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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경산압량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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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문단, 처음-중간-끝 구분 / 2. 맞춤법 확인 / 3. 내용 연관성 확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23: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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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ares19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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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본문 복사하여 붙여넣기</p></li><li><p>맞춤법 틀린 부분 따로 필기하여 기록(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본인 판단)</p></li><li><p>본문으로 돌아가 고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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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2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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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로 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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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겁이 많은 아이였다.나는 놀이공원으로 갈 생각으로 가득 차서 아주 기대되었었다.</p><p><br></p><p> 선생님이 자유시간을 가지라고 한 뒤 우리 흩어졌다. 우리 처음으로 360도로 회전하는 놀이기구를 타로 갔다. 우리 모두가 같이 타려고 했는데 무섭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어 친구들에게 동의를 구한 뒤 다율, 나 이렀게 둘이 탔다. 안전바가 내려오고 안전벨트를 착용할 때,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에 매우 떨렸다. 놀이기구가 출발하고 나는 눈을 꼭 감았다. 비명이 난무했다. 그리고 다 끝나고도 손이 너무 떨려서 "와, 이거 진짜 무섭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돌아다니며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었다 먹을 때가 놀이기구보다 즐거웠던 것 같다.</p><p><br></p><p> 약속시간이 되고 우리는 버스를 탔다. 난 그리고 바로 잠들었다. 그리고 집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나는 경주월드를 다시 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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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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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테무산급(헬)난이도 자전거조립(완성)</title>
         <author>hwoo1121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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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우리 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전거가</p><p>왔다. 오늘하루전체로 만든다고 한다. </p><p>너무 기다렸던지라 행복했다.</p><p><br></p><p> 열심히 만들기 시작했다. 포장지에는 쉬움이라고 적혀있어서 쉽겠지 하며 했지만 하다 보니 어려워서 점점화가 나기 시작했다. 잘되던 것도 안돼기시작해 소리 지르고 싶을 지경이었다. </p><p>첫번째로 오다율이 친구들을 도와주고있을 때</p><p>도 만들기를 계속했다. 그때쯤에 난이도가 테무산급인걸 알았다. 예측대로 문제가 생겼다.</p><p>브레이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다시해야 했다.</p><p>겨우 4번 만에 끝나고 다조립했는데 또 브레이크 줄이 걸려 앞으로 안가졌다. 근데도 줄까지 고치니 이번엔 뒷바퀴가 안 들어갔다. 어찌저찌 넘어가니 만드는 데 성공 했다. </p><p><br></p><p> 그리고 다른 애들을 도와주었다(약 2명). 내생각과는 달리 너무 답답했다. 부품을 잃어버리고 난리도 아니었다. 어느 정도만 도와주고 쉬다 끝났다. 이제부터 테무산급의 어려움 을가졌는데 쉬움이라고 적혀 있는 건 신고하고 싶다.</p><p>그래도 다하니 성취감을 느꼈다. 힘든건 만들면</p><p>기분이 좋다는걸 알았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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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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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10층 행 엘리베이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4182</link>
