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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어 사연 보내기(1-8반) by 임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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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2 12: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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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00라디오는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빛바랜 사랑 이야기도 좋고듣는 이에게 웃음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담도 좋습니다.                                  실제 여러분이 겪었던 재미있거나 속상했거나 황당했거나아름다웠던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사연이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도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이야기 많이 남겨주세요!                                                         닉네임 :                                            사연 :  제목+내용                                                신청곡 :                                            </title>
         <author>yangdot200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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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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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2: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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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 예시</title>
         <author>yangdot200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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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조다혜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                제 막냇동생이 다섯 살 때 있었던 일이예요. 어느 날 저녁 저희 세 자매가 둘러앉아 찐 감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냇동생이 "언니, 감자가 안 까져." 이러더군요. 가족들이 워낙 오냐오냐해서 동생은 가끔 말도 안 되는 어리광을 부리곤 했는데요. 전 동생의 미래를 생각하여 어리광 부리는 버릇을 고쳐 주기로 마음먹고 "네가 까!"라고 말했습니다. 동생이 울먹울먹했지만 그래도 전 다시 한 번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깔라 해 봐!" 제 말의 의미는 "(감자를) 까려고 해봐!"였는데 , 동생이 감자에 대고 이러더군요. "깔라!" 동생은 무슨 감자 까기 주문인 줄 알았나 봐요. 한 손에 감자를 들고 가만히 감자를 쳐다보면서 주문 외우듯이 "깔라! 깔라!"를 외쳐 대는 막냇동생을 보고 전 감자를 먹다 쓰러졌답니다. 제 동생 너무 귀엽지 않나요?   -조다혜&lt;컬투에 미치다&gt;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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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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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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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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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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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어떻게 왔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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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안녕하세요.저는 김포에 사는 이승준입니다.저는 6학년 때  피구부였습니다. 그래서 남자 피구부 대회를 했죠. 그 다음에는 여자부 피구대회여서 친한 친구들끼리 응원을 가자 했죠. 여자 애들도 응원해주었거든요. 그래서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왔는데? 갑자기 약속도 안 한어떤 친구가 있는거에요.그래서 저는 물었죠. 너 어떻게 왔냐?그러더니 그 친구는 그냥 너희가 이 시간대에 나올 줄 예상한거야.저는 그  순간 이 친구한테  소름이 돋았습니다.<br>이 친구 대단하지 않나요?<br>신청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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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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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폐 할아버지와 민폐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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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풍무동에 살고있는 아이디1234 입니다. 저는 어느날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가던중 이였습니다 학원 내리막길을 통과하고 땡땡 아파트 즉 저희 집에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쌍욕과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재미난 마음에 학원을 같이 다니는 친구와 같이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와 어떤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둘이 서로 욕하면서 나이가 몇살이니 경찰 신고 한다느니 등등 싸우고 계셨고 그 주위에 몇몇 사람들은 구경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더 싸움이 심해지자 경찰이 왔죠 근데 이 민폐 할머니와 민폐 할아버지의 관계가 어떤지 궁금 하시지 않나요??? 