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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어 가사 짓기 by 정찬우</title>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link>
      <description>학생들이 성어를 활용하여 조합한 한 줄씩의 가사로 노래를 완성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1 23: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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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jeongcanu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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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시된 성어를 생각하며 suno로 노래를 창작ㄱ하세요.</p></li><li><p>가사와 노래를 게시하려면 ‘새 글 추가’ 버튼을 클릭하세요.</p></li><li><p>성어 제목과 가사를 입력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이미지를 추가하세요.</p></li></ol>]]></description>
         <pubDate>2025-06-01 23: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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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ongcanu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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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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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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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임은서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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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셋이 모여 만든 이야기</p><p>하늘 위로 떠도는 낱말들이</p><p>사실이 아닌데 진실처럼 보여</p><p>귀에 맴도는 속삭임 소리</p><p>[Chorus]</p><p>한마디 두마디 쌓여가네</p><p>작은 말이 커져 거짓이 되네</p><p>믿음이란 건 바람처럼 흔들려</p><p>상인성호 그 그림자 속에</p><p>[Verse 2]</p><p>어제는 누군가의 목소리</p><p>오늘은 세상의 진실처럼 들리지</p><p>사실은 멀리 있어도 가깝게</p><p>거짓은 가깝지만 멀리 퍼지지</p><p>[Chorus]</p><p>한마디 두마디 쌓여가네</p><p>작은 말이 커져 거짓이 되네</p><p>믿음이란 건 바람처럼 흔들려</p><p>상인성호 그 그림자 속에</p><p>[Bridge]</p><p>사람들의 말은 구름 같아</p><p>잡을 수 없지만 멈출 수 없잖아</p><p>너와 내가 만든 이 풍경 속에</p><p>진실은 어디로 숨어 있나</p><p>[Chorus]</p><p>한마디 두마디 쌓여가네</p><p>작은 말이 커져 거짓이 되네</p><p>믿음이란 건 바람처럼 흔들려</p><p>상인성호 그 그림자 속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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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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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황다나 동병상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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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p><p>다온은 창밖을 바라보며 한울은 구석에 몸을 말며 올라오는 마음도 감당할 수 있는 힘이 무겁게 닿아 </p><p>[Chorus] 너도 아프구나 나처럼 이 고통이 어찌 됐든 몰라도 우리의 눈물과 있고 그래서의 힘을 루만지네 </p><p>[Chorus] 너도 해 구나 이 정도가 군데군데 모라서 우리의 눈물과 자신들의 속성을 어루만지네 </p><p>[Bridge] 빗소리에 숨은 우리의 외침 고통 이 이 정도 손을 댈 수 있지만 서로의 외침 고통이 있고 이 밤을 함께 견딘다 </p><p>[Chorus] 너도 구나 나 이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의 눈물과 존재의 소유권을 어루만지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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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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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송현아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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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도시의 소문이 깃들어 있어</p><p>거짓된 호랑이의 발자국 속에</p><p>진실은 바람 속에 흩어지고</p><p>왕의 귀는 점점 멀어지네</p><p>[Chorus]</p><p>삼인이 말하면 호랑이도 만들어</p><p>진실과 거짓이 섞이는 세상</p><p>거짓된 말로 신을 비방하니</p><p>왕이여 정의를 밝혀 주소서</p><p>[Verse 2]</p><p>방총이 왕 앞에 머리 숙이며</p><p>신의 마음을 왕께 전하려 하네</p><p>소문은 그물을 짜듯이 엮이고</p><p>거짓된 말들이 하늘을 가리네</p><p>[Chorus]</p><p>삼인이 말하면 호랑이도 만들어</p><p>진실과 거짓이 섞이는 세상</p><p>거짓된 말로 신을 비방하니</p><p>왕이여 정의를 밝혀 주소서</p><p>[Bridge]</p><p>왕이여 듣소서 소문의 그늘을</p><p>빛으로 밝혀 진실을 찾으소서</p><p>거짓된 말이 왕국을 흔드니</p><p>정의의 칼로 그들을 처벌하소서</p><p>[Chorus]</p><p>삼인이 말하면 호랑이도 만들어</p><p>진실과 거짓이 섞이는 세상</p><p>거짓된 말로 신을 비방하니</p><p>왕이여 정의를 밝혀 주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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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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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별하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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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절] 비가 오든 말든 난 신경 안 써 바람이 불든 말든 난 그냥 있어 네가 무슨 말을 하든 상관없어 내 귀에는 안 들려 다 지나가버려  [후렴] 마이동풍 내 마음은 흔들리지 않아 마이동풍 내 길은 오직 나만의 거야 무슨 말이든 난 그냥 흘려보내 내 귀에는 안 들려 그건 네 얘기일 뿐야</p><p><br></p><p> [2절] 소문이 돌든 말든 난 웃어넘겨 그들의 속삭임은 나를 못 건드려 내가 걸어가는 길은 내가 정해 내 귀에는 안 들려 그건 다 헛소리야  [후렴] 마이동풍 내 마음은 흔들리지 않아 마이동풍 내 길은 오직 나만의 거야 무슨 말이든 난 그냥 흘려보내 내 귀에는 안 들려 그건 네 얘기일 뿐야  [브리지] 바람 속에 서 있어도 난 괜찮아 폭풍 속을 걸어도 나 흔들리지 않아 나를 막을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야 내 귀에는 안 들려 이제는 자유로워  [후렴] 마이동풍 내 마음은 흔들리지 않아 마이동풍 내 길은 오직 나만의 거야 무슨 말이든 난 그냥 흘려보내 내 귀에는 안 들려 그건 네 얘기일 뿐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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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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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예은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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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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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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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하원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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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p><p>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스쳐가네 말해도 소용없어 네 귀는 닫혔네 한쪽으로 들어와 다른 쪽으로 사라져 내 말은 마이동풍 어디로 가는 걸까  </p><p>[Chorus] </p><p>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네 내 마음은 멈췄는데 넌 계속 걸어가네 진심 담아 외쳐도 공기 속에 흩어져 마이동풍처럼 사라지는 나의 말 </p><p> [Verse 2] </p><p>네 앞에서 난 외치고 또 외쳤지 하지만 너의 표정은 여전히 차갑지 내 목소리 바람 따라 멀리 날아가 다시 오지 않을 너의 귀로 가는 길 </p><p>[Chorus] </p><p>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네 내 마음은 멈췄는데 넌 계속 걸어가네 진심 담아 외쳐도 공기 속에 흩어져 마이동풍처럼 사라지는 나의 말 </p><p>[Bridge] </p><p>모든 걸 멈추고 너를 붙잡고 싶어 하지만 너는 멀리서 웃으며 뒤돌아 내 말이 닿길 바라며 하늘을 쳐다봐 결국엔 바람 속에 내 마음은 녹아  </p><p>[Chorus] </p><p>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네 내 마음은 멈췄는데 넌 계속 걸어가네 진심 담아 외쳐도 공기 속에 흩어져 마이동풍처럼 사라지는 나의 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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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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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황다나 형설지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303918</link>
         <description><![CDATA[<p>[Verse] 불빛 없는 방 한구석에 펄이 깃 들어있으면 불은 밤이도 내 안에 씨살나 </p><p>[Chorus] 형설지공 구성원 내부 빛 어둠 속에서도 난 받지 않고 내 두 개 뿐이라면 갈도록 하자</p><p>[Verse 2] 비바람 서툰 날개도 하늘 위로 퍼올라 이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나를 위해 지므로 [Chorus] 형설지공 </p><p>[Bridge] 짝한 길이 내 앞을 막아도 나의 길을 포기하는 멍청한 돌멩이 위 꽃을 품는 마음 세상도 분포 나의 열정 </p><p>[Chorus] 형설지공 구성원 내부 빛 좀비 속에서도 난 찾았을 때 내 두 몫을 위해 갈기를 위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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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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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4 김수안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306184</link>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이 말하면 호랑이도 만든다</p><p>거짓말도 진실처럼 퍼져간다</p><p>위나라의 방총 나는 태자와 함께</p><p>한단으로 떠난다 발걸음은 무겁고</p><p>[Verse 2]</p><p>신하들의 모함은 날카로운 칼날</p><p>왕의 마음에 흔들림을 심는다</p><p>나는 염려하며 조심히 당부한다</p><p>믿음을 지키는 길은 쉽지 않다</p><p>[Chorus]</p><p>삼인성호 이 말을 기억해</p><p>여러 사람의 말이 진실이 되는 세상</p><p>조심하라 조심하라 말을 새기라</p><p>거짓의 파도 속에 진실을 찾아라</p><p>[Bridge]</p><p>조나라의 바람은 거칠고 차갑다</p><p>조나라 한단에서 인질로 살아가</p><p>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강하다</p><p>신하들의 속임수에도 굴하지 않는다</p><p>[Verse 3]</p><p>왕에게 전하는 내 마지막 당부</p><p>믿음과 의심 사이 균형을 잡아라</p><p>모두가 말해도 항상 생각하라</p><p>진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p><p>[Chorus]</p><p>삼인성호 이 말을 기억해</p><p>여러 사람의 말이 진실이 되는 세상</p><p>조심하라 조심하라 내 말을 새겨라</p><p>거짓의 파도 속에 진실을 찾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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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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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권아영 삼인성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308632</link>
         <description><![CDATA[<p>Verse]</p><p> 시장 거리에 발을 디뎌 분명 호랑이는 없을 텐데 한 사람 두 사람 소리치면 어느새 진실이 바뀌네 </p><p> [Verse 2] </p><p>귀를 막아도 들려오는 말 눈을 감아도 그려지는 그림 진실과 거짓 경계 흐려져 믿음은 바람에 흔들리네</p><p> [Chorus]</p><p> 삼인성호 세 사람의 말 그 속에 감춰진 수많은 칼 보이지 않는 호랑이가 와 진실을 물어뜯어 사라져  </p><p>[Verse 3]</p><p> 한 사람의 말은 가볍다 해도 두 사람의 말은 무거워지고 세 사람 모이면 강물처럼 거짓도 진실처럼 흘러간다 </p><p> [Bridge] </p><p>어디서 왔나 그 호랑이 누가 만들었나 그 거짓말 손가락질하며 진실을 묻고 모두가 속고 속이는 밤</p><p>  [Chorus]</p><p> 삼인성호 세 사람의 말 그 속에 감춰진 수많은 칼 보이지 않는 호랑이가 와 진실을 물어뜯어 사라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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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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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3 서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31114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Verse] 태자와 방총이 길을 걷네 세 사람의 말은 바람처럼 번지네 사실 아닌 말도 진실이 되네  [Verse 2] 눈빛 속의 의심 사라지질 않아 한 사람의 말이 무게를 더하나 세 사람의 말에 산도 움직이네 믿음의 틀 속에 진실은 희미해  [Chorus] 세 명의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 소문은 바람처럼 날아간다 사실 아닌 말이 진실처럼 보인다 세상이 이렇게 속아 넘어간다  [Verse 3] 들리는 말들에 귀를 기울이면 진실과 거짓의 경계는 흐려지네 누가 말했는지 기억도 희미해 믿음이 무겁게 내려앉네  [Bridge] 거짓된 말도 힘을 얻을 때 세상은 어둠 속으로 빠질 때 조심해야 해 진실을 찾을 때 호랑이는 그렇게 만들어질 때  [Chorus] 세 명의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 소문은 바람처럼 날아간다 사실 아닌 말이 진실처럼 보인다 세상이 이렇게 속아 넘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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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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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0 박한솔 오합지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3114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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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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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1 강혜연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315815</link>
