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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자화상 by 심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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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1 01: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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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예시] 학번, 이름</title>
         <author>yeeun87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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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사진 찍어 올리기</p></li><li><p>작품 제목</p></li><li><p>작품 설명, 작품 제작 의도(세특 작성용)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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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1: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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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박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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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 앺이지</p><p>[ 작품 설명 ]</p><p>일단 머리가 베개인 이유는 내가 푹신푹신한 베게를 좋아하기도 하고 베게에 누우면 잠이 와서 잠을 자기 때문인데, 안이 알록달록한 이유는 인사이드 아웃 캐릭터를 참고 했다. 침대에 누우면 오늘 하루동안 내가 했던 일들을 생각하는 편인데 , 이 때 울거나 웃거나, 화나거나 여러가지 감정들이 나타나서 저렇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배경이 저런 이유는 내가 평소에 눈물이 많아서 흐르는 듯한 모습을 표현하고, 내가 겨울 때 눈이 펑펑와서 앞이 안 보일 정도 와서 눈사람과 흰 배경을 표현하였다. ,그외에는 체리는 내가 엄청 좋아해서 겨울을 표현하였다. 몸은 왜 저렇게 표현하였나면 중1 때 아이폰을 산 귀로 애플에 빠져서 몸 전체에 애플로그를 넣었고, 옆 어깨 쪽에는 내가 좋아하고 먼저 접한 순서대로 그림 크기를 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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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5: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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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조다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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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잠수함</p><p>작품을 아크릴 물감과 색연필을 사용 하여서 표현 하였습니다. 이 그림에는 해파리, 물고기, 거북이 , 해초 등이 있고저의 사진 사용하여였습니다. 이 사진을 사용한 이유는 가장 저다운 모습과 가장행복한 때의 저를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거부기의 의미는 어릴때의 저는 거북이처럼 자유로이 움직일수있었음을 표현했고 뒤에 이빨달린 물고기는 제가 지금 좋아하는 가수를 닮아 그렸습니다. 또한 해파리는 어릴때의 제가 가장 좋아했던 생물이기에 현재의 저와 어릴때의 제가 좋아했던 것들을 각각 표현했습니다. 배경이 물속인 이유는 제 어릴때는 돌아오지 않기에 물속에 가라 앉은 잠수함처럼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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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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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허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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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 Now or Never</p><p>이 작품은 야구장의 모습을 그린것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홈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이다. 작품의 제목이 Now or Never 인 이유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2024시즌 가을야구 슬로건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야구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야구장 전경을 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이 작품을 제작한 이유는 이 그림을 그린 나 자신이 야구를 좋아하고, 야구장에 가는것이 취미이기 때문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대표적인 색인 파란색을 그림에 대부분 사용함으로써 야구장과 조화를 이루게 하였고, 야구장 내부는 실제 야구 경기장처럼 잔디의 색의 변화와 모래 등을 구현해 현장감과 사실감을 주었다. 그만큼 이 그림은 야구를 좋아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잘 드러나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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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5: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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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박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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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어둠속에서도 우린 꽃을 피워낼거야</p><p>작품설명: 나는 나의 자화상 속에 나의 내면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p><p>그래서 나의 내면속 어두운 부분과 그 어두운 나 자신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또다른 나의 모습을 그렸다.</p><p>어둠의 원 안의 나는 어딘가 불안하고 두려움과 슬픔에 잠긴 방황하는 나의 모습이다. 따뜻한 담요로 온몸을 감싸고있고, 반려묘가 내 옆을 지켜주고있지만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있다. 하지만 원 바깥의 여자는 원 안의 여자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는데, 이것을 통해 불안하고 두려워하며 방황하는 내 모습마저 전부 나의 모습이기에 아껴주고 품어주겠다는 마음을 표현하였다.</p><p>또한 두 내면이 함께 포용하고 화합하며 원 바깥에서 알록달록한 꽃을 피워내었는데, 이는 내면의 어두운 내 모습을 이해하니 꽃을 피워낼수있다는 의미를 담아낸것이다.</p><p>즉 이 그림으로 나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생기는 나의 불안과 방황까지도 나의 부분중 하나임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사랑해주겠다는 나의 의지를 표현했다.