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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회화 재료와 기법 표현 1-6반 by 김화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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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0: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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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그린 작품 제목): 학번+ 이름 </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00548711</link>
         <description><![CDATA[<p>감상평(아래 내용 복붙 작성하기)</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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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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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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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연필, 파스텔</p><ol start="2"><li><p>쉬운 것: 열필(진하기만 조절하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노가다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다)</p><p><br></p><p>어려운 것: 물감(작품 자체가 색이 다채로워서 꽤나 힘들었다. 가장 힘든 점은 물감이 다른 물감과 섞여 색이 변해 원하는 색감을 얻는 것이 어려웠다)</p></li><li><p>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같이 넓게 칠할 수 없어 힘들었다. 또한 색연필과 다르게 색이 쉽게 섞이는 물감과 파스텔과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li><li><p>진로(생명과학 관련)</p><p>느낀점: 그림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아 짜증나는 일이 많았다. 스케치는 나쁘지 않았는데 채색을 하니 멋이 반감되는 것도 꽤나 스트레스였다. 그럼에도 채색도구와 익숙해지고 채색도구를 정하는 과정과 결과를 되돌아보면 꽤나 뿌듯해진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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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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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0054871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 볼펜, 마카,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파스텔 </p><p>이유 : 크레파스처럼 사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자주 번져서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마카 </p><p>이유 : 다른 재료보다 덜 팔힘을 쓰면서 색도 쨍하게 색칠되고 색칠 되어지는 면적도 커 사용하는데 쉬웠습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작품을 4등분으로 나눠 한 부분은 이상세계의 얼룩말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볼펜을 이용해 무늬를 하나하나 만들어주면서 표현했고 색연필과 마카를 이용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얼룩말, 파스텔을 크레파스처럼 사용해 거친 질감과 사나운 느낌의 얼룩말을 표현했습니다.</p></li><li><p>알게된 점 : 나의 진로 ( 미디어 &amp; 연출 ) </p><p>이번 그림 그리기 미술 수업을 통해 한 작품을 다양한 표현기법을 이용해 부분부분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바자렐리의 헥사를 4가지 기법을 사용해 그리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도 크게 생겨나 나중에 전세계의 명화들을 직접 찾아가 촬영해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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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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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물고기와 고양이:10612노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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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파스텔,오일파스텔,물감,색연필</p><p>2.쉬운 것: 오일 파스텔 오일 파스텔이 면적이 넓어 색칠하기 좋았다</p><p>어려운 것: 물감 오일파스텔 위에 칠하려니 물감이 안칠해져서 어려웠다</p><p>3.오일파스텔은 칠할때 부드러웠는데 색연필은 칠할때 면적이 좁아서 힘들었다</p><p>4. 나의 진로는 없다 새롭게 안 사실은 명화는 많다 이다 끝 감싸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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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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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03 김 가 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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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몬드리안 </strong></p><p><br/></p><p>몬드리안을 그리면서 파스텔 오일파스텔 물갈 색연필을 사용했다</p><p>그중에서 쉬웠던 것은 색연필 파스텔 오일파스텔이 색칠하기가 쉽고 편리하고 물감처럼 함들게 안해도 되서 좋았다</p><p>어려웠던 것은 물감이다 물감은 물 붓 물감으로 여러 재료로 그리고 닦고 해야되서 귀찮고 힘들어서 물감이 어려웠다</p><p>느낀점 이런 현대미술 작품이 멋진 여러 작품들이 있어 신기했고 4가지 재료로 그리는 것이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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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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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10613 박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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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연필, 네임펜, 유성매직, 마커, 포스터물감, 오일파스텔</p><p>2. 