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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목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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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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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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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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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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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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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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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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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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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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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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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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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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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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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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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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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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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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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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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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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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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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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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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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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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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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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 임준성의 변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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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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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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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 자가격리 때 읽었어야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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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조지나와 같은 일이 있었어 아직도 책 제목이 생각나 2023 한국 그 무슨 책이 금요일에 왔었어 근데 그때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핸드폰을 3시간 넘게 사용하면서 책을 못(안) 읽었어 결국 자가격리가 풀리던 날 엄마가 책이 피지 않고 새 책인 느낌을 느낀거야 엄마는 2번이나 책 읽었냐고 물어봤는데 읽었다고 했어 그 때가 언니가 시험 잘 못봐서 화났을 때였어 그날 다행이 엄마가 거짓말 하지말라고 해서 다행이지 나 진짜 큰일 날 뻔.............(수요일 이였음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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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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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린] 괴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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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 내가 4학년 때 한 반에 20명씩, 3반이 있었어. 학기 초반에 내가 옆반에 있던 친한 친구와 지내느라 우리 반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지 못했지. 친구들이 서로 어울려서 무리를 만들고 있을 때, 나는 옆반 친구와 놀고 있었던거야. 어느 날 내가 옆 반 친구와 싸워 사이가 안 좋았을 때, 우리 반에서 놀기로 결심했는데 나 빼고 다른 친구들은 끼리끼리 재밌게 놀고 있었어. 정말 속상하고 우울했지.<br>  조지나는 고물자동차에서 살면서 무척 괴로웠을 것 같아. 아빠도 사라졌고, 좋지 않은 환경에서 지내야한다는 것. 정말 끔찍하지 않니? 내가 원치 않은 일이 어쩔 수 없이 일어난다는 건 무척 힘든 것 같아. 조지나도 이런 환경이 싫어서 개를 훔쳤는데, 나 같으면 도둑질은 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더 새로운 방향을 찾아갈거야! 이번에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나는 조지나가 겪었던 일들처럼 힘든 일이 생긴다면, 혼자 끙끙 앓지 않고 더 나은 방향, 더 옳은 길을 스스로 찾아내는 아이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어. 개를 훔쳐 돈을 얻게다는 나쁜 방향, 옳지 않은 길로 가지 않고 말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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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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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너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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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딱 한명 김ㅇㅇ 이라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항상 친구들에게 욕을 하고, 책상을 던지고, 다른 친구들의 물건을 던진다. 모든 애들은 그 아이 한테 욕하고 뒷담을 까고 등등.. .... 이제는 전혀 신경 까지 쓰지 않을 정도의 한계를 넘어 섰다. 6학년 에도 그애와 같은 반이어서 힘들다. 나는 그 아이한테 욕하고 심하게 말을 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에는 더욱더 심해지기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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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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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다영] 달리기 기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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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전에 조지나처럼 친구에게 들키기 싫었던 것을 들킨 적이 있어. 