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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된 노래(2학년 4반) by 까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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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이야기로 재구성해 보세요. 2. 노래를 영상이나 음악파일로 올려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1 06:42: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5 14:10: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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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김세윤</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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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남자는 어제 헤어졌다. 오랫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지만 여자친구가 먼저 이별통보를 해서 헤어지게 되었다<br><br>하지만 그 남자는 아직 미련이 남아서 혼자 그녀를 잊지 못하였다<br><br>그 남자는 아직 잊지못해서 혼자 있는 방에서 그녀를 추억하고있었다<br><br>그래서 그 남자는 혼잣말로 그녀를 그리워한다<br><br>"우리의 모든 순간이 애틋해 눈물날때면 언제나 네게 닿을수있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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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5: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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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이용민</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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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1때 나는 무지 좋아하던 그녀가 있었다&nbsp;<br>고1때 나는 무지 좋아하던 그녀가 있었다&nbsp;<br>내가 고1때 그녀를 좋아한지 벌써 2년이 지났다<br>나는 그녀에게 가끔식 초코우유와 젤리를 사다줬다<br>난 그녀가 너무 좋아져서 마음을 표현<br>하기로 마음을 먹었다<br><br>하지만 최근 나는 얼마전 믿기힘든 현실을 알아버렸다<br>그녀는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다<br>그걸 알고나서 내가 너무 바보 같다는 생각이 늘었다<br>내가 마음을 너무 늦게 먹어서<br>내 자릴 뺏긴거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br>내가 표현을 빨리 했다면 그녀가 내 마음을 알았을까<br>마음을 알았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Sl7oNvU30" />
         <pubDate>2021-04-12 05: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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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신예윤</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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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때까지 연애를 계속 잘하고 있던 두 남녀 어느날 그 둘은 어떤 계기로 헤어졌다.</div><div>남자가 미련 없이 떠나간 것 처럼 보였던 여자는 매일 술도 마시며 남자의 대한 생각을 지워보려 애를 쓰지만 계속 하루종일 그의 생각에 울 뿐이였다.</div><div>그렇게 여자는 죽은듯이 하루하루 살아갔다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문득 생각이 들어서 다른 사람을 만나보려 하지만 계속 그 남자 생각이 나서 누구와 사랑을 할 수도 없었다 여자는 남자가 너무 그리워 남자가 지금 사랑이 다 끝난다면 이때까지 연애를 계속 잘하고 있던 두 남녀 어느날 그 둘은 어떤 계기로 헤어졌다.<br>남자가 미련 없이 떠나간 것 처럼 보였던 여자는 매일 술도 마시며 남자의 대한 생각을 지워보려 애를 쓰지만 계속 하루종일 그의 생각에 울 뿐이였다.</div><div>그렇게 여자는 죽은듯이 하루하루 살아갔다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문득 생각이 들어서 다른 사람을 만나보려 하지만 계속 그 남자 생각이 나서 누구와 사랑을 할 수도 없었다 여자는 남자가 너무 그리워 남자가 지금 사랑이 다 끝난다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NPI9JVP2rQ" />
         <pubDate>2021-04-12 05: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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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전희수</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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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과 마음이 예뻤던 시간이 지나고 나도 모르게 자라나게 되면 나의 감정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기게 된다.<br><br>어린시절 예쁜 감정들은 아직도 나의 마음에 남아있는데&nbsp; 성장하면서 알게된 감정들이 점점더 많아지고 있다.<br>사춘기가 오게 되면서 나의 감정에는 큰 변화가 생겨나고있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금방 바뀌고 있다.<br>혼나고 슬펐던 기억들을 위로하기 위해 꿈속에서 나를 위로해주었다. 그리고 어린시절의 내가 그리워지기 시작했다.<br>눈을 감고 꿈속에서 어린시절의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다.&nbsp; 그리고 다시 눈을 뜨고 생각해보았다.<br>나는 어디서는 밝게 빛이 나고 있다는&nbsp; 것을 알게 되었다. &nbsp; 시간은 되돌릴수 없고 그 시절동안의 나의 심리는 점점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비록 지금의 감정이 어린시절의 나의 감정과&nbsp; 어른이 되고 나서 느끼게될 감정과는 다르겠지만&nbsp; 이것들을 통해서 나는 점점더 멋진 사람으로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ejM9dfX3YU" />
