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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이용하여 글쓰기(5학년 1반 국어 4단원) by 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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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발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1 07: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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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나 (강다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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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59775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그 날 숙제를 다 하고 친구들과 한 약속 때문에 놀이터로 갔다. 내가 조금 늦어서 친구들이 먼저 놀고 있었다. </p><p> 내가 도착하고 나와 친구들은 바로 축구를 시작했다. 축구를 하는데, 너무 미끄러웠다. 하지만 우리는 진지하게 하는 것이 아닌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가끔 장난도 치면서 축구를 했다. 그래서 미소와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p><p> 축구에서 우리 팀이 4:3으로 졌다. 아쉬운 마음도 잠시 우리는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내가 가위 바위 보에서 져서 술래를 했지만 내가 다른 친구를 잡고, 그 친구가 다른 친구를 잡고, 계속 반복된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 보니 해가 거의 지고 있었다.</p><p> 그리고 내 핸드폰에서 전화 벨 소리가 울렸다. 나의 엄마가 전화를 한 것이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집에 가야 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헤어졌다. 우리는 모두 가끔 싸우지만 화해를 하기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항상 재미있게 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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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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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타스틱 놀이공원! -김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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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598272</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불덩이를 들고 있는 듯 정말 더운날 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라는 놀이공원에 갔다. 처음 가보는 일본 놀이공원이라 너무 기대가 되었다.</p><p>  도착하자마자 기념품 샵에 들려서 버섯 머리띠를 사고,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탔다. 먼저 '죠스'라는 영화를 실제로 재연해놓은 곳이 있어서 그 곳에 가서 줄을 섰다. 1시간 30분정도 기다리니 벌써 우리차례가 되었다. 배에 타고, 기사님에 연기를 보니 못 알아들어도 이해가 되었다. 기사님의 연기에 열중하다 보니 옆에 상어가 있었다. 너무 무섭고, 깝짝 놀랐다. 그 다음엔 워터쇼를 보러갔다. 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해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다 본 뒤, 해리포터 구역에 가서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정말 오래걸려서 힘이 쭉 빠졌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어서 놀이기구에 탑승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어서 너무너무 후회가 되었다. 다시는 이 놀이기구를 타지 않을거야~!! 놀이기구에서 내리고, 엄마에게 재미없었다고 하소연을 했는데, 엄마가 웃어서 내 이야기에 공감을 해주지 않는것 같아서 기분 나빴다. 흥칫뿡!!! 그 다음, 해리포터 구역에 있는 상점에서  맛없는 젤리빈을 샀다. 그것을 먹었는데, 내가 토맛을 먹어서 아빠 입에 넣어줬더니 아빠가 아기 토맛이 난다고 해서 정말 웃겼다. 젤리빈을 다 먹으니 벌써 어둑어둑 해졌다. 엄마랑 내가 아빠와 동생을 찾으러다니는데, 내 옆에 갑자기 좀비가 확! 튀어나왔다. 놀란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아빠와 동생을 찾으러다니다가 엄마와 손을 잡으려고 고개를 돌렸는데, 내 얼굴 바로 앞에서 도깨비가 "마리카**&amp;*^%%$"이라고 알아들을 수 없는 주문을 외워서 정말 깜짝 놀랐다. 다른 놀이공원들은 좀비 분장한 사람들 가까이에 가지 못하게 하고, 짜증만내는데, 이 곳은 좀비와 같이 놀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특히 좀비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던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너무 놀란 나머지, 울기까지 했다.