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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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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8 2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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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으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갔던 일 (장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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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우리가 처음으로 갔던 곳은 호국 추모실 이다</p><p>가서 다양한 그림과 우리 나라를 위해 희생 하신 분들을 위한 공간도 봤다 나는 호국 추모실 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창조였는데 물이 나오고 분위기도 잘 표현 해서 멋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다양하고 봐보고 싶었던 유물들도 있어서 눈으로도 봤다</p><p><br></p><p> 주먹 도끼 비파 형 동 검 백제 금동 대향로 등들 멋있는 것 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거 같다 그리고 예전에는</p><p><br></p><p> 전쟁을 할때 무엇으로 했는지 총기도 볼수 있었고 그때 당시 전쟁을 재현한 짧은 영화도 많이 볼 수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운  거 같았다 조선시대 한복도 봤는데 이뻐 보였다 그리고 조선 시대 때는 무슨 총기를 썼는지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거 같다 그리고 6"25 전쟁 영화도 봤는데 6"25도 어떤식으로 싸웠는지 알수 있었다 그리고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다른곳  도 갔다가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와서 집으로 갔다</p><p>느낀점:너무 재밌고 역사를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서 너무 재밌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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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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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 관람하기 (송가은)</title>
         <author>ihj245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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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스에서 내리니 전쟁기념관이 아주 커서 웅장해보였다. 들어가니 완전 크고 넓었다 첫번째로는 추모실에 갔는데 분수? 같아 보이는게 신기했던거 같다. 그 다음으론 유엔실에 갔는데 다른 나라가 우리 나라를 도와주시고 희생하신거에 많은 감사함을 느꼈고 유엔군이 없었더라면 혹시 우리나라가 북한에 지배당했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비파형동검을 봤는데  생각한것보다 작은 사이즈여서 신기했다. 가서 거북선도 봤는데 거북선은 다른 군선에 비해 군사들이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적을 공격 할수 있다는 점을 새로 깨달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뒤 포로군 영상을 봤는데 내가 포로군이 였다면 많이 무섭고 힘들었을거 같았다. 그리고 튀르키예 학생들이 우리나라 6.25 전쟁 당시 학생들에 피로 그려 한국에 보낸 튀르키예 국기가 감동적이였고 역사에 대해 많은걸 알게된거 같아서 좋았다. 다음에 또 간다면 더 천천히 구경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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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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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기념관에 가서</title>
         <author>ihj245106</author>
         <link>https://padlet.com/ipad582721/88dq5w7dit6nsesw/wish/3199858678</link>
         <description><![CDATA[<p>전쟁기념관을 들어가니 호국 추모실이 있었다. 호국 추모실에서 출구로 나와서 고조선부터 대한 제국까지 글로 나와 있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 나와 있 신기했다. </p><p>처음에 고조선의 주먹도끼, 찌르게, 비파형 동검 등이 있었다. 사진 말고 실제로 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는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의 문화, 전쟁, 문화유산을 봤다. 학교에서 배워서 아는 것도 있고 처음 본 것도 있었다. 그래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p><p>다음에는 고려의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었던 장소 그림을 보고 거란 1차, 2차, 3차 침입을 영상으로 보았다. 영상으로 봐서 글보다 이해가 더 잘 됐다. 그리고는 몽골의 침입부터 조선의 건국까지 봤다. 조선시대 때 임진왜란 중 병자호란을 영화로 봤다. 그래서 재미있었다. </p><p>그리고 레고로 만든 이순신 조각상을 봤는데 신기하고 멋있었다. 그리고 거북선을 봤다. 거북선이 멋있었다. </p><p>그리고는 일제 강점기를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 유관순, 안중근, 안창호 같은 사람들께서 없으셨다면 아직도 일본에서 못 빠져나왔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분들을 존경했다.</p><p> </p><p>그리고 돈스를 먹고 6.25전쟁의 과정을 영상으로 보았다. 그리고 탈북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보고 전쟁은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더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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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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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율&lt;용산 전쟁기념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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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쟁기념관, 얼마전 전쟁 기념관을 가보았다.