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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gt; &#39;비린내라뇨!&#39; 모방시 쓰기 활동 by 조혜민</title>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link>
      <description>&#39;비린내라뇨!&#39;의 화자를 바꾸어 참신하고 신박한 시를 써보세요^^ 
참신한 시를 잘 써준 사람에게는 국어 수행평가 참여도 점수에 가산점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31 00:51: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9-06 06:56: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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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된 형식에 맞게 패들렛 메모를 작성하세요^^</title>
         <author>hyeminjo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05696844</link>
         <description><![CDATA[<div>‘비린내라뇨!’는 물고기를 화자로 설정하여 쓴, 재미있는 시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 시의 화자를 자기 나름대로 바꾸어 참신한 시를 써 주세요.</div><div>이때, <strong>시의 화자는 되도록 동물 말고 물건이나 식물로</strong> 정해주세요~~</div><div><br><strong>비린내라뇨!&nbsp;</strong></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함민복</div><div>&nbsp; &nbsp;</div><div>우리들한테</div><div>비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div><div>&nbsp; &nbsp;</div><div>코 막지 마세요</div><div>&nbsp; &nbsp;</div><div>우리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div><div>미끄러운 피부, 거친 피부</div><div>다 특성에 따라</div><div>정성 들여 화장한 거예요</div><div>&nbsp; &nbsp;</div><div>이렇게</div><div>향기가 다양한 걸</div><div>무조건 다 비린내라뇨!</div><div>&nbsp; &nbsp;</div><div>이건, 정말</div><div>언어폭력이에요</div><div>&nbsp; &nbsp;</div><div>- 물고기 일동<br><br><br>* 본인의 출석 번호에 해당하는 section에 패들렛 메모를 작성할 때 <strong>형식</strong>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br><br></div><div>- <strong>subject에 본인의 학번과 이름</strong>을 쓰세요. (ex. 20XXX 조혜민)</div><div><br>- <strong>본문</strong>에는 아래의 순서대로 내용을 작성해 주세요.</div><div>&nbsp; &nbsp;<strong>1. ‘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 (3문장 이상)</strong></div><div><strong>&nbsp; &nbsp;2. 자신이 새롭게 설정한 화자 :&nbsp;</strong></div><div><strong>&nbsp; &nbsp;3. 2번의 화자로 시를 바꾸어서 써 주세요. (제목도 바꾸어서 맨 위에 적어주세요.)</strong></div><div><strong>&nbsp; &nbsp;4. 3번의 시를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 (3문장 이상)</strong></div><div><br><br><br></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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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1: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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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메모 작성 후, 다른 친구의 메모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을 작성해도 좋습니다~</title>
         <author>hyeminjo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057051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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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1: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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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이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3910709</link>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들에게 의인화를 적용해 해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비늘'을 화장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유쾌한 분위기로 가볍게 감상할 수 있는 시 같다.<br><br>2. 내가 새롭게 설정한 화자: 청국장<br><br>3. 발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nbsp;<br>발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막지 마세요<br><br>우리도 여러분들을 돕기 위해<br>신김치, 된장<br>다 맛과 건강을 위해<br>정성 들여 발효한 거예요<br><br>이렇게&nbsp;<br>다양한 걸<br>무조건 다 발냄새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nbsp;<br><br>-청국장 일동<br><br>4. 청국장을 처음 보면 토하는 척하고 먹기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막상 한 입씩 강제로 먹이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떠올려 이 시를 쓰게 되었다. 청국장의 냄새 때문에 생기는 편견을 해학적으로 바라보고 싶었다. 건강에 좋은 발효해서 만든 청국장, 구수하고 맛도 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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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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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서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3927492</link>