바로 내가 전에 달리기 잘하는 친구한테 50m 달리기가 7점때 들어갈 수 있다고 했는데 50m 달리기가 8.78초 나온거야..! 근데 내가 너무 허새를 부려놔서 사실대로 말하기는 너무 홀리몰리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까봐 그냥 7점때 후반 나왔다고 뻥쳤어. 근데 그 애가 체육쌤 한테 내가 몇 초때 나왔는지 기록을 물어본거야!!<br>그래서 결국 나는 내 기록을 다 들키게 되고 너무 부끄러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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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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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린] 비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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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 무엇이냐면 루엔에게 들킨 것 처럼 무언가를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친구들이 알게된 일이야.<br><br>그 일을 통해 조금 많이 속상하고 답답했어.<br>그 이유는 내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친구를 비밀로 혼자 알고 있는데 그걸 그 짝남에게 말을해서  그 짝남과 친구와 싸워서 너무 억울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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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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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 내가 겪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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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학원에 친구와 같이 갈때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너무 심심해서 엄마 몰래 유튜브를 봤었던 일이 오늘 있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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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 제일 힘들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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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 때 무릎을 심하게 다친 적이 있다. 그래가지고 수술을 1시간 정도 받고 걷기도 힘든 적이 있다. 조지나보다는 덜 하겠지만 그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체육 학원에 갈 수 없어서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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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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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어쩌면 진짜 악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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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도 무키 아저씨 말 처럼 거짓말을 거짓말로 덮은 일이 있었다.무엇이냐면 내가 엄마에게 도서관 간다고 하고 친구랑 라페스타에 가서 놀았다.하지만 엄마는 아직도 내가 도서관 간줄 알고있을 것이다.<br>  그 일을 통해 나는 아직도 고백하지 못하여 마음 한 구석이 찝찝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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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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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친구의 거짓말은 어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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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끼어있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거기 무리에 끼고 싶어하는 애들이 있다. 그 애들 중 가장 심한 애들이 이OO 황OO 이다. 여기서 이OO이라는 애는 우리 무리의 억지로 막 낄까말까하고 있는데 애가 우리한테 나 이것만 같이가고 CU까지 들른다음에는 갈께 라는 말을 남기고 CU에 갔는데 걔가 갑자기 돌변해서 무슨소리야? 라는 말을 했는데 우리 무리 중 말빨 센 사람이 우리집 가자면서 갔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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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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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 조지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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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 난 조지나의 마음을 생각해 봤어. 조지나는 강아지를 훔칠때 조금 마음이 아팠을 것 같아. 왜냐하면 강아지의 주인에게 너무 미안하기 때문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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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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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동생들의 책임이다.온전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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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동생이다.엄마몰래 문구점에 가서 몰래 샀다.그것들이. 그래서 애들이 진실을 말한 날 집에 피바람이 불었다.둘째는 샤프 두 개를 사 나한테 하나 주고,세 째는&nbsp;거울 빗을 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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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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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영] 야, 너도 사과 할 수 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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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2학년 때 베프 OO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우리가 친해진 이유가 조금 특이해. 그떄는 2학년 1학기 초, 난 친구가 없어서 친해지려고만 노력했어. 근데 내가 너무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생긴거야. 그래서 그 친구 샤프를 몰래 훔쳐서 내가 그 물건을 찾아 준 은인이 되기를 바랬어. 근데 그 친구가 그 샤프를 너무 아꼈었나봐.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서 계속 그 샤프를 찾아 다니더라고. 내 마음도 너무 아팠지만 그 때 미처 돌려주지 못했어. 근데 다음 날 얘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얘들 얘기 들어보니까 한 친구가 내가 OO이 샤프 훔친걸 말한 거야. 그래서 어쩌지...하다가 사과를 했어. 그 때 진짜 창피하고 민망하고 울고 싶었는데 다행히 그 때 OO이가 먼저 손 내밀어 줘서 우리는 베프가 되었어. 그래서 나는 진짜 울것 같은 심정이 사라지고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그 때 내가 용기 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루어지지 못했을 거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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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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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 너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너 자신을 신뢰하며 일하는 사람이 되기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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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잘못을 해도 자신의 잘못을 바로 인정하고 잘못을 바로 잡는다면 그순간 부터 잘못이 실수가 될수 있다고. 