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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법과 작문(3-4) 수업 결과물 by 심경숙</title>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link>
      <description>수업 후 결과물을 자신의 이름 아래에 양식에 따라 올립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9 14:50: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28 05:25:4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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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주면 안된다&#39;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594954</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개발도상국의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인데, 개발도상국의 대기오염 수준은 해마다 증가하고있기때문이다. <br>첫번째로는 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주면 안된다는 것인데,&nbsp; 교토의정서 당시 미국보다 중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았으며, 전체 배출량 중에서 개도국의 비율이 높았는데 지금이되서야 감축의무를 하게되었는데 책임을 덜어주는 것은 말이 안된다.(<strong>https://adipo.tistory.com/entry/%EA%B5%90%ED%86%A0%EC%9D%98%EC%A0%95%EC%84%9C%E4%BA%AC%E9%83%BD%E8%AD%B0%E5%AE%9A%E6%9B%B8%EC%84%A0%EC%A7%84%EA%B5%AD-%EC%98%A8%EC%8B%A4%EA%B0%80%EC%8A%A4-%EA%B0%90%EC%B6%95%EA%B8%B0%ED%9B%84%EB%B3%80%ED%99%94%EC%97%90-%EA%B4%80%ED%95%9C-%EA%B5%AD%EC%A0%9C%EC%97%B0%ED%95%A9-%EA%B7%9C%EC%95%BD%EC%9D%98-%EA%B5%90%ED%86%A0%EC%9D%98%EC%A0%95%EC%84%9C-%ED%8C%8C%EB%A6%AC%ED%98%91%EC%A0%95-%EB%B9%84%EA%B5%90)</strong><br>두번째로는 현재의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개발도상국의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이고, 91개국 1628개 도시의 대기오염도를 집계한 결과 가장 대기질이 나쁜 20개의 도시중 13곳이 개도국인 인도가 포합되어있었으며 WHO 권장 초미세먼지 수치의 15배가 넘었다.(http://www.ecofuturenetwor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69)<br>수치상 비교해봤을때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확인해보면 중국이 미국의 1.2배가 넘으며 개도국들의 배출량이 65%이상이였다.(<strong>‘Global Energy Statistical Yearbook’, </strong><br>https://www.google.com/url?q=https://ko.wikipedia.org/wiki/%25EB%2582%2598%25EB%259D%25BC%25EB%25B3%2584_%25EC%259D%25B4%25EC%2582%25B0%25ED%2599%2594_%25ED%2583%2584%25EC%2586%258C_%25EB%25B0%25B0%25EC%25B6%259C%25EB%259F%2589&amp;sa=D&amp;source=editors&amp;ust=1620620151836000&amp;usg=AOvVaw1-sJ3ps4-t-FMm88wLSLUb)<br>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말처럼 환경오염을 개도국과 선진국 모두가 부담하게 된다면 갈수록 환경오염은 줄어 들게 될 것이며,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이 뚜렷해지게 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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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3:1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59495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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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줘야&#39; 한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621342</link>
         <description><![CDATA[<div>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게 책임을 요구할 수 있다고하는 주장이 옳다고 볼 수 없다.<br>https://zdnet.co.kr/view/?no=20200623111642<br>자료를 보면 2017년에는 중국이 이산화탄소배출량이 1위이지만, 이는 20세기 후반부터 급성장과 비효율적인 에너지 정책에 따른 결과이고, 18세기 산업혁명 이후로부터 기준을 크게하면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미국이나 유럽이 더 많다.<br><br>또한 개발도상국에게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낮춰줘야한다. 개발도상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기술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등이 없어 기존의 화석연료로 대응해야하기 때문에 온실가스에 대한 감축목표를 세워도 지켜지는게 쉽지가 않다. 하지만 교토의정서에는 개발도상국이 환경오염부담을 하지않는다고 되어 있지만, 교토의정서또한 제대로 지켜지지않아 파리협약이 등장하였다.<br>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45327&amp;cid=43667&amp;categoryId=43667&nbsp;<br>마지막으로는 스탠포드 대학의 마셸버크는 온실가스 배출이 전세계적으로 경제적으로 불평등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기후온난화로경제 빈국들은 더 손해를 입은 반면에 지난 50년간 배출 대부분을 일으켰던 경제 부국들은 지구 온난화로부터 이득을 보고있다라고 결과를 밝혀냈다.<br>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755<br>힘과 마음을 합치면 하늘을 이긴다듯이 환경오염에 관해서 전셰계적으로 힘을 합치면 게속 줄여 나갈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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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3: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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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주면 안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627623</link>
         <description><![CDATA[<div>점점 지구의 온도가 증가하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다.&nbsp;<br>주 원인중 하나는 전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때문이다.&nbsp;<br>온실가스의 배출량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주면 안된다.<br><br>첫번째 근거는 선진국에 비해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많다<br>‘Global Energy Statistical Yearbook’ ‘세계에너지통계’에 나와있는 2011년도부터 2019년 까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자료를 살펴보면 미국은 약 45,486,000(4548만6천) mt(미터톤) 만큼, 중국은 약 82,008,000(8200만8천) mt(미터톤) 만큼 배출했다<br>https://yearbook.enerdata.net/<br>두번째 근거는 개발도상국은 교토의정서에 의해 환경오염 부담금을 지지 않았다.<br>선진국이 과거의 개발로 부터 발생한 환경오염 부담금을 부담하였는데 개발도상국은 이제 막 개발하기에 제외되었다.<br>https://yearbook.enerdata.net/<br>세번째 근거는 온실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br>최근 10년만에 중국 미세먼지 최고치를 달성한후 중국의 고비사막등에서 한반도로 전해오는 미세먼지의 영향이 크다.<br>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80772&amp;ref=A<br><br>개발도상국이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선진국과 같이 환경오염을 막으려고 힘쓴다면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이 환경오염을 점차 줄여갈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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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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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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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도상국의 환경 오염 책임을 덜어주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679186</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서양의 오염 정도는 지금의 개도국보다 심하다. 그리고 인프라가 부족한 개도국의 상태를 위하여<br>우리가 나서야 한다.<br><br>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190<br>위의 자료를 보면 도시의 개발 수준에 따라 대기질 악화 정도가 차이가 난다고 설명하고 있다.<br><br>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겠지만, IEA에 따르면 선진국에서 재생에너지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발전에 따른 글로벌 배출량이 1.2%나 줄였는데 이는 1980년대 후반과 비슷한 수준이며 미미한 수준이다.&nbsp;<br><br>선진국의 산업혁명으로 인한 과오를<br>되풀이 하지않고 개도국을 도우며<br>지구에 희망을 주는 날이 오면&nbsp;<br>모든 나라는 끈끈한 관계를 가질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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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4: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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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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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남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68629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해야한다</div><div>-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백신 접종을 해야하는가</div><div><br></div><div>코로나 19가 1년 이상 장기화 되면서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백신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접종 대상을 점차 확대시켜 나가고 있는 만큼 코로나 19백신 부작용, 예방 접종 후 이상 반응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nbsp;</div><div><br></div><div>건강한 사람도 현재 혈전문제로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 되고있습니다.</div><div>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11&amp;dirId=111604&amp;docId=386497218&amp;qb=7L2U66Gc64KYMTkg67Cx7IugIOu2gOyekeyaqQ==&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div><div><br></div><div>공식 영국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최소 22,377,255 명의 사람들이 첫 번째 예방접종을 받았으며 코 비드 백신에 대한 부작용은 166 명 중 1 건으로 급증, 현재 30 명은 실명, 526 명이 안타깝게도 사망했습니다.</div><div>​또 3 월 7 일에는 Covid 백신 중 하나를 접종하여 발생한 혈액 질환의 총 수는 현재 3787 건, 심장 질환의 총 건수는 3426 건, 눈 질환의 총 건수는 현재 3787 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988 명, 총 위장 장애 수는 36,356 명입니다. 그러나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뇌 손상, 안면 마비 및 뇌졸중을 포함한 신경계 장애의 총 수가 현재 68,797 건에 달한다는 것입니다.&nbsp;<br>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11&amp;dirId=111604&amp;docId=386497218&amp;qb=7L2U66Gc64KYMTkg67Cx7IugIOu2gOyekeyaqQ==&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br><br><br>-등잔 밑이 어둡다.&nbsp;<br>“ 멀리 나가기는 꺼리지만 집 근처나 회사, 가까운 카페는 괜찮을 거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익숙한 곳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보다는 익숙한 곳이라 하더라도 안전을 더욱 신경써서 코로나 19 종식에 힘써야 한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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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4: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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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개발을 최대한 늦추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717178</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 시대인 지금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공지능은 단순 배달부터 시작해, 인명 구조나 화재 진압 등 무한한 분야, 사회 전반적인 곳에 역할이 점점 늘어 우리 삶 깊숙한 곳에 자리잡았다. 나는 이러한 인공지능 개발을 늦추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첫째, 인공지능의 개발이 지속된다면 일자리가 감소할것이다. 인공지능 로봇 개발은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현재도 심각한 취업난이 겪고 있는데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게 될 경우 많은 인간들이 직장을 잃게 되어 취업난은 더욱 악화될것이다.</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477727</div><div>둘째, 인공지능은 아직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미지의 영역인 만큼 그 위험성 또한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 SF영화의 흔한 줄거리처럼 인공지능 로봇이 수많은 인간의 범죄와 피해를 보고 겪음으로써 로봇이 지구를 점령하여 인류를 관리하는 것이 인간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반란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처럼 인공지능이 어떤 것을 학습하고, 어떤 결과를 나타낼지 모르므로 법으로 인공지능 개발을 제한하는 것이 옳다.</div><div>https://youtu.be/30hehnpZ_hE</div><div>셋째, 인공지능 로봇이 개발된다면&nbsp; 인간처럼 사고하고 학습하는 인공지능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어날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과의 우정, 사랑 등의 윤리적 문제 또한 발생할 것이다. 이러한 윤리적 문제는 우리 사회에 큰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개발은 신중해야하며 최대한 늦추어야 하는 문제이다.</div><div>https://m.asiatime.co.kr/article/20210412500348</div><div><br></div><div>'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이 있다. AI를 섣불리 개발한다면, 우리에게 큰 재앙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일을 망친 다음에 나서는 것은 소용이 없으니 깊이 생각한 후 천천히 개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4:3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71717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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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인공지능 개발은 지속되어야 한다&#39;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762413</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 해결형<br>서론: 인공지능 개발을 왜 반대할까<br>본론:&nbsp;<br>1.인공지능 개발을 지속하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에 도움이 된다.<br>"인공지능(AI)이 국내에서 오는 2030년까지 최대 630조원의 경제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중 70%인 465조원이 직, 간접적으로 GDP 성장에 기여할 전망입니다."</div><div>박현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소장은 14일 지디넷코리아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테크서밋(ATS) 2019'에서 "우리가 사이버 세상의 주인이 되려면 인재 양성과 함께 AI를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도입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a href="https://zdnet.co.kr/view/?no=20191114174316">https://zdnet.co.kr/view/?no=20191114174316</a>)<br>2. 인공지능은 통제가 가능하다.