         <description><![CDATA[<div>3)썩은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div><div>썩은냄새 난다고하지 마세요</div><div>&nbsp; &nbsp;<br>피하지마세요</div><div>&nbsp; &nbsp;</div><div>우리도 벌레를 꼬시기 위해서</div><div>조금 썩은 냄새,많이 썩은 냄새</div><div>다 취향에 따라</div><div>정성 들여 향수를 잔뜩 뿌린거예요</div><div>&nbsp; &nbsp;</div><div>이렇게</div><div>다양한 썩은냄새를</div><div>무조건 다 썩은냄새라뇨!</div><div>&nbsp; &nbsp;</div><div>그건, 정말</div><div>팩트네요<br><br>-아모르포팔루스 티내용 일동<br><br>1)전체적인 내용이 그렇게 진지하지 않아서 분위기는 가볍고 재미있는 편인 것 같다.<br><br>2)시체꽃(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br><br>4)긴장이나 부담을 풀어주려고 쓴 웃긴 내용.너무 막 잘써야 돼! 생각해서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이 긴장 좀 풀라고 쓴 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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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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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3983199</link>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의 시점으로 시를 써서 참신하고 재미있었다.<br>2. 두리안<br>3. 고약한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nbsp;</div><div>고약한 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div><div><br></div><div>코 막지 마세요</div><div><br></div><div>우리도 맛있는 속을 보호하기 위해</div><div>끔찍한 냄새, 더러운 냄새</div><div>다&nbsp;</div><div>정성들여 꾸민 거예요</div><div><br></div><div>이렇게&nbsp;</div><div>맛있는 걸&nbsp;</div><div>무조건 다 고약한 냄새라뇨</div><div><br></div><div>이건, 정말</div><div>언어폭력이에요</div><div><br></div><div>-두리안 일동</div><div>4. 사람들이 두리안에게서 끔찍한 냄새가 나지만 맛있다고 하는 것을 듣고 이 시를 떠올리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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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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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양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3996600</link>
         <description><![CDATA[<div>1.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가벼운 분위기 인 것 같고, 처음 봤을 때 시를 보는 것 치곤 생각보다 재밌었다.<br>2.키보드<br>3.<br>저희들 탓 이라뇨!<br><br>우리들한테<br>탓하지 마세요<br>샷건치며 때리지 마세요.<br><br>우리도 주인님을 믿고선<br>주인님이 이상하게 명령해도<br>다 순순히 따르면서<br>말 들어준 거에요.<br><br>그런데<br>주인님이 못하는걸<br>무조건 저희 탓이라뇨!<br><br>이건 정말<br>정신병이에요.<br><br>4.<br>인터넷에서 돌아다니다가 키보드를 부수는 영상을 봤던 기억이 생각나서 ,불쌍해 보였었던 것 같아서 써 보았다. 키보드를 부수는 사람이 있지도 않겠지만,&nbsp; 화나도 부수진 말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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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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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민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001708</link>
         <description><![CDATA[<div>3) 똥냄새랴뇨!<br><br>똥냄새라뇨!<br>우리들한테&nbsp;<br>똥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숨 참지 마세요<br><br>우리도 나름 열심히 발효되기 위해<br>소금으로 절이고<br>숙성된 거예요<br><br>이렇게&nbsp;<br>열심히 발효된 저에게<br>화장실 썩은내, 똥 취급이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취두부 일동<br><br>1) ‘비린내라뇨!’ 라는 시는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시이다.&nbsp;<br>물고기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속상할 것 같다. 물고기 근처에 가면 비린내 때문에 표정이 일그러지는데 그랬던 나 자신이 생각나 물고기에게 조금 미안해지기도 했다.&nbsp;<br>또, 물고기의 생김새를 ‘화장’에 빗대어 표현한 부분이 재미있고 흥미로왔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취두부<br><br>3) 똥냄새라뇨!<br><br>4) 취두부 입장에서 열심히 만들어졌는데 똥 취급 당해서 속상하다는 것을 이 시에 재미있게 표현하고 싶었다.&nbsp; 또, 누구나 다 알고 누구나 익숙한 소재 ‘취두부’로 시를 우스꽝스럽게 표현하고 싶었다. 시를 읽으면 취두부가 떠오르면서 대체 어떤 냄새길래 사람들이 그런 반응인지 궁금해지기도 한다.<br>그래도 취두부 마니아층이 있으니 취두부가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ㅎㅎ.<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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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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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문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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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새롭게 설정한 화자: 땀<br><br>땀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br>땀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우리도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br>목, 얼굴, 손발<br>피부의 땀샘에서&nbsp;<br>땀을 분비하는거에요<br><br>이렇게&nbsp;<br>몸이 건강하게 하기 위해&nbsp;<br>좋은 일을 하는데&nbsp;<br>무조건 다 땀냄새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땀 일동<br><br>땀냄새는 주위에서 굉장히 자주 볼 수 있는 냄새이기 때문에 이 시를 보면서 조금이라도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에 쓰게 되었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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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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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마성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014580</link>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는 냄새라는 참신한 발쌍을 사용해서 제미 있었다<br>2.사양이 떨어지는 구린 '삼성' 컴퓨터<br>3구리다니요!<br>&nbsp;<br>우리들한테<br>사양 구리다고 하지 마세요<br>&nbsp;<br>한숨 쉬지 마세요<br>&nbsp;<br>우리도 가격을 맞추기 위해<br>적당한 그래픽 카드, 적당한 CPU<br>다 가격 맞춰서<br>정성 들여 탑재한 거에요!!