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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르의 서재: 진로 오디오북(3-10) by 김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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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여덟단어&gt; 박웅현</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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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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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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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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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본</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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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발췌&gt;<br>간장게장 좋아하세요? 밥도둑이잖아요. 알이 꽉 찬 간장게장, 얼마나 맛이 있습니까? 저도 무척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이제 제가 시 한 편을 읽어드릴 텐데, 시를 읽고 난 2분 뒤 여러분은 간장게장을 못 먹게 될지도 모릅니다. (중략) 안도현의 &lt;스며드는 것&gt;이라는 시입니다.<br>꽃게가 간장 속에<br>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br>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br>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br>꿈틀거리다가 더 낮게<br>더 바닥 쪽으로 웅크렸으리라<br>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br>어찌할 수 없어서<br>살 속에 스며드는 것을<br>한때의 어스름을<br>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br>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br>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br>저녁이야<br>불 끄고 잘 시간이야 (P101-102)<br>심부재언 시이불견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心不在焉 視而不見 聽而不聞 食而不知其味).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그 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유교 경전 중 &lt;대학&gt;에 나오는 말입니다. 우리의 대부분의 행동은 시청(視聽)을 하는 거죠. 간강게장을 먹을 때 그저 들려보고 들은 겁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도현은 간장게장을 견문(見聞)을 한 거예요. 그 차이입니다. 흘려 보고 듣느냐, 깊이 보고 듣느냐의 차이. (P110)<br>너무 많이 보려 하지 말고, 본 것들을 소화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피천득 선생이 딸에게 이른 말처럼 천천히 먹고, 천천히 걷고, 천천히 말하는 삶. (중략) 이게 지금의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길거리 풀 한 포기에서 우주를 발견하고, 아무 생각 없이 먹는 간장게장에서 새로운 세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깊이 들여다본 순간들이 모여 찬란한 삶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P126)<br>&lt;나의 생각&gt;<br>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왜 그리 외국어를 좋아했는지 그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늘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졌던 제가 꿈꾸었던 것은 바로 견문(見聞)이었습니다. 저는 책과 영상으로 세상을 시청(視聽)하는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며 그 세상을 견문(見聞)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대학에 진학하여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해 배운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유명한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는 여행을 뛰어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보고 진심으로 타문화를 이해하는 견문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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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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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에너지위기 어떻게 해결할까?&gt; 이은철</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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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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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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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석연료의 사용에 의한 환경오염에 대해서 해결책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아시나요? 저는 신재생에너지 중 무한한 에너지인 태양빛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태양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p><p>&lt;발췌&gt;</p><p>태양에너지의 이용은 ‘첫째, 어떻게 빛을 효율적으로 모을수 있을까? 둘째, 모아진 빛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열 또는 전기에너지로 바꿀수 있는가? 셋째, 만들어진 전기를 어떻게 저장하고 재생하여 사용할수 있을까?’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다. 각 단계에 사용할수 있는 기본원리는 간단하다. 에너지 밀도가 매우 낮은 태양빛을 모으려면 초점을 잘 이용하여야 하고, 보다 넓은 면적에서 빛을 모으면 된다.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집광판을 설치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넓은 면적을 구하려면 토지비용이 증가하고 높은 곳에 설치하려면 넓은 면적을 구하기 어렵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이런 문제는 각각의 방법에 따른 장단점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p><p>&lt;나의생각&gt;</p><p>책을 읽고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 어떤 포인트들을 잡고 생각해야하는지 알수 있었다.어떻게 태양빛을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는지, 모아진 빛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열 또는 전기에나지로 바꿀수 있는지, 만들어진 전기를 어떻게 재생하여 사용할수 있을지 그리고 태양광 발전의 단점들을 어떻게 개선해나갈수 있을것인지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일단 태양광 발전은 온도가 너무 높으면 효율이 떨어진다. 지면에 반사하는 햇빛이 모듈에 영향을 줘서 최적의 온도는 25도라고 한다. 그리고 태양광 모듈에 먼지,이물질이 있거나 그늘이 있으면 효율이 감소할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번 진로 수행평가에서 태양광발전을 이용한 제품에 태양광 가습기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는데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일단 태양광 패널을 효율높은 제품으로 사용하고 높은 고온에서는 효율이 낮아지므로 가습기를 충전하는 곳을 통풍이 잘되고 온도를 낮출수 있고 그늘이 없는 곳으로 설치 한다. 또 가습기 내부에 모듈에 일정이상의 먼지가 쌓이면 바로 청소해주는 자동 청소 기능 도입을 생각해볼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우리의 미래에 더 많이 쓰일 태양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 할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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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1: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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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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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lt; 미래를 들려주는 생물공학 이야기&gt;,유영제-박태현 외 24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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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gt; 김응빈. 김종우. 방연상. 송기원. 이삼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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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하리하라의 바이오 사이언스(유전과 생명공학) 이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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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lt;디지털의 배신&gt; 이광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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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 분자 조각가들 (백승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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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암 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gt;-찰스 그레이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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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lt;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gt; 김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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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 저는 오늘도 떠나지 않습니다 : 코드블루 현장에 20대 청춘을 바친 중환자실 간호사의 진실한 고백  저자 : 이라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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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질병의 탄생, 홍윤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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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바이오 신약 혁명&gt; 이성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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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치유 혁명 (리사 랭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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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lt;도서명: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gt;-전홍준</title>
         <author>cnc2hwwvz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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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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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 인공지능(최윤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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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73217521</link>
         <description><![CDATA[<p>도서명 &lt;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gt; 김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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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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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감정의 식탁&gt;-게리 웬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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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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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도서명: 색맹의 섬 - 올리버 색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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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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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병이 아니라 우울증 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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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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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명:&lt;스포츠이야기&gt; 탁민혁김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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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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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 나쁜 과학자들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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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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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lt;영화 속 생명윤라 이야기&gt; 남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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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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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인문학으로 치유하다(예병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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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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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삶이 흐르는 대로, 헤들리 블라호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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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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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도서명:줄기세포와 생명 복제 기술, 무엇이 문제일까? (황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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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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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빌런 간호사&gt; 박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88783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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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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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88787434</link>
