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5학년 3반</title>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2:37: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4 01:31: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31f.png</url>
      </image>
      <item>
         <title>새벽의 날벼락</title>
         <author>25wau532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222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자고 있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나를 깨웠다. 그래서 일어났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그래서 언니와 나는 과자를 가지러 주방에 왔다. "바스락... 바스락..." 한참 과자를 찾고 있었다. " 와 맛있겠누" " 군침이 쓰악 도누" 언니와 대화하고 있었다. "뽀시락.." "찾았다...." 언니가 소곤소곤 이야기 했다. " 자 이제 가 ㅈ" 그순간 "삐삐삐" 야근 하고 오신 아빠가 돌아오시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 어떡해..." 하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엄청난 기세와 스피드로 혼자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그 상태로 얼어붙어 있는데 아빠가 걸어오시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급히 불도 못 끄고 숨어있는데 아빠의 걸음 소리가 주방 앞에서 멈췄다. 나는 숨도 못 쉬고 있는데 "탁." 다행히 아빠가 불만 끄시고 가셨다. 나는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는 소리를 듣고 살살 걸어서 방에 들어가 방문을 살살 닫았다. 나는 짜증나서 언니 방에 들어갔는데 얼탱이 없게 언니가 자는척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런 언니를 보고 더 짜증나서 베게를 하나 빼서 언니를 신명나게 때렸다. 그 이후 나는 이 이야기를 언니와 지금까지 하고 있다. 끝**** 해피엔딩(일지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22248</guid>
      </item>
      <item>
         <title>춤을 추는 아이</title>
         <author>25wau532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28078</link>
         <description><![CDATA[<p>오전 11시 30분 채연이를 만나서 같이 인사를 했다 "하이"라고 말을 하고 우리는 놀이터에가서 신나게 아무 생각 없이 소리를 질렀다. "오아아아아ㅏ"</p><p>이렇게 소리를 지르며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주르륵 내렸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나와서 우리집으로 대피했다. 집에가서 스파게티를 먹으면서 무었을 볼지 애기를 하고 있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무서운 이야기 보자" 라고 그때 채연이는 무서운것을 보기 싫다해서 우리는 웃긴 영상을 보기를 했다. 계속 보다가 우리둘은 빵 터져버렸다.'꺄하하하하" 계속 웃다 보니 밥을 다먹었다. 밥을 다 먹고 우리는 소화 시킬겸 춤을 추기로 했다. 우리는 랜덤 플레이 댄스를 틀고 계속 춤을 쳤다. 좋아하는 아이돌 나올때는 열심히추고 모르는 노래가 나올 때는 막춤을 추였다. 이렇게 추고도 아쉬웠는지 이 춤은 30분 더 이어졌다. 한바탕 추고 난 후 우리는 숨을 헥헥 쉬면서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채연이가 나보고"나 집에 가야돼" 라고 말해서 다이소 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아쉬웠지만 너무나도 재미있는 하루 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0: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28078</guid>
      </item>
      <item>
         <title>어이없는 바닷가 여행</title>
