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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아리! 1학년 2반(2024년) by 서우종</title>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link>
      <description>1학년 2반 밥네들이 서로 함께하는 1년의 삶을 담아 낸 아카이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3 08: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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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05) 학급 새내기 새로배움터 자료</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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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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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13: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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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온새미로 아침 독서&gt; 날적이 적는 법</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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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제목은 '(날짜) 책 이름(읽은 쪽수)'를 적음.</p><p>   예) (240321) 실격당한 자를 위한 변론(1-10쪽)</p><p><br/></p><p>2. 본문에는 다음 두 가지 내용을 적습니다.</p><p>(1) 오늘 읽은 내용 중 인상적인 문장(1문장)</p><p>(2) 위에 적은 문장을 인상적이라고 생각한 이유(1-2문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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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2: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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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1) 아버지의 일기장(1-20쪽)</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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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병상에서 내가 손을 잡자 새근새근 잠이 들어, 아버지의 아기였던 나처럼 나의 아기가 되어 돌아가신 아버지. 나의 아버지.</p><p><br></p><p>2. 이 문장을 읽으며, 내가 태어났을 때 아가인 내 손을 잡으며 기뻐하셨을 아버지의 모습이 상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아버지께서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실 것을 생각하니, 그리고 그때 내가 아버지의 손을 잡아드릴 생각을 하니 몹시 슬픈 생각이 들었어요. 아울러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마음속에서 치밀어 올라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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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3: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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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0) 인간의 조건(1-211)</title>
         <author>a0103778026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6259666</link>
         <description><![CDATA[<p><br></p><p>1: 그들은 인간의 인간에 대한 </p><p>지배로서 폭력을</p><p>일컫는 비아(bia)로부터가 아니라</p><p><br></p><p>아나케(anagkai)라 부르는 </p><p>필연성으로부터 도출했다.</p><p><br></p><p><br></p><p>2: 이 문장을 읽으면서 나는</p><p><br></p><p>동서고금을 막론하고</p><p><br></p><p>여전히 심리학자들과 사회학자들조차</p><p><br></p><p>어떠한 노동으로부터 해방되면</p><p><br></p><p>새로운 노동으로부터 구속되야하는</p><p><br></p><p>사실을 알면서도 자유의 확대라는</p><p><br></p><p>관점으로서 보기를 희망하는</p><p><br></p><p>노동계층의 심리를</p><p><br></p><p>확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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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4: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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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1) 문명의 붕괴 (234~583)</title>
         <author>a0103778026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7534443</link>
         <description><![CDATA[<p>1: </p><p><br/></p><p>"서쪽 정착지에 과도한 교회 건설로</p><p>인한 환경파괴는 그들의 삶에 필요한</p><p>자원을 빠르게 고갈시켰고</p><p>결국 노르웨이령 그린란드의 종말을</p><p>초래했다."</p><p><br/></p><p>2:</p><p><br/></p><p>그 문장을 읽고 나는 중세시대에도</p><p><br/></p><p>환경오염으로 인한 멸망이 있었다는것을</p><p><br/></p><p>알았으며 이 사례를 들어</p><p><br/></p><p>환경오염의 심각성과 그로인한</p><p><br/></p><p>문명의 붕괴를 다룬 </p><p><br/></p><p>제레드 다이아몬드(이 책 저자)가</p><p><br/></p><p>대단하다고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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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22: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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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1) 로봇 수업 (1~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7537258</link>
         <description><![CDATA[<ol><li><p>로봇에 대한 정의가 아직 명확하게 확립되지 않았다. 심지어 로봇 전문가라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말이다.</p></li><li><p>우리가 4차 산업시대라고 하면서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곤 하는데 그 로봇을 언급하면서도 아직 로봇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확립이 되지 않아 단순 기계와 로봇에 확실한 구분을 할 수 없음을 깨달았고 그에 대한 여러 가지 관점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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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23: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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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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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1)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58~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753739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러한 다양한 원소들을 적절하게 모여 우리 몸을 구성한다. 그러니 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고 말할 수 있다.</p></li><li><p>별이 진화하면서 생긴 서로 다른 원소들이 우리 몸과 우리 세상을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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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23: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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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1~102 3/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8319242</link>
         <description><![CDATA[<ol><li><p>철학적으로 바라본 우주를 해석 하며 한번더 머리속에 생각을 하게 해주는 문장이 매우 많았다.</p></li><li><p>목성에 존재 가능한 단세포들은 어떠한 형태이며 어떠한 특성, 생활을 해야 살아 남을 수 있을 지에 대해 생물학적 관점으로 유추와 연구를 해본 것이 우주의 광활함과 앞으로 해야 할 연구들의 지속성을 보여줬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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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9: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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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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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1)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370~394쪽)</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8442351</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간이 자연을 이해하는 것을 돕고 그럼으로써 문화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도 과학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li><li><p>위 문장을 읽으며, 과학이 단순하게 보았을 때는 기술 발전과 탐구로만 이루어져 있는 학문 같지만, 자세히 보면 관련이 없어보이는 곳과도 이어져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과학이 아닌 예술이나 국어 분야는 또 어떻게, 얼마나 다양한 분야와 상호작용 하고 있을지 상상해보는 기회가 되었기에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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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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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01)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1~33)</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8638850</link>
         <description><![CDATA[<p>1.지상의 요정 왕들에겐 세 개의 반지,</p><p>     돌집의 난쟁이 왕들에겐 일곱 개의 반지,</p><p>죽을 운명을 타고난 인간들에겐 아홉 개의 반지,</p><p>   어둠의 권좌에 앉은 암흑의 군주에겐 절대반지</p><p>어둠만 살아 숨쉬는 모르도르에서,</p><p>    모든 반지를 지배하고, 모든 반지를 발견하는 것은 절대반지,</p><p>모든 반지를 불러모아 암흑에 가두는 것은 절대반지</p><p>어둠만 살아 숨쉬는 모르도르에서</p><p>2.앞의 30쪽의 내용은 전부 이 책의 번역이나 언어에 관련된 것이라 영화관에서 광고보는것마냥 엄청 지루했는데 이 문구를 보니 드디어 반지의 제왕이 시작되는구나 싶어서 매우 반가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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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3: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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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2)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69~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9236108</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느 날 발머의 동료는 발머에게 재미삼아 수소의 스펙트럼을 설명하는 공식을 한번 고안해 보라고 제안한다. 물론 반농담조였다. ••• 그런데 발머는 그러한 숫자 놀음으로 깔끔한 공식을 찾아냈다.</p></li><li><p>발머는 예상치 못한 과제에 직면했지만, 그것을 재미로 받아들여 새로운 도전으로 여겼고, 그 결과, 뜻밖의 일에도 창의적인 해결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경험과 호기심을 통해 발머는 문제에 직면할 때 놀라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의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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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23: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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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eonwooo0130</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9241329</link>
         <description><![CDATA[<div>(240322)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5 ~ 24)<br><br>1. 혼돈은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이라는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일어나는가’ 하는 시기의 문제이다.<br><br>2. 나도 현재 혼돈의 시기를 겪고 있기에 이 문장이 더 공감이 가는 것 같다. 어떠한 사건 때문에 혼돈이 찾아오는 것이 아닌, 어떤 시기가 찾아오면 혼돈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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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23: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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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2) 로봇 수업 (29~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9241331</link>
         <description><![CDATA[<ol><li><p>지금까지 이 여덟 질문들은 에너지 관리, 자기 기억 장치, 신소재 과학, 알고리듬 계산 같은 기술적 영역뿐만 아니라 법, 신념, 경제학, 교육, 공공재, 공공안전, 인간 정체성 같은 광범위한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p></li><li><p>책에서 로봇에 대한 쟁점을 이야기 하면서 그와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를 이야기했는데, 여태까지 내가 생각한 기술적인 문제의 결함뿐만 아니라 좀 더 광범위한 분야에서도 로봇에 대한 여러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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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23: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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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322)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2~16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9241647</link>
         <description><![CDATA[<p>"각국의 정상들과 행정수반들은 전 세계 식량 무역의 85퍼센트를 장악하고 있는 10여개 남짓한 거대 민간 다국적 기업들의 불편한 심기와 그 불편한 심기가 초래할 경제적,정치적 반격을 지나치게 두려워한다."</p><p><br/></p><p>선진국에서 식량 부족을 겪는 나라들에 대한 인도적 식량 배분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믿고 있었는데, 인도적 원조에도 정치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혀있다는 게 답답하고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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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23: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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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2)사x과x책 [문병철,이명현 지음] [112~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9806715</link>
         <description><![CDATA[<p>1.책을 읽기전에 '나는 이책을 왜 읽으려고 하는가?'라는 질문을 해보자 책을 읽는동안 그책이 다루는 주제에 대해 내가 왜 관심을 가졌는지 잊지 말아야한다.</p><ol start="2"><li><p>이 책이 사회,인문학,과학 책을 읽는 법을 다루는 책읽는법 가르치는 책인데 저 질문이 책을 잘읽는 법중 하나일거란 확신이 들어 인상깊었다 나는 책을 읽으며 저런 질문은 잘하지 않는편이라 더 도움이 됐다  저질문이 책의 본질을 묻기에 인상적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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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7: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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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구의 삶(1-12)(240322)</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9839159</link>
         <description><![CDATA[<div>1.<br>"내 삶은 또 다른 곳에서 계속될 테니"<br>2.<br>허구가 죽기전에 친구들에게 남긴 유언이다.<br>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또 다른 곳에서<br>새 삶을 시작한다는 말이 인상깊다.<br>어쩌면 허구는 사후세계를 아는 저승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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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8: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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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1)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7~22쪽)                                                                                                                                                                                                                                                         </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2995737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곳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는 쏟아지는 햇볕 속에서 월로프족 농부가 아내,자식들과 더불어 하루에 최장 15시간씩 일하지만, 그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수입을 벌어들일 가능성이라고는 조금도 없다.</p></li><li><p>아프리카의 농업 문제가 수요량 대비 떨어지는 생산 효율에 있다고도 생각했는데, 오히려 농부들이 뼈빠지게 일하고도 생계를 유지할 수 없게 하는 선진국의 잉여 농산물 덤핑 정책이 큰 영향을 끼치고 있고,  우리나라도 그러한 선진국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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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0: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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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2)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395~440)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045814</link>
         <description><![CDATA[<ol><li><p>철학은 꼭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이야기를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p><p><br></p></li><li><p>철학이 우리에게 주는 것이 진리만이 아닌, '발상의 전환과 경직된 사고의 타파'라는 생각이 들어 이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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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1: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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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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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2)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224522</link>
         <description><![CDATA[<p>1.집착은 꼭 사랑처럼 느껴져요 하지만 분명 사랑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집착에는 사랑과 달리 내가 상대를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어 하는 미묘한 이기심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착은 대가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져 끝에 가선 꼭 불편해져요</p><p><br/></p><p>2. 집착과 사랑사이에 그 차이들이 참 별거 없다는 생각이 들어 선정했다.책의 문장에서 집착은 꼭 사랑처럼 느낀다는 말에 정말 집착이라는것은 사랑과 달리 사람을 내 마음대로 조종하고싶은 미묘한 이기심이 들어있는건지 그럼 사랑은 무엇이고 사랑은 집착과 무엇이 다른건지 문득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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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4: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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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날 일은 일어난다(27-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261708</link>
         <description><![CDATA[<p>별생각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라는 구절을 본 후로 생각에 빠졌다.</p><p>아직까지도 답을 찾지 못했지만 책을 다 읽으면 답을 찾을 수 있으니 열심히 읽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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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4: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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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 2055] (12 ~ 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786392</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든 물건이 스마트폰이 되는 세상 21XX년 9월 1일, 오늘의 일기 우리 형은 로봇을 만드는 발명가다. 얼마 전 형이 로봇을 연구하는 곳에 놀러갔다. 형은 나에게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내 팔을 꼬집었다. 나는 "아야, 아프잖아!" 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한 쪽 구석에 있던 인형이 갑자기 부풀어 오르더니 나에게 다가왔다. 하얗고 마시멜로처럼 생긴 이 녀석은 자신을 건강 도우미 로봇이라고 소개했다. "안녕, 난 베이맥스야." 베이맥스는 "아야"라는 내 목소리를 듣고 출동했다고 한다. 잠시후 베이맥스의 배에 내 몸을 스캔한 화면이 떴고 팔뚝에 가벼운 타박상이 있다며 치료법을 알려주었다. 형은 베이맥스에 1만 개의 치료법이 저장되어 있고 치료에 만족하면 자동으로 시스템이 꺼진다고 했다. 그날부터 베이맥스는 내 친구가 됐다. 오늘 베이맥스는 내가 피곤해보인다며 따뜻한 우유와 잠이 필요하다고 조언해주고, 자신의 몸에 덮혀서 안아주었다. 마치 따뜻한 이불을 덮고 있는 것 같았다. 요즘 마음이 슬펐는데 베이맥스 덕분에 조금 나아졌다. 먼지 보다 센서가 더 많은 세상 이 일기는 미래의 가상 도시에 살고 있는 14세 천재 히로의 이야기입니다. 히로는 영화 &lt;빅 히어로&gt;의 주인공입니다. 히로의 곁에서 항상 함께하는 베이맥스는 인간을 돕는 로봇이죠. 누구의 도움없이 카메라가 달린 눈으로 사람들을 복사하듯 읽고 대화를 통해 증상을 파악합니다. 이렇게 스스로 정보를 얻은 다음에는 아픈 사람이 있으면 입력된 데이터에 따라 자율적으로 치료합니다. 사람의 감정도 읽을 수 있어 외로운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포옹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히로를 안아준 것처럼 말이죠. 베이맥스에는 스피커도 내장되어 있어 대화도 가능합니디ㅡ. 베이맥스는 사물 인터넷 (IOT: INTERNET OF THINGS)이라는 기술이 모여 발전한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사물 인터넷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인터넷 기능이 다양한 물건에서도 가능한 것입니다. 베이맥스 안에는 카메라와 센서, 스캐너, 터치 패드, 온도 조절기, 조명, 엔진 등 수많은 사물이 부품처럼 들어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죠. 세계 최초 사물 인터넷은 코카콜라 자판기입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의 학생들은 자판기에 인터넷을 연결했습니다. 자판기에 코카콜라가 몇 개나 남아있는지, 얼마나 시원한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였죠.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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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7: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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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 20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791993</link>
         <description><![CDATA[<p>덕분에 코카콜라가 다 팔렸거나 시원하지 않으면 멀리 떨어진 자판기까지 헛걸음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 아이디어가 발전해 지금은 다양한 물건에 인터넷을 연결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TV, 냉장고, 세탁기 같은 전자제품과 인공지능 스피커, 자동차 등을 원격으로 작동할 수 있죠. 집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보일러를 틀고 현관을 여는 순간 TV나 음악이 켜지고 기분에 따라 조명의 색이 바뀌기도 합니다.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운전하는 무인 자동차, 인공지능 스피커와 친구처럼 대화하는 것도 사물 인터넷 기술입니다. 회사와 공장에서도 사물 인터넷을 이용해 제품을 만듭답니다. 마치 모든 물건이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기능을 갖게 되는 것이죠. 미래에 우리는 하루 종일 사물 인터넷에 둘러싸여 살 것입니다. 잠에서 깨면 자동으로 커튼이 걷히고 비가 오는 날은 알아서 제습기가 작동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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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7: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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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3) 전태일 평전 (0~2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792951</link>
         <description><![CDATA[<ol><li><p>일단 안정된 생계를 갖게 되자 태일의 아버지는 그 잘 마시던 술도 끊고 부지런히 일을 하였는데,···</p><p><br/></p></li><li><p> 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도 느꼈었지만, 책 전반에서 폭음과 폭력을 행사하는 전태일의 아버지에 대한 이러한 긍정적인 문장이 한두번씩 보일 때 마다 어쩌면 당시의 사회 때문에 행복할 수 있었던 사람들이 망가져 갔다는 생각이 들어 깊에 인상에 남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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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7: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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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01)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34~85</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805905</link>
         <description><![CDATA[<p>1.빌보는 봉투를 꺼냈다. 시계 옆에 그것을 놓으려는 순간 그의 손이 뒤로 움찔했다. 그 바람에 꾸러미가 마룻바닥에 떨어졌다. 빌보가 그것을 줍기도 전에 마법사가 먼저 집어서 그 자리에 올려놓았다. 분노와 경련이 재빨리 호빗의 얼굴을 스쳐 지나갔다. 그러나 이내 안도의 표정과 웃음으로 바뀌었다.</p><p>2.상고대 시절부터 살아온 강대한 요정여왕조차 전력을 다해 겨우 이겨낸 절대반지의 유혹을 일개 호빗 한명이 이겨낸 장면이 매우매우 인상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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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8: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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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 20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808883</link>
         <description><![CDATA[<p>냉장고는 빨리 먹어야 할 음식을 알려주고 인공지능 스피커는 홀로그램을 이용해 오늘 날씨에 입기 좋은 옷을 추천합니다. 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면 자동으로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고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해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립니다. 열이 나면 &lt;빅 히어로&gt;의 베이맥스처럼 감기약과 죽을 주문해주기도 하죠. 사물 인터넷이 집과 회사를 넘어 도시 전체 연결되는 것을 스마트 시티라고합니다 무려 1,000억 개가 넘는 센서가 사물 인터넷으로 연결돼 모든 것을 감지하죠. 사물 인터넷으로 스마트 시티를 만드는 것은 스마트 더스트라는 기술입니다. 더스트(DUST)는 먼지라는 뜻으로 먼지처럼 작은 초소형 센서들이 먼지처럼 뿌려서 온도나 습도, 빛의 밝기 등 수많은 정보를 감지해 무선 네트워크로 전송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먼지보다 많은 센서에 둘러싸여 살아갈 것 입니다. 스마트 더스트로 버스, 지하철, 신호등, 가로등, 주차장, 놀이터, 공원, 학교 등 우리가 이용하는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으로 연결되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많은 날은 자동으로 도시 곳곳의 공기청정기를 가동하고 사고가 나면 119에 신고하지 않아도 알아서 구급차가 출동합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서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옷에 스마트 더스트를 부착하면 실내 온도를 측정해 집 안에 있는 냉난방 장치로 신호를 보내서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합니다. 쓰레기통이 가득 차면 환경미화원에게 신호를 보내 바로 비울 수 있도록 해주고 태풍이나 홍수 같은 재해가 발생하면 빠르게 감지하고 대비해 피해를 줄이는 것도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미래 스마트 시티의 모습입니다. 2044년 올림픽 현장으로 올림픽은 4년에 한 번씩 수많은 나라의 운동선수들이 모여 승부를 겨루는 세계인의 축제입니다. 각자 타고난 신체를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것이죠. 하지만 20년 후나 30년 후의 올림픽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인공지능, 유전자 편집, 3D 프린터, 로봇 공학 등의 발전이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토퍼 유전자 가위" 기술은 인간의 유전자를 자유자제로 오리고 붙여서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맞춤 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농구선수, 누구보다 유연한 리듬 체조 선수, 폐활량이 몇 배나 좋은 수영 선수 등이 올림픽에 출전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인간은 인공지능 로봇, 최첨단 기기들과 대결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간 시력보다 세 배나 뛰어난 생체공학 렌즈를 착용한 양궁선수는 마치 &lt;어벤져스&gt;의 호크아이 같습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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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8: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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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 20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810868</link>
         <description><![CDATA[<p>1.이러한 것들은 우리 사회의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고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주어질 수 있고 이러한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p><p>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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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8: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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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 20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0813163</link>
         <description><![CDATA[<p>2.세상과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와 이 사회는 계속해서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하지만, 과학 기술이 엄청 발전을, 발전을, 발전을, 발전을 계속해서 변화하면, 우리 인간들의 삶들이 편리해지면서 편리해지는 기회 또한 주어진다. 영화, 만화 같은 현상들이 지금 이 시대에서 더 많이 생산되고 생기면 인간들의 삶들은 편리해질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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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8: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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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1) 일본 음악이 보인다 (10~23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384012</link>
         <description><![CDATA[<ol><li><p>오히려 선의의 경쟁을 펼침으로서 우리 가요가 그동안 만연된 일본 노래의 카피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고 또 나아가 남의 눈이 무서워 표절은 더더욱 못하리라는 긍정론이 나오기도한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랴' 과감하게 개방함으로써 몇년전 겪었던 우루과이 라운드 경험을 살려 문을 열어주되 우리가 취사선택만 잘하면 마구잡이 식의 유입은 어려울것이고 또 일본 음악에 맞서는 우리 가요의 질을 높이는 계기를 만드는게 더 바람직하리라는 주장이다.</p></li><li><p>이 책이 써졌던 시기는 일본문화 개방전이라 일본 음악이 한국에 들어오면 한국 문화를 잃을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었던 시기이다. 하지만 일본 음악을 들여옴으로서 한국음악이 발전될수있던 순간중 하나라고 생각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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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13: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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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2 일본 음악이 보인다 (24~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392038</link>
         <description><![CDATA[<ol><li><p>지난 80년대까지 우리 가요를 크게 트로트와 비트로트로 나눴다. 그러나 비트로트라고해야 고작 포크와 발라드가 전부였고 90년대에 넘어와서야 댄스뮤직이 한 장르로 자리 매김했으며 근자에는 펑크다 얼터너티브다 하여 예전보다 조금 세분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아직도 우리 대중음악은 다양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p></li><li><p>이 책을 읽고있으면 한국음악이 발전을 많이 했다는것을 느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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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13: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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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4) 전태일 평전 (21~3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44095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할머니의 말 없는 인간애에 어머니에게만 맛볼 수 있었던 감정을 느꼈고, 나도 모르게 두 눈엔 뜨거운 눈물이 야윈 볼을 적셨다.</p><p> </p></li><li><p> 누군가는 살면서 처음 만나는 관계임에도 고마움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는데, 가까운 곳에 할머님이 계심에도 좋은 말 한번 못해드린 제가 부끄러워져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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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15: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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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2 위험한 과학책 (11~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443041</link>
         <description><![CDATA[<p>1.만약 지구와 지구상의 모든 물체가 갑자기 자전을 멈췄는데, 대기는 여전히 전과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p><p>거의 모든 사람이 죽겠죠 그런 다음에 아주 재미난 일이 일어날 겁니다.</p><p>2.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결과만 생각한다 자신이 병에 걸리거나 죽거나 아플때 하지만 이책은 결과보다 더 나아가 우리가 없는 미래에는 어떻게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왠지 모르게 이 책은 다순히 과학을 좋아하고 궁금증이 많은 사람이 보겠지만 이러한 질문을 보며 다르게 생각하면 우리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주위를 둘러보고 관심을 가지라는 의미도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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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1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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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5)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81~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644552</link>
         <description><![CDATA[<ol><li><p>태양계의 행성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궤도 위에서 사이좋게 공전하는 것처럼, 원자 속 전자들은 전하량이 보정된 수소 원자의 서로 다른 에너지 준위를 채우며 조화롭게 공명한다.</p></li><li><p>미시세계에서 보이는 전자와 원자의 움직임이 우주에서 발견되는 패턴과 유사함을 보여준다는 것이 인상깊었고, 이러한 유사성은 우리가 대규모 천체와 미시적인 입자 간의 연결된 원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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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2: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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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5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23-28쪽)</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647394</link>
         <description><![CDATA[<ol><li><p>어째서 이 같은 가격 폭등이 일어날까? 여기에 대해서는 두가지 중요한 이유를 언급할까 한다.</p><p>바로 농업연료와 투기다.</p></li><li><p>바이오디젤 연료에 대해 친환경적인 미래연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농민들의 식량용 옥수수를 태워야 얻을 수 있는 연료라는 것이 일종의 딜레마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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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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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5 인간의 조건 (320~3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64774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행위하고 말하는 사람들 사이의</p><p><br/></p><p>잠재적 현상 공간인 공론 영역을</p><p><br/></p><p>존재하게 하는 것이 권력이다"</p><p><br/></p><p><br/></p><p>이 글을 보고 나는</p><p><br/></p><p>아무것도 안하는 사람과</p><p><br/></p><p>행위하고 말하는 사람의</p><p><br/></p><p>공론화를 위한 권력의</p><p><br/></p><p>차이를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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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2: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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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5 안녕,우주 Hello, Universe  (p.9-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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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 막 초등학교를 졸업 했는데 벌써부터 중학교 생활이 싫어졌다.</p><p><br></p><p>이 문장을 보면서 약간의 의문이 들었다 왜냐하면 초-중은 공부를 안해도 괜찮은데..진짜 싫은건 고등학생이 된 나이기 때문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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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3: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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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01)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85-153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650934</link>
         <description><![CDATA[<p>1.흑마 한 마리가 모퉁이를 돌아왔다. 호빗들의 조랑 말이 아니라 큰 말이었다. 말 위에는 체격이 아주 큰 사나이가 올라타 있었다. 그는 두건이 달린 검은 외투를 푹 둘러쓰고 안장 위에 웅크리고 있어서 높은 등자 위에 놓인 구두만 보였다. 그의 얼굴은 두건의 그늘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p><ol start="2"><li><p>앞으로 프로도 일행을 지독하게 괴롭힐 사우론의 노예 나즈굴과의 첫 만남이다. 앞으로 프로도의 고생길의 시작점이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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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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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103~121 3/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652179</link>
         <description><![CDATA[<p>니콜라우스 코페르니우스의 행성 겉보기 운동을 설명하며, 옛날 사람들의 고정 관념을 알려주었다. 그 고정 관념은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과 달과 별이 돈다는 것인데 이것은 그 당시 사람들에겐 이렇게 생각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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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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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2055 (28 ~3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16549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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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23: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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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27일(수) 5-6교시 진로적성검사 안내</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21081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3/27(수) 31:10-15:00&nbsp;&nbsp;</strong>진로 적성 검사 안내입니다</p><p>1. 컴퓨터사인펜 지참(수정시 동봉된 수정스티커 사용)</p><p>2. 1:10부터 방송 진행됩니다</p><p>3. 검사지 2종류(적성검사, 다면적진로탐색검사)와 OMR 응답지 2장 시작 전 배부해주세요</p><p>4. 방송에 따라 진행합니다<br>5. 14:00-14:10 쉬는 시간입니다</p><p>6. 검사지 낙서금지(반납)<br>6. 검사 종료 후 검사지 2종류,&nbsp;OMR 응답지&nbsp;2종류 분리해서 걷어주세요<br>7. 각&nbsp;OMR 응답지 왼쪽 하단 '개인정보동의'란 반드시 체크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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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5: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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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5) 전태일 평전 (31~5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2304785</link>
         <description><![CDATA[<ol><li><p>1학년 2학기에 접어들어서 한달가량은 어떻게 허둥거렸는지 아침에 세수할 때마다 코피로 세숫대야를 벌겋게 물들였다</p><p> </p></li><li><p>상상만 해도 아찔한 순간들이 있음에도, 고단한 학창 시절을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라 묘사하는 전태일의 수기가 안타깝게 느껴져 인상 깊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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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9: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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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1)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1~15쪽)</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2394316</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든 물건이 스마트폰이 되는 세상 : 건강도우미 로봇 베이멕스를 만나다.<br>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사물 인터넷 사회.<br>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은 끊임없이 미래를 상상했습니다.<br>청소기, 비행기, 잠수함, 영상 통화 등 당시에는 꿈같았던 일들이 지금은 현실이 되었습니다.<br><br>2) 공상만화나 영화에서 상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과학을 통해 우리 생활을 변화하고 삶을 진화시키는 일이 매우 놀라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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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1: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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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322)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16~23쪽)</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2401929</link>
         <description><![CDATA[<div>1) 먼지보다 센서가 더 많은 세상: 사물인터넷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인터넷 기능이 다양한&nbsp; 물건에서도 가능한 것이다. 사물 인터넷으로 스마트 시티를 만드는 것은 스마트 더스트라는 기술입니다. 더스트(DUST)는 먼지라는 뜻으로 먼지처럼 작은 초소형 센서들이 먼지처럼 뿌려서 온도나 습도, 빛의 밝기 등 수많은 정보를 감지해 무선 네트워크로 전송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먼지보다 많은 센서에 둘러싸여 살아갈 것 입니다. 스마트 더스트로 버스, 지하철, 신호등, 가로등, 주차장, 놀이터, 공원, 학교 등 우리가 이용하는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으로 연결되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br><br>2) 세상과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와 이 사회는 계속해서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하고 있으며, 과학 기술의 발전이 거듭될수록 우리 인간들의 삶이 편리해지는 기회 또한 주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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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1: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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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5)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24~37쪽)</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240865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이 직접 기계로 된 옷을 입고 강한 힘을 얻거나 장애를 극복하는 장치인 '웨어러블 로봇'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br>우리의 신체 능력을 한층 더 높여줄 수 있습니다.<br><br>2) 이 구절을 읽었을때 나의 왼손의 장애도 가까운 미래에 3d프린터로 가벼운 손을 만들어 장착하거나 웨어러블 기술을 장착하여 불편을 해소 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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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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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구의 삶(12-30)(240326)</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2758032</link>
         <description><![CDATA[<div>1.<br>"성실한 학생도 아니면서 존재 자체로 사랑받는 허구가 부러웠다."<br>2.<br>이 문장은 엄마가 나를 정말로 사랑하는지 상기시켜줬다. 나도 허구처럼 나 자체로 사랑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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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6: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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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6) 사x과x책(122~135)</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1673</link>
         <description><![CDATA[<div>1. 호기심이 이끄는대로 따라가 책을읽다보면 애초의 관심사와는 다른 주제에 관한 책을 읽고있는 자신을 발견할수도있다.하지만 당황할필요 없다.이는' 가지뻗기'를 통해서 자신만의 숲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br>2. 이 글이 책과 책과의 유기적 연결을 얘기해주고 생각하게해주어서 인상깊었으며 그 분야에대한 전반적지식을 책만으로도 많이 가질수있는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5 23: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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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6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53~139)</title>
         <author>a0103778026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439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우리는 굽 높은 구두를 숨겨서 신었어"</p><p><br/></p><p>"그러나 라스코바에게 전부 빼앗겼지"</p><p><br/></p><p>이 글을 읽고 나는</p><p><br/></p><p>이들 역시 전쟁터에 끌려온</p><p><br/></p><p>그저 평범한 소녀들임을 알 수 있었다.</p><p><br/></p><p>그리고 그런 평범함을 박탈하는</p><p><br/></p><p>전쟁의 참혹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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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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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6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9~34p)</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4541</link>
         <description><![CDATA[<ol><li><p>조르주 베르나노스는 "신에게는 우리들의 손만이 있을 뿐이다"라고 썼다. 우리가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p></li><li><p>빈곤국가들의 기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럽,미국 등의 선진 민주국가들의 농업 덤핑,거래소 식량투기,금융자본의 경작지 남획과 같은 행위를 금지시키는 것이 선행되어야되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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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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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122~124 3/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5646</link>
         <description><![CDATA[<p>태양계 궤도의 참고 자료를 보며 지구중심설, 태양중심설에 대해 코페르니우스가 행성 겉보기 운동을 설명했다. 칼세이건은 지구중심설인 점성술사를 비판하였으며 그들의 대해 알아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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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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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5) 로봇 수업 (34~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5752</link>
         <description><![CDATA[<ol><li><p>로봇 어휘의 역사를 살펴보기 전에, 로봇이라는 단어가 매우 친숙하기는 하지만 그 뜻을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로봇을 정의하기가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p></li><li><p>이 문장 이후로 사람들이 내린 로봇에 관한 여러 정의가 나타나는데, 학계에서 저명한 사람들만 모아뒀는데도 그 기준이 매우 다양하고 모호하면 심지어는 아예 학계의 정설과 반대되는 기준을 세운 사람도 있어서 흥미로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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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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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6)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90~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724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정사면체 레고 블록(위 내용에서 탄소원자에 비유함)이 최대한 빽빽하게 쌓여 만들어지는 물질이 바로 다이아몬드다. 탄소들이 서로 어떻게 결합하는지에 따라,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이 탄생하는 것이다.</p></li><li><p>이러한 탄소의 결합 구조는 다이아몬드가 극도로 단단하고 빛나는 물질이 될 수 있게 한다. 이처럼 탄소의 결합 과정을 통해 다이아몬드가 자연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지는 보석 중 하나이며, 과학 및 산업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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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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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7665</link>
         <description><![CDATA[<p>아몬드(12~17)</p><p>1.한아이가 바닥에 누워 있었다.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작은 남자아이였다.그 아이 위로 그림자가 정신없이 드리워졌다가 거뒤졌다 하길 반복했다.</p><p><br/></p><p>2.아이가 맞고있다는 것을 그림가가 정신없이 드리워졌다 거위졌다를 반복한다고 설명하니까 진짜 그상황이 연상되어서 인상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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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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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6 안녕,우주 Hello, Universe  (p.14-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30877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드넓고 탁 트인 들판에 서 있다. 한 번도 서 본 적 없는 들판. 발밑의 풀은 노란색과 갈색이고, 수많은 사람이 나를 에워싸고 있다. 꿈속의 나는 그들이 누군지 알지만, 현실에서 내가 아는 어떤 사람과도 닮지 않았다.</p><p><br/></p><p>이 문장을 보면서 비록 본 적이 없고 모르는 사람이지만 이렇게까지 꿈을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 궁금증이 들었다 그래서 이 문장이 이 책에서는 중요한 문장이 아니더라도 나는 이 문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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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23: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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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6) 전태일 평전 (51~9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046178</link>
         <description><![CDATA[<ol><li><p> 한 달 월급은 1,500원이었다. 하루에 하숙비가 120원인데 일당 50원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었지만 다니기로 결심을 하고, 모자라는 돈은 아침 일찍 여관에서 손님들의 구두를 닦고 밤에는 껌과 휴지를 팔아서 보충해야 했다.</p><p> </p></li><li><p> 짧은 문장들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지던 그때의 끔찍한 환경이 수치라는 직관적인 지표와 더해져 당대의 처참한 상황을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느껴지게 했습니다. 과거의 노동환경과 지금의 노동환경을 겹쳐서 보니 이 순간에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충분한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 위 문장이 마음에 새겨졌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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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3: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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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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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4-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096719</link>
         <description><![CDATA[<p>피타고라스는 자신을 철학자라 지칭하며 철학자가 가장먼저 공부 해야하는 것은 수학이라 한다. 피타고라스는 수학 공부를 다른말로 생각 공부라 했다.나는 비록 수학이 좋아하는 과목이 아니지만 피타고라스가 수학을 왜 생각공부라 불렀는지를 생각해보니 수학문제를 풀때 생기는 생각들이 버릴것 없는 소중한 기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수학을 놓으면 안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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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4: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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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17-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107033</link>
         <description><![CDATA[<p>피타고라스의 제자 선발 방식은 5년간 제자의 행실을 살피고, 2년간 제자를 침묵 속에 가둔다 그리고 이 과정을 합격해도 이중 일부만이 피타고라스와 토론을 할 수 있는 정식 제자가 된다. 그리고 나머지는 커튼 뒤에서 목소리만 들을 수 있다. 이걸 보고 피타고라스가 너무 야박하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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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4: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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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59-9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144713</link>
         <description><![CDATA[<p>노벨상 수상부문중 수학부분이 없지만 대신 필즈상이라는 상이 있다. 필즈상은 수상 나이를 40세 미만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더욱더 희소가치가 있다.</p><p>그런데 이상을 한국계 미국인인 허준이라는 수학자가 받으셔서 내심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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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5: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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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01)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 153~195</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4373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릴 쫓아오던 놈이야.그러나 지금은 묻지 말게!어서 떠나세!"<br>&nbsp;프로도가 대답하자 그들은 급히 강둑 위로 올라갔다. 강둑 위에서 다시 건너편을 바라보았지만 모든 것이 안개 속에. 휩싸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br><br>나즈굴들의 추적이 본격적으로 시작돼었다. 일개 호빗들이 어떻게 반지악령들을 이길까. 부디 무사히 깊은골까지 도착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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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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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7)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96~1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45207</link>
         <description><![CDATA[<ol><li><p>"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변화뿐이다."</p></li><li><p>멋지고 심오한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맞다면, 우리는 역설에 빠지고야 말것이다. 이 말의 진위까지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하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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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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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6) 로봇 수업 (41~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45437</link>
         <description><![CDATA[<ol><li><p>소프트웨어 기능은 여러 복잡하고 작은 부분의 합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많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p></li><li><p>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 했는데 이 문장 이후로 예시를 들어가면서 소프트웨어가 세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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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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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7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35-3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46959</link>
         <description><![CDATA[<ol><li><p>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낄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에 희망이 있다.</p></li><li><p>이미 수많은 부정의로 물들어진 현대 사회이지만, 유엔의 밀레니엄 개발 목표와 같은 인식의 변화가 있다는 것은 앞으로의 기근 상황의 개선을 위한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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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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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7일 10209심도현  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67~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50403</link>
         <description><![CDATA[<p>1.가끔릉 내가 느끼는 그대로의 진실을 말하세요.</p><p>상대가 처음엔 상처를 받아도</p><p>결국엔 고마워합니다.</p><p>진실을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p><p>단번에 자유롭게 합니다.</p><p>2.사람의 말과 행동들이 상대에게 어떤의미로 주어지고 있는지,그리고 그사람에게 나의 말이 큰 의미가 되는지 알게 되는 문장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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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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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125~127 3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50951</link>
         <description><![CDATA[<p>케플러의 개인적 사상과 그의 시각에서 코스모스를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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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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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6 질병의 탄생 (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51079</link>
         <description><![CDATA[<p>1.의학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류는 전과는 다른 긴 수명을 얻게 되었다. 여러 질병또한 이겨냈지만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여러 질병이 탄생하였다</p><p><br/></p><p>2기술과 의학이 발전하면 질병이 사라지기만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생길수도 있다는 점에서 놀랐다. 심지어 그 질병이 매년 먾은 수의 사상자를 발생시킬 정도로 심각한 병이라는 점이 또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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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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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5)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25~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4551715</link>
         <description><![CDATA[<ol><li><p>데이비드는 마침내 그 이름들을, 라틴어로 된 승리의 선언이자 통달의 선언을 큰 소리로 발음하게 되었을 때의 감각을 이렇게 묘사했다. “그 이름들은 내 입술에 얹힌 꿀과 같았다.”</p></li></ol><p><br></p><ol start="2"><li><p>혼돈의 시기를 겪고 있는 데이비드에게는 수집이 그의 괴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집이 유일한 취미이자 행복인 데이비드에게 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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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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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7) 전태일 평전 (91~14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5252122</link>
         <description><![CDATA[<ol><li><p> 그리고 그는 거기서 인간이 없는 현실, 그 소리 없는 통곡의 역사를 두드리는</p><p>'인간선언'의 불꽃이 되어 승리하였다.</p><p> </p></li><li><p> 죽음이라는 결과가 좋게 보일 수 없긴 하지만, 전태일은 결국 노동자들이 기계부품 따위가 아닌 인간임을 외치며</p><p>자신 그리고 지금까지의 노동자들을 해방시켜주었다는 점에서</p><p>죄스럽지만서도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인상에 깊게 남았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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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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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7) 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77~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5494680</link>
         <description><![CDATA[<p>1.처음엔 말로 감동할 수 있지만 행동이 받쳐주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p><p><br/></p><p>2.이 문장은 큰 의미를 주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엔 말로 감동할 수 있지만 이라는 말이 말은 엄청 큰 의미를 주는것같고 또 뒤에 문장에선 그만큼 행동도 말을 이끌어 줘야 비로소 그 감동이 오래간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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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4: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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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구의 삶(30-55)(240328)</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5646654</link>
         <description><![CDATA[<div>1.<br>"허구네 집에서 돌아온 상만은 외숙모가 모지락스레 퍼부어 대는 꾸지람을 들어야 했다. 익숙해진 일이었는데 허구 엄마가 아들에게 하는 걸 보고 와서인지 새삼스레 아프고 힘들었다."<br>2.<br>상만은 허구의 집에 갔다가 허구의 엄마의 친절함과 따뜻함을 느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상만은 허구와 비교되는 자신의 불쌍한 처지 때문에 익숙하던 외숙모의 꾸지람도 아프게 느껴진 것이 안타깝고 불쌍하다. 내가 상만이라면 허구의 집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부모의 따뜻함에 눈물이 났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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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16: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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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8) 전태일 평전 (141~18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6596495</link>
         <description><![CDATA[<ol><li><p> 20대가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다. 20대에 이런 일을 못 해낸다면 처자식 다 생기고 팔다리에 기운이 빠지기 시작하는 30대, 40대에 가서 어떻게 무슨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p><p> </p></li><li><p>'인생은 길지만 지금은 한순간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랄수록 시간이 줄고 기회가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도 시들어 갈테니 지금을 더더욱 충실히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상에 남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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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2: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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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구의 삶(55-80)(240328)</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6755630</link>
         <description><![CDATA[<div>1.<br>"사람들은 자신이 하나의 인생만 산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하나의 인생만 안다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이야"<br>2.<br>이 문장을 읽고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인생이 하나가 아니었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왜냐하면 인생에서 무슨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각각의 선택으로인한 인생이 달라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생은 하나의 여행이라고 느꼈다. 출발점인 출생과 목적지인 죽음 사이에 무수한 선택의 갈림길이 존재한다. 사람은 어짜피 죽지만 난 이 여행에서 가장 의미있는 여행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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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5: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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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9) 로봇 수업 (45~5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025376</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조적으로, 특정 장소에 고정되어 있으면서 인간의 안전을 위해 새장처럼 샹긴 곳에서 전자 기억 소자에 따라 반복적인 일을 하는 산업 로봇은 로봇이라 불린다.</p></li><li><p>나는 보통 로봇하면 움직이면서 자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존재로 생각해왔는데 산업 로봇 중에서는 움직이지 않는 로봇도 있다고 해서 의외였다. 그리고 그렇다면 산업 로봇과 컴퓨터는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을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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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23: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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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6)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33~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02587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무한한 풍요를 제공하는 사파이어 빛의 광대한 바다 말이다.</p><p><br/></p></li><li><p>페니키스 섬에 도착한 데이비드가 그곳에 관찰하고, 수집할 존재가 무수히 많다는 것에 기쁨을 느낀 것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 같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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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23: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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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이 투더문(9~19)</title>
         <author>gajihoo1127</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028266</link>
         <description><![CDATA[<div>그가 생각해낸 방법은 아침일찍 일어나 정원에 있는 이슬을 모으는 것이었다. 그는 아침 해가 떠올라 증발하기 시작하는 이슬에 몸을 실으면 달나라까지 날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br><br>이 문구는 17세기 초 프랑스의 작가 시라노 드 베르즈라 라는 사람이 자신의 공상과학 소설에 적은 문구중 하나로, 달에가기 위한 참신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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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23: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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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29)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103~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028791</link>
         <description><![CDATA[<ol><li><p>방사능은 원자핵이 붕괴하면서 강한 에너지를 지닌 빛줄기, 즉 방사선 radioactive ray이 발생하는 현상을 통칭한다.</p></li><li><p>방사능은 과학적으로는 흥미로운 현상이고, 이것이 인류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중요하다. 적절한 관리와 안전 대책 없이 방사능이 발생하면 인류 모두에게 위험이 될 수 있으므로, 방사능 관련 연구와 안전 대책이 계속해서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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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2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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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9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38-4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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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두가 자신들의 군벌 대장에게 복종하고 있다. 각 군벌이 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권력과 부와 가축을 독점하는 것이다.</p></li></ol><ol start="2"><li><p>소말리아와 같은 정세가 불안한 지역에서 기근을 부추기는 가장 큰 이유는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적인 군벌의 싸움이라는 것이 안타까웠다. 기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미 충분히 들어오는 구호 물자를 강탈하는 부정부패를 먼저 뿌리뽑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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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2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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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9 안녕우주, Hello universe (p.27-3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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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슨 뜻이죠? 다 그렇지는 않다뇨?“</p><p>”예전에 할미가 산던 마을에서 엄지손가락이 하나 더 있는 계집애가 태어났단다.“</p><p>”정말요?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병원에 가서 잘라냈나요?“</p><p>”아니. 집이 가난해서 병원에 갈 수가 없었어“.</p><p>”그럼 어떻게 했나요?“</p><p>”엄지손가락 하나 더 달고 살았지. 별 수 없잖니?“</p><p><br/></p><p><br/></p><p>가난해서 병원에 가지 못한다는 말을 저렇게 쉽게 하는거걸 보고 신기했다. 요즘에는 아프면 가는곳이 병원인거 처럼 병원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는거 같다. 아직도 아프리카는 감기에 걸려도 병원에 가지못해서 죽는 아이들이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렇기에 지금에 나의 삶에 만족하면서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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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23: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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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이투더문(20~30)</title>
         <author>gajihoo11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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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으로 찌푸린 얼굴로 비향기를 올려다보면 서 조종사가 되어 푸른 하늘을 맘껏 날아다니는 기분이 어떨지를 상상하곤 했다.<br><br>저자 마이클 콜린스가 어릴적 자신이 살던곳 근처에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보며 꿈을 그리며 상상했던 일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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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23: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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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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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9) 사X과X책(135~146)</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590843</link>
