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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박목인5-6(영재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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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결하고 흥미로운 제목과 142쪽에서 연습한 글머리로 시작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0: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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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름)</title>
         <author>yh2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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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처음 - 중간 - 끝&gt; 세 문단으로 나눠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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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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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다니.....ㅠㅠ (박시윤)</title>
         <author>21jj37e1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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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장님 컬랙션+주문제작한 피규어 사진첨부</p><p> 이 일은 바비큐가 될 거 같은 어느 토요일에 있었던 일이다. 그 날, 브릭스파크(레고카페)에 가기로 했다. 근데 선생님도 오실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기대가 만땅인 상태로 브릭스파크에 들어가자</p><p> 사장님의 엄청난 컬랙션을 보고 눈이 돌아갈 뻔했다. (찐) 바로 무제한 이용인 CRAZY SET로 하고 바로 조립을 시작했다. </p><p> 얼마나 지났을까..? 선생님은 오시지 않았다. (약속 아님다) 거의 5시간동안 있다가 아쉬운 마음을 (여기 더 있을래 파라다이스야) 품고 호텔로 돌아갔다.</p><p> 학교에서 선생님께 여쭤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오지 못하셨다 한다. ㅠㅠ 다음에는 이런 기회를 꼭 잡고 말겠다! 선생님 나중에 브릭스파크 가시게되면 알려주세요! ㅎ</p><p>(+피규어 맞춤제작도 가능하다 합니다. 기회되면 제작해보시길...저도 하나 만들었어요. 브릭스파크 인스타 계정에 제작 문의 링크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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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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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유승승이</title>
         <author>21jj37e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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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발" 우리반 친구들이 소리쳤다.</p><p>  20XX년/ X월/ X일 금요일, 우리반에서 난리가 났다. 왜냐하면 자리를 바꾸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들이 소리친 이유는 바로 00와 떨어지고, XX이와 붙고, 누구누구 하고는 같은 모둠 되고, 땡땡이 하고 다른 모둠이 되길바라기 때문이다.</p><p>  하 지 만!,그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몇몇 친구들은 "오!", "00이랑 같은 모둠,옆 자리다." 등 이라고 말하고, 몇몇 친구들은 "하" 또는"안돼, XX랑 같은 모둠, 옆 자리야.", 그리고 "2주나 더 기다려야 해.ㅠㅠ" 라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다.</p><p>  2주 뒤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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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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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희</title>
         <author>albba_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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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처럼 날씨가 화창한 날, 우린 전주 한옥마을로 떠났다. 생각 보다 오래걸리는 시간에 조금 지루했다. 그떄 엄마가 깜짝 놀라 말했다. ''뭐야!" 갑자기 비가 내렸다. 다행히 비가 조금 있다가 멈췄다.</p><p> 식구들과 한복도 대여해서 한복도 입고 돌아다녔다. 그러고 밥도 먹으러 갔다. 냠냠 맛있게 냠냠 먹었다. 밥도 먹고나서 풍선도 샀다. 헬륨이라서 둥둥 떴다. 신기했다.</p><p> 그러고는 집에와서 풍선을 옷걸이에 걸었다. (조금 예전일이라서) 그때당시7살 정도였기에 풍선이 터질것이라느것은 상상도 하기 싫었다. 그런데... 결국 다음 날 풍선이 터져버렸다. 펑!!</p><p>깜짝 놀란것도 잠시, 눈물이 났다. 풍선이 절대 안 터질거라고 기대했는데... 엄마가 나를 달랬다. 다음에는 절대 안 터지는 풍선을 살 거야!</p><p>엄마가 다음에 다시 사주겠다 했다. 또 가서 사고 재밌게 놀고싶다. 정말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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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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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무</title>