         <description><![CDATA[<p>나만의 제목<br>미래 기술 바이오 프린팅, 오디오북으로. <br><br>소개<br>여러분, 바이오 프린팅 기술 아시나요? 그럼 3D프린터는요? 아마 미래 유망 기술이라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만 소개하자면 인체조직을 바이오 잉크로 3D프린터에 프린팅 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 기술을 저번 탐구때도 탐구했었는데요, 실제로 구현될 가능성을 보고나니 이런 궁금증이 들더라구요? 영화나 드라마같은 매채에서는 어떻게 다루고 있을지. 영화 her이 등장했을 당시에는 말이 되나? 하는 반응이 많았는데, gpt가 사람에게 친숙하게 상담하고 말동무도 되어주는 그런 시대가 와서 영화가 현실이 되버렸잖아요. 저는 그렇다보니 친숙하게 다가오는 영화같은 매채도 주목해볼만한 요소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 라는 책을 통해 영화를 소개해드릴게요. <br><br>발췌요약<br>CSI 뉴욕 시즌 9 11화에서는 CSI 수사팀은 엔지니어의 집에서 발견된 금속 가루가 3차원(3D) 프린팅에 사용되는 것임을 알아낸다. 호크스 수사관은 3D 프린팅 기술이 이미 자동차와 바이오 산업을 시작으로 인공 뼈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분석 결과, 엔지니어는 3D 프린터로 실제 작동 가능한 총기를 만드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었으며, 이 기술이 살인에 사용되었다. 한편 &lt;그레이 아나토미&gt; 시즌 9의 제10화에서는 심장 발육에 이상이 있는 어린이에게 3D 프린팅으로 만든 혈관을 이식하는 장면이 소개된다.(225p~ 227p) <br><br>나의 생각<br>바이오 프린팅 기술에 대해 조사하며 이로운 점만 바라본 것 같은데, 항상 기술 발전에는 부작용이 따르게되죠. 영화에서는 이미 바이오 프린팅이 상용화 된 시대인 것 같은데, 3D프린팅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을 해치는 총이 만들어지죠. 저는 이 기술이 인명을 해칠 수도, 살릴 수도 있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인 것 같더라고요. 따라서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최대한 유익하게 다가오도록 깊은 윤리의식을 가지고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내용을 듣고 어떤 느낌이 들었을지도 궁금하네요. 이상으로 오디오북을 덮어보겠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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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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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88812886</link>
         <description><![CDATA[<p>[소개] 여러분, 혹시 '바이오 마커'에 대하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이오 마커란 특정 질환을 잘 설명해주는 질병 치료의 표적이 되는 단백질입니다. 바이오 산업에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바이오 마커는 신약개발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바이오 마커는 왜 중요한 것일까요? 우린 어떤 신약 개발의 미래를 그려야 할까요? </p><p>[발췌]</p><p>바이오 마커는 질병의 발병과 진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므로 치료제의 표적으로 삼기에 좋다. 바이오 마커의 기능을 무력화하는 물질을 개발하면 발병과 병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항체는 표적 물질과 특이적으로 결합한다는 점에서 바이오 마커를 무력화하기에 아주 좋은 물질이다. 따라서 진단 장비를 개발하든 치료제를 개발하든 간에, 가장 기본은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바이오 마커를 확보하는 것이다. 문제는 제대로 된 바이오 마커를 찾는 데 15~20년은 걸린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연구 현실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물질을 뱐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대개는 이미 미국에서 발굴해 효능이 검증된 물질을 선호한다. 즉 퍼스트 무버가 아니라 패스트 팔로워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일단 연구 과제는 성과가 나와야 공무원, 교수, 연구 기관이 모두 행복해진다. 그래서 이미 남들이 연구해놓은 것을 따라 하는 연구가 위험 부담이 낮고 상대적으로 쉽다. 이렇든 성공하기 쉬운 연구를 권장하는 암묵적인 카르텔이 이미 고착화했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따라서 침묵싀 카르텔이 깨지지 않는다면 우리의 현실에서 신약 개발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p><p>[나의 생각]</p><p>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신약개발연구원이 되는 미래를 그려봤습니다. 암의 표적 물질을 발굴하고 새로운 항암제를 만들고 연구해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점차 없어지는 것이 저의 바램이었는데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신약개발의 처음 과정 부터 끝까지 이어나가는 것을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신약개발과 바이오의 선두주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발빠르게 움직이다 보면 우리가 퍼스트 무버가 되고 그에 따라서 이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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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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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88813917</link>
         <description><![CDATA[<p>소개</p><p>저는 줄기세포 복제 기술의 활용 사례에 대해서 탐구해본적이 있는데요, 이번기회에 줄기세포 기술에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하여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책은 줄기세포 연구에 대해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있었고 저는 배아줄기세포 기술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제가 읽은 책의 내용에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p><p>발췌</p><p>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얻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는데 유산된 태아에서 얻는 방법, 냉동배아에서 얻는 방법, 복제배아에서 얻는 방법이있습니다. 임신중 상모나 태아에 문제가 생겨 유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중 8-12주 정도 된 태아의 생식세포에서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포배기 시기에얻은 배아줄기세포보다는 분화 능력이 떨어지지만 이미 죽은 태아에게서 줄기세포를 얻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하고 남은 배아를 이용해 얻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갖지못하는 부부들은 시험과 아기 시술을 하는데 여기서 상태가 좋은 2-3개의 수정란만 여성의 자궁에 착상시키는데 이때 사용하지않고 남은 배아는 영하 196도의 초저온에서 냉동보관합니다. 임신에 실패할 경우 다시인공수정에 사용되지만 더이상 필요없을 경우 부모의 동의를 받아 폐기됩니다. 이 폐기 예정인 냉동배아를 이용해 줄기세포를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줄기세포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냉동배아를 37도로 해동한 다음 3-5일동안 배양하여 배반포기까지 기른 다음 안쪽의 세포덩어리만 떼어냅니다. 분리된 내세포괴는 분화를 억제하고 계속 분열만 시키는 배양액에 넣어 수를 늘립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분화되거나 죽지않고 증식만하는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제 배아에서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증받은 난자에서 핵을 제거하고 다른 사람 피부 세포에 핵을 넣은 뒤 전기충격을 주어 핵융합을 일으켜 복제 배아를 만드는 방법이다. 이후 배반포기 단계에 이른 배아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채취하는방법입니다.</p><p>내 생각</p><p>배아 줄기세포는 이론적으로 220가지의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만능세포입니다. 이 줄기세포 기술은 제약도 많고 부작용도 존재하지만 줄기세포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윤리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합리적인 기술을 발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윤리적 문제도다루고 있는데요 이 윤리적 문제 읽고 깊게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는 사람을 간호하고 많은 윤리적 문제에 부딪히는 일이많은데 사람의 인권, 생명 등과 엮여있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고 사람을 간호하는 사명이 있는 간호사의 입장에서 무엇이더 옳은 주장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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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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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88827188</link>
         <description><![CDATA[<p>[소개]</p><p>평소에 건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혹은 몸과 마음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궁금했던 적 있으신가요? 저는 약이나 병원 치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건강 문제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스트레스와 생활 습관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이 책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lt;치유 혁명&gt;이라는 책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p><p><br/></p><p>[발췌]</p><p>치유 혁명에서는 우리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만, 그 힘이 제대로 발휘되려면 마음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나 불안, 부정적인 감정이 쌓이면 신체가 쉽게 약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해요.</p><p>책 속 저자는 실제로 약물 치료나 수술만으로는 회복되지 않는 환자들이 자신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마음을 돌보는 과정을 거치면서 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사례들을 많이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은 뗄 수 없는 관계임을 강하게 깨달았다고 하죠. 즉, 건강을 위해서는 단순히 신체적인 치료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과 더불어 주변 환경, 즉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과 관계까지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이러한 변화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조금씩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마음가짐의 변화가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이해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치유의 시작임을 이 책은 알려줍니다.</p><p><br/></p><p>[나의생각]</p><p>이 책을 읽고 저는 건강을 단순히 몸만 돌보는 게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거나 마음이 불안하면 몸도 쉽게 아프다는 사실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건강을 위해 운동이나 식습관뿐만 아니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도 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또한 이 책 덕분에 내 삶에서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생각을 줄이고, 나에게 맞는 건강한 습관을 찾아 실천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노력을 계속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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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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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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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 혹시 넷플릭스에 [정신병동에도아침이 와요] 라는 시리즈 보셨나요? 저는 정말 재밌게 봤던 작품 중 하나인데요, 이 책도 비슷하게 정신병동에서 근무한 간호사의 이야기가 담겨있</p><p><br/></p><p>발췌</p><p>구체적으로 어떻게' 환자를 대해야 하는가? 멀리 갈 것도 없이. 바로 옆에서 일하는 선배 간호사의 모습을 보면 배울 수 있다. 작중에서도 주임 간호사는 무척 숙련된 모습으로 환자를 대한다. 간호사가 3천만 원을 훔쳐 갔다는,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망상 임을 당연히 알지만,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가만히 환자의 말을 듣는다. 그러셨어요, 그렇게 생각하셨구나',</p><p>'그러셨구나' 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준다. 이건 당신 말이 맞아요, 저 간호사가 참 나쁘네요 하고 긍정하는 '동의'와는 다르다. '안 훔쳤어요, 당신 생각은 틀렸어요'라고 부정하는 것 역시 아니다.</p><p>환자에게 집중하며 그가 하는 말을 경청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일단 듣는다. 그리고 내용보다 환자의 감정에 집중한다.</p><p>망상의 내용은 논리적으로 이해하려고 할 필요도, 설득할 필요도 없다. 증상의 관해는 약물이 효과를 나타내며 자연히 이루어질</p><p>것이다. 사람의 영역은, 증상이 아니라 감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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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2: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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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도서명:&lt;컬러의 방&gt; 폴 심프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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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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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2: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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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이 세계라면, 김승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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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2: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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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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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lt;컬러의 방&gt;은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게 여기는 색이 감정, 분위기, 그리고 사회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단순히 예쁜 색을 넘어서, 색이 사람에게 어떤 이미지를 주고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를 다루며 색의 숨겨진 힘을 다시 보게 만듭니다. 