>(1879년 3월 14일~1955년 4월 18일)<br>아인슈타인은 1907년 고체 비열의 이론을 발표하여 후에 디바이 이론의 선구자가 되었고,1916년에는 일반 상대성 이론을 완성하여 이 이론이 영국에서 확인되어 세계적으로 뻗어져 나갔다.그리고 1916년에는 일반 상대성 이론을 완성하여 발표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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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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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2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09373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 ( 물리학) <br>(1879년 3월 14일 ~ 1955년 4월 18일)<strong><br>알베르트 아인슈타인</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EC%96%B4">독일어</a>: Albert Einstein,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Albert Einstein 앨버트 아인스타인<sup>[</sup><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8%81%EC%96%B4%EC%9D%98_%ED%95%9C%EA%B8%80_%ED%91%9C%EA%B8%B0"><sup>*</sup></a><sup>]</sup>,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9%EB%85%84">1879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14%EC%9D%BC">3월 14일</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55%EB%85%84">195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C%9B%94_18%EC%9D%BC">4월 18일</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독일</a> 태생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C%9C%84%EC%8A%A4">스위스</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에서 활동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A1%A0%EB%AC%BC%EB%A6%AC%ED%95%99%EC%9E%90">이론물리학자</a>이다. 그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0%98_%EC%83%81%EB%8C%80%EC%84%B1%EC%9D%B4%EB%A1%A0">일반 상대성이론</a>은 현대 물리학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C%EB%B2%A0%EB%A5%B4%ED%8A%B8_%EC%95%84%EC%9D%B8%EC%8A%88%ED%83%80%EC%9D%B8#cite_note-frs-1"><sup>[1]</sup></a> 1921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A0%84%ED%9A%A8%EA%B3%BC">광전효과</a>에 관한 기여로 인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B2%A8_%EB%AC%BC%EB%A6%AC%ED%95%99%EC%83%81">노벨 물리학상</a>을 수상하였다 <br> 아인슈타인은 생애 동안 300개 이상의 과학 논문을 포함하여 다양한 업적과 활동으로 학문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현대에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C%9E%AC">천재</a>적 인물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C%EB%B2%A0%EB%A5%B4%ED%8A%B8_%EC%95%84%EC%9D%B8%EC%8A%88%ED%83%80%EC%9D%B8#cite_note-wordnetweb.princeton.edu-2"><sup>[2]<br></sup></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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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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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1 강윤서</title>
         <author>20st070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0266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이작 뉴턴</strong><br><br>1687년 발간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는 고전 역학과 만유인력의 기본 바탕을 제시하며, 과학자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서 중의 하나로 꼽힌다. 이 저서에서 뉴턴은 다음 3세기 동안 우주의 과학적 관점에서 절대적이었던 만유인력과 3가지의 뉴턴 운동 법칙을 저술했다. 뉴턴은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과 그의 중력 이론 사이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그의 이론이 어떻게 지구와 천체 위의 물체들의 운동을 증명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태양중심설에 대한 마지막 의문점들을 제거하고 과학 혁명을 발달시켰다.<br><br>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과 중력 등을 발견하고 증명해준 덕분에 현대과학이 발전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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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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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6김지수</title>
         <author>kgsjmim</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65063</link>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보일(화학)<br>보일은 1627년 1월 25일 출생, 1691년 12월 30일 사망했으며 아일랜드 워터포드에서 태어났다. 보일은 보일 법칙으로 유명한데 보일법칙이란<br>이상 기체 법칙의 하나로 온도와 기체의 양이 일정할때 기체의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한다는 법칙이다. 또 보일은 연금술에서 화학을 분리하고 화학에 과학적 방법론을 도입한 사람이다. 또한 보일은 그리스 원자론의 지식을 바탕으로 데카르트의 입자론과 가상디의 원자론을 절충하여 입자철학을 형성했다. 1661년에는 전통적인 화학사상인 4원소설과 의화학파의 3원소설, 반 헬몬트의 원소설을 반박하였으며 어떤 물질이 몇 개의 물질로 다시 분해된다면 이것은 참된 원소가 아니라고 역설하였다. 그의 이러한 사상은 훗날 돌턴의 원자설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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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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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예원</title>