         <description><![CDATA[<p>[Verse] 사람 셋이 말하면 호랑이도 생기네 시장에 없는 호랑이 거짓말로 빚어내 혜왕이여 거짓을 믿지 마십시오 진실 아닌 소문을 믿지 마십시오  [Chorus] 삼인성호 조심해 거짓이 진실 돼 혜왕은 소문을 믿게 돼 시장에 호랑이가 있어 방총은 돌아올 수 없어  [Verse 2] 위나라 방총이 한단으로 떠날 때 말했던 그 경고는 잊혀진 채 사라져 소문 따라 믿음은 방향 없이 흩어져 그의 진실 묻히고 허상만이 자리해  [Chorus] 삼인성호 조심해 거짓이 진실 돼 혜왕은 소문을 믿게 돼 시장에 호랑이가 있어 방총은 돌아올 수 없어  [Bridge] 한 번의 소문은 파도처럼 일어나 작은 거짓 커져서 벽을 넘어 서지 믿음은 흔들리고 진실은 갇혀가 이 세상은 그렇게 진실을 잃어가  [Chorus] 삼인성호 조심해 거짓이 진실 돼 말의 무게 가볍지만 세상을 흔들네 사람들은 믿게 돼 거짓된 그림자도 소문 따라 가는 길 진실 멀리 떠나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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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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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3 정아린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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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 모이면 호랑이 된다네</p><p>없는 이야기에도 목소리 얹으면</p><p>사실처럼 보이고 믿게 되지</p><p>귀 기울일 땐 더 조심해야 해</p><p>[Chorus]</p><p>말이란 바람 같아 흩어질 수도</p><p>깊이 새겨져 영혼에 닿을 수도</p><p>삼인성호 조심해 기억해</p><p>진실과 거짓 사이 춤추는 세상</p><p>[Verse 2]</p><p>호랑이가 골목을 지키고 있을 때</p><p>누군가의 속삭임에 방향을 잃지</p><p>믿음이란 바람에 흔들리는 잎새</p><p>진실은 어디에 숨었나 찾게 돼</p><p>[Chorus]</p><p>말이란 바람 같아 흩어질 수도</p><p>깊이 새겨져 영혼에 닿을 수도</p><p>삼인성호 조심해 기억해</p><p>진실과 거짓 사이 춤추는 세상</p><p>[Bridge]</p><p>네 마음의 나침반 흔들리지 않게</p><p>거짓 속에 빛나는 진실을 찾아</p><p>모두의 목소리 속 잃지 말고</p><p>자신의 길을 걸어가야 해</p><p>[Chorus]</p><p>말이란 바람 같아 흩어질 수도</p><p>깊이 새겨져 영혼에 닿을 수도</p><p>삼인성호 조심해 기억해</p><p>진실과 거짓 사이 춤추는 세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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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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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4유해리 우이독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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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바람이 불어와 속삭여도 귀 기울이지 않아 그대처럼 산이 우릴 보고 웃음 짓고 강물은 묵묵히 흐르고만 있네  [Verse 2] 내 말은 바람처럼 흩어지고 그대는 그저 가만히 서 있네 달빛 아래 비친 그림자마저 나의 이야길 외면하네  [Chorus] 우이독경 외쳐도 멀리 너는 아무것도 듣지 못하고 침묵 속에 잠긴 세상 속에 나만 홀로 울부짖네  [Verse 3] 꽃잎은 속삭여 비밀을 담고 새들은 노래해 멜로디를 그려 그러나 너는 여전히 고요한 묵직한 돌처럼 그 자리에  [Bridge] 나의 소리가 닿을 수 있다면 저 높은 하늘 끝까지라도 불러볼 텐데 그러나 안타까이 그대는 그저 눈 감고 있네  [Chorus] 우이독경 외쳐도 멀리 너는 아무것도 듣지 못하고 침묵 속에 잠긴 세상 속에 나만 홀로 울부짖네2025년 6월 2일 오전 10:39</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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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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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4 김지효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0634</link>
         <description><![CDATA[<p>[Verse]</p><p>한 사람이 외쳐도 귀 기울이지 않아</p><p>그 말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네</p><p>하지만 셋이 모여 같은 말을 하면</p><p>그 소문은 진실처럼 퍼져만 가네</p><p>[Verse 2]</p><p>시장에서 들리는 작은 속삭임</p><p>누군가의 입술에서 불씨가 돼</p><p>하나 둘 셋</p><p>모두가 믿게 될 때</p><p>거짓도 진실이 되는 이 기적</p><p>[Chorus]</p><p>삼인성호</p><p>믿음의 장난</p><p>누군가의 말이 세상을 흔들어</p><p>삼인성호</p><p>진실은 어디에</p><p>귀 기울여 봐 진짜를 찾아야 해</p><p>[Bridge]</p><p>한 번 더 생각해 네 귀에 속삭이는 말</p><p>그것이 진실일까 아니면 거짓일까</p><p>소문이 커지면 그 끝은 어디인가</p><p>모두가 믿어도 항상 의심해야 해</p><p>[Verse 3]</p><p>사람들은 모이고 소문은 자라고</p><p>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거리</p><p>그 속에서 우린 길을 찾아야 해</p><p>진짜 목소릴 들어야만 해</p><p>[Chorus]</p><p>삼인성호</p><p>믿음의 장난</p><p>누군가의 말이 세상을 흔들어</p><p>삼인성호</p><p>진실은 어디에</p><p>귀 기울여 봐 진짜를 찾아야 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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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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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신다은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0816</link>
         <description><![CDATA[<p>[Verse] 한 사람이 나쁜 비슷한 소리 2 사람이 틀린 것 같게 더러운 세 사람이 아니어도 괜찮을 정도로 이상한 말에도 힘이 허락나 [Chorus] 삼인성호라 하겠습니까 사실 이외의 세상을 덮고 네 귀 기울이는 일이 돋네 사실은 헐뜯기 위해 네 [Verse 2] 첫 번째 말은 바람에 실려 가고 2세대 말은 강물에 흘려가고 세 번째 말은 산을 빽빽하게 부턴 정리인 경우 그럴고 [Chorus] 삼인성호라 하 는 사실은 특이한 세상을 덮네 귀에 합일 뿐이 돋네 사실은 어디든 숨이 묻네 [Bridge] 사실은 말 없는 경우라면 제외하고 입술 위 댄스를 추네 누가 먼저였는지 묻지 않은 세상은 헤를 주네 [Chorus] 삼인성호라 하 는 진실 이외의 세계를 덮은 네 귀 기울일 수 밖에 없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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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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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어지교 21021 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1351</link>
         <description><![CDATA[<p>[Verse] 물 같은 자연 스레 엉뚱한 털 품 안에 있는 것 같은 자연 스레 엉뚱한 털 품 내부에 있는 것 같군요 영원히 연결된 꿈의 한 조각 [Bridge] 안에 있는 말과 연결 내부에 있는 냄비에 뜨거운 라이브러리가 있고, 세상의 그냥 에도 있고 있지 않은 강과 고기의 춤, 그 없는 경우 [Chorus] 수어지교, 물과 종류의 조화를 일으킬 수 있어 당신과 신하, 마음의 여유가 없는 바다 속 생각은 고동 [Verse 3] 바다 속 기둥의 덩어리결에 냄비가 군데군데에 있는 건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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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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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 조유주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1618</link>
         <description><![CDATA[<p><br></p><p>[절] 바람에 흔들려도 물결 따라 흘러가도 너와 나의 길은 하나 떨어질 수 없는 사이  [후렴] 너는 나의 그림자처럼 나는 너의 빛이 되어 어디를 가도 함께 있어 수어지교란 우리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2절] 비가 내려 축축해져도 햇살 아래 녹아내려도 서로를 잡은 이 손은 놓을 수 없는 약속과 같아  [후렴] 너는 나의 그림자처럼 나는 너의 빛이 되어 어디를 가도 함께 있어 수어지교란 우리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브리지] 시간이 멈춘다 해도 나뭇잎의 색이 변한다 해도 결국엔 우린 서로를 찾아 끝없이 이어질 거야  [후렴] 너는 나의 그림자처럼 나는 너의 빛이 되어 어디를 가도 함께 있어 수어지교 같은 우리] 바람에 흔들려도 물결 따라 흘러가도 너와 나의 길은 하나 떨어질 수 없는 사이  [후렴] 너는 나의 그림자처럼 나는 너의 빛이 되어 어디를 가도 함께 있어 수어지교란 우리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2절] 비가 내려 축축해져도 햇살 아래 녹아내려도 서로를 잡은 이 손은 놓을 수 없는 약속과 같아  [후렴] 너는 나의 그림자처럼 나는 너의 빛이 되어 어디를 가도 함께 있어 수어지교란 우리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브리지] 시간이 멈춘다 해도 나뭇잎의 색이 변한다 해도 결국엔 우린 서로를 찾아 끝없이 이어질 거야  [후렴] 너는 나의 그림자처럼 나는 너의 빛이 되어 어디를 가도 함께 있어 수어지교 같은 우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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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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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임현지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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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한 사람 말은 바람이 하는 것에는 귀에 닿아도 흩어지고 두 사람 말은 괜히 같이 스며들어 [Chorus] 셋이 모이면들도 도시 한복판에 있을 것이라는 사실데 믿을 게 하고 입에서 입으로 번져가 [Verse 2] 외에는 귀에 있으면 진짜인 것 같아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도 가며 도 유물을 가져네 [Chorus] 셋이 모어도 도시 한복판에 있다고 진실데 믿게 돼요 입에서 입으로 번져가 [Bridge] 누구의 이상한 진짜 생각부터 기분이 좋든 귀를 막아도 하는 것은 소문을 멈출 수 없는 이 춤 [Chorus] 셋이 모였어도 도시 한복판에 있다는 사실이 아닌데 믿을 수 없는 곳에서 입으로 가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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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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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오주하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3050</link>
         <description><![CDATA[<p>[Verse]</p><p>바람은 불어도 내 귀를 스쳐가</p><p>아무리 외쳐도 아무도 듣질 않아</p><p>결국엔 모두 다 무심히 흘러가</p><p>[Chorus]</p><p>마이동풍 내 말은 허공에</p><p>마이동풍 그 누구도 듣지 않네</p><p>소리쳐도 메아리만 돌아와</p><p>아무리 외쳐도 결국엔 혼자야</p><p>[Verse 2]</p><p>마음속 진심도 묻혀만 가는데</p><p>차가운 시선에 맘은 얼어붙어</p><p>[Chorus]</p><p>마이동풍 내 말은 허공에</p><p>마이동풍 그 누구도 듣지 않네</p><p>소리쳐도 메아리만 돌아와</p><p>아무리 외쳐도 결국엔 혼자야</p><p>[Bridge]</p><p>내 마음 전해질 날은 찾아올까</p><p>[Chorus]</p><p>마이동풍 내 말은 허공에</p><p>마이동풍 그 누구도 듣지 않네</p><p>소리쳐도 메아리만 돌아와</p><p>아무리 외쳐도 결국엔 혼자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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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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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8 석예림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6716</link>
         <description><![CDATA[<p>세 명이서 한 명을 둘러싸고 있어! 세 명이서 한 명을 둘러싸고 있어! 세 명이서 한 명을 둘러싸고 있어! 그 세 명이 합쳐져 호랑이가 돼~ 한 명은 세뇌 되었어~! 삼인성호는 위나라 방총이 태자와 함께 조나라 한단에 인질로 가게 되었어! 방총은 자신이 떠나 있는 동안 왕이 자신을 모함하려는 신하들의 말을 믿을까 염려하여, "사실이 아닌 내용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쉽게 믿게 되니 이를 조심하라" 고 당부한 데서 유래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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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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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3 김민서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8642</link>
         <description><![CDATA[<p>[Verse] 거리에 퍼진 말들이 아니기 때문에 시작할 수 없었나 바람이 움직일 수도 있지만 얘들아 여기 왔나 한 사람의 입술이 두 사람의 귀를 곁고 세 번째 목소리 진실엔이 볼가네</p><p>[Chorus] 삼인성호 진실은 이고 은커져가네 끝이 없는 세 사람의 사람들이라면 댈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없애네</p><p>[Verse 2] 누가 대신할 것인지 이 씨앗의 조각이 결국 난난 근처의 나무 바람 따라 춤추는 나뭇잎새들처럼 사람들은 휘리리며 그 길을 걷네</p><p>[합창] 삼인성호 진실은 가려지고 거짓말은 커져가네 끝이 없는 이야기 세 사람의 특별한면이라도 되지 않겠습니까? 꿈처럼 사라지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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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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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9 송채은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409928</link>
         <description><![CDATA[<p>[Verse]</p><p>강물은 흐르고 물고긴 헤엄쳐</p><p>어디로 가든 둘은 하나 되어</p><p>유비는 홀로 길을 묻는 밤</p><p>답을 찾다 제갈량을 만났네</p><p>[Verse 2]</p><p>그대는 물 같아 나를 감싸네</p><p>깊은 지혜로 나를 인도하네</p><p>손권의 바람과 조조의 강물</p><p>그 사이에서 길을 밝혀주네</p><p>[Chorus]</p><p>수어지교처럼 우린 하나야</p><p>물과 물고기처럼 떨어질 수 없어</p><p>운명에 맞서 우린 함께 해</p><p>그대 없이는 난 갈 곳이 없어</p><p>[Verse 3]</p><p>전쟁의 소리 산과 강을 넘고</p><p>유비의 마음은 흔들리지만</p><p>제갈량의 말은 불빛이 되어</p><p>어둠 속에서도 길을 밝혀주네</p><p>[Bridge]</p><p>한마디 속에 담긴 천 개의 별</p><p>그대 없이는 나의 세계는 멈춰</p><p>물과 물고기처럼 연결된 사이</p><p>운명 속에서도 변치 않을 우리</p><p>[Chorus]</p><p>수어지교처럼 우린 하나야</p><p>물과 물고기처럼 떨어질 수 없어</p><p>운명에 맞서 우린 함께 해</p><p>그대 없이는 난 갈 곳이 없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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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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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2 정여진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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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삼각바람 같은 것도 바보 같은 비의 그림자처럼 쭉 함께 있어 너 을 때마다 내 맘이 춤추고 있지 않은 세상은 상상도 못 해 [Chorus] 물고기와 물처럼 하나인 우리뿐 수 없는 깊은 우정의 끈 매 순간이 빛나 우리만의 이야기 수어지교처럼 영원히 함께 할 테야 [Verse 2] 우리도 네 보이스 멀리 연결돼 너와 함께하는 길은 빛나 세상이 어귀다 동떨어져</p><p>[Chorus] 물고기와 물처럼 하나인 우리 떨어지지 않는 깊은 우정의 끈 매 순간 빛나 우리만의 이야기 수어지교처럼 영원히 함께할 테야 [Bridge] 어떤 어려움도 함께 이겨낼지라도 내 곁에 있으면 세상은 더 쉽게 우리의 우정은 시간도 너머 끝없이 바다처럼 흐르는 덩어리가 [Chorus] 물고기와 물처럼 하나인 우리 밖에 수 없는 깊은 연결의 끈 매 순간이 빛나 우리만의 이야기 수어지교처럼 영원히 함께할 테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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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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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0 전예지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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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 사람 입에서 나온 말 거짓도 진실처럼 빛날 때 진실은 어둠 속에 잠들어  삼인성호 기억하라 호랑이도 만들어내는 입술의 힘 진실의 길을 찾아야 한다  거짓말은 작은 씨앗 같아 바람 따라 퍼져가는 모습 봐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이면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네  삼인성호 기억하라 호랑이도 만들어내는 입술의 힘 진실의 길을 찾아야 한다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봐 소리 속에 숨겨진 진실 찾기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마 빛을 따라 걸어가야 해 삼인성호 기억하라 세 명의 목소리가 산을 움직인다 호랑이도 만들어내는 입술의 힘 진실의 길을 찾아야 한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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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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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이하담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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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사람 셋이 모여서 큰 소리 내면</p><p>호랑이도 겁내고 뒤로 숨는다네</p><p>작은 말도 크게 울려 퍼지니</p><p>조심하라네 세상은 믿기 쉬워</p><p>[Chorus]</p><p>삼인성호라네 진실 아닌 진실</p><p>여럿이 모이면 믿음도 커지네</p><p>거짓이 진실처럼 빛나기 전에</p><p>조심하라네 말이 칼이 된다네</p><p>[Verse 2]</p><p>작은 불씨도 바람에 날아</p><p>큰 불길로 번지는 법이라네</p><p>말도 마찬가지로 퍼져나가니</p><p>깊이 새겨라 입술의 무게</p><p>[Chorus]</p><p>삼인성호라네 진실 아닌 진실</p><p>여럿이 모이면 믿음도 커지네</p><p>거짓이 진실처럼 빛나기 전에</p><p>조심하라네 말이 칼이 된다네</p><p>[Bridge]</p><p>진실의 그림자 속에서 걸어</p><p>빛과 어둠은 섞이기 쉽다네</p><p>눈과 귀를 열어 진실을 찾아</p><p>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p><p>[Chorus]</p><p>삼인성호라네 진실 아닌 진실</p><p>여럿이 모이면 믿음도 커지네</p><p>거짓이 진실처럼 빛나기 전에</p><p>조심하라네 말이 칼이 된다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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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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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3 김설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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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이 말하면 진실이 돼</p><p>근거 없는 소문은 호랑이가 돼</p><p>믿음이란 건 그림자 같아</p><p>뒤돌아보면 사라져 가</p><p>[Chorus]</p><p>삼인성호 믿지 마</p><p>호랑이를 만들어 낸다</p><p>3인이상 집합금지 like 코로나</p><p>왕을 속여 가는 말들</p><p>아무도 믿지마 진실은 없다</p><p>[Verse 2]</p><p>3인이 모이면 이야기가 돼</p><p>거짓 속 진실이 감춰져 있네</p><p>한 번 퍼지면 멈출 수 없어 like 중독</p><p>making 호랑이 3인의 힘</p><p>[Chorus]</p><p>삼인성호 믿지 마</p><p>호랑이를 만들어 낸다</p><p>왕을 속여 가는 말들</p><p>아무도 믿지마 진실은 없다</p><p>[Bridge]</p><p>그 누구의 말도 믿을 수 없어</p><p>세상은 거짓 속에서 춤춰</p><p>근거 없는 말로 세상이 흔들려</p><p>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p><p>[Chorus]</p><p>삼인성호 믿지 마</p><p>호랑이를 만들어 낸다</p><p>왕을 속여 가는 말들</p><p>아무도 믿지마 진실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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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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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8 박민영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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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셋이 모여 말하네 뭐가 진실인지 눈 가리고 귀 막아도 들려오는 소리 거짓말이 피처럼 퍼져나간다 이 거짓의 소음 속에 난 홀로 걷지  </p><p>[Chorus] 삼인성호 진실은 어디에 거짓이 춤추는 세상 속에 호랑이에게서 내 맘을 지켜 나를 믿어야 해 감히 나를 모욕하려 해?  </p><p>[Verse 2] 길거리의 속삭임 바람 타고 날아 호랑이의 입술 위에 새겨진 단어 진실은 사라지고 남은 건 거짓 이 세상의 게임에 난 빠지지 않네  </p><p>[Chorus] 삼인성호 진실은 어디에 거짓이 춤추는 세상 속에 내 맘을 지켜 나를 믿어야 해 감히 나를 떠보려 해?  </p><p>[Bridge] 주류의 말은 불꽃 같아 화려하지만 내 맘은 바위 같아 흔들리지 않아 소문은 바람 같아 스쳐가겠지만 난 진실의 빛을 따라 걸어가리라  </p><p>[Chorus] 삼인성호 진실은 어디에 거짓이 춤추는 세상 속에 내 맘을 지켜 나를 믿어야 해 나는 진실을 따라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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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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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3 진효주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638529</link>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이 호랑이가 있다고 말하네</p><p>한 마디 두 마디 점점 커지네</p><p>진실은 사라지고 거짓만 남아</p><p>왕의 귀에 호랑이 울음이 닿아</p><p>[Verse 2]</p><p>사실 아닌데 믿게 되는 마법</p><p>세 번 반복되면 진실처럼</p><p>눈 감고 귀 닫고 흘러가는 말</p><p>왕의 판단은 이미 흐려졌네</p><p>[Chorus]</p><p>삼인성호 세상이 무너져</p><p>거짓된 말들이 진실을 덮어</p><p>조심해야 해 누구를 믿는지</p><p>호랑이 소리 속에 진실은 갇혔네</p><p>[Verse 3]</p><p>왕의 마음에 심은 작은 씨앗</p><p>거짓된 이야기가 자라났네</p><p>세명이면 호랑이도 만든다</p><p>현실은 점점 흐릿해지네</p><p>[Bridge]</p><p>말은 마법처럼 거짓을 주네</p><p>믿음은 물처럼 흐르고 식네</p><p>진실을 찾아야 길이 보이네</p><p>거짓 속에 진실은 숨었네</p><p>[Chorus]</p><p>삼인성호 세상이 무너져</p><p>거짓된 말들이 진실을 덮어</p><p>조심해야 해 누구를 믿는지</p><p>호랑이 소리 속에 진실은 갇혔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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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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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5 유서연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638534</link>
         <description><![CDATA[<p>[Verse] 물 속에 비친 달빛이 있고 북극에 마음이 있어 내 서버 란 물이 흐를 때 구름 하나라 말할 수 있네 </p><p>[Verse 2]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는 것처럼 내 삶은 너 없이 숨을 못 쉬네 깊은 바다 너란 품 안에 있어도 이 마음이 있을 테니 </p><p>[Chorus] 나의 것들은 네 물고기 떼도 뗄 수 없는 우리 사이 세계에 덩어리가 될 수어지교처럼 함께 있어도 </p><p>[Verse 3] 같이 따라 그 시간을 가지고 있는 곳이 내 집이 되어 영원히 함께 춤을 추겠지 </p><p>[Bridge] 물고기와 물이 있다면 그 비밀을 알 수 없는 그 깊은 길 나의 모두는 이 진실 내 마음속에 끝없이 번지길 </p><p>[Chorus] 당신은 나의 물 난 당신의 물고기 새끼려야 뗄 수 없는 우리 사이의 세계를 엮어도 냇가가 될 수어지교처럼 함께라면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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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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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1 박시연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638793</link>
         <description><![CDATA[<p>셋이 말하면 호랑이도 믿는다네 진실 아닌데도 세상이 흔들리네 작은 속삭임이 바람을 타고 진짜처럼 퍼져가네 어딘가로  [Chorus] 삼인성호 믿음은 어디에 거짓도 진실처럼 만들어지네 귀를 닫고 마음을 열어 진짜를 찾아봐 내 안의 거울로  [Verse 2] 세 사람의 입술이 만든 이야기 진실은 감춰지고 거짓이 다가오니 눈 감고 들으면 전부 같아 보이지만 내 눈으로 봐야 해 내 진짜를 믿어야 해  [Chorus] 삼인성호 믿음은 어디에 거짓도 진실처럼 만들어지네 귀를 닫고 마음을 열어 진짜를 찾아봐 내 안의 거울로  [Bridge]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나를 잃지 마 소리의 바다에서 진실을 잡아 혼란 속 빛나는 별 하나 찾아 내 심장 속 북소리를 들어  [Chorus] 삼인성호 믿음은 어디에 거짓도 진실처럼 만들어지네 귀를 닫고 마음을 열어 진짜를 찾아봐 내 안의 거울로<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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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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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4 오연수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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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사: chat gpt</p><p><br></p><p>1절<br>내가 무슨 말을 해도<br>넌 고개만 끄덕이네<br>바람처럼 스쳐가는<br>그 눈빛이 날 아프게 해</p><p>내 진심은 어디로 가고<br>빈 메아리만 돌아오네<br>마치 말의 귀에 동풍처럼<br>아무것도 남지 않네</p><p><strong>후렴</strong><br>마이동풍, 네 마음에 닿지 못해<br>내 말은 그저 지나가는 바람일 뿐<br>마이동풍, 또 혼잣말이 되었네<br>너는 듣지 않지, 언제나 그랬듯이</p><p>2절<br>같은 자릴 맴도는 말들<br>지쳐가는 내 하루들<br>진심을 말해도 너는<br>고요한 벽처럼 대답 없네</p><p>수백 번을 외쳐봐도<br>결국엔 무의미해져<br>이젠 나도 알 것 같아<br>널 향한 말은 멈춰야 해</p><p><strong>후렴 반복</strong><br>마이동풍, 네 마음에 닿지 못해<br>내 말은 그저 지나가는 바람일 뿐<br>마이동풍, 또 혼잣말이 되었네<br>너는 듣지 않지, 언제나 그랬듯이</p><p><strong>브릿지</strong><br>한때는 네가 날 이해하길 바랐지만<br>이젠 그 기대조차도 지쳐만 가네<br>내 마음을 잃기 전에<br>이제는 나를 지켜야 해</p><p><strong>엔딩 후렴</strong><br>마이동풍, 이젠 내가 돌아설게<br>더는 헛된 바람 속에 머물 순 없어<br>마이동풍, 너는 그 자리 그대로<br>나는 떠날게, 나를 향한 길 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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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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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6 김지윤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6414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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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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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9 장지원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642276</link>
         <description><![CDATA[<p>[Verse]</p><p>왕십이가 말을 하네</p><p>이백에게 전하는데</p><p>한 귀로 듣고 흘려 보내</p><p>마치 바람 같았네</p><p><br></p><p>[Chorus]</p><p>마이동풍 속삭이듯</p><p>누구 말도 들리지 않네</p><p>이 귀에서 저 귀로</p><p>바람만 스쳐 지나네</p><p><br></p><p>[Verse 2]</p><p>사람들이 모여들어</p><p>이야기를 나누지만</p><p>왕십이도 이백도</p><p>듣지 않고 흘러가네</p><p><br></p><p>[Chorus]</p><p>마이동풍 속삭이듯</p><p>누구 말도 들리지 않네</p><p>마치 말이 봄바람을</p><p>알아차리지 못하는</p><p>것처럼</p><p><br></p><p>[Bridge]</p><p><br></p><p>바람 따라 흐르는 말</p><p>의미 없이 흩어지네</p><p>왕십이도 이백도</p><p>그저 멀리 바라보네</p><p>[Chorus]</p><p><br></p><p>마이동풍 속삭이듯</p><p>누구 말도 들리지 않네</p><p>이 귀에서 저 귀로</p><p>바람만 스쳐 지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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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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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 신민서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5718256</link>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의 말은 호랑이를 만들고</p><p>진실은 멀어지고 거짓이 다가와</p><p>귀를 막아도 속삭임은 스며들어</p><p>결국엔 믿게 되네</p><p>[Chorus]</p><p>거짓말이 사실처럼 번져가</p><p>모두가 믿을 때 진실은 사라져</p><p>왕이여 귀를 열고 눈을 밝혀</p><p>모든 걸 믿으면 안 돼</p><p>[Verse 2]</p><p>내가 떠난 사이 무슨 말이 돌고</p><p>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인가</p><p>낯선 소문이 내 이름을 감싸고</p><p>흔들리는 왕의 눈빛 속에서</p><p>[Chorus]</p><p>거짓말이 사실처럼 번져가</p><p>모두가 믿을 때 진실은 사라져</p><p>왕이여 귀를 열고 눈을 밝혀</p><p>모든 걸 믿으면 안 돼</p><p>[Bridge]</p><p>한 사람의 말보다 세 사람의 말</p><p>무게를 이기는 건 수의 힘이라</p><p>그러나 왕이여 진실은 하나</p><p>귀 기울여야 할 건 가슴의 소리</p><p>[Chorus]</p><p>거짓말이 사실처럼 번져가</p><p>모두가 믿을 때 진실은 사라져</p><p>왕이여 귀를 열고 눈을 밝혀</p><p>모든 걸 믿으면 안 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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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6 김채민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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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절] 물과 물고기 한 몸 같아 떨어질 수 없는 이 사이야 촉한의 왕 유비와 제갈공명과의 깊은 사랑  </p><p>[2절] 관우와 장비  왜 저리 가까운가 의문 품어 유비 웃으며 말하길 물 없는 물고기 상상하나  [후렴] 수어지교 운명 같아 끊을 수 없는 강한 줄기야 바람 불어도 흔들리지 않아 우린 물과 물고기야  [브리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리 사이의 굳은 맹세 나와 그대는 한 몸 같아 영원히 이어질 이 이야기 </p><p> [3절] 관우와 장비 고개 숙여 형님의 말을 깊이 새기네 물고기 없는 물은 텅 빈 강 형제의 마음 하나로 묶네 </p><p> [후렴] 수어지교 운명 같아 끊을 수 없는 강한 줄기야 바람 불어도 흔들리지 않아 우린 물과 물고기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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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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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1 박희연 죽마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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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오늘은 네가 내 편 같아 웃음 속에 숨은 비밀 같아 어제는 네가 날 아프게 했어 달빛 아래 눈물로 물들였어  [Chorus] 오늘은 친구 내일은 적 우린 서로에게 던진 수수께끼 웃음 뒤엔 또 다른 얼굴 나의 오랜 친구 이제는 누구  [Verse 2] 길 위에 남은 발자국처럼 함께 걸었던 날이 그리워 하지만 손끝에 닿는 순간 가끔은 차갑게 멀어지곤 해  [Chorus] 오늘은 친구 내일은 적 우린 서로에게 던진 수수께끼 웃음 뒤엔 또 다른 얼굴 나의 오랜 친구 이제는 누구  [Bridge] 시간은 흐르고 그림자도 변해 우리의 이야기 어디로 갈까 바람이 전하는 속삭임 속에 나는 답을 찾고 싶어  [Chorus] 오늘은 친구 내일은 적 우린 서로에게 던진 수수께끼 웃음 뒤엔 또 다른 얼굴 나의 오랜 친구 이제는 누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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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정소윤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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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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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신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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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밥상 위에 놓인 숟가락 어른 먼저 손을 얹는 법 질서라는 건 그런 거야 서로를 존중하는 시작  [Chorus] 어른 먼저 한 발 나가고 아이들은 뒤를 따르는 길 차이가 아닌 배움의 시간 그게 바로 우리 사는 법  [Verse 2] 길을 걸을 때도 똑같아 어른이 앞서 길을 비추고 아이들은 그 뒤를 따라가 안전 속에 자라나는 법  [Chorus] 어른 먼저 한 발 나가고 아이들은 뒤를 따르는 길 차이가 아닌 배움의 시간 그게 바로 우리 사는 법  [Bridge] 나중엔 아이도 어른 되고 그 길을 다시 걷게 될 테니 질서는 단순한 규칙이 아닌 세대를 잇는 다리 같은 것  [Chorus] 어른 먼저 한 발 나가고 아이들은 뒤를 따르는 길 차이가 아닌 배움의 시간 그게 바로 우리 사는 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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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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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박지민20403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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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누가 처음 말했는지 몰라 작은 소문 바람 타고 날아가 거짓말도 진실처럼 보여 모두 믿어버리는 게 무서워  [Verse 2] 한 사람의 말은 그냥 흘러가 두 번째는 귀를 조금 열어봐 세 번째엔 모두가 따라해 이젠 진실처럼 퍼져가네  [Chorus] 삼인성호 진실처럼 느껴져 말이 꼬여 거미줄처럼 얽혀 믿지 않아도 결국 휩싸여 이게 진짜인지 헷갈려  [Verse 3] 작은 말이 산을 이룬대 진실은 사라지고 먼지 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이젠 찾을 수가 없어졌지  [Bridge] 귀 기울이면 알 수 있을까 거짓과 진실 그 경계 사이 진실은 침묵 속에 묻히고 거짓이 세상을 다 채워  [Chorus] 삼인성호 진실처럼 느껴져 말이 꼬여 거미줄처럼 얽혀 믿지 않아도 결국 휩싸여 이게 진짜인지 헷갈려2025년 6월 5일 오전 10:3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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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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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7 이서린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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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한 사람이 말하네 호랑이가 나타났다네</p><p>두 사람이 외치네 그 말이 진짜라네</p><p>세 사람이 소리쳐 그곳엔 호랑이가 있대</p><p>진실과 거짓 사이에 모두 속아넘어가네</p><p> </p><p>[Chorus]</p><p>귀를 열어 들어봐 진실이 어딘지</p><p>눈을 떠서 살펴봐 믿음이 무엇인지</p><p>세상 말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을 