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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지구과학2] 3-12 교과 연계 도서 발표 by 수샘(같이가치)</title>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link>
      <description>지구과학2 교과내용 관련 도서 추천 및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3 08: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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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음과 같이 작성안하시면 채점불가&gt;&gt;필수사항</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5284845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칼럼추가 : 칼럼1개당 1인학생<br>2. 학번이름 적기 : 예시&gt;300 홍수경<br>3. 발표 제목&nbsp;<br>4. 지구과학 목차&nbsp;<br>5. 도서명-저자<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7. 알고 싶은 것<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11. 지구과학2 교과를 학습하면서 자신만의 노력과 학습방법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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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08: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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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2 지질시대 생물 출현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598698312</link>
         <description><![CDATA[<div>2.31213 박서진<br>3.발표제목: 지질시대 생물 출현에 대해서<br>4.지구과학목차<br>1.고체지구-한반도의 지질<br>5. 도서명-저자<br>지구의 일생-최덕근<br>6.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지질시대, 시생누대, 원생누대, 진핵생물, 원핵생물, 동물<br>7.알고 싶은 것<br>진핵생물의 출현, 원핵생물의 출현<br>8.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지질시대와 그 특징(지질시대에 살았던 동식물 등)에 대해서 지구과학2에서 학습하였는데 이와 관련하여 지구의 일생이라는 책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았다.<br>9.새롭게 알게 된 것<br>24억 년 전에서 20억 년 사이에 제1차 산소혁명사건과 고원생대 빙하시대를 겪고 난 지구는 환경이 크게 바뀌었다. 대기와 바다에 산소의 등장은 당시 생물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왜냐하면 산소의 등장은 당시 생물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왜냐하면 산소가 없던 환경에서 살던 생물들에게 산소는 치명적인 기체였을 것이다. 당시 살었던 생물이 산소에 대처할 수 있었던 방법으로는 죽거나 산소가 없는 영역으로 도망가거나, 아니면 산소에 적극적으로 적응하는 능력의 습득이었을 것이다. 고원생대 초 생물들은 대부분 원시적 세균이었을텐데 시간이 흐르면서 산소에 적응하며 살아남은 세균들이 생겨났고 그중에는 산소를 이용하여 호흡할 수 있는 호기성 세균도 등장했을 것이다. <br>지구의 생물은 세포의 구조적 특징에 따라 크게 원핵생물과 진핵생물로 나뉜다. 현재 진핵생물일 가능성이 큰 화석으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측되는 것은 약 21억 년 전 다세포생물 화석인 그리파니아다. 이 화석은 탄질물로 이루어진 동그랗게 말린 리본 모양으로 폭 1~2밀리미터, 길이는 수센티미터에 이른다. 다양한 단세포 진핵생물들이 18억 년 전 이후의 원생누대 지층에서 많이 산출되었다. 그러므로 진핵생물이 생물계에 등장한 때는 빠르면 22억~21억 년 전 늦어도 18억 년 전이라고 말할 수 있다.현재 진핵생물의 진화와 관련하여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가설은 보스턴대학교의 린 마굴리스 교수가 제안한 공생설이다. 원래 독립적으로 살고 있던 원핵생물이 먹고 먹히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공생관계로 발전했으며, 그 과정에서 진핵생물이 탄생했다는 이론이다. 어떤 원핵생물이 다른 동물성 원핵세포에게 잡혀 먹혔을 때는 처음에는 쉽게 먹혔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잡아먹히던 생물에게 저항력이 생겨 동물성 원핵생물 내에 자리잡고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한 생물체가 다른 생물체 내에 살며 그 생물에 필요한 기능을 담당함으로써 그 생물의 소기관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대표적인 예로 광합성 남세균은 색소체, 호기성 세균은 호흡을 담당하는 미토콘드리아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색소체와 미토콘드리아는 독자적 DNA를 갖고 분열도 하기에 예전에 독립생활하던 원핵생물일 가능성이 크다. 18억 년 이후 10억 년 동안 캔필드 대양에서 녹색 황세균이나 자색 황세균이 크게 번성했을 것이다. 진핵생물들은 캔필드 대양의 얕은 부분에 살았을 것이다. 진핵생물의 대부분은 단세포 원생생물이었겠지만, 오늘날의 미역이나 김과 비슷한 해조류도 얕은 바다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시기 등장하는 화석으로는 아크리타치가 있는데 둥근 형태의 미화석으로 유기질 세포벽을 가지는 원생생물일 것으로 추정한다. 원생누대 진핵생물 화석의 산출양상을 종합적으로 다룬 연구에 따르면 지루한 10억 년 동안에 기록된 진핵생물 화석은 각 시대마다 10종이 넘지 않고 지루한 10억 년이 끝나는 8억 년 전 이후부터 아크리타치 종 수가 크게 증가한다. 신원생대에 산소가 크게 증가한 현상은 보통 신원생대 산소급증사건으로 불리는데이 정도면 동물들이 호흡하기 충분한 수준이어서 후기 신원생대에 동물이 등장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br>10.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신문기사. 도서내용) 진핵세포의 진화에 관련된 내용을 추가적으로 알아봤다. 네이처에 고세균과 진핵생물이 자매분류군이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진핵생물은 고세균 전체가 아니라 고세균의 특정 그룹과 자매분류군이라는 것이다. 로키아케오타라는 고세균이 다른 고세균보다 진핵생물과 더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br>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896<strong><mark><br><br></mark></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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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1 08: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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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yh67hzmcts</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60972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구과학 수행평가</strong></div><div>1.칼럼</div><div>[정서현의 의료/심리 칼럼] 눈에 보이지만 없는 색 -정서현 기자</div><div>https://www.goeonair.com/mobile/article.html?no=22865</div><div><br></div><div>2.학번,이름</div><div>31208김연아</div><div><br></div><div>3.발표제목</div><div>광물의 색과 조흔색이 다른 이유 - 구조색과 화학색</div><div><br></div><div>4.지구과학 목차</div><div>2-(1)단원 광물의 성질</div><div><br></div><div>5.도서명-저자</div><div>색의 과학- 전창림</div><div><br></div><div>7.알고 싶은 것</div><div>광물의 색과 조흔색이 다른 이유</div><div><br></div><div>8.교과내용연관도서설명</div><div>색채를 위한 과학의 기초, 빛과 색, 색을 구현하는 방법 등 미술과 색채에 관한 과학적인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달해주고있다. 이 중에서 색을 구현하는 방법에서 색이 나타나는 매커니즘에 두가지가 있는데, 화학적 방법과 물리적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두가지가 각각 어떠한 과정과 원인으로 인해 색이 달라지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있다.&nbsp;</div><div><br></div><div>9.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1) 광물 색의 구조색, 조흔색의 화학색</div><div>겉보기 색은 광물의 고체 구조에 의해 빛이 반사되는 빛의 색이다.&nbsp;</div><div>광물은 분자와 분자 사이의 결정 구조 사이의 간격이 균일하고, 그 간격에 의해 나타나는 성질이다.</div><div>반면 조흔색은 가루이며, 난반사에 의해 관찰된다. 조흔색의 색은 화학색이라고 볼 수 있다.</div><div><br></div><div>(2) 화학색</div><div>사람이 색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하다. 빛은 아주 넓은 영역대의 전자기파의 형태인데, 그중 사람의 눈으로 인식할 수 있는 빛은 가시광선 영역이다. 가시광선이 어떤 물질에 도달하게 되면 물질은 그 물질 고유의 특성에 해당하는 특정 파장을 흡수하게 되고, 이때 미처 흡수되지 못한 가시광선 영역이 우리 눈에 들어올 때 우리는 그것을 색으로 인식한다.</div><div>화학색(chemical color)은 우리가 흔히 아는 색으로 색소나 염료로 인해 만들어지게 된다. 어떤 색을 흡수하고 어떤 색을 반사하느냐에 따라 우리 눈에 보이는 색이 결정된다. 화학색은 색소의 크기나 모양과는 관계가 없고, 어느 각도에서보아도 동일한 색이다. 어떤 색을 흡수하고 어떤 색을 반사하느냐에 따라 우리 눈에 보이는 색이 결정된다.</div><div>이러한 과정을 통해 발현되는 색을 화학색이라고 부른다.</div><div><br></div><div>(3) 구조 색</div><div>구조 색(structural color)은 화학색의 반대 개념이라는 뜻, 또는 빛에 영향을 끼쳐 색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물리색이라고도 불리는데, 표면의 기하학적인 미세구조로 인해 빛이 반사, 산란, 간섭, 회절 되면서 나타나는 색이다.</div><div>즉, 물체의 미세구조와 빛이 상호작용에 의해 나타나는 색이며 색소 없이 물체의 구조 때문에 색이 나타난다는 것이다.</div><div>(3-1)모르포 나비와 카멜레온</div><div>구조 색의 예시로는 모르포나비의 파란색 날개와 카멜레온의 피부가 있다.</div><div>모르포 나비의 날개는 영롱한 파란색을 띠고 있다. 하지만 나비의 날개를 미세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나비의 날개는 무색이며 복잡한 구조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나비 날개의 복잡한 구조가 가시광선의 특정 파장을 반사하고, 반사된 가시광선이 우리의 눈에 들어와 나비의 색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div><div>알록달록한 생명체인 카멜레온의 피부 단면을 미세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면 피부층이 비접촉형 격자구조를 이루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적의 공격을 받아 카멜레온이 흥분하는 경우 카멜레온은 피부층의 격자 간격을 늘리게 되고 이에 따라 피부의 구조가 가시광선 장파장 영역을 반사하여 카멜레온의 피부색을 변화시킨다. 이처럼 구조 색을 통해서라면, 한가지 소재를 가지고도 다양한 색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div><div><br></div><div>(4) 하지만 모르포나비의 날개는 파란색 한 가지로 고정되어 있는 반면, 카멜레온의 피부색은 한 가지로 고정되어 있지 않고스스로가 피부색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것의 이유는 색의 변동성 때문인데, 모르포나비의 날개는 색의 가변성, 즉 변동성이 낮고, 카멜레온의 피부색은 색의 변동성이 높다.</div><div><br></div><div>모르포나비도, 카멜레온도 똑같은 구조 색인데 색의 변동성은 왜 이렇게 극단적으로 차이 나는 걸까? 그 이유는 카멜레온은 본인 피부에 있는 광 결정의 간격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광 구조의 간격 혹은 두께를 변화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모르포 나비처럼 한가지 색만 내기도 하고 카멜레온처엄 여러가지 색을 자유자재로 낼 수 있기도 하다.</div><div><br></div><div>10.추가학습하고싶은내용</div><div>카멜레온의 광 결정 구조 간격 조절의 원리를 이용한 기술들을 살펴보고자 하였다.</div><div>카멜레온은 피부색을 바꾸기 위해, 피부 속 광 결정 구조의 간격을 조절한다. 광 결정은 특정 파장의 빛만 반사 시키는데, 광 결정 구조의 간격에 따라 반사시킨 빛의 색깔이 다르게 나타난다. 최근 이런 광 결정 기반 색 변화를 모사하려는 연구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div><div>기존 기술로는 광 결정 구조를 변화시키려면 액체 물질이어야만 가능했다. 단단한 껍질 속에 액체를 넣어주는 방식으로개발할 수는 있겠지만, 이경우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플랙서블 형태로 제조하기가 쉽지 않았고, 외부의 충격이나 환경변화에 취약한 한계가 있었다.</div><div>박정열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이 단점을 해결하고 전기 자극을 통해 능동적으로 실시간 색이 변하는 ‘고체 유연 소재’를 개발했다. 먼저 나노미터 단위의 고분자로 만든 유연성 구동장치를 제작한 다음 이를 고체물질 속에 섞어 넣어 전기 자극을 가했다. 초소형 구동장치가 물질 내부에서 광 결정 구조 간격을 조절, 고체물질 내부에서도 바꿀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소재는 빨간색부터 청록색까지 다양한 색상 변화가 가능했다. 한 번 색이 바뀌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으려는 히스테리시스 현상이 적어 시시각각 색을 바꾸는 데에 유리했다. 연구진은 이 소재를 유연한 고체 필름 형태로 만드는데도 성공했다. 이 필름을 입히면 다양한 형태의 물체도 색을 자유자재로 바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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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11: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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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2 강민지 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rkdalswl0379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6755624</link>
