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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학교로부터 시작하는 이천교육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by 김문공오구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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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 소리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30 05:56:06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1-08 00:26: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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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부터 읽고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샘플이 있으면 자유로운 생각들이 갇힐 듯 하여, 무에서 시작해보도록하겠습니다.</title>
         <author>kimmoon0593</author>
         <link>https://padlet.com/kimmoon0593/86pto0f1sweaa85a/wish/875665656</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교육비전: 3자 군요.^^<br>나를 알자. 함께 가자. 내일을열자.<br> <br>"학교의 특성/ 시대의 변화/ <br>미래시대 역량을 고려하여 <br>백사초에서 중점을 두어야 할 교육활동은<br>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br><br>*필요한 정책/축소/확대/방향전환등 무엇이 필요할까요? <br>/ 등을  생각해보시며 글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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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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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kim moon   </div><div>생태교육/ 인간의 존엄을 살리는 교육(능력주의 x. 잠재된 능력을 끄집어 내는 교육: 구체적인 방법은 토의 필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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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3: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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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i07</author>
         <link>https://padlet.com/kimmoon0593/86pto0f1sweaa85a/wish/880519036</link>
         <description><![CDATA[<div>중점 교육활동:<br>제시해 주신 것처럼 특별하게 어떤 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생님들은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의 영역을 가르칠 때 본인이 더 좋아서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예를 들어 저는 코딩에 관심이 있어서 올해 저희 반 아이들에게 코딩을 통해 수학을 가르쳐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급자치활동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 생각만 하고 실행을 많이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br>따라서 교사가 자신의 학급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가 예산, 교육과정 운영에 지금처럼 교사를 신뢰하고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 <br>정리하자면 이번 전학공을 통해 서로 잘 할 수 있는 교육활동 들을 공유하면서 내년에 우리가 각자 운영하고 싶은 학급교육과정을 그려보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br><br><br>필요한 정책:<br>1. 교사마다 다른 교육과정을 운영하려면 학부모들의 이해가 필요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형제가 같이 학교에 다니는데 둘이 서로 다른 교육 활동을 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교 차원에서 학부모들에게 교사마다 다른 교육과정을 펼친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br><br>2. 법적으로 꼭 필요한 교육은 다같이 미리 정리하여 교육과정운영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느낌(?)이 들지 않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각종 체험학습 등은 미리 알기 어려우니 내가 만든 교육과정과 비교해보고 필요하다 생각이 들면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3. 혹시 교장, 교감 선생님과 전담 선생님, 보건, 영양, 사서선생님에게도 가르치고 싶으신 교육활동이 있다면 수업 시간 내외에서 생각을 펼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교감선생님의 중앙현관 벽면에 화분, 교무부장님의 땅콩 텃밭, 영어선생님의 전화영어, 사서선생님의 독서 행사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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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2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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