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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3(2학년 7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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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4 2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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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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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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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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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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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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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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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조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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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 (김려령)<br><br>주요 내용: <br>18세 도완득의 삶은 팍팍하기만 하다. 가출 쪽지를 쓰고 나와도 그 쪽지를 제일 발견한 사람이 자신이고, 꿈도 희망도, 친구도 없던 완득이의 삶에서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것은 킥복싱이다. 아버지와 대립이 있었지만 자신을 이해해주자 완득은 자신이 누구고, 하고 싶은 것은 또 무엇인지 차차 알게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다시 거리가 조용해졌다. 멈춰버린 동네에서 내가 움직인다. 전에는 나만 멈춘 것 같았는데 지금은 나만 움직인다. 느낄수있다. 나, 대회에 나간다. 나 지금 스텝 바이 스텝 중이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한창 킥복싱 연습을 하고 맨발로 걸었던 밤, 완득이는 거리에서 동방신기의 step by step을 스쳐 듣게된게 되는데 다시 시작하는 지금의 완득이의 마음을 잘표현해 주는것 같아 이 구절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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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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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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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48~68쪽<br>주요내용::마트가 정신을 차리자 아이들이 마트의 팔 다리를 붙잡고 유리를 뽑으려 하다가 저택으로 마트를 대리고 갔다. 그리고는 로사라는  시녀가 나왔고 의사가 할아버지를 치료할 동안 마트의 발에 밖힌 유리를 하나하나 빼내기 시작했고 마트에게 용감한 아이라고 하였다.하지만 마트의 발에 써져있던  글씨를 보고 클론임을 알고 로사는 명령을 받아 밖에 내동댕이 쳐진다.그 후 다시 마트를 다시 데리고 들어가 치료를 해주었다.<br><br>인상깊은 구절:67쪽에서 마리아가 마트를 찾아왔을 때 "다행이다 방을 잘못 찾았을까 봐 걱정했는데"라고 한 부분이다.<br><br>인상깊은 이유:마트가 클론임이 밝혀진 순간부터 마트를 더럽다 여기고 험하게 다룬 저택의 사람들과는 다르게 마트를 찾아와서 까지 챙겨주고 걱정해 줬고,비록 애완동물과 비슷한 취급을 하긴 했지만 다른사람들과 한께 살았음에도 조금 전 장면에서 다른 아이가 마리아에게 동물이라 해서 동물 취급한 것 외에는 전혀 물들지 않은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동심을 뽐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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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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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윤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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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먹으러 학교에간다<br>주요내용: 아이들이 주로먹는내용을 다루고있다 아이들은 먹으면서 상쳐를 주기도하고 왕따를 시키기도한다. 이런 질풍노도의 시기이지만학교에 나가는 딱하나의 즐거움 점심시간 맛있는 급식시간때문이다 일주일중 가장불행한 수요일이 특별매뉴 때문에 행복한 수요일로 바뀌고 같이 먹을 수 있는 친구들이있어서 뿌듯해하는 아이들 이러한 급식 매뉴하나로 행복해하고 불행해하는 아이들의 일상이다<br>인상깊은 구절: 왕따였던 아이가 친구하나와 급식을 먹었다는 이유하나로 친해지고 그거하나로 행복함과 급식매뉴로 감정기복이 크다는점<br>나의 생각과 느낌: 이런 급식매뉴하나처럼 사소한일로 싸우고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만든 이책은 너무재밌는거 같고 친구를 못사귄다고 너무슬퍼하지 말고 친구의 칠요성을 느낀사람만 친구를 사귀면 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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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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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관후</title>
