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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2학년 1반 국어 수업 by 김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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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 이름 앞에 번호를 붙여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4 10: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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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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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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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5: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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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마음 듣기</title>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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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대화 성찰 일지 ]</p><ol><li><p>마음 듣기를 통해서 알게 된 점.</p></li><li><p>실천하고 싶은 점.</p></li><li><p>수업 소감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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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5: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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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 &#39;오늘 나는&#39; 공모전</title>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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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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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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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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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다른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라 이렇게 남의 말을 경청하면서 들어준 게 오랜만이라 감회가 새로웠던 것 같다. 딴청 피울 땐 행동만 딴청이지 오히려 의식하게 된다ㅎ.ㅎ 그래서 딴청 피울 때 들었던 얘기가 더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평소엔 알지 못 했던 짝에 이야기를 듣게 되어 재밌었다. 이 활동을 계기로 남의 말을 경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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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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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0522</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의 말을 딴짓을 하며 대충 들으니까 친구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억지로 들은 척 리액션만 하다가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p><p>친구의 말을 귀담아 듣고 경청하니 저절로 공감을 하게 되었고 이야기가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다. 친구도 내가 말을 잘 들으니 말을 더 많이 하게 되었던 것 같다.</p></li><li><p>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경청 하는것을 실천해야겠다.</p></li><li><p>앞으로도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것을 노력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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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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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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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확실히 잘 들어 주니까 더 말하고 싶고 고맙고 웃음이 나는데 안 들어 줄 때는 내 말을 안 듣는 거 같으니까 말하기도 싫고 '내 얘기를 듣고 있긴 한건가?'라는 생각이 많이 나고 화도 조금씩 났다.그렇기 때문에 알게 된점은 아 이제부터라도 눈 맞추고 반응해주며 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p></li><li><p>눈을 마주치고 반응해주기와 상대방 말을 다 듣고 내 말을 하는 것을 실천하고 싶다.</p></li><li><p>내가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의 행동을 되돌아보았다.'앞으로는 열심히 눈 맞추며 반응해주고 상대방 말을 끝까지 듣고 말하기를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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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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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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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마음듣기</p><p>경청하면서 듣는거는 원래같으면 잘하는데 의식하며 하니까 너무 부담스러웠다. 눈을 쳐다보는것도 고개를 끄덕이는 것 모두 어려웠다.</p><p>하지만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딴청을 피우며 듣는것이였다. 내가 평소에 딴청피우며 들을때도 있지만 직접 당해보니 정말 짜증이났다. 이걸 정말 많이 당했을 내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했긔..</p><ol start="2"><li><p>경청해주는것.....그냥 귀 열고 들어주는거 그거 하나로도 충분하다</p></li></ol><p>3.재미있었다. 그리고 많은것을 알았던 것 같다. 대화를 할땐 상대방을 보고 경청하는 그런 소소한 움직임을 해도 말하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지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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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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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마음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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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마음 듣기를 통해서 알게 된 점: 상대방의 눈을 맞추며 반응해보니 상대방도 기분이 좋고 나도 기분이 좋은 걸 느꼈을 때 마음 듣기 하나로 감정이 변하거나 좋아질 수 있다는걸 알겠되었다. 또한 상대방이 딴청을 피울 때 나도 기분이 안 좋아지는 걸 느낀 것 같다, 그렇기에 내가 다른 사람 얘기를 들을 때는 잘 들어줘야 겠다고 알게 된 것 같다.</p><p>2.실천하고 싶은 점: 상대방이 말하면서 기분이 나쁘지 않게 반응해주고 공감해주고 싶다는 다짐이 생겼다.실제로도 상대가 누가됐든 그 얘기를 열심히 들어주고 싶다.</p><p>3.수업소감:딴청을 피우니 상대가 기분이 좋지않은 걸 느낀 것고 1분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앞으로 더 상대에게 진심으로 반응해주고 공감해주기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번 시간을 통해서 확실히 잘 들어줄 때와 딴청 피울때의 차이점을 잘 알게된 것 같다.상대방이 반응을 잘 해줬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걸 느꼈고 마음듣기란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 나가기 위해 중요한 것이라는걸 깨달게 되었다.</p><p>친구가 "나도 그때 좋았어"등 내 말에 맞받아쳐 줬을 때 뭉클해지는 감정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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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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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1614</link>
         <description><![CDATA[<p>딴짓 하면서 듣기⤵️</p><p>딴청을 피우면서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듣었을때, 솔직히 별로 기분이 별로 안 상했지만, 내가 친구한테 얘기를 했을때 혼잣말만 하는 기분을 느겼다. 분명 내가 말하고 상대방이 내 이야기에 경청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처음에는 잘 와 닿지 못했지만, 이야기를 해 보니 이제서야 그 생각이 공감이 되었다.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듣어 주고, 말 해주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예의가 있는지 알았다.</p><p><br/></p><p>나에게 집중해주며 듣기⤵️</p><p>나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그때 나의 기분을 자신의 이야기 마냥 끄덕이며 공감 해 주던 상대방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다.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잘 경청해주고 맞장구도 잘 쳐줘서 이야기 할 맛이 더 났다. 이렇게 상대방이 내 눈을 바라봐주면서 자신의 이야기인것 마냥 같이 웃어주고 떠드는 그 모습이 기억에 오래오래 머물것 같다. </p><p>왜 이런말이 있다. 기억에 오래 남는 대화법이 있었는데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끄덕였을때가 사람이 기억했을 때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다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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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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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7(월) 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1904</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실습에서 상대방이 나의 말을 경청해주지 않으면 말하기 싫어지고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 뚝 떨어진다는 걸 알게되었다. 나와 대화하던 사람들 중 내가 이런 행동을 한 사람에게 너무 미안하다.</p></li><li><p>상대방과 적절히 눈을 맞추고 부담스럽지 않게 공감해주고 싶다.</p></li><li><p> 경청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1학기 초반 때 이렇게 친구와 대화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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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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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7 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3275</link>