         <author>20st0705</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725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생물학</strong><br><strong>제임스 러브록<br></strong><br>1919년 7월 26일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주(州) 레치워스 가든시티에서 태어났다. 1941년 맨체스터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1948년 런던 위생 및 열대의학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1959년 런던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br><br>대학 졸업 후 런던국립의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1946년부터 5년간 윌트셔주의 하버드병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1954년 록펠러재단 장학금을 받아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스쿨 객원연구원이 된 뒤, 1958년부터 2년간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방문과학자를 지냈다.<br><br>이후 베일러대학교 의과대학 화학교수(1961), 미국 제트추진연구소 우주 프로그램 생명과학 분야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1964년부터 1981년까지는 미국 휴스턴대학교와 영국 리딩대학교 방문교수로 활동한 것을 제외하고는 연구 활동에 전념하였다. 1982년 데번주 플리머스에 있는 해양생물학회 회원이 된 뒤, 1986년부터 1990년까지 회장을 지냈다.<br><br>기체크로마토그래피의 가스성분 검출기인 전자포획검출기를 발명하였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실시한 화성 생명체의 존재 유무에 관한 탐구 계획에도 참여하였다. 그러나 러브록의 이름이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은 유명한 가이아이론 때문이다. 가이아이론은 지구를 하나의 작은 생명체로 보는 이론으로, 1979년에 출간한 저서 《가이아:지구상의 생명을 보는 새로운 관점 Gaia:A New Look at Life on Earth》에서 주창되었다.<br><br>그밖의 저서로《가이아의 시대 The Ages of Gaia》가 있고, 발표한 과학 논문은 200여 편이 넘는다. 1990년 네덜란드 왕립미술과학아카데미에서 주는 암스테르담 환경상 외에 미국화학회 크로마토그래피상(1986), 노니노상(1996), 볼보 환경상(1996) 등을 받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05 01: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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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박준서</title>
         <author>20st071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76427</link>
         <description><![CDATA[<div>베스토 멜빈 슬라이퍼<br>베스토 멜빈 슬라이퍼는 미국의 천문학자이다.<br><br>슬라이퍼는 인디애나 주의 멀베리에서 태어나, 1909년에 인디애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마쳤다. 그는 천체분광법을 이용해서 행성들의 자전 주기를 측정하고, 행성 대기의 성분을 연구하였다. 1929년에는 지구대기의 중간권에 존재하는 나트륨 층(Sodium layer)을 발견하였다.흔히에드윈허블이 천체들의 적색편이를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잘 못 알려져 있는데, 은하의 적색편이는 베스토 슬라이퍼에 의해 1910년대에 처음으로 관측되었다. 슬라이퍼는 1912년에 당시에는 '나선 성운'이라고 불리던 은하들이 상당히 큰 적색편이 값을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슬라이퍼는 이 논문에서 온 하늘에 고루 분포하는 나선은하들의 속도를 측정했는데, 그 중 3개를 제외하고는 모든 은하가 우리 은하로부터 약 수백 또는 천 km/s의 속도로 멀어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br><br><br>적색편이는 여러 원인에 의해 일어나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도플러효과에 의한 것이다. 예를 들어, 사이렌을 울리는 소방차가 관측자에게 다가올 때는, 사이렌의 음높이가 높게 들리지만, 옆을 지나쳐서 멀어져 갈 때는 반대로 소리가 낮게 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빛을 내는 천체가 관측자로부터 멀어지는 경우, 빛의 파장이 길어지게 된다. 우주론적 적색편이는 공간의 팽창 자체 때문에 빛의 파장이 길어지는 현상으로 지구에서 수 백만 - 수십억 광년 만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들로부터 관측된다.<br>이 은하의 적색편이는 실생활에서 도플러 레이더, 스피드건등 에서 이용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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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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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김선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7730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br><br>1687년 발간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7%B0%EC%B2%A0%ED%95%99%EC%9D%98_%EC%88%98%ED%95%99%EC%A0%81_%EC%9B%90%EB%A6%AC">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a>(프린키피아, "Principi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A0%84%EC%97%AD%ED%95%99">고전역학</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C%A0%EC%9D%B8%EB%A0%A5">만유인력</a>의 기본 바탕을 제시하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EC%82%AC">과학사</a>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서 중의 하나로 꼽힌다. 이 저서에서 뉴턴은 다음 3세기 동안 우주의 과학적 관점에서 절대적이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C%A0%EC%9D%B8%EB%A0%A5">만유인력</a>과 3가지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_%EC%9A%B4%EB%8F%99_%EB%B2%95%EC%B9%99">뉴턴 운동 법칙</a>을 저술했다. 뉴턴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C%80%ED%94%8C%EB%9F%AC%EC%9D%98_%ED%96%89%EC%84%B1%EC%9A%B4%EB%8F%99%EB%B2%95%EC%B9%99">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a>과 그의 중력 이론 사이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그의 이론이 어떻게 지구와 천체 위의 물체들의 운동을 증명하는지 보여줌으로써,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C%A4%91%EC%8B%AC%EC%84%A4">태양중심설</a>에 대한 마지막 의문점들을 제거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_%ED%98%81%EB%AA%85">과학 혁명</a>을 발달시켰다.<br><br></div><div><br>뉴턴은 또한 첫 번째 실용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82%AC_%EB%A7%9D%EC%9B%90%EA%B2%BD">반사 망원경</a>을 제작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6%AC%EC%A6%98">프리즘</a>이 흰 빛을 가시 광선으로 분해시키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E%99%ED%8A%B8%EB%9F%BC">스펙트럼</a>을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9B">빛</a>에 대한 이론도 발달시켰다. 또한, 그는 실험에 의거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EC%9D%98_%EB%83%89%EA%B0%81_%EB%B2%95%EC%B9%99">뉴턴의 냉각 법칙</a>을 발명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C%86%8D">음속</a>에 대해서 연구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_%EC%9C%A0%EC%B2%B4">뉴턴 유체</a>의 개념을 고안하였다.<br><br></div><div><br>수학적 업적으로 뉴턴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D%8A%B8%ED%94%84%EB%A6%AC%ED%8A%B8_%EB%B9%8C%ED%97%AC%EB%A6%84_%EB%9D%BC%EC%9D%B4%ED%94%84%EB%8B%88%EC%B8%A0">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a>와 함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A0%81%EB%B6%84%ED%95%99">미적분학</a>에 대한 기여가 있다. 