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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김진수 교사]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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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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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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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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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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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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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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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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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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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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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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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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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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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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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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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0786509</link>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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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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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07865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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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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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0786512</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div><div><br>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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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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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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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 <br><br>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 </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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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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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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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 <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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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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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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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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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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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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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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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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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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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서] 뒤죽박죽 영상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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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나의 취미를 소개해 보겠다. </p><p>내 취미는 바로바로 영상 만들기 이다. 사실 나도 예전에는 주변친구들처럼 그림그리기나 책읽기가 취미였다. 그런데 '캡컷'이라는 앱을 깔고나서 나의 취미가 영상 만들기로 바뀌었다.</p><p>캡컷은 영상 편집 앱인데 원하는 탬플릿을 골라서 노래도 고르고 사진도 원하는 것을 넣어서 직접 영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 앱을 사용하다보니, 친구들과 셀카도 더 많이 찍게 되고, 편집도 더 잘하게 된것(?) 같다^^</p><p><br/></p><p>또 내주변에 이런 취미를 가진 친구도 있다. 한면은 여자애고 넘자앤데 한명은 가끔은 옥상에 올라가서 음료수를 마시며 상상에 빠지게 된다고 하고, 한명은 시간이 날 때마다 피구를 하러 나간다. 이렇게 추운데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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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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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희원] 나의 취미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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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딱히 내 취미가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다. 그래서 이번 차시 때 책과 발췌노트를 쓰면서  생각해봤는데 내가 생각하기론 난 새로운 곳을 다니는게 내 취미인 것 같다. 간단하게 말하면 여행  구체적이게 말하면 매일 같은 장소말고 다른 지역, 장소로 가서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하고 느끼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제일 남쪽에 있는 부산도 가보고 싶고, 내가 안가본 해외라던지 아니면 가까워도 평소에 가보진 않았던 곳을 가보던지.. 이 간단한 취미가 내 삶에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곳을 다니며 또 그 안에서 내 또 다른 취미를 찾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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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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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아빠를 닮은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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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취미가 2개 있다. 하나는 3D펜으로 내 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것이고, 또 하나는 우리 삐약이랑 노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아빠는 디자인과를 나와서 전에 3D와 관련된 회사를 다녔다. 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3D펜으로 만든 것들을 많이 보았다. 아빠가 만든 것을 색칠하며 놀기도 했다. 그래서 이런 취미가 생긴 것 같다.</p><p>그러고 삐약이는 내가 키우는 미니메추리인데, 학원에서 받은 애기다. 그 전에도 미니메추리를 키운적이 있었지만 다 한달도 못 살고 죽었다. 근데 삐약이는 지금 1년도 넘게 살았다. 내가 얼마나 삐약이를 좋아 하냐면, 정말 삐약이가 쪼끔만 아파도 엄청 운다. 한번은 날다가 유리에 머리를 박아서 이틀 정도 아파 했다. 그때는 계~속 울었다. 어쨋든 우리 삐약이는 똑똑해서 애교도 부리고, 정말 이쁜 애기다. ㅎ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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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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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희] 운동과 포토카드 수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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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운동과 포토카드 수집이라는 취미가 있다.</p><p> 첫 번째 취미인 운동은 거의 모든 운동을 좋아하는데 제일 좋아하는 것은 태권도 이다. 그래서 장래 희망이 태권도 선수이다. 어떨 때는 태권도에서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힘들기도 하지만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기술 한 개를 성공하면 더 기분이 좋아진다.