         <author>kenburns93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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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아이<br><br>주요내용: 마트와 보호자가 의사에게 가서 건강에 이상이있나 확인함 그 과정에서 마트가 청소를 안해도 되게 양계장 볕짚이 깔린 방에서 갇혀있다는걸 알게됨 그리고 로사가 흥분해서 의사에게 해를 입히고 로사가 끌려감<br><br>인상깊은 구절: 이 여자는 망상증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이렇게 불안정한 여자를 책임있는 지위에 앉혀 놓는다는건 수치스러운 일입니다<br><br>인상깊은이유:로사가 의사의 말에 흥분해서 의사를 할퀴고 목을 물려고 하자 두 남자가 로사를 끌고가는 장면이 시원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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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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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박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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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115-207<br>주요내용:남몰래 불법체류 노동자를 돕는 일을 하던 똥주가 베트남 출신인 완득의 어머니를 찾아냈다.처음에는 멋쩍기만 하던 어머니와의 만남에서 애틋함을 배운 완득이는 모범생 정윤하와 가까워지고 결국 사귀게 된다.그리고 완득이는 킥복싱을 배우면서 새로운 꿈을 찾는다. 또 완득이의 아버지도 똥주의 도움으로 댄스 교습소를 열었다<br>인상깊은구절:다음에는, 존댓말 스지마세요(130),이래저래 쪽팔린 상황이지만 어머니라는 말 은근히 마음에 든다(162)<br>나의생각과 느낌:완득이의 햇반을 뺏어 먹던 똥주가 우연히  얼굴도 모른채 살아가던 완득이의 어머니를 찾아낸다.그리고  그런어머니와 점점 사이가 좋아지는 모습을 보며 똥주가 무식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고 완득이가 안타까우면서 완득이와 완득이의 가족이 앞으로 행복해 지길 바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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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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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재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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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주요내용:마트가 엘파트론이 심장마비가 일어나자 자신이 심장을 이식해줘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거기서 엘파트론이 죽지 않기 위해 자신 같은 존재를 7명이나 만들어냈고 결국 마트는 그것을 피하기 위해 마트를 잘보살펴주던 샐리아와 탬린의 도움을 받아서 도망치려고 한다.<br>인상깊은구절:그래도 슬픔 속에서 어렴풋한 희망이 빛이 더올랐다.모두들 자신이 개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한사람은 자신이 그 이상의 존재가 괼수 있다고 믿어준 것이다.-275쪽<br>나의 느낌:마트가 그렇게 차별 단라고 놀림을 받아도 포기하지 않고 다짐하여 더 나아가는게 존졍스럽고 대단하다는 느낌이 든다.그래서 이 구절이 인상깊게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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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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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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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720 이상윤<br><br>완득이<br>주요내용 완득이는 매일밤 교회에 가서 기도를한다 어느날 기도를 하고 집으로 가느길에 집에 도착했더니 집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났다 완득이는 도독인줄 알고 당연히 그동안 배운 복싱으로 도독을 향에 찻다 하지만 불을 켜보니 똥주이고 완득이는 쓰러진 똥주를 업으면서 병원으로  간다 똥주는 뼈가 뿌러진것으로 끝나서 다행이다<br>인상싶은 구절: 제발 동주좀 죽여주세요 이번 중안에  안죽으면 저또옵니다 거룩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br>이유는 완득이가ㅏ 교회에서 이러는 모습을 보고 웃기고 참신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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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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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윤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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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 13쪽~ 77쪽<br><br>주요내용: 주인공은 가끔씩 수영을 할때 수영의 리듬에 집중해서 마음을 진정시켰다. 그리고 가끔은 수영하고 있지 않을 때도 그 리듬을 떠올리며 마음을 가라앉혔다.주인공이 좋아하는것은 수영이다.<br><br>인상깊은 구절: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남을 통해서 알았다는 구절<br>이유는 자신이 좋아하는것은 찾는것은 쉽지않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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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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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김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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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완득이<br>꿈이없고 할게없는 아이였던 완득이는 똥주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많이 바뀐다. 