지켜</p><p>거짓이 호랑이가 되지 않게 조심해</p><p> </p><p>[Verse 2]</p><p>왕의 귀엔 바람이 불어 거짓말이 스며들고</p><p>신하들의 혀 끝엔 날카로운 독이 흐르네</p><p>방총이 말하길 조심하라 당부했지</p><p>세상의 소문 속에서 진실을 잃지 말라</p><p> </p><p>[Chorus]</p><p>귀를 열어 들어봐 진실이 어딘지</p><p>눈을 떠서 살펴봐 믿음이 무엇인지</p><p>세상 말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을 지켜</p><p>거짓이 호랑이가 되지 않게 조심해</p><p> </p><p>[Bridge]</p><p>한 사람의 말은 물결처럼 퍼지고</p><p>두 사람의 말은 바람처럼 불어오고</p><p>세 사람의 말은 산처럼 무겁게 쌓이고</p><p>진실은 구름 속에 감춰진 채 멀어지네</p><p> </p><p>[Chorus]</p><p>귀를 열어 들어봐 진실이 어딘지</p><p>눈을 떠서 살펴봐 믿음이 무엇인지</p><p>세상 말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을 지켜</p><p>거짓이 호랑이가 되지 않게 조심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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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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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박윤아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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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절] 동쪽 바람 스쳐가네 말의 귀 끝에 나의 말은 흩어지고 흔적 없이 날아가네 아무리 좋은 것도 알아주는 이 없네 세상은 나를 모른 척 또 고갤 돌리네 </p><p>[2절] 말의 귀엔 바람소리 내 마음은 울리는데 전해지지 않을 마음 또 길을 잃고 흩어져 외로움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밤이 와도 나 혼자 노래 부르며 내 길을 걸어가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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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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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2 정현아 개문읍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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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문을 열어 바람이 스며들고</p><p>빈 방에 슬픔이 춤을 추네</p><p>깨닫지 못한 채 외면하며</p><p>내 손으로 화를 불러오네</p><p>[Verse 2]</p><p>바깥엔 검은 그림자 깔리고</p><p>달빛조차 등을 돌린 밤</p><p>텅 빈 마음에 외침만 울려</p><p>나는 나를 던져 어둠 속</p><p>[Chorus]</p><p>개문읍도 어리석은 나의 행위</p><p>닫지 못한 문이 운명을 바꿔</p><p>내가 부른 재앙의 노래</p><p>끝없는 울림 속에 잠겨</p><p>[Bridge]</p><p>별들은 침묵으로 대답하고</p><p>바람은 날카롭게 속삭이네</p><p>내가 놓친 모든 조각들</p><p>이제야 뒤늦게 흘러내리네</p><p>[Verse 3]</p><p>문턱에 남은 발자국의 흔적</p><p>그 길을 따라 어둠이 깃들어</p><p>누군가를 탓할 수도 없는</p><p>내 어리석음의 귀결이네</p><p>[Chorus]</p><p>개문읍도 어리석은 나의 행위</p><p>닫지 못한 문이 운명을 바꿔</p><p>내가 부른 재앙의 노래</p><p>끝없는 울림 속에 잠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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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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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홍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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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꽃말 위에 말타</p><p>푸른 들판을 달릴 날</p><p>스위치 아래 웃기는 소리</p><p>그 사이에 있었어</p><p> </p><p>우주는 괴로워요</p><p>서로 다른 길을 걸었지</p><p>갑자기는 너와 같은 꿈을</p><p>지금은 갔을까?</p><p> </p><p>동네친구 오늘의 적</p><p>바뀌는 모습이 낯설어</p><p>추억 속에 남아있는 너</p><p>그리워도 돌아갈 수 없어</p><p> </p><p>정치인이 워진 지금</p><p>말없이 등을 돌린 순간</p><p>우리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나요?</p><p>물어도 대답없는 바람</p><p> </p><p>꽃말 위에 미드던</p><p>그 곳이 다시 올까</p><p>시간이 멈췄어요</p><p>너와 다시 만났어</p><p> </p><p>동네친구 오늘의 적</p><p>바뀌는 모습이 낯설어</p><p>추억 속에 남아있는 너</p><p>그리워도 돌아갈 수 없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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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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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최지효 죽마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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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대나무 말 위에서 꿈을 그리던 우리</p><p>햇살 속에서 뛰놀던 시간들 모두</p><p>같은 길 위를 걷던 발자국들마저</p><p>어느새 낯설게 느껴져 버린 지금</p><p>[Chorus]</p><p>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고</p><p>함께한 추억은 바람 속에 흩어져</p><p>어린 날의 웃음소리 멀리 사라져</p><p>우리는 이제 서로의 그림자일 뿐</p><p>[Verse 2]</p><p>손을 맞잡고 달리던 그때의 우리</p><p>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던 용기</p><p>그런데 왜 이제는 다른 길을 보며</p><p>서로의 마음을 닫아버린 걸까</p><p>[Chorus]</p><p>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고</p><p>함께한 추억은 바람 속에 흩어져</p><p>어린 날의 웃음소리 멀리 사라져</p><p>우리는 이제 서로의 그림자일 뿐</p><p>[Bridge]</p><p>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때로</p><p>서로를 이해하던 따스한 마음으로</p><p>하지만 바람은 이미 방향을 바꿔</p><p>우린 더 멀리 떨어져만 가고 있어</p><p>[Chorus]</p><p>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고</p><p>함께한 추억은 바람 속에 흩어져</p><p>어린 날의 웃음소리 멀리 사라져</p><p>우리는 이제 서로의 그림자일 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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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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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4 안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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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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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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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9 이연서 세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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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이 말을 하면</p><p>거짓도 진실처럼 돼</p><p>눈앞에 없는 호랑이도</p><p>믿게 되는 게 사람이라네</p><p>[Chorus]</p><p>조심해 너의 귀를</p><p>들리는 말에 진실은 적어</p><p>많은 소리 속에 묻히는</p><p>진짜를 찾아야 해</p><p>[Verse 2]</p><p>모두가 외치는 소문 속에</p><p>진실은 어디에 숨었나</p><p>바람 따라 흩어지는</p><p>그 말에 맘을 맡기지 마</p><p>[Chorus]</p><p>조심해 너의 귀를</p><p>들리는 말에 진실은 적어</p><p>많은 소리 속에 묻히는</p><p>진짜를 찾아야 해</p><p>[Bridge]</p><p>세 사람의 말이 모이면</p><p>없는 호랑이도 생겨나</p><p>진실과 거짓의 경계에서</p><p>스스로를 지켜야 해</p><p>[Chorus]</p><p>조심해 너의 귀를</p><p>들리는 말에 진실은 적어</p><p>많은 소리 속에 묻히는</p><p>진짜를 찾아야 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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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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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6 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9573748</link>
         <description><![CDATA[<p>[Verse]</p><p>소 귀에 대고 경을 읽네</p><p>바람처럼 흘러가는 말들</p><p>들어도 못 듣는 그 고집 앞에</p><p>말은 구름처럼 흩어지네</p><p>[Verse 2]</p><p>마음에 닿지 않는 이 울림</p><p>목청 높여도 메아리만 돌아</p><p>귀는 닫히고 벽은 높아지고</p><p>나는 홀로 외로운 스님 같아</p><p>[Chorus]</p><p>우이독경 아무 소용없네</p><p>결코 듣지않네</p><p>알려줘도 흘려듣는 그대</p><p>바람 속에 외치는 나의 말들</p><p>[Bridge]</p><p>그대 마음은 바위처럼 딱딱해</p><p>소리쳐도 돌담에 부딪혀</p><p>가르쳐도 메아리만 돌아오니</p><p>한숨 속에 잠기는 내 진심</p><p>[Verse 3]</p><p>말은 강물이 되어 흐르지만</p><p>그대 귀는 막혀 닿지 않네</p><p>전하려 했던 그 뜻의 조각들</p><p>흐려지고 사라져 먼지가 되네</p><p>[Chorus]</p><p>우이독경 아무 소용없네</p><p>메마른 땅에 비가 내리지 않네</p><p>알려줘도 흘려듣는 그대</p><p>바람 속에 외치는 나의 말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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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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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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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번화가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데 믿을 수 없단 말이 태자의 입에 한 사람의 말엔 의심이 가득해 두 사람도 부족하다 세 사람이라면  [Chorus] 세 사람의 입이 호랑이를 만든다 진실은 사라지고 소문만 커진다 위나라 방총의 슬픈 이야기 조심하라 믿음이 험담에 져버릴까  [Verse 2] 조나라로 떠나는 길에 남긴 말 세 사람 이상이 나를 험담할 때 태자여 그 말에 흔들리지 말라 진실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네  [Chorus] 세 사람의 입이 호랑이를 만든다 진실은 사라지고 소문만 커진다 위나라 방총의 슬픈 이야기 조심하라 믿음이 험담에 져버릴까  [Bridge] 호랑이는 없었지만 믿음은 흔들려 사람의 마음은 바람에 휘날려 세 사람의 목소리가 진실을 가린다 그래도 태자여 마음을 다잡아라  [Chorus] 세 사람의 입이 호랑이를 만든다 진실은 사라지고 소문만 커진다 위나라 방총의 슬픈 이야기 조심하라 믿음이 험담에 져버릴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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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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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변은후 어부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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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바다 위에 달빛 비추고 이야기가 흘러가는 이야기가 낚시줄에 있어 꿈 하나 내 마음에 조용히 닿아 [Verse 2] 물새음 바람에 실려 깊은 밤에 별이 속삭여 고요해서 노래처럼 끝없이 번져 [Chorus] 어귀 길은 끝이 없어 네 이야기가 흘러가네 구름 같은 꿈을 심네 바다 품에 다시 돌아가네 [Verse 3] 노을 아래 그림자 춤추고 해적은 비밀을 부품어 가지고 다니고 그 길에 나를 버리네 [Bridge] 낚시줄 풀어 놓기 그 안에 있는 우주의 세계 나의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에서 나는 당신이네 [Chorus] 어부의 길은 끝이 없으면 네 눈물이 흘러 흘러 흘러내리는 꿈을 심네 바다 품에 다시 돌아가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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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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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주은 형설지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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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밤하늘 속 반딧불이 빛나네</p><p>작은 빛으로 길을 밝혀주네</p><p>가난 속에서도 꿈은 자라나</p><p>노력하면 별이 될 수 있지</p><p>[Verse 2]</p><p>차가운 눈 위를 걸어가네</p><p>발자국마다 희망을 새기네</p><p>얼어붙은 땅도 마음을 알아</p><p>따뜻한 열정이 눈을 녹이네</p><p>[Chorus]</p><p>반딧불처럼 빛나리라</p><p>눈처럼 순수한 마음으로</p><p>작은 불씨가 거대한 빛으로</p><p>우리의 꿈을 이루리라</p><p>[Bridge]</p><p>어둠 속에서도 길을 찾고</p><p>추위 속에서도 불씨를 품고</p><p>포기란 없지 나아갈 거야</p><p>내일은 분명 더 밝을 거야</p><p>[Verse 3]</p><p>반딧불과 눈의 공로를 기억해</p><p>그 속에서 우리는 자라났네</p><p>가난해도 멈추지 않는 발걸음</p><p>결국엔 하늘에 닿을 테니</p><p>[Chorus]</p><p>반딧불처럼 빛나리라</p><p>눈처럼 순수한 마음으로</p><p>작은 불씨가 거대한 빛으로</p><p>우리의 꿈을 이루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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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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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채원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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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한 사람 말하니 바람이 있는 두 사람 말니 조인트가 네 세 사람이 모여서 외친 소리라도 사실이어도 사실이네 [Verse 2] 조용한 바람 속에 속삭임이라도 사실처럼 한 번이라도 가면 들을 거라네 [Chorus] 삼인성호 외치는 소리와 들리는 것은 그 외에는 귀로 듣기야 알라 속을 빛을 찾아리라 [Bridge] 누가 말하나 그 말의 사실은 사실인지 아니면 그림자인지 귀고 눈을 떠야 하리 세상이 서는 속삭임 속에서 [Verse 3] 한 사람의 진실 두 사람의 말 세 사람의 외침 속엔 있어도 있어도 상관도 길을 찾아 스스로 빛이 되리라 예상하네 [Chorus] 삼인성호 외로운 소리 진실과 없어 그 경계는 마음의 귀로 들어야 할 라 하는 속 빛을 찾아가리라2025년 6월 5일 오전 11:29</p><p><strong>리믹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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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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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이가은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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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세 사람이 모여있는 말을 우편으로 보내는 것들은 사실이 아닌 것 같은 사실 안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Verse 2] 조나라 길목에 멈추며 태자와 더 먼 곳에 있기 때문에 [Chorus] 말은 바람처럼 떠돌다 보면 진실처럼 세 사람의 입이 있는 세상은 속아 간다네 [Verse 3] 없는 시골을 동원하는 곳입니다 번해진 말의 무게는 진실처럼 마음에 자리네 [Bridge] 한 사람 말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두 사람 말은 의심의 씨앗 세 사람이 경우가 사실이 아닌 세상은 그렇다고 또 받아들이네 [Chorus] 말은 바람 잡처럼 떠돌다 보이는 진실이 아닌 다른 진실처럼 세 사람의 가져오는 것들이 세상은 그렇게 속아간다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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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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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이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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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세 번 들은 사람을 만든대 말 한마디 바람처럼 불어대 불가능이 사실처럼 굴러가네에 있다면 닿는 마음이 있어야 네 [Chorus] 눈감아주는 텐데 귀 막으면 텐데 텐데 세상은 소리로 가득하더라도 도로하여네 [Verse 2] 세 번 들은 것이네 한 사람이면 모두 속는다네 마더의 반대로 바람이 불고은 발끝에서 춤을 추네 [Chorus] 눈 감으면 텐데 귀 막으면 막으면 텐데 그러나 세상은 소리로 가득 차 있을 가능성이 있는 진실로 보이네 [Bridge] 누가 먼저 말을 했다면 모를 것부터 했을지 모를 발하지만 모두가 따라서 네 들은 소리처럼 크게 [Chorus] 눈 감으면 텐데 귀 막으면 멈춰야 하지만 세상은 소리로 가득해도 진실로 