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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읽고 있는 책(11월~) by 이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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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9 04: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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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번호</title>
         <author>namsa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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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 강민희<br>2번 김메리엘미진<br>3 김미진<br>4 김태린<br>5박소윤<br>6신서현<br>7임지우<br>8조서윤<br>9한정유<br>51 김규빈<br>52 김주환<br>53 박유성<br>54서민찬<br>55심현우<br>56 이지섭<br>57 조현우<br>58 조현재<br>59 진하령<br>60 최승훈<br>61한정욱<br>62 윤시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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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4: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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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굵은 글씨로는 자기 글의 제목을 씁니다.</title>
         <author>namsa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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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br>2. 지은이<br>3. 읽은 날짜:<br>4. 인상깊은 문장<br>5. 책을 읽는 중 생각난 질문<br>6. 5줄 이상 감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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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4: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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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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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nbsp;길고양이를 읽으니.. 이다미라는 친구는 승부욕이 굉장히 강한 친구라는걸 알 수 있었다. 엄마한테 지지 않을려고 거의 끝까지 책을 읽지 않는 모습에 나도 저런 승부욕이 가득차있는 모습을 본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가 왜 제 8회  푸른문학상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다. 뭔가 와 이책진짜 스토리 탄탄하다 보다는 오.. 그렇구나.. 약간 큰 임팩트는 없었던 책이다. 혹시 우리가 앞에 제후의 선택과 봉주르 뚜르라는 큰산을 건너와 이 책이 약간 수듄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 책의 총 감상평은 가벼운 느낌의 1번쯤은 읽기 괜찮은 이야기 라고 남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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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2: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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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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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길고양이 를읽으니 서희랑엄마는 사이가좋은거같다<br>서희는친구가있을까?궁금하다<br>근데도서관에도양이가왜들어왔을까?<br>고물삽니다가무슨뜻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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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0: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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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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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선아,김현욱,함지슬,최명서,이은주<br>읽은 날짜:10월 20일<br>인상 깊은 문장: '아 봄이 오고 있구나!'<br>책을 읽는 중 생각난&nbsp; 질문:왜 담이는 도서관 문 여는 소리가 육중한 감옥의 철문을 여는 것 처럼 끔찍하게 느꼈을까?<br>감상:다는 읽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읽은 이야기로는 2번쩨 이야기인 도서관 길고양이가 가장 인상 깊었다. 마치 명탐정 만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고 1번째 이야기인  겨드랑이 속 날게는 분교라는 것과 분교가 생긴 이유를 께달았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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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1: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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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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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김선아<br>읽은 날짜: 10월 31일<br>인상 깊은 문장: '안 죽었지? 그래, 미르는 안 죽었을 거야. 나도 그럴게.'<br>질문: 노숙자 아저씨는 다시 책을 읽으러 도서관으로 올까요?<br> 이 책은 뭔가 이상한 말이 많은 것 같아서 뭔 소리인지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쁘지 않았다. 그다지 지루하지도 않았고 또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아서 또 다시 읽을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놀라운 장면이나 반전 같은 것 도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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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8: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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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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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선아&nbsp;<br>읽은 날짜:10/29 (금요일)<br>인상 깊었던 문장:'이게 무슨 냄새지?'</div><div>도서관 길고양이는 추리와감정 등많이 나타나긴 했지만 그래도 봉주르 뚜르처럼 많음 감정이나<br>추리 미스터리한 사건이 별로 없어서 아쉬워했다.<br>길고양이를 읽고나서 나도 책을 별로 안읽는 애였다는게 조금 창피하고 부끄럽다^^<br>(도서관 길고양이를 다읽고나서는 다음 책이&nbsp;<br>더 재미있는걸로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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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1: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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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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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은이:김선아<br>2.10.31<br>3:인상깊은 문장:아니, 저렇게 마음대로 밖을 돌아다니는 길고양이가 부러웠다.<br>4.책을 읽는 중 생각난 질문:왜 도서관열쇠를 획득하고싶어 하나요?<br>5.5줄 이상 감상편:단편소설이라서 뭔가 이야기가 제대로이어진느낌은 없었다. 그리고 뭔가 엔딩이 약간 애매?... 한것같다.  그래도 재밌긴했다. 뭔가 이 이야기가 긴책으로 나왔으면 재밌었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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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2: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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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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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도서관길고양이<br>2김선아<br>310/31<br>4드디어 마법사 고양이가 보였다<br>감상평: 나는 개인적으로 도서관 길고양이를 다른사람에게 추천을 해줄정도의 이야기는 아니다<br>도서관 고양이는 예상밖에 결말이 펼쳐져 엄청난 충격을 주었지만 재미는 딱히없었다.<br>나는 이책을 읽으라고 나누어준 선생님한테<br>실망을 했다. 여기서 더 이상한건<br>책의 표지가 이에피소드라는 것이다.<br>원래는 제일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표지가 되는그런 건데 재미가 없으니&nbsp; 다른이야기는 엄청나게 재미가 없지 않을까 생각하니 무서운영상을 50개를 봐도 이것보다는 안 무서울 정도다&nbsp;<br>이글을 쓰고있는 나의 얼굴은 그저 한숨만 나온다.....<br>작가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이책은 도저히 읽고 싶지않다.. 솔직히 나는 "아무도모르는 도서관의 불청객" 이라고 제목을 쓰면 좋겠다.<br>나는 이책을 읽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 고양이가 아니라 노숙자아저씨임"&nbsp; 솔직히 나는 도서관! 길고양이! 라고해서!&nbsp;<br>고양이가! 나올줄 알았지만 고양이는 지나가던 아저씨의 분량보다 적게나왔다(상당히 아쉬웠다) 여기까지 굳이 왜 감상평을 써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한정욱이의 감상평이&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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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3: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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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메리엘 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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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 도서관 길고양이<br>2. 지은이: (정식으로(?) 책의 저자는) 김선아, 김현욱 (근데 다른이름도 써져 있으니까 함지슬,최명서, 이은주)(근데 구글에선거&nbsp; 7작가라고 하니까 뇌정지)(히든(?)  작가는 신형건 일수도있는것 같은데 나머지는누구?)<br>3. 읽은날짜: 기억안남(?) ( 책 받은다음 거의바로다 읽은걸로 기억)<br>4. "고... ... 고...... 마......고...... ."<br>5. 왜난 질문이 없는...<br>6. (다 읽는 거면)<br>진짜 처음에는 진짜 해리포터 짝퉁같아서 괭장이 화나서 읽기 싫었다 그리고 스티커를 20장을 모으면 소원 이루어주는 부분에는 무었이든지 이루어준다고 했으니까 미래에 잘이용(?) 할수있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 그다음에 날게 예기가 나왔을때 왜 하필이면 겨드랑이에 날게 가 있는지 생각이들었고 내가 만약 겨드랑이에 날게가 있다면 제거 수술을 해야 겠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리고 노숙 자를 도와주는 아이를 읽니(?) (실제모습을 볼수도 들을수도 없으니 좀이상하니 이렇게쓴 근데 이렇게도 이상...)착한아이인듯하다 그리고 고양이를 몰레 키우기로 할때 인생은 그렇게 쉬운게 아니야ㅠㅠㅠ 라고 소리쳐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다음에 아니 고양이가 소시지 껍질을 어떻게 까!!!(깔수도 있음)라고 말해주도 싶었고 그리고 마법사라고 할때 이건 너무 해리포터 같잖... 너무 팬이야기나 짝퉁 같은거 같잖 ㅠ 그리고 그러다 고양이가 노숙자라는 사실을 알고 이건 너무 반전인것같은... 이라고 생각 했다 그리고 위험한순간에도 책예기를 꺼내는걸 보면 책을 진짜 좋아하는 듯하다 그리고 자신이 공주인척하는 아이를 읽니 예전에 상황극 할때 늘 자신만 신인지 주인공인지 하는 척하는 에가 떠올랐다 그리고 또 성민을 보니 또다른 예가 떠올랐다 항상 중간에 오고는 대장인척 못하게하면 또 이상한짓을 하는 애...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저런에들을 보면 동심파괴&nbsp; 하면 안돼니까&nbsp; 그냥가거나 상황극 연출 할뜻하다 그리고 게돌이가 왠지 남자로 오해받아서 좀(은근)(많이) 서러울것같고 글을 다읽은다음엔 공부하기 싫다는 느낌이 들었다(?)<br>(다 읽는 거 아니면)<br>진짜 고양이의 정체가 노숙자였던 알았을때 동심파괴 였던것같다 그리고 위험한 상황인것같아도 책을 걱정하는걸보니 책을 좋아하는것같다 하긴잘생각해보니 어차피 밖에서 사니까 할일이 없으니까 그리고 일같은것도 찼아야 돼니까 책을 읽어야좋은 상황에 놓였으니까 아니면 심심해서 책을 읽는 것같다 그리고&nbsp;<br>도서관 길고양이 파트를 읽고나서는 고양이를 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던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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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4: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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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드랑이 속 날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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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현욱<br>날짜-10월 20일<br>인상 깊은 문장- '내 겨드랑이 속에 오랫동안 접어 놓은 날개가 꿈틀거리는게 느껴졌다.'<br>질문-2학년 학생들은 무엇을 애벌레가 구겨졌다고 표현했을까요?<br>감상-시골로 이사와서 손가락질하고 놀리던 사람이 담임이여서 학교생활이 아주 잘못될 것 같았다.<br>점점 책을 읽다보니 욱삼이가 다니게 된 학교가 분교라는걸 알게 되었다. 분교는 반을 어떻게 표시할지 궁금하다. 욱삼이가 시를 쓸 때, 얼마나 아빠에 대해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는 힘껏 날개를 펼쳤다. 엄마가 있는 곳 까지 훨훨 날아갈 작정이었다.' 라고 표현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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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22: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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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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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10월28일&nbsp;</div><div>인상깊은 문장:”엄마 소원대로 책 읽는 중이거든. 방해하지 마.”&nbsp;</div><div>질문:다미는 마지막에 왜 뒤쪽 창문을 열어뒀을까요?&nbsp; &nbsp;&nbsp;</div><div>감상:난 처음에 ‘도서관 길고양이’라는 책을 받았을때 제목과 표지를 보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이 어떤세계에 빠지는 판타지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그전 책이 너무 재미있었던터라 기대도 많이 되었다.</div><div>&nbsp;다미가 노숙 아저씨에게 우유를 줬던걸 엄마에게 말했을 때 왜 혼이 났을까 궁금했는데 다 읽고 생각해보니혹시 엄만 노숙 아저씨가 밤에 도서관을 들린다는걸 알고 계신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iv> 사실 도서관을 들렸던건 길고양이가 아닌 노숙 아저씨라는걸 눈으로 목격한 다미는 얼마나 놀라고 소름끼쳤을까 다미의 기분이 전해졌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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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23: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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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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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지은이:김선아<br>3.10/31<br>4엄마 가방에서 열쇠를 찾은 다미는 서둘러 신발을 신고 밖으로 뛰쳐 나왔다<br>5. 읽는데 별로 재밋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아서 왜 제 8회 푸른문화상 수상작인지 모르겠다 제후의 선택이나 봉주르 뚜르가 더 재밌었던거 같다. 그래도 읽은 만은 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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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23: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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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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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도서관 길고양이<br>2.김선아<br>3.10/20<br>4."그래,미르는 안 죽었을 거야."<br>5.미르는 죽었을까 살았을까?<br>6.도서관 길고양이는 엔딩을 읽는 사람이 생각할 수 있게 만든 책 같았다.다미와 다미 엄마가 집에 가서 다미가 도서관에서 있었던 일을 다 말 할 수도 있고,말 하지 않고 있을 수도 있다.<br>만약 작가가 이 책의 엔딩을 정했다면 어땠을 지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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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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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58269289</link>