지금부터 이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p><p>(발췌)</p><p>&lt;컬러의 방&gt;은 색이 단순한 시각적 현상을 넘어 인류의 역사, 문화, 감정과 깊게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특히 미용 분야에서는 피부 톤에 맞는 색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쿨톤 피부는 차가운 색조와, 웜톤 피부는 따뜻한 색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중략) 이런 색과 신체의 조화는 개인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이다. (중략) “퍼스널 컬러를 이해하는 것은 색채가 지닌 다층적 의미를 받아들이는 과정이며, 현대 미용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중략) 결국 색은 우리 자신을 표현하는 언어이며, 이 언어가 삶과 아름다움 속에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깊이 탐구한다.</p><p>(나의 생각)</p><p>&lt;컬러의 방&gt;을 읽으면서 색이 단순히 예쁜 게 아니라 감정과 사회 분위기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특히 미용에서는 피부 톤에 어울리는 색을 고르는 것이 외모뿐 아니라 전체 이미지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쿨톤에는 차가운 색, 웜톤에는 따뜻한 색이 어울린다고 설명하며, 유행 색도 사회 분위기와 연결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색은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도구라는 걸 느꼈고, 앞으로 미용 분야에서 색을 잘 활용하는 전문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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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2: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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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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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제는 임상시험 그 자체의 성격이다. 임상시험은 단지 임상시험일 뿐이다. &lt;중략&gt; 대부분의 연구는 피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것 이 아니다."</p><p><br/></p><p>제1상 신약 지원자는 보통 가난한 사람이거나 실업자이거나 수감자이거나 학생이다. 보통 이들이 시험에 참여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 로 돈 때문이다.</p><p>돈이 궁한 사람들은 연구의 위험성을 들어도 그에 대해 면밀히 따져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새로운 치료제가 성공을 거 두면 이들은 그것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없을 것이다.</p><p><br/></p><p>사회는 엄청난 의학적 발견과 치료법 덕에 많은 혜택을 입고 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누군가 피해를 입는 것은 불가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의학 연구는 어떤 경우라도 생명 존중과 혜택과 정의라는 필요조건을 충족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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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2: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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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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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들은 평생 약을 먹고 질병을 완치하겠습니까?일평생 약을 먹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많은 환자들, 그리고 평생 동안 약을 끊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들에게 약을 사용하여 치료를 하며 병이 낫지 않는 경우를 보았는데 그럼 과연 약물 치료가 병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일까요?. 약물 치료 없이도 단순한 자연요법만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는지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발췌]</p><p>약을 끊고 약 1주간이나 10일 정도 절식, 곧 생야채즙이나 야채 과일 발효액, 더운물, 약간의 염분만을 취하게 하면 예외 없이 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간 기능 등이 정상상태로 회복합니다. 혈압이나 혈당이 오르면 약부터 쓸 게 아니라 ‘아, 내 피가 또 탁해졌구나.’ 하고 이 방법을 다시 쓰면 됩니다. 몸은 무겁게 오염되어 있으면서 약만 한 줌씩 먹고 있는 환자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 환자들을 볼 때는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비유해보면 냇물이 맑아서 잘 흘러가면 어떤 벌레나 세균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물이 흐르지 못해 웅덩이에 고여 부패하면, 부패한 물이 원인이 되어 그 결과 파리나 모기와 같은 여러 가지 벌레나 세균 등이 나타납니다. 그렇게 되면 살충제나 항생제와 같은 약물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이 부패해 있는 동안에는 해결하는 전략은 벌레나 세균이 서식할 수 없도록 물을 맑게 깨끗하게 정화하여 흐르게 하는 것입니다. 오염된 물은 그대로 둔 채 파리에는 파리약을, 모기에는 모기약을 뿌리는 방법은 피의 오염은 그대로 둔 채 고혈압이는 혈압 약을, 당뇨에는 당뇨 약을 쓰는 서양의학의 대증요법과 같습니다. 병의 원인은 그대로 두고 병의 결과만 지우려고 하니까 평생 동안 약을 써도 낫지 않는 것입니다.그런데도 왜 많은 의사들은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류머티즘 같은 만성질환환자들에게 평생 약을 쓰는 대증요법에 매달리고 있을까요?의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오늘날의 현대&nbsp; 의학의 의사들이 질병의 원인보다 질병의 결과만 지우려 드는 이유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p><p>[나의 생각]</p><p>저는 지금까지 아프면 당연하게 약을 복용하는 행동을 해왔으며 병원 가서 약을 처방 받거나 집에 있는 구급약품에서 필요한 약을 복용해왔는데 다시 거듭하여 생각해보니 약을 먹어도 계속 아파서 약을 먹었는데 왜 아프지?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는 약을 먹으면 반드시 나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약에 의존하여 병을 치료하려고 했는데 약을 치료하는 데 있어 약물 치료 뿐만 아니라 자연요법으로도 우리 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그리고 약에 의존하여 먹다보면 부작용도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무작정 약에 의존하여 복용하지 않고 자연요법으로 건강을 회복시키는 방법의 치료도 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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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2: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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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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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우리는 매일 색깔을 보며 살아갑니다. 빨간 신호등, 푸른 하늘, 노란 꽃들. 그런데 만약 색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는 세상에서 태어난다면 어떨까요? 『색맹의 섬』은 실제로 전색맹, 즉 빨강, 초록, 파랑을 포함한 모든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살아가는 미크로네시아의 핑헬라페섬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시각의 한계를 넘어 다양성과 공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이 책의 핵심 내용과 함께, 색맹이라는 조건이 결핍이 아닌 ‘다른 인식 방식’일 수 있음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p><p><br/></p><p>[발췌]</p><p>핑헬라페섬은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주민들 중 상당수가 선천적인 전색맹입니다. 이들은 색을 아예 인식할 수 없지만, 대신 명암, 질감, 밝기, 움직임 등 ‘비색채적 단서’를 감지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납니다.</p><p>올리버 색스 박사는 이 섬을 방문해 색맹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이들의 일상, 문화, 감각을 관찰합니다. 그는 그 경험을 통해 색맹이 단순히 ‘눈이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인식하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예를 들어 낮에는 모든 것이 밝아서 힘들지만, 밤에는 오히려 비색맹인 사람들보다 더 잘 보는 능력을 발휘하는 주민들이 소개됩니다. 또한 색이 아닌 명암과 무늬로 옷을 구분하고, 자연을 감상하며, 미술 작품을 그리기도 합니다.</p><p>이러한 모습들은 우리가 ‘정상’이라고 믿는 기준이 얼마나 상대적인지를 보여줍니다.</p><p><br/></p><p>[나의 생각]</p><p>처음엔 색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불편하고 답답할 것 같았지만, 책을 읽으며 색 없이도 세상을 풍부하게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색맹이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밝기나 무늬를 더 잘 구분하는 능력처럼 강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색을 본 적 없는 아이가 색을 설명해달라고 했을 때, 어른들이 설명하지 못하는 장면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모두에게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이 책은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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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3: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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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96084178</link>
         <description><![CDATA[<p>소개</p><p> 『중2병이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이 책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청소년들은 종종 “사춘기라서 그래”, “중2병이야”라고 말하며 고통을 가볍게 넘기곤 합니다. 하지만 타워리 박사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건 단순한 사춘기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일 수 있다”고요.</p><p>지금부터 청소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이야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p><p><br/></p><p>발췌</p><p>“당신의 뇌는 지금, 고장 난 GPS처럼 잘못된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어요. 당신은 게으르지 않아요. 약하지도 않고, 잘못된 것도 아니에요. 지금은 그저, 우울이라는 안개 속에 있을 뿐입니다.”</p><p>.</p><p>.</p><p>나의생각</p><p> 여러분도 가끔 기분이 가라앉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을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왜 이럴까” 자책하진 않았었나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울한 감정이 내 잘못이 아니라 뇌의 문제일 수 있다”는 말에 위로를 받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감정은 생각을 속일 수 있다”는 문구와 같은 위로의 메세지가 돋보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친구나 주변 사람이 힘들어할 때 “그냥 사춘기라서 그래”라고 넘기기보다,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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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4: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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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 생명의 윤리를 말하다 -저자: 마이클 센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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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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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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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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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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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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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 ‘면역항암제’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흔히 암 환자를 생각하면 머리를 밀고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떠올리실 텐데요. 이는 1세대 항암제의 이야기입니다. 3세대 항암제인 면역항암제는 이와 달리 환자의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암세포만을 공격하여 탈모 등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이 거의 없고, 이 때문에 ‘암 치료의 혁신’ 이라고 불리는데요. 오늘은 이 면역항암제의 효과가 처음 나타난 환자 제프, 그리고 그 임상시험을 진행한 의사 첸의 이야기를 [제 6장: 악전고투] 챕터를 참고하여 소개하려 합니다.</p><p><br></p><p>&lt;발췌&gt;</p><p>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는 강렬한 여행이다. 때로 그 여행을 마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기도 하고, 때로 그 강렬함이 개인적 책임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p><p>환자 제프 슈워츠는 면역계가 암을 물리치는 모습을 첸이 직접 목격한 첫 번째 완전 반응자였다. “저는 제프를 잊지 못할 겁니다. 하마터면 그를 임상시험에서 탈락시킬 뻔했지요. 너무 상태가 안 좋았거든요. 그리고 한 달 뒤 그를 치료하고 있던 의사에게서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걸 읽으며 눈물을 흘렸지요. 치료를 시작할 때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했던 환자가 불과 4주만에 주 세 번씩 헬스클럽에 다니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그에게 생명을 돌려준 셈이죠.” 그제야 그는 시간을 다퉈가며 진료실과 연구실 사이를 부산하게 오갔던 삶의 보람을 찾았다. “이 분야에서 그런 모습을 그리 자주 보는 건 아닙니다. 평생 한 번도 못 볼 수도 있지요. 그런 모습을 직접 봤다는 것, 그 중심에 있었다는 것, 그게 얼마나 짜릿하고 보람 있었는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가 바랐던 것보다 더 뛰어난 효과가 나타났지요. 그러니 이건 임상적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예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뭔가 예상과 다른 일이 일어났다면 다시 돌아가 자세히 들여다보고, 거기서 배워야 하는 거죠.” “우리는 암과의 전쟁에서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이제 막 면역관문 억제제를 발견했죠. PD-1이 처음으로 승인된 게 2014년이니까요. 지금은 의학혁명의 순간입니다. 우리는 이제 막 우리의 페니실린을 발견한 거예요.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p><p><br></p><p>&lt;나의 생각&gt;</p><p>지금까지 저는 ‘면역항암제’에 대해 많은 탐구를 진행하고 공부해왔지만, 어떻게 면역항암제가 나타났는지, 언제 처음으로 효과를 보였는지 등의 발전 과정 및 역사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항암면역요법이 처음으로 완전한 효과를 보인 환자, 그리고 그와 함께했던 의사의 이야기를 보며 면역항암제의 등장이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얼마나 희망적인 소식이었을지, 새로운 항암제로 회복해가며 행복해하는 환자를 보는 의사는 얼마나 큰 감동과 기쁨을 느꼈을지 알 수 있었습니다. 