         <description><![CDATA[<ol><li><p>상대방의 말을 공감하면서 들어주니 이해가 더 잘된다는 것을 알았다,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안들어줄 때 속상했는데 내가 안들어줄 때 상대방도 똑같은 기분이 들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또 눈을 마주치며 듣는 것이 서로 교감하는 것이고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p></li><li><p>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딴 짓을 하며 듣지 않기, 리액션을 더 해주기!</p></li><li><p>평소에 상대방이 기분 나쁠 것이라는 걸 생각하지 못했는데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야기를 하기 전 시간 3분이 길게 느껴졌는데 막상 하니까 짧게 느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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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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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3673</link>
         <description><![CDATA[<ol><li><p>경청하며들으니 친구의말이 귀에 잘들려서 기억속에 오래남았지만 딴짓을하며 들으니 친구의 말이 들리지않아 친구가 뭐라고 말했는지 몰라서 다음 이야기가 무슨 내용인지 잘모르겠었다. 반대로 내가이야기할때 친구가 경청을 잘해주었지만 살짝 부담스러워서 이야기를 잘못한거 같았지만 친구가 잘듣는것같았다 그리고 친구가 딴짓을하며 들을때는 친구가 잘 듣는지 알수가없어서 답답했는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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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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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3706</link>
         <description><![CDATA[<p>1. 친구가 내 말을 안듣고 딴청을 피웠을때 기분이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걸 겪고나니 만약 내가 상대방의 말을 잘 듣지않고 딴짓을 하면 어떤기분인지 알게되어서 앞으로는 이 기분, 감정을 잘 기억해놓고 상대방과 대화할때 도움이 될것 같다.</p><p><br/></p><p>2. 앞으로 상대방과 대화할때 급한일이 아니라면 하던일을 멈추고 상대방의 말을 귀기울어 듣고, 반응을 열심히 하고 질문은 상대방의 말이 끝난 뒤에 하고 상대방과 대화가 끊기지 않게 하고싶다. </p><p><br/></p><p>3. 수업을 통해 내 잘못된 행동을 돌이켜보는 시간이 된것같고 앞으로의 행동도 바로잡을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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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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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3752</link>
         <description><![CDATA[<ol><li><p>마음듣기를 통해서 알게된 점은 평소 나의 대한 자세를 몰랐는데 이제 마음듣기를 해보니까 나의 자세를 알게되고 이제 또 반성을 하게되고 또 반성을 하기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 올바른 듣기자세가 될까 생각도 하게된것 같아요.</p></li><li><p>실천하고 싶은 점은 내가 마음듣기를 해본 후 올바른 자세를 실천하고 싶고 원래는 귀기울아면서 들었지만 앞으론 친구들의 말을 더 귀기울이면서 들을것 입니다.</p></li><li><p>이 수업을 하면서 애들과 더 친밀해지고 행복이 넘치는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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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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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3787</link>
         <description><![CDATA[<p>1.수업소감:친구의 말을 경청하며 들을때 친구에게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친구의 감정은 어땠는지 잘 알수 있었다. 딴짓하며 듣기는 내 일에만 집중하니까 친구의 이야기가 무슨 내용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친구가 내 이야기를 경청해 줬을때 왠지모르게 기분이 더 좋아서 친구에게 더욱 말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친구가 내 이야기를 무시했을때는 기분이 나빴고 나도 더욱 말하기 싫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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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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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3900</link>
         <description><![CDATA[<ol><li><p>상대방에 말을 듣지 않고 딴짓 할 때 만약 내가  그 상대방이 였으면 나쁜 것 같고, 상대방이 내 말을 경청하며 좋은 것 같다.</p></li><li><p>상대방에게 관심과 호기심을 갔으면 좋겠고, 편견, 평가, 비편을 하면 안 된다.</p></li><li><p>이 수업을 듣고 나서 상대방에 얘기를 경청해서 듣어야 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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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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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7 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4174</link>
         <description><![CDATA[<p>1.경청하며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한 점은 친구의 이야기를 더욱더 공감하고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의식하며 대화를 하니 조금 어색하기도 했다. 딴짓하며 듣기는 친구와,나 둘다 계속 대화에 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딴청 피우며 대화를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딴청 피우며 대화를 한적도 있었지만 조금 어렵기도했다.</p><p><br></p><p>2.친구가 말할때 중간에 끼어드는걸 고쳐야 겠다고 다짐했다. 리액션을 더욱 잘해줄려고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야기를 하기 전에는 대화시간이 짧게 느껴졌는데 막상 대화를 나누고 나서는 그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p><p><br></p><p>3. 재미있었다. 대화를 나눌때 조금이라도 경청하고 들으면 서로의 기분과 말하는 흥미를 얻을수 있는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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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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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24256</link>
         <description><![CDATA[<ol><li><p>상대방이 대화에 집중 하는 것과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 하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한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공감을 해주는게 너무 어려웠다. </p></li><li><p>상대방이 이야기 할 때 공감과 리액션을 잘 하고싶다.</p></li><li><p>언니의 입장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오늘부터는 언니의 말을 잘 들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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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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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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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음듣기를 하면서 친구가 내 이야기를 들으면서 경청해줄때는 친구가 내 이야기를 집중하면서 듣고 있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고,내가 하는 말에 관심을 보이는 것같아 더 즐겁게 말할수 있었던것 같다.그러나 내이야기를 들으면서 딴짓을 하는 모습을 봤을때는 내이야기를 관심을 가지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야기를 하다가 머쓱해질 때가있었다</p><p><br/></p><p>내가 평소에 하던 행동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도 있구나를 알수 있었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는 작은 리액션도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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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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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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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수업 소감: 경청해서 친구의 말을 들을때와 딴짓을 하며 말을 들을때가 확연하게 달랐다. 일단 경청해서 나의 말을 들어주면 뭔가 더 말하고 싶어지고 친구가 나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주어서 더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다음으로 딴짓을 하면서 듣는둥 마는둥 들을때는 말하기 싫어지고 친구가 나의 얘기를 듣고 있지않는다는 생각이들어서 말하기싫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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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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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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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경청을 하며 들어줄 때는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친구가 딴 짓을 하며 들을 때는 말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이 수업을 한 이후로 내 이야기 습관을 되돌아 보게 되고 경청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한번 더 느끼게 해준 계기여서 뜻 깊다고 생각했다.</p><p>2.자기 스스로 평가를 한 결과를 보고 마이너스가 나와서 놀랐다.평소 내 나름대로 친구의 말을 잘 들어 준다고 생각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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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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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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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가 나의 말에 경청해주며 들어줬을때 눈을 마주치며 공감하는 눈빛을 보내니까 잘 들어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고 대화가 쉽고 빠르게 진행 되었다.</p><p><br/></p><p>딴짓을 하면서 대충 들었을때는 대화가 쉽게 흘러가지 않았다.</p><p><br/></p><p>대화를 할때는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며 예의를 갖추고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를 하면 대화가 원할하게 진행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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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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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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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친구의 말을 경청할 때, 평소보다 친구의 이야기가 더 잘 공감되었고 기억에 더 오래남았다. 또한 평소엔 알지못했던 친구가 어떠한 제스처를 하는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딴짓하면서 친구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친구가 당시 어떤 기분을 느꼈고 어떠한 상황이었는지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공감을 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어도 이야기의 흐름을 모르니깐 공감뿐 아니라 아무것도 친구에게 해주지 못하였다. 