뛸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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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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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윤규리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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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강물 따라 흐르는 물고기 하늘 나는 새처럼 자유롭지 겉으론 평화 속으론 밀물 의미는 깊어 물결은 춤춘다  [Verse 2] 손짓 하나로 마음을 전하고 눈빛 하나로 세상을 다 본다 겉으로 웃음 속으로는 울음 조용한 파도 속 숨겨진 울림  [Chorus] 수어지교 우리는 하나 물과 물고기 같은 운명 같아 겉은 단순해도 속은 깊어 서로의 빛이 되어 흘러간다  [Bridge] 그림자처럼 다가오는 의미 말이 없어도 모든 게 들린다 겉모습 뒤에 숨겨진 진실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거울  [Verse 3] 흐르는 물 속 꿈을 꾸는 물고기 강물은 모든 걸 알고 있겠지 겉으로 잔잔 속으로는 격류 수어지교의 뜻은 영원하리  [Chorus] 수어지교 우리는 하나 물과 물고기 같은 운명 같아 겉은 단순해도 속은 깊어 서로의 빛이 되어 흘러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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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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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최지오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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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너와 나 처음 만난 그날의 밤 말없이도 알 수 있던 묘한 감각 내게 묻지 않아도 네 맘을 알아 우린 이미 물과 물고기 같아  [Verse 2] 멀리 떨어져도 여전히 연결돼 말 안 해도 느껴지는 그 묘한 매 깊은 물속에서도 빛나는 순간 우린 서로를 감싸 안는 파도야  [Chorus] 너와 나 수어지교 같아 헤어질 수 없는 운명 같아 흐르는 물 속에서 자유롭게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게 </p><p>[Verse 3] 말해봐 네가 원하는 모든 걸 너를 위해 물길을 만들어 줄게 어둠 속에서도 너를 찾을 수 있어 우린 서로의 나침반 같은 존재  [Bridge] 가끔은 세상이 우릴 갈라놓으려 해 하지만 물과 물고기처럼 우린 돼 어디든 흘러도 함께할 수 있어 우리의 우정은 깨지 않을 약속 </p><p> [Chorus] 너와 나 수어지교 같아 헤어질 수 없는 운명 같아 흐르는 물 속에서 자유롭게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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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유정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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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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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홍여랑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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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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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이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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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세 번 들은 사람을 만든대 말 한마디 바람처럼 불어대 불가능이 사실처럼 굴러가네에 있다면 닿는 마음이 있어야 네 [Chorus] 눈감아주는 텐데 귀 막으면 텐데 텐데 세상은 소리로 가득하더라도 도로하여네 [Verse 2] 세 번 들은 것이네 한 사람이면 모두 속는다네 마더의 반대로 바람이 불고은 발끝에서 춤을 추네 [Chorus] 눈 감으면 텐데 귀 막으면 막으면 텐데 그러나 세상은 소리로 가득 차 있을 가능성이 있는 진실로 보이네 [Bridge] 누가 먼저 말을 했다면 모를 것부터 했을지 모를 발하지만 모두가 따라서 네 들은 소리처럼 크게 [Chorus] 눈 감으면 텐데 귀 막으면 멈춰야 하지만 세상은 소리로 가득해도 진실로 뛸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44032349/d408dc0cadcfa01a29a70d3a192ea49b/____.mp3" />
         <pubDate>2025-06-05 0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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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안시은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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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 모이면 호랑이가 돼</p><p>작은 소문이 산을 넘네</p><p>거짓말이 진실처럼 퍼져</p><p>귀를 닫아야 살 수 있네</p><p>[Chorus]</p><p>세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p><p>진실은 어디로 사라졌나</p><p>귀 기울여 분별해야 한다</p><p>거짓 속에 갇히지 말아라</p><p>[Verse 2]</p><p>첫 사람은 바람을 불어넣고</p><p>둘째는 불씨를 살려내고</p><p>셋째는 불길을 크게 키워</p><p>호랑이는 그 틈에서 태어나네</p><p>[Chorus]</p><p>세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p><p>진실은 어디로 사라졌나</p><p>귀 기울여 분별해야 한다</p><p>거짓 속에 갇히지 말아라</p><p>[Bridge]</p><p>바람 속에 진실은 흐려지고</p><p>눈앞에 보이는 건 덩어리뿐</p><p>모두가 믿으면 그게 진짜인가</p><p>스스로를 속이지 마라</p><p>[Chorus]</p><p>세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p><p>진실은 어디로 사라졌나</p><p>귀 기울여 분별해야 한다</p><p>거짓 속에 갇히지 말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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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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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9 임규리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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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동풍이 불어와도 귀를 스쳐가네</p><p>말의 귀에 닿아도 흔적조차 없네</p><p>나의 말은 바람 속에 사라지고</p><p>헛된 외침만 남아 흩날리네</p><p>[Chorus]</p><p>마이동풍 아무리 외쳐도</p><p>이 마음 닿지 않아 그저 흘러가네</p><p>마이동풍 아무리 불러도</p><p>이 세상 귀는 닫혀 바람 속에 묻히네</p><p>[Verse 2]</p><p>천 년의 시를 써도 마음에 닿지 않아</p><p>이백의 한숨처럼 깊은 상처 남네</p><p>별빛 아래 홀로 서서 외쳐 보아도</p><p>그들의 귀는 닫혀 어둠 속에 잠드네</p><p>[Chorus]</p><p>마이동풍 아무리 외쳐도</p><p>이 마음 닿지 않아 그저 흘러가네</p><p>마이동풍 아무리 불러도</p><p>이 세상 귀는 닫혀 바람 속에 묻히네</p><p>[Bridge]</p><p>내 말은 메아리 되어 돌아오지 않고</p><p>그들의 마음은 벽처럼 단단하네</p><p>동풍 속에 나 홀로 서서</p><p>끝없는 말을 던져본다네</p><p>[Chorus]</p><p>마이동풍 아무리 외쳐도</p><p>이 마음 닿지 않아 그저 흘러가네</p><p>마이동풍 아무리 불러도</p><p>이 세상 귀는 닫혀 바람 속에 묻히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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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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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6 문태희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9678179</link>
         <description><![CDATA[<p>[Verse] 바람이 스치며 사라지는 말을 스치며 사라지는 림만 내속 덩어리는 소리를 내지 않는 이야기 [Chorus] 마이동 풍이라던가 내 목소리는 허공에 대칭 마음가 모두가 외면한 내 진심을 위해서 바랄 것이야 [Verse 2] 눈을 마주쳐도 움직이지 않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돌아다니지 않는 벽에 난 먼 서있기네 [Chorus] 마이동풍이라던가 내 목소리는 작은 작은 동풍이라던가 내 목소리는 허공에 정가 모두가 외면한 내 진심을 닿기를 바랄 뿐이야 [Bridge] 흐르는 듯한 샘은 내 노래 같은 수없는 길 위에 남아 희미한 존재 그 맴버들도 그럴지도 [Chorus] 마이동 풍이라던가 내 목소리는 허공에 짝가 모두 외면한 내, 내 말에 닿기를 기억하는 부분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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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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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7 박소율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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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말의 귀에 동쪽 바람 불어와 속삭이는 말은 저 멀리 흩어져 아무리 외쳐도 닿지 않는 울림 돌아보지 않는 그들의 눈빛  [2절] 새벽의 바람은 말을 재촉하고 달빛 아래 길은 끝없이 펼쳐져 내 목소린 사라져도 바람은 남아 귀 기울이지 않는 세상은 멀리  [후렴] 마이동풍 그저 지나가네 들리지 않는 말들은 어디로 가네 마이동풍 바람 속에 흩어져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가 되네  [브리지] 눈앞의 진실은 바람에 묻히고 시간의 흐름은 무심히 흘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이 길에 바람은 여전히 귀를 스쳐가네  [3절] 나의 외침은 바람에 묻혀지고 무거운 침묵은 마음을 누르네 끝없는 바람 속 홀로 서 있는 나 귀담아 듣는 이는 어디에 있을까  [후렴] 마이동풍 그저 지나가네 들리지 않는 말들은 어디로 가네 마이동풍 바람 속에 흩어져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가 되네2025년 6월 5일 오전 11:34</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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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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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2 김예나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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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Verse] 남쪽 바람이 불던 날 산에 빠진 사람이 그의 눈 별엔 것 같다고 내 맘만큼 자리 잡네 [Chorus] 물고기에게 물이 있는 것 같거나 아무 것도 그대가 있어 의심할 여지가 없는 운명의 손짓일 수도 있고 [Verse 2] 형제들의 눈초리 속 그대가 있기 때문에 내는 그렇지 않은 나무 조각들 박혀마라 네 [Chorus] 물고기에게 물이 있을 것 같은 나로서 그대가 있어 마라라 버릴 수도 없는 운명의 손짓일 덩어리 [Bridge] 소속여 내 말주오 세상 ​​이치 헤아려 보오 물 없는 물고기처럼 좋아하는 것 같아 하네 [Chorus] 물고기에게 물이 같으면 나 아니면 그대가 있어 의심마라 두려워서 운명의 손짓일 뿐이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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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0 주수예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96809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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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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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방은채 &lt;스쳐가는&gt;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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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말의 귀에 스친 바람처럼</p><p>내 말은 너에게 닿지 않아</p><p>봄이 와도 춥기만 한 마음</p><p>너는 듣지 않아 내 이야기를</p><p>[Verse 2]</p><p>내가 고운 시를 짓는다 해도</p><p>네겐 아무 울림도 없겠지</p><p>꽃이 피어도 보지 못하는 너</p><p>마음의 창문은 닫혀 있겠지</p><p>[Chorus]</p><p>마이동풍 너의 귀를 스쳐가</p><p>아무 의미 없는 소리로 남아</p><p>내 맘은 봄바람 속에 날리고</p><p>널 향한 노래는 공허해져 가</p><p>[Bridge]</p><p>꽃잎이 흩날리는 이 거리에서</p><p>내 노래는 메아리도 없구나</p><p>아무리 불러도 닿지 않는 너</p><p>봄바람만 내 곁을 감싸네</p><p>[Verse 3]</p><p>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벽</p><p>너의 마음은 차갑기만 해</p><p>내가 얼마나 애타게 외쳐도</p><p>넌 나를 들으려 하지 않아</p><p>[Chorus]</p><p>마이동풍 너의 귀를 스쳐가</p><p>아무 의미 없는 소리로 남아</p><p>내 맘은 봄바람 속에 날리고</p><p>널 향한 노래는 공허해져 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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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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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홍은율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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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물 안에 비친 그대라면 속이 속 내 범위에 물고기처럼 같이 놀 수 없는 내 맘대로 할 수 있어 [Chorus] 너인 살 수 없는 내 맘 알아줘 물과 물고기처럼 할게 없는 강물 속에 우리의 이야기에 대해 함께하도록 [Verse 2] 파도 속에서 빛나던 우리의 꿈 같은 물 속에서 난 난 사랑이 불어도 그냥 덩어리의 숨결 같은 것 [Chorus] 너 없는 살 수 없는 내 알아줘 물과 물고기처럼 함께할게 없는 강물처럼 우리의 이야기 영원히 조종사에게 있어서 [Bridge] 세상의 모든 강물 닿을 수 없어도 이상한끼리를 찾아서 헤매일끼리 서로의 거주서 살아갈 운명 따라 끝없이 맺을 수 있습니다 [Chorus] 너인 살 수 없는 내 밈 알아줘 물과 물고기 함께할게 없는 강물 속에 우리의 이야기를 떠나도록 해줄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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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김현서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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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물과 물고기를 추네 따라 우리 맴도는 네 있을 수 없는 이 마음은 특별한 강물처럼 이어지네 </p><p>[Chorus]</p><p> 수어지교 너와 같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이 </p><p>[Verse 2] </p><p>너희 물고기는 그 물이 아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순간은 우리의 사랑 끝없이 </p><p>[Chorus] </p><p>수어지교 너와 나의 이야기 수어지교 새끼려야 뗄 수 없어 따로 영원히 강처럼 [Bridge] 바람 불어도 흩어지지 않고 와도 우리가 사라지지 않아 진짜 너와 나의 엉뚱해서 새겨 없는 이강 위에 우리의 사랑</p><p> [Chorus] </p><p>수어지교 너와 나의 이야기 이야기 속에 난 변하는 사랑 수어지교 새끼려야 뗄 수 없어 영원히 강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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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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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1 최윤아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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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절]
바람이 불어도 멈추지 않아
귀를 막고 내 길을 가네
좋은 말 해도 난 못 들은 척
내 세상 속에 갇혀있네

[후렴]
마이동풍 바람이 불어도
나는 내 길을 가네 그대로
아무리 외쳐도 닿지 않아
내 마음은 닫혀있어 난 몰라

[2절]
조언은 바람처럼 지나가고
마음은 벽처럼 굳어가네
날 향한 말들은 메아리 되어
텅 빈 공간 속에 사라지네

[후렴]
마이동풍 바람이 불어도
나는 내 길을 가네 그대로
아무리 외쳐도 닿지 않아
내 마음은 닫혀있어 난 몰라

[브리지]
어느 날 그 바람이 강해지면
내 귀를 스치고 깨닫게 되나
모든 말들이 보석처럼 빛나
그제야 내가 멈출까 봐

[후렴]
마이동풍 바람이 불어도
나는 내 길을 가네 그대로
아무리 외쳐도 닿지 않아
내 마음은 닫혀있어 난 몰라