         <description><![CDATA[<div>2. 31202 강민지<br><br>3. 발표 제목&nbsp;<br>한국의 광상 - 충청북도 영동지역 일라이트 광맥<br><br>4. 지구과학 목차<br>1. 고체지구 - 3)지구의 자원<br><br>5. 도서명-저자</div><div>광상학 개론 - 윤정한</div><div><br></div><div>6. 교과내용핵심키워드</div><div>광상.광석.광산.화성광산.정마그마 광상.페그마타이트 광상.기성 광상.열수 광상.퇴적 광상. 표사 광상.풍화 잔류 광상.침전 광상.변성 광산.광역 변성 광상.접촉 교대 광상</div><div><br></div><div>7. 알고 싶은 것</div><div>충청북도 영동지경 일라이트 광맥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형성 되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 탐구를 진행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광상 : 유용한 광물자원이 지각 내에 채굴이 가능할 정도로 농집되어 있는 장소, 지각 내의 평균적인 함량보다 높은 비율로 모여 있는 곳. 광상은 형성 과정에 따라 화성 광상, 퇴적 광상, 변성 광상으로 구분된다.</div><div><br></div><div>화성 광상 : 마그마가 냉각되는 과정에서 마그마 속에 포함된 유용한 원소들이 분리되거나 한 곳에 집적되어 형성되는 광상을 화성 광산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마그마 생성이 활발한 판의 경계에서 형성된다.</div><div>1)정마그마 광상 : 고온의 마그마가 냉각되는 초기에 자철석, 크롬철석, 백금, 니켈 등 용융점이 높은 광물이 정출된 광상.</div><div>2)페그마타이트 광상 : 남아 있는 마그마가 냉각되는 후기에는 마그마가 주변의 암석을 뚫고 들어가 석영,장석,운모,녹주석,전기석 등의 광물이 정출.</div><div>3)기성 광상 : 마그마에 있던 수증기와 휘발 성분이 주위의 암석을 뚫고 들어가 일부를 녹이고 침전하여 형성된 광산</div><div>4)열수 광상 : 마그마가 냉각되면서 여러 광물이 정출되고 남은 열수 용액이 주변 암석의 틈을 따라 이동하여 금,은,납,아연,구리,수은 등을 포함하는 광물 정출.</div><div><br></div><div>퇴적 광상 : 퇴적 광상은 지표의 암석이 풍화,침식,운반,퇴적 되는 과정에서 유용한 광물이 모여 형성된 것.</div><div>1)표사 광상 : 밀도가 큰 광물이 하천 바닥에 싸여 형성된 광상.주로 금,백금,다이아몬드,주석 등 풍화에 강한 광물 모여있음</div><div>2)풍화 잔류 광상 : 고온 다습한 열대 지방에서 화학적 풍화 작용이 일어나면서 암석을 이루는 나트륨,칼슘, 마그네슘,규소 등이 녹아 빠져나가고, 상대적으로 잘 녹지 않는 철과 알루미뉴이 남아 형성된 광상</div><div>3)침전 광상 : 해수가 증발하면서 해수에 녹아 있는 물질이 침전되어 암염,석고,탄산염 광물 등이 모여 형성된 광상. 선캄브리아기의 호상 철광층 등이 이에 속함.</div><div><br></div><div>변성 광상 : 광물이 변성 작용을 받는 과정에서 재배열됨으로써 새로운 광물이 농집되거나 기존의 광사이 변성 작용을 받아 광물의 조성이 달라녀 형성된 광상이다.&nbsp;</div><div>1)광역 변성 광상 : 광영 변성 작용이 일어날 때는 광물들이 한 곳에 모이기 어렵지만 광역 변성 작용이 일어나면서 물과휘발 성분이 빠져나와 생긴 열수에 의해 광상이 형성되기도 한다. 우라늄,흑연,활석,석면,남정석 등이 산출.</div><div>2)접촉 교대 광상 : 석회질 퇴적암에 화성암체가 관입한 접초굽에서는 석회질 물질과 고온의 규산염 용액이 반응하여 새로운 광물이 침전되어 기존 광물을 교대하여 광상이 형성. 철,구리,텅스텐,납,아연,몰리브데넘,주석 등이 산출</div><div><br></div><div>9. 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영동지역 일라이트 광석은 대보조산운동 이후 형성된 영동분지와 단층 접촉을 하는 모암인 운모편암의 열수변질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석영,카올리나이트,장석 등이 일라이트와 함게 산출된다.</div><div><br></div><div>영동지역 일라이트 광체와 주변 변질대의 잔류 광물의 구성비로 판단할 때, 장석이 열수변질에 의해 백운모 와 일라이트를 형성하고, 이어서 백운모, 석영 순으로 일라이트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div><div>&nbsp;</div><div>일라이트는 단층선에 가까울수록 일라이트화가 더 진행된다. 또, 주단층과의 거리가 가까운 광체일수록 일라이트 품위가 더 높은 광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div><div><br></div><div>영동지역 일라이트 광체는 영동단층을따라 유입된 열수에의해 장석이 변질되어 백운모와 일라이트를 형성하고, 이어서 백운모, 석영의 일라이트화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일라이트 화가 진행될수록 장석의 함량은 급격히 줄어들고, 석영의 함량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감소하는 것으로 보아 장석이 석영보다 먼저 일라이트화가 진행됨을 알 수 있다.</div><div><br></div><div>영동지역 일라이트 광체는 일라이트/백운모 함량이 최대 75 wt.%에 이르는 고품위 광체로 판단되며, 주요 광물로 일라이트, 석영, 장석, 백운모 등이 나타난다. 광체와 변질대의 구성광 물을 비교한 결과, 단층선을 따라 유입된 열수에 의한장석과 석영의 열수변질이 주요 광체 형성 기작임을 확인할 수 있다.<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일라이트의 구조나 특징을 더 구체적으로 추가 학습함.</div><div><br></div><div>일라이트는 Ralph E. Grim에 의해 미국 일리 노이주(State of Illinois)의 이름에서 유래된 운모류 점토광물로 퇴적암, 그 중에서도 특히 셰일에서 흔히 산 출되는 층상규산염광물이다. 일라이트는 사면체판과 팔면체판이 2:1로 구성되는 구조로, 저면간격 10 Å(10* 10^–10)의 비팽창성 광물이며, 백운모와 결정구조가 매우 유사하지만 층간 K 의 함량이 백운모 보다 적다. 일라이트의 화학 조성은 k0.8-0.9(Al, Fe, Mg)2(Si, Al)4O10(OH)2이며, 이는 일라이트가 산출 되는 환경에 따라달라질 수 있다. 일라이트는 열수변 질에 의해 장석이나 운모류로부터 형성되기 쉽고, 열수변질의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한특성이 나타날 수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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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1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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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7 윤지애 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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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 추가 : https://blog.naver.com/koempr/221747923771<br><br>2. 31217 윤지애<br><br>3. 다양한 해양 에너지<br><br>4. 지구과학 목차<br>&nbsp;2-5 해양자원<br><br>5. 도서명 - 저자<br>&nbsp;에너지로 바꾸는 세상-임춘택외 6인<br>http://www.yes24.com/Product/Goods/73091675<br><br>6. 교과내용 핵심 키워드<br>&nbsp;조력 발전, 조류 발전, 파력 발전, 해양 온도 차 발전, 해양 재생 에너지 등<br><br>7. 조력 발전, 조류 발전, 파력 발전, 염도차 발전, 해수 온도차 발전 등의 세부적인 과정에 대해서 알고 싶다.<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조력 발전의 원인인 조석력에 의한 수위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달의 공전과 태양에 의한 기조력이다. 조력발전은 연료가 불필요하고 유해한 배기가스가 없지만 부착성 해양생물을 제거하는 문제, 장비의 염해 대책에 대한 유지관리비용, 해양생태계 파괴 등과 같은 문제가 있다. 조류 발전은 이러한 저력발전의 한계로 바닷물의 흐름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풍력발전과의 유사한 방식이며 전력 계통 내에서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에너지 변환 효율은 약 20~45%로 높은 편이다. 대량의 조류가 충분히 빠르게 흐르는 바다가 적다는 단점이 있다. 파력 발전은 면적 당 태양광의 20~30배, 풍력의 5~10배에 달하며 설치 장소나 발전기의 유형 제약이 덜해서 소규모 발전도 가능하다. 그러나 바람이 주 원인인 만큼 출력 변동이 심하며 배의 운항이나 어업에 방해가 되므로 대규모로 조성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파력 발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파도에 의한 압축공기로 터빈을 돌리는 방식, 수중 파력 발전 방식 등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해수온도차 발전에서 증기를 만들 때 끓는 점이 낮은 암모니다, 프로필렌 등을 냉매로 사용해서 증기로 만드는 방식인 폐쇄순환식, 해수 표층의 온수를 직접 냉매로 사용하는 개방순환식 등이 있다.&nbsp; 다만 초기 투자비용이 높고 바닷물에 의한 부식 방지 기술과 발전 시스템 효율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해류 발전은 비교적 고르고 강한 흐름을 보이는 바닷속에 터빈을 장착한 발전기를 두고 전기를 생산하는 방법이다. 주로 섬나라에서 관심을 갖는 방법이다. 그러나 쿠로시오난류의 경우 속도가 초속 1.5m/s로 꽤 느린 편으로 이처럼 느린 유체의 흐름에도 발전기를 고속 회전 시킬 수 있는 터빈의 개발이 중요하다는 내용 외에도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br><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조력 발전 :&nbsp; 조수 간만의 수위차로부터 위치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어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발전방식<br>&nbsp;- 원리 상 수력발전기와 같다<br>&nbsp;- 썰물 때의 수차가 밀물 때의 수차보다 커 썰물발전이 발전효율이 높다<br>&nbsp;- 조석 간만의 차가 큰 지역으로 한정되어 입지조건이 까다롭고, 1년 동안의 조위의 변화가 불균일하며, 일정 시간대에는 발전할 수 없고, 시설 기반 비용이 비싸다<br>&nbsp;- 해양의 생태계에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다<br><br>2)조류 발전 : 조수 간만의 차에 의해 발생하는 해수의 높은 유속을 이용하는 발전방식<br>&nbsp;- 재생 가능한 비고갈성 운동에너지인 조류의 자연적인 흐름을 이용하여 수차 발전기를 회전시켜 발전한다<br>&nbsp;- 원리 상 풍력발전기와 같으나 해수의 밀도가 공기의 약 840배 이므로 풍력발전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높다<br>&nbsp;- 댐이나 둑과 같은 건설이 불필요하다<br>&nbsp;- 초기 투자비용이 높다<br>&nbsp;-유속이 2m/s 이상이 되어야 경제성 있는 발전이 가능하다<br><br>3)파력 발전 : 동력을 얻기 위해 파도의 상하운동 에너지를 이용하는 발전방식<br>&nbsp;- 가동물체형<br>&nbsp;&gt;&gt; 수면의 움직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고안된 기구를 사용하여 파도에너지를 기구에 직접 전달하여 기구의 움직임을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방식<br>&nbsp;&gt;&gt; 파도에 의한 외력을 견뎌야하는 단점<br>&nbsp;&gt;&gt; 파도에너지를 직접 흡수하므로 에너지 변환 효율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br><br>&nbsp;- 진동수주형(학교에서 배우는 파력발전 형태)<br>&nbsp;&gt;&gt; 파도가 진행할 때 공기실에 공기의 흐름이 발생하고 유도관을 통해 빠져나가는 공기의 흐름에 의해 유도관 내의 터빈이 돌아가면서 발전한다.<br>&nbsp;&gt;&gt; 효율은 낮으나 중요 기계류가 해수와 분리되어 장치 자체의 신뢰도가 우수하며 안정성 및 유지보수 편의성 면에서도 탁월하다.<br><br>4)해양 온도차 발전 : 표층수의 높은 온도와 심층수의 낮은 온도의 차를 이용하여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발전방식<br>&nbsp;- 고온의 표층수를 감압시켜 얻은 증기로 터빈을 돌려 발전하고 증기를 차가운 심해수로 냉각시켜 담수로 회수하는 방식<br>&nbsp;- 발전효율 5%<br>&nbsp;- 부가산업 많음(미네랄 워터, 냉열이용 수산업, 냉열이용 농업, 지역냉방 및 건물공조, 심층수를 이용한 식료품 산업, 수소 및 리튬 회수 등)<br>&nbsp;- 연중 20도씨 이상의 표층해수, 600m 이상의 수심 필요 -&gt; 동절기; 표층해수 온도 낮음-&gt;원자력 발전 온배수 이용하면 해결할 수도 있다.<br><br>5)염도차 발전 : 해수와 담수의 염도차를 이용한 발전방식<br>&nbsp;- 큰 강의 하구에서 강물과 바닷물이 만날 때, 삼투압작용으로 농도가 낮은 강물이 농도가 높은 바닷물로 빨려들어가는 압력을 이용한다. 약 24atm의 압력 차가 발생하고 이는 약 240m 높이의 수력발전소 댐에서 떨어지는 낙차와 같은 힘이다.<br>&nbsp;- 현재 반투막을 사용하여 해수와 담수 사이의 삼투압 또는 증기압을 이용한 방식, 역전기분해에 의한 전기-화학적인 에너지 전환방식 두 가지가 있다.<br>&nbsp;- 비용이 비싸 경제성이 매우 떨어진다.<br><br>10. 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br> 해양에너지 외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추가로 학습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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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7 12: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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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1 강다연</title>
         <author>kangdayeon21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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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a href="http://m.yes24.com/Goods/Detail/36449684">http://m.yes24.com/Goods/Detail/36449684</a><br><br>2. 31201 강다연<br><br>3. 광물과 암석의 응력 변형률<br><br>4. 2-1. 광물<br><br>5. 재료 결정학(이정용), 광상학 개론(윤정한)<br><br>6. 광물, 암석, 결정형, 광물의 물리적 성질, 응력-변형률, 일축압축강도<br>&nbsp;<br>7. 암석의 변형 강도가 암석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각각의 암석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결정형 때문인가?<br><br>8. 원자의 결합에서는 원자의 전자 배치와 분포 및 원자 사이의 결합인 이온, 공유, 금속 결합 등과 결정을 형성하기 위해 방향성 결합 원자나 비방향성 결합 원자들의 충전으로 어떻게 결정구조가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기술하였고, 충전으로 만들어진 결정에서의 격자, 단위포, 정대, 대칭요소, 대칭요소의 결합, 결정계, 역격자 등에 대해 다룬 후, 평사 투영, 점군, 공간군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결정의 분석 부분에서는 파와 푸리에 변환, 회절, 구조 인자, 형상 인자 및 x-선의 발생과 고체와의 상호작용, x-선을 이용한 라우에법, 분말법, x-선 회절기법 등의 결정분석 방법을 다루고 있다.<br><br>9.&nbsp;<br>-물체에 작용하는 힘을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면 물체의 형상 변화인 변형과 내부의 저항력인 응력도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물체 변형률의 크기를 수평축으로 하고 변형에 따른 물체 내부의 응력을 수직축으로 하여 그래프로 나타낸 것을 응력-변형률 선도라고 부른다.&nbsp;</div><div>&nbsp;이 선도는 재료의 고유한 인장 거동을 나타내며, 재료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를 나타낸다. 가장 일반적인 강철의 경우, 비례 한도라 불리는 응력값까지 변형률과 응력은 직선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이 직선의 기울기를 탄성 계수라고 부른다. 이 지점 이내로 물체에 힘을 가하면 물체는 탄성 변형을 일으켜 힘을 제거하면 물체는 원래 모양 그대로 복원된다.</div><div>&nbsp;이 지점을 지나면 곧바로 항복점이라 불리는 응력값에 도달하게 되고, 이 지점보다 큰 하중을 물체에 가하면 물체는 하중을 제거하여도 영구적인 변형이 남는 소성 변형을 일으키게 된다. 이 지점을 통과하여 힘을 가하면 물체는 극한 강도라 불리는 응력값에 도달하게 되고 이 응력값이 바로 물체가 지탱할 수 있는 최대 강도를 나타낸다. 이 이상으로 물체에 힘을 가하면 물체가 끊어지는 파단점에 도달하게 된다.<br>-일축압축강도(Sc)는 원통형 또는 각주(prism)형태의 암석 시험편에 구속압(confining pressure)이 없는 상태에서 압축력을 작용시켜 파괴가 일어났을 때의 하중(Pc)을 시험편의 단면적(A)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br>Sc = Pc / A<br>암석의 종류에 따른 조직(입자의 크기 등)의 차이에 의해 강도가 달라지기도 한다. 즉, 세립의 사암은 조립질의 암석보다 큰 강도를 갖는다. 화성암과 변성암은 현미경 관찰로 확인되는 입자간의 상호결합의 세기에 따라 강도를 달리한다. 이와 같은 요소를 암석의 결정도라고 한다. 그러나 퇴적암에 있어서는 조직뿐만 아니라 교결물의 강도 역시 암석의 압축강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는 특히 사암, 역암, 각력암 등과 같은 암석에서 흔히 나타난다. 석회암은 흔히 점토로 충진된 균열을 가지며, 이러한 경우의 강도는 낮게 나타난다. <br>열극 또는 미세 균열은 특히 파괴면의 방향과 일치하는 것의 경우 암석의 강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균열을 포함하는 암석의 강도는 층리 또는 균열에 대해 수직으로 압축력이 작용할 때 가장 크게 나타난다.<br>(따라서 암석의 고유한 결정형에 따라 암석의 변형 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br><br>10. 광물의 경도<br>경도: 광물 표면의 힘에 대한 저항 강도로 외부의 어떠한 힘에 대하여 견디는 정도를 말한다.<br>예를 들어, 다이아몬드(금강석)은 절대경도가 100,000으로 아주 강한 광물입니다. 또한, 광물의 결정구조가 3차원 망상형태의 배열을 하고 있어, 어떠한 외부의 변형에도 잘 긁히지도 않고 망치로 때려도 안깨어진다.<br>1)모스경도: 한 물질이 다른 물질을 긁거나 마모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측정<br>- 모스 경도의 척도 : <a href="https://ko.eferrit.com/%EB%AA%A8%EC%8A%A4-%EA%B2%BD%EB%8F%84%EC%9D%98-%EC%B2%99%EB%8F%84/">https://ko.eferrit.com/%EB%AA%A8%EC%8A%A4-%EA%B2%BD%EB%8F%84%EC%9D%98-%EC%B2%99%EB%8F%84/</a><br>2) 새김경도: 추에 압력을 가하면서 추에 가해진 압력에 대한 저항하는 힘으로 측정<br>3) 되튐경도: 충돌시킬 때 광물 표면이 저항하는 정도로 측정<br>**광물의 경도는 결정의 모양에 관련이 없다. 광물의 경도는 입자 배열 상태, 조밀함 등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광물의 어떤 결정형태를 가지고 있는가에 의해 경도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br>**경도와 변형 강도(암석의 응력-변형률)의 차이<br>1) 경도 : 재료의 표면에 가해지는 힘에 대한 저항력을 의미한다. 즉, 광물 표면에 마모, 긁힘 등에 대한 저항 강도를 의미한다.