바로 ㅋㅋ 부부였습니다 ㅋ 그리고 싸운 이유는 더 황당 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같이 장보러 나와서 할머니만 무거운 짐을 들고 할아버지는 가벼운 것만 들으신거에요 ㅋ 그래서 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당신이 무거운 짐 들라고 남자라면 들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할아버지는 그 말에 화가 나셨는지 또 화를 내시고 결국 이토록 심해진 것이였습니다....ㄷㄷ <br>제 신청곡은 다시여기 바닷가 입니다!!!<br>여름은 거의 끝났지만 여름 시원하게 보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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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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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없는 할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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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 있는 캉캉캉입니다. 제가 겪었던 좀 어이없는 일을 소개할게요. 작년 여름쯤에 친구 2명이랑 같이 놀고 있을 때였어요. 어떤 할아버지가 벤치에 앉아서 엄청 크게 웃으시면서 인터넷으로 영상을 보고 계시길래 제가 친구에게 정말 별뜻 없이 "저렇게 보시면 데이터 많이 나갈 것 같은데..." 하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께서 제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저희한테 다가오시더라고요. 근데 걸음 걸이도 비틀거리시고 얼굴도 빨개지신 게 술을 좀 드신 것 같았어요. 저희 앞으로 오신 할아버지는 갑자기 저희한테 "내가 뭘 하든 말든 니네가 뭔 상관이야!" 하며 소리를 지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별뜻 없이 한 말이다, 혹시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하다, 하고 사과드렸어요. 그런데 그렇게 사과드렸는데도 계속 뭐라고 소리지르시면서 어깨까지 툭툭 치시길래 저도 기분이 나빠져서 살짝 인상을 찌푸리고 "왜 사람 어깨를 치고 그러세요." 라고 말했어요. 그 할아버지는 제가 이런 반응일 줄 모르셨는지 뭐라고 계속 중얼거리시면서 집으로 보이는 아파트로 들어가시더군요. 결국 제 어깨를 치신 건 사과도 하지 않으시고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br>신청곡: 조정석 - 아로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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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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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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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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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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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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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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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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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옷 바꿔 입은 사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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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br>저는 풍무동에 살고 있는<br>드라마 덕후 입니다.  <br>제가 어렸을 때 어느 날 아버지와 <br>함께 어딘가 나가려고 할 때 였어요! 그 날 아버지랑 옷 색깔을 맞추어 <br>입으려고 어머니께서 아버지와 <br>거의 비슷한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라고 주신 적이 있어요! <br>그래서 저는 일단 세수를 하고 <br>오려고 그 티셔츠를 <br>아버지 티셔츠 옆에 두곤, <br>세수를 하러 다녀 왔습니다.<br>근데 갑자기 저희 아버지께서 <br>티셔츠가 작아졌다고 <br>하시는 거에요!  <br>알고 보니 저희 아버지 께서 <br>제 티셔츠가 색깔도 거의 똑같고<br>디자인도 비슷해서 <br>자신의 티셔츠 인줄 아시고 <br>제 티셔츠를<br>입으셨던거 였습니다 ㅎㅎ  <br>그래서 나가기 전 까지 어머니와 <br>아버지, 그리고 저는 <br>한참 동안 웃었던 기억이 나 <br>재미있는 추억 같아서  <br>한번 사연으로 보내봅니다!<br><br>신청곡: 볼빨간 사춘기,<br> feat. 엑소 백현 <br>나비와 고양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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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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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아저씨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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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블청화 입니다  제가  풋살장에서 축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한 오후7시에 처음보는 아저씨가 오시더니 '너네 축구 좋아 해?'라고 하셔서 저희는 '네' 라고 모두가 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아저씨는 나쁜사람으로 보진 않았어요 그런데 같이 축구를 같이 하자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10점 내기를 했어요 아저씨가 한명이니 누구 한명을 용병으로 드리겠다 했더니'그럼 재 '라고 했는 데 우리중에서 에이스를 가져갔고 내기는 저희가 지면 윗몸 일으키기 50회 아저씨가 지면 음료수를 사주 겠다 했습니다 흔쾌히 수락하고 경기를 했는데10:9로 저희가 이기지못하고 윗몸일으키기를 하는데 아저씨가 옆에서 스쿼트를 하는 걸보고 웃겨서 배가 터질것같았지만 참고 윗몸일으키기를 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아저씨였습니다<br>신청곡: 윤도현 밴드의 나는 나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5fzxL18HCfQ" />