         <description><![CDATA[<p> 비가 퍼붓고 천둥까지 치던 날이었다. 나는 저녁 6시에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고 있었다. 날씨까지 아주 추워서 빨리 집에 가서 이불 속에 들어가고 싶었다. </p><p><br/></p><p> 집 앞까지 달려와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기다렸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안에는 어떤 아저씨가 계셨다. 검은 후드티에 검은 바지.. 마스크에 모자도 눌러쓰고 있어서 더 무서웠다. 날씨까지 어둑어둑해서 거기에 타고 싶지도 않았다. 나는 아저씨께 먼저 올라가시라고 했다. 엘리베이터는 12층에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왔다. "1층입니다. 문이 열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천천히 문이 열렸다. 그 안에는 또!! 검은 옷 아저씨가 계셨다. 나는 집에 가서 수업도 들어야 해서 그냥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갔다. 괜히 무서워서 '괜찮아,,!! 그냥 조용히 있어...! 장서인!'이라는 생각으로 구석에 짱 박혀있었다. 그렇게 1층, 2층••• 가다 보니 어느새 9층에 도착했다. 그리고 문이 열렸다. 그런데.. 아저씨는 내리지 않았다. 머릿속에는 '?!'가 가득했다. 그리고 10층으로 천천히 올라갔다.. 큰일이다! 엘베 층을 누르지 않았다. 나는 아저씨와 함께 18층으로 갔다. 그리고 18층 아주머니가 지하 1층에서 내리시고, 나는 10층을 다시 눌렀다. </p><p><br/></p><p> 그때였다...! 아저씨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아저씨 말) 학생, 몇 층 사니..?" 나는 괜히 무서워서 좀 늦게 대답했다. ".......... 네?... 아... 어.. 10층 살아요..ㅎㅎ;;;;" 아저씨가 말했다. ".. 허허허.. 나는 9층에 이사 온 사람이야. 이사 와서 주민들께 인사드리러 왔단다.." 그 말을 듣고 나는 왜 쫄았는지 어이가 없었다. 뭐.. 수업에 좀 늦었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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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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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퍼카뤼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4354</link>
         <description><![CDATA[<p> 점심시간이었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놀기 딱 좋은 날씨였다. 급식을 다 먹고 나오니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놀면서 얘기하다가 누군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누가 “우리 영어 이름 지어주자”라고 말했다. 진짜 잘 지어주고 싶었다.</p><p><br></p><p> 아정이는 원래 영어 이름이 로즐리여서 다시 짓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아정이랑 잘 어울리고 입에 딱 붙는 이름이다. 하원이는 원래 영어 이름이 있는데 또 지었다. 안젤리하을리블리로 지었는데 트렌디한 이름인 것 같아서 뿌듯했다. 그다음으로 도은이의 영어 이름을 지어줬다. 이제 도은이는 수퍼카뤼비다. 약간 언니 이름 같고 까먹지 않을 것 같았다. 로즐리,안젤리하을리블리,수퍼카뤼비가 내 영어 이름을 롤루이링으로 지었다. 좀 마음에 들었다.</p><p><br></p><p> 이름을 지으면서 너무 많이 웃어서 배가 아팠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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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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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4390</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1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주월드에 가는 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경주월드로 갔다. 해가 쨍쨍하니 날씨가 좋았다. 친구들은 각자 조끼리 갔다. 나도 곧 친구들이랑 출발했다.</p><p><br></p><p> 어떤 친구가 드라켄을 타자했는데 드라켄의 비주얼이 상당히 무서웠다. "드라켄을 타자고?" "응!" 친구는 겁이 없는가 보다.</p><p> 처음으로는 드래곤 레이스라는 것을 탔다. 드래곤 레이스는 360도로 돌아가는 놀이기구인데 원래는 타려고 했으나 비명소리가 들려서 결국에 안 탔다. 결국 친구 2명만 탔다. 그중 1명은 그 놀이기구가 무서운 모양이다.</p><p> 시간이 지나고 위자드 트레인(?)을 탔다. 위자드 트레인은 그냥 롤러코스터인데. 무섭진 않고 재미있었다. 아마 이게 가장 재미있는 놀이기구였던 것 같다. </p><p> 시간이 또 지나고 바이킹을 탔다. 우리는 안 무서운 패밀리 바이킹을 탔다. 재미는 있었는데 내려갈 때 이상한 느낌이 든다.</p><p> 결국 돌아서 드래곤 레이스로 돌아왔다. 나는 용기를 내서 타보기로 했고 드디어 문이 열렸다. 하지만 나는 이내 후회했다. 그리고 놀이기구는 작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무섭지 않았지만 180도로 돌 때 아래를 봐서 무서웠다. 그렇게 드래곤 레이스는 끝이 났다. 재미있었지만 스릴이 있는 놀이기구였다. 360도로 돌아가니 무서운 놀이기구였다.</p><p><br></p><p> 경주월드 떠나고 집으로 갈 시간이 왔다. 살짝 아쉬웠지만 집으로 돌아갔다. 경주월드를 가서 정말 재미있었다. 