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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랜드]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은지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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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현장체험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0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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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860318p1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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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현장체험학습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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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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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860318p1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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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마산로봇랜드로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떠났다. <strong><mark>로봇랜드는 로봇관련 연구시설과 체험시설 등을 포함한 도립 테마파크로 경상남도 마산에 위치하고 있어 최근 경남 지역 학생들에게 소풍 장소로 인기가 많다고 한다.&nbsp;<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로봇랜드에 들어설 때 커다란 로봇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strong><mark>사진으로만 보던 로봇은 실제로는 더 컸다. 커다란 로봇과 함께 로봇랜드에서 신기하고 흥미로운 모험이 시작되는 듯 심장이 두근거렸다. </mark></strong><br><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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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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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마산 로봇랜드의 아찔함</title>
         <author>kge0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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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마산 로봇랜드 갈 때 버스를 탔는데 잠을 잤다. 얼마나 잠이 오던지 출발 한지 20분 만에 잠을 잤다. 로봇랜드에 도착하자 우리 반을 거대로봇이 반겨주었다. 근데 로봇눈이 너무 작아 조금 웃겨 코에 바람이 세어 나왔다. 로봇랜드의  1,259,890㎡이고 &nbsp;사업비 7,000억 원이다.<br>&nbsp;로봇랜드를 위해 7,000억 원 정말 대단했다. 난 놀이기구 티 파티를 탔다. 티 파티는 컵을 타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놀이기구다. 이걸 밥 먹고 타면 토가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항해를 탔다. 새로운 항해는 물보라와 함께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는 상어 로봇이다. 그리고 그걸 타거나 다리에 서있으면 옷이다 젖는다. 그리고 또 하이라이트 바로 로코선장 해적선을 탔다. 근데 로코선장 해적선은 배 모양의 기구를 타고 최대 60도까지 앞뒤로 움직이는 놀이기구다. 근데 가운데 줄에 타도 몸이 뜬다. 사실 너무 무서워 땅만 봤다.<br>&nbsp;다음엔 더 무서운 쾌속열차, 스카이타워를 타고 로봇스쿨를 체험을 하고 싶다. 스카이타워는 65m 높이에서 82km 속도로 떨어지는 자유낙하 놀이기구다. 그리고 쾌속열차는 최고 속도 90km/h, 수직 하강, 360도 회전 등 스릴 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이다. 정말 무섭지만 다음엔 꼭 타고 싶다. 그리고 로봇스쿨은 로봇 코딩 교실과 가상 스포츠 교실에서 즐기며 배우는 체험교실 이다. 로봇스쿨에 있는 기념품도 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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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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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승찬</title>
         <author>jsc0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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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산 로봇 랜드<br>오전<br>로봇 랜드 가다<br>티파티 탔다<br>로샤와 친구들 탔다<br>날으는로봇 탔다<br>선생님 과&nbsp;바나나킥 먹어다<br>증기범퍼카 탔다<br>오후<br>선생님&nbsp; 손 잡았다<br>로샤와 친구들 탔다<br>날으는로봇 탔다<br>증기범퍼카 탔다<br>좋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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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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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현장체험학습 마산 로봇랜드.</title>
         <author>kdh04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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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에 음식을 구워 먹어도 될 정도로 더운 날씨였다. 5학년은 가을 현장 체험 학습으로 마산 로봇랜드에 갔다. 로봇랜드는 2019년 9월 7일에 개장해서 코로나 때문에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지금은 현장 체험학습을 가면서 많은 사림이 차기 시작했다고 한다. 로봇랜드에 도착하고 입구에 가니 아주 커다란 로봇이 있었다. 큰 로봇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우리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nbsp;<br>&nbsp; 먼저 우리는 티파티를 타러 가는데 길을 한참 헤맸다. 티파티는 뱅글뱅글 돌아가는 찻잔에 앉아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놀이기구이다. 나는 티파티를 탔을 때 어지러웠다<br>&nbsp; 범퍼카도 탔다. 범퍼카는 자동차를 움직여서 부딪치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었다. 핸들을 5번 이상 돌리면 후진이 된다.<br>&nbsp; 우주 항공 체험관은 우주로봇 '니아'가 우주 정거장에 있는 우주 비행사의 위험에서 구해주는 이야기다. 바람도 나오고 흙 가루가 튀어서 내가 우주에 있는 느낌이었다.<br>&nbsp; 새로운 항해는 20M높이 에서 떨어지는 스릴의 놀이기구 이다. 물을 맞을 때는 앞에서 보면 물 폭포수가 쏟아붓는 느낌이다. 나는 새로운 항해를 타서 샤워한 느낌이었다.<br>&nbsp; 로봇랜드에 많은 체험 시설과 관람 시설이 많았지만 다 보지 못하여 아쉬웠다. 그뿐만 아니라 희망 로봇 체험관에서 감정을 느끼는 로봇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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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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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랜드</title>