         <pubDate>2020-09-23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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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朝(조)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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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박경찬입니다. 제가 소개할 일은 거의 일주일 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저녁에 엄마의 재택근무와 제 학원의 화상 수업이 끝나고, 저녁을 먹은 뒤 산책을 하러 갔어요. 원래 저녁 소화할 겸 자주 산책을 나가거든요. 그렇게 엄마와 둘이서 걷던 도중, 뜬금없지만 걷다 보니 문득 '조깅(jogging)'이라는 단어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엄마, 이렇게 어두울 때 조깅을 하면 무섭지 않아요?' 라고 굳이 조깅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물었어요. 사실 의미상 별 차이는 없죠? 그런데 엄마는 의아해하시면서 '지금 이게 조깅이야?' 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걷고 있으니까 조깅이죠.' 라고 말씀드렸더니, 저를 폭소하게 만든 엄마의 다음 한 마디, '조깅의 조가 아침 조(<a href="https://namu.wiki/w/%E6%9C%9D">朝</a>) 아니야?' 지금 이 사연을 쓰며 그 일을 떠올리자니 또 한 번 웃게 되네요. 하지만 여러분,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그 마음을 담은 신청곡은..<br>신청곡 : ITZY - Not Shy</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MMDsiQFycE" />
         <pubDate>2020-09-23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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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로 돌아가고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0419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 일은  내가 5학년때 저는 중국에서 오는 친구들이 만났다.  그대 친구들이  한국어 잘 모른다. 그래서 대화를  안돼고  저는 엄마한태 중국어를 배웠다. 반년 정도 자나고 저는 중국어를 적음 할수 있다.  그리고 저는 중국친구들이랑 같이 떡볶이  버블티  김밥 .........   먹으로 갔고.  중국친구들이도 맛있는 것  샀주고나는 정말 고맙다.  학교에서 우리는 쉬는 시간은 운동장에서 피구를 놀고 그리고 내친구가 그남자가 좋아하는데 고배를 도 해고 이 모든 일이 다 나의 추억이다. 18년에 돌아가고 싶다.ㅠ  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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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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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때 있었던 재밌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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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김포에 사는 LOVE킬러입니다.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였어요.저는 그 때 학교에 처음 가서 조금 긴장이 됬는데 어떤 한 남자애가 긴장을 풀어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전 그 친구에게 고마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저를 쉬는시간에 따로 불러냈어요.근데 그 남자애가 저에게 갑자기 고백을 하는 거예요.그래서 저는 이상한 소리하지 말라며 얘기를 했는데 그 뒤에 저한테 고백을 한 남자애를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깜짝 놀라 충격을 받은 것 같더라고요.그 다음날 그 여자아이는 학교에 안 나오지 않더라고요.그래서 저는 그 남자애 앞에서 실컷 웃었습니다.<br>이 글을 쓰면서도 웃음이 나오네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23 00: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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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053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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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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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만난 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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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어쩌구 입니다<br>작년에 일어난 일인데요. 저는 어떤 콘서트 표를 사고 같이 갈 사람을 찾다가 일년 전에 연락이 끊긴 언니와 연락이 됐어요! 그래서 같이 콘서트도 가고 저녁도 같이 먹고 기분이 많이 좋았어요. 오랜만에 만난거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요즘에는 연락이 안되지만 된다면 꼭 연락을 하고 싶어요. 그 때 너무 재미있게 놀았던 것도 있고 그 때는 마스크도 안써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현재 상황이 풀린 뒤 연락이 되면 꼭 만나고 싶어요.