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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문학과 소통 (1) 꽃 (3학년1반) by 박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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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8 1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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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꽃&#39;을 읽은 감상을 친구들과 나누어 봅시다.</title>
         <author>themis401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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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마음에 드는 시구는 무엇인가요?</p><p>(2) 시에서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내용이나 표현이 있나요?</p><p>(3) 이 시를 읽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p><p>(4) 이 시를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p><p>(5) 이 시와 관련지을 수 있는 자신의 경험이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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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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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김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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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p><p>-이 구절을 보았을 때 친구가 나와의 생김새와 닮은 별명을 불러줬을 때가 생각난다.</p><p>(2)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p><p>-너무나도 이쁜 표현이었다.</p><p>(3) 친구와 반갑게 이름을 부르며 인사했을 때가 떠오른다.</p><p>(4) 짝사랑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추천하면 좋을 거 같다.</p><p>(5) 친구가 나와 아무런 사이가 아니었을 때에는 그냥 인사도 없이 지나치면서 서로 아는 척을 안했는데 나와 친한 사이가 되었을 때는 이름도 부르며 인사하는 아주 특별한 사이가 되었던 생각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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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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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 최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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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 나의 존재의 본질, 나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나길 소망하는 것이 마음에 와닿았다</p></li></ol><p><br/></p><ol start="2"><li><p>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싶다 - '나'가 누군가에게도 특별하고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싶은 것을 소망하는 표현이 아름답다고 느꼈다</p></li></ol><p><br/></p><ol start="3"><li><p> 친구를 처음 보고 친해지기를 바라다가 서로를 알아가며 이름을 살갑게 부르는 사이가 되는 것이 머릿속에 떠오른다</p></li></ol><p><br/></p><ol start="4"><li><p> 새학기처럼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때, 어떤 사람과 서로의 의미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랄 때 읽으면 도움이 될 거 같다</p></li></ol><p><br/></p><ol start="5"><li><p> 초등학교를 다닐 때 친해지고 싶은 친구의 이름을 궁금해 했고 서로의 이름을 나누며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여 살갑게 친구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야 서로의 존재가 커졌다는 것을 알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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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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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장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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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되었다</p><p>이유:그가 나한테 왔다는게 와닿았다 와서 꽃이 된다는게 슬프면서 감동적이여서 마음에드는 시구였다  </p><p><br></p><p>(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되고 싶다</p><p>이유:자기의 마음속에 기억하고 싶다는 의미인거같아서 마음이 뭉클거리면서 기억에 가장 많이남았던 표현인것같다</p><p><br></p><p>(3)이 시를 읽으면서 연인생각이 난다 말 하나하나가 다 연애얘기인거같다 그리고 친구의 우정들이 생각난거같다</p><p><br></p><p>(4) 이제친구의 따스한 마음과 소중함등이 필요한 순간 읽으면 정말 좋을거같은 책인것같다</p><p><br></p><p>(5)친구의 소중함을 몰랐던 적이 있었던것같은데 이 시와 비슷한 경험이었던것같아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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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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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황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46371</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이름을 불러주어 누군가 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꽃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고,의미를 부여한다는 표현을 "이름을 부른다"라는 표현을 쓴 것이 좋았기 때문이다.</p><p><br/></p><p>(2)꽃이다.이름을 불러주어 누군가 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된 것을 꽃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br/></p><p>(3)고민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친구의 모습</p><p><br/></p><p>(4)자신이 누군가 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주고 싶을 때</p><p><br/></p><p>(5)어렸을 적 친해지고 싶은 친구의 이름을 부른 기억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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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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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김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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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서로에게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싶다는 화자의</p><p>생각이 너무 나도 잘 이해된다.