갈 수 있다면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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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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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 도둑이 소 도둑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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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저번주에 무인 아이스크림 애 서 4300원 거스름돈 이않나와</p><p>4300원을 주시고 과자를 하나를 무료로 주셨다 </p><p><br></p><p>집에서 먹다가 학원에 갈 시간이대서 과자 를 남기고 학원을 갔다 오니 과자가 다 없어졌다 형이 맨날 빼서 먹어서 형아를 을심 하니 형아가 아니라고</p><p>해서 저녁 먹고 엄마 앞에서 형아 한때 물어보니 형아가 먹었다고 하니     어이없었다</p><p><br></p><p>형아 에게 한말디: 그러다가 나중에 소 도둑 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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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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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밖의 동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4561</link>
         <description><![CDATA[<p> 동굴에 가는 날이었다. 너무 기대 대고 설래었다.</p><p><br/></p><p> 나는 설래는 마음으로 동굴에 들어갔다. 동굴 안은 신기했다 옛날에 금광석 등을 캐던 모형들과 설명들을 보며 가다 보니 계단이 나왔다. 2개의 계단이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첫 번째로 있던 계단에 가족들과 같이 들어갔다. 들어 갔더니 나사 모양의 계단이 나왔다. 조심히 내려갔다. 생각보다 계단이 많고 가기가 힘들었다. 드디어 평평한 바닥이 보였다. 너무 좋았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계속 구경을 하다가 또 계단이 보였다. 너무 슬펐다. 가고 가고 또 가니 드디어 끝이 보였다. </p><p><br/></p><p> 동굴을 다 보고 나오니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다음에 또 오고 싶진 않았다.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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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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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춥고 힘들었던 사촌동생 집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4578</link>
         <description><![CDATA[<p><br></p><p>10월 4일, 나는 진주에 있는 사촌동생 집에 가기로 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gsares456/5-5-8gqvxhbd6painh9p/wish/J24jalgEdlGrW0A1">많이 놀기 위해서 아침에 출발했다. 할머니,할아버지도 같이 가시는데 할머니,할아버지 차를 타기로 했다.</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gsares456/5-5-8gqvxhbd6painh9p/wish/J24jalgEdlGrW0A1">아직까지도 문제없이 가고 있었다. 근데 문제는 대구 상인동에서 시작되었다. 어떻게 하다 보니 창문의 거의 반틈이 열렸다. 근데 할아버지께서 말하셨다. 그 창문이 원래 좀 이상했다고 말하셨다. 그래서 정비소에 들렀는데 적어도 1시간은 걸린다 해서 걍 고속도로 타면 1시간 30분 걸리지만 고속도로로 가면 창문이 반틈 열렸는데 달리면 겁나 추울 것 같아서 국도로 갔다. 근데 완전 큰일은 이 날 아침 기온이 영상 15도 미만이였던 것이었다. 그래서 달리는데 겁나 추워서 잠바를 꽁꽁 싸매고 엄마 잠바까지 덮었다. 그래도 추웠다. 터널에서는 인형(?)으로 코를 막았다. 그 뒤로는 2차로 위기가 왔다. 멀미였다. 그런데 멀미+겁나 추움이라서 초울트라로 힘들었다. </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gsares456/5-5-8gqvxhbd6painh9p/wish/J24jalgEdlGrW0A1">한 2시간 정도 달리니 사촌동생 집 동네가 보였다. 나는 이제야 살 것 같다고 생각했다.</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gsares456/5-5-8gqvxhbd6painh9p/wish/J24jalgEdlGrW0A1">다음 날... 아직도 수리가 안됐다. but 날씨가 그리 춥진 않아서 괜춘이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릴 뻔했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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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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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경주월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4774</link>