<br>신청곡은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Blue Orangeade'신청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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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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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제발 기숙사로 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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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 사는 곱등이 입니다.     저에게는 4살 많은 오빠가 있어요.  오빠는 옛날에는 착했는데 지금은 인성에 문제가 있어요.<br>제 생각에는 인성,양심을 어디다 버리고 온 것 같아요.  오빠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저는 진심으로 그 언니가 불쌍했어요.  저는 둘이 헤어지길 바라고 있었는데 한 9월 5일쯤 그 언니가 헤어지자고 연락이 온거죠. 저는 드디어 오빠의 그 눈꼴시러운 행동을 안 봐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오빠가 저한테 화풀이를 하더라고요;; 아니 무슨 평소에는 제가 뭘 하든 상관 안쓰던 사람이 제가 젓가락 잡는 방법이 틀렸다~ 그것도 못하냐~ㅎ<br>이제는 숨쉬는 것도 뭐라할 기세에요....정말 제가 바라는 것은 얼른 코로나가 끝나 오빠가 기숙사로 꺼ㅈ...가는 것 입니다. 지금은 코로나 떄문에 1주일 갔다가 1주일은 집에 오거든요...다음주면 오는데 어떻게 버티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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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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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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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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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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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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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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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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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유도훈:자전거의 언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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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br>오늘은 재미있는 사연을 알려드리겠습니다.<br><mark>제가 유치원생때 일입니다.<br>형이랑 홈플러스에가서 햄버거를 먹으러<br>형이랑 자전거를 같이 타고 갔습니다.<br>하지만 가는도중에 언덕진데를 붇있쳐서<br>넘어졌습니다. 형은 다행이 안다쳤지만<br>제의 오른쪽 다리가 찣져 졌습니다.<br>다리피부가 피범벅이였는데 1달뒤에<br>다 나았습니다. <br>그때만 생각해도 마음이 아팠습니다.<br></mark>라고 사연을 보냈는데요.<br>다리가 찢어진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br>그럼 오늘에 사연은!!<br>여기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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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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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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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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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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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때문에 생긴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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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h 입니다 그 날은  할 일도 많고 가방도 무거운 날 이었습니다 무거운 가방이라서 그런가 유독 빨리 하루가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방을 고쳐서 매려고 하늘을 보았는데  하늘이 핑크빛과 하늘색으로 물드려져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 이쁜 하늘을 보며 기분이 좋아졌고 지친 하루를 위로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검색을 해봤는데 핑크빛으로 물든 하늘은 태풍이 오기 전 현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았지만 자칫하면 위험한 태풍이 얼른 지나가길 바랬습니다. 제 사연은 이렇게 날씨에 대한 걱정과 저에 대한 위로로 가득 찬 사연이었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br>신청곡은 백예린의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신청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JTCxBnsgY0" />
         <pubDate>2020-09-23 00: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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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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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나다<br>안녕하세요. 저는 풍무동에 살고 있는 '나는 나다' 입니다. 제가 5학년 때 일입니다. 한국에서 출발하고 말레이시아에 도착하고 난 후 일입니다. 말레이시아를 5박6일로 가서 많이 놀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여행 마지막 날 사건이 터집니다. 갑자기 호텔에 비상벨이 울리는 겁니다. 저는 당황하고 가족도 당황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그때 전 구석에 있는 전화기를 발견하고 전화를 걸까 말까 했습니다. 결국 걸어서 호텔 지베인이 "Hello?" 이러자 전 너무 긴장한 나머지  "Bye" 이러고 끊었습니다. 결국 아빠와 제가 로비로 가서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그냥 호텔 시스템 문제라고 해서 다행이라고 했습니다.그뒤로 전 자신감이 생겨서 해외여행 다닐 땐 제가 영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br>신청곡: Viva la Vid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vgZkm1xWPE" />