<br>&nbsp;<br>이렇게<br>태생적 한계가 있는 걸<br>구리다니요<br>&nbsp;<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nbsp;<br>- 삼성 컴퓨터 일동<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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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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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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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이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0173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비교적으로 가볍고 재밌는 분위기로 시를 볼수 있었다. 비늘을 화장으로 표현한 부분이 인상깊었고 재밌게 웃으며 본 시인것 같다<br>2. 자신이 새롭게 설정한 화자: 취두부<br>3.&nbsp;<br>음식물쓰레기&nbsp;<br><br>우리들한테&nbsp;<br>음식물쓰레기 냄새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인상찌푸리지 마세요<br><br>우리도 하나의 음식이에요<br>중국 사람들은 얼마나 좋아하는<br>길거리 음식인데요<br>발효음식이라 얼마나 몸에 좋은데요<br><br>이렇게 좋은 음식을<br>음식물 쓰레기라뇨!<br><br>냄새를 이겨내고<br>한번 먹어봐요<br><br>-취두부 일동<br><br>4. 취두부는 내가 생각해도 좀 아닌것 같은 음식이긴 하지만 취두부에 입장에 섯을때 코를 찌르는 역한 냄새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을 보는 마음을 이해해보려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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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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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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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035259</link>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들의 특성을 잘 나타내서 시를 쓴 것 같아서 시를 읽는 동안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고 물고기를 보고 비린내난다고 했던 내 모습이 떠올라서 물고기들에게 미안해졌다.<br><br>2.새롭게 설정한 화자:운동복<br><br>3.찝찝한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br>찝찝한 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외면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건강한 모습을 위해<br>끕끕한 냄새, 건강한 냄새<br>다 체력에 따라<br>정성 들여 흡수한 거예요<br><br>이렇게&nbsp;<br>건강한 향기가 나는 걸<br>무조건 다 찝찝한 냄새라뇨!<br><br>이건, 정말&nbsp;<br>언어폭력이예요<br><br>-운동복 일동<br><br>운동복은 찝찝한 냄새가 나지만 이 냄새는 건강한 냄새 이자 누구에게나 날 수 있는 흔한 냄새이기 때문에 시를 써보았고 자신을 보고 찡그리는 사람들을 본 운동복의 느낌으로 써보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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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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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31 최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041236</link>
         <description><![CDATA[<div>시의 분위기와 느낌: 물고기의 한이 담겨있는 것 같고 누군가를 지적하는듯한 말투인 것 같다.<br>그리고 재미있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다.(우리는 물고기를 비린내 난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물고기 입장에서는 언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반성하게 되었다.)<br>새롭게 설정한 화자: 마스크<br>&lt;답답하다뇨!&gt;<br>우리들한테<br>답답하다고 하지 마세요<br><br>벗지 마세요<br><br>바이러스로부터 지키기 위해<br>많은 것들을 고려하여 만들어졌어요<br>편안한 착용감을 위해<br>여러 사람들이 연구를 했어요<br><br>이렇게<br>많은 노력들로 만들어졌는데<br>무조건 답답하다뇨!<br><br>이건, 정말<br>너무 하네요<br><br>-마스크 일동-<br><br>자신이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br>: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마스크를 코까지 안 쓰거나 잠깐이라고 하지만 벗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 시를 쓰게 되었다. 마스크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는데 답답하다며 안 쓰는 점을 지적?하기 위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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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1: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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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 조윤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111307</link>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가 화자라는 신박한 내용을 시로 보는것은 처음인것 같아서 신선하고 또 물고기의 시점이 잠깐이나마 될수 있어서 좋았다<br><br>2.몽당연필<br><br>3.필요가없다뇨!<br>우리들한테&nbsp;<br>키작다 더이상 필요없다거 하지 마세요<br><br>방 구석에 두지마세요<br><br>우리도 한때는 시험지위에<br>도화지 위해 수행평가 점수를 위해<br>열심히 쓰이고 쓰여 이렇게 된것 이라구요!<br><br>화분으로 쇼묘할때도 아직도 이렇게<br>쓰일 수 있는 저희에게<br>짜리몽당하다고 놀리지 마세요!<br><br>이건 정말,<br>연필폭력이에요<br>-몽당연필 일동-<br><br>몽당연필이 되어버리면 나도 모르게 안쓰고 방 구석에 버려놓는데 그런 연필이 어떻게 쓸모가 다시 있는지 얼마나 나를 위해 써졌는지 나타내는 시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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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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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유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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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가 화내는듯 해서 재미있었고 참신했으며 마지막에 언어폭력이라 하는것이 기억에 남았다<br>2.