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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생글생글 요약하기(3-2) by 정보라</title>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link>
      <description>주간지 [생글생글] 신문에서 관심 분야의 기사를 읽고 관련 활동하기-요약,첨부,링크,댓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5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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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활동은?</title>
         <author>anjella07</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4858147</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래 링크 주소로 들어가서 관심분야 기사 읽기<br>2) 자신의 게시판 제목에(기사제목/오늘 날짜)적고, 내용에(활동영역-요약&amp;생각,논점(의견정리)&amp;생각,같은 주제 다른 관점,도움되는 관련링크 등/활동의 내용) 달기<br>3) 자신의 것을 다 했다면 친구들 글을 보며 자신의 의견 추가 및 댓글 달기(비방,욕설 절대 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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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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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수험생, 남과 비교 말고 자기주도 학습하길(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384734</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nbsp;<br>공부를 할땐 '순공' 시간에 집착 하지말고 얼마나 알차게 공부를 했는지가 중요하다. 또 공부할 때 남과 비교하지말고 스스로 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찾아서 공부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그리고 자기주도학습의 비중을 늘리고 공부를 잘한다고 자만심에 빠지면 안된다. 이런 것들을 염두하여 수험생활을 해야한다.&nbsp;<br>(내 생각)<br>&nbsp;나는 이 기사를 읽으면서 너무 공부 시간에 집착하고 자기주도학습을 거의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나의 부족한 점을 매꿔나가서 고3 수험생활을 잘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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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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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역사,문화 왜곡,강경하게 대응해야(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38987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의견&gt;<br>  중국의 이른바 '문화 공정'이 많은 이슈를 만들고 있는데, 최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한복이 명나라에서 유래한 것이라던지 김치는 중국의 파오차이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등의 터무늬 없는 주장을 하며 크게 이슈가 됬다. 중국이 이런 터무늬 없는 주장을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는 소수민족의 독립 탄압인데, 중국 정부는 소수민족의 독립을 매우 두려워해서 일부러 소수 민족들을 탄압하고, 그들의 역사 마저 중국의 역사라며 주장한다. 고구려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라고 하는 이유도 그 움직임 중 하나인 것이다.&nbsp;<br>  이런 역사를 왜곡하려는 움직임은 그냥 두었다간 우리에 대한 침략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런 역사 왜곡에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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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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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역사,문화 왜곡, 강경하게 대응해야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39399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 중국의 ‘문화 공정’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우리나라의 한복과 김치의 원조가 중국이라는 등 이런 주장을 이유가 무엇일까? 먼저 중국은 자신들의 전통 문화를 제대로 계승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중국은 1970년대 중반까지 마오쩌둥이 문화대혁명을 추진하면서 문화 역량을 크게 해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영향을 미쳤다. 두번째는 소수 민족의 독립을 막기 위한 의도이다. 중국은 중국과 다른 문화를 유지하는 55개의 소수 민족이 일으키는 독립 움직임이 두려워 이를 막기 위해 인권 탄압을 자행하는 것이다. 중국은 소수 민족의 문화까지 자국 문화라고 주장하며 자신들의 역사 마저도 왜곡하고 있다. 중국의 역사,문화 왜곡은 우리에 대한 침략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br> 나는 자신들의 역사마저도 왜곡한다는 것이 황당했고 지금도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왜곡하는데 나중에는 이 기사에 나온 것처럼 우리를 침략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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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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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395251</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고3 수험생을 보내며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하여<br>&nbsp;첫째, 남과 비교하면서 공부하지 말 것. 