         <author>kmj12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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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마산 로봇랜드로 가을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 버스를 타고 로봇랜드로 갔다.&nbsp; 앞에 큰 로봇이 반겨주었다. 5학년 단체 사진을 찍고 선생님이 정해준 조끼리 놀이기구를 탔다.<br>&nbsp; &nbsp;제일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이 무서웠다. 그런데 재미있었다.&nbsp; 두 번째로 어린이 타워를 탔다. 원래 스카이타워를 탈려 했는데 스카이타워가 무서울 것 같아서 친구들이 타지 말자고 했다. 나도 무서울 것 같았다. 어린이타워를 탈 때 처음에는 안 무서웠는데 내려 갈 때가 무서웠다. 세 번째로는 날으는 로봇을 탔다. 날으는 로봇이 비행기 모양이였다. 내려가고 올라가고 했다. 친구들도 재밌어했다. 네 번째로는 새로운 항해를 탔다. 20M 놀이에서 내려오는 놀이기구다. 물을 맞기 싫어서 비옷을 사러 갔다. 비옷을 사고 새로운 항해를 탈 때 모자까지 쓰고 허리를 숙었다. 그런데 바지랑 신발이 젖었다.너무 찝찝했다. 다섯 번째로 티파티를 탔다. 티파티 를 돌려야 되는데 너무 안 돌려졌다.<br>&nbsp; &nbsp; 이제 점심시간에는 로샤의주방 이라는 곳으로 갔다. 로샤의주방에서 돈가스를 먹고 과자를 먹었다. 내가 윤이 입에 내 과자를 수셔 넣었다. 근데 윤이가 맛있다고 했다.다음에도 로봇랜드에 가고 싶고 놀이기구를 또 타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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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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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 랜드</title>
         <author>wha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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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번 주 화요일 날씨가 선선하기도 하면서 따스한 햇빛이 있는 더운 날 우리 학교 5학년 전체는 버스를 타고 경남 마산에 있는 로봇 랜드로 향하였다. 마산 로봇 랜드로 가는 버스 안은 약간 시끌벅적했다. 로봇 랜드가 보일 때 더더욱 들뜬 우리들의 모습이었다. 나도 한껏 들떠서 로봇 랜드 안에 입장하기 전부터 이미 로봇 랜드에 들어가서 뭐를 탈지 생각해보고 있었다. &nbsp;<br>&nbsp; 로봇 랜드 입구에서 자유 이용권 팔찌를 손목에 꼈다. 안에 들어가니 커다란 로봇 동상이 있었다. 그래서 5학년 학생 전체가 로봇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모둠끼리 놀 수 있는 자유 시간이 찾아왔을 때 우리들은 무엇을 탈지 고민을 했다. 고민을 하다가 고른 것은 바로 바이킹이었다. 바이킹은 티 배 모형의 탑승물을 타고 최대 60도까지 앞, 뒤로 움직이는 놀이기구이다. 바이킹을 타려고 기다리다가 우리 차례가 왔을 때 꽤 떨렸다. 출발을 기다릴 때는&nbsp;<br>' 언제 출발하지?재밌을 것 같은데 ' 라고 생각했다. 기쁜 표정으로 웃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조금만 움직이다가 갑자기 많이 움직이며 왼쪽 오른쪽 움직였다. 그래서 내가 무서워서<br>"이제 다시는 바이킹 안타!!!"&nbsp;<br>라고 외쳤다. 그리고 눈을 꽉 감아서 계속 버티다가 내릴 때 너무 어지러웠다. 그다음에는 어린이 타워를 타러 갔다. 조금 떨려서 긴장하다가 출발을 할 때 올라가는 속도랑 떨어지는 속도가 차이가 꽤 많이 나서<br>" 으아아아아악 "<br>하며 소리만 지르다가 끝나자<br>' 다행이다. 휴'<br>라고 생각했다. 그 다음 어떤 놀이기구를 타러 갈까 하다가 우연히 윤이, 유나, 윤서를 만났다. 그리고 어린이 타워를 타러 갔다. 어린이 타워는 11m 높이에서 하강하는 놀이기구, 어린이 전용으로 탈 수 있는 놀이기구 이다. 처음에는 재밌을 것 같아서 얼른 탔는데 출발하기도 전에 감자기 여러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nbsp;<br>' 여기서 올라가면 어떻게 되지? '<br>' 올라갔는데 너무 무서우면 어떻게 하지? '<br>등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났다. 출발하기 몇 초 전부터 두려웠는데 그 후는 갑자기 올라가서 소리를 지르고 계속 올라갔다 갑자기 내려갔다 해서 타기가 무서웠다. 어린이 타워가 끝나고 내려온 뒤 머리가 약간 어질어질 했다. 그리고 나서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 새로운 항해는 물보라와 함께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는 상어 로봇이다. 처음에는 조금 무서워서 내가 친구들에게<br>" 이번 놀이기구는 너희 둘끼리 타면 안돼? "<br>라고 얘기해서 우리 모둠 친구 둘만 탔는데 나중에 다시 탈 때 우의를 사고 친구들과 같이 타보니 스릴도 넘치고, 마지막에 물에 부딪 힐 때 물이 우의 위로 떨어지며 후드득 하는 소리가 되게 재미있고 신기했다. 꽤 재밌어서 2번을 탔다.<br>&nbsp; 친구들이랑 같이 경험도 쌓고 조금 무서운 놀이기구도 많았지만<br>오랜만에 가는 현장 체험 학습이라 더 신이 났다. 만약 다음에 마산 로봇 랜드에 또 온다면 증기 범퍼카를 타보고 새로운 항해는 또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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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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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랜드 현장 체험 학습 저장</title>
         <author>kdy0405</author>
         <link>https://padlet.com/860318p1621/86f74uzmx92sk31c/wish/23482396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날씨가 이중 인격 이었던&nbsp; 이번 주 화요일 날에 현장체험 학습으로 마산 로봇랜드에 갔었다. 마산 로봇랜드는 말 그대로 로봇을 테마로 한 공원이다. 마산 로봇랜드는 놀이기구의 설명도,생김새도 로봇이다. 그리고 마산 로봇랜드를 단순히 그냥 놀이공원이라고 생각 하면 안된다. 로봇에 대한 체험 시설도 있다. 학습을 할 수도 있어 현장체험 학습을 가기에 좋다.&nbsp;<br>&nbsp;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에는 새로운 항해를 탔는데 20m 에서 하강에서 짜릿했다. 140cm이상 탑승 할 수 있고 물보라를 맞으며 타서 시원하고 상쾌했다. 그다음으로 탄 것은 로코 선장의 해적선 이었는데 60도로 왔다 갔다 해서 나 같은 겁쟁이는 절대 타지 말라고 할 것 같다.&nbsp; 110cm이상 탑승 가능 하다. 3번째로 범퍼카를 탔는데 여기 범퍼카는 특이하게 전기를 이용하지 않고 증기를 이용한다. 140cm이상 탑승할 수 있다. 놀이기구가 전체적으로 어지러웠다. 그래서 그런지 제대로 못 탔다. 그래서 다른 곳도 못 같다.<br>&nbsp;근데 개인적으로 놀이기구 보다 츄러스가 기억에 남는다. 여기 츄러스 맛집인 것 같다. 츄러스가 아주 바삭하고 쫄깃했다. 그래서 그 츄러스가 생각난다. 만약 또 간다면 츄러스 사 먹어야 겠다. <br>&nbsp; 놀이기구 타느라 못 가봤던 체험관인 미래로봇관에 가고 싶다. 미래 로봇관은 미래에 인간과 로봇이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는 곳이다. 이번 현장 체험 학습은 처음 갈 때는 쾌속열차 탈 생각에 설렜지만 바이킹 타다 무리해서 체험관이나 놀이기구 많이 못 타서 아쉬웠다.<br>&nbsp; &nbsp;오랜만에 간 현장체험 학습은 전반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에 혹시나 가면 후회 없이 놀다와야 겠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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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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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현장 체험 학습 로봇랜드</title>
         <author>otu0628</author>