킥복싱선수가 되는 꿈이 생기고 도망갔던 엄마도 재회하고 여자친구와 사귀는 성장 소설이다<br>인상깊은구절:228쪽에 ‘나는 세혁이의 파이팅을 받고 링위에  올라갔다’ 드디어 완득이가 꿈을 이루었다는 것을 짐작할수가있다<br>느낀점: 나는 꿈이 없었지만 완득이처럼 자신의 꿈을 이루어 성공하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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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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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기억전달자<br>읽은 분량 : 저번에 읽었던 부분 부터 끝까지 <br>주요내용 : 조너스는 기억전달자에게 기억을 전달받는 훈련을 받는다<br>하지만  기억이 언제나 아름답고 좋을수는 없는법<br>전쟁, 기아, 여러가지 기억들 그 기억에 조너스는 고통받는다<br>그런 기억들로 고통을 받고 있던 <br>조너스<br>전쟁이 얼마나 아프고 절망스럽고 고통스러운지 아는 조너스는<br>친구들에게 화를 낸다 하지만 친구들은 조너스를 이해할수없는데<br>그 사건이 있고나서 조너스는 계속해서 기억을 전달받는다<br>하지만 고통스러워하고 그와중에<br>자신의 아버지가 아기를 임무해제 하는 그런 광경을 보게 되고 패닉에 빠진다<br>그리고 마침내 결심하는조너스<br>사람들에게 기억이 필요하단생각이들고 곧 임무해제의 위기인 가브리엘을 데리고 마을을 빠져나온다<br>자신의 능력으로 어찌어찌 며칠은 버티지만 한게가 온 조너스<br>마지막 힘을 짜내서 새로운 세상으로 가브리엘과 함께간다<br><br>맘에 들었던 장면<br>217쪽<br>부모님, 절 사랑하세요??<br>그런건 무의미 하단다<br>어머니 아버지는 저와 즐거우세요? 라고 물으면 그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래 란다<br>아니면 아버지 어머니는 제성과에 자부심을 느끼세요?? 라고 물었어야지 그 대답도 그래란다<br><br>마음에 든이유 : 사랑하냐고 묻는<br>조너스의 말이 무의미하다는 부모님 두리뭉술한 감정보다는<br>행동이나 성과로 모든것을 판단한다는 느낌 이들었다<br>지금우리의 사회는<br>(물론 성과나 행동등으로 평가도 하지만) 성과나 행동 등으로 감정을 평가보단 <br>너를 사랑한다는 짧은 그말이 더 확실하게 다가올때가 있는데<br>이런점이 우리 사회와 너무 다르단것이 마음에 들었다<br>조너스의 부모님은 무의미하다고 하지만 사랑한다 그 짧은 말이 <br>많은 의미를 가진다는것을 <br>조너스의 부모님에게 알려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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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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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권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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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주요내용 <br>지하에 갇혀있던 마트가 반년만에 꺼내지고 알란크란가의 가족들에게 공식적으로 클론임을 엘 파트론이 소개해준다. 마트에게 경호원 템 린을 임명해주고 마트는 가정교사 선생님과 공부를 하여 다시 말을 할 수 있게된다. 그리고 마트는 마리아와 탐과 함께 지내다가 맥그리거 씨의 클론을보고 탐과 갈등을 하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사람들은 아직 어릴 때 어느 방향으로 자랄 것인지 선택한다는 거지. 네가 지금 친절하고 너그럽다면 친절하고 너그러운 어른으로 자랄 터이지..."<br><br>생각과 느낌<br>절제되고 단조로운 삶을 살았던 마트가 이때까지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였다. 마트는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서 새로운 감정과 혼란스러운 느낌을 받았다. 이때 마트가 다른 사람들과 충돌하거나 내, 외적으로 갈등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이 크고 성장하는 과정을 알 수 있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마트가 가엽기도 하지만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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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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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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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완득이의 어머니를 처음 볼 때에는 어색하고 가림이 많았지만 계속해서 도시락을 싸주고, 자주 집 앞에서 기다리자 어색함이 줄었다. 그리고 모범생 정윤하와 교회에서 자주 만나고 킥복싱의 매니저 역할을 하자 점점 가까워 지면거 결국 사귀게 된다. 그리고 완득이의 경기를 마지막이로 해서 킥복싱장은 문을 닫게 된다. 그래서 완득이는 관장님의 지인이 하는 킥복싱장에서 연습을 하기로 했다. 아버지와 삼촌은 똥주의 후원으로 댄스 교습소를 만다. 또 완득이의 어머니는 저번에 일하던 가게에서 잘리고 바로 옆집에서 일을 하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아버지 이름으로 등록을 하고, 아버지가 정식으로 춤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공동 투자자는똥주다. 전부터 똥주가 아버지한테 해보자고 한 사업이란다.<br>이유:아버지와 삼촌이 원하던 춤을 계속 출 수 있고, 완득이도 원하던 킥복싱을 계속 할 수 있게 되면서 각자가 원하는 것을 하며 완득이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꿈에 대하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구절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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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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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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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어머니와의 만남에서 애틋함을 배운 완득이는 모범생 정윤하와 가까워지고 결국 사귀게 된다.