</p><p>표현기법: 어둡고 불안한 나를 그리기 위해 어두운 계열의 색을 사용하여 어두움을 표현하고자 했고 , 화합으로 피워낸 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원색 물감을 사용하여 알록달록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어두운 나를 다독여주고 이해해주는 또 다른 나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푸른색계열을 그라데이션 방식으로 표현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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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5: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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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김아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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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 모여봐요 아현의 숲</p><p>작품 설명: 모여봐요 동물의 숲 이라는 게임의 캐릭터가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좋아하고 있었다. 그런 모습이 나와 친구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과 닮아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캐릭터와 비슷하게 나를 표현했다. 사용한 재료로 아크릴과 색연필, 유성매직을 사용했다. 아크릴로 매끈하게 색을 칠해 모동숲의 캐릭터 느낌을 살렸고, 색연필로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상단에 있는 사과와 단풍잎은 내가 좋아하는 사물이라 그렸다. 캐릭터의 표정은 내가 무의식적으로 습관처럼 하는 표정을 그려 나만의 개성을 더했다. 색감은 내가 좋아하는 파스텔톤으로 배경을 칠하고 내 분위기에 맞게 얼굴은 갈색 위주로 색을 칠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아무리 덮어도 사라지지 않는 색연필 스케치 자국에 테두리를 검정색으로 그리게 되었다. 선을 따면서 손이 떨려 깔끔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그래도 완성하고 보니 내가 처음에 구상한 모습 그대로 잘 표현되어 뿌듯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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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5: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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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전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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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 전 유진입니다.</p><p>작품 설명 및 제작 의도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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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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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 김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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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위버멘쉬</p><p> 얼굴 없는 자화상이라는 취지에서 사람의 형상을 떠난 일종의 풍경화로 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었다. 오로라빛 하늘과 유성, 사막을 함께 사용하여 역설적인 상황을 연출하였다. 사막은 현재의 나 자신을 형상화하였다. 보통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사막을 통하여 부족하고 결점이 많은 나의 상황을 나타내었다. 그렇기에 사막 중에서도 어둡고, 생명 하나 없는 광활한 광야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사막은 긍정적인 면도 내포하였다고 생각한다. 끝없이 이어진 사막은 한계가 없는 사람의 능력을 표현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점에서 발전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발전 가능성은 하늘 부분과 연관이 되는데, 오로라와 사막은 근본적으로 공존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이 의미는 사막이라는 상황에서 보통 사람들이 오로라라는 결실을 맺을 수 없다고 생각함을 나타낸다. 하늘을 채운 유성은 사막과 오로라를 잇는 존재로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상징한다. 마지막으로, 제목 위버멘쉬의 의미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상과 연결된다. 니체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에서 위버멘쉬의 개념이 나오는데, 쉽게 설명하면 목적의식을 잃은 인류 중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힘에의 의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가치관을 가꿔나가는 사람들을 말한다. 즉, 자신의 결점을 인정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니체 철학 사상을 모토로 삼아 사막이라는 나의 현재 모습에서, 남들은 믿지 못하거나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오로라를 찾기 위해 유성과 같이 달려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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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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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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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자두</p><p>본 작품의 이름은 “자두”입니다. 이 작품은 제 정신적 세상을 표현한 작품으로 자두는 제 정신적 세상의 중심이 되는 요소 입니다. 그렇기에 가장 크게 그리며 강조를 해보았습니다. 저 자두가 제 모든 감정 의사소통 능력을 조절 할 것입니다. 굳이 자두를 택 한 이유는 제게 자두는 의미가 있는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어렸을때 처음 먹은 자두가 너무 맛있어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제 정신적 세상을 표현한 이유는 저는 평소에 집중력이 좋지 않습니다. 마침 작품 구성을 할 때 생각이 났고 복잡한 제 정신 세계를 그리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밑에 구름이 있는 맑은 하늘은 제 긍정적이고 행복한 세상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행복은 보통 밝고 맑듯 제 긍정적인 사고도 밝을거 같았습니다. 저기서 푸른 하늘 위에 구름은 제 행복한 추억들 입니다. 구름은 만질 수 없듯 행복은 잡히지 않고 쫓아야 하기에 어릴때 구름을 쫓던 기억이 있어 구름으로 표현 했습니다. 위에 검은색 밤 하늘은 제 부정적인 생각들입니다. 제 고통 슬픔 절망과 같은 감정을 담당합니다. 하지만 그에 저항하는 물체를 넣었는데 그것은 별 입니다.  어둠이 드리닥쳐도 항상 밝게 빛나 빛을 내주는 별로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조금이나마 지워줄 밝은 별로 나타냈습니다. 태양은 반대편의 태양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렇기에 밝고 항상 떠있는 태양이 있는것과 같이 제가 좋아하고 즐길 즉 제가 사랑하는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란 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랑은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저는 사랑하는 것이 미워지더라도 마음 안 속에는 계속 그것을 믿고 사랑한다고 생각하여 나타냈습니다. 밑에 나무는 자연재해와 같이 가지가 꺽이고 잎이 날라가는 역경과 고통에도 끝없이 성장하는 나무와 같이 나 역시도 역경과 고통이 있더라도 그것을 이겨내고 더욱 성장할 나 자신을 표현했습니다. 이 그림은 제 행복 즐거움 고통 성장을 다 담아낸 작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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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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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정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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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웃음으로 그린 삶</p><p>내가 이 제목으로 지은 이유는 지금까지 나의 행복한 나날들을 생각하고 앞으로의 웃음 가득한 삶을 그리며 이 작품을 제작했기 때문이다. 