ㅎ 아빠와 동생을 다행히 만나서 미니언 파크에서 놀았다. 미니언 파크에서 어떤 아이가 이인형뽑기를 해서 인형을 뽑는 못습을 보더니 내 동생이 뽑기를 하고싶다고 했는데, 웬일인지 엄마가 흔쾌히 뽑기를 하라고 했다. 나는 나중에 볼펜을 산다고 하였다. 엄마가 갑자기 천사처럼 보인건 내 눈이 이상한 것인가? 아빠도 의아해하는 표정으로 엄마를 쳐다보았다. 근데, 아빠의 표정이 정말 웃겨서 한참을 웃었다. 엄마와 아빠가 수다를 떨고 있을때, 동생은 인형뽑기를 다 했다. 내 동생은 인형을 뽑지 못해서 정말 속상해했다. 엄마와 아빠는 그 상황을 몰라서 나 혼자 동생을 달래줬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퍼래이드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좀 속상하긴 했지만, 다른 재미있는 일들을 해서 정말 좋았다.</p><p>  마지막으로 스시집에서 스시를 먹고, 집에 갔다. 엄마, 아빠~~ 다음엔 닌텐도 월드도 도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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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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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했던 날 (김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03799</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어느 날 나는 친구들과 카페에 가서 음료를 테이크아웃 한 후 놀이터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길을 물어보셨다. 할머니께서는 212동이 어디냐고 물어보셨고 우리는 같이 가서 알려드린다고 했다.</p><p> 그렇게 우리는 할머니께 212동으로 가는 길을 알려드렸다. 할머니께서는 정말 고맙다고 하셨고 우리의 마음도 정말 뿌듯했다. 또 한편으로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어린이들에게 길을 물어보는 척 하면서 납치 같은 나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p><p> 우리는 뿌듯한 마음을 뒤로 하고 놀이터로 향했다. 놀이터로 가서 우리는 좋은 행동을 하는 것은 착한 일이지만 조심하자고 다짐했다. 그리고 우리는 신나게 놀았다. 아무튼 뿌듯한 하루고 교훈도 얻어서 기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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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1: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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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 주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04368</link>
         <description><![CDATA[<p>"와 체험학습날이다 !" 소리가 교실에 울려퍼졌다. 나는 기대에 찬 마음으로 버스에 앉았다. </p><p>  2시간쯤 뒤, 버스에서 내렸다. 도착해서 가이드 선생님을 따라가서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했다. 체험을 한 뒤 밥을 먹으러 갔다.</p><p>밥을 다 먹고 논 곳은 바로.. 계곡이었다. 얕은 물이어서 슬라이드도 타고 땟목도 타고 재미있게 놀았다.</p><p>  다 놀고 난 뒤에 고구마를 캐러 엄청 멀리 갔다. 고구마를 삽 같은 걸로 캤는데 진짜 쉽지 않았다. 한 7개정도 캔 것 같다. 다른 친구들 몇몇은 진자 큰 고구마를 캐서 생긴 것도 신기했었다. 또 걸어서 원래 있었던 곳에서 좀 더 가서 감자전을 부치는 체험도 했었는데 감자전이 그다지 맛이 있지 않았다.</p><p> 모든 활동이 끝나고 나서 다시 버스에 탔는데 시간이 진짜 빨리 간 것 같았다. 이게 5학년 체험학습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게 속상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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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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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향 배드민턴 팀 (이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0907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학생이다. 3학년부터 배드민턴 방과후를 다니며 실력을 키우고 있었다. (배드민턴 방과후에서 정보현도 만났다.) 그리고 5학년 때, 배드민턴 부가 있다는 것을 듣고, 신청했다. 드디어 선발하는 날이 왔다. 3가지 시험이 있었는데 언더서브로 멀리 보내기, 언더서브 위로 올리기, 10번 랠리 하기였다. 첫 번째 시험은 통과했지만, 두 번째 시험에서 떨어졌다. 세 번째 시험은 통과 하긴 했지만, 두 번째 시험을 떨어져서 안 붙을 줄 알았는데, 합격자가 발표되는 순간에 내 이름이 불리자 너무 놀랐다. 합격된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집으로 왔다. 오늘 따라 햇살이 맑아 보였다.</p><p> 배드민턴 부 첫번째 날에 자람터에 갔다. 그곳에는 못 본 형들도 있고, 못 본 누나도 있었다. 배드민턴 부 첫 날에는 스윙 연습을 했다. 