<br>2) 변형 강도(암석의 응력-변형률) : 재료가 외부에 하중과 같은 힘을 받았을 때 재료가 전체적으로 버티는 저항을 의미한다. <br><br><br><br></div><div><br><br></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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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4: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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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환경과 생물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707971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칼럼</div><div>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현장 시찰서 확인할 핵종은</div><div><a href="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59825">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59825</a></div><div>2. 학번</div><div>31214박수진</div><div>3. 발표 제목&nbsp;</div><div>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환경과 생물에 미치는 영향</div><div>4. 지구과학 목차</div><div>4. 해수의 운동과 순환</div><div>5. 도서명-저자</div><div>수권의 방사능 오염 - 카지 케이스케</div><div>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div><div>해수의 순환&nbsp;</div><div>7. 알고 싶은 것</div><div>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우리나라에 미치게 될 영향과 방사능이 수권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싶다.</div><div>8. 교과 내용 연간 도서 설명</div><div>해양의 방사능 자정 능력이 지구과학II에서 배운 해수의 순환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방사능을 해양에 방류하면 해수의 순환을 따라방사능이 전지구적으로 퍼지게 되어 농도가 옅어진다. 이때 옅어진 방사능 농도가 해양의 자정 능력으로 해결 될 수 있을 정도라면 해양이 방사능을 자정할 수 있다.</div><div>9. 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는 여러 방사능 핵종이 포함되어 있다. 그 중 가장 우려되고 있는 핵종들이 세슘-137, 스트론튬-90, 트리튬(3중수소)이다. 세슘-137과 스트론튬-90이 체내에 쌓이게 되면 내부 피폭이 발생하면서 갑상선암, 골수암 등의 암이 발병한다. 또한 트리튬은 DNA를 구성하는 수소자리에 트리튬이 들어갈 경우 헬륨으로 변하면서 DNA에 영향을 미쳐 세포 사멸, 생식기능 저하 등 인체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세슘-137과 스트론튬-90은 ALPS(다핵종제거설비)로 걸러낼 수 있으나, 트리튬과 탄소-14를 걸러내지 못한다.&nbsp;</div><div>칭화 대학 연구진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바다로 방류될 때 주요 방사성 물질인 '트리튬'(3중수소)의 확산을 미시, 거시적으로 시뮬레이션한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오염수 방류 120일 내에 위도 30도, 경도 40도에 걸쳐 오염물이 급속히 확산하며, 오염물은 북위 35도 인근에 집중되고 해류의 영향으로 경도보다 위도 방향으로 더 빨리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 오염수 방류 1천200일 뒤에는 오염물이 북태평양 거의 전역으로 확산하며 동쪽으로는 북미 해안, 남쪽으로는 호주에 이르게 되며, 이후 적도 해류의 영향으로 남태평양으로도 급속하게 퍼져나가는 것으로분석됐다. 방류 2천400일이 지나면 인도양도 영향을 받고, 3천600일 뒤에는 태평양 전역으로 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수 확산에서 특이하게 나타난 것은 후쿠시마 앞바다가 남쪽으로 흐르는 오야시오 해류와 북쪽으로 흐르는 구로시오 해류가 만나는 해역으로, 방류된 원전 오염수가해안을 따라 남북으로 흐르지 않고 서풍을 타고 동쪽으로 확산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계속해서 해양으로 오염수가 순환한다면, 바다에 골고루 퍼져 희석되는 것이 아니라 해수의 순환을 따라 샌디에이고 등의 북미 인근에 오염물이 집적될 것으로 보인다.&nbsp;</div><div>해수의 순환으로 바다가 탁월한 방사능 처리 능력이 있으나, PIF 자문단 소속 로버트 리치먼드 미국 하와이대 케왈로 해양연구소장은 "삼중수소는 유기적으로 결합할 경우 먹이그물을 통해 살아있는 생물의 세포, 조직, 기관이나 해양 바닥 퇴적물에 축적될 수 있다"라며 "이러한 유기 결합삼중수소는 세포 DNA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먹이사슬을 통한 방사능 물질의 축적은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인간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nbsp;</div><div>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방사능 핵종을 효율적으로 분리해낼 수 있는 기술과 해양에 확산되는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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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7: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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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4 강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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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br><a href="https://www.goeonair.com/mobile/article.html?no=27122">https://www.goeonair.com/mobile/article.html?no=27122</a><br><br>2. 31204 강예주<br><br>3. 발표 제목<br>: 해양 자원의 사용과 이점<br><br>4. 지구과학 목차<br>: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_5. 해양자원<br><br>5. 도서명_저자<br>: 해양자원과 활용_박인태<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해양 에너지 자원, 해양 재생 에너지, 해양 물질 자원, 해양 생물 자원, 해양 바이오 산업<br><br>7. 알고 싶은 것<br>: 인류는 생활에 필요한 광물이나 에너지 자원을 주로 육지에서 얻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인구 증가와 문명의 발달로 자원이 빠르게 고갈되면서 해양에 존재하는 자원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해양에는 여러 에너지 자원이 존재하는데 이를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무엇이 있을까 의문이 생겼다.<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 해양자원의 개념, 해양자원의 개발 이용 현황, 해양자원의 경제적 이용<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 비생물 물질자원(해수에서 추출하는 물질자원/ 해저에 부존하는 물질자원)<br>바다의 비생물 물질자원에는 해수에서 추출하는 물질자원과 해저에 부존하는 광물자원이 있다. 그 중 해수에서 추출하여 이용하는 물질자원에는 오랜 옛날부터 사용해온 소금을 비롯하여 마그네슘과 브롬 등의 용존금속과 염을 제거하고 남은 담수 등이 대표적이다. 그 다음 해저 광물자원으로는 석유가 천연가스를 비롯하여 연근해저의 골재자원 망간단괴와 심해저 열수광상 등의 심해저자원이 중요하며, 최근에는 대륙주변부 해저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진 메탄가스 수화물이 미래의 에너지 자원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br>(2) 해수 용존물질 &nbsp;<br>바닷물은 평균적으로 약 96.5%의 물과 3.5%의 용존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5%의 용존염은 자연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원소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해수에서 추출되어 상업적인 규모로 생산되는 용존물질은 소금을 비롯하여 마그네슘과 브롬 등 극히 일부 성분으로 한정되어 있다. 소금은 아주 오래전부터 해수에서 추출해왔으며, 동서양의 많은 나라에서 소금의 생산과 거래는 국가의 전매상품으로 통제되기도 했다.<br>현재 상업적으로 생산되는 마그네슘의 약 50%와 브롬이 약 30%를 해수에서 추출하고 있다.&nbsp;<br>한편 해수 용존물질 중에서 우라늄과 리튬등이 미래의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수의 용존 우라늄을 추출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세계적으로 이미 많은 기술이 축척되고 또 시험 생산까지 이루어졌으나, 아직은 육상 자원이 풍부하여 경제성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div><div>(3) 해양광물자원</div><div>바닷물과 해저에는 인류가 최소 수백 년 내지 수천 년 이상을 쓸 수 있는 풍부한 광물자원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를 지질학적 특성에 따라 구분하면 대륙연변부의 광물자원, 심해분지 내의 광물자원, 중앙해령 (midocean ridge)부근의 광물자원, 해수중의 광물자원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대륙연변부에 분포하는 광물자원의 대부분은 육지로부터 침식, 운반되어 온 것으로 육상의 지질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div><div>이 지역에는 석유를 비롯하여 황·암염·칼륨·석탄 등의 비금속자원과 구리·아연·납·철·니켈·금·은·수은·형석·베릴륨·주석·텅스텐 등의 금속광상, 그리고 해수의 분급작용에 의한 중광물·귀금속·모래·자갈·석회 등의 표사광상, 천해지역에서 생성되는 인회석·해록석 등의 자생광상 및 화학적·생화학적 작용에 의하여 침전되는 철·망간산화물 등의 풍부한 자원이 분포한다.</div><div>심해분지내의 광물자원으로 대표적인 것은 해수로부터 화학적 침전에 의하여 형성되는 망간단괴(manganese nodules)이다. 이 망간단괴에는 망간·철·니켈·구리·코발트 등의 금속이 집중되어 있다. 심해분지 내의 기반에는 수은·크롬·백금·금·은 등의 금속광상이 있고, 또한 알루미늄·철·구리·니켈·코발트·티탄을 다량 함유하는 점토와 생물 유해의 껍질인 연니(軟泥, ooze)가 심해저에 넓게 분포하여 광상을 형성하기도 한다.</div><div>또한 심해저에는 총 연장 6만㎞나 되는 중앙해령이라 불리는 일련의 해저산맥이 발달되어 있다. 이 중앙해령 부근에서는 맨틀로부터 마그마가 상승하여 새로운 해양지각이 끊임없이 형성되며 이때 수반되는 열수용액에 의한 광화작용으로 여러 종류의 금속광물이 유화물상태로 부존된다.</div><div>이와 같은 유화광상(polymetallic sulfide deposit)의 대표적인 금속광물로는 아연·구리·은·코발트·니켈 등을 들 수 있으며 홍해의 다금속 펄이 이 경우에 포함된다. 이 밖에도 해수중에는 육상에서 알려진 모든 원소가 포함되어 그 중 80종 이상의 원소가 확인되었고 소금·브롬·마그네슘 등이 현재 상업적인 목적으로 바닷물로부터 추출되고 있는 광물자원이다.</div><div>우리 나라 근해의 도서에는 티탄철광과 사철광의 형성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연안해안에는 사금과 중석이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표사광물인 저어콘·모나자이트와 모래·자갈 등 골재자원은 일부 채광되고 있다. 또한 지질학적 특성으로 보아 대륙붕에는 석유·천연가스의 부존가능성도 매우 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div><div>(4) 해양생물자원</div><div>바다는 유기물 생산능력이 육상보다 훨씬 클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있는 전생물의 80％가 바다에 살고 있으며, 어류의 생산량만으로도 수백 억의 인구를 부양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전 세계의 수산물 생산량은 1986년 말 현재 9146만t으로 이는 제2차세계대전 직후인 1948년의 생산량 1960만t에 비하여 무려 5배 가까이 늘어난 양이다.</div><div>그러나 유엔식량농업기구에 의하면 세계 수산자원의 추가잠재력은 2억4000만t에서 4억5000만t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추가잠재력의 근거로는 현재의 미이용자원인 오징어류와 중층어류, 남극 크릴새우 및 기타 연체류 등이 제시되고 있다. 해양생물자원에는 인간이 필요로 하는 아미노산들이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어 앞으로 식량자원으로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div><div>또한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분야의 하나인 해양약리학(marine pharmacology)은 해양생물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을 조사하고 유용성분을 추출하는 연구분야로 새롭게 주목되고 있다. 또한 해양생물공업(marine biotechnology)이라는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여 각종 해양생물로부터의 특수물질 및 생리활성물질 추출 이용이 점차 주목을 받고있다.</div><div>(5) 해양에너지자원</div><div>바닷물은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이동할 뿐만 아니라 태양열의 대부분을 흡수, 저장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대기와의 상호작용으로 바람과 해류와 파랑을 일으킨다. 이러한 바다의 특성은 곧 막대한 양의 에너지자원을 형성하게 된다.</div><div>해양에너지는 그 잠재력이 엄청나게 크고 태양계가 존속하는 한 고갈염려가 없는 순환에너지(renewable energy)이며, 오염을 수반하지 않는 무공해에너지(clean energy)라는 점에서 가장 이상적인 미래의 에너지자원으로 주목되고 있다.</div><div>현재 이용중이거나 개발되고 있는 해양에너지자원으로는 바다의 조석현상을 이용하는 조력발전을 비롯해서 파도 및 해류를 이용하는 파력발전과 해류발전, 해수온도의 차이를 이용하는 온도차발전, 그리고 해수와 담수간의 염도차이를 이용해서 발전하는 염도차발전 등이 있다.</div><div>(6) 해양공간자원</div><div>해양공간이 자원의 개념으로 등장하면서 해양개발의 국면은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발전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인공섬이나 해양구조물 등의 건설을 통하여 광활한 해양공간을 활용하여 단순한 물질자원의 개발차원을 넘어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해양개발의 개념이 정립되고 있다.</div><div>뿐만 아니라, 미래형의 각종 산업시설과 주거공간을 해상에 건설하여 비좁고 공해에 찌들고 있는 육상공간의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 것이다. 일본이 나가사키(長崎)에 해상비행장(198만㎢)을 건설하여 소음과 공해의 문제를 해소한 것이라든가 고베(神戶)에 포트 아일랜드(436㎢)를 건설, 도시공간을 바다로 확장한 것은 이러한 해양공간 이용의 좋은 본보기이다.</div><div>이러한 해양공간의 이용은 화열발전소나 폐기물 처리장, 어업기지, 레크리에이션기지, 해상 플랫폼 등 광범위하고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에 있어서도 그 동안 해안간척이나 매립에 의하여 농경지와 임해공업단지를 조성해왔다. 그리고 최근에는 부산에서 인공섬 건설에 의한 신도시건설(6204만㎢)을 계획하고 있어 본격적인 해양공간이용시대로 접어들고 있다.<br><br></div><div>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해양 생물 지원을 이용한 바이오<br>(1) 생체 의료용 해양생물자원_손상된 조직이나 장기의 일부를 보완하기 위한 생체 재료로 이용된다.<br>(2) 히알루론산_ 각종 안과 수술의 보조제, 관절 내 주사제, 인공눈물 등의 목적으로 사용된다.<br>(3) 키토산_갑각류에 함유되어&nbsp; 있는 키틴이 인체에 흡수될 수 있도록 가공한 물질으로 지혈과 통증 완화 효과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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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9: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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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6 김가빈 교과 연계 도서 발표 </title>