친구의 공부 활동에 집착하고 신경쓴다면 스스로 자책감과 열등감에 사로잡혀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 스스로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연구하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추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br>&nbsp;둘째, 학원을 ‘도구’로 취급할 것. 학원이 주는 과제만 꼬박꼬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전적으로 학원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더 탄탄하게 다듬으며 자기주도학습의 비중을 키워야 할 것이다.<br>&nbsp;셋째, 과거에 공부를 잘했던 것에 방심하지 말 것. 자만심에 빠지는 순간 나태해질 수 있다. 좋은 성적을 꾸준히 거두는 학생들은 절대 자만하지 않는다. 매번 자신의 공부 방식을 의심하며 끊임없이 개선해야 한다.<br> 현재 우리는 모두 인생에 중요한 시기인 고3 수험생활을 보내고 있다. 철저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후회없을 1년을 보내도록 스스로가 더 치열해지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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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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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제목:  웹소설 작가로 생존 꿀팁 가득...나도 도전해볼까(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39761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br>요약:&nbsp; 일반소설의 매출이 점점 줄어드는 것에&nbsp; 비해 웹소설은 팽창 중이다. 현재 유명 드라마들도 원작이 웹소설이다. 웹소설의 매출우 매년 어마무시하게 성장 중이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웹소설은 일반소설 처럼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출간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매일 수많은 작가가 플렛폼에 글을 올린다. 그러나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경쟁이 심하다.<br><br>&nbsp;웹소설 시장에서 유명 작가가 되기 위해선 전방위적인 파악이 필요하다하며 웹소설 작법서인 정무늬의 &lt;웹소설 써서 먹고삽니다&gt;를 추천해준다. 이 책을 왜 추천하는지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른 내용들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해준다.<br><br>글을 본 내 생각: 웹소설 판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기사를 읽으며 상세한 매출을 알게 되니 더욱 확 와닿았다. 또 이렇게 기사가 나올 정도로 웹소설이 유명해졌다는 것이 미래에 소설, 만화 등 출판되는 모든 분야에 영향을 많이 끼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웹소설과 같이 웹을 이용한 것이 많아지는 이유는 편리성 때문이 아닐까 싶다. 또, 한 편으로 종이책을 좋아하는 나에겐 종이책 출판률이 낮아지는 것이 많이 아쉬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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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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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역사-문화 왜곡,강경하게 대응해야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398535</link>
         <description><![CDATA[<div>논점:중국의 문화 공정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br>중국은 한복이 명나라에서 유래한 것이라거나 김치의 원조가 중국의 파오차이라는등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문화대혁명을 통해 중국은 고유의 문화를 파괴시겼다. 중국의 이러한 태도는 중국내의 소수민족의 독립을 막기위한 의도도 숨겨져있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유지하기 위해 소수민족의 역사마저 본인들의 역사라고 왜곡하고 있는 중이다.<br><br>생각:엄연히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고유한 유산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한복과 김치등을 가지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한국인으로서 너무나 화가 나고 어이가 없다. 중국도 한족들 고유의 문화가 있는데 그런 문화를 역사적으로 본인들의 손으로 문화대혁명을 통해 파괴시켜놓고 이제와 중국각지의 소수민족을 포함해 한국의 문화까지 본인들의 문화라고 선언하고 다니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먼저 떠오른다. 본인들도 본인들의 신화와 의복과 문화를 통해 경제력도 있으니 충분히 문화강국의 반열에 오를수 있는 잠재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본인들이 하는 노력은 동북공정밖에 없으니 세계적으로 더 많이 무시를 당하는것 같다. 