         <link>https://padlet.com/860318p1621/86f74uzmx92sk31c/wish/23482438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우리 반은 가을 현장 체험 학습으로 마산에 있는 로봇 랜드 에 가기로 약속하였다. 가는 길에 버스밖에 풍경을 보다 깜박 잠에 들어버렸다.&nbsp;<br>&nbsp; 잠을 자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있었다. 우리 반 애들 얼굴을 보니 다 들떠 보였다.도착하자 커다란 로봇이 우리를 반겼다.나는 나의 조인 김동연,이태화와 첫 번째로 새로운 항해를 탔다. 시작하면 고래를 닮은 보트가 천천히 올라가다. 밑으로 낙하한다.그 낮은 낙하에도 모두가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였다..아이들은 모두 소리를 질렀다.물이&nbsp;<br>'촤아아아!!!'<br>&nbsp; &nbsp;우리는 둘째로 회전 그네를 타려 했는데 길을 잃어서 헤매다가 선생님과 만나서 사진을 찍고 다시 회전 그네를 찾아 떠났는데 박준우 모둠 과 만나 잠시 화장실에 갔다.우리 조와 박준우 조는 함께 다녀서 회전 그네를 찾았다.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탈수 있었다.기억은 잘나지 않았지만 난 무서워서 청록색을 탔다.빙빙 돌고 있는데 애들이<br>&nbsp;"미안해." 말을 하였다.끝나자 동연이는 더 이상 못 타겠다고 해서&nbsp;<br>&nbsp; 우리는 별자리 여행을 탔는데 동연이는 안 탄다 해서 내가 우리를 찍어 달라고 했다.별자리 여행은 사람이 타고 나서 시작하면 빙빙 돌면서 위로 밑으로 돌아가는 회전 목마가 무서워진 느낌이었다.끝나갈때쯤&nbsp; 위에서 멈춰서 내가 "왜 위에서 멈춰요!!왜!!"했더니 곧바로 밑에서 착지 하였다.<br>내렸더니 내 눈에 바이킹이 앞뒤로 움직이는 게 보여서 애들에게 타자고 했다.<br>&nbsp;가는 길에 전제훈조와 만나서 바이킹을 같이 타러 갔다. 나와 태화, 제훈, 지우는 꼭짓점에 탔다. 제훈이는 나라가 멸망하듯 소리를 질렀다."아아아아아악!!!"끝난 뒤 제훈이의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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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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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산 로봇랜드</title>
         <author>kih0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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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산 로봇랜드로 출발하는 버스를 타며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었다. 뒷자리가 조금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기대하며 창밖을 보고 있었다. 로봇랜드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내려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nbsp; 우리는 들떠있는 상태로 조끼리 여러 놀이기구를 타러 출발했다.<br>&nbsp; 가장 먼저 탄 놀이기구는 로코 선장의 해적선 이였다. 가운데 자리에 탔지만 올라 갈 때마다 두둥실하고 느껴지는 이상한 감각 때문에 무서웠다.<br>&nbsp; 로코선장의 해적선을 타고 우리는 근처에 있던 놀이기구인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 새로운 항해는 급 강하 한다는 점과 물이 아주 많이 튄다는 점이 재미있었다.<br>&nbsp; 그 다음에 탔던 놀이기구부터는 순서가 기억나지 않았지만 탔던 놀이기구는 거의 다 기억난다. 회전 기어는 15미터 높이에서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고 로코 선장의 해적선 보다 훨씬 무섭고 더 기억 남는 놀이기구었다. 그리고 어린이 타워, 숲 속 열차,회전 그네,별자리 여행, 증기 범퍼카 등이 있었다.<br>&nbsp; &nbsp;점심시간에 먹었던 돈까스도 맛있었다.&nbsp; 점심을 먹고 난 뒤&nbsp; 먹었던 솜사탕도 인상 깊었다.<br>&nbsp; 이번에는 미래 로봇관에 가지 못해 아쉬워서 다음에는 꼭 VR로 미래 일상을 체험 할 수 있는 미래 로봇관에 가보고 싶다. 또 길거리에 있는 로봇들이 있었는데 빨리 놀이기구를 타려고 그 로봇들을 지나치고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쉬워서 다음에는 꼭 사진을 찍고 싶다.<br>&nbsp;&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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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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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랜드</title>
         <author>jyi0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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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로봇랜드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버스를 타고 갔다. 도착하니 입구에 있던 커다란 로봇 앞에서 5학년 단체 사진을 찍고 선생님께서 정해주신 조끼리 놀이기구를 타러 달려갔다.<br>&nbsp; 우리 조는 먼저&nbsp; 로코 선장 해적선을 탔다. 타고 있는데 앞으로 갈 때 마다 안전바가 덜컹거려서 너무 무서웠다 무서운 만큼 재밌었다. 그다음으로는 어린이 타워를 탔다. 밑에서 봤을 때는 별로 안 무서워 보였지만 한번 타보니까 너무 높아서 너무 아찔했다. 다 타고 우리는 또 뭘 탈지 고민하다가 우리는 로봇 친구들 이라는 것을 탔다. 난 시시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타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단점은 좀 어지러웠다. 다 타고나서 유나와 윤서가 간식을 사 먹는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혼자 어린이 타워를 타러 갔다.<br>&nbsp; 재밌게 놀고 점심시간 우리는 로샤의 주방이라는 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밥을 다 먹고 나가려는 데 민주가 계속 내 입에 과자를 쑤셔 넣었다. 맛있었다.&nbsp;<br>&nbsp; 밥을 먹고 새로운 항해를 탔다. 처음에는 비옷을 어디서 사는지 몰라서 희영이 잠바를 입고 탔다. 그러다 친구가 비옷을 어디서 사는지 알려 주어서 비옷을 입고 탔다.&nbsp; 선생님께서도 새로운 항해를 타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 반 여자애들도 다 탔다. 그런데 윤서가 너무 무서웠는지 새로운 항해를 타고 울었다. 새로운 항해를 다 타고 유나가 타고 싶다고 해서 로코 선장 해적선을 탔다.<br>&nbsp; 이렇게 열심히 놀고 버스를 탔다. 나는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잠을 잤다. 다음에는 미리 로봇관에 가보고 싶다. 왜냐하면&nbsp;<br>VR과 로봇을 타면 360 VR을 이용해 미래 도시로 떠나볼 수 도 있고, 안내 로봇의 안내에 따라 미래 주거 생활, 미래 비즈니스 환경 , 미래 학교, 미래 레저 스포츠 생활을 생동감있게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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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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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 랜드</title>
         <author>ldu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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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 드디어 로봇 랜드로 가는 날이다. 로봇 랜드에 도착해 처음에 탈 놀이기구는 티 파티였다. 티 파티는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매우 들떠 있었다.<br>&nbsp; &nbsp; 티 파티에 대해 내가 조사한 내용으로는 티 파티는 티 컵이 빙글빙글 돌면서 작동한다고 한다. 그리고 또 사람이 돌릴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티 파티를 찾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 왜냐면 우리는 길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티 파티는 티 컵이 도는 것이 어지럽지도 않고 정말 즐거웠다.<br>&nbsp; 두 번째는 아니지만 우리는 점심을 먹고 우주 항공 로봇관을 체험하러 갔다. 우리는 우주 항공 로봇관은 2m 높이에서 우주에 관련된 실감 나는 4D영상을 보여주는 체험관 이였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원래 인기가 많은 체험관 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내가 예전에 갔을 땐 이렇게 짧지 않았던 것 같은데 엄청 짧았다. 바람도 나오고 무엇인가 튀어서 굉장히 실감났다.<br>&nbsp; 그렇게 로봇 랜드에서의 여정은 끝이 났다. 해양 로봇관에는 인공 근육(사람의 힘으로 만든 근육)이 수축(줄어드는 것), 팽창(늘어나는 것)하면서 움직이는 로봇 물고기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잠수함 모형 속에 직접 들어가서 실감 나는 체험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다시 올 때는 한번 체험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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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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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현장 체험 학습 로봇 랜드</title>