면역 항암제의 무한한 가능성과 발전을 통해 모든 암 환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기를, 그리고 암 치료의 ‘혁신’인 면역 항암제가 암 치료의 ‘표준’이 될 수 있기를 고대하며, 이상으로 오디오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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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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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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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 혹시 여러분은 아파서 병원에 가야하는 상황임에도 그럴 형편이 되지 않아 혼자 참아내야 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최승섭의 우리 몸이 세계라면은 질병의 원인을 어떻게 파악하느냐에 따라 예방과 치료도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가 서 있는 무대가 얼마나 차별적이며 개인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것인지를 논리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저는 그중 이런 문제가 왜 반복되는지와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극복을 위해 우리가 지녀야 하는 자세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p><p>[발췌] 중, 저소득 국가에서 필요한 약은 개발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지식은 생산되고 어떤 지식은 생산되지 않습니다. 오늘날 지식은 명백히 선별적으로 유통되고 선별적으로 생산됩니다. 권력과 자본을 가진 나라에 필요한 신약만 개발되고 그 나라에 거주하는 사람들만이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되고 그 나라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만이 과학자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상황. 지식과 지식인 생산의 불평등입니다. 제가 김수영의 거대한 뿌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승리한 강자의 시간만 역사일 수 없다고 지배받고 비참하게 통과한 시간도 함께 역사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더러운 진창인 역사에 뿌리내린 사람만이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역사 속에 거대한 뿌리를 박고 그 위에 서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 역사를 미화하지도 폄하하지도 않으며 그 뿌리를 직시할 때 놋주발보다도 더 쨍쨍 울리는 추억과 함께 우리 길을 열 수 있으리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p><p>[나의 생각]</p><p>저는 아토피라는 만성질환을 겪으며 지속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 취약계층들은 같은 질병을 앓아도 치료를 포기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건강 문제는 단순한 개인의 질병을 넘어서 가진 사람만이 건강마저 차지하게 하는 사회 구조 속 차별의 산물입니다.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불평등의 시스템을 한 번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우리 모두가 정확한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를 위한 노력에 관심을 가진다면 분명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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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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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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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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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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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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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호스피스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호스피스 즉 임종간호는 삶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이 의료기관에서 받던 치료를 중단하고 편안하게 보살핌을 받는 활동을 말하는데요. 여기에서 호스피스 간호사는 환자와 가족들이 이 과정을 잘 헤쳐나가도록 안내하고 환자가 가능한 통증이 없이 편안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호스피스 강사로 일하면서 겪은 갈등 그리고 환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함께 들어볼까요?</p><p><br/></p><p> 그들은 온갖 치료법과 약물을 동원해 환자를 낫게 하려고 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환자가 남은 시간동안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p><p>호스피스 환자는 병원을 전전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칼 할아버지와 나 사이에 이대로 유대감이 생겨버린다면 언젠가 가슴이 미어질 듯 아플게 뻔했다. 나는 미래를 두려워할 시간에 오늘의 살자는 호스피스 일을 시작할 때 나 자신과 했던 약속을 떠올렸다.</p><p>간호학과에서 치료가 제일 중요하다고 배운 거 알아요. 학교에서 배운 대로라면 지금 같은 상황에선 몸에 커다란 바늘을 쑤셔넣고 피를 한 바가지 뽑고 병원에 데려가서 수십가지 약을 삼키게 할 거예요. 더 할지도 모르죠. 할머니께선 그런 걸 원하시는 게 아니에요. 그저 집에서 편안히 지내고 싶어할 뿐이죠. 배운 것과 달라서 당황스럽겠지만 선생님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p><p>내가 환자를 간호하는 일을 점차 새로운 시각에서 보기 시작한 순간이었다. 그때부터 손에 놓는 일도 뭔가를 하는 거라는 관점으로 내 일을 바라보게 됐다. 그저 곁에 있어 주는 것 위로하고 연대하는 것 중요한 건 바로 그것이었다. </p><p><br/></p><p><br/></p><p>실제로 간호사는 환자가 연명의료를 중단하고자 할 때 치료를 해야 한다는 소명과 환자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는 윤리적 딜레마를 겪기도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나니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환자들에게는 어쩌면 치료보다 간호사에 경청해주는 태도 그리고 위로가 되어주는 따뜻함이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환자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정신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을 제공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임종과 죽음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고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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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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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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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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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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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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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영화 속 생명 윤리 이야기』라는 책 속 <strong>안락사</strong>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제 생각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p><p>이 책은 다양한 영화를 바탕으로 생명윤리의 여러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저는 특히 인간의 존엄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strong>안락사</strong> 주제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p><p><br/></p><p>이 책에서는 안락사를 다룬 영화 중 하나로 『씨 인사이드(The Sea Inside)』를 소개합니다. 이 영화는 전신마비로 30년 넘게 병상에 누워 살아온 주인공 라몬 삼페드로가 “살 권리가 아니라, 죽을 권리”를 주장하며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입니다.</p><p>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p><p><br/></p><p>(발췌)삶은 존엄해야하며, 존엄하지 못한 삶을 지속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삼페드로는 살 수 없기에 죽기로 결심한 것이 아니라, 더 이상 그 상태로 ‘살고 싶지 않다’는 명확한 의지를 가진 존재였다.</p><p><br/></p><p>(생각) 이 문장을 읽으며 저는 한 사람의 삶과 죽음에 대한 선택이 단순히 의료적 판단이나 종교적 신념으로만 다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삼페드로는 생명 자체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형태 속에서 <strong>주체적인 선택권</strong>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처럼 안락사는 단순히 죽음을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strong>‘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윤리적 행위</strong>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하지만 동시에 저는 이런 선택이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리적인 충동, 외부의 압력, 치료에 대한 정보 부족 등이 개입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락사 논의는 그 사람의 상황, 심리, 가치관을 모두 포함한 <strong>정교한 사회적, 법적 시스템</strong>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p><p><br/></p><p>이 책을 통해 저는 <strong>삶의 끝에서도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strong>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안락사라는 주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찬반을 떠나서, 이처럼 다양한 시선으로 안락사를 바라보는 태도가 우리 사회에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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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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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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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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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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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965265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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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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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965334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소개</strong></p><p>"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는 15년 차 간호사가 들려주는 병원 안의 진짜 이야기입니다.<br>고통 속에서 삶을 붙잡는 환자들, 그 곁을 묵묵히 지키는 간호사들, 그리고 그들이 겪는 눈물과 분노, 따뜻한 연대까지.<br>이 책은 단순한 직업을 넘어 '사람'으로 살아가는 간호사의 목소리를 진심 어린 언어로 전합니다.<br>삶과 죽음이 맞닿는 병동의 현장 속,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인간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리겠습니다.</p><p><br/></p><p><strong>발췌</strong></p><p>의사의 치료가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면 간호사의 돌봄은 희미해져가는 생명을 붙잡는 일이었다. 아무리 뛰어난 의사도 이미 생명이 다한 환자를 살려내지는 못했다. 삶과 죽음 사이를 맴돌다 겨우 삶으로 돌아와도 평생 누워서 지내야만 하는 환자들이 있었다. 그들의 남은 삶을 결정하는 건 단 4분이었다. 간호사들은 자기 환자의 4분을 넘기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저승사자와 싸웠다.</p><p>4분이면 죽는 거야, 뇌는. 그러면 살아난다 해도 평생 누워서만 지내야 돼. 환자의 심장이 멎을 때마다 담당 간호사가 얼어붙어서 시간을 지체할수록 환자는 그렇게 되는 거야. 뭘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우선은 무조건 달라붙어. 달려들라고. 너와 네 환자 사이가 가까울수록 네 환자는 살아날 확률이 더 높아지는 거니까.</p><p>간호사란 직업은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환자들을 열심히 돌보면 돌볼수록 점점 자괴감이 커져가는 직업 같았다. 어쩌면 자괴감이란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해낸 사람들만이 느끼는 감정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p><p>간호사는 환자를 지키는 사람이다. 환자를 지키기 위해 저승사자와 싸우는 사람이다. 그래서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한</p><p>사람이다. 그 누구도 갑자기 사고를 당하고 병에 걸리는 삶의 변덕을 피해갈 수 없다. 이것이 간호사의 존재와 일을 존중해주어야 하는 이유이며, 그들의 용기를 꺾는 일을 더더욱 용납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간호사가 살아야 비로소 환자도 살 것이므로.</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이 책을 읽고 간호사라는 직업이 의료기술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사람의 생명과 감정을 깊이 다루는 일임을 느꼈습니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사이에서 간호사가 감정적인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현실은 큰 책임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저자가 겪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간호사의 일상이 얼마나 치열하고도 따뜻한지를 알게 되었고,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 능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에 감명받았습니다. 간호를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진심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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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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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496536074</link>