         <description><![CDATA[<div>1도서관 길고양이<br>2김선아<br>310/31<br>4비둘기라면 이렇게 많은 흙을 흔적으로 남길수 없다.<br>5길고양이와 비둘기중에 누가 범인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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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9: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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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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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선아<br>날짜:11월1일<br>인상 깊은 문장: "알았어요. 아저씨가 먼저 읽어요. 난 낮에 읽죠. 뭐."<br>질문: 다미가 놓고 간 소세지를 먹은 범인은 누구인가요.&nbsp;<br>감상편: 이 책은 처음에는 비린내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했지만 그 의문이<br>점점 고양이라고 생각하는&nbsp; 파고드는 추리물 면에서는 스토리는 좋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한 가지 사건에만 집중하여 너무스토리의 대부분을 한가지에 투자해서 한가지 사건만 있으니 너무 시시하고 황당한 마무리로 점점더&nbsp; 재미와 흥미가 사라졌다 나는 이 책이 솔직히 왜 푸른문학상 수상작인지 모르겠다 봉주르 뚜르와 비교하면  봉주르뚜르》》》》》》》도서관 길고양이이다 나는 다음에 더 좋은 책이 나오면 좋겠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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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2: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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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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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선아<br>읽은 알짜:10/30<br>인상깊은 문장:'열넷,열다섯,열여섯......,'<br>질문:손가락 만한 회색 깃털은 누구의 것 이였나요?<br>감상평:이 도서관 길고양이라는 차례를 앞 부분만 조금 읽었을 때는 다미가 공원에 있는 길고양이와 행복하게 살앗다는 엔딩이였을겄갔았다.하지만 상상도 못한 엔딩이여서 살작 당황스러웠다.그리고뭔가 이 도서관 길고양이 라는 차례는 만들수 있는 질문들이 다른책들 보단는 조금 많은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다미가 싫어하는 도서관 문이 열리는 소리를 육중한 감옥의 철문을 여는것같다고 표현한게 흥미로 웠다.그리고 이 도서관 길고양이는 뒷 이야기가 좀더 있었으면 좀 더 재미 있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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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3: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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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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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은이:김선아<br>2. 11.2<br>3.인상깊은 문장:부딧친 코 때문에 잠깐 눈을 찡그린 사이에 고양이는 사라졌다.<br>4. 책을 읽는 중에 생각난 질문:고양이는 어떻게 찡그린 사이에 사라졌을까?<br>5. 5줄이상감상편:단편소설이라서 그런지 이야기가 이어지거나 엔딩이 없거나 애매한거 같다. 나는 이책의 뒷이야기도 도서간 길고양이2로 출간됬으면 좋을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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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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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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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선아<br>읽은 날:11월2일<br>인상깊은 문장: 경찰에 신고할 거에요<br>책을 읽는중 생각난 질문: 주인공의 엄마는 주인공이 책을 읽는것을 좋아합니까?<br>감상: 도서관 길고양이 책 표지를 처음 봤을땐 재미있어보이고 고양이와 모험을 떠날것 같은 느낌의 표지였다. 그래서 한껏 기대하고 책을 펼쳤다.<br>하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초반부터 큰 일이 터졌다. 바로 도서관에 고양이가 드나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뭔가 후반부엔 재미없어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희망을 가지고 계속 읽었다. 하지만 도서관 길고양이는 내 희망을 짓밟아버렸다. 난 길고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갈줄 알았지만 귀염뽀짝한 고양이와는 다른 노숙자 아저씨가 갑자기 끼어든 것이다..  이야기의 전개가 부드럽지 않고 뭔가 삦죽삐죽 하다. 결론: 상을 받기에는 재미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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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15: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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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 초정리 편지</title>
         <author>namsa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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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기억에 남는 문장<br>1-2. 내가 만든 질문<br><br>2-1. 기억에 남는 문장<br>2-2. 내가 만든 질문<br><br>3-1 기억에 남는 문장<br>3-3 내가 만든 질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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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2: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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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이 선택한 책 독서 후기</title>
         <author>namsa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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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4일(목) 개별 배부한 책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br>&nbsp;이 책에 대한 독서 후기는 <mark>11월 30일</mark>까지 자기 이름 아래 (+)표시를 누르고 작성하면 됩니다.&nbsp;<br><br> | 강민희&nbsp; | 1&nbsp; | 한방중 달빛 식당<br> | 메리엘&nbsp; | 2&nbsp; | 환상해결사2<br> | 김미진&nbsp; | 3&nbsp; |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br> | 김태린&nbsp; | 4&nbsp; | 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br> | 박소윤&nbsp; | 5&nbsp;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1<br> | 신서현&nbsp; | 6&nbsp;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4<br> | 임지우&nbsp; | 7&nbsp; |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br> | 조서윤&nbsp; | 8&nbsp; | 열두 살 장래 희망<br> | 한정유&nbsp; | 9&nbsp; | 몬스터 차일드<br> | 김규빈&nbsp; | 51&nbsp; |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br> | 김주환&nbsp; | 52&nbsp; | 소원 떡집<br> | 박유성&nbsp; | 53&nbsp; | 엄마사용법<br> | 서민찬&nbsp; | 54&nbsp; | 아홉살 마음 사전<br> | 심현우&nbsp; | 55&nbsp; | 너의 이름은<br> | 이지섭&nbsp; | 56&nbsp; | 마지막 아이들<br> | 조현우&nbsp; | 57&nbsp; | 시간가게<br> | 조현재&nbsp; | 58&nbsp; | 수상한 기차역<br> | 진하령&nbsp; | 59&nbsp; | 걱정 세탁소<br> | 최승훈&nbsp; | 60&nbsp;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11<br> | 한정욱&nbsp; | 61&nbsp; | 부처님과 내기 한 선비<br> | 윤시언&nbsp; | 62&nbsp; | 양순이네 떡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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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6: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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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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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예? 약수 한 병에 쌀 한 되요? 정말이십니까?<br>&nbsp;할아버지는 장운에게 무엇을 주면 쌀 한 되를 준다고 했나요?<br>2장: 약수 떠 왔습니다.<br>장운은 할아버지한테 무엇을 배웠나요?<br>3장: 네 아비 안에 있느냐?<br>누가 누이를 대려갔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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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8: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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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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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배유안홍선주<br>인상깊은장면은누이얼굴은보름달처럼곱습니다입니다<br>저도누나가있는데저는이렇게는못할거같네요<br>그리고토끼눈할아버지는왜토끼눈이됬을까요?<br>참신기하군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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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9: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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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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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아버지! 어쩌면 내일은 쌀밥 먹을 수 있을 거예요.”<br>장운은 어쩌다가 할아버지와 만나게 됐을까요<br>2장:”허허, 너와 네 누이가 내 근심을 많이 덜어 주었느니라.”<br>누이는 할아버지가 근심이 있는게 왜 이상하다고 했나요?<br>3장:”내가 크면 돈 벌어서 꼭 누이 데리러 갈 거다.”<br>약재 영감이 누이를 데려간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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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14: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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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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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어이쿠!"<br>1-2. 장운은 몇살인가요?<br><br>2-1.&nbsp; "허허허, 네 누이가 그리도 고우냐?"<br>2-2. ' <strong>.</strong> ' 은 &nbsp; (&nbsp; &nbsp;. &nbsp; ) 은 어떻게 발음 하나요?<br><br>3-1. "어르신, 제발......"<br>3-2. 41쪽에 있는 그림에는 무슨일이 일어났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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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8: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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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메리엘 미진(환상 해결사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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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고있는중...<br><br><br>다 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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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8: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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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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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그, 그거 잡으면 쌀 한 되하고 바꿀 수 있거든요."<br>&nbsp;1되는 약 무게가 어떻나요?&nbsp;<br>2장:한 되도 더 되는 거 같았다.<br>&nbsp;할아버지의 재산은 현재 가치로 얼마 정도 될까?<br>3장:"어허 참,내가 자네 안사람 처지 생각해서 외상으로 내어 준 약재가 오죽 많은가?"<br>얼마나 아플때 약재를 많이 내주었길래 저렇게 뒤끝을 부릴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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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9: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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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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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허허 내가 적적하던 참이다. 어서데려오너라<br>1-2: 할아버지는 장운이 뭘 가져오면 쌀 한 되를 주겠다고 했나요?<br><br>2-1: "글자니라. 자,보아라. 이것은'기' 이것은'키'이니라."<br>2-2: 할아버지는 장운에게 뭘 가르쳐 줬나요?<br><br>3-1: "장운아 너를 믿는다. 알았지, 응?"<br>3-2: 장운은 왜 슬픈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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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2: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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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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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저어,토끼 잡으러 왔다가......."<br>떡 해 먹자 부엉,양식없다 부엉,꿔다 하지 부엉,_ _&nbsp; _ _ _부엉 에서 _안에 들어갈 말은 무었인가요?<br>2장:"할아버지도 들판을 좋아하십니까?"<br>장운은 들판을 보면 무었이 있다가도 편해 지나요?<br>3장:"글쎄,쌀이겠지."<br>장운은 와락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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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2: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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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72700477</link>