내가 눈이 작고 입술이 두꺼워서 그 부분을 부각시켰고, 내가 생각하기에 내 성격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음이 많은 삶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최대한 밝은 색을 사용해서 해맑게 웃는 모습을 그렸다. 물감을 위에 색연필로 명암과 테두리를 부각시켰는데 이는 작품을 좀 더 몽글몽글하고 동화책이나 국어책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처럼 그려보고자 하기 위해서였다.사실 매일이 행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배경을 어두운 색으로 칠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너무 분위기가 어두워질 것 같아서 평화로운 뭉게구름이 핀 푸른 하늘을 그려서 보는 사람의 마음이 평화로워지거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게 하고 싶었다. 또 친절, 사랑, 배려를 상징하는 분홍색을 지니고 있는 입술과 나비를 그려서 앞으로 다른 사람들과 나 자신에게 친절하고 배려하고 사랑 많은 사람이 되고자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그림에 포인트를 주고하였다. 지금까지 행복하고 많이 웃으며 긍정적인 사람으로 자라준 내가 고맙고 앞으로 이런 마음을 다른 사람들도 가질 수 있게하는 내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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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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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오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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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작품제목: 승리를 위해</strong></p><p><strong>작품 설명: </strong>이 자화상은 단순한 나의 외형적 모습이 아닌, 나의 야구에 대한 열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은 내가 단지 스포츠 팬으로서가 아니라, 팀의 정신과 승리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얼굴 대신 크게 그려진 야구공은 내가 야구를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표현하기 위해 자화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얼굴을 야구공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삼성 라이온즈라는 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p><p>작품 제작 의도: 삼성 라이온즈라는 야구팀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하기 위해 이 작품을 그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 라이온즈라는 팀 말고도 야구에 대한 나의 열망과 열정을 담은 그림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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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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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빵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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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빵빵이: 빵빵이와 옥지로 주인공을 한 빵빵이의 일상을 원래도 즐겨보는 채널이었는데 학교 친구들이나, 학원 친구들이 절 보면 빵빵이라는 캐릭터를 닮았다고 하여 이 캐릭터를 그리기롤 선정하였습니다. 친구들이 닮았다는 이유만이 아닌 빵빵이의 엉뚱한 행동이나 누군가를 웃겨주고 자기 사람들한테 잘 해주는 모습, 내향적인 것 같지만 외향적인 것 같은 성격 별 생각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지만 자기 일에는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저랑 비슷하다 생각하였습니다.  빵빵이의 시그니처인 초록 옷도 제가 좋아하는 색과 똑같고 동글한 얼굴형도 비슷하다 생각하여 더 눈길이 갔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배경은 바람에 찢겨지는 집에 지붕을 잡고 있는 빵빵이의 여친 옥지를 그렸습니다. 왜이런 배경을 그렸냐면 저의 가치관이 사람은 어떤일이 일어나도 나쁜일이 생기면 좋은일이 생긴다 입니다. 평소에 친구들을 놀리는 걸 좋아하는 편이기에 친구가 날라가도 별 생각 없어 보이는 저 표정으로 지금 집이 다 날라가 없어지는 상황에도 웃으며 사진을 찍는 빵빵이가 저와의 가치관과 비슷하지 않을까해서 저 배경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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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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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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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행운의 강아지양</p><p>강아지와 양의 특징을 결합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배경에는 네잎클로버가 꾸며져 있다. 캐릭터는 강아지의 활발함과 양의 순하고 평화로운 성격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고 배경의 네잎클로버는 행운과 희망을 상징하며 캐릭터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일부로 따뜻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다. 이 작품의 의도는 강아지와 양을 결합한 캐릭터로 두 동물의 조화를 통해 나의 성격을 표현하고자 했다. 강아지의 활기참과 양의 온순하고 부드러운 면이 나 자신을 대표한다고 느꼈으며 네잎클로버는 행운과 희망을 상징하는데, 이는 내가 삶을 살아가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겠다는 다짐을 의미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도 의미하는데, 이는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 이러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담고 있으며 이 작품을 통해 나의 내면적 성향과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고자 하는 마음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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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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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김원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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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곰 김원욱</p><p>보통 게으르다하면 곰을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느리게 행동하는 것과 비슷하다 생각되고 나는 누워있는 걸 조금 심하게 좋아해서 곰이 겨울잠을 자는 것과 연관되어 생각되어 이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곰이 허리에 손을 올리고 화난듯이 서있는데 항상 화가 많은 나를 표현할 수 있다 생각해 그렸다 배경이 단색인데 이는 내가 복잡한 것을 볼 때 단순하게 다시 보는 행동을 반영해 그렸다 또 짝다리를 집는 평소 습관을 반영해 다리를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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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6: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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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임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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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슬픈 눈물에 잠긴 바다</p><p>이 작품은 바다에 해가 감쳐지면서 불안함,심난함,걱정등 여러 좋지않는 감정들이 얼굴 뒤에 해 대신에 나타나고 있다. 