         <author>gab1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715644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칼럼<br>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3627&nbsp;<br>2. 31206 김가빈</div><div>3. 발표 제목</div><div>우주의 중심은 어디인가?</div><div>4. 지구과학 목차</div><div>VII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 – 6. 은하의 공간 분포</div><div>5. 도서명-저자</div><div>무엇이 우주를 삼키고 있는가 – 폴 데이비스</div><div>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div><div>빅뱅, 우리은하, 은하, 공간, 팽창</div><div>7. 알고 싶은 것</div><div>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여기서 우주는 어디를 중심으로, 어디를 향해 팽창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고 싶다.&nbsp;</div><div>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빅뱅이 어디에서 발생했는가’에 대한 답은 모든 곳이다. 우주배경복사의 진원지는 없다. 우주배경복사는 공간상의 특정한 점으로부터 뻗어나온 것이 아니다. 은하들 사이의 공간 자체가 커지고 있는 것이며 이로 인해 적색이동에 접근 방식을 가질 수 있다. 먼 은하에서 오는 빛의 파동은 팽창하는 공간을 통과해서 우리에게 오는데, 이때 은하와 우리 사이에 있는 공간이 늘어나면 그 사이를 지나오는 빛의 파동도 함께 늘어나게 된다. 이것은 파동의 파장이 길어지는 반편 진동수는 줄어들게 되어 푸른색의 빛이 붉게 변하게 되는 것이다. 관측 가능한 가장 오래된 은하의 경우, 빛의 파장은 빛이 은하에서 나온 직후보다 지구에 도달했을 때 11배나 길어지게 된다. 우리가 더 먼 우주를 관측할수록 신축인자(지구에서 관측한 파장을 광원에서 방출된 직후의 파장으로 나눈 값)이 거리가 멀어질수록 증가하므로 적색이동은 더욱 강하게 일어난다. 이론적으로 신축인자는 특정한 임계 거리에서 값이 무한해진다. 단순화한 우주 모형에서 보면 그 특정한 임계 거리는 빛이 빅뱅 이후로 가장 멀리 이동할 수 있는 거리와 같다.&nbsp;<br>만약 어떤 한 은하가 우리 은하와 100억 광년만큼 떨어져 있다면 우리에게 현재 보이는 그 은하는 그 은하가 100억년 전에 있었던 곳을 보는 것이 된다. 그 세월동안 그 은하와 우리 사이의 거리는 훨씬 더 멀어졌을 것이다. 즉, 우주 지평선은 현재 470억 광년만큼 떨어져 있는데 우리는 지금 당장 그 위치가 아닌 470억 광년이라는 한참 과거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div><div>9. 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신축인자’라는 개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 또 보통 빅뱅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면 어떤 한 점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 점’이라는 것도 공간상 특정 위치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공간 자체가 없다가 생기게 되는 것이라 상상하기 어렵고 신기했다.&nbsp;</div><div>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br>우주팽창 속도를 빛이 따라가지 못하여 '빛 지평선'이 존재하고, 우리는 '관측가능한 우주'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빛 지평선과 관련된 연구들에 대해 찾아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3627" />
         <pubDate>2023-05-28 12: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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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8 이윤하 </title>
         <author>dldbsgk05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7164667</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57<br><br>2. 31218이윤하<br><br>3. 각광받는 광물 자원<br><br>4. II.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_04.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5. 희토류전쟁 - <a href="http://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amp;query=%EB%8D%B0%EC%9D%B4%EB%B9%84%EB%93%9C%20S.%20%EC%97%90%EC%9D%B4%EB%B8%8C%EB%9F%AC%ED%96%84&amp;authorNo=175562&amp;author=%EB%8D%B0%EC%9D%B4%EB%B9%84%EB%93%9C%20S.%20%EC%97%90%EC%9D%B4%EB%B8%8C%EB%9F%AC%ED%96%84">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a><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희토류, 광물자원, 희소광물<br><br>7. 알고 싶은 것<br>희토류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기술에 쓰이는지 궁금해서 탐구를 진행하게 되었다.&nbsp;<br><br>8. 스마트폰, 가전제품, 자동차 등 우리가&nbsp;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첨단기기에는 대부분 희토류가 들어 있다. 2010년, 불법 어선 활동을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갈등을 한 방에 정리한 것은 바로 한 줌도 안 되는 희귀 금속, 희토류였다. 그만큼 희토류는 아주 중요한 광물이다.&nbsp; 이 책에서는 첨단 기술, 최신 무기, 녹색 경제의 기본 바탕이 되는 21세기 최고의 전략 자원인 희금속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다.&nbsp;<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희토류란 주기율표의 17개 화학 원소의 통칭으로, 스칸듐(Sc)과 이트륨(Y), 그리고 란타넘(La)부터 루테튬(Lu)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를 말한다. 이들을 묶어 희토류로 통칭하는 이유는 서로 화학적 성질이 유사하고 광물 속에 그룹으로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nbsp;<br>이러한 희토류는 화학적·전기적·자성적·발광적 특징과 함께 탁월한 방사선 차폐 효과를 가지고 있어 첨단제품의 핵심소재로 쓰이고 있다.<br>희토류 자석은 곧 연비(에너지 효율)와 제품의 성능을 결정짓는다. 전기차뿐 아니라 수소차, 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풍력발전기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기술 제품 등 ‘모터’가 들어가는 거의 모든 첨단 제품에는 희토류 자석이 필요하다. 희토류의 활용 범위는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기술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다.<br><br>10. 추가로 알고 싶은 것<br>희토류를 채굴하는 과정은 경제성이 떨어지고 환경오염에 대한 부담이 크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희토류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세계 각국은 희토류를 안정적으로 확보함과 동시에 희토류 사용량을 줄이고. 대체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그중에서도 희토류를 확보하는 방안으로 주목받는 기술이 있다. 바로 ‘유용자원 회수 기술’  즉, 폐자원에서 희토류를 회수해 다시 자원화하는 기술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자원선순환 기술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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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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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3강연수_교과연계도서발표</title>
         <author>k3438897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71669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br>https://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4487.html<br></strong>-&gt; 기반암의 깊이가 지진 위험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깨닫게 됨.<strong><br><br>2. 31203 강연수<br><br>3. 발표 제목<br></strong>기반암 심도에 따른 우리나라 지진의 위험도와 건축물에 끼치는 영향<br><strong><br>4. 지구과학 목차</strong><br><em>1. 지구의 형성과 역장_03. 지구 내부 구조</em><br>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strong>5. 상식과 지식으로 버무린 내진설계철학 - 김장훈<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strong>지진, 지진파, 기반암, 기반암 심도, 단주기파, 장주기파<strong><br><br>7. 알고 싶은 것<br></strong>건축물을 설계할 때 건물의 하중에 의한 지반의 지내력을 알아내기 위해 지반(지질)조사한다는 것은 평소에 건축에 관심이 있었기에 알고 있었다. 이러한 지반(지질)조사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기반암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일 정도로 기반암이 건축을 할 때 매우 중요하다고 하는데, 기반암을 고려하여 지진에 대한 어떤 정보를 얻는지, 기반암이 내진설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궁금하였다. <br><strong><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내가 알고자 하는 정보인 하중이 모이는 지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추가 내용 탐구할 때 건축 재료에 따른 내진설계를 알 수 있었으며, 여러 건축물의 특성에 따른 지진의 세기에 대해 정리 할 수 있었다.<strong><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지진은 최초 발생한 위치, 지진이 발생한 <strong>기반암</strong>에서 건물까지 지진파를 전달하는 물질인 매질, 건물의 형식과 구조, 층고 등에 따라 모두 다르게 느껴짐.<br><strong>기반암</strong> : 연암층, 퇴적층 또는 토층의 아래에 위치하는 전단파속도가 760m/s 이상이 단단한 암석층(보통암 등)<br>-<strong>전단파 속도</strong> : 지반에 구멍을 내고 수신기를 구멍에 삽입한 후 지상에서 p파와 s파를 발생시켜 깊이에 따른 응답을 구하므로써 전단파 속도를 측정할 수 있음.<br>지반의 심도가 증가할수록 지반의 강도가 증가하며, 상부 30m에 대한 평균 전단파 속도를 '토층의 평균전단파속도'라고 함.<br>기반암의 깊이와 토층 평균 전단파속도를 기준으로 우리나라 지반을 분류하며 지반의 등급에 따라 구조 설계 시 내진 설계를 하도록 되어 있음.<br><strong>&lt;기반암 심도에 따라 지진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음&gt;</strong><br>[논문]공간 분석 기반 지진 위험도 정보를 활용한 우리나라 지진 취약 지역 평가 (2019, 자원환경지질, 이선영)<br><strong>전체적으로 </strong><strong><em>큰 규모의 국가 하천을 따라 깊은 기반암 심도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하천의 하류에서 충적층(유수에 의해 운반되어 퇴적된 흙. 토양물질이 물에 의해 운반 및 퇴적된 토양층)이 넓게 분포하여 두꺼운 토사층이 예측됨</em></strong>. 한강 본류의 남부유역과 금강 하류 유역은 전체적으로 동고서저의 지형을 이루고 있어 수계의 대부분이 서해로 유입됨. 이 수계들을 따라 한강 남부유역과 충청남도 남서부 지역에는 미고결된 퇴적층 및 넓은 충적층이 발달되어 깊은 기반암 심도를 나타냈다. 낙동강 하구 주변은 토사퇴적으로 인해 삼각주 지형이 형성되고 점차 두꺼운 충적층이 발달되었기 때문에 두꺼운 토사층으로 나타남. 또한 국내의 경우 일반적으로 내륙지역은 기반암 상부 토사층이 얇게 분포하지만, 해안 주변 지역에서는 매립토층이 두껍게 분포함. 대표적으로 깊은 기반암 심도를 나타내는 해안 지역인 포항시는 2017년 포항 지진 당시 액상화 현상(지진 같은 진동으로 땅속의 물이 빠지지 않고 고여 흙이 마치 액체처럼 반응하는 현상)이 발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경상북도 동해안에 대규모 충적 평야 지대가 위치해 있어 두꺼운 토사층에 의한 지진 위험도가 높다고 할 수 있음. <strong><em>즉, 우리나라 남동부(경주, 포항 등)에서 기반암 심도 영향이 크게 나타나 지진 위험도가 높았고, 인천광역시와 경기 남부 주변도 깊은 기반암 심도 분포가 나타났으며, 강원도와 경상북도 북부를 포함하는 우리나라 북동부 일대는 기반암 심도 분포가 낮아 지진 위험도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음.<br></em></strong><strong>&lt;기반암으로 인해 지진이 느껴지는 것이 다름&gt;</strong><br>지진은 맨틀 위 위치한 단단한 암반, 즉 기반암에서 발생함. 이 암반과 지표 사이에 여러 토양층이 있는데 이 땅이 단단하면 단주기파가 전달되고, 무르면 장주기파가 전달됨. 단주기파는 쉽게 말하면 ‘부르르’ 떨리는 것, 장주기파는 ‘출렁’하는 것을 말함. <strong><em>즉, 기반암과 건축물이 가까운 지역은 단주기파, 멀고 토양층이 무른 지역에서는 장주기파가 전달됨.</em></strong><em><br></em><br><strong>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strong><br>추가로 기반암이 아닌, 건물 자체의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달라지는 지진 감도에 대해서 알아봄. 벽이 많은 건물은 구조가 단단하고 무겁기 때문에 잘 안 흔들리며 주로 단주기파가 영향을 미치는 반면 일반 상업 건물처럼 철골 기둥으로 되어 있거나 철근콘크리트 구조여도 벽이 별로 없이 기둥과 보로 이뤄진 건물은 비교적 유연함. 유연하기 때문에 벽구조 건물보다는 잘 흔들리며 장주기파에 반응함. 또한 저층건물은 단주기파, 고층건물은 장주기파에 더 반응함. 똑같이 단단한 땅 위에 지어졌다면 저층건물이, 무른 땅 위에 지어졌다면 고층건물이 지진을 더 잘 느낄 수 있음.<br>[기사]우리집은 ‘부르르’ 친구집은 ‘출렁’…지진 느낌 왜 다르지?(세계일보, 김희원 기자, 2023.01.15)</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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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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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a010581124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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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nbsp;</div><div>[이정모 칼럼] 중력파, 어디에 쓸까?</div><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2211422758816">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2211422758816</a><br><br></div><div>2. 31210김준아&nbsp;<br><br></div><div>3. 발표 제목&nbsp;</div><div>중력파 관측의 위대함!!!<br><br></div><div>4. 지구과학 목차 (질문)</div><div>Ⅵ. 행성의 운동</div><div>Ⅶ.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div><div>&nbsp; &nbsp;</div><div>5. 도서명-저자&nbsp;</div><div>중력이란 무엇인가-뉴턴프레스</div><div>&nbsp; &nbsp;</div><div>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div><div>중력파, LIGO, 상대성 이론, 시공간의 휘어짐(왜곡) 등&nbsp;</div><div>&nbsp; &nbsp;</div><div>7. 알고 싶은 것&nbsp;</div><div>- 아인슈타인이 말한 중력파란?</div><div>- 중력파를 관측하기 어려운 이유</div><div>- 과학자가 중력파를 관측한 방법</div><div>- 중력파 발견의 중요성</div><div>- 중력파 쓰임새</div><div>&nbsp; &nbsp;</div><div>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div><div>- 등가 원리, 휘어진 공간, 중력과 시간 등 상대성 이론이 말하는 중력</div><div>뉴턴이 중력을 만유인력으로 설명한 반면, 아인슈타인은 중력을 ‘시공(시간과 공간)의 휘어짐’으로 설명했다. 아인슈타인은 시간과 공간은 언제 어디서나 일정하다는 그때까지의 상식을 깨고, ‘질량은 공간을 휘어지게 하고, 중력을 만들어 낸다.’고 주장했다. 빛도 휘어진 공간을 따라 휘어져서 나아가며, 중력이 강한 곳에서는 시간의 흐름도 느려진다는 상대성 이론의 핵심 내용을 알아본다.</div><div>- 블랙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와 중력의 관계</div><div>중력의 불가사의한 성질은 마침내 블랙홀의 개념을 만들어 냈다. 뿐만 아니라 블랙홀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존재한다는 데 많은 과학자가 동의하고 있다. 더욱이 우주 공간에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라는 대상을 대상을 상정하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확인됨으로써 중력에는 수수께끼가 더해졌다. 인류는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의 95%의 정체를 아직 모르는 셈이다. 이제까지 알려진 블랙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의 정체와 그 실체를 밝혀내려는 과학자들의 노력을 소개한다.<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nbsp;</div><div>- 아인슈타인이 말한 중력파란 무엇일까?</div><div>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을 통해 중력파의 존재를 세상에 알렸다. 그는 우주를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그물’로 생각했다. 질량을 가진 물체가 시공간 그물을 휘게 만들어서 그물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중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물체가 점점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가속운동 또는 운동 방향이 계속해서 변하는 회전운동 등을 하면 시공간의 그물이 출렁이면서 이런 변화가 파도처럼 퍼져 나가는데, 이것이 바로 중력파다. 