그리고 완득이는 킥복싱을 배우면서 새로운 꿈을 찾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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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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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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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br>분량: 168~201<br>주요내용: 표면적으로 마트의 생활은 경쾌한 리듬을 되찾아갔다. 매주 한 번은 밭에서 죽은 남자의 악몽을 꾸긴하지만 말이다. 요즘 마트는 펠리시아의 피아노 연주 듣는 것을 좋아한다. 듣게 되면서 마트는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욕망으로 가득하다. 한 번은 몰래 피아노를 치다 탬린에게 걸렸지만 그는 좋은 선생님을 찾아주었다. 마트는 점점 음악에대한 자신의 재능에 전력을 다하게되고 공부에 매달리게된다.<br>엘 파트론의 140번째 생일에 파티를 열었다. 휠체어대신 천천히 걸어다니는 그의 모습에 사람들은 환호를 한다. 불쾌한 마음을 숨기면서.<br>인상깊은 구절: 마트는 미친 듯이 공부에 몰두했다. 누구보다 잘 할 생각이었다. 그러면 모두들 자신을 사랑할 거고, 자신이 클론이라는 사실을 잊게 될 터였다.<br>까닭: 자신이 하고싶어서 하는 공부가 아닌 사랑받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는게 안쓰러웠다. 그래도 이를 통해 마트가 인정받고 사랑받는다면 나는 그것대로 기쁠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5: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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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정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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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 <br>주요내용:완득이는 매일 교회에가 똥주를 죽여달라고 빈다<br>어느날밤 집에 누군가 들어왔다.완득이는 도둑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배운 킥복싱을 써.침입자를 제압하고 불을킨다.그 사람은 완득이 담임선생님 똥주였다.완득이는 쓰러진 똥주를 업고 병원으로 뛴다<br>인상깊은 구절: 죽지 마!죽지 마! 하나님 잘못했어요.그냥 다 잘못했다고요!똥주 좀 살려주세요 생각해보니까 똥주 그렇게 나쁜사람 같지않아요.나쁜 놈들세상에 깔렸잖아요.제발 살려주세요<br>이유는 일요일마다 교회에가서 똥주좀 죽여달라고하는데<br>갑자기 살려달라하고.생각해보니까 똥주는 나쁜사람이 아니다<br>라고 말해서 재밌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5: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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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서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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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주요내용: 똥주는 불법체류 노동자를 도우며 일하다가 베트남출신인 완득이의 엄마를 찾아낸다. 그리고 완득이는 정윤화와 가까워지고 둘이 사귄다. 그리고 완득이는 똥주의 추천으로 킥복싱을 다니게 되고 꿈을 찾게된다. <br>인상깊은 구절: “관장님 어제 싸우다가 스텝꼬여서 좆나게 맞았어요. 이거 배우면 정말 싸움 잘하는거 맞죠?” “녀석아, 싸우는데 스텝이 어딨어, 그냥 패” <br>느낀점: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속마음을 봐야한다. 왜냐하면 똥주는 겉으로 되게 안좋아보이지만 속으로는 완득이네 가족에게 잘 해주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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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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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심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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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 <br>동주 가 불법적인일을하다 완득이의엄마를찻았다<br>완득이는동주의추천으로킥복싱을 배우게되고 꿈이 정해진다<br>선생님이집에 찻아왔을떄 완득이는도둑인지알고 발차기를해 골절시킴<br>느낌   나도 완득이처럼 열심히살고잘하는것과좋아하는것을노력해서 나에게맞는꿈을찻아서이루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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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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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 조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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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있을까 <br>분량: 다읽음<br>주요 내용:중학교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2학년이 된 스미레는 학교에서도 , 집에서도 잘 섞이지 못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과 어울리기도 하고잘나가는 아이들과 친해지려 노력하기도 한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잘나가는 아이들과 사이가 나빠지고 왕따가 되버린다. 하지만 반에 혼자다니던 노구치 준이치라는 아이가 스미레를 도와주고 스미레는 혼자가 아니게된다.    <br> 인상 깊은 구절:  내가 지금 이렇게 있을 수 있는건,  중학교 3학년 때 친구가 된 그 애들 덕분이다. 그 무렵 나는 내게 맞지 않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라는 의문에 맞부딫혔을때, 역시 학생의 본분에 중학교 생활도 끔찍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감사한일이다. (185p)<br>나의 생각과 느낌:  스미레가 이제는 나아진것도 넘 다행이고 이전과 같은 친구들이 아니라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는것이 너무 기쁘다.