어려운거:포스터물감</p><p>-처음써봐서 어려움</p><p>2. 쉬운거:연필</p><p>-많이 써봐서 쉬움</p><p>3. 재료 다른점</p><p>-유성매직이랑 마커가 색이 다름</p><p>4. 진로</p><p>-나는 삼성같은 대기업에 취직하는게 꿈인데, 미술을 배워서 디자인 쪽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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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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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동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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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사용했던 재료는 하나 밖에 없다. 색연필만 썼다 내가 색연필을 써서 느낀점은 색연필로 색칠하면 꽤나 오래걸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장점은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그릴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몬드리안은 정말 아름답고 정밀한 멋진 그림인거 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이런 그림들을 다시 한번 그려보고 싶다. 뜻깊은 수업이었던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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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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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강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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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용된 미술 재료: 볼펜,파스텔,오일 파스텔,색연필,틴트</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p><p>이유:오일 파스텔과는 다르게 엄청 잘 번지고 칠한 자국이 남아서 고치기 어려웠다. 많이 써보지 못한 재료라서 더 어려웠던 것 같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p><p>이유:번지지도 않고 전부터 계속 써오던 근본적인 재료여서 가장 다루기 쉬웠던 것 같고 제일 재밌는 재료였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파스텔로 침대의 거칠고도 부드러운 느낌을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 되서 아쉬웠고, 창문의 밝은 부분을 오일 파스텔로 꼼꼼하게 칠해 표현 했다. 벽은 오일 파스텔 3가지 색으로 표현했다.</p><p>4.알게된 점: 나의 진로</p><p>원래는 미술을 그냥 색칠만 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이렇게 직접 명화를 따라 그리면서 표현하니까 끝이 나면 좀 뿌듯하기도 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다음에는 더 쉬운 명화 작품으로 다시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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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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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김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198504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재료: 색연필, 물감, 싸인펜, 오일파스텔, 파스텔</p></li><li><p>어려웠던 재료: 물감 (색을 만드는것이 어려웠다)</p></li><li><p>쉬웠던 재료: 파스텔 (색 찾는게 쉬웠다)</p></li><li><p>재료의 차이점: 파스텔은 부드러워서 잘 번지는데 오일파스텔은 크레파스처럼 뻑뻑한 느낌이난다.</p></li><li><p>진로(느낌점): 이번 그림 그리기에서 색조합 하는 것을 통해 여러가지 색을 조합해 색깔이 들어간 빵을 만들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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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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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1992976</link>
         <description><![CDATA[<p>사용된 재료:색연필</p><p><br/></p><p>가장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색연필</p><p>이유:색칠하는게 힘들었다</p><p><br/></p><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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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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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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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김하은, 베니스의 일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199548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마카, 오일 파스텔, 파스텔, 물감</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 파스텔, 파스텔/ 이유: 명화 자체가 그라데이션으로 되어있어서 파스텔로 그라데이션 하기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되서 힘들었고, 오일 파스텔은 생각보다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걸로 덮으려 하니까 너무 어려웠다.</p></li><li><p>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마카는 일정하게 색칠이 되서 편하지만 오일파스텔과 파스텔은 좀 뻑뻑한 감이 있어서 색칠하기는 불편했다. 또 다른 재료들은 색칠할 때 물을 쓰지 않아서 종이가 젖는 일이 없는데 물감은 물을 사용해서 쓰는 재료이기 때문에 종이가 말려들어가서 색칠할 떄 불편했다.