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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2월 간사리트릿 둘째날 나눔(재정 관련 나눔) by 박세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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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03 07: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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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철(수도권 0 권역)</title>
         <author>kyssest17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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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정 관련 토의 결과(수도권 0 권역)<br>1. 헌금에 관련해서는 지역별로 말씀시간에 권고를 1년에 한 번은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br>2. 훈련과정 이상은 0% 이상으로 헌금의무를 넣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습니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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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07: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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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헌금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01251</link>
         <description><![CDATA[<div>- 취지와 의미는 너무나 멋진 전통이므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다만 <mark>의무로 정할 경우</mark>에는 요즘 들어오는 젊은 세대, 젊은 간사님들에게 거부감, 계급에 따른 구좌제처럼 느껴져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지금처럼 5%와 구좌제 둘 다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5% 헌금의 취지와 의미에 대해 안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nbsp;<br>- 또한 5% 헌금을 정할 때의 환경과 목적은 20명당 1명의 선교사 보내기였는데, 지금은 그 때의 환경과 목적이 많이 변화하였고, 또한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 헌금 말고도 헌신할 수 있는 영역이 많으므로 현재에 맞게 헌금의 목적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br>- 캠퍼스 시절부터 헌금의 의미와 중요성, 헌신에 대해 훈련하기 위해 캠퍼스생들도 작은 액수라도 헌금훈련을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br>- 지역의 특징과 환경(신생지역, 훈련된 자가 적으나 멤버는 많은 지역, 훈련된 자가 많으나 멤버는 적은 지역 등)이 다양하므로 지역으로 보내는 헌금의 액수를 일률적으로 정하기보다 현실에 맞게 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 (일률적인 액수+ 조정액)<br>- 호봉 상승에 따라 헌금 액수를 높이고 싶어도 절차가 복잡하고, 수련회 때만 강조되고 있으므로 상시로 헌금 액수를 조정할 수 있는 간편하고 접근이 쉬운 방법(?)이 안내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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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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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5% 헌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06284</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취지나 신입 회원들에게 쉽지 않은 헌신일 수 있음.<br>-이번에 지역에서 입회를 권하면서 헌금에 대한 헌신을 요구해서 상처받은 지체가 있었음. 평소 선교회 차원의 헌금 사용에 대한 취지와 내용을 지역에서 충분히 공유할 필요가 있음.<br>-5% 헌금 취지가 20명이 한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이나 실제 선교사님께 지원되는 비용이 너무 적음. 5분의 선교사님께 1인 평균 70만원 정도 지원하고 있는데&nbsp; 파송시 후원 규정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음.&nbsp;<br>-수련회때마다 예산 결산보고는 있으나&nbsp; 헌금 사용 원칙에 대한 내용은 공유된적이 없음. 어떤 원칙(우선순위, 사용 비율 등)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필요함.<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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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0: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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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헌금 약정이 잘 지켜지지 않는 회원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18998</link>