         <description><![CDATA[<p><br/></p><p>하늘이 쨍쨍한 날 나는 학교에서 경주월드에 갔다. 경주월드에 갈 생각에 설레고 신났다.</p><p><br/></p><p>경주월드에 도착하고 처음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탔다.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 다타고 배고파서 추로스를 사 먹었다. 그리고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갔는데 그 놀이기구가 무서워서 나는 안 탔다. 친구들을 기다리는 동안 나는 핸드폰을 했다. 친구들을 다 기다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한 명은 라면을 먹고 한 명은 핫도그 나머지는 슬러시를 먹었다. 시원하니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친구들은 바이킹을 타러 갔다. 나는 무서워서 안 탔다. </p><p><br/></p><p>친구들을 기다리고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되어 버스에 탔다.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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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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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과 피자중에 고르지 못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5026</link>
         <description><![CDATA[<p> 이날은 내가 비가 올 거 같다는 날 이었는데 말이 씨가 됐다.</p><p><br/></p><p>원래 밖에 나가서 고기를 먹으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못 먹었다 "괜찮아 집에서 먹지 뭐" 나는 그때 폭탄머리여서 아무 생각이 없었다. 나는 부시락부시락 거리며 방을 나왔는데 친킨을 먹자니 피자가 생각났고 또 생각났다. 아빠께서 치킨을 먹자고 하셨다 나도 속으로 치킨을 먹고 싶었다.</p><p> </p><p>치킨을 시켰는데 치킨이 너무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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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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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고민의 절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85056</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7월의 어느 날.</p><p> 나와 우리 가족들은 밖에서 무얼 할 지 고민 중이었다. 왜냐 이 날은 매우 화창해서 어딜 가도 딱 가기가 좋은 그런 날씨였기 때문이였다.</p><p> 근데 12시가 되니 딱 배고파서 밥이나 먹으러 갔다.</p><p><br/></p><p> 그때는 돈가스를 먹으러 갔었다. 기분이 좋아서 빨리 가자고 했더니 진짜 빨리 갔다. 돈가스집에서 동생은 볶음밥을 시켰고 아버지는 안 드셨다. 마지막으로 어머니께서는 스파게티를 시키셨다. 그런데 나만 고민 중이였다. 먹을 건 많은데 1개만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p><p> 신중하게 선택하면서 좌뇌와 우뇌를 풀가동한 결과 그냥 돈까스 먹기로 했다. 이건 무려 5분이나 생각한 결과니 후회하지 않았다.</p><p><br/></p><p> 그날 나는 맛있게 돈가스를 먹으며 기분좋게 나갔다. 매우 좋은 하루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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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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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입양펫..</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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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 저녁에 나는 숙제를 다하고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로블록스가 하고 싶어서 나는 로블록스에 들어가 입양하세요에 들어갔다. </p><p><br></p><p>입양하세요를 오랜만에 들어와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나에게 펫을 거래하자고 했다. 그래서 각자 하고 싶은 펫을 골랐다. 그 사람이 먼저 달라고 해서 나는 내 또래같이 보여서 “사기는 안치겠지?”하고 펫을 먼저 주었다. </p><p><br></p><p>1분이 지나도 안주길래 내가 폴짝폴짝 점프하면서 빨리 달라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사람이 없어졌다. 잠시동안 멍해있다가 나는 사기인걸 직감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다. 나는 그날 이후 입양하세요를 한동안 안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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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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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코끼리탄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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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4년 2월 바로 오늘태국에 가는날 이다</p><p>오늘 따라 더 일찍 일어났다 준비를 다하고</p><p>택시를타고 갔다</p><p>인천공항에서 게임하다 비행기를  못 타고</p><p>결국 돈을 써 다시 비행기 티켓을 사서 태국으로</p><p>가는데 ..... 