         <description><![CDATA[<div>1-1. "네가 불쑥 어른이 되었구나."<br>1-2.왜 장운이는 양반 어른에게 말할 때 말을 더듬거렸을까?<br><br>2-1. "이게 글이란 것입니까?"<br>2-2. 글을 배운 장운이는 어떤 심정이었을까?<br><br>3-1. "약재 어른! 아직 어린것에게 어찌 종살이를 시킴니까?"<br>3-2. 약제 영감의 태도에 장운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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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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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청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73636566</link>
         <description><![CDATA[<div>1-1 맛이 싸아하고 톡 쏜다는....<br>1-2 할아버지의 정체는 무엇 일까<br><br>2-1&nbsp; 너글을 아느냐?<br>2-1&nbsp; 장운이는 글자를 배우는 것이 과연 진짜로 재미있었을까????<br><br>3-1 어머니가 일찍 죽어서 아버지만 믿고 살던 처지였다<br>3-2 장운이네의 형편은 얼마나 안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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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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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73638793</link>
         <description><![CDATA[<div>1장:아버지는 점점 기력을 잃고 병색이 짙어 갔다.<br>왜 아버지는 점점 기력을 읽었나요?<br>2장:"여기 이 낱자들의 소리만 다 익히면 낱자끼리 합해서 말하고 싶은 것을 다 글로 쓸 쑤 있느니라."<br>나는 왜 글을 배우게 됐나요?<br>3장:그 바람에 아버지가 기운 없이 나둥그러졌다. 왜 아버지는 기운 없이 나둥그러졌나요?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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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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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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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기억에 남는 문장<br>"저어,토끼 잡으러 왔다가......"<br>1-2:내가 만든 질문<br>정운은 왜 할아버지한테 토끼 눈이라고 했나요?<br>2-1:기억에 남는 문장<br>"예, 들판을 보면 근심이 있다가도 편안해집니다."<br>2-2:내가 만든 질문<br>"부자이고 양반인데도 근심이 있을까?"라고 생각 했나요?<br>3-1:기억에 남는 문장<br>"이제 안 되겠네. 덕이도 그게 좋을 걸세. 자네가 그렇게 부실해서야 약값은 고사하고 어디 애들 밥이나 먹이겠는가?"<br>3-2:내가 만든 질문<br>장운은 약제 영감 앞에서 넙죽 업드렸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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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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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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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 "그럼 나한테도 약수 한 병 떠다 주련?"<br>약수 한병을 떠다주면 할아버지는 무엇을 주신다고 하셨을까요?<br>2장 : "이게 글이란 것입니까?"<br>장운이는 할아버지께 무엇을 배웠을까요?<br>3장 : "그런데 이제 누이가 비록 노비는 아니더라도 남의집살이를 하루 가야 한다니......"<br>마을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노비인게 조금씩 알려지면서 무엇을 당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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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2: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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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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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그 아이를 이리 데려 오너라."<br>1-2.장운은 무엇을 잡아 쌀과 바꾸려 했나요?<br><br>2-1."너 글을 아느냐?"<br>2-2.할아버지의 근심은 무엇일까요?<br><br>3-1."나야 모르지.주인 영감이 시킨 대로 지고 왔을 뿐이다."<br>3-2.장운에게 쌀을 보낸 사람은 누구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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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23: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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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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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양반 얼굴은 눈이 빨갛고 눈꺼풀이 조금 부어 있었다<br>1-2. 머루는 무엇일까?<br><br>2-1.선비가 대첩에 물을 따르더니 숟가락으로 휘저었다.<br>2-2. 왜 물을 숟가락으로 휘저었을까?<br><br>3-1.근심이라....... 산처럼 물처럼 많으리라.<br>3-2.할아버지는 왜 장운이에게 쌀을 주시고 글을 알려 주셨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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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23: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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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살 장래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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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12살 장래희망<br>2.지은이: 박성우<br>3. 읽은 날짜:11월10일<br>4.인상깊은 문장: 상대의 입장이 되어서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거야.<br>내 말이 가시처럼 뾰족하지는 않았는지, 내 행동이 고드름 처럼 차갑지 않았는지 되돌아 보는 거야.<br>5. 책을 읽는중 생각난 질문: 나무에 대해 알면 왜 친구처럼 느껴질까?<br>6. 5줄 이상 감상:처음에는 여러 직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책을 읽어보니까 전혀 아니라서 조금 실망한 면이 있었다.<br>근데 점점 읽다 보니까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또는&nbsp; 나도 이런 사람일까? 이 사람처럼 되었으면 좋겠다 등등 여러 생각이 났다.<br>이로써 느낀점은 정말 많다, 그리고 처음에 말한 직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간 책은 남이 나와 어울리는 직종을 골라주는 것이지만 이 책은 내가 과연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지? 나는 어떤 직종이 더 어울릴까? 등 내가 스스로 골를 능력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정말 좋았다.<br>그리고 글이 많이 없어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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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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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1~3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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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그런데 할아버지,아니 저 어르신, 아 저기......"<br>1-2. 장운은 할아버지를 어떻게 부르나요?<br>2-1. "너, 글을 아느냐?"<br>2-2. 장운은 글을 누구에게 가르쳐 주었나요?<br>3-1.&nbsp;"그런데 이제 누이가 비록 노비는 아니더라도 남의집살이를 하러 가애 한다니......"<br>3-2. 덕이는 왜&nbsp;남의 집에서 일해야 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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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3: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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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청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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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장:"그쌀, 할아버지였군요."<br>할아버지는 왜 안오실까요?<br>5장:"제 눈에는 목이랑 다리가 다 보이는데요?"<br>분명히 장운 아버지도 잘하는데 왜 아버지가 :날 닮아서야 되겠느냐?"라고 하셨을까?<br>6장:"하이고, 참말로 우습네."<br>왜 봉구 아저씨는 편지를 쓴다고 하니까 우습다고 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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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2: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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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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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너의 이름은<br>2. 지은이: 신카이 마코토<br>3. 읽은 날짜: 11월 13일<br>4. 인상깊은 문장: ......너의 이름은.<br>5. 책을 읽는중 생각난 질문: 어째서 타키와 미츠하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현세대 도쿄에서 만날수 있었을까?<br>6. 감상: 원래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5~6번을 봤지만 책으로는 처음 봐서 떨리는 마음으로 페이지를 넘겼다. 일단.. 처음에 나오는 포스터그림이 다시 봐도 ㅁㅊ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정말 스토리는 다시 봐도 탄탄하고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구나...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뭔가 그림이 없어서 더 집중이 잘됬고 난 책을 읽을뗴 옆에 너의 이름은 OST를 틀어놨다. 그런데 역시 이번에도 중간에 한번 끝에 한번 눈물이 나왔다. 솔직히 나는 너의 이름은이 너무 좋고 사랑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너의 이름은 후속작 날씨의 아이도 봤는데 다음에는 날씨의 아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좋은 책,영화이다 감동적이고 한번 읽으면 놓을 수 없는 책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 진짜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nbsp; &nbsp; &nbsp; &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OST 진짜 미쳤고 다 좋다. 하나부터 열까지 진짜 세세한 부분까지 진짜 너무 좋다.................................... 잊고 싶지 않은 영화<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키미노 나마에와.. 진짜 근데 말로 설명이 안됀다 진짜 안 봤으면 무조건 봐라 그리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영화는 무조건 봐라 그리고 앵콜 상영 예고편은 무조건 보고 그리고 무조건 일본어 판으로 봐라 진짜 OST가 진짜 ㅁㅊ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다.... 진짜 솔직히 책읽고 한 번 더 봤다. 진짜 너무 좋다. 그리고 추천하는 영화가 또 있다면 초속 5센티미터 : 벛꽃 잎이 떨어지는 속도래, 초속 5센티미터 날씨의 아이 : 우리들은 세계의 형태를 결정적으로 바꾸어 버렸다. 언어의 정원: 비가 내리면....... 혹시 그러면, 다시 만날지도&nbsp; 진짜 좋다. 다시 한번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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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02: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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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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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장:웬일인지 아프기보다 시원했다.<br>장운은 약재 할아버지가 미워서&nbsp;어떤 짓을 했나요?<br>5장:얼마 만인가, 이렇게 같이 웃어 본 게. 장운은 가슴속에 있는 먹구름이 걷히는 것 같았다.<br>약재 할아버지는 약값으로 무엇을 가져오라고 했나요?<br>6장:"이거 우리 넷만 아는 글자다. 그렇지?"<br>장운이는 6장에서 누구와 누구에게 글자를 알려줬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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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1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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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사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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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김성진<br>3.11월 13일<br>4.아빠 넥타이는 절대로 손 대지 말라고 했지!<br>5.엄마는 어떻게사용 할까요?<br>6.글씨가 커서 그런지 좀 빨리 읽었다.<br>엄마를 사용 하는 방법은 않 나와 있었다. 현수는 엄마를 너무 막 대하던것 같다 그렇지만 나중에라도 그 버릇이 고쳐져서 다행이다.<br>다른 친구도 그런 친구가 많을 것이다. 그냥 엄마를 막 대하는 사람은 이책을 읽고 교훈을 얻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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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2: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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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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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 "누이야아-!"<br>4-2. 55쪽의 있는 글에서는 장운이는 아버지에게 누구를 꼭데려온다고 했었나요?<br><br>5-1. "제 눈에는 목이랑 다리가 다 보이는데요?"<br>5-2.&nbsp; 장운이가 "제 눈에는 목이랑 다리가 다 보이는데요?" 라고할때 누구의 목이랑 다리가 보인다는 것이였나요?<br><br>6-1. 아버지가 몇 번이고 만져 보며 좋아했다.<br>6-2. 82쪽에 나오는 글속에서는 누구의 생일 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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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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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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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장: 네 이노옴! 서지 못하겠느냐?<br>장운이는 어디서 약재 영감에게 혼났나요(?)<br><br>5장: 할아버지는 어떤 분이셨어요?<br>할아버지는 어떤 분이셨나요?<br><br>6장: 거북이 만든다며? 고슴도치 같다.<br>장운이는 몇 명에게 글자를 알려주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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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9: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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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89078309</link>
         <description><![CDATA[<div>1장<br>기억:저놈을 잡으면 쌀하고 바꿀 수 있을 거야.<br>질문:어머니가 왜죽으셨나요?<br><br>2장<br>기억:벌써 복을 받았습니다.<br>질문:할아버지에 걱정은 무엇인가요?<br><br>3장<br>기억:예,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br>질문:누가 쌀을 보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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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1: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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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 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namsa604</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89088049</link>