정말 감상이되었다, 처음에는 <mark>호국 추모실</mark>을가보았다, 호국 추모실엔 <mark>창조</mark> 라는것이있었다, 거기에는 물로가득 차있는 그릇처럼 보여서 처음엔 뭔지몰라서  집에와 검색을해보니, <mark>생명의 원천의 에너지의 뜻</mark>이라고 한다,그다음  <mark>6/25 전쟁실</mark>을 가보았다.<mark>6/25 전쟁실에전시된것</mark>은 유품과 유언의 참전배경에 대한영상들을전시를 했다. 영상과 유언.유품들을 보며 <mark>그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셔서 우리가 현재있는것이라고 생각했다</mark>,그리고<mark> 기증실</mark>을 가보았다. 전쟁을 나선 사람들의 교훈을 보여주는 기증자의 마음을 보여줬다,천천히 둘러보며 감상을하였다, 그리고 주먹 도끼 라는것을 보았다, <mark>주먹도끼</mark>란?<mark>주먹도끼는돌을이용해 사냥을 할때 쓰는무기라고한다. </mark> <mark>철모란? 철모라는것은 여러가지에 종류가있지만 ,용인 전쟁 기념가엔다른 철모가 있었다, 그다음 철모는 딱딱한모자의 해당이된다, 그리고철모의 붉은 글씨로적혀있는것은 결사 표기 죽음을 맞이하고 싸우던 국군들의 결연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하였다,</mark>,다음으로밥을 먹으러 갔다 돈까스가 나왔다, 맛이 있었지만 배고파서그런가 더 배고팠다, 밥을다먹고 또 전쟁긴념관을 구경하러 갔다,도착해서 구경하다가 또 영상을 보았다 그 영상의 이야기는 옛날 시절 대한민국이랑 일본이랑 배를타고 전쟁하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다음 <mark>해외 파병실</mark>이라는데를 가보았다,1992년에 대한민국=베트남수고의 맞이후 각나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내용이였다,그리고 영상을 또보았다, 그이야기는 몇백년 전에 우리 나라를 힘써주신 분들의 영상이다,유관순 열사님과 다른 열사님들도 많았다,그리고  제일 대단하신 분들도많았다,마지막에 <mark>태극기</mark>를보는데 감동을 먹었다  그리고 버스를타고 학교에 도착해 생각했다! 다음에 또가서 천천히 감상을 하며 즐겁게 즐기고 와야 겠다,&gt;O&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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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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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에 갔던 일 - 조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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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전쟁 기념관에 도착했다.</p><p>우리는 가장 먼저 호국 추모실로 갔다. 호국 추모실을 들어가는 길엔  어두컴컴했다. 하지만 곳곳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고있었다.</p><p>마치 별처럼 예뻤다. 호국 추모실에 들어가면 약간의 불빛만 있었을뿐 밝지 않았다. 그곳 가운데엔 창조라는 반 구형의 조형물이 잇었다.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 물 떨어지는 소리만 들리니 조금 무섭긴  했지만 계속 보고 있으니 영롱하기도 했다.  그곳을 빠져나와 우린 전쟁 역사실로 갔다. 그곳엔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까지에 유물이 모두 있었다.  선사시대때 그려진 벽화,삼국시대에 세워진 광개토왕릉비, 남북국시대에 쓰인 목책, 조선시대에 쓰인 거북선, 일제강점기때 쓴 지청천 장군 일기...등등 많은 유물이 있었다. 나는 책,영상에서만 보던 유물들을 실물로 볼수있어서</p><p>신기했다. 많은 유물들을 보고나서  밥을먹으러갔다. 밥을 다 먹은 후, 우린 6.25 전쟁 1실로 갔다. 그곳엔 북한이 남침을 했을때 썼던 무기와  전쟁 지도실 등등이 있었다.  그러곤 곧장  6.25 전쟁 2실로 갔다. 그곳 또한  6.25 전쟁에 대한 유물들이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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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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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역사를 알아보자.이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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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쟁 역사관 을 갔다. 처음에 입장할때 호국 추모실에 갔다.처음에들어가는데  웅장했다. 그리고 창조라는 작품을 봤다. 창조라는 작품은 한번 나라가 세워지면 다시 창조하게됀다는 느낌이었다.겨해 의 얼 이라는 작품도봤다. 처음에는 삼국시대의 전쟁을봤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신라가 통일을 이루었고. 다시 후삼국시대로 돌아왔다. 후고구려에는 궁예와왕건이 있었고 후백제에는 견훤이 있었다. 여기도 마지막에는 신라가 항복하고 후고구려와 후백제의싸움을하다가 결국백제는 패하였다. 태조 왕건이 고려를 건국했다. 궁예는 자신을 미륵불을칭하였다.결이왕의자리를 차지한다. 고려에도 많은전투가 있다. 몽골과의 전투, 거란의전투 하지만 거란에게서는 서희,양규, 강갑찬의 덕분에 승리로 이루었다. 하지만 몽골의 전쟁중에 패를 하여서 결국 지배를당한다. 몽골은 원이만 우리나라는 지배를 당하고있기에 몽골이 왕이름에 충자를붙였다. 왜냐하면 충실하라고 했기이다. 하지만 반원공책 공민왕 덕늘은 전쟁 역사관 을 갔다. 처음에 입장할때호국 추모실에 갔다. 그리고 창조라는 작품을 봤다. 겨해 의 얼 이라는 작품도봤다. 처음에는 삼국시대의 전쟁을봤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신라가 통일을 이루었고. 다시 후삼국시대로 돌아왔다. 후고구려에는 궁예와왕건이 있었고</p><p>후백제에는 견훤이 있었다. 여기도 마지막에는 신라가 항복하고 후고구려와 후백제의싸움을하다가 결국백제는 패하였다. 태조 왕건이 고려를 건국했다. 궁예는 자신을 미륵불이라 칭하였고 결국 신하들에게서 왕의자리를 박탈당한다.결국 왕건이 왕의자리를 차지한다.고려에도 많은전투가 있다. 몽골과의 전투,거란의투 하지만 거란에게서는 서희,양규,강갑찬의 덕분에 승리로 이루었다.하지만몽골의 전쟁중에 패를 하여서 결국 지배를당한다. 몽은 원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지배를 당하고있기에 몽골이 왕이름에 충자를붙였다. 왜냐하면 충실하라고 했기이다. 하지만 반원공책 공민왕과 순인 황후가 같이 원의 지배를 벗어 나였다. 고려도 나라가 엉망진창이니 정도전과 이성계는나라를 다시만들자 하였다. 하지만 정몽주는 거절을 하여서 이성계의 아들인 이방원은정도전을 살해하였다. 그이후로 이성계가태조 이성계라고불렸다.조선을건국하였다.조선은 왜구의 친입이 많아졌다.(왜구=일본)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님이 막의셨다.이순신장군님은 한산대첩, 명량, 노량을 이기시고 노량에서 전사다. 그라고 쭉가다가다일본에게 지배당하고있었을때 미국이 게 리틀보이를 쏴서 우리는 광복이돼었다.그이후 6.25전이시작 됐다. 북한군들이 우쳐들어왔다. 우리는 몇칠 안돼자 거의 지배했다. 하지만 맥 아더 장군님이 인천상륙작의로  우리는 한양까지 돌려왔다. 우리는 게속진출 하자하였고 미군들은 반대하다가 결국진출하였다. 