         <description><![CDATA[<div>1.세상에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믿고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태도는 세계시민 사회에서 세계시민으로 태어나고 자란 MZ세대의 가장 큰 장점이다.<br>2. MZ세대를 그저 싸잡아서 묶는용도로 사용하는게 아닌 이 세대의 대강의 장점을 세계시민으로써의 덕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것이 저자가 무엇이 올바른 세계시민인지 정말 많이 고민한게 책너머 나에게 느껴졌다 저런 자질과 판단능력은 생각보다 중요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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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4: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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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329) 전태일 평전 (181~23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59609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간을 물질화하는 세대, 인간의 개성과 참인간적 본능의 충족을 무시당하고 희망의 가지를 잘린 채 존재하기 위한 대가로 물질적 가치로 전락한 인간상을 증오한다.</p><p><br/></p></li><li><p>사실 지금까지도 누구나 사람을 가치로서 판단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 문장을 보며, 이상적인 인류애를 실천한다거나 그러지는 못하더라도 살아감에 있어 사람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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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4: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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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5 일본 음악이 보인다 (2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841846</link>
         <description><![CDATA[<ol><li><p>솔직히 일본의 전통음악이라는 엔카를 제외하고는 일본만의 것은 없다. 그러나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여 이를 밑거름으로 재창조하여 동남아 등의 나라에 수출한지 오래이며, 이제는 거대한 나라 중국 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작업에 접어 들었고 한국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p></li><li><p>이 문장을 읽고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건 문화는 특히 음악은 전통적인 것만으로는 성공할수없다는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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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04: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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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6) 우물 파는 아이들(6~12페이지)</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953225</link>
         <description><![CDATA[<div>1)전쟁은 2년 전에 시작되었다. 살바는 전쟁에 대해 잘 몰랐지만, 남부 출신의 반군들이 정부에 맞서 싸웠다. 살바의 가족은 수단 남부에 살았고 정부의 근거지는 북부였다. 북부 주민들은 대개 이슬람교였고, 정부는 수단 전체가 이슬람 공동체이기를 바랐다.&nbsp;<br>이슬람교를 믿는 국가를 만들려고 했다. 내가 이 책을 읽고나서&nbsp;<br><br>2) 느낀점: 전쟁은 참혹하다! 내가 저런 상황에 있으면 너무 무서워서 발을 동동 굴렀을 것이고 사람들을 모아서 이슬람교와의 전쟁을 막자는 의미의 의도로 사람들과 사람들 중 일부를 조직해서 사람들과 대규모 시위를 벌일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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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3: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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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7) 우물 파는 아이들 (13 ~18)</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966300</link>
         <description><![CDATA[<div>1) 살바는 반군을 따라가기 싫다고 맞서는 사내를 보았다. 병사가 총의 개머리판으로 그의 얼굴을 내리쳤다. 사내는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졌다.&nbsp;<br><br>2) 느낀점:전쟁하러 가기 싫어하는 사내가 안스럽다. 전쟁은 아픔의 연속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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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4: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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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30) 전태일 평전 (231~24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7982640</link>
         <description><![CDATA[<ol><li><p> 거짓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결단을 위하여, 다시 현실 속으로, 다시 평화시장의 짓밟힌 동심들 곁으로, 아무리 외면하려고 애써도 끝내 외면할 수 없었던 저 버림받은 목숨들의 신음과 탄식과 통곡의 현장 속으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결단이었다.</p><p> </p></li><li><p> 세상에 완벽한 성인은 없다고 생각하는 저이고, 전태일 또한 베풀어준 이가 잃어버린 돈으로 연명하고 여러 일로 부모의 마음을 괴롭혀본 그저 하나의 사람이지만, 이 다짐을 하는 순간 만큼은 자신이 고통을 짊어지더라도 결코 수많은 이들의 고통을 구원하겠다는 결연한 마음가짐이 빛나는 듯 느껴져 인상이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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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5: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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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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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8) 우물 파는 아이들 (19 ~ 25)</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8165489</link>
         <description><![CDATA[<div>1)누어 족과 딩카 족은 오랜 세월 사이가 나빴다. 어디까지가 누어 족의 땅이고 어디부터 딩카 족의 땅인지 확실하지 않았다. 그래서 두 부족은 물이 많은 지역을 서로 자기 땅이라고 주장했다. 오랜 세월 딩카 족과 누어 족은 크고 작은 싸움을 벌였고 양쪽 다 많은 사람이 죽었다. 하지만 지금은 부족 간의 전쟁이 아니라 반군과 정부 간의 전쟁이었다. 딩카 족과 누어 족의 전쟁은 수백 년간 계속된 전쟁이고.<br><br><br>2.) 전쟁은 종교적인 것에서 발생하는 전쟁도 있지만, 자원 때문에 발생하는 전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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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6: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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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9) 우물 파는 아이들 (26 ~ 29)</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8179510</link>
         <description><![CDATA[<div>1). 부크사가 "벌집이야 커다란 벌집이라고" 라고 덧붙여 말했다. 살바는 일행을 부르러 달음질쳤다.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주르콜 족은 꿀이 있는 곳을 안내하는 새의 부름에 쫓아갈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그것을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꿀이라니! 이날 밤 그들은 잔치를 벌일 터였다.<br><br>2.) 느낀점:주르콜 족 덕분에 그들은 꿀을 발견해서 잔치를 벌일 터라 좋아했다. 전쟁때문에 많이 못 먹고 있어서 일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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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07: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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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31) 전태일 평전 (241~25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834734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날 밤 모임에서 그들은 그동안의 '바보회'를 '삼동친목회'로 이름을 바꾸어 새 조직을 꾸렸다.</p><p> </p></li><li><p>바보회가 생겨날 당시 전태일은 그동안 바보같이 당해온 자신들을 해방하자는 의미에서 바보회라는 이름은 지었지만, 그들이 당해온 것은 결국 사회가 저지른 잘못이기에, 그들에게 그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온 충분한 현인이었다고 전해주고 싶어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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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1 16: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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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401) (우물 파는 아이들) (32 ~ 38)</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8981269</link>
         <description><![CDATA[<div>1.) 일 년 내내 호숫가에서 살지 않는 것은 싸움 때문이었다. 부족은 호수 인근 땅을 두고 딩카 부족과 자주 싸웠다. 그 기간에는 두 부족 모두 목숨을 부지하는 데 몰두하는라 덜 싸웠다. 딩카 족에는 아투오트 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한 아투오트 족이 죽었다가 사자가 되어 이 세상으로 돌아왔는데, 사람 고기를 몹시 먹고 싶어 한다고 했다. 아투오트 부족은 사자가 세상에서 가장 사나운동물이라고 믿었다.<br><br>2.) 느낀점:일 년 내내 호숫가에서 살지 않는 것은 싸움 때문이었고 부족은 호수 인근 땅을 두고 딩카 부족과 자주 싸웠고 그 기간에는 두 부족 모두 목숨을 부지 하는 데 몰두하느라 덜 싸웠다는 것을 느꼈다. 전쟁은 종교 문제로 싸우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호수 문제로도 싸운다는 것도 느꼈다. 당카 족에는 아투오트 족에 대한 이야기 중 한 아투오트 족이 죽었다가 사자가 되어 이 세상으로 돌아왔는데, 사람 고기를 몹시 먹고 싶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고 그리고 아투오트 부족은 사자가 세상에서 가장 사나운 동물이라고 믿었다 라는 것을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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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8: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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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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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1) 인간 실격 (0~27)</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9104427</link>
         <description><![CDATA[<ol><li><p> 하지만 저 자신은 언제나 지옥 가운데서 사는 느낌이었고, 오히려 저더러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 쪽이 저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훨씬 더 안락해 보였습니다.</p><p> </p></li><li><p> 예전에 행복이나 불행은 계산 할 수 있는 것일까 하는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 문장을 보며 그때 생각이 났습니다. 결국 감정은 처한 상황과 그를 받아들이는 마음을 따르는 것이겠지만, 이를 어림잡아 비교하는 일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했었고, 당시를 회상하니 문장이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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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2: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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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구의 삶(80~181)(240402)</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9292890</link>
         <description><![CDATA[<div>1.<br>"자신과는 너무 다른, 낭만과 여유가 넘치는 삶이었다."<br>2.<br>이 문장은 허구의 여행 일지를 본 상만의 생각이다. 이 문장을 읽고, 나는 내 삶을 되돌아보았다. 낭만과 여유가 없는 내 삶에 허구의 삶이 부러워졌다. 매일 낭만이 있을 필요는 없지만, 몇 일쯤은 방에서 틀어박혀 있는 삶이 아니라 여행도 다녀보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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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6: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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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구의 삶(181~192)(240402)</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9298477</link>
         <description><![CDATA[<div>1.<br>"현실의 안정감이 깨지거나 흔들리는 일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br>2.<br>이 문장은 상만의 성격을 드러낸다. 나와 비슷한 성격에 공감이 됐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보수적이고 도전적이지 않은 내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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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6: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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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326 일본 음악이 보인다(30~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9300563</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서있는 입장이다. 스스로 힘을 키우는 길밖에 대안이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주체의식을 살리는데 동참해야하는 과제가 있다.</p></li><li><p>이 책은 1999년에 써진 책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5년동안 한국 음악이 성장해 전세계에 한류붐을 일으켰다는 사실이 놀랍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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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6: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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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구의 삶(181-192)(240402)</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9307797</link>
         <description><![CDATA[<div>1.<br>"남자가 잠시 한숨을 내쉬더니 해남 경찰서라고 하면서 부모님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br>2.<br>이 문장을 읽고, 내 부모님도 언젠가 죽는다는 생각에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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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6: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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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327 일본 음악이 보인다(33~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9347399</link>
         <description><![CDATA[<ol><li><p>1910년 한•일 합방이 이루어진 후 일본은 창씨개명과 함께 우리의 문화까지 바꿔 놓으면서 알게 모르게 일본식 용어로 사용한 게 하나 둘이 아니지만 그 중에 하나가 가요인 것.</p></li><li><p>국어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가요는 일본식 용어라고 말씀해주신게 떠올라서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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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7: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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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2)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91~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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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어떤 일을 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불만이 생기거나 시비를 걸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을 때 나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나는 지금 내가 맡은 일에 집중하고 있는가?’</p><p><br/></p><ol start="2"><li><p>마지막 문장이 좀 기억에 남아서 적는다. 상대에게 그런 불순한 마음이 들때 먼저 나부터 돌아보고 나부터 먼저 생각 하자는 의미가 나에게 크게 느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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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22: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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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2) 노인과 바다 (2~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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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그런 일이 정말로 생각나는 거냐? 아니면 내가 네게 말해 준거냐?" </p><p>"할아버지와 함께 처음 바다로 나갔을 때부터 겪은 일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어요."</p></li><li><p>주인공이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표현하면서 할아버지에게는 매우 인상 깊은 경험이었을 것이고 할아버지가 죽을 때까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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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23: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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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2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45-49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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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들은 영양부족으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신체적 손상을 입은 사람들로, 서서히 죽음을 맞거나 또는 평생을 시각장애나 구루병,뇌기능 장애 같은 중증 장애에 시달리며 살아가게 된다.</p></li><li><p>기근이 단순히 굶주림만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양실조로 이어지면 시각장애 등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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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2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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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2) 로봇수업 (55~6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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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차페크는 인조 인간이 창조자들에게 거둔 승리를 묘사하는데 전혀 주저함이 없다.</p></li><li><p>차페크가 쓴 [R.U.R]이라는 책에서 산업 로봇이 거의 처음으로 등장하게 되는데 그 책에서의 결말이 인조 인간인 로봇이 인간을 정복하는 내용이다. 로봇이 등장한 순간부터 로봇에게 정복을 당할 수도 있다는 공포에 휩싸인 것 같아 특이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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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2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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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16~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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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래도 다행인 건 이제는 내가 ‘환자’라는 걸 즐기는 지경까지 왔다는 것이다.</p><p><br/></p><p>2.자신에 아픔을 싫어하는 것이아닌 즐긴다는 것이 가슴에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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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2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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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2 수레바퀴 아래서 (p.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39547019</link>
         <description><![CDATA[<p>그러니 지난 8,9백 년 동안 그럭저럭 쓸 만한 인물은 꽤 많이 배출했으나 재능이 탁월하거나 천재로 불릴 만한 인물은 한 명도 배출한 적이 없는 이 오래된 작은 마을에 갑자기 하늘에서 신비로운 불꽃이 뚝 떨이진 셈이었다.</p><p><br/></p><p>한스 기벤라트는 재능이 뛰어난 아이였다. 슈바르츠발트의 작은 마을에서는 아직까지 한스만큼의 인재가 배출된 적이 없었던거에서 한스가 많은 부담을 겪었을 것이다. 그 작은 마을을 비롯해 그 주변에서 시선이 집중됐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한스였다면 많은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게 없는 한스가 더욱 존경스럽게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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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23: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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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2) 인간 실격 (28~104)</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361435</link>
         <description><![CDATA[<ol><li><p> 겉으로는 명랑하게 웃으며, 남들을 웃기고 잇지만 사실 나는 이렇게 음산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p><p> </p></li><li><p>결국 주인공이 본인의 목숨을 끊는다는 결말을 알게 된 뒤 책을 읽고 있는데, 주인공은 자신의 삶이 처음부터 계속 비정상이었던 것 처럼 이야기하지만, 두려움에 그만 가면을 썼음에도 주변인들에게 웃음을 주던 모습을 보면, 조금이라도 자신의 가치관을 비틀 기회가 있었다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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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2: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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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2) 우물 파는 아이들 (39 ~ 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402287</link>
         <description><![CDATA[<p>1.) 하지만 마을에는 사랑하는 가족을 그렇게 잃은 집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p><p>2.) 느낀점:그리운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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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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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01)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 195~227</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448680</link>
         <description><![CDATA[<p>1.순간 그는 갑자기 발을 멈췄다. 응답이 있었다. 적어도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뒤쪽, 즉 길 아래쪽의 숲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프로도는 뒤돌아서서 귀를 기울였다. 소리가 차츰 분명해졌다. 누군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윽하고 아름다운 목소리가 행복하고도 태평한 노래를 읊조리고 있었지만 가사에는 별다른 뜻이 담겨 있지 않았다.</p><p>  헤이 돌!메리 돌! 링 어 동 딜로!</p><p>  링 어 동! 깡충 뛰어! 팔 랄 버드나무!</p><p>  톰봄,유쾌한 톰,톰 봄바딜로!</p><ol start="2"><li><p>살아 움직이는 버드나무에게 호빗 일행들의 여정이 끝날뻔할 때 구원자라고 나타난 것이 괴짜라는 것이 어이가 없다. 아니 살아 움직이는 나문데 어떻게 노래부르는 정신이상자가 구해주는 것처럼 나오는 것인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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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3: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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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01)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227~274</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454685</link>
         <description><![CDATA[<p>1.노래가 끝나자 방 안쪽이 요란스럽게 무너졌다. 그러고 나서 기다란 여운을 남기며 비명이 이어지다가 끝없이 먼 곳으로 아득하게 사라져 갔고, 그다음에는 가시 고요해졌다.</p><p> "이리 오게,내 친구 프로도! 깨끗한 풀밭으로 나가야곘어. 나 좀 거들어 주게."</p><p> 톰은 세 호빗을 가리키며 말했다.</p><p>2.이 괴짜 할아버지 엄청 짱짱 강했다. 살아움직이는 버드나무도 노래 한 곡으로 물리치고, 무시무시한 고분악령마저 물리친 뒤, 나즈굴 죽이는 누메노르산 단검을 주다니! 이 아저씨 덕에 호빗들이 그 사악한 기사를 죽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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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3: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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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01)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275~333</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460719</link>
         <description><![CDATA[<p>1.성큼걸이는 호빗들을 모두 깨우고는 곧 침실로 데려갔다. 침실의 광경을 보고서야 그들은 성큼걸이의 충고가 옳았다는 것을 알았다. 창문은 바깥에서 억지로 흩어지고 덧베개들은 난도질당해서 마룻바닥에 뒹굴고 있었으며 갈색 깔개는 아예 갈기갈기 찢겨 있었다.</p><p>2.성큼걸이, 이 양반덕에 호빗들이 개죽음 당할 수 있던걸 막았다. 이 양반 예사롭지가 않은데 특별한 사람 아닐까? 막 고대 국가의 왕 같은거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 촌동네에서 팔방미인일 가능성이 없는데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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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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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01)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333~ 355</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465918</link>
         <description><![CDATA[<p>1.그 순간 프로도는 땅바닥으로 몸을 날리며 자기도 모르게 "오 엘베레스! 길소니엘!" 하고 소리를 질렀다. 동시에 그는 적의 발을 칼로 찔렀다. 어둠 속에 처절한 비명이 울려 퍼지고, 그는 왼쪽 어깨에 얼음장처럼 차가운 독화살이 뚫고 들어오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의식이 사라지는 순간에도 그는 희뿌연 안개 속으로 성큼걸이가 양손에 불 붙은 장작을 들고 어둠 속에서 뛰쳐나오는 것을 어렴풋이 보았다. 그는 마지막 안간힘을 다해 칼을 던지고는 손가락에서 반지를 빼어 오른손으로 꽉 움켜쥐었다.</p><p>2.맙소사! 이 되먹지못한 호빗놈들이 암흑군주의 최심복들을 추적자로 두고선 취사를 했다!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프로도가 나즈굴의 칼에 찔리고 말았는데, 묘사를 보아하니 평범한 무기가 아닌 것 같다. 프로도 어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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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3: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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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01)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355~385</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470284</link>
         <description><![CDATA[<p>1.흑마들이 공포에 사로잡혀 어쩔 줄 모르다가 미친 듯이 파도 속으로 뛰어들었다. 기사들의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그들을 싣고 가는 파도의 노호하는 소리에 묻혀 버렸다. 프로도는 말에서 떨어지면서 파도 소리와 어지러운 함성이 자신을 둘러싸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는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p><p>2.프로도가 몸 성치 못한 상태로 깊은골 끝자락에 도달했다. 암흑기사의 칼을 몸 안에 둔 채로! 나즈굴들을 휩쓸고 간 파도는 아마 간달프의 작품 아닐까? 그럴 만한 존재가 얼마 없으니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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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4: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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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93-1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518052</link>
         <description><![CDATA[<p>가우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가우디는 어렸을 적부터 100까지 수의 합을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접근법을 가졌다. 나는 천재는 노력이라 생각하지만 사고방식은 재능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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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4: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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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101-1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545094</link>
         <description><![CDATA[<p>라마누잔이라는 수학자를 아시나요? 저도 이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라마누잔 배움이 적합한 환경에서 공부를 해온 것도 아닌데 그냥 머리 속의 공식들로 더 심화되고 간편화 된 공식들을 만들었다. 라마누잔의 공식은 그당시에는 해석이 안되었지만 지금 해석이 되는 공식들도 존재 할 정도로 매우 뛰어난 수학자 였다. 하지만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이 아쉽다, 만약 라마누잔이 더 오래 살았다면 인류는 더욱 발전 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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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5: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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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117-1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555628</link>
         <description><![CDATA[<p>바이오리듬은 비과학이라 명시 되어 있지만 수학 공식인 최소공배수로 리듬을 찾을 수 있고 내가 느길수 있는데 왜 비과학인지 모르 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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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5: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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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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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136-1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57052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기에 발명이란 새로운걸 창조하는 것이 아닌 업그레이드도 발명이라 생각한다. 만약 어떤 물품이 있는데 그물품의 불편한 부분을 개선해 사용이 배로 편해졌다면 그건 혁신적인 발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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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5: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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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타고라스 생각수업(137-2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587263</link>
         <description><![CDATA[<p>전세계 가구당 평균 책 보유량중 우리나라는 91권으로 평균 218권인 에스토피아에 많이 뒤쳐지는 하위권이다. 하지만 내생각에는 우리나라가 책보유량이 적은건 에스토피아에 비해 우리가 학업량이 많아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 그만큼 집에 책이 없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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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5: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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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3)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10209심도현 124~1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934567</link>
         <description><![CDATA[<p>1.완벽하진 않아도 85퍼센트 정도 괜찮다 싶으면 넘기고 다음 일을 하세요. 완벽하게 한다고 한없이 붙잡고 있는 거, 좋은거 아닙니다. 왜야하면 완벽이라는 것은 내 생각 안에서만 완벽한 거니까요.</p><p><br/></p><p>2.인간은 항상 완벽을 추구하고 완벽만이 인간을 다 나타낼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문장을 읽고 나의 생각이 달라졌다 그리고 나는 이제 이 문장을 읽으니 내가 생각하던것들이 많이 바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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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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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7) 어느 날, 내 주굼에 네가 들어왔다 (11 ~ 19)</title>
         <author>seonwooo0130</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934746</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녀의 동그란 눈동자에서 순수하면서도 측은한 느낌이 전해져 왔지만 내 대답은 오늘도 같았다.<br><br>2. 아무리 매일매일 자살을 시도하는 소녀여도, 학생인 만큼 아직 순수란 모습이 남아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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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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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 노인과 바다 (2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936967</link>
         <description><![CDATA[<ol><li><p>새벽 한기에 몸을 오들오들 떨렸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몸을 떨다 보면 조금씩 몸이 따뜻해지고 곧 바다에서 노를 젓게 되리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p></li><li><p>이 문장을 통해 노인에게 바다란 지금까지 어떤 존재였는지, 바다가 그에게 온기를 가져오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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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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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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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50-57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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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그래서 양심의 가책을 진정시키고, 불합리한 세계에 대한 분노를 몰아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맬서스의 신화를 신봉하고 있다. 끔찍한 사태를 외면하고 그에 대해 무관심하게 만드는 사이비 이론을 말이다.</p></li><li><p>말도 안되는 이론인 '기근이 지구의 과잉 인구를 조절한다'라는 자연 도태론을 지지하는 유명 인사나 정치인이 많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p><p>무의식적인 인종차별이 사람들의 기저에 깔려 있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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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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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일어날 일은 일어난다(26~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944811</link>
         <description><![CDATA[<p>1.모든 출렁거림은 언재나 어떤 건의 회전과 관련이 있다.</p><p><br/></p><p>2.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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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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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 수레바퀴 아래서 (p.1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948035</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종종 그 뗏목을 타고 몇 시간씩 강을 따라 내려가곤 했었다. 따뜻한 여름날 오후, 떡목의 나무토막 틈새로 찰랑찰랑 부딪치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강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마음은 잔뜩 들떴는데도 졸음이 밀려왔었다. 한스는 느슨하게 묶인 채 물 위에서 흔들리고 있는 뗏목에 펄쩍 뛰어올라 버드나무 가지 더미에 벌렁 드러누웠다. 그러고는 뗏목이 둥둥 떠내려가는 광경을 상상해 보았다.</p><p><br/></p><p>이 글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이유는 시각적 심상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글을 보고 있는 내가 마치 그 자리에 있는거 처럼 모든게 머리속에 그려졌다. 그러면서 나도 한번 이런 생생한 구절을 쓰고싶다는 생각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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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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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0972927</link>
         <description><![CDATA[<ol><li><p>저에겐 사람들의 성격과 운명을 알아보는 그 어떤 감각이 있습니다. 저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격과 운명도 느껴집니다.</p></li><li><p>나르치스가 다른 이들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각 사람들에게 말하는 내용과 조언 또한 각자 정해져 있는 운명에 의해 말하고 있다는 것에서 신과 종교를 섬기는 마음가짐과 곧은 심지가 드러난 부분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수도사와 신부, 이들의 생각과 정신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생소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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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23: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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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2) 사x과x책 (145~157)</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1398545</link>
         <description><![CDATA[<div>1.현실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내전으로 얼룩져있다. 민주주의 연방이라는 칸트의 기획은 실패한 것일까? 세계시민사회는 영구 평화를 구현하는데 새로운 조건이 될수있을까?<br>2. 147쪽부터는 저자가 칸트의 영구 평화론을 읽고 가진 전쟁의 문제의식과 칸트의 문제해결법을 소개하며 이 영구평화 문제를 우리가 생각하고 고려하게하는게 인상깊었고 칸트의 기획이 있음에도 1차 2차 세계대전이 벌어졌기에 저런의문이 내 뇌리에 고민과 사색을 만들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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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6: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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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과학과 신학의 대화 ~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1431219</link>
         <description><![CDATA[<p>아우구스티누스는 창세기의 앞 두 장은 그 시대 사람들의 이해에 맞춰 서 쓰였다고 주장합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통하기 위해서 창조 이야기는 더 단순하고 비유적인 형식으로 들려진 것입니 다. 또한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이 세상을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창조하셨다고 믿습니다. 이는 생물 진화와 양립하는 견해입니다.</p><p>(무교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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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06: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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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 우물 파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1756379</link>
         <description><![CDATA[<p><br/></p><p>1.) 전쟁터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몰랐지만 부지런히 움직였다.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전쟁 중일 수도 있었다. 혹은 언제든 머리 위로 폭격기가 날아갈 수도 있었다.</p><p><br/></p><p>2.) 느낀점:전쟁터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몰랐지만 부지런히 움직였고 전쟁 중인 곳이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일 수도 있었다. 언제든 폭격기가 머리 위로 폭격기가 날아갈 수도 있어서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점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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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1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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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 인간 실격 (105~188)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027277</link>
         <description><![CDATA[<ol><li><p> 인간 실격. 이제 저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습니다.</p><p> </p></li><li><p> 세상에는 사람으로서 하지 못 할 짓을 하고도 떳떳하게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정적인 마음 만으로 자신을 추락 시키는 모습이 한심한 듯 안타까워 보여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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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16: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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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3)수레바퀴 아래서 (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338189</link>
         <description><![CDATA[<ol><li><p>한스 기벤라트는 이 작은 마을이 힘겨운 경쟁에 내보내기로 한 유일한 후보자였다.</p></li><li><p>한스의 마을은 아주 작아서 뛰어난 학생들이 그저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경쟁을 하는데 마을 역사상 가장 특출난 학생인 한스가 그 경쟁에서 이겨낼지, 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궁금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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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22: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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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128~131 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344372</link>
         <description><![CDATA[<p>케플러는 정다면체의 가짓수와 행성의 수 사이에 모종의 연관이 있으리라 믿었다. 행성이 6개 밖에 없는 까닥은 정다면체가 다섯 가지뿐이기 때문이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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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23: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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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4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58~6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346878</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들이 쓰러져가는 모습이 텔레비전에 방영되자, 미국의 여론은 미군의 조속한 귀환으로 돌아섰다.</p></li><li><p>현재 다양한 나라들에서 소말리아 등의 정치와 경제가 불안정한 국가들을 위한 군사적,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지만, 자연재해나 인도적 지원조직의 협력 거부, 게릴라 습격 등의 다양한 문제로 인해 잘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답답했다. 한편으로는 자국민의 희생을 최소화해야하는 각 국가 정부의 입장도 이해가 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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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23: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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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28)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20 ~ 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34758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런 무의미한 인생, 빨리 끝내고 싶었다.</p></li></ol><p><br/></p><ol start="2"><li><p>아이바도 이치노세처럼 삶을 끝내고 싶었던 걸 알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을 ‘사신’이라 칭하는 어떤 여인을 만난 후 그의 삶의 변한 것 같다. 어떤 것이 그를 변화시켰는지 궁금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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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23: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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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4 수레바퀴 아래서 (p.2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348445</link>
         <description><![CDATA[<p>시험이 그에게 가져다준 유일한 축복이 있었다면 바로 이 작은 방이었다. 이 방에서 그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군주였다. 여기서 그는 밤늦도록 피로와 졸음과 두동을 싸우면서 카이사르,크세노폰,문법,사전,수학 숙제와 씨름했다. 야망을 품고 끈질기게 매달렸지만 종종 절망에 사로잡힐 때도 있었다.</p><p><br/></p><p>나는 공부를 할때 피로와 졸음과 두통까지 있는 상태에서 씨름했다는게 너무 인상깊었다. 나는 아직까지 공부를 할때 그정도의 열정을 있어보진 않아서 시험기간인 오늘부터라도 중간고사를 위해 달려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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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23: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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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4) 노인과 바다 (29~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352009</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는 날치를 무척이나 좋아하여 날치를 바다에서는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했다. 그러나 새들은 가엾다고 생각했는데, 그중에서도 언제나 날아다니면서 먹이를 찾지만 얻는 것이라곤 거의 없는 조그마고 연약한 제비갈매기를 특히 가엾게 생각했다.</p></li><li><p>그가 새들에게 감정을 이입하여 그가 느낀 점을 새들에게 비유한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의 모습과 비슷해서 조금 슬프기도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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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23: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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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4)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2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236516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르치스는 마치 황금의 새처럼 너무나 멋진 소년이 자기한테로 날아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군계일학처럼 외로운 존재였던 나르치스는 골드문트가 모든 면에서 자기와 상반된 존재인 듯하면서도 닮은 데가 있다는 것을 직감으로 알았다.</p></li><li><p>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비슷한 연령대이면서도 수도원 내에서의 상반된 직위, 다른 성격, 추구하는 가치와 같은 대립적인 측면이 잘 드러나면서 또한 그들만 아는 서로의 공통점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나르치스가 직감적으로 느낀 부분이 무엇일지 궁금했고 앞으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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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3 2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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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4) 전태일 평전 (251~309)</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068379</link>
         <description><![CDATA[<ol><li><p> 힘에 겨워 힘에 겨워 굴리다 다 못 굴린, 그리고 또 굴려야 할 덩이를 나의 나인 그대들에게 맡긴 채. 잠시 다니러 한다네. 잠시 쉬러 간다네.</p><p> </p></li><li><p> 위 문장을 읽으며, 사람들에게 꺼지지 않을 불씨를 나눠주며 떠난 하나의 인간이 저에게 한 줌의 따뜻한 책임감을 쥐어주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 또 한번의 걸음을 내디디며 문장을 마음에 새깁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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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10: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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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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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4) 우물 파는 아이들 (51 ~ 56)</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293163</link>
         <description><![CDATA[<div>1.) "물 때문에 생긴 병이에요.<br>아이는 깨끗한 물만 마셔야 해요. 물이 더럽다면 불에 올리고 2백까지 센 다음에 마시게 하세요." 집에 돌아오더라도 니아는 더위 속에서 오래 걷다가 연못에 도착하면 물을 마셔야 했다.<br><br>2.) 느낀점:물을 충분히 많이 마셔야 하는 병을 어느 아프리카 지역의 아이가 앓고 있었기 때문. 아프리카 백인 간호사께서 물 때문에 생긴 병인 아이를 꼭 살리고 싶으시기에 해주셨던 말씀이셨다. 물 때문에 생긴 병을 앓았기 때문에 이 아이는 제시간에 물을 마시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고 심하면 죽을 수 있는 무서운 일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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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13: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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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4) 수레바퀴 아래서 (1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759039</link>
         <description><![CDATA[<ol><li><p>하지만 유감스럽게도 한스는 생에 활력을 주는 이러한 시간들을 단축시키고, 그 축볼을 스스로 저버리고 말았다. 왜냐하면 그는 그리스어와 라틴어의 단어들과 연습 문제를 적은 종이쪽지를 남몰래 문답서에 끼워넣은 채 거의 한 시간 내내 이 세석적인 지식에 골몰했기 때문이다.</p></li><li><p>교양적인 지식을 쌓기보다는 학문적인 것들을 더 열심히 공부해서 결국에는 교양에는 관심을 주지도 않는 모습이 오늘날의 우리나라 학생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한스가 종교적이고 교양적인 것에도 신경을 쓸지 궁금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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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22: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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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5)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131~1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762439</link>
         <description><![CDATA[<p>1.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다만,실수를 통해 배움이 없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이런저런 실수들을 통해 내공이 쌓인 사람을 칭하는 말입니다.</p><p><br/></p><p>2.사람들은 누군가 한번쯤 실수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면서 내가 그 실수를 통해 얻는것이 없다면 그건 의미 없는 실수다. 우리가 아는 실수는 그 과정에서 내가 한단계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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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22: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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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5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62-7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766427</link>
         <description><![CDATA[<ol><li><p>그곳 의료진은 난민들의 상태를 보고 그들이 살아날 가망이 있는지, 별로 가망이 없는지를 판단했다.</p></li><li><p>빈곤을 겪는 제3세계에서는 오늘도 부족한 자원과 많은 인구 속에서 치료에 '선발'되지 않은 자들은 천천히 죽어간다는 것이 필연적인 필요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비참한 현실이지 않은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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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23: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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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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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5) 노인과 바다 (32~37)</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7667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1.&nbsp; 만새기 떼가 아주 넓게 흩어져 있어서 날치들이 도망칠 기회가 별로 없겠는걸.<br>&nbsp;2.&nbsp; 만새기 떼가 군함새를 속이고 잘 빠져나간 것 같아서 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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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2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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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5 코스모스 132~1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768212</link>
         <description><![CDATA[<p>케플러의 개인적 사상, 가치관 철학이 멋있었다. 케플러는 결코 행복한 사람이 아니였다. 그리고 그리 높은 계급의 출신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런 그는 우리가 본받을만한 철학 사상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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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2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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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5 수레바퀴 아래서 (p.24-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3770959</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주 시험 응시생이 118명이라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그중에서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 있는 사람은 단지 36명뿐이었다. 그 소식을 듣고 한스는 완전히 풀이 죽어 집에 돌아오는 내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p><p><br/></p><p>모든 사회는 경쟁으로 이루어져 있고 경쟁을 통해 이긴자가 승리자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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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23: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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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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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5) 전태일 평전 (310~338)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4493103</link>
         <description><![CDATA[<ol><li><p> 우리는 그의 죽음보다 그의 삶을 먼저 읽어야 한다.</p><p> </p></li><li><p> 위 문장은 역사적 인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사건으로서 대하는 것이 아닌, 사람으로서 기억해주는 걸 바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인을 교과서 외우듯 기억하는 것 만으로는 존경이 담기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방식들로 인물들을 본받아야 할 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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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5 12: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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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5) 우물 파는 아이들 (57 ~ 62)</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4630610</link>
         <description><![CDATA[<div>1.) 삼촌은 조롱박에 든 물을 최대한 아끼라고 타일렀다. 물은 갈증을 식힐 생명수를 들이키라고 외치는데 몇 모금 홀짝여야 했다. 지금까지 격은 일들 가운데 가장 힘든 일이었다. 그녀가 물병을 열었다. "무슨 짓을 하는거요? 그런다고 그들을 살리진 못해요!" "물을 저들에게 주면 당신이 마실 물이 없어진다고! 소용없는 짓이오. 어차피 저들은 죽는데 당신도 같이 죽고 만다니까!"<br>2.) 느낀점:물 때문에 일어난 사건의 일이었다. 전쟁 때문에도 싸우지만, 자원 때문에도 싸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은 우리 사회 생활에 꼭 필요한 자원이자 식수대 역할을 한다. 아프리카 같이 물 부족 국가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물 부족 현상에 기울어야겠다는 심각성이 생겼다. 이제 부터는 화장실 가서 샤워를 할 때 물을 최대한 아껴서 사용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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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5 14: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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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144~15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5879175</link>
         <description><![CDATA[<p>1.아주 작은 일들이라 해도 내 마음과 영혼과 지성을 총동원해 정성으로 해보세요. 그것이 바로 성공의 비결입니다.</p><p><br/></p><p>2.아주 작은 일들이라고 해도 정말 매일 최선을 다 한다면 그것은 습관이 되어 우리를 성공의 길로 안내해줄것이라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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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2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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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코스모스 134~13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5881579</link>
         <description><![CDATA[<p>행성의 원지점, 행성의 승하교점을 얘기 하며 튀코 브라헤와 케플러는 정확하고 이치에 맞는 새로운 우주관이 탄생할 것이라 믿었다. 이 둘은 잠재적 경쟁자였지만 뷔코 브라헤가 죽고난 그의 유언은 자신의 모든 수학 자료를 케플러에게 주는 유언을 남긴 것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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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23: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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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32~43)</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5881616</link>
         <description><![CDATA[<div>1 . 정신적인 것에 전념하는 것이 그의 소임이었기에 그의 엄격한 생활은 정신적인 관심사에만 바쳐졌으며 , 다만 아주 잠깐씩 아주 방심한 상태애서만 자기가 남보다 많이 알고 더 똑똑하다는 우월감을 남몰래 즐기곤 하였다.<br><br>2 . 이성적이고 유능하며 어린 나이에 이미 많을 것을 깨우친 나르치스조차 정신적인 것에 전념하며 정신을 도야하고 언어를 탐구하는 일에서 오는 자기수양의 덕을 쌓는 것과 지식을 탐구하려는 그 욕망에서부터 오는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우월감을 느낀다라는 표현을 넣은 이유는 헤르만 헤세가 독자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지식을 갈구하면서 스스로에게만 덕을 쌓으려 노력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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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2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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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노인과 바다 (37~43)</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5881979</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남들이 내가 큰 소리로 혼자 지껄이는 것을 들으면 아마 나더러 미쳤다고 하겠지. 하지만 나는 미치지 않았으니 상관없어. 돈 있는 어부들은 배 안까지 라디오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도 듣고 또 야구 중계도 듣지."<br>2. 노인은 원래 바다에서 소년과 함께 낚시를 할 때에는 필요한 이야기 말고는 이야기를하지 않았다. 쓸데없는 말을 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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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2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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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수레바퀴 아래서 (p.33-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5883337</link>
         <description><![CDATA[<p>오전 시간은 끔찍할 만큼 더디 흘렀다. 아무 소식도 없었다. 점심시간에 한스는 석으로 울먹이느라 조금 밥을 목구멍으로 넘길 수 없었다. 정각 오후 2시에 교실로 갔더니 담임 교사가 벌써 들어와 있었다. 담임 교사가 그의 이름을 크게 불렀다. 한스가 앞으로 나가자 그가 손을 내밀며 말했다. “축하한다, 기벤라트. 네가 주 시험에 2등으로 합격했어”</p><p><br/></p><p>그는 시험을 보고 망했다고만 생각했다. 당연하게 떨어질거라고 했던 그가 붙었다고 하니 약간 의외면서도 예상한 결과였다. 왜냐하면 공부를 잘하는 애들은 항상 시험을 보고 망했다고 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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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7 23: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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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71~8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6544815</link>
         <description><![CDATA[<ol><li><p>스위스의 앙드레 S.A, 미국의 컨티넨털 그레인과 카길 인터내셔널, 프랑스의 루이 드레퓌스 등의 상업 함대가 세계의 바다를 누비며 전세계 곡물의 매매가를 결정하고 있다.</p></li><li><p>이미 세계 시장에는 전세계 사람들이 충분히 풍족하게 먹을수 있는 식량이 있지만, 선진국의 곡물거래소에서 거대 식량 기업들의 투기에 의해 잔뜩 부풀려진 거래가 탓에 WFP와 같은 국제 기구에서조차 식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다는 점이 개탄스러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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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09: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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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우물 파는 아이들 (63 ~ 69)</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6840504</link>
         <description><![CDATA[<div>1.) 물이 없으면 나머지 길을 가지 못할 거야. 수단으로 돌아가서 전쟁에 참여할 거야.&nbsp; 총과 칼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br><br>2.) 느낀점: 목이 말라 갈증이 날 수가 있어서 나머지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삼촌이 수단과의 전쟁을 위해서 달려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전쟁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수단과 싸울려고 하고 수단과의 전쟁에 참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곧 이 곳에서 그들이 살바와 일행들을 공격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려고 총과 칼로 무장을 했기 때문이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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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13: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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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장미의 이름 上 (0~35)</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6943671</link>
         <description><![CDATA[<ol><li><p> 진리는 우리 앞에 명명백백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 세상의 허물을 통해 그 진리를 편편(片片)이 볼 수 있을 뿐이다.</p><p> </p></li><li><p>우리가 가진 지식의 한계나 진리를 무었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며, 문장이 인상에 남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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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15: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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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9 질병의 탄생 25~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7348122</link>
         <description><![CDATA[<p>18세기 산업혁명 이후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들의 생활 또한 편리해졌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여러 질병또한 생겨났다. 그 예시로 레오지넬라 균이 있다. 레오지넬라 균은 에어컨과 같은 냉방기구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질병인데, 2001년 스페인에서는 이 질병으로인해 사망한 사람만 1만명이 넘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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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2: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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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8) 수레비퀴 아래서 (17~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7367394</link>
         <description><![CDATA[<ol><li><p>한스는 닥치는 대로 손도끼를 휘둘러댔다. 마치 토끼와 친구 아우구스트,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옛 추억들을 모두 지워버릴 수 있기나 한 것처럼</p></li><li><p>한스같이 겉으로는 티를 안 내고 열심히 배우는 것처럼 보이는 학생들도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고 그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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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2: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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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9) 수레바퀴 아래서 (23~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7369738</link>
         <description><![CDATA[<ol><li><p>오후에는 다시 한 번 그리스어의 불변화사를 훑어보려고 했지만, 숙모가 그에게 같이 산책하자는 제안을 해왔다. 그 순간에 한스는 초원의 푸르름이먀 숲의 나뭇잎 소리를 심안으로 보았다. 그는 기꺼이 숙모의 제안에 따라 나섰다. 그러나 이곳 대도시에서의 산채깅 고향에서의 그것과는 다른 형태의 즐거움이라는 사실을 곧 알 수 있었다.</p></li><li><p>주변의 환경이 변함에 따라 한스의 긴장도도 고조되는데, 아무리 어떤 것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주위가 변하면서 긴장을 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한스가 시험에 잘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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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2: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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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9) 노인과 바다 (43~46)</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7374911</link>
         <description><![CDATA[<div>1. "옆에 그 애가 있으면 좋을 텐데."<br>2. 노인이 애를 얼마나 믿고 좋아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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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3: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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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9)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158~1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7376554</link>
         <description><![CDATA[<p>1.깊은 사랑은 이해를 초월한다</p><p><br></p><p>2.사랑은 깊을수록 그사람의 이해를 초월하고 그사람을 완전히 이해하고 좋아한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을 알기에 짧은 문장이지만 많은 의미를 주는 문장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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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3: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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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9 수레바퀴 아래서 (p.40-4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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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스는 정신없이 거리로 뛰쳐나왔다. 보리수나무가 늘어선 광장에는 햇살이 가득했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풍경이었지만 더 아름답고 더 의미 있고 거 즐거워 보였다. 내가 시험에 합격하다니! 그것도 2등으로! 처음에 느꼈던 가슴 벅찬 기쁨의 물결이 물러나고 그 자리에 뜨거운 감사의 마음이 가득 들어찼다. </p><p><br/></p><p>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에 합격하거나 좋은 등급을 맞은 기분을 고등학교에서 느꼈보고 싶다. 중간고사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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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3: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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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9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89~10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7379152</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러나 어떤 대가도 한 아이의 생명에 비할 수는 없다. 단 한 명의 아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그 모든 손해를 보상받게 되는 것이다.</p></li><li><p>인도적인 목적을 위해 극단적인 조건과 각종 모순 속에서 싸우는 국제 구호 단체에서 지원하는 자원들도 빈곤 국가의 지배층들이 가로채느라 정작 기근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한 명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아깝지 않다고 여기는 정신이 멋지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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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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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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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9)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34~48</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7379772</link>
         <description><![CDATA[<div>1 . 나르치스는 금빛의 머리칼을 지닌 그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싶었지만, 골드문트에게서 느껴지는 애정과 흥미에는 긍정적인 면만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br><br>2. 이른 아침 골드문트와 나르치스가 서로애게 인삿말을 주고 받으며 긍정적이고 그들 서로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와 부정적인 면으로 차이를 주는 에너지를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 또한 그 둘이 서로 다른 유형의 인재임을 알 수 있었고 나도 어린 나이에 유능한 면을 눈에 띄게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나와 대조하며 얻는 것들을 몸에 새기며 여러가지 관점에서 일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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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23: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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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409) 우물 파는 아이들 (70 ~ 74)</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8372225</link>
         <description><![CDATA[<div><br>1.) 마리알이 떠나갔다. 삼촌도 떠나갔다. 그것도 살바의 눈앞에서 살해당했다. 이제 마리알과 삼촌은 곁에 없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터였다. 청년들은 물론이고 때로는 소년들도 전쟁터로 떠밀려 가야 되는 경우가 많았다. 힘겹게 걷는 동안에는 잠시 쉴 만한 안전한 곳을 찾는 게 간절했다. 하지만 살바는 이제 캠프에 있으려니 안절부절못했다. 다시 걷기 시작해야 될 것만 같았다.<br><br>2.) 느낀점:마리알과 삼촌이 살바의 눈앞에서 살해당했던 것은 하늘의 별이 되었기 때문인 것 같았다. 마리알과 삼촌은 곁에 없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터였다는 것은 하늘의 별이 되어서 죽었기 때문이다! 강제로 전쟁을 할려고 위험한 행동을 해 주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전쟁 같은 상황 속에서 한발짝 벗어나기 위해 안전한 곳을 찾기 때문. 전쟁의 위험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전쟁을 피해 새로운 곳으로 걷기 시작해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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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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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09) 사x과x책(158~170)</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8401362</link>
         <description><![CDATA[<div>1.낯설지가않다.'민주주의는 확대되는데 대중의 삶은 왜 여전히 불평등한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촘스키가 갈파한 현대 미국사회의 부조리는 우리에게도 강렬한 기시감을 안겨주는 것 들이다.<br>2.이 얘기 이전에 촘스키가 얘기한 미국 기득권층이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위해 한 10가지 원리를 말해주고 얘기하는데 자유를 억압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원리들 이였고 이를통해 저자와 촘스키가 주장하는 사회 불평등의 원인을 느낄수 있었고 현 민주주의 사회의 폐단을 보는것같아 인상깊었다.<br>참고로 지금부턴 저자의 사회학적인 의견을 책에 써논 느낌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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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4: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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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09) 장미의 이름 上 (35~)</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8456428</link>
