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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주민의 삶 알아보기(3-4) by Jimin Y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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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2 01: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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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yeojee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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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제/사례: 북한 아이돌?/____에 사는 @@@ 씨(nn세, 직업 등)</p><p>- 자료에서 나타난 북한 주민의 어려움/특징:</p><p>-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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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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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주민들의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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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뷱한인들은 쌀밥을 평생 먹지 못하고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북한인들이 사는 집은 살림집이라고한다. 잘사는 애들은 보통 아파트에서 산다고한다. 해결방안:북한 주민들 가족들에게 쌀3kg배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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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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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주민들의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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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사람들은 정부에서 식량을 배급받는데 1인당 하루  쌀 400g을 받는다. 북한내 영양실조의 심각성은 북한의 아동 사망률이 남한보다 10배나 높은 것을 통해 알수가 있다. </p><p>북한인들의 영양실조에 대한 해결방안은 정부에서 배급받는 쌀의 용량을 늘리고, 농업 기술을 발전 시키는 것과 사회적약자(아동, 임산부)에 대한 식량, 영양, 보건 지원을 확대해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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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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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주민들의 주거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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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의 주거환경은 <strong><mark>계층과 직위에 따라 배정되는 주택의 크기와 등급이 다르며, 개인의 주택 소유는 인정되지 않고 국가가 주택을 무상으로 공급한다는 것이 원칙</mark></strong>입니다. 일반 주민들의 주거 형태로는 방 하나와 부엌을 갖춘 '하모니카 주택'이 일반적이며, 최근 평양 등에서는 대동강 뷰 아파트와 같이 고급 주택에 프리미엄이 붙는 등 계층 간 주거환경 격차가 심화되는 양상입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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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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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장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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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은 장례 문화로 3일장이 일반적이지만 최근 사람을 묻을 땅이 줄어들고 화장 문화가 잡혀있지 않아서  일반적인 주민들은 돈이없어 시체를 묻어주지도 못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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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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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주민들의 어려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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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주민들은 쌀밥대신 옥수수나 강냉이밥으로</p><p>끼니를 때운다 그리고 쇠고기나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우는건 상위계층만 가능하다 이를 보아 북한사람들은 끼니를 제대로 때우는것도 어려워 굶어 죽는일디 다반사고 군인들은 일주일에 몇번 나오는 무절임을 아껴먹다 상한것을 먹고 죽는일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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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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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살의 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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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재 탈북해 한국에 살고 있는 김은주 씨</p><p>탈북하기 전 북한에서 삶을 다룬 책 11살의 유서 를 집필 책에는 극심한 식량난에 관한 이야기들이 묘사 되며 책에 인간이 먹지 못할 정도로  비위생적인 것들로 삶 을 연명했다는 등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제목에 11살의 유서 또한 삶이 너무 힘들어 11살의 유서를 진짜 썼었다는 저자에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현재 북한에 식량 부족을 이야기 하고 있다.</p><p>이는 국경 38선 저 넘어 같은 땅 공유하는 같은 인종의 일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극단적이며 잔혹하다.태어난 순간 부터 생존과 성장을 장담하지 못하는  기대하지 못하는 삶은 예상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굶주림일까 하는 생각에 위 이야기를 해보았다</p><p><br/></p><p><br/></p><p>이삭량난에 문제는 국가에서 주민이 만든 밭이나 삭량을 가져가지 않고 스스로 자급자족이 가능하게 만들면 해결해 가능하다고 보는 견해와 사례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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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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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주민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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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 초등학생들은 방학 때도 1주일에 한 번은 학교에 나와서 수령동지에 대한 사상을 검열 받는다. 그리고 방학 계획표를 스스로 세우지 않고 담임선생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루를 보낸다. 방학 동안에는 연락을 받은 뒤 10분 안에 학교에 도착해야 하는 소집일도 있어서 놀러갈 수도 없다. 북한 초등학생들은 최근 식량난 등 경제 사정이 어려워져 방학 때도 놀기보다는 장마당에 나가서 장사를 하거나 집안일을 도우며 방학 기간을 보낸다.