         <author>21jj37e058</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0651322</link>
         <description><![CDATA[<p> 1학년 때 내가 그냥 심심해서 할머니께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 했다.그러자 할머니께서 이야기를 시작했다.</p><p> 내용은 할머니께서 학생이셨을 때 할머니의 친구들이 밤에 뒷산에 갔는데 정상을 찍었다. 내려가는 길에 1명은 바람에 휘날린 수건이 귀신처럼 보여서 겁먹어서 도망치고 또 다른 1명은 나무에 있는 나뭇잎을 보고 귀신으로 착각하고 도망쳤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와서 보니까 수건과 나뭇잎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재밌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재미없다고 느끼는데... 그때는 재밌다고 웃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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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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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효민</title>
         <author>21jj37e0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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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학년때 가족 끼리 여행을 갔다.새벽에 도착을 해서 첫번째숙소에 도착했다.쉰났다. 첫번째 자고 다음날 두번째 숙소에 갔다,수영도 하고 거기서 이틀 정도 잤다,그리고 세번째 숙소에 도착을 해서 잔 다음날에 엄마가 얘기를 해줬는데 새벽에 깼는데 내가 없어서 나를 찾았다고 했다,근데갑자기 밖에서 갑자기 "똑 똑 똑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했다,근데 나는 그 기억이 안난다,나도그걸 듣고 놀랐는데 나 몽유병 인가???????. 쨋든 하루를 더자고 집을 갔다.아쉬웠다.진짜 몽유병 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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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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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우</title>
         <author>chopin9402</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0655238</link>
         <description><![CDATA[<p>처음/이건 거짓이 아닌 실화 내용입니다.2023년5월17일에 시작되었습니다.그 시각 서울의00초등학교....왕따 사건이 일어났다.왕따를 시작한 사람은 유00이 였다.그 친구한테 모든 친구들이 왕따를 한번은 당했을 거다</p><p>중간/그 날은 내가 처음으로 어두운 날을 겪은 날이었다.유00은 자기가 제일 반에서 세다며 자기 말을 들으라 했다.유00은 내가 마음에 들지 않자 우리 반 친구들에게 나와 대화,질문,노는 것등을 하지 말라 했다(물론 친구들은 나와 놀아 주었다) 나에게서 왕따는 5월 17일 부터 약 5일간 계속 되었다.그후 유00이 나한테서 원하는 걸 얻자 나에게서 왕따가 끝났다.유00은 정말 힘 약한 악마 였다.그후 유00은 우리반 친구들은 괴롭히고 놀렸다.</p><p>끝/결국 그렇게 계속 되다 4학년 때는 결국 반마다 친구들이 갈라져 왕따는 끝났다.다시는 왕따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계속/평생,물론 나도 친구 왕따 시키지 않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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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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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솔찬</title>
         <author>ccarramb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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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갔다. 몇년만에 간 놀이공원이라 정말 기대됐다.</p><p> 오픈런을 해서 거의 모든 어트랙션을 타고 문을 닫을때 까지 놀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놀이공원 바로 옆에있는 엄마 친구의 집으로 갔다. 놀이공원보다 확실히 재미있었다. 거기에서 형이랑 형의 동생도 같이 게임을 했는데 평소에는 자주 하지도 못하던 게임을 몇시간동안 하니까 너무좋았다.</p><p> 그형과 자주 못만나서 아쉽지만 그 다음에 또 만났었고 추석때도 엄마 친구들이 거의 전부다 모일거라서 다른 누나나 동생도 많이 볼수 있을것 같아서 해어질때마다 아쉬운적은 거의 없었던 그런 일이었다.</p><p>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것이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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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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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가는 날</title>