2025년 6월 5일 오후 1:1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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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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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9 정서윤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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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틈새에 스며드는 달빛이 있는데 강물 너와 나래 헤어질 수 없는 이 깊은 관계는 나의 일부야 끝도 없는</p><p>[Verse 2] 하늘이 보고한 우리의 몫을 전하는 느낌과 나 손을 맞잡은 이 순간 세상은 조용해서 우리만</p><p>[Chorus] 수어지교 너와 사이에 나의 강과 물고기가 있을 수 없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이 고리가 떠날 수 없게 함께 할 우리 이야기</p><p>[Verse 3] 시간이 멈춘 듯 그대와 나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별빛 이 마음은 강물처럼 호스트고 네가 없는 세상은 상상도 못 해</p><p>[Bridge] 라도 우리는면 이물 안에 강이 내 마음을 띄워워하는 경우에는 마운틴가는 그리움 모듈러를 찾아갈테니까</p><p>[Chorus] 수어지교 너와 내 강과 물고기처럼 움직일 수 없을지 운명이 되었을 이 고리를 위해 영원히 함께 할 우리 이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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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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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홍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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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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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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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진효주 등용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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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흐르는 강물 따라 나아가네 높은 파도 넘고 빛을 찾아가네 바람은 나를 밀고 구름은 길을 열어 등용문에 닿는 꿈을 안고서  </p><p>[Chorus] 용문에 오르리 하늘을 가르리 구름 위에 서리 별을 품으리 출세의 날개로 높이 날아가 하늘 아래 모든 걸 내 품에 담으리  </p><p>[Verse 2] 험한 바위 틈새 내 손길을 잡아 절벽 끝에서 나의 의지로 살아 물보라 치며 나를 덮어도 난 멈추지 않아 내 꿈을 향해  </p><p>[Chorus] 용문에 오르리 하늘을 가르리 구름 위에 서리 별을 품으리 출세의 날개로 높이 날아가 하늘 아래 모든 걸 내 품에 담으리  </p><p>[Bridge] 별빛이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바람의 노래 속에 희망을 듣네 흐르는 시간 속에 나의 길은 빛나 등용문은 내 앞에 열리네  </p><p>[Chorus] 용문에 오르리 하늘을 가르리 구름 위에 서리 별을 품으리 출세의 날개로 높이 날아가 하늘 아래 모든 걸 내 품에 담으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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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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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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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세이 집단을 편집하는 사람의 그림자져 발길을 우리는 다 귀를 고고 눈을 감아도 소문은 바람처럼 날카롭네 진실과 [Verse 2] 사실과 그렇지 않은 그 사이의 경계의 누군가의 털이냐는 것을 허용하는 속삭임은 산울처럼 림을 돌리는 바람이라도 거스르게 하고 [Chorus] 삼인성호 달라고 하지 않을 말은 칼날처럼 날카롭네 진실의 목소릴 찾아가며 속 빛을 비비야 해야 합니다 [Bridge] 겉보기에 보이는 게가 아닌 속뜻을 보는 마음을 열어 보이는 날 너무 비참하지도 그 진실은 내부에 있어 [Verse 3] 뭐음소리 산을 아니면서 고사람들의 속마음 불씨가 피어나 볼까 내는 사실이 진실로 향하는 길을 춘다 [Chorus] 삼인성호가 아니기 때문에 말은 칼날 카롭네 찌르는의 목소릴 찾아오며 속 빛을 울려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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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황지우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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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속의 물고기처럼 및 나 떨어질 수 없는 이 성을 한 사연 관계 강물처럼 스레르를 감싸는 것은 조정에 있어 [Verse 2] 너의 숨결 내가 그리고 내 범위 살아 숨 쉬어 어느 새 우리는 하나가 끝이 아니어도 이 정도에 있어 [Chorus] 물과 물고기처럼 하나하나 새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사랑이라도 없는 이 조정로운 삶을 함께해서라서 가 [Verse 3] 비와 바람 속에서도 그냥 우릴 평가는 시련도 두렵지 않아 그냥 강하지 않은 것 같잖아 너와 나의 이 정도는 영원하니까 [Bridge] 너의 미소가메 감싸고 나의 손길이를 마주하고 시간이 흘러도 예외라면 이 귀중한 우릴 기억해줘 [Chorus] 물과 물고기처럼 큼직큼직해 뗄 수 없는 깊은 사랑을 할 수 없는 이 조화로운 삶이기 때문에 함께 할 수 있어 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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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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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하은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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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와 사이엔 구조 맑고 투명하게 끝 없이 이어져 물고기와 물처럼 함께 숨 쉬며 새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처럼 [Verse 2] 네가 없으면 난리가갈 수 없어도 마치 물 없는 강에 고기처럼 부품에서만 내 숨이 아버지를 떠나도록 테니까 [Chorus] 너는 내 물 난 너의 물고기 끝없이 이동의 끈을 묶는 따뜻한 별장 수어지교 새끼려야 뗄 수 없어 [Bridge] 따로 가쳐도 버그지지 멍청한 바다 속에서 너와 난 하나로서를 두고는 군데의 반짝임 그 빛으로 움직이며 살아 움직이는 존재 [Verse 3] 네가 웃을 난 끼리가 춤췄으면 울면 바다도 존재 삼켜너와 나의 세상엔 아무 것도 없는 물고기와 물처럼 할 테 [Chorus] 당신은 내 물 난 너의 물고기 끝없이 구할 수 있는 여행의 끈을 묶는 우주 우주선 수어지교 줍야 뗄 수 없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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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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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민서 조족지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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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콘크리트알처럼 작디 작은 꿈 저 달빛 아래에 흩어진 덩어리 기억 위쪽으로 실체가는 덩어리려다 [Chorus] 조족지혈 같은 나의 먼 바다 안에 작은 것 같지만 그 안에도 빛이 나 별이 있어서 세상을 비시키도록 [Verse 2] 손끝에 맺힌 조각의 빛 눈물 안에는 작은 조각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나 일부분이라도 다시 빛을 찾아 [Chorus] 조족지혈 같은 나의 바다는 단지 그도 빛이 나 작은 별이 되어 세상을 비춰 [Bridge] 더 보여도 의미는 커모라도 내 안의 밤에 춤추는 그림자 결국엔 빛으로 피어날끼리 [Chorus] 조족지혈 같은 나의 범위 끝없는 바다 안에 작은 점이지만 그 안에도 빛이 나 작은 별이 되어 세상을 비웃을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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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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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2 신지유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9832107</link>
         <description><![CDATA[<p>Verse] 말귀에 동풍이 분다 산들바람 소리뿐이다 누가 들어도 모르는 말 가슴 속엔 멍울만 남아  [Chorus] 마이동풍 내 말은 허공에 메아리도 없이 사라지네 내 맘속 울림은 크건만 세상은 들리지 않더라  [Verse 2] 바람 따라 날리는 소리 돌아오지 않는 외침들 내 진심을 담아 불렀지만 아무도 듣지 못하네  [Chorus] 마이동풍 내 말은 허공에 메아리도 없이 사라지네 내 맘속 울림은 크건만 세상은 들리지 않더라  [Bridge]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바람에 길을 묻고 싶어 하지만 답은 없는 거야 그저 걷는 게 내 길이야  [Chorus] 마이동풍 내 말은 허공에 메아리도 없이 사라지네 내 맘속 울림은 크건만 세상은 들리지 않더라2025년 6월 5일 오후 1:11</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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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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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1 강수현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9832644</link>
         <description><![CDATA[<p>[Verse] 물과 물고기처럼 어우러져 너와 나는 하나 되어 흐르네 떼려야 뗄 수 없는 이 끈이 바람 속에서도 끊어지지 않아</p><p>[Chorus] 수어지교 우리 사이 흐르는 물결 같은 조화로움 깊은 바다 속 그 어디에도 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어</p><p>[Verse 2] 눈 감아도 느껴지는 온기 멀리 있어도 닿는 그 울림 시간도 공간도 이길 수 없는 우리의 인연은 강물처럼 </p><p> [Chorus] 수어지교 우리 사이 흐르는 물결 같은 조화로움 깊은 바다 속 그 어디에도 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어  </p><p>[Bridge] 세상이 갈라놓으려 해도 우린 다시 물처럼 만나 바위가 가로막아도 흐르듯 우리 마음은 하나로 이어져  </p><p>[Chorus] 수어지교 우리 사이 흐르는 물결 같은 조화로움 깊은 바다 속 그 어디에도 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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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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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소윤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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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 모여 호랑이 말하네</p><p>거짓도 진실처럼 믿게 되네</p><p>바람처럼 흩어진 작은 소문</p><p>귀를 막아도 다가오는 울림</p><p>[Verse 2]</p><p>위나라 방총 떠나며 남긴 말</p><p>조심하라 진실 아닌 다른 말</p><p>태자와 함께 한단길 걷는다</p><p>그곳의 소문이 나를 덮는다</p><p>[Chorus]</p><p>삼인성호 믿음의 갈림길</p><p>진실과 거짓 춤추는 그림자</p><p>귀를 열고 눈을 가리지 마라</p><p>마음의 판단 믿음을 잡아라</p><p>[Verse 3]</p><p>말 한마디가 강을 이룰 수 있고</p><p>작은 파도도 산을 흔들 수 있네</p><p>신하의 입술 왕의 귀를 속이고</p><p>소문은 진실로 변하네 결국엔</p><p>[Bridge]</p><p>방총의 걱정 멀리서 울린다</p><p>말의 무게는 곧 세상을 비춘다</p><p>세 사람의 소리는 호랑이 되어</p><p>진실의 길을 잠식하려 하네</p><p>[Chorus]</p><p>삼인성호 믿음의 갈림길</p><p>진실과 거짓 춤추는 그림자</p><p>귀를 열고 눈을 가리지 마라</p><p>마음의 판단 믿음을 잡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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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4: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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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신민이 오합지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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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절] 까마귀처럼 검게 모여드는 그림자들, 군사 아닌 무질서, 규칙은 잊어버린 채, 소리 없는 총성, 어둠 속의 격투, 혼돈의 왕관 쓴 자들, 다들 눈빛 불타.  [2절] 거리의 법칙, 피와 땀으로 쓴 교본, 사이렌 대신 울리는 심장의 비트, 서로 다른 궤도, 같은 끝을 향한 질주, 그 끝은 바다인가, 아니면 불길인가.  [후렴] 까마귀 군사, 무질서한 군중, 거친 숨소리 속, 진실은 무덤 속, 흐트러진 대열, 다들 갈 길로 흩어져, 이 혼돈 속에 나만의 왕좌를 세워.  [브리지] 울부짖는 거리, 파도치는 어둠 속, 희망은 없어, 그래도 계속해서 걷지, 모든 걸 집어삼키는 혼돈의 강물, 난 그 안에서 춤춘다, 불길 속의 악마처럼.  [3절] 현실의 벽, 무너진 경계, 까마귀 군사, 자유를 외치는 죄인들, 무질서 속 질서를 찾는 맹목적 믿음, 그 속에서 빛나는 나의 검은 왕관.  [후렴] 까마귀 군사, 무질서한 군중, 거친 숨소리 속, 진실은 무덤 속, 흐트러진 대열, 다들 갈 길로 흩어져, 이 혼돈 속에 나만의 왕좌를 세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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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소연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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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물결 속에 스며드는 작은 숨결</p><p>너와 나의 이야기 새벽을 물들여</p><p>헤어질 수 없는 이 강의 품 안에</p><p>영원히 흐르리 우리만의 비밀</p><p>[Verse 2]</p><p>물고기처럼 자유롭던 그날들</p><p>네가 내게 닿던 그 순간의 떨림</p><p>서로를 안고 흐르는 이 강처럼</p><p>우리는 끝없이 이어지는 선율</p><p>[Chorus]</p><p>너와 나 수어지교 물과 물고기처럼</p><p>떨어질 수 없는 운명처럼 얽혀 있어</p><p>세상 끝이라도 함께 할 거야</p><p>너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어</p><p>[Bridge]</p><p>바람이 불어와 우리를 흔들어도</p><p>깊은 물속에서 찾은 너의 온기</p><p>빛이 사라져도 우린 잃지 않아</p><p>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우리의 맘</p><p>[Verse 3]</p><p>바다로 흘러가는 작은 물줄기</p><p>너와 나의 이야긴 멈추지 않아</p><p>깊은 곳까지 이어지는 이 감정</p><p>시간도 지우지 못할 우리의 맹세</p><p>[Chorus]</p><p>너와 나 수어지교 물과 물고기처럼</p><p>떨어질 수 없는 운명처럼 얽혀 있어</p><p>세상 끝이라도 함께 할 거야</p><p>너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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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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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8 김지윤 죽마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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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절] 대나무 말을 타고 달렸던 우리 흙먼지 속에서 웃던 그때의 추억 손에 손 잡고 별을 헤며 시간도 우리를 비껴갔지</p><p>[후렴] 어제까진 네가 내 전부였는데 오늘부터 우린 서로의 적이 됐네 칼날 같은 말들이 가슴을 찔러 죽마고우였던 우린 어디로 갔나</p><p>[2절] 환온과 은호의 웃음소리 이제는 분노로 메아리 치네 두 마음 사이 강처럼 흐르는 서로의 고집이 벽을 쌓네</p><p>[후렴] 어제까진 네가 내 전부였는데 오늘부터 우린 서로의 적이 됐네 칼날 같은 말들이 가슴을 찔러 죽마고우였던 우린 어디로 갔나</p><p>[브리지]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대나무 말을 다시 함께 타볼 텐데 너와 나의 다름을 인정하며 우린 다시 하나가 될 수 있을까  </p><p>[후렴] 어제까진 네가 내 전부였는데 오늘부터 우린 서로의 적이 됐네 칼날 같은 말들이 가슴을 찔러 죽마고우였던 우린 어디로 갔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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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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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권리나 죽마고우</title>