발<br>3.고약한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nbsp;<br>고약한 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우리도&nbsp; 힘들지만<br>땀흘리며 무거운 몸,다리&nbsp;<br>다 받치며 사는거에요<br><br>이렇게&nbsp;<br>헌신적인 땀의 냄새를<br>무조건 다 고약한 냄새라뇨!<br><br>-발 일동<br><br>4.많은 사람들이 발냄새에 고민을 갖고 없애고 싶어 많은 방법들을 쓰기 때문에 재미있게 억울한 발을 대변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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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1: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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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심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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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의 비닐을 화장했다고 표현해서 재미있는것같다고 물고기의 특성을 잘살린 시 인것 같다<br>2.새롭게 설정한 화자:마늘<br><br>눈물나는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br>눈맵다고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맛을내기위해&nbsp;<br>매운냄새 건강해지는 냄새<br>다 특성에 따라<br>정성 들여 꾸민 거예요<br><br>구우면 이렇게 맛있는 걸<br>무조건 맵게 생겼다고 하지마세요<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마늘의 일동<br><br>마늘은 맵고 눈물나는 특징이 있지만 구우면 맵지도 않고 달고 맛있는데 사람들은 겉만 보고 맵다고만 생각해서 그 생각을 바꿔보고자 라는 느낌으로 써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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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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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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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를 화자로 설정해 시를 재미있게 표현한것이 새로웠고 인상깊었던것 같다.<br>2.은행<br>3.우리들한테<br>&nbsp;썩은냄새 난다고 하지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예쁜 은행잎 뒤에 나와서<br>가을을 더욱 밝혀주고<br>삶아 먹을수도 있는&nbsp;<br>다재다능한 우리예요<br><br>이렇게<br>활용도가 좋은걸<br>무조건 다 썩은냄새라니요!<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은행일동<br>4.은행이 안좋은 냄새를 내지만 알고보면 좋고 활용할수있는점이 많은 열매라는것을 알리고싶어 쓰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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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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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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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가 진짜 말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조금은 미안했다. 장난치는 듯한 말투여서 재밌었다.<br><br>2. 새로운 화자: 문제집<br>3. 지루하다뇨<br><br>우리들한테&nbsp;<br>지루하다고 하지 마세요<br><br>낙서하지 마세요<br>&nbsp;<br>우리도 사람들을 위해&nbsp;<br>어려운 문제, 재미없는 문제로<br>다&nbsp;<br>힘들게 화장한거예요<br><br>이건 정말 언어 폭력이예요<br><br>-문제집 일동<br><br>4. 정말 풀기싫은게 문제집이지만 어떻게 보면 문제집도 열심히 문제로 자기를 화장한것이니까 문제집들이 속상해할것 같아서 썼다. 그리고 이를 통해 사람들이 조금은 문제집에 대한 분노를 삭히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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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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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오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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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칫하면 재미없어질 수도 있는 내용을 물고기의 입장에서 항의하듯이 서술하여 시의 분위기가 재미있고 유머러스해진 것 같다. 또한 비린내 나고 미끄러운 피부, 거친 피부 등으로 물고기의 특성을 잘 살려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번 읽으면 피식 웃게 만드는 좋은 시인 것 같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매니큐어<br><br>3. 인공적인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br>인공적인 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환기 시키지 마세요<br><br>우리도 손톱 꾸미기 위해<br>색깔 있는 매니큐어, 반짝이는 매니큐어<br>다 특성에 따라<br>정성 들여 변신한 거예요<br><br>이렇게<br>향기가 다양한 걸<br>무조건 다 인공적인 냄새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 매니큐어 일동<br><br>4. 매니큐어가 비록 이상하고 인공적인 냄새는 나지만 사람들의 손톱을 예쁘게 물들여주고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게 해주는 존재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또한, 사람들이 이 시를 읽음으로써 매니큐어가 지닌 특성을 머릿속에 한번 떠올려 봤으면 좋겠다. 이 시도 '비린내라뇨!' 시처럼 읽으면 한번 피식 웃게 되는 그런 시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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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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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이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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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들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비린내는<br>사실상 향기에 가깝다고 말하고 있다<br>2.새롭게 설정한 화자:똥<br><br>3.구역질나는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br>밥맛 떨어진다고 하지 마세요<br><br>눈가리지 마세요<br><br>농사의 거름이 되어서<br>밥상과 하나가 되고<br><br>심지어<br>당신들이<br>나한테 있던 영양소를<br>빼앗은건데!