         <description><![CDATA[<div>-지역 회원들의 헌금 내역을 살펴보는 것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음.<br>-정기 후원이 아니더라도 헌금할 수 있는 선교회 차원의 계좌를 안내해주면 좋겠음.<br>-입회 직전에 헌금 약정에 대한 설명이 급하게 이루어지면 멤버들의 마음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평소 양육과 지역모임을 통해 헌금의 의미에 대해 충분히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 &nbsp;<br>-입회를 1년 한 차례 수련회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서  새로운 회원들이 올 때 마다 헌금에 대해 안내를 하면서 각 지역에서 입회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떤지?(교회에서 새신자 등록을 매주 하듯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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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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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월별 지출 비율에서 조정이 필요한 부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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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19516</link>
         <description><![CDATA[<div>-해외선교 지출 비용을 늘리면 좋겠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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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1: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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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22129</link>
         <description><![CDATA[<div>- 캠퍼스 : 입회 후 CMS를 잊는 경우가 있음.&nbsp;<br>- 예교수 때 입회하는 시스템이 있었으면?&nbsp;<br>- 캠퍼스맨 때도 회원가입 할 수 있지 않을까?<br>- 준회원, 정회원 구분을 둔다면?<br>- 회비가 어떻게 쓰이는지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웹진에 보고?) / 창립총회 때는 간략하게 해주시면?<br>- 회원 분류를 캠퍼스도 포함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br>- 회원의 의무와 권리의 명시화<br>- 오프라인 수련회 때 회원들은 회비 혜택?<br>- 사역비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선교비 정립, 공간 사용비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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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1: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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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reatbin7</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2943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1. 5% 헌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유지할 전통인가 아니면 수정이 필요한가? (현재 5% 헌금 또는 구좌제 헌금 참여)</div><div><br></div><ul><li>5%나 구좌제 모두 하는게 좋을 것 같음 (다수의견)&nbsp;</li><li>가정마다 상황이 다를 수 있는 면을 고려&nbsp;</li><li>마음이 있는 곳에 보물이 있으니 유지해야하지 않을까&nbsp;</li><li>캠퍼스 졸업 지체들이 부담스러워하는 경향 기다려줄 필요있음&nbsp;</li><li>5%헌금은 필요하지만 호봉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음</li><li>캠퍼스사역에도 헌금이 필요해 캠퍼스 사역자들은 나눠 내야하는 상황&nbsp;</li><li>십일조 생활도 힘들어하는 지체들이 있기 때문에 5%헌금은 쉽지 않음</li><li>좋은교사에서도 증액요구를 했는데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li><li>5%헌금이 선교회 리더쉽의 기준이 되는 것도 어려움 5%유지는 필요함 구좌제로 전환시 헌금 이탈 우려&nbsp;</li><li>선교회의 훈련과정에 따른 차등화된 퍼센트제시가 필요함&nbsp;</li><li>입회할 때 발령 등의 모호한 상황으로 5% 헌금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편&nbsp;</li><li>캠퍼스 졸업 전에 5%를 시작해야 오히려 고정적으로 헌금하기 쉬움&nbsp;<br>&nbsp;결혼 후에 5% 증액을 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음&nbsp;</li><li>캠퍼스 사역에는 개인돈 보다는 지원금을 사용하며 헌금을 해야하지 않을까&nbsp;<br>&nbsp;헌금을 하면서 캠퍼스 사역에 더 필요한 돈은 본부에 증액 요청을 하는게 필요&nbsp;</li><li>각 가정마다 다양한 재정상황 운용을 존중해줄 필요&nbsp;</li><li>선교회 운영을 위한 최소 기준 제시 나머지는 자원하는 마음으로 &nbsp;</li></ul><div><br></div><div><br></div><div><br></div><div>주제2. 입회 시 헌금에 대한 서약과 작정이 있으나 잘 지키지 않는 회원이 있습니다. 회원의 의무인 헌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각 지역 및 캠퍼스에서는 헌금 상황을 어떻게 확인하고 참여를 독려할 것인가?</div><div><br></div><ul><li>소상히 파악해서 연락하고 독려한다</li><li>각 지역 별무리 소식지에 헌금 명단을 공개하는게 어떨까?