</p></li><li><p>내 느낀 점: 이 작품은 그라데이션이 필요한 작품이라 파스텔로 색칠하면 어려울 거 같았는데 첫 시간 때 그라데이션 배웠어서 훨 쉬웠고 명화 그리기 어려울 거 같았지만 미술 시간 때 배운 기법을 활용하니까 더 쉽게 그렸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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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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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이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199614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번 미술 작업에서 사용한 회화 재료는 총 네 가지였다. 연필, 색연필, 오일파스텔, 그리고 펜이 바로 그것이다. 각각의 재료들은 저마다의 특성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었고, 표현하는 데 있어서도 서로 다른 느낌과 도전 과제를 안겨주었다.</p><p>그중에서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단연 오일파스텔이었다. 오일파스텔은 색을 섞고 겹쳐 칠할 때 부드럽고 풍부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 매력적이지만, 뒷배경을 칠하는 과정에서 원하는 색감을 만들어내는 일이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색을 조합하는 게 쉽지 않았고, 여러 겹을 덧칠하면서 색이 뭉치거나 예상치 못한 색이 나와서 고심하는 시간이 많았다. 또한 오일파스텔 특유의 두텁고 진한 발색 때문에 경계선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도 매우 어려웠다. 이런 점들이 작업을 진행하면서 꽤나 큰 도전으로 다가왔다.</p><p>반면에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는 펜이었다. 펜은 그저 선을 그리는 도구이기 때문에 색을 칠하는 데에 따르는 복잡함이나 색 조합의 고민이 없어서 작업이 훨씬 간단하고 빠르게 느껴졌다. 경계선을 또렷하게 그릴 수 있어 명확한 형태와 구도를 잡는 데 유리했고, 내가 원하는 형태를 비교적 손쉽게 표현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뒷배경에 경계선이 있어 이 부분을 펜으로 처리하는 작업이 더 수월했다.</p><p>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들의 차이점은 무척 흥미로웠다. 연필은 명암과 질감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탁월했고, 색연필은 연필에 비해 색감이 더해져 다채로운 느낌을 줄 수 있었다. 오일파스텔은 부드럽고 묵직한 터치로 깊이 있는 색감을 연출할 수 있었지만, 경계가 흐려지는 특성 때문에 세밀한 묘사에는 제한이 있었다. 반면, 펜은 날카롭고 뚜렷한 선으로 정확한 윤곽을 잡는 데 유용했으며, 다른 재료들과 조합했을 때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다. 각 재료가 가진 이런 고유한 특성 때문에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과 의도에 따라 재료 선택과 사용법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새삼 느꼈다.</p><p>이번 작품에서는 ‘사람의 아들’을 주제로 그리면서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깊은 관심과 이해를 느끼게 되었다. 인간의 모습과 내면을 탐구하는 과정이 곧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여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경험은 나의 진로와도 맞닿아 있다. 나는 경제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경제학은 결국 사람들의 삶과 사회구조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학문이다. 미술 수업을 통해 직접 표현하는 작업을 하면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과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이 더욱 풍부해졌고, 이는 앞으로 내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p><p>미술을 통해 나는 단순히 그림 그리는 기술을 배우는 것 이상으로, 사람과 사회에 대한 공감 능력과 관찰력을 키웠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마음을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삶을 꿈꾸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회를 돕는 길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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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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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지속 10620 윤승호</title>
         <author>sukjid240110</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1996972</link>
         <description><![CDATA[<p>1.재료:물감,파스텔,오일파스텔,색연필,연필,볼펜     </p><p>2.가장 어려웠던 재료: 전부 다 이유:미술에 재능도 없고 갑자기 명화를 그리는 수행평가를 받다보니 최대한 많은 것을 해보자라는 마음에 급하게 했다가 전부 다 어려워져서 물감부터 볼펜까지 전부 다 어려웠었던 것 같습니다</p><p>3.가장 쉬웠던 재료:그나마 쉬웠던 재료를 뽑자면.....뽑자면......그나마 물감이 아닐까 싶습니다</p><p>4.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다 망해버려 차이점을 찾기 어려웠지만 재료의 굵기와 같은 색이지만 다른 느낌을 준다는 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p><p>5.나의 진로:지금은 꿈이 없어서 진로를 정하기 어렵지만 내가 미래에 꿈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 노력할 시기에 미술과 관련된 직업은 꿈도 꾸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고 진로를 좀 더 신중히 정하게 해주어 나쁘지 않은 시간 인 것 같습니다</p><p>6.느낀 점:최대한 많은 색을 써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좀 많이 망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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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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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해돋이 10611남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002785</link>