말하기를 하면서 친구와의 신뢰와 교우관계가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왜인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짐을 느꼈다.</p></li><li><p>평소 나의 듣기 방식은 친구의 이야기를 귀답아 듣지 않고 오직 내 이야기만 하면서 친구가공감해주기만을 바랐다. 친구와 마음을 듣기만 하면서 조금 더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내 처지인 것처럼 공감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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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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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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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마음듣기를 통해서 알게 된 점: 상대방이 얘기할때 잘들어줘야 한다는걸 알았다</p></li><li><p>실천하고 싶은점:  상대방과 소통을 할때에는 상대방의 눈을 보며 잘들어주고 그 얘기를 더 주의깊게 잘 들어주고 공감을 잘 해줘야겠다</p></li><li><p>마음듣기 수업을 하면서 상대방이랑 얘기할때 잘 공감해주며 눈을 마주보고 귀를 기울여 잘 들어주고 내가 잘듣지 않으면 상대방은 나와 더 소통하고싶지 않을수도 있다는것 등등 진미쌤 수업으로 잘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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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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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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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딴짓하며 친구 이야기을 들으니깐 친구가 얘기 한 내용이 생각이 안나고 집중하며 들으니깐 친구가 말한 내용 머리에 쏙쏙 잘들어 왔다</p><p>이번에는 친구가 딴짓하며 듣는 데 서운하고 짜증 나는 느낌이 들고 친구가 집중하며 나의 이야기를 들어 줬을 때는 기분이 기쁘고 이야기를 더 자세히 말했다</p></li><li><p>알게 된 점은 친구가 이야기 할때 나의 태도를 알게 되었는 데 나의 태도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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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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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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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친구와 경험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귀 기울여 듣고, 잘 새겨들으니 대화를 하며 즐거웠고 친구에 대해 궁금한 점과 배울 점 등을 느꼈다. 또한 내가 경험을 이야기 할 때에도 친구가 경청해주니 더 열심히 재미있게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내가 친구의 경험을 딴 짓하며 들으니 뭔가 몸에 기운이 빠져나가는 느낌과 무거운 분위기를 느꼈다. 또 친구가 내 경험을 딴 짓하며 들으니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아닌 벽에 대고 말을 하는 기분이였다. 이렇게 여러 감정들을 느끼니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p></li><li><p>이번 실습으로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에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고 싶었다.</p></li><li><p>이번 실습으로 대화에 대한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좋은 대화 자세를 더 깊이 알게 되어 그런 자세를 실천하고 싶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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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5: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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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68774809</link>
         <description><![CDATA[<p>1.짝궁이 경청을 했을때 정말 말하는게 좋았고 </p><p>또한 재밌기도 했다. 열심히 들어주는 그 모습이</p><p>너무나 예뻤다 그리고 짝궁이 딴짓을 했을때 </p><p>말하고싶은 의지가 없어졌다.</p><p>2.짝궁이 말하고있는데 내가 중간에 말을 거는걸</p><p>고치고싶다 예의가 너무 아니라고 생각한다.</p><p>3.마음듣기를 하고났을때 상대방의 말을 잘 반응</p><p>해줘야겠다고 생각했고 수업을 통해서 앞으로 더</p><p>대화를 잘 할수있게 된거같다. </p><p>상대방이 딴청을 피울때 나도 기분이 안좋아지는걸</p><p>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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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6: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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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kjinmi2000</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196382</link>
         <description><![CDATA[<ol><li><p>짝꿍에게 들은 말 </p></li><li><p>내가 생각한(말해준) 짝의 감정</p></li><li><p>실습해 본 소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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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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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0520</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의 가슴을 뛰게 한 순간은 선생님께 너 정말 재능있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라고 했다.</p></li><li><p>내가 만약 친구였다면 그 말을 들었을 때 뿌듯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할 것 같다.</p></li><li><p>실천한 소감은 친구의 감정과 친구가 어떤말을 했을 때 좋아하는지 알 수있었던 시간이여서 뜻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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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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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4594</link>
         <description><![CDATA[<ol><li><p>새학기에 친구가 "안녕? 나는 ○○이야, 넌 이름이 뭐야?"라고 먼저 말 걸어줬던 일</p><p>➡️긴장이 풀렸을 것 같고, 설레고 떨렸을 것 같다. 또 고마운 마음도 컸을 것 같다. </p></li><li><p>이번 실습을 하면서 행복에 대해 더 알게 되었다. 정말 사소한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것이 신기했고,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괜히 나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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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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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듣기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5052</link>
         <description><![CDATA[<p>상대방이 말햇던 이야기⤵️</p><p>서윤이가 부모님과 함께 엔시티 공연을 보러 갔다는 얘기를 듣었다. 나는 태어나서 한번도 아이돌을 내 눈으로 본 적이 없었는데 부러웠었다. 가서 부모님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연을 보며 보냈다. 서윤이가 좋아하는 엔시티 해찬님의 윙크하는 모습도 사진으로 담았다는 이야기에 나도 머릿속으로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찍은 모습을 상상해봤다. 서울까지 먼 거리를 가는것도 힘들텐데, 서윤이는 하나도 안 힘들어보였다.</p><p><br/></p><p>내가 생각한 짝의 감정⤵️</p><p>내가 그 무대를 봤더라도 정말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인지하지 못했을것 같다. 꿈에 그리던 무대를 이렇게 두 눈으로 볼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기분이 날라갔을것 같다.</p><p><br/></p><p>실습해본 소감⤵️</p><p>나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를 직접 가서 보고, 굿즈도 사고싶었다. 서윤이의 행복했던 시간이 내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져서 그때 서윤이의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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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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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에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5398</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들었던 말 중에 젤 좋았던 말은</p><p> 친구들이내가 귀엽다 잘생겼다 등등 </p><p>했을때 솔직히 부끄러워졌지만.. </p><p>은근 기분은 좋았다 </p><p>짝궁이 테블릿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p><p>짝궁이와 너 진짜 이쁘게 나왔다 라는 말을 했을때</p><p>그때도 좀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듣기 좋았다</p><p>짝궁이 말을할때 내가 되게 웃긴 표정을 했는데</p><p>짝궁 생각으로 아 진짜 웃겨서 못말하겠네 ㅋㅋㅋ</p><p>이라는 생각을 했을거같다 </p><p>그래서 이야기하는중에도</p><p>웃어서 이런 생각을 한거같다</p><p>2.자기들이 또는 친구들이 무슨말이</p><p> 좋고 이런말이좋고 자기가 좋아하는 </p><p>말을 들었을때 이런기분인걸알게 되었고 </p><p>그리고 친구한테 친구가 좋아하는 말을</p><p>자주하면 좋을거같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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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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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5535</link>
         <description><![CDATA[<p>1.짝궁에게 들었던 말:짝궁은 언제 친구들이랑 크게 싸워서 큰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걸 부모님에게 이야기 해서 부모님이 위로 해줬다는 말을 들었다</p><p><br/></p><p>2.내가 생각한 짝의 감정: 친구랑 싸웠다니 안쓰러웠다. 나도 친구랑은 몇번 다투지만 크게 싸웠다니 친구가 안쓰러웠다.</p><p><br/></p><p>3.실습해 본 소감:친구가 좋아하는 말을 더 해주고 싶다. 친구가 이런 말들을 좋아하구나라고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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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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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5678</link>