         <author>lth08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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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리는 매우 추운 가을 10월 18일에 드디어 로봇 랜드에 간다. 경남 마산 로봇 랜드 놀이 기구에서 새로운 항해라는 후룸라이드와 회전 그네, 별자리 여행을 타 봤고, 점심은 로샤의 주방이라는 식당에서 먹었다.&nbsp;<br>&nbsp; &nbsp; 새로운 항해(후룸라이드)는 물보라와 함께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는 상어 로봇을 타는 것 이다. 그래서 머리에서 발 끝 까지 다 젖는다.<br>&nbsp;회전 그네는 7.5m 높이에서 그네를 타고 고공 회전하는 놀이기구 이다. 그런데 맨 끝에 앉으면 꼭 안내실에 부딪칠 것 같았다.<br>또 별자리 여행은 2중 회전축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빙빙 도는 스릴 놀이기구 이다. 꼭 회전 그네의 상위 호환 이다.&nbsp;<br>도는데 앉아 있는 원도 도니 2배로 어지러웠다. 그런 다음 점심을 먹었는데 로샤의 주방은 돈가스, 우동, 핫도그, 구슬 아이스크림등&nbsp; 맛있는 음식을 팔았다. 그래서 구슬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지만..... 뮤지컬이 발 목을 잡아 먹을 것을 포기하고 친구들과 같이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nbsp;<br>&nbsp; &nbsp;이제 아빠와 뮤지컬을 가고 있는데 아빠가 로봇 랜드는 최근에 만들 어진 놀이 공원이라고 하셔서 매우 놀라웠다. 로봇 랜드는2007년에 정부에서 공모한 산업 연계형 테마파크 유치를 위해 전국에서 14개 이상의 지자체가 응모하였다.기사 혁신 도시 유치 경쟁에서 탈락한 마산을 달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섰고, 결국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천과 함께 마산이 로봇 랜드 예비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라고 아빠께서 얘기해 주셨다. 근데 2019년에 코로나 19가 터져 1년에 망했다고 하셨다. 그래도 지금은 현장 체험 학습으로 많이 가고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놀이기구는 22개 체험 시설은 5개나 있다고 설명해 주셨다. 면적도 길이 681m 높이가 34m로 매우 크다고 하셨다.<br>&nbsp; &nbsp; 다음에는 현장 체험에서 못 탄 스카이 타워(65m 높이에서 82km 속도로 떨어지는 자유낙하 놀이기구), 쾌속 열차(최고 속도 90km/h, 수직 하강, 360도 회전 등 스릴 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고<br>그리고 체험하지 못 한 코딩, 미래 로봇의 활동, 로봇 펫과의 미션 수행 등의 체험 시설도 다 체험해 볼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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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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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 랜드</title>
         <author>csb0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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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에서 출발해 드디어 로봇 랜드에 도착했다. 모둠원들과 첫번째로 타고 싶었던 것은 로코선장 해적선(바이킹)을 타고 싶었다. 줄을 서고 서고 또 서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바이킹을 타고 시작을 하였다.처음엔 무섭지 가 않았는데 그다음부턴 내려 갈 때 몸이 뜨는 것 같았다.다른 쪽이 내려 갈 땐 무섭지 가 않았는데 우리 쪽이 내려가니 깐 뭔가 소름이 끼쳤다.나는 빨리 바이킹이 멈추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바이킹을 타고 내려 오니 깐 다리가 후들 후들 흔들리는 것 같았다.&nbsp;<br>&nbsp; 두 번째로는 로봇 친구들을 타러 갔다.그런데 로봇 친구들 에서 줄 서있는 윤이네 모둠이 보였다 우리는 윤이네 모둠원 들과 함께 탔다.<br>나는 윤이와 앉고 윤서는 유나와 민주는 현아와 앉았다.로봇 친구들도 바이킹처럼 처음엔 재밌었지만 가면 갈수록 너무 어지러웠다.로봇 친구들도 바이킹처럼 빨리 끝나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그런데 갑자기 빨리 안 끝나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nbsp;<br>왜냐하면 갑자기 더 재밌어 졌기 때문이다.로봇 친구들 이 끝나고 어린이 타워를 타러 갔다.<br>사진으로 보기엔&nbsp; 시시해&nbsp; 보였지만 타러 가 보니 깐 너무 무서웠다.어린이 타워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 소리를 많이 질렀다.어린이 타워가 끝나고 친구들이 스카이 타워 타자고 했다.<br>하지만 나 와 몇 몇 친구들이 반대를 해서 타지 않았다.<br>세번째 로는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새로운 항해를 타러 가는데 표지판에 비옷을 가까운 매장에서 구매하라고 적혀있었다.<br>&nbsp;그래서 나는 모둠 친구들과 비옷을 사러 갔다.비옷을&nbsp; 사고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내려 갈 때 물이 안 나왔는데 갑자기 물이 세게 나왔다.하지만 신발과 양말은 물에 다젖었다.<br>안 그래도 찝찝한데 비옷을 안 샀으면 엄청 찝찝할 것 같다. &nbsp;<br>&nbsp; 그리고 밥을 먹으러 로샤 의 주방으로 갔다.돈까스가 엄청 맛있었다.밥 을 먹고 과자를 후식으로 먹고 또 놀러 갔다.티 파티 타러 갔지만 속이 울렁울렁 거릴 것 같아서 어린이 타워를 타고 티 파티에 갔다 친구들이 너무 많이 돌려서 어지러웠지만 재밌었다.2시까지 놀고 버스를 타는 중 나는 출발 한지 30분 만에 잠을 자버렸다.<br>&nbsp;잠을 거의다 올 때 깼다. 그리고 학원에 갔다.<br>학교에 도착해서 생각해보니ppt 에 적은 우주항공 체험관을 못가서 아쉬웠다.다음에도 로봇 랜드가면 우주항공 로봇관을 먼저가봐야 될것같다<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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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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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랜드</title>
         <author>pju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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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5학년 1, 2, 3 반과 체험 학습으로 로봇 랜드를 갔다. 버스에서는 너무 지겨워서 자고 싶어도 불편해서 잘 수가 없었다. 그 지겨움을 느끼고 있을 떼 어떤 애가&nbsp;<br>"와 로봇 랜드다!"<br><br>라고 소리쳐서 창문을 드려다 보니 로봇 랜드가 보였다 .버스가 멈쳤을 때 버스에서 내리고 입장을 하니 로봇이 있었는데 너무 커서 자빠질뻔했다. 커다란 로봇 앞에서 사진을 찍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유 시간이 주어졌다 . 조원들이랑&nbsp;</blockquote><div>&nbsp;"뭐 타지!?"<br>이러면서 있을 때 일단 눈앞에 보이는 로코 선장 해적선 이라는 바이킹을 탔다. 티 배 모양의 탑승물을 타고 최대 60도까지 앞뒤로 움직이는 놀이기구였다. 그걸 타니 흥분한 나머지 또 눈앞에 보이는&nbsp;<br>&nbsp; 새로운 항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물보라와 함께 20m에서 아찔하게 하강하게 된다.뭐 타지? 이러면서 조원들과 돌아다니는데 다른 친구들이랑 만났다. 그래서 그 친구들과 증기 범퍼카 라는 것을 타러 갔다. 줄이 길어서 고민 됐지만 그냥 온 김에 타기로 했다. 친구들과 사진도 찍으면서 기다리는데 드디어 우리 차례가 돼서 탔다.&nbsp;<br>&nbsp; 증기 범퍼카는 자동차를 주행하며 충돌을 즐기는 놀이기구다 친구들과 박으면서 놀고 끝났다. 다음으로는 회전 그네를 타러 갔는데 줄이 별로 없어서 바로 탈 수 있었다. 회전 그네는 7.5m 높이에서 그네를 타고 고공 회전하는 놀이기구이다. 