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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시를 읽고 심미적 체험하기 by 김미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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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6 08: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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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7 김미혜</title>
         <author>beingkm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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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최애 시 목록</strong></p></blockquote><ol><li><p> 무서운 시간 / 윤동주</p></li><li><p> 사랑의 물리학 / 김인육</p></li><li><p> 등장인물 / 서덕준</p></li><li><p> 맷새소리 / 백석</p></li><li><p> 흰 바람벽이 있어 / 백석</p></li><li><p>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 김수영</p></li><li><p> 빈집 / 기형도</p></li><li><p>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p></li><li><p>풀꽃 / 나태주</p></li><li><p>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킴벌리 커버거</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strong></p><p><strong>2025년 5월 7일 1교시 </strong></p><p><strong>-첫번째 시</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p></li><li><p>시 제목: 무서운 시간</p></li><li><p>시인 이름: 윤동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li></ul><p>1행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p><p>3행 나 아직 여기 호흡이 남아 있소</p><p>4행 한 번도 손들어 보지 못한 나를 </p><p>5행 손들어 표할 하늘도 없는 나를 </p><p>8행 일이 마치고 내 죽는 날 아침에는</p><p>9행 서럽지도 않은 가랑잎이 떨어질 텐데.......</p><p>10행 나를 부르지 마오</p><p><br></p><p>이 시는 총 10행으로 이루어진 시이다. 사실 아름답지 않은 구절이 없는 시다. 우선 제목부터가 너무 아름답다. '무서운 시간'이라니... 시인 윤동주에게 무서운 시간은 언제일까? 죽음의 시간일까? 윤동주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이기 때문에 죽음의 시간이 그렇게 무서운 시간일 것 같지는 않다. 그가 가장 두려운 것은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허무하게 죽는 것이 아니었을까? </p><p>27이라는 인생을 살면서 '한 번도 손을 들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 본 적이 없었던 내성적인 청년의 모습이 안스럽다. '손들어 표할 하늘도 없는 나를'의 '하늘'은 신의 세계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해줄 나라가 없다는 의미가 아닐까? '일이 마치고 내 죽는 날 아침에는' 구절 속 '일'이란 무엇일까? 아무 것도 아닌 죽음, 허무한 죽음이 아닌 의미 있는 죽음이 될 수 있는 어떤 사명같은 것은 아닐까? 어쩌면 나라를 잃어버린 식민지 청년에게 '일'이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는 행위일지도 모른다. 아직은 그 일을 다 하지 못했기에 죽을 수 없다. 그러니 자신을 아직 부르지 말라고 한다. 결국 나를 부르는 것은 하늘의 목소리인 것이다. 때가 되었으니 하늘로 돌아오라는 신의 부름을 거절하는 것이다. </p><p>시 구절 중 나의 가슴을 가장 먹먹하게 하는 것은 '서럽지도 않은 가랑잎이 떨어질 텐데...'이다. 한 사람의 숨이 끊어진 날 세상은 그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의 죽음에 애통해 하지 않는다. 언제나처럼 가랑잎 한 장이 떨어지는 풍경만 펼쳐진다. 그러나, 윤동주여, 여기 당신의 삶과 죽음에 애도를 표하는 한 사람이 있다. 당신이 남긴 시를 음미하고 음미하며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내가 있다.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말고 편히 쉬시라.</p><p><br></p><blockquote><p><strong>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strong></p><p><strong>2025년 5월 7일 1교시 </strong></p><p><strong>- 두번째 시</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p></li><li><p>시 제목: </p></li><li><p>시인 이름: </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strong></p><p><strong>2025년 5월 8일 5교시 </strong></p><p><strong>- 세번째 시</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p></li><li><p>시 제목: </p></li><li><p>시인 이름: </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strong></p><p><strong>2025년 5월 8일 5교시 </strong></p><p><strong>- 네번째 시</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p></li><li><p>시 제목: </p></li><li><p>시인 이름: </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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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8: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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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방법 안내</title>
         <author>beingkm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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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두 시간에 걸쳐서 시집을 선택해 시를 읽습니다.</p></li><li><p>마음에 드는 시는 시목록에 추가합니다. </p></li><li><p>시 목록은 10개까지입니다.</p></li><li><p>한 시간에 두 편의 시를 선택하여 아름다운 구절을 적습니다.  (꼭 하나의 구절만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p></li><li><p>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적습니다. </p><p>(채점 요소)</p></li><li><p>시를 읽은 날짜와 교시는 수정합니다. </p></li><li><p>시 제목에 쪽수까지 적으면 더 좋습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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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8: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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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3521_8</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1024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우화의 강. 마종기</p></li><li><p>청포도. 이육사</p></li><li><p>이끼. 안도현</p></li><li><p>어린봄. 나태주</p></li><li><p>나무. 나태주</p></li><li><p>복숭아. 안도현</p></li><li><p>마당시편. 최창균</p></li><li><p>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p></li><li><p>삶을 위한 지침. 작자 미상</p></li><li><p>사이치에게 남은 것. 아사하라 사이치</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평생 간직하고픈 시</p></li><li><p>시 제목: 우화의 강</p></li><li><p>시인 이름: 마종기</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큰 강의 시작과 끝은 알 수 없는 것이지만</p><p>물길을 항상 맑게 고집하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p><p>내 혼이 잠잘 때 그대가 나를 지켜보아주고</p><p>그대를 생각할 때면 언제나 싱싱한 강물이 보이는</p><p>시원하고 고운 사람을 친하고 싶다.</p></li></ul><p><br/></p><p><br/></p><ul><li><p>이유: 물길을 항상 맑게 고집하는 사람. 싱싱한 강물이 보이는 사람. 시원하고 고운 사람. 물길을 항상 맑게 고집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시를 읽자마자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다.  욕지거리 한번 뱉은 적 없고, 싱싱한 강물처럼 웃을 때 유난히 시원해 보이는. 짓궂게 놀려도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말 끝마다 물결표가 보이는 그런 사람. 그 사람이 생일 때 써준 편지를 읽을 때면 나는 그 사람를 친한 것에 감사하다. 그래서 나는 글쓴이가 왜 그런 사람과 친하는 것을 고집하는지 알 것 같았다. 유독 공감가는 구절이었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평생 간직하고픈 시</p></li><li><p>시 제목: 청포도</p></li><li><p>시인 이름: 이육사</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내 고장 칠월은</p><p>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p><p>.</p><p>.</p><p>.</p><p><br/></p><p>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p><p>흰 돛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p><p><br/></p><p>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p><p>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p><p><br/></p><p>내 그를 맞아 이 포도 따 먹으면</p><p>두 손을 함뿍 적셔도 좋으련</p></li></ul><p><br/></p><p><br/></p><ul><li><p>이유: 청포도 제철 시기는 가을 후반부에서 겨울 초반부인데 아주 단 맛을 내기 위해 인내하는 칠월에 바라는 손님이 청포 입고, 그 고달픈 몸으로 찾아오신다 하니, 아직 달지 않은 포도를 따 먹는다는 구절에 화자가 그토록 바라는 손님이 누굴까, 고민하게 되는 구절이기 때문이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어린 봄</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어린 봄은 나뭇가지 위에</p><p>새 울음 속에</p><p><br/></p><p>더 어린 봄은</p><p>내 마음 위에</p><p><br/></p><p>오늘도 나는 너를 바라보며</p><p>이렇게 울먹이고만 있다.</p><p><br/></p></li></ul><p><br/></p><ul><li><p>이유: 어린 봄은 나뭇가지 위에 있을 만큼 가볍고, 새 울음 속에 있을 만큼 여린데 그보다도 어린 봄은 '내' 마음 위에 있다면 더 어린 봄은 얼마나 여린건지.</p><p>그렇게 어리고 여린 봄을 마음 위에 얹어둔 '내'가 '너'를 바라보며 울먹이는 것만 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차마 가늠조차 되지 않기 때문이다. 짧은 시인데도 '나'의 마음을 헤아리고 싶지 않을 만큼 아픈 마음을 가진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p></li><li><p>시 제목: 사이치에게 남은 것</p></li><li><p>시인 이름: 아사하라 사이치</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사이치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네.</p><p>기쁨에 가득 찬 심장 말고는</p><p>그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네.</p><p>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이</p><p>모든 것이 그에게서 떠나갔네.</p><p>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네.</p><p>아무것도 갖지 않음,</p><p>얼마나 완벽한 만족인가</p></li></ul><p><br/></p><p><br/></p><p>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이 완벽한 만족이라니. 차마 시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왜냐하면 전혀 생각해본 적도 없을 만큼 끔찍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완벽한 만족이라고 하니 이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p><p>사이치가 기쁨으로 가득 찬 심장만으로도 완벽한 만족을 느꼈다는 구절에서 나는 사이치가 애초에 물욕이 없고을 뿐더러, 사이치가 작은 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 기쁨으로 가득찬 심장을 아주 깊숙히까지 열어서 그 기쁨으로 옷을 짜고, 배를 채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p><p>아무 것도 남지 않으면, 집도, 옷도, 음식도 없다면 사람은 살아가지 못한다. 추워 죽든, 병에 걸려 죽든, 굶어 죽든. 이런 삶의 중요한 요소들 없는데도 만족을 느꼈다면, 사이치는 오히려 삶에 대한 미련이 없는 것 아닐까. 만족이 아니라 필요가 없어진 것 아닐까. 이 세상 떠나 저승으로 갈 때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 멋진 옷도 화려한 집도 맛있는 음식도 필요 없다. 그저 잘 살았다는 그 기쁜 마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사이치는 죽음을 받아드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완벽한 만족은 죽음으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인가.</p><p>사이치의 완벽한 만족을 들으니, 내가 가장 완벽한 만족을 느꼈을 때가 떠올랐다. 나는 주말을 앞둔 금요일 밤에 완벽한 만족을 느낀다. 배불리 밥을 먹고 따뜻한 이부자리에 누어, 주말인 내일을 기다리며 잠에 들 때. 나는 그때 가장 완벽한 만족을 느낀다. 나는 방금 말했듯, 완벽한 만족을 느끼기 위해서는 많은 것이 필요하다.</p><p>작가인 사이치는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을 때 가장 완벽한 만족을 얻게 된다는 의도를 가지고 쓴 것 같다.</p><p>솔직히 이 시는 전체적으로 나한테 와닿진 못했다. 나는 완벽한 만족을 얻기 위해선 기쁨으로 찬 심장으로는 택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래도 욕심이 많은 사람인가보다. 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시다. 아주 인상 깊었다.</p><p>나는 내가 너무 보잘 것 없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사람에게 이 시를 추천하고 싶다. 나 역시 기쁨으로 찬 심장으로 완벽한 만족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완벽한 만족까진 아니더라도 또다른 작은 것으로 얻을 수 있는 만족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게 되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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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2: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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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5최현서</title>
         <author>253525_3</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1461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낙엽 성적표/ 박은주</p></li><li><p>나/김광규</p></li><li><p>엄마걱정/기형도</p></li><li><p>초콜릿/서진선</p></li><li><p>산/서동주</p></li><li><p>추억/이원진</p></li><li><p>후에/이소린</p></li><li><p>내가 너 만한 아이였을 때/민영</p></li><li><p>지울 수 없는 얼굴/고정희</p></li><li><p>삼촌의 직업/김미희</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4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시 감상 심화하기)1,3,5,6,13</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국어시간에 시읽기1</p></li><li><p>시 제목:낙엽성적표</p></li><li><p>시인 이름:박은주</p><p><br/></p><ul><li><p>아름다운 구절:내 성적도 우수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anja_link" href="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6ebf717fb89141f494c6266fa6ee6ec9"><strong>憂</strong></a><strong>愁愁)</strong> 떨어지는데 엄마는 내 성적 우수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anja_link" href="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efdd831645054810b2966a20ce3259b1"><strong>優</strong></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anja_link" href="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3cc8e0140fb84ab088663dd108e652d3"><strong>秀秀</strong></a>)이길 바라고......</p></li></ul></li></ul><p><br/></p><p><br/></p><p><br/></p><p><br/></p><p>나는 총 11행 5연인 낙엽성적표라는 시를 골랐다. 나는 낙엽성적표라는 제목이 성적표의 채점을 비유하며 적은 제목이 학교에서의 삶과 성적이 낙엽과 같다라는 의미를 담은 것 같다. 현재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상황은 시험 점수를 매기며 나는 시험에 비가 내리고 부모님께 만족을 드리지 못하고 선생님께도 혼이 나는 이 상황과 너무 겹쳐 보인다. 공감 되어서 이 시에 더욱더 마음이 갔기도 하였다. 이 시를 처음 읽었을 때, "낙엽"이라는 존재가 단순한 계절의 상징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이 시를 보고 다시 힘이 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또한 우리는 보통 시험을 틀린 것이나 맞은 것을 보며 우리는 해와 비로 비유하는데 이 시에서는 낙엽이라고 하면 낙엽에 자주 쓰이는 우수수라는 한자를 넣어 더 생동감 있게 표현되는 것 같아 이렇게도 비유하여 쓰일 수 있단 것이 놀라웠다. '내 성적도 우수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anja_link" href="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6ebf717fb89141f494c6266fa6ee6ec9"><strong>憂</strong></a><strong>愁愁)</strong> 떨어지는데 엄마는 내 성적 우수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anja_link" href="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efdd831645054810b2966a20ce3259b1"><strong>優</strong></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anja_link" href="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3cc8e0140fb84ab088663dd108e652d3"><strong>秀秀</strong></a>)이길 바라고......'라는 구절은 혀재의 나의 심금을 울리게하고 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구절인것같다.그리고 나를 타인의 기준으로만 평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그리고 누군가에게 나의 성적표로만 가치를 판단했던 것은 아닌 지를 생각하며 시험에 다시 열정을 가지고 우울한 마음을 버려 나 자신 만을 생각하여 내 기준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 시를 골랐습니다.</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9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국어시간에 시읽기1</p></li><li><p>시 제목:초콜릿</p></li><li><p>시인 이름:서진선</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인생이 담겨있다 초콜릿에는</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평소에 초콜릿에 쓴맛은 왜 있나 생각하곤 했었다. 그 뒤로 카카오라는 열매를 사용하여 쌉쌀한 맛이 있단 것을 알게 되었다.