         <description><![CDATA[<div>4-1. 기억에 남는 문장<br>4-2. 내가 만든 질문<br><br>5-1. 기억에 남는 문장<br>5-2. 내가 만든 질문<br><br>6-1 기억에 남는 문장<br>6-3 내가 만든 질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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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1: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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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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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장:"그쌀 할아버지였군요."<br>장운은 할아버지 까지가고 없다생각 하니 세상이 어떤것 같았나요?<br>5장:"웬 돌덩이를 그렇게 보고있느냐?"<br>윤 초시댁 마당에는 어떤 연못이 꽤 멋스럽게 파여 있었나요?<br>6장:"보세요,아버지. 누이가 잘 있대요."<br>장운은 어느손 으로 종이를 누르고 어느손 으로 붓을 들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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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2: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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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89136129</link>
         <description><![CDATA[<div>1-1 "방앗집 들깨 밭. 아궁이 안에 죽 그릇 엊어놓고 갈 테니까 나중에 아버지 점심 챙겨드려. "<br>1-2 장운네 집은 어디에 있습니까?<br>2-1 "헤헤. 벌써 복을 받았습니다. "<br>2-2 할아버지는 글자를 외워오면 무엇을 준다고 했습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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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2: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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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89138236</link>
         <description><![CDATA[<div>4장<br>기억:어이쿠!<br>질문:장운이가 왜 약재 영감을 괴롭혔나요?<br><br>5장<br>기억:네 눈은 속에 든 것도 보는가 보구나.<br>질문:돌 깎는걸 배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6장<br>기억:번번히 고맙구나<br>질문:오복이는 무슨 편지를 썼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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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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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89152091</link>
         <description><![CDATA[<div>4-1 "누이야아ㅡ!"<br>4-2 장운은 먼지 쌓인 마루에 이런저런 글자들을 쓰면서 무엇을 생각했습니까?<br>5-1 "아버지가 저것들을 다시 쓰실 날이 올까?"<br>5-2 장운과 난이는 어릴때 어울렸습니까?<br>6-1 종이를 든 장운의 손이 바들바들 떨렸습니다.<br>6-2 누이가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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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2: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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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89241062</link>
         <description><![CDATA[<div>4-1 그 쌀 할아버지였군요<br>4-2 할어버지가 없을때 장운이의 마음은 어떠했을까.<br><br>5-1 아버지 저한테 돌깍는것좀 가르쳐주세요.<br>5-2 돌깍을때 장운이는 무슨생각을 했을까<br><br>6-1 편지라 했다는데 이게 글자도 아니고<br>6-2 누나한테 편지를 받은 장운이는 얼마나 신이 났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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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4: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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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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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장운아,내가 이제 못 오겠구나.<br>4-2.장운이 약재 영감의 지팡이를 맞으며 아프지 않고 어땠다고 생각했나요.<br><br>5-1.제 눈에는 목이랑 다리가 다 보이는데요?<br>5-2.어느 날 아침 장운의 아버지는 어디가 아프다고 했나요?<br><br>6-1.그래,너희만 아는 비밀 글자가 있는 것 같던데?<br>6-2.그 비밀 글자는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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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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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청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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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예? 약수 한 병에 쌀 한 되요? 정말이십니까?<br>1-2할아버지는 무엇을 주면 쌀 한 되를 준다고 했나요?<br>2-1:글자니라 자 보아라 이것은 기 이것은 키 이니라<br>2-2:할아버지는 장운이에게 무엇을 가르쳐 줬나요?<br>3-1:그런데 이제 누이가 비록 노비는 아니더라도 남의집살이를 하러 가야한다니..<br>3-2:아버지와 어머니가 노비였던게 점차 알려지면서 어떤 일을 당하였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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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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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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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장운아내강이제못오겠구나<br>4-2늙은영감탱이용하지도않으면서<br>6-1장운아덕이가말이다<br>6-2아버지는괜찮으실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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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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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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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 "그 쌀 할아버지였군요."<br>4-2. 왜 장운이는 약제 영감 집의 마루에다 던졌을까?<br><br>5-1. '이제 겨우 기력을 찾으시나 했더니......'<br>5-2. 장운이는 왜 난이의 말을 퉁명스럽게 받았을까?<br><br>6-1. '할아버지, 누이가 편지를 보내 왔어요.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신 글자로 편지를 써 보내왔다고요'<br>6-2.누이가 쓴 편지를 받은 장운이의 마음은 어떤 심정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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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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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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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 "그 쌀, 할아버지였군요."<br>4-2. 장운은 왜 할아버지가 떠났을 때 슬퍼했나요?<br>5-1. "아버지, 저에게 돌 깎는 거 가르쳐 주세요."<br>5-2. 약재 영감은 약을 주는 대신 무엇을 달라고 했나요?<br>6-1. "아바니믄 좀 엇더하니시고"<br>6-2. 덕이는 왜 편지를 보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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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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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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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그 쌀 할아버지였군요."<br>4-2왜 개똥이 짚신에 묻으면 씻기 힘들까?<br><br>5-1"흥 네가 무슨 걱정이냐?"<br>5-2자루 두개의 그 자루들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br><br>6-1"그래 덕이 얼굴은 축이 안났던가?"<br>6-1아버지가 무엇을 몇번이고 만지며 좋아 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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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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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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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 "그쌀, 할아버지였군요"<br>4-2: 할아버지에게 온 편지의 내용은 무엇인가요?&nbsp;<br><br>5-1: "하나 먹어 봐"<br>5-2: 난이는 장운에게 어떤 음식을 줬나요?<br><br>6_1: "봉구 아저씨가 누이를 만났대요."<br>6-2: 봉구 아저씨는 누구를 만났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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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1: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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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청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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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그 쌀 할아버지였군요<br>4-2:장운은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때 왜 슬퍼했나요?<br>5-1:할아버지는 어떤 분이였어요?<br>5-2:할아버지는 옜날의 어떤 분이였나요?<br>6-1:그래 너희만 알고있는 비밀 글자가 있는거 같던데<br>6-2비밀 글자의 정답은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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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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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 4~6 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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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 그 쌀 할아버지 였군요<br>4~2 장운 은 왜 약재 영감 하태 맞고 속이 시원했나요?<br>5~1 왜? 아버지가 편찬으셔?<br>5~2난이는 어떤 음식을 주었나요?<br>6~1 누이가 편지를 써서 보냈다!!!!<br>6~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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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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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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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4: 장운은 편지를 가슴에 꼭 끌어안았다<br>장운의 마음은 왜 세상이 텅 빈것 같았나요?<br>5:왜? 아버지가 편찮으셔?<br>장운은 왜 돌덩이를 주워 왔나요?<br>6:누이가 편지를 써서 보냈다<br>장운은 왜 짚신을 벗는 중 마는 중 방으로 뛰어 들어왔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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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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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 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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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천한 아이인 것 같은데 어찌...<br>1~2 할아버지는 도대체 누구일까?<br>2~1 너 글을 아느냐?<br>2~2 장운은 글을 쓰면서 얼마나 행복했을까???<br>3~1 네 아비 안에 있는냐¿<br>3~2 장운은 누이가 갔을때 얼마나 슬펐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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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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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 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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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장 : '미안하다. 아비가 돼서 어떻게 할 수가 없구나'<br>질문 : 누가 장운의 등짝을 때렸나요?<br>5장 : '얼마 만인가, 이렇게 같이 웃어 본 게.<br>질문 : 자식새끼 00 다루듯 살살 어루어먼져야지 할때 00은 무엇일까요?<br>6장 : '누이가 편지를 써서 보냈다! 어떻게, 어떻게 이럴 수가?'<br>질문 : 누이는 편지로 장운에게 무엇이라 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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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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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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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장운은 속으로 쿡쿡 웃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4-2장운에 마음은 어떻했을 까요 &nbsp;<br> 5-1"저, 아버지 아들 맞지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5-2장운은 왜 갑지기 아버지한테 아들 맞지요?" 라고 말했을 까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6-1아버지는 기어이 눈시울을 붉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6-2아버지는 왜 울었을 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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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8: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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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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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기억에 남는 문장<br>&nbsp;"아버지, 걱정 마세요. 나중에 제가 꼭 누이&nbsp;<br>데려올게요."<br>4-2:내가 만든 질문<br>&nbsp;장운은 약재 영감님을 왜? 싫어했나요<br><br>5-1:기억에 남는 문장<br>"작은 돌 하나에도 다 제 기운이 있다. 돌을&nbsp;<br>깨려고만 하지말고 기운을 불러내는 것처럼<br>두드려야 한다. 그래야 돌이 문을 열어 준다."<br>5-2:내가 만든 문제<br>장운은 그렇게 말하는 할아버지를 왜 바라보았나요?<br><br>6-1:기억에 남는 문장<br>&nbsp;"아버지는 좀 어떠하시냐? 너도 잘 있었느냐?&nbsp; &nbsp; 나는 잘 있었다. 만나고자 하여도 쉽지 않으니 참고 기다린다. 아버지께 잘할 거라고 너를&nbsp;<br>믿는다."<br>6-2:내가 만든 문장<br> "장운에게 누이가 편지를 왜 보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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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0: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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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편지4~6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93803395</link>