8시간후태국에왔다</p><p><br/></p><p> 처음에는 그냥 숙소에서 자고 태국에</p><p>온지 1일차에 바다에서 수영하고 보트도</p><p>타고 태국식당에서 국수를 먹고 숙소에서</p><p>과자파티를 하면서 우리나라 시간 새벽</p><p>2시에 잤다 2일차에는 태국절에서</p><p>부처를 보았다 진짜 크기가 크다</p><p>그리고 편의점에서 태국과자도 먹고</p><p>우리나라 시간 새벽2시에 잤다</p><p>마지막 3일차에는 코끼리를 타러 갔다</p><p>코끼리를 타는데 무서워지만 재미있었다</p><p><br/></p><p><br/></p><p> 코끼리 타고 몇시간후 비행기을 타서</p><p>한국에 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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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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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만자다 집으로 온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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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대회날이다. 우리 태권도에서 8시에 대회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 오고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6:30까지 태권도에 오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5:30에 일어났다 일어나고 창문을 보니까 해가 쨍쨍했다 비가 오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만큼 쨍쨍 했다. 난 6:20분에 집을 나왔다 근데 아침이라 그런지 쌀쌀했다. 태권도에 도착해서 머리를 묶고 차가 갈때까지 기다렸다.</p><p><br></p><p> 사범님이랑,친구들이랑 사무실에서  장난도 치다 보니까 시간이 빨리 갔다 사범님이 시계를 보더니 차로 가자했다. 차로가니까 애들이 노래를 틀었다 나는 너무 시끄러워서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최대소리로 틀었다. 근데 그 소리를 애들이 뚫었다 나는 시끄러운 친구 두명사이에 껴서 폰만하다가 자고 폰하고 자고폰하고를 반복했다.</p><p> 대회장에 도착했다. 사범님은 먼저하는 6학년을 데려가고 나는 애들을 모아서 자리로 데려갔다 애들은 한명씩 핸드폰으로 게임을 켰다. 그때는 8시였는데 아침을 안먹고 와서 배가 많이고팠고 가방에 있는 젤리만 조금씩 아껴 먹었다.사람이 많이와서 5학년들은 오후에나 시작했다. 먼저한 6학년은 동메달을 땄다고 힘없이 걸어오고 있었다. 지금 대회를 하러 간 사람이없어서 4:4로 게임을 했다. 팀을 계속 바꿔서 내가 이겼는지 졌는지 모르겠다. 사범님이 김밥을 들고와서 먹으라고 했다 오전에 간식을먹어서 김밥을 거의 다 남겼다. 비도 와서 차에서 자다가 내 순서가 왔다. 대기실로 갔는데 나랑 같이 하는애 태권도이름이 포항국가대표였다. 이름이 비슷해서 나랑 실력이 비슷해 보였다. 계속기다리다 보니까  내 이름이 불렸다 난 심사위원앞에 섰다 저 멀리 우리 태권도 관장님이 보였다. 난 열심히했지만 졌다 0.009점 차이로 너무 아쉬웠다.</p><p><br></p><p> 결과는 한명빼고 다 동매달이였다. 애들을 계속기다리니까 저녁20시가 됐다. 난 피곤했다 다른 휴게소도 다 문을 닫고 다른태권도 들도 각자 자기집에 가는거 같았다. 난 계속 피곤해서 차에서 잠을 잤다 잠을 자니까 우리학교가 보였다. 우리 집 앞에 차가도착했다 난 바로집으로 가서 띠를 바로 풀었다 편했다 난 결국에 잠만자다 집에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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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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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뀐 물안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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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한 날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수영장을 가기 위해 가방에 수건, 물안경, 수영복등을 챙겼다.</p><p><br/></p><p> 수영장에 도착한 뒤 열심히 수영하고 씻고 나왔다. 그리고 가방을 싸려고 했는데 물안경이 내 것이 아니었다. 당황했지만 침착하고  일단은 전화를 해서 찾아달라고 했다. </p><p><br/></p><p> 다음날 다시 수영을 하는데 내 물안경을 쓰고 있는 아이를 발견했다.  그래서 바로 달려가 그 물안경 내 것이라고 설득한 뒤 내가 쓰고 있던 물안경과 바꾸었다. 드디어 물안경을 되찾아 되어서 안심이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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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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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와 오락</title>