스윙 법이 따로 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계속 배드민턴 부에 나오다 보니 스텝도 알게 되었고, 몇가지 기술들과 잡기술들을 배웠다. 배드민턴 신발도 있어서 15만원 주고 샀는데, 학교에서 줬다. 나는 학교 배드민턴 부 신발을 받지 않고 내 신발을 신었다. 스메스와 사이드헤어핀 등등 많은 기술을 배우고 원점프 스메시 같은 스텝도 배웠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11월날 대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다.</p><p> 11월달이 다 돼가자 선생님께서 단체티를 주셨다. 뒤에 영어로 난향 배드민턴 팀 이라고 써져 있었다. 검은색으로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다. 선생님께서 대회에 나갈 때 대회에 나갈 선수를 뽑는다고 하셨다. 뽑힐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배드민턴 대회에 나갈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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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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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서 퍼레이드 하기, 김이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09636</link>
         <description><![CDATA[<p> 12월, 내생일 즈음이었다. 롯데월드에서 점심(스파게티)를 먹을 때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p><p> "이본아 오늘은 특별한 것을 할거야."</p><p> 나는 그것이 무엇일지 궁금했다.</p><p> 우리 가족은 롯데월드의 어딘가로 향했다. 그곳에서 직원분께서 의상을 보여주시며 무엇이 좋은지 고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내가 보기에 가장 예쁜 옷을 골랐다. 골랐더니 그 옷으로 갈아입으라고 하셔서 그 옷을 입었다. 그러고 나서 얼굴을 꾸몄다. 내가 원하는 데로 해주셨는데 ,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았다.</p><p> 그다음, 드디어 퍼레이드를 시작했다. 나는 퍼레이드  무엇인가(?)를 타고 갔는데, 그것을 타고 가면서 손을 흔들었다. 그런데 내가 타고 가던 것이 멈추더니 어떤 직원분께서 내리라고 하시더니 사탕이 들어있는 엽서를 주시면서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셨다. 내가 고른 의상이 알고보니 주인공인 사탕(선물?)공주 의상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떤 분께서 사탕을 받으려고 앞으로 나오셨는데, 내가 주는 것이 아는 줄 알고 주려고 했다가 내가 가졌다. 그랬더니 직원분께서 살짝 놀라시며 내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어떤 분께 죄송했다.</p><p> 다 나누어준후, 작은 춤을 추고 다시 퍼레이드차에 탔다. 퍼레이드가 끝이 났다!!</p><p> 다시 돌아왔더니 어떤 두 분과 손을 잡고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 나는 내 앞에 계시던 분들과 사진찍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 옆에 계시는 분도 예쁘셨다.</p><p> 사진을 찍고 로리(?) 인형을 받고, 집에 갔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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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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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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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자를사오라했다 했다 과자를 언니가 나에게주었다 하지만 맛이없다고준것!  요아정벌꿀집을나눠먹었다  ;토핑을다먹고밎아이스크림토핑조금만주었다 엄마돈으로시킨거데.........배려를안하는무식한언니정말실어요! 언니가필통을주었다하지만..............언니가고양이가오줌싸고방치됀것을나에게준것 더러운인간임니다 엄마한테고자질을하면언니는화천길ㅋㅋ동생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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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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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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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이 쌓여가는 애버랜드 (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14746</link>