         <description><![CDATA[<p>어머니가 짝에게 !너 좀 살빠졌다, 키컸어?, 눈커진것같다!라고 하자 짝의 기분은 기쁘고 좋았을 것 같다. 또 내가 살 빠졌나?ㅎㅎ 하며 거울을 보거나 인스타 스토리에 올릴 것 같다.</p><p><br/></p><p>처음 짝이 나에게 말을 하는걸 들으면서 그다음은 뭔지 궁금했는데 1분이 지나고 내가 짝의 말을 무시해야했을때 짝의 말을 잘 듣지 못해서 좀 그랬다... 다시 1분이 지나고 들었을땐 흐름이 끊긴 기분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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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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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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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한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6045</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버지가 나한테 마라탕먹자고하는게 좋다</p><p>-&gt; 마라탕먹을 생각에 신나했을거같다</p></li><li><p>채은이가 어떤말을하면 기분이 좋아지는지 잘알수엤어서 좋았고 내가 들었을때 기분좋은말이 무엇인지 알수있어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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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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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하는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06078</link>
         <description><![CDATA[<ol><li><p>짝궁에게 들은 말 중에서 '너 이뻐'라는 말이 내 가슴이 뛰게하는 말인것 같다. 나는 창찬받는 것을 좋아하기에 가슴이 뛰는 것 같다.</p></li><li><p>내가 생각하는 짝궁의 감정은 같이 잘 들어주어서 기분이 좋았던것 같다.</p></li><li><p>실습해 보니까 짝궁이 무슨 말을 좋아하는지 알게되어 짝궁에 대한 것을 조금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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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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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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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친구에게 들은 친구의 가슴이 뛰게 한 말은 어른들에게 들은 "못해도 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이다.</p><p><br/></p><p>2. 내가 생각했을때 "못해도 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라는 말을 들었을때의 친구의 감정은 만약 그 말을 실패해서 좌절하고 있는 상황에서 들었다면 정말 감동적이고 힘이났었을 것 같다.</p><p><br/></p><p>3. 친구의 가슴이 뛰는 말과 나의 가슴이 뛴 말이 조금식은 달라도 거의 비슷한게 놀라웠다. 그리고 친구가 그런말을 들었을때 가슴이 뛴다면 앞으로 친구에게 그 말을 사용해 친구의 가슴을 뛰게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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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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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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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8 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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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친구는 캠핑을 자주 간다고 했다 보통 사람이라면 캠핑을 가서 놀았을텐데 친구는 숙제(공부)를 한다고 했다 그때 친구의 엄마가 "우리 딸이 어떻게 나한테 왔을까" 라고 말해주셨다고 했다 </p></li><li><p>작은 말일지라도 사람을 되게 행복하게 해주는 말인 것 같다. 감동을 받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p></li><li><p>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고 말하는 것도 재밌었다.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면서 들어야 진정한 공감이 되는 것 같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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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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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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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짝궁에게 들은 말,내가 생각한 짝의 감정:"그랬구나",혹은 "이해가 돼"등 내 말에 맞받아쳐 주니까 원래 생각하던 말보다 더 많이 얘기할 수 있었던 것같다.그리고 친구가 나한테 얘기 해줄때에는 친구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얘기를 해주면 좋아하는지 명확히 알게 됐고, 눈을 맞추는것이 대화의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p><p>2.실습해본 소감:친구도 나에 대해 더 알게 됐을 것이고 나도 친구에 대해 잘 알게되었다.</p><p>서로 공감하며 대화를 해보니 좋은 말이 오가고, 한걸음씩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된 것 같다.</p><p>또한 그 친구가 어떤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는지 정말 그 사람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되는 것 같았고,내가 말할 때 친구도 나에 대해 알아가는것이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기분은 좋았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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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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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8 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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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짝꿍에게 들은 말: 먼저 친구가 선생님께 들은 말 중에는 귀엽다고 해주시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두번째로 부모님께 들은 말 중에는 음식 시켜 먹을래? 와 맛있는 음식 먹자. 라는 말이 좋다고 했었다. 먹는걸 좋아하는 친구는 음식에 대한 말이 좋다고 했다. 친구로 부터는 사랑해, 예쁘다, 귀엽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했었다. 또 체육 갈래 라는 말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얘기 했었다. 그 밖에 들은 말은 친구와 같이 사랑해와 귀엽다가 인상 깊다고 했다.</p><p><br/></p><p>2. 친구의 감정은 조금 행복해 보였다 대화를 하면서 서로가 좋아하는 말들을 나누기도 했었다. 서로의 얼굴에 웃음기가 잔뜩 있었다. 많은 말들은 아니지만 사소하고 작은 말들이 기분 좋게 해주었다.</p><p><br/></p><p>3. 평소에 기분 좋게 해주는 말들은 들었지만 이 시간에 들어서 더욱 즐거웠던거 같다. 너무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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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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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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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민이가 자고 있었을때 부모님께서 정민이의 미래를 얘기 하였다. 정민이를 지지해주고 칭찬하는 말들을 하셨는데 그때 정민이는 자는 척을 하고 있었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행복했다고 한다.</p><p><br/></p><p>나도 이런말을 몰래 듣고 있으면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들이 몰려 올것 같다. 내가 이 상황이 생기면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말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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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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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13674</link>
         <description><![CDATA[<ol><li><p>짝꿍이 게임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친구에게 나도 이 게임할까?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p></li><li><p>너무 힘들어서 친구와 싸운 것을 말하고 나니 엄마가 상처가 나도 그 위엔 새 살이 다시 올라오게 될 거야.라고해주셨다. 이 말을 듣고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고 엄청 슬펐다.짝꿍은 이런 말 들으면 나도 기분이 좋을거야!라고 해주었다.</p></li><li><p>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누군가 말을 하면 다른 일을 멈추고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짝꿍과 많이 친하지 않았는데 이 실습을 통해 대화를 하니 기분이 매우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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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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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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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솔이가 전학을 왔는데 그 전 학교에 있던 일인데 수련회 전에 싸웠고 안 풀린 상태에서 수련회를 갔고 뮤지컬?시간 때 담임 선생님이랑 싸운 거에대해 얘기를 하였다.해솔이가 울었다고 했다.선생님이 친한 언니 같았다고 얘기 해주었다.내가 느낀 감정은 해솔이가 누군가와 싸워서 슬펐고 담임 선생님이 되게 좋은 분이셔서 다행이라 생각한다.뮤지컬 못본거도 너무 슬펐을 거 같다.두번째는 해솔이가 어떤일로 울다가 눈물을 닦고 집에 왔는데 어머니가 왜 울었어라는 식으로 물어봐서 아버지가 거실에 계셨는데도 어머니 품에서 펑펑 울었다고 한다 그래서 역시 엄마는 엄마다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해솔이 어머니가 너무 대단하시다고 느껴진다.나 같으면 못 알아 봤을거 같은데 근데 해솔이가 전에 있던곳에서 많이 운거같아서 마음이 안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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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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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16734</link>
         <description><![CDATA[<ol><li><p>생일날 기분이 안좋았는데 전에 다녔던 학교 친구가 생일 축하를 해준 일</p><p>➡️ 나였어도 생일날 기분이 나빴다가 축하 메세지를 받으면 기쁘고 고맙고 그리고 그 친구가 반가웠을 것 같다.</p></li><li><p>친구가 행복했던일을 들으니 나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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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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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8(화) 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1810</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경이가 초등학교 때 앞에 나가서 지휘를 했는데 지휘를 하고 내려올 때마다 옆에 서 계신 선생님들이 "잘한다~"하시고 엄지를 치켜들어 주셨다고 한 이야기</p></li><li><p>친구들 앞에서 지휘를 하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잘 해내서 뿌듯하고 자기 자신이 자랑스러웠을 것 같고 지휘할 때마다 칭찬해준 선생님들께 감사했을 것 같다.</p></li><li><p>친구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들으니 나에게도 그 행복이 전파되는 느낌이 들어 신기했고 내 말을 깊게 들어주는 인경이에게 고마운 감정이 들었다. 이번 시간에도 공감의 중요성을 또 한 번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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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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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3189</link>