         <author>gbe222409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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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경주월드에 가는 날이었다.</p><p>나는 벌떡 일어나서 씻고 학교로 갈 준비를 마치고 학교에 가였다. 학교에선 1층에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모든 친구들이 오고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끝난 후 우리는 버스를 타고 경주월드에 가였다.</p><p><br></p><p> 경주월드엔 재밌는 게 많았다. 그중에서 나는 친구들과 함께 오락실에 들어가 보았다. </p><p>오락실에선 재밌는 게 참 많았다. 인형 뽑기, 게임, 등등••• </p><p>우리는 그중에서 주로 인형뽑기나 다른 뽑기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었다.</p><p>또 우리는 함께 오락을 하고 다른데도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다 보내었다. </p><p><br></p><p> 시간을 다보내고 나서 우리는 버스에 타었다. 나는 버스를 타면서 생각하였다. 정말 즐거웠고 다시 오고싶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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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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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원이가 산타할아버지께 선물 못 받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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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5학년 경주월드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날 이었다.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탔다. 잠이 올때쯤버스에서 도착한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드디어티켓을 받으니 너무설레었다.입장하니 재밌는  놀이기구가 많아보였다.우리는 단체사진을 찍고 뿔뿔이 흩어졌다.나는 아윤이 도은이 하원이와 짝이 되었다. 다행이 다 친한친구들이어서다행이었다.</p><p><br></p><p>  먼저 위자드레이스라는 놀이기구를 탄다음 킹바이킹을 타러갔다. 30분을 기다렸는데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10분 정도 기다리는 줄 알았다. 드디어 바이킹에 탔다.맨끝자리에 타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어서 조금 앞에 탔다. 안전바를 내리고 하원이가 이거 괜찮은거 맞아?라고 물어보았다.나는 당연하지라고 말한뒤 바이킹이 출발하였다.난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옆을 보았는데하원이의 눈에 물이 맺혀져있었다.나는 너무 당황해서웃음 밖에 안나왔다. 그리고 반대쪽을 보았는데 나무가 인사를 하고있었다. 나는 속으로 내가 높이올라왔구나, 라고생각했다.바이킹을 타고 나오는데 하원이가 더이상은 못타겠다고 말하며 아윤이와 둘이서 갔다. 그렇게 나는 도은 이랑 자이로드롭을 타러갔다. 줄이 없어서바로 들어갔다.처음에는 괜찮겠지 ?탔는데진짜 재미있었다. 하원이와 아윤이를 태웠어야 했는데 아쉬웠다. 타고 나와 도은이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옆에있는토네이도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안 무서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서웠다. 내가 타고있었는데 360도 돌아서 내 머리가 들려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 그리고 맛있는거 먹고  다시 애들이랑 흩어져서 도은이와드래곤 레이스를 탔다.그것도 360도 도는 거였는데 옆에서 도은이가 엄마!엄마!를 계속 외쳐서 더더더어지러웠다.그렇게 다시 애들을 만나서 패밀리 바이킹을 타려고 안잤는데 시간이 2시 20분 이었다. 순간 우리 4명다 아뿔싸!!!!!! 어쩔수 없이 바이킹은 출발을 했다. </p><p><br></p><p>  나는 타면서 쌤이랑 톡하고 도은이는 반대편에서 쌤이랑 전화를 했다.그리고 우리는 내려서 전력질주를 했다. 휴 다행이 세이브 였다. 진짜 재미넘치는 위태위태 경주월드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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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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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면인가 짬뽕인가 그것이 문제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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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중천에서 반짝이는 날이였다.</p><p>"배고파 너무 배고파"</p><p>배가 너무 고파서 중식집에 갔다.</p><p>갈때는 행복했지만 막상 가니깐 무엇을 먹을건지 고민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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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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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세요?! 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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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을의 날씨치곤 할머니의 마음처럼 따뜻한 날씨였다. 