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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W 리더십 북클럽 커뮤니티 by Ange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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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de with the strength to succeed</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25 23: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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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트리</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32991</link>
         <description><![CDATA[<div>2. 느낀 점<br>일을 하면서 만들어진 행동 양식들은 그저 반복되어온 습관일 뿐, 내 자신의 정체성이 아니라는 이 말이 와닿았습니다.<br><br>저는 회사에 들어갔을 때 신입사원이 한 번도 배치된 적이 없는 부서에 들어갔어요.<br>회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해외사업을 관리하는 부서였기에 베테랑 중의 베테랑들만 있는 곳이었죠...<br><br>끝내 깨달은 것은 제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었어요.<br>큰 기업, 큰 조직에서 경험 없는 신인이 맡을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었던 거죠.. 더군다나 신입이 들어간 적이 없는 부서이다보니 교육에 대한 시스템도, OJT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br><br>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우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었어요.<br>그러다보니 저는 책에 나오는 미란다처럼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br><br>제 미래를 함께 생각해주는 상사와 일을 했을 때는 성장하고 있다는 실감을 느끼며 일할 수 있었지만, 윗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만을 최우선순위로 생각하는 상사를 만나자 모든 잡일과 불필요해보이는 일이 저에게로 왔습니다.<br><br>열심히는 하지만 보람이 없고, 미래의 커리어로 이어진다는 성장의 느낌도 받을 수 없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br><br>결국 리더의 자리에 있지 않더라도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주위를 살필 수 있어야하는데 제 일만으로 질식할 것 같은 압박을 받았고, 거절하지 않는 것(=제대로 상사와 의견을 나누지 않는 것)이 제일 큰 장애물이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br><br>3. 자기 자신의 안위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일을 할 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내 의견을 원활하게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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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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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주</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33082</link>
         <description><![CDATA[<div>1. P38 리더로서 돈이나 지위, 승리를 성공의 유일한 척도로 보지 않는 관점은 여성 자신의 심리적 건강은 물론 팀과 조직 전체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여성은 이런 성향으로 인해 자신의 성공은 뒷전으로 미룬 채 타인을 돕는 데만 시간을 쓸 수 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즉, 여성의 이런 자기희생적인 성향은 성공을 가로막는 여러 행동의 근본적인 워닌 중 하나이기도 하다.<br><br>2. 느낀점<br>전형적인 여성성으로서 자기희생적인 성향이 강했던 내 입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 개인과 팀의 목표 앞에서 타인을 위해, 또는 조직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스스로 포기하기 양보했던 에피소드들이 떠올랐네요.<br><br>분명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목적의식을 중심으로 판단했어야 하는 부분들이 명확했을 텐데 너무 쉽게 자기희생적인 모습을 선택하지 않았다 돌아보게 되었습니다.<br><br>3. 선배님들은 자신의 목표보다 자기희생적인 성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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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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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33318</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남는 구절: p.43 업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게 싫었다...본인 먼저 업무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업무 지식을 빨리 습득하려는 생각으로 다른 직원들과 거리를 둔 결과, 쌀쌀맞고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말았다. <br><br>2. 느낀점: 새로운 업무로 다른 부서와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때, 남자동료들은 ‘내편인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하고 싶어하는데 전 책 잡히기 싫어 새 일에 몰두하느라 그들에게 ‘그들편’이라는 안도감을 주지 못했던 경험이 생각나네요-사실 저도 잘 지내고 싶은데 일에서 빈틈을 보이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타이밍을 놓친거죠. 결국 나중에 그 남자동료와는 신뢰를 갖기 계속 어려웠어요. <br><br>3. 선배님들은 혹시 일에 더 무게중심을 둬서  쌀쌀맞다는 얘기 들은 적 없으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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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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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젤라</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48059</link>
         <description><![CDATA[<div>1. 책내용<br><br>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이유는 단지 오랫동안 그렇게 해왔기 때문이다. <br><br>미란다는 무엇이든 승낙하는 것에 익숙했기 때문에 .... 제안받은 일의 장단점을 따져보기도 전에 <br><br>그냥 "네"라는 대답이 자동적으로 입에서튀어나온 것이다. <br><br>.... 거절하는 것은 비협조적이고 이기적인 태도라고만 생각했어요.<br><br>2. 느낀점 <br><br>첫 챕터는 잘 보고하고, 잘 묻고, 그리고 잘 거절해야한다는 큰 메세지를 던져주었습니다. <br><br>그런데 지금까지의 업무경험 중, 업무에 스트레스를 받고 번아웃이 왔던 상황들을 떠올려보니 입사했을 당시 공통적인 상황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br><br>1. 인수인계 시간이 촉박한 곳. 함께 업무를하는 팀원이 없는 곳. <br>2. 명확한 가이드없이 주어지는 업무 + 기대가 크다는 코멘트 <br>3. 고압적인 조직문화<br><br>신규입사를 했을 경우에는 무조건 기대에 부응해야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유난히도 크게 받는 것 같습니다. 특히 조직문화가 업무가 주어지는 방식이 명확하지 않고, 당연하게 일은 잘 해야하며, 질문을 하는 것을 꺼려하는 분위기라면..부담이 유난히 더 크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br><br>본문에서의 조언들을 머리로는 알지만 언제, 어떻게 실천해야할 지 막막할 것 같은데요. <br><br>3. 질문<br><br>조만간 다시 다시 구직활동을 할 예정이고, 새로운 환경에서 일을 할 생각을 하니 신규입사자로서 어떤 마인드셋을 갖춰야 현명하게 엘렌, 캐리, 미란다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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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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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소영</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51054</link>
         <description><![CDATA[1. 인상 깊은 구절