통일의 거의다왔었는데 중국의 군인 때문에 통일을이루어지지않았다.  협상을 하는 도중에도 전쟁은 게속돼었다. 서로땅을더 얻기위해서이다.협상끝에 휴전하기로하였다. 38선도생기기도하였다. 유엔과 국은 북한이 쳐들어오면 도와주겠다고 약속을하였다.  느낀점: 전쟁에서는 끝없는 사망자와 사라진사람들 등등 모두 이젠 볼수없다. 피해자의 가족은 얼마나 슬플지 생각할수도없다. 다시는 전쟁이 나지않의면 좋겠다. 그리고 전쟁은 정말 서로의 의견이 차이가 나서 난다고 아빠한테 배웠다. 전쟁은 모두다 알겠지만 무족권 희생자, 부상자가 나올수 있다. 우린 아직 휴전 국가이지만 언제든지 전쟁이 시작돼도 뭐라할수없다. 왜냐하면 우린 전쟁이 끝난게아니라 쉬고있을뿐 하지만 그래도 방심은 할수없다. 요즘은 뉴스에서 북한이 계속 무기 등을 보여주고 있고 게속 오물풍선도 보내고있다.  나중에는 전쟁이 시작됄수도있다. 난 지금의 대한민국이 통일을 이루의면 좋겠다.뜻깊은 하루였고 전쟁의 역사가 기억이않나면  다시오고싶을뿐이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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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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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 현장 체험 학습  박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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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전쟁 기념관에 갔다.</p><p><br></p><p><strong><mark>삼국 시대 에서 6.25전쟁까지 봤다. </mark></strong></p><p>고구려.백제.신라 건국 과정과 삼국 통일을 봤고 발해 멸망과 후 백제.후 고구려 신라 후 삼국 시대  통일 고려 조선 시대 <mark>대한제국</mark> <strong>일제 강정기</strong> 를 보았다.</p><p>대망으로<mark> 6.25 전쟁</mark>실로 들어가고 직진하다.</p><p>대한제국의 엄천난 무기들이 보였다.</p><p> <mark>kh-17 8 105mm 곡사포</mark>가 있었는데 맞으면 사망 거 갔다.</p><p> 그리고<mark> k 1기관단총</mark>도 있었는데 멋있었다. </p><p><mark>세종 대왕함</mark> 이라는 배가 있는데 나도 타보고 싶은 느낌 이였다</p><p>옛날 에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잘 몰랐는데 많이 알게돼고 군복.무기.전쟁 을 알게 되었다. 어렸을때  대한민국 이름만 알았는데 지금은 옛날보다 역사에 대한 지능이 뛰어나다.</p><p><mark>전쟁 기념관</mark>에 갔다 와보니 궁금증이 해결 돼고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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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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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와 전쟁-정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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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갑자기 선생님이 공부를 하다가 10월22일에 전쟁기념관을 간다고 했다 1학기 때 현장체험학습 갔었을 때도 설레고 좋았는데 오랜만에 현체를 간다 해서 기분이 좋았다.당일 날 학교를 가서 버스 자리를 확인 하는데 태민이랑 같이 앉아서 원래도 떨렸던 가슴이 더 떨렸다.왜냐하면 내 찐친과 같이 앉은게 편하고 좋아서 그런 거 같아섰다.버스에 탈 때 선생님한테 안전벨트 착용한 걸 보여주고 유선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었다.듣다 보니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도착해 있었다.</p><p>실내로 들어가서 호국추모실로 갈려 하는데 외국인 광관객이 우리한테 인사를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근데 너무 크게 인사를 해서 선생님한테 혼이 났다.그러고 호국추모실로 들어가서 첫번째로 추모 하는 곳을 봤다. 다 둘러보고 더 깊숙히 들어가서 한 바퀴 돈 뒤 역사 문화를 보러 갔다.옛날에 전쟁하는 걸 모형과 영상으로 보는데 신기했다.더 들어가 먼저 고조선의 역사를 보았다.거기서는 고조선 떄의 문화 썻던 무기 같은 것들이 있었다 더 들어가서 먼저 백제의 역사를 보았다.거기서는 금동대향로,칠지도 등 백제의 문화역사를 볼 수 있었다.다음은 고구려를 보러 갔다.거기서는 광개토대왕릉비와 광개토대왕 모형이 있었다.광개토 대왕이 실제는 아니여도 실제로 볼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하지만 그의 아들 장수왕 도형은 못 봐서 아쉬웠다.</p><p>다음은 신라와 통일신라 부분으로 넘어갔다.거기에서는 진흥왕 모형,가마 인형물 토기 등이 있었다.그리고 진흥왕의 영토 확을 볼 수 있었다.</p><p>그 다음은 발해로 갔다.발해에서는 대조영이 있는데 나랑 이름이 비슷하여 기분이 좋았다.거기서는 아쉽게 대조영 모형은 없지만 발해에서 썻던 칼 등을 볼 수 있었다.이런 걸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다.그 다음은 고려로 갔다.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시점으로 거란이 제 1차,2차,3차 침입 한 걸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었다.그리고 서희,강감찬 등 거란 침입 때 큰 도움이 된 사람들에 얼굴이 있었다.거기서는 진짜 팔만대장경은 아니지만 가짜 팔만대장경이라도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그리고 귀주대첩 기록화도 볼 수 있었다.</p><p>이제 위대한 인물들이 많은 조선시대로 갔다.고려가 멸망 한 뒤 조선의 시점으로 세종대왕님 같은 사람은 못 봤으나 화차라는 화포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순신 장군님의 임진왜란 때 지휘관으로 싸웠던 모습을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어서 기뻤다.애니메이션을 다 본 이후 실제는 아니지만 가짜 거북선을 볼 수 있었다.그래도 진짜는 아니여도 가짜 거북선을 볼 수 있어서 멋있었다.그리고 안에 내부도 확인 할 수 있었다.</p><p>그리고 딴대를 지나 애니메이션을 본 뒤 대한제국기로 갔다. 거기서도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본 뒤 밥을 먹으로 갔다 밥으로는 돈가스랑 밥이랑 빵이랑 국이 나왔는데 돈가스가 엄청 안 잘렸다.밥을 다 먹은 뒤 가져온 간식을 나눠먹었다.그리고 핸드폰 게임을 한 뒤 나가서 전쟁기념관 실내로 갔다.</p><p>그리고 일제강정기 때 썻던 총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일제강정기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 총을 맞아가면서 독립을 외쳤다는 게 작용이 됐나 보다. 더 본 뒤 마지막 6.25전쟁실로 갔다.거기서는 모신나강이라는 소총, 모터 사이클이라는 게 있었다.그리고 애니메이션을 본 뒤 군인 모형 아저씨랑 사진을 찍고 나왔다. 나온 곳 앞에는 포스터로 6.25전쟁 때를 생각하며 사람들의 마음이 적혀져 있었다.그리고 좀 더 보고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학교에서 이런 곳을 간다는게 기회가 된다면 몇 번씩 와보고 싶다시다.6.25전쟁 때도 북한이 먼저 우리나라를 쳤는데 요즘에도 북한이 보내는 오물풍선 같은 거 때문에 다시 6.25전쟁 같은 전쟁이 일어날 거 같아 무섭다.