배경을 왜 저렇게 색칠하였나면 검정색과 흰색 회갈색을 만들어 여러 복잡한 마음들을 표현하고 싶었고,불안함과 걱정 여러 슬픈 마음들을 표현하기에는 어두운 색깔들이 어울릴거 같아 배경을 저렇게 표현하였고,배경이 위로 가면 갈수록 하얀색,검정색으로 섞어놓은 이유들은 슬픔과 우울함 등 여러감정을 한 색깔로 표현하는것 보다 복잡한 심정을 표현하는것이 좋을거 같아 두 색을 섞어 표현하였다. 눈에 두 동공자 색깔을 다르게 바꾼 이유는 겉모습과 속의 모습이 다르기에 두 동공자를 다르게 표현하였고, 갈색을 띄는 눈은 다른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착하게 굴고 싫은소리를 잘 못하며,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라고 말 못하며  슬프거나 복잡한 마음 없이 남들에게 잘지내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을 색 안경을 마치 낀것처럼 색을 따뜻한 색상인 갈색을 선택해 표현 하였고 반대쪽 파란색 눈동자는 내면에 슬프고 아픈마음인 속마음을 표현 하였다. 전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색안경을 낀것처럼 내면의 슬픔은 배경으로 표현하고 보여주는 외면의 모습은 청량한 색깔인 바다</p><p>를 골라 표현하였다고 볼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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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7: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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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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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 : 자화상</p><p><br>작품설명, 작품 제작 의도 <br>: 단정하고 차분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교복을 입고 있는 '나'의 모습을 그렸다. 또한 깔끔하고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을 반영하여 무늬나 다른 부가적인 표현 없이 한 부분에 하나의 색만 사용해서 채색했고, 외곽선 부분을 깔끔하게 표현하는 것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그렸다. <br><br>성찰<br>: 인물화에 자신이 없어서 인물 그리기를 피했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인물화에 두려움을 버리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얼굴의 명암을 표현하면서 어두운 색을 너무 많이 사용해 얼굴 전체가 회색빛을 띠게 된 부분이 아쉽다. 원래 명암을 여러 곳에 넣어서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는데, 명암을 자연스럽게 풀려고 하면서 어두운 부분이 넓어져 전체적으로 어둡게 채색된 것 같다. 원인을 파악했으니 다시 한 번 인물화를 그려서 더 나은 작품을 완성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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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7: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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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강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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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이상형 </p><p><br/></p><p>작품 설명: 이 작품은 그저 하나의 방을 그린 것이 아닌 나의 이상형(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회색 바닥과 검은색 창문은 나의 현재 모습이다. 회색 바닥은 평소 조용하고 차분한 나의 이미지를 나타내었다. 친구들에게 내 첫인상을 물어보면 말이 없고 조용해보였다고 한다. 내 생각에도 나는 내성적이고 말이 없는 편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러한 모습을 바닥을 통해 표현했다. 창문이 꽉 막힌 이유는 마음을 잘 열지 않는 나의 모슺을 표현했다. 나는 평소 대인관계에 관해 굉장히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 모습을 꽉 막힌 창문으로 나타내었다. 하늘색 벽지와 침대, 그리고 초록색 컵,시계는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상형)의 모습이다. 하늘색 벽지는 밝음이 연상되는 하늘색을 통해 밝은 성격이 되고 싶은 나의 소망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침대는 모두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란이 되고 싶어 그렸다. 또한 갈색 테이블에 있는 초록색 컵은 흙으로 된 벌판 속 잔디 같은 희망을 가져다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갈색 테이블 위에 초록색 컵을 그렸다. 갈색 테이블의 다리가 비대칭인 이유는 약간 삐걱대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쵸현하고 싶었다. 또한 시계는 어떤 일이 있어도 시간을 따라 시계침이 움직이는 것처럼 항상 성실해지고 싶은 소망을 담았다. 여담으로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 9시 12분은 나의 생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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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13: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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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류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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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말랑한 바구니</p><p><br/></p><p>설명. 많은 사람들이 MBTI와 같은 성격 유형 테스트를 해 본적 있을것이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지만 사람의 유형을 나누는 기준 중 잘 알려진 한 가지에는 외적 모습과 내적 모습이 강한지, 유한지 에 관한것이 있다. 이러한 기준에 대해서 나와 가까운 사람들은 나를 ‘외강내유’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속으로는 유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해 주었다. 나는 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아마 외향적이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외면에 비해 낯을 많이 가리고  꽤 이타적인 내면 때문이라 생각된다. 이런 점을 활용하여 나는 말랑한 과일들이 담긴 과일 바구니를 그렸다. 과일 바구니의 바구니는 나무로 딱딱한 재질과 단단한 표면을 가지지만 속에 담긴 과일들은 주로 바구니에 비해 부드럽고 과즙 넘치는 특징을 가진다. 과일 바구니의 과일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딸기, 나와 비슷하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어본 복숭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을 띄는 청포도 등 나와 관련된 의미를 가진 과일들을 이용했다.</p><p><br/></p><p>성찰.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밝은 색감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채색을 할 수록 채도가 진해져 가는 탓에 선명하고 어두운 색감의 작품이 완성된 것 같아 아쉽다. 