</li><li>캠퍼스 헌금 현황의 확인이 어렵기도 하지만 각 지체들마다 다른 상황 속에서<br>&nbsp;헌금 권면을 전체적으로 하기가 어려움&nbsp;</li><li>양육관계에서는 권면이 가능함&nbsp;</li><li>서로 자원하는 헌금을 독려하고 확인할 수 있는 문화가 필요</li><li>재정이 필요한 분이나 사역지에 대한 안내가 필요 (헌금 독려)&nbsp;</li><li>별무리이야기 웹진에 헌금 명단이 공유되고 있음&nbsp;</li><li>선교회는 입회시 회비를 조건으로 명확히 제시하고 있음&nbsp;</li><li>CMS 제출이 누락된 입회가 많은 편 (임용 등의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nbsp;</li><li>1년에 한 번씩 헌금 현황을 점검하며 권면할 필요가 있음&nbsp;</li><li>훈련과정 속에서 헌금 상황을 점검할 수 있음&nbsp;</li><li>본부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한 문자 메세지를 통한 권면은 어떨까?&nbsp;</li><li>불필요한 논의를 없애기 위해 5% 헌금만 제시하고 구좌제를 없애서 헌금을 5%만 내게 하자&nbsp;<br>&nbsp;(불가능할 경우 시기를 미루기)&nbsp;</li><li>정회원의 분명한 기준인 5%를 제시하는게 필요 (고민과 결단은 필수)</li><li>양육관계에서는 오히려 권면이 부담스러울 수 있음&nbsp;</li><li>전체적인 5% 헌금 운동과 끊임 없는 독려를 할 필요가 있음&nbsp;</li></ul><div><br></div><div><br></div><div><br></div><div>주제3. ‘월별 지출 비율’표를 보고 지출 조정이 필요한 영역은 무엇인가?</div><div>&nbsp;- 시간 부족으로 나누지 못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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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1: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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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남권 의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35846</link>
         <description><![CDATA[<div>1. 5%헌금과 구좌제헌금 현행대로 유지하는게 좋겠다. 언제라도 형편이 되면 5%에 근접하게 헌금하고자 하는 소망이 생기도록^^<br>선배님들의 퇴직이 많아지고 있기에 5%헌금자들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이 많음...<br><br>증액하는 방법이 쉽도록 안내와 권장하는게 있었으면 좋겠다.<br>집중훈련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헌금에 대해서도 헌신하는 것이 권장되도록 이끌기<br><br>2. 지역별-헌금자 명단, 헌금 총액을 공개해주세요.<br>네어버 템카페에 매월 공개(회원등급제: 간사님들이 볼 수 있게)<br><br>3. 각 지역간사님들의 재정에 대한 관심과 수입과 지출, 중요성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중요!! 그래야 지역에 안내할 수 있음.<br><br>4. 회원들에게 재정에 대해 (분기별 또는 학기별) 조금 더 자세하게, 투명하게 지출내역을 공개하면 좋겠다. 큰금액으로 통으로 지출내역이어서 와닿지 않음...<br><br>5. 캠퍼스맨들 입회때 회비는 발령이후로 내도록하자는 의견(형편이 어려운 지체가 있을수있음.)과<br>월 1만원이라도 내게해야 주인의식을 가질수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최주라간사에게 말만하면 증액이 가능하다고 함!)<br><br>6. 신임간사님들에게 재정에 대한부분에 대한 연수가 필요함. 5%헌금의 의미 등에 대해...<br><br>7. 헌금에 대해, 공동체와 사역에 있어서 따뜻함과 유연함이 유지되길, 본인이 자발적으로 잘 선택하도록...<br><br>8. 지역으로 21% 내려보내주시는것 현행대로 좋습니다.&nbsp;<br>전북지역은 &lt;디모데통장&gt;-성과금의 십일조를 자율적으로 헌금.이 있어서 풍족하게 디모데양육과 지역사역비로 쓰고 있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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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1: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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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sest170001/86c7srazebumfpyl/wish/205615497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1<br>&nbsp;- 5% 헌금은 계속 유지되는 것이 좋겠음.&nbsp;<br>&nbsp;- 다만 개인의 사정을 고려하여 구좌제 헌금을 병행하는 것이 좋겠음.<br><br>주제2<br>&nbsp;- 회원의 의무 헌금을 규정하는 것이 바람직함.<br>&nbsp;- 각 지역 및 캠퍼스에서 헌금 상황에 대해 파악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음.<br>&nbsp;- 책임간사님들이 각 지역 및 캠퍼스의 헌금 참여자 명단과 금액을 공유해주면 좋겠음.<br>&nbsp;- 헌금에 대해 양육팀별로 양육 리더를 통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음. 전체적인 안내는 책임간사가 함.<br>&nbsp;- 헌금액 변경이 좀 더 용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면 좋겠음.( 예 - 홈페이지 등에서 개인이&nbsp; 변경하는 것.)<br>&nbsp;- 선교회 전체적으로 헌금에 대한 정기적인 안내가 있으면 좋겠음. (헌금 참여, 헌금액 변경 등에 대하여)<br>- 헌금 참여자에 대한 메세지가 있으면 좋겠음.(헌금 입금 확인 혹은 참여 감사 메세지 등)<br><br>주제3<br>&nbsp;- 현재 월별 지출 비율 좋음.<br> - 지역 지원금을 결정할 때 모임 규모가 작은 지역의 경우 지역의 의견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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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9 0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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