또한, 그는 일반화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95%AD%EC%A0%95%EB%A6%AC">이항정리</a>를 증명하고, 소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D%84%B4%EC%9D%98_%EB%B0%A9%EB%B2%95">뉴턴의 방법</a>이라 불리는 미분 가능한 연속 함수 <em>f</em>에 대해 방정식 {\displaystyle f(x)=0}을 미분계수와 접선을 반복해서 구하여 근에 근사하게끔 하는 방법을 발명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1%B0%EB%93%AD%EC%A0%9C%EA%B3%B1_%EA%B8%89%EC%88%98">거듭제곱 급수</a>의 연구에 기여했다.<br><br></div><div><br>갈릴레이가 자연현상이 수학적으로 잘 표현된다는 점을 보여주었고, 뉴턴은 "<em>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em>"라는 제목으로 그가 만든 역학을 출판하였다. 사실상 물리학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후로 모든 물리학 이론에서 수학적 모델링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또한 17세기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EC%A0%81_%EB%B0%A9%EB%B2%95">과학적 방법</a>이 등장하고 과학이 시작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br>이분 덕분에 우리의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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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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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전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82234</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물리학)<br>독일인 물리학자,광양자설,브라운운동의 이론,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헤 1916년 발표했다,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룸,통일장이론을 더 발전시켰다<br>철학,천문학,물리학,미술에 큰 영향을 끼침,광양자설운양자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함<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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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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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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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박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83040</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br>일반 상대성이론과 특수상대성이론을 발견해 낸 과학자이다.<br>이로 인해 우리는 인공위성의 원리와 빛과 관련된 여러 사실들을 알아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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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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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이세은</title>
         <author>lauraseeun</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9014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마리 스크워도포스카 퀴리-Marie Skłodowska Curie<br><br></strong>1995년 4월 20일, 한 부부의 유해가 엄숙한 의식이 거행되는 가운데 프랑스 팡테옹으로 이장되었다. 팡테옹은 프랑스의 국가적 위인들만이 묻힐 수 있는 국립 묘지다. 아내 마리 퀴리는 남편의 업적이 아니라 자신의 업적만으로 팡테옹에 묻힌 최초의 여성이었다. 마리 퀴리는 이민자 출신의 과학자였다. 그리고 과학자 집단은 그녀가 활동하던 시절만 해도 남성들의 전유물이나 마찬가지인 배타적이고도 공고한 사회였다.  1891년, 마리는 파리로 가게 되었다. 남학생은 9000명 정도나 되었지만 여학생이 200명 정도인 그곳 소르본 대학에서 마리는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그것도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받았다.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먹을 것조차 제대로 못 먹고, 열심히 공부한 결과였다. 원래는 학위를 받은 후 아버지가 계신 조국 폴란드로 돌아오려 했지만, 그러기에는 조국의 상황이 너무 암울했다. 그래서 프랑스에 남기로 했다. 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일은 엄청나게 고된 일이었다. 피치블렌드란 광물 몇 톤을 화학적으로 정제해야 했다. 부부는 비가 새는 헛간을 실험실 삼아 밤낮없이 열심히 연구했다. 그리고 1902년 4월 20일, 마침내 순수한 라듐 0.1그램을 분리해내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 공로를 인정 받아 이듬해인 1903년 부부는 앙리 베크렐과 공동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div><div><br>마리 퀴리 부인의 발명품은 오늘날의 삶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병원에 가면 볼 수 있는 엑스선 촬영, 암을 치료하는 방사선 치료, 방사성 추적자를 이용하게 된 것도 마리 퀴리 부인의 발명품을 토대로 만들어졌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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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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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5 김예원</title>
         <author>20st0705</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1906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생물학<br>제임스 러브록</strong><br><br>1919년 7월 26일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주(州) 레치워스 가든시티에서 태어났다. 1941년 맨체스터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1948년 런던 위생 및 열대의학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1959년 런던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br><br>대학 졸업 후 런던국립의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1946년부터 5년간 윌트셔주의 하버드병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1954년 록펠러재단 장학금을 받아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스쿨 객원연구원이 된 뒤, 1958년부터 2년간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방문과학자를 지냈다.<br><br>이후 베일러대학교 의과대학 화학교수(1961), 미국 제트추진연구소 우주 프로그램 생명과학 분야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1964년부터 1981년까지는 미국 휴스턴대학교와 영국 리딩대학교 방문교수로 활동한 것을 제외하고는 연구 활동에 전념하였다. 1982년 데번주 플리머스에 있는 해양생물학회 회원이 된 뒤, 1986년부터 1990년까지 회장을 지냈다.