         <description><![CDATA[<ol><li><p> 어떤 사물을 먼 거리에서 볼 경우, 우리는 그게 무었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에는 그게 어떤 공간을 점유하는 물체로 정의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야.</p><p><br/></p></li><li><p> 위 문장을 보며, 사물 뿐만이 아닌 사람이나 인생도 이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먼 거리에서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신이 만족하는 조건으로 정의 하게 된다고 생각했고, 조건을 현명하게 정하는 것이 추후 더 바르게 판단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하며 문장이 인상에 남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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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4: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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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12-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48511115</link>
         <description><![CDATA[<p>정말로 궁금했던 이야기들만 있었다. 예를 들어 사람은 죽을 떄 눈을 감고 죽는가, 눈을 뜨고 죽으면 억울해 한이 있는 것 인가. 사실은 죽으면 근육이 수명을 다하며 수축 하기 때문에 감고 죽었더라도 눈이 반은 떠질 수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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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5: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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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12)길 위의 노래(53~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51684953</link>
         <description><![CDATA[<p>1.이처럼 찌부러져 늙게 될 줄을</p><p>2.어떤 한자인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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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2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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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03) 무진기행 (69~82)</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79394205</link>
         <description><![CDATA[<ol><li><p> 하나의 세계가 형성되는 과정이 한마디로 얼마나 기막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 과정 속에는 번득이는 철편이 있고 눈 뜰 수 없는 현기증이 있고 끈덕진 살의가 있고 그리고 마음을 쥐어짜는 회오와 사랑도 있는 것이다.</p><p><br/></p></li><li><p> 책에 나오는 문장들이 모호하게 느껴짐에도, 자신 나름의 방식으로 해석되어 와 닿는 느낌이 독특하게 좋다고 느껴져 문장이 인상에 남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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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12: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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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3)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165~16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89622881</link>
         <description><![CDATA[<p>1.우리는 병이 없어서 오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병이 있어도 그 병을 잘 관리해가면서 오래 사는 것입니다.</p><p><br/></p><p>2.다들 마음에 병을 하나씩 달고 사는것은 당연하다. 그렇기에 그걸 달고 살아가는것은 매우 의미 있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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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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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3) 하얀 성 (17~45)</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89625755</link>
         <description><![CDATA[<div>1. 파샤는 자신의 옷자락에 입을 맞추게 한 후 호의적으러 말했다.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켰기 때문에 마음에 든다고 했다.<br>2. 그 전에 화자를 죽일 듯이 몰아붙이다가 갑자기 신앙을 지켰다고 풀어줬다는 점이 의문점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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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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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3) 우리들의 하느님 (0~36)</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0516367</link>
         <description><![CDATA[<ol><li><p> 모든 걸 돈으로 환산해서 살아가야 하다 보니 농촌 사람들도 이렇게 돈 이야기만 하게 되어버린 것이다.</p><p> </p></li><li><p> 권정생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필요 이상으로 세속적인 지금의 사회를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계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이 문장을 읽으며 사회의 성장이란 무엇이고, 성장을 위해 소수는 희생되어도 되는걸까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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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0: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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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3)</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0765127</link>
         <description><![CDATA[<div>[우물 파는 아이들] (75 ~ 80)<br>1.) '룬아리익 마을이 공격받아서....... 불에 탔다더구나. 살아남은 사람이 없고...... 그들이 지금 어디있는지는 아무도 몰라.'<br><br>2.) 느낀점: 룬아리익 마을이 권총에 의해서 공격을 받았을 것이다.<br>어디로 가서 흩어진 것인지, 어딘가로 가서 흩어진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느꼈다. '룬아리익 마을이&nbsp; 불이 탔더구나. 살아남은 사람이 없고 그들이 지금 어디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 라는 말이 나왔을 때 걱정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룬아리익 마을이 왜 공격을 받았고 불에 왜 탔고 살아남은 사람은 왜 없고 그들이 지금 어디 있는지는 왜 아무도 몰랐지? 라는 질문을 하게 만든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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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3: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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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3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08-12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0888392</link>
         <description><![CDATA[<ol><li><p>몇몇 나라에서는 국민들을 폭력적으로 복종시키려고 식량을 의도적으로 끊고 있다.</p></li><li><p>절대적인 식량의 양이 부족해서 기근을 겪는 게 아닌, 전쟁 등의 혼란한 상황 속에서 식량을 인질로 하여 국민을 통제하려는 지배 계층들이 정말 파렴치하다고 생각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한 식량을 한낱 자신의 권력을 위해 쥐고 흔들고, 구호 단체의 수송기마저 격추시켜버리는 더러운 권력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이 개탄스러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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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4: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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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14) 코끼리 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1347065</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마을에선 불행이 너무나 흔해 발에 차일 지경이다.너무 다양한 삶을 보아 버린 열세 살 내 머릿속은 히말라야처럼 굴곡이 굴곡이 패여 있다.</p></li><li><p>이제 열세 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소년이 본인의 궁핍한 환경뿐만 아니라 주위의 자신과 비슷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는 시선과 느끼는 감정들이 또래 아이들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만큼 정신적으로 이미 많이 단단한 상태임을 인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반대로 우리 주변의 아이들과는 다르게 더 여러운 환경에서 주위의 시선들을 받고 묵묵히 살아가는 것이 나이에 굴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것임을 알기에 대단하다고 느끼면서도 가슴이 먹먹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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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2: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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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4 하얀 성 (46~50</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1373141</link>
         <description><![CDATA[<div>1. 파샤는 그간의 모든 일과 의도를 울고 있다머 호자에게 좋은 말을 해 준 후에 그에게 무기를 만들라고 충고했다. "우리의 적들을 파면시키는 무기 말일세!"<br>2. 파샤가 호자에게 다시한번 나라를 위해 충성할 기회를 주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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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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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4) 사X과X책 (170~190)</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1374155</link>
         <description><![CDATA[<div>1. 문제는 정치야 이 바보야!<br><br>우리는 지금 두 갈림길에 서있다. 우리가 오랫동안 여행해온 길은 놀라운 진보를 가능케한 너무나 편안하고 평탄한 고속도로였지만<br>그 끝에는 재앙이 기다리고있다.&nbsp;<br>'아직 가지 않은' 다른 길은 지구의 보호라는 궁극적인<br>목적지에 도달할수있는 마지막이자&nbsp;<br>유일한 기회다<br><br>2.위의 첫번째 말은 저번에도 말했듯이 정치의 부재로 인해 생기는 사회적 불평등과 불공평에 대해 저자가 말하는 말같다. 애초에 기울어진 비열한 좌우명이 문제라고 저자는 촘스키의 불평등의 이유를 가져와 말하고있는게 인상적이었다.<br><br>두 번째 문장은 환경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의견이 담겨있는데 우리의 선택이 불러일으킨 자연의 멸종과 파괴를 보여주는 예시와<br>실천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며<br>제초제와 살충제의 위험성,그레타 툰베리라는&nbsp;<br>어린 환경운동가를 보여주며<br>환경의 문제점을 우리에게 전달해주며&nbsp;<br>내가 모르던 환경문제(합성물질)도 있구나&nbsp;<br>라는게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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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2: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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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13 아버지의 하방일지 (p.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1379077</link>
         <description><![CDATA[<p>어머니의 손길이 닿으면 그나마 덜했지만 문자로 짓는 아버지의 농사는 번번이 망했고, 그해 겨울에도 내 부모는 망한 농사의 후유증으로 남은 벌레 먹은 밤을 일삼아까는 것으로 기나긴 겨울을 견디는 중이다.산 그림자가 거뭇거뭇 손바닥만 한 마을울 점령하는 와중에 사상과 관련된 걸을 제외하면 인내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어 밤 까다 말고 엉덩이에 좀이 쑤셔 마실을 나갔던 아버지가 웬 여인네 하나를 꽁무니에 달고 왔다.</p><p><br/></p><p>부모님의 망한 것을 이렇게 쉽고 가볍게 말하는거에 있어서 놀랬다. 농사가 망한건 그 해에 큰일이지만 쉽게 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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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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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4 아버지의 해방일지 (p1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1381328</link>
         <description><![CDATA[<p>인부 서넛이 흰 국화 장식을 들고 조문실로 들어왔다. 어머니가 고른 이십만원짜리였다. 내가 이백만원짜리를 선택하자 어머니는 여전히 눈물을 뚝뚝 흘리며, </p><p>“아이, 죽으먼 썩어문드러질 몸땡이, 비싼 꽃으로 처자르먼 뭐 할 것이냐”.</p><p><br/></p><p>이 문장을 보면서 비싼게 전부가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그러니 굳이 비싼걸 안사도 될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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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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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136~137 20240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1381855</link>
         <description><![CDATA[<p>천문학자들의 목성, 금성, 화성 등의 행성들의 위성 개수를 예측하였지만 모두 틀린 모습을 알게 되었다. 또한 케플러의 화성 궤도를 구하기 위한 노력도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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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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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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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014) [우물 파는 아이들] (81 ~ 87)</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2545958</link>
         <description><![CDATA[<div>1.) 총탄까지 쏟아지기 시작했다.<br>'왜? 왜 우리한테 총을 쏘는 거야? '고향은 안돼. 수단 전역이<br>아직도 전쟁 중이야."<br>2.) 느낀점: 아마도 북수단과 남수단<br>중에 북수단이 먼저 총을<br>쏴 공격해서 총탄이 쏟아지기 시작했기 때문임을 느꼈다.<br>강을 건너려는 사람들을 총으로 쏘려고 준비하는 군인들이 너무 모두 하나같이 악랄하고 그들의 미소 또한 악랄한 미소일 것을 느꼈다. 고향은 전쟁을 아직도 하는 중이고 수단 전역을 지금 바로 위험해질 수도 있고 지금 바로 가도 그 나라 전역의 군인들에게 포위당하고 군인들에게 포로로 잡혀 끌려가려고 하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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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3: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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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4) 우리들의 하느님 (37~72)</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2561439</link>
         <description><![CDATA[<ol><li><p> 나는 나중에 커서 훌륭한 의사가 되어 불쌍한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겠다는 어린이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기특한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그것도 이기적인 욕심이란 생각이다. 그런 어린이는 자신들만 훌륭한 의사가 되고 다른 사람은 모두 불쌍한 환자가 되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p><p> </p></li><li><p> 위 문장을 읽으면서, 사회가 전반적으로 성장하는 상상을 할 때, '어째서 이런 관점을 간과할 수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망 실현의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끌어내리게 되는 사람들의 범주가 넓음을 느끼며, '보편적인 인류의 성장이 어떤 방식일까'를 고민하며 문장이 인상에 깊게 남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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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4: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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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14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30-15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260049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런 식민지들은 1960년대에 들어 잇따라 독립을 이루었지만, 식민지시대의 상흔은 지금도 깊이 남아 있다.</p></li><li><p>옛날에 열강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국가들이 열강이 강제한 단일경작(모노컬처)으로 인해 지금도 많은 양의 단일 농작물을 헐값으로 팔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또한 농작물 생산 다양화를 통한 자급자족 농업이 실현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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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4: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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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6) 하얀 성 (50~54)</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4838960</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는 다시 그 '인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마치 인식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내가 인식하고 있기라도 한 듯이.<br>2.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해서 학문을 일깨워 나가는 파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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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22: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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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6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52-169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4841776</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엇보다도 인간을 인간으로서 대하지 못하게 된 살인적인 사회구조를 근본적으로 뒤엎어야 한다.</p></li><li><p>지금껏 이 책에서 나열했던 수많은 기아 방지 대책 역시 한순간의 응급 조치에 불과할 것이다. 기아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먼저 나라와 사회구조를 그들 스스로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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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22: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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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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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7 아버지의 해방일지 (p.18-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4848643</link>
         <description><![CDATA[<p>”식물인간으로 누워 있는 영감님이라도 계속 보고 싶을 만큼 사랑하시면 수술해야죠?“</p><p><br/></p><p>이문장이 얼마나 슬프고 무거운지 알게되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된다면 난 옆에서 계속 울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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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2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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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138~139 202405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4849211</link>
         <description><![CDATA[<p>코스모스는 화성의 궤도는 마침내 구했으며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그 과정은 기하학에 대한 그의 신앙을 뒤흔들어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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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23: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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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06) 코끼리 12~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4850209</link>
         <description><![CDATA[<ol><li><p>난 한국으로 돌아가야 돼. 거긴 내 가족이 있어. 제발, 보내 줘.</p></li><li><p>별 이유 없이 외국 노동자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으로서 가져야만 하는 권리들을 보장받지 못했던 우리의 예전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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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2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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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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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6) 사X과x책 (190~203)</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5610822</link>
         <description><![CDATA[<div>1. 마키아벨리와 '군주론'이 이처럼 부정적으로 해석되었던 이유는 그가 군주론에서 설파한 도덕률이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하고있는 도덕률과는 전혀 달랐기 때문이다.<br><br>2. 이 말은 저자가 통치와 마키아 벨리에 대한 책 군주론에 대한 의견을 190쪽부터 10쪽 가량 내보이는데<br>실베로 이 군주론 책은 금서이기도 하면서 권장도서이기도한 가장 읽는사람의 역량에 따라 해석이 갈리는 책인데 이 책에대해 저자는 보편적으로 우리의 도덕률아닌 통치자의 권력자의 도덕률에 집중하여 마키아벨리의 현실주의적 정치를 말해준다<br>이 부분이 새삼스럽게 느껴진 정치의 영역을 매력스럽게 승화시켜 정치가 엄청 어렵진 않구나 라는 느낌을 준게 상당히 좋은 부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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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7: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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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016) [우물 파는 아이들] (88 ~ 94)</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5990843</link>
         <description><![CDATA[<div>1.) 미국에 가서 살게 된다는 소문이었다!<br>살바는 뉴욕에 가게 되었다. 미국에 가게 되었다!<br>2.) 느낀점:미국은 아프리카와는 달리 나라의 치안이 굉장히 안전하고 굉장히 안정적일 것 같다.<br>미국의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br>도시 중 하나이자 미국의 최대 도시, 세계적인 대도시라고 불리우는 뉴욕으로 가면 맑은 물이 엄청 많아 살바가 좋아할 것이다. 그리고 뉴욕은 미국에서 엄청 유명한 도시라<br>살바가 좋아할 것이고 엄청 기뻐할 것이다. 엄청 신났을 것이다. 평생 가 보지 않은 미국을 가게 되어 정말, 너무, 엄청 기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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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3: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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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7) 하얀 성 (53~60)</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657049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지만, 그가 이 모두를 내게서 배웠다고 생각하니 마음은 뿌듯해졌다.<br>2. 나도 그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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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2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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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17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70-19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7237126</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아와의 투쟁에서 이기느냐 지느냐는 이런 대립을 끝낼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p></li><li><p>나 역시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인 경제 흐름이 되버린 자유주의의 치명적 단점인 빈곤한 자는 더욱 빈곤해진다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 이해관계에 따른 갈등이 아닌, 전지구적인 시민의 연대가 절실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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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7: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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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7) 우리들의 하느님 (88~98)</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7548053</link>
         <description><![CDATA[<ol><li><p> 온갖 세척제와 화장품으로 씻고 바르고 하니까 우리 인간은 이 지구 위에서 가장 깨끗한 동물이라 자랑해도 될까?</p><p> </p></li><li><p> 위 문장이 사람의 외적인 청결함이 아닌, 심성의 깨끗함을 강조한다는 점이 저의 가치간과 일부 공통되어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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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12: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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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017) (우물 파는 아이들) (95 ~ 101)</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7657859</link>
         <description><![CDATA[<div>1.) 전쟁으로 집과 가족을 잃었으며, 난민 캠프에 오기까지 몇 주 혹은 몇 년간 헤매고 떠들던 아이들. '새 가족이 거기 안 나오면 어떻게 하지? 그 사람들이 마음을 바꾸었으면 어떡해? 그들이 나를 만나 보고 좋아하지 않으면 어쩐다?' 미국에서의 새 인생에 첫 발을 내디뎠다.&nbsp;<br>2.)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br>외로움을 느끼고 '새 가족'이 거기 안 나오면 어떻게 하지? 라는 두려움이 생겼다는 느낌이 들었고 외로움을 느꼈고 간절한 마음이 들었다는 것을 느꼈고 피부색이 남들과 다르다고 그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기면 어쩌지? 라는 두려움이 섞인 걱정이 된다는 사실을. 느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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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14: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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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0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00-22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9060126</link>
         <description><![CDATA[<p><br/></p><p>1. 설령 그런 경우가 아닌 진정한 비판일지라도 이제는 모순을 파헤치거나 혁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진보적 대안을 제시하며 새로운 변혁을 이루는 일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다.</p><ol start="2"><li><p>우리는 무엇인가를 비판할 때 단순히 자신의 주장만 피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필자는 자신이 보기에 기아를 조장한다고 생각되는 신자유주의를 무조건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인정하면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한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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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22: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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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0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169~171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9061292</link>
         <description><![CDATA[<ol><li><p>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하나의 인연의 문이 닫히면 새로운 인연의 문이 놀랍게도 열립니다.</p></li><li><p>지나간 인연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새로운 인연들을 찾으며 살라는 의미를 주는거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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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22: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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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0) 코끼리 23~31</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9062589</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무튼 돈도 좋지만 우린, 사람 대우, 그거 받고 싶어요.<br><br>2. 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된 불우한 환경 속의 외국 노동자들이 너무나도 모자란 돈보다 더 중요하게 느낀 가치가 지금은 너무 당연시 여기는 동등한 사람으로서 대해주는 것이라는 건 너무 그들의 대우가 비참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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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23: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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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0) 하얀 성 (56~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2999062989</link>
         <description><![CDATA[<ol><li><p>끝까지 가겠다, 하고 말할 때마다 나는 그에게서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의 이유를 묻는, 어쩔 수 없는 사랑에 빠진 사람의 슬프고 분노에 찬 저주를 보는 것 같았다.</p></li><li><p>호자가 '나'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같이 끝까지 가겠다고 한 부분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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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9 23: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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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0) 사x과x책 (203~211)</title>
         <author>gs241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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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호기심으로 출발해서 특정주제에 관한 책을 한두 권 읽었다고 해서 그 분야에 관해 전문적인 식견을 갖출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이 반복되다보면 다양한 주제를 섭렵하게 되고,주제 간의 연관성까지 파악하게 되면 사회현상을 이해하는 나름의 안목을 가지게 될것이다.<br>2. 이 문장이 나오게 된게<br>저자가 서프레이즈라는 영화를 보고 여성인권이 흥미를 가져 마티 루터의 '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 나 진화심리학자 전중환의 '진화한 마음'등을 읽으며 페미니즘에관한 안목을 길렀다는건데<br>이 문장을 읽으며 특정 사회현상을 이해하는 법을 알게되어 흥미로웠고 저자가 중요시하는 '호기심' 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br>(저자는 페미니즘에 관해 빠르게 넘어가며 의견이 틀릴수있음을 말합니다.&nbsp;&nbsp;저는 페미니즘엔 어떤 의견도 아직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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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8: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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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준아, 너도 온새미로 독서 함께 하면 좋겠구나.</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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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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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서준이 5월 3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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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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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영아,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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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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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준우도 하루 15분만 읽고 쓰기에 시간을 나누어 주렴. </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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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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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지훈이 5월 3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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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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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준아,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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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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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동주, 5월 3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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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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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우야,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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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와 같은 훌륭한 책으로 시작했는데</p><p>그다음 선우가 읽는 책이 무엇인지 궁금하구나. </p><p>내일부터 하루 15분만 할애해 읽고 써 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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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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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성원이, 5월 3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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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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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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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영아,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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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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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영아, 너도 온새미로 독서 함께 하면 좋겠구나.</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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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 15분만. 읽기 10분, 쓰기 5분. </p><p>막 써도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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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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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진아, 너도 온새미로 독서 함께 하면 좋겠구나.</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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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 15분만. 읽기 10분, 쓰기 5분. </p><p>막 써도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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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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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태야, 너도 온새미로 독서 함께 하면 좋겠구나.</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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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 15분만. 읽기 10분, 쓰기 5분. </p><p>막 써도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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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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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은석아,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 하루 15분이면 돼.</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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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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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후야,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 하루 15분이면 돼.</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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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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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후야,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 하루 15분이면 돼.</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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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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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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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희탁이, 5월 3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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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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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세한이, 5월 3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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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원아, 너도 온새미로 독서 함께 하면 좋겠구나.</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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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 15분만. 읽기 10분, 쓰기 5분. </p><p>막 써도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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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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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성아,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 하루 15분이면 충분해.</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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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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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연아,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 하루 15분이면 충분해.</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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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네가 평소에 보는 일본학 교재의 내용을 바탕으로 써도 돼. 짧게 쓰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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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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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호야,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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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동안 꼼꼼히 잘 써온 것이 아깝구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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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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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람아, 온새미로 독서 다시 시작하자.</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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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구의 삶"으로 썼던 것처럼 앞으로 써 나가면 되지 않을까? 전에 쓴 게 너무 아깝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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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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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지율이, 5월 3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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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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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0: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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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0) 우리들의 하느님 (99~110)</title>
         <author>gs241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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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만 너무 과식을 해서 눈이 멀어 아름다운 걸 볼 줄 모르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p><p><br/></p></li><li><p> 위 문장을 읽으며, 욕심을 통해 채우는 경험에는 차이점이 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고, 빠르고 많은것이 늘 중요한 것은 아니리는 생각을 다시 새겼기에 인상에 남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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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15: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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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도요새에 관한 명상 1~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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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아버지의 주름진 눈가가 눈물로 피었다. 아버지는 어눌한 모습을 감추기나 하듯 떨리는 손으로 술잔을 들었다.</p></li><li><p>한국 전쟁을 겪은 경험을 어눌한 발음으로 손을 떨며 자식들에게 이야기해주며 눈물을 감추는 모습이 너무 슬픈 그 시절의 가정사를 보여주는 것 같아 겪어보지 않았더라도 이런 자세한 묘사로 간접적으로 경험한 듯한 기분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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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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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사x과x책 (211~221)</title>
         <author>gs241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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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간이라는 연장통안에는 돌도끼와 전기톱이 다 들어있어서 상황에 따라 돌도씨를 들 수도 있고 전기톱을 꺼낼수도 있습니다.<br><br>2. 저 말은 진화심리학에 대해 토의하는 210~218쪽에 나온 말인데 저자인 이명헌과 문병철은 각각 과학바와 사회과학자로 문병철(사회과학자)가 진화심리학에 대해 이명헌과 문답을 나누는게 내용인데<br>저 말은 복잡한 인간의 이념체계를 진화 심리학적으로 표현한 말이라고 이명헌 과학자가 소개하는데<br>저 말이 인간의 복잡다단한 이념과 인간 본성에 대한 의견이 다 담겨 있어 몹시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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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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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하얀 성 (58~6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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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지금은 모든 게 삼차원적이야, 진짜 그림자가 있어. 봐, 가장 하찮은 개미조차도 등으로 쌍둥이를 운반하는 것처럼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의 그림자를 운반하고 있잖아."</p></li><li><p>작은 것조차도 복잡한 특성을 갖고 있고, 그 안에는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는 수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껴야할 교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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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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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완벽하지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172~1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0635896</link>
         <description><![CDATA[<p>1.진정한 자유는 내 생각으로부터의 자유 입니다.</p><p><br/></p><p>2.진정한 자유는 남한테서 오는것이 아니라 나에게서부터 온다는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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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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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고층입원실의 갱스터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0635905</link>
         <description><![CDATA[<p>1.작은 일에 전전긍긍하고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걱정하며 불안해하는 나와 달리 담대하게 살아가는 그분들을 닮고싶기 때문이다.</p><p><br/></p><p>2.작은 일에 전전긍긍하고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걱정한다는 문장이 나와 공감이 되어서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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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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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0 아버지의 해방일지 (p.22-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0636757</link>
         <description><![CDATA[<p>나도 모르게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마음의 상처를 준 사람이 그만은 아닐것이다.</p><p><br/></p><p>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상처라? 너무 가슴 아프고 힘들거같다. 내 인생에선 그정도에 상처는 아직까진 없지만 그런 상처를 받아 힘들어하고 트라우마로 남은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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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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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8초 인류(6~26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0637287</link>
         <description><![CDATA[<ol><li><p>비명을 지르려고 하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꿈, 도망치려 하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는 꿈, 하지만 깨어날 수 없는 꿈을<br>꾸는 것 같았다.</p></li><li><p>현대인의 스마트폰 중독을 강렬한 비유를 통해 드러내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로는 스마트폰 때문에 1시간 걸릴 일을</p><p>3시간 걸려서 하는 나의 모습이 투영된 것 같기도 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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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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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1 아버지의 해방일지 (p.33-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0639402</link>
         <description><![CDATA[<p>말이 끝나자마자 전화가 툭 끊겼다. 평생 원수였던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기분은 어떨까? 세상 전체가 나를 적으로 삼은 것 같다고 느낀 적도 있고, 이데올로기가 나의 적이라고 느낀 적도 있었지만 구체적인 사람을 적으로 삼아본 적 없는 나로서는 짐작하기 어려웠다.</p><p><br/></p><p>평생의 원수이자 라이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나는 슬플거같다 왜냐하면 라이벌은 단지 원수 관계에 끝나지 않고 둘다 그 경쟁을 통해 발전하고 성숙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런 관계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쩌면 꼭 필요한 관계인거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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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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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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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521)(0~18p)</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0640136</link>
         <description><![CDATA[<div>1.<br>"왜 기술이 실생활에 적용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걸까? 그 이유는 기술이 발전하는 것에 비해 사람들이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까지 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br>2.<br>동영상을 보다보면 기술이 발전했다는 말이 많아서 나도 이 궁금증을 갖고 있었는데 그 궁금증을 해결해줘서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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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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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이기적 유전자(19~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0640682</link>
         <description><![CDATA[<p>1.지구의 생물은 어느 한사람이 진실을 이해하기 전까지 30억 년 동안 자기가 왜 존재하는가를 모르고 살았다.</p><p>2.우리가 왜 존재하는지 모르고 살았다는것은 인류가 얼마나 오래전에 존재했는지 아니면 얼마안되었는데 우리가 모르는걸 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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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23: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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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020) [우물 파는 아이들] (102 ~ 107)</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1809964</link>
         <description><![CDATA[<div>1.) '...... 유엔 병원에 네 아버지가...... 위 수술을......'. 유엔의 구호 기구에 제출 전쟁 중이어서 여행 준비가 몹시 힘들었다. 모든 서류가 준비되었다.<br>2.) (느낀점:몸 위에 문제가 생겨서 황급히 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다.<br>병원 직원에게 살바 아버지의 이름을 보내기 위해<br>이제 살바는 자기의 아버지를 만나 뵈러 갈 것이 확인되었다 라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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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3: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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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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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우리들의 하느님 (110~12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1860820</link>
         <description><![CDATA[<ol><li><p> 압제자를 향해 피를 흘리는 저항과 투쟁도 해야 하지만, 진정한 혁명은 자신의 삶이 바로 서야 한다.</p><p> </p></li><li><p> 위 문장이 정권의 교체보다 바른 사상의 사회를 중시하는 듯 느껴지기도 하고, 사회가 혼란스러워도 현명한 개인으로서 존재하라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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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4: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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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1876593</link>
         <description><![CDATA[<div>[우물 파는 아이들] (108 ~ 115)<br>1.) 아버지는 아프고 기력이 없는 몸으로 거의 5백 킬로미터를 걸어서 이 병원에 왔다. 하지만 이내 살바가 미국에 돌아갈 때가 되었다.<br>2.) 느낀점:자신의 아들을 만나 보려고<br>아프리카 수단이 전쟁 중이어서 미국으로 피신해서 6년 이라는 시간 세월 동안 미국에서 살았다는 것이 느껴졌다. (수단은 이슬람교 종교 문제로 전쟁을 하는 중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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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4: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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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22)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177~1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2351187</link>
         <description><![CDATA[<p>1.“사랑해요.감사해요. 그리고 나에겐 당신이 필요해요.”</p><p><br/></p><p>2.흔하게 쓰는 말들이 흔하지않은 의미를 주는거같아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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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2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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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2) 약의 과학 (15~21)</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2351202</link>
         <description><![CDATA[<div>1. 헤펠리 교수가 제안한 알약 삼키기 기술을 소개합니다. 모두 학술적으로 입증된 방법입니다.<br>2. 알약을 쉽게 삼키는 법을 알려주어서 앞으로 그 방법대로 약을 먹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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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23: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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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2) 도요새에 관한 명상 10~18</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2353249</link>
         <description><![CDATA[<div>1. 너들이 휴전선 위쪽 통천을 거쳐 여기로 날아왔구나. 대답 없는 물음을 던지면 울컥 사무치는 향수가 심사를 못 견디게 긁었다.<br>2. 전쟁이 일어났을 때 겪는 감정(슬픔, 외로움, 두려움 등)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것들 중에서도 가슴이 찢어질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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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23: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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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2 8초 인류 (27p~4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2353794</link>
         <description><![CDATA[<ol><li><p> 왓츠앱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상대방 쪽에 파란색 체크 읽음 표시가 뜨는 것을 본 순간부터 답신을 받는 순간까지 연결이 끊어진 것 같은 그 몇 분간은 끝없이 길고 영혼을 사라지게 만드는 것만 같은 무한 대기 상태인 것이다.</p></li><li><p>단지 짧은 텍스트일 뿐인 스마트폰 메시지에 우리가 얼마나 집착하고, 불안해 하고 있는지 단적으로 드러내는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나도 친구에게 카카오톡을 보내고 난 후, 단지 5분 정도 지났을 뿐인데 답장이 없어서 찝찝한 기분이 들었던 경험 탓에 공감이 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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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23: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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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522)(18~23)</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2354649</link>
         <description><![CDATA[<div>1.<br>"바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하는 비율이 높아지겠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의 양과 범위가 커지고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유 영역 또한 늘어날 것이다."<br>2.<br>인공지능 때문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질까봐 겁이 났었는데, 이 문장을 읽고 안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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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23: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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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2) 사x과x 책 (221~231)</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2984867</link>
         <description><![CDATA[<div>1.정치학자로서 사회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세상을 점점 더 비판적으로 보게 되거든요. 그런데 비판적으로 본다는게 비관적으로 본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세상이 돌아가는 맥락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이 사회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나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죠. 그런 안목으로 사회를 보고 개인의 생활을 영위해 나갈수 있다는것 자체가 아름다운 거라는 말씀에 전적 동의합니다.<br>2. 저 말은 이명헌 과학자와 얘기중이던 문병철 사회과학자가 사회과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통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문맥이라 상당히 인상깊었고 비판적인 자세와 자신만의 줏대와 의견이 현세상에서 중요하다는 말이 인상깊었고 나도 이런 시야와 통찰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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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7: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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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2) 우리들의 하느님 (120~131)</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202999</link>
         <description><![CDATA[<ol><li><p> 그들의 일기는 하나도 숨기거나 꾸미거나 하지 않고 너무 솔직하게 써서 그 솔직함에 먼저 감동할 수 밖에 없다. 하느님의 말씀이나 부처님의 말씀은 왜 그렇게 어렵고 복잡하고 까다로운지, 이 아이들의 일기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이 아이들의 일기야말로 율법의 완성이다.</p><p> </p></li><li><p> 요즘 들어서 사회가 순수함을 악한 쪽으로 인식하는 게 안타까웠습니다. 순수함에 있어서는 선도 악도 단편적인 모습이고, 많은 것을 채워나갈 수 있는 백지는 밝게 보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던 저에게는 위 문장이 더 기분좋게 다가와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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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0: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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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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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022)</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499971</link>
         <description><![CDATA[<div>[우물 파는 아이들 (116 ~ 128)]<br>1.) "그 학생들이 이 우물을 만들<br>돈을 마련해 주었다는군요."<br>학생들이 우물과 우물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도록 미국으로 사진을 보낼 터였다. 학교가 다 지어질 터였다. 다른 아이들과<br>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우물은 여러 면에서 주민의 생활을 바꿀 것이다. 딩카 족과&nbsp; 족은 원수였다. 수백 년 동안 그랬다.......<br>에티오피아와 케냐의 난민 캠프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왔다. 고국<br>수단의 사람들을 돕겠다는 나의 꿈이 이루어지기 시작하고 있다.<br>희망과 끈기 덕분에 과거의 힘든 상황들을 다 극복했다. 부족이 살고 종교 때문에&nbsp; 오래 계속된 마음 아픈 나라. 비가 내리지 않아 물 부족을 격는 나라. 물을 뜨러 다녀야 해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나라....... 전쟁이 나는 바람에 집에 가지 못하고 피난을 떠난다. 미국으로 가게 되었ㅡㄹ 때, 어쩐지 나는 수단에서 살바와 작별 인사를 나누는 기분을 느꼈다. 미국에 가서도 열심히 살았고 고국 수단을 위해 우물 사업을 시작했고, 두 부족의 화해를 이룬다.<br>2.) 느낀점:힘든 여정이었고, 힘들었던 여정이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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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5: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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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0) 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 (1~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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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기전도도는 전기를 갖고 나르는 전하 캐리어가 많을수록 커진다. 또 전하 캐리어가 빨리 움직일 수 있는 정도인 전하이동도가 클수록 커진다.</p></li><li><p>전기전도도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전하캐리어의 존재와 전하캐리어와 전기전도도, 전하이동도의 관계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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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5: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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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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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1) 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 (28~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506108</link>
         <description><![CDATA[<ol><li><p>평균 네 개의 최외각 전자를 갖는 반도체에 다섯 개의 최외각 전자를 보유한 5족 원소를 넣어주면 전자가 한 개 남게 되고 이 전자는 쉽게 도체띠에 올라가게 되어 전하캐리어가 된다. 이 반도체는 전자 전하 캐리어의 숫자가 홀 전하 캐리어의 숫자보다 많게 된다. 그래서 음전하가 많으므로 negative의 n을 따서 n형 반도체라고 부른다.</p></li><li><p>p형 반도체와 n형 반도체의 이름은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불리게 된 이유와 불순물 반도체가 만들어진 방법, 장점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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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5: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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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2) 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 (42~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512284</link>
         <description><![CDATA[<ol><li><p>그중에서도 진공관 증폭기의 여러가지 단점을 없앤 소자를 만드는 것도 가장 주요한 임무 중 하나였다. 진공관 소자는 필라멘트에서 나오는 전자를 모아서 전류를 흐르게 한다. 그런데 전자가 나오려면 필라멘트의 온도를 높게 해야 한다. 전기적 가열로 필라멘트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므로 매우 많은 전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p></li><li><p>최초의 반도체가 등장하게 된 계기가 필라멘트의 여러가지 단점 때문이라는 것이 신기했고 이로 인해서 증폭기의 역할을 하는 반도체가 개발되었다는 것도 신기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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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5: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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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41-7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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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도 궁금했던 것중 하나인 하늘위로 총을 쏘면 어떻게 될까? </p><p>하늘위에 총을 쏘면 중력의 의해서 다시 내오게 되는데 왜 사람이 맞지 않을까, 일단 우리가 완벽히 수직으로 쏘는 것이 아니고 공기의 저항도 있기 때문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총을 쏜 곳에서 멀리 떨어진 사람이 가끔 맞는 사고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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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7: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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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3) 도요새에 관한 명상 19~29</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943108</link>
         <description><![CDATA[<div>1 . 생명이 가진 것이 죽어 버린 상태, 사람이든 짐승이든 시체는 추하다.<br>2 . 겉모습이 재가 되거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신체가 회손되었다면 몰라도, 그저 생명을 잃어 숨을 거둔 존재는 추하기보단 안쓰럽게 보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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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23: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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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3) 약의 과학 (20~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944247</link>
         <description><![CDATA[<ol><li><p>심지어 이 중요한 사항을 알려 주기는커녕 자기들이 만든 알약에 장식으로 금을 그어 놓는 제조사도 있습니다.</p></li><li><p>유익한 정보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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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2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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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3 8초 인류 (49-75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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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단 8초의 집중력으로 인해 우리는 오해와 소통 불가능, 고독 그리고 침묵의 형을 선고받았다.</p></li><li><p>우리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서 작품들을 마치 인스타그램 릴스 보듯이 스르륵 스쳐 지나가곤 한다. 그만큼 우리는 한 작품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작품을 음미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떨어져 버렸다는 게 아닐까 싶었다. 그 이유 중 하나에는 스마트폰의 보급도 한몫 했으리라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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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23: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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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스모스 140~141 202405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945681</link>
         <description><![CDATA[<p>케플러의 제 1법칙인 타원 궤도의 행성의 초점에는 태양이 있다는 것과 조금은 추상적인 제 2법칙 행성과 태양을 연결하는 동경은 같은 시간 동안에 같은 넓이를 휩쓴다는 법칙의 내용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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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23: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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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2 아버지의 해방일지 (p.38-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946080</link>
         <description><![CDATA[<p>작은아버지의 손에는 소주병이 들려 있었고, 삿대질을 할 때마다 맑은 소주가 출렁거리며 쏟아졌다. 어는 순간 우리 집 작은 마당에 아침의 첫 햇살이 쏟아져내렸다. 마당으로 쿨렁쿨렁 쏟아지는 소주에도 햇살은 어김없이 내리꽂혔다.</p><p><br/></p><p>이런 술을 마시면 집안 분위기가 망쳐질거같다. 크면서 이런 알을 본다는건 별로 좋은 일은 아닌거같다. 크면서 트라우마 또는 정신병으로도 남을수 있기 때문이 술은 적당히 마시는게 가장 좋다고 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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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2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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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3 아버지의 해방일지 (p.44-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3948002</link>
         <description><![CDATA[<p>두루두루 잘 지냈지만 그중에서도 박선생과 제일 친했다</p><p><br/></p><p>이렇게 친구들과 두루두루 다 친하지만 제일 친한 친구가 있다는건 좋은거같다. 나도 고등학교때 제일 친한 친구를 만들고 졸업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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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2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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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023]</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061014</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lt;4 ~ 27&gt; 죽을 자리를 찾아 떠나다. 항일 투쟁의 외길을 살다.<br>내 죽어 너희를 이기리라. 나를 고문하라! 꿈과 망상. 언론을 통한 민족운동. 신앙과 민족 정신을 끝까지 지키다. 기독교가 열어준 기회 ✝ 광복군 대위가 되다. 동경했던 군인의 길. 나 자신의 눈으로 역사를 바라보게 되기까지 아주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과장과 왜곡은 배제하려 애썼습니다. 삼한갑족으로, 대를 이어 열 명의 재상이 배출된 명문가였습니다. "사람은 모두 평등한데 양반, 상놈이 어디 있겠소."<br>"일본은 조만간 우리나라를 삼키고 말 것이야." "네 이놈! 도적질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다니, 네놈들이 달리 왜놈 소리를 듣는 줄 아느냐?"&nbsp; 아나키스트 운동을 전개했습니다.<br>2.) 느낀점: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는 생각의 느낌을 받았다. 한국사의 흐름을 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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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3: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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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71-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239428</link>
         <description><![CDATA[<p>달리는 버스 안에서 점프하면 어떻게 될까?</p><p>최근 과학 시간에 관성을 배워서 몸이 당연히 뒤로 갈줄 알았다. 그런데 사실은 달랐다. 왜냐하면 버스속 공기도 버스의 속도와 같기 때문에 그 자리로 착지 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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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6: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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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3) 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 (61~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17602</link>