         <author>25wau532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56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가족들이랑 바닷가에 갔다.</p><p>바닷가에서 놀고 있었는데 핫도그가게가 보여 핫도그를 샀다. 핫도그에 빵만 먹고 소세지를 남겨 먹으려고 했는데 그 순간 갈매기가 소세지를 가져가 버렸다. "아 내 핫도그!" 엄마는 깔깔 웃고 아빠는 괜찮냐고 묻고 내동생은 갈매기가 어떻게 생겼냐고 물었다. 난 갈매기를 바라다 보았다. 갈매기는 잘 먹고 있었는데 핫도그 소세지를 반을 남기고 바닷가로 떨어져버렸다.  그걸 본 갈매기는 큰 절망을 한 것 같았다. "이이잉이" 갈매기 울음 소리가 특이했다. 동생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하고 엄마는 깔깔 웃고 아빠는 갈매기를 위로해주는듯 표정이였다. 그냥 무시하고 이제 동생이랑 모래로 의자를 만들고 있었다. "언니 잠깐만!" "왜?" "짜라란~~" 동생은 조개를 가져왔다. "언니 이걸로도 하면 더 예쁠거야!" 진짜로 더 예뻐졌다. 내 동생은 조개를 더 찾을러 갔다.  "언니 나 조개 더 찾을러 갈게!" "응 잘 가~~" 내 동생은 조개를 찾아 나한테 뛰어오면서 주려고 했지만! "아야ㅑ!~~!!" 동생은 넘어졌다 근데 동생은 별로 안 아팠는지 그냥 바로 일어나 다시 하려고 했는데 내 동생은 발로 우리가 만든 의자를 밟고 있었다. 나는 크게 절망하고 있었다. 우리 엄만 또 깔깔 웃으면서 말했다 "얘들아 이제 갈 시간이야~" 라고 말을 하셨다. 난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참 어이없는 바닷가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5605</guid>
      </item>
      <item>
         <title>내가 가방을 들어줄게</title>
         <author>25wau531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5752</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같은반 아이들이 멀리 뛰기 시합을 하고 있었다. 그떄 도연이가 뛴다음에 소리쳤다.</p><p>"아얏!" 아이들이 도연이가 괜찮은지 뮬었다. 도연이는 괜찮다고 말하고 보건실로 갔다.</p><p>보건 선생님께서 말하셨다.</p><p>"인대가 늘어나서 당분간은 기브스를 해야겠네.."</p><p>다음날 도연이가 기브스를 한 상태로 학교를 왔다. 여러 친구들이 도연이를 걱정했지만 몇몇 친구들은 도연이에게 말했다.</p><p>"야! 인대 늘어난것 가지고 뭔 기브스를 하냐?"</p><p>"그러니까 대체 뭐가 아프다고 기브스를 해?:</p><p>"꾀병 아니야?"라고 말했지만 도연이는 무시했다.</p><p>학교가 끝나고 선생님이 도연이의 짝인 현빈이가 도연이의 가방을 들어주라고 말하셨다.</p><p>현빈이는 귀찮았지만 어쩔수 없이 들어주었다.</p><p>'아.. 가방 들어줄 시간에 집가서 게임하는 건데.. 아 들어주기 귀찮다..'</p><p>이때 도연이가 말했다.</p><p>"야 똑바로 들어!"</p><p>현빈이가 말했다.</p><p>"뭐? 들어주는 사람한테 고마워해야 돼는거 아니야?"</p><p>도연이가 말했다.</p><p>"선생님께서 들라고 하셨고 내가 다리를 다쳤으니까 너가 들어주어야하는거 아냐야?"</p><p>현빈이는 아무말도 못했다.</p><p>조금 시간이 지나고 도연이 집에 도착했을때 현빈이가 말했다.</p><p>"내가 아까 말을 심하게 해서 미안해.."</p><p>도연이가 말했다.</p><p>"괜찮아 다음에는 나도 말을 좀 이쁘게 해볼게.."</p><p>그렇게 도연이와 현빈이는 화해를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5752</guid>
      </item>
      <item>
         <title>이사가는 날 작은 사건</title>
         <author>25wau532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6331</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오늘은 내가 1살 때부터 지금까지 살았던 집을 떠나 내가 지금있는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가는 날이다. 솔직히 여기는 친한 사람들도 많아서 가기 싫지만 가야한다. 아침 10시에 엄마,아빠,아저씨들은 짐을 옴겼다. '아이고, 힘들다' 아빠가 말했다. 그렇게 짐을 다 나르고 우리 가족은 차에 탔다. 차를 타고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2시간 이상이 걸렸다. '어후, 이러다가 우리 보다 이사차가 더 먼저 오겠는데...' 라고 엄마가 걱정했다. 그렇게 우리는 늦게 도착했다. 진짜 엄마가 걱정한 것과 같이 이사차가 더 먼저 와있었다. 그런데 이사 아저씨가 짜증나는 말투로 '왜 이렇게 늦으셨어요' 라고 말했다. 그 소리를 들은 엄마는 화가나서 '아니~ 차가 막혀서 늦을수도 있는데 왜 화를내요!' 나는 싸움이 날가봐 조마조마 했다. 하지만 다행히 아저씨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 했다. 엄마는 사과을 받아주고 우리는 짐을 풀어 집을 꾸미고 아저씨들을 갔다. 그래서 작은 사건이 있었던 이사가 끝이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6331</guid>