         <description><![CDATA[<p>  바람이 살살 불어오고 해가 적당히 따뜻한 날 이였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함께 애버랜드에 가기로 하였다. 9시에 도착하여 들어가는 줄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들어가기를 기다렸다. 마침내 시간이 다 되어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우리는 바이킹을 탔다. 꽤 무서웠다. 그다음 예약을 했었던 판다월드로 가서 아이바오, 러바오, 루이 &amp; 후이 가족과 래서 판다를 보았다. 루이와 후이를 처음 보는 거여서 엄청 기대했었는데 기대 이상 이였다. 루이와 후이는 같이 한 나무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러바오도 자고 있었는데 혼자 있어서 좀 외로워 보였다 ㅠㅠ. 아이바오는 대나무를 야무지게 먹고 있었는데 나도 뭔가 같이 먹어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너무 맛있게 먹고 있었어서) ㅋㅋ</p><p>  점심시간에는 식당으로 가서 냉모밀을 시켜서 먹었는데 냉모밀은 맛있었고 또 같이 서비스로 나온 치킨도 만족스러웠다. 1인븐을 시켜서 내가 먹었는데 혼자 거의다 먹어서 너무나도 뿌듯했다. ^^ 그다음으로 후룸라이드를 타고 기념품 샾을 들렸다. 후룸라이드가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속도가 느려졌다가 빨라 졌다가 하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기념품으로는 나는 판다가 있는 해어밴드를 샀다. 다른 동물들 헤어 밴드도 있었는데 나는 판다가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기도 하고 애버랜드의 상징 중 하나 이기 때문이 였다.친구들은 인형을 샀는데 나는 인형을 쓰지는 않을 것 같고 또 너무 비싸서 그냥 해어밴드를 샀다. 그 후 에는  애버랜드에서 2번째로 무서운 rock spin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지만 뱅뱅 돌아서 피가 머리 위로 솟구 쳐서 머리만 아파지는 놀이기구 였다. 친구들은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나는 재미있는 지를 모르겠다.</p><p>  마지막으로는 자리를 잡아서 문라이트 퍼레이드라고 밤에 하는 퍼레이드를 보았다. LED로 화려하게 꾸며서 예쁘긴 했지만 많이 밝아서 눈이 아팠다. 신나는 노래와 함께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춤을 추니 너무 좋은 퍼레이드 였다.  특히 나는 중간에 기차가 연기를 뿜는게 너무 신기했다. 마지막으로는 불꽃놀이를 보았다. 세계 여러 나라의 노래에 맞추어 폭죽이 터지고 신나서 좋았다. 나는 프랑스의 캉캉에 맞춰 나오는 불꽃놀이가 가장 좋은 것 같았다.  신나고 재미있었다. 시간이 다돼어 더 놀고 싶은 마음을 닫고 아쉬운 마음으로 애버랜드를 떠났다. 다음에 또 오고 싶을 정도로 만족되는 하루였다.</p><p>"애버랜드야 다음에 또 놀러 올게! ^^"</p><p>"재미있는 하루를 보넬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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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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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방과후 (이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15697</link>
         <description><![CDATA[<p> 가을인데 해가 쨍쨍하던 날 이었다 그날</p><p>내가 좋아하는 축구 방과후를 했다.</p><p> 처음에는 패스 훈련을 했다 인사이드 패스도 하고 인스텝 패스도 했다 윤우와 같이 가까이서도</p><p>주고 받고, 멀리서도 받아봤다. 그런데 윤우가 </p><p>패스 줄때 공이 빠져서 빨리 공 가져오느라 뛰었는데 너무 힘들었다.</p><p> 훈련이 끝나고 시합을 하려고 팀을 짰다.</p><p>나랑 다른 친구가 뽑고 시합을 시작했다.</p><p>그런데 시작하고 나서 우리팀 골키퍼가 계속바꾸고를 반복하다가 수비가 안되서 3:0으로 지고 있었다.</p><p>그러다가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상대팀은 분위기가 좋고 우리팀은 조용하고  한숨이 들렸다.</p><p>그리고 후반전을 시작했는데 시작하고    5분만에 우리팀이 간접프리킥을 얻었다.</p><p>그래서 내가 건드리고 윤우가 찼는데 골이  됐다.</p><p>하지만 한골을 더먹혀 4:1이 됐다 하지만 </p><p>코너킥 상황에서 내가 멋지게  </p><p>윤우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골을 넣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5점짜리 골이라고 칭찬을 해주셨다 </p><p>그러자 우리팀은 계속 공격을했는데 이정후가 정확히 핸들을 했는데 아니라고 우겨서</p><p>선생님이 PK를 안주셔서 화가 났고</p><p>최악의 오심같았다.</p><p>그래서 우리팀은 4:2로 아쉽게 졌다.</p><p>그래도 난 1골 1어시를 해 기분은 좋았다 </p><p>다음엔 꼭 이길거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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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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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 면접보고 온 썰(정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16814</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10월 6일 일요일 새벽 5시 30분 고요한 방안에서 알람 소리가 울렸다. 나는 잠에서 깨 알람을 껐다 나는 옷을 입고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출발했다.</p><p>이런저런 예기를 하고 나니 도착했다 나는 면접 대기실에서 대기했다. 대기실은 9층 면접실은 8층 이였다 (6층 이였나?) 10분 후 내차례가 돼서 면접실 으로 갔다</p><p>면접 관에는 면접관이 3명정도 있었다. 