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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시간 정보 검색한거 나열용 by Suyeon</title>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link>
      <description>정리하기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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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0 02: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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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리 기후 협약이란?</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76806902</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 변화 협정(unfccc) 1992년 브라질에서 최초로 개최됨. 대기중의 온실 가스 농도를 안정시키기 위함이었음. 당시 190여 개의 나라가 가입함.<br>-교토 의정서&nbsp;<br>2005년 발효된 의정서&nbsp;<br>2008~2012년 사이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nbsp;<br>1990년 대비 평균 5.2% 감축이 목표<br>교토 의정서의 성과는 없다고 봄(전문가들의 의견)<br>감축 의무를 부여받은 선진국 중에 이행하지 않거나 이탈하는 경우가 있었음.<br>-신기후체제<br>교토의정서의 시효가 만료되는 2020년 이후의 국제 협력 체제에 대해 논의.<br>2015년 파리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신 기후 체제의 토대는 2011년 제17차 당사국 총회에서 기반이 다져짐.<br>196개국 만장 일치로 채택됨.<br>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을 2*c이내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는것이 목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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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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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76813809</link>
         <description><![CDATA[<div>정치- 민주공화제<br>경제-gdp 1조 6,382억 달러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uery=%EA%B5%AD%EA%B0%80%EB%B3%84%20%EA%B5%AD%EB%82%B4%EC%B4%9D%EC%83%9D%EC%82%B0">세계9위</a><br>1인당 gdp 3만1,637.3 달러 세계 23위<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1705&amp;cid=40942&amp;categoryId=33748" />
         <pubDate>2022-05-10 02: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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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경제</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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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에 기반한 혼합경제 체제<br>자본력이 부족한 국가적인 특수한 환경에 따라 독특한 중앙 집중 형태의 경제발전을 진행시켜옴.<br>천연 자원이 모자라 가공무역을 핵심으로 삼은 수출주도형 경제성장정책을 도입하였다.그결과로 수출과 수입에 크게 의존하게됨.<br>재벌기업이 주류인 대기업을 축으로 기업경제 구조를 세움.<br>현재 주요 무역 상대국은 중국,미국, 베트남,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인도,호주,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독일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이다. 세계 규모 9위 및 대한조선 1위를 지켜오고 있는 현대중공업, 백색가전 세계 1위인 LG, 세계 철강 4위인 포스코등의 여러 기업 집단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500대 기업중 17개가 대한민국 기업이다.&nbsp;<br>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상장 기업엔 개인지배주주가 존재한다,<br>반면에 기업성장에 따은 외부자본조달로 지배주주의 지분율 하락이 불가피한 가운데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문제가 심각한 편이다. 경영권 행사에 따른 사적 경영권 혜택이 과도하여 기업이 망하지 않는 한 경영권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비효율적 산업구조는 대한민국경제의 치명적인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2%BD%EC%A0%9C" />
         <pubDate>2022-05-10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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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정치</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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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br>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br>식민지 시절을 겪은 나라들 중 민주주의를 대한민국만큼 성공적으로 이뤄낸 나라는 거의 없다. 민줒주의지수 수치도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제일 높은 점수에 속함.<br>국민들이 극적인 사건(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거치면서 일궈낸 사례는 동아시아에선 유일하다고 봐도 무방함.<br><br>대한민국은 과거 조선 왕조의 영향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국민들의 의식 속에 알게 모르게 유교의 영향이 매우 짙게 남아 있어서, 정통성 개념과 성인 사상으로 대표되는 지식인, 정치인에 도덕적, 능력적 검증에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성향과 민심은 천심으로 대표되는 유교적으로 민본주의 사상이 국민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등에서 표출되면 쟁점이 생길 때마다 적극적으로 민심을 수용하라며 목소리를 내는, 서양식 민주주의와 다른 형태의 체제가 되었다.&nbsp;<br><br>의외로 민심이라는 표현은 서구 정치에는 생소한 개념인데, 여론에 대한 중시는 있어도 민심을 천심으로 여기지는 않는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유교적 민본주의가 서구식 민주정과 병존하는 체제라 할 수 있다. 다만 유교적 민본주의가 대중이 직접 집권하는 포퓰리즘 사상인 것은 아니다;. 군주가 학정을 일삼아 민심과 천심을 잃으면 왕을 세운 백성들이 직접 집권하는 표퓰리즘 자연스럽게 보는 개념이다. 