타고나니 좀 어지러웠다. 회전 그네를 타고 다음으로는&nbsp;<br>&nbsp; &nbsp;별자리 여행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2 중 회전축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빙빙 도는 스릴 놀이기구였다. 회전 그네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았다. 다음으로는&nbsp;<br>&nbsp; 회전 기어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이 떼 이걸 타지 말았어 야했다. 15m 높이에서 빠른 속도로 360도 입체 회전하는 스릴 놀이기구였다. 지금 까지 탔던 거와 는 차원이 다르게 무서웠다. 정말 오금이 지릴뻔했다.&nbsp;<br>&nbsp; 다음으로는 어린이 타워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어린이 타워는 11m 높이에서 하강하는 어린이 전용 미니 스카이 타워였다. 밑에서는 낮아 보였는데 위에서는 그냥 겁나 높았다 내려갔다 올라 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너무 무서웠다 다음으로는&nbsp;<br>&nbsp; 숲 속 열차라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숲 속 열차는 숲 속을 주행하는 열차를 타고 레일에 따라 급 하강, 급 회전을 하며 강한 원심력과 속도 감을 느낄 수 있는 롤러코스터 1회 3바퀴 회전하는 놀이기구였다. 무섭지는 않았지만 앞에 친구가 오아와잉 이렇게 하는 것이 웃겼다.<br>&nbsp; 다음은 로봇 친구들 이라는 회전 그네 비슷한 놀이기구였다. 로봇 친구들 이라는 놀이기구는 최고 7.7m 높이에서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그네 형 놀이기구였다. 시시했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재미있었다.&nbsp;<br>&nbsp; 다음은 티 파티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이 놀이 기구는 티 컵을 타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놀이기구이다. 친구들이랑 같이 테이블을 같은 걸 돌리니 더 빨리 회전했다. 계속 돌리니 팔이 저렸다 회전하면서 또 회전하니 너무 어지러웠다.&nbsp;<br>&nbsp; 이걸 타고 모여야 하는 시간이 돼서 모이고 버스 타고 갔다. 다음에는 로봇 스쿨에서 코딩을 배워보고싶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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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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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 로봇랜드 현장체험</title>
         <author>jjh0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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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반은 오늘&nbsp; 가을 현장 체험 학습으로 마산 로봇 랜드에 갔다.&nbsp; 로봇랜드를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하니 커다란&nbsp;로봇이 우리를 반겼다.&nbsp; 우리 반은 커다란 로봇에서 사진을 찍었다.&nbsp; 오랜 만에 현장 체험 학습을 오니 사진 찍는 것 마저 기분이 너무&nbsp;좋았다.&nbsp;<br>&nbsp; 우리 조는 먼저 티 파티를 타기로 했다.&nbsp; 티 파티는&nbsp;티 컵을 타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놀이기구 이다. 우리 조는&nbsp; 티 컵을 너무 새게 회전 시켜&nbsp; 머리가 어지러웠다. 우리 조는&nbsp; 둘째로&nbsp; 바이킹을 탔다. 우리가 탄 바이킹은 최대 60도까지 앞뒤로 움직이는 바이킹이다. 이 바이킹을 맨 뒤에서 두 번째에 탔다.&nbsp; 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60도를 올라가니 엉덩이가 들리면서 너무 무서웠다. 세 번째는 증기 범퍼카를 탔다. 증기 범퍼카는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충돌을 즐기는 놀이기구이다. 나는 처음에 운전을 할 줄 몰라&nbsp; 계속 벽에 박았는데&nbsp; 조금 있다 하는 방법을 알아 재밌게 즐겼다.<br>&nbsp;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는 놀이기구에 눈이 멀어 관람 시설을 가지 못했지만<br>다음에 올 때는 우리나라의 지형 적 특성을 살린 심해 자원 채취, 케이블 포설, 재난 구조 등을 하는 해양 로봇 전시실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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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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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 현장 체험 학습</title>
         <author>kgy0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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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10월 18일 이번 주 화요일에 가을 현장 체험 학습으로 로봇 랜드에 갔었다. 세계 최초로 로봇을 테마로 한 테마 파크인 로봇 랜드는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와 로봇 체험 로봇 관람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br>&nbsp; 들어가니 거대한 로봇 동상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로봇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고 조끼리 모여 놀이기구를 타러 갔었다. 탄 것 중에 재미있던 걸 생각 해보면 새로운 항해, 회전 그네, 어린이 타워, 로코 선장 해적선 등등인 것 같다.&nbsp;<br>&nbsp; 새로운 항해는 로봇 토피아존에 있고 물보라와 함께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는 상어 로봇이다.&nbsp; 새로운 항해가 무서울 줄 알았는데 그냥 워터 슬라이드를 타는 기분 이였다. 회전 그네는 어드벤쳐존에 있고 7.5m 높이에서 그네를 타고 고공 회전하는 놀이기구이다. 회전 그네는 생각했던 것 보단 안 무서웠지만 엄청 빠르게 돌아서 추웠다. 어린이 타워는 로봇 토피아존에 있고 11m높이에서 하강하는 어린이 전용 미니 스카이 타워이다. 11m가 별로 안 높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타 보니 11m가 엄청 높았다. 로코 선장 해적선은 로봇 토피아존에 있고 티바 모양의 탑승물을 타고 최대 60도까지 앞뒤로 움직이는 놀이기구이다. 60도라 해서 좀 무섭겠다 했는데&nbsp; 타 보니 60도 보다 더 높이 올라가는 기분 이였다.<br>&nbsp; 다시 로봇 랜드에 올 기회가 있으면 감성 로봇 리쿠와 함께 상상 속 인간의 감정을 가진 로봇들이 사는 미래 로봇 세상을 뉴 미디어로 즐겨보는 전시관 시설인 희망 로봇 대 모험에 가고 싶다.기회가 생기면 놀이기구를 타는 것 보다 체험 시설을 많이 가봐야 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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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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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을 로봇랜드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jhyy0118</author>