전쟁이 안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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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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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역사 박물관에 갔다. (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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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가을 아침 나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방을 싸고 학교를 갔다. 근데 날씨는 뭔가 쌀쌀하면서도 비가 올 것 같았다.  학교를 도착해서 버스를 탔다. 나는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잠을 잤다. 일어나 보니 전쟁 기념 박물관에 도착하였다.처음 발을 드리자 마자 양 옆에 커다란 국기들이 바람의 의해 휘날리고 있었다. 그리고 커다란 대 저택 같은 곳에 들었다. 들어가자 그곳에는 외국인들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선생님이 주신 종이에는 이곳을 구경하면서 푸는 빈 칸 채우기였다. </p><p> 그다음에는 호국 추모실에 갔다. 후국 추모실에는 반짝이는 것과 옛날 사람들이 전쟁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전쟁을 하는 모습을 홀로그램으로 보여줬다. 그리고 홀로그램 말고도 제작 된 것이나 영상으로도 보았다. 나는 솔직히 영상으로 본 것이 더 재미있었다.</p><p>그렇게 감상을 하다가 기억의 남는 것과 인상 깊었던 것은 고려 청자와 화차였다. </p><p>먼저 고려 청자의 인상 깊었던 점은 은은한 초록색을 띄는 고려 청자의 색깔이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특히 고려 청자에 나오는 은은한 초록색은 우리 나라를 나타내는 색이기에 더 멋있었다. </p><p><br/></p><p>그리고 화차의 멋있었던 점은 한번의 100발을 쏘는 것이 멋있었다. 그리고 내가 알수 있었다는 점은 화차를 이어 많은 유물들이 더 멋있게 발전을 할 것 같았다. </p><p>그리고 마지막으로 거북선은 고려 멸망을 이어 1392년 건국 된 조선은 수도를 한양 (현 서울)으로 정하고 1910년 일제에 의해 국권을 강탈 당하기까지 519년간 존속하였다. 조선은 명에는 사대를 일본 여진족등에게는 교린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새롭게 안 것은 조선시대 전투용 군선의 하나인 거북선을 1:2.5 비율로 축소 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거북선은 다른 군선의 비해 군사들이 노출되지 않은 상태로  </p><p>이렇게 재미있게 구경을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었다. 오늘의 점심 밥은 돈까스였다. 근데 돈까스가 잘 안 잘려서 먹기 힘들었다. 밥을 다 먹고 집에서 싸온 간식들을 꺼내었다. 나는 꼬북칩과 젤리를 준비 하였다. 나는 옆에 있는 친구들과 과자를 나누어 먹어서 더욱 맛있었다.</p><p>그리고 6.25 관에 들어 갔다. 나는 거기서 유관순 열사님을 보았다. 나는 거기서 모든 사람들을 존경하지만 유관순 열사님을님을 더욱 존경한다. 나는 거기서 유관순 열사님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다. 나는 거기에 홀로그램,영상 등을 보았다.</p><p>마지막으로 우리가 가봤던 곳과 우리가 가보지 않은 곳을 보며 나갔다. 버스를 잠시 기다리고 버스를 타 나는 잠에 들었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학교 정문 이였다.  그렇게 집으로 바로 향하였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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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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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선 과 해골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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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거북선은 옛날 옛적 이순신 장군 님이 발명하신</p><p>조선 최고 군함,즉 군대에서 쓰는 배다. 용의 머리가 있고,가시가 달린 등딱지가 있다.</p><p>이는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했다. 이순신 님이</p><p>발명했으니 아들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p><p>이 거북선에는 비밀이 2가지가 있다</p><p>첫 번째 용의 머리 바로 아래에 도깨비 얼굴이 있다.</p><p>두 번째 용의 머리는 대포를 발사한다.</p><p>크기는 26에서 28m이다.</p><p>이런 거북선에게 사촌 동생이 있었다.</p><p>이름이 해골선 이라고 하는데 바다의 송골매 </p><p>라는 뜻이다. 그런데 그림으로 보면 오리 같은</p><p>모습이다. 둘에게 공통점이 있다.</p><p>하나,모델들이 동물이다.</p><p>둘,병사가 노출되지 않고 싸울 수 있다.</p><p> 그리고 지상에서 쓰는 무기가 있다. 바로 신기전 이다.</p><p>이는 로켓과 흡사 한데, 화살의 화약 통에 연결된</p><p>줄에 불을 붙이면 화살 최대 200 발이 날아간다.</p><p>발명은 조선의 화약을 최초로 보급한 최무선 이다</p><p>하지만 이때는 신기전 이 아닌 주화, </p><p>이를 장영실 이 개조하여 신기전이 되었다.</p><p>크기는 약 115cm  </p><p>나는 이중에서 신기전 이 가장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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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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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 &lt;정민경&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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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10.22(화요일)</p><p>난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전쟁 기념관에 도착했다</p><p>먼저 <strong>호국 추무실</strong>을 들어갔다 안에는 <strong>창조</strong>라는 게 있었다. 창조는  <strong><mark>새 생명을 잉태하는 것을 표현</mark></strong>한 것이라고 했다. </p><p>(팔만대장경)</p><p>고려 시대를 보로 왔다 그곳에선 무언가가 많이 있었지만<strong> 팔만 대장경</strong>이 눈에 들어왔다. 팔만 대장경 고려가 <strong><mark>외적이 친입했을 때 부처의 힘으로 적을 물리친다는</mark></strong> 의미가 담겨 있다. 팔만대장경의 크기는 가로84.6cm 세로24cm이다. 팔만 대장경은 1237년부터 약 16년뒤에  완성이 됐다. 