<br>AI가 인간의 의도나 통제를 벗어나 해를 끼칠 수 있는 '반역'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즉각 안전하게 정지시켜 위험을 차단하는 대비책으로 비상정지버튼이 있다면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있다.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160609133200009">https://www.yna.co.kr/view/AKR20160609133200009</a>)<br>3.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가 늘어난다. <br> 미국 MIT(메사추세츠공과대학)의 보고서가 지난 17일 발표됐다. '미래의 일: 지능화된 기계의 시대에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라는 제목의 보고서다. 보고서에서는 인공지능이 개발됨에 따라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전체 경제의 산출이 늘어나고 이는 필연적으로 소비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소비 수준이 높아지면서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서비스와 재화가 나타나고 해당 분야에서 추가 고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명이다.<br>(<a href="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11270803i">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11270803i</a>)</div><div>결론: 미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인 에릭 브린욜프손은  '250년 이상 동안 경제 성장의 근본적인 원인은 기술 혁신이었다. 이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학자들이 범용 기술이라고 부르는 증기기관, 전기, 내연기관 등을 포함한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범용기술은 인공지능, 특히 기계학습이다.' 라고 말했다. 이처럼 우리시대에서의 인공지능은 가장 중요한 범용기술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계속 나아가야 한다. <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4: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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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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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 백신을 의무화해선 안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790796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지만 이 백신 접종의 순서와 부작용에 대해 끊임없이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nbsp;<br><br>첫째, 의무적으로 접종하고 싶지않은 사람들은 거의 강제적으로 접종을 해야하기 때문에 권리를 침해 당한다. http://endpandemic.kr/<br><br><br>둘째,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백신 접종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nbsp; https://m.blog.naver.com/dongi0508/222257404355<br><br>3. 코로나19 백신은 노령자와 기저질환자에 대한 실험 데이터가 부족하다. 백신의 임상시험에 코로나19의 위험군으로 지목되는 노령자와 기저질환자가 충분히 포함되지 않았다.&nbsp;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의 명예학장인 알 소머 박사는 이러한 백신 임상시험과정을 지적했으며, 백신이 노령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증거를 제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들에게 접종을 시행한다면 중대하고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br><br>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라는 속담처럼, 일을 그르친 후에 후회하지 말고 완벽한 준비 후에 싫행하여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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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6: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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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개발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00641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기술은 인공지능 비서, 자율주행 자동차 등 고도로 복잡한 작업까지 문제없이 수행할 만큼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인공지능 개발은 지속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첫째) 인간은 인공지능의 개발을 멈출수가 없다&nbsp;</div><div>산업화 이후 과학기술의 발전 과정은 계속되었고, 지금 그것을 막기는 어려울 듯하다. 사회 자체가 전반적으로 발전을 추구하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nbsp;</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243523</div><div><br></div><div>둘째) 인공지능으로 사회문제를 바로 잡을수있다</div><div>쓰레기 무단투기같은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할수있다</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24085</div><div><br></div><div>셋째) 인공지능 개발로 전체 일자리가 사라진다는것은 아니다 인터넷이나 인공지능이 대체하는 것은 인간이 해온 ‘특정 업무’의 일부일 뿐 인간노동 전체는 아니다. 또 기계가 인간이 해온 특정 업무의 일부를 대체해왔던 것은 역사상 되풀이되어온 것으로 새로운 현상도 결코 아니다. 지하철역에 설치된 자동 개집표기 혹은 신용카드 인식기는 검표원의 일자리를 빼앗았고 불도저나 자동차는 인간이나 마소의 근력에 의지해야 했던 일을 빼앗아버렸다. 하지만 특정 업무에 관한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과 인간이 하는 모든 노동에 대한 수요가 송두리째 사라지는 일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기계화나 자동화는 생산력의 발전에 조응하지 않게 된 특정 노동에 대한 수요를 줄일지는 몰라도 새로운 산업구조와 분업체계를 형성함으로써 새 일자리를 만들어낼것이다&nbsp;</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63294</div><div><br></div><div>‘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다 우리가 인공지능을 개발하다가 문제점이 닥쳐도 해결할 방법은 무조건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 개발을 지속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6: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0064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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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 개발은 지속되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02827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개발로 편리함이 증가하고 삶의 질이 증가하기 때문이다.<br>1.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인간의 삶이 편리해진다.<br>80세 김창수씨는 나이가 들면서 눈이 멀어져 스마트폰이나 신문 티비가 뿌옇게 보이는등 삶에 불편이 있었는데 올캠이라는 글을 읽어주는 장비를 통해 보이지 않던것들을 올캠이 읽어주어 들을 수 있게 되면서 삶이 편리해졌다라는것이다 이렇게 인공지능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해준다.(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336206)<br>2. 인공지능개발로 사람의 아픈곳을 대신 할 수 있다.<br>인공지능의 개발로 인공췌장이라는것이 나왔다. 췌장은 망가지면 수술도 어렵고 뇌사자의 췌장을 받기도 쉽지 않다. 인공췌장은 혈당 조절이 잘되고 저혈당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고치지 못하거나 수술이 어려운것을 대신 할 수 있다.<br>(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346&amp;aid=0000037024)<br>3. 인공지능의 안전성을 확인 할 수 있다.<br>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자율주행 자동차등 많은 것들이 개발되었는데 이 자율주행 자동차가 안전한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 안전성이 확보 될 수 있다. 인공지능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방법중 하나로 바로 정형 검증이 있다. 3단계로 나뉘는데&nbsp; 먼저 주어진 소프트웨어에 대해 그 작동 기작을 나타내는 수학적 모델을 설립하고, 다음으로는 검증하고자 하는 속성을 논리적 언어로서 명세합니다.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의 수학적 모델이 검증하고자 하는 속성을 지닌다는 것을 증명하거나 속성을 위반하는 예시인 반례를 찾음으로서 속성을 지니지 않는다는 것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형 검증으로 인공지능의 안전성을 확인 할 수 있다.<br>(http://m.boannews.com/html/detail.html?idx=97130&amp;tab_type=1)<br>결론:&nbsp;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라는 말이 있드시 지금 보다 더 안좋은 상황이 왔을때 후회하지 말고 미리미리 인공지능을 개발해 그 상황을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발전을 계속해야한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6: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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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줘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049677</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즈음 가장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문제는 단연 지구온난화와 대기 오염 문제일 것이다. OECD에서 발표한 2050 환경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대기 오염은 선진국들의 과도한 개발 정책의 결과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나는 현재의 환경오염은 선진국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a href="https://www.oecd.org/env/indicators-modelling-outlooks/oecdenvironmentaloutlookto2050theconsequencesofinaction-keyfactsandfigures.htm">https://www.oecd.org/env/indicators-modelling-outlooks/oecdenvironmentaloutlookto2050theconsequencesofinaction-keyfactsandfigures.htm</a>)<br><br>첫째, 선진국이 배출해온 이산화탄소의 양이 개발도상국보다 많다. 세계 에너지 통계에 의하면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이 1990년부터 2010년 사이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은 중국이나 인도 등 개발도상국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https://yearbook.enerdata.co.kr/co2-fuel-combustion/CO2-emissions-data-from-fuel-combustion.html)<br><br>둘째, 선진국이 지금까지 배출해온 이산화탄소에 의한 대기오염의 정도가 더 심각하다. 온실가스의 잔류 기간에 대한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이산화탄소의 대기 체류 기간은 다른 온실가스에 비해 긴 편이기 때문에 현재의 대기오염은 1차 산업혁명 이후부터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해온 선진국의 책임이 더 크다. (http://www.climate.go.kr/home/09_monitoring/intro/co2_intro)<br><br>셋째, 선진국들은 지구 온난화와 대기 오염 수준이 심각해지기 시작할 때에서야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18세기부터 꾸준히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해온 미국의 경우, 공식적인 기관인 환경청은 1970년에서야 설립되어 환경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https://www.epa.gov/history)<br><br>구멍은 깎을 수록 커진다는 속담처럼, 선진국이 예전부터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해왔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고 개발도상국에 똑같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난항을 겪을 것이다. 대신, 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주는 국제적인 환경 정책을 시행한다면 환경 문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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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7:0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0496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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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 개발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05581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서 삼성, LG 등의 기업이 인공지능을 가지고 여러 제품을 내놓았고 우리는 그것들을 사용하면서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br>인공지능 개발을 하면 여러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개발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첫째,&nbsp; 인간이 하는 일을 도와줄 수 있다<br>인공지능 로봇인 왓슨은 의학저널, 문헌, 임상사례를 종합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를 제시할 수 있다 의사는 왓슨이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nbsp; 좀 더 효율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br>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6<br><br>둘째, 경제가 활성화된다.<br>맥킨지(Mckinsey)는 인공지능이 전 세계 GDP 성장을 견인할 것이며 오는 2030년에는 글로벌 GDP 중 13조 달러가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연계 산업으로부터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nbsp;<br>https://m.blog.naver.com/globaledunews/222341228874<br><br>셋째, 일자리가 증가한다<br>MIT 보고서는 AI와 로봇은 기존 근로 영역에서 인간 노동의 생산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필연적으로 일자리의 증가를 낳는다는 보고서의 설명이다.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전체 경제의 산출이 늘어나고 이는 필연적으느 소비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소비 수준이 높아지면서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서비스와 재화가 나타나고 해당 분야에서 추가 고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했다. MIT 보고서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개발된 컴퓨터 및 인터넷 기술이 최근 20년간 양질의 일자리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AI와 로봇 분야의 혁신은 미래 20년의 일자리 혁신과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br>https://m.blog.naver.com/cooollss/222156842277<br><br>열 손 한 지레라는 속담은 여러 사람의 힘보다 기계 한 대를 이용함이 좋다는 말인데 이 속담처럼 인간이 하는 일을 AI가 하면 삶이 더 편해질것이다. 따라서 AI개발을 계속 해야한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7: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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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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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개발을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10952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개발로 인하여 여러 나라에서 편안한 삶과 보다 높은 질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개발을 계속하면 삶이 더 편해지며 여러 장점들을 가지고있다.<br><br>1. 인공지능의 개발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입니다.<br>인공지능이 활성화된다면 인공지능을 개발 및 관리할 창의적 인재가 더욱 필요해질 것입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인공지능에 입력할 전문가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이 늘어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농사에 관한 지식을 인공지능에 입력할 때, 농사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인공지능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4078&amp;cid=58583&amp;categoryId=58586">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4078&amp;cid=58583&amp;categoryId=58586</a><br><br>2. 인공지능의 개발로 발전한 의료분야<br>인공지능의 기술로 여러 질환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있으며,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한 보조 소프트웨어등도 점차 나오고있다.<br><a href="https://brunch.co.kr/@sunguy2007/168">https://brunch.co.kr/@sunguy2007/168</a><br>3.&nbsp; 인공지능은 인류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인공지능은 고층 건물을 짓거나 화재 진압, 지진 등 재난 구조의 현장에서 인간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 불치병과 같은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되며, 메르스처럼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인공지능 로봇이 치료 현장에 투입된다면 감염 걱정을 하지 않고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윤리적·도덕적 선을 잘 지킨다면 인공지능은 인류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nbsp;</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4078&amp;cid=58583&amp;categoryId=58586"><strong>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4078&amp;cid=58583&amp;categoryId=58586</strong></a></div><div><br>결론: 따라서 이러게 인공지능을 갸발을하면 우리의 삶이 편해지고 윤탁해지며 의료분야, 재난 등등 여러 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지금의 일자리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낼 것 으로 전망되며 그리하여 인공지능의 개발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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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7: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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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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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30410 박나리</title>