         <description><![CDATA[<ol><li><p>트랜지스터는 신호 증폭을 위해 탄생하였지만 폭발적인 수요를 갖게 된 것은 바로 이 논리 연산을 위한 스위치 소자로서의 쓰임새 때문이었다.</p></li><li><p>반도체가 본격적으로 쓰였던 원인과 그로 인한 반도체 시장의 성장에 대해서 명확하게 깨닫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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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2: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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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4) 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 (75~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20274</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렇게 '8인의 배신자'와 그들과 함께 페어차일드반도체사에 근무했던 사람들은 회사의 성공을 통해 어마어마한 부를 얻게 되었다. 또 그들의 경험과 돈은 다시 새로운 벤처 회사의 출현으로 이어져서 또 다른 많은 젊운이의 성공을 가져왔다.</p></li><li><p>반도체 회사들이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이동하고 실리콘 뱔리가 미국 서부에 형성되어 성공하게 된 역사적인 배경이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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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2: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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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4) 약의 과학 (23~25)</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21440</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떤 알약은 위산에 녹지 않도록 표면이 코팅되어 있습니다. 위흘 무사히 빠져나간 뒤, 장에서 녹게끔 말이죠.<br>2. 약이 위산에 안 녹을 수 있도록 코팅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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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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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4) 도요새에 관한 명상 29~37</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22194</link>
         <description><![CDATA[<div>1. 성님, 그렇잖아요. 시국의 돌연선 변혁은 아무도 예, 예측못해요. 마른 땅에 물 고이랴. 평화 통일은 어렵네. 서로 강경책만 일삼으니 언제 형, 아우 하고 지내겠어.<br>2. 통일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는 것은 아니지만 이루어지지 않을꺼라고 비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느껴져서 너무 안타깝고도 마음이 아팠다. 실제로 이런 일들이 빈번히 일어났었기 때뭉에 더욱 더 안타까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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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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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4) 깻잎투쟁기 (7~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22803</link>
         <description><![CDATA[<p>이주노동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한 보따리</p><p>짊어지고 오는 사람들이다. 그 보따리 안에는</p><p>삶도 있고, 꿈도 있고, 울음도 있고, 웃음도 있다.</p><p>특히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이 있다.</p><p><br/></p><p>평소 이주노동자들에게 사회적인</p><p>관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p><p>작가의 경험을 들어보니</p><p>이주노동자들에게</p><p>사회적으로 더 많은 관심이</p><p>필요할 거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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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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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4)완벽하지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181~1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24503</link>
         <description><![CDATA[<p>1.욱하는 마음이 일어날때 가족을 생각하세요. 한 번 참으면 본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편안해집니다.</p><p><br/></p><p>2.많은것들을 생각나게 하는 구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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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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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스모스 142~143 20240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24694</link>
         <description><![CDATA[<p>케플러의 법칙은 어디에서나 성립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행성의 운동에 관한 마지막 규칙인 세 번째 법칙을 생각해 냈다. 이것은 여러 행성들이 다른 행성과 관련하여 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기술하는 법칙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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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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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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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4 고층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76~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5525278</link>
         <description><![CDATA[<p>1.‘꿈’이라는 게 뭘까? 나는 장래 희망과 직업은 물론이고 삶의 모양새,그리고 크기에 무관한 취향까지 모두 포함한 게 ‘꿈’이라고 생각한다.</p><p><br/></p><p>2.난 나의 꿈에 대해 확신이 없지만, ‘꿈’은 꼭 직업을 갖는 것만이 아니닌 것을 말해주는 것같아서 나에게 뜻 깊은 문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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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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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024]</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6492354</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와 그들의 다른 선택) (28 ~ 33)<br>1.) 이회영은 의열단을 후원하는 한편, 동지들과 신흥무관학교 출신을 모아 '신흥학우당'을 만들고 이들을 중심으로 한 행동 조직 '다물단'을 지도했습니다. 장제스에게 만주를 포기하는 댓가로 거금을 주고 밀약을 맺으려던 아리요시 공사를 암살하려다 단원들이 체포되고 말았지만, 양자 간의 밀약이 중국 신문에 크게 보도되면서 흑색공포단의 이름을 널리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시신을 직접 보게 해주시오." 10년 뒤<br>그의 유해를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으로 모셨습니다.<br>2.) 느낀점: 이회영이 역사에 남을 사건을 만들었다! 라고 느꼈다.<br>역사에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 것의 느낌을 실어준다. 이회영의 죽고 남은 시체를 직접 눈으로 보고픈 그들의 애절하고 간절한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이해된다.<br>이회영 선생님께서 조국으로 돌아오셔서 다행이시고 위대한 사람의 가치관을 느끼게 되었다.<br>우당 이회영의 흉상을 보니,<br>일제강점기 시대 때 일본인들에게 고문을 받으셔서 감옥에서 돌아가셨다는 것이 안타깝고 슬프다는 것을 느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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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13: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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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24 8초 인류(77-9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652344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람들은 경험한 사건들과 느낀 감정들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공유할수록 그것들을 더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한다.</p></li><li><p>우리는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 수십 개의 전화번호를 외웠지만, 스마트폰에 연락처를 저장하게 된 후 그것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기술의 발전이 꼭 인류의 고도 지능화로 이어지진 않는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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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14: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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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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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4) 우리들의 하느님 (132~152)</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6561472</link>
         <description><![CDATA[<ol><li><p> 스스로 옥상에서 떨어질 만한 용기가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p><p><br/></p></li><li><p> 어렸을 적부터 죽음을 굉장히 두려워했던지라, 위 문장이 지금의 저에게 크게 공감이 되는 것 같아 인상 깊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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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14: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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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브리의 천재들(~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049551</link>
         <description><![CDATA[<p>"이탈리아의 군용정찰기 중에 지브리라는 게 있거든. 스튜디오 지 브리로 하고 싶어."</p><p>그는 그렇게 말하며 'gibli라고 알파벳으로 써서 모두에게 보여주 었다. 그러자 외국어를 잘하는 다카하타가 이의를 제기했다.</p><p>"이봐, 정확한 발음은 기블리 아닌가?"</p><p>"아닙니다. 이탈리아 친구가 지브리라고 했어요." 그리하여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름의 스튜디오가 탄생했다. 나 중에 기블리가 맞다는 게 밝혀져서 전 세계 사람들은 모두 '스튜디오 기블리'라고 부르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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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10: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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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527)(18~40)</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684822</link>
         <description><![CDATA[<div>1.<br>"중세 암흑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면죄부를 돈을 주고 사면 죄가 없어져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이 퍼졌다. 성경 그 어디에도 면죄부라는 내용은 없지만 위정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거짓을 만들었다."<br>2.<br>위정자들이 정말 나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사람의 믿음을 이용해 돈을 벌 생각을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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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18: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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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7)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190~19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787348</link>
         <description><![CDATA[<p>1.사랑은 사랑하는 이유 말고 다른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p><p><br/></p><p>2.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때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행복을 느낀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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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22: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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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7 8초 인류 (101-12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787565</link>
         <description><![CDATA[<ol><li><p>진화론자들이 설명하는 것처럼 '진화'가 반드시 진보나 발전의 의미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진화와는 정반대로 나아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p></li><li><p>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하여 테크 넥, 터널 증후군과 같은 신체의 퇴보를 겪고 있는 현대 인류를 잘 꼬집은 문장이라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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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22: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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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7) 약의 과학 (25~30)</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789549</link>
         <description><![CDATA[<div>1. 분할해서 공기 중에 노출된 약의 유효 성분이 시간에 따라 얼마나 손실되는지는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br>2. 약의 유통기한과 약을 잘라서 먹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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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23: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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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144~145 202405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791827</link>
         <description><![CDATA[<p>케플러의 제3법칙, P는 행성의 공전 주기를 1년 단위로 표시한 것이고, a는 태양이서 행성까지의 평균거리를 '천문당위'로 잰 것 이라고 할 때 P^2 = a^3의 식이 완성된다. 하디만 케플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더 근본적인 행성 운동의 원인을 찾고자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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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2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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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7)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11</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792715</link>
         <description><![CDATA[<div>1. 너나 나나 각자 살아남으려면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 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스스로 길을 찾아<br><br>2. 고양이들끼리서 하는 말이었지만 사람이든지 동물이든지 누구에게 대입해서 생각해도 전부 들어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누구에게 대입해도 옳은 말이지만, 저 일을 생각해서 그대로 실천해 나아가는 것은 어렵다고 느끼기에 더 와닿는 말이었던 것 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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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23: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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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7 아버지의 해방일지 (p.45-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7794171</link>
         <description><![CDATA[<p>자기 손으로 형제를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자책감을 안고 사는 이에게 하염없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열일곱 여린 감수성에 새겨진 무늬는 세월 속에 더욱 또렷해져 나는 간혹 하염없다는 말을 떠올리곤 했다.</p><p><br/></p><p>다른 사람도 아닌 형제를 죽였다면 어떤 느낌일까? 분명 표현할수없는 슬픈이자 자책감이 들것이다. 그런 기분을 느끼지 않는 것만 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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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2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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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서준이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390731</link>
         <description><![CDATA[<p>다만, 금요일 책 날적이는 왜 빠졌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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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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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영아, 좀 더 힘내자.</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392902</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에 그래도 하나를 썼구나. 이번 주는 빠짐 없이 써 보자.</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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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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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준우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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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준우야, 다시 돌아와 주어 고맙다. 든든한 준우. </p><p>다만, 금요일 책 날적이는 왜 빠졌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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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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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지훈이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3958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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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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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도현이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396855</link>
         <description><![CDATA[<p>23일 하루가 빠지기는 했지만 성실하게 아주 잘해 주었다. 훌륭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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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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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동주,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398486</link>
         <description><![CDATA[<p>늘 믿음직한 동주. 23일(목)이 빠져 있는데 무슨 일 있었니?</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medal-award-reward-winner-first-badge-gold-success-competition-prize-ribbon-victory-achievement-win-discipline-font-jewellery-symbol-electric-blue-emblem-fashion-accessory-metal-circle-necklace-bronze-medal-1683550.jpg" />
         <pubDate>2024-05-27 06: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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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성원이,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4006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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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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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후야, 좀 더 힘내자.</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403898</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에 두 개나 썼구나. 이 정도도 의미 있는 성장이다. 훌륭해. 이번 주는 빠짐 없이 써 보자꾸나.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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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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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태야, 좀 더 힘내자.</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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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태가 다시 온새미로 아침 독서로 복귀했구나!!! 환영한다. 지난주는 한 번만 썼지만 이번 주는 다섯 번 다 채워보자. 아리아리!</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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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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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희탁이,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406219</link>
         <description><![CDATA[<p>흠 없는 청년, 희탁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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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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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세한이,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4076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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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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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아, 잘 돌아왔다.</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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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성이가 다시 온새미로 아침 독서로 복귀했구나!!! 환영한다. 지난주는 두 번만 썼지만 이번 주는 다섯 번 다 채워보자. 아리아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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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6: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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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율아,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다.</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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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요일과 금요일 책 날적이가 빠진 점이 옥에 티이기는 하지만, 이번 주는 빠짐 없이 써 주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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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7: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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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아, 잘 돌아왔다.</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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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연이는 근대 일본 문학 작품을 꾸준히 읽어야 할 테니 이번 주부터는 빠짐 없이 써 주기 바라. 고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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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7: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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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호야,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다.</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443339</link>
         <description><![CDATA[<p>윤호야, 돌아와 주어 고맙다. 지난주는 2번 썼으니 이번 주는 빠짐없이 5번 써 주기 바라. 기대하고 있으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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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7: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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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람아, 5월 4째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다.</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445158</link>
         <description><![CDATA[<p>태람아, 잘 돌아왔다. 돌아와서 일주일에 두 번 썼으니 괜찮다. 이번 주는 빠짐없이 다섯 번 쓰자꾸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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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7: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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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27) 사x과x책 (231~245)</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446694</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들이 과학을 문화로 받아들여서 향유하는 세상을 꿈꾼다. 그러기 위해서 과학은 우리의 일상에 녹아들어야하며 우리 시대 핵심 교양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야 한다.<br>2.이 말이 인상깊던건<br>이 책에 목적중 하나를 잘 설명하기 때문이다<br>저자들은 과학이 어렵고 접근하기 힘든 이미지를 가지는게 억울하며 과학이 보편되고 문화가 되면 우리가 현대사회에서 잊고있는 정치,사회가 아닌 기술,과학의 중요성을 깨달을수 있을 것 같아서.<br>과학이 문화가되고 친숙해야한다는 저 말에 격히 공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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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7: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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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027]</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8848833</link>
         <description><![CDATA[<div>1.)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35 ~ 41)<br>청일전쟁이 벌어졌고, 이 싸움에서 이긴 일본은 마음 놓고 조선의 내정을 간섭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고종을 러시아 공사관에서 모시고 나오려는 시도도 수차례 이루어졌습니다. 이근택도 이에 가담한 죄로 제주도 유배를 가게 되었습니다. 톈진 조약을 빌미로 일본은 두 배나 많은 병사를 조선에 보냈습니다. 을사오적에 대한 당시 백성들의 민심을 생생히 보여줍니다.<br><br></div><div>2.) 느낀점: 왜 일본이 청일전쟁에서 이겼으며 조선의 내정을 간섭했다는 생각과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독립협회와 전국 유생들의 상소 시전 철시 등 요구가 이어져서 1897년 2월 20일 고종이 경운궁 (덕수궁)으로 환궁을 단행하였고 대한제국을 선포하러 돌아가야 했기 때문이다.<br>이근택이 제주도로 유배된 것을 질문하게 만들기 때문이다.<br>일제가 대한민국을 식민지화 하려고 했다는 생각이 났다. 백성들의 마음이기 때문이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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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14: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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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528)(40~57p)</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00901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거대한 상어와 같고 빅데이터는 바닷물과 같다 70년 전에 태어난 인공지능이라는 상어는 꾸준히 성장해 왔다. 그런데 바닷물인 빅데이터가 제대로 준비 되지 않아서 인공지능의 처지는 사막 위에 던져진 상어와 같았다 "<br>2.<br>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것을 바탕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흥미롭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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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18: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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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8) 깻잎 투쟁기 (20~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151963</link>
         <description><![CDATA[<p>그러나 이런 법은 현장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다.</p><p><br/></p><p>이주노동자들에게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일을 하여도 근무환경이 좋지 않은데 근로기준법조차 잘 지켜지지 않은 사례가 많은 거 같다. 또 고용주가 임금을 주지 않아도 관련법을 몰라서 부당하게 착취당하는 노동자들이 많아 안타까웠고 고용주들도 벌금이 너무 낮아 그냥 벌금을 내고 불법적인 일을 행하는 거 같았다. 그래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7 2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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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8)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1~19)</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152400</link>
         <description><![CDATA[<div>1. 눈물이 차올랐지만 오래 슬퍼하고 있을 수도 없었다. 아기들을 지켜야 했다.<br><br>2. 어찌보면 사람들이 아이를 낳고 키워나가는 과정보다 고양이들이 새끼를 기르는 과정이 더 힘들다는 걸 언급하는 것은 작가가 우리 주변의 삶이 그만큼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직접 보지 않는 다른 곳애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비극적인 일들을 나타내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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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22: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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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8 질병의 탄생 40~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154202</link>
         <description><![CDATA[<p>요새 창궐하는 질병들은 댜부분 인간이 원래는 안하던 행동을 하거나 원래 있던 질병에 대항하는 물질을 사용해서 그 바이러스가 강화된 경우가 댜다수이다. 그중에는 천연두처럼 인류가 완전히 정복한 질병들도 있다.</p><p><br/></p><p>인간의 풍습이 변하면서 여러 질병이 생긴다는 사실이 놀라웠고기술의 발전이 인류에게 도움만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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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23: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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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8 8초 인류 (122-14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155183</link>
         <description><![CDATA[<ol><li><p>디지털 나태로 돌아가, 백업할 시간이라고 따박따박 알려주는 메시지가 떴을 때 클릭 한 번으로 무시할 때까지의 시간 말이다.</p></li><li><p>우리는 모든 정보를 작디작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속에 몰아넣고는 그것의 고장 따위는 생각하지 않곤 한다. 디지털 기기의 편리함에 중독되어 아예 그것의 위험부담을 잊어버린다는 것이 조금은 무서워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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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23: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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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8) 약의 과학 (31~35)</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155498</link>
         <description><![CDATA[<div>1.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항생제 이름을 일일이 와우고 있진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약사의 설명을 잘 듣고 우유와 함께 먹어도 되는 약인지 꼭 확인하세요.<br>2. 약을 우유와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널라웠거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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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2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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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28 아버지의 해방일지 (p.54-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156284</link>
         <description><![CDATA[<p>지적인 우아함으로 어린의 이상형이 되었던 어머니가 돈 천이백만원 때문에 그년이라는 쌍욕을 입에 담은 것이다.</p><p><br/></p><p>이 문장을 읽으면서 돈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돈은 그냥 잠깐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것이지만 돈으로 못하는게 없는 사회로 점점 변해간다는게 안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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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23: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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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145~146 202405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156801</link>
         <description><![CDATA[<p>그는 행성들에 당시 유행했던 라틴 음계인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를 대응시켰다. 행성 구들이 이루는 조화 속에서 지구의 음정은 파와 미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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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23: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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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8) 사x과x책 (245~255)</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09907355</link>
         <description><![CDATA[<div>1. 문학책을 읽을때는 보통 그 작품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가의 인생과 작품이 탄생한 시대를 살펴보는것에 익숙하다 . 하지만 과학책을 읽을때는 이런 점들이 간과되기 일쑤다.<br>과학이야말로 시대를 반영하는 대표적 산물이다.<br>과학책은 당대의 과학이슈나 과학적 상과에 대한 저자의 판단과 의견을 담고있다.따라서 책을 읽을때 그 책의 과학적 역사적 맥락을 당연히 살펴봐야한다.<br><br>2. 이 말은 작가가 과학책을 읽을때 아무 고려없이 읽는게 아닌 어느정도의 저자가 틀릴수 있고 저자에 대해 아는게 좋다는 걸 말해준다. 이외에도 저자는 앞의 페이지에서 자신의 대학 강의인 우주의 이해,독서와 토론 수업 커리큘럼에 썻던 수업방식으로 효과적으로 책을 읽기위해선 무엇이 필요한가? 를 말해준다.<br>저자는 독서와 토론 수업에서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를 공적으로 제대로 읽는 방식을 과제형식으로 말해준다<br>그는 비독서행위와 전문가의 식견 그리고 ' 토론' 이<br>중요하다 (나의 주관적 책읽기가 아닌<br>남의 주관이 섞인 책읽기) 말하는게 상당히 나에게 도움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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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8: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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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8) 우리들의 하느님 (171~181)</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0202133</link>
         <description><![CDATA[<ol><li><p> 그것도 몸뚱이 전부를 찧는 게 아니라 겨우 주둥이만 아프게 해놓으면 된다. 굳이 죽일 것까지는 없는 것이다.</p><p><br/></p></li><li><p> 요즘 날이 따듯해지며 날벌레들이 많이 생겨 이를 불쾌하게 생각했었는데, 위 문장을 보며 일부 반성하게 된 점이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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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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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028]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42 ~ 49)</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0259241</link>
         <description><![CDATA[<div>1.) 그 무렵 독립협회가 조직되어 독립신문을 발행하고 계몽운동을 활발히 펼쳤습니다.<br>대한제국의 탄생을 선포하며 황제로 즉위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영국에 이어 미국과도 동맹을 맺는 등 나날이 세를 확장하였습니다. 일본이 러일전쟁을 일으켜 군대를 서울로 보내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응했습니다. '이제 일본의 세상이 되었구나!' 그 자리는 일본인들이 모두 차지했습니다. 삼형제 친일파로 이름을 떨쳤습니다. '군데군데 붉은 흔적은 핏자국이 아닌가? 돌아가신 명성황후의 허리띠가 틀림없구나!'<br>2.) 느낀점: 대한민국의 모든 전 국민들이 신문을 발행하고 사회적 운동을 전개할 수 있었다.<br>조선이 제국을 선포한 사실에 대하여 알리고 있었다는 점과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로 즉위한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했었기 때문이다.<br><br>제국주의 열강이 시작되었기 때문이었다.<br><br>전쟁의 상황 전개 때문에 빨리 응해야 했기 때문이었다.<br><br>일본이 대한민국을 왜 침략을 하였는지 잘 알 것 같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nbsp;<br><br>핏자국은 황제 고종의 아내 명성황후가 일본인들 때문에 죽었음을 알려주려고 했었기 때문에 고종이 그런 말을 했었던 것이었다.<br><br><br><br><br>&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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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3: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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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9 8초 인류 (148-16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0698504</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시 말해, 우리는 집단적 치매의 한 형태인 대규모의 집단적 기억상실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p></li><li><p>스마트폰이라는 일종의 '외부 메모리'에 우리의 모든 기억을 넣어버리고, 정작 머릿속에서는 기억을 지워버려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와 같은 상황이 된 우리들을 강하게 꼬집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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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22: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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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9) 깻잎투쟁기 (60~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0707423</link>
         <description><![CDATA[<p>이주노동자는 매일 2시간씩 공짜 노동을 강요받는다.  모두가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현실에 눈을 감는다.</p><p><br></p><p>고용주가 근로기준법에 따른 휴식시간을 제대로 주지 않으면서도 8시간의 임금만 주는 건 부당한 일인데 고용주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이주노동자들은 트러블을 일으키기 싫어서 어쩔수없이 일 하는것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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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23: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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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9)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20~28</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0709180</link>
         <description><![CDATA[<div>1. &nbsp;그런데 작년 봄부터 집 뒤 산언저리에 펜션 단지 확장 공사가 시작되면서 덤프트럭과 레미콘이 드나들어 벌써 길고양이와 족제비, 청솔모까지 동물 여러 마리가 죽었다.&nbsp;<br>2. 고양이를 비롯한 길거리 동물들의 시점으로 보았을 때 인간들의 행적들이 살인자와 같이 묘사되는 것을 보아 작가가 우리 인간들의 어떠한 행동들을 막아야 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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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23: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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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029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53 ~ 67) </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178499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다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간 안희제는 그곳에서 &lt;독립순보&gt;를 발행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 신해혁명이 일어나고 세계1차대전이 발발하는 등 국제정세가 숨 가쁘게 변해가자 안희제는 동료들과 논의했습니다. "조선에도 어떤 변화가 갑자기 찾아올지 모릅니다. 만일을 위해 국내외 독립운동을 세력을 긴밀히 연결해야 합니다." 3.1만세운동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만들어지자 안희제는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자금을 조성하여 전달했습니다. 백산상회는 1919년 백산무역주식회사로 확대, 개편하고 십년 가까이 독립운동자금을 더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영업 이익이 있건 없건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다보니 손실을 메우는데도 한계가 있어서 결국 파산했습니다.<br><br>2.) 경제계 독립운동의 대부!<br>안희재가 너무, 정말 의로운 일을 해내었다 라는 증거이기 때문이다.<br><br>위태롭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그들은 그렇게 행동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br><br>안희제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그렇게 의미심장한 말투로 말한 것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br><br>나라의 회사가 잘 돌아가다가 폐업하니, 마음이 쓰려왔다. (마음이 쑤시는 것처럼 아프고 괴로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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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4: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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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0) 약의 과학 (33~38)</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2188011</link>
         <description><![CDATA[<div>1. 평소 카페인에 딱히 영향받지 않는ㄴ 사람이라도 간혹 커피를 너무 진하게 많이 마셨을 때, 잠이 오지 않는 경험을 한 적 있을 것입니다. ••• 카페인의 양이 많다 보니 평소보다 분해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것뿐입니다.<br>2. 내가 겪은 상황 중에 하나라서 깜짝 놀랐다. 책에서 이를 약과 함께 다루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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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2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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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147~148 20240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2194921</link>
         <description><![CDATA[<p>케플러가 살던 시절의 사람들이 지구가 동다는 생각을 거부했던 첫째 이유는 아무도 그 회전을 느낄 수 없다는 데이 있었다. 캐플러는 "꿈"을 통해서 ㅈ구의 자전이 가능한 일이고 멋있으며 이해할 수 있은 현상임을 알리력ㅎ 애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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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23: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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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0) 깻잎투쟁기 (80~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2195361</link>
         <description><![CDATA[<p>이주노동자는 이에 대해 부당이득반환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그런데도 다수의 농민들은 노동자가 일을 그만두면  예상되는 손해를 그 노동자가 배상해야 한다고 강하게 믿었다.</p><p><br></p><p><br></p><p>이주노동자가 사업장 변경을 하려면 사실상 고용주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고 사업장을 변경한다고 해도 이주노동자들에게 일을 그만두었을 때 나오는 손해를 배상하라고 하는 것은 옳지않은데 많은 고용주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이주노동자들에게는 부당한 일이지만 근로기준법을 정확히 모르거나 트러블을 일으켜 일을 쉬기 싫어 어쩔 수 없이 당하는 게 불쌍했고 이에 관련된 정책이 더 나와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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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23: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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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0)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29~37</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2197238</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를 보면 이맛살을 찌푸리던 사람들이 개를 보며 멋있다느니, 예쁘다느니 호들갑을 떠는 걸 보면 영 기분이 나빴다.&nbsp;<br>2. 이 소설에서의 주체는 고양이들이지만, 사람에 비유했을 때 마치 우리 사회의 빈부격차로 인해 발생하는 우열 가르기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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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2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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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0) 사x과x책 (255~265)           1. 1장의 토론 주제로 &#39;칼 세이건이 도서관 이야기를 길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39;를 선택한 것은 책을 읽다 보면 중요한 분기점마다 도서관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칼 세이건은 어린시절 도서관에서 최초의 지적인 도약을 경험했다. 그는 도서관을 인류 뇌의 확장이라 여겼고 우주적인 규모로 발전할 수 있더고 생각했다. </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29000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 저 말이 나오게 된 계기는 저자가 진행하는 책읽기 프로그램인 '갈다식 책읽기' 에서 출발한다<br>저자는 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예시로<br>책을 읽기위한 '쪽지쓰기'를 제안 한다 쪽지는 제목의 의미와 나의 질문,키워드,토론주제 로 나눠서 쓰는데<br>여기서 저자는 토론을하는 토론 주제가 공적으로 독서하기 의해 매우 중요하다 얘기한다 저 토론주제를 보고 느낀건 정말 잘 정했다 느꼇는데 실제 코스모스 1장엔 도서관에대한 칼 세이건의 유년기 경험이 있음이 안실려있다.<br>사람들에게 공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에관한 핵심키워드와 논점까지 챙기게하는 정말 잘 정한 토론주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저 칼 세이건의 도서관 특유의 우주같고 지식의 집합과 도약의 느낌을 나도 한번쯤 비슷하게 겪어서 쓰게되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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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7: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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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030)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68 ~ 82)</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272760</link>
         <description><![CDATA[<div><br>1.) "역시 일본은 대단한 나라야!"<br><br>"시장을 새로 만들고 점포를 세 놓으면 다달이 현금이 쏟아져 나올게야."<br><br>2.) 김갑순이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는 사실을 느꼈다.<br><br>돈을 엄청 많이 벌고 싶어하는 김갑순의 꿈이 보인다는 사실을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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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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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0 8초 인류 (169-18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274681</link>
         <description><![CDATA[<ol><li><p>마약을 찾아 필사적으로 헤매고 다니는 구제불능의 마약 중독자처럼 가상의 게시판에서 '좋아요'를 갈구하며 방황하다니!</p></li><li><p>얼마전 인스타그램에 스토리를 올리고서는<br>좋아요가 몇 개 달렸는지 무의식적으로 찾아보고 있던 나의 모습이 떠올라 뜨끔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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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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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27) 우리들의 하느님 (153~17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303158</link>
         <description><![CDATA[<ol><li><p> 꽃을 꽃으로만 볼 수 있는 순수의 눈을 가질 때, 이 세상의 모든 장벽은 허물어져 사라질 것이다.</p><p><br/></p></li><li><p> 위 문장을 읽으며 사회가 부여하는 가치라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일까 생각하며 문장이 인상에 남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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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5:3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303158</guid>
      </item>
      <item>
         <title>(240529) 우리들의 하느님 (182~191)</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306489</link>
         <description><![CDATA[<ol><li><p> 고작 사막 위에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었고 콜로세움과 만리장성과 진시황의 지하무덤을 만들었으니 허세를 부려도 된다는 걸까.</p><p><br/></p></li><li><p> 위 문장을 읽으며 이 책이 지속적으로 속세적인 것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느낌이 커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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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5:3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306489</guid>
      </item>
      <item>
         <title>(240530) 우리들의 하느님 (192~227)</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311528</link>
         <description><![CDATA[<ol><li><p> 죽으면 누구나 다 떨구어놓고 갈 것인데, 살아남은 사람들의 몫은 또 이렇게 마음 아파하는 것인가 봅니다.</p><p><br/></p></li><li><p> 최근 고민해보던 '예의를 죽은 사람에게 지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잃은 사람에게 위로할 이유는 무었일까?'와 관련된 문장이라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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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5: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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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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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31) 깻잎투쟁기 (100~1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575547</link>
         <description><![CDATA[<p>사업주로부터 지게차를 운전하도록 강요당해 다른직무를 요청하니 출신국으로 돌려보내겠다는 협박을 당했다.</p><p><br/></p><p>이 사례뿐만 아니라 위험한 환경에서 일을 하거나</p><p>사업장 변경을 요청했는데 돈을 요구하는 등 이주노동자들에게 부당하게 대하는 고용주들이 많은 거 같고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근로기준법을 더 보강하고 벌금 등을 더 강화해야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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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22: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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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1 8초 인류 (190-20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575628</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아이들의 글은 마치 천 년 전에는 존재했으나 역사적으로 버림받은 글쓰기의 형태로 퇴보한 것 같았다.</p></li><li><p>스마트폰이 대중화되다 보니 모든 것을 인터넷 검색 한 번으로 복사 붙여넣기 하는 것이 당연시되어, 정작 우리가 직접 정보를 이해하고 ,올바른 문법으로 내 생각을 작문하는 능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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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22: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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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1) 약의 과학 (33~42)</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579435</link>
         <description><![CDATA[<div>1. 자몽과 포멜로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약물을 복용할 때는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br>2. 마종이 약을 먹을 때 몸에 해로운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커피와 자몽이 약과 어떤 반응을 일으켜서 몸에 해로운 물질을 가져다 주는지 잘 알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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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2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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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1)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37~44</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579621</link>
         <description><![CDATA[<div>1. 녀석을 보니 누군가에게 쫓길까 늘 불안하고, 하루하루 먹을 것을 걱정하던 길 위의 삶이 아득하게 느껴졌다.<br>2. 위의 대상은 고양이이지만, 하루하루를 고독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면 나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의 위로와 용기가 생기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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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23: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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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149~151 202405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580278</link>
         <description><![CDATA[<p>그의 작품 "꿈"은 부분적으로 자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주인공은 튀코 브라헤를 찾아간다. 또 그에게는 약 장사를 하는 부모가 있다. 주인공의 어머니는 혼령과 악마 들과 어울려 지내는데, 결국에는 그 악령중의 하나가 주인공에게 달나라로 여행할 수단을 제공한다.</p><p>이처럼 말이다. 케플러는 "비록 오감으로 인지 가능한 세계에 전혀 존재할 수 없는 것 이라도, 우리에게는 그런 것을 상상할 수 있는 자유"가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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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23: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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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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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9 아버지의 해방일지 (p.61-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3581733</link>
         <description><![CDATA[<p>“하도 안 와서 영영 못 보는 줄 알았소.“</p><p><br/></p><p>이 문장이 단지 그냥 평범한 사람에겐 한문장이지만 이책을 읽은 나에겐 이 문장이 더욱 와닿았던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영영 못 보면 어떨까? 너무 슬플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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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2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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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0 구덩이 (p.10-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4231095</link>
         <description><![CDATA[<p>캠프에 온 아이들 대부분은 선택의 기회가 없었다. 초록호수 캠프는 못된 아이들을 위한 캠프다. 못된 아이들을 데려다가 매일 뙤약볕 아래서 구멍이를 파게 하면 착한 아이들이 될 것이다. </p><p><br/></p><p>구멍이를 판다고 과연 자신들의 잘못을 알고 착해진다는 것은 틀린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잘못했다고 노동일이나 그냥 힘든 일을 시킨다고 사람이 달라지지 않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방법은 틀린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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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8: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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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31 구덩이 (p.15-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4238907</link>
         <description><![CDATA[<p>스탠리는 지저분한 차장 밖을 내다보았다. 호수는 보이지 않았다. 초록색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p><p><br/></p><p>다른 것을 기대하고 갔지만 자신과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별로이면 많이 실망하는 법이다. 그렇기에 기대를 많이 하는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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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8: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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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031]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83 ~ 89)</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4493859</link>
         <description><![CDATA[<div><br>1.) 김갑순은 자기 돈으로 자기 땅을 사는 수법으로 땅값을 올리기도 했습니다.<br><br>김갑순 관련 소작쟁의가 무수히 많았습니다.<br><br>2.) 김갑순은 자기 돈으로 자기 땅을 사는 수법이 있어서 땅값을 올려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도록 느껴졌다.<br><br>그 시절, 그 당시에는, 그 상황에는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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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4: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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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602)(57~63p)</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5091379</link>
         <description><![CDATA[<div>1.<br>"한달 동안 영업을 못하는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매장 주변의 상권과 유동 인구를 분석해서 최적의 인테리어와 좌석 배치를 결정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br>2.<br>한 달 동안 영업을 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통해 상권과 유동인구를 분석한 스타벅스가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이미 주변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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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7: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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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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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31) 우리들의 하느님 (227~314)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5105841</link>
         <description><![CDATA[<ol><li><p> 할매는 밤마다 달만 쳐다봅니다.</p><p><br/></p></li><li><p> 작품이 쌓아놓은 이야기가 위 문장을 더욱 애잔하고, 몰입되게 느껴지게 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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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8: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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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8초 인류 (208-22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5626566</link>
         <description><![CDATA[<ol><li><p>독자였던 우리는 이제 게시판을 스크롤하는<br>엄지손가락이 되고 말았다.</p></li><li><p>우리는 더 이상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화면 속 텍스트를 멀뚱히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렸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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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22: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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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45~53</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562908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복지사는 하는 일이 아주 많아. 엄마처럼 공무원이 돼서 지역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여러 방법으로 돕는 일도 있고, ~ 아주 다양해<br>2. 사회복지사가 우리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을 모두 짊어지는 것 같아 이 직업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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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23: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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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약의 과학 (38~43)</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5629494</link>
         <description><![CDATA[<div>1. 누군가는 우유처럼 자몽도 복약 시간 전후로 몇 시간 간격을 두고 먹으면 괜찮지 않겠느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자몽의 효과는 '몇 시간'이 아니라 '며칠'을 갑니다.<br>2. 자몽이 약을 복용할 때 우리 몸에 해롭다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고, 앞으로 잘 알고 먹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2 23: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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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사x과x책 (265~275)</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192307</link>
         <description><![CDATA[<div>1.첫 번째는 경청하는 태도다. 정당한 비평과 비판을 위해서는 과학책을 읽는동안에도 저자의 말을 경청하며 인내심을 갖고 견디는 태도가 필요하다.<br>2.이 말이 인상깊었던건 단순히 쟁점토론을 견지하는 저자의 태도가 보여서였다 저자는 이 말이 궁극의 비독서 행위 '토론'을 하기위해 위의 태도를 지켜야한다 말한다. 우리가 보통 토론하면 정치권이나 젠더,세대 갈등처럼 서로를 두쪽으로 명백히 구분해 토론을 빙자한 비난쇼를 하곤 하는데 나는 그래서 저 말이 굉장히 좋다. 모두가 같은의견 생각으로 뭉치는 일반화는&nbsp;<br>성급할뿐이다.<br>개인의 주관과 가치관 인생이 다르니 그에따른 문제 해결책을 각자 논의하고 인지하여야 하는데 저 말이 함축적으로 다 담고있어서 그냥 교양적인면에서 저 말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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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7: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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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서준이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18956</link>
         <description><![CDATA[<p>다만, 금요일 책 날적이는 왜 빠졌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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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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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지훈이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 그 꾸준함을 칭찬해!</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207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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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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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현아, 5월 마지막 주는 아쉽구나. 힘내라.</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2244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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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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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동주,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22927</link>
         <description><![CDATA[<p>자네의 꾸준함에 경의를 표한다</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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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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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성원이,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23484</link>
         <description><![CDATA[<p>흠없는 제자, 성원이. 꾸준함조차 빛나는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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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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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영아, 다시 시작했구나. 다음 주는 완주해 보자.</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240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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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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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태야,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2511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현태가 온새미로 독서로 돌아와서 선생님은 천군만마를 얻은듯 든든하고 기쁘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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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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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희탁이,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26090</link>
         <description><![CDATA[<p>29일 하루치가 빠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 꾸준함이 놀랍구나. 훌륭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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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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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세한이,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30529</link>
         <description><![CDATA[<p>세한아, 정말 꾸준하구나. 아주 훌륭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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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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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율아,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다.</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3161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주는 2번 빠지기는 했지만 아주 잘해 주었다. 당장 번거롭고 귀찮아도 꾸준히 조금씩 읽고 써 보렴. 이렇게 일 년만 하면 큰 성취가 있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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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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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윤호,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32935</link>
         <description><![CDATA[<p>이렇게만 해 나가 보자. 이게 꽤나 귀찮고 성가시기는 하지만 일 년만 매일 조금씩 읽고 써 보렴. 반드시 큰 변화와 성취가 있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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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9: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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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태람, 5월 마지막 주, 책 날적이 잘 써 주었어요!</title>
         <author>ujae74</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34817</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보다 더 꾸준히 알차게 읽고 썼구나. 대견하다. 지난주는 컨디션이 안 좋아 보였는데 그러한 상황에서도 이렇게 꾸준히 읽고 쓰다니 훌륭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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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0: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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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깻잎투쟁기 (140~1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389818</link>
         <description><![CDATA[<p>농업 노동자는 근로기준법 제63조에 의해 근로 시간과 휴식에 관한 규정들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예외근로자로 분류되어 장시간 노동에도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p><p><br/></p><p><br/></p><p>책에서 고용주가 이주노동자에게 부당하게 대하는 것을 보며 법이 부실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본적인 권리조차 법으로 보호 받지 못할 줄은 몰랐다. 또 책의 내용중 합법적으로 일을 하는 이주노동자보다 불법 체류자 신분인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대우가 더 좋은 것을 보며 법을 지키는 이주노동자들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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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1: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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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93 ~ 101)</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572121</link>
         <description><![CDATA[<div><br>1.) 노파가 허름한 중국옷 안에 입고 있던 조선옷을 보는 순간<br>경찰들은 무척 놀랐습니다. 옷에 묻은 얼룩은 분명 피였기 때문입니다.<br><br>그런데 이듬해 친정아버지가 일제에 끌려가 심한 고문을 당한 뒤 사망하였습니다.<br><br>2.) 남자현이 중국 하얼빈으로 오다가 누군가에게 다쳐서 피가 흘르고 옷에 거뭇한 피가 묻어있었기 때문이다.<br><br><br>"이래서 일제강점기 시대에는<br>일본인들이 나쁘고 괴팍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그 사실에 납득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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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4: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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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4)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53~61</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960793</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루에도 몇 번씩 안아 주던 부드럽고 따뜻한 또롱이 몸이 &nbsp;<br>굳어 가고 있었다. 따뜻하게 나를 응시하던 눈은 감겨 떠지지 않았다.<br>2. 부모의 시선이 너무 잘 느껴졌다. 내가 새끼를 보는 부모의 입장에서 이입하여 보았을 때 새끼가 이렇게 될 때까지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고, 그 찰나의 순간에 바라보지 못한 부모는 그저 자신을 탓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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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2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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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4) 약의 과학 (44~45)</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961745</link>