스미레는 친구들 때문에 고통받고 힘들어했지만 결국 그 상황에서 빠져나오게 만들어주고 다시 힘을 얻을수있게 해준것도 친구들이었으니 친구들이 스미레에게 좋은 존재로 남았을것 같다. 결국 가만히 놓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친구가 찾아오기에 맞지 않는 친구들과 친해지려 너무 애쓰고 힘들어하지 않아도 될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5: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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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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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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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있을까<br>분량:다읽었습니다<br>주요내용: 주인공 스미레는 전학을 와서 혼자지내다가 점점 다른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서 그친구들처럼 치마도 줄이고 화장도 진하게 하면서 점점 양아치인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다가 친구들이 자신은 도둑으로 몰아가는 한사건이 일어나는데,그일로 스미레는 다시 혼자가되잠 ㄴ옆에 조용한 남자아이인 준의 도움으로 겨우 한학년을 마친다. 스미레는 이번계기로 다음학년때 잘지낸다.<br>인상깊은구절<br>스미레가 준에게 "준!고마워!"라고 소리치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내생각과느낌:이책을 읽고 친구는 인기많고 그런친구가 진정한 친구가아니라 자기자신과 맞고 자신을 이해해주고 도와주는게 친구라는걸 더 깊게 느끼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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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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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김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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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완득이는 엄마의 만남에서 애틋함을배운를  완득이는 모범생 정윤화와 가까워지고 결국 사귀게 된다.그리고 똥주의 추천으로 킥복싱을 배우고 꿈을 찾게된다<br>느낀점:완득이가 꿈을 찾아서 좋고 나도 노력해서 꿈을 찾아서 이루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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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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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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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김려령)</div><div>분량:160~162</div><div><br></div><div>주요내용: 베트남 분이신 어머니와 함께 다니는 완득이 왜인지 어머니라는 단어를 마음에 들어하고있다.</div><div><br></div><div>인상깊은구절: 인터넷에 보면 인물 좋은 베트남 여자도 많던데 어머니는 안그렇다. 앞니까지 심하게 벌어져 심히 촌스러운 얼굴이다. 이래저래 쪽팔린 상황이지만 어머니라는 말 은근히 마음에 든다. </div><div>나의 생각과 느낌: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없는 완득이가 어머니라는 단어만으로 만족을 하고 마음에 들어한다는 구절이 어머니와 가까워지는 모습 같아서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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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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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이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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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주요내용:주인공 완득이가 별로 좋지않은 환경속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br>인상깊은구절:어차피 세상은 특별한놈 두어 명이 끌고 가는거야 두어명 빼고 나머지는 그저 인구수 채우는 기능밖에 없어<br>나의 생각과 느낌:다 맞는말 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 말을 읽고 나서 공부를 많이 하지도 않고 안하는것도 아니면 많이 하는 사람들만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공부를 왜 하는지 생각하게 되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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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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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0박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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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다읽음<br>주요내용: 베트남 어머니와 첫만남에 어색해 하고 킥복싱을 배우고 좋은 삶을 살아간다<br>인상깊은 구절:  완득이 가 힘든 삶을 극복하며 사는게 존경스럽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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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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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박이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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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괜찮아, 인생의 비를 일찍 맞은거 뿐이야<br><br>분량: 다읽음<br><br>주요내용: 청소년기의 아픔을 치료해주는 작가와 수녀의 말씀이 담긴 내용이다.