         <link>https://padlet.com/860318p1621/86f74uzmx92sk31c/wish/23482680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가을바람이 부는 10월 어느 날, 우리 반 친구들과 현장체험학습으로&nbsp; 마산 로봇랜드를 다녀왔다. 로봇랜드는 국내 최초로 로봇을 테마로 한 규모 1,259,890㎡인 테마파크이다.&nbsp;<br>&nbsp; 로봇랜드 입구에는 정말 커다란 로봇이 있었다. 그 로봇에서 우리 반 단체 사진을 찍고 조 별로 자유 시간을 가졌다.&nbsp;<br>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티 파티였다. 티 파티는 컵을 타고 빙글빙글 도는 놀이기구였다.<br>&nbsp;두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로봇 친구들 이였다 로봇 친구들은 최고 7.7m 높이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였다.<br>&nbsp;그 다음은 어린이 타워를 탔는데 내 차례 때 자리가 딱 차서 못 탔다.<br>&nbsp;다음 순서로 탔을 때 출발하기 전까지는 안 무서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출발하고 나서는 '내가 이걸 너무 과소평가했구나...살려주세요' 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그 외에도 바이킹, 별자리여행, 회전기어 등등 22개의 놀이기구 중 8~9개 밖에 타지 못했고 10개의 체험 시설 중 하나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희망 로봇 대모험에서 상상 속 인간의 감정을 가진 미래로봇들의 세상을 구경하는 전시관도 보고 싶고 15m높이에서 360도로 입체회전하는 회전기어 와&nbsp; 360도회전, 수직하강하는쾌속열차를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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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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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랜드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pus0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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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마산 로봇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로봇랜드는 요즘 소풍 장소로 인기가 많아, 같은 시간에 13군데에서 체험학습을 왔다고 한다. 또 대지 면적이 51.19 0.26평으로 아주 넓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nbsp; 친구들과 로봇랜드로 들어서니 앞에 엄청나게 큰 로봇이 마중 나와 있었다. 나는 우리 반 친구들과 로봇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크기는 큰데 눈은 작고 소중해서 귀여웠다.<br>&nbsp; 이제 놀이기구를 탈 차례다. 나는 우리 조와 만나 맨 처음으로 로코 선장 해적선을 타러갔다. 로코 선장 해적선은 바이킹으로, 티 배 모양의 탑승물을 타고 최대 60도 까지 앞 뒤로 움직이는 놀이기구다. 하지만 나는 무서운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친구들은 로코 선장 해적선을 타자고 했지만 나는 거부하고 밑에서 친구들을 찍어줬다.<br>&nbsp; 이번에는 친구들이 내가 타고 싶은 걸 고르라고 해서 로봇 친구들을 타자고 했다. 로봇 친구들은 최고 7.7m 높이에서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그네형 놀이기구다. 나는 행복한 얼굴로 놀이기구에 앉았다. 놀이기구가 시작할 땐 몸이 떨리고 긴장 되었다. 조금 지나니 빠르게 회전하고 몸이 너무 기울어져 소리를 질렀다. 다 타고나니 몸이 너덜너덜해졌지만 재밌어서 다음에 2번 더 탔다.<br>&nbsp; 다음에는 어린이 타워를 탔다. ppt에서는 무서워 보여서 안 넣었는데 막상 보니까 재밌어 보여서 타봤다. 놀이기구에 앉은 후 앞에서 선생님이 사진을 찍으며&nbsp;<br>&nbsp; "잘 돌아와야 돼~ "<br>라며 말씀하셨다. 나는 무서워서 손잡이를 꼭 잡고 떨고 있었다. 드디어 놀이기구가 올라갔다. 나는 눈을 꼭 감았다. 그런데 갑자기 놀이기구가 떨어져서 소리를 질렀다. 나는 떨어질 때 마다 소리를 질러서 목이 쉬었다. 놀이기구가 멈췄다. 무서운 놀이기구였다.<br>&nbsp; 이때였다.<br>&nbsp; "얘들아 새로운 항해 타러 가자"<br>내가 말했다.<br>&nbsp; "나는 무서워서 안 탈래"<br>그래서 나는 친구들의 짐을 지키고 있었다. 짐을 지키는 중에 과학 선생님이 오셨다.<br>&nbsp; "너는 왜 혼자 있어?"<br>&nbsp; "친구들 짐 지키고 있어요"<br>&nbsp; "너는 왜 안타?"<br>&nbsp; "무서워서요"<br>&nbsp; "이거 어떡해.."<br>드디어 친구들이 왔다. 친구들이 고맙다고 다음 꺼 타자고 했다. 나는 신이 나서 아까 더 타고 싶었던 어린이 타워를 타려고 했다.<br>&nbsp; 그때 선생님이 다른 친구들과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가고 있었다.<br>나는 선생님이랑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서 도전했다. 비옷를 사고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선생님 옆에 앉았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안전바를 꼭 잡고 떨고 있었다. 물로 하강하기 전에 작은 롤러코스터 트랙이 있는데 거기서도 빠르게 내려가는 곳이 있었다. 나는 눈을 꼭 감고 고개를 푹 숙이고 무서워서 울었다. 드디어 물로 떨어지는 구간이 왔다. 나는 벌벌 떨면서 울먹이고 눈을 감고 있었다. 남자아이들이<br>&nbsp; "오오 떨어진다!"<br>라고 계속 말해서 언제 떨어질지 대충 알고 있었다. 그때 친구들이 소리를 지르며 떨어졌다. 물소리가 아주 컸었다. 나는 결국 울어버렸다. 다 타고 고개를 내미니 놀이기구가 끝났었다.<br>&nbsp; 나는 짐을 챙겨 선생님, 친구들과 버스를 타러 줄을 섯다. ppt에 넣었던 로봇판타지아 체험활동은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에 왔을 땐 동화 속 이야기를 로봇이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기 위해 로봇판타지아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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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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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랜드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bjy0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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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화요일에 우리 학교 5학년 우리 반과 2, 3반은&nbsp;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 현장 체험 학습에서 간 곳은 마산 로봇랜드였다.&nbsp; 우리가 로봇랜드에 들어가자 큰 로봇이 우리를 반겨주었다.<br>&nbsp; 나는 선생님께서 정해주신 우리 팀과 같이 다녔다. 나는 우리 팀과 가장 먼저 티파티를 탔다. 우리는 열심히 돌리면서 소리를 질렀다.</div><blockquote>"예에에"<br>"으아아아아아"</blockquote><div>&nbsp;나는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 쉰 상태로 해피스윙을 타러 갔다. 해피스윙이 작동되자 조금씩 높게 올라가서 정말 기분이 상쾌했다. 우리 팀은 그다음&nbsp; 60도 까지 앞뒤로 움직이는 로코 선장을 타러 갔다. 그런데 나는 바이킹을 안 타봐서 한번 타보기로 했다. 근데 타고나니 너무 무서웠다.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우리는 또 다른 것들도 타고 점심에 로샤의 주방에서 돈까스를 먹었다.&nbsp;<br>&nbsp; 나는 맛있게 먹고 같은 팀인 친구들과 어린이 타워를 타고 다른 놀이 기구도 탔다. 그리고 시간이 되어 우리는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다음에 또 마산 로봇랜드에 가면 못 가본 체험관 중 로봇 판타지아에 갈 것이다. 동화 속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로봇들이 들려주고 재미있는 장면을 통해 로봇의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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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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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현장 체험학습 </title>
         <author>syn0812</author>
