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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체험연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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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2: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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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윤하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4463226</link>
         <description><![CDATA[<p>한반도 통일 미래센터를 방문하면서 분단된 한반도의 현실과 통일 이후의 미래를 깊이 있게 상상해볼 수 있었다. 특히 통일이 된다면 반달가슴곰, 산양 같은 북한 지역의 희귀 생물을 볼 수 있고, 지하자원으로는 금, 희토류,거기다가 이야기로만 들어본 우라늄 등등 다양한 광물을 발굴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 깊었다. 이를 통해 통일이 단지 정치적 통합을 넘어, 생태·자원 측면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 2번째 활동에서는 생태와 광물등 자원을 포함하여 무역 등과 같은 항목도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아시안 하이웨이로 우리 통일 한국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심국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평소 내가 사회와 역사에 관심이 있어 역사와 사회 부분이 서술되어있는 곳을 유심히 봤는데 통일이 되면 북한 지역에 남아 있는 고구려 고분, 발해 유적 등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역사 유적을 직접 조사하고 보존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의미 있게 다가왔다. 그리고 후고구려인 태봉의 왕 궁예가 왜 미쳐버렸는지,그들의 문화는 무엇이ㆍ였는지 알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남북이 서로 다른 시각으로 기록한 역사를 통합하고, 단절된 공동의 역사를 복원하는 작업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행한 활동인 Vr 체험을 통해서 우리 광복의 행복을 느꼈지만  신탁통치와 분단의 아픔,6.25전쟁의 참혹함 또한 느꼈다 이후 김대중 대통령 등의 통일 노력과 이후 그리하여 통일이 된 후 변화된 한반도의 모습을 가상으로 경험해보며, 통일이 먼 미래가 아닌 우리가 준비해야 할 현실임을 느꼈다. 이번 방문은 나에게 통일에 대한 관심을 넘어, 그 미래를 상상하고 준비하는 것이 우리 세대의 중요한 역할임을 깨닫게 해주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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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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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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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통일체험연수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통일에 대해 뉴스나 교과서 같은 곳에서만 접하여 나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분단과 통일 문제, 통일 후의 전망 등을 이번 체험을 통해 직접적으로 더 크게 실감나게 다가온 것 같다. 그 중에서 기차를 타고 VR을 통해 남북한의 분단 전, 분단 중, 통일 미래를 순차적으로 볼 때에는 글로만 접하던 분단 상황이 내 생각보다 훨씬 무섭고 슬픈 것이라고 느꼈다. 또 남북한의 사용 언어 차이나 북한의 자원, 생태 등을 체험 중 보고 들으며 남북한의 문화 차이와 생활 방식 차이가 크다는 사실이 크게 느껴지면서 묘하게 슬픈 기분이 들었다. 분명 한 민족이었지만 분단 후 이렇게 서로의 생활 방식이 너무나 다르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의 분단이 한 민족을 이렇게나 떨어뜨릴 수 있는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덕분에 이산가족과 자원, 기술 발전 문제 등이 더욱 중요하고 무겁게 느껴지는 기분에 마음이 복잡해지기도 했다. 체험 중에서는 첫 번째 체험이던 통일 관련 텔레스트레이션은 체험자들에게 익숙한 게임을 통한 통일 교육이었다. 주제가 분단과 통일, 미래에 관련되어 나와 PPT를 통해 간단히 통일에 관련된 역사와 단어를 알 수 있게 되어 재미와 더불어 역사적 지식까지 알 수 있는 체험이었어서 큰 흥미가 가고, 알찬 체험이었다. 나는 이 체험을 통해 내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 등을 다시 한번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뿌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이러한 통일체험으로 나는 단순히 통일이 필요하다는 것보다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이유, 필요한 태도 등을 가져야 하는지 적어도 조금은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나는 이번 체험을 마지막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남북한의 서로 이해관계나 갈등, 협력에 대해 좀 더 조사하고 알아보며 통일이 평화적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교육 때뿐만 아니라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내가 통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실천으로 노력하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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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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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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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학기말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p><p>통일 on 교육에서 통일과 관련된 여러 단어를 알게되었다. 특히 유라시아 횡단 열차가 생겨 경제적으로 우리나라가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 우리나라가 반도지만 북한이 위쪽을 막고 있어 사실상 남한은 섬과 다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p><p>VR기기를 쓰고 분단의 과정과 통일을 위한 노력들을 봤다. VR이 생생하여 이산가족을 볼 때실제로 내가 분단의 아픔을 겪는 느낌이 들었고, 분단은 정말 슬픈일이란 것을 느꼈다. </p><p>VR체험 후 통일의 장점을 소개하는 교육관에서 여러 체험을 했다. 통일을 하게 된다면 북한의 여러 문화유산(개성 만월대 등)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꼭 통일이 되어 한민족의 역사가 담긴 여러 문화유산을 직접 볼 수 있다면 좋겠다. 통일이 되어 자원적, 경제적, 문화적,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것 같다. 꼭 빠른 시일내로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통일을 위해 통일의 중요성과 장점을 알리며 살아가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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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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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4483315</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뉴스나 교과서로만 접했던 한국의 분단과 통일 문제를 직접 현장에서 배우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남과 북의 서로 다른 삶의 모습 그리고 그 사이에서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야 했던 가족들의 이야기들은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세계 여러 나라를 오가며 사람들과 소통 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전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 제가 이번 수업을 통해 느낀 것은 멀리 있는 나라와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우리 한민족 안의 소통이 더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언젠가 남과 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전 세계 사람들처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 길을 누구보다 따뜻하게 안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도 생긴 것 같습니다. 