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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속생설 자료 by 10126추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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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0 00: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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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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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생물속생설</strong>(生物續生說,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biogenesis)은 모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생물</a>은 이미 존재하던 다른 생물, 즉 부모로부터 비롯된다는 학설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C%97%B0%EB%B0%9C%EC%83%9D%EC%84%A4">자연발생설</a>을 입증하면서 나타난 것이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EC%86%8D%EC%83%9D%EC%84%A4#cite_note-1"><sup>[1]</sup></a> 19세기 프랑스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C%9D%B4_%ED%8C%8C%EC%8A%A4%ED%87%B4%EB%A5%B4">루이 파스퇴르</a>가 수행한 목이 긴 U자형 플라스크에 담긴 고기 육수 실험으로 확립되었다. 파스퇴르는 백조의 목처럼 긴 U자형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C%EB%9D%BC%EC%8A%A4%ED%81%AC">플라스크</a>에 고기 육수를 넣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9%B8%EA%B7%A0">멸균</a>한 뒤 U자 형의 굽은 부분에 물을 채워넣어 공기는 침투하지만 공기중의 미생물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이후 고기 육수를 장기간 방치해도 상하지 않은 것을 보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83%9D%EB%AC%BC">미생물</a>도 모체가 없으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7%A0">세균</a>의 자연발생설이라는 것은 공기 속의 포자(胞子)가 침입하여 번식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실험으로 증명하여 자연발생설을 없애버렸다. 다만 생물속생설 이후 '최초의 생물은 어떻게 탄생하였는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p><p>백조의 목과도 모양이 비슷한 병에 묽은 고기 육수를 넣고 열을 가하면서 끓인다. 그대로 두면 시간이 지나도 미생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S자 병목을 자르면 미생물이 발생했다. 이 실험의 이름은 [백조목 플라스크 실험]으로 천연두 백신, 닭 콜레라 백신, 탄저병 백신 등과 함께 붙는 루이 파스퇴르의 업적이다.</p><p><br/></p><p>접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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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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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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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아 있는 생명체는 반드시 살아 있는 것으로부터 나온다는 이론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4818&amp;ref=y">무생물</a>로부터 생물이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자연발생설은 쓰레기에서 곤충이나 진드기가 발생하고 흙탕물에서 물고기가 발생하는 등 생물이 무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가설로 그리스의 이오니아 학파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대부터 존재했으며, 르네상스 시기까지 큰 의심 없이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17세기에 이르러 이를 부정하는 실험이 이루어지며 자연발생설과 생물속생설이 첨예하게 대립하였다.</p><p>자연발생설을 부정하는 최초의 실험은 1668년, 이탈리아의 생물학자이자 시인이었던 프란체스코 레디(Francesco Redi)의 대조실험이었다. 1765년 이탈리아의 동물학자 라자로 스팔란차니(Lazzaro Spallanzani)는 멸균실험을 통하여 자연발생설의 부정을 지지하였다. 스팔란차니는 이 실험과정에서 멸균의 개념을 확립함으로써 이후 식품의 보존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br><br>이후 1861년 파스퇴르의 백조의 목(둥근 플라스크의 이름)실험을 통하여 생물속생설이 옳다는 것이 확실하게 증명되었으며 파스퇴르는 '모든 생명은 이미 존재했던 생명에서 생겨난다(omne vivum e vivo).', '모든 세포는 이미 존재했던 세포에서 생겨난다(omnis cellula e cellula).'를 생물학의 일반개념으로써 확립시켰다.<strong> </strong>실험을 통하여 생물속생설이 정설로 증명된 이후부터 병이 있을 때 그 질병의 근원인 원인균을 찾아 제거하는 방법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으며 또한 최초의 생물에 대한 연구와 논의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최초의 생물에 대한 설명은 불충분한 점이 많아 지구 이외의 천체로부터 생물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9852&amp;ref=y">배아</a>(胚芽)가 날아왔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회전하는 지구 자체의 에너지가 생명의 기원이 되어 생물발생을 가져왔다고 생각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지구의 원시대기와 화산활동 등으로 인하여 생명체를 구성할 수 있는 여러 유기화합물이 바다에 농축되고 이 화합물들이 초보적인 세포의 형태를 갖추며 원시생명체로 진화했다는 가설이 지배적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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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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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410126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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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결과&gt;</strong></p><p><strong>1. 유리병의 입구를 거즈로 막은 까닭을 써 보자. </strong></p><p>-공기는 통하게 하되 파리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고</p><p><strong>2. 입구를 막지 않은 유리병과 입구를 막은 유리병을 같은 곳에 두고 실험한 까닭을 써 보자.</strong></p><ul><li><p>입구 봉쇄의 여부로 인한 차이가 자연발생설을 부정할 증거가 되기때문</p></li></ul><p><strong>3.일주일동안 두 유리병에서 나타난 변화는?</strong></p><p>-입구를 막지 않은 유리병에는 구더기가 생기고 막은 유리병에는 구더기가 안 생김-&gt;구더기가 생선에서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며 자연 발생설 부정</p><p><br/></p><p><strong>&lt;결과&gt;</strong></p><p><strong>1. 파스퇴르가 인식한 문제는 무엇인가?</strong></p><p>-공기를 여과해 얻은 찌꺼기에서 고기즙에 번식하는 미생물과 유사한 것을 발견함</p><p><strong>2. 파스퇴르가 실험으로 검증하려는 가설을 써 보자. </strong></p><p>-미생물이 공기를 통해 퍼진다</p><p><strong>3. 파스퇴르가 플라스크의 목 부분을 S자로 만든 까닭을 써 보자. </strong></p><p>-s자로 휘어져 있는 부분에 고이는 물 때문에 미생물을 못 들어오지만 공기는 들어오기 때문임</p><p><strong>4. 이 실험에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을 써 보자.</strong></p><p>-외부 생명체가 들어가야만 발효, 즉 생명의 탄생이 일어나며 단지 공기와 재료만 있다고 해서 생명의 자연발생이 일어날 수는 없음을 증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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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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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410114_13</author>