         <link>https://padlet.com/860318p1621/86f74uzmx92sk31c/wish/23482683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봇랜드는 2019년에 개장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잠시 손님이 줄었었다. 하지만&nbsp;요즘 초등학교 사이에서 현장체험 학습으로 가기 좋은 곳으로 이름을 다시 알리고 있다.&nbsp;<br>&nbsp; 내가 가장 먼저 탄 것은 바이킹이다. 처음에는 무섭지만 타다보면 익숙해지는건 물론이고 중독성이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소개를 할 것이다. 먼저 어린이 타워는 높이가 어린이 타워 인데도 11m이다. 위에서 바로 내려 가는 것 같지만 내려가는 척 사람들의 예상을 빛나가 스릴감 넘치는 놀이기구이다. 2번째는 새로운 항해이다. 새로운 항해는 무려 20m를 자랑하는 무시무시한 높이다. 듣기만 하면 뭐야 고작? 하겠지만 그곳은 물도 맞을 수 있고 엄청난 속도 때문에 얕 볼수 없는 놀이기구다.&nbsp; 타는 기구마다 빈틈 하나 없이 정말 스릴이 넘치고 놀이기구마다 개성이 흘러 넘치는 로봇랜드가 난 에버랜드보다 더 좋은 것 같다.<br>&nbsp; &nbsp;다시 한 번 로봇랜드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무서워서 타지 못했던 많은 기구들을 타고 싶고 시간 약속 때문에 그다지 먹지 못했던 많은 간식들도 먹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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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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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마산 로봇랜드</title>
         <author>kdu1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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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5학년이 전체로 로봇랜드에 갔다. 8:30쯤에 출발해 1시간 후에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하고 입구로 들어서자 엄청 큰 로봇이 있었다. &nbsp;<br>&nbsp; 큰 로봇 앞에서 사진을 찍고 선생님께서 정해준 조 애들과 새로운 항해가 눈에 보여 새로운 항해를 타려고 새로운 항해가 있는 곳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었다. 새로운 항해가 있는 곳으로 도착하여 비옷을 사지 않고 탔다. 상어보트가 올라가더니 빠르게 하강하며 물보라가 덮쳤다. 옷이 다 젖었다. 티파티를 타러 가다가 선생님이 보여 우리의 젖은 모습을 찍어 달라고 했다. 선생님을 우리들을 찍어주고 우리는 티파티가 있는 곳으로 갔다. 티파티의 중간에 있는 돌리는 걸로 빠르게 돌리면서 끝나고 회전그네를 타러 갔다. 나는 재밌었지만 같은 조였던 지석이는 무서워 보였다. 하지만 나는 재밌어서&nbsp; 은성이와 한번 더 탔다. 타고 나서 범퍼카를 타러 갔다. 은성이와 나는 지석이만 노려서 재밌었다. 다음엔 어린이타워를 타려고 가고 있었다. 이번엔 지석이도 재밌다고 했다                                                             &nbsp; &nbsp; 시간을 보니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어 선생님이 밥을 먹는다고 하길래 로샤의주방 앞에서 점심을 먹을 자리가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자리가 생겨 돈까스를 먹으러 들어 갔다. 가서 급식처럼 돈까스를 받고 식탁에 앉았다. 한입 먹는데 맛있었다. 먹고 이제 스릴이 있는거를 타기 싫어서 지석이와 동연이를 따라갔다.&nbsp;<br>&nbsp; 따라갔는데 동연이가 솜사탕과 슬러시를 사줬다. 먹고 로봇 친구들을 탔지만 재미가 있진 않았다. 그러고 숲속열차 타러 갔는데 같은 반 애들이 보여 같이 탔다.<br>그리고 옆에 놀이터가 있어서 가서 만난 애들과 숨바꼭질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한 다음&nbsp; 1:53에 버스에 탔다. 3시에 학교에 도착해 집으로 갔다. 다음번에 또 갈 수 있으면 회전그네와&nbsp; 10가지가 넘는 체험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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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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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로봇랜드!(다음에 또 갈거다)</title>
         <author>WasingJingTa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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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오늘은 현장체험 학습날! 장소는 로봇랜드다. 조사해본 재밌는 놀이기구들이 타고싶어 많이 설렜다.&nbsp;<br>&nbsp; 도착하자 마자 큰 로봇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큰 로봇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바로 자유롭게 노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으로 애들과 탄 놀이기구는 물보라와 함께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는 상어 로봇을 타는 새로운 항해였다. 굳이 돈을 날리긴 싫었으니 비옷을 사지 않고 애들과 스릴을 즐기면서 타니 정말 재밌었다.&nbsp;<br>그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티파티였다. 티파티는 티컵을 타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놀이기구다. 이걸 타면 진짜 어지럽고 메스껍다고 미리 로봇랜드를 갔다온 6학년 형들에게 들어봤는데, 그렇게 생각보다 메스껍진 않았다.&nbsp; 그 다음으로 회전그네를 탔다. 회전그네는 7.5m 높이에서 그네를 타고 고공회전하는 놀이기구다.</div><div>회전그네를 탔는데 너무 재밌어서 단우랑 한번 더 타고 지석이는 한번만 타고 무서워서 우리를 찍어주기만 했다. 오전에는 이런것만 탔는데 재밌었긴 했지만 난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좋아해서 재미가 덜했다.<br>&nbsp;드디어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가 되었다. 이제 스릴 있는걸 많이 탈 차례다. 스카이타워는 길을 못 찾아서 못탔고 쾌속열차는 줄이 너무 길어서 못 탔지만 다른 재밌는 놀이기구를 많이 탔다. 그중에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는 속도를 붙여 360도로 돌아가는 공포의 회전기어였다.<br>&nbsp; 진짜 너무 무서웠다. 나는 반 기절했고 인한이는 진짜 죽을 뻔 했다고 한다.&nbsp; 아쉽지만 이제 갈 시간이다. 버스에 탔는데....어라? 내 핸드폰 어디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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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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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봇랜드 현장 체험 학습</title>
         <author>lyc0117</author>
         <link>https://padlet.com/860318p1621/86f74uzmx92sk31c/wish/23482689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마산 로봇랜드로 현장 체험 학습을 하러 갔다. 로봇랜드는 소풍으로도 인기가 많아 같은 시간대에 13군데 학교에서 왔다고 했다. 놀이기구는 총 22개, 대지 면적은 51.190.26평으로 크기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nbsp; 처음 들어갔을 때 큰 로봇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작아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많이 컸다. 그런데 로봇이 덩치가 큰데 눈이 작으니 귀여웠다.<br>&nbsp; 첫 번째 놀이기구는 새로운 항해였다. 물보라와 함께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는 상어 로봇이다. 내가 한 번&nbsp; 타보니 20m 높이에서 하강하는 건 무서웠지만, 하강할 때 물이 나한테 와 추웠다. 하지만 여름에 타면 재미있고 시원할 것 같다.<br>&nbsp; 두 번째 놀이기구는 증기 범퍼카다. 자동차를 주행하며 충돌을 즐기는 놀이기구다. 처음으로 타보는 건데 생각보다 조종 하는 게&nbsp; 쉽고 간단했다. 또 친구들과 부딪히면서 노니 재미있었다.<br>&nbsp; 세 번째 놀이기구는 숲 속 열차다.&nbsp; 숲 속을 주행하는 열차를 타고 레일에 따라가는 롤러코스터 (1회 3바퀴 회전)다. 처음에는 재밌었지만 계속 빙글빙글 돌기만 해 머리가 어지러웠다. 하지만 급속도로 하강하고 회전을 하며 강한 원심력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br>&nbsp; 이제 버스를 타러 주차장에서 줄을 서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로 갈 때 피곤해서 잠을 잤다. 다음에는 로봇 코딩 + 로봇 메이킹 + 로봇 대회의 3단계 구성으로, 100% 직접 체험 로봇 교육을 누릴 수 있는 로봇스쿨에 가고 싶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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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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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찔한 로봇랜드</title>