이런 중력파가 지나가면 그곳의 시공간이 변한다. 즉 공간이 늘었다 줄었다, 시간이 느려졌다 빨라지는 현상이 반복된다. 이처럼 순간적으로 시공간의 왜곡을 일으키는 것은 오직 중력파뿐이다.</div><div>&nbsp; &nbsp;</div><div>- 중력파를 관측하기 어려운 이유?</div><div>1916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발표 후, 중력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발견이 이어졌다. 1974년 미국의 물리학자 조지프 테일러와 러셀 헐스는 중성자별 두 개가 서로의 주변을 돌면서 거리가 점점 가까워지는 현상을 확인했다. 회전하는 두 별이 중력파를 방출하면서 에너지를 잃고 공전 궤도가 짧아진다는 아인슈타인의 예측이 사실로 증명된 것이다. 하지만 이 발견도 중력파가 있을 것이라는 이론을 증명할 뿐, 중력파를 직접 검출하지는 못했다. 100년 동안 그 누구도 중력파를 검출하지 못한 이유는 중력의 특성에 있다. 중력은 아주 약한 힘이다. 자연에서 가장 큰 힘인 강한 핵력의 크기를 1로 보았을 때, 중력의 크기는 6×10-39이다. 태양보다 훨씬 무거운 물체가 빛의 속도만큼 빠르게 움직여도 아주 정밀한 측정 장비로만 시공간의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다. 따라서 중력파를 관찰하기 굉장히 어려웠던 것이다.<br><br>- 과학자가 중력파를 관측한 방법&nbsp;<br>라이너 바이스, 배리 배리쉬, 킵 손을 비롯한 연구팀은 라이고(LIGO)라는 장비로 중력파를 검출했다. 라이고는 빛을 이용해 미세한 길이 변화까지 측정하는 장비다. 4㎞ 길이의 터널이 직각으로 맞닿아 있는데, 맞닿은 곳에서 양쪽 터널 끝을 향해 레이저 빛을 쏜다. 그러면 빛이 터널 끝에 있는 거울에 반사돼 되돌아오는데, 평소에는 양쪽 터널을 지나온 빛의 시간이 서로 같다. 하지만 중력파가 지구를 지나가면 시공간이 왜곡되면서 터널의 길이가 미세하게 달라진다. 실제 2015년 9월, 두 개의 블랙홀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생긴 중력파로 인해 한쪽 터널은 4×10-18㎝만큼 길이가 줄고, 한쪽 터널은 그만큼 길이가 늘어났다. 이때 터널을 지나온 두 빛이 간섭을 일으켜 검출기가 신호를 감지한 것이다.<br><br>- 중력파 발견의 중요성</div><div>과학자들은 왜 중력파 검출에 열을 올릴까? 이 질문에 답은 여러 가지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중력파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는 열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전자기파를 이용한 망원경으로 우주를 보고 있다. 전파망원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우주는 빅뱅 후 38만 년 이후부터다. 반면 중력파는 빅뱅이 일어나고 10-32초 뒤부터 볼 수 있다. 즉, 중력파 관측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아내지 못한 우주 탄생의 과정을 밝혀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중력파는 물질과 거의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초신성 폭발, 블랙홀 충돌과 같은 먼 우주에서 생긴 신호도 지구까지 전달할 수 있다.&nbsp;<br><br>- 중력파 쓰임새</div><div>강궁원 KISTI 박사도 “전자기파 검출은 이론이 나오고 15년 걸렸지만 중력파는 이론이 나온 후 100년”이라며 “전자기파가 검출이후 문명으로 오기까지 100년이 걸렸는데 중력파는 비교해보면 6배 정도 더 걸릴지도 모르지만 미래에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즉, 아직 중력파를 발견한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사실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분명한 용도로는 천체 관측에 사용된다는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천체에서 오는 빛을 관측해 천체의 성질을 연구했다. 중력파를 관측할 수 있게 되면 강한 중력장과 관련된 많은 현상을 직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중력파는 약간의 관측 감도만 높여도 훨씬 많은 천체를 볼 수 있다. 빠른 속도로 그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력파 방출 현상이 빛의 방출과 같이 일어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광학 천문학과 협력해 과거에 전혀 알 수 없었던 현상을 이해하는데 활용된다.</div><div><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nbsp;</div><div>-중력파 천문학, 과학기술에 미칠 영향</div><div><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4%91%EB%A0%A5%ED%8C%8C-%EC%B2%9C%EB%AC%B8%ED%95%99-%EC%8B%9C%EB%8C%80-%EB%8F%84%EB%9E%98%ED%95%9C%EB%8B%A4/">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4%91%EB%A0%A5%ED%8C%8C-%EC%B2%9C%EB%AC%B8%ED%95%99-%EC%8B%9C%EB%8C%80-%EB%8F%84%EB%9E%98%ED%95%9C%EB%8B%A4/</a><br><br></div><div>- 현재 중력파 발견의 한계점</div><div>- 한계점을 보안한 LISA</div><div><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7%90%EC%84%9C-%EC%A7%81%EC%A0%91-%EC%A4%91%EB%A0%A5%ED%8C%8C%EB%A5%BC-%ED%83%90%EC%A7%80%ED%95%9C%EB%8B%A4/">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7%90%EC%84%9C-%EC%A7%81%EC%A0%91-%EC%A4%91%EB%A0%A5%ED%8C%8C%EB%A5%BC-%ED%83%90%EC%A7%80%ED%95%9C%EB%8B%A4/</a></div><div><br><br></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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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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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4 한영실</title>
         <author>yjhan1028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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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 : <a href="https://www.etnews.com/20230505000005">“반도체 핵심 원자재, 중국 의존도 높다” - 전자신문 (etnews.com)</a><br>2. 학번 이름 : 31224 한영실<br>3. 발표제목 : 게르마늄의 석출환경과 특징<br>4. 지구과학 목차 : 2. 지구 구성물질과 자원 - 01. 광물<br>5. 도서명-저자 : 땅 속에서 과학이 숨쉰다 - 장순근<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게르마늄, 규산염, 규쇼, 반도체, 광물자원, 석탄<br>7. 알고 싶은 것 : 반도체의 소재 재료에 대해 학습하던 중 게르마늄과 규소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게르마늄의 경우 체내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반도체의 주재료로 사용하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러한 학습과정 도중 게르마늄이 채취되는 광산의 경우 주로 중국과 호주이며 우리나라는 어떠한 환경이기에 게르마늄이 석출되지 않는지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이에 게르마늄은 어디서 석출되고 게르마늄의 자체적 특징에 대해 알고자 한다.&nbsp;<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형과 화강암, 석영, 광상과, 금속, 암염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저자가 지질탐사를 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지질학적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게르마늄외에도 규소 등과 같은 다양한 자원이 땅 속에 어떻게 있는지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도서이다.&nbsp;<br>9. 새롭게 알게 된 것 : 지구상에는 수소, 철, 동, 알루미늄 등 백여 종의 원소가 존재하고 있는데 게르마늄(Germanium)도 이와 함께 원소의 하나다. 게르마늄은 그 반도체적 성질로 인해 피부에 접촉하면 게르마늄 이온이(외곽전자) 체내에 들어가 생명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또한 체내에 들어가면 각종 유해물질과 함께 20∼30시간 안에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중독이나 부작용이 없다고 한다. 무기게르마늄의 입자가 사람의 피부와 접하게 되면 외곽전자의 침투압 활동으로 피부조직 속으로 반도체 성질이 들어간다. 오늘날에는 반도체 산업에서 얇은 물질, 적외선 광학물질, 야간용 광학물질, 전기통신 산업의 광섬유, 의학용/영양물 등으로 현저한 발전이 증가되었다. 지각 속에는 넓고 얇게 분포되어 있으며 섬아연석·황화광물 속에 약간 함유되어 있다. 또 암석 속에서 규산염의 규소와 치환하여 적은 양이 존재하는데, 이 때문에 클라크수는 0.00065로 제43위이다. 석탄 속에도 농축되어 있으며, 식물에 흡수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원자번호 32, 원자질량 72.61, 비중 5.323, 녹는점 937.4oC(1,210.6 K), 끓는점 2,830oC(3,103.2 K)이다. 우리나라에도 경남광화대 및 태백산광화대에서 섬아연석과 황화광물에 소량 수반되어 있다.<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게르마늄 등과 같은 지하자원을 임의적으로 생산할 수는 없는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nbsp;<br><a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4">[신기술]ETRI, '실리콘-게르마늄' 반도체 소자 개발 &lt; R&amp;D·제품 &lt; 뉴스 &lt; 기사본문 - 헬로디디 (hellodd.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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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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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6 양수희</title>
         <author>yshsu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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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a href="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111101032712048001">권력을 좌우하는 ‘희금속’ 고찰 :: 문화일보 munhwa</a><br><br>2.<br>31216 양수희<br><br>3.<br>희금속과 관련된 전세계적 상황&nbsp;<br><br>4.&nbsp;<br>2-4. 광물과 암석의 이용<br><br>5.&nbsp;<br>미래 권력의 조건(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br>희토류 전쟁(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br><br>6.<br>희금속, 희소금속, 희토류, 공급량, 수요량, 채광, 제련, 희토류시장, 첨단산업, 선진국, 개발도상국, 스마트폰<br><br>7.<br>대표적인 희금속(희소금속)인 희토류의 특징과 희토류로 인한 문제들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br><br>8.<br>1) 미래 권력의 조건(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br>희토류는 스마트폰의 출현 이후 중요성이 증가한 광물 중 하나로,&nbsp; 화학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열전달성이 높아 하이테크 제품의 부품으로 사용된다. 희토류는 양이 매우 제한적이며 채광되는 지역도 매우 한정적이다. 기업에서 더욱 스마트한 제품을 생산해내기 위해서는 희토류가 필요조건이 된 현재, 희토류 등의 희소금속의 사용과 유통에서의 국제적 분쟁과 사용범위 등이 주목되고 있다. 희토류 매장량이 가장 압도적인 국가는 중국으로, 실제 일본과의 희토류와 관련된 외교적 문제가 있었다. 중국과 일본이 영토전쟁으로 인해 갈등을 겪던 상황에서, 중국이 일본으로의 희토류 수출을 중단시킴으로써 일본으로부터 외교적 사과를 받아낸 바 있다.&nbsp;<br><br><br>2) 희토류 전쟁(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br>희토류를 이용해 전자화할수록 전자 제품의 성능이 좋아지는데, 희토류의 채광은 매우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희토류의 채광이 어려운 이유는 극미량 분포로 인한 자연파괴의 위험, 정제과정에서의 독성 화학 혼합물 생산, 방사성 물질 생산 등이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희토류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에서도 채굴에 대한 위험성으로 인해 채광을 못하고 있다. 희토류는 대표적인 희금속이고 이러한 희소성으로 인해 희토류시장을 독점하려는 시도가 국가들 간에서 일어나고 있다. 친환경 사회 건설은 더욱 많은 희금속류의 제련과 채광을 요한다는 모순이 있다.<br><br>9.<br>화학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열전달성이 높아 하이테크 제품의 부품으로 사용됨.&nbsp; 양이 매우 제한적이며 채광되는 지역도 매우 한정적임. 희토류 매장량이 가장 압도적인 국가는 중국으로, 실제 일본과의 희토류와 관련된 외교적 문제가 있었음. 중국과 일본이 영토전쟁으로 인해 갈등을 겪던 상황에서, 중국이 일본으로의 희토류 수출을 중단시킴으로써 일본으로부터 외교적 사과를 받아낸 바 있음. 희토류의 채광은 매우 어렵다고 알려져 있음. 희토류의 채광이 어려운 이유는 극미량 분포로 인한 자연파괴의 위험, 정제과정에서의 독성 화학 혼합물 생산, 방사성 물질 생산 등이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희토류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에서도 채굴에 대한 위험성으로 인해 채광을 못하고 있음.&nbsp;<br><br>10.<br>희토류 대체제로 지목받고 있는 페라이트에 대해서 탐구하고 싶다.<br><br>산화철에 바륨, 망간, 니켈 및 아연과 같은 하나 이상의 금속 원소를 혼합하여 소결공정을 통해 제작한 세라믹 소재를 페라이트라 하며 상온에서 자성이 비교적 강해 영구자석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들 소재는 전기적으로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절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적으로는 준강자성(ferrimagnetic)을 띄고 있어 쉽게 자화될 수 있다.</div><div><br></div><div><a href="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70">[주간 급등주] 삼화전자, 한주간 68.9% 상승…희토류 대체재 페라이트 관심 집중 &lt; 증권 &lt; 금융·증권 &lt; 기사본문 - 핀포인트뉴스 (pinpointnews.co.kr)</a><br><br>: 페라이트의 주가에 대한 기사가 매우 많음<br><br>11.&nbsp;<br>수업을 들으며 주요 개념에 대하여 학습하고, 실제 사례 및 관측치를 찾아보며 이해를 돕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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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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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2 최지인 교과연계도서 발표</title>