유교적 가치 아래 발발한 동학 농민 운동도 성격은 근왕적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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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2: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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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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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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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2: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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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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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2: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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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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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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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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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협약을 탈퇴하면 안되는 이유2</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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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엔 기후변화 협약은 차별화된 책임 원칙에 따라 협약 부속서 42개국에 대해 200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규모를 1990년 수준으로 안정시킬것을 권고하고, 부속1에 해당이 안되는 개도국에는 일반적인 의무(온실 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에 관한 보고, 계획 수립, 이행) 를 부여.<br>&nbsp;부속서 2에 해당하는 24개국의 선진국엔 개도국의 적응과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해 재정과 기술을 지원하는 의무 부여.<br><br></div><ul><li>부속서 1 국가 : 벨라루스, 불가리아,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모나코,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우크라이나, 크로아티아, 리히텐슈타인, 몰타 + 부속서 2 국가 + EEC</li><li>부속서 2 국가 :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터키, 영국, 미국 + EEC</li></ul><div><br></div><div>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 40퍼센트 감축 2050년 탄소중립등을 선언하는 등 기후변화대응에 적극적인 태도를 표명했지만 기후정책과 이행 수준은 최하위권으로 평가받음<br><br>-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대응을 하는가 싶었지만 방안만 제출하고 이행한것이 없음.<br>이 상황에 탈퇴까지 한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지 않을 수 있음.<br>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18637.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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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2: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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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후협약을 탈퇴하면 안되는 이유1</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86779457</link>
         <description><![CDATA[<div>2021 기후 변화 대응지수가 전체 61위 중 53위로 지난해 58위에서 5계단 상승.<br>그러나 여전히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 수준은 매우 미흡하며 최하위권에 머물러있다고 지적함.<br>기후 변화 대응지수는 전 세계 온실 가스 배출량의 90퍼를 차지하는 온실가스 다배출 상위 57개국의 기후 정책을 비교하는 조사.<br><br>보고서는 한국의 낮은 재생 에너지 비중과 소극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로는 지구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하기로 한 파리협정 목표를 달성하는데 역부족이라고 평가.<br><br>특히 한국의 재생에너지 관련 평가 순위는 지난해 보통 32위에서 미흡40위로 크게 하락.<br>조사된 국가의 절반을 넘는 38개국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10퍼를 넘지만 한국은 2.3퍼로 크게 낮은 수준.&nbsp;<br><br>파리협정 5주년을 앞두고 각 국의 기후위기 대응 노력은 전반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평가됨.<br>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3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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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2: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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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국의 이익을 위해 기후협약을 탈퇴해도 되는가?</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88947073</link>
         <description><![CDATA[<div>자국의 이익이 지구온난화를 막고 이상기후를 줄이는 거보다 중요하다면 탈퇴해도 된다.<br>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기후변화에 제대로 된 대응도 안될뿐더러 재생에너지도 잘 쓰지 않는다. (온실 가스 배출량의 90퍼를 차지하는 57개국)중에서 38개국이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10퍼를 넘는데 대한민국은 2.3퍼로 크게 낮다.<br>이 외에도 기후위기 대응 노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여 아무리 큰 이익이 생기더라도 기후협약을 탈퇴해서는 안되며 기후협약으로 인해 재생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등 환경을 보존하고 자국의 한정된 자원을 낭비하지&nbsp; 않도록 해야한다.<br>&nbsp;<br>무엇보다도 기후협약에서 강제성을 띄어야 한다.<br>교토 의정서때 감축 의무를 받은 선진국에서 이행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그것은 현재도 마찬가지이며 강제성을 띄지 않는다면 다들 지구 온난화를 줄이는것이 아닌 개인의, 국가의 이득만을 위해서 움직일것이며 강제성을 띄는대신 확실하게 온실가스 농도를 안정시킨다면 그에 따른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현재 저출산 고령화의 시대가 이어지는것도 기후위기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구가 멸망하는건 몇십년 전부터 예견되어 있던 일입니다. 모두가 지구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지만 아무도 행동하지 않기에 기후협약을 가입할 수 밖에 없도 이행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기후협약 측의 권력?이 더 강해져야합니다. 현재 기후가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는 만큼 지구를 죽이는 행동을 중단해야합니다. 이젠 더이상 개인의 행동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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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6: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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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우리나라 상황에서 신재생 에너지보다 원자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가?