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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언스메이커2020 by gu geum</title>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link>
      <description>의연한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5 03: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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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padlet.com/imju75/sci_maker</title>
         <author>imju75</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756131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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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4: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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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조</title>
         <author>kanghyein0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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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kanghyein0516@gmail.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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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4: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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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_ 남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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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ted301111@gmail.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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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4: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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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학년 여학생 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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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gahyeon3319@gmail.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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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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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_남학생 나일론 합성 실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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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실험준비물(재료)</strong></div><div>염화아디프산, 헥사메틸렌디아민, 수산화나트륨, 디클로로메탄, 증류수, 식용색소, 비커, 유리막대, 핀셋</div><div><strong>실험방법</strong></div><div> </div><div>1. 염화아디프산 2g을 디클로로메탄 50ml에 녹여 250ml 비커에 담는다.(+색소를 넣어도 좋습니다!)</div><div> </div><div>2. 50ml의 물이 들어있는 다른 비커에 수산화나트륨1g을 녹인후 헥사메틸렌디아민 1.5g을 녹인다.</div><div> </div><div>3. 2의 용액을 1에 섞이지 않도록 유리막대를 이용해 넣는다.<br><br>4.  생성된 나일론을 핀셋으로 잡아 유리막대에 걸쳐 유리막대를 돌리며 나일론 실을 끌어올린다.<br><br>5. 끌어올린 나일론 실을 물에 씻어 말리며 유리막대에서 풀어 펴본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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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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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mju75</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7562934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log.naver.com/chemijh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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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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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_남학생 브릭스 라우셔 진동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75644658</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오딘산칼륨(KIO3), 황산(H2SO4), 황산망가니즈(MnSO4), 말론산[CH2(COOH)2], 녹말(전분), 과산화수소(H2O2), 증류수입니다.</div><div>필요 기구는 교반기, 마그네틱바, 스포이드2개, 약수저 4개, 유리막대 4개, 50ml 비커 4개, 100ml 비커 1개, 전자저울<br><br> 1 . 50ml 비커에 아이오딘산칼륨 1.5g 을 계량하고 따뜻한 증류수 30ml 를 넣어줍니다<br><br>2. 그 다음 녹인 아이오딘산칼륨 수용액에 진한 황산 0.2ml 첨가해줍니다.<br><br>3.황산망가니즈 0.3g 을 계량하고 50ml 비커에 첨가합니다.<br>다음 말론산 0.55g 도 위의 비커에 첨가해줍니다.<br><br>4. 그렇게 혼합된 가루가 담긴 비커에 20ml의 따뜻한 물을 첨가해줍니다.</div><div>또다른 50ml 비커에 옥수수전분을 0.3g 첨가해주고 10ml 의 뜨신물을 첨가해줍니다.<br><br>5. 과산화수소 (30% 이상)를 12ml, 증류수를 20ml 를 섞어줍니다.<br><br>6. 먼저 1번 2번 용액을 섞어주고 마지막에 3번 용액을 섞어야 한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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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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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일 느낀점 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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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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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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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선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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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2020년 11월 6일</mark></strong><br><strong><em>1. 