         <pubDate>2021-04-12 06: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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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권민주</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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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삐비빅-! 삐비빅-!<br>알람소리가 귓가에 울렸다.&nbsp;<br>알람소리가 시끄럽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그를 만나고 난 후부터 였던 것같다.&nbsp;<br>아니 분명하다. 그를 만난 후부터 내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br>낯선 곳에 있는 거 같은 새로운 느낌이 온몸을 휘감았다.&nbsp;<br>벽지와 창밖 풍경 모든게 익숙하고 평볌했지만<br>새롭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때문이라고 나는 말할 수 있다.&nbsp;<br>사랑은 나를 낯선 곳에 데려오게 한다.<br>눈에 보이는 모든 거 귀에 들리는 거<br>전부 아름다워 지금.<br>그가 내게 온 그날 후로&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bPffIZot10" />
         <pubDate>2021-04-12 06: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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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이은채</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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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등교날이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가끔씩 가고, 그렇게&nbsp; 학교을 가다보니..친구들하고도 서먹서먹 하고 잘 사귀지도 못하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 같다. 이러니 코로나 때문에 불편한게 이것저것이 아니다. 원래는 코로나가 없었으면 주말마다&nbsp;<br>1박 2일로 삼촌 댁에 가서 애들하고도&nbsp; 놀고 맛있는 것도 먹고 놀이터에 가서 똘똘이랑 놀고, 밤도 새면서 무서운 이야기도 하고...<br>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br>"누나~ 우리 같이 밤새면서 게임하고, 무서운 이야기도 하자!!!"<br>"좋아~무서운 이야기 해도 괜찮지???"<br>"웅웅~~!!"<br>"자!! 불 끄고!! 눕자!!!!!"<br>"옛날 어느 옛날에...김00이 살았었데!!!!!!"<br>"꺄!!!!!!!!"<br>이러면서 재미있게 놀고 그랬는데...<br>하루 빨리 세상이 바뀌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0hyGF1QCW8g" />
         <pubDate>2021-04-12 06: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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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안도연</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link>https://padlet.com/a01023264450/8c3ili7i2dynrg7m/wish/140602319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밤이다.나는 매일아침 편지를보내고, 새벽이면 답장을 받으며 하루를 보낸다<br>오늘은 그사람에게 무슨 답장이올까.<br>바다를보며 바다를 놀러가고 싶다고했다.<br>모래위에 글씨를쓰면 파도가 머물다 글씨가 사라져 나도 그렇게 될것같다면서 함께 있으며 놀러가고싶다 한다.<br>나도 그러고싶다. 그래서 다시만나는 날에 함께가자고 편지를적고 잠에들었다.<br>아침이다. 편지를 보내려 우체국에 갔는데 웬걸, 문을 닫았다오늘은 못보내는것같다<br>새벽까지 마음이 불안했다. 이렇게 못보내는날은 처음이라 그런것같다.<br>편지없는 하루를보내고나니 다른날보다 더 그리운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zYnNdJhZQw" />
         <pubDate>2021-04-12 06: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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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류채현</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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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흔히 내 나이를 사춘기라고 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중2병이 올 시기라고 다들 경계한다. 내 주위 친구들도 그렇다.<br>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저절로 짜증도 많아지고 자신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되었다. 어른들은 말한다. 사춘기 좀 조용하게&nbsp;<br>지나가면 안되냐고. 나도 내 사춘기가 조용하게 넘어갔으면 좋겠다. 사춘기 아이 이미지가 아닌 예의있고 조용한 학생으로<br>어른들의 눈에 기억됬으면 좋겠다.&nbsp;<br>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평소와 같이 공원 주위를 산책하고 있었다. 오, 그런데 처음 보는 연못이 있는게 아닌가.<br>얼마 전 공원 공사를 한다고 했는데 연못 만들려고 그랬던 건가 보다.<br>새로 보는 연못이 신기해서 오랫동안 쳐다보았다. 연못이 얼마나 깨끗한지 내 얼굴이 완전히 비춰졌다.<br>연못에 비춰진 사람은 그냥 '나'다. 근데 오늘따라 내가 어색하다.<br>'저 물 위에 비춰진 나를 빤히 쳐다보는 저 소녀는 누구지?'라는 생각이 갑자기 번쩍 드는 게 아닌가,&nbsp;<br>내 자신이 누구인지 궁금해졌다. 그냥 지금까지 '세상'이라는 연극에 맞추어 연기한 거가 아닐까?<br>예의 바른 한 여중생이라는 프레임을 가지고 언제까지 살아가야하지?&nbsp;<br>지금 연못에 비춰진 난 매우 예쁘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매우 이쁘다. 내가 봤을땐 그냥 딴 여자 아이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NprQYHenNI" />