남녀 모두 회사에서 팀을 이끌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자신이 성취한 일로 인정받는 것에서 큰 만족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하지만 차이점도 있었다. 상대적으로 남성은 높은 지위와 연봉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반면, 여성은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여성의 경우 하루하루를 즐길 수 없다면 아무리 지위와 연봉이 높더라도 남성만큼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이다. 매일같이 만족하진 못하더라도, 직장생활을 포함한 자신의 삶 전체를 통틀어 봤을 때 최소한 그 일을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낄 수준은 되어야 하는 것이다. (p.36-37)

2. 느낀 점

어제 소개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5년 전쯤 커리어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요, 그 때 마케팅을 하면서는 내가 이 일을 더 잘해보고 싶고 더 공부하고 싶다, 이 일이 이후 나의 삶에 연결된다거나 가치가 있다고 느끼지 못했고 그것이 고민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마케팅해야할 제품/브랜드가 내가 관심있는 것일 때는 괜찮았는데,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의미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지금은 러프하게나마 저의 미션을 생각하며 하고 있는 일들을 연결시켜 보고 있는데요, 회사 일이란 것이.. 여전히 연결시키기 어려운 일들도 적지 않게 있어서 그럴 때마다 마인드 컨트롤을 하곤 합니다^-^; 

3. 질문

높은 지위와 연봉, 실질적인 업무 경험과 일의 가치 중 선배님들에게는 어떤 것이 우선순위가 높은가요? 이것들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하셨었는지 경험도 궁금합니다. (특히나 연봉에 대해서는 정보도 많이 없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더라고요. feat.평가/보상 오픈 시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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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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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5176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br>- 새로운 환경에서 오래된 습관대로 행동하면 정체된다.<br>- 가장 먼저 무의식적인 자신의 행동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의식적으로 인식함으로써 새로운 행동을 해보고, 그 행동이 전보다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지 판단해야 한다.<br>- 다시 도약하기 위해 바꿨던 변화들<br>적극적으로 보고하기/ 겸허하게 도움 청하기/ 거절하는 연습하기/<br>- “상사가 가장 처음 하는 말은 제가 누구와 접촉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정말로 기쁘다는 것이었어요.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에게 꼭 필요한 정보라면서요.<br>- 처한 상황에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인지하고, 자신의 어떤 행동이 스스로에게 해가 되는지 찾아냈다. 그리고 그 행동을 바꾸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br><br>2. 느낀점.<br>- 의식적으로 인식함으로써 새로운 행동을 해보고, 그 행동이 전보다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지 판단해야 한다. 부분이 가장 좋네요. 그 인식 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 상황의 인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즉 바뀐 상황 이해하기.<br><br><br>3. 선배님들은 주변 상황이나 나에 대한 인식을 객관화 하기 위해 하고 있으신 방법이 있나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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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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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53108</link>
         <description><![CDATA[1. 기억남는 구절
자동 조종 장치가 켜지면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그동안 해왔던 익숙한 행동을 반복할 뿐이다. -중략- 즉, 지금 하는 행동이 자신에게 이로운지 아닌지 생각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2. 느낀점
지난해 이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보스의 부족함은 내가 메꿔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해왔는데, 새로운 보스에게 적응 하는 과정에서 그의 부족함이 뭔지 모른채 혼자 힘들게 일을 하다가 나중에서야 내가 무엇을 메꾸며 일을 해야하는지를 깨닫게 된 것 입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좀 더 전략적으로 생각 하지 못했고 깨닫고 난 후에도 보스를 배려한답시고 주저 했는데, 그게 저와 조직에 이롭지 못한 방향이었던거 같네요. 이 과정에서 보스에게 감정적으로 나왔던 적도 있었구요.