탄소 전지 만들기</em></strong></div><div><strong>과정 </strong></div><div>1) 모터 전선을 각도조절판 구멍에 통과시키고 전선의 양쪽 끝에 각각 클립을 연결한다.<br>2)양면테이프로 사각판에 각도조절판, 투명 컵을 붙인다. <br>3)투명 컵에 활성탄 큰스푼으로 4)스푼을 넣어주고 거즈 1장을 올린다.<br>5) 검정 전선에 있는 클립을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고 빨강 전선의 클립을 활성탄 안에 넣는다. 그리고 프로펠러를 모터축에 끼운다.<br>6) 물 30ml와 소금 한 포를 넣고 잘 저은 후 활성탄이 있는 컵에 약 5ml 정도 넣어준다.<br>7) 호일을 컵안에 넣고 뚜껑을 닫아 호일과 활성탄을 접촉시킨다.<br><strong>결과</strong> : 프로펠러가 잠시간 돌아가다가 대략 10여분이 지나자 멈췄다. 설명서에 따르면 약 1시간 정도 돌아가는 것 같다.<br><strong>원리</strong> : 소금물과 만난 알루미늄 호일이 산화되면서 전류를 흐르게 하고, 그 흘러야 하는 전류를 활성탄이 전달하면서 전류가 흐른다.<br><br><strong><em>2. 모기퇴치제&amp;손세정제 만들기</em></strong><br><strong>과정 </strong><br>1) 병에 에틸알코올 17ml를 넣어준다.<br>2) 글리세린 1.5ml를 넣어준다.<br>3) 유칼립투스 용액을 1.5ml를 넣어준다.<br>4) 뚜껑을 잘 닫고 병을 위아래로 흔들어 용액들을 잘 섞어준다.<br><strong>결과</strong> : 손에 뿌리자 일반 손 세정제를 손에 뿌린 것 같은 느낌이 났다.<br><br><strong><em>3. 느낀 점<br> </em></strong>탄소 전지가 오래 돌아가지도 않고,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가지도 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비교적 어렵지 않고 간단한 과정인데도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게 신기했다. 좀 더 오래 돌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궁금하다.  <br> 손 세정제도 만들 수 있다는 것만 알았지 직접 만들어보지는 않았기에 만드는 것이 재미있었다. 얼마나 손 세정 효과가 있을지도 알아보고 싶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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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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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전지</title>
         <author>kanghyein0516</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786171</link>
         <description><![CDATA[<div>20816이민후<br>활성탄을 전극으로 사용하는 전지를 만듬.<br>알루미늄의 산화에 의해 알루미늄이 +, 탄소 전극이 -가 되어 전류가 흐르게 된다.<br><br>느낀 점. 교과서에서 배웠던 산화 환원 반응을 이용하여 모터를 돌리게 되어 재밌었다. 또한 각자 만든 탄소전지들이 성능에 차이가 나는 것을 보고, 왜 성능 차이가 생겼는지 궁금해졌다.이것을 알아내고 싶다.<br><br>20123최현규<br>우리 주변에 흔하게있는 두 물질.알루미늄,탄소를 이용하여 모터를 돌리는 곳을 만들었다<br>우리 주변의 또다른 물질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0625 민경현<br><br>활성탄과 소금물 그리고 알루미늄 호일을  이용하여 탄소전지를 만들었는데  산화 환원을 이용하여 모터를 돌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모터를 더 빠르고 강하게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어렵다고 생각한 화학이 우리 근처에서 찾을 수 있는 물품으로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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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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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전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793773</link>
         <description><![CDATA[<div>20907 김도현<br> 활성탄을 이용해서 프로펠러를 돌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전류가 그렇게 세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알루미늄이 산화되면서 물의 수소이온이 전선을 타고 전류를 만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br>느낀점: 내가 화학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작은 물질을 이용해서 큰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주변에서 다른 물질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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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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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3 김나운</title>
         <author>tpg5drthm4</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793843</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6<br>&lt;탄소 전지 실험&gt;<br>실험 원리: 알루미늄이 산화되면서 전자를 방출하고 이 전자가 전선을 통해 활성탄으로 이동한다. +극인 활성탄에서 물이 이온화하면서 발생한 수소가 환원되어 모터가 돌아가게 된다.<br>Al-&gt;Al<sup>3+</sup>+3e<sup>- </sup>(산화)<br>2H<sup>+</sup>+2e<sup>- </sup>-&gt;H<sub>2 </sub>(환원)<br>느낀 점: 처음에 완성했을 때는 모터가 작동을 안해서 당황스러웠지만 실험 방법을 다시 자세히 읽어봤더니 소금물을 너무 많이 넣었다는 것을 깨닫고 소금물을 조금 덜어냈더니 정상적으로 작동을 했다. 소금물의 양 하나에 따라 실험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 실험을 할 때 정확한 측정이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다. 또 전지 없이도 프로펠러를 작동시키는 것도 굉장히 신기했다. 그리고 프로펠러를 더 빨리 오래 작동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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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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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799656</link>