         <description><![CDATA[<p>1.엄마가 엔시티 127 티켓을 예매해줬을때⤵️</p><p><br/></p><p>서윤이는 엄마가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도 잘 알아주고, 학교 마치고 엔시티 127을 볼 생각에 신이났을거 같다.</p><p><br/></p><p>2.소감⤵️</p><p>서윤이가 엔시티127 공연을 잘 봤다는 말에 대신 내가 설레었던것 같았다. 나도 서윤이처럼 내가 좋아하는 무대를 봤으면 좋겠다는 부러움을 느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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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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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5773</link>
         <description><![CDATA[<p>1.짝꿍은 눈이 예쁘다는 말을 들을 때 부끄럽다고 했고  용돈을 받을 때 심장이 뛴다고 했다.그리고 (진미쌤) 국어시간이 다가올 때 설레고 두근거린다고 말해주었다</p><p>2.내가 짝꿍 입장이라도 비슷한 감정이 들 것 같다  </p><p>3.짝꿍에 대한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에도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오면 좋겠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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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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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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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7418</link>
         <description><![CDATA[<ol><li><p>짝꿍에게 들은 말: 나의 짝꿍인 진미쌤은 어제 나에게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말을 들려주셨다. 진미쌤은 학창 시절에 선생님에게 스승의 날 편지를 드렸는데 글을 잘 쓴다고 말해주셨다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진미쌤은 "내가 글을잘 쓰는구나" 라고 생각하셨다고 했다 진미쌤은좋은 선생님을 만난 덕분이라고 말하셨다.</p></li><li><p>실습해본 소감: 진미쌤의 말을 들으면서 진미쌤의 대해 좀 더 알게 된거 같아서 좋았고 공감을 하며 경청을 하니까 더 기억에 오래남는거 같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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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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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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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7461</link>
         <description><![CDATA[<p>짝궁은 친구와 싸워서 기분이 안 좋은 상태로 영어수업을 진행했는데 영어 선생님이 짝궁에게 '어차피 너는 잘 할거야.'라고 말해주신 일이 자신의 마음을 뭉클하게 해주었다고 했다. 내가 짝궁의 처지였었어도 위로받는 기분이 들고 선생님께서 내 기분에 공감해주시고 있구나라고 느낄 것 같다.</p><p><br/></p><p>2. 나의 이야기만을 하는 것이 아닌, 짝궁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짝궁이었다면 어떤 기분이 들었고 어떻게 행동했을지 서로서로 이야기해보니 조금 더 짝궁을 이해하게 되고 평소보다도 진지한 분위기로 이야기를 나눌 수있어서 좋았다. 고민이 있을 때 이렇게 다시 한번 짝궁과 이야기해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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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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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7721</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는 뭐든 잘 하는구나!, @@아 축하해! 정말 예쁘다., 저번보다 성적이 더 올랐구나! 용돈 줄게!, @@이는 예의가 참 바르구나? 정말 올바른 아이구나., 너 정말 잘 한다! 얘들아 @@이 봐 진짜 예쁘게 했어!, @@아 너 정말 잘 어울린다, @@아 안녕 정말 오랜만이다.</p></li></ol><p>          -&gt;칭찬을 많이 들어서 행복했을거 같고, 용돈 많이 받아서 기분 좋았을거같다. </p><p><br/></p><ol start="2"><li><p>친구의 가슴이 뛰는 말을 듣게 되니까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다. 칭찬을 많이 받아서 부러웠고, 잘 하는것과 잘 어울리는게 많은것도 부러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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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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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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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8012</link>
         <description><![CDATA[<p>짝꿍과 얘기하면서 친구가 내 이야기를 집중해 들어줘서 기분이 좋았고, 짝꿍이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어주고 '그렇구나'와 같은 말을 해줘서 좋았다. 또 짝꿍이친구으로부터 좋은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 '글씨가 예쁘다'라는 말을 듣고 짝꿍은 그때의 감정이 인정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고 했다. </p><p>실습해 본 소감: 친구의 말을 기울이고, 경청하면 들으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은 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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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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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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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8228</link>
         <description><![CDATA[<p>1 시험문제  쉽게 내줄 때</p><p>수행평가 쉽다~~~</p><ol start="2"><li><p>용돈 줄게 먹고싶은 과자골라</p></li><li><p>야 너 정도면 괜찮은 편이야</p></li></ol><p>2 시험문제를 선생님들이 쉽게 내준다고 했을때 </p><p>너무 좋았었는데 막상 시험문제를 보면 너무 어려웠을것같다, 부모님이 용돈을 주신다고 했을때 세상이 날아갈것같은 느낌이 든다, 친구들이 나보고 너 정도면 괜찮은 편이야 라고 들었을때 친구들에게 감동을 받았을것같다</p><p>3.소감:친구의 얘기를 듣고  친구에게 어떤일이 있었는지 들어서 친구의 마음을 알수있었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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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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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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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8423</link>
         <description><![CDATA[<p>1.친구가 내 말을 경청해줄땐 기분이 좋아서 말을 점점 빨리 하게되고 내 얘기를 잘들어주고 있구나라고 느꼈다 하지만 친구가 딴청을 하며 내 이야기를 무시할땐 기분도 안좋았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당해본적도 없어서 기분도 이상하고 정이 떨어졌다 그리고 내가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할땐 나는 내가 말하는것 보단 둗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처럼 재밌고 공감하며 잘 들어줬던것 같고 친구의 말을 무시하며 딴청을 피울땐 아까 말했듯이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해서 그런적이 거의없기에 매우 어색하고 미안하고 빨리 제대로 듣고싶었다. </p><p>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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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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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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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친구가 부모님과 진로에 관해 이야기 하는데 부모님께서 네가하고싶은 대로 해 라고 말해주셨다고 할때와 친구에게 너 나와 잘맞는 것같아 라는 말이 좋았다고 했다</p><p>2.부모님께서 자신이 하고싶은데로 자유롭게 꿈을 펼칠수 있게 곁에서 지켜봐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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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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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0229786</link>
         <description><![CDATA[<p>1.친구가 내 말을 경청해줄땐 기분이 좋아서 말을 점점 빨리 하게되고 내 얘기를 잘들어주고 있구나라고 느꼈다 하지만 친구가 딴청을 하며 내 이야기를 무시할땐 기분도 안좋았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당해본적도 없어서 기분도 이상하고 정이 떨어졌다 그리고 내가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할땐 나는 내가 말하는것 보단 둗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처럼 재밌고 공감하며 잘 들어줬던것 같고 친구의 말을 무시하며 딴청을 피울땐 아까 말했듯이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해서 그런적이 거의없기에 매우 어색하고 미안하고 빨리 제대로 듣고싶었다. </p><p>2. 친구와 이야기할땐 잘 경청하고 공감하며 리액션도 적당히해서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경청하며 잘들어주고 있구나라고 느낄수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p>3. 수업을 하고 난 후 친구가 딴청을 해서 내가 기분이 안 좋았으니까 나도 상대방에게 그런 행동을 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친구의 이야기를 더 열심히 잘 들어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활동으로 인하여 여러가지를 깨달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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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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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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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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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민: 부모님께서 "난 너가 하고싶은 길로 갔으면 좋겠어. 