원래는 <strong>초조 대장경</strong>이 있었으나  1232년 몽골족의 친입으로 불타 없어 졌다.</p><p>(6.25전쟁1실 재일학도의 용군태극기 )</p><p>6.25전쟁 1실에 도착했다.</p><p>그러다가 태극기를 보았다. 그 태극기의 이름은 <strong>재일 학도의 용군 태극기 </strong>이였다.</p><p>재일 학도의 용군 태극기엔 무언가 일본어로 됀 글자들이 있었다 <strong><mark>이 태극기는 6.25 전쟁 때 도쿄에 거주 중인 한인 학생들이 제작한 태극기다. </mark></strong></p><p>(6.25전쟁2실 돌아오지 못한 국군프로)</p><p>이번엔 6.25 2실로 갔다.</p><p>거기서 <strong>돌아오지 못한 국군프로란</strong> 것을 봤다 </p><p>이야기 요약:<strong><mark>국군프로는 어머니한테 돌아온다고 약속했지만 돌아오지 못한 채로 70살이 된 국군 프로</mark></strong>의 이야기이다 어머니에게 약속을 했지만 돌아오지 못한 국군 프로가 안타깝다</p><p>(6.25 전쟁3실 유엔기와 스웨덴 참전용사누 방탄모)</p><p>이번엔 6.25 전쟁실3으로 왔다.</p><p>이 곳엔 한국이 전쟁을 할때 유엔군들이 도와준 이야기들이 있다.</p><p>일단 <strong>유엔기와 방탄모(스웨덴 참전용사의 방탄모이다)를 소개해줄 것이다</strong></p><p>유엔기</p><p>1950년 7월 7일 안전 보장 이 사회가 <strong><mark>유엔군의 사령관의 설치 및 사령관의 임명권을 미국에게 부여하고 유엔기 사용을 승인한다</mark></strong>는 결의안의 가결을 하였고 이에 따라 유엔사무총장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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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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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을 다녀와서 후기(김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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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2일 우리는 전쟁 기념관으로 현장테험학습을 가게 되었다.전쟁 기념관에는 여러가지 관이 있었다. 먼저 호국 추모실, 전쟁 역사실, 6.25 전쟁실1,2,3 그리고 북한의 군사 도발실, 기증실, 해외 파병실, 고국 발전실, 대형 유물 전시실, 기념 조형물,  야외전시실이 있었다. 처음에는 별로 볼게 없을 줄 알았는데 볼것이 많아서 재미있었다. 우리는 호국 추모실 이랑 전쟁 역사실, 6.25 전쟁실을 갔다. 먼저 호국 추모실은 삼국시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쟁 밑 전투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선열의 위험을 기리고 추모하는 곳 이다. 그리고 창조와 겨레의 열등이 등 여러가지 가 있다. 창조는 생명의 원천인 물과 에너지 자체인 태양빛이 한반도를 의미하는 반구형의 조형물 위에서 결합하여 새 생멸을 잉태하는 순간을 표현한 작품이다. 또 겨레의 열은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를 형상화하여 매듭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창조는 생명이 태어나는 곳을 표현해 지구의 인간이 나타나는 것을 표현해 웅장하다. 그리고 겨레의 열은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 호국추모실에 가면 알 수 있듯 대한민국이 되기 전에도 여러 전쟁이 많았고 인간의 창조도 알게되었다. 두번째는 전쟁 역사실 이다. 전쟁 역사실은 선사시대, 삼국 시대 , 남북 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개항 기, 대한제국 기, 일제 강정 기까지 있다. 구석기 시대에는 주먹 도끼, 비파형 동검, 뇌기, 빗살무늬 토기 등 여러가지 물건이 있었고, 반구대암각화도 있었다. 그때 당시 사람들이 이런 물건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고려시대 관에는 귀주대첩 기록화 와 도검, 팔만대장경 모형 등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고려 시대에 고구려에 얼마나 만은 전쟁이 있는지 알게 되었고 왜 조선이란 나라가 새워 졌는 지도 알게 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블랑기포와 화차 등 여러가지 유물이 있었고 밖에 거북선 모형이 있었다. 거북선 모형이랑 조선의 유물들이 정말 신기 했다.  6.25 전쟁에는 그동안 한국이 어떠게 생기게 되었고 한국을 만들려고 노력을 한 군인들 과 다른 나라 군인들이 자랑스럽고 도와준 다른 나라에게 감사인사를 해야겠다. 우리는 전쟁 기념관을 나와서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게 된다. 나중에 엄마랑 아빠랑 다시 한번 와서 구경하고 더알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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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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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역사와 사실 (송유정)</title>
         <author>ihj245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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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2일 체험 학습으로 서울 용산 전쟁 기념관으로 갔다.전쟁 기념관에 도착하니 전쟁에 썼던 물건,전쟁 당시 동영상들이 있었다. 전쟁 당시 전쟁에 참전했었던 한국 군인들 또는 외국 군인들의 이름도 호국 추모실에 가는 길에 적혀 있었다. 호국 추모실을 만든 이유는 삼국 시대로 부터 현재 까지 이르기 까지 전쟁 및 전투를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 선열의 위업을 기리고 추모 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호국 추모실을 지나고 백제의 금동 대향로,병인 양요 때 정족 산성 전투를 지휘 하였던 양헌수 장군의 병인 일기,북진 작전,재일 학도의 용군 태극기 등등 다양한 전쟁의 사실과 전쟁에서 사용 되었던 물건,영상 들을 보았다. 또 조선 시대에 썼던 병부 주머니,어사화, 중공군 수통, 종군 일기 등이 있었다.그리고 해외 파병실에 가보니 전쟁 기념관에 도착하니 전쟁에 썼던 물건,전쟁 당시 동영상들이 있었다. 전쟁 당시 전쟁에 참전했었던 한국 군인들 또는 외국 군인들의 이름도 호국 추모실에 가는 길에 적혀 있었다.호국 추모실을 만든 이유는 삼국 시대로 부터 현재 까지 이르기 까지 전쟁 및 전투를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 선열의 위업을 기리고 추모 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호국 추모실을 지나고 백제의 금동 대향로,병인 양요 때 정족 산성 전투를 지휘 하였던 양헌수 장군의 병인 일기,북진 작전,재일 학도의 용군 태극기 등등 다양한 전쟁의 사실과 전쟁에서 사용 되었던 물건,영상 들을 보았다. 또 조선 시대에 썼던 병부 주머니,어사화, 중공군 수통, 종군 일기 등이 있었다.그리고 해외 파병실에 가보니 베트남 전쟁 파병,베트남 전쟁의 대민 지원 등등이 있었다.정쟁의 사실과 역사를 알게되어 신기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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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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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쟁 기념관에 갔던 일- 규은</title>