         <description><![CDATA[<p>주위를 둘러보세요.</p><p>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세 가지를 머릿속에 떠올려보세요.</p><p>우리 한 번 두 눈을 현미경이라고 생각하고, 그것들을 다시 투시해볼까요?</p><p>지금 제 눈 앞에는 생수병, 친구가 먹고 올려둔 약, 휴대폰이 보입니다.</p><p>두 눈을 현미경으로 생각하고 바라봤을 때,무엇이 보이시나요?</p><p>저는 이 책을 읽은 후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p><p>바로 책 제목과 같은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유해물질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p><p>숨어있다고 해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고 보지 못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p><p>우리를 둘러싼 세계는 합성물질로 가득 차 있고, 그 합성물질에는 많은 유해물질들이 숨어있습니다.</p><p>이 책에서 표현하는 것처럼, 우리는 어쩌면 유해물질의 바다에 잠겨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p><p>결코 피해갈 수 없다면 그 바다를 헤엄쳐 나아가야겠지요.</p><p><br/></p><p>[발췌]</p><p>최초의 합성 의약품은 아스피린이다. 아스피린은 지금까지도 가장 안전한 의약품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부 환자에게서 소화 불량이나 위장관 출혈이라는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아스피린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화학 물질은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아수라와 같다. 선과 악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아수라처럼, 제대로 사용하면 유용한 점이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해을 입을 수 있다. 최근에 와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학물질 공포증(케미컬 포비아)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화학물질을 아예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으니 인간과 자연에 유해성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조절해서 사용하는 게 현명한 실천 방법이다. 현대 약학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필리푸스 파라켈수스는 “모든 것은 독이며, 독이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용량만이 독이 없는 것을 정한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약학을 시작하는 이념이라고 하는 이 말을 새겨보면,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자연적으로 존재하거나, 혹은 사람이 새롭게 만들어낸 모든 화학물질은 기본적으로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범위, 즉 용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p><p><br/></p><p>[나의 생각]</p><p>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을 읽으며 나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 속에 얼마나 많은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샴푸, 세제, 플라스틱 용기, 화장품 등 우리가 아무 의심 없이 사용하는 것들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부적절한 의약품 폐기로 안한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제약 기술을 주제로 이전 탐구를 진행하면서 화학물질인 약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는데 이번 독서를 통해서는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약의 효능만큼이나, 약이나 관련 제품에 사용되는 부형제나 보조성분, 포장재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영국에서는 약사를 chemist라고 할만큼 제약 분야는 화학 물질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화학 기술과 생명 과학을 활용하여 제약 분야에 종사하고 싶은 저에게 특히 이 독서 경험은 유해 화학 물질에 노출되어 있는 국민들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야하는 책임감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약을 개발할 때, 단지 병을 치료하는 데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전성과 환경적인 영향까지도 고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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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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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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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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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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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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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혹시 ‘질병도 진화의 산물‘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우리가 앓고 있는 당뇨병, 비만과 같은 질병들이 단순히 유전이나 생활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질병을 유발하는 환경요인 8가지와 그 환경요인으로 인해 초래할 수 있는 8가지 대표 질병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p><p><br></p><p>&lt;발췌&gt;</p><p>질병을 유발하는 환경요인 8가지는 가공식품으로 가득한 식생활, 대기오염과 기후변화, 햇빛 부족, 운동량 감소, 술과 담배, 산업화, 화석연료 사용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요인들은 모두 몇 천 년, 특히 산업혁명 이후 인간이 만든 환경 속에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우리 몸은 여전히 수십만 년 전 수렵채집 시대의 유전자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그에 맞지 않는 환경 변화가 병을 불러온 것입니다. 또한 이 환경변화가 8가지 대표 질병인 전염병, 비만,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알레르기, 암, 우울증 등을 초래합니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단지 단 것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라, 잉여 에너지를 저장하도록 진화한 유전자가 현대의 풍요로운 식생활과 만나 생긴 결과라고 합니다. 또 암이나 알레르기 같은 질병은 인공화학물질, 공기오염, 면역계 혼란 등 인간이 만든 환경의 직접적인 산물로 설명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병의 이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병이 생겨났는지 근본 원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p><p><br></p><p>&lt;나의 생각&gt;</p><p>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질병을 단순히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환경과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신호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p><p>또한, 질병을 단순히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무언가 잘못된 환경과 생활방식이 만들어낸 결과로 보게 되었고, 질병을 단순히 치료받아야 하는 병이 아니라, 우리 몸이 환경변화에 보내는 경고 신호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다양한 환경요인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고, 그것이 몸의 시스템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알게 되면서, 저는 질병을 이해하는 데 있어 숫자나 진단명 그 이상의 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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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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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420718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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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표적인 예시는 바이오센서입니다 </p><p>바이오센서는 몸속의 포도당,암세포 마커,바이러스 등을 빠르게 탐지하는 장치입니다 구조로는 생물 인식부,신호 변환부,출력과 해석 장치로 구성됩니다 여기서 생물 인식부는 항체와 효소,dna 등이 존재하고 신호 변환부에는 전기적,광학적 센서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당뇨 환자들이 사용하는 혈당 측적기가 대표적인 바비오 센서입니다 그 안에는 전기화학적 센서가 들어가 있어 소량의 혈액으로 빠르게 정보를 읽습니다 더 놀라운건 생물전자공학 기술이 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장치로까지 발전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인공 와우,시각장애인을 위한 인공 망막 그리고 미래엔,ㄴ 뇌파를 이용한 뇌ㅡ컴퓨터 인터페이스까지 생명공학은은 이제 감각의 복원이라는 경지에 도달하고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을 구현하려면 생명 현상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 정보를 신호로 바꾸고 전달할 수 있는 전자화로와 반도체 기술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바이오 칩은 이 모든 기술이 집약된 형태라고 말할수있습니다 미세한 유리나 실리콘 찹 안에 수천개의 dna,단백질,효소를 배열해서 매우 소량의 시료로도 수많은 생체 정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기술입니다 바이오 칩은 마치 생체현상을 관찰하는  현미경이자 신약 개발을 위한 가상 실험실로도 가능합니다 </p><p><br/></p><p>내 생각) 이 두 파트를 읽고 나서 느낀건 공학이라는 도구가 생명을 다루는 방식이 정말 정교하고 인간적인 방향으로 가고있는 점이였습니다 </p><p>과거에는 약이나 기계가 따로따로 존재했지만 지금은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있습니다 세포를 직접 치료하고 신경이 직접 연결되는 기계를 설계하고 수 많은 정보를 작은 칩 안에서 분석해내는 기술들은 공대생이 인간을 위한 기술을 설계하는 방식의 정점같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융합적인 기술을 연구하는 공학자가 되고싶습니다 단순한 기술을 만드는게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사회에 기여하며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공학자가 되고싶음 마음이 더 커지고 열정이 생겼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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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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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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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strong>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strong>』는 생명과학이 인간의 생명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생명을 설계하고 조작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유전자 편집, 줄기세포, 생명 연장 기술 등은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지만, 동시에 ‘생명을 어디까지 다뤄도 되는가’라는 윤리적 질문을 제기한다.</p><p>저자는 과학의 발전이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시대일수록, ‘가능한 일’보다 ‘옳은 일’에 대한 고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과학기술을 맹목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의 윤리와 인간다움에 대한 성찰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며, 생명과학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책임감을 요구한다.</p><p><br/></p><p><br/></p><p>&lt;발췌&gt;</p><p>안녕하세요. 오늘은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의 1장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p><p>이 책의 1장은 제목 그대로, 생명과학이 인간의 생명과 운명을 바꾸는 시대에 우리가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과거에는 병에 걸리면 운명이라 여겼지만, 이제는 유전자 분석을 통해 질병을 예측하고, 조기에 치료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학의 발전이 인간의 수명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는 것이죠.</p><p>특히 1장에서는 유전자 조작, 복제, 맞춤형 치료 등 생명과학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인간이 스스로를 바꾸고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유전자를 편집해 질병을 막거나, 심지어 원하는 외모나 지능을 설계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p><p>하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p><p>“무엇이 인간답게 사는 것인가?”</p><p>“모든 생명은 조작 가능한 대상인가?”</p><p>1장은 기술의 발전이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을 동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생명을 다루는 과학일수록, 인간성과 책임의 무게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죠.</p><p>결국 이 장은 생명과학이 가져올 미래를 단순히 기대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로 이 기술을 받아들여야 할지를 성찰해야 한다고 말하며 마무리됩니다.</p><p><br/></p><p><br/></p><p>&lt;나의 생각&gt;</p><p>이 책을 읽으며 생명과학 기술이 단지 병을 고치고 수명을 늘리는 것을 넘어, 인간의 삶의 방향과 가치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지만, 동시에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에서 큰 울림을 느꼈다.</p><p>특히 ‘가능한 일’이 곧 ‘해야 하는 일’은 아니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유전자 편집이나 생명 연장처럼 놀라운 기술도, 그것이 인간의 존엄을 해칠 수 있다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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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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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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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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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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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은 딥러닝이라는 기술에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딥러닝은 인공신경망이라는 모델을 기반으로, 여러 기계학습 기법 중에서도 자체적으로 특징을 학습할 수 있는 최첨단 방법입니다. 이 딥러닝 기술이 의료 분야, 특히 전자의무기록(EHR) 분석에 어떻게 혁신을 가져왔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p><p>발췌</p><p>딥러닝에 대해 구글은 전자의무기록(EHR) 분석 시 전처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확장 가능한 예측모델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에는 의료 전문가가 직접 중요한 변수만 골라 데이터를 정제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정보가 손실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딥러닝은 자체적으로 수많은 변수의 조합과 중요도를 판단할 수 있어, 사람의 개입이 적고 데이터 전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의무기록에 포함된 자연어 진료 노트까지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진전입니다. 이전에는 기술적 한계로 분석에서 제외되었지만, 최신 NLP 기술을 딥러닝에 도입함으로써 의료진의 메모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를 분석 대상으로 포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딥러닝 기반 AI는 환자의 예후와 치료 결과를 예측하고, 병원의 자원 효율화와 비용 절감에도 기여 합니다. 특히 연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미세한 변화와 패턴을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 및 예방적 대응에도 큰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딥러닝 시스템은 전처리 부담 없이 데이터 전체를 활용하면서, 강력한 예측성능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의료 AI모델입니다. 이로써 다양한 병원 환경에 쉽게 적용가능한, 더욱 실용적인 예측 도구로 발전하였습니다.