         <description><![CDATA[<div>[ 탄소전지 ]<br><br>알게 된 점 : 활성탄과 알루미늄 호일이 산화 환원 반응을 일으켜 프로펠러를 돌린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활성탄은 고온으로 태워졌기때문에 전기 저항이 낮아 전기가 흐를 수 있고 전자를 잘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활성탄 위로 뿌려주는 소금물이 전해질 역할을 해준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br><br>느낀점 :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재료로 산화 환원 반응을 실험해볼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정도가 오래가지 않아 , 소금물을 더 넣으면 더 돌아갈까 ?라고 생각했지만 알루미늄이 닿는 부분이 모두 산화되어 돌아가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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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6: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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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3 이현재 11/6</title>
         <author>rt0002</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807903</link>
         <description><![CDATA[<div>유칼립투스 잎을 이용한 모기퇴치제를 만든 후 유칼립투스 잎이 실내 공기 청정 효과와 벌레 퇴치 효과 및 손 세정의 효과가 있다는걸 깨달았으며 유칼립투스 잎을 잘만 활용하면 훌륭한 재생 자원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br><br>전기 에너지가 탄소로 만들어져서 프로펠러가 회전하는 걸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다.<br>탄소를 이용하여 자동차나 의료 기구를 만든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렇게까지 탄소가 효율적이고 간단하게 사용될줄 몰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6: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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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1 민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811196</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엄마께서 활성탄의 탈취 효과를 이용하기 위해 사셨던 적이 있어서 활성탄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활성탄을 이용해서 전류가 흐르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기 때문에 더 신기했던 것 같다. 탄소 전지 외의 다른 화학 전지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해졌고, 프로펠러의 회전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서 조금 아쉬웠다. <br><br>보통 손소독제에 에탄올이 들어가는 것은 알았지만 유칼립투스 오일이 왜 들어가는지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이번에 모기퇴치제+손소독제를 만들면서 유칼립투스 오일이 손 소독 효과와 벌레 퇴치, 벌레 물린 곳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소독 효과가 있을지도 궁금하다.<br>11/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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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6: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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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2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813274</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1월 6일<br>1. 탄소 전지 <br># 원리<br>활성탄을 이용하여 전지를 만든다. 알류미늄의 산화에 의해서 알류미늄이 +가 되고 탄소가 -가 되어 전류가 흐른다<br>#결과 <br>소금물을 활성탄에 뿌렸을 때 탄산음료를 열었을 때와 비슷한 소리가 났다. 프로펠라가 오랫동안 지속해서 돌지 못했다<br># 느낀점  <br>간단한 실험을 통해 전기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프로펠라를 돌릴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교과서에서 배운 산화환원을 실제 실험을 통해 확인하는 과정에서 화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br><br>2. 모기퇴치제+손세정제 <br>#원리<br>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되는 오일은 신선한 향기를 내고 <br>특유의 향기로 모기 퇴치제로 사용된다.<br>#결과<br>일반 손소독제와 비슷한 냄새가 나고 쉬원한 냄새가 난다.<br>#느낀점<br>간단한 용액을 사용해서 모기 퇴치제를 만들고 손소독제를 <br>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6: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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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일론 만들기 PPT</title>
         <author>imju75</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896853675</link>
         <description><![CDATA[<div>11/13일 실험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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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6: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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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11605</link>
         <description><![CDATA[<div>나일론 합성 실험<br><br>알게 된 점 : 축합중합체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밑에 있는 화학반응이 일어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도 나일론 합성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염화 아디프산이 고체로 되어있었는데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느낀점 : 우리가 많이 입고 사용하는 나일론이 이러한 화학반응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이러한 간단한 반응을 통해서 만든다는 사실에 화학반응을 이용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섬유를 만드는 화학반응이지만 다른 화학반응들을 통해 하루 빨리 코로나약을 만들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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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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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13149</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13일 <br>나일론 합성실험<br><br>알게 된 점 :<br>나일론이란 역사가 가장 오래된 합성섬유로서 신축성과 탄력성 , 흡수성이 높아 , 사용되는 종류가 매우 많다. 나일론 합성실험은 축합중합반응을 사용하는 것인데 , 축합중합반응이란 단위체에 작용기가 두 개씩 있는 분자의 축합이 거듭되면서 거대한 고분자를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일론이 나오는 과정은 두 분자가 축합반응을 하면서 펩타이드 결합을 형성하고 과정을 거듭되여 나일론의 긴 사슬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느낀점 : 나일론은 우리가 입고 쓰는 면직물 중 하나인데 , 이러한 면직물을 화학반응을 통해 생성해낼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나일론합성실험은 전 동아리에서도 실험해본 경험이 있었는데 ,  그당시에는 헥사메틸렌디아민이 고체형태로 굳어있어 고체의 형태로 사용하였는데 생성되는 나일론의 양이 확연히 달랐다. 