         <author>cjs0720</author>
         <link>https://padlet.com/860318p1621/86f74uzmx92sk31c/wish/23484131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기대 만큼 아주 화창한 날 이었다. 이번에 현장 체험 학습으로 로봇랜드에 갔다. 로봇랜드에 들어왔을 때 커다란 로봇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커다란 로봇과 사진을 찍고 같은 조끼리 흩어졌다.<br>&nbsp; 같은 조끼리 무엇을 탈지 고민을 하다 새로운 항해가 눈에 보였다. 우리는 새로운 항해를 타러 갔다. 처음과 중간은 괜찮았지만 마지막 내려 갈 때가 심장이 덜컹거렸다. 우리는 배의 앞쪽에 앉아서 온몸이 다 젖었다. 진짜 무서워서 선생님에게 조를 바꿔 달라 했지만 안된다 그러셔서 어쩔 수 없이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nbsp; 이번엔 티파티다. 동그란 원반을 돌리면 빠르게 돌아간다. 티파티가 시작되면 컵들이 이동하는 기구 새로운 항해보다 훨씬 낫다. 티파티를 타고 회전그네를 타러 가기로 하였다. 나는 회전그네가 재밌을 거 같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진짜 없던 고소공포증이 생길 거 같아서 진짜 무서웠다.<br>&nbsp; 이제는 범퍼카이다. 범퍼카는 차들끼리 박으면서 정해진 장소에서 노는 놀이기구이다. 우리는 범퍼카를 타려고 한다. 같은 조 친구들이 내가 탄 차를 쫓아와서 부딪혔다. 나는 억울했다.&nbsp;<br>  이제 밥을 먹는 시간이다. 많이 논만큼 배도 많이 비어있었다. 나는 밥을 허겁지겁 먹었지만 동연이가 기다려 줘 라고 말하여 기다려 주었다. 이제 오후가 되었다. 우리들에겐 놀게 없어서 솜사탕, 슬러쉬를 먹으러 갔다. 다먹고 나서 범퍼카에 가서 충돌하며 즐겁게 놀고 로봇 친구는 회전그네랑 비슷한 놀이기구이다. 그건 회전그네처럼 무섭지 않아서 잘 탈수 있었다.<br>&nbsp; 2시50분이 되어 빠르게 달려갔다. 버스에 탔을 때에는 우주에 대한 사람들의 도전이 있는 우주항공 체험관에 가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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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5: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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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집에서 숙제하니까 수정이 안돼서 이어서 올립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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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선생님 옆에 앉았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안전바를 꼭 잡고 떨고 있었다. 물로 하강하기 전에 작은 롤러코스터 트랙이 있는데 거기서도 빠르게 내려가는 곳이 있었다. 나는 눈을 꼭 감고 고개를 푹숙이고 무서워서 울었다. 드디어 물로 떨어지는 구간이 왔다. 나는 벌벌 떨면서 울먹이고 눈을 감고 있었다. 남자아이들이<br>&nbsp; "오오 떨어진다!"<br>라고 계속 말해서 언제 떨어질지 대충 알고 있었다. 그때 친구들이 소리를 지르며 떨어졌다. 물소리가 아주 컸었다. 나는 결국 울어버렸다. 다 타고 고개를 내밀으니 놀이기구가 끝났었다.<br>  나는 짐을 챙겨 선생님,친구들과 버스를 타러 줄을섯다. ppt에 넣었던 체험활동은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에 왔을 땐 체험활동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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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10: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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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정우</title>
         <author>kju11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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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햇빛이 쨍쨍하고 따뜻한 오늘 현장 체험 학습으로 로봇 랜드에 간다. 로봇랜드는 2019년도에 개장했으나, 코로나 19 때문에 인기가 없었다가, 요즘 들어 많은 사람들이 로봇랜드를 찾고 있다.&nbsp;<br>&nbsp; 나는 나를 포함해서 제훈이,예찬이 이렇게 3명에서 조를 짜서 돌아 다녔다. 처음 탄 놀이기구는 새로운 항해라고 부르는 20M높이에서 하강 하는 상어 로봇을 탔는데 무서워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두 번째로는 숲 속 열차를 탔었다. 숲 속 열차는 1회에 3번씩 도는 놀이기구이다.<br>&nbsp;세 번째로는 증기 범퍼카를 탔었다. 그 범퍼카는 다른 범퍼카와 달리 전기를 쓰지 않고 증기를 서서 신기 하였다. 친구들과 범퍼카를 타고 친구들과 충돌하니 속이 뻥 뚫렸다.</div><div>&nbsp;그때 시간을 보니 이제 집에 갈 시간이었다. 나는 기념품 가게에 못 가서 아쉬웠다. 다음엔 우주 로봇 니케와 함께 가이아행성의 특수임무를 완수하는 체험관인 우주 항공 로봇관에서 우주로 향한 인간의 도전 정신을 배울 것이다.&nbsp; 비록 기념품을 못 샀지만 즐거운 현장 체험 학습이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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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23: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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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 : 로봇랜드</title>
         <author>lju06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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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탔다. 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로봇랜드에 도착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로봇랜드에 들어가니 거대한 로봇이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br>&nbsp; 우리 반은 거대한 로봇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우리들은 팀원들과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nbsp;<br>&nbsp; &nbsp;우리 팀원들은 첫 번째로 로코 선장 해적선을 타러 갔다. 로코 선장 해적선은 티배 모양의 탑승물을 타고 최대 60도까지 앞뒤로 움직이는 놀이기구 이다. 해적선이 올라갔을 때는 괜찮았는데 해적선이 내려갔을 때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br>&nbsp; 두 번째로 우리는 새로운 항해를 탔다. 새로운 항해는 물보라와 함께 20m 높이에서 아찔하게 하강하는 상어 로봇 이다. 새로운 항해에서 물을 맞는 것 보다 다리 위에 서 있는 편이 더 나았다. 물을 온 몸에 맞고 나니 조금 찝찝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 세 번째로 어린이 타워를 탔다. 처음에는 스카이타워를 타고 싶었는데 어린이 타워는 11m 높이에서 하강하는&nbsp; 타워인데 스카이 타워는 65m 높이에서 82km 속도로 떨어지는 자유낙하 놀이기구이기 때문에 준우가 스카이타워는 타기&nbsp; 싫타고 해서 우리는 어린이 타워를 탔다. 그런데 별로 무섭지 않았는데 수빈이가 아주 큰소리로 소리를 질렀다. 어린이 타워가 끝나고 몇 분동안은 몇분 동안 귀에서 윙윙소리가 났다. &nbsp;<br>&nbsp; 그 외에도 많은 놀이 기구를 탔다. 하지만 타지 못한 쾌속열차 , 스카이타워를 꼭 타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가장 타고 싶었던 놀이 기구 이기 때문이다.&nbsp; 그리고 가보지 못한 체험관 중에서 우주항공로봇관에 가고 싶다. 거기에는 우주정거장과 우주 로봇 활약이라는 영상을 볼 수 있기 떄문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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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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