<br><br>기체크로마토그래피의 가스성분 검출기인 전자포획검출기를 발명하였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실시한 화성 생명체의 존재 유무에 관한 탐구 계획에도 참여하였다. 그러나 러브록의 이름이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은 유명한 가이아이론 때문이다. 가이아이론은 지구를 하나의 작은 생명체로 보는 이론으로, 1979년에 출간한 저서 《가이아:지구상의 생명을 보는 새로운 관점 Gaia:A New Look at Life on Earth》에서 주창되었다.<br><br>그밖의 저서로《가이아의 시대 The Ages of Gaia》가 있고, 발표한 과학 논문은 200여 편이 넘는다. 1990년 네덜란드 왕립미술과학아카데미에서 주는 암스테르담 환경상 외에 미국화학회 크로마토그래피상(1986), 노니노상(1996), 볼보 환경상(1996) 등을 받았다.<br><br>현재 이 이론은 지구상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인간의 환경파괴 문제 및 지구온난화 현상 등 인류의 생존과 직면한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많은 과학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br>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pubDate>2021-01-05 02: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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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4 이평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03898</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br>이탈리아의 천문학자,물리학자,수학자. 진자의등시성 및 관성법칙 발견,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대한 지지 등의 업적을 남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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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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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7 양자원</title>
         <author>niamh211</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18362</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br>1879.3.14에 태어났고 상대적 이론을 ㅡㅋ게만든 과학자이며 이론 물리학을 연구하여 1921년에 노벨상을 받게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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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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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9조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19925</link>
         <description><![CDATA[<div>에디슨<br>미국의 발명가. 특허수가 1,000종을 넘을 정도로 많은 발명을 하였고 특히 중요한 것은 백열전구를 개선·발전시키고 그것의 생산법을 발명한 것이다. 전구실험 중에 발견한 ‘에디슨 효과’는 20세기 들어와 열전자 현상으로서 연구되고, 진공관에 응용되어 전자공업 발달의 바탕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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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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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1 이율건</title>
         <author>yglee930a</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21897</link>
         <description><![CDATA[알버트 아인슈타인
물리학자(1879.03.14~1955.04.18)
독일 출신의 이론물리학자였으며 광양자설, 브라운 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에 발표하였으며 1916년에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1921년에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2. 핵으로 인해 세계경쟁이 심화되고 E=mc^2 이라는 공식을 만들어서 원자력 발전소가 만들어지도록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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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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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변현종 </title>
         <author>Bhyunjog</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282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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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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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1최혜원</title>
         <author>Chw070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31918</link>
         <description><![CDATA[<div>뉴튼</div><div>운동의 세 법칙(관성, 힘과 속도의 비례, 작용과 반작용이 동등하다고 하는 세 법칙), 광학이론, 미적분법의 발견으로 고전역학, 고전물리학을 확립했다.</div><div><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89316">볼테르</a>나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89603">칸트</a>에게 커다란 영향을 끼쳤으며, 또 18세기 프랑스 유물론의 기계적 세계관도 뉴튼의 역학사상에 의존하고 있다.</div><div>그는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89610">케플러</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70920">갈릴레이</a>의 입장을 계승하여 '자연현상을 수학적 법칙으로 환원하는 것'을 자연연구의 방법으로 하고, 수학적 법칙을 신의 속성으로부터 이끌어 내지 않고, 수학적 연역을 보완하는 실험을 중시했다.</div><div>결국, 여기에는 세계의 객관적 실재의 승인과 이것을 알 수 있다고 하는 사고가 내재하고는 있지만, 다른 한편 뉴튼은 종교를 옹호하여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88494">이신론</a>의 입장에 서서 천체운동의 최초의 동인을 준 것이 신이라고 인정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역학사상은 그 후의 유물론 철학에 강한 영향을 끼쳤으며 근대 과학 성립에 최대의 공로자라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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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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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변현종</title>