통일은 하나의 정치적 사건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을 바꾸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저는 한 걸음 더 통일에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고, 앞으로도 이 관심을 이어나갈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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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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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 박건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456225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통일체험연수를 통해 통일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평소에는 뉴스나 교과서로만 접했던 분단과 통일 문제가 이번 체험을 통해 더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다가왔다.</p><p>특히 인상 깊었던 건 VR 체험이었다. 과거 분단 전의 모습부터 현재의 갈라진 현실, 그리고 통일 이후 미래의 모습을 순서대로 볼 수 있었는데, 그 흐름 속에서 느껴지는 차이가 정말 컸다. 같은 공간이지만 체계, 구조, 사람들의 삶이 전혀 다르게 보였고, 그걸 보며 ‘통일’이 단순한 정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를 다시 설계해야 하는 큰 변화라는 생각이 들었다.</p><p>건축공학과를 꿈꾸는 나로서는 통일 이후 도시 인프라를 어떻게 재정비할지, 낙후된 건물과 구조물들은 어떻게 바꿔야 할지 등 구체적인 문제들이 눈에 들어왔다.</p><p>남북의 문화와 생활 방식 차이를 직접 보고 들으니, 같은 민족이라도 얼마나 다른 삶을 살아왔는지 실감됐고,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한 기술과 설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p>이번 체험을 통해 나는 통일을 단순히 ‘되면 좋은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함께 그려야 할 실제 과제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건축공학 분야에서도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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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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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김동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4578026</link>
         <description><![CDATA[<p>통일 체험을 하면서 미래에 통일이 되면 지하 자원, 노동력 증가,등이 있다고 했다, 이런 점들을 배우면서 분단의 아픔을 다시 되새길 수 있었고 통일의 장점이 엄청나게 많다는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체험을 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그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았는데 반도체가 문득 떠올랐다.지금 한국은 반도체 강국이라고 불리는데 만약 남북이 통일 된다면 반도체 산업에도 큰 변화가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예를 들어 북한의 노동력과 넓은 그리고 우리가 가진 기술력이 합쳐진다면 더 좋은 반도체 생산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했다.통일은 단순히 국경을 없애는게 아니라 서로의 자원을 나누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이번 체험을 통해서 통일이 단지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걸 느꼈다.특히 내가 관심있는 분야인 반도체와 연결해서 생각하니까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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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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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473826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 연수 체험을 통해서 이 분야에 대해서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특히 체험을 하면서 vr이 가장 재밌었고 북한의 문화나 물류 등 이러한 여러 가지에서 대한민국과 비교하며 차이점을 알아가는 점도 좋았다. 게임 형식으로 진행하는 체험에서도 내가 모르는 한반도의 역사와 여태 모르고 있었던 용어도 많이 알게 되었다. 아무래도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보니까 기억에 정말 오래 남는 것 같다. 나의 진로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 부분이라 신청했는데 내 예상보다 이 체험이 내 진로에 대해 확신하는 계기에서 너무나도 도움이 되었고 정말 많은 부분에서 유식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체험 내내 정말 지루하다는 생각 하나 없이 재밌다라는 생각만 한 것 같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이런 체험은 몇 번이고 갈 의향이 있다. 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주시고 한반도 역사에 대해 영상을 제시하시면서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배우고 나간 게 정말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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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4: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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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5091483</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통일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이번 체험에선 단순하게 통일에 대해서만 배우는것이 아닌 왜 우리가 애초에 통일이 필요하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배우고, 하나하나의 용어가 무엇인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배우니 기억에 오래 남았고, 이젠 누군가에게 우리나라가 분열된 흐름을 설명 할 수 있을 것 같다.</p><p>또 우리가 통일이 된다면 우리나라에 생길 변화들도 살펴보았는데 솔직히 전에는 나는 통일이 되면 나라가 혼란스러워질 것이니 발전이 느려질 것 이라고 생각해서 통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다.</p><p>하지만 이점을 몇가지 알게 되고선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우리나라가 분단 되어있다는 이유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과소평가 되고,또 통일이되면 유럽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니 단점보다는 이점이 더 크다는걸 알게 되었다. 