그러나 이 시는 초콜릿에 쓰고 달달함이 인생과 같다 라고 하여 나는 초콜릿을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 라고 보며 참신하다고생각하여 골랐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9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국어시간에 시읽기1</p></li><li><p>시 제목:내가 너 만한 아이였을 때</p></li><li><p>시인 이름:민영</p><p><br/></p></li><li><p>아름다운 구절:그러나 약골도 뭉치면 힘이 커진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나도 어릴 적에 몸이 약하고 힘도 약하여 태권도도 다니며 힘도 키워 봤지만 그렇게 도움이 되진 않았었다. 그러나 그런 거 다 필요없이 나랑 비슷한 친구들을 만나고 친해지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늘 아래에서 구박만 받고 난 덜 떨어졌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다. 이 시를 보고 내 경험을 떠올리기도 하였고 속담에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이 있듯 사람도 아무리 나무 같은 약한 사람일지라도 그러한 사람들이 모이면 아주 큰산이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폭풍우가 와도 쓰러지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받쳐주고 버텨주며 힘을 모으면 무엇이든 버틸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담아낸 문장 같기 때문에 이 구절을 골랐다.</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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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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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53507_5</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1597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 </em></strong></p></blockquote><ol><li><p>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시 / 황선재 </p></li><li><p>여자 친구 사귀기 / 박성우</p></li><li><p>진로 / 이성진 (공고 학생)</p></li><li><p>어머니와 나/ 이준희 (공고 학생)</p></li><li><p>시간 / 김승우( 공고 학생)</p></li><li><p>진짜 나는 누굴까/ 윤여찬 ( 착한 사람)</p></li><li><p>엄마/ 오종목</p></li><li><p>피자, 헉 / 박성우</p></li><li><p>수학쌤들이 보면 안되는 시 / 이영섭 (착한사람)</p></li><li><p>거짓말의 이유/ 김지영(착한)</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p></li><li><p>시 제목:진로</p></li><li><p>시인 이름: 이정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이것도 저것도 안된다</p><p><br/></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진로가 없어서 뭘 해야 할지 앞날이 막막한 감정이 공감 돼서 마음에 더 와 닿았다 . 이것도 저것도 안된다는 말이 무엇을 하려고 노력해도 할 수 없었던 시인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시</p><p>시 제목: 진짜 나는 누굴까</p></li><li><p>시인 이름: 윤여찬</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억지로 하는 것보다는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공부를 해야 할까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할까 고민하는 모습이 나와 비슷해 이 구절이 기억에 남았다</p><p>공부를 하는 게 맞지만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내가 진짜 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시인처럼 모든 거의 기초가 공부라고 하더라도 억지로 하기보단 하고 싶은 걸 하며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 이 시를 읽으며 이 고민에 대해 좀 더 생각 해본 계기가 된 것 같아 인상 깊었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착한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시</p></li><li><p>시 제목: 거짓말의 이유</p></li><li><p>시인 이름: 김지영</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사람은 나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하는 것이다 </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항상 우리를 위해 일을 하시고 고생하면서도 우리가 걱정 하지 않도록 힘든 모습을 숨기시는 부모님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지면서 슬프게 느껴졌다. 이 시인처럼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가끔은 가족에게 걱정을 덜어 줄 수 있기에 필요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부모님이 티 내지 않으셔도 언제나 효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착한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시</p></li><li><p>시 제목: 엄마</p></li><li><p>시인 이름: 오종목</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난 생각했다 이런 걸 받아 주는 건 이 세상에 우리 엄마 밖에 없을 것 같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나는 이 시를 읽고 나서 "집으로" 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이 영화에서 유승호가 연기한 '상호'가 시인과 비슷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상호와 할머니가 같이 지내게 되었는데 상호가 할머니에게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해서 할머니가 닭을 잡아와 줬지만 상호는 치킨이 아니라고 할머니에게 화를 냈다 그치만 할머니는 상호에게 화를 내지 않고 상호와 계속 같이 지냈다. 이 장면에서 상호가 할머니에게 화냈지만 할머니는 상호를 계속 돌봐주시는 모습이 이 시와 딱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실제로 상호가 있었다면 상호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상호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는 했지만 나도 이 책이 나와도 같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은 내가 잘 못했을 때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쓴 말하시는 건데 그걸 알면서도 괜히 부모님께 짜증을 내는 내가 원망스러웠다. 내가 짜증을 낼 때마다 맘 고생 하셨을 텐데 항상 열심히 키워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  '이런 걸 받아주는 건 이 세상에 우리 엄마 밖에 없을 것 같다' 라는 구절처럼 항상 짜증을 내도 나를 받아주는 건 우리 부모님 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과거 내 잘못을 돌아보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또 반성 할 수 있었어서 이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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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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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0부지후</title>
         <author>253510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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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여섯 줄의 시-류시화</p></li><li><p>산마저 나를 버린다-류시화</p></li><li><p>십일월 다섯 줄의 시-류시화</p></li><li><p>언덕-류시화</p></li><li><p>살아 있는 동안-삐에르 드 롱사르</p></li><li><p>죽은 벌레를 보며 벌레보다 못한 인생을 살았다고 나는 말한다-류시화</p></li><li><p>사랑-푸시킨</p></li><li><p>나무는 자살의 꿈꾸지 않는다-류시화</p></li><li><p>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p></li></ol><p>  10.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류시화</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p></li><li><p>시 제목:나무는 자살을 꿈꾸지 않는다   (시 감상 심화하기)</p></li><li><p>시인 이름:류시화</p><p><br/></p></li><li><p>아름다운 구절:나무는 자살을 꿈꾸지 않는다 그냥 잎을 버리고 죽을 뿐이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나는 이번에 나무는 자살을 꿈꾸지 않는다 라는 시를 읽었다. 이 시를 읽으며 나는 여러 감상과 느낌 등 여러 가지를 느꼈다. 이 시가 나한테 와닿은 이유는 나무는 자살이라는 단어를 알지 못하는데 꿈꾸지 않는다를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이 시를 정했다. 나무는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자신의 정체성을 보존하면서 죽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이 된다. 또한 나무는 자살을 꿈꾸지  않는다는 구절이 자신의 존재를 소중히 생각하고 목숨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것 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리고 그냥 잎을 버리고 죽을 뿐이다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것 같아서 이 시를 보고 정말 서정적인 시라고 생각이 들었다.이 시를 읽으면서 나는 자신의 특징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맞춰준 내 경험이 생각이 난다. 또한 난 이 시를 읽고 요즘 사회에 직장의 윗사람이나 직위가 높은 사람에게 맞춰야 하는 상황이 떠올랐다. 왜냐하면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지 않고 계속 힘들지만 속으로 앓고 있어서 마음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으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 생각으로 류시화씨는 이 시를 자신의 모습을 잃지 말고 살아가라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또한 나는 제목이 나무는 자살을 꿈꾸지 않는다라고 한 것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한 표현 방법이다. 그 이유는 나무는 꿈같은 것을 꿀 수 없다 하지만 꿈을 꾼다라는 것이라고 한것은 깊은 의미를 표현하고자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서 가장 멋지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시집을 보고 우리 부모님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힘들지만 그것을 티내지 않고 자식들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남김없이 이용하는것 때문에 이 시를 부모님에게 추천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힘들때 마다 이 시를 기억하거나 읽으면서 힘든 일을 극복할 것이다.</p></li></ul><p>/'</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p></li><li><p>시 제목: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p></li><li><p>시인 이름:류시화</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 새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는 구절이 과거에 휘말리지 않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지금을 바라보고 살아갈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고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 새다는 구절은 과거에 휘말리면 과거보다 더 힘든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걸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이 구절이 인상 깊었고 자신의 과거의 일에 휘말릴 것 같을 때마다 이 시가 기억이 날 것 같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p></li><li><p>시 제목:산마저 나를 버린다</p></li><li><p> 시인 이름:류시화</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산이 나를 오라해서 모든 것 버리고 산으로 갔더니 산마저 나를 버린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나는 산이 나를 오라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갔더니를 보고 아무 것도 없는 자신에게 애인이 다가왔다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고 산마저 나를 버린다를 보고 자신의 유일한 버팀목인 애인마저 떠나갔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이 구절을 선택했다 그래서 난 이 시를 읽고 한개의 버팀목만 만들지 않고 여러 개의 버팀목을 만들어 하나에 의지 안을 것이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p></li><li><p>시 제목:</p></li><li><p>시인 이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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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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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3523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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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다 여뿌다 / 도기일 (시가 뭐고?)</p></li><li><p>관계 / 원지형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시)</p></li><li><p>시험 / 최민기</p></li><li><p>음악 사랑,임정연 / 전세권</p></li><li><p>수학 쌤들이 보면 안 되는 시 / 이영섭</p></li><li><p>편의점 / 유용석</p></li><li><p>내 꿈 / 임인수</p></li><li><p>몰래 한 일 / 권락균</p></li><li><p>진로 / 이정진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p></li><li><p>시간 / 김한준</p><p><br/></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시</p></li><li><p>시 제목: 시험</p></li><li><p>시인 이름: 최민기</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시험이라는 것은 성적이라는 것은 나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라고</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 </p></li></ul><p><br/></p><ul><li><p>이유: 나는 항상 수학 시험을 못쳤다 그래서 수학을 싫어하고 못했는데 이 시를 읽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시인에게 공감이 가고 수학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 나랑 정말 똑같았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어서 조금 안도내가 아름다운 구절로 뽑은 구절이 시험을 잘 못쳐도 괜찮다고 다독여 주는 느낌을 받았다 "시험이라는 것은 나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라고" 라는 구절이 나도 이렇게 생각해서 이 시를 읽을때 시인의 말에 더욱 공감이 갔다 이 시집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시가 아직 어려운 사람이다 학생들이 쓴 시여서 같은 학생이 읽기 아주 좋다 나도 시가 아직 어렵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은데 이 시는 이해가 잘되고 재밌어서 다음 시는 뭘까? 어떤 시일까? 라는 궁금증을 품고 읽게 되는 시집 인것 같다 이 시가 부모님에게 듣고 싶은 말을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마음도 편안해지고 다시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것 같다 이 시를 읽고떠오른 나의 경험은 이번 중간 고사다 그런데 이 시를 읽고 위로를 받았다 내가 공부를 안한것은 사실이지만 중간 고사를 못쳐서 나에대해 실망했었는데 이 시를 읽고 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갔으니까 기말고사를 잘 준비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해준 시다 지금은 중간 고사때 공부를 안해서 후회를 하고 있는데 기말고사때는 이 시를 기억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준비히고 잘 칠 수 있을 것 같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시</p></li><li><p>시 제목: 수학 쌤들이 보면 안되는 시</p></li><li><p>시인 이름: 이영섭</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수학 시간은 45분이 45년처럼 느리게 흘러간다. 수학 기피 바이러스가 내 몸속에 있나 보다</p></li></ul><p><br/></p><p><br/></p><p><br/></p><p>감도 느끼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보다는 내가 더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시를 계기로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서 아름다운 구절로 뽑았다</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blockquote><blockquote><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시</p></li><li><p>시 제목: 내 꿈</p></li><li><p>시인 이름: 임인수</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그렇게 되기 위해서 공부도 해야 하는데</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나도 몇가지의 꿈이 있는데 이 시인도 몇가지의 꿈이 있는것 같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하는데 시인도 나도 공부를 그닥 열심히 안하는것 같다 이루고 싶은 꿈은 많지만 공부를 안하는 것은 욕심이 많은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시를 읽고 내가 하고싶은 걸 하기위해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줘서 아름다운 구절로 뽑았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시가 뭐고?</p></li><li><p>시 제목: 다 여뿌다</p></li><li><p>시인 이름: 도기일 </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그래도 잘 컷다 여뿌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그래도 잘 컷다 라고 말하는것이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잘 이겨내고 잘 컷다 라고 말해주는것 같아서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여뿌다 라고 했는데 나의 할아버지가 나에게 말하는 말투처럼 느껴져서 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시 전체가 할아버지가 해주는 이야기 같아서 좋았다 할아버지와 함께한 추억들이 떠오르는 좋은 구절이여서 아름다운 구절로 뽑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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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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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성현입니다.</title>