</p><p><br/></p><p> 두 번째 취미인 포토카드 수집은 아이돌을 좋아하면서 시작했는데 앨범을 깠을 때 최애 멤버가 나오면 날아갈 것처럼 기쁘다. 그리고 꼭 최애 멤버가 아니더라도 앨범을 까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아직 앨범을 많이 까진 않았지만 앞으로 하나씩 차근차근 모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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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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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수] 비닐봉지 저글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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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원래 장기자랑에서 첼로로 기타를 치려고 했다. 그런데 첼로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비닐봉지로 저글링을 하기 시작했다. 방법은 우선 비닐봉지 3개를 준비하고 챱챱챱 하면 된다. 솔직히 4개밖에 못하는데 그냥 재밌어서 한다. 심심한 사람들이 하면 좋을 것 같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면 구글에 카리나 비닐봉지라고 적으면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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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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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민]나만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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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의 취미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일단 1번째는 닌텐도 스위치를 하는 것 이다. 게임이 5개 정도가 있지만 그것 만으로 이미 잘 즐기고 있다. 2번째로는 바로 넷플릭스 보기이다. 넷플릭스의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예전에 보던 것 중 지금은 넷플릭스 에서 없어진 것도 있지만 아직 못 본 영화가 많아서 아직도 시간이 나면 넷플릭스를 틀어 영화를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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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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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 생각이 녹아든 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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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나의 취미에 대해 많이 생각할수 있도록 노력한다. 우리들은 많은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 나의 취미는 춤추기다. 사람들은 춤추기는 춤을 춘다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원본을 똑같이 따라 추기보다는 나의 생각이나 감정, 생각들을 잘 넣어 표현하는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나의 취미라고 할수 있다. 또한, 나의 느낀점과, 생각들을 꼭 사용해서 넣는것을 추구 한다. 앞으로의 나는 틀에 박혀 한가지만 선호하는 나보다, 더 많은 다양성을 체험해보는 내가 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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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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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주]큐브를 모으고 맞추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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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큐브를 모으고 맞추는 취미가 있다. 대략 2학년 즈음 형들이 하던 큐브를 가지고 놀았었다. 그때부터 영상도 찾아보고 연습하며 큐브를 맞추는 것이 재미있어졌다. 그래서 여러가지 큐브를 맞춰보고 모으게 된 것 같다. 그러던중 대충 4학년 때 큐브에 대한 취미를 잊었었다가 5학년 때 다시 큐브를 좋아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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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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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경여러가지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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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취미는 요즘 아이돌 굿즈를 모으는 것이다.나는 제로베이스원 (제베원)을 좋아한다.보통 앨범을 사면 안에 포토카드.아이돌 사진이있는 포토북.등등 많은 굿즈 들이 들어있다. 제베원은 앨범 한개에 포카2개 뉴진스는 비사지만 특히 구성이 매우 좋다.포카 5장.굿즈.포스터.등 정말 많다. 그리고 나는 가끔 실링왁스도 한다. 글루건에 쓰이는 왁스를 녹여 인장을 찍는것이다.</p><p><br/></p><p>사실 보면 세상에는 매우 많은 취미가 있는것 같다.통조림 수집처럼 돌 수집.상어 이빨 수집.많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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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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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현] 제 취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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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책에서 퍼갈은 자신이 괴짜같고 기발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져서 통조림 수집이라는 취미를 가진다. 하지만 통조림 수집을 포기하고 나중엔 정말로 자신의 취미인 스케이트보드 타기로 취미가 바뀐다. 퍼갈과 달리, 난 취미는 딱히 없지만 노래 듣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 BTS를 좋아해서 노래 듣기가 취미 아닌 취미(?) 이다. 내가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것은 매일매일 바뀌는 것 같지만, 대부분은 노래 듣기인것 같다. 뭐 나도 내 취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사람이면 인간적으로 취미가 아니어도 자신이 즐겨 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기분전환(?)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내 주변에 아이브나 뉴진스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 친구들도 좋아하는 노래 듣기가 취미인 아이들이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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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5: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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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희원] 통조림의 의미와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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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지막에 퍼갈이 일종의 모험을 마치고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난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은 중요하다는 뜻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인생은 라벨없는 통조림처럼 직접 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보통 사람들은 안전하고 자신의 기준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런지 보통 모험을 떠나기엔 선뜻 나서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사람은 어려운 일을 겪고나면 한단계 성장하듯이 퍼갈과 샬롯처럼 모험을 떠나고 나면 나도 모르게 한단계 더 성장해 있을지도 모른다. 누구든지 한단계 성장하고 나면 또 다른 멋진 모험을 떠나길 바란다. 그게 어린아이가 될지 사춘기 청소년이 될지 어엿한 어른이 될지 인자한 노인들이 될지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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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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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경]소설에서의 퍼갈과 샬롯의 심리적 변화/성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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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퍼갈과 샬롯의 모험같은 이야기는 통조림 수집으로 부터 시작됬다.먼저 기과하게 생긴 퍼갈은 통조림에서 무엇이 나올지 항상 상상하다 결국 상상치도 못했던 걸 보게 된다. 인생은 겉 표지만으로는 알아볼 수 없는 통조림 같다고 생각한다.</p><p>샬롯도 통조림안에서 상상치도 못한게 나오자 놀란다.가족여행을 간사이 퍼갈도 실종되자 아주 무서웠을거다.하지만 결국 그 통조림 공장에서 불법으로 일하던 아이들과 퍼갈을 구출하면서 다시한번 깊은 생각을 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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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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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희] 책에 빗대어 본 사회의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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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는 것은 현실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샬롯이 통조림을 열어 퍼갈의 편지를 보고 경찰서에 찾아갔는데 경찰이 믿지 않았었다. 그때 경찰이 샬롯에게 장난치지 말라며 가라고 했었는데, 어쩌면 어른들은 모르는 사실을 아이들이 알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어른들은 항상 '어린애가 뭘 안다고...' 