</p><p>(2)'빛깔과 향기'라는 말을 생각하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다.</p><p>(3)'내 인생에서의 관계'가 생각난다.</p><p>(4)힘들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p><p>(5)이름 부르면서 친해진 친구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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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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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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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p><p>이유: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싶다는 뜻이 좋기 때문이다.</p></li></ol><p><br/></p><p>  2.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싶다의 눈짓이다.</p><p> 이유: 눈짓은 의미있는 존재를 의미하는데 그 의미가 좋기도 하고 문장이 눈짓이라는 시어가 추가 됬을때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p><br/></p><ol start="3"><li><p>고민으로인해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로해주는 모습이 생각된다</p></li><li><p> 의로받고 싶을때 이 글을 읽으면 좋을것 같다.</p><p>이유: 이 글은 넌 의미있는 존재야 라는 느낌을 주기때문이다.</p></li><li><p> 심적으로 많이힘들때 위로를 받았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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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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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이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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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이유:그전에는 무의미한 대상 이었는데 '나'가 '그'에 이름을 부른후 의미있는존재가 되었기 때문이다.)</p><p>2.무엇(이유:우리들은 모두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싶기 때문이다)</p><p>3.친구들</p><p>4.새 친구를 사귀고 싶을때</p><p>5.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엔 그친구는</p><p>나에게 아무런 존재가 아닌데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줘서 그친구와  친하게 지낼수 있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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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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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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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p><p>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p><p>왜냐하면 의미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p><p>(2)빛깔과 향기</p><p>왜냐하면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p><p>(3)우리 가족</p><p>(4)내가 누군가에게 의지 받고 싶을때 </p><p>     의지할 사람이 없을 때</p><p>왜냐하면 내가 의지 받으려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고 의지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알려주고 싶어서  </p><p>(5)새학기에 새로운 친구를 사귈때 다른 반 친구들은 부끄러워서 말을 못 걸고 있었는데 </p><p>내가 용기내서 친구에게 말을 거니까 반 친구가  좋은 친구가 되었던 적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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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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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유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52344</link>
         <description><![CDATA[<p>(1) 그에게로 가서 나도 </p><p>     그의 꽃이 되고 싶다.</p><p>=&gt; 의미있는 존재를 '꽃'이라고 표현한 것이 마음에 들었고 그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나'의 소망이 잘 드러난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다 </p><p>(2) 꽃 </p><p>=&gt; 꽃이라는 것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는데 의미있는 존재를 꽃이라고 표현한 게 아름다운 거 같다</p><p>(3) 어려운 사람들</p><p>(4) 자신이 의미 없다고 생각될댸</p><p>(5) 할머니의 강아지 이름 '하하' 를 불러주었을 때부터 그 강아지는 나에게 소중한 강아지가 되었고 서로를 기다리는 사이가 됐다. 그 강아지가 죽었을 때 슬픈 감정을 느끼고 그 강아지가 나에게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게 되었던 경험이 떠올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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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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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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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라는 시구에서 눈짓 이라는 표현이 이 시의 화자의 소망이 가장 압축되어 표현했다고 생각하여 이 시구와 이 표현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p><p>3-친구</p><p>4-새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p><p>5-친구와 거리가 먼 사이일 때는 그냥 인사만 하며 나에게 아무 존재가 아니 였는데 서로 이름을 부르고 힘이되는 존재가 되자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던 적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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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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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유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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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현실에서도 각자가 이루고싶은 바가 있으니 그것도 무엇이 되고 싶은게 아닐까</p><p><br/></p><p>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눈짓</p><p>무엇이 되어 잊혀지지 않고 싶다. 이런 느낌으로 읽혀서 굉장히 뜻깊게 다가왔다.</p><p><br/></p><p>3.이름이 가지고 있는 뜻이 떠오른다.