         <description><![CDATA[<p><br></p><p>1. 사용한 재료: 마카, 색연필, 오일 파스텔, 파스텔</p><p><br></p><p>2.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와 이유: 마카, 제일 색칠할 부분이 적었어서 제일 쉬웠다.</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이유: 색연필, 색칠할 부분이 많았고 명암도 신경썼어야 했어서 제일 어려웠다.</p><p><br></p><p>3.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파스텔은 연하게 부분부분만 칠하고 휴지나 손으로 문질러야했는데 반면에 오일 파스텔은 마치 부드러운 크레파스처럼 그리기만 하면 된다는 차이점을 느꼈다.</p><p><br></p><p>4. 나는 아직 꿈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러한 미술 활동들을 하면서 느낀 여러 재료의 특징, 성공했을때의 성취감, 완성을 위해 노력한 끈기등이 미래의 나의 진로가 어떤것이 되던간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정말 좋은 활동이었다고 생각된다. 나중엔 이것보단 쉬운 작품으로 그려보고 싶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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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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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제:10614 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009984</link>
         <description><![CDATA[<p>사용된 재료:마카,유성매직,네임펜,파스텔 오일 파스텔</p><p>제일 어려웠던 재료:파스텔(칠할 때 자꾸 번지고 손에도 번져서 색칠하는데 애를 먹었다.)</p><p><br></p><p>가장 쉬웠던 재료:마카(생각보다 빨리 마르고 번지지도 않아서 색칠하기에 편했다.)</p><p><br></p><p>진로(느낀점):이번 그림을 그리면서 색을 어떻게 , 조합해야 예쁜지 또 알맞은 도구를 사용해야 예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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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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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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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김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0204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내가 사용한 4가지 화화 재료:</strong><br>파스텔, 마카, 색연필, 물감</p><p><strong>2.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strong><br>물감<br>→ 이유: 물의 양을 조절하기 어렵고, 색이 쉽게 번져서 표현하기 까다로웠다.</p><p><strong>3.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strong><br>색연필<br>→ 이유: 선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고, 색의 농도를 손의 힘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표현하기 편했다.</p><p><strong>4. 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strong><br>파스텔은 색이 부드럽고 번짐이 잘 되어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었고,<br>마카는 색이 진하고 선명하게 표현되었다.<br>색연필은 세밀한 표현이 가능했고,<br>물감은 색을 섞어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었지만 조절이 어려웠다.</p><p><strong>5. 나의 진로:</strong><br>야구선수</p><p><strong>6. 미술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strong><br>재료마다 표현 방법이 다르고, 그 차이에 따라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strong>7. 이 수업을 하고 나서 진로에 도움이 된 점:</strong><br>미술 수업을 통해 <strong>집중력과 표현력</strong>을 기를 수 있었고,<br>야구를 할 때도 <strong>세심한 관찰력과 인내심</strong>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br>그래서 미술이 야구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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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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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절규: 10617 심재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040781</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물감, 색연필, 오일파스텔, 마카</p></li><li><p>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물감</p><p>이유: 물 조절로 색을 연하게 하거나 진하게 하는것, 원하는 색을 만들기위해 색상을 섞어서 만드는것,그리고 붓으로 색칠하는것이 어려웠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마카</p><p>이유: 색이 진해서 그냥 색칠하면 되고 면적이 커서 빨리 색칠이 돼서 미술 재료중 가장 쉬웠던 거 같다.</p></li><li><p>표현 과정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오일 파스텔로는 바다부분과 모래사장을 색칠했고 물감으로는 노을 부분과 다리,  사람 얼굴을 색칠 했습니다, 사람 두명은 마카로 색칠했고 사람의 옷은 색연필로 색칠했다.</p></li><li><p>알게된 점: 이번에 미술수행 평가를 통해서 미술 재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더 잘 알게 된것 같다. 처음 그릴때는 너무 어려워서 조금 짜증도 났지만 조금씩 더 그리다 보니 완성했고 완성 했을때는 뿌듯했다. 전에는 미술이 어려워서 엄청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미술이 전보다 좋아졌다. 나중에 어른이 돼서 다른 명화들을 패러디하는 직업이 되는것도 좋을것같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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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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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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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양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049736</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미술재료=색연필,연필,오일파스텔,마카</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는 오일파스텔이다.