         <author>ihj245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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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현장 체험 학습으로 용산에 있는 전쟁 기념관에 갔다. 전쟁 기념관 안에는 전쟁 역사실과 6.25 전쟁실  등이 있었다. </p><p>먼저 전쟁 역사실을 갔는데, 맨날 사진으로만 보던 비파 형 동검을 실제로 봐서 신기했다. 비파 형 동검은 동검 중에서도 아랫부분이 둥글게 배가 불러 악기 중 하나 인 비파와 비슷하다고 해 비파 형 동검 이라 불리는 것 이다. 비파 형 동검을 봤을 때 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고 아담해서 신기했다. </p><p>  삼국 시대 구역으로 가서 기마 인물형 토기를 봤다. 처음 보는 토기 더 신기했다. 기마 인물형 토기는 말 등에 깔때기처럼 구멍이 있었고, 말 가슴에는 대롱이 있어 신라 시대에 주전자로 사용 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기마 인물형 토기에는 말을 탄 사람의 얼굴과 옷차림, 그리고 타고 있는 말을 표현 한 것이 매우 섬세했는데,  나는 신라 시대에 이 정도로 디테일이 좋은 주전자를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했다. </p><p>설명을 들으며 열심히 관람하다가 단양 적성비 탁본을 봤는데, 한번도 들어보지 않은 새로 알게 된 유물이라 더 궁금했던 유물 이였다. 단양 적성비 탁본은 신라의 진흥왕의 영토 확장이 기록 되어있다는 탁본 이였다. </p><p>밖으로 나가보니 거북선이 있었다.  내가 본 거북선은 실제 크기를 축소해 만든 모형 이였는데도 웅장하고 멋졌다. 거북선은 특이하게 다른 군선에 비해 군사들이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적을 공격할수 있는 전투 용 군선 이였다. 거북선의 지붕에 가시가 무수히 많이 박혀 있는 것 이 매우 멋졌다. 나는 호국 추모실에서 참전 용사분들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학습지를 완성하고 사회 시간때 배운 역사들을 더 자세하게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얻어서 무척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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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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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기념관 [정민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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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시 30분 쯤 버스를 타고  전쟁 기념관에 도착을 해서</p><p>처음에 들어갈 때 전사자 명비가 있었고 유엔 나라들 깃발 도 있었다. 그다음 호국추모실로 들어가서 커다란 장소에 창조라는게 있었고.  그때 비가 많이 와서 야외 전시물은 못봤고  밖으로 나가서 유엔 깃발도 보고 다시돌아와서 전쟁역사실로 계단으로 올라갔다.거기에서 선사시대 유물인 주먹도끼 비파형동검  백제금동대향로도 봤다.</p><p>그다음 기증관에 들어가서 궁금했던 맥아더 장군에 아편도 보고 6.25에 대한 것 도 많이 알고 있었지만  몰랐던 물건이랑 선사시대 물건들이랑</p><p>삼국시대 물건 남 북극 시대에 대한 것도 알고  역사를 잘알고 있었지만</p><p>몰랐던 물건들도 많이 알게 됬다. 다음엔 못본것도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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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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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 갔던일 :박주혁</title>
         <author>ihj245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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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구 추모실 우리나라가 역사상 수많은 전쟁 겪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계승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선열들의 호국 정신이 그 근간이 되었다. 호국추 모실은 삼국 시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전쟁 및 전투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 국 선열의 위엄을 기리고 추모하는 곳이다. 2층 중앙홀에서 이어지는 호국 추모실은 통로에 무명 용사를 비롯한 호국영령의 넋을 열주 기둥과 호국의 별로 표현하였으며 &lt;창조&gt;,&lt;겨레의 얼&gt;,&lt;호국의 발자취&gt;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p><p>고려 시대 후삼국을 통일하고 발해 유민까지 받아들여 고구려의 후계자임을 자처했던 고려는 북방을 개척하면서 여러 유목민족들과 대립하였다. 고려는 거란의 세 차례의 걸친 침임을 맞아 항쟁하였고 여진을 정벌 하기도 하였다. 또한 대제국을 건설한 몽골을 상대로 40여 이라는 끈질긴 저항 끝에 부마국이 됨으로써 원 의 간섭기를 겪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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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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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 전쟁기념관 (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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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흐렸던 날 전쟁기념관에 방문했다. 버스에서 내리고 전쟁기념관의 실내로 들어가는 길에 전사자 명비가 보였다. 전사자 명비는 전사한 국군과 경찰 약 17만 명과 6.25전쟁 당시 유엔군 전사 약 4만 명 총 21만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눈으로 봐도 이름이 만 개는 훌쩍 넘어보였는데 실제로는 21만 명이라고 하니 정말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를 지켜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쟁기념관의 실내로 들어가고 처음 눈에 띄는 것은 호국추모실 이었다. 호국 추모실 안에 들어가자 창조가 보였다. 창조에서 물이 나오고 위쪽에 등이 있어서 신비스러운 느낌이 났다. 이 외에도 겨레의 얼, 호국의 발자취 등이 있었다. 