         <author>Bhyunjog</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45371</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자)<br>1879년 3월 14일 ~ 1955년 4월 18일 <br>아인슈타인은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이다.광양자설과 브라운운동의 이론,특수상대성이론을 총 연구한 이론물리학자이며 1905년에 발표를  하였으며 또 1916년에 일반상ㄷ성이론을 발표하였다.그리고 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고,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을 시키며 많은 이론을 발전시킨 사람이었으며 이는 1921년에 베스트로 노베물리학상이라는 상을 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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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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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송은수</title>
         <author>hopedr0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4248972</link>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br>업적:달의 지형,목성의 위성,별이 가득한 은하수들을 발견하였다.그리고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그리고 망원경을 발명하여 많은 것들을 발견하였다.그리고 그 외에도 많은 업적들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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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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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준빈</title>
         <author>junbin</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794171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슈타인(물리학자)<br>1879년3월14일~1955년4월18일<br>아인슈타인은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 학자이다.광양자설과 브라운운동의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총 연구한이론물리학자이며 1905년에 발표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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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1: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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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박준혁</title>
         <author>20st0812</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798926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물리학자)<br>1879년 3월 14일~1955년 4월 18일<br>아인슈타인은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 학자이다<br>광양자설과 브라운운동의 이론,특수상대성이론을 총 연구한 이론 물리학자다 1905년에 발표되었고 또 1916년에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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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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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 송이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8003721</link>
         <description><![CDATA[<div>마라퀴리(물리학자, 화학자)<br>19867년 11월 7일 ~ 1934년 7월 4일<br>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 결혼 전 이름은 스워도 프스카이고, 폴란드 바르샤바출생. 수확과 물리학을 전공하였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함. 남편(피에르 퀴리)와 결혼을 함으로써 프랑스 국적을 얻고, 그와 함께 방사능 연구를 하여 최초의 방사성 원소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하였으며, 이 발견은 방사성 물질에 대한 학계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새 방사성 원소를 탐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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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2: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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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8030646</link>
         <description><![CDATA[<div>알버트 아인슈타인<br>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 발표하였으며,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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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2: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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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전진재</title>
         <author>jeonjj200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8045663</link>
         <description><![CDATA[<div>뉴턴<br>수학,물리학자.<br>1643~1627<br>뉴턴은 다음 3세기 동안 우주의 과학적 관점에서 절대적이었던 만류인력 과 3가지의 뉴턴 운동 법칙을 저술했다. 뉴턴은 케플러의 행성운동 법칙과 그의 중력 이론 사이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그의 이론이 어떻게 지구와 천체 위의 물체들의 운동을 증명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태양 중심설에 대한 마지막 의문점들을 제거하고 과학 혁명을 발달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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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2: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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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송시헌</title>
         <author>dolgolae07</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8771569</link>
         <description><![CDATA[<div>1.빌헬름 뢴트겐<br>독일의 물리학자. 1895년에 X선을 발견하고 1901년 세계 최초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br>X선 특허 등록을 하지 않고 이와 관련된 모든 기술을 세상에 공개했다<br>2.현대의학에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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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9: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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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송예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58777886</link>