</p><p>1번째로 오일파스텔이다. 이유는</p><p>그냥 색연필 처럼 하면되지만 손,면봉 등등 으로 </p><p>색칠을 해야하기 때문에 다루기 어려웠다. 하지만</p><p>오일파스텔은 손에 묻고 그리고 끝나면 씻어야 하기 때문에 오일파스텔이 묻는다면 무조권 손을 씻어야 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가장 다루기 어렵다</p><p>라고 생각한다. 오일파스텔은 책상 같은 쉽게  닿는데가 있다 만약에 묻는다면 책상 까지도 묻는다면 물티슈로 닦아야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것처럼 나온다. 그래도 손으로 닦는다면.</p><p>손을 또 비누로 빡빡 씻겨야 한다. 그래서</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오일파스텔 이라</p><p>생각 하기 떄문에 손,책상 등등 묻을수 있기 때문이다</p><p>3, 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 점</p><p>색연필이 잘 그려지게 되지만 자주 부서지는 상황을 볼수있다 그러면 계속 깍아야하고 색연필은 길이가 줄어들고 또 계속해서 뿌러진다면 계속 깍아야하기 때매 하지만 오일파스텔은 그냥 안 깍아도 되고 거기에 종이만 찢으면 새로 나온다.  </p><p>그리고 마카는 그냥 뚜껑만 뽑고 색칠 하면 된다</p><p>오일 파스텔은 다 칠해도 묻어 나오기 떄문이다</p><p>색연필은 깍으면 점점 길이가 줄어들지만 마카는</p><p>안줄어들고 마카의 나오는 색을 써서 점점 못쓰게 되기 때문에 이런 색연필, 오일파스텔, 마카의</p><p>차이점이 너무나 색칠 할때 불편 할것 같다.</p><p><br/></p><ol start="4"><li><p>내 느낀 점= 오일파스텔을 만약에 쓰면 색을칠할때 묻기 때문에 많이 불편 할꺼 같기 때매 많이 안쓸것 같다 하지만 배경 같은데에다 자주 쓸것 같고 그라데이션을 쓰면 더 멋있게 나올것 같았다 배운 기법을 활용 한다면 더 쉽게 나올거 같고 쉽게 그려질것 같기 때문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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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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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이 빛나는 밤) 10623 이태훈 </title>
         <author>sukjid240113</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14394</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 색역필,볼펜,싸인펜,파스텔,오일 파스텔입니다</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 가장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오일 파스텔 입니다 오일 파스텔을 써봤는데 내가 원하는 색이 쉽게 나오지 않고 쉽게 작품을 망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는 색연필입니다 색연필은 어릴때 부터 많이 써보기도 하고 매일 쓰는 연필과도 느낌이 비슷하기 때문에 편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 파스텔과 색연필이 비슷 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이점이 많았다 색연필은 슥슥 칠하기만 해도 그림이 잘 완성 되는데 파스텔은 색을 칠하고 블렌딩이라는 기술을 쓰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                                                      나의 진로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 인데 이런 세세한 표현을 배워 어려가지 작품에 쓰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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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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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루마니아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10627주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61402</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 마카,색연필,파스텔,오일 파스텔</p><p><br/></p><p>2.쉬웠던 재료:마카(많이 해봤어서 익숙했고 진하게 칠해야하는 부분만 칠하면 되었기 때문이다.)</p><p>어려웠던재료:파스텔(색칠하면 계속 번져서 힘들들었기 때문이다.)</p><p><br/></p><p>3.마카는 색이분명하고 부드럽게 써지는데 파스텔은 거칠고 계속번지는 느낌이 있다.</p><p><br/></p><p>4.느낀점:나는 나의 진로를 아직 정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미술활동할때 하기 싫었지만</p><p>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고 완성작을 보니 뿌듯했다. 이번 명화그리기 시간은 미술에 대한 흥미를 느꼈던 시간인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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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3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61402</guid>
      </item>
      <item>
         <title>10604 김대경 몬드리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61888</link>
         <description><![CDATA[<p>사용한 재료는  색연필 물감 네임펜 오일파스텔 파스텔 입니다</p><p><br/></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물감입니다</p><p>이유는 색칠하기가 까다로웠기 때문입니다</p><p><br/></p><p>가장 다루기 쉬었던 재료는 색연필입니다</p><p>이유는 가장 많이 다뤄본 재료이기에 다루기 쉬었습니다</p><p><br/></p><p>이수업을 통해 여러가지 미술재료를 다루는법과</p><p>그림을 잘그리는법등을 배워 도움이 됐던것같습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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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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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4 이혜리 붉은 물고기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70440</link>