         <author>253520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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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애 시 목록</p><ol><li><p>캄캄한 불빛의 집/한강</p></li><li><p>오이도/한강</p></li><li><p>서시/한강</p></li><li><p>님의 침묵/ 한용운</p></li><li><p>고향/정지용</p></li><li><p>청포도/이육사</p></li><li><p>산울림/윤동주</p></li><li><p>또 다른 고향/윤동주</p></li><li><p>자화상/윤동주</p></li><li><p>삶과 죽음/윤동주</p></li></ol><p> </p><p><br></p><p>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p><p><br></p><p>2025년 5월 7일 1교시 -</p><p><br></p><p>첫번째 시(시감상 심화하기)</p><p><br></p><p>시집 제목: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p><p>시 제목: 캄캄한 불빛의 집</p><p>시인 이름: 한강</p><p><br></p><p>아름다운 구절: </p><p>꽃처럼 불 밝힌 이층집들.</p><p>그 아래서 나는 고통을 배웠고</p><p>아직 닿아보지 못한 기쁨의 나라로</p><p>어리석게 손 내밀었다</p><p><br></p><p>이유: </p><p> 이 시는 "캄캄한 불빛의 집"이라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감성적인 이미지를 연상하게 한다. 그러면 제목의 의미는 무엇일까?  "캄캄한 불빛의 집"은 감성적인 이미지와는 반전되게 세월호를 의미한다. 이렇게 감성적인 이미지에 비극(세월호)의 이미지가 대조되어 나의 기억에 더 남는 것 같다. 그런데 한강 시인은 왜 세월호를 배경으로 시를 지었을까? 한강은 광주에서 태어나 [소년이 온다] 등과 같은 현대사에 굴직한 사건들을 다룬 소설들이 많았고, 이로 인해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들어가 피해를 보았다. 그러므로 박근혜 정부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 좋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에서 세월호에 대한 대처가 매우 미흡했고, 여러 논란들이 터졌다. 이에 박근혜 정부를 대한민국 사회로 빗대어 세월호를 통해 비판하고자 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시 전체적인 분위기가 세월호에 대한 추모하는 분위기에 뭔가를 비판하는 느낌이 느껴졌다. 이 시에서는  </p><p>꽃처럼 불 밝힌 이층집들.</p><p>그 아래서 나는 고통을 배웠고</p><p>아직 닿아보지 못한 기쁨의 나라로</p><p>어리석게 손 내밀었다</p><p>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은 것 같다. </p><p>세월호에 대한 시에서 작가가 "꽃처럼 불 밝힌 이층집들"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를 뭘까? 나는 수학여행으로 들뜬 고등학생들의 심정을 표현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또한, 그 다음 "그 아래서 나는 고통을 배웠고"에서 수학여행으로 들뜬 학생들의 마음을 고통으로 바꾸어버리는 단어를 통해 세월호의 비극을 더 강조하는 것 같다. 그러면 "기쁨의 나라"는 무엇을 뜻할까? 아직 닿아보지 못했다는 것을 통해 어쩌면 수학여행 여행지 였던 제주도이긴 하지만 그 곳이 이승이 아닌 저승을 뜻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어리석게" 라는 단어를 통해 학생들이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을 때, 무기력하게 구조를 배 안에서 기다리고 하는 방송을 믿고 있던 것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캄캄한 불빛의 집"이라는 시를 통해 세월호 사건에 대해 더 자세히 공감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 사회에서 큰 변화가 생길려면 큰 희생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p><p><br></p><p><br></p><p><br></p><p><br></p><p>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p><p><br></p><p>2025년 5월 7일 1교시 - </p><p><br></p><p>두번째 시</p><p><br></p><p>시집 제목:  한국인이 좋아하는 명시 100선</p><p>시 제목: 청포도</p><p>시인 이름: 이육사</p><p><br></p><p>아름다운 구절: </p><p><br></p><p>내 고장 칠월은</p><p>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p><p>&nbsp;</p><p>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p><p>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p><p>&nbsp;</p><p>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p><p>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p><p>&nbsp;</p><p>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p><p>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p><p>&nbsp;</p><p>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먹으면</p><p>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p><p><br></p><p>이유:</p><p>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하늘 밑 푸른 바다”, “흰 돛단배” 등 자연를 통해 계절의 풍요로움, 기다림의 정서가 깊이 있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동안 집중있게 읽을 수 있어 인상 깊었다. 또,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오는 손님”은 단순한 인물이 아니라, 희망, 해방, 순결, 혹은 독립된 조국에 대한 상징으로 소망을 담고 있어 좋았다. ‘청포’는 푸른 비단옷으로, 고귀함, 희망, 그리고 순결함을 의미하여 푸르고 깨끗함을 상징으로 하여 시 전체적인 분위기가 청량한 것 같아서 좋았다. </p><p><br></p><p>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p><p><br></p><p>2025년 5월 8일 5교시 - </p><p><br></p><p>세번째 시</p><p><br></p><p>시집 제목:  한국인이 좋아하는 명시 100선</p><p><br></p><p>시 제목: 님의 침묵</p><p><br></p><p>시인 이름: 한용운</p><p><br></p><p>아름다운 구절: <br>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p><p><br></p><p>이유: </p><p> 이 시는 사랑하는 이와만나지 못함을 통해 조국의 상실과 그리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시이다. 그중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라는 구절은 시의 정서인 이별, 그리움, 저항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어 특히 인상 깊은 것 같다. 실질적으로는 ‘님’이 떠났지만, 시인의 마음속에서 님은 남아있다는 이 표현이 슬프게 다가왔고, 이는 시인의 개인적인 사랑의 비극을 넘어, 식민지 시대에 조국을 잃은 민족의 심정을 대변하기도 하는 것이 나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p><p><br></p><p>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p><p><br></p><p>2025년 5월 8일 5교시 - </p><p><br></p><p>네번째 시</p><p><br></p><p>시집 제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p><p><br></p><p>시 제목: 자화상</p><p><br></p><p>시인 이름: 윤동주</p><p><br></p><p>아름다운 구절: </p><p>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p><p>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p><p><br></p><p>이유: </p><p> 우물이라는 작은 공간 속에서 달, 구름, 하늘, 바람, 가을이라는 자연이 차례로 등장하는데 이는 우물이 온 우주를 거울처럼 비추는 듯하여 인상 깊었다. 특히 마지막 구절인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는 과거의 기억 속 인물을 떠올리게하여 시인의 자아성찰을 뜻하는 것 같아 좋았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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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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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3511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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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상상 /  최대호</p></li><li><p>그때 나는 꽃 속에 숨은 파랑이었다 / 이혜미</p></li><li><p>가족 그림 / 배수연</p></li><li><p>자연스러움 / 최대호</p></li><li><p>암호가 필요해 / 김미희</p></li><li><p>눈 위에  쓴다 / 나태주</p></li><li><p>코코아 / 배수연</p></li><li><p>교실 / 이삼남</p></li><li><p>별 / 나태주</p></li><li><p>풀꽃 - 1 / 나태주</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4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 읽어보시집 스페셜 에디션</p></li><li><p>시 제목 : 상상</p></li><li><p>시인 이름 : 최대호</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 </p><p>1행 나는 가끔</p><p>2행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p><p>3행 나는 가끔</p><p>4행 물 위를 걷는 상상을 해.</p><p>5행 또 나는 가끔</p><p>6행 [                          ]</p><p><br/></p></li><li><p>이유 : 1~4행에서는 화자가 하는 생각을 말해주다가 6행에서 빈칸을 만들어내서 독자가 평소에 하는 상상을 대입하도록 하여 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공감하게 만드는 부분에서 크게 인상 깊었다. 최대호 작가가 쓴 시들의 특징들은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에서 할법한 내용들을 다뤄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공감을 일으키는데 이 시는 유독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빈칸을 만들어내 더 몰입감 있게 읽었다. 읽는 사람마다 빈칸의 내용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을 하니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만약 내가 저 빈칸을 채운다면 무슨 내용으로 채울지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이 시의 대해 관심이 더욱 깊어진 것 같았다. 나는 빈칸을 채우자면 짝사랑이 이루어지도록 해주세요, 키가 크게 해주세요 같은 다소 현실적인 고민을 채우거나 동물과 대화를 하게 해주세요, 물에서 평생 숨을 쉬게 해주세요, 영화 속으로 들어가게 해주세요 같은 비현실적인 생각들로 빈칸을 채울 것 같다. 나의 고민, 원하는 것을 생각하다 보니 그 생각들이 벌써 이루어진 기분이 들어 행복했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em></strong></p><p><strong><em>- 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 처음엔 삐딱하게</p></li><li><p>시 제목 : 그때 나는 꽃 속에 숨은 파랑이었다</p></li><li><p>시인 이름 : 이혜미</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3행 나만 혼자 파란 꽃</p><p><br/></p><p>6행 마음이 표류 중인 무인도</p><p><br/></p><p>10행 마음에 쉴 새 없이 밀어닥치는</p><p>11행 파도처럼 차가운 눈빛들</p><p><br/></p></li><li><p>이유 : 이 시는 총 11행으로 이루어진 시이다. 모든 행이 화자의 생각과 감정이 잘 드러난 한마디 한마디였다. 청소년들이 겪고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생각이 잘 드러난 시였어서 나의 마음에 크게 와닿았다. 제목에도 포함된 파랑, 시에 포함된 단어들인 푸른 패랭이꽃, 파란 꽃, 서늘한, 파도, 차가운 같은 단어들을 봤을 때 시의 색감이 느껴졌었다. 차갑고 서늘하고 무언가 공허한 푸르고 차가운 얼음같은 색을 담은 시인 것 같았다. 무언가를 하기 두렵고 혼자 남겨지고 주변의 시선이 두려우며 우울한 화자의 모습이 무언가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열심히 이겨내고 있으며 결국 마음의 두려움과 어두움을 벗어던졌다. 제목이 과거를 회상하는 듯한 어투로 우리에게 전해주었다. 미래의 화자는 나처럼 그 파랑을 이겨냈거나 아직 파랑에 갇혀있겠지만 나는 부디 미래의 화자가 파랑을 이겨내 끝끝내 따뜻한 마음의 꽃을 피웠으면 했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em></strong></p><p><strong><em>- 세번째 시 ( 시 감상 심화하기 )</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 풀꽃</p></li><li><p>시인 이름 :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1행 자세히 보아야</p><p>2행 예쁘다</p><p>3행 오래 보아야</p><p>4행 사랑스럽다</p><p>5행 너도 그렇다.</p><p><br/></p></li><li><p>이유 : 굉장히 익숙하고도 아름다운 한마디, 한마디. 너무나 익숙해서 항상 스쳐 지나가듯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한마디, 한마디. 이 시도 마찬가지로 자세히 보아야, 오래 보아야, 드디어 가치를 깨닫게 된다. 이 한마디, 한마디에 담겨있는 시인의 생각, 한마디, 한마디를 느끼는 독자의 생각, 모든 것이 뒤섞여 조화를 이루고 예술이 되는 듯 느낀다. 그런데 풀꽃이 과연 예술일 수 있을까? 하며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당신은 풀꽃을 자세히, 오래 시간을 들여 본 적이 있는가. 그러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풀꽃은 당연하게도 아름답다. 시인도 익숙해서 넘겼던 것들의 아름다움을 알아봐주길 바란 거 아닐까? 이 외모지상주의 세상에서 외면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그러한 것을 비판하고 싶지는 않았을까? 나는 과연 누군가를 깊게 생각하고 그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봤을까? 자세히 보지도 않고 오래 보지도 않고 판단하진 않았을까?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듯한 시를, 그 한마디를 보고 깊게 생각에 빠진다. 모든 사람은 외면이든 내면이든 아름다움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들은 사람의 외면만 보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 책을 자신의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은 가치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 풀꽃마저도 그 자체의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는데 네가 그렇지 않을 경우는 없다. 흔하지만, 익숙하지만 이 시를 보게 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느껴보는 것을 어떨까? 어쩌면 우리는 이 시마저도 외면만 보고 있을지 모른다. 이 글을 읽고 있는 ' 너도 그렇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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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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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7장신우</title>
         <author>253517_6</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5965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생긴대로 살아야지</p></li><li><p>있는 그대로가 좋아 </p></li><li><p>호모중딩 사피엔스</p></li><li><p>옆에 있어줘서 고마워</p></li><li><p>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p></li><li><p>슬픔이 기쁨에게</p></li><li><p>남겨두고 싶은 순간들</p></li><li><p>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p></li><li><p>국어시간에 시 읽기</p></li><li><p>너만 모르는 그리움</p><p><br/></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생긴대로 살아야지</p></li><li><p>시 제목:아빠 p.69</p></li><li><p>시인 이름: 김경환 </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li><p>곧바로 아빠 다리에 누워 버린다</p></li><li><p>아빠가 끌어안아 준다</p></li><li><p>나는 그런 아빠가 좋다</p><p><br/></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글을 보니 딸은 아빠를 편하게 느끼는 거 같고 아빠는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인 거 같습니다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딸에게 아빠는 힘이 되어주는 존재 인 거 같습니다 나도 힘들 때 아빠가 끌어 안아주면 정말 힘이 될 거 같습니다 나도 나중에 커서 저런 자녀에게 힘이 되어주는 아빠가 되고싶고 저런 아빠가 좋은 거 같아서 이 시를 골랐습니다</p></li><li><p><br/></p></li></ul><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있는 그대로가 좋아</p></li><li><p>시 제목:밤샘</p></li><li><p>시인 이름: 하치덕 p.54</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li><p>오늘은 밤샘을 해서 내일 시험을 잘 쳐야지</p></li><li><p>잠이라는 괴물과 싸움을 한다</p></li><li><p>형이 나를 구해준다</p></li><li><p>형은 시험 걱정 말고 편히 쉬어라</p></li></ul><p><br/></p><p><br/></p><p><br/></p><p><br/></p><ul><li><p>이유:시험 때문에 걱정중인 동생을 위해 형이 동생의 걱정과 몸에 건강을 위해 시험에 걱정 말고 편히 쉬어라 라는 말을 해주어서 동생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동생이 편히 쉴수 있게 도와주는 형의 마음인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p></li><li><p>시 제목:나무</p></li><li><p>시인 이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li><p>나에게 나무가  하나 있었다</p></li><li><p>나는 그 나무에게로 가서  등을 기대고 서있곤 한다</p></li><li><p>내가 나무여 하고 부르면 나무는 그 잎들을 은빛으로 반짝여주고</p></li><li><p>하늘을 보고 싶다고 하면 </p></li><li><p>나무는 저의 품을 열어 하늘을 보여주었다</p></li></ul><p><br/></p><p>나는 곧게 피고 큰 나무가 좋다 이 시에선 나무가 그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는 역할 인 거 같습니다 내가 운동을 하고 힘들어 하거나 지쳤을 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들과 부모님이 같았습니다 친구들과 부모님은 내가 힘들 때 옆에 있어주며 부모님은 나에게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존재이고 친구들은 내가 지치거나 내가 힘들 어 보일 때 조용히 등을 맞대어 주는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p><p>작가는 외로워서 글을 쓴 것 처럼 보인다 나에게 나무가 있었다는 과거에 친했던 친구인 거 같고 그 친구를 그리워해서 나무에게 가서 기대는 거 처럼 글을 표현한 거 같으며 나무는 과거에 친구를 그리워 하는 작가의 마음을 담은 내용 인 것 같았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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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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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1강동현</title>