         <author>jeeinchoi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7199330</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vekni.org/index.php?mid=menu_info&amp;document_srl=46697<br>2. 31222 최지인<br>3. 편광현미경의 원리와 이용<br>4.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광물<br>5. 빛 쫌 아는 10대-고재현<br>https://m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86510210?NaPm=ct=li7ipayw|ci=90b02e7c38fb315a12d94dee7cc5d25cddb33735|tr=boksl1|sn=95694|hk=9b1ab70cff5a1abdb3ca289880d7e93999731c04<br>6. 편광 현미경, 간섭색, 소광, 편광판,&nbsp;<br>7. 편광 현미경의 원리와 이용<br>8. 빛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속성, 즉 빛은 파동이면서 입자로서 행동하고, 직진하면서도 꺾이고, 다양한 파장대로 분산되는, 빛의 다양한 성질 등이 현대의 광기술과 이루는 접점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빛의 다양한 속성을 알게 되어 이를 응용하여 편광 현상에 대해 이해하는 바탕이 될 수 있었다<br><br>9. 편광현미경은 광물 박편을 관찰할 때 한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을 이용하여 광물의 광학적 성질을 관찰하는 현미경으로, 일반 현미경과 달리 일정한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만 통과시키는 편광판이 장착되어 있다.&nbsp; 이는 광물과 같이 다양한 결정 구조를 갖는 시료의 여러 정보를 한 번에 얻는데 유용하다.<br><br>빛은 전기장과 자기장이 진행방향과 수직으로 진동하여 전파되는 전자기파이다. 이때 전기장의 진동만으로 빛의 파동을 간략하게 표시하는데, 진행하는 빛을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전기장의 진폭이 시간에 따라 바뀌는 것을 빛의 전파 방향에 수직한 평면 위에 나타낼 수 있다. 이를 편광 상태라 부르며 이 편광을 2차원의 벡터로 나타낼 때 벡터가 가리키는 방향을 편광 방향이라 부른다. 빛이 진행하면서 편광 방향이 직선을 유지하면 선형 편광이라 하고, 원형이나 타원을 그리며 편광 방향이 변하면 각각 원형 편광과 타원 편광이라 부른다.<br><br>자연광은 모든 방향으로의 편광이 혼재되어있다. 편광판은 한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만 통과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광원에서 나오는 빛을 편광판에 통과시키면 편광된 빛을 얻을 수 있다. 만약 빛을 서로 편광 방향이 수직한 두 편광판에 연속적으로 통과시키면 아무런 빛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편광의 원리는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많은 광학 분야에서 활용된다.&nbsp;<br><br>빛이 어떤 물질을 지나게 되면 빛의 전기장과 물질 내에 존재하는 전자가 서로 상호작용하게 된다. 따라서 전자가 전기장에 의해 진동하면서 빛을 내게 되고, 이 빛이 원래의 빛과 합쳐지며 새로운 빛을 만들어낸다. 이때 물질이 모든 방향에 대해 동일한 형태의 결정을 가지고 있다면(등방성 물질), 이 빛은 모든 방향에서 동일한 속도를 가질 것이다. 그러나 만약 물질을 이루는 결정이 모든 방향에 대해 형태가 동일하지 않다면(즉, 이방성 물질), 빛의 속도는 방향에 따라 다른 값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빛이 물질을 통과할 때 두 가지 굴절률로 휘어지는 것처럼 나타나며, 이를 복굴절이라 한다. 이러한 특징을 갖는 대표적인 물질로는 방해석(CaCO3)이 있다. 선형 편광된 빛이 복굴절하는 물질을 지나게 되면 직선 편광이 시료를 통과하며 원형 편광이 되고, 그것이 검광자를 통과하면서 서로 수직인 직선편광이 경로차를 가지고 합성되면서 시야에&nbsp; 그것에 의한 간섭색을 관측할 수 있다. 만약 단색광원을 사용하면 명암으로, 백색광을 사용하면 간섭색이 나타난다.<br><br>편광현미경은 본래 암석이나 광물의 연구용으로 발달하였지만 최근에는 무기물이나 유기물 결정 외에도 비정질에도 이용하면서 화학공업 방면에도 사용된다.&nbsp;<br><br>또한 난자 내의 방추사의 존재 여부와 위치, 형태, 길이 등을 조사해 좋은 난자를 선별하거나 수정을 위한 적절한 시기 및 위치를 찾는 데에 편광현미경이 사용되기도 한다. 본래 난자 내 방추사의 형체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염색이 필요했는데, 살아있는 상태에서 관찰하고자 빛의 굴절을 이용하는 편광 현미경을 이용하는 것이다. 편광현미경은 세포질 내 정자 주입술에도 활용되는데, 자연 수정이 어려운 경우 난자의 세포질 내에 정자를 직접 주입하는 미세수정 방법을 시행할 때 편광 현미경을 통해 방추사의 위치를 관찰하며 적절한 위치에 안전하게 미세수정을 실시함으로써 수정률과 정상적인 배아 발달률을 높일 수 있다.&nbsp;<br><br><br>10. 편광 현미경의 의학 분야에서의 활용 https://www.azolifesciences.com/article/Applications-of-Polarized-Light-Microscopy.aspx<br>-통풍 진단, 아밀로이드 검사 등에서 활용된다<br><br>11. 교과학습방법<br><br>처음에 지질도를 배웠을 때 지질도를 보고 그게 무슨 지형인지 파악하는 게 전혀 이해가 안가고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서 한번 지형을 먼저 보고 그것을 지질도로 그려보자는 생각으로 수직층이나 단층이나 부정합이 있는 산을 그리고, 그 다음에 그 산을 지질도로 위에서 내려다본다고 생각하면서 그려보니 조금 이해가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문제에 제시되어있는 지질도를 단면도처럼 바꿔 그려보는 연습을 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고 시간도 엄청 많이 걸렸지만 몇번 해 보니 '이런 식으로 선이 그어져 있는 게 습곡을 나타내는 거구나' 처럼 어떤 규칙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비로소 지질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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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4: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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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3 한보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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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a href="http://ebook.kcsnet.or.kr/ecatalogm.php?catimage=&amp;start=&amp;callmode=&amp;eclang=&amp;Dir=111&amp;Cate=">http://ebook.kcsnet.or.kr/ecatalogm.php?catimage=&amp;start=&amp;callmode=&amp;eclang=&amp;Dir=111&amp;Cate=</a> ‘좋은’ 화학물질과 ‘나쁜’ 화학물질 (이덕환)</li><li>31223 한보름</li><li>전 세계로 확산하는 화학 물질</li><li>2) 대기와 해양 2. 대기의 운동과 순환</li><li><a href="http://m.yes24.com/Goods/Detail/96203837">http://m.yes24.com/Goods/Detail/96203837</a> 지구를 떠도는 위험한 물질(전 세계로 확산하는 화학물질의 영향) - 일본환경화학회(엮은이), 김영일, 김성수, 조현서(옮긴이)</li><li>대기 대순환, 해수의 순환</li><li>산업 혁명이 시작되면서 우리는 여러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왔다. 화학물질이 어떤 경로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것인가? ,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혹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화학물질이 이미 우리 생활에 자리잡은 것은 아닐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li><li>이 책은 POPs(잔류성유기오염물질), 미세플라스틱, 초미세먼지, 수은과 같은 중금속이 지구를 어떻게 순환하는지, 순환하는 과정에서 사람 뿐만 아니라 자연계 생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 여러 정보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우리 일상생활은 여러 화학물질을 통해 편리하게 유지된다. 일상생활에 이용되는 화학물질은 약 5~10만 종류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많은 종류가 존재하는 만큼 사용량 또한 방대하다. 하지만 이런 물질 중에서 도움이 되지만, 조심해야 하는 물질, 혹은 절대 사용해선 안되는 물질도 여전히 존재한다. 인간이 지금가지 만들어 낸 화학물질중에는 편리한 성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용을 시작하고 그 위험성이 알려져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DDT(DDTs)와 같은 농약이다. 이러한 농약을 사용함으로서 전세계적으로 식량 생산을 늘려왔다. 하지만 후에 이 농약이 환겨에 오래 남아 있으며, 해충 이외의 타 생물에도 농축되어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밝혀졌다. 이 사실이 밝혀지고 현재, 말라리아의 매개가 되는 모기를 구제하는 목적을 제외하면 사용이 엄격히 규제된다. 이외에 PCB, 다이옥신, 중금속, 플라스틱 등 위험한 물질은 우리 주변 어디든 존재한다. 위험한 물질은 환경 잔류성, 생물 농축성, 독성이 높은 물질이라고 할 수 있다. POPs는 일단 환경에 방출되면 좀처럼 분해되지 않고, 매우멀리까지 이동하여 생태계 상위 생물의 체내에 농축됨으로서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환경 잔류성과 생물 농축성이 높은 물질을 독성이 약하더라도 낮은 농도에서 오랫동안 노출될 시 신체 내부 농도가 높아져서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환경으로 방출된 물질들은 어떠한 경로를 거쳐 사람과 생물 내부에 농축될까? 일단 환경에 방출된 물질이 몸 안으로 농축되는 것은 생물 농축 외에 온도에 의한 효과를 들 수 있다. 고온에서 휘발하기 쉬운 물질은 저온에서 물과 토양에 흡착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열대지방에서 사용한 화학물질이 휘발되어 대기의 흐름에 편승하여 저온의 극지방까지 운반된 후 지표와 해양 표면에 흡착되거나(건성침적), 비와 눈에 흡수되어 떨어져서(습성침적) 오염이 확대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겨울철 집안에서 부엌과 욕실에서 생긴 수증기가 차가운 북쪽 창에 닿아 유리에 생긴 결로 때문에 창틀이 흠뻑 젖는 경우가 있는데 지구규모에서 일어나는 화학물질의 순환에도 이것과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 특히 북극권은 대기로 방출된 다양한 화학물질이 최종적으로 모이는 장소로 알려져 있어서 북극권의 생태계와 그곳에서 생활하는 이누이트족과 같은 사람들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우려된다.</li><li>애초에 인류가 다양한 종류의 화학물질에 노출되어있는 것은 나 역시도 알고 있었지만 이처럼 지구 규모로 이동하게 되고, 그 과정을 거쳐 결국 우리에게로 돌아오며, 그 심각성이 갈수록 심화된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원래는일부 지역과 국가에 한정되어 발생한 환경오염이 인류의 경제 활동에 의해 세계 규모의 환경오염으로 확대된 것이라는 점이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li><li><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3727?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3727?sid=104</a> 반도체 업계 숨통 죄는 ‘영원히 남는 화학물질’ PFAS 공포(정미하 기자)</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yes24.com/Goods/Detail/96203837" />
         <pubDate>2023-05-28 14: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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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5 고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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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 :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8%88%ec%9d%80-%ec%99%9c-%ea%b0%80%ec%9e%a5-%ea%b7%80%ed%95%9c-%ea%b8%88%ec%86%8d%ec%9d%b4-%eb%90%98%ec%97%88%ec%9d%84%ea%b9%8c/?cat=30 <strong>금은 왜 가장 귀한 금속이 되었을까?</strong>&nbsp;<br><br>2. 학번이름 적기 : 31205 고서윤&nbsp;<br><br>3. 발표 제목<br> 금이 귀한 금속이 된 이유&nbsp;<br><br>4. 지구과학 목차<br> 2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04광물과 암석의 이용&nbsp;<br><br>5. 도서명 저자<br> 사이언스 101 지질학(Mark A. S. McMenamin)<br> https://m.yes24.com/Goods/Detail/3799556<br> 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 광물, 지하자원, 광상, 광석, 금속&nbsp;<br><br>7. 알고 싶은 것<br> 금의 화학적 성질<br> 금의 용도<br> 현재까지 생성된 금의 양&nbsp;<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 과학 지식의 대중화를 위해, 미국 국립 자연사 박물관으로 유명한 스미스 소니언 협회의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과학 교양서 스미스소니언 교양과학 백과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우리 모두가 살고 있는 가장 큰 집인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주와 태양계 속의 행성으로서 지구를 소개하며 지구의 기원을 짚고, 광물과 암석, 생물과 함께 지구의 물에 대한 이야기까지 살피고, 지질학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현장 답사까지 담고 있다.&nbsp;<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 금은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다른 물질과 화학 반응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래서 부식되지 않고 녹슬지도 않으며 원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금은 산과 염기에도 녹지 않는다. 다만, 질산과 염산을 섞어 만든 왕수, 그리고 불화 수소산과 인공적으로 만든 초강산인 마법산에는 녹는다. 또한, 금은 금속 중에 은 다음으로 전기 전도성이 뛰어나다.&nbsp;<br><br>현대에 와서는 가공하기 쉽고 전기 전도성이 뛰어난 금의 성질을 이용하여 전자제품의 재료로 이용된다. 전자제품 안에는 각종 부품이 꽂혀 있는 회로 기판이 있는데, 부품들과 회로 기판 연결 부위에는 매우 얇은 금 필름이 도금되어 있다. 또한, 반도체에서도 금이 사용된다. 반도체에서는 실리콘 칩과 회로 기판을 연결하는 매우 가느다란 금속 선이 사용되는데, 이 금속 선을 금으로 만들고, 골드와이어라 부른다. 그리고 컴퓨터 메이보드 하나를 녹이면 약 0.3g의 순도 99.9% 이상의 품질 좋은 금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금은 우주선을 만들 때도 사용된다. 달 탐험선인 아폴로 우주선은 표면에 금으로 된 얇은 막이 있다. 이 막은 쉽게 산화되거나 부식되지 않으면서 우주로부터 날아오는 방사선을 차단하고 적외선을 98%까지 반사한다. 우주왕복선에서도 금이 사용된다. 엔진과 동체의 연결 부분은 열에 약한데, 이 부분에 금이 들어간 합금을 이용하여 열을 반사시킨다.&nbsp;<br><br>지구가 생성될 당시에는 금을 포함한 무거운 원소들은 대부분 지구 핵으로 가라앉아 지구 표면에는 금이 거의 없었다. 당시에는 아주 작은 행성체인 미행성체와 원시지구의 충돌이 자주 일어났는데, 지구 표면 온도가 내려가 표면에 단단한 지각이 생긴 후에는 미행성체와 지구가 충돌해도 미행성체의 무거운 원소들이 지구 핵으로 가라앉지 않고 지각에 녹아서 지각 성분이 되었다. 현재 발견되는 금은 대부분 이때 생성된 것이다. 이 금들은 대부분 암석에 골고루 흩어지거나 바닷물로 들어가 채굴하기가 쉽지 않다. 다만 금이 높은 비율로 든 암석인 금광석이 한곳에 모인 금맥을 발견하면 쉽게 채굴할 수 있다. 이런 금맥은 금 성분이 포함된 암석이 마그마에 녹은 후 화산 활동으로 지표면 부근으로 올라와서 식을 때 무거운 금 성분이 가라앉아 모이면서 생성된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채굴된 금은 대략 17만 1300톤이라고 한다.<br> 현재 유통되는 금의 90% 이상이 골드러시가 시작된 1848년 이후에 캐낸 것이다. 그전까지 전 세계에 채굴된 금의 양은 모두 합쳐 1만 톤에 불과했다. 그만큼 금은 귀한 금속이다.&nbsp;<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br>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남북한에 매장된 희귀 자원에 대해 더 탐구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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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4: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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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kimnakta</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072191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추가: </strong>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7007<br>https://newspeppermint.com/2014/04/17/methanehydrates/<br><br><strong>2. 학번이름:</strong> 31210 김지민<br><br><strong>3. 발표 제목:</strong> <strong>메탄 하이드레이트의 양면성: 에너지 구원자 vs 환경 파괴자</strong><br><br><strong>4. 지구과학 목차:</strong> 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_05. 해양 자원<br><br><strong>5. 도서명-저자:</strong> 극지과학자가 들려주는 불타는 얼음 이야기-진영근<br><br><strong>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strong>가스 하이드레이트, 메탄 하이드레이트, 가스수화물, 메테인, 열수주입법, 감압법, 지구온난화<br><br><strong>7. 