         <description><![CDATA[<div>4-1: "그 쌀 할아버지였군요."<br>4-2:왜 정운이는 약제영감 집에 돌과 똥을 던졌을까요?<br>5-1: 돌을 깨려고만 하지 말고 두드려야 한다,<br>그래야 돌이 문을 열어준다.<br>5-2: 약제영감은 왜 약값으로 돈이 아닌 나무를 해오라고 했을까요?<br>6-1: "아바니믄 좀 엇더하니시고"<br>6-2: 오복이는 어떤 편지를 썼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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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0: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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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예시&gt; 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namsa604</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898252838</link>
         <description><![CDATA[<div>7-1. 기억에 남는 문장<br>7-2. 내가 만든 질문<br><br>8-1. 기억에 남는 문장<br>8-2. 내가 만든 질문<br><br>9-1 기억에 남는 문장<br>9-3 내가 만든 질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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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0: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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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편지 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1207019</link>
         <description><![CDATA[<div>1- 1"따라오너라."&nbsp;<br>1-2할아버지가 장운에게&nbsp; 왜 따라오라고 했을까<br>2-1"너, 글을 아는냐?"<br>2-2할아버지는 갑자기 장운에게 글을 아냐고 물어봤을가?<br>3-1"성, 내가 크면 돈 벌어서 우리 누이 꼭 데려올 거다."<br>3-2오복이는 왜 갑자기  내가 크면  돈 벌어서 우리 누이 꼭 데려올 거다." 라고 했을 까요?<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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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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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1256063</link>
         <description><![CDATA[<div>7-1'제가 깍아 보아습니다."<br>7-2왜 장운은 윤 초시에게&nbsp; 자기가 깍은 거북을 왜 주었을까?<br>8-1"뭐 이마에 써 붙여?"<br>8-2아버지는 왜 목젖이&nbsp; 보이도록 웃엇을까?<br>9-1"아저씨, 제가 장운이 데리고 덕이 한번 만나러 가 보겠습니다."<br>9-2아버니는 왜 깜짝 놀랬습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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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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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청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1703731</link>
         <description><![CDATA[<div>7장: 정말 복이라도 가져다줄 듯한 두꺼비였다.<br>두꺼비가 얼마나 복상이길래 복이라도 가져다줄 듯한 두꺼비라고 했나요?<br>8장: "이마에 '복' 하고 딱 써 붙였던데,뭐."<br>왜 장운이라는 이름이 형 같나요?<br>9장:"누이야!"<br>부엌 아주머니가 해주신 반찬에는 무엇 무엇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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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9: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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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3439952</link>
         <description><![CDATA[<div>7-1. "참 잘 어울립니다. 꼭 어미와 새끼 같습니다."<br>7-2. 장운이는 왜 소를 열심히 보았을까?<br><br>8-1. "예, 돌이 모양을 잡아 나가면 가슴이 뛰고...... 하여튼 뭐라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br>8-2. 떠꺼머리가 무슨 뜻일까?<br><br>9-1. "갈 수 있을까? 가면 만날 수 있을까?"<br>9-2. 무심천이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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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10: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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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정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3466359</link>
         <description><![CDATA[<div>7-1: "제가 깎은 거북입니다"<br>7-2: 장운이 깎은 것은 무엇입니까?<br><br>8-1: "너 노비였다며"<br>8-2: 점밭아저씨는 일터에서 무슨 일을 합니까?<br><br>9-1:&nbsp; "누이야"<br>9-2: 장운은 오랜만에 누굴 만났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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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11: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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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편지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3926071</link>
         <description><![CDATA[<div>7-1꼭 &nbsp; 진짜&nbsp; 소&nbsp; 같구나<br>7-2소도 &nbsp; 한&nbsp; &nbsp;마리 &nbsp; 꼭&nbsp; &nbsp;사겠어요<br>9-1갈수있을까가면만날수있을까<br>9-2참말이냐<br>장운은누이를만날수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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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0: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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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4092362</link>
         <description><![CDATA[<div>7-1. "저, 누이에게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br>7-2. 장운은 왜 아버지께 고깃국을 끓이는 방법을 물어보았나요?<br>8-1. "너, 나하고 같이 일해보겠느냐?"<br>8-2. 오복은 왜 두꺼비를 진짜 복 두꺼비라고 했나요?<br>9-1. "장운아, 너 나하고 덕이한테 안 가 볼래?"<br>9-2. 장운은 왜 덕이를 찾아가 볼 생각을 못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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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6: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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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4115558</link>
         <description><![CDATA[<div>7-1.&nbsp; "자 , 쌀과 고기니라. <strong>아버지랑 먹으려무나."</strong></div><div>7-2. 장운은 복 두꺼비를 무었에&nbsp;<br>싸서 나뭇짐 안에 넣었나요?<br><br>8-1. "돌 다듬는 게 좋으냐?"<br>8-2.&nbsp;장운은 왜 돌을 다듬으는걸 좋아하나요?<br><br>9-1. "누이야!"<br>9-2.&nbsp;장운의 누이는 오복이한테 왜 고맙다고 했나요?(힌트: 1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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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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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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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 "하이고, 누가 약재 영감 손녀 아니랄까 봐."<br>난이가 보낸 편지는 무슨 내용일까요?<br>8장: '참자, 윗자리한테 대들면 끝장이다'<br>정운이는 낮에 배운걸 잊어먹을까봐 무엇을 했나요?<br>9장: "누이야, 조금만 더 참아. 내가 꼭 돈 모아서 데리러 올게."<br>돌아오기 전에 덕이는 보따리에 무엇을 넣어&nbsp;주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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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9: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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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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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 우리 짐엔 진짜 두꺼비가 있으니까...<br>&nbsp;장운은 복 두꺼비를 베주머니에 싸서 어디에 넣었나요?<br>8장: 앞으로 물맛은 네 손에 달렸다.<br>&nbsp;홈을 파서 나무를 박아 넣은 다음 물을 부어 불려서 돌을 갈라지는 걸 뭐라고 하나요?<br>9장: 어딜 간다고?<br> 장운은 처음으로 시끌시끌한 곳에서 무엇을 먹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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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9: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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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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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br>기억:정말 참한 거북이네요.<br>질문:장운이가 소를 처다본이유는 무엇인가요?<br><br>8장<br>기억:석수는 눈이고 귀이고 입이다.<br>질문:장운이는 저녁먹고나서 무엇을 적엇나요?<br><br>9장<br>기억:잘 있습니다.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br>질문:덕이는 잘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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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1: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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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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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 윤 초시는 하인을 불러 뭐라고 이르고는 안으로 들어갔다<br>돌을 깍아서 뭘 만들 었나요<br>8: 얼마 전에 장운이 마님께 드린 두꺼비 였다&nbsp;<br>장운에게 돌을 다듬는게 좋냐고 뭇자 장운이 뭐라 답했나요?<br>9: 이거 꽤 요기가 된다<br>덕이는 왜 장운의 손을 잡은 채 못 잇고  눈물을 줄르륵 흘렸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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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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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 : "너네 집에는 논도 없는데 소는 왜 그리 열심히 보느냐?"<br>질문 : 장운이는 아버지께 무엇을 끓여 드렸나요?&nbsp;<br>8장 : "돌 다듬는 게 좋으냐?"<br>질문 : 누구가 장운에게 물을 떠오라고 시켰나요?<br>9장 : "장운아, 너 나하고 덕이한테 안 가 볼래?"<br>질문 : 덕이는 무슨일을 하고 지낸다고 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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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1: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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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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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참으로 고우신 어른이구나.'<br>장운은 문득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나요?<br>8장:"히야,대단한 솜시들이구나."<br>점밭 아저씨는 왜 점밭 아저씨 인가요?<br>9장:"정말 거북이 같다.네가 깍은거란 말이지?"<br>장운은 덕이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무었과 무었을 샀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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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3: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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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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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 편지? 네가 글을 아느냐?<br>7-2 장운이는 덕이한테 편지를 보낼때 어떤 마음이었을까??<br><br>8-1 너 노비였다며?<br>8-2 117페이지의 마지막 문장의 옆에서 3글자의 글자는???<br><br>9-1 장운아 너 나 하고 덕이한테 안가볼래??? <br>9-2 9장의 첫 문장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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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4: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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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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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종이를? 어디에 쓰려느냐?"<br>7-2장운은 종이를 어디에 쓰려 했을까요?<br><br>8-1"손장난만 할 게냐?"<br>8-1장운은 어디서 일을 하기 시작했나요?<br><br>9-1"돌보기는 뭐......"<br>9-1글 주제에 꼭 데리러 갈게는 누구를 데리러 간다는 뜻 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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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9: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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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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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참 잘 어울립니다.꼭 어미와 새끼 같습니다."<br>7-1.윤 초시가 장운에게 돌 거북을 받고 쌀과 무엇을 주었을까요?<br><br>8-1."너,나하고 같이 일해 보겠느냐?"<br>8-2.장운이가 작업장에서 생긴 별명은?<br><br>9-1."갈 수 있을까?가면 만날 수 있을까?"<br>9-2.장운이 덕이를 만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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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1: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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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성리 편지 7~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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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 편지? 