      </item>
      <item>
         <title>우리우정은 완벽해</title>
         <author>25wau532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6500</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시흥에서 아이리그 를 하러갔다. 첫경기에서 내가 시작할때''애들아 화이팅''을말하면서 시작됐다. 화이팅을 왜친내가 결국 상대의코너킥의 자책골고이어져서 내가 자책하고있을때 한사람의말이들어왔다.''상수야 자책하지말고 고개들어!''이말을듣고 나는 바로 고개를 들고 경기에임하고 하지만 경기는 4:0으로 끝이났다. 동생들과 형들의 경기를 보고 두번재 경기를시작했다 이사건이일어날지는 몰랐다. 전반전에만3골을먹고 쉬는타임이었다. 바로그때 준서가 춘식이한테 ''야 그골도 못막냐? 나였으면 그골도 막았다''. 그때ㅐㅐㅐ배라ㅗ 춘식이가 말땁을했다.''야 너는 위팀에서 뛰지도 않으면서 왜나한테 뭐라고 그러는데 니가그렇게말할거면 니가좀뛰어라!!!!'' 급기야 준서와 춘식이는 너무격해져서 욕설까지했다. 우리가 않말리면 계속말싸움을할까봐 나와 친구들이 말렸다. 사과는하지않고 경기애들어가서 쫌찝찝했다. 그때의 분위기는 정말 차가웠다. 경기는 4:0으로 끝이났다. 경기가 끝나고 춘식이와준서는 코치님에게끌려가 코치님한테 혼나고 사과를해서 다시 팀의분위기는 다시 좋아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6500</guid>
      </item>
      <item>
         <title>게임 가지고 싸운 형이랑 동생</title>
         <author>25wau530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7534</link>
         <description><![CDATA[<p>누나가 교회에서 팬션을 간다 해서 나도간다 했다</p><p>근데 누나가 갑자기 않가고 싶다해서 나혼자 팬션에 갔다.버스를타고 도착해서 밥먹고 수영장에가서 놀았다.놀고 삼겹살을 먹고 교회말을 듣고 우리방에 가서 게임을 했다. 처음에는 4명이서 즐겁게 게임하다가 우찬이가 형이랑 게임 해보고싶다해서 하는데 형이 자꾸이겨서 화났는지 짜증을 냈다.나는 진우와 "형이랑 동생이 게임으로 싸운다"이러면서 진우와 게임을 했다.그러다가 진우가"난이제 잔다"해서"그럼나도 잔다"라고 했다.아침에 일어나보니 우찬이가 울고있었다.이유를 물어보니 형이 나만안챙겨 준다고 엄마한테 일렀다.형은 혼나고"내가너무 안챙겨준게 아니라...."이러면서 형도 혼났다고 말했다 그러다 형이 달래서 화해하고 버스안에서 게임하다가 밥을 먹으러 갔다. 밥다먹고 게임하고 버스타다가 꽃잎OO이라는곳에 가서  형이랑 삼촌이랑 나는 산을 오르고 폭포를 봤다.   아이스크림도 먹고 내려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교회로 갔다.교회차로 나를 데려다주고 나는 집에 가서 엄마한테 있었던일을 말했다.하루만있어서 아쉬웠다.팬션에 있을때 좀늦게 자서 집에와서 잠을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7534</guid>
      </item>
      <item>
         <title>언니와 화해</title>
         <author>25wau531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92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해진지 1년 조금 넘은 엄청 친한 언니가 있다. 나는 언니와 매일 줄넘기 학원을 같이 간다. 그래서 오늘도 같이 가자고 톡을 보냈다. '언니 7시 50분까지 편의점 앞으로 와' 언니가 '엉' 이라고 보냈고 우리는 만나 학원건물을 올라갔다. </p><p>근데 수업중간에 물마시는 시간이 있는데 언니가 기분이 안좋아 보여 말을 걸었다. "언니 혹시 무슨일 있어?" 언니가 말했다. " 몰라도 돼." 갑자기 차가워진 언니 말투에 조금 놀랐지만 '언니가 화났나보네' 하고 별로 신경쓰지는 않았다. 