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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수학여행 기행문 by 미리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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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6 06:29: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9 23:39:2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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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기다렸던 수학여행(*≧∇≦)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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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p><p>기다리고 기다렸던 수학여행을 갔다. 친구들과 6학년 언니 오빠들, </p><p>선생님 네 분과 함께 서울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설레고 신나기도 했다. 기차를 타고 갈 때 필터로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인터넷이 잘 되지 않아 조금밖에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창문을 보면서 가니 벌써 </p><p>서울에 도착했다. 기차를 내리고 지하철을 탔는데, 오랜만에 타니</p><p>신기하고 반가웠기도 했다. 그리고 벌써 숙소인 </p><p>하이서울 유스호스텔으로 가니 우리조가 1등이였다. 짐을 놓고 </p><p>지하철을 타서 롯데월드를 가서 첫번째로 모노레일을 탔다. </p><p>롯데월드와 비슷한 놀이기구인데, 빠르지도 않고 내려가는 것도 </p><p>별로 없어 무섭지 않았다.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밀쿠폰이 있었는데밀쿠폰은 떡볶이와 소시지가 나오는데 40분이 걸린다고 해서 </p><p>퍼레이드를 보는데 배고팠다. 점심을 먹을 때 배고프면서 먹으니 </p><p>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회전목마를 탔는데 친구들과 같이 타니</p><p>추억에도 남을 것 같았다. 회전목마를 많이 타서 다른 놀이기구를 많이 타지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밖으로도 나갔는데 자이로드롭에서 사람들이 소리를 많이 질러 엄청 무서워 보였다. 다시 들어갔다가 </p><p>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지하철을 탔는데 다리가 아파서 앉을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있어서</p><p>다행이라고 생각했다. </p><p>-1일차 끝✅️-</p><p><br/></p><p>-2일차🛳-</p><p>다음날 아침에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시간을 보니 7시여서 </p><p>일어나서 친구들을 깨웠다. 조식을 먹고 지하철을 타 교보문고를</p><p>가서 엄마와 아빠께 드릴 선물을 골랐다 예쁜 펜이였다. </p><p>엄마와 아빠께서 마음에 들으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사서 가방에 </p><p>넣었다. 그 다음은 인사동에 갔는데 거기에서 점심으로 된장찌개를</p><p>먹었는데 맛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안녕인사동에 있는 가게를</p><p>둘러봤는데 너무 비싸서 거의 사지 못하고 쌈지길에 갔는데 </p><p>1000원 짜리 네잎클로버 키링을 샀다. 4개를 샀는데 </p><p>하나는 내가 가지고 동생한테도 주고, 엄마,아빠께도 드릴려고 뿌듯한기분을 느끼면서 샀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가는데, 사려고 했던 </p><p>꿀타래를 못봐서 못샀는데 꿀타래집을 하필이면 갈 때 발견해서 </p><p>다음에 인사동에 가면 꿀타래를 사고싶다고 생각했다.</p><p>저녁은 볶짜면(볶음밥&amp;짜장면)을 먹었는데 짜장면보다는 볶음밥이 더 맛있었다. 그리고 숙소에 갔는데 할 게 없어서 숨바꼭질을 했는데 엄청 재미있었다. 그리고 유람선을 타러 한강공원에 갔는데  </p><p>배타기 전에는 무서웠는데 배가 점점 움직이다가 몇분 지나니까 </p><p>재밌어졌었다. 노래하는 것을 들었는데 엄청 잘불렀다. 유람선을</p><p>다 타고나서 숙소로 가 씻고 잠에 들었다</p><p>-2일차 끝✅️-</p><p><br/></p><p>-3일차🖼-</p><p>다음날에도 선생님께서 전화를 해서 일어나 친구들을 깨웠다.</p><p>조식을 먹고 박물관을 가서 신기한 것도 많았고 재밌는 것도 많고,</p><p>역사를 배워서 좋았다. 버스를 타고 서울역에 가서 햄버거와</p><p>감자튀김 맛있게 먹고 기차를 타고 가니 벌써 강릉 도착이라는게</p><p>믿기지 않았다. '역시 시간은 빨리 가구나'라고 생각했다. </p><p>짧지만 재밌는 여행이였고,</p><p>행복하고 좋은 여행이였다.</p><p>-3일차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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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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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sancho/8chi0fb3itd63nt5/wish/3496375972</link>