또 여러가지 활동에서도 북한의 노래를 직접 들어보거나 진짜 북한의 지하광물을 만져보는 등에 활동을 하니 평소에 멀게만 느껴졌던 북한이 가깝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유익했다.</p><p>또 앞서도 말했듯이 정말로 남한 북한이 아닌 하나로 연결된 한반도를 희망하게 되게 되는 등 나의 좁은 시야를 넓히고 생각을 바뀌게 도와준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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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3: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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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66196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학교에서 주최한 통일연수에 참가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통일’이라는 주제에 딱히 관심이 없어서 그냥 친구들과 같이 다녀오자는 생각밖에 없었다. 그런데 연수가 진행되는 동안 내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다.</p><p>먼저, 통일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한 문제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그냥 북한이랑 남한이 합쳐지면 좋은 거 아니냐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경제, 문화, 사회 등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강사 선생님이 내가 몰랐던 북한 주민들의 생활이나 남북 간의 오해, 그리고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해 주셔서 더 이해가 잘 됐다.</p><p>연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분단의 아픔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직접 가상의 DMZ를 넘어가는 체험을 해보니, 분단이 우리에게 실제로 남겨진 상처라는 걸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통일에 대해 우리 또래끼리 토론을 했는데,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p><p>연수를 마치고 나서, ‘통일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비록 내가 바로 큰 일을 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통일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기회가 있다면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에 또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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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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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2713756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 연수를 통해 통일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 평소 나는 통일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지금 내 일상에서 큰 타격없이 잘 생활하고 있다싶었고, 나에게서 조금 먼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통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VR체험 등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통일이 단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공감과 관심이 필요한 일임을 깨달았다. 특히 VR체험을 하면서 당시 전쟁상황, 이산가족 등 과거 남과 북으로 갈라지는 그때의 상황이 어땠는지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틈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p><p>나는 광고홍보쪽으로 관심이 있기때문에, 통일의 필요성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한 방법은 짧은 영상을 만들어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예를들면 남북간의 역사나 남북언어 차이, 통일이 필요한 이유 등등을 주제로 하여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요즘 자주 접할 수 있는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와 같은 매채에서 쉽게 볼 수 있고 관심을 가져 사람들도 통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고 사회 문제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은 영상 메시지 하나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듯이, 앞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더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번 체험은 내게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내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지를 고민하게 만들어줬기 때문이다. 내가 제시한 영상 메시지 말고도 통일을 소재로 한 컨텐츠 기획, 광고 캠페인, 다큐 영상 등 여러 방향으로 확장해볼 수 있는 가능성도 떠올랐다. 앞으로 내가 만들 콘텐츠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울림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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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7: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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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이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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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정치외교학과를 희망하고 있어서 평소에도 우리나라 정치나 국제적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통일은 우리가 해결해여할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한 문제를 이번 연수를 통해 직접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뜻 깊은 시간이였다. 연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 중 하나는 선생님들께서 한국이 아니라 한반도라고 표현하신 거였다. 한반도는 한국 뿐만 아니라 북한의 영토까지 포함된 뜻을 가지고있다. 선생님들의 말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는것도 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의미를 표현할 수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또한 통일이 되야하는 이유를 배울 수 있었는데요. 새롭게 알게된 내용은 한반도는 아직 정전 상태이기에 북한간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존재해 외국 기업이나 투자자들은 리스크가 있는 국가로 인식되어 남북 관계가 약화될수록 경제적 이미지가 낮아진다는 것을 알았다. 통일이라는 문제가 한반도에서만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닌 전 세계 국가간의 관계에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vr을 통해 통일된 한반도의 모습을 보는 기차여행을 했는데 vr체험을 하며 이산가족의 슬픔을 직접 보고 느끼고 개성에 방문하는 모습읗 보며 우리가 왜 통일을 해야하는지 깨닫게될 수 있었다. 또한 통일이 되면 한반도의 직업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 이고 국제적인 관계에서도 안정될 수 있을것이다.