우리 정부도 우리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 중국의 앞으로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강경하게 대응했으면 좋겠고, 하루빨리 우리의 문화를 우리의 문화라고 외국에 소개를 해도 딴지를 거는 중국인들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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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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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수험생, 남과 비교 말고 자기주도 학습하길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017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nbsp;&lt;요약&amp;생각&gt;<br>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어떻게 공부해야하고, 입시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하다. 이때 우리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먼저 공부할 때 단순히 공부시간이 긴 것보다 '순공' 즉, 얼마나 알차게 공부했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공부시간을 측정하는 '열품타'가 유행한다. 또 남과 비교하면서 공부를 하게 되면 그 사람의 공부방식에 무리하게 따라가게 되고, 죄책감과 열등감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속도에 맞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학원에 다닌다면 학원에 전적으로 의지하기보다는 자기주도학습을 바탕으로 학원을&nbsp; '학습 도구'로만 여겨야 한다. 또한 예전에 자신이 공부를 잘 했다 하더라도 자만심을 가지지 않고 자신의 공부 방식에 끊임없이 의심하며 공부해야 한다.<br>  나는 이 기사를 읽으면서 알차게 공부하기, 남과 비교하지 않기, 자기주도학습하기, 자만하지 않기에 대해 모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 중 남과 비교하지 않기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다. 인스타만 들어가도 친구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쉽게 자책감과 열등감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인스타를 지워서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의 속도대로 가려고 노력한다. 이 속도가 맞는지 의심이 될 때도 있었지만 이 기사를 읽고나니까 이대로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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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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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수험생,남과 비교 말고 자기주도 학습하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0614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유독 학생들이 공부를 할 때 순공 시간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는데 얼마큼 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알차게 공부했는지가 중요하다 또 남과 비교를 하며 공부를 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추어 공부를 하면 오히려 친구들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스스로에게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연구하는 것이 이득이며 학원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고 자기주도학습 비중을 키워라 아는 내용이더라도 수업 시간에 절대로 자지 말고 매번 자신의 공부 방식을 의심하며 끊임없아 개선해서 멋지게 수험생활을 마치자 [내 생각] 순공 시간에 집착을 하진 않지만 오래 공부를 해도 알차게 활용하지 못하는 점이 내 단점이라 고쳐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됐고 친구들보다 문제 푸는 속도나 읽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서 가끔 조급할 때가 없지 않아 있는데 침착하게 나만의 페이스를 만들어서 점점 늘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현재 아무 학원도 다니지 않고 있는데 난 학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집이나 독서실에 가서 자기주도 학습을 하며 나만의 공부 방식을 계속 고민하며 연구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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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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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을 맞바꾸는 물물교환으로 시작된 유통 온라인 쇼핑으로 진화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09346</link>
         <description><![CDATA[<div>&lt; 요약&amp;생각 &gt;<br><br>&nbsp;물물교환은 인류가 발견한 최초의 유통 방법이었을 것이다. 조상들은 아마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만났을 것이고 그러면서 그 수가 늘어나고 어느새 작은 시장이 부족 마을 인근에 세워졌을것이다. 그리고 화폐가 생긴 이후엔 거래자들은 물품을 직접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었다.<br>&nbsp;후에 한반도에는 상설시장인 ‘시전행랑’이 설치되었고 육의전이라는 시전상인에게만 물건을 팔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다. 하지만 정조가 이를 폐지하고 유통 사업을 모두에게 개방하면서 남대문시장은 근대적 상설 시장으로 재탄생했다.<br>&nbsp;전국의 유통 사정은 한양과 다르기에 많이 힘들었다. 이에 박흥식은 한국의 첫 백화점인 화신백화점을 세웠고 이는 대형 유통점의 첫 등장이었다.<br>&nbsp;동네 가게는 슈퍼마켓으로 진화했다. 