         <description><![CDATA[<p>여행 갈땐 설레 잠도 안온다. 모두가 제시간에 도착해 강릉역에서 기차를 탔다. 얼마나 설랬는지 기차에서 잠도 안자고 친구들과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조금 가다가 밖을 보니 풍경이 아름다웠다. 그렇게 기차를 타고 있다 보니 안내방송이 울려 퍼졌다. "우리 기차는 서울역에서 정차 하겠습니다." 라는 기내방송이 울리면 창가에 바짝 붙어 서울역이 나오기를 기다린다. 문이 열리면 잔뜩 긴장하며 지하철을 찾아 다닌다. 지하철을 타고 숙소에 도착하자 숙소는 얼마나 클까 들어 갈 것 같았다. 짐을 풀고 다시 숙소를 나왔다. 지하철을 타고 롯데월드에 도착 했다. 지하철 타느라 힘들었지만 롯데월드에서 놀 생각에 신이 났다.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려고 했는데 다른건 줄이 길어 모노레일과 회전목마를 탔다. 그러다보니 벌써 점심밥 먹을 시간이 되서 점심밥을 먹고 인형뽑기장에서 인형도 뽑고 여러 기념품숍도 들였다. 그리고 다같이 모여 져녁 밀쿠폰을 밨아 저녁과 간식을 사 먹고 공연을 보았다. 공연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회전목마를 타고 롯데월드 밖을 구경하러 갔다. 밖에도 엄청 재미있는 놀이기구와 엄청 큰 소품숍이 있었다. 하지만 밖에 있는 놀이기구는 못 타고 들어왓다. 그리고 롯데월드를 더 둘러 보다가 선생님들과 언니,오빠들을 만나서 퍼레이드를 보다가 지하철로 걸어 갔다. 그런데 롯데월에서 지하철 까지 걸어가서 다리가 너무 아팠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지하철에는 자리가 있어서 앉아 갔다. 그렇게 즐거웠던 하루가 지나고...두번째 날이 다가 왔다. 드디어 제일 가보고 싶었던 인사동에 가는 날이라 엄청 설랬다. 인사동 가기 전에 먼저 교보문고를 들였다. 그런데 교보문고에는 책만 파는 것 같아서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가보니 여러 문구류와 귀여운 소품들이 많아 좋았다. 교보문고에서 엄마 선물을 사고 교보문고에서 나왔다. 그리고 2층 버스를 탔다. 2층 버스를 타 기분이 좋아 리안이와 얘기를 하다 리안이가 갑자기 카드가 없어 졌다고 했다. 어쩔 줄 몰라 일단 제일 가까이 계신 종호쌤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그렇게 심각한 분위기로 가다보니 벌써 인사동에 도착하였다. 카드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 인사동에서 점심으로 된찌를 먹었다. 그리고 안녕 인사동에 가 둘러 보고 쌈지길에 갔다. 쌈지길에서 아주 신중하게 둘러 보다가 가족들 선물을 샀다. 가족들 선물을 사니 뿌듯 했다. 계속 둘러 보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역시... 서울응 물가가 비싸구나....그리고  다 같이 모여 지하철을 또 타고 숙소로 가려고 했는데 가기전에 중국집에 들려 점심을 먹었다 그런데 진짜 여기는 맛집인것 같다. 서울 가면 꼭 들려야 한다. 밥을 다 먹고 숙소에 갔다. 숙소에서 친구들과 아주 재미나게 놀았다. 그리고 저녁땐 여의도 한강 공원으로 갔다. 유람선을 타기 전에 놀이터와 편의점에 들였다. 그리고 유람선을 탔다. 유람선에선 사진도 찍고 노래 공연을 해 노래도 들었다. 유람선에서 내리고 숙소로 돌아갔다. 엄청 힘들어서 바로 씼자마자 잠이 들었다. 그리고 세번째 날이 시작 되었다. 벌서 마지막 날이라니 아쉽기도 했지만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좋기도 했다. "기상!!!!!!!!"</p><p>예솜이의 그 한마디에 벌떡 일어나 준비를 했다. 준비를 거의 다 했는데 리안이는 아직 잠에서 깨고 있었다... 역시 잠이 많은 래서ㅋㅋㅋㅋ</p><p>그리고 조식을 먹었다. 조식을 먹고 또 지하철을 타고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 갔다. 도착해 둘러 보다가 설명 해 주시는데 너무 생생하게 대한민국 역사가 그려지니 너무 슬펐다. 계속 둘러 보다가 서울역으로 이동 했다. 거기에서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편의점이랑 기념품 샵을 구경 했다. 그리고 폰을 보다가   기차를 탔다. 기차에서 휴대폰도 보다가 잠도 잤다. 그러다보니 벌서 강릉역에 도착 했다. 딱 내리는 순간 엄마를 볼 생각에 신이 났다. 내려서 엄마에게 달려 갔다. 그리고 다같이 인사를 하고 모두 해산 했다. 정말 힘드면서도 재미있는 수학여행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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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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