</p><p>통일체험연수를 들으면서 원래 하나였던 나라가 현재는 정전인 상태에 있고 그로인해 강제로 떨어져 살고있는 가족들이 있다는것이 너무 슬펐다. 한반도 통일은 단순한 민족 통합을 넘어, <strong>지속가능한 평화체제 구축과 국제 질서의 안정화</strong>, 그리고 <strong>대한민국 외교의 자주성과 역량 강화</strong>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한반도의 정전이 국제적으로 미치는 영향과 해결책 통일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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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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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안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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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일연수체험을 통해 이로서 우리나라가 추구해야할 이상적인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볼 뿐 아니라 직접적으로 체험해봄으로서 확실하고 구체적인 전개도를 그려나갈 수 있게 되었다. 나는 평상시에도 남북한의 분단에 관심을 가졌고 내 진로인 정치외교학과 속에서 우리나라의 분단 문제와 계속되는 갈등의 지속 사이에서 정부와 기업 그리고 이를 구성하는 시민들의 역할에 대해 고심하며 계속해서 문제를 고찰해왔다. 남북한의 갈등의 문제는 하루 아침에, 하나의 단순한 일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며 지속적으로 쌓여온 서로간의 부정적 인식과 행동들이 고착화되며 인식으로 받아들여진 탓이다. 사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자신들이 살아생전 통일된 한국을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하지 조차 못할 상황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나도 남북한의 통일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매번 생각해왔지만 이번 통일연수체험을 통해서 그러한 지속되는 갈등 속에서도 우리 정부가 그리고 북한의 정부가 친밀한 관계의 발전과 평화통일을 위한 손길을 어렵사리 내밀었음을 알고 크게 체감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p><p><br/></p><p>그리하여 난 앞으로 '남북한 청소년 교류 확대를 통한 인식 개선 방안'을 주제로 탐구하여, 분단의 고착화는 단순히 정치적 대립의 문제가 아닌 서로의 오해에서 비롯된 경우임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미래의 시민이자 통일을 이끌어갈 청소년들 사이의 소통과 공감대를 키우는 것은 궁극적으로 평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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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06: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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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gayun777</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436654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체험연구를 통해 통일이라는 주제를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통일은 나와는 조금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삶과 밀접한 문제이며, 언젠가 우리가 마주하게 될 현실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단으로 인해 생긴 차이와 그로 인한 어려움들을 보면서,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문제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동시에 통일이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을 떠올리며, 내가 살아갈 사회를 더 넓게 바라보게 되었다. 나는 공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통일 이후에는 인프라 구축이나 기술 협력 등 공학이 필요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이 생길 거라고 생각한다. 이 체험을 통해 기술도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느끼며, 나 역시 미래에 도움이 되는 기술자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체험을 통해 내가 얼마나 좁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통일이라는 주제를 단지 과거의 일이나 정치적인 문제로만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현실이자 앞으로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미래라는 걸 느꼈다.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들을 떠올리면서, 하나의 나라가 된다는 것의 의미와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어떤 주제든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시선에서 생각해보려 한다. 그래서 이번 체험은 나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평소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주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었고, 가볍게 넘겼던 것들 속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뜻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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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8: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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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이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4404751</link>
         <description><![CDATA[<p>통일미래센터에서 처음으로 한 활동은 보드게임 텔레스트레이션과 같은 활동을 했었다. 카드에는 통일과 관련된 키워드가 있었는데 모르는 단어들도 몇개 있었다. 하지만 한라운드 끝날때 마다 카드에 있는 키워드을 이해할수있게 자료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주셨다. 이 활동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키워드는 이산가족이었다. 이산가족은 전부터 많이 접한내용인데 요즘에는 잘 접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산가족에 대한 내용을 다시 들으니 예전에 느꼈던 안타까움이 다시 떠오르며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었고 통일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체험으로는 KTX모형을 타서 VR을 착용해 통일이 된모습을 체험하는 활동이었다. 모형안 내부가 잘구현되어있어 몰입이 잘된것같다. 두번째 체험을 하면서 통일이 되면 어떨지 상상이되고 더욱 기대감이 커진 체험이었던것같다. 그다음으로 세번째 활동으로는 통일광장에서 자원, 물류, 관광, 문화 테마에서 돌아다니면서 통일이후의 경제활동을 직접체험하는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 미리받은 여권안에있는 퀴즈도 맞추면서 북한에 대한 이해와 통일이후에 한국은 어떨지 한번더 깊게 생각할수있는 시간이었던것 같다. 세번째 활동에서 각 테마별로 체험할수있는것이 다양해서 인상 깊었던것 같다. 내가 희망하는 학과가 식품공학과인데 이번 체험을 통해 통일 후 식량 자원의 효율적 분배나 남북한 식문화 통합 등 내가 배우게 될 전공이 통일 한국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통일이 단지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통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생각하려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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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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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2허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4477838</link>