이를 보고 헥사메틸렌디아민의 형태에 따라 생성되는 나일론의 양이 달라지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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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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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1 민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2225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일론 합성 실험은 이전에 동아리를 통해서 해봤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와 이번 실험 재료의 상태가 다른 덕인지 나일론이 더 많이 나왔고, 끊기지 않아서 실험 재료의 상태 변화가 실험 결과물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합성되는 나일론의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합성  섬유가 처음 등장했을 때 과잉생산 문제가 생겼던 이유에 대해 조금 이해가 되었다. <br>나일론 외의 다른 합성 소재들도 학교에서 실험을 통해 만들어 볼 수 있는지 궁금해졌고, 만약 가능하다면 한 번 합성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br>11/1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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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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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9 오태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2604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일론 합성은 제거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신청할때 건의 했던 실험으로서 한번 다같이 해보자고 했던 실험이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는 것이 인상에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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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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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3일 금요일 10413 이현재</title>
         <author>rt0002</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28745</link>
         <description><![CDATA[<div>염화 아프디신 용액을 이용해 나일론을 추출해보니까 끊임없이 나오는 나일론 실이 신기했다. 나일론은 주로 스타킹이나 의류에 사용된다고 들었는데 직접보니 이유를 알것 같았다. 나일론 말고도 다른 화학실험도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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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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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2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31411</link>
         <description><![CDATA[<div>#알게 된 점<br>헥사메틸렌디아민은 극성인 물에, 그리고  염화아디프산은 물과 섞이지 않는 무극성 용매에 녹여 접촉시킴으로 두 용액이 섞이지 않고 계면에서 중합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느낀점 <br>우리가 매일 입고 다니는 옷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나일론이 두개의 용액을 섞음으로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이렇게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섬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됬고 더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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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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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선수빈_11월 13일 금요일</title>
         <author>like10151015</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4114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일론 합성 실험<br>원리 : 헥사메틸렌디아민과 염화아디프산은 서로 섞이지 않고 계면에서 계속해서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에 끈이나 실 같은 고분자 중합체를 만들 수 있다. 이때 고분자 화합물의 기초가 되는 것을 단량체라 하고, 단량체가 중합되어 만들어진 고분자 화합물을 중합체라한다. <br> 느낀 점 및 알게된 점 : 염화 아디프산이라는 것과 헥사메틸렌디아민이라는 것이 만나 나일론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만들어내는 게 신기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생성된 HCl 덕분에 반응이 끊기지 않고 일어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고분자 화합물을 직접 합성해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만들어진 나일론이 평소 보던 나일론과는 좀  달랐던 점과 계속해서 나일론이 나왔던 점이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나일론과 같이 비교적 손쉽게 합성할 수 있는 다른 고분자화합물을 합성해 보고 싶다.<br>2. 주기율표 시계 만들기<br> 주기율표를 가지고 시계를 만들어본다는 발상이 독특하다고 느꼈다. 이미 주기율표에서 외우고 있는 원소들 말고도 시계 안쪽에 다른 원소들도 있어 원소를 외워보려고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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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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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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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 20816 이민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41863</link>