다음에 이렇게 아크릴 물감으로 정물화를 그릴 기회가 생긴다면 더 체계적으로, 밑그림과 채색 계획을 자세하게 마련한 후 이 작품과는 다르게 따뜻한 파스텔톤의 그림을 그려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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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15: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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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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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이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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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비</p><p>코비 6 농구화는 나이키에서 출시한 코비 브라이언트의 시그니처 농구화 시리즈 중 하나로, 2010년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코브라 비늘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텍스처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요 특징은 경량성과 유연성을 갖추고 있어 발이 가볍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며, 줌 에어 유닛이 앞발과 뒷꿈치에 탑재되어 충격 흡수와 반응성이 뛰어나다. 또한, 발에 딱 맞는 피트감을 제공하며, 발목 지지대가 안정성을 높여준다. 아웃솔 디자인은 그립력이 뛰어나 다양한 코트 환경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코비 6은 ‘맘바’ 테마로 디자인되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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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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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 정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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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말</p><p>이말은 나를 닮았다 그리고 비오는걸 싫어해서 비를 그렸고 표정이 밝다 그리고 노란색으로 색도 밝아서 미래가 밝다는 의미가 있다 말은 활발하고 달리기가 빠르다 나와 반대이다 평범한 말이라서 평범한 나와 관련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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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4: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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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백동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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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방</p><p>내가 졸아하는 것들로 최대한 채운 방이다.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해서 lp와 턴테이블을 넣었고 알록달록한 것을 꽤 좋아해서 방의 색감을 최대한 비비드 컬러로 채웠다. 창밖은 자정 쯤으로 조용햐서 좋아하는 시간대라서 넣게 되었고 cd같은 것을수집 하고싶어 lp여러장을 넣었다.또 초록색 계열도 좋아해 내가 관심이 있던 식물인 몬스테라도 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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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15: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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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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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박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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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밤하늘의 </p><p>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중 한명인</p><p>G-Dragon(권지용)의 앨범들중 일부를</p><p>새겨넣었다.</p><p>밤하늘은 나의 정체성을 상징화한것으로</p><p>나의 음악정신을 나타내고자 하였다</p><p>풀로 뒤덮인 언덕으로 내가 이때까지 쌓아올린 인생을 표현하고자</p><p>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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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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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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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윤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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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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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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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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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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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빙하위에 있는 북극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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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4: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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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박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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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각나무</p><p>나의 생각이 가지처럼 뻗어나가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p><p>첫번째 가지엔 빅뱅의 메이드앨범 표지를 끼웠고</p><p>두번째 가지엔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를 끼웠다</p><p>세,네번째 가지엔 좋아하는 과목인 화학의 분자들을 끼웠다</p><p>마지막 가지엔 지드래곤의 쿠데타앨벌 표지를 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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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7: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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