         <description><![CDATA[<div>빌헬름 뢴트겐<br>x선을 우연히 발견한 독일의 물리학자 하지만 x선은 자신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발견한 것이라고 생각 하고 특허 및 아우런 곳에서 등록을 내지않고 x선에 대해 알림<br>2. 많은분야에서 이용되지만 뼈의 우치나 모양등 갈라서 보지 않고도 내부를 확인할 수 있어서 의학에 많은 부분을 발전시켰다 그리고 지금도 의학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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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9: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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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백재민</title>
         <author>jaeminhappy</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6138336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br>1879년 3월 14일에서<br>1955년4월18일까지 살아계셨다.<br>광양자설과 브라운운동의 이론,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한 사람이다. 1905년에 발표되었고 또 1916년에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함<br>독일태생학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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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2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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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61682698</link>
         <description><![CDATA[<div>1. 레이첼 카슨(1907.5.27~ 1964.4.14)<br>미국의 해양생물학자이자 작가이다. &lt;TIME&gt;지에서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인물 100명 중 한 명이다. 1932년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동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51년 7월 카슨은 바다에 관한 연구서인 '우리를 둘러싼 바다'를 출판하여 이듬해 미국 도서상을 받는다. 1955년에는 '바다의 가장자리'를 출판했다. 이 책들은 바다의 가장자리'를 출판했다. 이 책들은 바다의 전기라고 일컬을 만한 것으로, '우리를 둘러싼 바다'는 당시 86주 동안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그러나 레이첼 카슨은 1964년 4월 14일, 오랫동안 앓아오던 유방암으로 인해 56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br>2. 새로운 세대에서 살아 있는  세계와 그 속의 모든 생물을 보호하느 마음을 가지도록 영향을 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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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0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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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여권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61792788</link>
         <description><![CDATA[<div>마리 퀴리<br>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이다 폴란드 출생이고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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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03: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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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박시저</title>
         <author>parksijeo0706</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61800781</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의 세균학자 플레밍 페니실린 발견 항생제 개발 현재이뉼는 플레밍 덕에 세균으로 부터 목숨을 지키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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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03: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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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2 하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6185766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인슈타인<br>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 발표하였으며,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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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03: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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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66044399</link>
         <description><![CDATA[마리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폴란드 1867 ~ 1934 )

노벨상을 두번 수상한 여성 최고의 과학자이며 물리학자인 피에르 퀴리와 결혼하였다.

그 당시 과학게에서는 성차별이 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업적으로 인정 받게 되었다.

1차 세계대전 때에는 방사선을 찍는 자동차를 기증하여 100만 장병의 군인들을 치료했고

방사선 과다노출로 백혈병에 걸렸다.

지금도 방사선에 오염된 그녀의 노트는 자물쇠로 굳게 잠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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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5: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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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최은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0312595616two/seven1/wish/1066047241</link>
         <description><![CDATA[<div>마리 스크워도프스카 퀴리</div><div>( 폴란드 1867 ~ 1934 )</div><div>노벨상을 두번 수상한 여성 최고의 과학자이며 물리학자인 피에르 퀴리와 결혼하였다.그 당시 과학게에서는 성차별이 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업적으로 인정 받게 되었다.1차 세계대전 때에는 방사선을 찍는 자동차를 기증하여 100만 장병의 군인들을 치료했고방사선 과다노출로 백혈병에 걸렸다.지금도 방사선에 오염된 그녀의 노트는 자물쇠로 굳게 잠겨져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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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5: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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