         <author>21jj37e243</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06567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마음과는 다르게 아주 화창하고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왜냐하면 오늘 농구에서 우리팀이 졌기 때문이다.근데 내가 한가지 까먹고 있었던 것이 있었다.오늘은 서울을 가는 날이었다!</p><p><br/></p><p>설레서 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얼른 내 짐을 쌌다.숙제, 공부할 것 같은 것을 챙기는데도 너무나도 설렜다.얼른 서울로 가고 싶었다.점심을 라면 같은 것으로 대충 때우고 전주역으로 갔다.기다리면서 음료수도 마시고 숙제도 조금 했다.이제 KTX에 탔다.숙제를 얼른 마치고 패드를 꺼냈다.배터리가 얼마 없어서 충전을 시키며 갔다.패드를 보다보니 벌써 서울에 도착해 있었다.이모집에 짐을 놓고 함께 놀러갔다.시내 쪽에서 놀다가 밖에서 밥을 먹고 돌아왔다.이모 집으로 와서, 씻은 다음, 우리가 챙겨온 보드게임을 했다.</p><p><br/></p><p>너무나도 재미있던 날이었다.오늘은 이 정도로 끝나서 아쉬었지만 '어차피 내일도 있으니까'라는 생각을 하며 침대에 누웠다.피곤해서 그런지,그런 생각을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침대에 눕자마자 뻗었다.내일도 재밌게 놀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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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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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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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끝나고엄마랑형이랑,부산에가서차에서노래도듣고휴게소를들렸다,부산에도착해서호텔을들어가지고잠을잤다,아침에는새우랑낙지랑먹고화장품에가서,로션샀다,집에가기전에물고기를보,차를타고,휴게소를들리고집에도착하였다,정말재미있는</p><p>하루였다,그래도누나,아빠,우리강아지도오랜만에보아서기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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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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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온</title>
         <author>21jj37e008</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0659280</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은 임실 필봉 축제에 갔다.차가 막히고 솔직히 가고 싶지 않았지만, 어머니께서 아시는 분들께서 오시니까 가기로 했다.</p><p> 막상 축제에 가니 흥미로웠다.그래서 야무지게 공연도 보고 왔다.게다가 풍경도 예뻐서 사진 백만장을 찍었다.그리고 거기에 어머니께서 아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한 3초에 한번씩 인사를 한 것 갔다.아시는 분께서 간식을 주셔서 맛있게 먹기도 했다.떡볶이도 먹고 아는 분들과 인사도 하니 벌써 어머니께서 아시는 분께서 주최하시는 공연이 할 시간이 됬다.공연까지 보니 저녁이 되었다.</p><p> 집에 돌아왔을 때 나는 깜짝 놀랐다.폭군의 셰프라는 드라마를 보지 못했지 때문이다.나는 꼭 제방송을 보겠다고 해서 굳은 의지로 재방송을 봤다.그래서 오늘은 결국 폭군의 셰프로 끝났다.폭군의 셰프 보는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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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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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연</title>
         <author>21jj37e257</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0660061</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우는듯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p><p>우리는 차를 타고 대천으로 여행을 갔다.</p><p>생각보다 오래걸려서 숙소에 늦게 도착했다.</p><p>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설레였다.</p><p> 우리는 먼저 수영을 하고 밥을 먹었다.</p><p>다음날, 우리는 먼저 해변을 걸었다. </p><p>그런데 갈매기가 있어서 과자를 줬다.</p><p>그리고 아침밥을 간단하게 먹고 레일자전거를</p><p>타면서 주변풍경을 만끽했다. </p><p> 레일자전거를 타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카페로갔다. 카페에서 쉬다가 우리는 헤어졌다.</p><p>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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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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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주</title>