</p><p>이름은 본인이라는거를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이기에 떠오른다.</p><p><br/></p><p>4.다른사람들과 친해질때 서로의 이름을 부르면서 친해질때 읽으면 좋을것 같다.</p><p><br/></p><p>5.정신이 없고 생각없이 멍때리고 있을때 누군가 이름을 부르면 정신이 확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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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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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6장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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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에게로 가서 나도</p><p>그의 꽃이 되고 싶다.</p><p>  </p><p>(2)그에게로 가서 꽃이 되겠다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봄날의 아름다운 꽃같이 아름답고 가치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p><p>  </p><p>(3)이 시를 읽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시를 쓰는 사람이 생각난다.</p><p><br/></p><p>(4)좋아하거나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을 때</p><p><br/></p><p>(5)아직은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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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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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이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59256</link>
         <description><![CDATA[<ol><li><p>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p><p>-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싶다는 뜻이 느껴져서</p></li><li><p>그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꽃이라고 표현한 것.</p></li><li><p>남녀가  풋풋하게 대화하는 장면</p></li><li><p>연인의 감정을 느끼고싶을때</p></li><li><p>어렸을때 처음으로 친구와 서로 이름을 불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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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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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유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59400</link>
         <description><![CDATA[<p>1)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 누군가 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었음을 표현 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p><p>2)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꽃이 된다는 표현이 인상 깊었다.</p><p>3) 나도 누군가 에게 잊혀지지 않는 특별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4)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p><p>5) 친구와 서로 별명을 지어주며 더욱 더 친해졌던 경험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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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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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62194</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p><p>그는 나에게로 와 서</p><p>꽃이 되었다.</p><p>아름다운 말인거 같아서</p><p><br></p><p>(2) 나의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p><p>빛깔과 향기라는 말로 잘 표현해서</p><p><br></p><p>(3) 이름을 부르는 친구의 모습이 떠오른다</p><p><br></p><p><br></p><p>(4) 청춘</p><p>사랑하기 딱 좋은 시기인거 같아서</p><p><br></p><p>(5) 경험이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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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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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 전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63973</link>
         <description><![CDATA[<p>(1)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p><ul><li><p>이 구절을 봤을때 친구나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되고 싶었다는 일이 생각난다</p></li></ul><p><br/></p><p>(2) 꽃이 되고 싶다</p><ul><li><p>꽃이라고 표현한게 아름답다고 생각한다</p></li></ul><p><br/></p><p>(3) 외롭거나 고민이 있는 친구의얘기를 들어주고 같이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모습이 생각난다</p><p><br/></p><p>(4)  새로운친구 또는 궁금한친구가 있을때 읽기 좋을것 같다</p><p><br/></p><p>(5) 안친했던 친구와 이름을 서로 부르면 친해진 경험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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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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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오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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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는 나에게로와 꽃이 되었다</p><p>:(2)꽃이 되었다. 시에서 의미있는 말인것 같아서</p><p>:(3)어릴때놀던것</p><p>:(4)아무때나</p><p>:(5)업읖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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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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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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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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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p><p>-&gt;개인의 소망이 우리 모두의 소망으로 바뀌어진 모습이 인상깊었고,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싶다는 소망이 나와 닮은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p><p>2.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p><p>-&gt;의미있는 존재를 꽃으로 비유한것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다</p><p>3.