         <description><![CDATA[<div>알게 된 점<br>극성인 헥사메틸렌디아민과 무극성인 염화 아디프산이 섞이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이들을 접촉시켜서 계변에서 중합반응을 일으켜 나일론을 합성한다.<br>느낀점<br>생각보다 길게 나와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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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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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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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최현규 11/13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4322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일론 합성 실험을 해보았는데, 최초의 합성 섬유를 만들어 보고, 섬유의 특징을 알아보았다.<br>전에는 나일론 합성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잘 된것같아 새로웠고, 신기했다.<br>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종류의 합성섬유도 만들어 보고, 이번에 만든 것과 어떻게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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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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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6 송해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4407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일론 합성실험 11/1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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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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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 김나운</title>
         <author>tpg5drthm4</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19345573</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13일<br>나일론 합성 실험<br><br>실험 원리: 헥사메틸렌디아민은 극성인 물에, 그리고 염화아디프산은 물과 섞이지 않는 무극성 용매에 녹여 접촉시킴으로써 두 용액은 섞이지 않고 계면에서 중합반응이 일어난다 그 자리에서 새로운 중합체가 계속 생성되는 연속 반응으로 인해 실 모양의 고분자 중합체를 만들 수 있다<br><br>느낀 점: 일상 생활 중에 흔히 볼 수 있던 나일론을 직접 합성시켜보면서 나일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었다. 한 가지의 재료가 만들어지는 방법을 알게 되니 우리 주변의 여러 사물들이 다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졌고 또 그저 두 용액을 섞었을 뿐인데 실이 합성되어 나타나는 것이 굉장히 신기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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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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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6 송해광 나일론 합성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44315653</link>
         <description><![CDATA[<div>실험일자 11/13<br>실험 준비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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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4: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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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0일 브릭스라우셔 실험PP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444267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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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6: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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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0 브릭스 라우셔 사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4442777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kaiserscience.wordpress.com/chemistry/chemical-reactions/briggs-rauscher-oscillating-reaction/<br><br>실패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해보자면<br>브릭스 라우셔 반응은 반응이 평형상태에 도달할때까지 색변화가 10회 정도 일어난다고 하는데 선생님 추측으로 반응이 너무 빨리 진행되어 반응이 일찌감치 끝나버린가 아닌가 싶음.<br><br>해석이 되는 사람들은 위 사이트 읽어보고 나름의 실패 원인을 찾아보세요. 한글로 된 사이트들도 많으니 꼭 여러 자료 찾아보시고 실험에 실패한 원인을 한번 알아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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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6: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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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 선수빈 브릭스라우셔 실험_11/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44961085</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정<br> 1) 아이오딘산 칼륨 1.5g, 진한 황산 0.2ml, 따뜻한 증류수를 넣어 용액 A를 30 ml만큼 만들어준다.<br> 2) 녹말 0.3g, 말론산 , 황산망간 0.55g, 증류수를 넣고 용액 B를 만들어준다.<br> 3) 과산화수소수와 증류수를 넣어 용액 C를 만들어준다. <br> 4) 용액 A,B,C를 한 군데에 넣고 교반기를 이용해 용액을 섞으며 색깔 변화를 관찰한다.<br>2. 결과<br> 원했던 반응(색깔 변화)은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요오드 연기가 나오며 색깔이 검은빛을 띤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다음 시간에 실험을 또다시 할 때는 더 잘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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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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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 김나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825186</link>
         <description><![CDATA[<div>브릭스라우셔 실험 11/20<br>-소감<br>실험 영상을 봤을 때는 확실하게 색의 변화가 보였는데 실제로 실험했을 때 까만색이 되어서 색이 더이상 변하지 않아 아쉬웠다. 다시 할 때는 비율을 조금 다르게 하거나 해서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도 실험 중에 요오드가 발생한 건 신기했다. 용액 안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난 건지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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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3: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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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 선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927196</link>