너가 좋아하는 직업해도 돼"</p><p><br/></p><p>부모님께서 너 의견이 먼저라고 해주는 것 같아 좋았고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이 말을 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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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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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슴을 뛰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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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아버지가 돌아가시고나서 일주일만에 학교를 갔는데 두꺼비처럼 생긴 선생님께서 진미선생님을 부르셔서 손 주라고해서 손을 내밀었는데 손을 꽉 잡고 아무말이 없었는데 엄청 위로 받으셨다고 하셨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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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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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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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험을 봤을때 실수해서 엄마께 말씀드렸는데 '실수도 네 실력이야' 라는 말을 들어 속상하고 기분이 나빴다.</p><p><br/></p><p>나도 비슷한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열심히 노력 했는데 그런 말을 하면 더 하기 싫어지고 짜증나는거 같다.</p><p><br/></p><p>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겪어본 친구도 있을거고 공감되는 애들이 좀 있는거 같아 마음에 두고 있던 말들이 잘 풀린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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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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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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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혜인이가 학원에 대한 것을 들어보니까 혜인이가 되게 속상했겠고 불편해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p></li><li><p>이 말을 하고 나니까 되게 좀 울고싶었고 살짝 속상하고 상처받았고 그때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따질껄 이러고 후회도 하고 있어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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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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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4009</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는 1학년 때 친구에게 들었던 마음을 아프게 한 말은 "너 그런걸로 상처받는 애 아니잖아;"라고 했다. 내가 만약 친구였다면 너무 어이없고 화가남과 동시에 없던 정도 다 털렸을 것 같았다. 얘는 나를 이정도로 보는구나 하고 실망할 것 같다.</p></li><li><p>친구에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을 하고 나니 속이 시원했고 공감도 해주어서 좋았다. 친구랑 같은 사람에게 당해서 동질감도 느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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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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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실습 해 본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4217</link>
         <description><![CDATA[<p>같이 이야기하는 상대방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사람은 오즉하겠나 싶다. 친구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듣게 되니 기분이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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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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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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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이야기 할때 친구의 아버지께서 화냈다고 슬펐다는게 안타까웠다. 나도 아빠가 혼내면 반항도 못하고 주눅이 드는데 그때 나랑 같은 마음일것 같아서 공감이갔다.</p></li><li><p>원래 나에게 나쁜말을 하면 그냥 마음에 품는데 나에게 아프게 한말을 말하니까 조금은 후련해진 느낌이 들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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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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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324(월)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4736</link>
         <description><![CDATA[<ol><li><p>연희가 가족에게 들은 말 중, "너는 왜 언니처럼 잘 하지 못하는거야", 가족에게 이런 비교를 들으면 온갖 감정이 들 것 같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일까", "나도 열심히 했는데 왜 알아주지 못 하는 걸까"와 같은 짜증, 억울함과 같은 감정들이 휘몰아칠 것 같다.</p></li><li><p>'친구 무리가 나만 빼고 같이 놀았다' 이 기억은 그때 나에게 조그마한 트라우마 였어서 한동안 묵혀두었는데 이번 시간에서 말하고 나니 후회보다는 후련함이 컸다. 속마음을 털어 놓는게 이렇게 후련한 건 줄 알면서도 아직은 조심스럽게 말하게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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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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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4971</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다른 친구 2명과 함께 축제에 갔는데 한 친구가 자신을 소외시켜서 그 친구에게 말 하였는데 그 친구가 짜증을 내며 화를 낸 일. 그 친구가 되려 화를 내니까 억울하고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또 그 친구에 대한 정이 떨어졌을 것 같다.</p></li><li><p>내 마음 속에 묵혀 놨던 일들을 털어놓으니까 후련한 느낌과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랐다. 그리고 친구들이 공감을 해주니까 괜히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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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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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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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5125</link>
         <description><![CDATA[<ol><li><p>지원이가 들은 말이 기억에 남는다. </p><p>나랑 비슷한 말을 들었지만 지원이는 나와 다르게 기죽지않고 당당하게 따졌을 것 같다. 내가 그렇게 행동하면 친구 다 떠나라고 들었다면 우울하고 기가 죽어 며칠동안 기분이 안 좋고 계속 기억에 남아 날 쫓아다닐 것 같다</p><p><br/></p></li><li><p>친구들에게 친구와 싸운 일을 말 해줬는데 오히려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이미 다 끝난 일인데 내가 왜 이 얘기를 꺼내서 다시 힘들어지는 것 같지? 이런 생각도 들면서 친구들이 말에 공감해주며 눈을 맞춰보고 고개를 끄덕여주니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고 좋았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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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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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324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6154</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말한 것 중 친구는 최선을 다했는데 친구의 부모님은 너가 공부를 못해 성적이 안나온거다 라고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이다 내 이야기는 아니지만 동생이 뭔가를 잘 못했을 때 부모님이 너가 못해서 그런거잖아 라고 하셨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런 말들 밖에 해줄게 없을까 답답했는데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동생도 친구와 같은 마음이였을 것이라 생각했다</p></li><li><p>친구들에게 내 사심이 들어간 말을 했다 친구들이 내 이야기를 듣고 인경이는 이런걸 싫어하는구나 라고 알아줬으면 하는 느낌이 들었다 왠지 고민을 얘기하는 기분도 들었고 홀가분해지는 기분도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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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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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kjinmi2000</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6670</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말한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과 그때 친구의 기분이 어땠을까?</p></li><li><p>친구들에게 나를 아프게 한 말을 하고 나서 내 느낌과 기분은 어땠어?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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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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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7753</link>
         <description><![CDATA[<p>1.친구가 말한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부모님이 중간고사 같은 시험을 치고나서 시험점수를 보고 이런식으로 공부할거면 때려쳐라 이게 최선이냐더 잘할수 있지 않느냐 라는 식으로 말했을때라는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고 나름 열심히 시험 준비하고 힘든 기간이었고 '잘했어'나 '수고했어'라는 말을 듣고 싶었을 텐데 그런말을 들으면 속상하고 의욕이 떨어질것 같았다</p><p>2.친구들에게 말하고 나서 후련한 기분이기도 했지만 내 이야기를 듣고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지기도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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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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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48134</link>
         <description><![CDATA[<p>1.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친구에게 "병원은 걔가 가야지"라는 자신에 대한 욕을 바로 앞에서 하는걸 들은것이다. 자신의 욕을 바로 앞에서 대놓고 한것도 어이없는데 병원을 가야된다는 말이 가장 어이없고 화났다. 그냥 친구에게 듣기만 해도 너무 화나는데 실제로 겪은 친구는 얼마나 화나고 어이없었을지 상상이 안간다. 나였으면 너무 화나고 분해서 바로 그자리에서 울것같다.</p><p><br/></p><p>2. 그때 그 말을 들었을때 정말 어이없고 억울해서 기억에서 사라지지않고 혼자서 끙끙앓고 있었는데 그 기억을 친구에게 말하니 후련하기도 하고 다시 그 기억을 떠올리니 그 당시의 내 감정이 느껴지는것 같았다. 그리고 친구도 나에게 그렇게 말한 사람에게 그런 말을 들었다는걸 들었을때 공감도 되고 그때의 상처가 조금은 아문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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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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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한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50010</link>