반려동물 이름을 지어줬을떄가 떠올랐다</p><p>처음에는 그냥 수많은 동물중 하나였지만,이름을 지어주고나서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라고 느껴졌다</p><p>4.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을때 읽으면 좋을것같다</p><p>5.새학기때 친구들의 이름을 외울때 좀더 친해지는 과정이랑 관련있는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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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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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고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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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strong>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strong>꽃</strong>이 되고 싶다.</p><p><strong>-</strong>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말을 <strong>꽃이 되고 싶다</strong>는 말로 표현해 재미있고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br/></p><p><strong>(2) </strong>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strong>눈짓</strong></p><p><strong>-</strong>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p><p>싶다는 표현이 나에겐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시구로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p><strong>(3) </strong>처음 만난 친구와 서로의 이름을 부르면서</p><p>친해졌던 기억이 떠오른다</p><p><br/></p><p><strong>(4)</strong> 누군가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처럼 <strong>의미 있는 존재</strong>가 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p><p><br/></p><p><strong>(5) </strong>내가 가장 아끼게 키웠던 애완용 물고기한테 '껌둥이' 라고 이름을 붙였던 기억이 난다.<strong> </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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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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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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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strong></p><ul><li><p>이 시구를 봤을 때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드러내고 싶은 시구인거 같아서 마음에 와닿았다.</p></li></ul><p><br></p><p><strong>(2)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strong></p><ul><li><p>마음이 편안해지고 너무 예쁜 표현인거 같다.</p></li></ul><p><strong>(3) 이 시를 읽으면 친구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떠오른다.</strong></p><p><br></p><p><strong>(4) 누군가를 좋아할 때나 마음 표현을 하지 못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다.</strong></p><p><br></p><p><strong>(5) 초등학교 때 나와 이름이 같은 애가 2명이 있었는데 그 둘만 친하고 나는 안친했는데 어느순간 친해지고 같은 중학교로 올라와서 더욱 더 친한 짱친이 되고 더 끈끈한 사이가 되었던 생각이 났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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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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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 노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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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마음에 드는 시구는 '하나의 몸짓에' 이다. 왜냐하면 이름을 부르는 것의 중요성을 의미하기도 하고,하나의 몸짓이라는 것은 의미 없는 존재라는 의미를 담으면서 이름을 부르기 전 상황을 부정적인 것으로 잘 묘사했기 때문이다.</p><p><br/></p><p>(2)내가 시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표현/문구는 '꽃이 되었다' 이다. 왜냐하면 위에서 말한 것 과는 다르게 몸짓은 의미 없는 존재를 의미하였지만, 여기서 있는 꽃은 의미 있는 존재로 이름 부르는 것을 긍정적으로 묘사했기 때문이다, 또 위와는 다르게 '꽃'이라는 식물로 인식의 주체가 된 것의 표현을 아름답게 느꼈기 때문에 인상적이고 아름답게 느꼈다.</p><p><br/></p><p>(3)특히 이 시를 읽으면서 난 새 학기가 떠올랐다. 왜냐하면 3월에 아는 애들도 많이 없이 서로 어색함을 숨기지 못하고 말을 조심히 걸면서 친해지고 그 뒤로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만 해도 누군가 나를 알아주어서, 친해져서 기분이 좋았던 것이 생각났기 때문이다</p><p><br/></p><p>(4)이 시는 앞서 말했듯이 새 학기에 서로 어색한 기분을 느낄 때 읽으면 좋겠다</p><p><br/></p><p>(5)나는 이 시를 읽으면서 별명을 부르면서 친해지는 내 친구가 생각났다 내 친구는 친구 한명한명씩 별명을 지어주면서 친해지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도 여기 시처럼 별명/이름을 호명하는 것을 특별한 것처럼 생각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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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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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이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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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우리들은 모두</p><p>   무엇이 되고 싶다.</p><p>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p><p>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 짓이 되고 싶다.</p><p><br></p><p>2)요즘은 사람을 볼 때 그의 진실 적인 눈 짓이 아니라 그 사람은 안 좋은 면 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잊혀지지 않는 눈 짓이 되고 싶다는 게 정말 아름답다고 느껴진다. </p><p><br></p><p>3)이름 조 차 모르던 서로가 어색한 분위기에서 이름부터 물어가며 친해지는 모습과 점점 멀어져 이름조차 부르지 않는 사이가 되는 모습이 떠오른다</p><p><br></p><p>4)새로운 환경에 바삐 적응 하며 멀어진 관계가 그리울때 또는 먼저 별이된 애완동물이나 애착인형이 그리울때.</p><p><br></p><p>5) 햄스터를 정말 많이 키울때 이름 짓기가 어려웠던 적이 있다. 기본적으로 색깔에 따른 검정이 하양이 도 잇었고 하얀색햄스터는 구름 같아서 구름이라고도 지었다. 홀리몰리가 유행할때 태어나서 홀리 몰리 까까도 잇었다.</p><p>그렇게 약 17마리 이름이 너무나도 많아서 기억을 다 못하는 경우가 생각난다. 