         <description><![CDATA[<p>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VR 체험을 통해 통일된 미래 도시를 직접 보고, 자원 공동개발 체험에서는 희토류와 금속이 화학 산업에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다. 화학에 관심 있는 나로서는 통일 후 풍부한 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소재와 신기술 개발이 크게 기대된다. 또한 남한에서는 ‘핸드폰’이라 부르지만 북한에서는 ‘지능형손전화기’라고 부르는 언어 차이에서 같은 한민족임에도 이상한 거리감이 느껴졌다. 오랜 시간 남북이 많이 멀어져 버린 것 같아 안타까웠고, 통일은 단순히 국토를 잇는 것뿐 아니라 문화와 언어의 조화 과정을 포함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번 체험을 통해 통일 이후 과학과 문화가 함께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고, 나도 화학 지식을 활용해 그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졌다. 하루빨리 통일이 이루어져 이산가족은 따뜻한 온기를 되찾고, 대한민국은 더욱 큰 발전을 이루어 아시안 하이웨이를 통해 아시아 여행을 하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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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5: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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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4492860</link>
         <description><![CDATA[<p>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의 통일체험연수의 여러 체험들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으로는 KTX VR 체험이다. 나는 가상의 통일열차를 타고 분단의 과거와 통일 후의 미래를 오가며 몰입형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 VR 콘텐츠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여행이라는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VR을 통해 당시 영상이 상영되어 생생한 체험이 가능했다. 설명에 따르면 통일은 광대한 국토와 풍부한 자원을 활용하여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한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한국사의 단절과 화해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함과 동시에, 통일이 가져올 경제·안보적 이익을 구체적으로 떠올릴 수 있었다. 또한 이후에 체험관에서 만져본 북한 지역의 광물들은 통일 후 자원외교의 핵심 아이템을 떠올리게 했다. 특히 희토류 광물은 첨단 산업의 원료로 쓰인다고 하였다. 실제로 체험관에서는 여러 광물들을 자유롭게 만져보기도 했다. 통일 한국은 기존 남한보다 훨씬 많은 전략광물을 확보하게 되고, 이는 국제 자원외교에서 강력한 지렛대로 작용할 것이다. 자원 외교를 꿈꾸는 나로서는, 작은 소장 경험이었지만 이 광물 체험을 통해 한반도 통일이 국제 경제 구조에 미칠 지형적 변화를 고민하게 되었다. 즉, 분단된 현재와 달리 하나의 국가가 된 한국이 보유한 광물자원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임을 실감했다. 다음으로는 아시안 하이웨이 게임 체험은 통일 한국이 유라시아와 이어지는 물류 거점이 됨을 보여주었다. 이 프로그램은 통일 7년 후 부산에서 출발해 아시안 하이웨이로 세계를 여행하는 컨셉이다. 이 게임을 통해 나는 한반도가 중국·몽골·러시아를 지나 유럽까지 이어지는 대륙 교통망의 핵심임을 몸소 느꼈다. 한반도가 통일되면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중국횡단철도 등과 연계되어 유라시아 대륙 간 육로 연결이 현실화될 수 있다. 이는 지정학적으로 한반도가 미·중·일·러시아의 교차점에 위치함을 다시금 떠오르게 했다. 중학생 시절부터 국제정세에 관심을 가져온 나는, 이 체험을 통해 '왜 한반도가 아시아의 물류 허브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질 수 있었다. 아시안 하이웨이 노선을 직접 운전해보며 한반도 통합이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는 상상을 할 수 있었던 점은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통일체험연수에는 한국인의 공유 문화유산을 체감하는 활동도 포함되었다. 남한과 북한의 대표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실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남북을 넘어선 한복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통일 한국의 문화적 자부심을 상상했다. 장소 앞에서 한복을 입자, 과거 단절되었던 우리의 문화가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감동이 밀려왔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기념촬영이 아니라, 남과 북이 지닌 문화적 연속성을 체험하고 통일된 미래의 한류 문화강국 비전을 그려보게 했다. 문화가 가져다주는 통합의 힘을 느낀 나는, 통일 후 새롭게 꽃필 미디어와 콘텐츠 산업에도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p><p><br/></p><p> 이번 통일체험연수는 내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진로에 대해 근본적인 사유를 가능하게 만든 전환점이었다. 짧지 않은 여정 속에서 내가 체득한 감각들은 교과서적 지식으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현장 기반의 통찰이었고, 그 안에서 통일이 단순한 민족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다자외교의 최전선이라는 사실을 실감했다. 특히 희토류 자원 체험을 통해 북한의 자원 잠재력이 곧 국제 자원외교의 지렛대로 작용할 수 있음을 체감했으며, 이는 자원의 소유권, 개발권, 수출입 제한 등 국제법적 갈등 가능성과도 직결된다. 예컨대, 북한 지역의 광물에 대한 국제적 투자 유치나 제재 해제 이후의 자원 거래가 국제법 체계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관리되어야 하는지, 이는 장차 법률가로서 내가 다뤄야 할 현실적 쟁점이 될 수 있다. 또한 아시안 하이웨이와 같은 대륙 횡단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나는 한반도가 지정학적으로 유라시아와 태평양을 잇는 전략적 교차점이라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체감했다. 통일이 단순히 남북의 재결합이 아니라, 동북아의 정치 지형과 경제 경로를 재편하는 대사건이라는 관점은 진로를 고려하는 나에게 더욱 현실적인 의미로 다가왔다. 이 과정에서 국제조약 체결, 국경선 조정, 외국 기업과의 투자 협정 등 복잡한 법적 논의들이 필연적으로 개입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연수는 통일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반도의 미래를 넘어서, 국제질서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더 넓은 시각을 갖게 했다. 한반도 문제는 더 이상 우리의 문제만이 아니라, 동북아 안보 질서, 글로벌 자원경쟁, 인권과 문화의 통합이라는 거대한 맥락 속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나는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국내의 정책 설계만큼이나 국제사회와의 조율, 외교적 설득, 법적 명분 확보가 결정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체험을 통해 나는 직업적 성공을 넘어, 평화와 통합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법률가, 나아가 한반도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정치외교적 조력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되었다. 