가운대에 있으신 분은 국재학교 교장 선생님이 셧다 (면접은 100% 영어로 했다) 질문은 (그만할련다 이유:지금3번째 초기화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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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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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간날 서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2023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5학년들 전체가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버스를 탈려고 하는데 버스가 탈 정도로 너무 더웠다.버스를 타고 거의 두 시간이나 걸린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p><p>버스 안에는 선생님이 조용히 하라고 말씀하셨지만 버스 안에는 시글벅적했다.한참을 떠들고 가니 벌써 도착지의 도착했다.가서 짐부터 내려두고 바로 떡메치기를 하러 갔다. 떡메 치기는 망치로 떡을 치는 체험이다.두명씩 돌아가면서 했고,다 했으면 콩가루를 뭍쳐서 인절미를 먹었다.,이제 먹고 뗏목 타기를 하려는데 옆 꾸리가 너무 아팠다.아까 갈 때 파스를 뿌렸는데도 소용이 없었다.결국 제일 재미있는 뗏목타기를 하지 못했다.그리고 이제 밥먹을 시간이 다가와서 식당으로 들어갔다.들어가니까 줄을서서 음식을 받았다.나는 거기서 제일맛있는 것은 수제돈까스다.너무 맛있어서 먹고 또먹었다.</p><p>밥을 다 먹고 고구마 캐기를 하려고 걸어갔다.가는데 소도 봤다.그리고 선생님이 준 봉지로 고구마를 캐서 넣으라고 하셨는데 나는 큰 봉지로 고구마를 캐서 대략 12개를 넣었다.짐을 다 챙기고 다시 버스로 가서 타고 학교로 가고 있었다.근데 너무 졸려서 자긴 개뿔 더 시끄럽게 떠들먼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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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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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나는 경주 여행   박라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20777</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햇빛이 내려 쫴 면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오랜만에 사촌 언니와  이모와 가는 여행이었다.아빠들이 없어 평화롭기도 했다.</p><p>    첫째 날에는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러 갔다. 어릴 때도 한번 와 본 적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사진에서 본 대로 다보탑은 화려했고 석가탑은 무난했다.</p><p>    둘 재 날에는 먼저  활리단길을 갔다. 아기자기한 것들이 너무 많아 좋았다. 10원빵을 먹으며 여러가지 상점을 돌아다녔다. 어느새 내 손이 무거워 졌다. 다 구경하고 나와서 차를 타고 나왔다. 다음으로는 문무대왕릉을 갔다. 바닷가에 있어 모래 장난을 하고 놀았다. 그 다음으로는 야경이 예쁜 동궁과월지를 갔다.물에 비치는 건물이 너무 아름다웠다. </p><p>   셋쨰날로는 오므라이스를 먹으러 다시 황리단길을  갔다. 눈이 돌아가기 전에 얼른 나왔다. 동내에 돌아와 카페에서 유적지를 그렸다. 내 그림이 실제보다 더 예쁘다고 믿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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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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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놀이공원에 간 일&lt;이시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2393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놀이공원에 갔다. 왜냐하면 평일 이였기 때문이었다. 잠시후........나는 도착해서 너무 신났고 바로 안으로 뛰어 갔다.</p><p>   놀이기구를 타고 간식을 먹었다. 왜나하면 배가 고프고 배가찔려서 간식을 먹었다.</p><p> 놀이공원 근처에 물고기 구경도 있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게 놀았다.</p><p> 놀이기구를 또 한번 타고있을때 공포 게임도 어서 더 재미가 있었다.</p><p> 이제 집으로 가야해서 집에가는 길로 갔다. 가다가 아이스크림도 있어서 먹고 편의점에서 라면도 사먹었다.</p><p> 다먹고 집으로 가는데 약 40분이 걸렸다 집에도착해서  게임도 해서 너무 알차게 보내서 뿌뜻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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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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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생신기념 여행-나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29397</link>