그 다음에는 전쟁역사 실에 갔는데 그 중에서 사회 책에서 봤던 비파형 동검이 보였다. 책이나 사진으로만 봤는데 눈으로 보니 정말 비파 처럼 생긴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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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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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 전쟁 기념관 방문기 ( 김나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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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10월 22일 비가 많이 왔던 가을날, 학교 현장 체험 학습으로 버스를 타고 전쟁 기념관에 방문하였다. 버스에서 너무 졸렸지만 잠이 안 오지 않아서 피곤했다.</p><p> 도착하고 들어갔을 때 처음 있었던 것은 호국 추모실이다. 배경이 정말 아름다웠고, 반짝반짝 빛나는 호국의 별은 불이 켜져도 빛나 있어서 더욱 더 아름다웠던 거 같다. </p><p>그 다음엔 국군 발전실에 갔는데 총,곡사포,비행기 등 물건 또는 모형들이 정말 멋있었다. 내가 그 시대에 살았으면 정말 무서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p><p>그 다음 전쟁 역사실에도 가봤는데 선사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글과 유품,유물이 많아서 글이랑 물건들이랑 같이보니까 이해가 더 잘되었던 것 같다. 백제 차례가 와서 봤는데 금동 대향로가 있었다. 색깔도 너무 예쁘고 하나하나 살린 결이 너무 이뻐서 더 기억에 남은 것 같다. 그리고 고려를 넘어갔을 때는 팔만대장경을 보았다. 팔만대장경에 뜻은 외적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을 담아 적을 물리치려고 만들어졌다고 한다. 팔만대장경을 사회책으로 봤을 때는 ' 헐 저거를 언제 다 만든대 나였으면 포기했겠다 ' 라고 생각 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힘들어 보였다. 나중에 꼭 해인사를 방문해서 실제로 봐보고 싶다. 그 다음 조선으로 넘어갔을 땐 거북선이 있었는데 앞에 용 눈이 매섭고 날카로워 보여서 완전 실감이 났다. 그리고 예전에 거제도 가는 길에 통영 거북선이 있다길래 들렸는데 안에 들어가 보니까 훨씬 멋지고 폭탄 모형들도 많았는데 이번 현장 체험학습에 갔을 땐 시간이 없어서 조금만 보고 간 게 아쉬웠다. 하지만 그래도 너무 멋졌다.</p><p>그리고 대형 유물 전시실,6.25 전쟁실을 둘러보다가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되서 점심식사로 돈까스를 먹었다. 열심히 조사하고 돌아다닌 후 먹었는지 너무 배고파서 많이 먹은 것 같다. 그리고 점심 식사를 다 마친 후 나갔는데 비가 많이 와서 바로 우산을 썼다.</p><p>그리고 다시 6.25 전쟁실 ( 유엔실 )을 돌아다니다가 영상도 시청하고 희생하신 분들과 맞서 싸우신 분들을 알게 되면서 역사에 대해 더 잘 알게된 거 같다.</p><p>그리고 관람을 다 마치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출발하였다. 학교로 돌아가는 중 너무 피곤해서 잘려했지만 잠이 안와서 너무 졸린 하루였다. 역사 문화에 대해 더 알게 되어 좋았고 지식이 더 풍부해진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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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5: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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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원(전쟁의 역사가 담긴 전쟁기념관에 간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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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2 일에 학교 에서 모든 인원을 점검하고 서울 용산 에 있는 전쟁 기념관으로 갔다.  버스에 타서 1시간 정도 가니 도착을 했다. 도착 했을 때는 비가 조금씩 오고 있었다. 우산을 쓰고 전쟁 기념관 앞에 갔을 때 나는 엄청나게 커가 지고 조금 놀랐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서 하면 안되는 걸 알려주시고, 다함께 호국 추모실 이라는 곳을 1번째로 갔다. 그곳에는 호국 의 위업을 추모하는 곳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걷다가 이제 고조선과 같은 시대의 변화를 나타낸 역사 실로 같다. 그곳에는  학교에서 사회를 하면서 배운 나라와 내용들이 아주 많이 있었다. 우리가 모르는 것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새로운 것을 알아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조선 시대를 넘기니 대한제국의 대한 것들이 엄청 나게 많이 있었다.  그곳에는 내가 존경하는 독립운동가분들의 대한 것이 있었다. 그곳에는 우리가 일본에 지배를 견디면서 힘들었던 이야기가 있어서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일제 강점기를 넘어가니 이제는 가장 최근에 있던 6-25 전쟁의 대해서 나와있었다. 그리고 가다 보면 영상이 있는데 한 포로의 이야기가 있는데 그 내용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 포로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이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슬슬 배고파져서 우리는 돈까스를 먹으러 갔는데 돈까스가 너무 안 잘려서 먹기가 조금 힘들었다. 그래도 맛은 있었다. 돈까스를 먹고 6-25 전쟁의 대하여 마저 보지 못 한 걸 보고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서있다가 어떤 에가 넘어지면서 날 덮쳐서 우산이 완벽하게 부숴졌다. 조금 속상했지만 실수였어서 나는 참고 넘어갔다. 오늘 한국의 역사가 이렇게 많은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이로서 한국의 역사를 더 많이 알게 된 게기가 된 것 같아서 뿌듯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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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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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 체험 학습 (여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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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1반에서 체험 학습으로 <strong>전쟁 기념관</strong>에 갔다 처음에는 전쟁 기념관을 알기만 하고 가본 적도 없고 정확히도 몰랐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지만 조금은 기대가 되었다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 내리니 정말 