<br><br>인상깊은구절: 사람의 모두다 자기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러하므로 사람에게 별명, 등이 아닌 이름을 불러줘야 하며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는일은 없어야 한다 왜냐<br>사람도 모두 자기자신의 감정과 자기 자신이 소유하는게 있기 때문이다  나는(작가) 청소년기에 왕따를 당한적이 있다 아무런 이유없이 이름을 불리지 못하고 친구들의 구박과 때로는 욕설까지 <br>하지만 나는 뒤늦게 깨달았다 나의 감정은 애가 조절하고 내 의사표현은 내가 하는거라고 <br><br>느낀점: 이 이야기를 보고 나느 예전에 따돌림을 받던 내 모습을 떠올렸다 그냥 그 때 내 의사표현을 할 껄 못했던 내가 나 자신이 안차깝고 바보같아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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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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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 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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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끝<br>주요내용:키가 많이 자라지 않은 난쟁이 아버지와 모자란 민구 삼촌과 셋이서 옥탑방에 사는 비행청소년 도완득, 그가 사는 낙은 담임이 죽으라고 기도하는 일 뿐이다. 될 놈들만 따로 시키라는 특이한 교육철학으로 아이들 사이에선 이동주란 이름 대신 똥주란 별명으로 통하는 그는 밤만 되면 기초수급대상자에게 나오는 햇반 하나만 던지라고 하는 등 한동네 이웃지간인 완득이에게 관심이 많고 오지랖도 넓었다. 하지만 완득은 그가 귀찮기만 하다. 그렇게 담임과 부대끼는 일이 익숙해지던 어느 날 똥주는 완득이 한 번도 궁금해한 적도 찾은 적도 없는 엄마 이야기를 해준다. 그의 생모는 베트남에서 왔지만 춤꾼 특성상 아무 여자들하고 어울리는 아버지의 직업을 견디지 못하고 아이만 남편에게 떠맡긴 채로 집을 나와버린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 준호랑 사귄다느니 혁주가 짝사랑한다드니 온갖 남자 소문이 떠도는 범생이 소녀 정윤하가 완득을 짝사랑한다며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완득 역시 인도네시아에서 온 핫산과의 인연을 계기로 킥복싱을 배운다. 운동을 시작한 직후 세상을 삐딱하게만 바라보던 시선이 변해갔다. 그리고 생모랑 만났다. 처음에는 자식한테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엄마의 진심을 알게 된다.<br><br>인상깊은구절:새끼야,가난해서 쪽팔린게아니라,굶어서 죽는게 쪽팔린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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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6: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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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임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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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쿠로노 신이치)<br>분량: ~161쪽<br><br>주요내용: 아오이와 스미레, 친구들은 화장품 가게에 갔다. 유이는 아오이와 싸운 스미레에게 화장품을 훔쳐 아오이에게 주라고 했고, 스미레는 훔치지 않았다. 스미레와 친구들은 훔치는 것 때문에 싸우다가 친구들은 직원에게 들켰고 스미레 빼고는 도망쳤다. 스미레는 결국 직원에게 훔친 친구들을 말했고 부모님께도 알려졌다. 사실을 아신 스미레의 부모님은 스미레를 꾸짖기만 하신다.<br><br>인상 깊은 구절: "소리 지르지 마. 네가 잘못한 거잖아. 네가 의심받을 만한 행동을 하니까 아빠가 걱정하시는 거잖니."(159쪽)<br>"울고 있긴 한데, 제대로 반성하고 있는 거냐?"(160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스미레의 상황도 모르고 물어보지도 않으시면서 반성을 원하시는 부모님이 이해가 안 갔다. 상황을 안다면 스미레를 이렇게 혼내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들이 혼내실 때 하는 말들이 의도는 스미레를 가르치려고 한 것이겠지만 스미레는 도움은 커녕 속상함만 커질 것 같다. 우는 스미레에게 반성은 하는 거냐고 한 말이 제일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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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6: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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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강민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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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분량 완독<br>줄거리<br>수영을 잘하는 주인공이 아빠와 요양차 할아버지가 있는 시골라가 할아버시를 마지막 까지 이별한다<br> 인상깊었던 구절<br>'안녕 리버보이' 이다<br>왜냐하면 이장면은 마지막 장면인데<br>리버보이는 결국 주인공의 할아버지가 죽고나서<br>할아버지에 유골을 보내는 장면 다음에 나오는데 <br>리버보이는 사실 할아버지가 이루고 싶던 이상이 <br>형체화 되어서 나온 것이라 리버보이를 보내주던<br>마지막 구절이 죽은 할아버지를 완전히 보내주 <br>모습이이여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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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6: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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