         <author>enfjnari</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20331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의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선진국들과 개발도상국들에게 똑같은 책임을 줘야할지 말아야할지가 논쟁이 되고 있다 나는 이에 대해 개발도상국의 책임을 덜어주는 것에 찬성한다&nbsp;<br><br>현재 중국의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위라 해도 과거의 선진국과 비교했을때 선진국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더 크다.&nbsp;<br><br>ㅡ<br>http://naver.me/GfaRDpnF&nbsp;<br><br>개발도상국들이 기후 변화에 의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나라들이다. 비교적 많은 개발도상국들이 온대기후에서 벗어난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기온이나 강수량의 변화에 더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nbsp;<br><br>ㅡ https://m.blog.naver.com/erounnet/222068659267&nbsp;<br><br>개발도상국과 달리 선진국은 지금까지 원하는대로 오염시켜가며 발전해왔다.<br>&nbsp;개발도상국도 발전해야하며 발전한 선진국과의 동일한 책임은 오히려 불평등하다.<br><br>ㅡ<br>&nbsp;https://m.blog.naver.com/nayoung622/222201785483<br><br>불을 붙이려면 두 개의 부싯돌이 필요하다는 소설가의 말이 있습니다.<br>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서로 조율하고 협력해야하며 이를 위해서는 상대적, 즉 분배적 정의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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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8: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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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416847</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를 생각하고 있는 환자라면 우리가 느낄 수 없는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을 것이다. 그 고통을 버티기 힘들어 좀 더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서 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는 말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 장기간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게 되므로 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 생각합니다.<br><br><br>1)적극적 안락사를 찬성하는 사람이 과반수를 넘는다.<br>뉴질랜드에서 최초로 안락사에 대해 합법화를 놓고 국민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이 69표 대 반대 51표 였다. 또 지난 7월 조사에선 응답자 72%가 회복될 수 없는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주자는 말이 나왔다.<br>(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2974681?sid=104)<br><br><br>2)적극적 안락사가 고통을 덜 해준다.<br>스페인에서도 적극적 안락사 법안을 찬성이 202표 ,반대 141표, 기권 2표로 통과시킨 경우가 있다. 의료진이 환자의 고통을 &nbsp; &nbsp; 덜어주기 위해 생명을 끝내는 적극적 안락사를 언급하며 적극적 안락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nbsp;<br>(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69994)<br><br><br>3)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br>왕립산부인과대학에서 중증장애아를 양육하는데 따른 부모의 감정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가족 전체의 복지를 위해 중증 장애아의 ‘적극적 안락사’ 문제가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br>또 치료비를 부담할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알렸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1459894)<br><br><br>‘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말처럼 아무리 실행하기 어렵다 한들 다같이 의견을 모아 해결방안과 안락사로 인해 바뀔수 있는 점들을 골똘히 생각해 보면 적극적 안락사로 인해 가족들간 경제적 부담도 줄것이며 환자에 고통도 덜어줄 수 있다는 것을 산출 해낼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9:4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416847</guid>
      </item>
      <item>
         <title>적극적 안락사는 허용해서는 안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4995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하는가</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1. 적극적 안락사는 생명 존엄성을 경시하는 일이다.&nbsp;</strong></div><div>인간의 생명은 어떠한 가치로도 환산할 수 없는 신성불가침한 가치이며, 안락사를 하게 되면 생명의 보편적 존엄성이 훼손됩니다. 어떤 사람의 생명이 쉽게 없어질 수 있는 사회에서는 인간의 생명이 안전하게 보장될 수 없으며, 이는 곧 생명경시 풍조를 낳게 됩니다.&nbsp;</div><div>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정현미는 적극적 안락사는 소극적 안락사와는 달리 직접적인 생명침해인 점에서 윤리적,법적 정당성을 찾기 어렵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a href="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1124934791051.pdf">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1124934791051.pdf</a></div><div>&nbsp; &nbsp;</div><div><strong>2. 적극적 안락사는 사회적으로 죽음을 조장한다.</strong></div><div>적극적 안락사를 허용은 생명존엄성의 경시화...등에 의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과열 경쟁인 사회 풍조와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향하고 있는 한국의 경우에는 인구 감소의 큰 원인이 될 것입니다. 네덜란드가 2002년 안락사법을 제정한 후 첫 몇 년 동안은 안락사 건수가 줄었지만 그러나 2007년부터 연간 15%씩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a href="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3479">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3479</a></div><div>&nbsp; &nbsp;</div><div>‘도끼라 날 달아 쓸까’처럼 사람은 생명은 죽으면 끝이고, 생명은 도구가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사람의 생명과 인권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적극적 안락사를 쉽게 생각하고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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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0: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4995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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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해선 안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60962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이 끊이질 않으면서 백신 접종을 시작하여 순차적으로 접종을 하고 있으며 백신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br><br></div><div>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종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접종 후 며칠 내에 소실되는 부작용이 아니라 사망까지 이르는 심각한 부작용 사례도 적지 않다.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우려에 백신 접종을 중단한 국가가 20여개국이나 됨.)</div><div>https://m.blog.naver.com/jjy0501/222303488089</div><div>https://m.blog.naver.com/dongi0508/222257404355</div><div><br></div><div>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게 되면 접종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거의 강제적으로 접종을 하게 되는데 이 행위는 비윤리적일 뿐만 아니라 헌법을 위반하는 범죄 행위가 될 수 있다.</div><div>http://endpandemic.kr/</div><div><br></div><div>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처럼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아직 문제와 논란이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 접종을 하여 더 큰 문제가 일어난 뒤 후회하며 수습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한 후 접종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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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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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867779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고통을 실제로 겪는 환자에게는 매일매일이 고통스러운 나날이다. 회생할 수 없는 환자에게 이루어지는 연명치료는 생존 기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고통스럽게 죽음을 연기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극심한 고통 때문에 죽을 권리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nbsp;<br>&nbsp;<br>&nbsp;1. 환자(58.7%)는 과반이 적극적 안락사 법적 허용을 찬성했다.&nbsp;<br>&nbsp;고통을 덜어 줄 수 있고(56.9%), 죽음 선택도 인간의 권리이며(20.8%), 회생 불가능한 병에 대한 치료는 무의미하다(14.9%)는 것이다.&nbsp;<br>&nbsp;<br>&nbsp;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308005003&amp;wlog_tag3=naver<br>&nbsp;<br>&nbsp;2.가족들의 경제적 부담감<br>&nbsp;한국의료윤리학회가 말기 환자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6.7%가 회복가능성이 없는 말기암 환자에 대해 `적극적 안락사'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락사 문제는 의료 기술 문제가 아니라 인간 삶의 가치에 대한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또한 환자의 소생가능성에 대한 판단오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치료 중단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한다.&nbsp;<br>&nbsp;<br>&nbsp;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60302012131738001<br><br>속담은 모르겠다. 자신이 고통으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판단이 될 경우 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하여 생을 마감하는 것이 맞다. 적극적 안락사를 시행하여 더 이상 고통을 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11: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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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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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적극적 안락사를 하면 약물을 주입해 남은 생을 고통 없이 끝낼 수 있다. 안락사를 생각하고 있는 환자라면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을 것이다. 더 이상의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막고 장기간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으므로 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div><div><br></div><div><br></div><div>1)적극적 안락사를 찬성하는 사람이 과반수를 넘는다.</div><div>뉴질랜드에서 최초로 안락사에 대해 합법화를 놓고 국민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이 69표 대 반대 51표 였다. 또 지난 7월 조사에선 응답자 72%가 회복될 수 없는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주자는 말이 나왔다.</div><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2974681?sid=104)</div><div><br></div><div><br></div><div>2)적극적 안락사가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div><div>스페인에서도 적극적 안락사 법안을 찬성이 202표 ,반대 141표, 기권 2표로 통과시킨 경우가 있다. 의료진이 환자의 고통을&nbsp; &nbsp; &nbsp;덜어주기 위해 생명을 끝내는 적극적 안락사를 언급하며 적극적 안락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nbsp;</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69994)</div><div><br></div><div><br></div><div>3)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div><div>왕립산부인과대학에서 중증장애아를 양육하는데 따른 부모의 감정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가족 전체의 복지를 위해 중증 장애아의 ‘적극적 안락사’ 문제가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div><div>또 치료비를 부담할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알렸다.</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145989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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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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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 접종을 빨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9009098</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 백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부딪히고 있다 그중에서 나는 코로나 백신을 빨리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nbsp;&nbsp;<br>1.집단감염이 있었을 때 백신을 맞은 한 사람만 양성이 나오지 않고 음성이 나왔기에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백신을 맞아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505070306237</div><div>2.코로나 백신이 지금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첫 번째 전문가 자문 회의에서 허가 가능한 수준의 예방효과를 인정받았다&nbsp;</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85900</div><div>3.코로나 백신 접종은 58%의 감염 예방, 76%의 입원 예방, 77%의 사망 예방 효과가 있었다. 두 번 접종할 시에는 감염 예방 효과가 95% 이상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nbsp;</div><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485453<br>&nbsp;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다 코로나에 걸린 후에서야 백신을 맞아도 아무 소용 없듯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들 미리 준비해서 코로나가 사라진 세상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13: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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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09035218</link>