네가 글을 아느냐?<br>7~2 아버지 우리 집에 암소 한 마리 들입니다 는 무엇을보고 한 소리 인가요?<br>8~1 너 노비 였다며?<br>8~2 장운이&nbsp; 는 일터에서 이름이 무엇이었나요?<br>9~1 장운아, 참말로 네가 왔구나!<br>9~2 장운은 누이를 만나러 어디를 갔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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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1: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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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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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저, 누이한테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br>7-2:장운은 난이에게 "하이고, 누가 약재 영감&nbsp;<br>손녀 아니랄까봐."라고 말했나요?<br><br>8-1:"너, 나하고 같이 일해 보겠느냐?"<br>8-2:사내는 장운에게 같이 일하자는 말을 왜 꺼냈나요?"<br><br>9-1:"예, 이틀이면 다녀올 수 있답니다."<br>9-2:장운은 마음이 왜? 바빠졌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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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1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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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7~9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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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 제가 한번 깎아보았습니다.<br>7-2 마님은 병이 있는걸까?<br>그렇다면 무슨 병이 있는 걸까?<br>8-1 너, 나하고 같이 일해보겠느냐?<br>8-2 장운은 왜 대문을 나가자마자 한손을 하늘로 내지르며 풀쩍 뛰어올랐을까?<br>9-1 장운아, 너 나하고 덕이한테 안 가 볼래?<br>9-2 장운은 왜 어머니 기일이 다가오는 걸 생각하며 장에 나가 북어 한 마리 사겠다고 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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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1: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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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08403270</link>
         <description><![CDATA[<div>7-1 "간단하고 쉬운 글자? 그게 무엇인고?"<br>7-2 장운은 아버지에게 무엇을 보여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까?<br>8-1 "너, 노비였다며?"<br>8-2 상수는 늘 장운에게 어떻게 굴었습니까?<br>9-1 처음으로 시끌시끌한데서 국밥을 사먹었다.<br>9-2 장운은 누이의 무엇이 떠올라 가슴이 아렸습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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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13: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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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전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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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한글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이책을 읽는데 가끔씩 옛날한글이 나올때가 있다 근데 현재말 해석이 없었다면 읽지못했을것 같아서 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 주인공인 장운이가 일을하면서 아버지를 간호하느라 힘들었을것같다. 그리고 누나도 떠나서 더힘들었을것같다. 이 책에 등장인물중 상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얍삽한느낌이었고 뭔가 짜증이난  캐릭터였다.  아쉬운점을 엔딩이 뭔가 깔끔하기도 했지만, 좀 아쉽게 허무한?느낌이 들기도 했다.그래도 재밌는 책이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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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9: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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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청리 편지 7~9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3317415</link>
         <description><![CDATA[<div>7-1:제가 깍은 거북입니다<br>7-2:장운이가 깍은 것은 무엇입니까<br>8-1:돌 다듬는게 좋으냐<br>8-2:장운이는 왜 돌을 다듬는 것을 좋아할까요<br>9-1:갈 수 있을까 가면 만날수 있을까<br>9-2장운이가 덕이를 만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은 누구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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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23: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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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전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39953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14장의 장운같이 다친 사람이 있으면 괞찮냐고 물어 보고 도와줄수 있을것 같다. 마지막에 토끼눈 할아버지의 정체가 궁금 했는데 15장에 토끼 눈 할아버지의 정체가 들어났다 그것을 보고 토끼 눈 할아버지가 세종 대왕 이라고&nbsp; 생각 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세종 대왕은 눈이 빨개지도록 오래 못 살았다고 들었다. 나는 세종 대왕이 아니고 그냥 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말이라고 맞을수는 없다.<br>세종 대왕이 맞을 가능성도 있긴 있다. 그리고 이 글을읽고 나서 마지막에 한꺼번에 문제들이 풀어져서 속이 시원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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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8: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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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535618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우리가 1달 동안 읽은 초정리 편지에 대해서 독후감을 써볼까 한다.초정리 편지의 초반은 이야기의 틀이 잡히고 있고 궁극의 토끼 눈 할아버지가 나온다. 그 당시에는 아니 도대체 저 할아버지가 누군데 한글을 가르치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와.. 저 할아버지 갑부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 나라의 주인이었다는... 누이가 다른 집에 팔려갔는데(?) 바로 할아버지까지 초정에 못 오신다고 하셔가지고 괜히 나까지 슬퍼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난이가 준 마는 무슨 맛인지 정말 궁금해졌다.그리고 갑자기 스토리 전개가 빨라지면서 갑자기 봉구 아저씨가 누이를 보고 1.5장 만에 취업을 하고 0.5장 만에 누이를 만나는 이런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빠른 스토리 전개에 조금 화가 났다. 그리고 어찌 된 영문인지는 몰라도 8장 만에 2년이 지났다... 그리고 오복 이성은 덕이를 난이는 장운이를 얼마나 좋아하면 대 친구 아버지를 대 여섯 달이나 거들어 줄까? 그리고 갑자기 깝죽 몬스터인 상수가 급발진해서 혼자 <em>"너</em> 주제에 무슨 글이냐” “양반들은 <em>그딴 글</em> <em>안 쓴다.”라는</em> 망언을 하고 자기보다 나이 어린 장운이한테 몇 대 맞고 정신 차렸는지 <em>한양까지는</em> 조용히 지낸다. 그리고 드디어 <em>12장 만에</em> 한양을 갔다. 그 뜻인즉슨 <em>10장 만에</em> <em>토끼 눈</em>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조용하던 상수가 일을 만들고야 만다. 13장에서 장운의 연꽃이 부러진 것이다. <em>누가 봐도</em> 상수가 했는데 가족이라고 커버 <em>쳐주는 거</em> 같은 <em>점밭아저씨</em> 때문에 속이 터지는 줄 알았다. 결국에 1장도 <em>안 돼서</em> 다쳐서 <em>화해했지만</em> 말이다. 대망의 15장 갑자기 임금님이 오신다.. 장운이 쓴 한글을 보고 이 글자가 너의 <em>글자냐? 하시는데</em> 그 근심 <em>얘기하자마자</em> 장운이가 위를 딱 봤는데.. 토끼는 할아버지였다.. <em>뿌슝빠슝</em> 아니 할아버지라고 불렀던 사람이 king라니 진짜 모든 사람들이 <em>입들 막</em> 하고 <em>백 텀블링</em> <em>3번 하고</em> <em>그래 절을</em> 해도 모자를 정도의 놀라움이다. 장운이의 부서진 작품을 보고 생각을 해내는 king도 대단하지만상수가 캐리 <em>했다...ㅋㅋ</em> ㅋ 이 책은 진짜 길고 이야기도 굵다. 너무 좋다. 근데 작가님 러브라인은 확실히 <em>정.... 읍.. 읍ㅇ..</em> <em>너. 무. 좋. 은. 책</em> 꼭 읽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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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11: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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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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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린이책을1달동안읽었습니다<br>이책은너무재밌습니다<br>그리고인상깊은장면은:토끼눈할아버지가<br>세종대왕님이셨다는게인상갚었다<br>그리고누이는돌아왔을까궁금하다<br>끝이라이쉽지만<br>재밌기도하고슬프기도했다<br>그리고이책을읽으니장운이에마음을잘알게됐다<br>마지막으로러브라인이였으면좋을듯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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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13: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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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5877883</link>
         <description><![CDATA[<div>1장과 2장은 구체적인 캐릭터 설명과 이 책의 내용의 시작이라 볼 수 있는 토끼눈 할아버지와 장운의 만남이 시작되어 앞장의 역할을 제대로 해줬다.<br>3장부터 15장까지는 덕이의 종살이와 할아버지와의 이별,&nbsp; 난이와의 관계, 상수와 싸움, 연꽃 부서짐 등의 갈등과 갈등이 풀리는 걸 되풀이 했다.<br>특히 나는 토끼눈 할아버지가 'sejong the great'라는 것이 놀라웠다.<br>나는 이책에서&nbsp; 토끼눈 할아버지, 아니 세종대왕님과 장운의 만남이 인상 깊었다.&nbsp;<br>왜냐하면 이 이야기의 대부분의 사건과 전개가 이 두사람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이다.<br>내가 생각하는 이책의 명대사는 "할아버지께서 제 근심을 덜어주셨습니다"이다.<br>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점은 장운은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또 장운의 아버지는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오복,덕이 장운,난이의 결혼같은 뒷부분이 안 나온게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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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4: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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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59129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목을 딱 봤을때는 어려운 책인줄 알았는데 막상보니깐 재밌고 그렇게 어려운 책도 아니어서 읽기 쉬웠던 것 같다.<br>&nbsp; 이 글을 읽으면서 장운이 입장을 생각하면 상수라는 등장인물을 짜증나고 얄밉게 생각할거 같아 장운이 마음이 이해가 갔고, 아버지는 아프시고 누이는 집을 비웠는데 빚도 있어 마음이 편치 않을거 같았다.<br>&nbsp; 마지막때 장운이 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나는 장면을 예상했는데 딱 마지막때 할아버지를 만나서 이상하지만 내가 더 뿌듯한거 같았다.<br>  읽었던 책중에선 도서관 길고양이 보단 훨씬 재밌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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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5: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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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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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전천당은 지금으로 따지면 문방구인데 행운의 동전을 가진사람만 올수 있고 파는 물건마다 신기한 능력이 들어있어 못하는것을 능력으로 바꿔준다. 거진 능력으로 바꾸려다 설명서를 지나치고 쓰다가 후회하는 이야기인데 끝이 예상되서 그 부분은 아쉬웠다.<br>&nbsp; 그리고 전천당은 1부터 계속 스토리가 나오고 있는데 여러권 보고싶은 사람과, 권마다 앞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보고 싶다면 한번 볼만하다.<br>(추천하는 권수 6-7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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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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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0398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을 때 토끼눈 할아버지의 정체와 누이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것들을 머리 속에 저장해 놓으면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후반에 궁금한 것들이 다 풀렸다. 그리고 인물들의 특징들이 재미있었고 그 특징들을 잘 설명해 놓은 것 같았다.<br>&nbsp; 내용에는 현재 쓰지 않는 옛날 낱말들이 여러가지가 있었고, 옛날에 쓰던 글자도 나와서 이해가 안되는 낱말과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는 문장들도 있었다. 그래도 딱히 신경 쓰이지는 않았다. 장운은 어머니도 없이 아프신 아버지와 덕이라는 형이랑 누이와 같이 사는게 정말 힘들었을 것 같고, 그 힘듦을 잘 버텨서 좋은 것도 배우고 좋은 일도 생긴 것 같다. 약재영감도 나빠 보였지만 생각해보면 빛을 좀 오랫동안 갚지 않았으니까 그럴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힘든 사람들이 좀 많이 나온 것 같지는 않지만 좀 나온 것 같다.<br> 또 다시 읽고 싶지는 않지만 재미있는 책 이었던 것 같고 다음에는 어떤 책을 읽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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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9: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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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 해결사 2 (발표시키지 마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059273</link>
         <description><![CDATA[<div>:제 1. -내가 이책을 고른이유- .1 제: &nbsp; 1편을 읽니까 은근 재밌는거같아서 2편을 읽으려고 하는데 공짜 (가 맞나...?) 로 사준다고 하니까 마침 이기회에 2권을 사서 읽어보려고<br><br>:제 2. -각 장 마다 인상깊은문장- .2 제:&nbsp;<br><br>이걸쓰기위해 책을 거희 다시 읽었다...&nbsp; (스포가 너무 많이 돼는 글은 집어넣지 않겠다)<br>&nbsp;.-.프롤로그.-. 갑자기 멀쩡하던 화장실의 불이 나갔다.<br>1장: "그러지 마시고요. 저희가 반값 드릴게요."<br>2장: "나만 만날 이기니까 불공평하잖아."<br>3장: "어때요? 재미있겠죠?<br>4장: "응! 뭐든지!"<br>5장: 마네킹의 팔에서 소리가 났다. 마네킹들이 몸을 뒤틀면서 겨울이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br>6장: "지금 가고 있어! 조금만 버텨!"<br>7장: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어요."<br>8장: 겨울아, 미안해. 나는 나쁜 친구야......."<br>9장: 반 단체 대화방은 이미 친구들의 메시지로 터지려 하고 있었다.<br><br>3.   읽고나서... :   다 읽었을때 시간 재한이 있는 경기를 10초쯤 남기고 통과한기분이 였다 책은 은근 재밌었고 그리고 볼꺼면 1편부터 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1화를 볼땐 로판으로 가는 것 같았지만 이제보니 그냥 판타지로 갈려는것갇다 책은 판타지를 좋아하는사람한테 추천할꺼고 그림이 좀적당히 있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추천하겠다. (그림은 한 34개 쯤 됀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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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09: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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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10~15 (이거 하는 거 맞겠지...?)(그냥 평소대로 퀴즈랑 인상깊은 문장 쓰고 감상 몇줄 남기겠.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098778</link>