         <author>253501_9</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6184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진달래꽃/김소월</p></li><li><p>개망초꽃/정호승</p></li><li><p>산새와 낙엽/정호승</p></li><li><p>커피 캔/김지혜</p></li><li><p>향수/전우진</p></li><li><p>흔적/손지운</p></li><li><p>소똥/이소린</p></li><li><p>고양이 무덤/배달</p></li><li><p>이별노래/정호승</p></li><li><p>자화상/윤동주</p></li></o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9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중,고등학생이 직접 쓰고 뽑은 학생시123 36.4c</p></li><li><p>시 제목: 커피 캔</p></li><li><p>시인 이름: 김지혜</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1연 눈 뜨자</p><p>      정신 차리자</p><p>5연 차가운 커피 한 캔에</p><p>      다시 한번</p><p>      각오를 다진다.</p><p>6연 쓸쓸한 입맛 다시며</p><p>       땡그랑</p><p>7연 쓰린 속 움켜쥐며 </p><p>       땡그랑</p><p>8연 하나하나 쌓여가는</p><p>       커피 캔에는</p><p>9연  하나하나 쌓여가는 </p><p>        걱정과 다짐이</p><p>10연  쌉싸름한 커피향 함께 </p><p>         처연히</p><p>         배어든다</p><p><br/></p><p><br/></p><p><br/></p><p><br/></p><ul><li><p>이유:이 시는 총 10연 22행으로 이루어진 시이다.. 이 시는 잠을 떨쳐내고 쌓여가는 걱정들과 그 걱정에 대한 다짐을 하는 모습을 나타낸 시인 것 같다.</p><p>나도 공부할때마다 항상 커피를 먹으며 잠을 떨쳐내고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말 공감이 되는 시였다. 또한 이 시를 쓴 글쓴이 또한 고2의 학생이기 때문에 나와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고 생각되서 더 와닿았다. 1연의 눈 뜨자,정신 차리자 라며 잠을 떨쳐내는게 내 모습같았다. 5연에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 공부하려고 다짐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strong>6연과 7연에 '하나하나 쌓여가는 걱정을 커피캔이 쌓여가는 소리에 비유하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다.</strong>언젠가 걱정이 없어져 커피 캔이 쌓이지 않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또한 9연과 10연에 쌓여가는 걱정과 다짐이 커피향에 처연히 배어든다는 것이 자신이 서글프고 힘들다는 것을 더 강조하는 것 같아서 더 안타까웠다. </p><p>이 시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땐 그냥 커피캔 그 자체의 뜻인 줄 알았지만 다 읽고 나서는 커피캔의 뜻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압박감과 걱정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p><p>나는 학생들이 공부에 압박감을 느끼는 사회가 바뀌면 좋겠다.</p><p>꼭 공부만이 아니라도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주변어른 중 학창시절에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 않았어도 지금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꼭 좋은 대학가서 돈 많이 버는게 진정한 행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12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김소월</p></li><li><p>시 제목: 진달래꽃</p></li><li><p>시인 이름: 김소월</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3행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p><p>5행 진달래꽃</p><p>6행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p><p>3연 가시는 걸음 걸음</p><p>       놓인 그 꽃을</p><p>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p><p>12행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p></li></ul><p><br/></p><p><br/></p><p><br/></p><p><br/></p><ul><li><p>이유: 김소월의 진달래꽃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때 조차</p><p>원망하지 않고 조용히 보내주는 화자의 절제된 사랑을 그린 시이다. 진달래꽃은 화자의 사랑과 희생,그리고 이별의 아픔을 상징하며 떠나는 이의 발걸음을 아릅답게 꾸며주는 상징물로 사용된다.</p><p>3행에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다 라는 말에서 자신의 이별의 아픔을 참고 말없이 보내준다는게 슬프고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이렇게 그저 보내 줄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구절이었다.5,6행과 3연에</p><p>진달래꽃을 뿌려주고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라는 말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도 원망하지 않고 아름답게 마지막을 장식 하려는 것 같아서 감동적이었다.</p><p>마지막으로 12행에서 죽어도 아니 눈물흘리우리다 라는 구절로</p><p>반어적 표현을 써 마음 속에선 울고 있음을 표현하였다.</p><p>이 구절로 슬픔을 극대화하였다. 이별의 고통이 매우 크고 슬프지만 원망하지 않고 조용히 보내준 이 시의 화자가 존경스럽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12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윤동주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p></li><li><p>시 제목: 자화상</p></li><li><p>시인 이름: 윤동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1연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p><p>      가만히 들여다봅니다</p><p>2연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p><p>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있습니다</p><p>3연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p><p>       어쩐지 그 사나이 미워져 돌아갑니다</p><p>4연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p><p>       도로 가 들여다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p><p>5연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돌아갑니다</p><p>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p><p>6연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p><p>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p></li></ul><p><br/></p><p><br/></p><p><br/></p><p><br/></p><ul><li><p>이유:이 시는 6연으로 이루어진 시이다.하지만 문장 하나하나가 </p><p>의미있고 가치있는 문장이라 생각한다</p><p>1연에 우물로 찾아가 가만히 들여보는 데 이것은 시에서 자아성찰을 하는 행동이다. 또한 2연을 보면 우물속엔 멋진 풍경이 있다</p><p>하지만 3연을 보면 한 사나이가 있는데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가는데 이것은 자기혐오를 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4연에서 그 사나이가 가엾어져 도로 가서 들여다 보고 5연에서는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간다.하지만 다시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져 돌아간다.이것은 내적갈등을 하는 모습이고 애증의 반복이다.</p><p>6연에서 우물속엔 멋진 풍경과 추억처럼 그 사나이가 있었다.</p><p>양분된 자아가 서로 긍정과 부정을 거듭하다가 화해하는 변증법걱 구조를 보여주었다. 이 시에서 계속된 자기혐오와 자기연민을 하는 것을 보아 윤동주는 기고만장한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이런 인생을 살면서 좋은 시를 만들어내주신 윤동주가 존경스럽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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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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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8 박기윤</title>
         <author>253508_6</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62361</link>
         <description><![CDATA[<p>최애 시 목록</p><p>1.짝사랑/이삼남</p><p>2.부엉이/조향미</p><p>3.생의 계단/헤르만 헤세</p><p>4.소나기/장대송</p><p>5.채점/백승철</p><p>6.학교/이영민</p><p>7.성적표/권광석</p><p>8.실/월리엄 스태포드</p><p>9.옳은 말/리타 모란</p><p>10.여행/낸시 함멜</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9일 2교시</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p></li><li><p>시 제목:생의 계단</p></li><li><p>시인 이름:헤르만 헤세</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li><p>1행 모든 꽃이 시들듯이</p></li><li><p>2행 청춘이 나이에 굴복하듯이</p></li><li><p>3행 그때그때 피었다 지는 꽃처럼 </p></li><li><p>4행 영원하진 않으리</p></li><li><p>16행 여행을 떠날 각오가 있는 자만이</p></li><li><p>17행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나리라</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1행~4행은 꽃이 시들고 청춘이 늙음에 굴복하듯이 인생의 모든것은 영원하지 않다는것을 말하고 있고 16행부터17행은 자신만의 도착지에 도착하려면 결국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을 사랑 해야한다는 그런 뜻을 닮고 있는것 같다 </p><p><br/></p></li></ul><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11일 2교시</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p></li><li><p>시 제목:여행</p></li><li><p>시인 이름:낸시 함멜</p></li><li><p>아름다운 구절:</p></li><li><p>3행 내 가방에는 지식이 가득했지만</p></li><li><p>4행 두려움과 무거운 것들도 들어 있었다.</p></li><li><p>8행 도중에 나는 건널 수 없는 강에 이르렀고</p></li><li><p>9행 내 꿈이 사라지는 것만 같아 두려웠다</p></li><li><p> 13행 그때 나는 숲 너머에 있는 성공의 도시를 보았다</p></li><li><p>14행 나는 생각했다</p></li><li><p>29행 나는 알았다,삶은 단순히 생존하는 것 이상임을</p></li><li><p>30행 나의 성공은 도착이 아니라 그 여정에 있음을</p><p><br/></p></li></ul><p>      </p><p><br/></p><p><br/></p><p>  이유 나는 이 시를 읽고  나는 나의 경험 중에 낸시 함멜에 여행이라는 시에 상황이 비슷한 경험을 떠올렸다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하고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를 알지못해 고민이 많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생각보다 별거 없는것 처럼 작가도 나의 경험처럼 많은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고민하고 두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위로하기위해서 이런 시를적은것 같다 나는 시중에서도3행과 4행이 기억에 많이 남았던것 같다 왜냐하면 할수있는것은 많은데 잘하는것은 없는 예전 나의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나는 이시를 나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와 비슷하게 지금 진로를 결정하거나 고민하고있을것이기 때문이다  3행부터 16행까지는 자신의 인생을 고민하고 두려워하는 것처럼 표현했다면 17행부터 30행 까지는 자신의 인생을 두려워한다 기보다는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 사랑하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여서 표현했다 그리고 낸시함멜은 결국 인생은 도착을 중요시 여기기 보다는 그 과정을 기억하기를 말하고 있는것 같다</p><p><br/></p><p><br/></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11일 2교시</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p></li><li><p>시 제목:실</p></li><li><p>시인 이름:월리엄 스태포드</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li><p>1행 네가 따르는 한 가닥 실이 있다. 그 실은</p></li><li><p>2행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지나간다</p></li><li><p>8행 비극은 일어나기 마련이고,사람들은 상처 입거나 죽는다</p></li><li><p>9행 그리고 너는 고통받고 늙어간다</p></li><li><p>10행 시간이 하는 일을 너는 어떻게도 막을 수 없다</p></li><li><p>11행 그래도 그 실을 절대로 놓지말라</p></li></ul><p><br/></p><p><br/></p><p><br/></p><p><br/></p><p>  이유:1행부터 4행까지는 모든사람이 매일 지속적으로 일하는것은 목적이 있듯이 그일이 자신을 위한것이라면 틀림없이 삶을 살아가는 목적이 있다는것을 말하고 있고 8행부터 11행까지는 시간은 비록 흘러가기에 막을수 없지만 그중에서도 절대 목적을 놓지말아라는 작가의 말이 담겨있는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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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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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4이다인</title>
         <author>253514_6</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62663</link>
         <description><![CDATA[<p><br/></p><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흔적 / 조향미</p></li><li><p>사람 / 이병률</p></li><li><p>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p></li><li><p>자화상 / 윤동주</p></li><li><p>아침 소리 / 임길택</p></li><li><p>울 엄마 / 김미래</p></li><li><p>딸에게 3 / 나태주</p></li><li><p>거짓말 / 송찬호</p></li><li><p>제비집 / 안도현</p></li><li><p>혁명 / 이재무</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4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p></li><li><p>시 제목: 흔적</p></li><li><p>시인 이름: 조향미</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1행 온 줄도 몰랐는데</p><p>2행 모기 한마리가 팔 위에 앉았다</p><p>6행 물린 자국이 그 작은 몸집의 몇십 배는 되겠다</p><p>9행 당연하지 않은가</p><p>10행 한 존재의 흔적이 이만큼도 안 될 수 있으랴</p></li></ul><p><br/></p><ul><li><p>이유: 모기가 문 자국이 한 존재의 흔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인상 깊었고 한 존재의 흔적이 이만큼도 안 될 수 있냐는 말이 우리 모두가 살아서 큰 흔적을 남긴다는 말 같아서 좋았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9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바다는 잘 있습니다</p></li><li><p>시 제목: 사람</p></li><li><p>시인 이름: 이병률</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1행 사람이 죽으면</p><p>2행 선인장이 하나 생겨나요&nbsp;</p><p>3행 그 선인장이 죽으면</p><p>4행 사람 하나 태어나지요&nbsp;</p><p>5행 원래 선인장은 널따란 이파리를 가지고 있었어요</p><p>6행 그것이 가시가 되었지요</p><p>7행 찌르려는지 막으려는지</p><p>8행 선인장은 가시를 내밀고 사람만큼만 살지요&nbsp;</p><p>9행 아픈 데가 있다고 하면</p><p>10행  자리에 손을 올리는 성자도 아니면서</p><p>11행 세상 모든 가시들은 스며서 사람을 아프게 하지요</p><p>12행 할 일이 있겠으나 할 일을 하지 못한 선인장처럼</p><p>13행 사람은 죽어서 무엇이 될지를 생각하지요</p><p>14행 사람은 태어나 선인장으로 살지요</p><p>15행 실패하지 않으려 가시가 되지요</p><p>16행 사람은 태어나 선인장으로 죽지요</p><p>17행 그리하여 사막은 자꾸 넓어지지요</p><p>&nbsp;</p></li></ul><p><br/></p><ul><li><p>이유: 사람은 태어나 실패하지 않으려 가시가 되어 선인장으로 죽는다는 말이 인상 깊다. 서로를 찌르고 아프게 해서 가시가 생겨 선인장이 되는 사람이 많아져 사막이 자꾸 넓어진다는 것 같다.이 표현이 좋았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12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p><br/></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p></li><li><p>시 제목: 자화상</p></li><li><p>시인 이름: 윤동주</p><p><br/></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1행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br>2행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br>3행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p><p>4행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br>5행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br>6행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br>7행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br>8행 도로 가 들여다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br>9행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p><p>10행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br>11행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p><p>12행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처럼 사나이가</p><p>있습니다.</p><p><br/></p><p><br/></p><p><br/></p><ul><li><p>이유: </p><p>이 시는 윤동주 시인이 쓴 6연으로 이루어진 시이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 떄 태어나 독립운동을 한 유명한 독립운동가이다.</p><p>1연에서 시적 화자는 우물을 가만히 들여다 본다. 그리고 2연에서는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이것은 3연에 나오는 '한 사나이'와 대조를 해서 사나이가 초라하다는 것을 표현 하는 것이다. 그러다 우물속에 비친 사나이의 모습이 미워져 돌아가다 그 사나이가 가엾어져 돌아 간다는 것은 시적 화자가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라는 말은 자신의 모습을 추억하며 내적 갈등을 해소 하는 것을 보여준다.</p><p>나는 시에 나온 사나이가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모습을 미워 하면서도 계속 다시 들여다보고 결국은 내적 갈등을 해결했기 때문이다. 윤동주 시인이 일제강점기 떄 살았어서 일본에 나라를 뺏겼는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싫어 이런 시를 적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렇게 자신의 모습을 다시 들여다보고 성찰하는 윤동주 시인이 멋진 것 같다.</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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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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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9백서연</title>