         <pubDate>2020-09-23 00: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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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학원에서 생긴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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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김포 사는 평범한 학생 장가원이라고합니다.<br>저는 수학학원을 다니는데<br>기본이 4시간이라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br>그래도 열심히 하겠다 굳게 마음먹고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했습니다<br>그런데 어느날 수학쌤이 저에게<br>예전에 풀었던 학습지를 가지고 오시더니 <br>이런 걸 틀리면서 뭔 웹툰작가가 되고싶다는 거야 라고 절 비하하며 <br>욕하더라고요 <br>당연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그 선생님의 코를 넓적히<br>눌러주기 위해 전보다<br>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br>그 결과 고2 수열 학습지에서 100점을 얻어냈습니다.<br>그 때의 선생님의 표정은<br>제 입장에선 사이다더라구요ㅋ<br>지금은 그 선생님의<br>애제자가 되어서 좋은 가르침<br>받고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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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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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떄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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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 저는 김포에사는 알수없음 입니다 4학년떄 일어난 일인데요<br>저는 5명에 친구들과 주말마다 맨날 모여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어느날 저희는 평소와 다름 없이  저희는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너무 많이 지쳐 놀이터에 쉬는겸 게임할겸 놀이터에 들렸는데 어떤한 아이가 저희 한테 다가왔었습니다  그 아이는 2학년으로 추정 되는 남자아이 였습니다  그 남자아이는 저희한테 관심을 보였습니다 저희는 그 아이에 관심이 없었고 많이 귀찮았습니다 근데 저희 친구중에 김00이라는 친구가 너무 귀찮고 방해 해서  짜증이 났는지 2학년 남자 아이 한테 뭐라고 한것입니다  욕도 아닌고 목소리 크게 내지도 않고  그만하고 가라 이렇게 말을 했을뿐인데 그 아이는 뭐가 그렇게 우리한테 궁금한거나 화나게 하는 테스트를 하는것처럼  저희 한테 가운데 손가락도 날리면서 도망가고 일은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만날때마나 그아이가 계속 와서 욕을 하고 그러고 도망가고 그렇게 반복 되다 보니  우리는 게를 쫒 아 가게 되고 그렇게 1달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희는 너무 화가나서  저희는 게를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다 그남자아이를 찾아서 저희는 여태까지 화가난걸 게 한테 뭐라뭐라 했습니다 그 아이는 울먹울먹 거리며 잘못했다고 그랬습니다 저희는 알겠다며  다른곳으로 가는데  그아이는 엄마 한테 전화를 한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놀라 저희는 그아이 한테 다시 갔습니다 근데 어이없게도 저희는 형들이 와서 뭐라뭐라 했다고 말을 할줄알았는데 자기떄문에 형들이화가나서왔다고 그렇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는 그자리에세 긴장이 풀리고 그대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일이 있고 게는 다른잘못을 많이했서 강제 전학을 갔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저희는 그일을 안까먹고 너무 웃기고 제일 화가났던 날이라 잊을 수가 없습니다 <br>신청곡:정동원-친구야<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0YCSRoCPbY" />
         <pubDate>2020-09-23 00: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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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장난쟁이 사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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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차차차입니다 저는 방학때 놀고있는데 사촌한테 전화가 온것입니다  이유는 사촌동생이 맞고있다는것입니다 아빠에게 예기를하고 가보니 없는것입니다 그레서 전화해보니 "그걸속냐?" 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깐 화가 너무 낫습니다 그러다가 집에가니 생각할수록 화가낫습니다 사촌내집에가서 다 말을하니 속이 후련해졌습니다<br>신청곡은:바나나차차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9oM_NKKDp2k" />