         <description><![CDATA[<div>불치병이나 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으며, 죽음을 택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해 오히려 생명의 존엄성을 더욱 침해받고 있다. 따라서 적극적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br><br><br>첫째) 생명 연장을 위한 치료나 수술이 오히려 생명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일 수도 있다. 생명을 억지로 무한하게 지키려는 노력을 행할 때, 오히려 존엄성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살리기만 하는게 존엄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없다.<br>https://aftertherain.kr/m/commentary/?work=view&amp;idx=38794&amp;cate=1030<br><br><br>둘째) 안락사를 택한 찬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br>단순히 안락사 찬성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나 가족이 불치병에 걸렸을 경우 실제로 안락사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도 압도적이었다. 73.2%는 자신과 가족 모두 안락사를 택하겠다고 했다. 자신은 안락사하되 가족에게는 시행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13.6%였다. 자신은 안락사하지 않고 가족에게만 시행하겠다(3.4%)는 응답까지 합치면 90.2%가 자신 또는 가족의 안락사를 허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div><div>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amp;id=20190308005004#csidxd1c975976321a3cb57de62b3fa81ec1<br><br><br><br>셋째) 죽음도 하나의 권리이다.<br>안락사 허용을 찬성하는 이유로는 ‘죽음 선택도 인간의 권리’(52.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특히 20대(67.3%)와 30대(60.2%)에서 이런 생각이 많았다. 젊은 세대는 안락사를 선택 가능한 또 다른 죽음의 형태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밖에 ‘병으로 인한 고통을 줄일 수 있기 때문’(34.9%)도 안락사 찬성의 주된 이유로 꼽혔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2981965<br><br><br>‘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라는 속담처럼 처음에는 시도하기 어려운 일이어도 계속해서 안락사에 대한 방안을 생각하고 바꿔보면 환자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줄이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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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3: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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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은 계속 개발되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1969804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을 통해 우리들의 삶은 더욱더 편리해지며</div><div>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인공지능이 모든 절차들을 효율화해 줄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1.일자리가 증가한다</div><div>인공지능(AI)이 기존 단순반복적 업무 중심의 일자리를 대체하지만,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 창출이 감소를 대폭 상쇄할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력에 대한 적절한 교육과 일자리 매칭을 통해 AI 가 고용을 더 많이 창출하고, 소득 상승 효과도 가져올 것이란 분석이다.</div><div><br></div><div>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연구는 2022년까지 AI로 인해 세계적으로 7천500만 개의 일자리가 대체되는 반면, 이 채널들을 통해 1억 3천30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측했다. 아시아에서 대체되는 일자리 1개당 1.8개의 일자리 창출로 환산할 수 있다.https://zdnet.co.kr/view/?no=20200323151529</div><div><br></div><div>2.인공지능을 통해 우리들의 건강분야의 도움이된다</div><div><br></div><div>인공지능은 자동으로 건강 기록을 기입해 의사나 간</div><div>호사의 행정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사들은 자동 태아 측정을 통해 산모를 진료하는데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12</div><div><br></div><div>3.형사사법제도의 인공지능을 통하여 인종적, 성적 또는 다른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보다 공정한</div><div>판결을 내릴수있다&nbsp;</div><div><br></div><div>유병규 삼성SDS 전무(법무실장)도 자사의 AI 기반 계약 분석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기업의 계약서 검토 및 관리 과정에서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줄여주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돕는다"고 설명했다.</div><div>AI의 신속성과 효율성은 이미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해 드러난 바 있다.</div><div>지난 8월 대법원 주최로 열린 AI와 변호사 간 법률자문 대결에서는 AI가 압승을 거두기도 했다.</div><div><br></div><div>https://www.google.co.kr/amp/s/m.yna.co.kr/amp/view/AKR20191218166800004</div><div><br></div><div>결론</div><div>백지장도 맞들면 낫듯이&nbsp; 이렇게 인공지능은 우리사회에 여러가지 분야에서 다양한도움을 준다.</div><div>그렇게때문에 인공지능은 계속 발전되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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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1: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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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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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교를 표현하는 글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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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교를 표현하는 글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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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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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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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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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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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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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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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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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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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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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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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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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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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결과물 미제출</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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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5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573392</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에게&nbsp;<br>이제 어느덧 봄을 지나 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있네요. 우리 가족 모두 삼계탕 한 번 먹으러 가요.<br>나는 현재 방에서 온라인 클래스를 들으며 편지를 쓰고 있어요. 방에서 아직 시험을 치지 못한 영어 공부도 하고있지요.<br>자가격리로 인해 가족끼리의 외출도&nbsp; 뜸해서 슬프네요. 코로나가 끝나면 여행계획 세워서 여행가요.<br>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가족이라면 모두 이겨내고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꺼예요! 그때까지 화이팅!<br>서준 올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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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2: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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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5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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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에게<br><br>요새 비가 계속오고 습한 날씨가 기분을 꿀꿀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여행가지도 못하고 슬픈 하루에요. 그치만 모두다 똑같이 겪고 있기때문에 나만 투정부릴 순 없다고 생각해요. <br>매일 일 다니면서 힘드실텐데 하루쯤은 편하게 쉬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함께 코로나 이겨내고 나면 기분전환도 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기위해 힐링하러 가요 !<br><br>세정올림</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3: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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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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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엄마, 아빠 저 둘째 딸내미에요.<br>광주지역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외출하기가 힘든 상황에 제가 자가격리까지 하게 되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실텐데 걱정마세요!<br>이렇게 편지를 쓰면서 엄마,아빠가 코로나 검사 할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제가, 자가격리를 하면서 이게 그렇게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구나 하고 다시 생각하게 됬어요.<br>엄마,아빠의 당시 마음을 알게&nbsp;<br>되었다랄까요.&nbsp;<br>등교를 다시 할 수 있게 된다면&nbsp;<br>앞으로 남은 고3 더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할게요!<br>코로나도 잠잠해지고 대학도 찰떡 붙으면 그동안 함께 가지 못했던 캠핑도 가고 놀러도 가요&nbsp;:)<br><br>&nbsp;효민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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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3: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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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5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710103</link>
         <description><![CDATA[<div>언니에게<br>&nbsp;요즘 날씨가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언닌 시원하게 지내고 있지? 서울에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니까 내가 자가격리를 하게 되어버려서 집에 못 온지도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가네.<br>&nbsp;매일 카톡으로 안부 물어봐줘서 정말 고마워! 무슨 일이 있는지 신경써주는 언니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부모님이 보고싶어서 맨날 전화하는 걸 보면 나때문에 못 오는 것 같아서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다음에 광주 오면 나랑 맛있는 음식 먹으러 가자! 우리언니 최고!<br>여은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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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3: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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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718776</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div><div>엄마,아빠! 안녕하세요. 저 예은이에요.</div><div>아직 꿈이 명확하지 않은 저에게 언제나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고 많은 정보도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항상 옆에서 절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div><div>요즘 날도 좋은데 저때문에 맘편히 못 놀러가는 것 같아&nbsp; 죄송스러워요. 우리 힘든 시기 힘내서 이겨내봐요. 그리고 자가격리가 해제되면 꼭 우리끼리 놀러가요. 항상 감사합니다!!</div><div>2021.5.17 예은올림</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3: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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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30410 박나리</title>