         <description><![CDATA[<p>   9월 27일, 할머니의 생신이였다. 그래서</p><p>할머니 생신 기념으로 우리 가족과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사촌들 까지 모두 모여서 리조트를 가기로 했다. </p><p>  리조트에 도착한 뒤, 우리는 사촌들과 만나서 리조트 주변을 걸었다. 사촌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반가웠다. 그리고 걷다보니 어두워져서 숙소로 돌아오고 숙소에서 바베큐와 할머니의 생신케이크를 먹었다. 사람이 많아서 많이는 못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다음 날, 우리는 루지를 타러갔다. 루지는 차를 타고 코스를 따라 내려오는 것인데 처음 타서 잘 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그리고 우리는 화담숲에 갔다. 나는 산에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함께 가니 힘들지도 않은 것 같았다. 그리고 숙소로 다시 와서 할머니께서 구워주신 호떡을 먹고 오락실에서 신나게 놀았다. </p><p>  마지막 날, 우리는 근처 게곡으로 가서 인공 폭포도 보며 놀았다. 그리고 집에 가기 전 그곳에서 유명한 소머리 국밥을 먹었다. 먹었더니 별로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함께 먹으니 나쁘지 않았다. 이제 진짜로 갈 준비를 한 뒤 사촌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오랜만에 사촌들과 놀고 리조트에서 재밌게 즐긴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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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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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형과 싸운일 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31071</link>
         <description><![CDATA[<p>화창했던 장년 가을 난 베트남으로 놀러갔다. </p><p>하지만 난 몰랐다. 형과 싸운다는걸.일단 호텔에도착 해서 잠을자고 형과뷔페에 갔다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었다.그많은 음식들을 먹은뒤 수영장 구경을 갔다.그때부터 사건의 시작이었다.수영장에 농구공이 있어서 잠깐드리블을 치고있는데 형이 갑자기 농구공을 뱃었다 그래서난 다시공을 가져왔다. 그랫더니 형의 얼굴이 빨게지더니 니의 소중한 크록스 한정판을 수영장에던져버렷다. 나는 화가나서 엄마한테 일렀더니 엄마가 형의편을 들다가 크록스를 같이 가져오라고 했다.하지만 형과같이 크록스를 가지러가던길에 형이 급발진을 하면서 나의게 주먹지을 했다 나도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형의주먹을 막고 형에 얼굴을 10대연속으로 때렸다 그리고 형의 아빠가싸움을 말렸다우리는 화해를 하고 수영장에서 수영을하며 재미있게 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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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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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구 방과후-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31962</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날 이었다.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컨디션이 좋았다.학교가 끝나고 난 축구 방과후에 갔다.선생님께 인사를 한 뒤 친구들과 놀았다.</p><p> 수업이 시작 되었다.우린 패스와 슛팅 훈련을 했다.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서 패스와 슛팅이 잘 됐다.</p><p> 훈련을 마치고 시합을 했다.경기 초반에는 우리팀 골키퍼가 실력 발휘를 하지 못 했다.그래서 전반에 4골을 먹혔다.나는 화가 났다.왜냐하면 우리 팀 수비들이 안 뛰고 서있기만 했기 때문이다.전반전이 끝났다.나는 화가난 마음을 가라앉치고 후반전때는 수비도 하고 공격도 하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후반전에 들어갔다.후반 시작을 하고 몇 분 뒤 상대팀의 핸들로 간접 프리킥을 찼다.내가 키커였다.난 상대팀의 빈 곳을 노려 골을 넣었다.흐름을 이어가서 내가 찬 코너킥에 내 친구가 해딩으로 골을 넣었다.마지막에 상대팀의 거친 파울이 있었지만 심판이 파울을 잘 불지 않았다.</p><p> 경기가 끝났다.우리팀은 4:2로 졌다.난 너무 속상했다.왜냐하면 심판의 오심 때문이다.그리고 상대팀이 핸들을 했는데 파울을 불지 않았다.그래서 짜증이 났다.그래도 다음번엔 꼭 이길 것을 다짐하고 축구 방과후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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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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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노우보드 (송나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389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스노우보드를 타려 가는 날이다 나는 새벽에 일어나 갈 준비를 했다. 모이기로 한 장소에 도착해 선생님들과 친구들이랑 버스에 탄 다음 선생님 차를 타고 3시간 동안 갔다. </p><p>이제 스노우보드 장에 도착해 가방을 내려놓고</p><p>스노우보드 옷으로 갈아입고  스노우보드 장에 들어가 준비 운동을  하고,스노우보드 선생님이</p><p>스노우보드를 타는 법을 알려 주셨다.