         <pubDate>2020-09-23 00: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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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생리현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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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br>뿡뿡이입니다. 제가 겪은 황당하고 <br>웃긴  일을 알려드릴께요.<br>이 일은 친구와 걸어가다가  생긴 <br>일이에요. 어느날 친구와 걷기 운동을 하다가 집에 가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50대 중반처럼 보이는 <br>아저씨가 다가오더니 갑자기 <br>아저씨가 오기 전까진 안 들리던 <br>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br>옆을 봤더니 아저씨가 위 아래로 <br>소리를 내고 계셨어요. <br>좀 당황스러운 상황이라 옆에서<br> 친구와 몰래몰래 끅끅거리며<br> 웃었습니다.<br>근데 이걸로만 끝내면 좋았을텐데<br>옆에서 걸어오시면서 계속 방귀를 뿌룩 뿌룩,트름을 꺼억 꺼억 <br>거리는게 들리는거에요. 도대체 뭘 드셨는지 냄새가 심각했어요. <br>그치만 아저씨는 아무렇지 않게 <br>지나가셨습니다.<br>정말 당황스럽고 웃긴 일이여서<br>계속 생각이 나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_XHlq8B5SM" />
         <pubDate>2020-09-23 00: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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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139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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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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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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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당한 악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1395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네모입니다.한 1년전쯤 제가 친구랑 길을 걷고있었어요.반대쪽에서 한 할아버지가 저희쪽으로 다가오시더니 악수를 하자며 악수!악수!하면서 손을 내밀며 다가오셨어요.저는 그때 너무 무서워서 친구 뒤로 숨었어요.그래서 친구가 괜찮다고 고 하며 피하려는데 할아버지가 자꾸 악수를 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친구가 괜찮다고 하면서 자리를 피하니까 그때서야 할아버지가 그래?하면서 가시더군요...그때 친구가 너무 듬직했습니다.하지만 아무말 못한 저는 조금 후회됬습니다.신청곡은 방탄소년단의 전하지 못한 진심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WQeQzg0rTU" />
         <pubDate>2020-09-23 00: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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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횡단보도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1428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뿡뿡이 입니다.제가 초등학생 때 일입니다. 제가 친구랑 편의점을 갔다가 둘이 같이 학원을 갈려고 하는데 저 멀리서 횡단보도의 초록불 신호가 13초정도 남아서 저거 못 건너면 또 오래기다려야하니가 빨리 뛰어서 건너자고 했습니다. 그 때 제가 굽이 높은 슬리퍼를 신고 있었고 친구랑 어깨동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때 제가 굽이 너무 높았었던 건지 아님 뛰다가 발이 걸렸던건지 모르겠지만 횡단보도 바로 앞에서 넘어졌습니다. 왼쪽 무릎이 완전 파였고 팔꿈치도 까여서 아팠지만 거기에 사람들이 있었다는게 더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서 아픈 것은 모른채 계속 웃으며 있었는데 마침 저의 집이 가가워서 친구랑 같이 저희집을 가서 소독하고 약을 바르고 밴드까지 붙이고 상처가 더 심했던 저는 병원을 갔습니다. 근데 제가 먼저 걸려서 넘어졌는데 그 친구는 제탓을 하지도 않고 너그럽게 용서했었습니다. 친구를 잘 사귄거 같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0W5sJZ2d64" />
         <pubDate>2020-09-23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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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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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191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0: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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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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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없는 수영장</title>
         <author>yangdos20026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2001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br>물방울입니다.저는 5학년때 한번 태국으로 해외여행을 간적이 있어요.태국에서 여러가지 구경하고 이제 호텔에 들어갔죠. 근데 엄마가 호텔에 수영장이 있다는거에요. 전 그때 수영을 엄청 좋아했기 때문에 부푼마음으로 수영장을 찾아다녔죠.한참을 찾다가 거기에 계시는 직원분께 수영장이 어디있냐고 물었습니다 참 신기한건 분명 태국인데 직원은 한국분이시더라구요. 어쨋든 그랬더니 친절하게 알려주시더군요 근데 한가지 중요한걸 안알려주고 가셨습니다 분명 물이 있어야하는 수영장엔 물이 한방울도 보이지 않는데 직원분은 재미있게 수영해요~하면서 그냥 가시더라구요 전 황당한 나머지 아무생각없이 그 수영장에 발길질을 했죠 근데 또 미끄럽기는 엄청 미끄러워가지고 그대로 넘어졌습니다 결국 저는 상처만 남은채 호텔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br>신청곡은 볼빤간사춘기의 여행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RbPAVnqtcs" />