언니가 학원에서 화난게 마음에 걸려 밤에 씼고 나와 톡을 보냈다. '언니 혹시 나한테 화난거 있어?' 언니는</p><p> 왠만하면 나에거 화를 잘안내기 때문에 화가 안난줄 알았다. 언니에게 톡이왔다. 그걸 본 나는 내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다. '너가 계속 나한테만 뭐라고 해서 얼마나 기분이 짜증나고 나빴는지 알아?' 나는 언니가 보낸 톡에 당황하고 놀랐다. </p><p>그리고 나도 그동안 언니에게 불만있던걸 톡으로 보냈다. '언니도 나한테 화내고 그러는거 짜증났어.' 나는 미안하다고 보내려 했는데 내 손가락이 마음대로 움직였다. 우리는 30분 동안 톡을 보내며 싸웠다. 그리고 내가 먼저 사과를 했다. '언니 마음은 생각안하고 말해서 미안해.' 언니도 톡을 보냈다. '언니도 미안해. 너생각 안하고 무작정 화내서.' 우리는 둘다 잘못을 한것이다. 우리는 화해를 하고 다시는 싸우지 말자고 약속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39203</guid>
      </item>
      <item>
         <title>나의 이글루</title>
         <author>25wau530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0546</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첫눈이왔다.나는옷을입고 밖으로나가 친구들과동생을 불어 </p><p>눈싸움을 시작했다.눈싸움이 끝나고 이글루를 만들기 시작했다. </p><p>처음에는 통을가져와 틀을잡고 그 방법을 반복했다.1...2..3...4....</p><p>어느새13층까지 싸아 올렸다.</p><p>눈이부족해 눈을푸러 갔는데,어떤 아이들이 ''여긴우리구역이야!''라고말했다. 범준이와서준이는</p><p>무시하고 눈을퍼 담았다.아이들이 게속시비를걸어우린 참다못해 </p><p>아이들부모님을 불러 아이들은 사과를하고 우린 무시한채이글루로다.이글루를</p><p>만들다 한쪽이 무너저서 수습하고있는데 범준와서준이가 싸우고있었다. 나와시환이랑다나는 필사적으로 싸움을 말리고 3일동안 이글루를</p><p>만들었다. 다 만들어뿌듯함도 잠시 밤에 이글루를 확인할려고 갔는데,이글루가 박살이나있었다.</p><p>나는화가나 카톡으로''예들아 이글루가박살이 나있어''라고말했다. </p><p>올해겨울방학은 너무끔직한 방학이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0546</guid>
      </item>
      <item>
         <title>웃음 이야기</title>
         <author>25wau531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0914</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한 전날밤, 친구들과 놀생각에 신이났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들과 편의점 앞에서 만났다. 우리는 편의점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먹었다.</p><p> 우리집으로 가서 파자마로 옷을 갈아입었다. 소미가 우리고양이 솜이에게 춤을쳐서 우리셋이 엄청웃었다. 그래서 솜이가 배란다로 가버렸다...</p><p> 소미가 "무서운이야기 보자!"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티비로 무서운이야기를 틀었다. 그리고 사진만 찍었다. 사진만 10장 넘게 찍은것 같았다.</p><p> 저녁을 먹을때가 되어 엄마께서 치킨을 시켜주셨다. 우리는 치킨먹을때도 웃으면서 먹었다. 치킨을 먹고 놀다보니 벌써 8시가 넘어있었다..!</p><p> 몇분뒤 부모님이 오셔서 인사를 한 뒤에 방에서 마저 놀았다. 새벽이 되자 엄마께서"시간이 늦었으니깐 조용히 놀자"라고 말하셨다. 하지만 우리는 조용히 놀다가 다시 시끄러워져서 엄마꼐서 다시 조용히놀라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새벽ㅁ가지 놀다 잠들었다.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 엄마께서 팬케이크를 해주셨다. 더 놀고싶었지만 예담이가 가야한대서 헤어졌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논것같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0914</guid>
      </item>
      <item>
         <title>울지마 제발</title>
         <author>25wau531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2923</link>