         <author>enfjnari</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74076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남자친구에게&nbsp;<br><br>안녕 꼬용콩아 코로나도 그렇고 덥고 습한 요즘 날씨도 그렇고 또 현재 좋지 않은 내 상황도 그렇고 나는 현재 스트레스로부터 부동심의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는 것 같아.<br>너가 통화할때마다 보고싶다하는데 나는 아니야<br>나는 항상 네가 보고싶지!<br>시험 끝나고 놀자 코로나 때문에 못 했던거 하장!!<br>그리고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 요즘 너한테 상처를 주는 것같아. 어젯밤도 그렇고.. 미안행..빵나가 잘못했다..<br>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가장 의지할 수 있는 건 너야.<br>항상 고마워 ^오^<br>있을때 잘하는 빵나가 될게<br>내가 와주라할때 금방 와주진 않아도 빨리 오려고 노력하고 한결같은 네 모습에 난 이 상황에 안정감이 조금은 생겨<br>우리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br><br>-여자친구 빵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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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3: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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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 5 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74116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사촌동생에게<br>잘지내니! 밥은 잘 먹구?<br><br>만난지 1달밖에 안 지났는데 또 보고싶네&nbsp;<br>용이만 생각하면 근심걱정 다 사라지는 것 같에<br>용이가 나보고 탄지로 닮았다고 할때&nbsp;<br>얼마나 웃겨가지고 입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네<br>또 만나면 못 사준 옷 많이 사주고 싶다&nbsp;<br>모자 하나 사주고 그렇게 좋아하던게 아직도<br>기억에 남는다 ㅎㅎ&nbsp;<br>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잘 못가고 그러지만<br>잘 버티고 견뎌서 당당하게 마스크 벗고<br>재밌는 곳 놀러가자!!<br>그럼 그때까지 마스크 잘쓰고! 건강해 ㅎㅎ<br><br>너의 친구같은 형 중건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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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3: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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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4교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746355</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br>안녕하세요 저 진수에요<br>안그래도 요즘 직장때문에 고민이<br>많으신데 코로나때문에 더 힘드시죠<br>제가 격리끝나면 많이 도와드릴께요<br>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br><br>진수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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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3: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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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756938</link>
         <description><![CDATA[<div>삼촌에게<br>삼촌 안녕 우리 못 본 지 꽤 된 것 같아서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 잘 지내고 있지? 나는 요즘 집에서만 생활하느라 너무 지루해서 삼촌이 더 생각나는 것 같아 삼촌이 사는 서울 동네는 아직도 코로나 많이 나오고 있겠지? 뉴스에서 종종 삼촌 동네가 나오면 너무 걱정돼 ㅠㅠ 마스크 잘 쓰고 밥도 잘 챙겨 먹어 상황이 나아지면 광주 자주 와서 우리 가족들이랑 콩이랑 재미나게 놀자 우리 콩이가 삼촌 보고 싶대 ㅎㅎ 내가 앞으로 연락도 많이 할게 이 편지를 통해 삼촌에게 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안녕!<br><br>-막내 조카 수지가-</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3: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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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783051</link>
         <description><![CDATA[<div>형에게<br>형이 군대에간지 벌써 1년이 넘어가네 코로나때문에 휴가도 잘 나오지못하고 그런 형을 보면 항상 걱정을 하고있어 지금 자가격리를 하면서 코로나가 심각하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는데 군대에서도 조심했으면 좋겠어<br>형이 휴가를 나오게 된다면 가족끼리 말하면서 밥먹었으면 좋겠어<br>-형 동생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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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4: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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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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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29869149</link>
         <description><![CDATA[<div>사촌 동생에게<br>잘 지내고있니? 사촌형이야.<br>너가 멀리 살아서 자주 볼 수 없고 그래서 많이 심심할텐데, 너희 지역이 코로나가 좀 많이 심해서 자주 올 수 없는거 잘 알고 있어. 물론 우리 지역도 요즘에 많이 심해져서 밖에서 많이 돌아다니기가 그래. 명절때도 코로나로 많이 오기 힘들텐데 와주고 고마웠어. 우리 코로나 끝나면 내가 너희 지역까지 나중에 찾아갈께. 그때 우리가 많이 놀지 못한거 그때 많이 놀자. 코로나 끝날때까지만 힘내자!<br>-인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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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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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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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에게&nbsp;<br><br></div><div>5월은 가정의 달인데 코로나랑 자가격리까지 겹쳐서 놀러가지도 못하고 많이 아쉽네요 이제 자가격리가 거의 끝나가는데 그동안 고생한다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자가격리 끝나고 시험끝나면 제가 고기 사드릴게요! 모두 힘든시기이지만 항상 그랬듯이 이겨내고&nbsp; 코로나 끝나고 꼭 우리끼리 놀러가요<br><br>-준서 올림-</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5: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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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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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br>엄마,아빠 요즘 날씨도 안좋고 광주 코로나가 심해지고있어요.<br>코로나 때문에 힘드신데 제가 자가격리해서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으시죠. 그래도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봐요. 그리고 항상 옆에서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자가격리끝나고 맛있는거 사다드릴게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든데 같이 이겨내고 코로나 끝나면 맛있는거 먹으로 다니고 가족끼리 여행도 같이 가요.&nbsp;<br><br>승민 올림</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07: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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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5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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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 할아버지께<br>할머니, 할아버지 요새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nbsp;<br>강진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광주는 코로나 좀 심한 것 같아.<br>&nbsp;그래도 걱정하지말고 할머니 할아버지 몸 관리 잘해.<br>&nbsp;이번 어버이날 때 꼭 가고싶었는데 가지도 못하고 죄송하네 .. 내가 시험 끝나면 혼자서라도 갈테니까 기다리고 있어!&nbsp;<br>그리고 한 달에 두 세번씩 자주 전화 하기로 해놓고 한 번씩만 해서 미안해 ㅠㅠ<br>&nbsp;앞으로는 꼭 자주 전화 할게 ..!&nbsp;<br>매번 찾아갈 때마다 맛있는 밥 하시느라고 고생하시고 힘드실텐데<br>이제는 내가 꼭 좋은 대학가고 좋은 곳에 취업해서 꼭 할머니 할아버지 좋은 데로 여행보내드릴게 !!<br>그러니까 그때까지 몸 건강히 계셔야 돼<br>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해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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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7: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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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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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저 서연이에요<br>다른 친구들 보니까 다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자가격리 때문에 오히려 피해 갈까봐 걱정하던데 전 맨날 먹고싶은거 사달라 밖에 나가고 싶다 찡찡거려서 죄송해요 제가 표현도 잘 못하고 쑥스러워서 감사하단 말도 제대로 못 전했는데 이렇게라도 말씀드릴게요...ㅎㅎ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드실 텐데 그 와중에도 저 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이 상황도 끝나고 고3도 끝나면 제가 효도 많이 해드릴게요 항상 감사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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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9: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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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05.17<br>&nbsp;부모님에게<br>&nbsp;요즘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비도 많이 오고 광주가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많이 안좋아졌네요. 조금만 더 버티면 코로나19 백신도 맞으니까 끝날거에요. 코로나 끝나면 여행가요.<br>&nbsp;주은이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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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2: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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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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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저 세진이에요<br>요새 직장,제 미래에 대한 걱정,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자가격리 기간동안 공부하라고 말씀 하실때 화만 내서 죄송해요 앞으로는 공부 더 열심히 할게요 항상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7 12: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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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nbsp;</div><div>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저 자은이에요</div><div>요즘 일이 많아서 저 말고도 신경 쓸 게 많을텐데 저까지 제가 해야할 일 제대로 안 하고 신경 쓰이게 하고 힘들게 해서 죄송해요</div><div>그래도 항상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div><div>앞으로는 조금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게요</div><div>정말 항상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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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3: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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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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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엄마, 아빠 요즘에 점점 코로나가 심해지게 되면서 상황도 많이 힘드실텐데 제가 자가격리까지 하게 되어 걱정이 많으시죠. 자가격리가 끝나면 방에서 나와서 여러 집안일들을 많이 돕도록 할게요. 우리 모두 코로나가 끝날떄까지 다 같이 힘내도록해요!<br><br>준서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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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4: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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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우리반 아이들에게<br>애들아 안녕 나 사은이다!<br>요즘 갑자기 광주 코로나가 심해지고 있더라<br>다들 잘 지내고 있지 ??<br>비록 지금은 자가격리 하고 있지만 조금만 버티면 돼!<br>지금까지 잘 참고 잘 해왔어 이제 마지막 문만 열기만 하면 해제잖아&nbsp;<br>목요일이면 모두를 볼 수 있어서 한편으론 목요일이 기대되지만 2주 만에 보는 거라 부끄럽고 떨리기도 해 그래도 난 모두를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 이렇게까지 우리 반이 그리운 건 아마 내 학교 생활 중 처음인 거 같아&nbsp;<br>애들아 진짜 끝이다 진짜 좀만 견디고 우리 모두 건강하게 음성 나오자!!!! 사.. 사랑.. 아니 우정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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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4: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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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5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31504079</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br>엄마, 아빠 저 태경이에요&nbsp;<br>제가 자가격리 때문에 더 투정부리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안 해서 죄송해요<br>일도 있으시고 제가 이럴때마다 힘드셨을텐데 받아주시고 오히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br>정신차리고 할 일을 열심히 해서 효도하는 딸이 될게요 항상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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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4: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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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shim0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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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차시 결과물 미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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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3: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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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에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533486263</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즘 군대는 어때 말많던데 괜찮을지 모르겠네</div><div>코로나로 휴가도 잘 못나오고 고생이 많네</div><div>가끔 티비로 뉴스를 보면 군대이야기가 나오면</div><div>걱정이 많이돼 얼릉 코로나가 끝나면</div><div>형도 휴가를 자주나오고 같이 놀자<br><br>동생 성윤이가</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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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0: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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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활동 평가서 작성법[경숙샘]</title>