         <author>253509_6</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6276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lock font-semibold truncate focus-visible:ring-2 focus-visible:rounded-sm focus-visible:ring-grape-500 text-dark-text-100 dark:text-light-text-100" href="https://padlet.com/beingkmh"><strong>김미혜</strong></a></p><p>18시간 전</p><p><br/></p><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꽃말의 통일 / 김미희</p></li><li><p>레시피 인생 / 김미희</p></li><li><p>행복을 구합니다 / 김미희</p></li><li><p>의리를 부르짖는 너에게 / 김미희</p></li><li><p>무제 / 최대호</p></li><li><p>봄소풍 / 김미희</p></li><li><p>9월에 만나요 / 나태주</p></li><li><p>그러므로 / 나태주</p></li><li><p>꽃잎 아래 / 나태주</p></li><li><p>말을 걸어왔어요 / 임갈택</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소크라테스가 가르쳐준 프러포즈</p></li><li><p>시 제목: 의리를 부르짖는 너에게</p></li><li><p>시인 이름: 김미희</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12행 개들은</p></li><li><p>13행 기꺼이 열 시간을</p></li><li><p>14행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견디며</p></li><li><p>15행 서로의 체온을 보탰다.</p><p><br/></p></li></ul><p><br/></p><p><br/></p><p><br/></p><p><br/></p><ul><li><p>이유: 시적 화자는 저혈당이 있다.그런데 밖에서 저혈당이 와서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져버려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이 상황에서 화자는 무엇을 바라고 있었을까?아마도 시적 화자는 그저 누군가가 도와주길 바라고 있었을 것이다.그런데 기적처럼 시적 화자의 개가 저혈당인 주인을 돕기 위해서 다른 동네 개들까지 불러와서 쓰러진 주인을 감싸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다.나는 이 부분을 읽은 후에 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또,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오랜 시간을 견디면서 까지 주인을 보호하려고 한 강아지와 주인의 관계가 멋있고 대단하다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시의 제목의 의미도 시에 나오는 내용처럼 주인과 강아지의 의리는 끈끈하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생각한다. 또,시를 읽으면서 강아지가 주인을 돕는 장면이 머릿속에서 연상 되어서 나한테 가장 인상적인 장면 이였다.그리고 나는 이 시를 읽으며 하나의 사회현실이 떠올랐다.요즘에는 누가 쓰러지거나 넘어지거나 다쳐도 모른체하며 도와주지 않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일이 자자하다.그래서 나는 이 시가 남을 돕지 않는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했다.</p></li><li><p><br/></p></li></ul><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소크라테스가 가르쳐준 프러포즈</p></li><li><p>시 제목: 봄소풍</p></li><li><p>시인 이름: 김미희</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11행 '아,좋은 날이다!' 라는 말</p></li><li><p>12행 이 말만 데리고</p></li><li><p>13행 소풍 가자</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내가 이 구절을 아름다운 구절이라고 정하게 된 이유는 짜증,화남,고민,불만은 소풍 보내버리고 '좋은 날이다' 라는 말만 데려간다는 구절이 모든 근심 걱정을 버리고 긍정적인 말과 생각만 하자는 내용인 것 같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또 마음 한 켠이 힐링 되는 기분을 느꼈기 때문에 인상 깊어 이 구절을 아름다운 구절로 정하게 되었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마음이 살짝 기운다</p></li><li><p>시 제목: 꽃잎 아래</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1행 같은 말을 되풀이하고</p></li><li><p>2행 또 되풀이하고 그런다</p></li><li><p>8행 사랑한다고</p></li><li><p>9행 사랑했다고</p></li><li><p>10행 앞으로도 사랑 할 것이라고</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내가 이 구절을 아름다운 구절로 정하게 된 이유는 8,9,10행에서 '~다고'를 과거,현재,미래형으로 반복해서 사용해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시적 화자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구절인 것 같아서 인상 깊었고 시를 읽으면서 덩달아 내 마음도 조금 슬퍼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기 때문에 이 구절을 아름다운 구절로 정하게 되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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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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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3512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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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이 짧은 시간 동안/정호승</p></li><li><p>그림자 호수/최영철</p></li><li><p>세상에 새로 온 꽃/윤재철 </p></li><li><p>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p></li><li><p>하늘과 뱌람과 별과 시/윤동주</p></li><li><p>은빛호각/이시영</p></li><li><p>무언가 찾아올 적엔/하종오</p></li><li><p>시인의 모자/임영조</p></li><li><p>산벚나무의 저녁/장철문 </p></li><li><p>섬들이 놀다/장대송</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세상에 새로 온 꽃</p></li><li><p>시 제목: 사랑과 죽음</p></li><li><p>시인 이름: 윤재철</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사랑에 대해서 얼마나 책임지고 또한 죽음에 대해서 얼마나 너그러울 것인가</p></li></ul><p><br/></p><p><br/></p><p><br/></p><ul><li><p>이유: 병아리를 키우고 싶지만 책임지지 못하는 아이와 많은 살아있는 것을 키우고 또 그들의 죽음을 보신 어머니 사이에서 나는 그 살아있는 것에게 사랑에 대해서 얼마나 책임지고 또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얼마나 너그러이 그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그를 보내줄수 있을것인지 생각해볼수 있어서 이 구절이 와닿았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그림자 호수</p></li><li><p>시 제목: 임종</p></li><li><p>시인 이름: 최영철</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li><li><p>시들어가는 저에게 물 주는 나를 나무는 나무라고 있었으리라</p></li></ul><p><br/></p><p><br/></p><p><br/></p><p><br/></p><ul><li><p>이유: 나무가 시든지도 모르고 물을 주듯이 아들이 죽은줄도 모르고 계속 죽을 먹인 어머니 아들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살리려고 했던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졌다 또한 어머니 보다 먼저 가려는 아들을 어머니가 보내줄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구절을 읽고 느낀점은 자식은 부모보다 먼저 가면 안된다고 느꼈다 부모를 놔두고 자식이 먼저 가버리면 부모는 얼마나 슬플지 이해가 되기 때문이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p></li><li><p>시 제목: 팔복</p></li><li><p>시인 이름: 윤동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li><li><p>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p><p><br/></p></li><li><p>이유: 이 시는 윤동주라는 시인이 쓴 시집이고 제목은 팔복이다. 윤동주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다. 이 시의 구절은 대부분이 슬퍼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라는 구절로 되어있다..</p><p> 마태복음 5장 3절에서 12절까지의 성경구절을 적은것이다. 성경에서는 마음이 가난한 자는 행복하다 라고 말한다. 슬퍼하는 자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라 한다. 하지만 이 시는 현실의 슬픔을 역설적으로 나타내서 현실의 괴로움을 승화시켜 놓았다. 윤동주는 절실한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에 이 시를 쓰면서 괴로움을 나타낸것 같지는 않다. 마지막에       저희가 영원히 슬플것이오 라는 구절을 보면 어렵고 힘든 현실과 맞서려는 신앙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나는 이 시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 또한 윤동주와 같은 기독교인이고 기독교인의 길이 외롭고 험난한 길임을  알고있기 때문이다. 또한 윤동주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서 순종의 길을 걸어간 것이 나에게는 굉장히 감동적이었다. 나는 윤동주 시인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어려운 상황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그 사명을 가지고 세상과 싸운 당신 당신이 이 힘든 세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모든 순교자들이 그렇듯이 배교할 기회가 있었지만 유혹을 떨치고 담대히 순교의 길을 걸으신 당신 이제    영원하신 하나님의 품안에서 안식하시옵소서</p><p><br/></p><p><br/></p><p><br/></p></li><li><p>(1) 이 시의 화자는 어떤 뜻으로 이 구절을 쓴 것일까?</p><p>힘들고 외로운 이 세상에서 말씀에 의지하며 세상의 담대히 나아가려는 마음으로 이 시를 쓴것같다.</p></li><li><p>(2) 작가가 살아온 시대,사회 상황이 시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것일까?</p><p>윤동주라는 시인은 일제강점기때에 독립운동을 하던 독립운동가이자 절실한 기독교인이다.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때에 힘든 고난을 격으며 세상에게 외면당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은 세상의 중심을 두지 아니하고 말씀구절을 되새기며 이 세상에게 굴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일수도 있다. 그때는 힘들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시 구절에 그 마음이 담겨있는것 같다.</p></li><li><p>(3) 구절은 어떤 의미일까?</p><p>구절은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이며 이 구절은 성경의 있는 구절이다. 슬퍼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는 의미이다. 성경적으로 보자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언약 같은것이지만 이 시에서에 의미는 화자가 슬프고 외로울때 이 구절을 생각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겠다는 어떠한 다짐인것 같다.</p></li><li><p>(4) 이 시를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가?</p><p>나는 이 시를 지금 고난중에 있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힘들고 외롭더라도 이 구절을 읽도록하여 위로를 전하고 싶다.</p></li><li><p>(5) 작가는 누구에게 이 시를 전하고 싶은것일까?</p><p>이 시는 자신의 글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이 시를 전하고 싶은것 같다. 이 시에 마지막 구절에도 저희가 영원히 슬플것이오 라고 적혀져 있었으니 이는 자신뿐만 아니라 지금 고난중에 있거나 한 자신의 글을 읽는 모든 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은것 같다.</p></li><li><p>(6) 나는 언제 이 구절이 떠오를까?</p><p>나는 아직까지 이렇게나 힘든 경험은 없다. 다만 내가 나중에 살아가며 어려운 일이 있다면 이 구절이 떠오를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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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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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8 장하늘</title>
         <author>253518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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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내가 사랑한 것들 / 윤여원</p></li><li><p>내가 너를 / 나태주</p></li><li><p>학교 / 임재민</p></li><li><p>선택의 시간 / 임재성</p></li><li><p>효도 / 윤여명</p></li><li><p>너를 두고 / 나태주</p></li><li><p>나무 / 나태주</p></li><li><p>슬픔이 기쁨에게 / 정호승</p></li><li><p>행복 / 유치환</p></li><li><p>너에게 쓴다 / 천양희</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내가 너를</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p><p><br/></p></li><li><p> 이유: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는 말을 보면 상대방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좋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서 나의 마음은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얼마나 좋아하든 상대방은 내 마음을 몰라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슬펐다.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라는 구절에서 이제라고 한 걸 보니 예전엔 서로 좋아했지만 지금은 곁에 없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의 마음인 것 같다.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는 말이 아직 많이 좋아하지만 곁에 없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 안타까웠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의 감정이 잘 드러나 인상 깊었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너를 두고</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세상에 와서 내가 가진 생각 가운데서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 스스로 네 앞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다</p><p><br/></p></li><li><p>이 시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땐 너를 두고 떠나간다는 내용의 시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를 읽고 보니 너를 내 앞에 두고 나의 예쁜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제목을 지은 것 같다. 시에 적힌 말들이 전부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말 같아서 하나하나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 시의 화자는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큰 것 같고 화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 받기보단, 내가 가진 생각과 마음을 주고 싶은 것 같다. 이 시의 예쁜 말들 중에서도 내가 가진 생각 가운데서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는 말이 가장 예쁜 말인 것 같다. 어떤 사람에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놀라웠고 상대방에겐 축복 받은 일 같고 부러웠다. '나 스스로 네 앞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다' 이 구절을 고른 이유는 앞에 적힌 말들을 보면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게 이미 상대방에겐 너무 좋은 사람일 게 보이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욱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예쁜 마음인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이 시는 지금 첫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인생에서 저런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랑이 많지 않을텐데 첫사랑에게는 시에서 말한 것처럼 순수하고 예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첫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 시를 보여준다면 이 시를 공감하고 마음에 와닿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엄마의 엄마</p></li><li><p>시 제목: 학교</p></li><li><p>시인 이름: 임재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학교는 교도소 같다, 교도소에서는 죄수복 입듯이 학교에서는 교복만 입는다</p></li></ul><p><br/></p><ul><li><p>이유: 학교는 교도소 같다는 말이 학교에서 하는 공부와 교육에 불만을 가진 것 같고 요즘 많은 학생들이 친구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성적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내 주변에서도 그런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에 이 시가 눈에 띄었다. 교도소에서는 죄수복만 입듯이 학교에서는 교복만 입는다는 말처럼 학교와 교도소에는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런 시를 쓰고 교도소와 공통점을 찾은 점이 학교 가기 싫은 평범한 학생의 마음 같아서 공감이 가고 재밌었다.</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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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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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3522_9</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6505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이 가을에 / 나태주</p></li><li><p>그래도 / 나태주</p></li><li><p>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 나태주</p></li><li><p>멀리서 빈다 / 나태주</p></li><li><p>안부 / 나태주</p></li><li><p>보고싶다  / 나태주</p></li><li><p>그런 사람으로 / 나태주</p></li><li><p>제비꽃 / 나태주</p></li><li><p>떠나는 너 / 나태주</p></li><li><p>목소리 듣고 싶은 날 / 나태주</p></li><li><p>금세 / 나태주</p></li><li><p>만나지 못하고 / 나태주</p></li><li><p>작은 마음 / 나태주</p></li><li><p>차 / 나태주</p></li><li><p><br/></p></li><li><p><br/></p></li><li><p><br/></p></li><li><p><br/></p></li><li><p><br/></p></li><li><p><br/></p></li><li><p><br/></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그래도</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그래도 좋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 좋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너를 볼 수 있어서 좋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이 가을에</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날 그 사람은 올 수 없었다 뭐라고 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다 그냥 기도하며 잘 가라고 인사 해주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어디서 이 사람을 </p><p>보았던가.... 이 목소리를 들었던가....</p><p><br/></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얼마전 그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봤다 처음에는 재밌는 사람이네 하고 넘어갔지만 보면 볼수록 이상했다 말투랑 습관 취미와 목소리 전부 똑같다 그 사람이 맞구나. 익숙한 이유가 있었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멀리서 빈다</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 부디 아프지 마라</p><p><br/></p></li></ul><p><br/></p><p><br/></p><p><br/></p><p><br/></p><ul><li><p>이유: 이 글을 읽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항상 행복하게 웃고 긍정적인 사람이다 오늘도 멀리서 웃고 있는 그 사람을 생각하면 짜증이 난다 사람들이 욕하고 무시해도 항상 웃는다 아프면서도 항상 참고 일한다 아니 입원 했으면 병원에서 나오지 말라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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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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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3526_5</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3916520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종이컵 / 나태주</p></li><li><p>이 가을에 / 나태주</p></li><li><p>부모 노릇 / 나태주</p></li><li><p>벼랑 / 나태주</p></li><li><p>떠나는 너 / 나태주</p></li><li><p>사는 법 / 나태주</p></li><li><p>고독 / 엘라 휠러 윌콕스</p></li><li><p>숨지 말 것 / 에리히 프리트</p></li><li><p>첫눈에 반한 사랑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p></li><li><p>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루 종일 일한 후 / 찰스 레즈니코프</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p></li><li><p>시 제목: 종이컵</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너무 쉽게 버려 미안하구나.