         <description><![CDATA[<p>방학 때 놀던 중에 병아리가 아침에 울어 가족들이 혼란에 빠졌었다 왜냐면 병아리가 암컷인줄 알았기 때문이다 병아리를 부화했던 누나는 병아리에게</p><p>"울지마 제발" 이라 했다 근데도 병아리는 아침에는 매일 울었다 엄마도 병아리가 집에서 계속 살 수가 없어서 엄마가 "그럼 우리 병아리를 아빠 회사에 보낼까"라는 의견을 냈지만 안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거창에 보내려 했다 누나는 "우리 거창에 병아리를 보내야 하니깐 많이 놀아주자" 그래서 나는" 그래 많이 놀아주자" 이제 보낼 날짜가 되어 병아리를 차에 싣고 거창에 도착했다 거창에서 가족과 병아리를 많이 놀아줬다 누나는 병아리가 우는 거 빼곤 다 귀여워해서 병아리가 떠나는 걸 싫어한 이유다 엄마가 병아리가 적응이 되었는 지 엄마가"병아리 귀여웠는데 아쉽네" 이제 거창을 떠날 시간이 되어 누나는" 병아리야 잘 살아"라고 하고 집에 왔다 병아리가 집에 없는 게 허전 해서 아쉬웠던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2923</guid>
      </item>
      <item>
         <title>웃픈 생일파티</title>
         <author>25wau531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4397</link>
         <description><![CDATA[<p>''아~준비 빨리 해야겠다.'' 하늘이 맑은 주말 오늘은 줄넘기 동생의 생일파티다. 나는 나 포함 4명에</p><p>같이 놀다가 동생의 집으로 갈꺼다. ''아 좀 쌀쌀하네, 빨리 들어가자.'' 나와 친구들은 만나서 서아의</p><p>집으로 갔다. 서아의 집에서 재미있게 논 후,, ''아, 나 생일선물 못 샀다!!'' 서아가 생일선물을 못 샀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11시쯤 밖으로 나와서 근처 문구점으로 갔다. ''야, 갑자기 눈이 많이 오냐,,''</p><p>갑자기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문구점으로 들어왔</p><p>다.''야,생일파티가 12시인데 지금이 11시25분이야'' ''그니깐,, 빨리 가야겠다.'' ''엥?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좀만 이따가야지..'' 우리는 좀만 기다렸다 가자라는 의견과 빨리 가자라는 의견이 있었다. ''그냥 현아랑 먼저 갈께.'' 서아와 현아는 그냥 먼저 가버렸다. 우리도 조금만 쉬다가 갔다. 집에</p><p>도착후 조금은 찜찜했지만 재미있게 놀았다. ''얘들아 아까전에 뭐라 해서 미안해'' ''우리도 미안해.'' 사과를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놀았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0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4397</guid>
      </item>
      <item>
         <title>너 멀쩡하잖아</title>
         <author>25wau531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7001</link>
         <description><![CDATA[<p>  "소희야, 나 먼저 간다, 내일 봐!" 나는 소희에게 인사를 건낸뒤 급식실을 벗어났다. 그시간 밥을 다먹은 제하는 수현이와 같이 계단으로 교실로 올라가고 있었다.</p><p>  나는 평상시처럼 엘레베이터를 타고 교실로 올라가고 있었다. 꼬리뼈가 부러젔기 때문이였다.</p><p>  나는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교실로 가고있었다.근데, 복도에 있던 제하와 수현이가 겉으로보면 멀쩡해보이는 애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의심을 하고 수근거리더니 내가 반으로 들어갈때까지 기다리고 내 교실에 찾아왔다.</p><p>  "얘들아, 얘 엘레베이터 탔어, 이따가 쌤한테이야기해." 그런데 우리반에있던 같은반 남자애들이 처음엔 "나빴네!" 그러며 놀리다가 나중엔 제하에게 "근데, 얘 꼬리뼈 부러졌어."라고말해주었다.제하는 잠시 멈짓하더니 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뒤 자신의 교실로 가버렸다.</p><p>  나는 그순간 당황했었는데 일이 잘 풀린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1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47001</guid>
      </item>
      <item>
         <title>뽑기</title>