         <pubDate>2020-09-23 00: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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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겪었던 일을 소개할게요. 제 동생이 5살 때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날 집에 부모님께서 다 어디가시고 동생과 저 둘이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을 놀리고 싶은 마음에 동생이 화장실을 갔을 때 베란다에 숨어서 동생을 지켜봤습니다. 저는 동생을 놀릴 생각에 속으로 웃으면서 동생을 지켜보았습니다. 근데 거실에서 우는 소리도 찾는 소리도 아무런 소리도 안 들리길래 걱정스런 마음에 바로 거실로 갔는데 동생이 태연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티비를 보고 있길래 저는 &quot;왜 언니 안 찾아?&quot;라고 말 했는데 동생이 하는 말이 &quot;언니 맨날 이러는데 내가 속을 줄 알아?&quot; 이렇게 말하는데 순간 나 혼자 쌩쇼한 것 같은 느낌에 웃음이 터지고 너무 웃겼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87csn7d1jegs118m/wish/770423036</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곡은 후유증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3 00: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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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공포증생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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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n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생긴일입니다. 학교에서 수련회를 가게 되었는데 밤에 무대위에서  친구들끼리 하는 장기가 있었는데 할 사람 추천하라해서 어떨결에 내가 뽑혔다. 근데 할 수 있는 장기가 없어 노래라도 부르려 했는데 부르는 순간 정적이 흘렀다. 그렇다 난 음치 박치였기때문이다. 그렇게 뻘쭘뻘쭘하면서 부르고 내려왔는데 어색한공기가 나를 찔렀다. 이렇게 이공기는 노래공포증을 만들어주었다.<br>신청곡:대가리박고 자살하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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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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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시 돌아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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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박하사탕입니다<br>제 어릴적일이 떠올라서 사연보내요저희집은 거실에 티비하나 부엌에 라디오랑 같이 붙어있는 작은 티비 하나가 있는데요.제가 한 6.7살 때 동생이랑 오빠랑거실 티비를 보고 엄마는 주방에서 일하시면서 작은 티비를보고 계셨는데.양쪽 다 같은 채널을 틀어놨었어요.그랬더니 티비에서 대사의 박자가 서로 다르게 나오는 거에요.한쪽에서 '어,맞아'그러면 바로 이어 '어,맞아' 그러는데 어린저희 남매는 그게 그렇게 웃기다고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런 사소한 일에도 실컷 웃을 수 있었던 그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신청곡은 제가 들을때 마다 신이나서 춤추게 되는 <br>'ITZY있지의 not shy'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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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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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길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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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안녕하세요. 저는 풍무동에 사는 학생 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초1때 겪었던 일 입니다. 체육시간에 학교에서 좀 떨어진 큰 공원으로 다같이 걸어가는데 저는 걸음걸이가 느려서 천천히 가다가 다른 애들과 선생님이 먼저 가서 길을 잃고 4분정도 계속 걸어가다가 길을몰라 울면ㅅ 걷다가 어던 아줌마 2명이 왜우냐고 물어 보았고 저는 길을 잃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경찰서에 맞겨지고 경찰서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경찰차를 타고 학교로 갔습니다.학교에 도착하니 점심 시간 이였고제가 아이스크리 먹은것을 부러워 하는 아이도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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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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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서 생긴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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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숙제입니다 전학원에서 자매둘이서 지금까지 숙제를 배끼면서 숙제를 해왔던거에요 아주 가끔씩 너무 힘들어서 딱한번 그런거라면 선생님도 주의주고 끝났을텐데 책한권을 똑같이 틀린것도 똑같고 어떻게 틀린지 까지 다~똑같아서 선생님이 그걸알고 화가나신거에요 근데 동생 책에 이름이 안쓰여있어서 언니에게 누구랑 같이했냐고 물어봤죠 근데 그동생이름이 한글자 빼고 이름이 똑같아요 언니가 이름말할때 개미목소리로 말하고 저랑친해서 선생님이 저로 아신거에요 예를들어 이뚱뚱이라고 했느데 이뚱퉁으로 들으신거에요 그래서 저를부르셔서 책한권을 다시풀라고 하시는데 뭔일 인지 몰라서 그냥 공부하나해서 풀었는데 또 자매중언니는 제가 아니라고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던거에요 알고보니까 공부가아니여서  선생님께말하고 그 언니는 더 혼나고 책을 2권풀었다죸ㅋㅋ화가 났지만 통쾌했습니당 <br>신청곡: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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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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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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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O입니다 저는 