         <description><![CDATA[<p>1파스텔과 색연필이 사용하기 어려웟다 둘다 한번 잘못하면 다시 지울수도없기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고 어색한 재료엿다 색을 덮기도 힘들ㄷ기 때문이다 유성매직으로 선을 땃는데 오일파스텔 위에하는거라 조금 힘들었다                                 2 쓰기 쉬운 재료는오일 파스텔이엿다 미술학원에서 많이 접하기도햇고 그리면서 즐거웟다 다만 조금 힘들엇지만 다른 재료에 비해서는 꽤 괜찮은 편이엿다                                                               3볼펜은 부드러게 칠해지고 파스텔은연하게 나온다 오일 파스텔은 부드럽고 좀 미끄러웟고 유성메직은 잘 나왓다 물감은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사용법이 좀 간단하엿다 색연필은색 맞추는게 좀 어려웟다                                                                  4아직 꿈이 정해진게 아니지만 이런 미술 작품을 만들고나면 뿌듯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많은 재료를 접하게되어 재밋게 한것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는거라 좀 힘들엇는데 그리드 맵이라는것을 이용해 생각보다 어렵지않게 그린것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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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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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나무가 있는 밀밭:10615설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71382</link>
         <description><![CDATA[<ol><li><p>물감, 색연필, 파스텔, 마카</p></li><li><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마카-번지지 않고 한번에 그릴 수 있었기 때문에 쉽게 쓸 수 있었다.</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물감-색을 만드는 것도 어려웠고 그라데이션 하는 것도 어려웠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색연필은 잘 번지지 않지만 파스텔은 손이나 휴지로 번지게 하여 표현하는 재료이다.</p></li><li><p>이번 미술 수업을 하면서 작품을 완성하는 끈기를 얻었고 여러가지의 재료로 표현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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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4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71382</guid>
      </item>
      <item>
         <title>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42171804</link>
         <description><![CDATA[<p>1.오일 파스텔, 물감, 파스텔, 색연필 </p><ol start="2"><li><p>쉬운 것: 색연필(그냥 연필처럼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쉽게 느껴졌다)</p><p><br/></p><p>어려운 것: 물감(많이 사용하지 않았기도 하고 농도 조절하는 것이 어려웠다)</p></li><li><p>오일 파스텔은 진해서 사용하기 쉬운 반면 파스텔은 연해서 사용하기 어려웠다.</p></li><li><p>이번 수업으로 인해 미술 재료들의 사용법을 다시 알아갔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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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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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바라기 10622이은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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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색연필,마카,오일파스텔,수채화물감</p><p><br/></p><p>2.쉬웠던 재료:색연필 이유:어렸을때도 많이 써봤고 색깔을 섞을 때 부드럽고 편하게 섞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p><p><br/></p><p>어려웠던 재료:오일파스텔 이유:많이 써보지 않은 재료이고 색깔을 섞어 원하는 색깔 내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p><p><br/></p><p>3.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색연필은 색깔을 섞을 때 잘 섞이지만 반면에 오일파스텔은 잘 섞이지 않고 그 위를 덮어버려 색깔 섞어 원하는 색깔을 내기가 색연필보다 어려웠다.</p><p><br/></p><p>4.느낀점&amp;배운점</p><p> 이렇게 각 잡고 그릴 기회가 많지 않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집중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렸던것 같다.포기하고 싶었을 때도 있지만 다 그림 그림을 보고 뿌듯해 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완성해 그림을 보니 뿌듯했다.</p><p>베운점은 그라데이션을 많이 배워 그림에 사용했고 선생님의 피드백 덕분에 더 좋은 잘 그린 그림을 완성할 수 있었던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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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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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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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 10625 정승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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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재료는 마카,파스텔, 오일 파스텔, 물감,색연필 2.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는 색연필이다 이유는 가장 많이 써봤기 때문이다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물감이다 물감은 색이 잘 번지고 칠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3. 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은 물감은 잘 번지고 색깔이 많은데 색연필은 번지지 않고 색이 물감에 비해 없었다 4.