         <description><![CDATA[<div>1. 약 먹는 동안에는 무조건 금주!<br>2. 이건 뭐 말 할 필요도 없다. 알코올 성분이 약의 성분과 만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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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23: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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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4 8초 인류 (229-24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696262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평가할 수 없게 만들고, 덜 성찰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지 못한다.</p></li><li><p>짧고 자극적인 글이 가득한 인터넷 속에서 텍스트를 읽다 보면 주의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한 비판적 사고 능력의 감소가 어쩌면 인류 전체의 우민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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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23: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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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4) 사x과x책 (275~283 끝) </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7592300</link>
         <description><![CDATA[<div>1.문학청년 시절 동인지를 같이 만들던 느낌을 되살릴수 있어서 기뻣고 즐거웠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이 즐겁게 작업했으니 그 행복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지리라 생각한다. -이명헌-<br>2.이게 280~283 쪽 가량은 에필로그로 이제 책을 다 읽었는데 제가 쓴 내용에는 안나왔지만 책 중간쯤 저자들의 과거 학창시절을 회상하는데<br>저 말을 들어보고 저자들은 정말 책을 좋아하고 자기가 걸어왔던 길이 책이였고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며 우리가 책에 조금이라도 더 재밌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이 책이 참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4 07: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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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구덩이 (p.23-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7825190</link>
         <description><![CDATA[<p>음, 갈증에 익숙해지는 게 좋을 거다. 앞으로 열여덟달 동안 목이 마를 테니</p><p><br/></p><p>고통에 익숙해지는게 과연 좋은걸까?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소년원에 갔지만 고통에 익숙해지는건 결코 반성하는데 있어선 별로 좋은일은 아닌거 같다. 반성은 고통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진실된 마음에서 나온다고 난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4 12: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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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4]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102 ~ 107)</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8015132</link>
         <description><![CDATA[<div><br>1.) 김동삼이 하얼빈 주재 일본 총영사관에 체포되었을 때도 남자현이 면회 후 구출 겨획을 세웠습니다.<br><br>"내 너를 죽여 제 2의 안중근이 되리라."<br><br>2.) 느낀점: 아마도 조선 사람들을 구출하려는 태도에서 비롯되었던 것이다!<br><br>그만큼 위대한 영웅이 되고 싶다는 의지와 그 힘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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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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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름한 이야기81-94)2406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8046605</link>
         <description><![CDATA[<p><br></p><p>정말로 궁금했던것 중 하나 였던 멈춘 에스컬레이터를 걸을때 이상한 느낌이 들까 이다. 지하철 정검 때문에 가끔 멈춘 에스컬레이터를 걸어내려간 적이 있다. 이때 정말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항상 가방을 매고 있어서 가방 때문이라 생각 하고 있었다. 하지만 가방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뇌속에서는 에스컬레이터가 움직인다고 인식을 해서 우리가 그런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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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5: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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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름한 이야기95-113)2406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8052567</link>
         <description><![CDATA[<p>전기 콘센트는 왜 45도 기울어져 있을까? 자기 전에 핸드폰을 충전 하려고 콘센트에 아울렛을 매일 끼지만 콘센트가 45도 기울어져 있이서 한번도 순탄하게 꼽은 적이 없다. 그래서 정말 궁금했는데 이유를 드디어 알아 냈다.</p><p>콘센트에 플러그를 꼽을때 플러그의 줄이 꺽여 누전이 되지 않게 하려고 45도 기울러지게 만들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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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5: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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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5 8초 인류 (250-27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8327628</link>
         <description><![CDATA[<ol><li><p>자극에 반응하여 바로 행동하는 대신, 그동안<br>우리가 의존해왔던 자동 조종 장치를 먼저 해제하려는 노력을 해보자.</p></li><li><p>때때로 나 자신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것이<br>아니라, 스마트폰이 주는 강렬하고 즉각적인<br>자극들이 나를 조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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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22: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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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5)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61~67</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8329230</link>
         <description><![CDATA[<div>1. 떠난 존재의 빈자리를 깨닫는 것은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이다.<br>2. 빈자리의 큰 아픔과 그때의 기억을 회상할 수 밖에 없는 그 상황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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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23: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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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5) 약의 과학 (46~50)</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8937396</link>
         <description><![CDATA[<div>1. 약효를 빨리 보고 싶다면 두통약은 공복에 먹는 게 좋습니다.<br>2. 평소 두통이 심할 때가 자주 있는데 약을 언제 먹어야 할 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약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알아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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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7: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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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5)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108 ~ 113]</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9300998</link>
         <description><![CDATA[<p><br/></p><p>1.)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먹고 안 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에 달려있는 것이다." "죽고 사는 것은 정신에 달려있다."</p><p><br/></p><p>2.) 너무 나의 마음을 울리는 말, 명언 같은 말이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좋은 명언이 될 것이다는 것을 느꼈다... 남자현의 아들이 너무 좋은 큰일을 해 내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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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4: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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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름한 이야기114-146)2406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9338234</link>
         <description><![CDATA[<p>상한음식을 끓여 먹으면 괜찮을까? 내 생각에는 괜찮을 것같다. 왜냐 곰팡이균이 끓이면서 다 죽지 않을까? 하지만 상한음식은 끓여서라도 먹으면 안된다고 한다. 균중 하나인 엔테로콕신이라는 균은 100도 물에서 30분이상 끓여야 죽기때문에 절대로 상함 음식은 먹으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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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5: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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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름한 이야기146-158)2406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9340247</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때 한번쯤은  생각해본 기억이 있을 거라 생각이 되는 개미집은 비가 오면 물에 잠길까?</p><p>개미집은 물에 잠기지 않는다고 한다. 개미집에 물이 많이 들어오면 흙이 무너지면서 입구를 막아 물이 들아오지 않고 개미집 속 여러개의 방중 안전한곳에 개미들이 피신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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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5: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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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3) 향연 (0~68)</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9845032</link>
         <description><![CDATA[<ol><li><p> 그러니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열성을 기울이는 반면에 에로스에 대해서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가운데 도대체 어느 누구도 그 신에 걸맞게 찬송하겠다고 호기를 부리고 나선 적이 없다는 것이야말로 놀라운 일이네</p><p><br/></p></li><li><p> 위 문장을 읽으며 형체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힘과 권력에게 밀리고 형체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돈 등에게 밀려 집중 받지 못하고 있는 본질적인 사랑에 대해 관심을 요구하는 것 같아 이에 동의하는 입장에서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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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04: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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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4) 향연 (69~105)</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9845053</link>
         <description><![CDATA[<ol><li><p> 하지만 에로스가 사람들의 영혼에만, 그리고 아름다운 자들에 대해서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많은 것들에 대해서도 , 그리고 다른 것들 속에도 있다는 것을···</p><p><br/></p></li><li><p> 위 문장을 읽으며 사랑을 단편적으로 정의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채자 깨달으며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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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04: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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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5) 향연 (106~147)</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19845072</link>
         <description><![CDATA[<ol><li><p> 인간에게 삶이 살 가치가 있는 건 만일 어딘가에서 그렇다고 한다면 바로 이런 삶에서일 겁니다. 아름다운 바로 그것 자체를 바라보면서 살 때 말입니다.</p><p><br></p></li><li><p> 위 문장을 포함해 책을 읽어오며 이 책이 말하는 아름다움이 무엇일까 고민해보았는데, 책 속 문장들과 저 자신의 가치관을 융합해 본 바, 아름다움이란 제 안에 있는 이상이 아닐까 하는 결론을 내렸고, 결론에 만족감을 느껴 문장에게 또한 깊은 인상을 느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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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04: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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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7 8초 인류(272-28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0658209</link>
         <description><![CDATA[<ol><li><p>메시지들은 빛의 속도로 전달되었고, 나에게 메시지를 받은 지인들은 자신의 지인들에게<br>차례로 전달했다.</p></li><li><p>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여론을 표출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하지만 만약 그 여론이 잘못되었다면, 스마트폰의 강력함은 찰나의 순간에 사회를 뒤집는 파괴가 됨을 최근의 가짜뉴스 확산 사례로 깨달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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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2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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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7) 약의 과학 (51~53)</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0661036</link>
         <description><![CDATA[<ol><li><p>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는 약품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냉장 보관 온도는 2~8°C 정도를 뜻합니다.</p></li><li><p>냉장 보관 온도를 정확히 몰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놀랐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6 23: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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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7)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67~74</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0663957</link>
         <description><![CDATA[<div>1. 슬픔을 내 안에만 담아 두려니 몸이 점점 무거워지고 움직이기가 싫어졌다. 그리고 가슴은 점점 텅 비어만 갔다. 그 허전함을 채우려고 사료를 먹어 보지만, 아무리 먹어도 허기가 채워지지 않았다.<br>2. 감정을 자신의 마음에 억지로 고립시키는 것은 아무래도 좋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정작 그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채 마음을 비워내지 않고 잘못된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려고 하기에 실수, 오해가 생기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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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23: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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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20240607 152~1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0664242</link>
         <description><![CDATA[<p>누턴은 이미 젊은 시절부터 비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하지 않고는 못 탐아 했다. 예를 들어, 빛이 "물질인가, 아니면 현상인가", 또는 "인력이 어떻게 진공을 가로질러 작용할 수 있는가?" 같은 문제를 가지고 고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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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23: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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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7》《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115 ~ 127》</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1407570</link>
         <description><![CDATA[<p><br/></p><p>1.) 미국,영국과 차례로 조약을 맺어 대한제국에 대한 종주권을 인정받았고, 러일전쟁에서 이겨 러시아로부터도 모든 권력을 독점한 상태였습니다.</p><p><br/></p><p>2.) 느낀점: "일본은 참 대단한 나라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7 14: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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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7) 항연 (148~253)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1947505</link>
         <description><![CDATA[<ol><li><p> 그래서 이 인간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네.</p><p><br/></p></li><li><p> 위 문장을 볼 때 살아오면서 느낀 다양한 갈등들이 떠오르며, 진리를 멋대로 정의하는 것 보다 사람을 판단하는 게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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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8 17: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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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브리의 천재들 (~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2434938</link>
         <description><![CDATA[<p>미야의 집필 방식은 굉장히 독특해서, 내게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연필로 계속 글을 쓴다. 그리고 한 시퀀스가 끝날 때마다 원고를 보 여준다.</p><p>"어떤가?"</p><p>"여기는 좀 더 이렇게 해야 하지 않나요?" 이렇게 감상을 말하면 금세 다시 고쳐 쓴다. 그런 식으로 시나리오 를 쓰는 작가는 본 적이 없어 처음에는 어리둥절했다. 일반적인 작가 라면 대부분 혼자 서재에 틀어박혀 머리를 감싸고 쓰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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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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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0)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74~83</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2436887</link>
         <description><![CDATA[<ol><li><p>칭찬인 줄 알았던 그 말이 사실은 이제 엄마를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는 이야기였다.</p></li><li><p>분명 칭찬이지만 어떻게 보면 위험한 상황 속에서 작별하는 것을 암시하는 의도로 엄마 고양이는 새끼에게 어렴풋이 말한 것일지도 모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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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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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0) 약의 과학 (60~63)</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2439793</link>
         <description><![CDATA[<ol><li><p>믿기지 않겠지만, 약을 올바르게 폐기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지역을 초월하여 통일된 방법이 없습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폐기물 관리 법규에 따라 약품을 타는 쓰레기 혹은 재활용 쓰레기로 배출하게 하고, 어떤 곳에서는 유해 물질 함유 쓰레기를 수거하는 차량이 실어가도록 합니다.</p></li><li><p>평소 약을 폐기할 때 쓰레기통에 바로 넣거나 액체로 된 약 같은 경우에는 식수대에 흘려보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폐기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이를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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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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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0 역사의 쓸모 (5-2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2440415</link>
         <description><![CDATA[<ol><li><p>덴마크의 미래학자 롤프 옌센은 이제 전 세계가 정보화 사회를 넘어 꿈과 이야기 등의 감성 요소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드림 소사이어티'로 나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p></li><li><p>솔직히, 이미 지나간 시대에 대한 이야기인 역사는 당장 지금을 살아가기도 바쁜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여겼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엄청난 발전으로 인해, 기술적인 면으로는 더 이상 다른 것과 차별점을 둘 수 없는 사회에서 각자의 고유의 이야기인 '역사'는 개인이나 사회,국가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수단이라는 접근이 신선하게 다가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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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3: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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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610)(63~68p)</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2442153</link>
         <description><![CDATA[<p>1. </p><p>"하지만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관점의 통계나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선수가 팀 승리에 기여하는 정도와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보다 정확하게 판단하고 예측할 수 있다."</p><p>2. </p><p>이 문장을 읽으니 미래에는 심판이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의 장래희망이 인공지능한테 빼앗긴 사람들은 억울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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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3: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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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0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128 ~ 141)</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3316544</link>
         <description><![CDATA[<p><br/></p><p>1.) "내 죽거든 울지 마라. 나라 잃은 백성은 부모 죽음에 눈물 흘릴 자격이 없다."</p><p><br/></p><p>2.) 느낀점: 자신이 죽거든 슬퍼하지 말고 부모님의 죽음에도 슬퍼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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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14: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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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름한 이야기158-214)2406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3409736</link>
         <description><![CDATA[<p>상품권 번호를 무작위로 찍어서 맞힐 수 있을까?</p><p>이건 정말로 궁금하다. 게임, 책등을 살때 문화상품권을 쓰는데 번호를 쓰면서 항상 내가 무작위로 수을 넣어서 맞추지는 못하나를 생각 했었다.</p><p>문화상품권을 무작위로 맞추는 확률은 로또를 맞추는 확률을 훨씬 넘은 1억분의 1의 확률이라고 한다.</p><p>그래도 만약 맞췄다면 사용 할 수 는 있지만 상품권 업체에서 고소를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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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15: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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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브리의 천재들(스즈키토시오) ~8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363411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보기에 미야 감독은 후배들에게 좋은 선생님은 아니다.</p><p>당시 지브리에는 녹음 스튜디오가 없어서 녹음을 하려면 외부에 나가야 했는데, 그런 경우에 미야를 태우고 가는 사람은 엄청난 곤경에 처하게 된다. 어느 루트로 갈지, 어느 타이밍에 방향 지시등을 켜고 어디 에서 브레이크를 밟을지 모든 상황에서 일일이 지시를 내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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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22: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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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1 역사의 쓸모 (30-4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3643368</link>
         <description><![CDATA[<ol><li><p>희망을 품은 사람이 있었고, 그들이 도전했고, 그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그 당연한 것을 누리고 사는 건지 모른다.</p><p><br/></p></li><li><p>우리가 인간으로써 누리는 당연한 인권, 예를 들어 평등한 신분 역시 불과 150년 전만 해도 굳건히 존재했다. 이 때 변혁을 추구하고자 하는 이들이 없었다면 인류는 점점 퇴보해갔을 거라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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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22: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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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모스 20240611 154~1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3648603</link>
         <description><![CDATA[<p>스물세 살의 뉴턴이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학생이 됐을 때 흑사병이 돌아 뉴턴은 자신이 태어난 외딴 고향 마을 울즈소프에 가서 무슨 일에도 얽매이지 않고 1년의 세월을 편히 보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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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23: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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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1)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84~90</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3650082</link>
         <description><![CDATA[<ol><li><p>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지만 혼자 우는 사람을 보먼 늘 마음이 이상해졌다.</p></li><li><p>고양이 가족들의 생활에서 엿볼 수 있는 것들이 사람들에게도 작용될 수 있는 것들이라고 알려주는 것 같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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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23: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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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611) 수학을 잘하고 싶어졌습니다.(0~11)</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154298</link>
         <description><![CDATA[<div>1.공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성취해나가는 기쁨의 경지는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결코 알수없는 미지의 영역이다.<br>2.이 책은 서준석 저자가 지은 글로 저자는 서울대를 14년간 다니며 공대,치대,의대 과정을 전부 수료하는 기적같은 커리어를 뽐낸다. 다만 중요한건 그런 사람의 공부법 노하우등을 풀어놓은 책이 이 책인데<br>사실 커리어 보단 내용이 중요해서 봤지만&nbsp;<br>저 말부터 내 맘에 들었다 공부란 상승곡선보단 계단형 그래프에 가깝다고 사람들은 말하는데 그 공부하는 과정을 고통으로 묘사하기보단 즐거움으로 묘사하는것이 내가 지향하는 바와 같아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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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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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5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자라는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313623</link>
         <description><![CDATA[<p>사랑방, 방앗간, 다방, 미용실, 이발소 등 이야기가 생겨나는 장선느 많지만 그중 으뜸은 뭐니 뭐니 해도 구멍가게이다. 신작로에 있는 구멍가게에는 남녀노소, 동네 사람, 외지인 할 것 없이 무수한 사람들이 오고 가고 시간이 흐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생겨나‘그래서, 그랬대, 그러더라고’꼬리에 꼬리를 물며 그지처럼 자란다.</p><p><br></p><p>내가 이때 감성을 모르지만 나도 1980년? 그쯤에 한번 살아보고 싶다. 요즘에는 느낄 수 없는 정 많던 시절에 살면 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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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7: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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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0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등불 아래 밤이 좋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440648</link>
         <description><![CDATA[<p>엄마는 공장 식구들 먹일 밥하시느라 하루 종일 쉴 틈이 없었다. 그나마 저녁 짓는 시간 동안 잠시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숨을 돌렸다.</p><p><br/></p><p>만약 이런 엄마처럼 산다면 인생의 낙이 과연 존재할까? 나였다면 우울할거같다. 왜냐하면 밥만 하는 인생은 너무 지루하고 힘들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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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0: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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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611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오토바이에 솥 하나 걸면 가족 나들이 준비 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444259</link>
         <description><![CDATA[<p>어릴 적엔 오토바이 한대에 온 가족이 타고 개울로 고기를 잡으러 갔다. 지금 생각하면 위험천만하고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딴 그랬다. 아빠 앞에 남동샹이 앉고 난 아빠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 마지막으로 내 뒤에 엄마가 탔다. </p><p><br/></p><p>위험하긴 해도 이런 화목한 가족 얼마나 좋긴 좋나. 애 일이 아닌데도 그냥 상상되고 웃음이 난다. 근데 부러진 않다 왜냐하면 우리 가족도 화목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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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0: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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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1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142 ~ 147)</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64887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1.) "나 혼자 한 일이다. 다른 사람은 아무 연관이 없다. 내가저지른 일이다. 딴 사람은 당장 풀어줘라."</p><p><br/></p><p><br/></p><p>2.) 이육사와 형, 두 동생은서로 자기 짓이라고 우겼습니다 라는 사실에서 그들이 하소연하며 말한 것 같았다.</p><p><br/></p><p><br/></p><p>그들을 고문한 일본 경찰이 되게 악랄하고 악마같고 사악하다는 느낌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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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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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브리의 천재들(스즈키 토시오)~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986199</link>
         <description><![CDATA[<p>미야는 신음하듯 말했다.</p><p>"사춘기라..."</p><p>"아직 어엿한 성인이 되지 않은 유예기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p><p>"알았네."</p><p>그는 그렇게 말하고는 냅킨에 캐릭터를 그리기 시작했다. 키키의 머리에 큼지막한 리본이 달려 있는데, 그 리본은 아직 자신을 지켜줄 확실한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춘기의 상징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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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22: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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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2)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90~97</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991756</link>
         <description><![CDATA[<ol><li><p>어쩌면 자기들이 겪을지도 모를 일인데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호소하기 위해서였다.</p></li><li><p>이러한 상황은 우리 주위의 사회적 약자, 사회적 이슈의 피해자들에게서 눈여겨볼 수 있기에 더욱 더 마음에 와닿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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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23: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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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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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12) 약의 과학 (67~70)</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4992260</link>
         <description><![CDATA[<ol><li><p>즉 체내로 흡수된다는 말은 우리가 삼킨 것이 위와 장을 지나며 분해되어 혈관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p></li><li><p>흡수된다는 점이 이런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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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2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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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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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12 역사의 쓸모 (50-66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5654549</link>
         <description><![CDATA[<ol><li><p>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만큼, 나의 선택은 타인1, 타인2....그들과 연결된 타인100에게까지<br>영향을 미칠 수 있다.</p></li><li><p>평소에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의 선택이나 행동으로 뭐 큰일 나겠나 싶은 마음으로 경솔하게 행동했던 것이 마음에 걸렸다. 그와 더불어 역사 의식을 갖추어 과거의 잘못된 선택을 내가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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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9: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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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012)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148 ~ 153)</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592212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1.)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p><p><br/></p><p>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끊임없는 광음을</p><p><br/></p><p>부지러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p><p>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p><p>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p><p>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p><p><br/></p><p>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p><p>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p><p><br/></p><p><br/></p><p>2.) 느낀점 이육사의 삶이 느껴진다.</p><p><br/></p><p>고등학교 국어 학습지 시에 나온 시의 내용이 실려서 나와서</p><p>다시 이 시를 보게 되서 기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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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4: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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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613)(68~75p)</title>
         <author>gs24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6080081</link>
         <description><![CDATA[<p>1.</p><p>"딥마인드 회사는 벽돌깨기 게임을 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했다."</p><p>2.</p><p>게임을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인공지능이 점점 넓은 분야에서 사용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 궁금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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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7: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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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브리의 천재들 (스즈키토시오) ~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6233558</link>
         <description><![CDATA[<p>"차분하게 끝나는 영화도 좋지만, 오락 영화라면 역시 마 지막에 영화를 봤다'는 만족감이 필요하지 않겠나? 그러기 위해서는 화려한 장면이 있는 편이 좋겠지."</p><p>영화라는 건 한 장면마다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고 가슴을 두근거 리면서 봐야 하지 않을까? 관객의 만족도라는 점에서 보면 비행선 장면을 넣길 잘했다고 지금도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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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2: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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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3 역사의 쓸모 (67-8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6237167</link>
         <description><![CDATA[<ol><li><p>하늘의 이치는 돌고 도는 것이라서, 한번 쓰러졌다 하여 결코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p></li><li><p>나는 어떤 일을 할 때 한 번 난관에 부딪치면 그대로 포기해버리곤 한다. 이럴 때마다 하늘의 이치는 돌고 돈다는 것을 기억하여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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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2: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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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3) 수학을 잘하고 싶어졌습니다.(11~33)</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6241308</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직 문제의 뜻 조차 파악하지 못하겠다면 '따라하며 생각하기'를 수백번 반복해야한다. 그러다보면 정말로 "유레카"를 외치는 순간이 온다.&nbsp; 그때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br>2.이는 저자가 어려운 문제를 못풀겠는 수학의 벽을&nbsp; 실감하고 그 벽을 넘기위해 했던 공부로&nbsp;<br>저자는 해설지를 보고 문제라도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꽤나 편이 갈리는 얘기로<br>해설지를 보고 문제를 풀지 아니면 문제를 풀고 해설지를 풀지인데 저자는 전자가 맞다 보는거 같다.&nbsp;<br>나도 어느정도는 그의 방식을 반영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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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3: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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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3) 약의 과학 (70~74)</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6241525</link>
         <description><![CDATA[<ol><li><p>설사라도 하게 되면 흡수되는 약물의 양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p></li><li><p>물을 통해 위장으로 흡수되어 약효가 나타나는 것인데, 이는 생각 못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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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3: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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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3)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97~103</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6242624</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러나 당장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미래는 아무 의미가 없었다.</p></li><li><p>이미 닥친 어렵고 버거운 상황이 주어진 채로 다른 일에 대해서 미리 세밀하게 대처하는 것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부담이 쌓여가 악순환을 반복하게 될 것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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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3: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6242624</guid>
      </item>
      <item>
         <title>24613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155 ~ 165)</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716256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일본인과 똑같은 일본인이 되기를 바랐던 현영섭에게 내신일체는 복음과도 같았습니다.</p><p><br/></p><p><br/></p><p>2.) 느낀점: 일본인과 똑같은 일본인이 되고 싶었기 때문에 복음과도 같다 생각했기 때문.</p><p><br/></p><p><br/></p><p>진정한 애국시민이 아니라 전형적인 친일파가 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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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3: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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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4)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03~111</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7469981</link>
         <description><![CDATA[<ol><li><p>붉게 물들었던 하늘과 바다가 해가 물속으로 풍덩 빠져 들어가는 순간부터 진주빛이 도는 보랏빛으로 물든다.</p></li><li><p>붉은 빛을 내비추는 해와 파란색의 바다가 경계를 이루지 않게 해주는 존재가 보라색처럼 새로운 색이 되도록 만들어주듯이, 우리 삶에서도 서로 조화를 이루게 만드는 존재는 새로운 의지를 이끌어내 준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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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23: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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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4) 약의 과학 (74~76)</title>
         <author>heetak20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7471144</link>
         <description><![CDATA[<ol><li><p>ㅣㄴ체에 투여된 약물이 혈관계에 들어가기 전에ㅠ간에서 처음 우로 대사되는 현상을 간처허ㅣ 통과 효과라고 부릅니다.</p></li><li><p>인체에 들어가는쥬 나의 몸속에서 투여도니 약물이 잘 소화될거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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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23: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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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14)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166 ~ 171)</title>
         <author>gs241022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28297580</link>
         <description><![CDATA[<p><br></p><p>1.) "일본 출신이든 조선 출신이든 본적을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출신에 따른 차별을 없어지고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p><p><br></p><p>2.) 느낀점: 인권을 보장해야 하는 목소리다.</p><p><br></p><p>출신에 따른 차별이 없어져야 하고, 진정한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 지적을 받지 말고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하며 평등한 사회를 구축하고 사회 공동체를 구성하고 조직할 수 있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며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한다는 뜻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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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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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14 역사의 쓸모 (88-106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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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과거의 영광에 기대어, 자신의 성공에 도취되어 현재를 점검하지 않으면 잉카의 마지막 황제나 연개소문과 같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p></li><li><p>한순간의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한순간에 몰락한 사람들이 역사속에는 너무 많다. 우리 역시 이러한 사람들의 역사를 되짚어보아 그들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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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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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권이 지권에 영향춤바람에의한모래의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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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박준우 </title>
         <author>parkjunu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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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권이 지권에게 영향</p><p>지하수로 인한 석회암 용해(화학적 반응)/석출(석순, 석주, 종유석)-동굴</p><p>석회암의 주성분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2181&amp;ref=y">탄산칼슘</a>(CaCO₃)으로, 물, 특히 이산화탄소(CO₂)가 많이 함유된 빗물이나 지하수에 의해 잘 녹는 성질이 있다. 지각의 틈으로 지표수가 흘러 들어갈 때 석회암이 서서히 녹게 된다. 물에 포함된 이산화탄소에 의해 약한 산성을 띠게 되고, 약산성의 물에 녹아 있는 수소이온에 의해 탄산칼슘이 서서히 용해되며 침식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지하에는 점점 구멍이 커지며 나중에는 물의 용식작용에 의한 동굴이 형성되는데, 이것이 석회동굴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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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박준우</title>
         <author>parkjunu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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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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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권이 지권에게 영향을 준 해식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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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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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를 막으려고 사람들이 우산을 쓰는 모습(수권-&gt;생물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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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들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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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바람이 민들레 씨를 옮겨주는 모습(기권-&gt;생물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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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로 인한 밀물과 썰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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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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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식 동굴</p><p>수권-&gt;지권</p><p>파도-물리적 풍화-동굴</p><p><strong>풍화</strong>(風化)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5%94%EC%84%9D">암석</a>이 물리적, 화학적 혹은 생물학적 작용으로 점점 지표 환경<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92%8D%ED%99%94#fn-1"><sup>[1]</sup></a>에 걸맞은 물질로 변해가는 과정 전반을 일컫는다.</p><p>물리적 풍화이며,흐르는 물에 의한 침식현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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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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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회동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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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title>
         <author>gs2410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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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권이 기권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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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석</title>
         <author>gs2410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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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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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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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권이 지권에게 영향을 준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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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박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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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박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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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4: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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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회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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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권과 지권의 상호작용</p><p>석회암의 주성분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2181&amp;ref=y">탄산칼슘</a>(CaCO₃)으로, 물, 특히 이산화탄소(CO₂)가 많이 함유된 빗물이나 지하수에 의해 잘 녹는 성질이 있다. 이러한 과정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0098&amp;ref=y">용식작용</a>(溶蝕作用, corrosion)이라 한다. 기반암이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석회암 지대에서 절리나 단층 등 지각의 틈으로 지표수가 흘러 들어갈 때, 위와 같은 이유로 석회암이 서서히 녹게 된다. 물에 포함된 이산화탄소에 의해 약한 산성을 띠게 되고, 약산성의 물에 녹아 있는 수소이온에 의해 탄산칼슘이 서서히 용해되며 침식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지하에는 점점 구멍이 커지며 나중에는 물의 용식작용에 의한 동굴이 형성되는데, 이것이 석회동굴이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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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권이 지권에게 영향을 주는 현상인 지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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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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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권과 수권의 상호작용</p><p>지진해일은 해양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해양 지각이 상승하거나 하강하면서 해수면을 높이거나 낮추어서 파도가 발생하고, 이 파도가 연안으로 접근하면서 파고가 수 미터에서 수십 미터까지 증가하여 연안 해수면을 높이고, 그에 따라 바닷물이 육지로 올라와 육지를 덮는 현상이다</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84704">지진해일</a> [tsunami] (해양학백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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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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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권 -&gt; 기권</p><p>공기상승 - 기온하강 - 수증기 응결</p><p>= 태양에너지 흡수 - 수증기가 대기로 이동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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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해일 지권-&gt;수권</title>
         <author>gs2410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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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훈 전</title>
         <author>gs2410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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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량리의 땅이 식을 시간 새벽, 그는 2008년 7월 15일 그가 세상에 나왔다. 그의 가정은 따뜻하고 화목하다.</p><p>하지만 부모와 성격이 정반대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그는 이성적인 삶을 산다. 그의 일생에는 공부가 있었다. 그는 이것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하는 것 같다. 고로 그는 모범생이다. 예의 바르며 우호적이고 모두에게 친절하다 . 그는 차분하며 힘든 내색을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친구들과 지낼 때에는 활발하여 유쾌하고 재밌는 친구이다. 이런 그의 모습은 우리에게 필요한 면모이다. 바야흐로 과거 초등학생 시절 그는 전교 부회장이란 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그는 그 자리가 마냥 좋지만은 않았나 보다. 그는 당연히 자신이 전교 회장이 될 것이라 믿고 있었지만 전교 부회장이 되어버린 탓이다. 4살이었을 당시 그의 집에 친척들이 다 모였었다. 그는 그 공간속에서 따뜻함을 느꼈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나보다. 그는 자유롭게 살지만 자신을 절제하는 사람이 되고싶어 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자기 자신을 절제하지 못해 욕망에 빠져 산다면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보면 그는 자신의 가치관이 명확한 것 같다.</p><p>그는 음악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그의 주변 친구와 밴드, 팝송 등등을 이야기 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는 축구도 매우 좋아해 반 친구들과 축구 이야기를 한다. 음악, 축구 얘기를 할 때 만큼은 그가 엄청 행복해 보인다.</p><p>특히 그는 음악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다. 당장 그가 자주 듣고 좋아하는 가수, 밴드만 해도 몇십가지가 된다. 또 그의 영어 학원 에피소드 이야기가 매우 재밌다. 들으면서 느낀 점은 영어학원 선생님과 매우 친한 것을 알 수 있 다. 이런 그는 사회성이 참 좋은 것같다.</p><p>같은 친구이지만 배울 점이 매우 많은 것 같다. 이 관심사를 뿐만 아니라 게임도 취미로 한다. 이것들로 인해 그가 친구가 많은 이유중 하나이다. 그는 인심까지 깊다. 예로 친구들이 그에게 수행평가에 대한 문을 하면 그는 마다하지 않고 잘 알려준다.</p><p>그가 살아가는 이유는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라고 답하있다. 이 짧은 문장은 단순하다면 단순하고 어렵다면 어려운 문장같다. 난 유독 어렵게 느껴진다. 이유는 그문장에 그가 살아 온 삶을 다시 한 번 곱씹어보게 된다. 그러면서 저 문장이 뜻하고 보내는 의미는 무엇인지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그가 생각하는 행복은 심성이 편안해지는 것이다. 난 그가 생각하는 행복의 의미를 듣고 한번 더 깊은 생각에 빠졌다.</p><p>하윤호 선생은 말한다. 신지훈 그에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배움을 배운 것 같다. 그렇기에 그가 존경스럽고 난 그를 닮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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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4: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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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심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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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심도현은 2008년 10월 16일 진주대학교 병원에서 따뜻하고 마음이 깊은 어머니의 뱃속에서 환한 빛을 받으며 세상과 마주하였다.</p><p>그후 그는 생후 98일만에 걸음마를 때는 초인적인 아이였었다.</p><p>그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그의 형은 조금 문제아 같았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다른 아이들 보다 남다른 발육을 보였다. 그리하여 초등학교 때 아이스하키 코치 선생님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아서 서울 사범대학교 부속 초등학교로 전학가서</p><p>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하나? 하였다. 그러나 엄청난 풍채에 비하여 좋지않은 스케이팅 실력때문에 초등학교 5학년때 4년간의 선수생활을 마쳤다.</p><p>그후 초등학교 5학년 2학기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 6학년때 전국 글쓰기 때회에서 1등을 거머쥐었다. 이는 그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p><p>그후 초등학교를 막 졸업 할때 쯤에 우연히 TV프로그램에서 본 요리 프로그램을 따라하다가 그가 요리에 재능이 있는것을 깨닫고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하루에 14시간 동안 주방에 있었다.</p><p>스테이크, 양식, 한식, 디저트, 설거지 등등 못하는게 없었다.</p><p>그는 20살에 조선 호텔 주방에서 설거지하는 것을 시작으로 호텔 주방에 들어가기</p><p>시작했다. 그는 또 1년만에 설거지를 마스터하였고 주방장님의 눈에 들어</p><p>요리를 권유받았다. 그후 그는 죽기살기로 요리를 공부해 현재는 조선호텔</p><p>주방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의 나이는 현재 24살 청춘이다.</p><p>현재 그의 목표는 세계에서 제일 간다는 요리학교인 이탈리아의 '아피츄스 피렌체‘ 에가서 고든 램지같은 요리사가 되는 것 이다. 음식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 그는 항상 새로운 요리를 시도하여 자신의 능력을 증명 하고자 한다.</p><p>나 이신영 선생은 말한다. 그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포기하지않고 항상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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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5: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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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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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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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학에 함께할 준비</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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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패들렛 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ujae74/1-3-2024-x2r77byoebwreq0m"> https://bit.ly/3Pq9wg0</a></p><p>2. 카훗: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ahoot.it/"><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3. 번역기(Deepl):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eepl.com/translator"><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4. 어도비파이어플라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dobe.com/kr/sensei/generative-ai/firefly.html#"><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5. 움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ream.ai/create"><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6. 네임 오브 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heelofnames.com/%20"><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7. 미리캔버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ricanvas.com/"><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8. 화면 캡쳐: shift+ctlr+창 모양 키</p><p>9. 구글 아트앤컬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hl=ko"><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10. 스페이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patial.io/s/uriga-saranghaneun-geurim-namuggocban-650bc9eb84e6d0747d7eb063?share=5277334144554607290"> <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p>11. MyHeritage: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yheritage.co.kr/"><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ol start="12"><li><p>Clipcham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app.clipchamp.com/"><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li><li><p>클래스룸 스크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lassroomscreen.com/app/workspaces/230a3c29-ddb9-4835-b3c6-cfb8fc3ef487"><strong><mark>바로가기</mark></strong></a></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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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0: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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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ja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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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박민준 (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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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김민우(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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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편도연 5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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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신지훈 (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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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최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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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s2410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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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김대영 (4월)</title>
         <author>kimdaeyoung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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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gs2410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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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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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이동주 (7월)</title>
         <author>gs241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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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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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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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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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14) 그날,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12~118</title>
         <author>gs241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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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긴장하지 마. 너랑 싸우고 싶지 않아.</p></li><li><p>계속해서 힘들고 지친 생활을 하고 다른 고양이들의 눈치를 살피며 지내다 낯선 고양이가 내뱉은 이 말로 인해 나 또한 마음이 조금 내려앉은 감정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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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23: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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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814)(7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4794370</link>
         <description><![CDATA[<p>1. </p><p>"딥마인드는 전기공학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딥러닝 기술로 기존 전기 사용량의 15퍼센트를 절감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p><p>2. </p><p>딥러닝 기술로 다른 분야까지 능하게 할 수 있다니 놀랍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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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23: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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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4) 5분 뚝딱 철학 (~4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5318672</link>
         <description><![CDATA[<ol><li><p> 쿠르트 괴델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출신의 수학자이자 논리학자로서 ∙∙∙ 즉 "신은 필연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도출됩니다.</p><p><br/></p></li><li><p>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신에 대해서 여러 이론과 매체를 접하며 다양한 생각을 해보았었으나, 이야기들이 모호한 편이였기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괴델의 신 존재 증명 이론을 보고는 '이런 방식으로도 접근할 수 있구나'를 느껴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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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8: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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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4)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175 ~ 17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5386815</link>
         <description><![CDATA[<p>(1.) 일제강점기에 가장 많이 구속된 언론인 안재홍.</p><p><br></p><p>조선의 사마천을 꿈꾼 소년</p><p><br></p><p>"일본 놈들이 우리 땅에 철도를 괜히 놓았겠어? 다 꿍꿍이가 있어서 그런 거지 그러면서 왜적이 침입했을 때 이순신 장군이 어떤 활약을 했는지 자세히 들려주었습니다. "나도 나중에 조선의 사마천이 되고 싶어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우선 실력을 기르려고 합니다." "동양 정세를 먼저 하는 것이 어떻겠나? 일본의 국정에도 어두워서는 안되네.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나라 땅에서 독립 운동을 해야 겠다. 중앙 학교 학감으로 취직을 했고 얼마 후 총독부에서 학교에 압력을 넣었습니다.</p><p><br></p><p>(2) 느낀점: (일본에게 분노가 치밀어서 말을 했다는 뜻, 이순신 장군의 너무 좋은 업적을 자세히 보라는 뜻, 강한 의지를 보여 주는 말, 해외로 떠나 엄청 좋은 실력을 키우기 위해, 일본의 문물을 수용하는 것보다 동양 정세를 먼저 구축 해야 한다, 독립의 의지가 보이는 뜻, </p><p>그 사람이 엄청 질 좋은 노력을 했다는 뜻.)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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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0: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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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6)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19~125</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709801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미 그 대들보는 무너졌어.</p></li><li><p>식구들을 위해 물불 안 가리고 모든 것에 뛰어들며 열심히 살아온 아빠가 끝내 마음이 꺾인 모습에 마음이 먹먹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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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22: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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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816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 23~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7103583</link>
         <description><![CDATA[<p>학자들에 따르면 1만 1800년 전 빙하기가 끝나면서 전에 비해 기후가 따뜻해졌다. 그러면서 인류가 동굴 밖을 나와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이때를 인류세로 불러야 한다고도 말한다. 시간이 가면 각종 산업이 발달하지민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교육이었다. 교육은 경제발전과 못지않게 도시로 인재를 끌어들이고 재생산하는 강한 동력이 되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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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23: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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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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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16) 이방인 (13~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7105891</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래서 엄마 일만 없었다면 산책하면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p></li><li><p>엄마의 죽음이 어쩌면 당연하고,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한 만큼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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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23: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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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816)(7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7106623</link>
         <description><![CDATA[<p>1. </p><p>"에이전트를 훈련시키는 과정을 요리에 비유한다면, 훈련 데이터를 데이터 마이닝으로 수집하는 과정은 요리 재료를 확보하는 과정이며 전처리 과정은 확보된 요리 재료를 손질하는 과정이다."</p><p>2. </p><p>비유가 딱 맞아떨어지고 참신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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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2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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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4) 5분 뚝딱 철학 (443~519) 완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7610177</link>