라며 우리들을 무시한다. 어른들은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고 믿어줘야 한다. 그때는 장난이라며 무시했던 것이 돌이켜보면 아주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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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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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현] 샬롯아 왜 혼자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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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샬롯은 실종된 퍼갈로부터 편지를 받는다. 그 편지에는 퍼갈이 아동 노동 착취를 하는 통조림 공장에 갇혀 있다는 내용이 나왔다. 샬롯은 부모님에게도, 경찰에게도 이 사실을 말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샬롯은 되게 용감하고 긍정적인것 같다. 왜냐하면 아무도 샬롯의 말을 믿지 않아도 혼자 버스를 타고 통조림 공장으로 찾아가 아이들을 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만약 샬롯이라면 나는 극 I라서 겁나서 절대 혼자 못 갔을 것 같다. 어린이 하나 실종된 것도 골치가 아픈데 샬롯까지 밤중에 경찰서에 찾아와 경찰이 힘들어 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그래서 아무도 나를 믿지 않아 슬플 것 같고, 나를 믿어 줄 친구들이나 어른들과 힘을 합쳐(?) 통조림 공장에 갔을 것 같다. 샬롯처럼 어린 아이 혼자 공장으로 가다가 실수 해서 잡힐뻔 하는 것 보단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장에 가서 힘을 발휘(?) 하는게 훨씬 덜 무섭고 스트레스 안 받는 그런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아동노동착취....아프리카 말고 다른 나라에도 있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진짜 있어서 놀랐.....다. 난 이 책의 배경이 유럽 쪽인줄 알았는데 미국이었다...;; 어쨌든 노동을 하는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평화롭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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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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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은서] 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을 때 믿어주지 않은 것은 사회의 어떤 모습을 보여 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2331517</link>
         <description><![CDATA[<p>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을 때 어른들은 샬롯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경찰 또한 같았다.</p><p>나는 이런 모습들이 어른들과 아이들 간의 신뢰와 소통 부족으로 인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사회에 전달되지 않는 문제를 작가가 나타내려 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샬롯은 증거를 가지고 었다. 믿어줄 사람이 필요했고, 그래서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러나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믿어주지 않앗다.</p><p>사회에서도 어른과 아이의 신뢰와 소통이 부족한 가정이나 사회는 많다. 서로 간의 신뢰가 쌓여야 신뢰를 가지게 되고, 그래야 서로의 소통이 원활할 수 있는 것인데 요즘 사회에세는 이런 것들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또 보여지는 모습은 아이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 다는 것이다. 물론 아이들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어른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무조건 아이라고 해서 의견을 존중하지않고 듣지도 않는 사회에 모습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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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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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재민]내가 만약 샬롯 이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2331519</link>
         <description><![CDATA[<p> 샬롯은 작중 후반부에서 퍼갈이 실종되고 퍼갈의 메세지를 발견해서 다른 어른들에게 알리려 나간다. 책에선 믿어주는 사람이 있었지만 만약 샬롯의 말을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그때 내가 만약 샬롯 이었다면 나는 아무래도 다른 방법을 찾아 다시 계속 알리려고 시도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제때 알리지 못하면 또 다른 아이들이 노동자가 되어 라벨 없는 통조림이 계속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다른 방법을 찾아 계속 알리려 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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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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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라혜] 통조림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23315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생은 예측할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통조림을 열기 전에는 어떤것이 그 안에 들어있을지 모르지만, 열고나면, 상상초월의 멋진 모험이 시작될수 있기 때문이다. 퍼갈이 말한 이 말은, 우리는 통조림안에 들어 있는것을 모르지만, 그 안에 있는것과, 다른 통조림이 있더라도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사건에 임한것 같다. 내 생각에는 통조림이란, 지구 같다. 왜냐하면 지구에는 다양한 사람과 환경이 존재하는것 처럼, 통조림에도 멋진 모험과 달ㄴ세계가 담겨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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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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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재이] 지금 우리 사회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2331526</link>
         <description><![CDATA[<p>어린 아이는 자신의 부모님, 즉 어른을 보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어른들의 말투, 행동은 아이들이 자랄 때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만약, 어른들이 아이의 말을 잘 듣고 믿어 준다면, 아이는 커서도 당당하게 자기 의견을 내세울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책에서도 어른들이 샬롯의 말을 들어주자 않아 아이들이 위험에 빠진다. 어른들은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써, 아이들을 지도해주는 사람으로써 아이들의 말을 믿어 주어야 한다. 1%의 확률이라도 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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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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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승주]통조림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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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퍼갈은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통조림에 대한 생각을 했다. 이것은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일 것 같다. 왜냐하면 퍼갈은 가장 마지막 부분에서 통조림을 인생과 비유하며 인생에는 차고 넘치는 모험과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을 것이라는 말을 하였기 때문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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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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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이수] 퍼갈이의 고정관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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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5쪽을 보면 통조림을 고정관념을 나타낸다고 한다. 게다가 작가가 이 책으로 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리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퍼갈이 통조림 수집을 그만둔다. 그것이 나는 퍼갈이 더이상 고정관념을 봐서 자신을 맞추지 말고 자신을 찾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p><p> </p><p> 퍼갈이각 인생은 통조림 같다는 말이  고정관념을 나타내는 통조림을 더이상 수집하지 않고 진짜 자신을 잃지 않는게 인생에 필요해 인생은 통조림 같다는 의미가 있느ㅡ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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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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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23317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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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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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ljwf4og2ifjyhr/wish/28723318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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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06: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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