</p><p>나의 생각</p><p>이 책을 통해 수많은 의료 변수를 일일이 조작할 필요 없이 딥러닝이 스스로 조합·학습한다는 점이 무척 혁신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자유 진료 노트도 모델이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연구나 실무에서 놓치던 가치 있는 정보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다는 것에서 중요성을 인식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간호사의 환자 기록이 딥러닝 모델의 정확한 예측과 조기 개입 판단에 직결되며, 의료진의 처치시점을 더 정밀하게 도출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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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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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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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은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을 때, 그 약이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된 것인지 궁금했던 적 있으신가요?</p><p>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의학 발전 뒤에는, 인권이 무시된 채 실험대에 올랐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p><p>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의 《나쁜 과학자들》이라는 책은 바로 모두가 모른척하는 그런 어두운 진실을 파헤치는 작품입니다. 그중 4장, <em>‘</em>소외된<em> </em>대상자<em>’</em> 편에서는 약자와 소수자들이 어떻게 인체실험의 희생자가 되었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p><p><br/></p><p>&lt;발췌&gt;</p><p><br/></p><p>제2차 세계대전동안 미국에서 자원자의 대부분은 종교나 신념을 이유로 전쟁을 거부한 양심적 병역 거부자였다. 이 사람들은 총을 드는 대신, 전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역할을 맡거나 민간 공익 봉사 기구가 지정하는 대체 복무를 했다. 그 중 수천 명이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 공익 봉사 부대에서 거주했다. 많은 사람들이 의학 실험을 위한 기니피그를 자처 했다. 이 실험에는 겨자 가스 노출 실험, 매우 춥거나 더운 온도 실험, 높은 고도 실험, 기아 실험이 망라되었다. 전쟁기간 동안 이뤄진 실험들의 또 다른 '자원자'들은 고아, 지적 장애인, 정신 지체자, 수감자들이었다. 미국에서는 이미 수백 년동안 수감자와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인체 실험이 용인되고 있었다. 사회적 아웃사이더들에게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p><p><br/></p><p>미국 안에서 지원자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해졌다. 이런 까닭에 제약회사들은 라틴 아메리나카나 아시아, 동류럽의 개발 도상국에서 자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많은 제약회사들이 외국에서 임상시험을 하는 주요 이유는 경제적인 문제 때문이다. 개발 도상국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실험에 자원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나라에서는 연구를 관리하는 비용도 저렴하다. 게다가 많은 나라가 아직 임상시험에 대한 법률을 가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미국에서 임상시험을 할 때보다 시장에 신약 을 더 빨리 내놓을 수 있으므로 더 빨리 이윤을 낼 수 있다. 21 세기 초 미국 기업이 시행하는 임상시험의 40퍼센트가 개발 도상국에서 이루어졌으며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p><p><br/></p><p>&lt;나의 생각&gt;</p><p><br/></p><p>인간의 생명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 생명은 그 자체로 존엄하며 동일한 가치를 가진다고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과연 그런가요?</p><p>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경제적인 이유로 참여합니다. 어떤 선택의 여지가 있어서가 아니라, 생계를 위한 마지막 수단처럼 느껴질 때가 많죠.<br>현대 의학은 분명 발전하고 있습니다.<br>하지만 그 발전 뒤에는 자본의 논리가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결국 건강과 생명마저도 자본주의의 흐름 속에 놓이게 된 것이죠.</p><p>이제는 생각해봐야 할 때입니다.<br>우리는 정말 ‘모든 생명은 평등하다’는 가치를 지키고 있는가?</p><p>인종, 경제력, 장애와 같은 부수적인 조건들이 생명의 가치에 영향을 미쳐도 괜찮은 걸까요?<br>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생명의 존엄성은 어떤 조건에도 흔들리지 않는, 변하지 않는 가치여야 합니다.</p><p>따라서 임상시험을 설계하고 진행하는 쪽에서도,<br>이제는 단순히 '의학의 발전'이라는 명분만이 아닌,<br>참여자의 삶과 존엄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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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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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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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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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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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생명과학에 대해서 수업을 들으시나요? 이책은 생명의 신비 즉 유전의 신비를 쉽게 설명을해줍니다 저자는 유전자DNA,염색체,센트럴도그마,줄기세포,유전자재조합 등 생명과학과 관련돤 어려운 개념을 친숙한 비유를 통하여 쉽게 설명해주고 또한 유전 기술의 발달로 인한 긍정적면과 부정적인면을 살펴보고 불치병 차료 등 우리 인류에게 보더 더 이로운 점이  많다는것을 강조하여 유전기술과 관련된 분여그 더 발전해야할 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저는 DNA복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p><p>(발췌)생명과학에서 정말 중요한 과정을 다뤄볼것인데요 여러분 DNA복제에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이 과정은 생명체 즉 사람이나 동물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것 말 그대로 설계도 복사와 실행과정 입니다 먼저 DNA는 우리의 세포가 분열을할려면 그 안에들어있는 DNA도 똑같이 복제되어야합니다 이 과정은 s기 즉 세포주기의 합성기에서 일어납니다</p><p>DNA복제는 헬리케이스라는 효소가 이중나선을 풀어주는것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마치 지퍼를 여는것처럼말입니다 그 다음 프라이메이스라는 효소가 DNA프라이머를 붙입니다 왜냐하면 DNA중합효소는 그냥 시작하지 못하고 이 프라이머가 출발점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중합효소가 등장해서 새 가닥을 합성하는데요 주의할점은 DNA 중합효소는 항상 5’에서3‘방향으로만 합성을 합니다 이 가닥이 연속적으로 합성이되지만 다른쪽은 짧은조각들 오카자키절편이 만들어지게됩니다 이 절편들은 리가아제 라는 효소가 이어서 완성된 가닥을 만들어줍니다 결과적으로 두 가닥의 완벽하게 동일한 DNA가 복제됩니다</p><p>이 과정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 생명이 유지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리이며 저는 </p><p>(나의생각)저는 이번을통해서 생명체가 정교하고 정밀하게 만들어지는구나 라고 생각을 다시하게되었고 특히 복잡한 과정속에서도 실수없이 정보를 복제하고 그것을 단백빌로 변환해서 우리몸의 모든 활동을 조절한다는게 신기했고 효소 하나하나가 각자의 역할을 정확하게 수행하고 작은실수도 생명에 큰 영향을 줄수 있는다는 점에서 생명은 그 자체로 매우 섬세하고 놀라운시스템이라고 다시함번 생각하게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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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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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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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hrim74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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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 : 생명을 다루는 현장은 늘 긴박하지만, 때로는 너무 조용해서 더 깊게 마음을 흔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읽은 이 글은 중환자실에서 마주한 한 환자의 마지막 여정을 통해, 우리가 평소 외면하곤 하는 ‘죽음’이라는 현실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만듭니다.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의료인의 시선, 그리고 끝내 이별해야 했던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는 생명을 지킨다는 것이 단순히 ‘치료’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이 글을 함께 나누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자 합니다.<br>발췌 : 환자가 응급실을 거치지 않고 중환자실을 올라온다고 하였다. 환자가 갑자기 오는 경우는 진짜 드문데 응급실을 거치지 않고 올 정도면 생각보다 나쁜경우는 아닌가보다라고 생각을 하였으나 그건 나의 큰 착각이였다. 그렇게 들어선 환자는 성대 하부 기관에 절개를 하여 코나 입이 아니라 절개 구머를 통해 공기를 흡입해서 숨을 쉴 수 있도록 하는 수술인 기관절개술을 하였고 인공호흡기가 필요했다. 응급으로 처리하고 나서야 환자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움직일 수 있는 건 눈밖에 없었다. 배는 복수로 인해 터질듯 했고 환자에 대한 정보를 보니 큰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이 발생했고 많은 치료 끝에 다발성 장기부전이라는 진단을 받은 상황이였다. 여러 장기가 일을 하지 않는 것이기에 당연히 먹는 밥도, 대화도 환자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가만히 누워있어 피부가 짓무르는 아픔이 느껴져도 괴로워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본인의 몸의 갇혀버린 상태, 더이상 회복 가능성 없이 살아가는 상태, 더 이상 희망을 바랄 수 없는 상태. 모든 치료는 끝났고 유지만 하는 상태였다. 그렇게 몇 달간 우리와 한 공간을 살았지만 일주일에 수십 번 고비를 넘겼다. 날마다 오늘을 넘기지 못할 것 같았다. 한고비를 넘길 때마다 이러다 괜찮아지지 않을까 하며 기적을 바라기도 하였다. 환자는 30대 후반의 젊은 여자였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아들딸을 둔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였다.그래서 난 그녀가 일상생활까지는 못 하더라도 살아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적을 자랐다. 그런 나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비 끝에 그녀는 결국 모든 이와 이별할 수 밖에 없었다. 중환자실 앞에 대기하고 있던 어린 자식들에게 너무 가혹한 상황이지만 마지막을 준비해야 한다고 알렸다. 남편은 &nbsp;일터에서 1시간도 넘게 걸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결국 남편이 오기 전, 오전 10시 20분에 담담의는 아이들만 있는 자리에서 사망선고를 하였다. 사망선언울 하고 전산정이를 하고 환자의 시간을 정리하는 동안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곧 응급실로부터 중환자실에 올라갈 환자가 있다는 전화가 왔다. 그녀가 사용하던 자리를 깨끗이 닦고 나무 일 없다는 듯이 새로운 환자를 받았다. 일하면서 그 자리를 보다니 너무나 어색했다. 그녀가 있어야 할 자리에 다른 환자가 누워있으니.. 그 다음날 출근해서도 그날의 잔상이 계속 아른거렸다.<br>나의 생각 : 간호사는 단순히 환자의 치료를 돕는 사람을 넘어, 환자의 몸과 마음을 함께 보살피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환자들은 아프고 힘들 때 마음속 이야기를 쉽게 꺼내지 못할 때가 많아, 간호사는 작은 변화 하나하나에도 세심하게 귀 기울여야 합니다. 고통 속에 있는 환자에게 위로가 되어 주고, 때로는 죽음 앞에 선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아주 소중한 역할입니다.<br>비록 책임감과 부담이 크지만, 누군가에게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은 큰 보람을 줍니다. 앞으로도 환자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간호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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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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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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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저는 이광수의디지털 배신이라는 책을 골랐습니다</strong></p><p><strong>•요즘 정보화 시대로 많이 발달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디지털이 정말 많은 범위를 많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운 다 인지하고 계실거 같은데요 저는 많은 목차 중에서도 ‘인플루언서와 소셜테이너의 시대’라는 부분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strong></p><p><strong>•발췌</strong></p><p><strong>빅데이터는 누구나 원한다면 데이터 생산과 유통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빅데이터 기술은 각자 개인들의 취향을 미리 가늠하고 이걸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자동으로 추천해줍니다. 또 박데이터의 생산은 창의적이고 대중화를 확대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사용자의 데이터들은 적정한 보상이나 개별 소유가 아닌 거대 플랫폼 기업들의 사유화와 이윤을 목적으로 소비 된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에서도 문제가 나타나는데요. 나날이 갈 수록 정확해지는 알고리즘 분석, 취향 예측은 세분화되고 최적화된 맞춤형 컨텐츠를 제공하지만 우리의 취향을 한 곳에 가두면서 납작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또 빅데이터 중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힘들어 모든 걸 다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취향을 조정하는 알고리즘을 좀 줄여서 다른 소식이나 새로운 정보를 얻어보는게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strong></p><p><strong>•인상깊은 문장</strong></p><p><strong>“디지털 무대 위에서 ‘나’라는 존재 자체가 상품이 되어버리는 아이러니“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 인플루언서나 소셜스테이너들이 결국 자신을 컨텐츠로 만들고 그게 돈이 되는 구조인데요. 처음데는 나를 보여주는 것 같지만 점점 인기가 쌓이거나 시간이 점점 지나가면 좋아요나 팔로우를 받기 위해 또는 광고수익을 받기 위해 ‘나’가 연기하고 가짜의 모습울 드러냅니다. 이러다보면 디지털 세상과 ‘나’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나 자신이 하나의 상품처럼 소비되는 모습이 슬프다가도 책 제목인 디지털의 배신과 잘 맞는 구절인거 같아 인상깊었습니다.</strong></p><p><strong>•나의 생각</strong></p><p><strong>광고를 볼 때 아무생각 없이 보는게 아니라 이 기술이 사람들의 행동이나 사회 구조 자체를 어떻게 바꾸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고 디지털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르 비판적으로도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편리하다고 다 좋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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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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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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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입] 만약 여러분의 신체의 일부 중 하나만을 강화시켜준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떠올릴 것인가요? 좋은 두뇌? 연예인같은 외모? 꼭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각자 떠오르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p><p><br/></p><p> 그런데 앞선 질문에 따른 답을 내놓기 전에, 유전공학은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과연 이를 사용하는것이 도덕적으로 옳은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유전공학의 의미를 알아보아야 합니다.</p><p><br/></p><p> 유전공학이란 특정 유전자를 조작하여 인간에게 이로운 산물을 얻어내도록 도움을 주는 공학을 말합니다. 이러한 유전공학은 유전학적 지식이 발달됨에 따라 함께 발달하는 모습을 보였고, 현재는 그 종류도 다양해졌습니다. 