         <author>gsshim0409</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53369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토론 활동</strong><br>- 주제와 연관된 나의 변화(생각, 태도 행동 등), 관련된 더 연구하고 싶은 주제<br> [사회 인식, 진로적합성]<br>2) 토론 과정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 과정<br> [협업능력, 의사소통 능력, 대인관계 능력]<br><br><strong><mark>2. 글쓰기 활동</mark></strong><br>1)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계기<br><br>2) 글 쓰기 활동을 통한 나의 변화<br>(생각, 태도, 행동 등)<br><br>[사회인식, 진로적합성]<br><br>* 유의점<br>- 제목: 활동명<br>- 토론 활동과 글쓰기 활동 별개의 칼럼에 작성해 주세요. ["+" 2번 활용]<br>- 이 이외의 학습지 활동을 적고 싶으면 칼럼을 추가하여 활동과 자신의 변화를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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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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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enfjnari</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7232676</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개발도상국의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주어야한다' 라는 주제의 찬성입장으로 토론을 했었다. 지금까지는 과거와 현재를 포함했을때 개발도상국보다 선진국의 환경오염에 대한 영향력이 높다. 또한 개발도상국은 최근에서야 발전을 하고 있는 추세이기에 분배적 정의에 따라 선진국과 똑같은 책임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br>&nbsp;(책임을 덜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다)<br>&nbsp;똑같은 책임을 지지않는 건 파리협정에도 명시되어있다.<br>&nbsp;허나 이 찬반토론을 하며 간과한 건 '환경오염'이다.<br>&nbsp;책임에 대해서만 논했지 환경오염에 대한 입장도 생각해봐야한다. 이에 지구가열화를 막기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개발도상국, 선진국들 발전은 하지만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서도 관심이 필요함을 느꼈다.<br>&nbsp;그렇다면 단순히 "오염시켰으니 책임져라"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더 건강하게 국가발전이 되며 지구와 후세대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 어려움과 극복과정 중 조원들과 겪었던 어려움은 '시간조율'이었다. 고등학교 3학년이고 각자의 일에 충실할때라 학원 등에 따라 시간조율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허나 시간이 되는날 카페에서 최대한 내용을 적었고 모둠채팅방을 만들어서 내용을 변경하거나 보충해야할 점 등 더 이야기해보고 완벽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가 잘 해주었다. 그중 모둠장이 토론에 필요한 중요하고 활용도높은 자료를 찾아봐주었고 들어가는 내용조차도 가장 많이 적고 도와주었다.<br>&nbsp;또한 마지막으로 내 파트의 주장에 따른 근거를 찾기가 힘들었다. 결국 여러가지 내용의 부분들을 적절히 조합시켜 근거를 썼는데 이를 극복과정이라 할 수 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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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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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enfjnari</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7234817</link>
         <description><![CDATA[<div>- 소년법 폐지<br>&nbsp;위 주제에 관심이 생긴 이유는 올해 4월쯤 연제동에 갈 일이 생겨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차에서 어떤 성인남성이 내리더니 같이 정류장에 있던 소년을 위협하고 폰을 뺏었다. 순간 무슨 일인가 싸움이 난건가, 지켜보니 성인남성의 왈 (위협했던 소년을 제압하며) "이 애가 여학생을 찍고있었다" 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소년이 옆에 있던 여학생의 신체일부를 불법촬영하고 있었고 이를 눈치챈 성인남성이 이를 제지한것이었다.<br>&nbsp;나는 이를 보다 수완지구대에 연락했고 여학생을 다독였다.<br>&nbsp;그러나 어이가 없던 건 이 가해소년은 상습범이었다는 사실과 '초등학교 6학년' 촉법소년이라 형사처벌은 받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내 경찰에게 연행되었다.<br>&nbsp;소년법 폐지에 관심은 있었지만 바로 내 곁에서 일어나니 큰 충격이기도 했고 촉법소년이라 형사처벌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화를 느꼈다.&nbsp;<br><br>- 나의 진로는 상담심리학과이다. 청소년 wee클래스 선생님이 되고싶고 비전은 공동체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br>&nbsp;허나 법이 청소년을 이렇게 보호한다는 것에 대해 이의가 생겼다. 피해청소년을 지켜야지 가해청소년을 이렇게 보호한다고? 이는 올바르지 않다. 또한 위 사례의 가해소년은 반성 또한 없었다. 소년법이 정말 청소년을 보호한다고 할 수 있나?<br>&nbsp;나는 이 글쓰기 활동을 하며 더욱 소년법 폐지의 중요성을 깨닫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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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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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8201091</link>
         <description><![CDATA[<div>"AI 개발을 계속해야하는가?" 라는 주제와 관련해서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될 것을 우려해 반대의 입장에서 토론활동을 했다. 토론활동을 하며 최근의 연구결과는 일자리가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증가한다고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AI의 개발에 대해 찬성하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br>연구 결과에서는 단순노동직이 사라지고 창의성이 필요한 직업들이 새로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와 관련하여 "창의성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것 일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인공지능에 창의성을 부여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더 연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서비스직이 많이 사라진다고 했는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로봇을 만나는 것보다 사람을 만날때 더 친숙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토대로 사람이 서비스를 수행할 때와 인공지능이 서비스를 수행할 때 매출과 인건비 등을 따져 어느 쪽이 더 이익이 되는지를 주제로 연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2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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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822338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5월 25일 네이버에서 인공지능 관련 행사인 '네이버 AI NOW'가 온라인 세미나 형식으로 열렸다. 그에 따라 인공지능에 관한 많은 기사들이 올라오며 "인공지능의 개발은 계속되어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인공지능을 개발하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에도 효과가 있고 인공지능을 통해 인공지능 관련 일자리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개발을 앞으로 계속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래의 산업은 인공지능이 주도해 나아가게 될 것 같으니 정보에 있어 너무 뒤쳐지지는 않게 정보를 수용해 나가는 태도를 갖고 열심히 공부를해 언젠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만의 인공지능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23: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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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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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9452318</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 모둠의 주제는 '인공지능을 계속 개발해야 하는가?'였는데 토론을 하기 전의 나는 인공지능을 개발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토론을 해보고 인공지능에 대한 문제점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특히 인공지능 통제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보았다 토론을 할 때 상대측에서 킬스위치를 넘어서는 인공지능이 개발되면 어떡할 것이냐는 질문에 설명가능 인공지능으로 통제하면 된다고 답변했지만 설명가능 인공지능마저 넘어서는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아직 대안이 없는 것 같다 물론 아직 이 정도 수준까지는 오지 못했지만 만약을 대비해 개발을 하되 개발 속도를 늦추고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면서 개발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빨리 개발하는게 좋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뀐 것 같다<br>(2) 토론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은 생각보다 원하는 자료가 쉽게 안나왔다는 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네이버,구글,다음 등 여러 곳에서 검색을 해보았고 관련된 책에서 자료를 찾기도 하였다 또한 유튜브에서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았고 전문가의 영상도 찾아 자료를 수집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3: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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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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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9591743</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에서 'AI 개발이 계속되어야하는가'라는 주제에 반대입장에서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을 할때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감소시키고 인간이 통제 할 수 없을정도로 발전해 인간의 생활을 위협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반대입장에 서서 토론을 진행했는데 토론을 하고 난 후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오히려 일자리가 더 많이 생겨나고 인간이 인공지능을 통제 할 수 있는 대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AI 개발의 지속을 반대하는게 아닌 개발을 계속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관련되어 연구하고 싶은 주제는 인공지능이 과연 어디까지 인간을 대신 할 수 있을까이다. 요즘은 인공지능이 운전을 대신해주기도 하고 인간의 아픈 곳을 대신 해주기도 하고 주문도 대신해주고 말하는것도 대신 해준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지금 사회에 많은 것들을 인간을 대신해서 해주는데 과연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인간의 생활을 대신 해줄 수 있는지 궁금해 더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인간의 신체 일부를 어디까지 대신 해줄 수 있나이다. 인공심장이라든가 인공팔, 인공다리등 지금 기계가 인간의 신체를 대신 해주고있는데 어디까지 인공지능이 인간의 신체를 대신 해줄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하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해 더 연구해보고 싶다.&nbsp;<br><br>2. 토론을 하며 나의 주제에 맞는 근거를 찾기 위해 기사를 볼 때 그 기사를 정리해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기사를 천천히 읽어보며 내가 필요한 문장만 찾아서 체크를 해두었고 이것을 말로 표현할때 주제를 말 한 후 내가 체크해둔 문장을 말하며 근거를 들어 말을 하니 말을 자연스럽고 조리있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토론을 할때 상대방이 나의 말에 반박을 할때 그 답변의 예상 근거를 생각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일단 상대가 지적 할 만한 키워드를 찾아 그 키워드에 대해 조사를 했고 그 키워드를 정리해 뒀다가 질문이 올 때 답변을 해야겠다라고 준비해두며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5: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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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9706500</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활동</div><div><br></div><div>&nbsp;‘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줘야 하는가?’에서 반대의 입장에서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을 하며 환경오염 중 대기오염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을 서로 비교를 해본결과 전체적으로 선진국보다 개도국의 환경오염 수치가 더 많았으며 지금까지 개도국이라는 명분에 의해 오염에대한 대가를 치르지 않다가 현재가 되어서 치르는 것을 덜어주는 것은 개도국에서 오염에 대한 인식만 줄고 개발을 하며 더욱 오염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으며 만일 책임을 덜어주게 된다면 과거의 오염과 현재의 오염되는 속도는 다르며 오염수치는 게속해서 늘어나게되고 후세대에 더욱 악영향을 미칠것이기 때문이다.</div><div>토론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점이 있는데 조원이 4명이였지만 원활하게 소통이 된 조원은 나 포함 2명이였으며 나머지 둘은 준비하는 것에 협조를 하지 않아서 힘들었다.</div><div>하지만 둘이라고해서 못하는 것은 아니기에 환경오염에 대해 자료를 찾아보며 구글 문서로 실시간으로 자료를 추가해서 서로 빠르게 확인 할 수 있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준비했다.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했으며 최대한 노력하여 토론 준비는 기간내에 완료했으며 생각보다 완성된 자료를 준비해서 안도했으며 그 상황을 잘 극복해낸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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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7: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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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9706772</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활동</div><div><br></div><div>&nbsp;사회의 오랜 관심사인 환경오염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을 깊게해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에 관한 뉴스기사를 보게 되어서 ‘환경오염에 어느쪽에 더 영향력이 심하게 있을까?’에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찾아보며 생각보다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환경오염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게 되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는 영상(다큐)에 대해서 만들어 보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그것을 만들게 되었을때 사람들에게 전달할 내용인 생각보다 환경오염은 심각하다라는 것을 각인 시키고 싶은 마음이 컸다. &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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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7: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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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4996549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인공지능 개발에 대한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진로가 로봇공학자여서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nbsp;<br>(2) 글쓰기 활동을 준비하면서 살인 드론 등 인간은 해칠 수 있는 로봇들에 대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살인 드론 영상에서 살인 드론이 마네킹을 목표로 설정하고 마네킹의 머리에 정확히 관통하는 장면은 상당히 놀라웠다 이게 나중에 실제 사람 머리에 관통하게 될 수도 있다고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런 점에서 윤리적 문제는 없는지 생각해보고 이에 관해 더 찾아보니 로봇의 3원칙을 알게 되었다 살인 드론은 3원칙 중 하나인 로봇은 인간을 해쳐서는 안된다라는 원칙에 위배되는 것이었다 따라서 나는 로봇이나 AI 개발을 계속 하되 살인 드론 등 살인 로봇들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알파고 개발자등 ai전문가 2400여명은 2018 국제 AI공동회의 에서 “살인AI개발에 협력하지않겠다”고 서약하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에 이에 관한 규제를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23: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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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기 활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618206</link>