</p><p>해결방안은 북한에게 돈을 지원해줘서 초등학생들이 일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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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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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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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의 주거 환경은 <strong><mark>경직된 주택 배분 방식과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인해 주민들의 주거 결정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특히 평양 등 일부 지역에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건설되기도 하지만, 전력난과 수도 문제로 인해 주민 불만이 크고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mark></strong>. 주민들은 신분과 계층에 따라 독립 가옥, 연립주택, 아파트 등을 배정받아 사용하며, 평양 등 대도시의 아파트는 달러로 거래될 만큼 높은 가치를 지니기도 하지만, 관리 및 유지 문제가 심각합니다.&nbsp;</p><p>통일을 하면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결할수잇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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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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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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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례:북한의 결혼식</p><p>북한은 전통의 따라 주로 가정집에서 결혼식을 치르며 하객들에게 떡 이나 국수를 대접한다고 한다 상류층에 경우에는 결혼식장을 이용하여 1시간의 50만 정도로 음식과 축하 공연 까지 준비 되어있다고 한다.또한 북한의 웨딩 사진은 김일성,김정일 동상 앞에서 찍고 신혼 여행의 경우 이동 허가증을 받아야 다른 지역으로 갈수 있다는 어려움이 있어 돈이 많은 경우가 아니라면 신혼여행은 잘 가지 않는다고 한다.</p><p>방안:북한주민들에게 조금의 자유를 더 준다면 이 어려움을 해결할수 있으며 북한 주민들이 더욱 행복할수 있을꺼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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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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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사건 때 북한 주민들의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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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은 주민들에게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나라 전체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고,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강제노동장으로 끌려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사람들이 굶어 죽기 일보직전에 식량을 실어 오며 북한 주민들이 국가를 선망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p><p>해결방안은 북한이 정부에서 더 많은 식량을 받도록 하고, 빠르게 백신을 보급하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67644010" />
         <pubDate>2025-09-04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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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주민들의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8b1u2gh77eg59ymk/wish/3567995593</link>
         <description><![CDATA[<p>북한에사는 김씨는코르나 퍼짐을틈타 가족의 먹는것도 줄여서 목선 을타고 바다를 건너온 이야기다 김씨는북한은 먹는것이 밥에 김뿐이라도 할정도로 곡식이 부족하다고하였다.</p><p>방안:시민들에게 한달에 곡식을10kg씩주어지고 시민을 위해서 돈을 쓰는 방안으로 돌려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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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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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이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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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북한의 이혼</p><p>- 북한은 부부가 이혼을 할 경우 그 부부를 노동단련대로 보내 수감생활을 겪게 한다고 한다. 정당한 귀책사유가 있어도 일반사람이 이혼을 하면 이혼죄가 적용되어 1~6개월을 노동단련대로 보낸다. 예를들어 남편이 아내를 폭행해서 이혼을 하더라도 이혼을 신청한 사람은 무조건 배우자보다 더 긴 수감 생활을 해야한다. 이러한 통제로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포기하는 경우가 늘어나 이는 심각한 저출산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개인의 행복추구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경향이 있어 북한의 거주인들의 인권이 침해당한다는 문제가 있다.</p><p>- 노동단련대를 없애서 행복추구권을 제한하지 않고 이혼에 대한 자유를 보장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97531232/1c9eefee17ef057e6ab9ff4a409b79c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9-04 0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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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주민들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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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들의 하루는 늘 부족함 속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이면 옥수수죽이나 김치 몇 조각으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만 공부보다 수령님 찬양과 역사 수업이 많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은 공부 대신 장마당에서 부모를 돕기도 합니다.</p><p>어른들은 직장에서 일하지만 월급만으로는 살기 어렵고, 그래서 퇴근 후 장마당에서 장사를 하거나 몰래 물건을 거래하며 생계를 이어갑니다. 저녁이 되면 다시 단출한 식사를 하고,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면 촛불을 켜고 생활합니다. 아이들은 몰래 한국 드라마를 보지만, 발각될까 늘 조심해야 합니다.</p><p>밤이 되면 마을은 어둠 속에 잠기고, 주민들은 내일을 걱정하며 이불 속에서 몸을 웅크립니다. 이렇게 부족함과 긴장 속에서도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살아가며, 조금씩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이어갑니다.</p><p><br/></p><p>해결방안:북한 주민들이 조금 더 나은 삶을 살려면, 먼저 배고픔을 해결해야 해요. 굶주리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어야 다른 것도 생각할 수 있거든요. 아프면 약을 구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도 필요하고, 전기나 깨끗한 물 같은 기본 생활 환경도 함께 좋아져야 합니다.</p><p>사람들이 스스로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장마당 같은 시장을 허용해 주는 것도 중요해요. 또 바깥세상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어야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겠죠. 무엇보다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자유가 보장돼야 주민들의 삶이 진짜 나아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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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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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로 간 북한 노동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8b1u2gh77eg59ymk/wish/3568001657</link>