책 《생명의 윤리를 말하다》는 이 기술들의 과거와 현재의 쓰임의 차이와, 현재의 쓰임이 윤리적으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가를 제시해줍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가 제 희망진로인 간호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p><br/></p><p>[발췌]</p><p><br/></p><p>우선 근육 강화, 기억 강화, 신장 강화, 성 감별 등 표면화된 네 가지 생명공학 기술을 가지고 논의의 필요성을 살펴보자. 이 기술들은 애초의 목적이 질병을 치료하거나 유전적 이상을 예방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신체 기능이나 외모를 개선하고, 소비자를 선택하는 도구로 일컬어지곤 한다.</p><p><br/></p><p>근육강화의 경우, 유전자 치료를 이용해서 근이영양증을 완화하고 노화에 따른 근육 손실을 복구한다. </p><p><br/></p><p>기억강화의 측면. 노화로 인해 자연적 기억 손실을 겪기 시작하는 50세 이상의 베이비 붐 세대 노인들이 7600만 명이나 된다. 이 약물은 원래 있던 능력을 회복핫디는 점에서 치료라는 측면을 일부 포함하는 것이 사실이다.</p><p><br/></p><p>신장강화와 관련해서. 1980년대 이후 평균 키에 못 미치는 원인이 호르몬 결핍인 아동에게는 성장호르몬 상릉이 허가되었다. 그런데 1996년까지 호르몬 결핍이 아닌데 호르몬을 처방한 경우가 40퍼센트에 달했고, 지금도 꾸준히 처방하고 있다.</p><p><br/></p><p>성 감별로 이용. 초음파를 사용하는 산전 검사가 성 감별 기술로 떠올랐다. 원래 양수천자술과 초음파를 사용하는 산전 검사는 이분척추증, 다운증후군 같은 유전적 이상을 찾아내기 위한 방법인데, 태아의 성을 알려주기 때문에 원치 않는 성별의 태아를 낙태하는 데 이용된다.</p><p><br/></p><p>**다시말해 첨단 생명공학을 질병 치료와 건강 회복에 활용하는 데 그칠 것인가, 신체와 정신을 바꿔 운명을 개선하는 데도 적극 활용해야 하는가. 어느 쪽이든 이유는 무엇인가?**</p><p><br/></p><p>[나의 생각]</p><p><br/></p><p>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유전적인 지식과 유전공학이 시간이 지날수록 발달하는 것에 대해서 기술이 발달하면 좋은 거 아닌가?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이 글을 읽고나니 과거와 달라진 유전공학 기술의 사용 방식과 그 과정에서 무시되는 생명윤리, 그에 따른 결과까지 고려해볼 수 있게 되었고, 본래 치료의 목적으로 이용되었던 기술들이 더 발전하여 현재는 건강한 사람들마저도 자신의 또는 태아의 유전자를 마음대로 변형시킨다는 점에 주목하여 보다 비판적인 시각으로 주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p><p><br/></p><p>특히 제가 희망하는 간호사란 직업은 환자들을 유전자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돌봄의 대상이라는 것을 고려했을때 간호사의 윤리적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전공학 기술을 간호학도로서 배척하지 않고 사람 중심으로 기술을 해석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므로 이 기술에 대해 공부하고 비판적인 시선을 갖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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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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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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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안녕하세요, 저는 제임스 굿윈 박사의 『건강의 뇌과학』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뇌과학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나이 들수록 더 지혜롭고 건강한 뇌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우리는 종종 신체 건강에만 집중하지만, 뇌 건강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굿윈 박사는 뇌 건강이 전반적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노화로 인한 뇌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자극해야 한다고 말합니다.</p><p>[발췌]</p><p>뇌는 평생 변화하고 성장합니다.우리는 매일 뇌를 변화시킬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하루 1%씩만 뇌에 좋은 습관을 실천하면, 1년 뒤 우리는 전혀 다른 인지 능력과 감정 상태를 갖게 된다.”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뉴런 생성이 가능하며, 뇌 건강은 매일의 습관에서 비롯됩니다.당연하게 운동도 뇌에 영향을 미칩니다.유산소 운동은 해마 활성화로 기억력 향상, 근력 운동은 신경망 강화 및 스트레스 저항 향상에 효과적입니다저자는 “<strong>뇌는 근육처럼 단련 가능하다</strong>”고 말함. 뇌는 노화로 쇠퇴하지 않고 <strong>‘사용하지 않아서’ 약해지는 것</strong>입니다.새로운 도전, 정기적인 운동, 의미 있는 대화 등이 신경가소성을 자극합니다.인간 관계는 긍정적 감정과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되며, 새로운 언어, 악기, 독서 같은 활동은 뇌 신경망 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그러므루 뇌는 이성보다 감정에 더 영향을 받습니다.스트레스, 외로움, 불안은 해마를 위축시키고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리는 반면 감사, 애정, 웃음같은 긍정 감정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분비를 유도하여 인지기능과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이성과 감정의 균형에 있는 전두엽은 평소에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담당하지만, 강한 자극 시 아밀가돌라에 의해 제어권을 잃을 수 있습니다.이 경우 즉각적이고 과도한 반응이 나타나며, 이성과 감정 간 균형이 깨집니다.뇌는 살아 움직이는 조직이며, 우리의 일상 습관 속에서 매일 새로 태어나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즉, 의학적 질환이 없어도 뇌는 계속 변화하고,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이 책은 운동, 좋은 식단, 사회적 연결을 통해 인지력과 정신 건강과 같은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행동들을 관리하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p><p>[내 생각]</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뇌는 평생 변화 가능하다였습니다. 제임스 굿윈 박사는 신경가소성과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하며, 유전자가 아닌 우리의 행동이 75% 이상의 인지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이 말은 늙으면 더는 새로운 것을 배우기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깨주며, 뇌에 대한 시선을 바꿔줬습니다.저는 뇌가 자신의 자아를 대변하고 개인의 성격을 형성한다는 부분에서 한번 만들어진 성격은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나의 성격들을 꾸준한 노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닮고 싶은 새로운 성격을 형성시킬 수 있다고 느껴서 희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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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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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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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의 뇌과학]제임스 굿윈 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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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2: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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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2: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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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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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췌</p><p>신약 개발이 어렵다는 사실과 지금도 우리가 많은 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현실은 일견 양립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럼에도 이 명제는 둘 다&nbsp; 명백한 참이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두 가지 커다란 질문을 해볼 수 있다. 하나는 “이렇게 약 만들기가 어려운데, 지금 먹는 약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이다. 이 문제는 그나마 역사 속에 답이 존재한다. 우연히 개발해서, 자연을 모방해서, 또는 합리적인 설계를 통해서 등 여러 가지 경로로 개발한 약들이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천재들의 치열한 고민이나, 시대적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이름 없는 학자들의 피, 땀, 눈물이 어우러진 경우도 본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두 번째 질문이다. “이렇게 약 만들기가 어려운데, 지금 우리가 먹는 </p><p>약은 과연 안전할까?”라는 질문이다. 완벽한 약이라는 것, 가령 ‘신의 물질’이라고 할 만한 약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쯤은 이 책을 여기까지 읽은 독자들이라면 충분히 알 것이다. 생각보다 어설프게 개발된 약이 많고 오래전에 개발된 약일수록 더 그러하다. “약은 독이고 독은 약이다”라는 당연한 이야기가 새삼 무겁게 느껴진다. 사람들이 약을 정확한 용법대로 복용해야 하는 이유이고, 국가에서 약 사용을 불편하게 만든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학자들이 안전한 약을 열심히 연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행히도 많은 노력들이 쌓여서 지금 우리는 그나마 발전한 의약품 개발 플랫폼에서 신약을 연 연구하고, 신약 개발 패러다임을 진화시키고 있다. 물론 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말이다.</p><p>나의 생각</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약이란 결코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출발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신약 개발이 매우 어렵다는 사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수많은 약을 복용하며 살아간다는 현실은 처음에는 모순처럼 보였다. 그러나 책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약을 개발해 왔는지, 그리고 그 약들이 언제나 완벽할 수 없다는 역사적·과학적 배경을 배우면서 그 복잡한 현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약은 독이고 독은 약이다”라는 문장이 크게 와 닿았다. 약이 가진 이중성, 즉 치유와 부작용 사이의 줄타기 같은 특성이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내가 복용하거나 처방하게 될 약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잘못 사용하면 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약을 바라보고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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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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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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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 혹시 넷플릭스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라는 시리즈 보셨나요? 저는 정말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서 기억에 많이 남는데요, 그 전까지는 잘 알지못했던 정신과 병동애서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정신과 간호사들이 겪는 일들을 처음 접하게 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이 &lt;빌런 간호사&gt; 책도 마찬가지로 정신과 간호사의 경험으로 쓰였는데요, 헌신적인 ‘백의의 천사’ 간호사 대신 ‘빌런 간호사’가 되기로 마음먹는 작가의 당돌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p><p><br/></p><p>발췌</p><p>시간이 지날 수록 연이어, 줄줄이 돌림병이라도 돌듯 환자복을 입은 간호사들이 입원했다. 나도 간호사지만, 대체 간호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묻고 싶을 정도였다. 그들은 죽고 싶다고 말했고, 죽기 위해 무언가를 했고, 죽을 것 같은 어떠한 고통을 느꼈고, 죽음에 실패하여 폐쇄병동에 왔다. 20대 초중반의 앳된 얼굴. 같은 간호사라서 더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다.</p><p>병원은, 그리고 넓게 보자면 이 사회는 간호사들의 희생을 매우 당연하게 생각했다. 인력이 1명 충원되면 2명, 3명분의 일이 가중되었다. 사람은 부족하고 일은 많아 사고가 터졌을 때는 일을 줄이든 사람을 늘리든 해야할 텐데. 동료 중 누군가가 임신해서 밤 근무를 할 수 없게 되면 나머지 간호사들의 밤 근무가 늘고, 누군가 아파서 병가에 들어가면 나머지 간호사들의 오프가 줄어들었다. 병가에 들어가는 아픈 이는 죄인이 된 것처럼 송구스러워 했다.</p><p>누군가를 희생하고 유지해야 굴러가는 시스템이라면 그건 잘못되고 모자란 시스템이다. 바뀌어야 한다.</p><p><br/></p><p>구체적으로 어떻게 환자를 대해야 하는가? 멀리 갈 것도 없이. 바로 옆에서 일하는 선배 간호사의 모습을 보면 배울 수 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작중에서도 주임 간호사는 무척 숙련된 모습으로 환자를 대한다. 간호사가 3천만 원을 훔쳐 갔다는,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망상 임을 당연히 알지만,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가만히 환자의 말을 듣는다. 그러셨어요, 그렇게 생각하셨구나',</p><p>'그러셨구나' 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준다. 이건 당신 말이 맞아요, 저 간호사가 참 나쁘네요 하고 긍정하는 '동의'와는 다르다. '안 훔쳤어요, 당신 생각은 틀렸어요'라고 부정하는 것 역시 아니다.</p><p>환자에게 집중하며 그가 하는 말을 경청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일단 듣는다. 그리고 내용보다 환자의 감정에 집중한다.</p><p>망상의 내용은 논리적으로 이해하려고 할 필요도, 설득할 필요도 없다. 증상의 관해는 약물이 효과를 나타내며 자연히 이루어질</p><p>것이다. 사람의 영역은, 증상이 아니라 감정이다.</p><p><br/></p><p>내 생각</p><p>간호사는 업무의 강도와 전문성에 비해 사회적으로 재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희생적인 이미지로 비추어지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간호사의 정신건강에 대한 탐구 활동을 이전에 했던 저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시리즈를 보고 간혹 정신과 간호사들 중에서도 본인이 환자가 되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정신과 간호사는 다른 과의 간호사와 정말 많은 차이점이 있다는 걸 깨닫고 이에 대해 더 탐구하고 싶어져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과 간호사는 단지 간호사로서의 의료행위 뿐만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마음의 상처가 있는 환자들을 진심으로 헤아리고, 삶의 방향을 잃은 환자들이 병동에 입원해서 다시 각자의 길을 찾아갈 때까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언젠가 간호사가 되어서 아픔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끼게 해준 책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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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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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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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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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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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오늘 소개할 책은 게리 웬크의 『감정의 식탁』입니다.