<br><br>이건 당신들의<br>밥상을 모욕하는겁니다<br>-전세계의 똥들-<br>화자를 똥으로 바꾸어서 똥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은 거름이 되어서 밥상까지 올라가니까 '밥맛 떨어진다 하지마세요'라는 표현을 사용했다<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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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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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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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의 관점에서 자신들의 비린내를 싫어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니 새롭고 재미있었다. 또, 자신들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게 되는 향기를 비린내로 취급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에게 억울함을 호소하는 장면이 웃기면서도 재미있었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소변<br><br>3) 꾸린내라뇨!<br><br>우리들한테<br>꾸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암모니아 냄새 싫다고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당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br>노폐물, 독성물질<br>다 그날 무엇이 혈액에 들어있는지에 따라<br>정성들여 안좋은 물질들을 걸러낸 거라구요<br><br>이렇게 당신이 건강할 수 있도록<br>걸러낸 물질들을 모아 배출하는<br>소변을 무조건 더럽다고 하다뇨!<br><br>이건, 정말<br>너무하네요<br><br>-소변 일동<br><br>4) 소변이 무조건 더러운 것이 아닌, 우리 몸속 혈액을 타고 오는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신장에서 걸러낸 것을 배출하는 우리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것이라는 것 전달하고자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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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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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이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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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시여서 좋았다<br>2 또 처음 보는 데도 재미있었다<br>양말<br><br>저희들 탓 이라뇨&nbsp;<br><br>우리들한테 탓하지 마세요&nbsp;<br>바닥에 던지지 마세요<br><br>저희가 냄새가 난다고하고<br>주인님이 이상하게 말해도<br>다 순순히 인정할거예요<br><br>그런데 냄새나는게<br>다 저희 탓이라뇨!<br><br>이건 정말&nbsp;<br>말도 안나와요<br><br>집에서 항상 냄새나다고 무시받고&nbsp;<br>또 빨래통에 던져지는 양말을 보고 이시를 적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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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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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2최호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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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기들이 자기들의 냄새를 사람들이 비린네라 표현하는것을 설명하는거같다. 시를 잘 표현된거같다.<br>새로운 화자: 약<br>저희가 쓰다뇨!<br><br>우리들한테 맛없고 쓰다고하지마세요<br>맛없다고 안먹지 마세요<br><br>우리가 당신들의 병을 낫게 하려고 애쓰는데<br><br>그런 저희가 싫다니 이건 정말 언어폭행이에요<br><br>물고기들 대신 약을 넣어서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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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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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이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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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통 동물들을 먹거나 볼때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 시에서 물고기를 의인화시켜 물고기들의 생각이 이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본 것이 참신하다. 또한 비난하는 상황이지만 감정을 강하게 표현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으로 표현한 것 같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지우개<br><br>3.쓸모없다니요!<br>우리들한테<br>작아졌다고 쓸모없다고 하지 마세요.<br><br>쓰레기통에 집어 넣지 마세요<br><br>우리가 이렇게 작아진 것은<br>틀린 것을 지워서,<br>주인님이 저를 계속 후벼파서&nbsp;<br>이렇게 작아진 거에요.<br><br>작아져도 여전히 지울 수 있는 걸&nbsp;<br>버리다니요!<br><br>이건, 정말&nbsp;<br>낭비에요<br><br>-지우개 일동-<br><br>4. 우리는 지우개를 지우는 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연필로 후벼파거나 자르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지우개가 작아진다면 우리는 버리거나 안 쓰기 마련인데 지우개는 작아져도 여전히 잘 지울 수 있다. 그런데 지우개를 버리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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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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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3 황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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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가 마치 사람인 것 처럼 의인화하여 표현하였다. 물고기들이 비린내가 난다는 것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해내는 것 같은 재밌고 유쾌한 분위기의 시인 것 같다. 진짜 물고기들이 말하는 것 처럼 느껴져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다.<br>2. 알람시계<br>3. 시끄럽다뇨!