         <description><![CDATA[<p>1.A라는 친구가 소외 시키고 뒷담까고 등등의 이유로 기분이 나빴었다.</p><p>ㄴ 정말 어이없고 짜증나고 그랬을 것같다.</p><p>2.좀 마음이 편하고 후련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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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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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마을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50194</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랑 3명이서 축제에 갔는데 a가 b에게만 얘기를해서 a에게 서운하다고 말했는데 b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더 화를내서 속상하고 어이없고 머리한대 때리고 싶을거 같다</p></li><li><p>다시 생각하니까 어이없고 슬펐고 오빠한테도 다시 따질거 같고 진짜 기분이 나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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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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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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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51181</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4학년 때 체육 시간에 배가 아파서 선생님께 보건실 가도되냐고 물어봐는 데 선생님께서 그걸 왜 나한테 말하냐고 해서 친구가 속상했는 데 선생님께서 가라고 해서 친구가 보건실 갔는 데 갔다 오고 교실가서 울었는 데 담임선생님께서 친구에게  체육선생님께 편지를 쓰라고 해서 친구가 너무 어이가 없었고 속상 하다고 하였다</p></li><li><p>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는 데 마음이 후련하고 속 시원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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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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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51260</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에 친구에게 좋지않은 말을 듣고 너무나 배신감과 짜증이 몰려왔다고 했다. 친구의 말하는 표정도 그렇게 좋지 않아 보였고 그 친구의 마음도 힘들어 보였다. 그때의 친구의 마음은 슬펐을것 같다.</p><p><br/></p><p>2. 친구들과 비슷한 경험이 있어 너무나 공감이 되었다. 특히 친구에게 들었던 말들이 더욱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살면서 기분나쁜 말들을 잘 들어본적이 없었다는 것이 조금 신기하게 느껴지고 부러운 마음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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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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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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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짝궁이 말한 이야기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짝궁은 체육을 정말 좋아하는데 체육시간에 배구경기를 해야하는데 친구들이 체육을 하지 않고 계속놀기만 해서 짝궁이 체육에 조금 더 집중해달라 좋게 이야기 했는데 친구들이 '어차피 공이 안오는데 뭘 하냐'고 날카롭게 이야기해서 기분이 속상하고 화났던 이야기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 얘기에 공감이됐는데 나는 체육도 좋아하지만 공부를 더 중요시하는데 시험기간에 수업 중에 시끄러우면 굉장히 예민해지는데 그때 친구들에게 조금 조용히 해달라했었다.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굳이 그렇게 예민할 필요가 있나'와 같은 날이 선 말이였다. 당시 나도 당혹스럽고 속상했었어서 더 이 얘기가 진심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것 같다.</p></li><li><p>친구들에게 내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경험과 말을 털어놓으니 왜인지 모르게 마음이 홀가분하고 편하다. 별것 아니지만 마음 속 깊이 숨겨놓고 이야기하지 않았던 내 경험에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경청해주어서 친구들에게 너무 고마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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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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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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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기억에 남는 것, 그 친구의 마음 </p><p>-승혜는 친구랑 계단에서 좀 시끄럽게 놀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혼났었다고 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승혜는 선생님께 성실한 학생으로 남고 싶었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길래 공감이 되었다. 선생님께 남기고 싶은 이미지가 있었을 탠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는 승혜가 안타까웠다</p><p>연교는 어릴 때 입이 좀 짧았는데 아버님께 꾸짖음을 들었다고 했다. 나는 골고루 먹지만 조금 먹어서 혼난 적이 있었는데 연교의 마음이 잘 이해됐다.</p><p>혜인이는 음악살에서 애니 ost 를 틀려고 했는데 친구가 오타쿠냐면서 뭐라한게 가슴이 아팠다고 했다.</p><p>애니를 좋아하는 나도ost듣는다고 하면 속상할 것 같다, 그래서 그 친구가 누군지 알게되면 꼭 왜 그랬냐고 물어보고 싶당^^</p><p>2. 내 얘기를 한 후 나의 느낌과 기분</p><p>-먼저 애들이 공감을 잘 해주니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얘기보다 더 얘기하게 되는것 같았고, 다시 한번 그 상황을 생각하니 조금은 속상하고 다시 그 상황이 온다면 지지않고 나도 반응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애들이 정말 찐 반응을 해줬을 때 내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었고 왠지 모르게 그 상황에서 이 친구들과 있었더라면 날 도와주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었다, 그만큼 정말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 같아서 승혜,연교,혜인이에게 고마웠다</p><p>나도 애들한테 잘 공감해줘서 고마웠다는 얘기를 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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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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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아프게한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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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부모님께 너정신과 가서 상담좀받자 라고 한말을 들은게 제일 기억에남는다. 친구가 그말을 들었을때 엄청 화가 났을꺼같고 부모님께 그런말을 들어서 속상하고 부모님이 그런말을 했다고하니 충격받았을거같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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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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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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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친구가 부모님한테 아픈말을 들었을때 </p><p>솔직히 친구가 너무 힘들었을거라고</p><p>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의 기분은 너무</p><p> 힘들지만 그냥 괜찮다고 했을거같아 </p><p>나 자신도 마음이 아팠다 친구가 </p><p>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을 이야기했을때 솔직히</p><p>내용보다 친구의 기분이 더욱 더 신경 쓰였다</p><p>자기 자신이 힘들게 한 말 이나 가슴 아픈 말을 </p><p>하면 너무 슬프고 속상하고 힘든데 자기 혼자</p><p>힘든걸 간직 하는거같아서 힘든일을 계속 들어주고</p><p>싶었다</p><p>2.내가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했을때 솔직히</p><p> 처음엔 좀 두렵고 이런걸 말해도 되나 싶기도 했다</p><p>그래서 더욱 더 이야기를 못할거같았다</p><p>그런데 애들끼리 솔직하게 이야기 하니깐 </p><p>더욱 더 편해서 이야기하는게 쉬웠다</p><p>홀가분한 기분이였다 너무나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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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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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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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친구가 말한 이야기 중 기억에 가장 남았던 것과 그때 친구의 기분은?⤵️</p><p><br/></p><p>수연이가 사물함을 갔다 온다고 말할려고 선생님을 불렀은데. 선생님은 들은 채도 하시지 않고 쌩 가버리지 수연이는 당황했지만 다시 선생님이 왔을 때 그 쌤한테 홈베이스를 갔다온다고 말했는데 수연이는 선생님이 그것 때메 불렀냐고 말했다. 수연이는 그 말에 상처를 입었는데 당황하고 상당히 슬펐다고 말했다.</p><p><br/></p><p>2.친구들에게 나를 아프게 한 말을 하고서 내 느낌과 기분은 어땠을까? ⤵️</p><p><br/></p><p>솔직히 아직도 4학년때를 생각을 다시 생각해봐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렇게 못 그린건가 그땐 내가 많이 어렸을 텐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걸 보면 그때 선생님이 한 말들은 나에게 충격을 주기 컸다. 지금은 그 쌤을 다신 볼 수 없어 아쉽지만 내가 이렇게 잘나게 컸다는것을 그 쌤한테 보여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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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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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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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친구가 말한 이야기중 기억에 가장 남았던 것과 그 때 친구의 기분은?</p><p>4학년때 정민이가. 같은반 친구들이 선생님의 초상화를 그리길래 보고있었는데 정민이보고 너는 색칠을 잘하니까 색칠좀 해줘라고해서 정민이는 색칠을하고 선생님께 드린거밖에 없는데 오히려 선샌님께 혼이났다고했는데 정말 기분이 나빴을것같다</p><ol start="2"><li><p>친구들에게 나를 아프게한말을 하고서 내 느낌과 기분은 어땠을까?</p><p>친구들에게 나를 아프게 한말을 얘기해줬을때</p><p>친구들이 공감을 잘해주고 나의 마음을 생각해주며 얘기해줘서 너무 고마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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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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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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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리 지르면서 나가 죽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 게 기억에 남았고 그 때 친구는 속상하고 자존감이 떨어졌을 것 같다 </p><p>2.