         <author>25wau530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2006</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이야기 후 여행을 가기로 결정이 나서 어디로 갈지 다들 생각 중 인데, 언니와 나는 일본, 아빠는 제주도, 엄마는 부산에가고싶어 하고 있는데, 각자 다들 가고싶은 곳 이 달라서 어디에 갈지 생각 중인데 아빠가</p><p>"부산은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일본까지 가는건 돈도 너무 많이 드니까 제주도가 좋지''</p><p>언니가 아빠를 쳐다보더니 한숨을 쉬며 말한다</p><p>"제주도나 일본이나 비슷비슷해. 아빠 말대로 부산은 언제든지 갈수 있으니까. 그리고 여행가는데 일본 정도는 가야지." 언니가 살짝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말하고있는데 엄마가"부산이 제일 좋지! 언제든지 갈수 있기는 무슨, 뭐하러 돈만 더 들게 비행기까지 타고가? 차 타고 가는게 최고지."</p><p>서로 싸우고 있는데 뽑기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뽑기를 했는데 제주도가 나오자</p><p>아빠가 신나하면서 "제주도가 나왔으니 이번 여행은  제주도로 가자!" 하며 엄청나게 좋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1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2006</guid>
      </item>
      <item>
         <title>나의 600원짜리 아이스크림(근데 원래 아이스크림500원아닌가?)</title>
         <author>25wau531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4214</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쟁해서 몸이 녹을것같은 어느날 진구와구구가 하교한 뒤 기어가는 속도로 아이스크림 판매점으로 들어왔다 구구는 6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2개산 뒤 진구에1개를 주었다 구구는 아이스크림을 먼저 먹으면서 가고있었다 진구는 구구를 따라가려고 아이스크림 봉지를 찢고 봉지를 버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실수로 아이스크림을 버려버렸다 진구는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진구는 순식간에 울상이 돼었다 진우는 상상하였다 "이 무더운날 나는 아이스크림이라는 아이템 없이 맨몸으로 엄청나게 먼 우리집까지 가야된다니 생각만해도 슬프다" 그때구구가 말했다 "진구야 내가 사줄께" 진구에게 1줄기의 빛이 보였다 진구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1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4214</guid>
      </item>
      <item>
         <title>1년의 한번 밖에 없는 나의 생일 !</title>
         <author>25wau530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4449</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니 상쾨했다. 나의 생일이 드디어 왔다. 많이 기다렸던 생일이 오니 떨렸다. 11시에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 생일축하한다고도 왔고 놀자고 연락이 왔다. 난 애들한테 ㅇㅋ라고 말하고 준비를 했다.</p><p>준비를 다 하고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난 후 스마일 주니어를 갔다. 서윤:이현아 우리 다 놀고 떡볶이 먹으러 갈래?"</p><p>이현:그래! 그럼 우리 청년다방으로 갈래?"</p><p>다 같이:좋아! 청년다방 맛있으니까 거기로 가는게 좋겠다."</p><p>우린 다 놀고  청년다방을 갔다. 다 먹고 친구들이 생일선물과 편지를 줬다. 은슬:이현아 무겁지? 내가 좀 들어줄게."</p><p>이현:들어주면 나야 고맙지." 우린 놀이터에서 놀다가 8시에 집으로 갔다.  우린 다 도착하고 영상통화를 했다. 우린 11시에 끊고 잤다. 디음날 학교에서 생일즈를 만들었다. 서윤:생일즈! 앞으로도 영원하자!</p><p>하빈:우린~영원할끄야항~" 이현:넌 무슨 그걸 트로트처럼 부르냐?ㅋㅋ" 하빈:트로트처럼 들렸군 하핳"</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1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4449</guid>