         <description><![CDATA[<p>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장기화 되며 러시아의 노동력이 부족해져 북한인들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p><p>북한 노동자 진모씨(가명)는 러시아 극동에 도착하자마자 북한 보위부 요원의 감시를 받으며 공항에서 건설현장으로 직행했다고 BBC에 말했다. 그는 건설현장에 도착한 직후 18시간 동안 작업에 투입됐다.<br>그리고 그들의 휴일은 일년에 고작 이틀이였다.</p><p><br/></p><p>해결방안-러시아에 보내지 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532805&amp;code=61131611&amp;cp=nv" />
         <pubDate>2025-09-04 0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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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결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8b1u2gh77eg59ymk/wish/3568003529</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의 결혼식은 보통 집에서 3일동안 결혼 잔치가 이어진다. 결혼식 큰상에 행복을 상징하는 원앙 대신 암탉과 수탉을 꼭 올려야 한다. 일반인들은 여행 가기도 어려워 신혼여행은 대부분 집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전부다. 요즘에는 남한처럼 북한에서도 결혼식장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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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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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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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주민들의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mhyunms/8b1u2gh77eg59ymk/wish/3568003554</link>
         <description><![CDATA[<p>북한 주민의 생활은 연령, 계층, 거주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strong><mark>엄격한 체제 통제 하에 획일적인 일상을 보내며, 식량 등 생활필수품 부족과 정치적 억압, 강제 노역, 선전 교육 등이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mark></strong> <strong><mark>개인의 의사에 반한 강제 동원, '생활총화'라는 모임을 통한 비판과 감시, 부족한 물자를 확보하기 위한 장마당 이용 등이</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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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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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고등학교 졸업 이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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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에서는 고등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갈 돈이 없어서 집단농장,공장,건설현장 등에 동원된다</p><p>그들은 직업의 선택권 조차 없이 강제로 12시간에서 16시간동안 강제로 일한다</p><p>한 탈북인은 관절이 원래 약했는데 하루종일 서있는 직물공장에 보내졌다 6년만에 두 다리 관절이 모두 망가져서 입원을 했다 그때야 비로소 마음껏 쉴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p><p>해결방안: 공장에서 일하는 시간을 줄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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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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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학생의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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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의 교육시간은 학교별로 다르다. 소학교의 수업시간은 하루 평균 5시간으로, 과목당 40분 수업에 10분 휴식을 원칙으로 한다. 중학교의 수업시간은 45분 수업에 초급중학교가 6시간, 고급중학교가 7시간이다. 대학은 하루 4강좌를 기준으로 하며 강좌당 90분간 수업을 진행한다.<br>&nbsp;<br>수업은 보통 오전 8시에 시작한다. 소학교의 경우 8시에 1교시를 시작하여 12시 35분까지 5교시를 마친다. 3교시와 4교시 사이에 20분간 ‘업간체조’ 시간이 편성되어 있으며, 5교시를 마치고 1시간 30여 분 동안 점심시간을 갖는다. 중학교의 경우 점심시간 이후의 오후 교과시간이 있어 1~2교시가 더 진행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뿐 교과운영 전체는 소학교와 유사하다.<br>얘네는 밥 먹을 수 있는지 걱정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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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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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의 문화유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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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양성</p><p>동명왕릉</p><p>조선 함흥 본궁</p><p>개선 선죽교</p><p>고려 태조 왕건릉</p><p>금수산 을밀대</p><p>평양 칠성문</p><p>성불사</p><p>평양종</p><p>대성산성</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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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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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주민들의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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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례:여성 취재협력자는 현재 당국의 방침을<strong> "개인 거래를 일단 다 막고, 나라가 통제해서 장사하게 만든 것인데, 누구나 장사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현금 수입 감소로 생필품 구입조차 어려워져 "사는 게 진짜 고달픕니다"</strong>라고 토로했다.</p><p>또한 주민의 생활 수준에 관해 <strong>"(올해는)굶어 죽는 사람까지는 없는데, 주변에 절반 이상이 그냥 영양실조라고 보면 된다"</strong>고 말했다. 김정은 정권이 추진하는 관광사업도 언급하며<strong> "나는 기대 정말 많이 했는데 (성과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다. 언제 잘 살겠냐, 의문을 진짜 많이 가진다. 우리 사람들이 진짜 많이 지쳐 있다"</strong>라고 곤경을 이야기했다.</p><p>-해결 방안: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북한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식량 배식 및 배포를 더 크게크게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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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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