         <description><![CDATA[<ol><li><p>  관련주의와 형식주의의 절충안이 바로 절대표현주의입니다. 잘대표현주의는 우리가 음악을 들으면 어떤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음악 속의 어떤 특징 때문이라는 형식주의를 받아들이면서도, 그러한 특징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이라는 관련주의도 함께 받아들입니다.</p><p><br/></p></li><li><p>  수많은 이론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설득력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이론들의 절충안인 쪽이 더 잘 와닿고 유한 방식이라고 느껴졌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이론들과 같이 합하고 절충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인상을 느껴 위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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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9: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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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6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180 ~ 19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7820412</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재홍이 학생들에게 불온한 사상을 심어 주고 있다는 정보가 있소. 즉시 조처하지 않으면 학교에 불이익이 있을 것이오."</p></li><li><p>느낀점: 나쁜 사람이니까 나쁜 사람이 그에게 했던 말이었고 그 당시에는 일제의 지배가 계속 해서 되었기 때문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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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4: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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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9)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25~131</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9158447</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래서 귀를 기울여 듣기보다 일부러 듣지 않는 편이 훨씬 좋았다.</p></li><li><p>도시에서 일어나는 여러 소리들이 멀리 퍼지지 않고 반복되자, 길에 사는 동물들이 다른 천적과 더불어 그 소리를 불안해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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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22: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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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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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19) 이방인 (31~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916050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언제나 다름없는 일요일이 또 하루 지나갔고, 이제 엄마의 장례가 끝났고, 나는 다시 일을 나갈 것이고, 그러니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다.</p></li><li><p>엄마의 장례를 치르게 된 것은 자연스럽게 원래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한 뫼르소의 모습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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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23: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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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819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 43~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9160827</link>
         <description><![CDATA[<p>과거 남경의 교육이 개경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종교의 역할도 컸다. 남경 삼각산에선 신혈사, 인수사, 도봉사 등 유명한 절이 많았다. 절이 많으니 승려가 많았기에, 도시에 지적 분위기가 넘쳤다. 정도전이 쓴 '산중'이라는 시가 훗날 남경이 조선의 수도로 낙점받은 배경이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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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23: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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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819)(8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9163424</link>
         <description><![CDATA[<p>1. </p><p>"엄밀하게는 로봇 공학과 인공지능은 다른 분야다."</p><p>2. </p><p>같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야라서 놀랍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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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2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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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 이신영) 240819.                        지금 꿈이없어도 괜찮아 (프롤로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79164220</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모두 방황하는 시기가 있다 하지만 그 시간으로 인해서 인생에서 중요한 질문을 마음에 품고 오랜기간동안 그 질문의 답을 찾으려 한다</p><p>우린 그럴때 무엇이아니라 왜를 질문했어야했다‘</p><p><br></p><p>나는 이 문장을 읽고 나도 방황 하던 시기가 있었나 생각해보았는데 생각해보니 사람들은 방황하는 시간을 통해서 더욱 성숙해지고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되고 자신의 가치관이나 목표를 다시 세울 수 있는 재정비 시간을 가질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있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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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23: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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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9,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195 ~ 19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0031558</link>
         <description><![CDATA[<p>1.) 방응모는 집 문서를 저당 잡힌 돈으로 삭주군 교동의 폐광을 불하 받아 덕대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덕대란 남의 광산을 전세 내어 일부 빌려서 돈을 내고 채굴 하는 것으로, 영세업자들이 흔히 사업을 시작 하던 방식이었습니다.</p><p><br/></p><p>2.) (느낀점): "방응모" 라는 광업가, 언론인, 친일반민족행위자가 되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느꼈고, 방응모가 이렇게 까지 나쁘고 무서운 사람일 줄은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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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3: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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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18) 논어 (0~46)</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0228892</link>
         <description><![CDATA[<ol><li><p>  자기 집의 귀신도 아닌데 이를 제사지내는 것은 필시 이익을 노리고 하는 것이다.</p><p><br/></p></li><li><p>  해당 문장을 보며 아들러가 말하는 '열등감과 보상'과도 연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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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6: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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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0)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31~135</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0539878</link>
         <description><![CDATA[<ol><li><p>힘 있는 놈이 더 힘을 가지고, 돈 있는 놈이 더 많이 가지는 거라고</p></li><li><p>은주의 아빠가 가난한 어린시절에 바라본 삶의 모습이 너무 냉혹하면서 안타깝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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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22: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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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0)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192-196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054184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살다보면 도저히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p><p>-문장이 너무 공감되고 누구나 그런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씩 품고 있기에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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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2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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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0) 이방인 (38~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0542405</link>
         <description><![CDATA[<ol><li><p>레몽은 나에게 자포자기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처음엔 나는 무슨 말인지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러자 그가 엄마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면서, 그러나 그것은 어차피 언젠가는 당할 일이었다고 설명했다.</p></li><li><p>주인공인 뫼르소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위로가 되는 레몽의 말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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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23: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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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820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 45~4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0543381</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지방 명문  서울 진출이 괄목할 만큼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렇게 한양으로 진출한 동향 출신 급제지들은 선후배가 서로 밀어주며 탄탄한 세력을 쌓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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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23: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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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어 문법 쉽게 쉽게(240820) 0~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0543518</link>
         <description><![CDATA[<p>1. 일본어를 잘할 수 있는 세 가지 비결을 이야기하기 전에 여러분이 일본어를 자신감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기쁜 소식 한가지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뭐냐구요? 바로 일본어와 한국어의 말의 순서가 같다는 것입니다.</p><p>근데 유럽이나 영어권 사람들이 일본어를 배울 때는 일본어를 '악마의 언어'라고 평가한답니다. 왜냐하면 영어와는 어순이 다르지요, 문자에는 히라가나, 가타카나도 있지요, 게다가 결정적으로 한자도 있고 한자 읽는 방법도 가지각색이잖아요.</p><p>2.어순이 같다는점을 참고하여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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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23: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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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0]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200 ~ 2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1365379</link>
         <description><![CDATA[<p>1.) 그는 막대한 투자금을 끌어와 최신 생산 설비를 갖추고 회사 조직도 체계화 하였습니다. 교동광산은 나날이 발전 하여 방응모는 천 명 이상의 광부를 거느린 조선 굴지의 금광왕이 되었습니다!</p><p><br/></p><p>2.) 느낀점: 방응모는 정말 막대한 투자금을 끌어와 최신 생산 설비를 갖추고 회사 조직도 체계화하였고 교동광산은 나날이 발전하여 방응모는 천 명 이상의 광부를 거느린 조선 굴지의 금광왕이 되었다는 게 무섭게 와 닿았고 무싑게 느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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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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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탁월함의 발견(9~21)</title>
         <author>leejh1217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1648121</link>
         <description><![CDATA[<p>인류가 몰랐던 진실</p><p>이 챕터에선 우린 모두 천재다 라고 필자가 주장한 다. 이어지는 내용으로는 이어령 박사님 소개가 나 온다. 이어령 박사님은 문화부장관, 대학교수를 하 신 최고의 지성으로 존경 받으실 분이다. 하지만 이 어령 박사님은 자신의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라 여 긴다.</p><p>이어령 박사님은 자신의 직책에 충실히 임하였지 만, 인간관계를 소홀히 해 자신은 존경을 받았지만 사랑은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p><p>내가 생각하기에는 사람들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회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존경받던 인물을 존경하려만 들고 내가 가졌을 지 모르는 천재성을 스스로박탈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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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5: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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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0) 논어 (47~79)</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1778350</link>
         <description><![CDATA[<ol><li><p>  너희 말은 적게 하고 실행은 앞서서 하라.</p><p><br/></p></li><li><p>  평소에도 필요를 느끼고 있는 실행과 관련된 이야기를 고전 에서 만난것이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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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6: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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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이신영 (240820).                       지금 꿈이 없어도 괜찮아 0~23p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1871649</link>
         <description><![CDATA[<p>‘너희에게는 한가지 강력한 무기가 있어.바로 젊음이야.젊음은 태양과 같아. 존재만으로도  환히 비추지. 이 젊음을 믿고‘나’를 찾아야해. ‘청소년’ 이라는 빛나는 시절 치열하게 고민해서 너만의 길을 발견해야해. 한번 놓치면 다시 오기 힘든 시간들이 있거든. 그게 바로 청소년기이고,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시기야. 꿈을 정하기 전에 내가 누군지 묻고, 내인생의 방향성을 찾지 못하면, 진짜 꿈을 찾을 수 없으니까.‘</p><p><br/></p><p>청소년기에는 성인보다 훨씬많은 가능성과 기회가 주어지지만,이 시기를 놓치면 다시 되돌릴 수 없기에 나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찾고 꿈을 구체화 시키는게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의 방향성을 자신 스스로 찾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고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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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7: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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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1)완벽하지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197~199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2095252</link>
         <description><![CDATA[<p>용서하겠다는 머릿속의 결심을 가슴으로 이끌어주는 중요한 통로는 다름아닌 분노와 미움의 감정이다.</p><p>-너무 공감이 되는 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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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22: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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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1)그날 ,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36~139</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2097999</link>
         <description><![CDATA[<ol><li><p>추운 게 위험한 것보다 나아</p></li><li><p>나비가 은주에게 공감하며 마치 예전의 자신의 모습과 겹쳐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안타까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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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22: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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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1) 이방인 (49~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2103087</link>
         <description><![CDATA[<ol><li><p>그가 자기 집 문을 닫았고, 방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들렸다. ••• 벽을 통해서 조그맣게 들려오는 기이한 소리에 나는 그가 울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li><li><p>살라마노 영감이 자신의 개를 사랑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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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23: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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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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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1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206 ~ 2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3171433</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는 그래도 가끔 정부를 비판 하는데, 조선, 동아일보는 받아 쓰기만 한다'고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가 꼬집었을 정도 입니다. 그렇게 일제의 나팔수 노릇을 해 놓고 하늘과 민중의 명을 들먹인 것은 뻔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입을 가졌으나 생벙어리 행세를 하여야 하였으며 할 말은 많았으나 호소할 곳이 없었다. 우리는 죽으라면 말 없이 죽는 시늉을 하지 않으면 안 될 환경에 놓여 있었다.</p><p><br/></p><p>2.) 느낀점: 시위를 하는 시위대가 하는 분노가 섞인 말인 것 같아 감명 깊었고, 결의를 다짐하는 말인 것 같아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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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14: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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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2)완벽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사랑 200~206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3617735</link>
         <description><![CDATA[<p>그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했다는 말은 그사람을 용서했다는 말과도 같습니다</p><p>-좋은 조언을 주는 글이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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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22: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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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2)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40~145</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3625570</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래도 상관없어.</p></li><li><p>한번 사기가 꺾인 자의 마음을 되돌리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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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23: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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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2) 이방인 (56~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3628673</link>
         <description><![CDATA[<ol><li><p>•••, 내가 늘 엉뚱한 대답이나 하고 야심이 없으니 그건 사업하는 데는 대단히 좋지 못한 점이라고 말했다. ••• 나는 사장의 비위를 거스르고 싶지는 않았지만, 나의 삶을 바꿔야 할 이유는 없었다.</p></li><li><p>자신의 가치관을 끝까지 지키고자 하는 뫼르소의 모습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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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23: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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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2]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217 ~ 2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4716192</link>
         <description><![CDATA[<p>1.) '어머니, 제가 지은 옷이에요. 어서 입어 보세요. 김마리아의 양녀 배학복은 새 치마 저고리를 내밀었습니다. "바느질이 곱기도 하구나. 병 수발도 힘들 텐데 언제 옷 까지 지었니? 고맙고 미안하구나. "어머니께서 저한테 해 주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앞으로 어머니 옷은 제가 늘 지어드릴게요." 하루 한 끼 먹기도 힘든 가난한 집 딸 배학복이 마르타 윌슨신학교에 다닐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김마리아 덕분이었습니다. 공부가 하고 싶어 집을 나온 그녀를 김마리아가 조수로 삼고 월급을 주며 학비도 감면해 주었던 것입니다.</p><p><br/></p><p>2.) 느낀점:  김마리아의 양녀! 배학복이 자신의 어머니를 잘 챙기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고, 배학복이 마르타 윌슨신학교에 다닐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김마리아 덕분이었다는 것을 몸소 느꼈고, 김마리아가 좋은 일을 하셨다는 생각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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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14: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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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3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45~150)</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5147580</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나저나 너도 조심해. 언제 쓸모없다고 버려질지 몰라.</p><p><br/></p></li><li><p>하루하루 자신이 섬기는 주인에게 버려질까 두려워하는 절박한 심정을 느낄 수 있었고, 그렇게 누군가와 신뢰하지 못하는 관계를 만들어온 사람들이 안타까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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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23: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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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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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3) 이방인 (64~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514815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행복을 느끼고 있었던 어느 바닷가의 그 특별한 침묵을 깨뜨려 버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그 움직이지 않는 몸에 다시 네 발을 쏘았다.</p></li><li><p>아랍인이 꺼낸 칼의 강렬한 빛 때문에 방아쇠가 당겨져 순식간에 살인자가 된 뫼르소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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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23: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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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823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 47~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5150790</link>
         <description><![CDATA[<p>길재에는 선산에 학교를 세우며 각지 학생들이 몰려들었다. 군위, 영천, 천도, 비안 멀리 전라도 까지도 학생들이 찾아왔다. 지금으로 치면 유명 자립형사립소나 마찬가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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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23: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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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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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3 동전 하나로는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p.14-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5883123</link>
         <description><![CDATA[<ol><li><p>남한산성 밑에는 개미마을, 거여마을이 사이좋게 자리하고 있다. 부동산을 운영하시던 아빠는 1978년에 이곳으로 이사해 액세서리 공장을 차리셨다. 주변이 온통 논밭이라 봄이면 소가 밭을 갈고 여름이면 논두렁의 개구리가 시끄럽게 울어대는 시골 같은 분위기였다. </p><p><br></p></li><li><p>요즘에는 교육 때문에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렇기에 서울은 더욱 복잡하고 경쟁이 치열한거같다. 그치만 가끔씩은 시골에서 서울보다는 평온하고 덜 복잡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공기도 맑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시골에서 한번쯤 나도 사는 날이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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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3 11: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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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3]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222 ~ 2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6127501</link>
         <description><![CDATA[<p>1.) "간호해 줄 사람들이 부족 하구나. 너희들이 좀 도와다오."</p><p>김마리아와 두 언니, 고모 김팔례는 즉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녀들은 피투성이가 되어 울부짖는 장병들 곁에서 열흘 남짓 밤낮없이 간호했습니다. 이 체험은 김마리아와 그 집안 사람들을 더욱 투철한 항일 의식으로 무장하게 만든 계기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p><p><br/></p><p>2.) 사람들이 엄청 대단하다고 느꼈고 사람들이 좋은 일 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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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3 15: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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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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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1) 논어 (80~102)</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7105402</link>
         <description><![CDATA[<ol><li><p>  정말 힘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도중에 낙오하는 법이다. 너는 처음부터 단념하는구나.</p><p><br/></p></li><li><p>  짧은 문장임에도 생각해 볼 것이 많고, 위안되는 점과 부끄러운 점이 많이 느껴져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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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06: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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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2) 논어 (103~138)</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7107458</link>
         <description><![CDATA[<ol><li><p>  쓰인다면 나가고 쓰이지 않는다면 물러나 소리도 내지 않는다.</p><p><br/></p></li><li><p>  논어의 많은 문장들이 친절하게 쓰인 편이라고 느꼈었으나 해당 문장에서는 저 자신의 해석을 확신할 수 없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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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07: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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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23) 논어 (139~186)</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7122457</link>
         <description><![CDATA[<ol><li><p>  선인이 걸은 발자취를 따라가지 않으면 선인의 집에 들어갈 수 없다</p><p><br/></p></li><li><p>  인류의 관점에서 보아도 뜻깊은 이야기이며, 공부하는 분야의 관점에서 보아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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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07: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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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6)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07~211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7515744</link>
         <description><![CDATA[<p>귀한 삶의 완성은 우리가 귀하다고 여기는 것들 보다 비어있는 쉼의 공간이 만들어줍니다.</p><p><br/></p><p>-내가 귀한 삶을 꿈꾸며 살아간다면 정말 도움이 되는 문장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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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2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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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6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9-1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752211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곳 사람들은 모두 달러구트의 혈통과 그의 먼 조상에 대해 알고 있었다.</p></li><li><p>작중 주요 인물인 '달러구트'의 신비로운 면을 잘 드러냄과 동시에, 주인공인 '페니'가 달러구트가 운영하는 '꿈 백화점'에 취업하는 여정을 시작하는 의미있는 구절이라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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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2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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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6)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51~154</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7523973</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냥 싫다는 거야. 아주 많이.</p></li><li><p>누군가를 싫어한다는 감정은 왜 생기는 건지 다시 궁금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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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23: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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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026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230 ~ 2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8607222</link>
         <description><![CDATA[<p>1.) 그러면 임원 몇 사람만 책임 지면 될 겁니다.</p><p>김마리아의 당부에 따라 잡혀 온 부인들은 애국부인회가 여성 인재 양성 단체 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일경은 이미 모든 자료를 갖추어 놓고 있었습니다. 애국부인회 간부인 오현주가 남편의 사주를 받아 대구경찰서 형사에게 모든 것을 일러 받쳤던 것입니다. '다 알고 있으니 자백 하란 말이다!'</p><p>2.) 느낀점 결의를 다짐하시는 말씀, 자랑스럽다,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하셨던 일이었다고 느꼈다! 재판장의 목소리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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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14: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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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6) 논어 (187~252)</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8879005</link>
         <description><![CDATA[<ol><li><p>  이를 어찌할까 저를 어찌할까 하고 물어오지 않는 사람은 나도 어찌할 도리가 없다.</p><p><br/></p></li><li><p>  많은 걱정과 우유부단함에 대한 지금의 상황과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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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17: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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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7)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12~219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9197780</link>
         <description><![CDATA[<p>1.‘내 상황이 좋지 않을때 떠오르는 생각들을 다 믿지마세요’</p><p><br/></p><p>2.공감되는 말이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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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22: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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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7)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54~158</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89207307</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람은 개를 버렸지만 개들은 서로를 버리지 않아</p></li><li><p>개들은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들에게 소중히 대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증오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게 보는 것 같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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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2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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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7) 논어 (253~266)</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0023305</link>
         <description><![CDATA[<ol><li><p>  천성으로 도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최상이다. 공부한 다음에 아는 사람은 그 다음이다. 당면하고 나서야 필요를 느껴 공부하기 시작하는 사람은 또 그 다음이다.</p><p><br/></p></li><li><p>  맨 뒤에 서있더라도 나아갈 수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며 문장에 인상을 느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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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08: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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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7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329 ~ 2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0319362</link>
         <description><![CDATA[<p>1.) "나의 무지를 너희들에게 물려줄 수는 없다. 너희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공부를 해야 한다."</p><p><br/></p><p>2.) 해외 교회 선교사들에 의해 교육을 더 받으라는 어머니의 짧은 말씀이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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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1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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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828)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20~227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1038116</link>
         <description><![CDATA[<p>살다보면 감정조절이 잘 안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럴땐 나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세요.</p><p><br/></p><p>-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말 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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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22: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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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828)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1040727</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삶의 시간이 거꾸로 간다는 소재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 벤자민이 젊어지면서 겪었던 일들과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게 된 것들이 있었다. 마지막에 아무것도 기억 못하고 아기로 죽는다는 것이 안타까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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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22: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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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828)(81~8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1046798</link>
         <description><![CDATA[<p>1.  </p><p>"최근에는 언론 뉴스나 sns 내용까지도 활용해서 딥러닝으로 기업의 부도 확률을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p><p>2. </p><p>딥러닝이 이런 분야까지 쓰이다니 놀랍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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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23: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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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8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250 ~ 25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206136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여성 교육을 통해서 조국의 발전과 독립에 아바지 하겠습니다."</p></li></ol><p><br/></p><p>2.) 느낀점 여성 교육을 통해서 조국의 발전과 독립에 아바지하겠다는 말을 들으니 결의를 다짐하는 눈빛으로 말 하는 목소리 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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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1: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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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9)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28-235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2870822</link>
         <description><![CDATA[<p>고통은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문입니다.</p><p>-인생을 살아가면서 성장하려면 고통도 하나의 과정인것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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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22: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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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8)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58~160</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2880027</link>
         <description><![CDATA[<ol><li><p>원래 우리는 그렇게 살고 죽어</p></li><li><p>모든 생명은 언젠가 죽기 마련이지만, 그 미래를 알기에 더더욱 무서운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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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2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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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9)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60~164</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28814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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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2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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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9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41-5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2882994</link>
         <description><![CDATA[<ol><li><p>그건 어린 시절의 추억이에요. 좋아하는 추억들 중의 하나가 꿈에 나온답니다.</p></li><li><p>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에서 일하는 직원이 한 말인데, 비록 소설 속 대사라지만 나도 과거의 행복한 추억이나, 보고 싶었던 사람들이 꿈에 나타난 뒤 눈을 떠보니 모두 허상이었음을 깨닫고 우울해졌던 기억이 있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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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2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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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9]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261 ~ 2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3838911</link>
         <description><![CDATA[<p>1.) "일제가 처녀들을 잡아가고 있는데,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 있으면 위안부로 끌려가길 쉬울 걸세. 안 그래도 희숙의 아버지가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있어서 총독부가 주목을 하고 있거든. 그러나 유부녀는 잡아가지 않으니 내가 희숙과 결혼하고 학도병으로 나가려고 하네."</p><p><br/></p><p>2.) 느낀점 결의를 다짐하는 말씀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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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9 11: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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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8) 논어 (267~368)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4116033</link>
         <description><![CDATA[<ol><li><p>  선생께서 말씀하셨다. 천명의 존재를 깨닫지 못한다면 학문을 한 군자라고 할 수 없다. 예를 배우지 않으면 독립할 수 없다. 말하는 법과 듣는 법을 알지 못하면 사람을 분별할 수 없다.</p><p><br/></p></li><li><p>  논어를 읽으며 다양한 인상을 받았는데, 이 마지막 문장이 그간 읽어온 이 책을 되짚어 주는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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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9 14: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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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30)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236~243 10209심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4609386</link>
         <description><![CDATA[<p>진정한 자유는 내 생각으로부터의 자유 입니다-지두 크리슈나무르티</p><p>-자유라는걸 깊게 생각해봤을때 자유는 나로소 먼저 자유가 되어야 자유를 느끼는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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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9 22: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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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30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P 268 ~ 3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5691825</link>
         <description><![CDATA[<p>1.) "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이 있어." "드디어 우리도 독립군에 들어가게 되었네!" "그렇다면 우리 스스로 가르치고 배우세. 우리 모두 대학생 아닌가.' "거긴 제비도 못 넘는 곳이오. 제갈공명도 넘을 염두를 못 냈는데, 부자녀들을 데리고 어떻게 간단 말이오." "정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요. 양식을 젊어지고 갈 수 없으니 조금씩 월급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또 다시 못난 조상이 되지 말자. 자손들에게는 이런 고생을 절대 물려 주지 말자." "여기가 우리나라 정부란 말인가?" "아, 연합군의 한반도 상륙작전이 며칠만 더 먼저 이루어 졌더라면......." "드디어 조국에 가는구나!" "잡지는 돈이 아니라 정신으로 만드는 겁니다."</p><p><br/></p><ol start="2"><li><p>(느낀점):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언어적 표현들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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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0 14: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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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2)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44~247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7331363</link>
         <description><![CDATA[<p>진정한 나는 기억의 강이 아니라 그 흐름을 강 밖에서 고요히 보는 자입니다.</p><p>-공감이 되는 말이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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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22: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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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2)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0~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7336349</link>
         <description><![CDATA[<p>1.과거와 미래에 정신이 뺏기면 하나님의 선물인 현재가 시들고,이는 다시 후회스러운 과거와 두려운 미래를 만들어낸다.</p><p>2.이 책위 핵심과 같은 말로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고 내면세계에서 자기자신을 과거와 미래로 지치게하는 현대인들에게 보약과 같은 말이여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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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23: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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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2)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165~168</title>
         <author>gs24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73374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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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2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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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2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52-6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7338271</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녀의 꿈은 몇 달을 기다려도 손에 넣기 힘들었다.</p></li><li><p>현실에서 이루기 힘든 세상을 꿈속에서 실현시키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살짝은 슬픈 작중의 배경을 잘 드러내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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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2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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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2) [수상한 진흙] (P 9 ~ 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8440849</link>
         <description><![CDATA[<p>(1.) 세상의 규칙이 언제 바뀌었지? 언제 부터 나쁜 것이 좋은 것이 되어 버렸지?</p><p><br/></p><p>(2.) 느낀점: 드라마적인 장면에서 나올 말 같아 신기 했다. 드라마적인 분위기의 내용과 대본에서 나올 말 같아 신기 했다.</p><p><br/></p><p>1. 11월 2일 화요일 오전 11: 5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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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3: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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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29) 도덕경 (33~36)</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8578213</link>
         <description><![CDATA[<ol><li><p>  현능을 숭상하지 않으면 백성들로 하여금 다투지 않게 하고,··</p><p><br/></p></li><li><p>  경쟁이 심화된 현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느끼면서도 개인적인 욕망에 의해 해당 사상을 거부하게 되는 마음이 미묘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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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5: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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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30) 도덕경 (37~65)</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8582010</link>
         <description><![CDATA[<ol><li><p>  최상의 덕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여 다투지 않으면서,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는 곳에 있다.</p><p><br/></p></li><li><p>  물의 특성과 덕을 적절하게 비유한 것이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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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6: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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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2) 도덕경 (66~87)</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8583743</link>
         <description><![CDATA[<ol><li><p>  인을 끊고 의를 버리면 백성이 효도와 사랑으로 돌아가고,··</p><p><br/></p></li><li><p>  해당 문장이 공자의 유교사상과 반대되는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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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6: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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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3)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48~250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8878619</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의 경계 너머에 있는 본성을 굳이 말로 표현해야 한다면, 텅 빈 채로 깨어 있는 마음이 참으로 묘하게도 죽은 것이 아니고 살아 서 이 우주 전체 가득히 자기 홀로 있다.</p><p>2.언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 무언가를 잘 표현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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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2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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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3) 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12~30)</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888377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람들은 감정들의 이름을 잘 구별하지 못합니다. 가지각색의 감정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고 짜증 또는 화로 뭉뚱그리지요.</p></li><li><p>우울과 불안,이외의 답답함,좌절감등 다양한 고통의 감정들을 그저 짜증난다 한 말로 때우는 심리적 문제가 있는 현대인들을 고찰하는 말이라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구분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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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23: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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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903)(84~8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8887968</link>
         <description><![CDATA[<p>1. </p><p>"키와 몸무게 등과 같이 크기와 형태가 정해져 있는 정형 데이터들로만 이루어진 데이터로 대사 증후군 등의 질병을 예측하는 것은 통계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일기의 내용을 가지고 정신 건강의 수준을 예측하는 일은 딥러닝이 유리하다"</p><p>2. </p><p>통계를 활용할 때와 딥러닝을 활용할 때를 알 수 있어 흥미롭다. 나중에 딥러닝이 발전하면 일기나 자신이 쓴 글만을 이용하여 정신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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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23: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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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3 수상한 진흙 (16 ~ 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099979291</link>
         <description><![CDATA[<p>1.) "선레이 농장은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즉</p><p>파괴하기 위해 생명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p><p>하지만 그건 여느 농부들도 다 하는 일</p><p>아닙니까?"</p><p><br/></p><p>2.) 느낀점 농장이 단 하나의 목적인 파괴 하는 목적으로 설계가 되어있고 파괴하기 위해 생명을 만들어 내고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p><p><br/></p><p>정해진 일이라는 이유로서 질문을 했다는 이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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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11: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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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3) 도덕경 (88~101)</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0277568</link>
         <description><![CDATA[<ol><li><p>  잘 가는 것은 바퀴자국이 없고, 잘하는 말은 흠이 없고, 잘 세는 것은 주책이 필요하지 않으며, 잘 닫는 것은 빗장이 없으나 열지 못하고, 잘 묶는 것은 밧줄이 없으나 풀지 못한다.</p><p><br/></p></li><li><p>  해석에는 제가 생각한 것과 다른 내용이 쓰여 있었으나 해당 문장이 다른 특정 내용도 떠올리게 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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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14: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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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5)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251-254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2951403</link>
         <description><![CDATA[<p>-아는 마음과 우주 공간이 사실은 완벽하게 하나입니다.</p><p>:여기서 나온 위 글은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와 똑같은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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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23: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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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5) 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30~42)</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2963500</link>
         <description><![CDATA[<p>1.그런데 이상하게 나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을 배우지 않습니다.내 감정과 생각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토론하거나 공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몸만 훌쩍 자란 우리는 이 세상에 던져져 여러가지 마음의 문제로 난항을 겪습니다.</p><p>2.현대 시대에 제일 부족한 마음기르기 능력에 대한 비판이 들어있는 말로 우리의 마음을 기르는게 중요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사라서 인상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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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2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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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5 [수상한 진흙] (21 ~ 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4294361</link>
         <description><![CDATA[<p>1.) 필버트 선생님이 용기란 용감한 척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p><p>"만약 겁이 나지 않는다면 용기를 낼 필요도 없잖아? 그렇지?</p><p><br/></p><p>2.) 느낀점 필버트 선생님의 말씀이 되게 너무</p><p>유명한 사람들이 내뱉는 명언 같으셨다.</p><p><br/></p><p>만약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용기를 낼 필요도 없잖아? 라는 말씀이 너무 명언 같으셔서 너무 좋은 느낌이 들었다. 영화, 드라마에 나오는 꼭 필요한 대사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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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13: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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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별 진로 체험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7036459</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를 관람 하고 나서...</p><p>"코마다 위스키 패밀리"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습니다.</p><p>장르는 "애니메이션", "어린이 영화", "드라마"입니다.</p><p><br/></p><p>"애니메이션"이면서, "어린이 영화"인데, "드라마 (극적인 요소)"가 버무려지고 첨가가 되었다는 사실을 영화를 보면서 느꼈습니다.</p><p>술 (위스키)가 주제인 영화인 만큼 오락 영화가 아닐까... 오락 영화 그 이상이 아닐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했었는데, 음란한 장면은 안 나왔고</p><p>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p><p><br/></p><p>Cg (컴퓨터 그래픽)을 잘 사용했다는 생각과 창의성과 창의력이 잘 들어 났다, 창의성과 창의력을 잘 버무려 냈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했습니다.</p><p><br/></p><p>드라마는 극적인 요소라서 나쁜 내용 (회사, 기업 문제)가 나오는 것인 줄 알고 봤더니 재미있고 아주 유쾌한 장면이 나왔습니다.</p><p><br/></p><p>이 영화를 보고 영감이 떠올랐습니다.</p><p>시나리오를 앞으로 더 잘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제가 생각하는 영화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일본 영화가 </p><p>코마다 위스키 패밀리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술, 가문, 사회 풍자, 일본의 사회 문제가 주제라고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알아내었습니다. 술, 가문, 사회 풍자 일본의 사회 문제가 주제 라고 생각을 해서 나쁜 장면이 추출이 되는 것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나쁜 장면은 안 나오고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장면들이 나왔습니다!</p><p><br/></p><p>짜임새가 잘 드러났다는 사실을 이 영화를 관람 하고 오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2024년 9월 5일 개봉했다는 사실을 영화를 보게 되면서, (관람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개봉한 영화라는 사실도 이 영화를 </p><p>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10일)</p><p><br/></p><p>일본 영화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일본 유학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일본어에</p><p>관심이 있으시다고 생각하시거나 일본 만화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애니메이션학과를 가고 싶으시는 분들은 영화를 관람을 하고 오셔도 괜찮을 것입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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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3: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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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인별 진로 활동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7178423</link>
         <description><![CDATA[<p>진로는 영화 만드는 활동 입니다.</p><p>(촬영 감독, 제작자, 시나리오 작가.)</p><p><br/></p><p>학과는 영상제작학과, 학부도 영상제작학과,</p><p>직업도 영화 만드는 활동 (촬영 감독, 제작자,</p><p>시나리오 작가 입니다.)</p><p><br/></p><p>저는 영화를 만드는 것을 되게 굉장하게 좋아해서, 일본 영화 (애니메이션 일본 영화) (장르는 "애니메이션," "어린이 영화", "드라마")인</p><p><br/></p><p>2023년 11월 10일, 2024년 9월 5일 일본에서</p><p>개봉을 했던 "코마다 위스키 패밀리"를 선정을</p><p>하고 극장에서 확인 하고 관람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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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9: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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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9)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55-260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8098731</link>
         <description><![CDATA[<p>1.엄밀하게 말하면 깨달은 자는 없습니다 오직 깨달은 순간들만 존재합니다. -스즈키 순류</p><p><br/></p><p>2.인생을 살아가며 모든 깨달은 것은 사실 그 한 순간순간 이였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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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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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9) 과거가 보낸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42~52)</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8378917</link>
         <description><![CDATA[<p>1.하루는 카페에 앉아 주변의 대화에 귀를 기울여 봤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떻게 소통을 하는지 궁금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대화하는 방식이 투명한 유리벽을 가운데에 세워놓고 각자의 이야기만을 던지</p><p>는 것처럼 보였습니다.</p><p>2.저자는 이에대해 대화의 태도 문제로 모두 자기자신의 이야기만 하는것과 자주 반박하는것이 문제라 말하는데 나도 공감이 가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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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2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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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9 달러구트 꿈 백화점 (61-6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8379044</link>
         <description><![CDATA[<ol><li><p>손님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한참 동안 이야기했다. 달러구트는 준비한 노트에 손님들의 이야기를 빼곡하게 적어 내려갔다.</p></li><li><p>추억하고 싶은 일, 잊고 싶은 일, 즐거운 일, 슬픈 일 등 다양한 사연을 꿈 속에서 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잘 드러낸 문장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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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23: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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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09 수상한 진흙, 27 ~ 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9824674</link>
         <description><![CDATA[<p>1.) "응. 사람들이 날 봤지. 학교 계단 바로 앞 까지 타고 가서 교장실로 들어갔으니까!"</p><p>"쟤가 거짓말 하는 거 너희도 다 들었지? 나한테 거짓말쟁이래.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또 있냐?"</p><p><br/></p><p>2.) 느낀점 오토바이를 타고 겁도 없이 학교</p><p>교장실로 쳐들어 가서 난동을 폈다는 느낌이 </p><p>들었다. '마셜 월시' 라는 남자 아이가 '채드</p><p>힐리거스' 라는 남자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놀라는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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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13: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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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0)완벽하지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61-275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09962450</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사람이 크게 뜨고 나면, 두 박자 후에는 그 사람을 비판하는 이면의 말들이 들려옵니다.</p><p><br/></p><p>-성공은 영원하지 않다는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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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14: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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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0) 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52~65)</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0636808</link>
         <description><![CDATA[<p>1.상황에 적절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고 걱정하거나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p><p>2.저자가 부정적인 감정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는 말을 하는데 인간이라면 느껴야할 부정적 감정은 필시 인간에게 필요하다는 그러니 부정적 감정을 느꼈다고 자책할 필요없다는게 위로와 원동력이 되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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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23: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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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0) (수상한 진흙, P 33 ~ 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2208354</link>
         <description><![CDATA[<p>1.) "너도 알겠지만 아빠는 아직도 엄마를 많이 사랑해. 앞으로도 늘 그럴 거고."</p><p>하지만 타마야가 아빠의 말을 엄마에게 그대로</p><p>전하면서 온 가족이 다시 함께 살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을 때, 엄마는 다시 슬픈 표정을 지었다.</p><p><br/></p><p>2.) 느낀점: 타마야의 아빠가 타마야에게 진정한</p><p>가족의 사랑을 알려 주고, 일깨워주고 싶은 마음에 한 말이었다는 것을 느꼈다.</p><p><br/></p><p>타마야가 "헤어져서 이혼한 가정의 가족이라 할지라도, 다시 한 번이라도 영웅 처럼 똘똘 뭉쳐야</p><p>합니다." 라고 말한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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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14: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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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1)완벽하지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76-280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2277130</link>
         <description><![CDATA[<p>1.행복한 삶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지금하는</p><p>일을 즐기는것 입니다.</p><p>2.행복한 삶을 찾지말고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즐기자라는 의미를 주는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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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14: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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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0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70-7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2450151</link>
         <description><![CDATA[<ol><li><p>전광판이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는 간절하게 두 손을 모으고 있거나 한숨을 푹푹 쉬는 사람들이 여럿 앉아 있었다.</p></li><li><p>'성취감', '자신감', '허무함', '설렘' 등의 감정이 마치 주식처럼 거래된다는, 소설이기에 가능한신선한 연출을 드러내는 문장이라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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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16: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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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911)(87~9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2932491</link>
         <description><![CDATA[<p>1. </p><p>"인공지능으로 하려는 일이 분석일 경우에는 RMSE(평균제곱근오차)를 주로 사용한다. 실제 값과 인공지능이 분석한 값이 동일한 경우에는 RMSE가 0이 된다."</p><p>2. </p><p>오차가 어느 정도인지를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RMSE를 알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오차를 줄여나가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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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23: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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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1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78~85p)</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2940531</link>
         <description><![CDATA[<ol><li><p>20대의 삶이 이렇게 거무튀튀할 줄이야. 화사한 일이 전혀 없네.</p></li><li><p>삶이 팍팍한 청춘들이 꿈에서나마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꾸기 위해 꿈 백화점을 찾는다는 살짝 슬픈 이야기를 잘 드러낸 문장이라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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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23: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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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1)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65~115)</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3757775</link>
         <description><![CDATA[<p>1. 우울을 느끼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과거에 시선이 머무르는것도 잘못이 아닙니다. 다만 마음이 지나치게 과거에 머물러 현재를 충만하게 살지 못한다면 고개를 들어 시선을 옮겨 봅시다. 생각하지 못한 즐거운 현재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p><p>2.저자가 우울증에 관련하여서 얘기하는게 우울증은 죄가 아니라 단순 감기처럼 질병일 뿐이다 마음의 병일뿐 내 마음을 온전히 볼수만 있고 치료할수있도록 약을 먹는 실질적 해결법이 있는것이다.</p><p>저자는 작중 우울증도 사람들이 병원가서 치료 받으라고 그런 인식이 당연해지길 바란다.</p><p>1번의 말은 잘못과 죄로 인식하는 부담감을 줄여주는 우울보단 현재를 조금만 보는게 어때? 식의 따듯하고 작은 충고의 말이여서 인상깊고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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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7: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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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909) 도덕경 (130~149)</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3910748</link>