</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이 시는 이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 간략하고 짧지만 이 한 문장으로 내 안의 무언가를 일깨우는 느낌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숨겨진 의미는 관계에서 특히 연인들 사이 단 한 사람 만을 위해 희생하고, 이용 당해준 뒤 쉽게 버려지는 이를 뜻하는 것 같았다. 나 또한 이러한 관계에서 비슷한 문제를 겪은 적이 있으므로 공감이 되고 그 아픔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버려진 상대방이 종이컵이라는 비유는... 정말이지 너무 잘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시의 문단 하나가 나의 작은 감수성을 자극해 다른 이들과는 생각이 틀려도 나에게서는 임팩트 있는 시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꽃을 보듯 너를 본다</p></li><li><p>시 제목: 이 가을에</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짧고 간략하지만 내 상황과 함께 비교하여 설명을 해보려고 한다. 소신 발언 하나 하자면 대부분이 알고 있는 상황 혹은 겪어본 상황일 것이다. 최애가 좋지 못한 사건 사고로 인하여 이 세상을 떠나버린다 거나 크게 비난 받을 짓을 하여 논란이 크게 터져버린다... 등등 그렇게 어쩔 수 없이 최애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최애를 떠나보내기엔 아직 까지도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한다. 그로 인해 네가 비난 당할 때마다 널 좋아하는 나의 마음도 함께 같이 아파진다. 서러워지고 괴로워지는 이 감정을 이 시에서 찾을 수 있었기에, 또 눈물이 날 정도로 초라하게 떠나보내 버린 최애가 또다시 보고 싶은 감정이 들게 해주었기에.</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p></li><li><p>시 제목: 부모 노릇</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1행 낳아주고</p><p>2행 길러주고</p><p>3행 가르쳐주고</p><p>6행 기다려주고</p><p>7행 참아주고</p><p>8행 져주기.</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나태주 작가 님은 언젠가는 우리가 겪게 될 미래를 적어주신 것이 아닐까 싶었다. 물론 모두 다 이런 미래를 겪게 되리라는 보장은 없을 테지만 말이다. 경우는 각자 다르니까, 내가 이 시를 한 눈에 담자마자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이 우리를 성장 시키기 위해 한 노력들이 가볍지 만은 않다는 것이었다. 사실상 육아가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우리가 알기 보다도 더한 노력을 하고 있었다. 또한 부모님들 덕분에 저희들이 이렇게 건강하게 잘 성장하게 된 것이 아닌가.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p></li><li><p>시 제목: 벼랑</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사람들은 죽으려고 뛰어내리지만 </p><p>꽃들은 살려고 뛰어내린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이 시를 읽고 난 뒤 " 꽃들은 살려고 뛰어내린다. " 라는 구절의 의미를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또 나는 왜 이렇게 느껴질까?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전해주고픈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만 같았다. 물론 나 역시 이리 힘들어 잠깐 떨어져 죽을까 고민을 했었던 적도 있다. 사실 아직 까지도 그런 생각이 가끔 들곤 한다. 나는, 내가 생각하기엔 그런 생각이 들 때의 이런 무식한 나에게 전해주는 나태주 작가의 메시지인 것 같았다. 나비처럼 날아와 나의 아픔을 치료해주리라 약속을 했다. 물론 모든 것이 나의 오지랖 일지더라도 그런 것이라고 굳게 믿고 싶다. 이 시집은 나태주 작가의 본래 키워드인 사랑과는 다른 이러한 힘듦, 아픔 등을 위로해주는 듯한 시도 장을 넘길 때에 가끔 보이기도 하니, 삶에 대한 아픔을 겪고있는 이런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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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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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9장희담</title>
         <author>253519_6</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42612193</link>
         <description><![CDATA[<p><br/></p><blockquote><ol><li><p>맨발 -문태준</p></li><li><p>반딧불이에게-문태준</p></li><li><p>달팽이-정호승</p></li><li><p>감꽃-손택수</p></li><li><p>지렁이-손택수</p></li><li><p>짜장면을 먹으머_정호승</p></li><li><p>터프걸 우리 누나-강병철</p></li><li><p>구름과자 하나 먹고-강병철</p></li><li><p>현화-이선영</p></li><li><p>떠오른다-이선영</p></li></ol></blockquote><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맨발</p></li><li><p>시 제목:맨발</p></li><li><p>시인 이름:문태준</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맨발을 내밀어 보고있다</p><p><br/></p></li></ul><p>이 구절은 시인이 맨발로 걸으며 자신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내면의 자아를 발견하고,일상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맨발'이라는 단어는 일상적이고 소박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며, 이를 통해 시인은 복잡한 세상 속에서 벗어나 순수하고 진실된 자신을 마주하려는 모습을 그렸기 때문에 나에게 조금 더 와닿았던것같아 같았다</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맨발</p></li><li><p>시 제목:반딧불이에게</p></li><li><p>시인 이름:문태준</p><p><br/></p></li><li><p>아름다운 구절:빛보다 그림자로 더 오래 살아온 것들이 내 눈 속</p></li></ul><p> 이 구절은 시인이 반딧불이를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를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달한다. 반딧불이는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며 존재감을 나타내는 작은 생명체로, 이 구절은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의 교차를 통해 인간 존재의 소중함과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담고 있어,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했기 때문이다.</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시 감상 심화하기 수행평가)</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내가 사랑하는 사람</p></li><li><p>시 제목:짜장면을 먹으며</p></li><li><p>시인 이름:정호승</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짜장면을 먹으며 살아야겠다</p></li><li><p>난 짜장면을 좋아해서 많이 먹는데 난 짜장면의 단어를 통해서 시를 쓸 생각 자체를 못했었는데 이 시인은 짜장면을 통해서 한 서민의 삶을 표현하며 더욱 와닿았고 이 시에서 표현하는 '짜장면을 살아야겠다'에서 짜장면은 서민의 상징하는 표현으로 써서 나 때문에 힘들게 사시고  열심히 돈을 버신다고 희생하시는 아버지가 생각났고 여기서 내가 아름다운 구절을 정한 이유는 시인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적인 순간을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별한 사건이나 감정의 고백 없이, 단순히 짜장면을 먹는 행위를 통해 삶의 평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표현은 독자에게 일상의 소중함과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을 되새기게 된다. 정호승 시인은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나에게 더욱더 다가온 것 같았다. 간결하면서도 깊은 인상을 주었다.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때문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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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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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3513_12</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426141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강화에 와서/박영근</p></li><li><p>나에게 묻는다/박영근</p></li><li><p>비수구미에서/박영근</p></li><li><p>카타콤/박영근</p></li><li><p>저녁놀/박영근</p></li><li><p>그마저 스러진 뒤/박영근</p></li><li><p>모를일/박영근</p></li><li><p> 금대리 생각/박영근</p></li><li><p> 눈이 내린다/박영근</p></li><li><p> 어머니/박영근</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p></li><li><p>시 제목:시간</p></li><li><p>시인 이름:김승우</p><p><br/></p></li><li><p>아름다운 구절:가끔은 그런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가끔은 다른 부모님들이 깔아준 좋은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사람들이 부럽울때가 있다는게 자신은 안 좋은 도로 위를 달린다는거고 자신도 좋은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생각을 한다라고 생각해서</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p></li><li><p>시 제목:</p></li><li><p>시인 이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p></li><li><p>시 제목:</p></li><li><p>시인 이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p></li><li><p>시 제목:</p></li><li><p>시인 이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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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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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3502_8</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4262337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ol><li><p>밤샘/ 2학년 하치덕</p></li><li><p>오줌 골목/ 2학년 안우남</p></li><li><p> 학교 가는 길/ 3학년 조철호</p></li><li><p>힘없는 노예들/ 3학년 송석원</p></li><li><p>나의 교과서/ 2학년 조철우</p></li><li><p>아구찜/ 2학년 정기철</p></li><li><p>공부/ 김려원</p></li><li><p>최고 요리/ 김미희</p></li><li><p> 차이/ 김미희</p></li><li><p>어쩌라고/ 이승은</p><p><br/></p></li></ol></blockquote><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기절했다 깬 것 같다.</p></li><li><p>시 제목: 어쩌라고</p></li><li><p>시인 이름: 이승은</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눈 보고 얘기하라길래 눈 보고 얘기하면 뭐가 떳떳하냐고 머라칸다.</p></li></ul><p><br/></p><p><br/></p><ul><li><p>이유: 이 구절이 내 경험과 비슷하여 마음에 들었다.</p><p>선생님 꾸중을 들을 때 내 경험을 생각하며 이 시를 읽으니 공감 되면서 인상 깊었다. 또한 글쓴이의 선생님에 대한 이해 안되는 모습이 머릿속에서 상상 된다. 또한 이렇게 말하는 선생님은 학생에 올바름에 대한 것에 지적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니 꼬아서 아무 말이나 뱉는 것인지 학생 입장으로써 궁금하기도 하다.</p><p><br/></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기절했다 깬 것 같다.</p></li><li><p>시 제목: 공부 </p></li><li><p>시인 이름: 김려원</p><p><br/></p></li><li><p>아름다운 구절:공부하기 싫은데 왜 자꾸 공부하라고 난린지 공부 잘한다고 다 잘 사는 것도 아닌데 이런 생각 하면서도 공부하는 내가 바보 같다.</p></li></ul><p><br/></p><p><br/></p><p><br/></p><p><br/></p><p> 내가 공부할 때 마다 드는 생각이 이 구절과 같아서 </p><p>공감 되면서도 위로가 된다. 이 시가 내 마음에 와닿은 이유는 나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아서 신기하면서도 이 시에 친근하게 다가가 졌다. 이 시를 지은 시인도 학창 시절에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느낌이 </p><p>이 시에 담겨져 느껴지기도 한다. 어른들의 입장으로 공부 잘하면 잘 산다는 말은 왜 하는 것인지 궁금했다. </p><p>한번 생각 해보니 어른들은 우리보다 많은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이해 가기도 하고 따라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다. 시적 화자가 처한 상황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고 공부 하고 있는 학생의 입장에서 불만을 표현하는 상황이다. 화자가 바라는 것은 누군가 공부를 힘들어하는 자신에게 위로의 한마디나 공감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같고 공부 말고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길은 없는지 궁금증을 풀고 싶은 것 같다.</p><p>나는 이 시를 글쓴이와 나 같은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불만이 있는 학생들, 혹은 미래를 위해 공부를 굳이 해야 하는 궁금증이 생긴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내 주변에도 글쓴이의 생각과 같은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p><p> 이 시를 쓴 글쓴이는 우리와 같은 학창 시절을 보낸 공부에 소질이 없는 한 학생이다. 내 주변에서 비슷한 사람을 찾자면 나도 글쓴이와 공감이 되므로 나도 글쓴이와 비슷한 사람인 것 같다.</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있는 그대로가 좋아</p></li><li><p>시 제목: 밤샘</p></li><li><p>시인 이름: 2학년 하치덕</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잠을 이기기란, 무거운 쇳덩이를 번쩍 들어 올리는 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 쉿덩이를 들어 올린 적이 아직 한 번도 없다. 잠은 살며시 나에게 와서</p><p> '자라. 그리고 내일 일어나서 공부해.' 자꾸 이런 식으로 유혹하기 때문이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무거운 쇳덩이는 서서히 감기는 눈꺼풀을 묘사한 것 같아 이해가 잘 되기도 하고 처음으로 시를 보면서 재밌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도 밤을 새우고 싶을 때 마다 저런 유혹에 빠져 포기하곤 했는데 '유혹'이라는 단어에 공감이 가고 나랑 생각과 또래가  비슷한 학생이 적어서 더욱 이해가 갔다.</p><p><br/></p></li><li><p><br/></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p></li><li><p>시 제목:</p></li><li><p>시인 이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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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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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3강범찬</title>
         <author>253503_8</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4264927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유언 -윤동주-</p></li><li><p>꿈은 깨어지고 -윤동주-</p></li><li><p>무서운 시간 -윤동주-</p></li><li><p>자화상 -윤동주-</p></li><li><p>밤 -윤동주-</p></li><li><p>흰 그림자 -윤동주-</p></li><li><p>초 한대 -윤동주-</p></li><li><p>새로운 길 -윤동주-</p></li><li><p>비행기 -윤동주-</p></li><li><p>사랑스런 추억 -윤동주-</p></li></ol><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 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p></li><li><p>시 제목:-밤-</p></li><li><p>시인 이름:윤동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1행:아ㅡㅇ 앙 외마디 울음 울고,</p><p>2행:으ㅡ아 아 애기 소스라쳐 깨고,</p><p>3행:등잔에 불을 다오.</p><p>4행:짚을 한 키 담아주고,</p><p>5행:젖을 한 모금 먹이고,</p><p>6행:밤은 다시 고요히 잠드오</p></li><li><p>이유:윤동주의 평화로운 가족들의</p><p>모습이 감미롭고 나의 가족과 상반되는 모습이</p><p>약간의 부러움과 아버지와 어머니의 포근함이 느껴졌기 </p><p>때문에 감동적이여서 선택했다</p></li><li><p>편안한 행동</p><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li></ul><blockquote><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하늘과 바람과 별의 시</p></li><li><p>시 제목:유언</p></li><li><p>시인 이름:윤동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  1행:유언은 소리 없는 입놀림</p><p>  2행:이 밤에사돌아오나 내다봐라~</p><p>  3행:평생 외롭던 아버지운명</p><p>  4행:휘양찬 달이 문살에 흐르는 밤</p><p> 이유:아버지의 외롭운 죽음과</p><p> 그곁에 아무도 없는 불쌍한 아버지의 마음이</p><p>내 마음속에 와닿았기 때문이다</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하늘과 바람과 별의시</p></li><li><p>시 제목:새로운 길</p></li><li><p>시인 이름:윤동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1행:내를 건너서 숲으로</p><p>2행:나의 새로운 길</p><p>3행: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p><p>4행:나의 길은 새로운 길</p><p>5행:내를 건너서 숲으로</p><p><br></p><p><br></p><p><br></p><ul><li><p>이유:윤동주의 새로운길이 궁금하며</p></li><li><p>윤동주의 새로운길은 자신의 희망을 나타내는</p></li><li><p>시이기 때문에 윤동주의 희망적이고 앞날의</p></li><li><p>기쁨이 느껴져서 골랐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p></li><li><p>시 제목:</p></li><li><p>시인 이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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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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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3504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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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최애 시 목록</strong></p></blockquote><ol><li><p>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 나태주</p></li><li><p>바다의 속마음 / 백민주</p></li><li><p>네가 있어 / 나태주</p></li><li><p>동행 / 이정하</p></li><li><p>그림자 / 함민복</p></li><li><p>허수아비 / 이정하</p></li><li><p>향수 / 정지용</p></li><li><p>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에 / 용혜원</p></li><li><p>담쟁이 / 도종환</p></li></ol><ol start="10"><li><p>추억 하나쯤은 / 용혜원</p></li></ol><p><br/></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4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 </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mark>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mark></p></li><li><p>시 제목: <mark>네가 있어</mark></p></li><li><p>시인 이름: <mark>나태주</mark></p></li><li><p>아름다운 구절:</p><p><br/></p><p><mark>2행 : 네가 있어 나는 끝까지</mark></p><p><mark>3행 :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된다</mark></p></li></ul><p><br/></p><ul><li><p>이유: 제목 [네가 있어] 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상대방의 존재에 감사해 하는 그 따뜻한 마음이 내 마음에 와닿아 이 시를 선정하게 되었는데 이 시의 12행 중에서 2,3행이 제일 이 시의 주된 내용을 잘 포괄한 것 같아 선정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에 빗대어 힘든 날에도 끝내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말을 표현하며 내가 시에 나온 구절들에 맞추어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들을 떠올리게 해주는 구절 이었다. 