미래의 내가 국제무대에서 협상 테이블에 앉아 이 땅의 분단을 마무리하고, 평화 체제를 제도화하는 과정에 관여하길 꿈꾸며, 이 경험을 나만의 첫걸음으로 간직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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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7: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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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용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463061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연수를 통해 한반도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다. 특히 미디어기술이 접목된 VR기기를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해가는 한반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과거의 전쟁과 분단의 모습부터 현재의 남북관계 그리고 미래에 통일된 평화로운 한반도까지 미디어를 통해 마치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다. 평소 미디어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이번 체험은 단순히 ‘통일’을 배우는 걸 넘어서 미디어가 사회적 메시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미디어 콘텐츠가 통일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싶어졌다. 무엇보다 미래의 한반도를 체험하며 단순한 상상이 아닌 실제 가능성으로 받아들여졌고 그 미래를 만드는 데에 미디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크다는 걸 느꼈다. 나중에 내가 만드는 콘텐츠가 누군가에게 이런 체험처럼 의미 있는 메시지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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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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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511863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연수를 통해 한반도의 과거, 현재, 그리고 통일된 미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서 뜻깊었다. 특히 VR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해가는 한반도의 모습을 보았을 때, 통일이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p><p>체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남북한의 언어 차이였다. 남한에서는 ‘핸드폰’이라 부르는 것을 북한에서는 ‘지능형손전화기’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았을 때, 같은 말을 쓰는 민족이지만 오랜 세월 동안 생활과 문화가 달라졌다는 사실이 확실히 느껴졌다. 단어 하나에도 역사와 사회의 흔적이 담겨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p>또한 이러한 언어 차이가 단순한 표현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반대로, 서로의 말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섞어 쓰게 된다면 오히려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다리가 될 수 있다고 느꼈다. 통일은 국토를 잇는 것뿐만 아니라 언어와 문화의 조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p><p>이번 경험을 통해 언어가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회와 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언젠가 남북한 사람들이 같은 말을 나누며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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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4: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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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이예림</title>
         <author>z29dnbmcc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512520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 체험을 통해서 나는 통일에대해서 좀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p><p>처음에는 단순하게 그냥 통일의 역사에대해서만 배우는 활동인줄 알았는데 많은 활동을 하였다. 예를들어 통일에 관련한 주제로 갈틱폰과 같은 게임을 하며 그 단어에대한 역사를 알려주는 활동이 그냥 개념만 설명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재밌고 이해가 잘되었고 또 통일을 한 미래 모습을 가상현실 로 체험하는 활동도 내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으니 너무 재밌고 신기하였다. 이러한 활동으로 실제로 분단의 아픔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었고 통일에 관해서 많은 역사를 알게되어서 재밌다기보단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는것이 다 가 아니라 아직 내가 모르는 일들이 많구나 라고 생각이 들며 통일에대해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된 활동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통일은 단지 정치적인 문제로 보는거 보단 사람과 사람 이야기이며 나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하는 주제라는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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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4: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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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김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513558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미래체험연수를 통해 그동안 뉴스나 책에서만 접했던 북한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체험활동중 가장 재미있고 신기했던 vr을 활용한 체험에서는 한반도의분단의 역사등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력과 남북분단에 대해 깊게 알게 되었고 또한 인상깊게 경험하게 된 체험이었다.북한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풍습, 그리고 풍부한 광물 자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자원이 많은 북한과 기술력이 있는 남한이 통일된다면, 한반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할수 있었고 인상깊었다.이번 체험을 통해 통일은 단순히 나라가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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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4: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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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유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535228757</link>