말을 하면서 불편했다 굳이 나의 좋지않은 면을 왜 드러내야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갔다 분위기도 가라앉은 느낌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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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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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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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해솔이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해솔이 저번 학교에서 어떤남자애가 해솔이가 싫어하는 남자애 바지를 벗겼다.그러고 어떤애가 해솔아 네 남친 바지 벗겨졌다라고 말했다고 한다.해솔이 기분이 안좋았을 것 같다 싫어하는 남자애이기 때문이다.</p><p>2.내 이야기를 말하니 시원했다.애들이 잘 들어줘서 너무 좋았다.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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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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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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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가 부모님께 들었던 말: 너 정신병원 가봐야겠다, 엄마 아빠 이혼 할건데 누구랑 살래? 등등</p><p><br/></p><ol><li><p>친구들은 "어이 없다", "자존심 상했다" 정도로만 말을 했겠지만 실제로 저런 만들을 들었을 때는 상처를 더 많이 받고, 서운했을거같다. </p></li><li><p>친구들에게 나의 아팠던 기억을 나눠주니 무언가 후련하고 이런 말을 해도 되나 싶기도 한다. 어차피 이런 말을 한 당사자만 알지 못하면 되니까 상관이 없을거 같다. 다른 친구들도 나와 비슷한 일 있다는 것을 듣게 되니 동지애가 느껴지는거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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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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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3차시 내 가슴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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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말한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과 그때 친구의 기분이 어땠을까?: 친구가  초4때 친했던 무리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빼고 놀아서 아직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있다고 했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더욱 공감이 되는 말이었다 친구의 기분이 정말 당황하고 기분이 안좋았을거 같았다. 두번째로 얘기한 친구는 친구들끼리 평소에 장난으로 부르는 경험이 있었다고했다 그때 당시 느낀 감정은 존중받지 못하는거 같다라고 얘기했다 친구의 말을 들으니까 앞으로 얘기할때 말을 장난이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더</p></li><li><p>친구들에게 나를 아프게 하고 나서 내 느낌과 기분이 어땠는지.: 말을하니까 속이 후련해지고 친구들의 얘기를 경청하면서 들으니까 평소에도 경청하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에는 말하지 않을 주제인데 수업 시간을 통해 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서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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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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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jinmi2000/86q0mrylc8rey0jv/wish/3378958437</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가 말흔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과 그때 친구의 기분이 어땟을까?</p><p>센터에서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이 욕을 해서 선생님이 니네가 언니니깐 모범을 보여줘야지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 그때 기분이 매우 나쁘고, 어린 동생들이 욕을 더 많이 쓰고, </p><p>동생들 앞에서는 욕을 한 적이 없는데 왜 그리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또 초등학교 때 친한 친구랑 다니고 있는데 나중에는 자신 빼고 다니고 그래서 기분이 매우 나쁘고 슬펐다고 했다.</p></li><li><p>친구들에게 나를 아프게 한 말을 하고 나서 내 느낌과 기분은 어땠어?</p><p>말하고 나서 속이 시원하고, 만약에 내 얘기를 듣고 나서 친구가 자신이 한 행동을 생각하고 미안함을 알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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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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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수행평가(구글 문서)</title>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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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별 수행평가 (구글 문서)</title>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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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점 기준표</title>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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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양해야 할 신문 기사 사례</title>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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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jinmi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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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성범죄 뉴스 기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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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 분석 수행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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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윤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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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성범죄 기사 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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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박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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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3 06: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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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www.kyeongin.com/article/17504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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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3 0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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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 분석 수행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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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3 06: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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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 바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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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곽혈수라는 유튜버가 자신이 택시기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했다.</p><p> 2024년 5월 23일 새벽 2시, 서울에서 술을 마신 뒤 지방에 있는 집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는데, 기사에게 성폭행당했다" 오랜 시간 동안 감춰올 수밖에 없었던 고통의 시간을 털어놨다. </p><p> 사건 이후 몸이 완전히 망가져 6개월 넘게 지금까지도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p><ol start="2"><li><p>저도 영상이 올라올 당시에 알고리즘을 타 봤었는데 너무 충격적이라 영상을 바로 껐던 기억이 있다. 며칠전에 다시 들어가서 봐보니 지금까지 어떻게 버텼을까 불쌍했다. 하지만 댓글을 보니 곽혈수를 연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폭행 당한 피해자들을 포함해서 비판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았다.</p><p>"정신병 걸린 페미와 지지자들의 합작 똥꼬쇼", "***아 구라좀 작작까 넌 땅튜브한테 걸려서 *됐어" 등 입에 담기도 힘든 말들이 많았다.</p><p> 물론 이 영상에서 자신이 피해를 당한 증거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렇다더래도 페미니스트냐며 거짓말하지 말라며 여러가지로 비판을 했다.</p></li><li><p> 사실 나도 이 영상 하나로는 믿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이 사건이 사실인지 아닌지 우린 모르기에 중립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곽혈수를 비롯하여 모든 성폭행 피해자가 정정당당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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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3 06: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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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kiss7.tistory.com/3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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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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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kyeongin.com/article/173823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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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2: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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