<br><br>나한테<br>시끄럽다고 짜증내지 마세요<br><br>눈도 제대로 못 뜨고선<br>알람 끄겠다고<br>나를 쾅쾅 내려치지 마세요<br><br>시킨 대로<br>아침마다 목이 쉬도록<br>소리 질러대는 것 뿐이에요<br><br>나 없으면<br>혼자 일어나지도 못하는거<br>깨워줬으면<br>고마운 줄 아세요<br><br>한심해라.<br><br>4. 아침마다 알람은 맞춰 놓은 대로 울릴 뿐인데 사람들은 피곤해서 짜증을 내는 모습을 시에 표현했다. 사실 내 모습이다. 알람시계의 입장으로 봤을 때의 억울함을 나타내고자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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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2: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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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1 구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402511</link>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의 입장에서 물고기가 말하는것 같아 참신하고 재미있었다. 비늘을 화장이라고 표현한것도 재미있었다. 물고기에게 비린내가 난다고 했던 것이 미안해졌다.<br><br>2. 자신이 새롭게 설정한 화자:스컹크<br>&nbsp;<br>3. 방구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br>방구 냄새난다고 하지마세요<br><br>헛구역질 하지마세요<br><br>우리도 방구로<br>자신을 적들에게서<br>구하는거에요<br><br>이렇게<br>용기있는 저에게<br>똥냄새라뇨!<br><br>이건 정말이지,<br>언어폭력이에요!<br><br>-스컹크 일동-<br>4. 스컹크의 입장에서 억울하다는 심정으로 표현하였다. 스컹크에게 방구는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지만, 사람들은 단지 냄새난다고 생각을 한다. 이러한 스컹크의 억울함을 나타내 보았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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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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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박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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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발상이 재미있었다.<br>2. 돈벌레<br>3. 징그럽다뇨!<br><br>우리들한테<br>징그럽다고 하지 마세요<br><br>소리 지르지 마세요<br><br>우리보다 더 징그러운<br>바퀴벌레와 거슬리는 파리를<br>잡아먹어요<br><br>이렇게 착한 우리한테<br>징그럽다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 돈벌레 일동<br><br>4. 돈벌레의 유익한 점을 알리고 싶어 쓰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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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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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414712</link>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들의 입장을 가볍고 장난스럽게 나타냈다. 읽고난 후 비린내난다고 피했던 물고기들에게 미안해졌다. 정성들여 화장했다는 표현이 재밌었다.<br>2. 민트초코<br>3. 치약맛 초콜릿<br><br>우리들한테<br>치약맛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궁금하다고 사놓고 한번먹고 버리지 마세요<br><br>우리도 누군가 맛있게 먹으라고 만들어졌어요<br>민초송이, 민트초코 아이스크림...<br>우리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은 얼마나 사랑해주는데요<br><br>이렇게<br>시원하고 상쾌한 걸<br>치약맛 초콜릿이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민초 일동<br><br>(민초 호 입장에서) 상쾌하고 시원한 초콜릿이 불호들에게 치약맛난다, 그게 음식이냐, 그거 먹을바엔... 하면서 미움받는데 민초 자신들한테는 얼마나 마음아프고 속상할까 민트초코 입장에서 생각해봤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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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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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신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4421473</link>
         <description><![CDATA[<div>1.자신들의 개성을 존중해달라는 식으로 얘기해 재미있었다<br>2.게임 캐릭터<br>3.성능 차이라뇨!<br><br>우리들한테<br>성능 안좋다 하지 마세요<br><br>게임 접지 마세요<br><br>우리도 장인 유저를 위해<br>성능이 구려도, 판정이 안좋아도<br>다 참고 밸런싱 한거예요<br><br>이렇게<br>대회도 나온 좋은 캐릭터한테<br>성능이 안좋다뇨<br><br>이건, 정말<br>유저차이예요<br><br>4.아무리 안좋은 캐릭터들 가지고도 잘하는사람은 있는데 친구들이 캐릭터 탓을 하는걸 보고 그냥 본인이 못하는걸 강조하기 위해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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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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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윤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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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시여서 좋았다<br>2. 오이<br>3. 저희들 탓 이라뇨!<br>우리들한테 탓하지 마세요<br><br>피부에 양보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br>다 취향에 따라<br>맛있기도 하고 맛 없기도 한거에요<br><br>이렇게<br>맛있고 맛 없는거를<br>저희 탓이라뇨!<br><br>이건 정말<br>억울하네요<br><br>4.&nbsp;오이의 입장을 생각해서 피부에만 사용하지 말고 먹을 때도 사용해달라는 내용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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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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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위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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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가 비린내 난다고 뭐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재밌다.<br>2. 연필<br>3.