         <author>21jj37e109</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0660470</link>
         <description><![CDATA[<p> 날씨가 화창한 어느날 이었다.</p><p>드디어 익산  페스티벌 교도소 체험장에 가는 날이다.기쁘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p><p>들어갔는데 귀신 분장을 한 사람들이 많았다.귀신분장을 한 사람이 쫒아와서 무서웠다...</p><p>공포체험을 하는 실험실에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안무서울거라고 생각했지만 귀신이 쫒아 오길래  "죄송합니다!!" 라며 소리쳤다.</p><p>다음에는 용감하게  가겠다고 다짐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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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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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방탈출-정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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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를 커튼으로 가린듯,흐린 날이었다.나는 팀과 함께 저녁액티비티로 방탈출을 갔다.나는 방탈출을 한다고 해서 지루한 방탈출이라고 생각했지만 입구를 보니 뭔가 잘못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둠을 뚫고 들어가는중 살짝보니 그 안에는 내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공포의 방이 있었다. 난 눈을 꼭감고 첫번째 방에 입장했다.</p><p>첫번째 방에는 징그러운 인형과 벽에 피가 묻어있는 조금은 기괴할지도 모르는 방이었다.</p><p>나도 무서워서 그자리에 멈춰있는데 같이간 팀중에 한명이 무섭다고 징징거려서 정말 같이 있고 싶지 않았다,,첫번째 방은 그래도 비교적 작고 풀기도 수월해 빨리 통과해서 다행이었다,,</p><p>두번째 방은 훨씬 넓고 더 무서웠다.화장실같은 곳이었지만  너무 무섭게 인테리어 되어 있어 화장실 트라우마가 생길것 같았다.그곳에서는 난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바로 통과해서 조금은 얼떨떨한 기분이 들었다.</p><p>마지막으로 3개의 방이 이어져있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귀신소환문양같은 곳이 있어서 조금 으스스해서 나는 팀이 있는곳에 딱붙어서 혼자 겁나 떨고 있었다.,때마침 으스스한 브금도 나와서 난 아무것도 못하고 서있었는데 방탈출이 끝나있어서 난 내가 뭘했는지도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p><p>방탈출이 다 끝나고 나서 난 숙소에서 꿀잠을,,자진 못했고 방이 좀 무섭고 더워서 12시까지 자지 못했던것 같다,,,,난 공포랑은 맞는 체질이 아닌것같다.다음부턴 그런곳에 가는 실수는 저지르지 않야될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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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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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 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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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두운밤, 이상한 그림자가 보인날 이다. 내가 저녁에 씻고 나왔는데 어떤 이상한 긴치마를 입고 머리카락이 발까지 오는 여자분 (?) 그림자가 보였다. 그때 집에는 나와 동생만 있어서 난 동생에게 말을 했다.이제 동생에게 말을 하고 나왔는데 그림자가 없어졌다. 그래서 난 그냥 잘못 봤나? 하고 넘겼다. 그리고 난 괜히 에어팟을 끼고 노래 소리를 크게 틀고 숙제를 했다. 근데 내 책상에 둔 인형이 떨어졌다. 난 엄청 무서웠다. 왜냐하면 내가 그 인형을 고리에 걸어 떨어질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뒤 난 동생과 같이 TV 를 봤다. 그리고 기다리던 엄마가 드디어 왔다. 난 엄마에게 이 귀신(?)이야기를 했줬는데 엄마가 믿어주지 않았다. 난 좀 뭔가 억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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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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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 유월드 [김하윤]</title>
         <author>21jj37e194</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0669139</link>
         <description><![CDATA[<p> 추워 죽을것 같은 날 여수 유월드라는 테마파크를 갔다. "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 사람도 많지만 커플이 더 많았다. 짜증난다. '그래도 뭐 어떻게 하나 그 사람들도 놀거나 데이트하려고 왔을텐데...' 라고 생각하며 이용권을 끊었다. </p><p><br></p><p>들어오자마자 바이킹을 탔다. 무섭지만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러고 한 8번 정도 더 탔다. 청룡열차를 탔다.이것도 나쁘지 않았다.그러고 3번 더 탔다. 그리고 뭐였냐..자이로드롭 비슷한것도 탔다.재밌었다 :]</p><p><br></p><p>드디어 숙소로간다. 재미있었지만 더 오고싶다는 생각은 별로들지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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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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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대구 이월드에서 있었던일-김하엘</title>