알고 싶은 것:</strong>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화학적 특성,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기원,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생산 방법,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이점과 경제성 및 위험성(양면적 특성)에 대해 알고 싶다. <br><strong>이 중에서도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화학적 특성(수화물의 특성) 및 양면성(이점과 위험성)이 특히 궁금하다.</strong><br><br><strong>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strong> 메탄하이드레이트는 어느 공간에서든 온도와 압력 조건이 맞으면 만들어질 수 있어 지구상에 막대한 양이 매장되어 있다. 자신의 부피의 약 160배에 달하는 메탄을 품고 있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써 주목받고 있으나 지구 온난화에 따라 메탄이 방출된다면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키는 시한폭탄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메탄하이드레이트가 어떤 물질이고, 어떻게 처음 발견되었으며, 그 위험성과 장점(양면적 특성)을 설명한다.<br><br><strong>9. 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nbsp; 1)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strong>화학적 특성</strong>: '하이드레이트'(수화물)란 결정 내에 일정 비율의 물 분자가 중심 원소와 결합하거나 결정화된 것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무수물의 화학식)·nH2O 식으로 나타내는데, 이는 단위 무수물 1개 당 n개의 물 분자가 있다는 의미이다.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메테인이 물 분자들로 둘러싸여 있는 상태의 물질이다.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결정 구조는 대략 100여 개의 종류가 알려져 있는데, 각 구조에 따라 물과 가스 분자의 수가 각기 다르게 나타난다. 순수한 메탄 수화물은 물분자 46개에 87개의 메탄 분자가 포획되어 있는 결합체로써 그 분자식은 CH4·5.75H2O이다. <br>기체 입자는 운동 에너지가 크므로 매우 커다란 부피를 차지하는데, 기체가 고체로 변할 땐 약 200배 정도로 압축된다. 즉, 1리터의 메탄 하이드레이트 속에 기체 약 200리터 분량의 메테인이 들어있다.<br>해저에서 가스 수화물이 안정하게 얼음과도 같은 상태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저온, 고압의 조건이 이루어져야 한다. 섭씨 0도에서는 26기압, 섭씨 10도에서는 78기압이 필요하므로, 해저의 온도가 0도일 때는 260m 이상의 수심이, 섭씨 10도일 때는 780m 이상의 수심이 필요하다. 또한 지층 심도가 2000m를 넘어서면 지온의 증가로 인해 수화물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가스수화물이 존재하기 적합한 지역은 영구 동토 지역이나 심해 하부 퇴적층이다. <br>&nbsp; 2)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기원: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기원은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는 해저 미생물의 발효에 의해 발생되는 '생물 분해 기원', 둘째는 가스와 생물의 유해가 지층 속에서 열과 압력을 받아 생성되는 '열분해 기원'이다. 전세계적으로 얻은 심해 시추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은 생물 분해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br>&nbsp; 3)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생산 방법<br>&nbsp; &nbsp; (1) 열수주입법: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매장된 지반 층에 섭씨 90도 열수를 직접 주입하여 온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생산한다. 녹은 하이드레이트에서 배출된 메탄 가스로 인해 지반 내 압력이 높아져 지반이 붕괴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재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br>&nbsp; &nbsp; (2) 감압법: 메탄 하이드레이드 층과 인접한 공극의 압력을 감소시키는 방식이다. 이 또한 지반을 붕괴시킬 위험성이 있다.<br>&nbsp; &nbsp; (3) 치환법: 메탄 자리에 CO2, N2 등의 기체를 밀어 넣는 방식이다. 물이 얼 때 수소 결합으로 인하여 육각형의 공간이 생기는데, 이 공간에 기체를 밀어넣는 것이다. 그 공간은 큰 공간과 작은 공간으로 나뉘는데, 크기가 큰 CO2는 큰 공간에만 들어갈 수 있어 작은 공간의 메탄은 치환되지 못한다. 이때 크기가 작은 N2를 함께 사용하면 더 많은 가스 생산이 가능하다.<br>* 선진국의 채굴 사례: 관 5개를 넣는다. 1,2번 관은 퇴적층까지만 넣고 CO2를 주입한다. 5번 관으로 CO2와 N2를 주입하고 동시에 3번 관으로 열수를 주입한다. 4번 관으로 생산된 메탄 가스를 뽑아낸다. 이 방법은 온실 가스인 CO2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nbsp; 4)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strong>이점, 경제성</strong>: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주목을 받는 것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개발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인류의 주요 에너지 자원은 목재, 석탄, 석유로 변천되어 왔지만 앞으로는 천연가스가 주종을 이룰 것으로 생각된다. 천연가스는 석유나 석탄에 비해 탄소를 포함한 성분 비율이 낮아서 연소할 때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고 유해 물질도 많이 배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매장량에는 한계가 있어 2060년에는 고갈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비해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같은 양의 에너지를 만드는 데 석유의 70%, 석탄의 50% 수준에 불과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며, 그 매장량이 현재 세계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200~500년에 달할 정도로 충분해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석유 자원의 매장 가능성에 대한 표시물이기도 해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br>&nbsp; 5)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strong>위험성</strong>: 온도 및 압력 조건이 달라진다면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녹아 메탄 가스가 분출된다. 이는 특히 지구 온난화 상황에서 심각성을 더하는데, 메탄은 이산화 탄소에 비해 약 72배 강력한 온실가스이다. 즉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녹고, 이로 인해 대기 중으로 방출된 메탄은 다시 지구 온난화를 강화시키는, 양성 피드백 과정(지구 온난화의 가속화)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가설은 일명 '하이드레이트 총 가설'로 알려져 있다. 현재도 시베리아 바다가 들끓고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메탄 가스가 방출되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멕시코 만 석유 유출사태의 원인이 메탄 하이드레이트 때문이라는 주장도 존재하는 등 그 위험성이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이다.<br><br><strong>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strong>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19258?sid=102<br>중위도, 저위도 지역의 메탄 하이드레이트에서 발생하는 메테인은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연구 결과가 밝혀졌는데, 이에 대해 추가 학습하고 싶다.<br><br><strong>11. 나만의 지구과학2 학습 노력:</strong><br>나만의 지구과학2 학습 노력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br>1) <strong>타 교과와의 연계, 융합</strong>: 지구과학2에는 타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많다. 이렇게 타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공부할 때에는, 지구과학2에서 다루는 내용에 한정되지 않고, 타 교과의 관련 내용에 대해서 추가적인 학습을 하였다. 이처럼 여러 교과의 내용을 연계하고 융합하여 공부한 것이 나만의 차별화된 학습 방법이다.<br>2) <strong>실제 사례에의 적용을 통한 학습</strong>: 학습 내용의 실제 사례를 많이 찾아보고 또 학습한 내용을 적용하면서 공부한 점 역시 나만의 차별화된 학습 노력이다. 예를 들어 편광 현미경과 간섭색, 소광 등에 대해 배운 뒤에는 실제로 광물의 편광 현미경 영상을 찾아보며 간섭색과 소광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지질도와 주향, 경사에 대해 학습한 뒤에는 실제 관측 자료(클리노미터를 이용한 관측 자료)를 찾아서 관측 자료를 스스로 주향과 경사를 기호로 나타내보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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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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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 연계 도서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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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br></strong>[고든 정의 TECH+] 쉽게 캐내기 힘든 심해 망간 단괴…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쏙<br>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26601008<br><strong><br>2. 학번이름<br></strong>31212 박민정<br><strong><br>3. 발표제목<br>망가니즈 단괴, 망간각의 가치와 그 미래성<br><br>4. 지구과학 목차<br>II-5 해양자원<br><br>5. 도서명 - 저자<br>망간각, 해저산에서 건져 올린 21세기 자원 - 문재운, 박상준 저<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strong>망간 단괴, 망간각, 해양자원, 심해저<br><strong><br>7. 알고싶은 것</strong><br>망단 단괴와 망간각을 비교하고, 미래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알아본다. 또한 망간 단괴와 망간각이 생성되는 방법과, 이를 구성하는 물질들을 알아본다.<strong><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희토류를 포함한 희유금속 ‘자원전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요즈음, IT분야를 비롯한 첨단산업의 성장은 희토류와 희유금속 확보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닷속 노다지’라 일컬어지는 망간각에는 코발트, 니켈, 망간처럼 경제적 가치가 높은 금속 외에도 여러 종류의 희토류 원소가 들어 있다. 자원 빈국인 우리나라가 지난 30년 동안 지속적으로 해저에서 광물자원 탐사했던 이유는 ‘망간각’에 있다. 이 책은 오랫동안 망간각 탐사와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온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두 전문가가 심해저 광물자원의 한 종류로서 독자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망간각을 쉽게 알려주는 한편, 1990년대 후반부터 탐사를 시작해 2016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망간각 광구를 등록하기까지 우리나라의 망간각 개발사를 심도 있게 조망한다. <strong><br><br>9. 새롭게 알게된 것</strong><br>1. 망간단괴<br> 망간단괴는 감자덩이나 포도송이를 닮은 검은색 덩어리로 수심 4,000∼6,000 m의 심해저에서 주로 발견되는데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금속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나라들이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심해저 광물자원이다. 망간단괴에 들어있는 망간은 철강 산업에, 니켈은 화학공장 시설에, 구리는 통신과 전력산업에, 코발트는 항공기 엔진 제작 등에 사용된다.<br> 망간단괴 중심에는 돌 부스러기, 상어 이빨, 고래 뼈, 방산충이나 유공충 껍질 등이 핵을 이루고, 그 둘레를 망간과 철의 산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광물이 동심원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다. 그래서 망간단괴를 잘라보면 마치 나무를 잘라놓은 것처럼 나이테 구조가 있다. 나이테는 망간단괴가 자란다는 것을 보여준다. 겨울에 눈사람 만드는 것을 상상해보자. 눈덩이를 조그맣게 뭉쳐 눈밭 위로 이리저리 굴리고 다니면, 이것을 핵으로 눈이 점점 달라붙어 작았던 눈덩이는 어느새 커진다. 망간단괴도 이처럼 자라지만, 자라는 속도는 100만년에 2～6㎜ 정도로 아주 느리다. 망간단괴는 계속 자라기 때문에 크기가 다양하다. 1 ㎜ 이하의 깨알만한 것부터 25 ㎝정도 되는 수박만한 것도 있으나, 지름이 5∼10 ㎝ 정도 되는 감자만한 것이 가장 흔하다.<br> 심해에서 잠자고 있던 망간단괴에 인류가 눈을 돌리는 것은, 육상에 부존된 광물자원이 산업의 발달로 점점 고갈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육상 광물자원이 고갈되면 국가 간에 심해저 광물자원을 개발하려는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이미 공해상의 망간단괴를 개발하기 위하여 프랑스, 인도, 중국, 일본, 러시아, 동유럽 여러 나라의 컨소시엄 등이 국제해저기구로부터 광구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우리나라도 2002년 북동태평양에 남한 면적의 4분의 3에 해당하는 7만 5천 ㎢의 광구를 확보하였으며, 해양수산부의 주관으로 2010년 이후 망간단괴 상업 생산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광구의 망간단괴 부존량은 5억 1천만 톤으로 추정되고, 이는 우리나라가 해마다 300만 톤을 채광했을 때 10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망간단괴가 상업 생산되면 연간 2조원 대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이란 경제성 평가도 있다.<br> 망간단괴 개발을 위해 한국해양연구원은 우리 광구에 있는 망간단괴 자원량과 분포를 파악하고 있으며, 망간단괴를 채광하는 장비를 개발하며, 개발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경연구도 아울러 하고 있다. 한편 지질자원연구원은 채취한 망간단괴를 배위까지 끌어올리는 양광기와 망간단괴를 제련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br>2. 망간각<br> 마치 사람의 손톱처럼 해저산에 각질처럼 형성돼서 망간각으로 불린다. 코발트 함량이 높아서 고코발트 망간각이라고도 한다. 망간각이 나타나는 수심은 400~4,000미터 정도이다. 생성기원은 망간단괴와 비슷하나 함유된 금속의 양, 분포지역, 생성환경 및 과정 등은 망간단괴와 다르다. 철망간 산화물과 수산화물로부터 형성되기 때문에 흑색~흑갈색을 띠고 있다. 망간단괴가 수심 4,000~5,000m 해저면에 부존하는 것과는 달리 망간각은 수심 800~2,400m에 있는 해산의 경사면에 환산암질 기반암 위를 덮어씌운 형태로 나타난다. 망간각의 성장속도는 백만년에 1~3mm정도로 느리게 성장한다. 망간각은 망간단괴와 함께 미래 전략광물자원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망간각에 함유되어 있는 코발트 품위는 망간단괴보다 3~4배 높은 함유량을 보이지만 니켈과 구리의 함량은 단괴보다 낮다. 백금이 1톤에 1g정도 함유되어 있다.<br> 일반적으로 망간각은 철-망간 수산화물로 각질을 이루고 있어서 철-망간각으로 불리며 대양저 전체를 통털어서 암석기질 위에서 생성되는 유일한 광물자원이다. 망간각은 수백만년동안 간헐적으로 퇴적물이 씻겨나가는 암석이 있는 해저산, 해저산맥, 심해언덕 등의 경사면과 정상부에서 만들어진다. 망간각은 암석의 쇄설물이 드러난 곳이나 노출된 암반 위에 25cm 이상 덮여 있다. 망간각은 차가운 저층수로부터 직접 침전되거나(수성기원) 해저확장축, 화산아크나 열점 위에 있는 화산의 해저열수분출이 있는 지역에서는 수성기원과 열수침전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형성되기도 한다. 망간각은 물론 철과 망간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망간, 코발트, 납, 텔루루(Te), 비스무트(Bi)와 백금이 암석권이나 해수 중에 함유되어 있는 양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자원개발 관점에서는 망간각 내의 코발트와 망간, 니켈, 백금과 타이타늄, 희유금속 등에 개발 가치가 있으며, 지질학적으로는 과거 6천만년 동안 해양과 기후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지구의 불랙박스로서 망간각의 중요성을 높게 생각하고 있다.<br><strong>10. 심화학습하고 싶은 내용</strong><br>망가니즈 단괴에 붙어있는 생물체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로봇과 인공지능 없이 체광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알아본다. 망가니즈 단괴 채광은 기술력이 매우 좋은 것으로 유명한 모 대기업에서도, 해양생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채광하는 방법을 몰라 ‘망가니즈 단괴를 채광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br><em>전기차에 꼭 필요한 바닷속 보물 '망간단괴'...삼성SDI가 '손절'한 이유<br>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111</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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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2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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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5 양다영</title>