      </item>
      <item>
         <title>불닭을좋아하는아이</title>
         <author>25wau53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5127</link>
         <description><![CDATA[<p>나와하연이는 매우맵찔이 이다. 하지만 불닭을매우</p><p>좋아하는아이 나현이가있다. 우린 엄마와 이모가</p><p>회식을하러간사이에 우린윗집에있는 나현이네집으로갔다. 나현이는우릴 반겨주었다,우린 게임,TV</p><p>등으로 시간을때우다가,너무배고파,저녁을먹으려했지만,나현이가 불닭을끓여주는 바람에 나와하연이는 맵찔이라 못먹겠다고말하는순간 나현이가벌떡일어나더니 "내가만들어준걸왜 못먹어!!!"</p><p>나현이는극대노했다. 하지만우리는 말로해결하고싶었기에,이렇게말했다.''우리 말로해결하자응?''</p><p>결국우린 말로해결하기로 했다. 나현이가먼저말을꺼냈다.''내가순간적으로화냈던건 미안해'' ''괜찮아'' 그렇게우리는우리도먹을수있는 라면을 끓여</p><p>먹기로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5127</guid>
      </item>
      <item>
         <title>뺑앵 뺑앵 이이악</title>
         <author>25wau530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9801</link>
         <description><![CDATA[<p> </p><p>  나와 나면이 그리고 친구들은 유치원이 끝난 2시 30분 쯤에 여느때와 같이 놀이터이터에서 놀고있었다. 나는 친구들 중에 지퐌이라는 친구와 곤충을 찾아 관찰하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들 비명 소리가 들렸다. "끼야야약" "우억옥어" 우리 둘은 궁금해서 가보았다. 바로 뺑뺑이에서 나는 소리였다.난 그렇게 무섭나하고 탈려고 뺑뺑이에 발을 딛는  순간 나면이가"너도 타려고?"라고 물었다.  나면이는 여자였지만 우리중에서 가장 힘이 쎈 친구였다.</p><p>하지만 난 최강 사나이이기 때문에 "그래, 내가 소리도 안 지르고 타줄게!"라고 말했다. 나는 사실은 너무 무서웠지만 그냥 타려고 뺑뺑이에 올라탔다.  "시작!" 나면이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뺑뺑이가</p><p>점점 강하게 돌아갔다. 나는 '이러다 나 날아가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 결국 난 "이야야악" "우아아악" "끼야야약" 소리를 질렀다. 나면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재밌다는 듯 계속 돌렸다. 나의 목소리가 110데시벨 이 넘을 때 쯤 손에 힘이 풀리고 난 날아가버렸다. 다행히도 우레탄폼에 떨어져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무릎이 까졌다. 친구들이 나를 일으켜 벤치에 앉혔다. 나는 20분 쯤 지나고 회복이 돼서 놀이터에서 다시 놀려고 하는데 나면이가 사과를 했다."미안해" 나도말했다."괜찮아, 크게 안 다쳤어! 다시 놀자!" 나와 친구들은  다시 놀이터로 달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59801</guid>
      </item>
      <item>
         <title>운동장의 새</title>
         <author>25wau530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62492</link>
         <description><![CDATA[<p>'아함..지루해'</p><p>따분한 과학시간,평소같이 다들 멍를 때리면 수업을 듣는다. 정말 지루해죽을것같은 과학시간은 월요일 1~2교시에 자리잡혀있다. 안 그래도 짜증나고 예민한 월요일에 1교시부터 과학이라는건 정말 끔찍했다.</p><p>"자,이제 이것만 정리하고 끝낼게요." 선생님의 한마디에 마음이 벌써 들뜬다. '드디어 끝!!'</p><p>친구들과 팔짱를 끼고 반으로 들어간다. 남자애들은 바로 보드게임을 하고 여자애들은 삼삼오오 보여서 이야기를 한다.</p><p>근데 그 때, 쉬는시간 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려온나. "아니,벌써?" 5분도 안 쉰것같은데 벌써 20분이 지나갔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아휴.." 모두들이 아쉬워하며 자리에 앉는다.</p><p>그러니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며 말한다. "자자,모두들 여기보시고. 