         <description><![CDATA[<div><sub>사진이 여러개가 안 올라가서 사진 합쳐서 한 장으로 만들었습니다.</sub><br>1. 간이 온도계<br> 테이프로 종이에 고정시킴.<br> 1) 실내 온도 25도에서 측정 <br> :모눈종이 기준 모눈 다섯 칸, 볼펜으로 위치 표시<br> 2) 입김을 불어서 따뜻하게 만들어 측정.(정확한 온도 측정X) : 볼펜으로 표시한 부분보다 위로 올라감.<br>2. 핸드 보일러<br> 1)아랫부분을 손으로 잡았을 때 : 아래에 있던 액체가 위로 올라갔다. <br> 2)윗부분을 손으로 잡았을 때 : (1)과정에서 올라갔던 액체가 다시 내려왔다.<br> 3) 따뜻한 물에 넣었을 때 : 아래에 있던 액체가 위로 상승했다. <br> 4)찬 물에 넣었을 때 : (3)과정에서 올라갔던 액체가 다시 내려왔다. <br><br>3. 내가 생각한 이유<br>: 공기 출입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열을 가해 공기의 부피를 팽창하게 만들고, 팽창한 공기에 의해 액체가 밀려나게 되어 두 실험에서처럼 액체가 움직이게 되는 원리일 것이다. <br>-&gt;보일,샤를의 법칙을 이용해 간이 온도계와 핸드 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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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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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2 강혜인</title>
         <author>kanghenny0516</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940215</link>
         <description><![CDATA[<div>[ 간이 온도계 실험과정 ]<br>컵에 식용색소를 푼 물을 담은 뒤 , 스포이드로 빨아들여 소량의 색소 용액을 중앙에 배치 시켜 노트에 고정시켜 용액의 이동을 관찰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처음 눈금을 표시했던 위치와 큰 차이를 보이며 스포이드의 헤드쪽으로 움직이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br>( 관련 이론 )<br>온도가 낮을 수록 공기의 압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스포이드 속의 용액이 아래로 내려가고 , 동일하게 온도가 높을수록 , 높은 곳에선 공기의 압력이 높아져 스포이드 속의 용액이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는 온도에 따른 공기의 팽창과 수축의 성질을 이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br>이 원리는 전 동아리 시간 ( 원격기간동안 실시했던 )에서 실험에 보았던 따뜻한 물을 통한 찌그러진 탁구공의 복구에서와 같이 샤를의 법칙을 이용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br>[ 핸드 보일러 ]<br>모래시계 모양의 핸드 보일러에서 각각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손으로 감싸보면 , 손으로 감싼 부분의 반대방향으로 핸드 보일러 속 용액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br>1. 아래쪽을 감쌀 경우 용액은 위쪽으로 이동한다.<br>2. 윗 쪽을 감쌀 경우 용액은 아래쪽으로 이동한다.<br>마지막으로 어느 한 쪽도 감싸지 않고 실온에 그대로 두었을땐 아래에 있던 용액의 일부가 위로 올라가 평형을 이루는 모습을 보였습니다.<br>이에 대한 결과는 간이 온도계의 원리와 같은 원리라고 생각했습니다.<br><br>( 사진이 두 개가 한 번에 안올라가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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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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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9 오태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952054</link>
         <description><![CDATA[<div>1. 간이온도계 만들기<br>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온도를 수도 손잡이를 사용하여 완전 차가움, 중간, 완전 뜨거움으로 나누어서 실험했으며, 부피변화는 생각보다 잘 일어나서 놀랐고, 차가운 물에 넣었을 때 보다 뜨거운 물에  넣었을 때 반응이 약 1mm 정도 더 좋았다.<br>2. 헨드 보일러<br>관련이론은 온도가 높을 수록 보일 샤를의 법칙에 의거하여 유체의 부피가 팽창하게 되는데, 그에따라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기압차가 발생하여 액체가 윗부분으로 올라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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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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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3 이현재</title>
         <author>rt0002</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957730</link>
         <description><![CDATA[<div>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 두 종류로 나누어 실험했으며, 샤를의 법칙이 일어남을 확인했다.<br>샤를의 법칙은 이상 기체<strong>의</strong> 압력이 일정한 상태에서 V가 기체<strong>의</strong> 부피, T가 기체<strong>의</strong> 절대 온도, k가 상수값이라 할 때 다음 식이 성립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실험 결과 온도가 올라가면 팽창하고 내려가면  부피가 감소하였다.<br>실험을 통해 기체의 성질에 대하여 확인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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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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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5 민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959638</link>
         <description><![CDATA[<div>1. 간의 온도계 만들기 <br> 식용 색소를 녹인 후 스포이드에 빨아 드려 중앙에 배치하고 그대로 두었다. 그러자 물이 스포이드의 헤드 쪽으로 움직이다가 멈추었다. <br>이론: 온도가 낮으면 압력도 낮아진다. 반면 온도가 높아지면 압력도 높아진다. 이 실험은 공기의 팽창과 수축을 이용한 것으로 샤를 법칙을 적용할 수 있다.<br><br>2. 핸드보일러 <br>아래를 감싸면 물이 위로 가고 위를 감싸면 아래로 간다. 또한 차가운 물에 넣으면 아래쪽으로 이동하고 뜨거운 물에 넣으면 물이 위쪽으로 이동하였다. 이에 대한 이론은 간의 온도계 처럼 샤를 법칙을 적용하면 물의 이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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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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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1 민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987684</link>