<br>쓸모없다뇨!<br><br>우리들한테<br>쓸모없다고 하지마세요<br><br>버리지 마세요<br><br>우리도 나름대로 신경써서<br>흑연에 나무를 감싼거에요<br><br>이렇게<br>신경을 쓴걸<br>무조건 다 버리다뇨<br><br>이건<br>환경오염이에요.<br><br>-연필 일동<br>4. 요즘 연필보다 샤프를 더 많이 쓰는게 생각나서 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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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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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손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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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가 화장을 한다는 표현이 재밋다<br><br>2.새로운 화자:책<br>3. 지루하다뇨<br><br>우리들한테<br>지루하다고 하지 마세요<br><br>읽기 싫다고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출판사에서 만들어서 어쩔수 없이 있는거라고요<br>읽으면 머리도 좋아지는데<br>왜 대체 안읽는거에요<br><br>누워서 핸드폰 보지말고 머리도 좋아지는 책을 읽어요!<br><br>알았으면 책펴요<br><br>-책일동<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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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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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 최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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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벼운 분위기이고 재미있는 시인것 같다.<br>그리고 물고기에게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br><br>2. 가방<br><br>3. 무겁다니요!<br><br>우리들한테<br>무겁다고 하지마세요<br><br>땅에 끌고다니지 마세요<br><br>넣을 책 같은게 많아서 무거운거를<br>저희 탓이라뇨<br><br>이건 정말<br>할말이 없네요<br><br>맨날 메고 다니는 책들이 많이 들어있는 가방이 생각나서 썼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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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5: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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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종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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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물고기가 사람처럼 자신의 의사 표현을 한다는 것이 재밌다 느꼈다.<br>2.먹구름<br>3. 민폐라뇨<br><br>우리들한테&nbsp;<br>민폐라고 하지 마세요.<br><br>찝찝하다고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몸에 물이 너무 많이 차서 내보내는 것 뿐이라고요. 게다가 우리의 물은 당신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라고요.<br><br>이렇게<br>필요한 걸<br>민폐라고 하다뇨!<br><br>이건 정말<br>너무하잖아요.<br><br>-먹구름 일동<br>4.먹구름에서 비가 떨어지면 기분이 찝찝하고 민폐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이것은 우리가 먹을 식물이나 동물들에게 꼭 필요한 수분인데 사람들은 이걸 좋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생각하여 써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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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6: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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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백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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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란 표현이 물고기라는 느낌을 확 주기 때문에 시를 보는데 참신하였다<br><br>2.새로운 화자:책가방<br>3.무겁다니요<br><br>우리들한테<br>무겁다고 하지 마세요<br><br>질질 끌지 마세요<br><br>우리도 크게 만들어져서 너가 넣는<br>양에 따라 무겁기도, 가볍기도<br>하단 말이에요<br><br>이렇게<br>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있는 걸<br>무조건 다 무겁다니요!<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예요<br><br>-책가방 일동<br><br>4.책가방은 무겁지만 여러번 갔다오지 안게 해준다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책가방은 더 유용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생각으로 책가방의 입장에서 시를 써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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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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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졍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86nv7luknnb45e4i/wish/1718661518</link>
         <description><![CDATA[<div>1. 재밌고 유쾌한 분위기였다. 말투 때문에 조금 웃기기도 했다.<br><br>2. 민트초코<br><br>3.&nbsp;<br>우리들한테<br>치약맛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인상 찌푸리지 마세요<br><br>우리도 맛있으라고 만들어진 거에요<br>상쾌한 민트, 쌉싸롬한 초코<br>이 둘이 어우러져서<br>멋진 궁합이 된거라구요<br><br>이렇게<br>맛있게 만들어진 걸<br>치약맛이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민트초코 일동<br><br>4. 민트초코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이지만&nbsp;결국 맛있으라고 만들어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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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6: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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