         <description><![CDATA[<p>통일연수체험을 통해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남북통일을 보다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가상현실을 통해 통일된 한반도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면서 통일이 그저 역사적인 사건이 아닌 우리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분단의 역사와 전쟁의 과정을 모두가 접하기 쉬운 게임을 통해 배우며, 과거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통일을 준비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동안 얕게 알고 있던 분단의 역사와 통일 문제를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된 것이 큰 수확이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통일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줄이고 나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통일 관련 뉴스를 꾸준히 찾아보고 남북에 대해 균형감 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나 역사 수업도 간단한 지식이 아닌 실제와 연결된 주제로 생각하여 임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내 생각과 태도에 변화를 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나의 작은 관심이 모이면 언젠가 큰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도 통일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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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7: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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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손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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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반도 통일 미래센터를 방문하면서 분단된 한반도와 통일 이후의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통일 미래센터에서 들은 설명의 내용과 활동 중 특히 통일이 된다면 DMZ에 있는 옛 후삼국 시대의 후고구려라 부르는 태봉의 수도를 조사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후삼국시대에 대한 정보가 더욱 구체화되고 만월대와 같은 우리는 보지 못하는 새로운 역사가 있는 장소들을 방문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고 진로 또한 이쪽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흥미로웠고 지하자원인 금, 희토류,우라늄 등의 다양한 광물을 한반도 내에서 발굴하여 사용화 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이를 통해 통일이 단지 정치적,지리적 통합을 넘어, 역사·자원 및 경제 측면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 통일 미래센터에서 한 활동중 생태와 광물등 자원을 포함하여 무역 등과 같은 여러 분야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 특히 통일이 되면 한반도에서 유럽까지 육로로 바로 갈 수 있는 아시안 하이웨이가 생기면서 우리 통일 한국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심국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우리 나라의 분단의 역사를 VR체험을 통해서 보며 우리 광복의 행복과 동시에 신탁통치와 분단의 아픔과 한국 전쟁의 참혹함과 쓸쓸함 또한 느끼게 되었다.이후 김대중 대통령을 시작으로 통일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이후  통일이 된 후 변화된 한반도의 모습을 가상으로 경험해보면소 통일이라는 것이 먼 미래가 될 수도 있고 가까운 미래가 될수 있으나 어찌되었든 우리가 준비해야 할 현실임을 느꼈다. 이번 통일 미래 센터 방문은 나에게 통일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는 것뿐만 아닌 통일된 한반도의 미래를 상상하고 준비하는 것이 우리 세대의 중요한 역할임을 일깨워주는 경험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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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1: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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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김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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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학교에서 다녀온 통일체험연수를 통해 평소에 책이나 뉴스에서만 접하던 분단의 현실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남북이 여전히 갈라져 있다는 사실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체험을 하면서 그 상황이 얼마나 우리 삶과 가까운 문제인지 알게 되었다.</p><p><br/></p><p>특히 분단으로 인해 가족이 만나지 못하는 사례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같은 민족이지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은 단순히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는 아픔이라는 것을 느꼈다.</p><p><br/></p><p>이번 연수를 통해 통일은 단순히 한 나라가 되는 것 이상으로, 사람들의 삶과 행복을 되찾는 과정이라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작은 것부터 이해와 공감을 실천하는 학생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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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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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김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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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일체험연수를 통해 분단의 현실과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활동이 많아서 더욱 의미 있었다. KTX를 타고 이동하며 여러 체험에 참여한 과정은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왔고, VR을 통해 실제로 분단 현장을 보는 듯한 생생한 장면을 접하면서 통일 문제를 훨씬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역사 찾아가기 형식의 퀴즈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건과 통일 과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단순히 암기하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게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다 보니 오히려 더 기억에 오래 남았다. 