비록 아주 큰 일이라면 안돼 겠지만 나는 너가 한일이 실수라고 믿어. 나는 너가 잘못을 인정할수 있는 믿음 직스럽고 참 훌룡한 아이라고 생각 하고 있어.<br><br>내가 어른이 되어도 너같이 성실히 행하지는 못 했을 것 같아. 나도 너와 비슷한 경험이 있어. 잘못을 저지렀는 데도 계속해서 숨겼거든. 나도 너처럼 그런적이 많았서.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엄마는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고 바로 잡는 다면 잘못이 실수가 될수 도 있다고. 그걸 용서 해주는 것을 상대방의 마음이겠 지만, 너에게 너가 아주 훌룡한 아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br><br>또한 난 너가 불쌍 하지만 부럽기도 했어. 그나이에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는것도 쉽지 않거든. 난 너가 자신의 일에 열심히 일하며&nbsp; 너 자신을 진심으로 신뢰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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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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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 해결이 중요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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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조지나는 원래 당당하고 시원하게 할 말도 하는 아이야 그리고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고 사과도 멋지게 하는 아이같아<br><br>그러던 조지나가 어쩔 수 없이 집 안 사정으로 나쁜일에 손을 넣은 것 같아 사람은 자신의 처한 상태라면 본능이 들어나는 건 나도 어쩔 수 없다고 봐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으면 안 되고 자신이 잘못한 일은 바로잡는 것이 맞는 것 같아 뭔가 잘못 되었으면 그 자리에서 포기해도 좋지만&nbsp; 그 뒤로는 어떻게 해결 하는지 가&nbsp; 중요한 거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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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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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 조지나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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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 조지나 너는 집안사정을 잘 알고 있었어. 너도 너보다 더 부자인 아이를 부러워 했겠지. 나는 이것일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해. 조지나 너도 고물차에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은 마음,그리고 한편으로는 엄마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거라고 믿어. 초등학생은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면서 개를 훔치는 무모한 도전을 했다고 생각해. 나는 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나도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 해. 나는 그럴 때 마다 내 삶에 만족을 해. 생각을 해봐. 너보다 잘 사는 사람이 있으면 너보다 못 사는 아이가 있을 수 있잖아. 나는 너에게<br>너보다 못하는 사람이랑 비교를 하라는 것이 아니야. 나는 그저 네가 너의 삶에 만족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는 말을 하는 거야. 그리고 네가 앞으로는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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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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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조지나는 나쁜아이가 아니야 사는게 사는게 아닌 이 틀 안에서 벗어나고 싶은 한 아이일뿐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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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지나는 나쁜 아이가 아니다. 조지나는 어떻게든이 사는게 사는게 아닌 이 틀안에서 벗어나도록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는 한 아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nbsp; 왜냐면 너가 한번 생각해봐 너는 멋진 차도 아닌 낡고 좁은 차 안에서 매일 이곳에서 혼자가 아닌 동생 엄마까지 같이 산다는 차를 그럼 너는 아마도 집을 갖고 싶어질거야 그럼 너는 돈이 필요해 그러다가 우연히 개를 훔쳐서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았다면 아마도 이 돈이 시급한 상황에서는 무조건 이 방법을 사용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안아? 그래서 조지나는 개를 훔쳐서 조그만한 집을 사려고 했던 거고 사실 막 생각을 할려면 생각이 안나서 조지나는 지금 돈을 벌수 있는 모든걸 할려다 이 방법을 보게된거고 그래서 너도 조지나가 되어 이 상황이 벌어졌다면 너는 어떻게 했을것 같아? 아마도 이 방법을 쓰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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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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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동완]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야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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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조지나야<br>&nbsp;니가 개를 훔친걸 다 알아<br>&nbsp;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br>&nbsp;니가 차에서 사는게 얼마나 괴롭고 부끄러울지 알아.<br>&nbsp;하지만 그렇다고 남의 개를 도둑질 한다는건 나쁜거야.<br>&nbsp;그것을 카멜라 아주머니께 알려드리고 다른 방법을 알아보자.<br> 예를 들어 알바라든지 그런일을 해보면 어떨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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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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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주영] 조지나의 잘못 뉘우치기 브이로그&gt;_&l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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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모두 조지나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해. 다들 가난한 형편이 아니기 때문에 학원도 다니고 학교도 다니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잖아. 근데 혹시 가난한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본 적 있니? 조지나는 집이 없어서 고물 차를 집처럼 여기며 살았어. 내가 유튜*로 차에서 하루살기 라는 영상을 봤는데 여간 쉽지 않더라고. 근데 하루도 아니고 매일매일 그렇게 산다니... 조지나는 특단의 조치로 개를 훔쳤어. 그래, 남의 물건은 훔치는 것, 그건 엄연한 범죄야. 하지만 조지나는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다. 범죄를 저질러서 감옥에 가서 벌을 받는것 보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내 스스로 뉘우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나는 그런 조지나를 보며 조지나는 죄를 지었지만 그 죄의 죗 값을 제대로 아니 매우 우수하게 치뤘다고 생각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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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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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린] 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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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조지나가 그저 착하고 순수한 아이라고 생각해. 집이 고물자동차였던 조지나는 그 환경이 맘에 들지 않았고, 힘들었던 것이야. 