         <author>21jj37e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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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몇달 전 바지에 오줌싼듯 찜짐한 날이었다.</p><p>대구이월드를  가는동안많이 졸았지만 깰 때마다 너무 설레이고 떨렸다.</p><p>드디어 이월드에 도착했다.먼저 사촌동생이랑 만나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탔다. 막상 탈 때는 재밌고 스릴있었지만 막상 내리니 세상이 돌아가는 것 같았다. 동생과 사촌동생은 회전목마를 탔는데</p><p>나는 회전목마를 보고만 있어도 어지러워 죽을 것 같아서 엄마가 사온 핫도그로 멀미를 달랬다..</p><p>그다음 범퍼카를 탈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p><p>처음에 이월드를 도착했을 때쯤에는 비가 안오고 찜찜 하기만 해서 우산을 그냥 안챙겼는데 범퍼카를 탈려고 하니까 비가 거짓말 같이 거쎄게 몰아쳤다...  다행이 소나기라서 금방멈췄고 긴 줄을 기다려 범퍼카도 탔다.</p><p>저녁에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먹었다. 저녁을 먹고 바이킹을 탔는데 타는 도중에 불꽃놀이가 시작되어서 불꽃놀이의 앞부분은 어쩔 수 없이 타면서 보았다...(?) 다음에 또 가고 싶고 처음으로 집에가기 싫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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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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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ગ유빈ᯓᡣ𐭩</title>
         <author>21jj37e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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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비가 많이 내리던 밤&gt;</p><p>7월, 번개맨이 돌아오신거 마냥 천둥번개⛈️와 비가 많이 내리던 밤 11시에 나와 친구는 파자마를 하려고 잠옷을 입고 놀고 있었다.</p><p><br></p><p>우리는 집에서 노는게 재미없어서 친구와 엄마 몰래 파자마를 입고 깜깜한 밤에 마트에 가서 3만원 어치를 샀다.하지만 난 알고 있었다. 우리 엄마는 잠옷입고 나가는것 부터를 안 좋아하셨고 우리끼리 밤에 난가는것도 정말 허락을 안해주신다. 게다가 난 번개맨이 오신 듯한 번개⛈️와 10 일은 참은 오줌같이 내리는 비가올때 나갔으니... 내 친구가 초조한 목소리로 말했다 "너 괜찮은거 맞아? 어떡해.." 그 친구는 나랑 유치원까지 같이 나온 친구이다. 나는 사서 가는길에 '제발 엄마만 안마주치자 제발..' 이라고 속마음으로 100번을 외쳤다. 근데 왠걸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라는 속담처럼 엄마가 서 계셨다.</p><p><br></p><p>그 모습을 본 나와 내 친구는 망했다고 눈빛교환을 했다. 엄마의 표정은 화로 가득찬 표정💀이었다. 나는 집에가서 내 인생에서 제일 크게 혼났다. 우리는 다시는 하지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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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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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랑 싸운일-백승빈</title>
         <author>21jj37e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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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몇년전에 사촌오빠와, 사촌 동생, 오빠, 나 이렇게 넷이서 보드게임을 했다. 둘씩 짝을 지었는데 나는 사촌오빠와 팀이 되었다.</p><p>   팀을 나누어서 게음을 하던중 사촌오빠가 실수를 해서 내가 사촌오빠의 머리를 툭 쳤다. 그랬더니 사촌오빠가 내 머리를 세게 때렸다. 머리를 맞으니 멍해졌다. 그러다 정신이 들어오니까 짜증이나서 사촌오빠의 머리를 엄청 세게 때렸다. 우리는  서로의 머리를 계속 때리며 싸우고 있었는데 내가 사촌오빠의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니까 사촌 오빠가 아프다면서 내 머리를 엄청 세게 때려서 네가 소리를 질렀더니 오빠가 그만하라고 화를 냈다. 근데 서로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계속 싸우니까  오빠가 나한테 그만하라고 화를 냈다. 똑같이 잘못했는데 나한테만 뭐라고 해서 내가 오빠의 다리를 툭 툭 치며 앉으라고 짜증을 냈다. 근데 오빠가 내말은 십고 지말만 들으라고 해서 나도 오빠의 말을 십고 내가 할말만 했다. 손으로는 사촌오빠와 싸우고 입으로는 오빠와 싸웠다. 그러다 갑가지 빡쳐가지고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쿠션을 뒤지게 팼다. 한참 쿠션을 패고있었는데 아빠가 문을 똑 똑 두드리고 방으로 들어왔다. 아빠가 상황을 물어봐서 상황을 말했더니 아빠가 오빠한테 대들면 안됀다고 오히려 나만 혼냈다. 아빠가 나가고 더 짜증나서 쿠션을 패다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었다. 그리고 자는척을 했다. 아빠가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엄마가 들어왔다. 엄마는 내이야기를 듣고 위로해주고 나갔다. 엄마가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빠가 혼나는 소리가 들렸다." 나이 젤로 많이 먹어서 마무리 이따구로 할거야!?" 그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p><p>  오빠가 혼나고 모두가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누워서 엄마는 역시 내편이라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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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1: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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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영</title>