         <description><![CDATA[<ol><li><p>  밝은 도는 어두운 것 같고, 전진하는 도는 물나는 것 같고, 평탄한 도는 울퉁불퉁한 것 같고,··</p><p><br/></p></li><li><p>  도를 표현하는 바와는 별개로 연상시키는 의미가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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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8: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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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0) 도덕경 (150~169)</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3918707</link>
         <description><![CDATA[<ol><li><p>  조화를 아는것을 참이라 하고 참을 아는것을 명이라고 한다. 생명을 억지로 유익하게 하려는 것을 재앙이라 말하고, 마음으로 기력을 부리는 것을 강하다고 하는데, 만물은 강대하면 곧 노쇠한다. 이러한 것을 도에 어긋난다고 하는데 도에 어긋나면 곧 앞길이 막힌다.</p><p><br/></p></li><li><p>  한번 역해된 글임에도 내용의 흐름과 문장의 운율이 순간 와닿아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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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8: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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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1 수상한 진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4058286</link>
         <description><![CDATA[<p>1.) 음. 정확히 말하자면 아닙니다. 처음에 에르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쓴 리포트는 C 마이너스 학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관두고</p><p>부모님 차고에서 그 연구를 계속했습니다.</p><p>부모님께서는 딱히 좋아하시진 않았어요.</p><p>의원님도 아실 겁니다.</p><p><br/></p><p>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똑같이 새긴 겁니다.</p><p>(웃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문신이지요!</p><p>(웃음) 전자 현미경이 있어야 볼 수 있지요! </p><p>100만요? 1조는 될걸요. 아니, 1,000조요.</p><p>아니,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다음 단위가</p><p>뭐죠? 하여튼 엄청난 수 입니다. 바이올렌 1갤런</p><p>(약3,785리터에 해당하는 부피의 단위 - 옮긴이)에 이 에르기가 100만 마리 이상 있지요?</p><p><br/></p><p>2.) 느낀점: 에르기 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 </p><p>(발명하기 위해), 부모님 차고에서 에르기 라는 것을 계속 연구를 했는데 자신의 부모님은</p><p>썩 좋아하시지 않으셨다는 게 마음에 걸려서 느끼었다. (느꼈다.) 그 사실을 의원님에게 말씀을 드렸다는 게 (사실이) 놀라 웠고, 대단 했다 라는 생각의 느낌이 들었다. 에르기 같은 걸</p><p>보여주기 위함이었다. 그다음 단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수라는 것을 느꼈다.</p><p>바이올렌 1갤런 (약 3, 785 리터)에 해당하는 에르기가 몇 만 마리 이상 있냐고 질문을 했다</p><p>는 느낌을 받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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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0: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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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1) 도덕경 (170~215)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4081881</link>
         <description><![CDATA[<ol><li><p>  진실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진실하지 않다.··</p><p><br/></p></li><li><p>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는 문장이라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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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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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2)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81-285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4643470</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의 모든것은 영원하지 않다 우리의 고통 마저도</p><p>-언젠가 힘든일 이든 좋은일이든 그것은 영원하지 않으며 우리의 인생도 언젠간 끝날것이다 라는 의미를 주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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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5: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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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시2 (위로)</title>
         <author>leejh121708</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5465595</link>
         <description><![CDATA[<p>남자는 외로운 사람이다. </p><p>왜냐하면 나비가 결국 그 거미줄에 날아 들어 왔기 때문이다. 또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2 01: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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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현대시 (2)&gt;</title>
         <author>chohyuntae12</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5466748</link>
         <description><![CDATA[<p>젊은 사나이가 병을 얻어 병원에 입원하였다. 나이에 비하여 큰 병이였다. 그 젊은 사나이는 거미가 그물을 쳐 놓은것을 누워 쳐다보고 있었다.</p><p><br/></p><p>그 때 나비가 그물로 날아들었다. 나비는 빠져나가려 했지만 그럴수록 거미줄은 더 감겨왔다. 거미가 다가가 실을 뽑아 나비의 온몸을 감아버린다. 사나이는 그것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p><p><br/></p><p>하지만 이미 감겨있는 거미줄을 헝클어 버리는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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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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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2 수상한 식당 42 ~ 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6471835</link>
         <description><![CDATA[<p>음. 정확히 말하자면 아닙니다. 처음 에르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쓴 리포트는 C 마이너스 학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관두고 부모님 차고에서 그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딱히 좋아하시진 않았지요. 의원님도 아실 겁니다.</p><p><br/></p><p>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똑같이 새긴 겁니다.</p><p>(웃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문신이지요.</p><p>(움음) 전자 현미경이 있어야 볼 수 있지요!</p><p><br/></p><p>100만요? 1조는 될 걸요. 아니, 1,000조요.</p><p>아니,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다음 단위가 뭐였죠? 하여튼 엄청난 수입니다.</p><p><br/></p><p>바이올렌 1갤런(약 3,785 리터에 해당하는 부피의 단위 옮긴이)에 에르기가 100만 마리 이상 있지요? </p><p><br/></p><p>느낀점 에르기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 (발명하기 위해,) 부모님 차고에서 에르기라는 것을 계속 연구를 했는데 자신의 부모님은 썩 좋아하시지 않으셨다는 게 마음에 걸려서 느끼었다. (느꼈다.) 그 사실을 의원님에게 말씀을 드렸다는 게 (사실이) 놀라웠고, 대단했다라는 </p><p>느낌의 생각이 들었다. 에르기 같은 걸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그 다음 단위가 뭔지는 </p><p>모르겠지만 엄청난 수라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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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11: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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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1 수상한 진흙 P 42 ~ 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6501073</link>
         <description><![CDATA[<p>1.) 음. 정확히 말하자면 아닙니다. 처음 에르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쓴 리포트는 C 마이너스 </p><p>학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관두고</p><p>부모님께서는 딱히 좋아하시진 않았지요.</p><p>의원님도 아실 겁니다.</p><p>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똑같이 새긴 겁니다.</p><p>(움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문신이지요.</p><p>(움음) 전자 현미경이 있어야 볼 수 있지요!</p><p>100만요? 1조는 될 걸요. 아니, 1,000조요.</p><p>아니, 저도 모르겠습니다.</p><p>그 다음 단위가 뭐죠? 하여튼 엄청난 수입니다.</p><p><br/></p><p>바이올렌 1갤런 (약 3,785리터에 해당하는</p><p>부피의 단위 옮긴이)에 이 에르기가 100만</p><p>마리 이상 있지요?</p><p><br/></p><p>2.) 느낀점 에르기 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 (발명하기 위해) 부모님 차고에서 에르기라는 것을 계속 연구를 했는데 자신의 부모님은 썩 좋아하시지 않으셨다는 게 마음에 걸려서 느끼었다. (느꼈다.) 그 사실을 의원님에게 말씀을 드렸다는 게 (사실이) 놀라웠고, 대단했다라는 느낌의 생각이 들었다. 억르기 같은 걸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 그다음 단위가 뭔지는 </p><p>모르겠지만 엄청난 수 라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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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11: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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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9012 [수상한 진흙] [P 45 ~ 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6527504</link>
         <description><![CDATA[<p>1.) "너 나를 바보로 만들려고 했구나. 길모퉁이</p><p>에서 나 혼자 기다리게 만들 작정이었네.</p><p>타마야는 최대한 빨리 그리고 오래 뛰었다.</p><p>가슴이 터질 듯 숨이 찼다. 타마야는 마셜이 집으로 가는 길을 알아냈는지 더 깊은 곳으로 뛰어 </p><p>가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체드로부터 도망칠 수만 있다면 어느 쪽이든 상관 없었다.</p><p><br/></p><p>2.) 느낀점 채드가 갑자기 나타나서 타마야에게</p><p>극적인 요소: 드라마로 말한 듯한 느낌의 말이었다! 채드를 피해 더 멀리 아주 멀리 뛰어 갔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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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12:1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6527504</guid>
      </item>
      <item>
         <title>240913 수상한 진흙, P 52 ~ 5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8410586</link>
         <description><![CDATA[<p>1.) 에르고 님 하나. 증식 할 수 있는 하나. 이것이 가장 힘든 부분이었지요. 그래서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렸던 겁니다. 제가 처음에 만든 에르기</p><p>두세 마리는 세포 분열 과정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습니다.</p><p>불쌍하게도 녀석들이 자꾸 폭발해 버렸죠.</p><p><br/></p><p>완벽한 에르고 님. 2 년 반이라는 시간과</p><p>5억 달러의 돈이 들었지만 우리는 해냈습니다.</p><p><br/></p><p>작은 에르고님 하나 그리고 36분 후에, 두 개가</p><p>됐지요. 두번째 것은 첫번째 것의 완벽한</p><p>복제물이었습니다. 36분 후 네 개가 되고, 다음</p><p>여덟 개, 다음 열여섯 개.</p><p>36분마다 수가 두 배가 되었습니다.</p><p><br/></p><p>2.) 느낀점: 에르고 님을 만드는 시간 동안</p><p>엄청난 일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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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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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인포그래픽 자료: 영상제작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18629470</link>
         <description><![CDATA[<p>영상제작학과: 영상 콘텐츠 제작 학과의 대표적인 진출 분야를 소개합니다.</p><p><br/></p><p>1인 미디어, 유명 유튜버, MCN 종사자, 방송국,</p><p>방송 언론사, 광고 홍보 대행사, 영상 기획자, </p><p>연출가, 전문 스템 이벤트사, 기업체 홍보실,</p><p>이동통신회사, 방송독립제작사, 영화사, </p><p>시각특수효과제작회사, 음향 제작 회사, TV 홈 쇼핑 회사, 웹 모바일 회사, 인터넷 포털 업체,</p><p><br/></p><p>정보 통신 회사, 게임 회사, 영상 미디어</p><p>교육 기관, 방송, 영상, 영화, 페스티벌</p><p>축제 문화 예술 교육 기관, 방송, 문화, 예술, </p><p>영화 전문 기자, 영상 취재자, 프리랜서, 청년 </p><p>창업, 미디어 아티스트, 방송, 미디어, 영상, </p><p>문화 예술 관련 공공기관, 방송, 언론, 광고, </p><p>홍보, 영상, 게임, 영화 전공 대학원 진학</p><p>및 유학.</p><p><br/></p><p>학과/학부 영상제작학과</p><p>영상 기획, 편집, 계획 등을 잘 할 수 있어야 된다. 음향 넣기를 잘 할 수 있어야 한다.</p><p>기술을 잘 배워야 한다. (기획, 편집 등의 여러가지 기술들) 사람들의 이목을 잘 끌 수 있고</p><p>사람들의 엄청난 호평과 찬사를 받을 수</p><p>있는 영상물들을 만들어 내야 한다. 사람들의</p><p>이목을 잘 집중 시킬 만 한 영상물들을 아주</p><p>멋지게 잘 만들어야 한다. 영상 메체의 이론</p><p>및 실기를 훈련하여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p><p>개발, 제작 할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한 학과</p><p>입니다.</p><p><br/></p><p>영상을 더욱 더 많이 시청 할 수 있게 훈련을</p><p>해야겠습니다. 대학교를 가서 학과에 대한</p><p>기술을 더 많이 익히고, 더 많이 연마 </p><p>시켜야겠다는 다짐과 목표 입니다.</p><p><br/></p><p>영상 제작 학과를 졸업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지?:광고 회사, 영화 제작사, 게임 회사, 멀티 미디어 콘텐츠 제작 회사, 오락 및 연예 기획사</p><p>에 취직을 해서, 진짜로 (정말로) 하고 싶은 </p><p>일들을 할 수 있다는 자료 입니다.</p><p><br/></p><p>이미지 참고 사진을 위에 올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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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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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인포그래픽 자료: 영상 제작 학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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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의 입시 정보"는, 고등학교 2학년 ~ 3학년</p><p>때 '영상물'들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보는 것'</p><p>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감독이 되는 것의 길, 시나리오 (대본) 작가가 되는 것의 길, 음악 감독, 제작자, 드라마 촬영, 제작, 시나리오 </p><p>(대본) 작가, 음악 감독의 길에 대해서는, 어떤</p><p>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할 것 입니다.</p><p><br/></p><p>영상 제작 학과는 뭐지?</p><p>:미디어 영상 학과 입니다.</p><p><br/></p><p>어디서 배울 수 있지? : 개설 대학 _ 지역:</p><p>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의 한국 예술 종합 학교</p><p>(제1 캠퍼스), 멀티 미디어 영상과, 한국</p><p>외국어 대학교 (제1 캠퍼스), 방송, 영상,</p><p>뉴미디어 전공, 경성대학교 (제1 캠퍼스),</p><p>영상학 전공, 동서대학교 (제1 캠퍼스),</p><p>디지털 영상 제작 전공 등의 70행 내용들이 </p><p>있습니다. </p><p><br/></p><p>영상 제작 학과 설치 "대학교"는?</p><p><br/></p><p>서울 디지털 대학교 (제1 캠퍼스), 서울 여자</p><p>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세종대학교 등의</p><p>영상 제작 학과 대학교들이 있습니다.</p><p><br/></p><p>(경기대학교,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p><p>국민대학교, 단국대학교, 대진대학교,</p><p>동국대학교, 명지대학교, 서경대학교,</p><p>서울예술대학교, 성결대학교, 수원대학교,</p><p>숭실대학교, 안양대학교, 요인대학교, 인하대학교, 중앙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한라대학교, 한신대학교,</p><p>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디자인 대학 포함!)</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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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14: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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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태람 진로 인포그래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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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7: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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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심도현 진로인포그래픽 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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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07: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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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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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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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채희탁 - 진로 인포그래픽 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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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1: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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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박서준 진로 인토그래픽 자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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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4: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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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박준우</title>
         <author>parkjunu0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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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4: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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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이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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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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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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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 이정후 인포그래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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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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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5: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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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2) 영화연출론 (0~95)</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1312341</link>
         <description><![CDATA[<ol><li><p>  훌륭한 프로덕션 일러스트레이터는 스토리보드로 분위기와 명암을 전달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시점, 렌즈의 원근, 내러티브 모션 사용이 가장 중요하다.</p><p><br/></p></li><li><p>  일부 단어와 관련해 떠오르는 바가 많아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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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8: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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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13) 영화연출론 (96~118)</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1354945</link>
         <description><![CDATA[<ol><li><p>  스토리보드 작업은 다른 분야의 미술가들이 기대할 수 있는 개인적인 평가를 거의 받지 못하는 매우 전문적인 기술이다.</p><p><br/></p></li><li><p>  해당 문장을 보고 AI기술을 통해 해당 작업이 어떻게 변할지를 상상하며 인상을 받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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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6 09: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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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7하윤호 - 진로 인포그래픽 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53624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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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11: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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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5 최지율-진로 인포그래픽 </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71363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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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6: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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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0)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286-291 10209심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8591159</link>
         <description><![CDATA[<p>지금 이 일을 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는 일이 있지요.</p><p>만약에 해주지 않으면 오랫동안 마음에 걸릴 것 같으면 그냥 빨리 해주고 잊어버리세요.</p><p><br/></p><p>-인관 관계에 있어서 다양한 조언들을 주게 해주는 문장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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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22: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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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920)(91~11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8598150</link>
         <description><![CDATA[<p>1.</p><p>"인공지능은 이미 존재하는 사례 내에서 분류하고 사례와 유사한 패턴을 만들 수는 있지만,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지는 못한다."</p><p>2. </p><p>인공지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인공지능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쉬움을 느꼈다. 만약 인공지능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면 책을 쓰거나 작곡을 할 때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킬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23: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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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0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86-9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8599859</link>
         <description><![CDATA[<p>1.다만 아직도 꿈에 나온다는 사실이 떨떠름할 뿐이었다.</p><p><br/></p><p>2. 우리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슬프고 괴로운 기억들을 상기시켜주는 꿈의 이중적인 면모를 생각하게 한 문장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2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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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920)(11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8602323</link>
         <description><![CDATA[<p>1.</p><p>"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새로운 방식이나 스타일을 만드는 일이 비로 창조적인 과정인데, 창조는 기존 사례를 가지고 확률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더 아름답고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p><p>2.</p><p>창조적인 생각은 어디서 시작되나 궁금했는데 무언가 믿는 것에서 시작된다니 흥미롭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23: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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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0) (수상한 진흙) (55 ~ 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29597995</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옷을 빨아 줄 때 까지 기다리다가는</p><p>타마야는 발가벗고 학교에 가야 할 걸요.</p><p>"그래 필버트 선생님이 네 보고서를 좋아하셔?"</p><p>"시간이 부족했어요. 제 보고서는 보지도</p><p>못했어요.</p><p><br/></p><p>2.) 느낀점: 자신이 옷을 빨아 줄 때 까지</p><p>기다리다가는 자신의 친구는 발가벗고 학교에</p><p>가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p><p>선생님이 자신의 보고서를 보고 좋아 하시냐고</p><p>질문하는 말이었다. 자신의 보고서는 시간이</p><p>부족해서 보지도 못 했다는 타마야의 말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20 1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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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인포그래픽</title>
         <author>gs2410220</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00885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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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16: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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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1 이동주</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02280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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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18: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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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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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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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1 15: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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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0) 영화연출론 (119~147)</title>
         <author>gs241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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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극적인 분석이 텍스트에 중점을 두는 동안에 시각적 각본 분석은 각본 밖에서 답을 찾는다. 흥미로운 것은 그것들의 상호작용이다.</p><p><br></p><p> 2.  타 분야에서 배웠던 방식의 상호작용과 해당 문장의 상호작용의 특징이 보여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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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2 16: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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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이 인공지능이다(240923)(112~129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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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인공지능을 남용하는 것을 내려놓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우선적으로 써야 할 것이다."</p><p>2.</p><p>인공지능을 도입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아지는게 아니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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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2 2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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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3 수상한 진흙 (P 65 ~ 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2994913</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가 너를 계속 우드리지에 보낼 수 있는</p><p>유일한 방법은 모두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는</p><p>거야."</p><p><br/></p><p>원래 잠은 천천히, 느긋하게 해야 되는 일이다.</p><p>미국 상원은 의원이 몇 명이지?</p><p><br/></p><p>(2.) 느낀점 아버지께서 타마야에게 하셨던</p><p>말씀이다. 원래 잠은 백조처럼 천천히, 느긋하고</p><p>아주 우아하게 해야 되는 일이다. 미국의 상원 </p><p>의원이 도대체 몇 명인지 정말로, 진실로, </p><p>진실로, 너무 알고 싶어서 한 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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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10: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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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3)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0~37)</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3067318</link>
         <description><![CDATA[<p> 1.  책상의 왼쪽에는 업무 시간이면 내가 시간이면 내가 앉곤 하던 버드나무 의자, 위트의 뒤에는 어두운 빛의 나무 선반들이 벽의 반을 덮고 있었다. 그곳에는 지난 오십년 동안의 각종 전화번호부들과 연감들이 가지런히 꽃혀 있었다.···</p><p><br/></p><p> 2.  한창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하던 때에는 주제의식을 튼튼하게 만들고 싶어 다양한 철학책을 읽다가 나름 오래만에 다시 소설책을 보니 상황을 묘사하며 내용을 늘리는 방식이 눈에 띄어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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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11: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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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9024 (수상한 진흙) (P 70 ~7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5416189</link>
         <description><![CDATA[<p>(1.) 물론 우리는 휘발유를 대신 하면서도 공해를 유발하지 않고 비용이 싼 원료에 대해 커다란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우려하는 것은, 피츠먼 씨, 당신의 인공 에르고님이 자연환경과 섞일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점입니다. 에르고님이 동식물 생태에 어떤 영향을</p><p>끼칠까요? 그리고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에는요? 우리는 그게 궁금합니다. 크기가 작은 것일수록 통제하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호랑이나 곰은 우리 안에 넣으면 되지만, 아주 작은 미생물은 탈출을 막기가 훨씬 더 어렵지요. 선레이 농장에는 특수한 진공 호스와 진공 탱크를 설치했습니다. 공기를 밖으로 빼내기 위해서 말입니다.</p><p>만약 당신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면 마이애미에서 시애틀까지 모든 주유소에서 사람들이 차에 바이올렌을 가득 채울 것 입니다. 유조차가</p><p>전국에 바이올렌을 실어 날으겠지요. 몇 방울</p><p>흘릴 수도 있고요. 사고는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하지요?</p><p><br/></p><p>(2.) 사회 풍자 이야기이다. 사회 풍자에 대한</p><p>(관한), (의한) 이야기다. (사회 풍자에 대한 (의한), (관한) 내용의 이야기이다.)</p><p>휘발유를 대신 하면서도 공해를 유발하지 않고</p><p>비용 (돈) (자본)이 싼 원료에 대해 커다란</p><p>희망을 품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인공 에르고님이 자연환경과 섞일 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에르고님이 동식물 생태에 무슨 영향을</p><p>미칠까 라는 내용이었다. 궁국적으로는 이</p><p>여러 문제의 일들이 인간의 삶에는, (사람의</p><p>삶에는, 인류의 삶에는,) 어떤 (무슨) 영향을</p><p>끼칠까? 어떤 영향을 미칠까? 라는 내용의</p><p>책이었다. 석레이 농장에는 특수한 진공 호스와 진공 탱크가 있다는 내용, 기체를 밖으로</p><p>빼내기 위해서 말하는 내용이었다. 유조차가</p><p>가다가 바이올렌 한 방울, 두 방울, 세 방울,</p><p>네 방울, 다섯 방울, 여섯 방울, 일곱 방울,</p><p>여덟 방울 흘릴 수 있다는 책의 내용이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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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0: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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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4)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38~73)</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5764848</link>
         <description><![CDATA[<p> 1.  ···월도 블런트 씨는 1952년 이후 파리에 거주하며 다양한 야간업소들에서 피아니스트로 일했음. 그는 미국 시민임.</p><p>  1910년 9월 30일 시카고 출생</p><p>  체류허가증 번호 No. 534HC828</p><p><br/></p><p> 2.  문서를 보여주는 형식이 어째선가 독특하다고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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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3: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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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9025 수상한 진흙 (72 ~ 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8171641</link>
         <description><![CDATA[<p>1.) 엄마 방에서 가져온 기적의 핸드크림이 타마야의 방에 있었다. 전날 밤에 타마야는 화장품을 종기 하나하나에 살짝 발라 부드럽게 문질렀다.</p><p>하지만 이번에는 총공격이었다! 손가락을</p><p>백토 같은 화장품에 푹 찍어 큰 덩어리로</p><p>퍼냈다. 그러고는 얼굴 전체에 두툼 하게 발랐다.</p><p>지하실은 예전에 하인들의 숙소였지만, 학교에서는 모두들 지하 감옥이라고 불렀다.</p><p><br/></p><p>2.) 느낀점:종기를 빨리 죽이고 싶다, 종기를</p><p>빨리 없애고 싶다, 종기를 빨리 없애기 위해서는</p><p>이 방법들 밖에 없다고 타마야가 생각을 했다고</p><p>느꼈다. 또는, 그 마음들이 느껴졌다.</p><p>우드리지 사립 학교의 역사를 알 수 있었고,</p><p>역사의 장면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었다.</p><p>한때는 자는 곳이었을지 몰라도 세월이 지난 역사의 시기에는 지하 감옥이라고 부른다는 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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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13: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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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5)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74~78)</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38424945</link>
         <description><![CDATA[<p> 1.  따지고 보면 우리는 모두 '해변의 사나이'들이며 '모래는-그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자면-우리들 발자국을 기껏해야 몇 초 동안밖에 간직하지 않는다' 고···</p><p><br/></p><p> 2.  비유가 쉬우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것 처럼 느껴져 인상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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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15: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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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6 수상한 진흙 P 81 ~ 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0115258</link>
         <description><![CDATA[<p>1.) 이 참사는 계속 될 겁니다. 바이올린 때문이든 다른 것 때문이든,</p><p>누가 알겠습니까? 2050년에는 20억 명의 사람들이 추가로 이 행성에 살게 됩니다. 90억 명이 되는 거죠.</p><p><br/></p><p>2.) 느낀점:세상은 변하고 변한다는 내용 이라는 사실을 느꼈다.</p><p>세상은 변하고 변한다는 사실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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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1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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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6)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79~11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0927864</link>
         <description><![CDATA[<p> 1.  우리는 궁륭 지붕이 달린 정자들 중 하나 앞에 이르렀다.</p><p><br></p><p> 2.  새로운 단어를 찾아보며 알게 되어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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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17: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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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7) [수상한 진흙] (P: 83 ~ 8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2415060</link>
         <description><![CDATA[<p>1.) "선생님한테 말하지 말고, 글로 써 보세요. 평생 풍선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 여러분의 글을 읽는다고 가정하면서. 그리고 그 사람이 그다지 총명하지 못한다고 가정하고."</p><p>그러니까 여러분은 명확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야 해요. 나중에 여러분이 쓴 글을 큰 소리로 읽어서</p><p>읽고 글에 나온 대로 해볼 거예요. 내가 풍선을 몇 개나 불 수 있는지 볼 거예요.</p><p><br/></p><p>2.) 느낀점 글짓기 연습에 대한 답의 설명의 책이었다. 말하기에 대한 설명과 말하기, 말하고 연습하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이었다. 풍선을 얼마나</p><p>잘 부는지 보기 위한 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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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1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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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7)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111~159)</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4244284</link>
         <description><![CDATA[<p> 1.  그가 저 검고 푸른 복도를 지나 장밋빛과 초록색 새틴천으로 도배한 살롱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p><p><br></p><p> 2.  한 문장에서 나오는 많은 색채어가 독특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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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08: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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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927)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111~159)</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4246704</link>
         <description><![CDATA[<p> 1.  그가 저 검고 푸른 복도를 지나 장밋빛과 푸른색 새틴천으로 도배한 살롱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p><p><br/></p><p> 2.  한번에 한 문장에서 다양한 색채어가 나오니까 독특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서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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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08: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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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경사 바틀비(240930)(0~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4907535</link>
         <description><![CDATA[<p>1. </p><p>"다른 필경사들에 대해서라면 온전한 삶의 이야기를 쓰겠지만, 바틀비에 대해서는 그런 것을 할 수가 없다."</p><p>2.</p><p>바틀비가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온전한 삶의 이야기를 서술하지 못 하는걸까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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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23:0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4907535</guid>
      </item>
      <item>
         <title>(240930)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160~)</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5770302</link>
         <description><![CDATA[<p> 1.  나의 발걸음이 인도 위에서 울린다. 나는 혼자다.··· 무었보다도 뛰어가서는 안된다. 규칙적인 걸음으로 끝까지 걸어야 한다.</p><p><br/></p><p> 2.  개인적인 감상으론 문장이 차분함에도 절정에 다가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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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8:5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5770302</guid>
      </item>
      <item>
         <title>240930 수상한 진흙 (P 89 ~ 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45945391</link>
         <description><![CDATA[<p>1.) "아주 안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요."</p><p>"여러분의 급우인 채드 힐리거스가 실종됐어요."</p><p>"어제 오후에 학교에서 나간 뒤로 보이지 않고</p><p>있어요. 우리가 아는 한, 집에는 가지 않았어요."</p><p>"만약 여러분 중 그 아이가 어디로 갔는지 또는</p><p>그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p><p>이 있다면, 지금 당장 나에게 알려 줘야 해요."</p><p>"어제 학교가 끝난 후 채드를 본 기억이 있는</p><p>사람 없어요?" "걔를 봤어요." "어디에서?"</p><p>"리치먼드 거리에서요." "채드가 너한테 무슨</p><p>말을 했니?" "채드가 어느쪽으로 갔니?"</p><p>"학교에서 나가서 오른쪽으로요. 그랬던 것 같아</p><p>요. 우리는 반대쪽으로 갔거든요. 그래서 그 뒤로</p><p>는 걔를 못 봤어요." "뭐라고 말했지, 코디?"</p><p>"마셜을 두둘겨 팰 거라고 말했어요." "채드가 일 년 내내 마셜을 괴롭혔어요. 아무 이유 없이." 어차피 할 거면 빨리 하고 말할 거면 빨리</p><p>말해서 모든 것이 끝나기를 바랐다.</p><p><br/></p><p>2.) 느낀점- 채드를 찾는 일이었다. 채드를 찾는 일이다. 채드를 찾아야 되는 작전이었다.</p><p>(채드를 찾는 대작전을 펼치는 이야기의 책</p><p>내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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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1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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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02 수상한 진흙 (P 96 ~ 1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50144404</link>
         <description><![CDATA[<p><br/></p><p>1.) "긁으면 안 된다." "안 긁었어요." 타마야는 사무실 안 벽감실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 옮긴이)에 있는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있었다. 벽감실에는 사무용 프린터와 커피 메이커가 있었다. 그리고 프린터 옆 선반에 의료품들이 있었다. 래설리 부인은 학교에서 주로 전화를 받거나 컴퓨터 작업을 했지만 아픈 학생을 돌보거나 응급 처치를 하는 것 또한 부인의 몫이었다. 타마야가 사실대로 말했다. "조금 문지른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간지럽지는 않아요. 따끔 거리기만 해요. 엄청 차가워진 손을 따뜻한 물에 넣었을 때 느낌 아시죠? 가시로 찌르는 것 같은 것 같은 것. 그런 느낌이에요. '이건 불공평 해. 왜 나는 늘 재미있는 순간에만 그 자리에 없는 걸까?' '안녕, 타마야. 너 아픈 거 아니지? 응?' "네. 그냥 발진이예요."</p><p>"다행이구나 우리도 너의 완벽한 기록이 깨지는 걸 보고 싶지 않아." 호프의 생일 파티에 가는 주말이었기 때문에 놓쳤다. "손 내밀어. 봐."</p><p><br/></p><p>2.) 타마야에게 부인이 걱정하는 말을 했다.</p><p>타마야에게 부인이 하는 걱정의 소리 (말)이었다. 손이 아파서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병원 처럼 꾸며져 있었다. 의료기관 처럼 꾸며져 있었다. 학교</p><p>(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보건실 처럼 꾸며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아주 힘든 일도 해야 하겠지만 더 중요한 일 (아주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일)도 햐야 된다는 느낌이었다. 거짓말을 래설리 부인에게 하지 않은 (말 하지 않은) 타마야의 모습이 정말로 멋있었다. 자신은 왜 늘 재미있는 순간에만 그 자리에 없는 건가 라고 탄식 하는 느낌의 말이었다. 걱정되는 말의 소리였다. '발진'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는 것이 멋있게 느껴졌다. 있었던 기록이 없어지면 안 되는 느낌의 기록이었다. 호프의 생일 파티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었고, 주말이었기 때문에 가기에는 힘들었고 어려웠다. 타마야의 아픈 손을 보기 위함이었기 때문이었다. 관찰 또는 진찰을 하기 위함이었다.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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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11: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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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004) [수상한 진흙] (P 103 ~ 1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53743805</link>
         <description><![CDATA[<p>1.) "너, 손이 어떻게 된 거야?" "땅콩버터를 먹으면 안 된대." "땅콩버터 때문에 손에 피가 났다고?" 타마야는 어깨를 으쓱했다. 굳이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상대가 호프라면 더더욱 그랬다. 하지만 발진이 땅콩이나 탕콩버터와 상관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솜털 진흙 때문인 게 틀림없었다. 우드리지 사립 학교에서는 비닐 봉지 사용이 금지되어 있었다. 그렇다고 3학년 이상의 학생들이 남들 다 보이도록 도시락 통을 손에 들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타마야와 친구들은 재사용이 가능한 천 가방에 도시락을 넣고 다녔다. 타마야와 친구들은 식당으로 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걔들이 손에 왜 붕대를 감았는지 물으면, 발진 때문이라고 말하지 마." 타마야는 "걔들"이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그냥 식당에 있는 다른 아이들은 말하는 것이라고 짐작했다. "발진은 역겨워." "네가. 혼자 연필로 찔렀다고 말 해." "하지만 남자애들은 그런 걸 좋아하잖아." 타마야는 아직도 친구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지 못했다. 서머 혼자 다른 반이라서 식당에서 셋을 기다리고 있었다. 서머가 타마야를 보고 물었다. "너 뭔 일 있었니?" "당연히 아팠겠지요. 그걸 말이라고 해요?" "없어졌어." "어제 오후에 실종 됐어.</p><p>집에 안 왔더라." "경찰이 찾고 있어." "어딘가에서 감옥에 갔을 거야." "도둑질을 했잖아. 아마 차 한 열 대는 훔쳤을 걸." "만약 감옥에 있으면 경찰이 그 오빠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않았을까요?"  "자기 이름을 말하지 않았으면 그렇지 않았지." 발진이나, 찣어진 스웨터나, 엄마에게 거짓말해야 하는 것이나 채드에게 두들겨 맞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이 아니었다. 그 모든 것보다 훨씬 나쁜 어떤 것 때문이었다. "학교 건물 꼭대기까지 올라가기는 했는데 거기에서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어서 못 내려오고 있대." "오토바이 갱단에 들어가서 멕시코로 가고 있대." "칼싸움에 뛰어들어 기억 상실증으로 병원에 누워 있다니까. 자기 이름도 잊어 버렸대." 채드는 나쁜 아이이고, 나쁜 아이들은 나쁜 짓을 하고, 나쁜 아이들 한테는 나쁜 일들이 일어나는 법이라니까. "평생 딱 한 번 나쁜 짓을 한, 완벽한 출석을 자랑하는 범생이!" "마셜 오빠!" "나하고 얘기 좀 해!" "중요한 일이야!" '어쩌면 내 몸에 진짜 몹쓸 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마셜 오빠하고 얘기할 게 있어요." "채드가 실종됐어." "채드를 마징삭으로 본 사람이 우리야. 누구에게든 말해야 해."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돼. 절대로. 봐, 채드는 나를 때린 녀석이야. 내가 걔를 때린 게 아니고. 게다가 이번 일은 우리랑 아무 상관 없어. 어떤 식으로든. 걔가 가출을 했거나 뭐 그럴 걸 거야." "이거....... 진짜 심각하구나." 숲 속에 있는 진흙. 그게 위험할 거 같아. 그 진흙을 내가 이 손으로 집어서 채드의 얼굴에 발랐어."</p><p>타마야는 당장이라도 울음이 터지려는 걸 간신히 참았다. "채드의 얼굴에!" 타마야가 새된 소리를 질렀다. "오빠는 채드가 어제 왜 우리를 쫓아오지 않았다고 생각해? 채드는 아직도 숲에 있는 거야. 다 내 탓이고! "확실한 건 아니잖아." "색스턴 교장 선생님께 말씀드릴래." "아니, 안 돼. 내가 교장 선생님께 어제 채드를 못 봤다고 이미 말했단 말이야. 뭐라고 말하려고? 우리 둘이 집으로 걸어가면서 너는 채드를 봤는데 나는 못 봤다고? 잘 생각해 봐, 타마야. '아, 어제 생각 났어요, 교장 선생님. 어제 채드를 봤어요. 숲 속에서 걔가 나를 두둘겨 팼어요.' "제가 깜빡 잊었네요." "다른 사람 한테라도 말해야겠어." "그냥 진흙이었어. 게다가 채드가 오토바이 갱단에 들어가서 멕시코로 가고 있다는 말을 들었어." "사실이 아니라는 걸 오빠도 알고 있잖아." "나는 몰라. 너도 마찬가지고." 타마야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마셜을 곤경에 빠뜨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누군가 뭔가를 해야 했다! 타마야는 가만히 서 있었다. 타마야는 뛰기 시작했다. 손에 쥔 가방이 앞뒤로 흔들렸다. 도시락을 들고 나와서 다행이었다. 채드는 틀림없이 배가 고플테니까.</p><p><br/></p><p>2.) 느낀점 드라마 같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고 알았다. 채드를 찾는 일이었다. 우드리지 사립 학교에서 벌어지는 인생 스토리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와 타마야와 친구들, 마셜의 이야기, 범죄물, 추리물, 경찰물, 스릴러물, 에코 스릴러 같은 이야기였다. 우드리지 사립 학교에서는 친환경을 생각하고, 친환경적인 사회적 문화, 사회적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 우드리지 사립 학교는 일반 일회용 물건 보다 환경을 생각하는 너무 친환경전인 물건을 더 선호하고 천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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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4 14: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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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02)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276)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54734079</link>
         <description><![CDATA[<p> 1.  잠시 동안 나의 생각은 함수호로부터 멀리, 세계의 다른 끝, 오랜 옛날에 그 사진을 찍었던 러시아의 남쪽 어느 휴양지로 나를 실어갔다.</p><p><br></p><p> 2.  객관적인 상황을 독특한 표현으로 묘사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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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15: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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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04) 니코마코스 윤리학 (0~58)</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54891957</link>
         <description><![CDATA[<ol><li><p>  좋음은 서로 다른 행위나 기술에 있어서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난다. 의술에서의 좋음과 병법에서의 좋음이 서로 다르고, 여타의 기술에서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목적이 하나 있다면, 이것이 행위에 의해 성취할 수 있는 좋음일 것이며,··· 우리는 행복을 언제나 그 자체 때문에 선택할지 결코 다른 것 때문에 선택하지는 않기 때문이다.</p><p><br/></p></li><li><p>  특정 주제에 대해 단계적으로 접근하는것이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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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19: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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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14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94-10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67078307</link>
         <description><![CDATA[<ol><li><p>남자는 이튿날 더없이 활기차고 산뜻한 기분으로 잠에서 깼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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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23: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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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 014) (수상한 진흙) (P 117 ~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68015471</link>
         <description><![CDATA[<p>1.) "채드는 어디에 있을까?" "너 채드 봤니?"</p><p>"걔랑 얘기해 봤니?" "걔가 뭐라고 말했어?"</p><p>"채드가 실종됐다고? 잘 됐다! 걔는 사라졌고,</p><p>나는 걔가 사라져서 기뻐!"</p><p><br/></p><p>2.) 채드가 어디에 있냐고 질문하는 말이었다.</p><p>채드를 봤냐는 이야기였다. 채드랑 얘기해 봤냐는 이야기였다. 채드가 무슨 말을 했냐고 말하는 이야기였다. 채드가 실종된 것을 기뻐하는 내용의 얘기 였다. 자신은 채드가 사라졌고, 자신은</p><p>채드가 사라져서 기쁘다는 얘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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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0: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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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14) 니코마코스 윤리학 (102~116)</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68244476</link>
         <description><![CDATA[<ol><li><p>  자연적 욕망이란 결핍된 것을 다시 채우는 것이니까.</p><p><br></p></li><li><p>  문장을 읽으며 욕망이라는 것에 있어, 자연적이지 않은 욕망 중 자연적인 욕망과 특징을 공유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고민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책 내용과 관련해 재미있는 호기심이 생겨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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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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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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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16)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115~168)</title>
         <author>gs2410225</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1688118</link>
         <description><![CDATA[<p>1.생각해보면 우리를 살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닙니다. 그저 내 옆에 있는 누군가 한명 ,나를 생각해 주는 누군가, 혹은 내가 지켜야 하는 누군가, 그 존재만 있으면 세상은 살 만한 곳이 된다고 느낍니다/</p><p>한번 지금 여기에서 여러분의 주변을 돌아봅시다.</p><p>그리고 나를 생각하는 사람 한 명 떠올러봅시다.</p><p>대단하거나 깊은 관계가 아니어도 좋습니다.오늘 마주친 누군가 한 사람,지금 연락할수있는 누군가 한 사람, 이 책을 쓰고있는 저라는 사람을 생각하 주기를 바랍니다.</p><p>2.이 책의 중반부인 이 부분에선 우울에 대응하는비법들 행동활성화 비법,자기 한계 인정하기,남에게 피해를 주는 가능성 인정 등이 실려있으며 특히 글쓴이가 강조하는 것은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면 혼자가 아님을 항상 생각하라는것 중요한 것은 관계고 우릴 치유하는 것도 나의 시선에서 '우리'로 시선을 옮기는 것이란게 너무 감명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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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5: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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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16 P 123 ~ 126 수상한 진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2073297</link>
         <description><![CDATA[<p>1.) 평소에 타마야는 관찰력이 무척 좋았다. 작고 세세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p><p>잘 보았지만, 어제는 너무나 겁을 먹어 어떤 것에도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었</p><p>다.</p><p><br/></p><p>2.) 집중을 너무 많이 해서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었다.</p><p>세세한 것에 집중을 해서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었다.</p><p>타마야는 관찰력이 무척 좋다는 얘기다.</p><p>(타마야는 관찰력이 무척이나 좋다는 얘기다.)</p><p><br/></p><p>"타마야, 너는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어. 네 생각을 당당하게 말 할 줄도 알아야 해."</p><p><br/></p><p>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말 할 줄도 알아야 한다.</p><p>(자신의 생각도 분명하게 말 할 줄도 알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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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10: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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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15) 니코마코스 윤리학 (102~116)</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2548298</link>
         <description><![CDATA[<ol><li><p> 자연적 욕망이란 결핍된 것을 다시 채우는 것이니까.</p><p> </p></li><li><p> 욕망이라는 것에 있어, 자연적이지 않은 욕망 중에 자연적 욕망과 특징을 공유하는 경우가 있을까 고민하였는데, 이 경험이 오랜만에 큰 호기심을 느끼게 해줘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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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15:1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2548298</guid>
      </item>
      <item>
         <title>(241016) 니코마코스 윤리학 (117~145)</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2554407</link>
         <description><![CDATA[<ol><li><p> '이러저러한 것에 욕심이나 애착을 가지고 있다'(philotoioutos)는 것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이야기될 수 있기에,···</p><p><br/></p></li><li><p> 문장의 내용이 개인적인 가치관과 잘 맞았던 것과 함께 예전에 읽었던 책 향연이 생각나는 문장이라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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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15: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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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경사 바틀비(241017)(9~1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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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바틀비는 본인에게서 얻은 정보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확인할 수 없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 중 하나였는데, 그의 경우 그런 정보조차 극히 적다."</p><p>2.</p><p>바틀비에 대한 정보가 적은 걸 보니 그는 아무런 특징도 없는, 그저 인간이기만 한 사람인가보다. 바틀비의 이런 점은 바틀비가 유년시절을 어떻게 살아왔길래 정보가 극히 적은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나를 이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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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23: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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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17) (수상한 진흙) (127 ~ 1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4015667</link>
         <description><![CDATA[<p>1.) 그래서 격려를 지시하였나요?</p><p>제 건의를 받아 대통령께서 지시하셨습니다.</p><p>누구도 히스클리프나 인근 지역을 벗어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p><p>우리 의사들과 과학자들까지 포함해요. 일단 격리 지역 안으로 들어가면</p><p>다시 나올 수 없었습니다.</p><p>수천 명의 사람들이 감염됐습니다. 이미 다섯 명이 사망한 상황이었습니다.</p><p>숲 속에서 발견된 한 명 그리고 나중에 감염된 네 명, 이렇게 다섯 명이었죠.</p><p><br/></p><p>2.) [정치 분위기]의 이야기였다.) 의사들과 과학자들 까지 포함해서, 이 일을</p><p>알았다. 대통령께서 피터 스미드 박사님의 건의를 받아 지시하였다.</p><p>격리 지역 안으로는 들어갈 수는 있는데, 다시 나올 수는 없다. '의사들, </p><p>과학자들' 까지 포함해서, '히스클리프'나 '인근 지역'을 벗어나는 것이</p><p>허용되지 않았다. 이 나라에서는 히스클리프나 인근 지역을 벗어나는 것이</p><p>허용이 도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찾는 모험적이고 획기적인 발상의</p><p>이야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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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9: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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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18) (수상한 진흙) (129 ~ 1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6028599</link>
         <description><![CDATA[<p>1.) 죽은 나무 한 그루가 몸통 일부를 부러진 나뭇가지로 지탱하며 옆으로 쓰러져 있었다. 마셜이 쓰러진 나무 위에서 있었던 모습이 타마야의 머릿속에 번뜩 떠올랐다. 타마야는 그 쪽으로 후다닥 달려갔다. 그중 하나가 타마야와</p><p>마셜이 채드를 남겨 두고 떠난 언덕일 수도 있을 것 같았다.</p><p>타마야는 작은 목소리가 광활한 산림 지대에 퍼져 나가도록 손나팔을 하고</p><p>있었다. "채애애애애애드!" 타마야는 마셜이 올라섰던 평평한 바위를 볼 수 있기를 바라며 두 언덕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하지만 보이는 것이라고는 </p><p>나무, 또 나무 뿐이었다. 타마야는 나무 아래로 훌쩍 뛰었다. 타마야는 도랑</p><p>으로 향하는 비탈을 계속 내려갔다! "채애애 ~ 애애애애 ~ 애애드!"</p><p><br/></p><p>2.) 느낀점 타마야와 마셜이 나무를 봤을 것일 수도 있겠다.</p><p>잠깐 상상했던 타마야의 머릿속을 볼 수가 있었다.</p><p>마셜이 있는 쪽으로 후다닥 달려갔을 것이다.</p><p>누군가 떠난 자리, 누군가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의 자리 (언덕)일 수도</p><p>있겠다. 채드가 그녀 (타마야)가 내는 목소리를 잘 못 들을까봐 손나팔을</p><p>한 것이었다. 채드를 엄청 길게 부르는 소리였다. (소리의 말소리).</p><p>나무 한 그루 또 나무 한 그루였다. 나무만 눈에 보였다.</p><p>(나무 한 그루 또 나무 한 그루만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p><p>채드를 채드를 찾아야 되는 이야기였다.</p><p>채드를 찾아야 하는 (되는) 이야기였기 때문이다.</p><p>채드를 찾으려면 도량으로 가야 할 수 밖에 없었고, 그 길을 건너야 됐기 </p><p>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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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1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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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필경사 바틀비(241021)(1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8255377</link>
         <description><![CDATA[<p>1.</p><p>"제일 먼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소싯적부터 가장 쉬운 방식이 최고의 삶의 방식이라는 확신에 차 있던 사람이다."</p><p>2.</p><p>삶을 쉬운 방식으로 살려는 생각은 나에게는 삶을 건성으로 살려는 것처럼 들렸다. 삶을 대충 살아도 되는 걸까? 한 번뿐인 삶을 최대한 의미 있게 살아야 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만약 죽은 다음에도 이 우주 어딘가에서 다시 삶이 시작된다면 지금 살고 있는 삶을 대충 살아도 되는 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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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2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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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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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21)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9~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8256477</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는 이 모순의 한 쪽 극단은 긍정적이고 다른 쪽 극단은 부정적이라 생각했다. 페르메니데스는 이렇게 답했다. 가벼운 것이 긍정적이고, 무거운 것이 부정적이라고.</p></li><li><p>무겁고 가벼운 것에 대한 긍정, 부정을 정하는 것이 가장 신비로운 모순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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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23: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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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1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102-111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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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페니는 신비로운 동화 속 한 장면에 비집고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p></li><li><p>우리도 가끔 실존한다고 여기는, '예지몽'의 특징을 잘 드러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예지몽을 통해 미래를 알고 싶어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미래를 아는 것이 큰 공포 또는 실망을 가져다 주기도 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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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2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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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1) (수상한 진흙) (P 132 ~ 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79181303</link>
         <description><![CDATA[<p><br/></p><p>1.) "얘는 이제 교장 선생님의 문제입니다.</p><p>'학생 두 명 실종. 학생 두 명 실종, 이틀</p><p>만에'</p><p>세 번째로 실종된 아이가 나오지 말라는 법도</p><p>없었다.</p><p><br/></p><p>2.) 느낀점 </p><p>드라마적인 이야기였다.</p><p>드라마 같은 이야기였다.</p><p>드라마틱한 이야기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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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9: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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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필경사 바틀비(241022)(10~1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0331575</link>
         <description><![CDATA[<p>1.</p><p>"아침에 그의 얼굴은 보기 좋게 발그레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점심시간인 12시, 정오 이후에는 마치 크리스마스에 석탄이 가득한 벽난로처럼 타올랐고, 내가 더 이상 그 얼굴의 주인을 볼 필요 가 없어지는 오후 6시 무렵이 될 때까지 계속 타오르긴 하되 말하자면 점차 사그라졌다."</p><p>2.</p><p>"나"의 직원인 터키의 특징이다. 터키가 어떻게 이런 특징을 갖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내가 만약 매일 그의 곁에 있어야 한다면 피곤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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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23: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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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2 달러구트 꿈 백화점 1(112-12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0331620</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러다가 해안가에 도착하든 사막에 도착하든 그건 그때 가서 납득하겠죠.</p></li><li><p>현재에 집중하면 그에 맞는 미래가 찾아올 것이라고 믿는, 작중 손님으로 찾아온 남자의 태도가 나에게도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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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23: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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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2 (수상한 진흙) (P 135 ~ 1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1420327</link>
         <description><![CDATA[<p><br/></p><p>1.) 그렇지만 자신의 상태가 나빠질수록 채드는</p><p>그보다 열 배는 더 나쁜 상태이리라는 것을 타마야는 알았다. 적어도 타마야는 어제 집을 갈 수 있었다. 발진은 오른팔 전체로 번졌고, 왼손에도</p><p>빨간 종기들이 보였다. 온몸이 따끔거렸다. 하지만 그것이 진흙 때문인지 아니면 불안한 마음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았다. "채애......." 타마야</p><p>아니면 이 일을 또 누가 하겠는가?</p><p>"채애애애~~애애애드! 여기에 있어?" "채애애~~애애애드!" "채애애애애애드!"</p><p><br/></p><p>채드의 얼굴은 물집과 고름과 말라붙은 피로</p><p>엉망인 데다, 심하게 부어 눈이 거의 안 보일</p><p>지경이었다.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렸다.</p><p>잔가지가 부러지는 소리에 이어지는 발소리.</p><p>발걸음은 고르지 않았다. 누군가 비트적거리며</p><p>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듯했다.</p><p>"너 어디에 있어?" "난 여기 있어. "너 어디에</p><p>있어?" "오빠, 배고파?"</p><p>채드는 고르지 않은 숨을 크게 몇 번 들이마시고는 계속 타마야 쪽으로 다가왔다. 채드가</p><p>소리쳤지만, 목소리는 쉰 목소리로 속삭이는</p><p>것보다 크지 않았다.</p><p><br/></p><p>2.) 느낀점 채드 힐리거스의 몸 상태가 더 나쁜</p><p>상태라고 인지한 타마야 딜리워디는 몸이 아픈 것과 원인을 알아냈을 것이다.</p><p>채드 힐리거스를 타마야 딜리워디가 부르는</p><p>소리, 타마야 딜리워디가 채드 힐리거스를</p><p>보고싶어 해서 계속 다가왔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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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10: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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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3) (수상한 진흙) (P 141 ~ 1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3466326</link>
         <description><![CDATA[<p><br/></p><p>1.) 그 사람들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만, 나의 에르기 탓이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바이올렌 용액 속의 에르고님은 여전히 살아있습니까? 에르고님의 생명력 때문이지요. 당신은 이 에르고님을 배양한 후에 다른</p><p>물질과 결합하여 바이올렌을 만들었습니다. 맞지요?</p><p>네. 에르기는 분해될 겁니다. 자유롭게 된 에르고님이 다시 종식을 시작할 수</p><p>있을까요? 만약 살아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액체가 증발하면 공기가 그것들을 죽일 것입니다. 바이올렌으로 운행하는 모든 차량은 진공 연료</p><p>분사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 당신은 작년에 에르고님이 36분 마다 세포 분열을 일으킨다고 증언했습니다. 늘 그렇게 몇 조에 달하는 세포 분열이 일어난다면, 돌연변이의 가능성은 없습니까? 다른 에르기들은 지금까지 해 왔던 일을 계속하는 거고요. 세포 분열이 일어날 때 보통 새 생명체는 원래 생물을 정확히 복제합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겨울에 연료 탱크를 따뜻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은 얻게 되었지요? 그리고 딱. 하루만 지나도, 산소 속에서 생존하는 에르고님이 10억 마리가 넘을 겁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36분 후, 10억 마리가 더 생기고.</p><p><br/></p><p>2.) (느낀점)</p><p>정치적 본색을 드러내는 책의 내용이었다.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p><p>국제 사회적, 과학적 본색을 드러내는 책의 내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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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0: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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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시)241024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12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5521868</link>
         <description><![CDATA[<ol><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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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9: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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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4) (수상한 진흙) (146 ~ 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5569666</link>
         <description><![CDATA[<p><br/></p><p>1.) 그리고 자신의 앞뒤에서 차들이 멈춰 서는 것을 지켜 보았다. 아이들이 부모를 만나서 차가 떠나면 또 다른 차가 그 자리로 들어오기를 반복했다. 선생님들은 먼저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한</p><p>다음 해당 교실로 가서 학생을 데리고 나왔다.</p><p>'마셜 월시, 교장실로와. 지금 당장!' 잠시 뒤, 선생님이 월시 씨의 차로 돌아 왔다.</p><p>마셜이 아니라 경찰관과 함께.</p><p>'마셜 월시, 교장실로 오세요.'</p><p>우드리지 사립 학교에서 리치먼드 거리까지 죽</p><p>늘어선 차들 때문에 길이 막혔다. 차를 몰고 온</p><p>어머니와 아버지 대부분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들은 실종된 아이들의 이름을 듣지 못했다.</p><p>학교 현관에서 선생님들이 차량을 맞이했다.</p><p>제복을 입은 경찰관이 경계를 서고 있었다.</p><p>이 모든 과정은 더디게 진행 되었고 점점 더 더뎌졌다. 차 한 대씩 학교 현관 앞에 서서 오랫동안 떠날 줄을 몰랐다. "걔는 7학년 입니다."</p><p>"훌륭한 아이 입니다."</p><p><br/></p><p>2.) 느낀점: 학생, 학부모, 교사에 대한 이야기</p><p>라는 사실을 느꼈다.</p><p>총기난사가 발생할 수 있을테니까, 경찰관 한 명이 제복을 입고, 경계를 섰던 이야기 라는</p><p>사실을 알았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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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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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17) 설국 (0~25)</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5936839</link>
         <description><![CDATA[<ol><li><p> 아득히 먼 산 위의 하늘엔 아직 지다 만 노을빛이 아스라하게 남아,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먼 곳까지 형체가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색채는 이미 다 바래고 말아 어디건 평범한 모습이 한결 평범하게 보이고 그 무엇도 드러나게 주의를 끌 만한 것이 없는 까닭에, 오히려 뭐가 아련한 커다란 감정의 흐름이 남았다.</p><p><br/></p></li><li><p> 많은 문장들이 부드럽고 낭만적으로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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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4: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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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2) 설국 (~163)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5957331</link>