가족들도 힘들어했다는 걸 알기에, 조지나는 가족들과 자신을 위해서 돈을 받으려고 했던거야. 너무 순수해서 개를 훔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랐던 것 아닐까 싶어. 조지나의 나이가 된다면 어느정도 법도 알 수 있고, 그게 나쁜 행동이란 걸 알만하지만 그 정도로 조지나는 이런 상황이 갑갑했던 것이고 얼른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으로 개를 훔친 것 아닐까?<br>  하지만 난 이런 순수한 조지나에게 단도진입적으로 말하고 싶은 게 있어. 조지나, 너의 순수한 마음으로 개를 훔친 것은 나도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남의 개를 훔치고 그 개가 다른 사람의 개가 되게 만든다는 건 정말 여러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누군가에겐 그게 기쁨이 될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슬픔이 될 수도 있지. 나는 네가 앞으로 삶을 살면서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남에게 미치는 영향은 언젠간 광범위해질수도 있단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너의 행동이 좋은 행동이라면 좋은 영향이 다른 사람들에게 광범위하게 미쳐질 수도 있고, 반대로 좋지 않는 영향이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안 좋은 영향이 광범위하게 미쳐질 수 있지. 나는 네가 꼭 그렇게 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 광범위하지 못하더라도 말이야. 남은 삶은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서로서로 배려하고, 그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행동하기로 하자. 넌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들에게도 너가 빛으로 밝혀줄 수 있을거야. 너의 빛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넌 언젠간 반짝반짝 빛나는 좋은 사람이 되어 있을거야. 늘 응원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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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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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린] 조지나의 과거와 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9d6dexytdm7pw5/wish/2442146378</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나에게는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것 같아.<br>나는 조지나가 처음에는 집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차에서 지내고 개를 훔치는 것이 너무 마음이 걸렸어 근데 읽을수록 조지나는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하는 모습은 멋졌어. 나와 친구가 같이 잘못을 해도 바로 반성하고 사과 하고 싶은데 내가 먼저하면 내가 진것같다는 이유로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 했어. 근데 나의 일을 반성하고 박ㅇㅇ이라는 친구한테 항상 말을 하면 도와줘서 고마웠다. 나에게는 박ㅇㅇ 이라는 친구가 무키 아저씨처럼 되도록 도와주고&nbsp; 내가 여기까지 오길 도와준 친구 인것 같다.&nbsp;<br><br>나는 내가 무키 아저씨 처럼 조지나에게 말을 한다면 너에게 힘든 일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너의 일을 말해줄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먼저 해둬. 물론 힘들수도 있어. 나랑 친구가 힘들때 서로 하는 말인데 내가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너를 언제나 응원해. 힘들면 말해 도와줄께 힘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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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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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천다영]때로는  죄책감이 독이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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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기 위해 노력하는 용감한 아이라고 생각해. 솔직히 나도 조지나 같은 상황에 놓여있었다면 조지나와 같은 선택을 했을지도 몰라. 나는 조지나에게 이런말을 해주고 싶어. "지나야 니가 개를 훔친건 잘못된 일이야. 남의 강아지를 훔쳐서 이를 이용해 돈을 얻으려고한 나쁜 짓이지. 하지만 난 널 이해 할 수 있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면 누구나 잘못을 한번쯤은 저지를 수 있잖아?? 그러니까 너무 많이 시달리지 말고 교훈으로 삼아    ~'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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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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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채빈]실수도 디딤돌이 될 수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79d6dexytdm7pw5/wish/24421557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본 조지나는 모든 일에 시도를 해보고 배우고 살아가는 아이인 것 같아.그 이유는 책을 보면서 시작은 조지나가 자신을 돕기 위해 시작했지만 나중에 보면 자신이 한 일들을 되돌아보고 무키 아저씨의 말을 잘 새겨듣고 바꿀려고 노력하기 때문이야.또 자신의 문제점 자신이 했던 일의 결과도 참고해.&nbsp;<br>  이 책에서 나온 무키 아저씨처럼 나는 조지나에게 이런 말을&nbsp;&nbsp;해주고 싶다."인간은 살면서 가끔 실수를 해.하지만 모든 실수는 잘못되지 않아.그저 그 사람이 그 실수를 대처하는 것에 달려있어.만약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고 반성을 하면 그것이 어느 순간 너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어."내가 이 말을 전하고 싶은 이유는 만약 조지나가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지 않았다면 언젠가 그 모든 행동이 조지나의 앞길을 막았을 수 있다.그래서 나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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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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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채윤]조지나는 용감한 아이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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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지나는 용감한 아이야.왜냐하면 자신의 잘못을 말하기는 쉽지 않거든.그래서 나는 조지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br><br><br>&nbsp; &nbsp;조지나,너는 아주 용감한 아이야.물론 너의 전날은 올바르지 못했지만,결국은 사실대로 말 했자나.그리고 다시는 안 그랬다는게 더 중요한 사실이야.그러니 난 너가 전날에 감정을 기억하지 않고 행복하고 밝고 정직하게 살았으면 해.그럼 안녕!(너가 주인도 주인인데 강아지 한테 미안한 점은 너무 좋았어!동물을 사랑해 준거잖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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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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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 조지나의 힘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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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불쌍하다고 생각해. 다른 아이들처럼 아파트 에서 살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차에 살고 있다니, 생각만 해도 괴롭다. 그래서 개를 훔칠때는 기뻤지만 나중에는 점점 힘들어 질 것 같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힘들어서 못 참을 것 같다. 하지만 조지나는 이런 가정이 너무 싫어하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다. 개를 훔친 건 나쁜 일이지만 그래도 가족이 편안해 지게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가족도 불편함을 느끼니 여러가지 방법은 찾는건 좋았어. 다음부터 잘 헤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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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11: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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