         <description><![CDATA[<div>10-1. '천한 게 어떻게 같이 먹겠니?'<br>10-2.&nbsp; 위에 있는 문장에선 무었을 같이 먹을려고 했었나요?<br><br>11-1. "질긴 놈."<br>11-2. 장운은 누구와 싸웠나요?<br><br>12-1. "흙바닥 훈장요?"<br>12-2.&nbsp; OOO 훈장 빈칸안에 들어가야 하는 글자는?<br><br>13-1. "으아아아!"<br>13-1.&nbsp; 왜 이장의 이름은 "돌에 피어나는 꽃"인가요?<br><br>14-1. "그, 그래."<br>14-2. 장운은 누구를 치료 했나요?<br><br>15-1. "하, 할아버지!"<br>15-2. 임금의 정체는 무었이였고 할아버지의 정체는 무었이였나요?<br><br>감상: 학교에서 읽으라고 해서 좀 재미가 없긴했지만 그래도 잘읽은것같았다 그리고 장운이 누이와 같이 만나는 장면과 할아버지를 다시만날때 감동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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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0: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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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가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107709</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시간가게<br>2.지은이: 이나영<br>3.읽은날짜: 11월28일<br>4.인상깊은문장: "정말로 그때 행복했니?"<br>5.책을읽는중생각난질문: 주인공인 윤아는 엄마의 희망대로 국제중학교로 갈 수 있을까?<br>6. 감상 : 이 책은 학원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인 우리를 제대로 표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nbsp;<br>학원 스트레스가 쌓인 주인공이 시계를 찬 사람에게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주면 자신만의 시간인 10분을 받아 사용할수 있는 시간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br>나는 이 책의 주인공이 행복한 기억을 준 댓가로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을 때 10분동안하는 행동이 나 뿐만이 아닌 우리들의 마음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했다.<br>그래서 나는 학원 스트레스에 쌓인 친구들에게&nbsp; 이 책을 추천하며 많은 공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간에 학원 스트레스에 쌓인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겐 화가 날 수 있으니 그점 주의하고 봤으면 한다.<br>&nbsp;나는 이 책이 왜 출간되자 마자 바로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는지 알것 같았다. 진짜 현실을 제대로 표현해서 부모님도 아이들도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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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0: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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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1180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전부 읽고 나서 이 책의 내용이 실제인지 아닌지 궁금했고 여러 가지 궁금증이 있었다. 왜냐하면 이 책의 내용이 실제로 있을법한 내용들이기 때문이였다. 그리고 첫 번째 장을 읽으면서 이 책의 제목이 왜 초정리 편지인지 궁금했는데 14장과 15장을 읽고 나서 왜 이 책의 제목이 초정리 편지인지 알게 되었다. 초반에 토끼 눈 할아버지가 등장했을 때 누구인지 되게 궁금했는데 읽다 보니 한글이 알려지기 전이라는걸 알아서 토끼 눈 할아버지가 세종대왕일 수 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세종대왕이어서 놀랐다. 마지막에 궁금증이 전부 풀려서 속이 시원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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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1: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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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12587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을때 나는 이 책의 제목이 왜 초정리 편지인 줄 몰랐다.후반부에나 왜 초정리편지인 줄 알았다.이 책의 결말 그 후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상상 할 수 있을 것 같다.만약 이 책에서 신분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도 해보았다.<br>  결말이 연꽃 확의 이야기로 끝이 나서 결말이 아쉬웠다.그래도 초정리 편지는 재미 있었다.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상상해서 쓴 이야기지만 실제 같은 이야기 같다.잘 읽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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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1: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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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우주를 꿈꾼다(내가 선택한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130626</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에린 엔트라다 켈리, 고정아 옮김<br>출판사-밝은미래<br><br>------------------------------------<br>&nbsp;내가 선택한 책은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 이다. 이 책의 내용은 1980년대에, 우주를 꿈꾸는 (우주에 가기를 원하는) 십대 청소년들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캐시, 피치, 버드이다. 버는 피치의 쌍둥이 여동생이다. 이 셋은 모두 같은 집에 살고 희망을 꿈꾸고,&nbsp; 우정을 꿈꾸고, 우주를 꿈꾼다. 첫 번째 장은 피치가 오락실에 가서 핀볼 게임을 하려 했는데 그 게임기가 고장난 내용이다. 나는 이야기가 이렇게 갑자기 시작해서 놀랐지만, 그래도 계속 읽어보다보니 이 책이 학생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책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난 후, 챌린저호 참사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내용은 우주선의 부품에 문제가 있어 우주선이 폭발해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옛날 사람들이 우주를 가기 위해 엄청 노력했지만 사고가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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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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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1447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책을 처음에 받았을때는 정말 재미있을것 같고 빨리 읽어 보고 싶어서 받자 마자 읽었다.<br>&nbsp;읽다보니 나는 토끼눈 할아버지꼐서 누구신지 궁금했다.<br>나는 그러면서 추축을 해보았는데 임금 바로 아래 신하이거나 돈이 많으신 양반 아니면 임금이라고 생각했다.<br>&nbsp; &nbsp;장운이가 토끼눈 할아버지랑 있을때 행복한것이 글을 통해 나타나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초정에 못온다고 하셔서 내가 다 슬펐다.<br>그리고 그 기간이 장운이 누이가 다른집에 종살이 가는 시기랑 비슷해서 장운이가 많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나서 한동한 많을 일들이 있었지만 큰일이 일어나진 않았다.<br>&nbsp;정리해보면 장운이가 나무해다주는 윤초시댁이 있었는데<br>거기에서 점밭이 아저씨라는 사람이 장운이에게 돌깎는 사람이 되지 안겠냐면서 자기 밑으로 들어와 일하라고 했다.<br>장운은 고민하다가 그 밑에 들어가서 일하고 있었다.<br>그러다 임금의 아내가 죽자 점밭이 아저씨는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 절반을 데리고 한양에 가서 비석을 꾸미는 일을 맞았는데<br>장운이가 따라가서 일을 했다.<br>&nbsp; 그때 장운이 앞으로 사람이 찾아와서 누이가 전에 달라고 했다며 편지를 전해주었다.<br>편지 내용은 대충 자기가 집에 돌아오게 됬다는 이야기였다.<br>&nbsp; &nbsp;그리고 얼마뒤 장운이가 일하는 곳에 임금에 방문하셨는데&nbsp;<br>그분이 장운이에게 한글을 가르쳐주신 분이셨다.<br>나는 그 부분이 너무 놀랍고 장운이 생각하면 기뻐서 3번은 더 읽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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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1: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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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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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145511</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을 1달 동안 읽었지만 재미가 없었다 그냥 첫번째로 읽은 책이 제일 지금까지 학교에서 읽었던 책 중에 제일 나은 거 같다. 일단 이책이 별로 재미가 없는거 같은 이유는 나는 예를 들면 걱정 세탁소처럼 뭔가 걱정을 세탁 할 수 있다는 것처럼 약간 신비한?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나한테 초정리 편지는 별로 재미가 없었 던 거 같다. 근데 우리 반에서 읽는 책은 그냥 거의다 재미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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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1: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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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204446</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글 최원형,그림 이시누.<br>읽은날짜:책받은날부터 11월28일까지<br>인상깊은문장:북극곰 숫자가 자꾸 줄어드는 거야 2008년 미국에서는 북극곰을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하기도 했어.<br>책을 읽는중 생각난 질문:단풍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nbsp;<br>감상:이 이야기는 어떤소장님과 아이들이 환경에 관해서 알아가는 책이다.원래에&nbsp; 내가 알고있는 환경에관한지식보다 더많이 알게 된것같다.이 책을보니까 우리가 환경을위해 노력해야할점이 많은것같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등장인물이 대화하는 형식이여서 쉽게 이해 할수 있었던거 같다.캐릭터도 귀여워서 맘에 들었다.<br>정말나의 책이 된다면 또한번읽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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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2: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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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6204531</link>
         <description><![CDATA[<div>초정리 편지는 더 의미있고 작고 읽게 만들어서 좋았고, 자신의 감정 힘든 과정이나 슬픈 것까지&nbsp;<br>이루어져 있어서 인상깊었다.<br>더 쏙쏙 들어오고 옛날에는 이렇게 살았고 글을 어떻게 썼는지 다 나와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했다.<br>장운과 누이가 다시 만나서 기뻤고 다음 내용에는 할아버지가 다시 건강을 찾으시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스토리로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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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2: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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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전체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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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번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책을 주셨다.<br>초정리 편지 앞에 글자가 많이 적혀있어 한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일거라 생각하고 읽었다.<br>이 이야기에서는 장운이라는 주인공이 나온다.<br>장운이의 가족은 장운이 아버지와 동생인 누이 그리고 누나인 덕이가 있다.<br>이야기는 장운이가 약수를 따라오는데 토끼 눈 할아버지를 만나 할아버지에게 한글을 배우고,동생 누이가 떠나고 얼마 뒤 할아버지도 다른 데로 떠나서 만날 수 없게 되고 얼마 후,누이에게 편지가 오고,누나 덕이를 만나고,장운이의 돌 깍는 것이 뛰어나서 점밭 아저씨가 석수들이 일하는 곳에 데려가고,장운이가 석수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아버지가 한양으로 가는 것을 허락을 해준 뒤에 마침네 한양에서 토끼 눈 할아버지를 만나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br>나는 장운이와 비슷한게 하나 있는 것 같다. 바로 만드기 실력이 좋다는 거다. 장운이가 돌로 무언가를 만드는 실력이 뛰어나다면,나는 점토로 만드는 것을 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토끼 눈 할아버지의 정체가 지금의 세종 대왕이네 토끼 눈 할아버지가 "나도 돌을 깨어 내고 있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한글 반포를 반대하는 신하들 때문에 어떻게 한글을 반포할까 고민하고 있을 때 장운이를 만나서 장운이에게 한글을 가르쳐 준뒤 장운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한글을 알려준 덕분에 고민이 해결 된 걸 돌을 깍는 식으로 말한 것 같다.<br>이번 책은 한글의 반포와 양반부터 천민,여성까지 등장 함으로써 조선 시대를 잘 표현 한 것 같아 더욱 인상적이고, 관심이 갔다.<br>다음에는 또 어떤 책을 읽게 될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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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2: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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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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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비한 사탕.젤리 등 등 많은 것이 놓여있는 이책에 나는 푹 빠져버렸다.<br>책을 읽은 이유:엄마가 이책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하셔서&nbsp;<br>책을 읽다보니 재미있고 중독성 있어서 빨리빨리 읽고 다음편으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다.<br>글이 많기는 하지만 한번 읽으면 무엇도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책에만 집중되어있다.<br>계속 읽은 까닭:전천당에서 파는 음식은 누구나도 같고 싶을 정도고 신비한 음식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실패하나 성공하나 수수께끼같은 문제가 있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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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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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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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마지막 아이들<br>2. 지은이: 최정금<br>3. 읽은 날짜: 11월 29일<br>4. 인상 깊은 문장: 바깥 세계..... 사람이라고?<br>5. 책을 읽는 중 생각난 질문: 세계 어딘가에 이런 섬이 있을까?<br>6. 감상: 가온이라는 섬의 아이들이 순례여행을 떠나는데, 거기에 나오는 계절의 방들의 묘사가 아주 잘 되어 있었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 그 공간을 상상하기가 더 쉬웠다. 