         <author>21jj37e012</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10116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더니</strong></p><p><strong>  내가  지리산갔을때  업친데  겹친격으로</strong></p><p><strong>지리산가는데  비까지온다</strong></p><p>그러나  힘들면  쉬고  여러 동물을보며</p><p>걷고  뛰다보니</p><p>생각보다  더  빨리  노고단대피소에 왔다.</p><p> 일단 짐을풀고  노고단고개에 갔다.</p><p>어려운길로 갔는데 돌계단이라 엄청 힘들었다.</p><p>노고단고개를         갔다가    대피소로 돌아와</p><p>고기와    엄청   맵다는   틈새라면을   먹었다.</p><p>먹고   노을을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p><p>가지안고    바로    잤다.</p><p>    아침에 안개도많아 보이지도 않는 마당에</p><p>일출을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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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체험샌터에서</p><p>여러가지          체험을      했다.</p><p> 나중에            지리산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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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4: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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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마을 감</title>
         <author>21jj37e0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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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어느날, 친구들과 한옥마을로 떠났다. 그 날은 현후 생일파티 날이라서 생일 선물을 챙기고 치킨 집으로 갔다 치킨을 먹는 도중, 친구 중 한명이 한옥마을을 가자고 의견을 냈다. 다 찬성을 했다. 치킨을 먹고 한옥마을로 가는 버스를 타고 한옥마을로 떠났다.                                                  한옥마을 도착 후, 빽다방으로 갔다 밀크 쉐이크를 먹었는데 맛있었다ㅎㅎ 음료를 먹고 카페 앞 공원으로 갔다 거기서는 형들이 픽시를 타고 있었다. 2000만원짜리 픽시도 있었다 암튼 픽시를 보고 공연장(?)같은데에서 마술사가 불 먹방 하는것을 보고 멋있어보였다(?) 그리고 오짱에서 오징어를 걷고 또 걷다 보니 집에 갈 시간이 되서 버스를 타고 다시 만성동으로 왔다.                                  만성동으로 와서 좀 놀다가 집에 와서 씻고 누웠는데 다리가 쑤셔왔다. 다리에 얼음 찜질을 하고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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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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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하민</title>
         <author>21jj37e0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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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샤워기가 달린듯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 이었다.</p><p>가족들과 친구랑 캠핑에와서 재밌게 놀고 자고있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깨버렸다ㅜ</p><p>혼자 가기엔 비도 오고 무서워서 친구랑 같이 갈려고 친구를 깨우는데 아무리 깨워도 친구가 일어나지 않는 것 이다...너무 무서웠지만 어쩔수 없이 혼자 화장실에 갔는데.....  엄청나게 큰 거미가 천장 벽에 붙어있는 것 이다..!나는 너무 무서워서 우산도 화장실에 놔두고 빨리 캠핑장으로 뛰어갔다.</p><p>가족들은 무슨일 이냐며 물었다. 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그러자 가족들은 내가 너무 호들갑 떤다고 했다ㅜ 심지어 친구도 내가 너무 오바한다고 말해서 서운했다. 하지만 그 거미는 정말 컸단 말이야..!ㅎㄷ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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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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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서</title>