         <description><![CDATA[<ol><li><p> 정신없이 울부짖는 고마코에게 다가가려다, 시마무라는 고마코로부터 요코를 받아 안으려는 사내들에 떼밀려 휘청거렸다. 발에 힘을 주며 올려다본 순간, 쏴아 하고 은하수가 시마무라 안으로 흘러드는 뜻했다.</p><p><br/></p></li><li><p> 상황과 대비되는 아름다운 문장은 여럿 볼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작품의 끝까지 흘러나오는 감성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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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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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4) 어우야담 (優人)</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5977790</link>
         <description><![CDATA[<ol><li><p> 이윽고 그 아내와 함께 봄 얼음을 건너는데, 도깨비탈을 벗지 않고 놀이를 하면서 갔다.</p><p> </p></li><li><p> 강학 시간에 들었던 이야기가 인상적이어서 쉬는 시간에 추가 내용을 찾던 와중 한 블로그의 도움으로 찾던 부분과 한자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문장에서 묘한 사실감이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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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15: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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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5) 책과 세계 (0~93) 완독</title>
         <author>gs24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7339286</link>
         <description><![CDATA[<ol><li><p> 그럼으로 중세 가톨릭의 입장에서는 당시에 재발견된 플라톤 철학, 아리스토텔레스철학, 헬레니즘, 아랍철학 및 이교사상 등을 기독교 중심으로 종합하고 재정리할 절실한 필요가 있었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strong>『</strong>신학대전<strong>』</strong>은 바로 이러한 과제를 수행해낸 결과물인 것이다. 그의 사상은 어설픈 절충이 아니라 기존의 모든 것을 분석하고 소화해낸 새로운 종합이었다.</p><p><br/></p></li><li><p> 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정작 오랫동안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서양철학에 관심을 가진 후 해당 문장을 보니 다시 흥미가 생겨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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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9:2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7339286</guid>
      </item>
      <item>
         <title>241025 (P 148 ~ 155) 수상한 진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7525126</link>
         <description><![CDATA[<p><br/></p><p>1.) "뭐 해?" "잠깐만 기다려." "됐어. 손을 뻗어."</p><p>"샌드위치 먹을래?" "이런 네가 알레르기가 없어야 할텐데." "그럴 필요 없어. 내가 주려던 </p><p>참이었어."</p><p>"그러다 목 막히겠다." "네가 누군지 알았어,</p><p>타마야. 마셜의 꼬맹이 친구."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말한 적 없는데...." "이 지경으로 만든 게 바로</p><p>너야. 너를 다시 보게 되면 어떻게 할 지 다 생각해</p><p>놨어. 그런데 지금 네가 바로 내 앞에 있어."</p><p>"미안해. 진흙 때문에 눈에 멀게 될 지는 몰랐어."</p><p>"아무튼 오빠는 마셜 오빠를 두둘겨 패지 말았어야 해. 그 다음에는 나도 때리겠다고 했지만..."</p><p>"내가 못 할 것 같아? 여자라서?"</p><p>"진흙 때문에 나도 문제가 생겼어. 손이랑</p><p>팔이 온통 물집으로 뒤덮였어. 아마 얼굴도</p><p>그럴거야." "모르겠어. 진흙 속에 뭔가 진짜</p><p>나쁜 것이 들어있는 것이 들어있는 게</p><p>틀림없어." 나를 찾고 있는 사람이 너 말고</p><p>또 있니? 내가 사라진 걸 사람들이 알기나</p><p>해?" "학교 전체가 알고 있어. 모두들 오빠가</p><p>오토바이 갱단에 들어 가거나 뭐 그랬을 </p><p>거라고 생각해." "그동안 내내 나는 여기 있었어.</p><p>계속 생각 했지. '아무도 모를 거야.' '아무도 관심 없을 거야.' 계속 생각 했어. '아무도 모를 거야.' '아무도 관심 없을 거야.' "음, 오빠 부모님은 아시겠지." "어쩌면 저녁 식사 시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아니면 잘 때라도." "그래, 맞아. </p><p>아마도 이불을 덮어 주고 침대 맡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왔을 때." "이 안에 또 뭐가 있어?"</p><p>"샌드위치는 땅 바닥에 있어. 내가 주울게.</p><p>다시 달려들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이제</p><p>오빠 한테 샌드위치를 건네줄 거야. 잡아채지</p><p>않아도 돼." "왜 그렇게 못 되게 굴어?"</p><p>"마실 것이 더 없어서 미안해. 가방 안에 과일</p><p>조각이 좀 있는데..." "이거?" "그러다</p><p>쏟겠다!" "사과하고 배야." "잼은 집에서 만든</p><p>거야." "진짜 딸기로. "가게에서 파는 것보다</p><p>설탕이 적게 들었어." "엄마가 만들었어."</p><p>"맛있네." "앞이 하나도 안 보여?"</p><p>"진짜 가까이 갔을 때만 보여. 뭔가에 부딫힐</p><p>만큼 가까이 말이야. 뭔가 앞에 있는 걸 알아</p><p>채는 순간, 퍽! "정말 추웠겠다. 잠은 좀</p><p>잤어?" "네가 뭔데? 우리 엄마라도 돼?"</p><p>"괜한 참견 해서 미안해." "너희 가족은</p><p>날마다 함께 저녁을 먹지? 그렇지?"</p><p>"나하고 엄마하고만 엄마가 늦게 까지</p><p>일하지 않으시면. 부모님은 이혼 하셨어.</p><p>형제는 없어. 아빠는 필라델피아에 사셔."</p><p>"엄마가 자기 전에 동화책 읽어주지?"</p><p>"이따금 번갈아 가며 서로 읽어줘.</p><p>엄마는 내가 학교에서 배운 걸 알려 드리면</p><p>좋아하시거든."</p><p>"아무도 모를 거야, 아무도 관심 없을 거야."</p><p>채드는 포장지를 찣어발기듯이 벗기고는</p><p>단 세 입에 시리얼 바를 먹어 치웠다.</p><p><br/></p><p>2.) 타마야 딜워디, 채드 힐리거스가 하는</p><p>이야기 (대화) 였다.</p><p>채드 힐리거스가 시리얼 바를 한 입에</p><p>먹어 해치워 버릴 것 같은 느낌이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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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12: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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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8) 인문 고전 강의 (0~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89762245</link>
         <description><![CDATA[<ol><li><p> …저자가 사용하는 언어가 독특한 쾌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p><p><br/></p></li><li><p> 해당 문장에 공감이 가고, 생각나는 작품들이 많아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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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3: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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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28 수상한 진흙 156 ~ 1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90303708</link>
         <description><![CDATA[<p>1.) 왜 그랬는지는 마셜 자신도 몰랐다. 이제 마셜은 자신의 어떤 행동에 대해서도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왜 색스턴 교장 선생님에게 진실을 말하지</p><p>않았는지 몰랐다. 왜 학교에서 빠져나왔는지 몰랐다. 왜 숲으로 다시 왔는지</p><p>몰랐다. 타마야를 찾으러 온 게 아닌 것은 확실 했다.</p><p>타마야가 채드를 찾으러 갔다면, 그것은 타마야의 문제 였다.</p><p>그때는 그냥 도망쳤어야 했다. 학교로부터, 선생님들로부터,</p><p>모든 사람들로부터, 만약 자기 자신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었다면,</p><p>그렇게도 했을것이다. 어떤 것도 도무지 말이 되지 않았다.</p><p>타마야는 채드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 것을 반겨야 마땅했다.</p><p>교장 선생님은 채드가 무슨 수제자라도 되는 듯이 굴었다.</p><p>'어제 채드 본 사람 있어요?' '채드하고 얘기 나눈 사람 있어요?'</p><p>'채드가 뭐라고 했어요?' '채드가 어디로 가고 있었죠?'</p><p>'걔는 나를 두둘겨 팰 참이었어요. 바로 그 장소로 가고 있었던 거예요!'</p><p>'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했지? 리치먼드 거리에서 채드를 만나서 콧물이</p><p>나올 때까지 두둘겨 맞아? 그럼 모두 행복했을까?' '채드가 일 년 내내</p><p>마셜을 괴롭혔어요. 아무 이유도 없이.'</p><p>'걔들은 다 알고 있었어. 앤디, 로라, 코디, 모두 다.</p><p>그런데 왜 아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 왜 매일매일 채드가 내 삶을 불행하게 만들도록 내버려 두었지? '왜 나는 나 자신을 스스로 지키지 않았지?'</p><p>'만약 로라가 채드를 못 된 아이라고 생각했다면, 나는 뭐라고 생각했을까?</p><p>아무것도 아닌 것. 채드가 발로 밟아 대는 벌레 뿐!' '영웅은 무슨 영웅?</p><p>영웅이 필요한 순간, 오히려 타마야가 나를 지켜 주었어.</p><p>채드의 얼굴에 진흙을 먹였지. 그리고 이제 채드를 찾아 나셨어.</p><p>내가 너무나 겁이 나서 색스턴 교장 선생님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p><br/></p><p>2.) 마셜 월시에 대한 내용의 이야기였다.</p><p>드라마 같은 이야기의 장르 내용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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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0: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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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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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29) 인문 고전 강의 (27~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91708342</link>
         <description><![CDATA[<ol><li><p> 호메로스는 당시의 희랍인들이 사용했던 ‘영혼(정신)’ 이라는 말과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영혼(정신)’ 이라는 말은 그 의마가 다릅니다. 고대 희랍인들에게 ‘영혼(정신)’ 은 각각의 개인들이 생물학적인 삶을 영위하는 동안에만 그들의 ‘몸’ 에 붙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인문 정신’ ,  ‘협동 정신’ 이라는 말을 그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p><p><br/></p></li><li><p> 해당 문장이 라틴어나 서양철학에 관심을 가졌던 저에게 신기하게 다가와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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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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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029) (수상한 진흙) (P 161 ~ 1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92165922</link>
         <description><![CDATA[<p>1.) "나는 그냥 그래. 이유는 모르겠어. 나는 그냥 그렇다는 것만 알아.</p><p>"뭐가 그렇다는 거야?" "나한테 왜 그렇게 못 되게 구느냐고 물었잖아.</p><p>그래서 지금 내가 그 사실을 모르는 건 아니라고 말하는 거야."</p><p>"흠, 못 되게 군다는 것을 알면서 왜 그만두지 않는 건데?"</p><p>"지금은 나한테 못 되게 굴지 않잖아. 못 되게 굴 수도 있어.</p><p>이 나뭇가지를 확 당겨서 너를 때릴 수도 있지? 앞을 보지 못 해도</p><p>말이야. 너는 아마 비명을 질러 댈 테고, 그럼 나는 네가 어디에 있는지</p><p>알 수 있거든? 비명을 지를수록 나한테 더 많이 맞게 될 거야."</p><p>"나는 비명 안 지를 거야. 그냥 조용히 도망가지."</p><p>"그래봤자 아마도 두어 번은 때릴 수 있을 걸."</p><p>"그럼 오빠는 여기에 완전히 혼자 남게 되고 다시 길을 잃게 될 거야."</p><p>"걔들은 완벽해. 공부 잘 하고, 사고도 안 치고. 나만 유일하게 나쁜 애야."</p><p>"모든 게 나쁜 사람은 없어. 학교 에서 아이들이 오빠를 좋아하잖아."</p><p><br/></p><p>2.) 타마야와 채드의 둘 만의 이야기 였다.</p><p>타마야 딜워디가 한 말 때문에 채드 힐리거스가 깜짝 놀라면서</p><p>웃음소리를 내고 버럭 화를 내었을 것이고, 분노를 했을 것이다.</p><p>그러면서 그들만의 드라마적인 이야기가 시작 되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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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8: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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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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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4) 인문 고전 강의 (369~39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199742951</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홉스의 궁극적인 목적은 딱 잘라내버리고 이 세상의 기본 원리는 평화로운 협력이 아니라 각자의 이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경쟁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li><li><p>저 또한 해당 철학 이론에 대해 정확히 모르던 상태였으나, 이론이 생겨난 역사적 배경이나 근거들을 접하는 것이 유익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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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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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4 (수상한 진흙) (P 170 ~ 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0210008</link>
         <description><![CDATA[<p>1.) "야, 타마야를 가만히 놔 둬!" "타마야를 가만히 놔 둬!" "싸우고 싶으면 나하고 붙어!"</p><p><br/></p><p>2) 느낀점: 챠드 힐리거스에게 마셜 월시가</p><p>말하는 내용, </p><p>타마야 딜워디가 채드 힐리거스와</p><p>결투 신청을 하는 내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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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9: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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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4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130-13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0822883</link>
         <description><![CDATA[<ol><li><p>말도 안되는 상황 앞에서 사람들은 너무나 태연하고 이상하리만치 고분고분했다.</p></li><li><p>주어진 현실에 아무런 의심 없이 순응하기만 하는 작중 사람들의 모습이 왠지 섬뜩한 '기계사회'라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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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16: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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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5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138-14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1277467</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힘들었던 시절은, 거꾸로 생각하면 온 힘을 다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던 때일지도 모르죠. 이미 지나온 이상,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법이랍니다.</p></li><li><p>우리는 힘들었던 과거, 혹은 힘든 현재를 부정적인 순간으로 여기고, 잊히기만을 바라고는 하는데, 작중 '달러구트'의 이 대사는 우리가 힘든 일을 똑바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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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23: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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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5) 인문 고전 강의 (392~39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1677504</link>
         <description><![CDATA[<ol><li><p>근대 정치사상은 직접적인 정치적 사건, 토대로서의 경제적 상황, 그 상황을 만들어가는 기술과 함께 움직여 가기 때문입니다.</p><p><br/></p></li><li><p>데카르트 쪽의 내용을 읽으며 과학과 철학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은 인지했으나, 기술과 사상의 관련성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보니 더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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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3: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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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5 (수상한 진흙) (P 175 ~ 18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2310671</link>
         <description><![CDATA[<p>1.) 마셜은 스웨터를 벗어 타마야의 눈에 묻은</p><p>진흙을 닦았다. 방금 전에 마셜과 채드는 타마야를 덜 가파른 언덕 비탈까지 간신히 끌고 올 수</p><p>있었다. 채드는 머리를 푹 숙이고 앉아 고르지</p><p>않은 숨을 거칠게 몰아 쉬고 있었다. 마셜이 눈꺼풀을 하나씩 닦아 주고 타마야는 촉감이 부드러운 스웨터 뒤로 마셜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p><p>마셜이 타마야에게 속삭였다. "다 됐어."</p><p>타마야는 눈을 뜨기가 두려웠다. "꼭 집에</p><p>데려다 줄게. 무슨 일이 있어도."</p><p>"그럼 왜 마셜 오빠를 미워 하는데? 오빠한테</p><p>아무것도 안 했는데."</p><p>"나도 말도 안 돼!" 라고 말했는데,</p><p>그건 네가 거짓말쟁이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p><p>아니라 '우아, 멋지다' 이런 뜻이었어."</p><p>"아, 그래. 나도 알아. 그땐 괜히 골탕 먹이려고</p><p>그런거지. 그런데 말이야, 그건 거짓말이었어.</p><p>나는 오토바이를 타 본 적이 한 번도 없거든."</p><p>"네가 태어난 날을 왜 우리가 축하해야 하지?"</p><p><br/></p><p>2.) 느낀점: 마셜 월시, 타마야 딜워디,</p><p>채드 힐리거스의 이야기이다.</p><p><br/></p><p>타마야 딜워디는 이야기의 순서를 잘</p><p>맞추려고 힘을 쓰고 있고, 진지하게 생각을</p><p>했다는 것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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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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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6 달러구트 꿈 백화점 1(146-15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3257935</link>
         <description><![CDATA[<ol><li><p>하지만, 잊지 마세요. 손님들께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것들을 이겨내며 살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깨닫는 순간 이전보다 훨씬 나아질 수 있죠.</p></li><li><p>힘든 순간이 없어지기만을 목매달고 바라보며 괴로워하기보다는, 그것을 스스로 이겨내려고 노력하여 마침내 힘든 순간을 극복하면 진정한 '나'의 업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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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23: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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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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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6) 인문 고전 강의 (400~4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3665305</link>
         <description><![CDATA[<ol><li><p>로크는 이것을 이어받아 인간의 소유권을 중심에 놓았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면서 ‘인간’ 은 사라지고 ‘소유권’ 만 남았습니다. … 로크도 21세기가 이런 세상이 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p><p><br/></p></li><li><p>사상이 받아들여지며 생기는 문제와 우리 사회의 현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 인상깊은 문장이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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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03: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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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6 (수상한 진흙) (P 181 ~ 18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4284766</link>
         <description><![CDATA[<p>1.) 타마야는 지금, 아까 채드가 말했던 상태와 비슷했다. 아주 가까운 것은 흐릿하게</p><p>형체를 알아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얼굴 바로 앞에 있을 때나 가능했다.</p><p>타마야는 시간 감각을 잃어버렸다. 얼마나 멀리 걸어왔고 얼마나 멀리 더 가야 하는지</p><p>알 수 없었다. "애들을 찾았습니다. 모두 세 명 입니다. 남자아이 둔, 여자아이 하나.</p><p>구급차가 필요합니다. 아니요. 애들이 유괴당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p><p>하지만 수색은 계속하겠습니다. 널 해치지 않을 거야. 내 생각에는 우리가 구조된 것 같아.</p><p>"너를 학교로 데려갈 거야. 그다음 너는 병원으로 갈 거고." "조심하세요. 저는 진흙을</p><p>뒤집어썼어요." "진흙 좀 묻는다고 사람이 다치지는 않아."</p><p>마셜은 타마야와 챠드 사이에서 걸으며 한 팔로 한 명씩 이끌었다.</p><p>신발은 한 짝만 신었다. 한 짝은 타마야에게 주었다. 타마야는 신발이 너무 컸지만 맨발로</p><p>걷지 않아도 돼서 너무 기뻤다. 하지만 한 발 한 발 내디딜 때마다</p><p>조금 비트적거렸다.</p><p>숲 밖으로 나가면서 타마야가 남자에게 개들 이름을 물었다.</p><p>"네가 쓰다듬었던 개는 미시야. 원래는 '미스 마플'인데 줄여서</p><p>미시라고 불러. 네로, 셜록, 록퍼드도 있어. 모두 유명한 탐정들 이름을 딴 거지."</p><p>"사람 찾는 일을 잘 아니까요?" "최고지." "저도 개 좋아해요."</p><p><br/></p><p>2.) 타마야 딜워디에 대한 이야기이다.</p><p>드라마틱한, 드라마적인, 드라마 같은 스토리, 스토리텔링, 스토리보드 줄거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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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11: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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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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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7) 대성당 (11~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5635223</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에게 아이가 없었던 건, 우리가 한번도 아이를 원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p><p><br/></p></li><li><p>해당 문장과 현재 우리나라의 상태가 연결지어 보여졌으며, 해당 인물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가 궁금해져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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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3: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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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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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7) (수상한 진흙) (P 186 ~ 18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6267592</link>
         <description><![CDATA[<p>1.) 디엔에이 (DNA)가 거의 동일합니다만 정확히 똑같이는 않습니다.</p><p>우리는 바이올렌이 에르고님이 돌연변이를 일으킨 변종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에는 수백만 종의 미생물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p><p>이 미생물들이 실제로 바이올렌에 사용된 에르고님들과 같은 지 여부를</p><p>박사님이 확인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미생물이 한 번도 연구된</p><p>적이 없지요. 그것은 사실입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생물권에 있는</p><p>전체 미생물 가운데 5퍼센트 정도만 확인을 했습니다.</p><p>그러니까 솜털 진흙에서 발견된 미생물도 그러한 미지의 미생물 가운데</p><p>하나가 자연적으로 진화한 것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p><p>아니요. 그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죠?</p><p>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만약 그것이 자연적으로 진화한 것이라면,</p><p>찬 기후에 적응했을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세포 하나가 분열할 때마다</p><p>아주 적은 돌연변이의 하지만 몇억 번, 몇십억 번 분열이 일어나면</p><p>돌연변이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불가피한 일입니다.</p><p>벌레, 새, 바람. 어떤 것이라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요.</p><p>하지만 더 많은 돌연변이가 생길 겁니다. 치료제를 발견한 사람은</p><p>지방 수의사인 코럼블리 박사님 입니다.</p><p>국립보건원에서는 실험과 대량 생산을 뿐이지,</p><p>동물들도 인간만큼이나 병에 시달렸습니다.</p><p>코럼블리 박사가 없었다면 미래의 지구에는 거북이 지배했을 겁니다.</p><p><br/></p><p>2.) 과학적인 이야기다.</p><p>상원 의원 2명이 준 리 박사라고 하는 국립보건원에서 일하는 (근무하는)</p><p>국립보건원 연구원과 하는 인터뷰 뉴스 (NEWS) 자리였다.</p><p>과거의 동물들이 미래에서 사는 모습 까지 상상하고, 생각을 하였을 것이다. 강의 내용이였다. (강연장에서 사람들이 강의를 하는 내용이였다.)</p><p>미래의 지구에는 다른 동물이 지배권을 가지고 지구를 재배했을 것이 아니라 거북이 지배권을 가지고, 지구를 지배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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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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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08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156-16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7191555</link>
         <description><![CDATA[<ol><li><p>페니는 니콜라스야말로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기가 막히게 맞추고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경할 만한 인생인 게 분명했다.</p></li><li><p>자신이 추구하는 여유로운 삶을 위해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겨울 한 철에만 일한다는 뚝심을 가진 니콜라스의 태도가 부러우면서도, 인상 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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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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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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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8) 대성당 (44~7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7629991</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는 늘 보던 페이지를 펼쳤다. 그러나 곧 그는 책을 내려놓고 소파에 등을 기댔다. 그녀는 그의 머리가 소파 팔걸이에 놓인 베개로 내려가는 모습을 봤다. 그는 머리 뒤로 베개를 잘 받친 뒤, 손으로 목을 괴었다.</p><p><br/></p></li><li><p>해당 문장에서 일상적인 느낌과 현실적인 느낌이 도드라지게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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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3: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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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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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8) (수상한 진흙) (189 ~19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08164128</link>
         <description><![CDATA[<p>1.) 대통령은 히스클리프와 인근 지역들에</p><p>격리 조치를 지시했다. 발진 증세를 보이든</p><p>보이지 않든 누구도 그 지역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공항과 기차역은 폐쇄 되었다.</p><p>펜실베이니아 주 방위군이 도로와 고속 도로를</p><p>순찰했다. 병원들은 병실이 바닥났고 학교들은</p><p>발진 치료 센터가 되었다.</p><p>관용, 청결, 용기, 공감, 품위, 겸손, 정직, 인내,</p><p>신중, 절제. 타마야는 간호사들을 구별해 알아보는 법을 터득 했다. 간호사들은 뛰어난 나라에서</p><p>가장 뛰어난 과학자들이 치료법을 연구하고</p><p>있다는 말을 계속해서 타마야를 안심시키려 했다. 교실과 구내식당에 간이침대가 설치되었다.</p><p>모든 사람들이 타마야 주변에서 무척 차분하게</p><p>행동 했다. 모니카와 이야기를 나누고서야 </p><p>타마야는 세상 전체가 완전히 공포에 질려</p><p>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선레이 농장에서 일한 적이 있는 험바트</p><p>박사가 케이블 티이브 쇼에 나왔는데,</p><p>거기서 한 말이 계기가 되었는지 돌연변이를</p><p>일으킨 미생물을 프랑켄슈타인에 빗대어</p><p>'프랑켄세균'이라고 부르고 있었다.</p><p>타마야가 병원에 도착햏을 때 했던</p><p>'솜털 진흙'이라는 말을 모든 사람들이 썼다.</p><p>히스클리프 어디서나 볼 수 잏는 방호복을 입은 과학자들까지도 그 말을 썼다.</p><p>"솜털 진흙이 사방팔방에 있어!</p><p>학교는 후교야. 우드리지뿐만이 아니라</p><p>모든 학교가 다. 아무도 밖으로 안 나가.</p><p>나는 너하고 얘기도 하면 안 돼. 프랑켄세균이</p><p>전화기를 통해 전염될 거라고 우리 엄마가</p><p>걱정하시거든." 마음 한구석으로는</p><p>자신이 정말로, 정말로 착하면 발진이 사라지고 다시 앞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는</p><p>생각을 했다. 타마야는 한 번도 불평을</p><p>하지 않았다. 이따금 두려움을 느낄 때면</p><p>우드리지 사립 학교에서 배운 열 가지 덕목을</p><p>반복해서 암송했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최악의 상황을 준비하고 있기도 했다.</p><p>만약 병이 낫지 않으면, 용기와 인내와</p><p>품위를 가지고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p><p>바랐다. 히스클맆에 500건이 넘는</p><p>발진 사례가 발생했다. 이 주 뒤에는</p><p>그 수가 1만 5천 건으로 늘어났다.</p><p>마치 전화선이 끊긴 상황과 같았다.</p><p>신경 세포는 '도와줘! 비상! 위험!' 이라고</p><p>외치고 있었지만, 뇌는 그 신호를 받지 못</p><p>했다. 타마야와 마셜과 채드가 구급차에</p><p>실리고 있을 무렵, 수색대는 숲 속에 살던</p><p>한 사람이 시체를 발견 했다.</p><p>수염을 길게 기른 남자였다.</p><p>실종되었던 세 아이는 히스클리프 종합 병원 으로 급송되었다.</p><p><br/></p><p>2.) 신비로운 일의 이야기였다.</p><p>과학 판타지 소설을 읽는 듯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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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11: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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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11) 대성당 (73~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0422441</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는 외투를 입고 복도를 나갔다. 그는 칸막이 객실 안에 일 초도 머무르기 싫었다. 그랬다가는 그 남자를 때릴 것만 같았다. 시계를 훔쳐간 도둑을 혹시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는 복도를 이리저리 둘러봤다.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다.</p><p><br/></p></li><li><p>문장들 안에서 강한 감정이 느껴지면서도 섬세하게 와닿는 듯 한 경험이 즐거워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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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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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11) (수상한 진흙) (P 194 ~19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1000266</link>
         <description><![CDATA[<p>1.) "안녕, 이 녀석아." 미스 마플은 로버트 크럼블리 박사의 진료실 안에</p><p>있는 나무 상자 속에 누워 있었다. 크럼블리 박사는 피하 주사기를 든 채로</p><p>나무 상자 옆에 있었다. 박사는 불쌍한 개가 자고 있어서 다행이라고</p><p>생각 했다. 잠들었을 때에는 고통을 느끼지 않을 테니까.</p><p>호주산 셰퍼드와 차우차우와 누구도 모르는 품종이 뒤섞인 잡종견</p><p>미스 마플은 예전에는 회색 바탕에 흰색과 검은색과 갈색 얼룩무늬가</p><p>있는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털 대부분이 털 대부분이</p><p>빠져 버렸다. 벌거벗은 피부는 물집으로 뒤덮여 있었다.</p><p>지난 이 주 동안 스무 마리가 넘는 애완동물들을 안락사시켰다.</p><p>모리스는 박사의 집 뒷마당에서 솜털 진흙 속에 빠졌고,</p><p>박사는 삽으로 모리스를 꺼내야 했다. 사흘이 지나도 거북은 발진 증세를</p><p>보이지 않았다. "자, 착하지." 박사는 개의 오른쪽 뒷다리에 주삿바늘을</p><p>찔러 농축한 거북 효소를 주입했다.</p><p><br/></p><p>2.)느낀점: "과학 지식의 일이었다."</p><p>과학 의학 시술과 수술의 지식 같은 일이었다. (병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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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0: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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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11 달러구트 꿈 백화점 1(166-173p)</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122874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알기론 그런 것보다 무서운 것들이 이미 많던데. 질투심, 열등감, 그런 것들이 요즘에는 쫓아오는 맹수보다 무서운 거라고.</p></li><li><p>전통적인 위험(자연재해, 가난 등)못지 않게 정신적인 위험(우울증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대 한국 사회를 꼬집는 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13: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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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11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166-173p)</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123581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알기론 그런 것보다 무서운 것들이 이미 많던데. 질투심, 열등감, 그런 것들이 요즘에는 쫓아오는 맹수보다 무서운 거라고.</p></li><li><p>작가가 전통적인 위험(자연재해,가난 등) 못지않게 정신적인 위험(우울증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현대 한국 사회를 등장인물의 말을 빌려 우려하는 듯 하여 기억에 남았다.</p><p>(본 작품은 한국 소설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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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3: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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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112) 대성당 (91~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2317404</link>
         <description><![CDATA[<ol><li><p>아이는 선 채로 비틀거렸다. 넋이 나간 표정이었으나 멀쩡해 보였다. 운전사는 기어를 넣고 떠나버렸다. … 이제 아이가 의식을 되찾고 깨어나는 일만 나았다고 생각한 하워드는 병원을 떠났다.</p><p><br/></p></li><li><p>문장 속에서 멈출 수 없이 바쁘고, 무정한 세상이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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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3: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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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112) (수상한 진흙) (P 197 ~ 2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3024412</link>
         <description><![CDATA[<p>1.) 타마야가 첫 번째 임상 시험 대상자였다.</p><p>타마야의 부모는 임상 시험을 담당한</p><p>의사의 제안에 동의했고, 의사는 그 치료제가</p><p>동물들에게 효과가 있다고 해서 사람에게도</p><p>효과가 있으리라고 보장할 수 없다고 미리</p><p>경고했다. 하지만 타마야의 부모가 달리</p><p>선택할 방도는 없었다. 타마야는</p><p>너무 큰 희망을 품지 않으려고</p><p>노력 했다.</p><p>하지만 미스 마플이 완전히 회복되었다는</p><p>소식을 듣고는 무척 기뻤다. 타마야는</p><p>미스 마플을 사랑했다.</p><p>타마야는 하루에 두 번 거북 해소 주사를</p><p>맞았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계속해서 타마야의</p><p>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병실을 오갔다.</p><p>"다들 네 이름을 알아. 그냥 네 기억력을 확인하는 거야. 인간은 보통 이런 종류의 효소를</p><p>몸속에 가지고 있지 않아. 그래서 의사들은</p><p>나쁜 부작용이 생길까 봐 걱정하고 있어."</p><p>"거북처럼 단단한 딱지가 생길지도 몰라요."</p><p>간호사들은 타마야 앞에서 밝고 긍정적인</p><p>모습을 보이려고 애썼지만, 타마야는</p><p>모두들 그런 척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의사들은 타마야에게 이름 말고도</p><p>주소와 비밀번호를 말해 보라고 했다.</p><p>조지 워싱턴이 누구인지 묻기도 했다.</p><p>암산으로 수학 문제를 풀어보게도 했다.</p><p>5 곱하기 7,26 나누기 2. 의사들은 타마야의</p><p>심장과 폐의 소리를 들어 보았다.</p><p>체온과 혈압도 쟀다.</p><p>타마야에게 원을 그리며 걷게 하거나 발가락을</p><p>만져 보라고 시키기도 했다.</p><p>타마야는 의사가 얼굴 앞에 들고 있는 다양한</p><p>사물들을 점점 더 제대로 보기 시작했다.</p><p>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치료가 효과가 있다는</p><p>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p><p>몇 주 동안 연습한 결과로 타마야의 뇌가</p><p>흐릿한 이미지를 식별하는 법을 익힌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미스 마플이 낫는 데</p><p>시간이 얼마나 걸렸죠?" "사람하고 개는</p><p>다르단다." 의사는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p><p>그렇게만 말했다. 타마야는 의사에게 채드에</p><p>대해 물었지만, 병원의 다른 과로 옮겼다는</p><p>말만 들었다.</p><p><br/></p><p>2.) 느낀점: </p><p>SF,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p><p>과학, 의학 소설을 도서관에 빌려와서</p><p>숲 속에서 읽는 듯했다.</p><p><br/></p><p>의학, 수술, 시술, 의과대학 (의과댜학교)와</p><p>관련한 내용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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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2: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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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13 수상한 진흙 P 205 ~ 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4573264</link>
         <description><![CDATA[<p>1.) 이틀 뒤,  첫눈이 내렸다. 타마야는 아직 눈송이 하나하나까지 볼 수는 없었지만 병원 창문 밖에서 지그재그로 떨어지는 회색과 흰색 눈발을</p><p>볼 수 있었다. 아름다웠다. 온 세상이 아름답게</p><p>보였다. 심지어 점심 식사 때 나온, 양배추 샐러드를 감쪽같이 넣어 만든 초록색 젤리마저도</p><p>아름답게 보였다.</p><p>론다는 구내식당 옆에 있는 야외 테라스로</p><p>타마야를 데려갔다. 타마야는 짧게 자란 머리에</p><p>스키 모자를 쓰고 시멘트 바닥에 누워 혀로</p><p>눈을 받았다. 눈은 나흘 내리 내렸다.</p><p>타마야는 마셜이 그럼블리 박사의 주사를 맞기</p><p>시작했으며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p><p>들었다. 채드에 대해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p><p>것 같았다. 타마야는 혹시라도 안 좋은 소식을</p><p>듣게 될까 봐 애써 알아보지 않았다.</p><p>담당 의사가 타마야에게 얼굴에 비해 지나치게</p><p>큰 까만 뿔테 안경을 주었다.</p><p>타마야는 처음으로 의사의 얼굴을 제대로</p><p>보고는 기절할 뻔 했다.</p><p>온화한 갈색 눈에 곱슬머리, 의사 선생님은</p><p>프랭크스 선생님 보다 더 멋졌다.</p><p>"의사 선생님이 나를 봤을 때, 막 허둥대고</p><p>혀가 꼬였다니까. 지금까지 그 선생님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서 참 다행이야. 모두들 내가</p><p>온갖 종류의 끔찍한 부작용을 보인다고 생각</p><p>했을 거야. 아마 난 내 이름도 잊어버렸을 걸!"</p><p>진흙이 아직도 땅속에 있다는 걸 알지만,</p><p>모든 것이 더 안전해 보이는 것 같아.</p><p>그리고 네가 거의 다 나아서 정말로 행복해!</p><p>타마야도 울기 시작했다.</p><p>동시에 울다 웃다 하면서 전화로 좀 더</p><p>이야기를 나누었다. 프로그램 도중</p><p>펜실베이니아 주 히스클리프와 관련된 속보가</p><p>떴다. 그는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p><p>화면 아래를 가로지르는 자막에</p><p>질병통제예방센터장 피터 스미드 박사라고</p><p>쓰여 있었다. "솜털 진흙입니다."</p><p>"지금 제 손에는 이른바 프랑켄세균이라고 불리는 10억 마리 이상 있습니다."</p><p>"그리고 저는 기쁜 마음으로, 이 미생물이 </p><p>모두,</p><p>마지막 한 마리 까지 죽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이 미생물은 어는점 이하의 온도에서는</p><p>생존할 수 없습니다." "그럼 위기 상황은</p><p>끝난 것입니까?" "위기 상황 종료!</p><p>프랑켄세균 전멸!" "미생물들이 단순히 휴면</p><p>상태로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알지요?</p><p>날씨가 따뜻해지면 미생물들이 다시 깨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어떻게 확실합니까?"</p><p>"실험실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제가 직접 현미경을 통해 세포막이 해체된 것을 봤습니다.</p><p>제가 장담합니다. 녀석들은 결코 다시 깨어나지 않습니다."</p><p>"물론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계속 상황을</p><p>지켜 볼 것입니다. 지극히 희박하지만,</p><p>또 다른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p><p>어딘가에 어는점 아래의 추위에도 살아남을 수</p><p>있는 변종 에르고님이 있을 수 있겠지요.</p><p>눈이 녹으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p><p><br/></p><p>2.) 느낀점: 동화를 읽는 즐거움을 받았다.</p><p>갈수록 갈수록 가면 더 갈수록</p><p>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는 사회적 모순을</p><p>모색을 하는 장면의 책의 내용이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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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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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12 달러구트 꿈 백화점1 (174-18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15355293</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두들 당장 즐거운 일을 하느라 자는 걸 미루는 거잖아요?</p></li><li><p>인간의 기본 욕구이자, 소설 속 주요 소재인 '꿈'의 발현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 수면을 포기하면서까지 당장의 쾌락(게임,유튜브,전화통화 등)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꿈을 사놓고 '노쇼'하는 고객이 많다'는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비판한 점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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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15: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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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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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13) 대성당 (108~130)</title>
         <author>gs241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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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빵집 주인이 외로움에 대해서, 중년을 지나면서 자신에게 찾아온 의심과 한계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그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그들에게 그런 시절을 아이 없이 보내는 일이 어떤 것인지 말했다.</p><p><br/></p></li><li><p>  진솔한 분위기의 문장을 보며 자신의 미래에 대해 다시 성찰 해보는 시간을 가졌기에, 해당 문장이 인상에 깊게 남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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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7 12: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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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18) 대성당 (131~1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1349566</link>
         <description><![CDATA[<ol><li><p>“포틀랜드로 갈까봐요.” 그녀가 말했다. “포틀랜드에 가면 뭐가 있겠죠. 요즘 사람들은 죄다 포틀랜드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으니까.</p><p><br/></p></li><li><p>이전에 등장했던 맥거핀을 재사용 하면서 수미상관과 같은 분위기를 주는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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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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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18. 수상한 진흙. (P 210 ~ 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2207635</link>
         <description><![CDATA[<p>1.) 국립보건원 주관으로 크럼블리 박사의 치료제가</p><p>대량으로 생산되었다. 딜워디 물집 발진---</p><p>특정한 질병에 대한 공식 명칭이 되었다---</p><p>의학 서적들은 타마야 딜워디의 치료 전과</p><p>치료 후 피부를 비교한 사진을 새로 실어 업데이트되었다. "왜 이걸 사셨어요? 엄청 비싼데."</p><p>"내가 주는 게 아니야. 어제 네 앞으로 이 상자가</p><p>도착했어. 어떻게 너한테 전할지 고민하던 참이었지. 카드에는 '선행과 용기가 비범한 소녀에게'</p><p>그리고 '너의 친구 피치'라는 서명이 있었다.</p><p>"꿈에서 본 줄 알았는데. 피아노를 갖고 싶다고</p><p>안 한게 천만딘행이네!" "안녕?"</p><p>채드는 병원에서 지급한 까만 테안경을 쓰고</p><p>있었다. "안녕 챠드 오빠." "어떻게 지내?"</p><p>"나는 입을 너무 많이 움직이면 안 돼. 내 몸에서 피부를 떼어서 얼굴에 이식해야 한대."</p><p>"오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뭐."</p><p>"그냥 볼기짝낮쨕이라고 불러."</p><p>"그러니까 오빠 말은 의사들이......."</p><p>"적어도 오빠는 그게 재미있다고 생각하잖아.</p><p>막 화내고 그러지 않고."</p><p>"나는 어떤 것에도 화내지 않아. 눈이 다시</p><p>보인 뒤로는 세상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 보여."</p><p>"무슨 말인지 알겠어. 모든 것이 아름답지."</p><p>"타마야는 채드의 말이 세상이 계속 존재하면</p><p>좋겠다는 뜻인지, 아니면 세상이 계속 아름답게 보이면 좋겠다는 뜻인지 알쏭달쏭 했다.</p><p>어느 쪽이든 간에 타마야는 챠드와 같은 생각이었다. "간호사들이 나한테 전자레인지를 써도 좋다고 했어." "생일 축하해!"</p><p>채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음식을 물끄러미 보더니, 마셜과 타마야를 차려로 보고</p><p>다시 마셜을 보았다. "채드 오빠는 말을 하면 안 돼." "엉덩이 살을 얼굴로 이식한대."</p><p>채드는 이불을 걷고 천천히 침대에서 내려왔다. 그리고 마셜에게 다가갔다. 마셜은 쟁반을</p><p>내려놓고는 초조하게 뒷걸음질쳤다.</p><p>한동안 온통 프랑켄세균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였는지도 모르겠다. 타마야의 아이디어였다.</p><p>"다음은 너야, 타마야."</p><p><br/></p><p>2.) 느낀점: 사회고발하는 내용이었다.</p><p>의학, 의술적인 내용, 과학적인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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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1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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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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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19) 대성당 (157~1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3444190</link>
         <description><![CDATA[<ol><li><p>“노력은 해봤어?” 그녀가 물었다. 그녀는 파우치를 열어보더니 담배 한 개비를 꺼냈다. “내 말은, 지금까지 뭘 해봤느냐는 거야.”</p><p><br/></p></li><li><p>글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문장이 주는 인상이 강하고 마음을 찔리게 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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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3: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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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19) (수상한 진흙) (P 216 ~ 2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4216019</link>
         <description><![CDATA[<p>1.) 그러니까 채드를 찾아 숲으로 다시 갔을 때,</p><p>진흙을 더 많이 봤지?</p><p>처음에 숲으로 다시 갔을 때, 솜털 진흙에 대해</p><p>알지 못했고, 그래서 그것을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숲에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 했거든요. 숲 속에 들어가는 것이 규칙을 어기는 일이라서? 하지만 혼자 집으로 걸어가는 것도</p><p>금지되어 있었습니다. 홉슨의 선택. 둘 중에</p><p>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둘 다 나쁜 경우가 홉슨의 선택이란다. 음, 타마야, 위원회를 대표해</p><p>우리는 네가 마셜을 따라 숲에 가는 선택을</p><p>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해. 어쩌면 너희 둘이</p><p>세상을 구한 것일 수도 있어.</p><p>하지만 사람들이 모두 저 때문에 발진이 났잖아요. 아니야. 과학자들이 우리에게 알려 준</p><p>것들을 모두 고려 해 보면, 그 일은 어떤 식으로든 일어나게 되어 있었어. 어쩌면 일주일이나 이 주일 뒤에 일어났겠지.</p><p>그리고 그 때가 되면 그것의 확산을 억제하기에는 너무 늦었을 거야. 고맙구나. 마셜 그리고</p><p>채드. 우리 나라가 조기 경보를 받은 셈이었어.</p><p><br/></p><p>2.) 느낀점: </p><p>면담 내용, 과학 판타지 내용이다.</p><p>사회 풍자, 사회 고발, 사회 고발성 문제에</p><p>해당하는 내용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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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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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20) 대성당 (285~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5477387</link>
         <description><![CDATA[<ol><li><p>하지만 나는 눈을 감고 있었다. 조금만 더 그렇게 눈은 감은 채로 있자고 나는 생각했다.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나는 생각했다. “어때?” 그가 물었다. “보고 있나?“ 나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있었다. 나는 우리집 안에 있었다. 그건 분명했다. 하지만 내가 어디 안에 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이거 진짜 대단하군요.“ 나는 말했다.</p><p><br/></p></li><li><p>감각적인 초월을 하는 듯 한 묘사를 보며 간만에 전율적인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글을 보는 눈이 부족해 전율의 이유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이런 문장들이 참 좋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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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3: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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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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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20) (수상한 진흙) (P 119 ~ 2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6037891</link>
         <description><![CDATA[<p><br/></p><p>1.) 몇 십년 동안 인간은 바이올렌이 없는 세상에서 살았다. 휘발유도,</p><p>원자력 발전소도, 전등도 없었다. 물은 깨끛했고, 밤하늘은 수많은 별들로</p><p>반짝였다. 또한 세계에는 지금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있었다.</p><p>천 년 전에는 총 3억명의 사람들이 지구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p><p>세계 인구가 10억 명에 도달한 것은 1800년대 초반이다.</p><p>하지만 1950년대에는 숫자가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p><p>1951년에는 25억 명의 사람들이 지구에 살았다.</p><p>1990년대에 세계 인구는 다시 두 배가 되었다.</p><p>그리고 2011년에는 매일매일 먹고 마시고 차를 몰고 화장실을 쓰는 사람들이 70억 명을 넘긴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것이 바로 히스클리프 참사 후에도</p><p>상원 에너지환경위원회가 만장일치로 바이올렌의 계속 생산 찬성을 표결한</p><p>이유이다. 위원회는 홉슨의 선택이 주어졌다. 세계적인 규모의 참사가</p><p>깨끗하고 저렴한 비용이 드는 에너지원을 포기하는 것 사이의 선택.</p><p>의원들은 참사 가능성이 극도로 낮다고 결론내렸다. 조너선 피츠먼은 새로운 안전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고 위원회 의원들을 안심시켰다.</p><p>그중에 하나는 산소에 견디는 에르고님이 없는지 검사하기 위해</p><p>저장 탱크에서 매일 샘플을 채취하는 것이다. 만약 단 하나라도</p><p>그런 에르기가 발견되면, 탱크 속에 있는 '작은 친구들'은 모두 폐기될 것이다. 선레이 농장은 미시간 주와 아이다호 주, 뉴멕시코 주에 새 농장을</p><p>세울 계획이다. 과학자들은 프랑크세균이 숲에 있는 유기체들 때문에</p><p>그렇게 창궐할 수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워싱턴 시에 돌아오고 나서</p><p>일주일 뒤에도 타마야는 청문회 경험에서 느꼈던 흥분이 가시지 않았다.</p><p>누구나 타마야가 얼마나 잘했는지에 대해 말했고, 타마야의 성숙함과</p><p>침착함을 칭찬했다. "엄청 멋지지 않냐?" "죽인다!"</p><p>그 모험을 통해 관용, 청결, 용기, 공감, 품위, 겸손, 정직, 인내, 신중, 절제</p><p>등과 같은 덕목을 배우게 된다. (이 덕목은 이 책의 세 주인공이 다니는</p><p>사립 학교에서 특별히 강조하는 것들이다.) 우정과 사랑의 가치에 대해</p><p>깨달으며 성장한다. 착하고 여리기만 했던 타마야는 문제의 해결사가 된다.</p><p><br/></p><p>2.)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였다!</p><p>자연 환경, 세계 화, 경제적인 이야기, 경제적인 측면의 이야기,</p><p>세계 화적인 이야기, 세계 화적인 측면의 이야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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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11: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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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20 달러구트 꿈 백화점 1(184~193p)</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7038624</link>
         <description><![CDATA[<ol><li><p>달러구트가 아주 점잖게 화를 냈다.</p><p>“그런 식으로 꿈을 섞어서 보내서 손님들을 테스트하다니. 우리 가게를 뭘로 보고.”</p></li><li><p>고객들에게 꿈을 섞어서 보내자는 레프라혼 요정의 치졸한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는 달러구트의 대쪽같은 경영자로써의 면모가 잘 드러나서 인상 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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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2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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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21 달러구트 꿈 백화점 1(194~204p)</title>
         <author>gs2410213</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7040015</link>
         <description><![CDATA[<ol><li><p>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은 겉보기에는 마냥 행복하고 화려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쓸쓸함과 허무함이 공존한단다.</p></li><li><p>우리 모두가 즐거운 상황이어도,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때그때 나의 기분만을 반영해 남을 생각하지 않고 지나치게 들뜨거나 대놓고 아쉬워하는 등 배려가 부족한 적이 종종 있었던 듯 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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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23: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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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21) 인문 고전 강의 (476~48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7461988</link>
         <description><![CDATA[<ol><li><p>파놉티콘은 벤담이 일생 동안 연구하고 생각해 온 것, 즉 법률이나 구호 제도, 경찰 체계, 특히 교육과 노동 경제 제도를 현실에서 구체화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이다. 벤담은 파놉티콘을 통해서 모든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다.</p><p><br/></p></li><li><p>처음 판옵티콘을 접했을 때는 깊게 배우지도 않았고, 외형적인 기능에 충격을 받아 인식하지 않았었는데, 해당 부분들을 읽으며 정서와 사상이 온전히 담긴 건출물이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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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3: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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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121)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P 45 ~ 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8044477</link>
         <description><![CDATA[<p><br></p><p>1.) 2016년, 미국의 로봇 공학자 데이비드 핸슨은 사람과 유사한 모습의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를 개발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표정과 말,</p><p>행동을 기억하고 그에 맞춰 반응하도록 설계했기</p><p>때문입니다. 사람들과 대화한 데이터를 스스로</p><p>학습해 대화 능력을 키웁니다. 최근 인공지능</p><p>챗봇 챗지피티(CHAT GPT)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긴 글을 짧은 글로 요약하기도 하며,</p><p>외국어를 번역하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간단한</p><p>단어만 제시해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p><p>한마디로 진짜 사람과 카톡을 주고받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연구하는 것, 그리고 소설처럼 클라라가 사람들을 관찰하고 분석해 따라하는 것을 '딥 러닝'</p><p>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전기를</p><p>사용한 것은 1887년 경복궁에서 전등을 밝힌 것인데 이제 우리는 전기 없이 생활할 수 없습니다. 전기가 없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는 것처럼 앞으로 인공지능 없는</p><p>삶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p><p>2009년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을 처음으로</p><p>도입할 때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우리 일상에서</p><p>커다란 부분을 차지할 줄은 몰랐습니다.</p><p>다가올 미래에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존재가 될 것 입니다.</p><p>원자의 크기는 0.0000001 밀리미터로</p><p>눈금자에서 1 밀리미터를 1,000만 개의 칸으로 나눈 것과 같습니다. 작은 원자가 3~4개</p><p>정도 모였을 때의 크기를 1nm (나노미터)라고 합니다. 10대 이전부터 물리에 뛰어난</p><p>재능을 보인 천재 물리학자예요.</p><p>1958년에 이미 나노기계의 등장을 예견했으며 양자전기역학에서의 공로로 1965년</p><p>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과학은</p><p>즐거운 장난이다"라고 한 그의 말처럼,</p><p>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을 명쾌하게 대중에게 전달하는 과학의 전도사로도 유명했습니다.</p><p>"브리태니커 백과사전 24권을 머리끈 만큼</p><p>작은 곳에 옮겨 적을 수 있을까?" 라고 질문했습니다. 백과사전 24권은 약 2만 페이지로</p><p>모두 펼쳐 놓으면 축구 경기장의 절반을</p><p>차지합니다. 파이먼은 이것을 머리핀 굵기인</p><p>1.6 밀리미터 정도의 작은 원 안에 압축해 넣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몸에</p><p>필요한 약물을 전달하는 나노봇은 이미 개발되었습니다. 물결 모양의 머리카락처럼 생긴</p><p>이 로봇의 지름은 0.4 밀리미터에 불과합니다.</p><p>미세한 소용돌이를 만들어 움직이며 병든</p><p>세포에 약물을 전달합니다. "생명이 시작된 후</p><p>세포가 만들어지기까지 20억 년이 걸렸다.</p><p>하지만 PC가 등장한 뒤 인터넷이 만들어지는</p><p>데는 14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기술은 기하급수적으로 진화해 2045년에는 기계의 지능이</p><p>인간 지능의 수십억 배 이상 발전할 것이다.</p><p>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발명가, 공학자,</p><p>미래학자예요. 지난 30년 동안 그가 예측한</p><p>미래는 매우 높은 정확도를 보였어요.</p><p>그는 우리의 뇌를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게</p><p>되면, 인간과 인공지능의 뇌가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p><p><br></p><p>2.) 느낀점: 과학은 '정말 신비로운 세계관'</p><p>이라는 사실을 느꼈다.</p><p><br></p><p>과학은 '신비로운 세계관'이면서 동시에</p><p>다른 과학 지식과 연결 시켜주는 연결고리,</p><p>'신비로운 열쇠 (KEY) 라는 사실도 알아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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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1: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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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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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22) 인문 고전 강의 (489~5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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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그런 점에서 기업이 작동하는 원리와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원리는 정반대에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기업 논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하면 민주주의 정치도 발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p><p><br/></p></li><li><p>막연하게 느끼던 배경지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인상 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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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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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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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22)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P 64 ~ 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29847638</link>
         <description><![CDATA[<p><br/></p><p>2030년인 미래는 운전자도 필요없는</p><p>'완전 자율 주행' 시대가 되었습니다.</p><p>학교나 병원, 미술관 같은 곳을 갈 때는</p><p>휠체어에 탄 채로 완전 주행 자동차에</p><p>올라타면 목적지까지 데려다줍니다.</p><p>도착할 때까지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죠.</p><p>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간단하게</p><p>내가 있는 곳까지 자동차를 호출할 수 있다면</p><p>얼마나 편할까요? 완전 자율 주행 시대가 오면</p><p>이런 일이 가능합니다. 미국 자동차 공학회는</p><p>자율 주행 기술을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p><p>6단계로 구분했습니다. 레벨 5의 완전 자율</p><p>주행차는 운전자가 없어도 자동차가 알아서</p><p>목적지까지 오고 가는 단계입니다.</p><p>신체가 불편한 사람에게도 완전 자율 주향은</p><p>큰 도움이 됩니다. 앞을 보지 못해 운전할 수</p><p>없는 시각 장애인도 언제든지 원하는 곳으로</p><p>이동할 수 있고,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이 타는</p><p>휠체어에 자율 주행 기능을 더해 쉽고 편하게</p><p>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광경은 곧 세계의</p><p>도심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을 것 입니다.</p><p>젯슨 가족이 사는 미래는 일, 식량 부족, 전쟁</p><p>같은 사회문제가 모두 사라진 유토피아 세상</p><p>입니다. 사람들은 공중에 뜬 주택에 살며</p><p>이동할 때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탑니다.</p><p>젯슨 가족도 비행접시 같은 자동차를 타고</p><p>빠른 속도로 이동합니다. 당시 만화영화를 본</p><p>사람들은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타는 세상은</p><p>상상 속에서나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p><p>우리는 몇 년 안에 정말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게 될 것입니다. 순간 이동 장치는 만화나</p><p>영화에서 가능한 일이지만 이동 시간을 최대한</p><p>짧게 줄이는 방법에 관한 연구는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자동차의 새로운</p><p>기술이 눈에 띄게 발전했습니다. 또한 수많은</p><p>도시의 골칫거리인 교통 혼잡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길이 막히면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날아가면 되니까요. 어느 곳이든 신속하게 이동</p><p>가능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조용한 시골</p><p>마을에 살아도 언제든지 빠르게 학교나 회사에</p><p>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비행 자동차는</p><p>이동 시간을 줄여줄 뿐 아니라 우리의 생활</p><p>방식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p><p>하이퍼루프는 진공 튜브에서 열차를 이동시키는 새로운 밤식의 교통수단입니다.</p><p>공기 마찰이 없는 진공 튜브에 캡슐형 열차를</p><p>로켓처럼 쏘아 보내늘 방식으로 최고 속도로</p><p>시속 128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는 수줃입니다. 지금의 기차는 석유나 전기로 움직이지만</p><p>하이퍼루프는 무척 다릅니딘. 완전히 밀폐된</p><p>터널을 만들고 내부의 기압을 낮춰 열차를</p><p>로켓처럼 쏘아 날리는 것 입니다.</p><p>더 안전하다. 더 빠르다. 비용이 더 저렴하다.</p><p>더 편리하다. 날씨와 상관없이 운행할 수 있다.</p><p>지속적인 동력으로 운행한다. 지진에 대한 내구성을 갖췄다. 경로 근처의 사람이 불편하지</p><p>않아야 한다. 하이퍼루프에 관한 개념도는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하고 재배포할 수 있는</p><p>오픈 소스로 공개되었습니다. 하이퍼루프가</p><p>현실이 되면 1시간 생활권으로 바뀌게 됩니다.</p><p>총알처럼 발사하는 하이퍼루프는 자동차보다</p><p>안전하고 비행기보다 빠르면 자연 친화적 입니다. 선로와 바퀴가 없어 탈선 위험이나 마찰력으로 인한 속도 문제도 없습니다.</p><p><br/></p><p>2.) 과학 사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p><p><br/></p><p>과학은 엄청 (너무, 정말, 많이) 어렵지만</p><p>배우면 아주 좋다는 사실도 알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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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11: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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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16) 모비딕 (~3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61243474</link>
         <description><![CDATA[<ol><li><p>세계 일주! 그 말에는 자랑스러움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가 담겨 있지만, 그 모든 세계 일주 항해의 목적은 도대체 무었인가? 무었 때문에 세계를 한바퀴 도는가? 세계 일주는 단지 숱한 위험을 겪고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다. 우리가 안전한 출발점에 남겨두고 떠난 사람들은 그동안 내내 우리 앞쪽에 있었다.</p><p> </p></li><li><p>문장을 읽으며, 최근 고민하던 여정이라는 소재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그와 관련해 영감을 받을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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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3: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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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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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16)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 2055] (P 96 ~ 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62410841</link>
         <description><![CDATA[<p><br/></p><p>1.) 미국의 우주 개발 회사는 2025년 부터 우주 호텔을 포함한 우주 정거장을 발표했습니다. "보이저 스테이션 (VOYAGER STATION)" 입니다.</p><p>미국 항공우주국 (NASA) 출신 기술자들과 조종사, 그리고 유명 건축가들이</p><p>공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이저 스테이션은 지름이 200미터에 달하는</p><p>수레바퀴 모형으로 마치 놀이공원의 대관람차를 보는 것 같습니다.</p><p>우주 공간에서 빠르게 회전하며 지구 중력의 6분의 1인 달의 중력과 비슷한</p><p>인공 중력을 만들어냅니다. 오후 12시: 부산 할머니 집에서 점심 먹기,</p><p>오후 3시: 미국 뉴욕에 있는 친구와 함께 과제 하기, 저녁 7시: 일본 도쿄에서</p><p>맛있는 초밥 먹기, 저녁 9시: 서울로 돌아 오기.</p><p>이것은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이퍼루프를 이용하면</p><p>서울에서 부산까지 16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아침은 서울에서, 점심은</p><p>부산에서, 저녁은 제주도에서 먹을 수 있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한 시간대로 전 세계를 이동할 수 있는 '하이퍼 소닉 (극초음속)' 우주</p><p>비행기를 타면 아침은 대한민국에서, 점심은 독일에서, 저녁은 미국에서</p><p>먹을 수 있는 날도 오게 될 것 입니다. 하이퍼 소닉은 우주 비행기가 이륙한</p><p>뒤 지구 대기권 밖 우주 공간에서 시속 약 1만 5,000 킬로미터로 비행한 뒤 목적지에 착륙하는 방식 입니다. 영화 &lt;매트릭스&gt;의 주인공 토머스 앤더슨이 살고 있는 시대는 1999년입니다. 어느 날 네오의 앞에 전설적인 해커 모피어스가 나타났습니다. "진짜 현실 같은 꿈을 꿔 본 적이 있나?</p><p>그리고 그런 꿈에서 깨어날 수 없다면?" '파란 약'을 먹으면 지금 알게 된</p><p>사실을 모두 잊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보다</p><p>더 진짜 같은 가상현실 속에서 평생 인공지능의 노예로 살아가야 합니다.</p><p>'빨간 약'을 먹으면 매트릭스에서 벗어나 네오가 처한 암담한 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대신 인공지능과 싸울 수 있습니다. 네오는 과연 어떤 선택을</p><p>했을까요? 영화 &lt;매트릭스&gt;의 네오가 경험한 것은 '디지털 트윈' 입니다.</p><p>말 그대로 디지털 공간에 현실을 그대로 복제해 디지털로 쌍둥이를 만드는</p><p>것이죠. 영국의 로봇 과학자 피터 스콧 박사는 몸의 모든 근육이 점차 마비되는 루게릭병 환자입니다. '피터 2.0'이라는 자신의 얼굴과 유사한 아바타를 만들었습니다. 입 안의 근육이 마비되기 전에 다양한 어조로 최대한</p><p>많은 말을 녹음한 뒤 모두 2.0에 입력했습니다. 딥 러닝 기술을 톰해 피터 2.0은 단순한 답변이 아니라 실제 스콧 박사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는 계획할 것이다. 인간으로는 죽어가지만 사이보그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기계가 되어 영원히 살 것이라던 피터 박사의 꿈이</p><p>이루어진 것입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누구든 원한다면 디지털 트윈을</p><p>가질 수 있습니다. 뇌에서 바로 컴퓨터로 생각을 옮길 수 있고,</p><p>여기서 더 발전하면 우리의 기억과 의식까지 통째로 컴퓨터에 저장하는</p><p>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를 위해 뇌에 아주 작은 칩을 꽃아 여기에 기억하거나 생각을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디지털</p><p>트윈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EU)은 디지털 트윈을 지구에도</p><p>적용하려 합니다. 구름의 움직임부터 기온의 변화, 빙하가 녹는 속도,</p><p>산불, 홍수, 폭풍 등지구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현상을 미리</p><p>알면 피해를 줄일 수 있고, 그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울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단순히 쌍둥이를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타임머신을 </p><p>타고 미래에 다녀온 것 같은 효과를 발휘할 것입니다.</p><p>첨단 과학이 발달한 미래의 지구에서는 신체 일부를 기계로 개조하는</p><p>사이보그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신체는 모두 기계로 대체할</p><p>수 있어 뇌만 살아있도록 관리하면 영원히 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수많은 SF 작가들이나 영화감독 또는 미래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가까운</p><p>미래에 지금의 인류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견합니다. 그들은 인간과 기계가</p><p>결합한 사이보그와 같은 형태일 가능성이 큽니다.</p><p>인간의 장기가 기계화 되어 완벽한 사이보그가 되면 죽지 않고 평생 살 수</p><p>있다고 예측합니다. 이 외에도 인공 혈액, 인공 각막, 인공 신장, 인공 심장,</p><p>고막, 식도 등 인간의 신체나 장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이 개발 중 입니다.</p><p>이제 타고난 것보다 튼튼하고 조금만 약해져도 곧바로 교체할 수 있는 인공</p><p>장기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영국의 예술가 닐 하비슨은</p><p>공식으로 인정받은 인류 최초의 사이보그입니다. 컴퓨터 과학자들과 함께</p><p>색을 인식하는 마이크로칩을 개발했습니다. 국회미래연구원이 전망한</p><p>2050년 인류의 모습도 영화 &lt;알리타: 배틀 엔젤&gt;과 매우 비슷합니다.</p><p>인간의 수명은 150세까지 늘어나고 트랜스. 휴먼 (TRANSHUMAN)이</p><p>본격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머리에 뇌의 핵심 기능인 인지와 기능을</p><p>데이터로 만드는 기술이 가능해지면 트랜스 휴먼은 죽지 않고 평생 살 수 있습니다. 개인의 뇌에 저장된 정보를 컴퓨터에 업로드한 다음</p><p>뇌를 신체에서 분리할 수 있고, 뇌에 칩을 심어 컴퓨터와 연결할 수도</p><p>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를 가리켜 '뇌 임플란트'라고 하며 미래학자</p><p>레이 커즈와일은 2030년 이후에 실제로 이 기술이 가능할 것으로</p><p>예측합니다. 미래는 기계화된 존재가 인류를 대신해 지배하는 세상이</p><p>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인간과 기계의 연결이 끊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p><p>될까요? 그리고 기계왕디 연결 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는</p><p>트랜스 휴먼은 과연 인갓이 맞을까요?</p><p><br/></p><p>2.) '과학은 신비롭다.'</p><p><br/></p><p>'과학은 다른 학문들과 연결을 하여 주는 연결 고리인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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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13: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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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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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17) 모비딕 (304~3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63566584</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순히 두 장대 사이를 넓게 벌렸다고 해서 장대를 세울 수는 없는 법이다.</p><p><br/></p></li><li><p>짤막한 격언이나 속담같이 보이는 문장이 왜인지 눈이 띄어 인상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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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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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217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 ~ 2055 128 ~ 2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64383044</link>
         <description><![CDATA[<p><br/></p><p>1.) 4,000여 개의 빙하 중 90퍼센트 이상이 녹아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알프스 산맥 피졸 빙하의 장례식 입니다. 어느새 전체 얼음의 10퍼센트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23년에 전 세계에 인구 수가 80억 명을 넘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중 21억 명이 기후 난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p><p><br/></p><p>2.) 기후 변화는 것은 너무 무섭다. 기후가 변하는 것은 너무 무섭다.</p><p>최악의 징조이다. 불길한 예감이 든다. 불안한 마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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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9: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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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218)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P 140 - 1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266340335</link>
         <description><![CDATA[<p><br/></p><p>1.) 대체육은 진짜 고기처럼 만든 인공 고기를</p><p>말한다. 온실가스의 주범 중 하나인 질소 배출</p><p>감소하기 위해 가축을 줄이기로 한 것입니다.</p><p>2035년이 되면, 돼지, 소, 닭. 농장 등 축산업</p><p>이 붕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p><p>대체육은 비 동물성 재료로 모양과 식감을</p><p>고기와 유사하게 만든 식재료, 배양육은</p><p>근육 줄기 세포를 배양액 속에서 키워 살코기를 만드는 기술 입니다. 3D 프린팅을 이용해 살코기를 사람들이 먹는 고기와 최대한 비비슷게 만듭니다.</p><p><br/></p><p>2.) 세상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또 진화에</p><p>진화를 거듭하여 나간다는 사실을 알았다.</p><p><br/></p><p>과학이란 신비로운 과목이라는 것을 생각했고,</p><p>과학이란 기술과 연관성이 있다는 생각을</p><p>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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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13: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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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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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ae74/8bhxd8xhc7qva12m/wish/33236364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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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5: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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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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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9 박재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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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신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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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유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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