         <author>bda13_107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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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요구적 그 골목길에서 너와 나 함께 놀던 날들 낡은 나무 그네 활동 웃기는 꽃이 피 같은 시간들 [Verse 2] 태양 아래 빛나던 꿈들 밤에 손 안에 숨은 비밀 얘들 작은 변을 잡을 예정이었지 영원히 변치꾼으로 [Chorus] 죽마고우 너와 이야기가 시간도 남는 것은 그 추억들 그들 중에 새겨져 쭉 함께였지 너와 나 [Verse 3] 바람면 생각나는 얼굴 잔잔한 미소로 날 반겨주던 시간이 지나도 존재하지 않는 그 날의 너를 난 기억해 [Bridge] 비오는 날 우산 속 둘이 작은 정도에 특성 우리의 꿈도이 지나도 빛바래지 않는 우리의 이야기는 돼지 [Chorus] 죽마고우 너와 나의 이야기가 이 만원도 반짝이는 그 추억들 속에는 새겨져나늘 함께였지 너와 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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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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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세린 등용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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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물살을 가르며 용이 춤춘다 천둥 번개가 날 위해 울린다 깊은 강 아래서 빛을 찾아 오르리라 높은 하늘까지  [Chorus] 등용문 넘어 꿈을 향해 하늘의 문 열어 날아오를래 비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아 내 운명은 내가 쥐고 간다  [Verse 2] 거친 물살도 내겐 도전일 뿐 강을 넘을수록 더 강해진다 빛나는 별처럼 나를 비추는 희망의 길이 여기 있구나  [Chorus] 등용문 넘어 꿈을 향해 하늘의 문 열어 날아오를래 비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아 내 운명은 내가 쥐고 간다  [Bridge] 검은 물결 속 용의 그림자 하늘로 뻗는 날개를 펼친다 누구도 막지 못할 이 순간 내 이야기는 이제 시작된다  [Chorus] 등용문 넘어 꿈을 향해 하늘의 문 열어 날아오를래 비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아 내 운명은 내가 쥐고 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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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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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정예나 삼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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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절] 한 마디가 바람에 실려 도시를 누비는 소문이 되어 진실과 거짓의 경계 속에 누구의 마음이 흔들리네</p><p><br></p><p>[2절] 세 사람이 말하면 진리가 되고 홀로 외치는 이는 잊혀지고 의심의 씨앗이 퍼지는 밤 거리는 침묵 속에 숨죽이네</p><p><br></p><p>[후렴] 삼인성호 거짓도 진실로 세상은 귀를 닫고 눈을 감네 삼인성호 진실은 멀리로 가슴 속 불씨는 사라지지 않네</p><p><br></p><p>[3절] 어느 길모퉁이엔 웃음소리 그 뒤엔 숨겨진 울음소리 비밀의 그림자는 점점 커져 누가 진실을 볼 수 있을까</p><p><br></p><p>[브리지] 모두가 믿는 것이 항상 옳은가 묻지 않는 질문들이 쌓여만 가 거짓의 빛이 더 환하게 비춰도 진실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리</p><p><br></p><p>[후렴] 삼인성호 거짓도 진실로 세상은 귀를 닫고 눈을 감네 삼인성호 진실은 멀리로 가슴 속 불씨는 사라지지 않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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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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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나윤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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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새벽빛에 그림자 춤추네</p><p>구름 속 진실은 보이지 않네</p><p>입술 사이 떠도는 이야기</p><p>진실과 거짓이 한데 얽히네</p><p>[Chorus]</p><p>세 사람의 입이 모이면</p><p>호랑이가 나타난다던데</p><p>귀를 막아도 귓속에 울려</p><p>진실은 어디에 숨었나</p><p>[Verse 2]</p><p>한 줄기 바람이 소문을 실어</p><p>파도가 밀려오듯 쏟아지네</p><p>텅 빈 거리에 메아리만 남아</p><p>거짓도 진실처럼 빛나네</p><p>[Chorus]</p><p>세 사람의 입이 모이면</p><p>호랑이가 나타난다던데</p><p>귀를 막아도 귓속에 울려</p><p>진실은 어디에 숨었나</p><p>[Bridge]</p><p>거울 속 얼굴이 낯설게 웃고</p><p>눈빛이 말을 건네는 듯해</p><p>진실의 색깔은 투명한데</p><p>우린 왜 어둠 속을 걷나</p><p>[Chorus]</p><p>세 사람의 입이 모이면</p><p>호랑이가 나타난다던데</p><p>귀를 막아도 귓속에 울려</p><p>진실은 어디에 숨었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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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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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박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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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바람 불어도 흔들리지 않아 귀에 닿아도 스쳐가는 말이야 한쪽 귀로 들어와 다른 쪽으로 나가 이 마음은 강철 같아 단단해  [Verse 2] 네가 뭐라 해도 상관없어 나의 길은 이미 정해졌어 흔들리는 갈대가 아니야 이 바람 속에서도 나를 지켜 </p><p> [Chorus] 마이동풍 내 맘은 바람막이 흔들리지 않아 나는 내 길로 가지 들리는 소리는 잠깐일 뿐 마이동풍 내 맘은 철벽같이  </p><p>[Bridge] 사람들은 말하지 쉽게 흘려 하지만 내 중심은 흔들리지 않아 그냥 한 번 웃고 넘겨 버려 내 마음은 늘 자유로워 </p><p> [Verse 3] 산들바람이 지나간다 해도 폭풍이 몰아쳐도 멈추지 않아 내 길은 단단히 박힌 뿌리처럼 끝까지 나를 지킬 거야</p><p> [Chorus] 마이동풍 내 맘은 바람막이 흔들리지 않아 나는 내 길로 가지 들리는 소리는 잠깐일 뿐 마이동풍 내 맘은 철벽같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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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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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6 유해린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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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거짓이 세 번이라고 하면 진실이 이 세상이 누구인지 말을 그리야 하나 헛된 소문이 춤추네 [Verse 2] 바람 따라서 흩어지는 말들 불씨처럼 그들은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어서 세상은 안개에 물드네 [Chorus] 삼인성호 세상이어서 나는 가야의 그림자 진실의 빛을 찾아네 [Verse 3] 낯선 낯선 목소리와 불신이 엇갈려 깊은 곳을 헤매며 길지요 별처럼 떠도네 [Bridge] 내 맘속 불씨 하나가 되지 않는 진실의 뜻은 그 빛으로 길을 찾는 세상을 밝히보리라 [Chorus] 삼인성호 세상 안에 나는 가야 하나밖에 없는 그림자 속에서 진실의 빛을 찾아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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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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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이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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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물이 존재듯 자연스레 너와 나의 길은 이어져 별이 빛나는 그 밤처럼 끼리끼리 비춰주네 [Verse 2] 바람이 속삭이는듯이 당신의 목소릴들을 때면 세상은 조용해서 내속엔 네가 있네 네 [Chorus] 수어지교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없을 것 같으면 너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이 세상을 위해 함께 가자 [Bridge] 강물이 바다로가듯 우리의 쉼도 하나도 없어도 시간도 그냥 외계인이 [Verse 3] 하늘이 날에도 당신의 미소가 날 비워줘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나 같은 대 같은 [Chorus] 수어지교 우리의 이야기가 떨어질 수 없을 것 같으면 너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을 이 세상이 함께 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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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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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7 김은후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799897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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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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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2 박유진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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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 모여 호랑이 그린다</p><p>근거 없어도 소문은 커진다</p><p>진실은 뒤로 가리고 숨는다</p><p>거짓말의 그림자 춤춘다</p><p>[Chorus]</p><p>삼인성호 세상이 만든 말</p><p>한 사람 말도 믿지 못할 날</p><p>진실은 어디 거짓은 또 어디</p><p>반복된 소문은 현실이 되지</p><p>[Verse 2]</p><p>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거짓말</p><p>한마디가 열 마디로 커진다</p><p>모두가 믿어도 그게 진실인가</p><p>호랑이는 어디 그린 사람만 남아</p><p>[Chorus]</p><p>삼인성호 세상이 만든 말</p><p>한 사람 말도 믿지 못할 날</p><p>진실은 어디 거짓은 또 어디</p><p>반복된 소문은 현실이 되지</p><p>[Bridge]</p><p>귀 기울여봐 진실의 속삭임</p><p>소문 속에 갇힌 작은 빛의 숨</p><p>그림자 뒤에 숨은 진실을 봐</p><p>호랑이 그림 속엔 답이 없잖아</p><p>[Chorus]</p><p>삼인성호 세상이 만든 말</p><p>한 사람 말도 믿지 못할 날</p><p>진실은 어디 거짓은 또 어디</p><p>반복된 소문은 현실이 되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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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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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나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84010119</link>
         <description><![CDATA[<p>[Verse] 사람 셋이 집단서 얘길 하려고 하는 것은 말들 눈으로 본 것처럼 믿을게 있다고 의심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습니다 [Verse 2] 소문은 바람처럼 빨리 가고 있고 사실 그 뒤에 따라 느리고 귀에 서는 소리가 모두가 사실입니까? 생각하지 않고 삼키지 않는다는 것 [Chorus]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이면 커넥터처럼 우리를 삼키는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야 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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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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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6 임서연 등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84017173</link>
         <description><![CDATA[<p>[Verse] 높은 산처럼 우뚝 서 있는 벽야 할 나의 운명 속 길 나만의 시험은 끝없는 바람힐듯 말썽을 부리는 저 먼 하늘 [Chorus] 의 문턱은 날 흔들지만 나는 다시는 꿈을 도는 세상은 나를 막아도 두렵지 않아 그 문제를 해결하는 빛을 찾아 [Verse 2] 깊은 바다 속 길을 찾으려면 끝이 없는 미로 속을 헤매는 물건을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덩어리이 나를 잡아 [Chorus]의 문턱은 날하지만 나는 다시 꿈을 찾아가는 세상은 나를 막아도 두렵지 않아 그 문을 대응하는 빛을 찾아 [Bridge] 적신 그 긴 시간들 포기란 말은 나에게 법지 별처럼 빛날 내일을 위해 이 모든 시련을 넘어 [Chorus] 도전의 문 턱은 날 흔들지만 나는 다시 꿈을 향해 세상을 나를 막기 위해 두지 않아 그 문을 찾는 빛을 찾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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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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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5 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84018719</link>
         <description><![CDATA[<p>[Verse] 로그 위로 흐르는 물이네 그 내부에는 우리의 세계 어디든 닿을 수 있습니다 끝없이 이어진 꿈속의 숲 [Verse 2] 방사는 당신의 외계인 배우자 속에 감춰진들 하려고 하면 더 아저씨가 하지만 넌 내 위치에 있습니다 [Chorus] 수어지교는 당신 없이는 숨길 수 없기 때문에 물과 물고기처럼 비밀을 우리 몫래야 뗄 수 없는 이 사이 [Bridge] 깊은 바다 근처로 잠수해 항해선 너와 나만의 세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넌 내가 찾은 던 하나의 별 [Verse 3] 물 속에서는 네 목소리를 나누며 가까워지면과 손을 잡아 떼지 않고 노래처럼 [Chorus] 수어지교 견딜 수 없어 너 없이는 숨 쉴 수 없으니까 물과 물고기처럼 얽히는 우리 뗄래야 뗄 수 없는 이 사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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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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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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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사람 말은 바람 같고</p><p>두 사람 말은 물결 같아</p><p>세 사람 말은 호랑이가 되어</p><p>진실을 삼키는 법이네</p><p>[Verse 2]</p><p>귀를 막아도 들려오는</p><p>낯선 소문이 자라나네</p><p>거짓의 뿌리 깊이 내려</p><p>믿음의 숲을 흔드네</p><p>[Chorus]</p><p>삼인성호 어둠 속의 그림자</p><p>진실은 어디에 묻혔나</p><p>삼인성호 바람 속의 속삭임</p><p>거짓말은 진실이 되네</p><p>[Verse 3]</p><p>한마디 말이 돌을 던지고</p><p>천 마디 말이 강을 이루네</p><p>왕좌에 앉은 자의 두 귀에</p><p>거짓이 진실로 스미네</p><p>[Bridge]</p><p>멈추지 않는 소문들의 춤</p><p>뒤엉킨 진실과 거짓의 숨</p><p>누가 보았나 누가 말했나</p><p>모두가 믿는 호랑이네</p><p>[Chorus]</p><p>삼인성호 어둠 속의 그림자</p><p>진실은 어디에 묻혔나</p><p>삼인성호 바람 속의 속삭임</p><p>거짓말은 진실이 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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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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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1 강해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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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바람이 거세게 불어도 난 멈추지 않아 물결 위를 걷는 꿈을 가슴에 안아 높은 산을 넘어 하늘에 닿을 때까지 내 발걸음은 멈출 수 없어  [Verse 2] 어둠 속에서 길을 찾아 헤맬 때 빛이 되어주는 건 내 안의 불꽃 등용문을 오르는 나의 두 손 결국 이뤄낼 거야 내 꿈을  [Chorus] 용문을 올라 출세의 날개 펴 두려움은 뒤로 날아가 사라져 강물처럼 흐르는 내 의지 내가 만든 길로 빛을 따라가  [Bridge] 깊은 계곡에서 울리던 외침도 내 심장을 두드리는 북소리로 멈추지 않는 열정의 불꽃으로 내 인생의 그림을 그려가  [Verse 3] 산이 높아도 두려울 건 없어 하늘이 멀어도 닿을 수 있어 내가 믿는 건 내 안의 진실 이제 시작이야 내 전설의 길  [Chorus] 강물처럼 흐르는 내 의지 어려운 길을 이겨내서 내가 만든 길로 빛을 따라가 결국에 난 이루고 말거야 난 결국 출세하고 말거야<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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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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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2 안수민 수여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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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물고기는 물에서 숨을 고 물은 고기를 품에 안고 헤어질 수 없는 그냥 맘대로를 지켜왔지 [Verse 2] 바람 속에 있을 수 없는 이 끈처럼 함께하는 온의 길을 밝혀주는 별이 돋보일 수 없는 이 끈처럼 함께하는 온의 노래 [Chorus] 수어지교 우리에게 운명처럼 연결된 길 물과 고기같은 마음을 가질 수 없는 우리 [Verse 3] 퍽의 소리려질 때 그대의 빛이 있다면 내 손을 잡아준 그 온기가 우리를 이끌어내는 어 [Bridge] 하늘 아래 두 마음이 한길로 특별한 운명 같은 동네에 있는 외계인을 찾아네 [Chorus] 수어지교 우리 사이의 운명처럼 묶인 길 물과 고기 같은 수 없는 우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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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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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7김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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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 모이면 호랑이도 만든다</p><p>진실 아닌 말도 믿게 되는 순간</p><p>거짓이 진실로 포장되는 세상</p><p>눈 감고 귀 닫고 외치는 파장</p><p>[Chorus]</p><p>삼인성호 외쳐봐도</p><p>진실과 거짓 사이 어딘가로</p><p>진짜를 찾는 이 혼란 속에</p><p>우린 무엇을 믿어야 할까</p><p>[Verse 2]</p><p>작은 불씨가 커다란 불이 되고</p><p>작은 속삭임이 진실로 