지금 생각 하면 너무 미안 하지만 햄스터들의 눈빛만은 선명하게 기억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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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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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8 최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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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br>그는 나에게로 와서<br>꽃이 되었다.</p><p>2)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br>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p><p>3) 친구의 이름을 처음 불렀을때가 떠올랐다.</p><p>4)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을때</p><p>5) 없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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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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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이봄햇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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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마음에 드는 시구는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이고 이유는 그냥 호칭이 아니라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이름으로 불러주려면 나의 본질을 알아야 하니까 상대방에게 내가 의미 있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게 느껴져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p><p>2.시에서 꽃이라는 표현이 아름답다고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꽃을 생각하면 보통 향기롭고 아름다운 식물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와 나를 꽃에 비유한 것이 서로에게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가 된 것 같아서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p><p> 3.이 시를 읽으면서 나는 누군가 한테 의미 있는 존재일까 나한테 의미 있는 존재는 누구일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p><p>4.이 시를 누군가 에게 서로 의미 있는 존재가 된 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서로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된 후에 읽어보면 의미 있는 존재가 되기 전과는 또 다른 감정으로 그 때를 회상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 입니다.  </p><p> 5.어떤 친구가 나에게 별명을 지어줬었는데 지금도 그 별명을 들을 때마다 지금은 멀어진 그 친구가 생각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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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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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서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80706</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시구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줬을때 나는 그에게로 와서꽃이되었다" 이다 이 시구를 고른이유는 글에서 그가 이름을 불러줬을때 꽃이 되었는데 그말이 무었이된다,하나의 눈짓이 된다,잊혀지지 않고싶다 라는 의미가 담겨있기고 상대방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된다는것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p><br/></p><p>2 내가 시에서 아름답다고 생각한 표현은 "무었이 된다"이다 왜냐하면 무엇이라는 말속에 수많은 좋은 말들이 들어있고 그 소중한 것이 된다는것을 무었이라고 잘 표현하여 인상깊었다고 생각했다</p><p><br/></p><p>3내가 이 시를 읽으면서 떠오른것은 누구나 되고싶은것이있고 그 무엇이 된다는것은 누구에게나 소중한것이기 그 소중한 무엇이 어떤것인지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한 무엇이 어떤것일지  생각하며 이 시를 읽었다</p><p><br/></p><p>4내가 이 시를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때는</p><p>지금 하고싶은 것을 모르겠거나 아직 꿈을 찾지못한 학생들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시를 읽으면 사람들마다 되고싶은 무었이 있고 이시를 읽으면 그것을 다시생각 하게 되어서 그렇게 생각했다</p><p><br/></p><p>5내가 이시와 관련 지을수있는 일은 내가 학생회가 돼고싶어  간절히 바라면서  매우 열심히 연습을하며 결국 내가 원하는 무엇이 된것이다 이 시도 무엇을 간절히 바라면서 결국 원하는것이 된것이 이시와 관련있는 경험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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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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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5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emis4012_/8ahm68qo0wu8rjqt/wish/3372382309</link>
         <description><![CDATA[<p>1.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p><p>(글속에서의 화자의 마음이 잘들어난것 같아서)</p><p><br/></p><p>2.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p><p>(하나의 몸짓이라는 말로 표현한 부분이 와닿았고 그당시 상황과 상태에 알맞게 표현한 것 같았다. )</p><p><br/></p><p>3.서로 멀리 이사를가 멀어진 옛친구와 마지막으로 게임을 하면서 놀았던 추억이 떠오른다</p><p><br/></p><p>4.마음이 공허할때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을때</p><p><br/></p><p>5,새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친구가 먼저 말를 걸어주던 경험이 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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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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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5 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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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p><p>-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봤기 떄문이다.</p><p>(2)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p><p>-인상에 깊게 남아서</p><p>(3) 사람들과 처음으로 관계를 맺을 떄</p><p>(4)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떄</p><p>(5) 현재 내가 나의 친구를 처음 만났을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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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3: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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