정말 멋졌다 실내에 들어와 보니 호국 추모실 이라는 곳에 먼저 들어갔다 호국 추모실에 들어가니 어둡고 컴컴한 곳이 나왔지만 정말 멋지고 그 중에서 창조가 제일 멋졌던 것 같다 창조를 지나고 관찰 해보니 창조에서 물도 나오고 엄청 아름다운 모습 이여서 기억에 더욱 더 남았던 것 같다 그리고 기증실에 가보았는데  그 곳에는 다양한 것이 있었다 전쟁에 참여한 참전 용사 분들과 그 시대 때 있었던 물건들 까지 모두 다 너무 멋지고 좋아서 친구들과 같이 천천히 감상을 해보았다 그리고 주먹 도끼를 봤는데 모양도 단단하고 신기 해보였다 그래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땅이나 동굴을 파서 풀,나무를 캐는 등의 다양한 용도로 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먹 도끼 모양은 위에가 뿔처럼 되있어서 더 신기 했고 멋졌다 그리고 전쟁을 할 때에 사용 되었던 총기 등등을 보아서 더 이해가 잘 되고 좋았던 것 같다 중간 중간 짧은 영화도 있어서 이해가 훨씬 잘 되었고 영화도 너무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점심으로 돈가스를 먹으러 가서 돈가스,빵,싸온 간식을 먹었는데 열심히 관찰하고 눈으로 봐서 배가 고팠는지 맛있게 먹었고 조금 더 구경을 하다가 5-1 버스를 타고 다시 교실로 돌아왔다 버스에서 전쟁 기념관으로 가는 순간과 전쟁 기념관에서 구경을 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순간 까지 정말 재밌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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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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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에 갔던일 (최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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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가을 바람이 불고 비가 오던 날 학교에서 </p><p>전쟁 기념관을 갔다. 버스에서 내리고 기념관으로 들어갔더니 엄청 웅장했다. 첫번째로 호국 추모실에 들어갔더니 창조라는 물이 있는데가 있었다. 두번째로는 전쟁 역사실에 들어가서 먼저 비파형 동검을 봤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다.</p><p>주먹도끼라는 돌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그냥 길가다 있는 돌 인줄 알았는데 선사시대 때 짐승을 사냥할 때 사용했던거라고들었다. 신기했다 2층 전쟁 기념관으로 가기 전 거북선을 보았는데 신기했다. 2층 전쟁 기념관으로 가서 구경하던 중 피묻은 태극기를 보았다. 그 태극기는 가슴에서 피를 흘린병사의 것이였는데 로버트 슬로트가 그 병사를 치료해주어서 그 병사가 감사의 의미로 로버트 슬로트에게  가슴속에있던 태극기를 꺼내주었다. 6.25전쟁을 하시고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분들 생각하면 가슴이 웅장하다.</p><p><br/></p><p>그다음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고 다시 전쟁 기념관 구경하며 영상도 시청하고 영상을 시청할때 안중근님이 적으신 명언이 울컥했다. 전쟁 기념관에 가본것이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뜻깊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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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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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기념관에갔던일 김소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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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이 오고있던 어느날 학교에서 현장 체험학습으로 전쟁 기념관을갔다. 학교에 8시 20분 전까지 도착해서 버스을 탔다 전쟁 기념관 에 도착해서 호국 추모실을 첫번째로 갔다.호국 추모실에 들어가 길다란 통로를 지나서첫번째로 창조 가 있었다. 창조 에 모양은 약간 우물 처럼 생겼고 물 이있는것 처럼 느껴 졌다.그리고 전쟁 역사 실을 갔다.전쟁 역사실 에느 구석기 시대,신석기 시대 부터 있었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 사용했던 도구들 있 밑쪽에 있었다 .그중에 서 총 처럼 생간 뇌기 가있었다 뇌기는 청동기 시대 부터 있던 도구였다.</p><p>다음으로 6.25 전쟁실1 을갔다. 6.25전쟁실1에는 6.25 전쟁이 일어 나기까지에 일들이 있었다.그리고 무기들이 있었다.다음으로 6.25 전쟁실2 를 갔다.전쟁실2 에는 기념 매달 노비복등 사용했던 돈이나 옷이 있었다.</p><p>6.25전쟁기념관 싸지 다본 후 밥을 먹으로 갔다 새로운 급식실갔았다.밥은 내가 좋아하는 돋까스 였다. 지짜 우리학교에도 나오면 좋겠다.밥을 다먹고 가져온 간식을 먹었다.간식을 먹고 나갔는데 비가와서. 찜찜 했다. 우산을쓰고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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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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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이란 무엇일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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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 비 오는 날 학교에서 용산 전쟁 기념관에 갔다. 기다리던 체험학습 이었다. 전쟁 기념관에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탔다.가고 있던 중 속이 울렁거렸다.그리고 1시간 후 전쟁 기념관에 도착했다.</p><p> 처음에는 호국추모실에 갔다. 호국추모실에서는  창조를 보았다. 창조는 인공조절을 자동으로 조절,변환하여 빛을 물 위에 태극에 비춘다.</p><p> 다음으로 전쟁 역사실에 갔다.전쟁 역사실에는 선사시대의 유물인 세형 동검과  비파형 동검을 보았다. 선사시대의 유물은 오래 됬음 에도 불구하고  정교하고 멌있다.</p><p> 다음으로 6.25 전쟁실1에 갔다.6.25 전쟁실 에서는 M-72모터 사이클을 보았다. 아주 멋있었다.</p><p> 세 번째로는 북한의 군사 도발실에 갔다. 1인용 호송보트 등 많은 물건들을 보았다.</p><p> 마지막으로 국군 발전실에 갔다. 국군  발전실 에서는 국군의 역사,국군의 무기 등을 보았다. 마지막으로 야외 전시장을 가려고 했지만 비가 와서 가지 못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국군 발전실에 갔다. </p><p>전쟁기념관 유물은 모두 멋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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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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