         <pubDate>2021-04-12 06: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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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수진</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link>https://padlet.com/a01023264450/8c3ili7i2dynrg7m/wish/1406032242</link>
         <description><![CDATA[<div>"와~~ 이럴때도 있었지?" 한 소년이 낡은 일기장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있습니다."아~~ 이때 참 재밌었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네..."소년이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그때! 일기장에서 팅커벨과 피터팬이 힘겹게 나왔습니다.<br>"끙;; 왜이렇게 좁은거야!!"피터팬이 외쳤습니다.소년은 그만 놀라서 뒤로 자빠지고 말았습니다.<br>"쿵"<br>"아이구 괜찮니?"곧 팅커벨도 나와 말했습니다."<br>"팅커벨??피터팬??"<br>"둘다 여긴 어쩐일이세요???"소년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습니다.<br>팅커벨은 그런 소년의 모습이 웃긴지 조금 웃으며 소년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br>"풋 별건 아니고 네가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했잖아"<br>피터팬이 이어서 "그래서 우리가 왔지!!"라고 말했습니다.<br>"자 빨리가자 시간이 없어"<br>"네?? 어디로요?? 이 늦은 시간에??"<br>"그런건 중요하지 않아 그럼 간다!!"<br>그들은 일기장 속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br>몇 시간 후(중략)<br>피터팬과 팅커벨 소년은 다시 일기장에서 나왔습니다.<br>"와 재밌었어요"<br>"또 그리우면 언제나 펼쳐봐(일기장)우린 여기 있을게"<br>"그럼 다음에 봐 안녕!!"<br>그리곤 소년은 아무일도 없듯이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마치 꿈처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_TPQF1aHzrM" />
         <pubDate>2021-04-12 06: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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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한솔</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link>https://padlet.com/a01023264450/8c3ili7i2dynrg7m/wish/1406043665</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는 여자와 헤어지고 난 후 너무 미련이 남아 제발 한번만 좀 믿어달라고 부탁하였다 그치만 여자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 남자를 만나주지 않았고<br>남자는 한번 더 차인 뒤 여자와 한 카톡 내용들을 천천히 읽으면서 자기가 왜 그러는지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추억은 이미 깨졌고<br>시간이 흘러 남자는 여자에게 아직까지 미련이 남아있어서 한번 더 마음을 먹고 여자에게 메세지를 남기기로 다짐했다<br>'나 좀 다시 한번만 만나줘'라고 카톡을 보냈고 몇 시간 뒤 여자는 그 카톡을 읽었고<br>여자는 메세지로 답장을 하였다 '알겠어'<br>남자는 여자와 한번 다시 만났고 만나고 난 뒤 남자는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pHztlgROH8" />
         <pubDate>2021-04-12 06: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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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최여정</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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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렸을적, 그러니까 내나이 16살 때 있었던 일이다. 어린나이에 어떠한 일로 인해 부모님과 떨어졌었다.<br>&nbsp;부모님과 떨어져 살 집과 식량 등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 알바를 했었다.<br>여러 알바들을 하면서 진상들도 만나고 힘들었지만 살기 위해 일을했었다.<br>하지만 여러 알바를 해도 무리였다. 결국엔 쫒겨나고 길거리에 나 앉을 상황에 처했었다.<br>그렇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3명의 남자들을 만났었다.<br>그들은 나보다 형이었고 형들의 도움으로 내가 살곳과 옷, 음식 등을 얻었다.<br>이렇게 형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들을 이겨낼 수 있게 되었고,&nbsp; 형들 덕분에 행복한 감정들을 차차<br>알게되었다. 그 형들이 있어 지금의 내가 생겨날 수 있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W0TD0CWTZw" />
         <pubDate>2021-04-13 0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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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신은혜</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link>https://padlet.com/a01023264450/8c3ili7i2dynrg7m/wish/14102416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 부터 혼자서 여행을 가보고싶었다. 올해 힘든 일도 많기도했고 스트레스 풀겸 오늘 제주도로 떠나기로 했다.&nbsp;<br>설레는 마음으로 가방에 짐을 싸고 빨리 떠났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떠났다.제주도에 도착해서 맛있는것도 먹고 재미있는것도 했다. 제주도에 가서 재미있는것도 많았지만 여행을 혼자가서 가족과 친구들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오늘은 여행을 가서 스트레스도 다 풀어서 좋았다. 집에 와서 부모님을 빨리 만나서 부모님을 많이 도와드리고 가족과 함께 여행을 많이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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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3: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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