결말은 좀 간단했지만 가온의 섬에 대한 글은 괜찮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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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1: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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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성리편지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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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난솔직히 처음 책을 보라고 했을때 재미없을거라생각했다 왜냐면 봉주르뚜르 에서 실망감이 좀커서 그런생각이 든것 같았다 근데 1~7장까지는 재미없었는데<br>8장부터 난 재미있게 본것 같았다 일단 누이가 약때문에 간것 그리고 장운이가 석수가되러 멀리나간것 그리고 처음 토끼눈 할아버지가 세종대왕 이었던것 이런것이 재미가있었다<br>&nbsp;난 (제후의선택 )이 재미가있었는데 봉주르 뚜르는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던것갔다&nbsp;<br>&nbsp;그리고 누이의 이야기 가 궁금하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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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2: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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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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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었던 초반엔 장운이가 어른이 되어 누이를 데려오고 할아버지도 만나는걸 상상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가 빨리 진행돼서 재밌었기도 하고 아쉬웠기도 했다.<br>&nbsp;책이 너무 재밌다보니 책에 집중해서 누이가 다른 집으로 종살이하러 가는 장면이나 연꽃 한 귀퉁이가 깨져 있었던 장면 등 장면마다 몰입 됐다.<br>또 그전에 사용했던 한글에서 지금의 한글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바뀔까 궁금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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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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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785261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이 재밌었긴 했는데 엔딩이 살짝 아쉬웠다. 왜냐하면 끝부분 쪽 내용에서 난이가 이제 집 으로 온다그랬는데 엔딩에서는 난이가 집으로 오지않고&nbsp; 그냥 끝나서 이다. 난이가 집으로 돌아오고 장운이와 만나는 엔딩이 났다면 그나 좀 좋았었을 텐데 그렇게 끝나지 않아서 좀 실망이였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내용은 흥미진진하고 재밌었고 슬프기도했고 감동적이기도 했다.특히 장운이가 만났었던 할아버지가 세종대왕이였다는게 가장 인상깊었다. 좀 재밌게 읽었다. 책과 노니는 집도 재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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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3: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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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787764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한달 동안 읽었다  정말  재미었다. 집에서 한 번 이 책을 읽어 바는데  정말 재미었다. 내가 가장 인상깊은장명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벗째는 토끼눈 할아바지가 임금님이어다니 정말 신기한다. 나도 토끼눈할아버지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했다. 그리고 사실을 알고 나니 토끼눈할아버지가 임금님이어다니 정말 놀랍다. 그리고 나느 봉쥬르  뚜르 보다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음 책이 무슨 이야기지 정말 궁금한다.  다음 책은 무슨 내용 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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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3: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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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79509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이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더욱 쉽게 가까이 할수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br>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난후 달라지 장운이의 인생 나랑 나이가 비슷하지만 나랑 전혀 같지 않는삶을 살아가는 장운이는 어머니를 빨리 보내시고 아픈 아버지와 누나와 함께 살고있다<br>우리는 먹을것도 많고 가끔은 놀기도 하는&nbsp;<br>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장운이는 매일매일 땀을 흘려가면서 가족들을 먹여살린다.<br>21세기 어린이들은 이걸 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때론 나를 위해 때론 소중한 사람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것도 무엇보다도 착한 선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보면서 장운이의 이야기와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나는 내가 저렇게 살아가면 어떨까??? 라는 의문점을 생각한다 .<br>나는 정말 하루하루가 정말 끔찍하고 내일이 두렵고 죽고싶을것 같다. 그래도 항상 힘들다고 안하고 사는 장운이가 대단하다. 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나고난후 장운이는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힘들고 피터지게 일한다음 가족들을 보면서 장운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가끔은 괴롭고 슬프고 우울하겠지만꾹 참았다 나는 이책을 다시한번 읽으면 왠지 슬플것 같다. 처음에는 와 재미있다 라는 생각을 햇겠지만 다시한번 보면은 주인공이 이럴때 어때을까를 생각할수 있지 않았을까...<br>나는 이책은 한글에 위대함만 담은 책이라고 생각안하다 우리가 본 받아야할 행동들도 담을것 같았다 나는 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은<br>-장운은 짚신을 꿰어 마당으로 내려섰다-<br>이문장은 이책에 제일 처음에 있는 문장이다<br>이걸 고른이유는 장운이의 행복과 불행과 모든일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되어 기억이 남는다<br>이 문장을 보면 가끔은 뭔가 슬퍼진다...<br>나는 마지막이 아쉽지만 정말 우리한테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감상문은 한정욱이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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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4: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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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달빛 식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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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이분희<br>읽은 날짜:11/28<br>인상깊은 문장:"오늘은 나쁜기억 한 개면 됩니다."<br>책을 읽는 중 생각난 질문:한밤중 달빛 식당은 어떤 식당인가요?<br>감상:이 한밤중 달빛 식당은 지우고 싶은 나쁜기억이 있다면 나타나는 그런 가계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연우이고 그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쓴 책이다. 이책은 살짝 슬프고 감동적인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식당에서 지우고 싶은 나쁜기억을 돈을 대신해서 낸다는게 흥미로웠다. 생각보다 조금 짧았지만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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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4: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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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청리 편지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199078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이 어린 아이들에게 한글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는 왜 책에 제목이 초청리 편지인지 알 수 없었다.하지만 나는 이 책에 후반부터 조금씩 책 제목에 뜻을 알 수 있었다.그리고 나는 토끼눈 할아버지의 정체가 궁굼했었는데 마지막에 토끼눈 할아버지의 정체가 들어났다.그리고  연꽃의 한 귀퉁이가 깨져있었던 장면이 몰입이 되었다.마지막으로 장운이가 누이와 같이 만나는 장면과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는 장면이 감동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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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8: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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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살 마음 사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20321437</link>
         <description><![CDATA[<div>1.아홉살 마음 사전<br>2.박성우<br>3.11월 30일<br>4."다음에는 꼭 넘을거야.", "사실대로 말할걸.....", "왜 친구를 못 살게 구니?" 등등<br>5.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감정이 있는데 왜 잘 몰랐을까?<br>6.이 책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거의 다 담겨저 있는 것 갔다. 이야기는 없고, 그 감정과 어울리는 말이 함께 적혀있어서 더욱 생생하게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정말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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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3: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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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정리 편지 감상문</title>
         <author>kimjiyun</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2051129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책을 받았을 떄 뭔가 기대가 되었다. 저번 도서관 길고양이 책을 너무 재미없게 봤는지 그런 것 같다. 그럼 이제부터 등장인물을 보는 시선을 적으려고한다. 장운이: 긍정적이고 힘든일이 생겨도 절망하지 않고 툭툭털고 일어나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 대하려고 하고 남한테 나누어주는것을 거리낌 없이 한다. 자신이 도맡은 일을 열심히 한다. 4글자로 정리하자면 외유내강 같다. 겉으로는 상처도 많이 받을것 같지만 속으로는 힘든 일도 잘견뎌낸다. 덕이: 책의 주인공 장운이의 누이이다. 가족이라서 그런지 장운이의 외유내강 성격을 많이 닮은것 같고 책임감,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br>(집의 돈을 마련하려고 혼자 양반집에 가서 집안일을 해서 돈을 벎.)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한다.(장운이한테 배운 한글을 편지에다 썼다.)분량이 너무 많아져버려서 이 둘만 쓰겠다. 느낀 점: 나도 장운이 같은 성격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시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것 같다,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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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4: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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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선택 도서 [몬스터 차일드]</title>
         <author>kimjiyun</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20598400</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이 책을 다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3/1 정도를 읽었기에 초반 내용 후기를 남기려고 한다.<br>등장인물:하늬, 산들이, 연우<br>하늬 : 특징: 존예임, 약간 소심하지만 용기있음.<br>산들 : 특징: 얄미움, 얼굴이 나오지 않았음.<br>연우 : 특징: 존잘임, 내가 읽었던 부분 중에 하늬의 연애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후반에 둘의 러브라인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서 기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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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5: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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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처님과 내기한 선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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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는 많은 에피소드가 있어서 그중에서 책제목인 부처님과 내기한 선비를 하였습니다)<br>선비는 사실 모솔이였다....<br>여자를 멀리해야하는 부처님에게 여자를...<br>얼마나 결혼을 하고싶었으면 엄청나게 결혼하라고 했으면...<br>근데 아주착하게도 부처님은 여자를 찾아주었다!!!!<br>근데 선비는 여자를 부려먹는 것 같다...<br>그 뒤에 내용은 전혀 이해가 가지않는다..<br>대충 선비가 죽은 사람과 연애를 했다는것 같다는것 같다 너무 무셔.... 급하게 쓰느라 책을 완벽하게는 못 읽었지만 책을 얻는다면 열심히 읽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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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5: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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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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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br>지은이: 이은재, 김주경<br>읽은 날짜:11월 30일<br>인상깊은 문장: "우린 존재만으로도 서로에게 기적인 것 같아요. 그걸 진즉 알았으면 괜한 욕심으로 상처 주지 않았을 텐데.......미안해요. 나의 소중한 기적들!"<br>질문: 기적이는 선생님을 싫어해서 어떤짓을 했을까요?<br>감상:&nbsp; 내용을 좀 소개하자면 사춘기인 주인공 기적이가 주변 사람들한테 쌓였던 분노들이 어느순간 표출되면서 여러 일들이 일어나는 내용이다.처음엔 도서관 길고양이 책과 좀 비슷한 내용이라고 느껴져서 재미 없으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도 했지만 읽다보니 은근 재밌었다. 사춘기가 오면 대부분 이런식으로 힘들게 올까?라는 생각도 해보았고 이왕이면 사춘기가 조용히 지나갔음 좋겠다는 생각 등 사춘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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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23: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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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 초정리 편지 감상문</title>
         <author>namsa604</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8hjkq4lwq4ccxy6d/wish/1946245513</link>
         <description><![CDATA[<div>전에&nbsp;기록한 기억에 남는 문장과 내 질문을 바탕으로 감상문을 써 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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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6: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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