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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20217 임지윤 - 사무실에는 어떤 의자가 필요할까? by 임지윤</title>
      <link>https://padlet.com/injeolmi035/8eu62b65ddaxfjwu</link>
      <description>미술 두번째 수행평가 - 의자 디자인 탐구 보고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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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의 진로 희망 분야 마인드맵하기</title>
         <author>injeolmi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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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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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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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의 희망 직장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의자 디자인 분석하기</title>
         <author>injeolmi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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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도] <br>자택근무 시 사용하는 의자<br><br>[장점]<sub> </sub><br>- 등받이와 목 받침대가 있어 잠시 몸을 젖혀 쉴 때 안정적으로 받추어 줄 수 있다.<br>- 색이 한 가지로 통일되어 안정감을 주고 깔끔해 보인다.<br>- 바퀴가 달려 있어 의자 이동 시 끌리는 소리가 비교적 덜하다.<br>- 높이 조절이 가능해 책상 높이에 맞추어 조절해 앉을 수 있다.<br><br>[단점]<br>- 바퀴 고정 기능이 없어 일하다 보면 조금씩 뒤로 밀려나거나, 몸을 이리저리 흔들 수도 있어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쉽다.<br>- 목 받침대가 있어도 키가 맞지 않으면 오히려 더 불편한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br>- 심미성이 떨어져 주변 분위기에 맞지 않게 딱딱해 보일 수도 있다.<br>- 발 받침대가 없어 일할 때 다리 쪽이 산만해질 수 있다.<br>- 등받이가 일자로 되어 있어 막상 자세를 바르게 고쳐서 등을 딱 붙여 보면 받쳐 주는 느낌이 덜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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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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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내 미래 직장에는 누구를 위한 의자가 필요할까?</title>
         <author>injeolmi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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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일어 번역가 - <mark>나 자신</mark>, 책을 읽는 독자들, 출판사 직원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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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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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디자인의 5가지 조건에 따라 고려해야할 사항 작성하기</title>
         <author>injeolmi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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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합목적성(기능성, 실용성)</strong><br>- 원하는 때에 바퀴를 고정시킬 수 있도록 <strong>바퀴 고정 장치</strong> 추가<br>- 사용하는 사람의 키에 맞게 목 받침대를 조절할 수 있는 <strong>높낮이 조절 장치</strong> 추가<br>- 몸에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는 자세로 일할 수 있도록 <strong>인체 구조에 맞는 등받이</strong>가 있는 의자로 디자인<br>- 일할 때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strong>의자 고정 기능</strong> 추가<br>- 장시간 앉아 있을 때를 고려해 의자 등받이와 바닥을 만들 때 사용하기 위한 <strong>통풍이 비교적 잘 되는 소재</strong> 고려<br><strong>2️⃣ 심미성(아름다움)</strong><br>- 흰색 가구와 밝은 색의 벽지가 있는 내 방 인테리어를 고려해 전체적으로 <strong>밝은 분위기의 색</strong> 사용(ex. 파스텔 톤, 난색 계열이되 원색처럼 쨍한 색은 X)<br>- 자칫 식상하게 보일 수 있는 목 받침대와 같은 부분에 포인트를 줄 만한 색다른 외형 고려<strong> </strong><br><strong>3️⃣ 독창성(차별성)</strong><br>- 망사처럼 구멍이 뚫려 있어 여름에는 까끌거릴 수 있는 매쉬 소재의 의자 바닥에 씌울 수 있는<strong> 탈부착형 의자 커버</strong>를 옵션으로 제작<br><strong>4️⃣ 경제성(가성비) </strong><br>- 바퀴를 고정할 수 있도록 고정 장치를 추가하는 방법을 생각했지만, 그렇게 된다면 제작 비용이 올라가고 외형적으로도 심미성이 떨어지는 듯해, 차라리<strong> 바퀴 고정 캡을 탈부착형으로 추가</strong>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원하는 때에 붙일 수 있고, 외형적으로도 오히려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 탈부착형 의자 커버를 제작하자고 했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사용하기에는 교체하기에 번거로운 면이 있을 것 같다. 차라리 <strong>덜 까끌거릴 수 있는 매쉬 소재를 사용한다면</strong> 추가적인 옵션을 사야 하는 일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br><strong>5️⃣ 질서성(조화로움)</strong><br>- 다양한 인테리어와도 쉽게 어우러질 수 있는 <strong>색 배합과 외형적 디자인</strong> 고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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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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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나의 진로 희망 분야와 어울리는 색상 찾기</title>