         <description><![CDATA[<div>[1. 간이 온도계]<br>스포이드로 물에 푼 색소를 빨아들인 뒤, 종이에 고정시켰을 때 실내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방에서는 아래쪽으로 움직였고, 실내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방에서는 위쪽으로 움직였다. 온도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색소가 느리게 움직였다. 온도 차이가 적지 않더라도 색소가 움직이는 속도가 생각보다 느렸다.<br><br>[2. 핸드 보일러]<br>손으로 핸드보일러의 아래 부분을 쥐었을 때는 액체가 위쪽으로 올라갔고, 손으로 위쪽을 쥐었을 때는 액체가 아래쪽으로 내려갔다. 액체가 모두 내려갔을 때, 윗 부분이나 아랫 부분을 계속 쥐고 있으면 반대편에서 공기방울이 생겼다. 핸드보일러를 손으로 잡지 않았을 때는 아래에 있던 액체가 위쪽으로 올라가다가 더이상 액체가 움직이지 않았다.<br>저번에 샤를의 법칙을 실험해 볼 때는 실험 도구나 재료같은 것들이 없어서 탁구공을 이용해서 봤었는데, 핸드 보일러를 이용해보니 변화를 관찰하기가 훨씬 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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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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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 김나운</title>
         <author>tpg5drthm4</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4988328</link>
         <description><![CDATA[<div>1. 간이 온도계 만들기<br>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 두 종류를 사용하여 차이 관찰<br>따뜻한 물을 사용했을 때보다 차가운 물을 사용했을 때 스포이드 속의 용액이 아래쪽으로 이동했다<br>-샤를의 법칙: 압력이 일정할 때 기체의 부피는 온도의 증가에 비례한다<br>-따라서 압력이 일정한 상황에서 스포이드 속의 용액이 온도가 높아지면 기체의 부피는 증가하고 온도가 낮아지면 부피는 감소한다. 차가운 물을 사용했을 때 용액이 아래쪽으로 이동한 것은 이 원리 때문이다.<br><br>2.핸드 보일러<br>손으로 핸드 보일러를 잡으면 잡은 곳 쪽에 있던 액체가 반대쪽으로 이동한다.<br>-간이 온도계와 같은 원리대로 손의 온도에 의해 따뜻하게 데워진 핸드 보일러 속의 액체가 이동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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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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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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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민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5005635</link>
         <description><![CDATA[<div>1.간이온도계<br>간이온도계는 창문을 열면거나 손으로 잡으면 빨리 움직였다.<br>2.핸드보일러<br>아래쪽을 뜨거운물과  차가운 물에 담갔다 빼면서 관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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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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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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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5010974</link>
         <description><![CDATA[<div>1. 간이 온도계 <br>스포이드로 식용 색소를 푼 물을 담은 뒤 온도에 따라 관찰 했습니다.<br>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곳에서는  아래로 내려가고 상대적으로 높은 곳에서는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br><br>2. 핸드 보일러 <br>아랫 부분을 손으로 잡았을때는 액체가 위로 올라갔고 윗 부분을 잡았을 때에는 아래로 액체가 이동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아래 있던 액체가 어느정도 위로 올라갔 뒤 이동하지 않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br><br>3. 샤를 법칙<br>일정량의 기체의 부피는 압력이 같을때 절대 온도에 비례한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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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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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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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송해광 20201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5045480</link>
         <description><![CDATA[<div>a. 간이온도계 - 스포이드에 색을 입힌 물을 넣고 윗부분을 잡으며 부피변화를 관찰합니다<br>b. 헨드보일러 - 아랫부분과 윗부분을 따로 잡으며 색을 입힌 물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는지 관찰합니다<br><br>c. 느낀점 - 간이온도계와 헨드보일러에 관한 실험을 진행하며 기체의 온도와 부피가 반비례한다는 것을 실험을 관찰하며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br>상온에서 온도가 크게 바뀌지 않았는데도 부피 변화가 잘 나타나서 신기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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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6: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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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7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u75/sci_maker/wish/965136495</link>
         <description><![CDATA[<div>1.간이 온도계 만들기<br>물에 식용색소를 타고 스포이드로 그것을 빨아 들이게 한 후  스포이드의 윗부분을 손으로 감싸서 온도를 높혀서 스포이드 안에 있는 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해보니 처음에 빨아들였던 위치에서 스포이드의 끝쪽으로 움직이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br>이론: 온도에 따라서 기체의 운동상태가 바뀌는데 상온의 기체를 담았던 처음보다 열을 가한 기체의 운동상태가 활발해져 스포이드에 있는 물을 밀어내는 것입니다.<br>따라서 일정량의 기체의 부피가 압력이 같을 때에는 절대 온도에 비례 한다는 샤를의 법칙이 이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2. 핸드 보일러<br>핸드 보일러의 밑 부분을 먼저 잡았을때는 밑에 있던 용액이 위로 올라갔고 윗 부분을 잡았을 때는 위에 있던 용액이 밑으로 빠르게 내려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br>이론: 이것은  기체와 용액을 모래시계와 같은 기구에 담아 압력을 일정하게 하고 각각의 윗부분과 밑부분의 온도를 다르게 하여 기체의 부피변화를 한눈에 보게 할 수 있는 기구 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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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7: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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