부모님도 자주 나무에 빗대어 나무의 그늘처럼 누군가 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 되어라, 자리에 오래 남아 안정적인 사람이 되어라 등.. 많이 이야기 해주셨는데 이 시에서도 나무의 긍정적인 면모에 빗대어 상대방의 존재에 감사하는 모습이 감동적 이었다. </p></li></ul><p><br/></p><p><br/></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4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  (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mark>너무 멀리까지는 가지말아라, 사랑아</mark></p></li><li><p>시 제목: <mark>허수아비</mark></p></li><li><p>시인 이름: <mark>이정하</mark></p></li><li><p>아름다운 구절:</p><p><br/></p></li></ul><p><mark>12행: 세상의 험로 앞에 서 있는 너의 길이</mark></p><p><mark>13행: 평탄하며 순조롭기 만을 바란다는 것을</mark></p><p><br/></p><p><br/></p><ul><li><p>이 시가 아빠의 성격,특징 등을 허수아비에 빗대어 나타냈는데 허수아비로 우리의 편, 아버지를 표현하는 모습이 나에게 와닿았기에 이 시를 선정했다. 1연에서는 다정한 말을 하고 싶은 바램은 있지만 부끄러워 주변에서 서성이는 아빠를, 2연에서는 나의 현실적인 부담과 걱정을 계속 살피며 도움을 주려고 하는 아빠를, 3연에서는 해준 게,해줄 게 많이 없어 계속 쳐다보는 아빠를, 4연에서는 최종적으로 나의 길이 항상 행복하고 덜 힘들어 했으면 하며 늘 기도 하는 아빠를 표현했다.</p><p>이 시를 읽으면서 실제로 나의 아빠를 떠올릴 수 있는 기회 이었고 앞에서 소개했었던 "네가 있어" 라는 시 처럼 나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고 떠올릴 수 있었던 시 이었기에 가장 아름다운 구절,시로 고른 것 같다. "허수아비" 시를 작시 하신 이정하 시인은 이 시를 적어 내리며 오래 떨어져 있던 딸과 모처럼 만났는데 막상 가난한 자신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그저 마음으로 나마 딸의 앞날이 평탄하길 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시를 적었다고 한다. 이 시가 세상 모든 아버지에게 공감이 되었으면 한다는 추가 글을 보고 우리 아빠도 이 시를 읽으며 시인의 그런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인 이정하 시인은 이 시를 어떤 의도로 창작 하였을까? 라고 생각 해보았는데, 허수아비+아버지 시인도 한 아이의 부모, 아버지로서의 바램,해주지 못한 거에 대한 아쉬움, 걱정 등.. 모든 아버지들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허수아비에 빗대어 작시 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읽어본 시들 중 내가 마음에 든 구절이 가장 많은 시였다. 우리 엄마도 메모, 상태 메세지 , 프로필 등을 자신이 가장 뜻 깊게, 감동 깊게 생각한 시 구절로 해놓기도 하신다. 나도 이 시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절인</p><p>"<mark>세상의 험로 앞에 서 있는 너의 길이</mark></p><p>  <mark>평탄하며 순조롭기 만을 바란다는 것을</mark>"</p><p>이 구절을 내 상태 메세지에 적어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시를 내 또래 친구와 아빠에게 권해보고 싶다. 또래 친구들에게 주면서 이 시를 읽으며 자신을 많이 챙겨주지 못하고, 신경 써주지 못했던 아빠를 떠올리고 아빠들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 해주고픈 마음이 있어도 좀 서툴렀다는 것을, 항상 옆에서 뒤에서 너를 생각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것 이다 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고, 나의 아빠에게는 이 시를 건네주며 이 시를 읽으며 아빠 생각이 많이 들었다 라며 아빠도 이 시의 내용을 한 자녀의 아버지로써 공감하는지 에 대해 물어보고 싶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2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 <mark>평생 간직 하고픈 시</mark></p></li><li><p>시 제목: <mark>담쟁이</mark></p></li><li><p>시인 이름: <mark>도종환</mark></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mark>11행 :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때</mark></p><p><mark>12행 :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mark></p><p><mark>13행 : 결국 그 벽을 넘는다.</mark></p><p><br/></p><p><br/></p><ul><li><p>이유: 담쟁이라는 시 소재가 신박해서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우리 일상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담쟁이, 아무생각 없이 지나쳐 갈 수 있는 것으로 시를 쓰니 그 소재의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좋았다. 담쟁이의 특징인 벽을 타고 올라가 담을 넘는 그 특징을 이용하여 쉽게 살아나가지 못 할 환경에서도 한계의 끝에 도달 할 때도,고개를 떨구고 실망하고 있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여러 개의 잎과 함께 목표까지 해내려고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요즘 들어 절망감이 들 때 포기하려는 마음이 컸었는데 이 시를 읽으니 담쟁이처럼 한계에 도달 하더라도,힘들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노력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시였기 때문이다. </p><p>목표를 향해 달려가다 보면 힘들거나 포기 하고 싶은 순간이 올 수 있는데 그렇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시를 추천하고 싶다. 특히 내가 인상 깊게 느낀 11행~13행은 앞에서 말한 도전하는 이들에게 좋은 영감이 될 것 같다.</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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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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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3505_6</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4268156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숨지 말것 / 에리히 프리트</p></li><li><p>봉오리 / 걸웨이 키넬</p></li><li><p>그렇게 못할수도 / 제인 케니언</p></li><li><p>더 푸른 풀 / 에린 핸슨</p></li><li><p>고독 / 엘라 휠러 윌콕스</p></li><li><p>그 겨울의 일요일들 / 로버트 헤이든</p></li><li><p>사랑받으려고 하지 마라 / 앨리스 워커</p></li><li><p>원 / 에드위 마트햄(?)</p></li><li><p>서서히 죽어가는 사람 / 마샤 메데로이스</p></li><li><p>천사와 나눈 대화 / 윌리엄 블레이크</p></li></o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시로 납치하다</p></li><li><p>시 제목:숨지 말것</p></li><li><p>시인 이름:에리히 프리트</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사랑 앞에서 시대의 일들속으로  숨지 말것</p></li></ul><p><br></p><p><br></p><p><br></p><ul><li><p>이유: 어떤 한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할수도 있는 말인 낭만도 멋도 챙긴 학자들이 남긴 명언같은 말이기 떄문,시대의 일들속으로 숨지 말라는건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도망가지 말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말이기 때문,사랑 앞에서 에서 사랑은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의미해서 소중한 사람에서 과거의 일으로부터 도망가지 말것 이라는 감동적인 명언이라서 이 구절을 선정했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시로 납치하다</p></li><li><p>시 제목:그렇게 못할수도</p></li><li><p>시인 이름: 제인 케니언</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어느날인가는 그렇게 못하게 되리라는 걸</p></li></ul><p><br></p><p><br></p><ul><li><p>이유:이 시의 앞에선 사랑하는이와 함께 보낸 일상들이 적혀있다.이 시는 사랑하는 이와 평범한 일상을 매일 함께 보내는걸 원하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못한다는 것을 아는 시인의 비극적이고 슬픈 시이고 그것은 우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게 나의 마음을 울려서 이 시에서 이 구절을 골랐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시로 납치하다</p></li><li><p>시 제목:더 푸른 풀</p></li><li><p>시인 이름:에린 핸슨</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어쩌면 그들의 풀이 더 푸르러 보인것은 그들이 그 색으로 칠했기 때문이라면</p></li></ul><p><br></p><p><br></p><ul><li><p>이유:이 시의 앞에는 마치 부모님을 가르키는 말이 쓰여져 있다.그리고 이 구절은 부모님들이 자신의 자식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는걸 보여주는 말이다.그러므로 난 이 시에서 이 구절을 골랐다 </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네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시로 납치하다</p></li><li><p>시 제목:서서히 죽어 가는 사람</p></li><li><p>시인 이름:마샤 메데이로스</p><p><br></p></li><li><p>아름다운 구절:우리 서서히 죽음을 경계하자.</p></li></ul><p><br></p><p><br></p><p><br></p><ul><li><p>이유:여기 시에서 서서히 죽어 가는 사람은 인생을 살때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을 의미한다.그럼으로 "우리 서서히 죽음을 경계하자"라는건 "우린 인생을 사는데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그 말이 내가 누구보다 대충 살아온 인생을 비판하고있는것 같아서 이 구절을 골랐다</p></li></ul><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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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imgres?q=%EB%8B%B9%EC%8B%A0%EC%9D%80%20%EC%86%8D%EC%95%98%EC%8A%B5%EB%8B%88%EB%8B%A4&amp;imgurl=https%3A%2F%2Fwhynot666.wordpress.com%2Fwp-content%2Fuploads%2F2012%2F10%2F1786496-trap_card_super.jpg%3Fw%3D584&amp;imgrefurl=https%3A%2F%2Fwhynot666.wordpress.com%2F&amp;docid=Eof7DEz2J--DkM&amp;tbnid=BhPBFHnZN16IgM&amp;vet=12ahUKEwiXjtrN5ZyNAxVrkK8BHUYMKfQQM3oECBoQAA..i&amp;w=583&amp;h=437&amp;hcb=2&amp;ved=2ahUKEwiXjtrN5ZyNAxVrkK8BHUYMKfQQM3oECBoQAA">https://www.google.com/imgres?q=%EB%8B%B9%EC%8B%A0%EC%9D%80%20%EC%86%8D%EC%95%98%EC%8A%B5%EB%8B%88%EB%8B%A4&amp;imgurl=https%3A%2F%2Fwhynot666.wordpress.com%2Fwp-content%2Fuploads%2F2012%2F10%2F1786496-trap_card_super.jpg%3Fw%3D584&amp;imgrefurl=https%3A%2F%2Fwhynot666.wordpress.com%2F&amp;docid=Eof7DEz2J--DkM&amp;tbnid=BhPBFHnZN16IgM&amp;vet=12ahUKEwiXjtrN5ZyNAxVrkK8BHUYMKfQQM3oECBoQAA..i&amp;w=583&amp;h=437&amp;hcb=2&amp;ved=2ahUKEwiXjtrN5ZyNAxVrkK8BHUYMKfQQM3oECBoQAA</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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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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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4 최재원</title>
         <author>25352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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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남겨두고 싶던 순간들  -박성우-</p></li><li><p>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를 받지 않은것처럼  -류시화-</p></li><li><p>무언가 찾아올 적엔 -하종오-</p></li><li><p>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 100선  -체빈 엮음- </p></li><li><p>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박우현-</p></li><li><p>벽 시계 안 밑구녕 -황연진-</p></li><li><p>사과가 필요해 -박성우-</p></li><li><p>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p></li></ol><p>   9.시가 있는 아침 -김남조-</p><p>   10.그리운 여우 -안도현-</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남겨두고 싶은 순간들</p></li><li><p>시 제목:빈틈</p></li><li><p>시인 이름:박성우</p><p><br/></p></li><li><p>아름다운 구절:그대에게 빈틈이 없었다면</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이 시의 제목은 빈틈이다,이 빈틈이라는 글자를 보면 떠올리는것이 있을것이다, '작은구멍'부터 생각이 날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나오는 빈틈은 그 작은구멍을 자기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여기서 빈틈이라고 표현을 하였다,이 빈틈을 채워주는게 화자이고 그 빈틈을 가지고 있는게 '그대'인것이다,그리고 시 구절중에 '나는 그대와 먼 길 함께 가지 않았을 것이네'라는 구절이 있는데,그 구절로 알수있는점이 있다, 화자는 현재 만약 그대에게 빈틈 즉 부족한 점이 없었다면으로 가정을 하여 내가 어땠을지,한번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다.이렇게 화자가 만약에 그대가 빈틈이 없었다면 일어났을 일을 한번 포괄하는  구절이기에 이 구절을 선택을 하였다</p></li></ul><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벽 시계 안 밑구멍</p></li><li><p>시 제목:짝사랑3</p></li><li><p>시인 이름:황영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5행 너에게 가는 길은 너무 멀다</p><p>13행 너에게 가는길 돌아서 간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이 시는 총 13행으로 이루어진 시이다 이중에 나는 5행과 13행을 선택을 하였다, 여기서 제목을 보시다시피 '짝사랑' 즉 화자는 즉 누군가를 짝사랑을 하고 있다, 5행을 보면 '너에게 가는 길은 너무 멀다'를 보면 아직은 화자는 짝사랑을 하는 상대에게 다가가지도 못하였기에  짝사랑 하는 상대에게 다가가는게 멀다고 말하는것 같다,그리고 13행인 '너에게 가는길 돌아서 간다'를 한번 짐작을 하자며 화자는 천천히 당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서 걸어보아서,천천히 당신에게 다가가보겠다는 화자의 굳은 의지가 13행에 담겨져있다,그러기에 내가 이 구절을 선택하였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p></li><li><p>시 제목:위천 보고서</p></li><li><p>시인 이름:박우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12행 퇴색하지 않는 내 유년의 풍경화 한폭</p><p>30행 새가 없는 하늘 같은 쓸쓸한 강이 되었다</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 시는 5연 30행이다,이 시는 '외래종으로 인해 점점 강에서 사라져가는 토종들을 지켜내자고 호소하는 시인것 같다,그리고 나는 그중 30행중에 12행과 30행이 가장 나한테 인상이 깊었다,나도 인지는 하고 있다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외래종에게 우리나라의 토종 물고가나 곤충들을 몰아내고,그곳에 정착을 하여서,토종들이 사라져가는걸 알고는 있다,그래서 그만큼 이 시가 나한테 공감이 되는 시였던것 같다,  환경그리고 1연에서 4연까지 환경문제와 외래종의 떄문에 우리나라이 토종들이 어케되었는지 보여주고,마지막 5연에서 30행인 새가 없는 하늘 같은 쓸쓸한 강이 되었다고 표현을 하였는데,이걸보고 안점은 새같은 하늘인데 하늘에 사는 동물은 새가 대부분이다,그만큼 화자는 토종들이 사라지는것은 새같이 비중이 매우 큰 타격이라고 표현을 하는것 같다,그러기에 나는 내용을 포괄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30행이 가장 인상이 깊었던것 같다, 또한 12행의 구절인 '퇴색하지 않는 내 유년의 풍경화 한폭'이걸 보고 내가 느낀점은 화자의 유년시절은 환경이 깨끗했다,지금 화자는  유년시절의 환경을 그리워 하고 자신에게 '풍경화'같은 시절이였던걸 보고 나도 그런적이 있었던걸  새삼스럽게 깨닭은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추천을 할 사람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한테나 '동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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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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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53506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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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 안도현</p></li><li><p> 그리운 당신이 오신다니 / 안도현</p></li><li><p> 서시 / 윤동주</p></li><li><p>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p></li><li><p> 잡초 / 정세훈</p></li><li><p> 비정규직 노동자, 세월호여! / 정세훈</p></li><li><p> 인생을 묻는 젊은 벗에게 / 나태주</p></li><li><p> 다른 건 몰라도 / 서정홍</p></li><li><p> 꿈 /  서정홍</p></li><li><p>레시피 인생 / 김미희 </p></li></o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p></li><li><p>시 제목: 서시</p></li><li><p>시인 이름: 윤동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br/></p><p>7행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p><p>8행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p><p>9행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p><p>10행 걸어가야겠다.</p></li></ul><p><br/></p><p><br/></p><ul><li><p>이유: 윤동주 시인의 시들은 유명한 게 정말 많다. 하지만 나는 그것들 중 "서시"가 가장 내 마음을 울렸던 것 같았다. 