         <author>1514dd</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10062971</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5218683<br>&nbsp;2. 31215 양다영<br>&nbsp;3. 발표 제목<br>&nbsp; 호광철광층과 기후 변화<br>&nbsp;4. 지구과학 목차<br>&nbsp; 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3. 광상의 형성<br>&nbsp;5. 도서명-저자<br>&nbsp; 지구 격동의 이력서 암석 25 (도널드 R. 프로세로)<br>&nbsp;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nbsp; 지각, 광상, 호상 철광층, 밀란코비치 사이클, 지구, 기후, <br>&nbsp;7. 알고 싶은 것<br>&nbsp; 산소의 영향을 받는 호광철광층과 기후 변화로 얻을 수 있는 것<br>&nbsp;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 호광 철광층은 지구상의 가장 오래된 암석들에서 발견된다. 37억년 된 그린란드의 암석인 이수아 지표암 지대도 그 중 하나이며 세계의 호상철광층은 대부분 시생대에 만들어졌다. 당시 지구는 대기 중에 산소가 없었을 뿐 아니라, 지구 표면의 작은 원시 대륙들이 코마티아이트라는 이상한 용암으로 이루어진 원시대양에 둘러싸여 있었다. 26억~24억년 전엔 가장 규모가 큰 BIF들이 퇴적되었다. 이런 퇴적층으로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해머즐리 산맥과 슈피리어호 주변의 아이언레인지가 있으며, 브라질, 러시아, 우크라이나, 남아프리카에도 비슷한 퇴적층이 형성되었다.<br>&nbsp;9. 새롭게 알게 된 것<br>&nbsp;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대박 지구대기과학 교수 데이비스 조슈아 박사 등이 참여한 연구팀에서 약 25억년 전 지구와 달이 현재보다 약 6만km 더 가까웠으며, 하루는 17시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에 발표하였다. '더 컨버세이션'에 실린 조슈아 교수의 기고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지난 25억년의 지층이 드러나 있는 호주 서부 카리지니국립공원의 조프리 폭포 절벽을 활용했다. 호상철광층이 지구 기후변화를 가져온 '밀란코비치 사이클'과 관련되어 있는 점을 규명하고 이를 토대로 지구와 달의 거리까지 역산한 것이다. 밀란코비치 사이클은 지구 공전궤도와 지축의 경사, 세차 운동 등 세 가지 요소가 지구 표면에서 받는 태양 에너지량에 변화를 줘 기후에도 영향을 준다. 과거 극단적인 추위나 온난화, 건기, 우기 등이 이런 주기의 결과인 것으로 분석돼 있는데, 연구팀은 이런 기후변화는 퇴적층에도 영향을 줘서 이를 분석하면 밀란코비치 사이클을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설명했다.<br>&nbsp;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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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4: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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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ab1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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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축인자 stretching factor-지구에서 관측한 파장을 광원에서 방출된 직후의 파장으로 나눈 값</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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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5: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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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 전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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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tn.co.kr/_ln/0108_202304300006035219">https://www.ytn.co.kr/_ln/0108_202304300006035219https://www.ytn.co.kr/_ln/0108_202304300006035219</a>주제: 백두산 폭발 예측이 계속 빗나가는 이유가 무엇일까<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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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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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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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http://www.ty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62<br><br>2. 31225 현지원<br><br>3. 골디락스 존&nbsp;<br><br>4.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br>5. &nbsp;<strong>지식보관소의 외계행성 이야기_지식보관소<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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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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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1 김채현 교과연계도서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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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96406635644016&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96406635644016&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a><br>2. 31211 김채현<br>3. 깊은 바닷속에 빠진 잠수정은 왜 찾기 어려울까?<br>4. 2-1 해수의 운동과 순환<br>5.&nbsp;<br>6. 음파, 해양<br>7.&nbsp;<br>8.&nbsp;<br>9.&nbsp;<br>10.&nbsp;<br>1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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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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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1 차보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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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nbsp;칼럼추가 : </li><li>&nbsp;학번이름 적기 : 31221 차보미</li><li>&nbsp;발표 제목 : 한반도의 공룡 화석</li><li>&nbsp;지구과학 한반도의 지질</li><li>&nbsp;도서명-저자</li><li>&nbsp;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li><li>&nbsp;알고 싶은 것</li><li>&nbsp;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li>&nbsp;새롭게 알게 된 것</li><li>&nbsp;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 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li><li>&nbsp;지구과학2 교과를 학습하면서 자신만의 노력과 학습방법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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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1: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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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9 이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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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칼럼추가 :&nbsp;<a href="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5622">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5622</a></li><li>학번이름 적기 : 31219 이현지</li><li>발표 제목 : 지구 내부 에너지</li><li>지구과학2 1. 지구의 형성과 역장</li><li>도서명-저자</li><li>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li><li>알고 싶은 것</li><li>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li>새롭게 알게 된 것</li><li>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 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li><li>지구과학2 교과를 학습하면서 자신만의 노력과 학습방법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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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5: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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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7 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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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br><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a%b7%b9%ed%95%b4-%ec%8b%9d%eb%ac%bc%ed%94%8c%eb%9e%91%ed%81%ac%ed%86%a4-ipcc-%ec%98%88%ec%83%81%ec%b9%98%eb%b3%b4%eb%8b%a4-%ec%b5%9c%eb%8c%80-3%eb%b0%b0-%ea%b0%90%ec%86%8c/?cat=133">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a%b7%b9%ed%95%b4-%ec%8b%9d%eb%ac%bc%ed%94%8c%eb%9e%91%ed%81%ac%ed%86%a4-ipcc-%ec%98%88%ec%83%81%ec%b9%98%eb%b3%b4%eb%8b%a4-%ec%b5%9c%eb%8c%80-3%eb%b0%b0-%ea%b0%90%ec%86%8c/?cat=133</a><br>2. 31207 김서연<br>3. 발표 제목<br>4. 지구과학 목차<br>5. 도서명- 저자<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7. 알고 싶은 것<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11. 지구과학2 교과를 학습하면서 자신만의 노력과 학습방법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a%b7%b9%ed%95%b4-%ec%8b%9d%eb%ac%bc%ed%94%8c%eb%9e%91%ed%81%ac%ed%86%a4-ipcc-%ec%98%88%ec%83%81%ec%b9%98%eb%b3%b4%eb%8b%a4-%ec%b5%9c%eb%8c%80-3%eb%b0%b0-%ea%b0%90%ec%86%8c/?cat=133" />
         <pubDate>2023-06-28 05: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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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고서 보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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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해양자원 망간의 중력이상값을 통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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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23: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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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양자원 망간단괴의 분포 지역의 중력 이상 측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8d12egqcpwsjr3gb/wish/26680304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론 조사 과정에서 중력이상값을 산출해내기 위해선 그 지역에 맞는 중력보정값이 필요함을 알게됨. 그리고 이를 망간단괴 분포 지역에 적용하여 지하구성물질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로 함.<br>&nbsp; 논문 &lt;동해 지역의 프리에어 이상으로부터 완전부우게 이상의 계산, 2010&gt;에서 DNSC08 해상중력모델이 프리에어(free air)중력 이상을 측정할 수 있음을 알게됨.&nbsp;<br>&nbsp; &lt;북동태평양 한국 KODOS 연구지역 중 KR1 지역 망간단괴의 지역적인 특성 변화&gt;를 읽어 대략 북위 9~17도 , 서경 125~136도 범위에 속함을 알게 됨.<br>&nbsp;외에도 완전부우게 이상의 분포를 분석하여 동해지역의 정밀한 지구물리, 지질 및 측 지학적 해석을 위한 해상중력이상 모델의 활용성을 제시할 수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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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0: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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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논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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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br>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030853091893.pdf<br><br>2.<br><strong>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6357555&amp;googleIPSandBox=false&amp;mark=0&amp;ipRange=false&amp;accessgl=Y&amp;language=ko_KR&amp;hasTopBanner=true&nbsp;</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030853091893.pdf" />
         <pubDate>2023-08-22 02: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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