         <link>https://padlet.com/202410126_6/8cejtrvcchzyrnl2/wish/3225188945</link>
         <description><![CDATA[<p>통에서 발견된 다른 모양의 것, 그것은 바로 세균 이었다. 그리고 그 세균을 편광기로 분석하여 생물이라는 것도 알아냈다. 당시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발생설 (미생물이나 구더기 같은 생물들이 자연적으로 발생한다는 이론) 이래 그런 미생물 또한 자연발생한다고 생각했으나, 파스퇴르는 백조목 플라스크 실험 을 통해 생물속생설을 입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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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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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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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리병의 입구를 거즈로 막은 까닭 : 외부의 유입( 세균, 초파리 등)을 막음으로써 유리병안의 비생명물질에서 생명이 발생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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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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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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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스퇴르가 실험으로 검증하려는 가설:</p><p>구더기는 파리가 낳은 알에서 생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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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0: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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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퇴르-실험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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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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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5: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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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10126_6/8cejtrvcchzyrnl2/wish/32284135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생물속생설(生物足生說, Lamarckism)</mark></strong><mark>은 프랑스의 생물학자 </mark><strong><mark>장-바티스트 라마르크(Jean-Baptiste Lamarck)</mark></strong><mark>가 제시한 진화론적 이론으로, 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면서 변화를 겪고, 그 변화가 후세에 유전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mark> 이 이론은 19세기 초에 제시되었으며, 후에 찰스 다윈의 <strong>자연선택설</strong>에 의해 대체되었지만, 생물학 역사에서 중요한 진화의 기초 이론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p><p>생물속생설의 주요 내용</p><ol><li><p><strong>사용과 불사용의 원리</strong>:</p><ul><li><p>라마르크는 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면서 <strong>자주 사용되는 부분은 발달</strong>하고, <strong>사용되지 않는 부분은 퇴화</strong>한다고 주장했습니다.</p></li><li><p>예를 들어, <strong>기린의 목</strong>이 길어졌다는 예시에서 볼 수 있듯이, 기린은 높은 나무의 잎을 따기 위해 목을 길게 사용했다고 상상하고, 그 결과 <strong>목이 길어지는 특성이 자손에게 유전된</strong>다고 했습니다.</p></li></ul></li><li><p><strong>획득한 형질의 유전</strong>:</p><ul><li><p>생물은 <strong>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획득한 형질</strong>이 <strong>후세에 유전된다</strong>는 주장이 핵심입니다.</p></li><li><p>예를 들어, <strong>기린</strong>이 나무의 높은 곳에서 먹이를 먹기 위해 목을 늘리면, 그 변화가 후손에게 유전되어 자식 기린도 긴 목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p></li></ul></li></ol><p>생물속생설의 대표적인 예시</p><ul><li><p><strong>기린의 목 길이</strong>: 라마르크의 이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예시입니다. 기린은 본래 짧은 목을 가졌으나, 높은 나무에서 잎을 따기 위해 점차 목을 늘렸고, 이 변화는 자식에게 유전된다고 설명합니다.</p></li><li><p><strong>낙타의 발굽</strong>: 라마르크는 낙타가 사막에서 살면서 발굽이 넓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낙타가 자주 모래 위를 걸으면서 발굽이 넓어졌고, 그 특성이 자손에게 유전되었다는 것입니다.</p></li></ul><p>라마르크의 이론과 다윈의 이론 비교</p><ul><li><p><strong>라마르크의 이론</strong>:</p><ul><li><p>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생물은 변화를 겪고, 그 변화가 후세에 유전된다.</p></li><li><p>사용되는 기관은 발달하고, 사용되지 않는 기관은 퇴화한다.</p></li></ul></li><li><p><strong>다윈의 자연선택설</strong>:</p><ul><li><p>다윈은 진화가 <strong>자연선택</strong>에 의해 일어난다고 주장합니다. 생물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유전적 변이가 자연환경에서 더 적합한 형질을 가진 개체가 살아남아 자손을 남기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p></li><li><p><strong>획득한 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strong>는 점에서 라마르크의 이론과 차별화됩니다.</p></li></ul></li></ul><p>비판과 현대의 평가</p><ul><li><p><strong>비판</strong>: 라마르크의 생물속생설은 현대 유전학에 의해 반박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strong>획득한 형질이 유전되지 않는</strong>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근육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그 변화가 자식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처럼, 라마르크의 이론은 실제로는 잘못된 부분이 많습니다.</p></li><li><p><strong>현대 진화론</strong>: 현대의 진화론은 <strong>다윈의 자연선택설</strong>을 중심으로 발전하였으며, 유전적 변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라마르크의 이론은 진화론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고, 생물학에서 <strong>진화의 초기 이론으로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strong>.</p></li></ul><p>결론</p><p><strong>생물속생설</strong>은 환경에 따라 생물이 적응하고 변화한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중요한 이론입니다. 그러나 현대 진화론에 의해 대부분의 부분이 반박되었고, <strong>자연선택설</strong>이 현재 진화의 주요 이론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마르크의 이론은 진화론적 사고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생물학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사적 유산으로 평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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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5: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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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5: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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