번지고</p><p>누군가의 말에 춤추는 인형들</p><p>어느새 내 생각도 빼앗긴 채로</p><p>[Chorus]</p><p>삼인성호 외쳐봐도</p><p>진실과 거짓 사이 어딘가로</p><p>진짜를 찾는 이 혼란 속에</p><p>우린 무엇을 믿어야 할까</p><p>[Bridge]</p><p>거짓말도 세 번 말하면 진실이 되고</p><p>믿음은 흔들리고 혼란은 깊어지고</p><p>세 사람의 목소리 그 너머에</p><p>숨겨진 진실을 찾아야 해</p><p>[Chorus]</p><p>삼인성호 외쳐봐도</p><p>진실과 거짓 사이 어딘가로</p><p>진짜를 찾는 이 혼란 속에</p><p>우린 무엇을 믿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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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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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고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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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뻔한 물속에 난 서 높이 있어 산처럼 무리를 수 없어 하지만 내 안에 있는 경우가 피네줄란 단어는 나를 비켜가네 [Chorus] 등용문의 문턱을 해야 내 꿈은에 대해를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빛을 찾으려고 나는 내 길을 항해해 가 [Verse 2] 바람이 불어도 고치지 않아도 그냥 나의 별장 끝에서 하늘오르는 새처럼은 이제 내 뒤에 있어 [Chorus] 용문의 문을 처리 내 꿈은 하늘에 닿을 짝을 맺고 있는 빛을 찾아서 나는 내 길을 개척해 가 [Bridge] 까다로운난한 길도 결국 내 문제로 돌아간다면 모든 게 나를 위한지 눈물과 탐지로 적신 이 길 위에 나는 내 날개를 펼쳐져 있는 측가네 [Chorus] 등용문의 문턱을 찾아내 꿈은 하늘에 닿을 수 있는 강한 충전하고 빛을 찾아 나는 내 길을 개척해 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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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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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8 조현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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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 사람의 무리 없는 놈들을 가짜 진실은 내부 숨고 소문은 바람을 타네 의심이 씨앗이 있어서 어디에선가 꽃을 빚고 있는지 묻지 않은 질문 답은 이미 떠다니네 또 진실처럼 모두의 일부분에 물들어 한 트랙가 더 미친 놈을 믿네 대신에 거짓된 것은 진짜 사실일지도 몰라 외치던 소리에 흩어지네 말은 칼처럼 날카롭게 귀는 문처럼 받아들이고 내가 아닌 누군가의 진실을 인용하여 믿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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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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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한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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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사람들 속삭임이 바람처럼 불어와 진실과 거짓말의 경계선이 흐려져가 눈빛 속에 담긴 수많은 의심들 누군가 던진 말이 불씨가 되어  [Chorus] 삼인성호 울리는 메아리 거짓말도 진실처럼 변하네 누가 먼저 말했는지 상관없어 모두가 믿으면 현실이 되네  [Verse 2] 작은 말 한마디가 파도를 일으켜 소문은 날개 달고 세상을 휘젓네 진실은 조용히 숨어버리고 거짓이 진실인 척 빛을 발하네  [Chorus] 삼인성호 울리는 메아리 거짓말도 진실처럼 변하네 누가 먼저 말했는지 상관없어 모두가 믿으면 현실이 되네  [Bridge] 진실은 어디에 숨었나 빛바랜 거울 속을 바라봐 우리의 귀는 얼마나 속을까 깨어나야 해 이제는 알아야 해  [Chorus] 삼인성호 울리는 메아리 거짓말도 진실처럼 변하네 누가 먼저 말했는지 상관없어 모두가 믿으면 현실이 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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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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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이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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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깊은 물 속에 작은 어가는 강물에 따라 길을 찾는다 황허강 구름을 떠다 우고 용문을 괴로워하다 [Chorus] 헤엄쳐라 해야 당신의 길을 따라 높은 물살과 하늘로 봐라 강을 보고는 당신의 빛나는 비늘 움직이기를 위해 안고하러라 [Verse 2] 냄비에 몸이 흔들려도 용문은 저 멀리 빛나고 강물속에 번쩍이는 그 컨테이너를 안고 있습니다 보고서다 [Bridge] 산겨 물 사이에 숨은 전설이 당신의 비늘에 새져 있는 날의 어귀의 몸에서 꿈이 되기를 오르고 그대는 이제 이제 들을 향해 난다 [Chorus] 헤엄쳐라 해야 당신의 길을 따라 물살과 하늘에 대해 라 강을 보고 당신의 빛나는 비늘이 할 것에 대해 안고 싶어라 [Verse 3] 황허강 물살이 더 강해질 때 마지막 문턱에 서 있는 그 순간 모든 게 멈칫할 네 하늘의 힘이 당신을 위해2025년 6월 10일 오전 9:38</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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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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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7 전하은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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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 루이스는 말처럼 흩날리고 말 스쳐 외에 다른 의미 없는 이들이 춤추는 밤 그 안에 난 길을라서 [Chorus] 마이동풍에게 스가네 귀에 닿지 않는 메아리에 관한 거짓말은 바람 속에 내 마음도 흩어지네 [Verse 2] 벨라는 말보다 깊은 언어에 대해 말해도 닿지 않으면 바람은 귀를 지나갈 수 내 속엔 메아리만 남아 [Chorus] 마이동 풍 나 스쳐가네 귀에 닿지 않는 메아리만 외로운 화폐가는 바람 속에 내 마음도 흩어지네 [Bridge] 속삭임도 바람에 흘러가지 않는 진심의 무게라서 스쳐가는 시간 안에 난 내 길을 찾아가네 [Chorus] 마이동 풍 나에게 스쳐가네 귀에 닿지 않는 메아리에 먼 지방은 바람 속에 내 마음도 흩어지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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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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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0 최민정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84025280</link>
         <description><![CDATA[<p>마이동풍 지나가는 바람 같아</p><p>귀를 스쳐가도 남는 건 없어</p><p>비판의 소리 메아리조차 없이</p><p>텅 빈 하늘로 흩어져 사라져</p><p>[Chorus]</p><p>말해봐도 소용없어</p><p>귀에 닿지 않는 노래 같아</p><p>동풍처럼 사라져 가네</p><p>마이동풍 그저 흘러가네</p><p>[Verse 2]</p><p>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버리네</p><p>귀담아 듣기엔 너무나 바빠</p><p>충고의 무게를 느끼기 전에</p><p>이미 멀리 날아가 버렸네</p><p>[Chorus]</p><p>말해봐도 소용없어</p><p>귀에 닿지 않는 노래 같아</p><p>동풍처럼 사라져 가네</p><p>마이동풍 그저 흘러가네</p><p>[Bridge]</p><p>바람은 불고 나는 말했지만</p><p>아무도 듣지 않네</p><p>깊은 바다 속 외침처럼</p><p>잠겨버린 내 목소리</p><p>[Chorus]</p><p>말해봐도 소용없어</p><p>귀에 닿지 않는 노래 같아</p><p>동풍처럼 사라져 가네</p><p>마이동풍 그저 흘러가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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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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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4 김가윤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84025653</link>
         <description><![CDATA[<p>[Verse]</p><p>남의 말은 바람처럼 흘러가네</p><p>귀담아 듣지 않고 지나치네</p><p>세상 사람들 속삭임조차 외면해</p><p>진심마저 먼지처럼 사라지네</p><p>[Verse 2]</p><p>그의 시는 별빛처럼 빛났는데</p><p>누구도 그 빛을 보려 하지 않았네</p><p>아무리 좋은 시를 내밀어도</p><p>세상은 등을 돌리네</p><p>[Chorus]</p><p>저 하늘의 별들은 알고 있겠지</p><p>이 세상 사람들은 듣지 않겠지</p><p>바람 속에 흩어진 나의 목소리</p><p>진실은 침묵 속에 묻혀 있겠지</p><p>[Bridge]</p><p>모두가 외면해도 나는 멈추지 않아</p><p>세상이 닫힌 귀를 가져도 노래하리라</p><p>진실은 언젠가 빛을 찾아 날아가</p><p>별들 사이에서 환히 빛나리라</p><p>[Verse 3]</p><p>고운 말은 먼 길을 돌고 돌아</p><p>결국 누군가의 마음을 적시리</p><p>그의 시는 시간을 넘어</p><p>끝내 영원의 숨결로 남으리</p><p>[Chorus]</p><p>저 하늘의 별들은 알고 있겠지</p><p>이 세상 사람들은 듣지 않겠지</p><p>바람 속에 흩어진 나의 목소리</p><p>진실은 침묵 속에 묻혀 있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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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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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5 함소율 등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84025690</link>
         <description><![CDATA[<p>같이 강물 안에 빛이 나 나를 가지고 꿈의 물살을 응답하며 가 내앞에 있는 등용문아 [Verse 2] 그냥 있을 뿐인 숨이 차도 포기란 말은 그냥 안되고 하늘로 나를 위해 나는 반대갈 준비가 였어 [Chorus] 등용문을 위해 선 그 순간 나는 나를 위해 걱정하지 않고 밖에 나가서 내 길을 비춘다 [Bridge] 내 길을 비춘다 외치리 데려가야 그는 정올랐다 [Verse 3] 움직일 수 없는 이 곳에는 희망은 나를 부추기네 더 높은 곳으로 날 끌어 등용문 저편의 세상으로 [Chorus] 등용문을 넘어선 그 순간 나는 나를 위해 계속해서 뒤에 서서 꿈은 나의 길을 비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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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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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3 한승연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canu1/8ci6ze9bsabnr7m9/wish/3484027586</link>
         <description><![CDATA[<p>[Verse]  깊은 물속 고요한 곳  우리의 마음은 하나로 묶여  물고기와 물처럼 흘러가네  헤어질 수 없는 운명 같아     [Chorus]  수어지교 우리 이야기  끝없는 바다 속의 조화  떨어질 수 없는 영혼의 끈  영원히 함께 흐르는 길     [Verse 2]  파도처럼 때론 흔들려도  강물처럼 우린 흘러가  모든 순간 너와 나의 세계  언제나 함께여서 완전해     [Chorus]  수어지교 우리 이야기  끝없는 바다 속의 조화  떨어질 수 없는 영혼의 끈  영원히 함께 흐르는 길     [Bridge]  빛이 없어도 길을 찾을게  네가 있으면 어디든 갈게  어둠 속에도 난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라면 모든 게 좋아     [Chorus]  수어지교 우리 이야기  끝없는 바다 속의 조화  떨어질 수 없는 영혼의 끈  영원히 함께 흐르는 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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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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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승연 삼인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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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세 사람의 말이 모이면 호랑이 돼</p><p>사실 아닌데도 진실처럼 보여 왜</p><p>귓가에 맴도는 그들의 속삭임</p><p>거짓의 숲에서 길을 잃어가네</p><p>[Verse 2]</p><p>먼저 말한 이는 자신감 넘치고</p><p>두 번째 목소리 확신을 더하고</p><p>세 번째엔 이미 믿음이 굳어져</p><p>진실이 뭔지 이제는 묻지도 않아</p><p>[Chorus]</p><p>삼인성호 거짓의 춤을 추네</p><p>한 마디씩 모여 현실을 바꾸네</p><p>그 속에서 우린 진실을 잃어가</p><p>누구를 믿어야 할지 몰라서 헤매나</p><p>[Verse 3]</p><p>작은 불씨가 큰 불길이 되듯이</p><p>한 마디 말이 세상을 바꾸지</p><p>누구나 말하고 누구나 듣고</p><p>그 안에서 진실은 희미해져가</p><p>[Bridge]</p><p>귀를 닫고 눈을 뜨면 보일까</p><p>이 복잡한 소음 속에서 진실 찾을까</p><p>마음 깊이 묻어둔 나만의 소리</p><p>그걸 믿어야 할 때가 온 걸까</p><p>[Chorus]</p><p>삼인성호 거짓의 춤을 추네</p><p>한 마디씩 모여 현실을 바꾸네</p><p>그 속에서 우린 진실을 잃어가</p><p>누구를 믿어야 할지 몰라서 헤매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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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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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김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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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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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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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최지윤 수어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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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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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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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황연정 마이동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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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마이동풍이 지나가네</p><p>귀를 스쳐가도 머물지 않네</p><p>내 말은 바람에 흩어져</p><p>흔적 없이 사라지네</p><p>[Verse 2]</p><p>당신에게 내 마음 전했는데</p><p>바람처럼 흘러가버렸네</p><p>내 진심은 그저 메아리로</p><p>텅 빈 산속에 갇혔네</p><p>[Chorus]</p><p>마이동풍처럼 스쳐가도</p><p>내 맘은 여전히 여기 있어</p><p>들리지 않아도 외쳐본다</p><p>바람에 실어 전해지길</p><p>[Verse 3]</p><p>고요한 밤에 홀로 서서</p><p>달빛 아래 내 마음 비춰보네</p><p>어디로 가는지 모를 말들</p><p>바람 속에 길을 잃었네</p><p>[Bridge]</p><p>세상이 내 말을 외면해도</p><p>내 진심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p><p>마이동풍이 지나간 뒤엔</p><p>언젠가 내 소리 들리리라</p><p>[Chorus]</p><p>마이동풍처럼 스쳐가도</p><p>내 맘은 여전히 여기 있어</p><p>들리지 않아도 외쳐본다</p><p>바람에 실어 전해지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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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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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4 이수희  삼인성호</title>
         <author>bda13_10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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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erse]</p><p>사람이 세명 모이면 진짜를 만들지</p><p>거짓말도 진실처럼 번져가는 빛</p><p>귀를 열고 들어봐 소문이 춤춰</p><p>호랑이가 나타난다 조심해 둥둥</p><p>[Chorus]</p><p>삼인성호 울려퍼져</p><p>모든 길에 퍼지는 소문</p><p>호랑이의 발자국 속에</p><p>우린 진실을 찾아 나가</p><p>[Verse 2]</p><p>첫 번째는 그냥 말 두 번째는 의심</p><p>세 번째가 되면 사실처럼 믿음</p><p>머리 위에 떠도는 그 말의 그림자</p><p>호랑이가 뒤쫓아 와 도망쳐 봐라</p><p>[Chorus]</p><p>삼인성호 울려퍼져</p><p>모든 길에 퍼지는 소문</p><p>호랑이의 발자국 속에</p><p>우린 진실을 찾아 나가</p><p>[Bridge]</p><p>호랑이의 눈빛이 날카롭게 빛나</p><p>우리 마음속 의심들이 가득 차</p><p>사람이 세명 모이면 세상은 바뀌어</p><p>소문의 힘이 세상을 뒤집어</p><p>[Chorus]</p><p>삼인성호 울려퍼져</p><p>모든 길에 퍼지는 소문</p><p>호랑이의 발자국 속에</p><p>우린 진실을 찾아 나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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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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