13일떄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나러 청주로 갔습니다<br>추석이여서 가족들과 외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온 후에 저희의 집은 김포시 풍무동이고 본가집은 청주이기 떄문에 하루밤 자고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가던 도중 까마귀같은것이 있길래 까마귀다하고 보고 있는데 사실 까마귀가 아니라 박쥐였던 것입니다 엄청 깜짝놀라서 왜 박쥐가 있지 생각을 했는데 박쥐가 있는이유를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br>신청곡: 찐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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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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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선생님한테 억울하게 혼난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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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살고있는 ㅇ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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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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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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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리미입니다.<br>저는 1년 전쯤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을 갔었어요.<br>어릴 때 가봤다고 부모님이 말하셨지만 사실상 제가 3~4살때 가본 것이라 기억 않났기에 저는 무척 설레었어요.<br>그리고 이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 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저희가 제주도를 도착했을 때 하늘이 흐르더니 비가 엄청 많이 오는거에요..다행이도 오후에는 비는 그쳤어요! 그리고 제일 먼저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아점?을 먹으로 갔어요. 메뉴는 제가 제주도에 가면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 고기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진짜 진짜 맛이있었어요..!! 그리고 기억이 유독 많이 나는 날이 마지막 날인데 카트를 타러갔었어요. 그 날도 역시 추웠죠...근데 카트를 타면 바람이 얼굴로 많이 오잖아요?! 어우 그래서 더 추운거에요..ㅎ 그리고 카트는 시트 뒤에 엔진이 있어서 거의 안마의자 급으로 진동이 와서 등은 가렵고 앞에는 바람 땜에 춥고..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위에 것들 말고도 여러가지을 했었는데 저에게는 첫 여행 느낌이라 좋았어요!<br>코로나가 없어지면 가족들이랑 꼭 여행을 가고싶네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3 00: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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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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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화방 <br>안녕하세요 김포에 사는 14살 남학생입니다 이건 작년 초등학교 졸업식때 일입니다 저는 친구7명과 부산대에 있는 만화방에 갔습니다 저는 만화방에 처음가봐서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처음엔 조용히 있었습니다 조용히 있는데 제 친구가 갑자기 핸드폰을 꺼내들더군요 그 친구가 1명정도 여유 있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에 굳이 다른 공간도 있는데 굳이 같이 하겠다고 그 작은 곳에 꽉꽉 껴서 게임을 하더군요 아 그 사이엔 물론 저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럴거면 뭐 하러 부산대에 가서 만화방까지 갔는지 모르겠네요 pc방이나 다른곳을 가지 그렇지만 너무 재밌었기 때문에 재밌는 추억으로 남아 있는 사연을 라디오로 보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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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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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엘리베이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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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 있는 ...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아니면 5학년 때 쯤에 생긴 일입니다. 저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파트 로비에 들어와서 엘리베이터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엘리베이터가 도착해서 타려고 했는데 누가 엘리베이터 쪽으로 걸어 오길래 저는 당연히 그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인줄 알고 그 사람이 탈 때까지 기다려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열림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 1층 살아요" 저는 이 말을 듣고 재빨리 닫힘 버튼을 눌렀습니다. 저는 그 때 당황하기도 했고 많이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 엘리베이터를 타면 사람이 올 때 열림 버튼을 눌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들기도 했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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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1: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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