오늘은 수학 문제집을 풀거에요. 총 20문제이고 다 푼 친구들은 한 장 더 줄거에요." 선생님이 학습지를 나누어 주셨다. 정말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꾹 참고 하나하나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렸다. 어느덧 2시간이 훌쩍 지났다. </p><p>'아으..드디어 점심시간..' 별것도 아닌걸로도 울고싶었다.</p><p>밥을 호다닥 먹고 친구 3명과 운동자으로 나갔다. 무슨 놀이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오늘은 간단하게 흙놀이를 하기로 했다.</p><p>우린 운동장 제일 구석으로 가서 흙놀이를 하기시작했다 "우리 눈사람 만들래?" "그래!" 내가 제안하자 친구들이 대답했다. 친구들은 눈사람모양를 만들고 내가 나뭇가지를 찾아오겠다고하고 몸을 돌렸는데.."으악!!" 내 뒤에는 죽은 새가 있었다.</p><p>그것도 참새크기도 아니고 독수리 크기의 새가..</p><p>"꺄악!!" 난 너무 놀라서 소리를 막 질렸다. 그러자 축구를 하던 오빠들이 몰려들렀다. 오빠들은 우리보고 선생님을 불러달라고 했따. 우리는 교무실로 뛰어가서 선생님들에게 말했다. 선생님들은 우리보고 그냥 가라고 했다. 그 뒤로는 아무말로 듣지 못했다.</p><p>더 이상 원하는 건 없지만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2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62492</guid>
      </item>
      <item>
         <title>화해해요</title>
         <author>25wau531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66745</link>
         <description><![CDATA[<p>학교 1층에서 내친구 우리반 유하와 다른반 친구들윤지,유지가 있었는데 앚으면 안될 의자에 앚아있어서 지유가 따졌다. "너네 왜 거기에 앚아있어? 의자에 앚아있으면 안돼는거 아니야?"라고 따졌더니 다른반 아이가 "여기 선생님꼐 허락 받아서 앚아있는거야!" "우리반 선생님한테는 허락 받았어? 우리가 헉락 받아줄게"라고 말하고 민지 지유주아가 4층으로 우리반 선생님께 물어 보았는데 선생님 허락 못한다고 하셔서 다른반애들과 유하한테 주아가 말했다.</p><p>"우리 선생님한테 허락도 못했으면서 우리 선생님한테는 허락 못한데 근데 왜 허락없이 앚아있냐?</p><p>라고 했는데 다른애가 끼어들어서 말한다."그래서 우리가 올라와서 사과할려고 올라온거잖아!"라고 하며 애들끼리 한바탕 싸우고 수업시간이 돼서 우리반이랑 애들끼리 흩어지고 사과는 안하고 자연스럽게 친해졌다.사이는 별로 안좋지만 인사는 어느정도 하는 사이가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66745</guid>
      </item>
      <item>
         <title>반대로 격파된 발가락</title>
         <author>25wau532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71216</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오후 2시 40분 난 망했다.</p><p>왜냐!!! 태권도 심사가 오늘이며 2시 40분에 시작하기 때문이다. "엄마! 나 먼저 갈까?"</p><p>"않이 걸어가면 더 늦어 차 타고 가!""네" 현재 심사가 시작 되었을 것이다. 곳 있으면 곳 있으면</p><p>"혁준아 도착!" 눈 떠보니 도착하였다.</p><p>나는 차에서 뛰어 내리며 계단을 올랐다. 드디어 드디어 심사장에 도착 하였는데? "어?" 심사가 시작하지 않았다. 사범님이 빨리 왔다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사범님이 날 처다 보고 있었다.</p><p>나도 사범님을 빠니 쳐다 보았다. </p><p>한동안의 정적이 흘렀다 서준이가 모하냐며</p><p>난 건드렸다. "자!  이제 심사 시작합니다."</p><p>관장님이 말하였다. 초급 끝나고 중급 끝나고 드디어 고급반의 차례였다.  금강이 끝나고 뛰어옆차기를 해야하는 차례였다. 나는 뛰어옆차기를 했다</p><p>"으아악" 나의 발가락이 꺾였다 사범님이 괜찮야며 달려오셨다. 발가락에 파스를 뿌렸다. 다시 한 번 뛰어옆차기를 해서 성공했다. </p><p>돌아가면서 붕대를 감았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1:3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8a3grldfjnrdai4i/wish/35273712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