         <author>injeolmi035</author>
         <link>https://padlet.com/injeolmi035/8eu62b65ddaxfjwu/wish/21281348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자신의 진로 분야와 자신에 대해 키워드로 나타내보고, 키워드를 대표(상징)할 수 있는 색상을 괄호 안에 작성해봅니다.<br></strong><br><strong>✅내가 일할 분야의 직업적 특성</strong> - 주로 혼자 일한다(고동색), 언어 및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다(빨강이 조금 섞인 연분홍) <br><strong>✅내가 추구하는 직장의 분위기 </strong>- 깔끔함(검정), 안정감 있는(하양), 조용한(회색)<br><strong>✅내가 추구하는 직업적 가치관</strong> - 몰입(연초록), 성실함(남색), 소신 있는(노랑-개나리색 비슷한)<br><strong>✅나의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색</strong> - 군청과 보라와 같이 어둡지만 은은하게 아름다운 색, 무채색(주로 검정과 하양이 함께 있을 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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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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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자유로운 주제로 탐구하고 분석하기</title>
         <author>injeolmi035</author>
         <link>https://padlet.com/injeolmi035/8eu62b65ddaxfjwu/wish/2128134854</link>
         <description><![CDATA[<div><sub><br></sub><a href="https://m.sedaily.com/NewsViewAmp/263JJ7K2QW">https://m.sedaily.com/NewsViewAmp/263JJ7K2QW</a><br>(재택근무자와 학생에게 추천하는 의자)<br><a href="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4144">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4144<br></a>(번역가,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처럼 프리랜서나 계약직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워크스테이션 소개)<br><a href="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914">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914<br></a>(앉을 때 바른 자세 이외에도 주의해야 할 사항+해결책)<sub><br><br></sub><strong>◼ 지금은 사회적 거리 두기가 조금씩 완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스타트업과 같은 기업에서는 재택 근무를 선택하는 직장인들이 많고, 학생들도 의자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한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nbsp;<br>◼ 오래 앉아 있을 때 목과 허리가 아프고, 바르게 앉아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이유가 '신체는 본능적으로 편한 자세를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의자 디자인을 고려할 때 인체 구조에 맞게, 한 번 앉으면 그 상태로 오래 지속될 수 있는 편한 자세가 만들어지도록 하는 디자인이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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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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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종합적인 디자인 방향 계획 및 느낀 점 작성하기</title>
         <author>injeolmi035</author>
         <link>https://padlet.com/injeolmi035/8eu62b65ddaxfjwu/wish/2128134855</link>
         <description><![CDATA[<div>◼ 일본어 번역가가 꿈인 나는 직업 특성상 자택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가 아프지 않은 의자를 디자인할 것이다. 내 신체 구조에 맞게 등받이가 약간 휘어져 있고, 밑에는 발 받침대가 달려 있는 형태로 기본 틀을 잡고 거기서 세세한 부분들을 추가해 나갈 생각이다. 등받이와 의자 바닥의 소재는 매쉬와 같이 통풍이 잘 되는 재질로 하고, 바퀴는 원할 때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탈부착 형식으로 고정 캡을 달아 둘 것이다. 어떠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라도 무난하게 잘 어울릴 만한 무채색 계열을 사용할 생각이다.&nbsp;<br>◼ 본 활동을 통해 나는 디자인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내어 생각해 보아도 혹시나 싶어 검색을 해 보면 이미 시중에 있는 디자인인 경우도 있었고, 의자의 색 배합을 생각할 때에도 내 마음에 드는 배합을 찾아내기가 어려웠다. 가령 연한 파스텔 톤을 생각해 연분홍과 연하늘을 조합해 보았는데 막상 직접 색을 확인해 보니 그다지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 했다. 디자인의 5가지 원리에 맞추어 요소들을 생각하는 것도 의외로 까다로웠고, 아무래도 직접 제작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경제적 측면을 고려하는 부분을 작성할 때에도 어떻게 제작 비용을 줄일 수 있을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다. 그렇지만 열심히 뉴스와 같은 자료들을 검색하고 디자인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한 끝에 이 탐구 보고서를 완성하고 나니 매우 뿌듯했다. 내 미래 직장에서 정말 이런 의자에 앉아 일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대심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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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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