그날은 일찍 일어나야 해서 걱정했는데, 눈이 번쩍 떠졌다. 아빠보다 먼저 일어나서 콧노래를 부르며 최대한 멋지게 준비를 했다. 거울에는 그나마 나은 내 모습이 보였다. 아빠에게 인사를 하고 차에서 내려 다다다다! 학교로 뛰어갔다. 나보다 일찍 온 친구들도 있었다. 그렇게 한 명두 명 다 오고 나니 어느새 약속시간이 다 되었다 마지막으로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차로 올라갔다. 난 엄청 들떠 버스에서 기대를 했다.</p><p><br></p><p> 드디어 도착해 난 아주 신났다. 자유이용권을 받은 나의 눈은 반짝거렸다. 마음속으로 너무 재밌겠다! 이미 마음속은 놀이공원이었다. 선생님께서 이어주신 짝으로 다녔다. 다행히 다 친한 친구들이라서 완전 좋았다. 그래도 쫄보 두 명이 서 무서워해서 따로 다녔다. 나와 한명은 무서운 걸 잘타서 자이로드롭, 위자든 가든이라는것도 탔다. 그때까진 정말 재밌었다. 무슨일이 일어나지도 모르고… 우리는 다시 만나 바이킹을 탔다. 근데 시간이 너무 간당간당 해서 긴장됐다. 우리 차례가 다 되어 바이킹을 탔는데, 시간이 1분 정도 남았었다. 속마음으로 혼날까 무서워 핸드폰을 들고, 하이톡으로 선생님 께 전화를 드렸다. 애들이 다 빵 터졌지만 애써 모르는척 하고 전화를 받았다 난 정말 크게 여보세요??? 쌤!! 이라고 외쳤다.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부끄러웠다.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깐.</p><p><br></p><p> 바이킹이 끝나고 잽싸게 뛰어갔다. 근데 쌤이 안보이셨다 그래도 무사히 선생님을 찾고 줄을 섰다. 다행하게도 우리만 늦은게 아니라 긴장이 풀렸다. 다음에는 시간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버스에 타고 아주 곯아떨어졌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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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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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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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해가 밝게 빛나는</p><p>10월 어느날 드디어 현장체험학습을가는날이었다.</p><p>놀이공원을 그렇게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그렇게 신나지는 않았다.그때 안경을 쓴 긴머리 친구가 손을 흘들었다.손을흔든것을 얼마보지않아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갑자기사람들이 북적북적해졌다.그리고 난 우림팀에눈치를 살폈다.“같이 다닐래?“내가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그런데 우리 팀원들이 기쁘게 “좋아!“라고 해주었다. </p><p><br></p><p>나 안도에 한숨을 내 쉬고 먼저후룸라이드를 타러갔다. 너무 무서웠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타야겠다 싶어서 탔다. 우리차례가와 물배에 탑승했다. 생각보다 느린속도에 무섭지는 않았다. 그 생각이 나자마자 꼭대기로 올라왔다.갑자기 몸에 소름이 쫙 끼쳤다.그때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면서 물배가 훅 내려가는것이었다. 분명 60초도 안됐던거 같은데 난 10분을탄것같았다.놀이기구를 다타고 넉이 나간채로 멍을 때리다가 친구들이 더 큰 슬라이드를 타자했다. 살짝무서웠지만 그래도 그냥 탄다 했다. 그러고 배가 고파서 츄러스를 하나 사먹고 다시 타러갔다 좀 무서워서 덜덜떨면서 배에 탔다. 배가 출발한뒤 좀 무서워서 고개를 내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친구가 부르는것이었다.그래서 친구를 쳐다 봤더니 배가 떨어지기 직전이었다. 그러고는 배가 훅내려갔다. 내려가는순간 물이 확 튀었다. 차가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p><p><br></p><p>그러고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팔찌에 있는돈을 다쓰니 집에 갈 시간이 었다. 차에서 음악을 들으며 자다가 학교에 도착했다. 정말 정신없는 체험학습이었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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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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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93346</link>
         <description><![CDATA[<p><br/></p><p>그날은 밝은 날이었다. 10월 11일 학교에서 소풍을 </p><p><br/></p><p>가는 날 이었다. </p><p>경주월드에 도착하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다 찍고 짝이랑 다른 친구랑 함께 놀이기구를 타러 가서 신났다. 친구들이랑 바이킹을 타러 가려는 데 멀리서 키가크고 긴머리 친구가 보였다.그친구랑 같이 다니고싶었 는데 그친구가 보였다. 기분이좋았다.</p><p>바이킹을 타고 물배도 타고 추로스 도먹었다.먹고나서 다른물배도타고 콜팝을먹었다.기분이좋았다.</p><p><br/></p><p>먹고나니 2시25분이돼서 마지막으로 놀이기구를 하나탔다.이제 집에갈시간이라서 아쉬웠다. 버스에타고 학교에도착해 집으로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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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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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6694010</link>