         <description><![CDATA[<div>1. 췌장 망가져 생기는 당뇨병… '인공 췌장'으로 해결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봤는데 이 기사에서 사람의 힘으로 고치기 힘든 췌장을 인공 췌장으로 대신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를 보고 AI 개발이 계속되어야하는가? 라는 주제에서 AI의 개발이 계속되어야한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nbsp;<br><br>2. 글 쓰기 활동을 하기 전에는 인공지능의 개발이 일자리를 감소시키고 더 이익보다는 손해가 더 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글 쓰기 활동을 통해 생각이 바뀌었다. 인공지능의 개발이 계속되면서 인간의 아픈곳도 대신해주어 사람들이 더 오래살고 아프지않고 고통받지 않고 살 수 있고 인공지능의 개발로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 일자리 문제도 해결될수있고 인공지능의 개발로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나 귀찮은 일도 대신 해주어 삶의 질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인공지능의 개발로 손해보단 이익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인공지능 개발이 계속되어야한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이렇게 인공지능의 발전에 도움 될 수 있는 일을 하고싶다고 생각했고 인공지능이 발전해 우리가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삶을 살때를 대비해 인공지능에 대해 공부하고 어떤 태도와 행동으로 인공지능을&nbsp; 대비해야하는지 알아야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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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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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14609</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공학과&nbsp; 소프트웨어 공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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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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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17789</link>
         <description><![CDATA[<div>1.토론활동</div><div>개발도상국과 환경오염의 중심으로 토론을 하면서 나의 생각은 환경오염에 대해서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둘다 책임이분명하게 드러난다. 선진국은 초기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급격한 변화로 인해 생태계가 무분별하게 파괴되었지만, 그기술의 개발로 환경을 보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있다. 개발도상국은 계속해서 선진국들과 맞추어 가려고 하지만, 계속개발되어가는 선진국과는 다르게 자본과 기술력이 넉넉하게 채워져 있지 않아서, 차이가 계속 벌어져가는거 같고, 아직개발도상국과 선진국 모두 계속해서 화석연료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환경오염은 커져만 가고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계속 힘을 합치더라도 이 환경오염을 막을수 있는것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다르겠지만, 온전히 보존되려면 몇백년은 더 걸릴것 같다.</div><div><br></div><div>2)토론과정 어려움과 극복방법</div><div>물론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오래 걸렸고, 상대편 모둠과도 쟁점을 계속 새로운 것을 다시 짜고 없애고 하면서 그런면에서 준비과정이 오래 걸렸다. 그래서 쟁점을 찾고 근거를 적으며 시간을 많이 소비했고, 거기에서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진것 같다. 그리고 대본을 짜는데 거기에서도 2차로 시간을 많이 소비했지만, 쟁점과 근거를 다 정해놨었기 때문에 그래도조금 수월하게 끝내서 부담은 크게 덜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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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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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담심리학과</title>
         <author>enfjnari</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182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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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18275</guid>
      </item>
      <item>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275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줘야 한다'라는 주제에 찬성하는 입장으로 토론에 참여했다. 처음 주제를 정했을 땐 막연하게 '개발도상국의 책임이 더 작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었는데, 토론을 위해 국제기구의 보고서를 찾아보기도 하고 여러 뉴스 기사나 국가기관의 발표도 보고 나니 내 주장에 확신이 생기게 되었다. 믿을 수 있는 근거로 토론을 하니 설득할 때도 내 주장에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일상 속에서도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할 일이 생기면 토론을 할 때처럼 믿음을 줄 수 있는 근거로 설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 자료를 조사하다가 파리협정 조항 중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환경 관련 기술을 지원해준다'라는 조항을 보고 여기서 말하는 환경 관련 기술이 뭔지 더 연구하고 싶어졌다. 화학적인 기술도 있을 것이고 다른 기술도 있겠지만 환경에 이로운 화학 기술 연구를 하고싶다는 꿈을 갖고있어서 나는 화학적인 기술 쪽을 더 연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5:1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27559</guid>
      </item>
      <item>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279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줘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였다. 토론당시 개발도상국에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덜어주어선 안된다. 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었으 장래희망이 교육계열이기에 이런 전세계적인 정치상황에 관심을 기울여볼 필요가 있었다.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간의 협정을 알아보고 각 국가들이 발생한 환경오염비를 조사하고 분석하였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상대방이 주장할 근거들은 예측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나의 주장과 함께 분석하였다. 이 분석하고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자료를 많이 수집하지 못하였을때 개발도상국 보단 선진국이 환경오염 관련 피해를 많이 주었다고 생각하기도 하였는데 더욱 세세하게 정보를 수집하다 보니 개발도상국 이라는 이유로 책임을 물지 않는 국가들이 몇몇 있다는 것과 그 나라들의 피해량이 선진국보다 많다는 것을 꺠달아 직접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을 비교해보며 나의 주장을 더욱 확고히 하였다. 자료조사과정에서 모둠원 모두가 참여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 나와 한 친구 위주로 자료조사를 주로 하였고 나머지 두 친구들에겐 자료조사 참여가 어렵다면 토론 당일 열심히 참여만을 부탁하였다. 자료조사를 둘이서 하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자료를 종합하는 과정도 어려웠다. 하지만 우리모둠의 토론을 위해 끝까지 열심히 하였고 미국과 중국의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분석하면서 준비한 결과 토론을 무사히 하게 되었다. 모둠원 모두가 참여 하며 조사 했다면 조금 더 수월했겠지만 그래도 100%는 아니더라도 전문가 처럼 전세계적인 문제에 참여하게 된 기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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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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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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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32513</link>
         <description><![CDATA[<div>개도국의 환경문제에 책임을 덜어 주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토론에 참가 했었다 . 말로는 책임을 덜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었지만 유튜브를 통해 개도국의 실태를 보니 인도의 혼잡한 도로와 그 거리를 감싸는 자욱한 연기 , 중국의 쓰레기가 널린 거리 등등 수많은 광경을 목격하고 나니 책임을 물기보단 자국이 더 바꿀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 라는 생각도 들었다 .&nbsp;<br><br>주제를 선정하고 의견과 자료를 모을때 , 카페에서도 머리를 맞대고 찾아 보았지만 자료가 방대해서 간추리기 잘 어려웠다 . 그래도 팀장이 잘 정리 해줬었고 나도 칭찬을 받을 정도로 반론을 정리 했었다 . 팀원들의 협업이 조화로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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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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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406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 백신을 주제로 토론을 하면서 무조건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하고 위협을 생각하면서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변함은 없지만 맞고 나서 그 후에 대한 내 생각이 무조건 안전 할 것이라던가 다 나을 것이라는 생각은 다라졌다. 그리고 코로나 접종 백신을 개인의 결정에 따르지만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공장소나 사람이 많이 밀접되어 있는 곳을 이용할 시에는 맞는 것을 의무화 시키는기 맞다는 생각이 들었고, 호텔내에서 코로나 백신을 맞을 시 맞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하였을 때 전파와 효력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다. <br>&nbsp; 토론과정에서 코로나 백신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찬성측인 내가 의무화 하면 안된다는 반대측과 백신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언급이 의견이 맞지 않는 상황 속에서 부작용이 모두에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백신을 맞고 난 후의 사람들의 긍정적인 인터뷰가 많았다는 근거를 들어 이야기를 완화하는 쪽으로 이끌어 나가 갈등을 어느정도 해소하는 쪽으로 가게끔 하고 상대측의 입장도 어느정도 이해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5: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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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47138</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화학을 좋아했었는데, 우연히 파리협정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되었다. 국제적으로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맺어진 협약에 개발도상국도 함께 책임을 진다는 것이 조금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도상국이 산업화를 시작한지는 비교적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나는 선진국이 더 많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개발도상국에는 기술을 지원해주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개발도상국들이 피해를 입지 않고 지구온난화 방지에 함께할 수 있게 환경과 관련된 긍정적인 화학 기술을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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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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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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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로 화학공학과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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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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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535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코로나 백신 접종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를 주제로 토론하였다. 요즘 유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백신이 드디어 나왔지만 여러 부작용의 위험이 있어 반대하는 쪽도 있고, 잡단 면역을 위해서는 백신을 꼭 맞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곳도 있다. 나는 처음에는 뭔지 모르는 부작용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백신 의무 접종에 반대하는 입장이였다. 하지만 토론을 하며 상대편의 말을 들어 보곤 하니 점차 찬성 입장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백신을 맞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날 뿐만 아니라 당장 우리도 일주일 뒤에 맞는다. 집단면역을 위해서 방역 수칙을 지킬 뿐만 아니라 백신을 꼭 맞아야 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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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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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55263</link>