</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8897685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신재생 에너지의 사용 비율이 낮습니다. 재생에너지 관련 평가를 40위라는 등수를 받을 만큼(전체 57개국)현재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느낄정도로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지않는데. 천연 자원이 모자란&nbsp; 상황에 점점 줄어가는 석탄 에너지를 사용하는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br>에너지 자원의 고갈은 인류의 멸망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https://www.kocoal.or.kr/newpage/newpage.php?f_id=know_01_01_02)<br>원자력 에너지도 제대로 폐기하고 관리를 한다면은 인류에게 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더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nbsp; 작년에만 44회의 지진이 일어났고 연평균 20~30회가 일어납니다. 지진의 여파가 일본에서 막혀있지 않고 우리나라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크지 않은 작은 규모의 지진이라면 내진설계가 되어있는 원자력 발전소에 아무런 해가 되지않겠지만 불의 고리(https://www.incheon.go.kr/moo/MOO020101/1933056)는 움직입니다. 변하고 있고 현재도 원자력 발전소는 전국 곳곳에 있습니다. 지진의 위험성을 지울 수 없고 원자력, 방사능이 퍼진다면 거기서부터는 대형 참사가 벌어집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수의 원전이 한 지역에 밀집되어 있습니다.(http://kfem.or.kr/?p=225067)<br><br>무엇보다도 원자력 발전소는 석탄 발전소처럼 운행중에 온실가스를 배출하지는 않지만 우라늄을 채굴하는 과정, 건설과정, 핵폐기물의 보관 운반 처리 까지 대부분의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사용하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nbsp;<br><br>우리는 역사속에서 이미 원전의 위험성을 배웠습니다. 후쿠시마, 체르노빌 모두 어떻게 되었는지 봤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단계적으로 폐쇠되어야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할것이며 재생이 되는 에너지를 써야 할것입니다<br><br>에너지 자원의 고갈은 인류의 멸망을 초래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coal.or.kr/newpage/newpage.php?f_id=know_01_01_02" />
         <pubDate>2022-05-18 06: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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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재생에너지란?</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889782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home.kepco.co.kr/kepco/SM/C/htmlView/SMCCHP001.do?menuCd=FN29030304" />
         <pubDate>2022-05-18 06: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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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에너지 공단의 자료</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889802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nergy.or.kr/web/kem_home_new/energy_issue/mail_vol144/pdf/%EC%97%90%EB%84%88%EC%A7%80%EB%B0%94%EB%A1%9C%EC%95%8C%EA%B8%B0.pdf" />
         <pubDate>2022-05-18 06: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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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88986890</link>
         <description><![CDATA[<div>석탄 발전 비중이 40퍼 이상 (2019년도 기준)<br>석탄 화력 발전을 재생에너지를 대신함.<br>비용면에서 불리함.<br>재생에너지 확대도 어려움(부지확보 難)<br>재생에너지는 토지 집약적 사업 多<br>대한민국은 불리/ 그래서 다른 나라보다 적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WMNId7IQao" />
         <pubDate>2022-05-18 06: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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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나라가 기후협약을 탈퇴하면 안되는 이유</title>
         <author>godyeonjin</author>
         <link>https://padlet.com/godyeonjin/88qvhm1uuskqfwwy/wish/2196855235</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의&nbsp;전력 소비량이 높음&nbsp;<br>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91<br>https://yearbook.enerdata.co.kr/electricity/electricity-domestic-consumption-data.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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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2: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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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에 관한 기사</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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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3/2618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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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2: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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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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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2: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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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공격용 자료</title>
         <author>godyeo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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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6: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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