3. 질문
선배님들도 이 책의 사례나 저의 사례와 같이 뒤늦게 문제점을 발견하고 후회와 아쉬움을 간직하신 에피소드는 없나요? 그 과정에서 아차 싶으셨던 것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4. 아티님 질문의 답변
조금 더 다채로운 조직활동을 한 선배나, 나에게 믿고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멘토에게 찾아가서 이야기 합니다. 무작정 내 편만 들어주는게 아닌 분들에게 가서 이야기 하면, 함께 공감해 주시면서도 제가 잘못한점, 제가 이 상황해서 가져야할 마음가짐, 그리고 이 상황을 레버리징 할 수 있는 조언까지 얻을 수 있었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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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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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은</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56165</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글로 다시보니 뼈를 때렸다. 외부 환경에 대한 비판,불만(정치, 내부구조,법 등) 을 해왔던 내 자신을 다시 마주할 수 있었고, 외부 탓을 하는 내가 조금은 초라해 보였다. <br>위에 나온 내용처럼 실제 내 안의 문제를 이해하고 개선하면 큰 변화가 올 것이라 얘기하니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노력부터 시도해봐야겠다 생각했다. <br><br>(느낀점)<br>p36 남성은 이기기 위해 플레이/여성은 다른 사람의 일까지 맡아 프로젝트 성공에 일조 <br>&gt; 근거는 없다해도 고인류 여성이 출산/육아/가사를 담당하고 남성이 사냥을 담당한 것처럼 일에서도 여성은 무엇을 품는 모성애, 남성은 사냥에서 이기는 것을 몰두하는 것이 일터에서도 자연스레 묻어나온다 생각했다. <br>그것이 옳다 옳지 않다가 아닌 하나의 특징이고 그 특징을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것이 첫 스텝이지 않을까 싶다. <br><br>p38 승부욕이 강한 남성의 경우 유능한 개인에서 탁월한 리더로 탈바꿈하는 것을 유독 어려워 한다 <br>&gt; 나도 모르게 생긴 선입견일 수 있지만, 나 포함 다수의 여성은 "아 모두 팀원이 잘해서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던 것 같습니다"라고 공을 돌리지만 남자가 그렇게 얘기한 건 들어본 기억이 없다. <br>그냥 당연히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어쩌면 그게 맞는데 괜히 그런 사람을 이기적이다, 배려없다 라는 이상한 프레임으로 씌운 내 자신이 남자가 아닌 그 성공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같았다. <br><br>반대로 남녀 성향이 아닌 개인 사람별 리더십의 성향이 다른 것인데, 남자의 성공 특징만 보고 "아 성공하는 여자라면 이런 남성의 성향을 가진 여자가 되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내 자신부터가 남/녀를 나누고 있지 않나 해서 이번에 조금 깨진 개념이 되었다. <br><br>p42 관계보다 일을 우선시 하는 캐리 <br>&gt;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고, 그런 선의를 베풀 준비가 되어 있다 생각한다. (돕는다=좋은일=내가 그런 사람의 구조로)<br>해서 나의 이상한(?) 자존심을 버리고, 타인으로 하여금 착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여유 있는 리더가 되는 것도 굉장히 현명한 것 같다. <br>자신의 마음에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에게 손과 귀를 먼저 내밀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br><br>3, 질문 <br>p62 "여성은 남성과 동등하게 경쟁하는 상황이 아니고... "<br>&gt; 내가 상황적으로 불리할땐 역시 여성에겐 핸디캡이 있다~ 라는 합리화를 하며 / 그렇지 않을 땐 또 왜 여성,남성 성으로 이런 기준을 나누지?라고 생각하는데요, <br>선배님께서는 이런 충돌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게 생각하는 본인을 어떻게 해석하시는 편인가요~? <br><br><br>4. 아티선배님 질문 답변 <br>저는 제가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과 놓치는 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모든 것을 갖고 싶은 욕심에 심리 상담가를 통해 객관화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br>예를 들어 어떤 상황을 대처하는 저 또는 상사의 특정 행동, 말투가 싫어 그를 무시하는 저를 발견하고 표면상이 아닌 깊은 곳 제가 '진짜' 싫어하는 원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br>상황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 이유)을 이해하는 데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그것을 시작으로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지고 있어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자신을 잘 아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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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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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현</title>
         <author>hyesunangela</author>
         <link>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57792</link>
         <description><![CDATA[1. 기억남는 구절 (p46)
엘런과 캐리, 미란다 모두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자기도 모르는새 자기 앞길을 가로막은셈이다. 이들의 사례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성 특유의 성공적인 습관이 일정 단계에 이르러서는 오히려 장애요소로 작용할수 있다는걸 보여준다.

2. 느낀점
내가 묵묵히 일해도 알아줄거야..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욱 전문성을 쌓아야지..착한사람이 되려는 습관 등등 내 일기장을 펼친듯한 사례들이 글로벌 많은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딜레마였다는 사실이 무척 흥미로웠고 .. 과거 나의 성공습관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에 장애요소가 될수 있음을 인식하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의식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3. 질문
과거 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습관중 지금 시점에 나에게 장애요소가 되고 의식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습관을 한가지만 뽑아본다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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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23:5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sunangela/8f36z4j5ngkudmsu/wish/11245577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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