</p><p>&lt;소개&gt;</p><p>이 책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단순히 몸에만 작용하는 게 아니라,</p><p><strong>감정, 행동, 기억</strong>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걸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p><p>커피, 초콜릿, 술처럼 익숙한 음식들이</p><p>뇌 속 <strong>신경전달물질</strong>을 자극해 기분을 띄우거나 가라앉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p><p>우리는 종종 ‘먹고 싶은 것’을 고른다고 생각하지만,</p><p>실은 뇌가 원하는 걸 먹고 있는지도 몰라요.</p><p>&lt;발췌&gt;</p><p>📖 책 속 한 구절입니다:</p><p>“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그런데 대부분의 세로토닌은 뇌가 아니라 장에 존재합니다.</p><p>우리가 우울할 때 뭔가 먹고 싶어지는 건,</p><p>뇌가 아니라 장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p><p>저는 이 문장을 읽고 멍해졌어요.</p><p>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걸 찾게 되는 게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p><p>장과 뇌 사이의 화학 반응 때문일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이었죠.</p><p>&lt;나의 생각&gt;</p><p>이 책을 통해 느낀 건,</p><p>감정이라는 게 마음의 영역만은 아니라는 거예요.</p><p>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얼마나 예민해지는지조차</p><p><strong>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strong>는 것.</p><p>그래서 지금은 음식이 단순히 에너지원이 아니라</p><p>감정을 조절하는 ‘도구’처럼 느껴져요.</p><p>식탁이 곧 내 기분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는 걸요.</p><p>『감정의 식탁』은 음식과 감정 사이의 연결 고리를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p><p>오늘, 내 기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꾸고 싶다면—</p><p>식탁 위를 다시 한 번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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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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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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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입] 만약 여러분의 신체의 일부 중 하나를 강화시킬 수 있다면 여러분은 무얼 떠올릴 것인가요? 좋은 두뇌? 연예인같은 외모? 꼭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각자 떠오르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p><p><br/></p><p>그런데 앞선 질문에 따른 답을 내놓기 전에, 유전공학은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과연 이를 사용하는것이 도덕적으로 옳은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유전공학의 의미를 알아보아야 합니다.</p><p><br/></p><p>유전공학이란 특정 유전자를 조작하여 인간에게 이로운 산물을 얻어내도록 도움을 주는 공학을 말합니다. 책 《생명의 윤리를 말하다》에서는 이런 기술들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쓰임이 윤리적으로 옳은지 제시합니다.</p><p><br/></p><p><br/></p><p><br/></p><p><br/></p><p>[발췌]</p><p><br/></p><p>우선 근육 강화, 기억 강화, 신장 강화, 성 감별 등 표면화된 네 가지 생명공학 기술을 가지고 논의의 필요성을 살펴보자. 이 기술들은 애초의 목적이 질병을 치료하거나 유전적 이상을 예방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신체 기능이나 외모를 개선하고, 소비자를 선택하는 도구로 일컬어지곤 한다.</p><p><br/></p><p>근육강화의 경우, 유전자 치료를 이용해서 근이영양증을 완화하고 노화에 따른 근육 손실을 복구한다. </p><p><br/></p><p>기억강화의 경우를 보자. 노화로 인해 자연적 기억 손실을 겪기 시작하는 50세 이상의 베이비 붐 세대 노인들이 7600만 명이나 된다. 이 약물은 원래 있던 능력을 회복한디는 점에서 치료라는 측면을 일부 포함하는 것은 사실이다.</p><p><br/></p><p>다음으로는 신장강화와 관련한 내용이다. 1980년대 이후 평균 키에 못 미치는 원인이 호르몬 결핍인 아동에게는 성장호르몬 상릉이 허가되었다. 그런데 1996년까지 호르몬 결핍이 아닌데 호르몬을 처방한 경우가 40퍼센트에 달했고, 지금도 꾸준히 처방하고 있다.</p><p><br/></p><p>성 감별로 이용. 초음파를 사용하는 산전 검사가 성 감별 기술로 떠올랐다. 원래 양수천자술과 초음파를 사용하는 산전 검사는 이분척추증, 다운증후군 같은 유전적 이상을 찾아내기 위한 방법인데, 태아의 성을 알려주기 때문에 원치 않는 성별의 태아를 낙태하는 데 이용된다.</p><p><br/></p><p>**다시말해 첨단 생명공학을 질병 치료와 건강 회복에 활용하는 데 그칠 것인가, 신체와 정신을 바꿔 운명을 개선하는 데도 적극 활용해야 하는가. 어느 쪽이든 이유는 무엇인가?**</p><p><br/></p><p>[나의 생각]</p><p><br/></p><p> 이 책은 기술이 발달하는 것에 대해 마냥 긍정적인 태도만을 취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덕분에 저는 과거와 달라진 유전공학 기술의 사용 방식과 그 과정에서 무시되는 생명윤리, 그에 따른 결과까지 고려해볼 수 있게 되었고, 본래 치료의 목적으로 이용되었던 기술들이 더 발전하여 현재는 건강한 사람들마저도 자신의 또는 태아의 유전자를 마음대로 변형시킨다는 점에 주목하여 보다 비판적인 시각으로 주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p><p><br/></p><p>특히 제가 희망하는 간호사란 직업은 환자들을 유전자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돌봄의 대상이라는 것을 고려했을때 간호사의 윤리적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전공학 기술을 간호학도로서 배척하지 않고 사람 중심으로 기술을 해석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므로 이 기술에 대해 공부하고 비판적인 시선을 갖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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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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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후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510095467</link>
         <description><![CDATA[<p>발표 활동에서 탐구한 주제와 연관된 책의 내용을 읽어보며 '바이오 마커'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발표 활동에서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제약 산업의 현실과 바이오 마커의 현 상황과 연관지어 우리나라 제약 산업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고 그의 해결책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미래에 신약개발연구원이  되기를 희망하는 한 사람으로써 신약 개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바이오 마커를 통해 약을 개발하고 병을 진단하는 등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심화 탐구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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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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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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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명과학 시간에 배웠던 줄기세포 기술에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관련 기술들의 상세한 과정들에대해 알게되며 윤리적 쟁점들에 대해서도 생각 해볼 수 있었다. 내용을 발췌하고 자연스럽게 요약하는 과정에서 내용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졌다. 그리고 오디오북을 만들며 보다 짜임새있게 내용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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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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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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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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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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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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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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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갯말</p><p>신약 개발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분자 하나하나를 설계한다. 이 책은 약이 탄생하기까지의 복잡한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실패와 기적, 그리고 이제는 인공지능이 바꾸고 있는 거대한 전화점까지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p><p><br/></p><p>발췌</p><p>인공지능이 강점을 보이는 경우는 합성법을 제시하는 것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약 개발의 가장 큰 화두는 ‘어떻게 만들까’와 ‘무엇을 만들까’로 요약할 수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지금 설명한 것처럼 ‘어떻게 만들까’에 대한 답 못지않게 ‘무엇을 만들까’에 대한 답, 즉 약이 될 구조도 제시하고 있다. 2021년에 스위스 연구진은 머신러닝을 이용해 원하는 표적단백질에 결합하는 25가지의 구조를 도출했다. 이후 실제 화합물을 만들어 활성을 확인했을 때 12개의 화합물이 예상한 수준의 활성을 보인다는 것도 발표하였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확률이다. 기존의 활성 검색법으로는 100만 개의 화합물을 시험했을 때 겨우 10여 개의 유효물질을 찾곤 했는데, 그에 비하면 확실히 개선된 방법이라 볼 수 있다. 위험성도 제시되었다. 2022년에 미국의 한 제약회사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약을 만드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화학무기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불과 6시간 만에 4만 종의 독성 물질을 제시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위험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약과 독이 결국 같은 물질이고 중요한 것은 양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살리는 것보다 죽이는 것이 더 쉽다. 인공지능의 미래가 무조건 장밋빛이지만은 않은 이유다.</p><p><br/></p><p>나의 생각</p><p>‘분자 조각가들’을 읽으며 나는 신약 개발이라는 과정이 단순히 약효 좋은 화합물을 찾는 게 아니라, 생명과 죽음의 경계에서 수많은 선택과 책임을 요구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실감했다. 특히 인공지능이 약이 될 구조까지 제안할 수 있다는 대목은 놀라웠는데, ‘어떻게 만들까’를 넘어서 ‘무엇을 만들까’를 제시할 수 있다는 건, 인간의 직관을 뛰어넘는 탐색이 가능해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활성 검색법보다 훨씬 효율적인 결과를 낸다는 사례에서, 인공지능의 가능성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동료 과학자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다. 하지만 동시에, 독성 물질을 불과 몇 시간 만에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에서는 소름이 돋았다. 같은 알고리즘이 생명을 살릴 수도, 파괴할 수도 있다는 건 단지 기술의 문제를 넘어 인간의 ‘선택’의 문제라는 걸 일깨워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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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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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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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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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송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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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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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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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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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내용을 친구들의 목소리를 통해서 들어보니 간호라는 직업이 사람에 따라 자신이 이 직업에 대해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관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고 친구들의 진로 오디오북을 읽으면서 간호에 대해 나도 다른 가치관으로 그 직업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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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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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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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 친구들의 오디오북을 들으며 잘 정리된 내용들을 습득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여러 정보들을 짧은 시간 안에 습득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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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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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2531004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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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 동안 탐구해왔던 나의 관심 분야인 면역학에 대한 책의 내용을 오디오북으로 만드는 활동이 재미있었고, 친구들에게 내가 공부해왔던 내용을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친구들이 만든 오디오북을 들어보면서 여러 분야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 유익했고, 각자 관심 분야가 담긴 내용, 그리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함께 들을 수 있어 더욱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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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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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8a4jhdyemgtwuq9u/wish/3516541200</link>
         <description><![CDATA[<p>미래 기술을 오디오북이라는 신선한 형태로 만들어 친구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창의적이였던 활동이였던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 기술이 결합하여 많은 변화를 일으킬 맞춤의료 분야를 어떤 방법으로 더 쉽고 잘 와닿게 설명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앞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료지식들을 더 쉽게 환자의 눈높이에 잘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노력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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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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