나의 진로 나의 진로는 아직 생각하진 않았지만 미술에 관한걸 잘할 수 있을거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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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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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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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벨 수프 (10630 황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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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물감 , 마커 , 색연필 , 오일파스텔</p></li><li><p>어려웠던 재료: 물감(아무래도 물감 외의 재료들은 내가 원하는 대로 그려져서 다루기 쉬웠지만 물감은 의도한 대로 그려지지 않아서 다루기 어려웠다.) 쉬웠던 재료: 색연필 (많이 사용해봤기 때문에 익숙해 다루기 쉬웠다.)</p></li><li><p>표현법의 차이: 색연필은 번지지 않아 연필을 사용하듯이 잡고 그리면 되지만, 그와 달리 오일 파스텔은 색연필 같이 잡고 그리거나 블렌딩 기술을 사용해 파스텔과 비슷한 느낌을 낼 수도 있었다.</p></li><li><p>진로: 나의 꿈은 방송PD가 되는 것인데, 이 그림을 그리며 원래 그림을 신중히 관찰해야 된 점이 총괄 담당자인 PD가 촬영장의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과 유사해 진로에 도움이 된 것 같았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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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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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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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김태은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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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물감, 파스텔, 오일 파스텔, 색연필</p></li><li><p>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 파스텔</p><p>이유: 색칠하는 면적이 넓고 블렌딩이 잘 안되서 힘들었다</p><p>쉬웠던 재료: 파스텔</p><p>이유: 색칠하는 면적이 작고 블렌딩이 잘 됬다</p><p><br/></p></li><li><p>차이점: 파스텔은 색이 연해서 색이 잘 섞기는 느낌인데 오일 파스텔은 색이 잘 안 섞기는 느낌이다</p><p><br/></p></li><li><p>정확한 진로는 없지만 미술 활동을 통해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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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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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sukjid2400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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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마카,오일파스텔,파스텔,색연필</p><p>2.쉬운것:파스텔(다른 재료에 비해 쉬웠다.)</p><p> 어려운것:마카(다른 재료에 비해 색이 찐해서)</p><p>3.이번 수업으로 미술재료에 대해 더 잘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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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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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짖는 개: 10628최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53504766</link>
         <description><![CDATA[<ol><li><p>마커, 수채화, 오일파스텔, 연필</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운것은 수채화다. 옷에 묻을까봐 무서웠다.가장 쉬웠던 재료는 연필이다 옷에 안튀어서 무섭지 않았다.</p></li><li><p>오일파스텔은 사용할때 재밋고 수채화는 튈까봐 무서웠고 연필은 깎는게 귀찮았고 마커는 뚜껑열고 그냥 칠하면 돼서 제일 쉬웠다.</p></li><li><p>진로는 Ceo인데,이 미술 수업을 재료들의 사용법과 미술가들을 알게 되어서 나중에 ceo를 한다면 비즈니스 미팅에서 미술 관련 아는 척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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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1: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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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8fg0t18f2hhrqbb8/wish/3653524672</link>
         <description><![CDATA[<p>1볼팬. 오일파스텔.마카. 색연필</p><p>2다루기 쉬운거: 마카 이유는 많이 써봣고 면적이 넓은거랑 좁은거를 고를 수 있어서</p><p>어려운거: 오일파스텔 이유는 손어묻어서 손닦기가 귀찮았고 처음 쓰는 거라서</p><p>느꼈던 재료 차이점: 색연필은 안번지는데 오일 파스텔은 좀 뻑뻑 하지만 번진다</p><p>4진로랑 느낀점 진로는 예수님처럼 착하고 어려운사랆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는거고  느낀점은 재료를 많이많이 사용해서 재밌었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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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1: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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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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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작싶다바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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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2: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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