이 시에 적힌 단어 하나하나가 공감되며 이러한 감정을 이렇게 표현했다는 것에 대해 놀라움의 감정이 든 것 같았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가 생각하기에 별을 노래하는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내가 생각하기엔 반짝이는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살아가는 것들의 영혼을 별에 비유하여 그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살아가기에 죽어가는 것을 사랑하며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그는 많은 삶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감성적이며 선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나도 그처럼 많은 살아가는 것,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하고 내 죽는 날 부끄럼 없는 삶이라고 생각되길 바란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 (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p></li><li><p>시 제목: 인생을 묻는 젊은 벗에게</p></li><li><p>시인 이름: 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li></ul><p><br/></p><p>20행 인생이 무엇인지 묻는 젊은 벗이여</p><p>21행 인생은 그냥 인생</p><p>22행 인생은 그냥 너 자신</p><p>23행 열심히 살아보자</p><p>24행 삶 그것이 그대로 인생이 아니겠는가.</p><p><br/></p><p>: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고 생각해보고 있던 때였기에 이 시가 더욱 와닿은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내 인생은 남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 것이기에 어떤 인생을 살아야 내 마지막 날에 "인생 잘 살았다.", "좋은 인생이었다."라는 소리를 뱉을 수 있는지, 들을 수 있을 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열심이 삶과 세상에 치여 마냥 열심히만 살아왔었다. 그렇게 나는 나 자신과 싸워가며 몸과 마음이 망가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아무리 더 노력해 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에 절망하며 하나의 길을 두고 방황하고 있는 것 같았던 내 자신이 떠올랐다. 인생은 무엇일까? 항상 생각해왔다. 완벽하게 정의를 내릴 수 없는 말이지만 이 시에서 본인이 할 것은 다 하면서 매 순간을 정직하고 예쁘게 살아가는 것이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이 좋은 인생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내 인생에 관해서는 그 누구도 뭐라 말 할 순 없겠지만 그저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고 기억될 수 있었으면 한다. 그게 바로 좋은 인생을 살았다는 것이 아닐까? 나는 자신의 바쁜 인생에 치여 하루하루 고된 몸으로, 미래를 걱정하는 고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하은이에게 시를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이 시를 읽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며 내 인생을 위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만 같은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어딘가 꽉 막힌듯한 답답한 기분으로 앉았지만 이 시를 읽고 여러 생각 정리를 한 뒤엔 한층 더 편해진 마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던 것 같았다. 하은이뿐만 아니라 방황하는 많은 이들이 지금보다 더 편한 마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길 바란다. 나태주 시인은 &lt;인생을 묻는 젊은 벗에게&gt;라는 시로 자신의 인생의 대해 확실한 답을 찾지 못하고 살아가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젊은 이들에게 인생은 열심히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의 인생도 좋은 인생이 될 수 있고, 좋은 인생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인생을 묻는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고 싶었기에 그런 젊은이들에게 편지 쓰는 것처럼(~에게) 적어둔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p><ul><li><p><br/></p></li></ul><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 내가 가장 착해질 때</p></li><li><p>시 제목: 다른 건 몰라도</p></li><li><p>시인 이름: 서정홍</p><p><br/></p></li><li><p>아름다운 구절: </p><p><br/></p><p>10행 인간이 자기가 지은 모든 죄를</p><p>11행 하루라도 빨리 뉘우치면,</p><p>12행 살아서도</p><p>13행 두 다리 쭉 뻗고</p><p>14행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p></li></ul><p><br/></p><p><br/></p><ul><li><p>이유: 이 시를 읽고 자신의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 사회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내가 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지나간 적은 없었는지 내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된 것 같았다. 앞으로는 내가 잘못인 것 같다면 바로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사과하는 게 맞는 것이라고 이 시를 읽기 전부터 생각하고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이 시를 읽고 나서 그 생각이 더욱 진해진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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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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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6이지현</title>
         <author>253516_9</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4269072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blockquote><ol><li><p>봄나무/최창균</p></li><li><p>꽃이 필동안/최창균</p></li><li><p>섬/장철문</p></li><li><p>이끼/안도현</p></li><li><p>사랑에 답함/나태주</p></li><li><p>언제나/나태주</p></li><li><p>'야.자'라는 구속 영장/김대현</p></li><li><p>시든꽃/이선영</p></li><li><p>단풍/이선영</p></li><li><p>꽃말의 통일/김미희</p></li></o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ul><li><p>시집 제목: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p></li><li><p>시 제목:언제나</p></li><li><p>시인 이름: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1행 네가 있어 좋아</p><p>2행 그냥 네가 있어 좋아</p><p>4행 웃지 않아도 좋고</p><p>말을 하지 않아도 좋아</p><p>8행 언제나 내 앞에</p><p>9행 네가 있어 좋아</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 오늘 읽은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로 고른 까닭은 이 시가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을 글로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글쓴이의 진심어린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제목이 언제나 라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 어떤 상황이든 언제나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할거다 라는 내용을 담고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인은 2행에서 "그냥 네가 있어 좋아" 라고 하였다. 이 구절을 읽고 시인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상관없고 존재자체로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쓴이는 도대체 어떤 사람을 좋아했을까 그 사람은 어떤 사람 이였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8행에서 "언제나 내앞에" 9행에서 " 네가 있어 좋아"라고 한거보면 언제나 글쓴이 곁에 있다는거니까 가족일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시를 보고 연인을 생각하며 쓴 시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내가 사랑할수있는 사람은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친구등 많다고 생각할수있게 만들어준 구절이였다. 사랑에 대해 큰 깨달음을 알려준 구절이 많았던거같다.</p><p><br/></p></li><li><p>13) 제목이 어떤 의미일지 적어줄래?</p><p>이 시의 제목은 '언제나'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제목은 그사람을 언제나 사랑한다는 의미를 가지고있는거같다. 그 까닭은 8행과 9행에서 "언제나 내앞에 네가 있어 좋아"라고 했기 때문이다.</p><p><br/></p></li><li><p>1) 이 시가 나에게 와닿은 까닭</p><p>이 시가 나에게 와닿은 까닭은 이사람은 진심인 자기 마음을 글로 담았지만 그 마음이 실제로 나에게 말해주는거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p><p><br/></p></li><li><p>5) '아 이럴 수도 있구나.' 하고 깨우침을 주는 구절을 찾아 왜 그런지 적어줄래?</p><p>시에서 언제나 그사람이 좋다라고 한게 큰 깨우침을 준거같다. 그까닭은 저번에 어떤 글에서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으면 건 좋아하는게 아니라 존경하는거라고 했다. 이 글에서도 그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나와있지않았다. 그래서 "아 이유가 없어도 이사람을 존재자체로 좋아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p><p><br/></p></li><li><p>12) 특별히 멋지다고 느낀 표현 방식과 그 이유는 뭐야?</p><p>이 시에서 4행에서 "웃지않아도 좋고 말을 하지 않아도 좋아" 라고 한 표현 방식이 멋지다고 느껴졌다. 그사람이 웃고있는 모습이 좋을수도있고 말하는 목소리가 이뻐 좋아할수도있지만 글쓴이는 웃지않아도,말하지 않아도 좋다라고 한 표현 방식이 인상깊었던거같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 -</em></strong></p><p><strong><em>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소크라테스가 가르쳐준 프러포즈</p></li><li><p>시 제목:꽃말의 통일</p></li><li><p>시인 이름:김미희</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1행 벚꽃의 꽃말</p><p>2행 개나리의 꽃말</p><p>3행 목련의 꽃말은</p><p>4행 모두 같다</p><p>5행 중.간.고.사.</p><p>13행 개나리가 흔드는 손 뿌리치며</p><p>14행 수학문제를 푼다</p><p>15행 내 성적을 걱정하며</p><p>16행 목련이 지고있다</p><p>20행 봄이 가고 있다</p><p><br/></p><p><br/></p><p><br/></p><ul><li><p>이유:오늘 읽은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로 고른 까닭은 1년의 학교생활중 1학기 시험을 봄의 꽃으로 표현한게 흥미로워서 고르게 되었다. 목련,벚꽃,개나리가 필때쯤 우리는 1학기 중간고사가 시작된다. 시험이 끝나갈때는 모든 꽃들이 다 지게된다. 항상 시험이라는 말은 부정적으로 느껴지고 싫었는데 봄에 피는 예쁜꽃으로 표현을 해서 크게 싫게 느껴지지도 않았던거같다. 모든 학생들에게 시험은 어렵고 막막하고 긴장되지만, 이 시에서 만큼은 시험을 예쁜꽃으로 표현해서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맨처음에는 벚꽃과 개나리와 목련의 꽃말이 모두 같다라는 구절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정말로 이꽃들의 꽃말이 같은지 궁금해졌다. 근데 글쓴이가 말하고싶었던것은 이 꽃들은 모두 중간고사를 의미한다고 말하고싶었던것이다. 15행에서 "내 성적을 걱정하며"라는 문장이 마치 꽃들이 우리학교,학원쌤처럼 보였다. 학교,학원쌤들은 항상 나의 성적을 걱정하기 때문이다. 20행에서는 "봄이 가고 있다." 라고 했다. 봄이 간다는것은 시험도 끝이 난다는 말처럼 보였다. 신나게 느껴졌다. 이런식으로 꽃으로 표현을 한 시를 보니까 이해 하는것도 재미있고 시가 훨씬 흥미롭게 느껴지게 된거같다. 시험이라는 단어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시라서 이 구절들을 고르게 됐다.</p></li></ul><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 -</em></strong></p><p><strong><em>세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버림받은 성적표</p></li><li><p>시 제목:'야.자'라는 구속 영장</p></li><li><p>시인 이름:김대현</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p>1행 종이 울린다 </p><p>3행 고함치는 소리가 들린다</p><p>4행 문은 닫히고</p><p>5행 더 이상 자유는 용서받지 못한다</p><p>6행 매시간 10분 전이 고비다</p><p>7행 그 때마다 몇몇 죄수가 탈옥을 시도한다</p><p>9행 죄수 명단을 들고 교관이 들어와 인원수를 체크한다.</p><p>13행 종이 울린다.</p><p>14행 동시에 죄수 수십명이</p><p>15행 발광하며 뛰쳐나간다</p><p>17행 그러나 자유여야 할 문 밖은 온통 학원 차뿐,</p><p><br/></p></li></ul><p><br/></p><p><br/></p><p><br/></p><p><br/></p><p><br/></p><ul><li><p>이유: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로 고른 까닭은 우리가 공감할수있기 쉬운 학생들의 입장을 시로 나타낸게 좋았기 때문이다. 야.자는 야간 자율 학습이다. 이 야자는 글쓴이가 구속 영장이라고 표현하였다. 야자는 밤늦게까지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것이니까 학생들에게는 감옥과도 같이 느껴질수있다. 저번에도 학교와 관련된 시를 봤는데 그 시가 인상깊어서 아직까지 생각이 난다. 그 시도 이 시와 비슷한 느낌이였다. 학교는 교도소와 비슷한 점이 많다. 이 점을 참고하여 시로 적은게 학생들의 공감에 더 도움을 줄수있다고 생각했다. 교실을 감옥, 쉬는시간엔 탈옥, 출석부는 죄수 명단,  선생님들은 교관 이렇게 표현을했다. 이렇게 표현하면 학교를 싫어하는 학생들도 이 시를 읽고 재밌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학생들의 싫음을 재밌게 표현한 이 시가 정말 인상 깊었다. 만약 이 학생들이 학교밖을 나오게 된다면 이 학생들은 자유일까? 학교를 빠져나왔으니 행복할까? 하지만 학생들이 학교를 마치고 나오면 기다리는것은 자유가 아닌 학원차였다. 공부땜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자유가 없다는게 슬프게 느껴지기도 했다. 정말 감옥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아마 마치는 종소리를 다른 감옥으로 옮겨지는 소리는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다. 이렇게 많은 호기심을 생기게 해준 시라 고르게된것도 있는거같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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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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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5이윤호</title>
         <author>253515_7</author>
         <link>https://padlet.com/beingkmh/8gfico668mq5cdq6/wish/34455090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최애 시 목록</em></strong></p><p><br/></p><p><br/></p><p>1.그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사랑한다는 것은 33/박덕은</p><p><br/></p><p>2.그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사랑한다는 것은 38/박덕은</p><p><br/></p><p>3.그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사랑한다는 것은 179/박덕은</p><p><br/></p><p>4.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밤마다 네 생각이/김경구</p><p><br/></p><p>5.옆에 있어줘서 고마워/행복한 고민/김경구</p><p><br/></p><p><br/></p><p>6.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마지막 부탁/김경구</p><p><br/></p><p><br/></p><p>7.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아픈상처/김경구</p><p><br/></p><p><br/></p><p>8.옆에 있어줘서 고마워/그거 아니?1/김경구</p><p><br/></p><p><br/></p><p>9.너만 모르는 그리움/꿈꾸는 사랑/나태주</p><p><br/></p><p> </p><p>10.너만 모르는 그리움/안개/나태주</p><p><br/></p><p><br/></p><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em></strong></p><p><strong><em>-첫번째 시</em></strong></p><p><br/></p><ul><li><p>시집 제목: 그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p></li><li><p>시 제목:사랑한다는 것은 33</p></li><li><p>시인 이름:박덕은</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br/></p><p>1행.임이시여</p><p>2행.사랑한다는것은 </p><p>3.사랑의 기쁨을 알듯말듯 모르고 지내는 것입니다.</p><p>4행.그러면서도</p><p>5행.사랑의 비극을 뼈저리게 느껴가는 것입니다.</p><p><br/></p><p><br/></p><p>이유:이시는 짧게 5행으로 구성되어있지만 많은 감정과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적혀있다.5행을보고 `어쩌면 독자는 뼈저린 사랑을 느끼고 이러한 시를 쓴것일까?'라는 생각을 했다.`사랑이라는 기쁨을 느끼면서 동시에 사랑의 비극을 뼈저리게 느낄수있다.'를 독자들에게 말하고싶었던것은 아닐까? 그누군가도 작가에게 사랑의 기쁨을 알려주지도 않고 작가는 사랑의 비극을 느끼며 흐느끼진 않았을까?  오늘날 작가는 이일을 회상하며 또다른 시를 쓰고있진않을까?</p><p> </p><p><br/></p><p><br/></p><p><br/></p><p><br/></p><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7일 1교시</em></strong></p><p><strong><em>- 두번째 시</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옆에 있어줘서 고마워</p></li><li><p>시 제목:아픈 상처</p></li><li><p>시인 이름:김경구</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li><p>1행.긁힌 상처를 가진 노란 모과는 </p></li></ul><p> 2행.시간이 갈수록 향이 짙다. </p><p><br/></p><p><br/></p><p><br/></p><p><br/></p><ul><li><p>이유:굉장히 짧은 시이지만 뜻이 깊은 시인듯하다.모과는 상처가 병충해나 동해로 생기는데 이시에서 상처가 생긴이유에 비유해보면 병충해는 그사람에대한 잘못,아픔을 뜻하고 동해는 사랑하는 사람의 무관심을 뜻하는건 아닐까? 2행을 보고는 상처로 인해 시간이 지나 향이 짙어진다라는데 이는 위에 여러 아픔으로 그사람에 대해 더알아가는 것을 뜻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들었다.</p></li></ul><p><br/></p><blockquote><p><strong><em>오늘의 시 중 가장 아름다운 구절</em></strong></p><p><strong><em>2025년 5월 8일 5교시</em></strong></p><p><strong><em>- 세번째 시  (시 감상 심화하기)</em></strong></p></blockquote><p><br/></p><ul><li><p>시집 제목:너만 모르는 그리움</p></li><li><p>시 제목:안개</p></li><li><p>시인 이름:나태주</p><p><br/></p></li><li><p>아름다운 구절:</p></li></ul><p>1행.흐려진 얼굴</p><p>2행.잊혀진 생각</p><p>3행.그러나 가슴은 아프다</p><p><br/></p><p><br/></p><p> `안개'라는 시는 사랑의 아픈 기억이 안개 처럼 짙게 깔려 지워지지않는것을 나타내어 맘에 들었다.시 내용으로 넘어가 흐려진 얼굴은 사랑의 아픔으로 그 사람을 잊으려하는 모습과 같았다.잊혀진 생각도 어찌보면 그사람을 생각에서 지우려는 것과 같다.하지만 지우려하면 계속 생각나기 마련,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워지지않는것을 아파하고 그리워하는 것같다.나도 이러한 경험이있다.내가 좋아했던 사람과의 기억이 간혹 아픔으로 남아 꿈에 나와 안개처럼 짙게 깔려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는 꿈,즉 악몽으로 남을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작가가 사랑의 아픈기억이 안개처럼 지워지지 않고 짙게 깔려 계속 생각나 이시로 아픔을 달래기 위해 쓴 것같다고 생각한다.끝으로 나는 사랑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잊혀지지 않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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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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