         <description><![CDATA[<div>의료 계열 의예과 약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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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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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55732</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토론한 내용으로 글쓰기를 하려니 진로와 맞지 않아 고민을 하게 되었다. 진로와 관련된 새로운 주제를 고민하던 중 코로나 19로 인해 스포츠 활동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 체육수업 또한 제한되고 있다는 기사들을 보게 되었다. 여러 기사를 읽고 체육수업을 축소시키면 안된다는 입장에서 글쓰기를 하였다. 진로 희망이 체육교사인 만큼 체육수업에 대한 중요성은 높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체육수업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서,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체육수업을 하다가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상황이나, 오히려 체육수업시간에 공부하길 원한다는 기사도 읽어보며 상대측의 의견도 생각하며 나의 입장을 강조해 보았다. 이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체육수업을 좋게 생각하는 나의 입장에서 너무 입장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없지않아있었는데 너무 한쪽에 쏠리지 않게 하는 것이 어려웠고 나와 상반대는 입장을 설득하기위해 정확한 자료를 갖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활동이였다. 하지만 나의 주장을 확실히 하고 상대측 입장도 이해하며 나의 주장을 확고히 하니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 많이 어렵지 않았고 나중에 설득하는 글을 다시 쓰게 된다면 이번 활동을 계기로 자료 조사를 더 잘 해보고 상대방을 잘 설득 할수 있도록 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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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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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640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락사에 관하여 주변에서 TV나 뉴스 ,신문 등에서 많이 접하면서 보게 되었고 자신의 고통을 더 이상 받고 싶지 않아 생을 마감하는 환자들이 자신들의 마지막 소원을 말하며 이루어 주려는 가족들의 노력과 어쩌면 그 마지막 생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해주려는 모습에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갖게 되었다.&nbsp;<br>&nbsp;글쓰기를 하면서 여러 기사들을 접하며 근거들을 찾아낼때 아직까지도 안락사에대해 찬성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로 나뉘어 의견이 좁아지지 않고 있는 사실들을 알았으며 나는 고통만을 없애주기 위해 인락사를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지만, 고통뿐만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가족들에게도 허용하는 편이 좋다는 것을 알았고 이 말에 나는 많이 동의했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힘든분께는 희망이 없다면 안락사 쪽으로 가는게 긍정적인 될 수 있게단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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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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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남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767386</link>
         <description><![CDATA[<div>1.토론 활동</div><div>-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백신을 맞고 나서 효과를 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백신으로 인해 많은 후유증이나 부작용이 발생하여 일상생활이 처참하게 변한 사람이 있다. 그래서 백신을 의무화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집단 면역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백신을 맞는 것은 타당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존슨앤존슨의 코로나 백신을 긴급 사용 후 부작용의 통계를 보면 코로나 백신을 맞는 것을 의무화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nbsp;</div><div>이 외에도 다른 코로나 백신 접종 후의 부작용 통계를 알고 싶었는데 정리된 통계자료는 존슨앤존슨 뿐이라 좀 아쉬웠고 다른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 통계가 나온다면 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고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이 일어난 사례에 대해 알고 싶다.&nbsp;</div><div>-토론 준비 과정에서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 통계가 다양하지 않아서 자료를 찾는데 좀 힘들었지만 존슨앤존슨의 부작용 사례가 많아서 그나마 찾는데 수월 했던 것 같다. 또 토론 과정에서 반대신문을 하는 부분에서 조금 버벅거렸던 것 같아 아쉬웠지만 모둠 친구들과 함께 토론 전에 작성했던 상대편의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어느 정도 정리를 해가며 위기 순간을 잘 대처했던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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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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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남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0820065</link>
         <description><![CDATA[<div>2.글쓰기 활동</div><div>-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국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코로나19가 종식 되기를 기원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접종 후 얼마 되지않아 혈전 증세로 몇몇 사람들이 부작용을 겪었고 심한 경우 사망까지 이어졌다. 우리가 고3인 만큼 우리도 수능을 치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백신을 맞아야한다. 그래서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과 코로나 백신의 의무 접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nbsp;</div><div>-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생활에 더 실감이 났고 코로나 백신을 좋지 않은 쪽으로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런 편견을 어느 정도 없애주었다. 또 코로나 19를 가볍게만 생각하지 말고 더 주의깊게 안전 수칙을 지켜야 겠다는 것을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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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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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 활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1089404</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적극적 안락사에 대해 크게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 의사들이 적극적 안락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적극적 안락사가 누군가는 막을 수 있으며 누군가는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적극적 안락사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nbsp;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 또는 환자의 보호자들에게 내가 조사한 찬성 자료를 보여주고 적극적 안락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의견을 알아보고 싶다.&nbsp;<br>&nbsp;<br>&nbsp;토론 자료를 알아보면서 적극적 안락사 찬성에 확신이 생겨 반대팀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토론전에 걱정이 되었다.&nbsp; 토론을 하면서 반대팀의 입장을 듣고 생각해보니 내 걱정과는 다르게 이해가 되어서 다행이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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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11: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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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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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1365707</link>
         <description><![CDATA[<div>경영, 사회이슈에 관심&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16: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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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활동-(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1369206</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 활동<br>토론을 하면서 나는 꼭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입장이였다. 하지만 반대측의 입론, 반론, 등을 들어보니 내가 너무 한 쪽의 입장에 편협되었던 게 아닌지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다 코로나19 질병이 갑작스럽게 대규모로 확진됐기 때문에 나는 촤대흔 빠르게 백신을 맞고 집단면역을 형성해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백신에만 초점애 맞췄지 그 이후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에서 아무리 적은 확률이라 해도 자칫 잘못되면 죽음까지 이를 수 있다고 했다. 그 입론을 듣고 나선 아무리 확률이 적어도 그게 내 주변이 될 수도 있고, 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백신에 대해 안전 검증을 마치고 안전성이 확보될 땨 접종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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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16: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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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활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1369782</link>
         <description><![CDATA[<div>2) 토론 과정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 과정<br>[협업능력, 의사소통 능력, 대인관계 능력]<br>토론 과정에서 우리 모둠이 첫번째이기도 해서 부담이 없지 않아 있었고 반론을 예상해내고 자료를 찾는 것이 꽤 힘든 임무였다. 당연히 중간 중간에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즉각적인 입장정리가 어려웠고 약간의 의견충돌도 발생하기도 하였다. 그래도 이걸 발판 삼아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게 되어 마침내 큰 탈없이 토론을성공적으로&nbsp; 마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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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16: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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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활동-(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1370788</link>
         <description><![CDATA[<div>2. 글쓰기 활동<br>1)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계기<br>코로나19감염병이 조금 잡히는 듯하면 다시 크게 확산되는 것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빨리 코로나 19가 조금이라도 안정적으로 잡혔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이 질병이 절대 특정 누군가, 혹은 특정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지구에 존재하는 한 전세계인이 주의깊게 관심을 갖고 모두가 해결해야하는 공동의 문제라고 생각되어 이 선택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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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16: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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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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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1371124</link>
         <description><![CDATA[<div>2) 글 쓰기 활동을 통한 나의 변화<br>글 쓰기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의 자료와 추가적으로 조사를 해 보았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다중이용시설 폐쇄보다는 개인의행동을 제한하는 것이 확산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인식을 가진 사람이 61.1%였다. 나는 이 말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토론을 하면서 백신 접종이 중요한 건 맞지만 더 중요한 건 그 이후라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백신을 맞았더라해도 감염될 확률은 그리 적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는 22일에 백신을 맞고 나뿐만 아닌 친구들, 선생님들, 가족들, 그리고 모두를 위해 나의 사적 행동은 조금 줄여보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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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16: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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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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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5908195</link>
         <description><![CDATA[<ul><li>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온 일인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하면서,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한 나의 인식이많이 바뀐 것 같다. 처음에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의 부작용에 대한 글을 읽고, 백신 접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 백신 접종 찬성 입장을 취하면서 백신 접종을 받았을 때의 이점 등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필요성 또한 깨달았다.&nbsp;</li><li>토론 준비 과정에서 시간이 부족했다는 점이 가장 아쉬웠다. 제일 첫번째로 토론을 진행해야했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해 성급하게 자료를 준비해야했다. 하지만 조장으로서 먼저 나서서 자료를 준비해 팀원에게 보내줬고, 팀원 모두가 시간이 되는대로 모여 꾸준히 자료를 수집했기 때문에 그 결과 만족스러운 토론을 이끌어냈던 것 같다. 준비 과정에서 조장이라는 직책의 책임감을 느꼈다. 첫번째로 토론을 진행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팀원 모두에게 있었기때문에, 그 부담감을 내가 덜어줘야겠다고 생각해 어느때보다 더 열심히 준비했던 것 같다. 또한 협동심이 모둠활동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nbsp;</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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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12: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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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sshim0409/2021304/wish/1655908580</link>
         <description><![CDATA[<ul><li>평소 생명공학에 관심이 많은데, 기술이 발전하면 생명공학 기술 또한 인공지능을 사용한 케이스가 많아졌기 때문에 인공지능에도 관심이 생겨 이 주제를 선택하게되었다.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이번 글쓰기 활동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하면서, 인공지능 개발을 늦추어야한다는 주장글을 작성했다. 글쓰기 활동이 끝난 후, 생명공학과 관련한 인공 지능 기술의 사례가 있을까 궁금해져 조사해보았는데, 단백질의 구조를 인공지능으로 예측해 기능을 예측하는 'AI 단백질 모델링' 기술을 알게되었다. 이 기술은 지난해 구글의AI 프로그램 '알파폴드'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단백질 구조 예측을 통해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도움을 주는 등 감염병 대응에도 이용될 수 있음을 보였다고 한다. 단백질 구조 예측을 넘어 단백질의 생체 내 작용 원리 등을 밝혀 신약개발 시간과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글쓰기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고, 인공지능과 생명공학기술의 관련성을 조사하면서 생명공학이 다른 분야와 결합해 더 발전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글쓰기 활동 이후 호기심으로 조사한 내용을 통해 생명공학기술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고, 나도 생명공학과에 들어가 여러 기술들을 적용하여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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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12: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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