이런 활동 속에서 북한의 생활상과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통일이 단순히 정치적 사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삶과 미래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같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체험을 하며 통일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평화와 화합의 소중함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청소년으로서 내가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도 고민하게 되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체험적으로 배우고, 나 자신을 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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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8: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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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 조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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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통일연수에서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 다녀왔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단연 VR 체험이었다 그냥 전시물 보는 게 아니라 직접 과거랑 미래로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라서 신기했다 먼저 과거 속 전쟁 장면을 VR로 봤을 때는 솔직히 좀 무서웠다 총소리랑 사이렌 소리가 귀 바로 옆에서 울리는 것 같았고 피난 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니까 진짜 내가 그 시대에 있는 것 같았다 교과서로만 알던 전쟁이 이렇게 현실적으로 느껴질 줄은 몰랐다 반대로 미래로 갔을 땐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 남북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고 북한 쪽 마을이 활기를 띠는 모습이 펼쳐지는데 괜히 가슴이 두근거렸다 아 우리도 이렇게 하나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희망적인 기분이 들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통일이 단순히 남과 북이 합쳐진다는 게 아니라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느꼈다 아직 학생이지만 나도 언젠가는 이런 통일된 한반도에서 살고 싶고 그날이 오도록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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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5: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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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설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641876148</link>
         <description><![CDATA[<p>통일연수를 통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통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북한으로 가는 열차를 타는 VR 체험이 인상 깊었다. 실제로 북한으로 여행을 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신기했고, 통일이 되면 정말 이런 일이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통일과 관련된 언어 퀴즈를 하며 북한의 말과 우리의 말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었고, 언어를 통해 같은 민족임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북한 전통 옷을 입고 사진도 찍었는데, 평소에는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라 즐거웠다. 이번 통일연수를 통해 통일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꼈고, 하루빨리 남북이 자유롭게 왕래하며 서로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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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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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이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689637608</link>
         <description><![CDATA[<p>통일 연수 체험을 통해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더욱 구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 특히 체험 활동 중 북한 지역에서 발견된 돌맹이를 직접 관찰하고 가져보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평범한 예쁜 암석이 아니라 통일연수 체험장에서만 가져올 수 있는 북한의 돌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분단 상황이 추상적 개념이 아닌 현실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했다.</p><p>VR체험에서 남한과 북한이 통일을 하게 된다면 비행기가 아니라 육지를 통해 많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을 더욱 실감할 수 있게해주었다. 재미있는 활동으로 통일을 굳이 해야하나 라는 생각에서 통일을 하면 이점도 생길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p><p>또한 남한의 단어와 북한의 단어를 비교할때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 많아서 분단이 길어져 북한과 남한의 문화의 차이가 심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전체적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통일의 필요성과 현재의 분단 상황을 보다 주의 깊게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남북 관계와 통일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학습해야겠다는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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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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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89dnqw5snxsioyrr/wish/3689649389</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통일체험을 다녀왔을 때 그동안 교과서로만 보던 분단 상황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체험장 안의 전시물과 설명을 보면서 우리가 같은 민족이면서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더 크게 다가왔다 특히 북한 주민들의 생활이나 남북 관계의 역사적인 사건들을 보며통일이 단순히 나라가 다시 하나가 되는 문제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체험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분단이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에 얼마나 깊게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된 순간이었다 서로 떨어져 살게 된 가족들의 이야기나 군사적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며 마음이 무거워졌다 평소엔 그냥 언젠가 통일되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통일체험은 나에게 통일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단순히 역사적인 사건이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와도 연결된 문제라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통일 이후의 미래까지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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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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