         <description><![CDATA[<p>10월 11일 드디어 기다리던 경주월드에 갔다. </p><p>경주월드에 도착했을 때 나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못 탈수도있다 생각했다.</p><p>그리고 조가 있었는 데 내가 있는 조는 6명이 있었다</p><p>그리고 우리 조는 경주월드를 둘러보고 음식점에 갔다.</p><p>음식점에서 나는 소떡소떡을 먹었다 </p><p>우리 조가 다 먹고 나서 그냥  가다 나는 드래건 레이스를 타보자 말했다. </p><p>우리 조 중 다율이 가 재밌다해서 타려고 줄을 섰다</p><p>그런데 그 위화감이 느껴져서 타지 않고 2명만 보냈다. </p><p>그리고 나랑 다율이 서진이가 안 무서워 보이는 위자드 레이스를 탔다</p><p>재밌었다. </p><p>그다음은 패밀리 바이킹을 타보았다 물론 위자드 레이스 탔던 3명만 </p><p>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드래건 레이스🐲다 죽는 줄 알았다</p><p>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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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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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 가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ares456/8gqvxhbd6painh9p/wish/3189510795</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학교에서 현체로 경주월드에 가는 날이었다. 학교에 25까지 도착해야 해서 늦으면 어쩌지 했는데 , 생각보다 빨리 일어나 버렸다. 여유 있게 준비하고 , 학교로 갔다. 학교에 가니 5학년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기다리다 마지막으로 교장선생님 말씀을 듣고 , 버스를 타고 , 경주월드로 출발했다. 나는 멀미가 심하기 때문에 버스 맨 앞에 앉았다. 옆자리 지효와 노래를 들으며 갔다. 그러고 1시간쯤 지나니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려 줄을 섰다. 선생님께 입장권과 1,0000원 이 들어있는 팔찌를 받고, 경주월드에 입장했다. 경주월드에 들어가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고 조대로 흩어졌다 </p><p><br/></p><p> 우린 첫 번째로 바이킹을 타러 갔다. 줄이 길어 보였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길지 않았다.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 보니 우리 차례가 되었다. 우리는 뒤에서부터 2번째 줄에 앉았다. 처음엔 재미없었지만 뒤로 갈수록 빨라지고, 높아져서 재밌었다. 바이킹이 높이 올라갈수록 점점 엉덩이가 떴다. 처음엔 재밌었는데 엉덩이가 뜨니 좀 무서웠다;; 암튼 바이킹을 다 타고 내려서 돌아다니던 중 윤이네 무리(?)를 만났다. 잠깐 이야기를 하고 다시 헤어졌다 그리고 소율이랑 수현이는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 남아있던 나랑 서인이는 솜사탕을 먹으며 기다렸다. 기다리다 보니 다시 윤이네 무리(?)를 만나 어쩌다 보니 같이 다니게 되었다. 그러고 우리는 범퍼카를 타러 갔다. 범퍼카 줄이 생각보다 많이 길었다. 어찌어찌 기다리다 보니 범퍼카를 타게 되었다. 난 윤이랑 같이 탔는데 중간에 껴서 몇 분은 날려먹었다. 암튼 범퍼카를 다 타고 소율이랑 수현이 등등이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난 안 타고 싶어서 윤이랑 지효랑 누구랑 누구랑 앉아서 기다렸다. 대충 1~2시간 정도 기다리니 애들이 왔다. 그러고 우리는 배가 고파져서 식당으로 발을 옮겼다. 식당에 갔는데 너무 비싸서 다시 나왔다. 그러고 다른 식당으로 가서 난 라면을 먹었다. </p><p><br/></p><p> 라면을 다 먹고 , 오락실? 같은 곳으로 가서 구경을 했다. 구경을 다한 뒤 모일 시간이 다 돼가서 공연장 같은 곳으로 가니 친구들이 많이 모여있었다. 다시 학교로 가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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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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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 먹을까 마라탕 먹을까 치킨 먹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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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밤 꼬르륵 꼬르륵 소리가 들렸다 다들 배고파해다.</p><p>머 먹을지 고민 중인데 잘 생각이 않아서 짜증나다.</p><p><br/></p><p>떡볶이 마라탕 치킨이 나와는 돼 떡볶이 먹자 하고</p><p>마라탕 먹자 하고 치킨 먹자 하고 결정이 안되서 </p><p>짜증나다.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다.</p><p>가위바위보 이겨다 그때 언니가 말했다.</p><p>이거 셋 번 이기는 거야라고 말했다.</p><p>언니 때문에 짜증 나다.</p><p><br/></p><p>결국 셋 번을 이기는 거로해는대 저서 슬퍼다.</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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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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