         <author>21jj37e1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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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을에 나는 가족들과 함께 일본에 여행을 갔다.</p><p>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이여서 재밌을 것 같았다.</p><p>밤에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떠났다.</p><p>  일본에 도착하자, 새벽이 되어있었다.</p><p>새벽이 된 나머지, 바로 놀 수는 없을 것 같아서</p><p>숙소에서 잠깐 쉬다 나갔다. 첫날에는 딱히 할 게</p><p>없어서 주변 구경을 하고다녔다. 두 번째 날에는</p><p>지하철을 타고 아쿠아리움에 갔다.</p><p>아쿠아리움에서 구경하다 나왔는데,</p><p>문어 인형 가챠가 있길래 뽑았더니</p><p>원하는 건 안나오고 다른 것만 나왔다.</p><p>그래도 문어 인형이긴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밥을 먹고, 다시 지하철을 타고 숙소에 돌아왔더니</p><p>시간이 좀 남아서 돈키호테를 갔다.</p><p>세 번째 날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p><p>여러가지 있는 걸 다 해봤는데, 다 재미있었다.</p><p>재밌게 놀다보니 저녁이 되서 택시를 타고,</p><p>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에 있는게 다 일본어여서</p><p>숙소에 못돌아갈 뻔했지만, 다행히</p><p>잘 돌아갈 수 있었다. 다음날, 숙소에서 쉬다가</p><p>또 돈키호테에 갔다. 가기 싫어서 숙소에</p><p>있으려고 했지만, 강제로 끌려나왔다.</p><p>저녁엔 짐정리를 하고 공항으로 갔다.</p><p>  벌써 돌아간다는 것과 학교, 학원에</p><p>가야된다는 게 아쉬웠다. 그래도 오랜만에 간</p><p>해외여행이여서 재밌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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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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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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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하지 않고 바람이 선선히 부는날 오늘은 가족과 강원도에 있는 Ocean world라는 워터파크에 가고 계곡도 가기로한 날이다. 그래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차를 타고 강원도로 향했다.</p><p><br/></p><p>    강원도에 도착해서 할아버지댁에 갔다. 가서 계곡에서 재미있게 놀고 할아버지댁에 다시 와서 가족과 할아버지와 큰삼촌과 함께 밥을 맛있게 먹고 잤다. 자고 일찍 일어나서 Ocean world워터파크에 갔다.</p><p>우선 빨리 놀고 싶었지만 밥을 먹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1시간을 기다려서 엄청큰 놀이기구를 가족과 탔다. 타기전에는 무서울줄 알았는데 타보니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파도풀도 갔는데 파도가 너무 세서 다칠 뻔 했다.</p><p>워터파크에서 재미있게 놀고 숙소에 와서 밥을 먹고 잤다.</p><p><br/></p><p>  자고 일찍 일어나서 차를 타고 아쉽게 집에 갔다. 다음에 여름에는 더 큰 워터파크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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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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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세현</title>
         <author>21jj37e161</author>
         <link>https://padlet.com/yh2409/86tve468mnra1wfs/wish/3603036564</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오케스트라 귀신</p><p>  내 마음처럼 아주 우울한 날 이였다. 내가 우울해 하고 있는 것을 본 형들이 같이 '던전 (dungeon)' 이라는 곳을 가자고 했다. 이름이 지하 감옥 이라는 뜻 이여서 같이 가자고 했다. </p><p><br/></p><p>   처음으로 형들이 한 것은 귀신 탐지기를 키는 것 이였다. 형들에게 왜 귀신 탐지기를 키냐고 물어 봤는대 저번에 갔을 때 귀신 같은 물체가 나타나서 켰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더 가고 싶어졌다. 비상구 문을 열고 내려가자 마자 이상한 냄새와 소리가 나며 깜깜해졌다. 그런데, 갑자기 귀신 탐지기가 사람 형태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 뜻은 귀신이 주위에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용기를 내어 기계가 많은 지하실로 들어갔다. 그때,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탈탈탈탈탈!!!!!!!'</p><p>전기톱 소리가 나면서 어떤 물체가 우리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우리가 눈을 감고 다시 떠 그 물체가 쫓아오는지 봤는데, 없었다. 우리는 그때 영상을 찍고 있어서 다시 확인 해보았는데 어떤 얼굴이 나와 있었다.</p><p>   </p><p>     그날 이후로 우리는 던전을 가지 않았다. 하지만 그 물체는 귀신일까, 사람일까? 그건 아직 의문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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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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