</p><p>이제 높은 곳으로 올라가 스노우보드를 탔다.</p><p>이제 다 탄 뒤 이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p><p>숙소로 가  게임을 좀하고 잠을 잤다.</p><p>아침에는 떡국을   먹고 집으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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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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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구부 훈련(박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39597</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는 날 평소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자람터 에 들어갔다. 가볍게 2바퀴 정도 뛰고 조금 쉬다가 바로 친구와 공주고받기를하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설명 조금 듣고 바로 훈련에 들어갔다. 공 던지기를 했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던질때 어깨가 조금 아팠다. 연습을어느정도끝내고 바로 연습경기에 들어갔다. 나의 친구는 내야에서, 나는 왜야 에서 활약을 했다. 내야에서 한 명, 두 명, 아웃 되자 상대팀이 환호를 질렀다. </p><p> 몇달쯤 지났을까? 점점 일찍 일어나는것에 익숙해지고 공 잡고 던지기에도 익숙해질때쯤 왜야에서 내야로이동했다 내야와 왜야는 매우달랐지만 재미있었다. 왜야는 부담감이 크지만 내야는 괜찮았다. 내야는 패스, 캐치를잘해야 하다만 왜야는 집중력이 상당히 필요하며 던지기를 잘해야된다.</p><p> 비가 추적추적 내릴는날 선발전을하였다. 선발전은 스피드와 공 던지기를보고 정했는데 나오 내친구한명, 6학년언니들 몇명과 5학년한명이 선발되었다. 점점경기가 다가오는 압박감은 감당할수없을것같지만 꼭 준우승까지는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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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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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 이름:박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46311</link>
         <description><![CDATA[<p>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다. 나는 크리스마스 선물도 받는 크리스마스가 정말 좋다 선물을 고를 땐 기분이 날아갈 듯이 좋다.</p><p>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 땐 엄마와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 틀에 쿠키를 만들었다 그리고 만든 쿠키를 가족과 함께 나누어 먹었다. 내가 직접 만든 쿠키여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거 같았다. </p><p>   그다음 트리 장식을 했다. 장식을 할 땐 완성될 트리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p><p>   그리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거나 눈사람을 만드는 것도 너무 재밌다. 나는</p><p>   다음 크리스마스를 또 기다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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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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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테이크(이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180660499</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어두웠지만 더운 날 이었다.가족들과 식당에 갔다. 오랜만에 외식이라 신났다.식당에 가자 마자 주문을 했다.</p><p>스테이크와 파스타,수프,감자 튀김을 시켰다.스텡크는 미디엄으로 even하게 익었고,파스타는 맛이 굉장히 tight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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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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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ustmq</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kk0338/51/wish/3659272425</link>
         <description><![CDATA[<p>fff</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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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3: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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