슈퍼마켓은 동네 가게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제품이 더 낮은 가격에 팔렸다. 이런 슈퍼마켓은 체인화라는 유통 업적을 남겼고 기업화, 대형화의 조짐이 본격적으로 나타났다.<br>&nbsp;슈퍼마켓에 이어 편의점이 등장했다. 밝은 불빛, 산뜻한 간판 등이 동네 가게와는 달랐다. 그 중 편의점의 최고 경쟁력은 24시간 영업이었다. 편의점은 먹거리 뿐만 아니라 금융서비스도 제공했다.<br>&nbsp;우리나라 쇼핑문화와 유통시장 구조를 크게 바꾼것은 미국의 월마트이다. 월마트는 세계 유통 강자였다. 매장 구조 또한 공장과 창고를 연상케하여 화제였다. 월마트가 한국에 진출할때 한국 유통업계는 월마트에게 먹힌다며 난리를 피웠지만 월마트를 벤치마킹한 신세계 이마트는 월마트에 밀리지 않았다. 이마트는 복합쇼핑몰로 바뀌었다. 이는 대형마트가 동네 상권, 전통시장 상권을 집어삼킨다는 불만을 일으켰다.<br>&nbsp;유통은 TV홈쇼핑으로 진화했다. 온라인 통신의 발달로 소비자는 전화로 쇼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 쇼핑은 이후 빅뱅을 일으켰다. 컴퓨터로 하는 쇼핑 서비스가 본격화되면서 판매자들이 홈쇼핑 사이트에 입점하는 오픈마켓이 등장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면서 모바일 쇼핑이 생겨났고 해외직구는 또 다른 유통이 되었다.<br>&nbsp;지금 유통시장은 쿠팡과 배달의 민족 등 배송하는 시스템이 휘어잡고 있다. 이런 쿠팡은 유통 진화의 마지막 단계일까 ? 아니면 쿠팡도 대형마트 신세가 될까 ?<br><br><br><br>&nbsp;시대가 변하면서 그에 맞게끔 더 편리하고 다양한 방법의 유통 시장이 생겨나는 것 같다. 이는 우리를 더욱 편리하게 해주고 덕분에 더 나은 쇼핑을 할 수 있게된 것 같다. 현재 배달의 문화가 많이 발달되었는데 지문처럼 쿠팡과 같은 곳도 예전의 대형마트처럼 새로운 형태의 유통에 밀릴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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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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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교대 및 초등교육과 입시전략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088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nbsp;<br>전국에 교대는 지방의 교사 인력 균형 양성을 목적으로 각 시도에 흩어져 설립/운영되고 있다. 교대 및 초등교육과는 졸업 후 진로가 교사로 제한적이기때문에 경쟁률은 다소 낮지만 합격선은 주요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높은것이 특징이다. 교대 및 초등교육과는 수능 위주 정시 선발이 평균 41%로 높은 편이다. 전국 대학의 정시 비중에 비하면 2배에 가까운 수치이다.&nbsp; 학생부 종합 또한 평균 56.1%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처럼 교대 및 초등교육과는 수시 대 정시 비중이 5:5에 가깝게 구성돼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시에만 올인하는 대입 전략은 비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교대 및 초등교육과를 목표로 한다면 최종 정시까지 바라보는 긴 호흡이 중요하다. 평소 수능 학습에 집중하면서 내신 등 수시 준비를 병행하는 균형 잡힌 전략이 필요하다.<br><br></div><div>[생각]&nbsp;<br>교대 및 초등교육과는 졸업 후 진로가 교사로 제한적이기때문에 경쟁률은 다소 낮지만 합격선은 주요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높다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만큼 능력있는 학생을 선발하고 선발 기준이 높다는 의미이다. 이 부분이 조금은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정시 선발 기준도 높아서 수시와 정시를 병행해야 하는 점도 큰 부담이 되지만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한다는 것이 그 자체로 어려운 일이기에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2021년 기준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 희망 순위를 보면 3위가 교사인걸로 보아 많은 학생들이 교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이 꿈을 가진 모두가 노력해서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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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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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어떻게 찾는 걸까?(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103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코로나 덕분에 급성장한 화사가 있다. 전 세계 OT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넷플릭스다. 2020년 하반기 미디어 리포트이 짜르면 넥플릭스는 순이용자수가 64.2%늘었다고한다. OTT서지스가 사용자의 적극적인 가입 및 시청을 위해 촬용하는 전략은 크게 2가지이다. 첫 번째는 해당 OTT를 가입해야만 시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K드라마의 인기를 끈 '오징어 게임'이 대표적인 사례다. 사람들은 오징어 게임 같은 유명 콘텐츠를 시청한 이후에도 넷플릭스에 머문다. 시청자의 시청 이력으로 취향에 맞는 영화와 드라마를 추천해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OTT서비스의 2번째 전략인 일반화이다. 일반화란 사용자의 과거 시청 이력으로부터 취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콘텐츠를 제공 하눈것을 말한다. 개인화를 위한 추천에 사용되는 알고리즘은 대표적으로 콘텐츠 기반 추천 방법과 협업 필터링으로 나눌 수 있다. 콘텐츠 기반 추천은 다른 사용자의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고, 인기없는 콘텐츠도 추천이 가능해 비교적 가볍고 콜드 스타트 문제에 대처가 효울적이다. 혖업 필터링 방싱은 대상 사용자와 비슷한 성향의 사용자들이 좋아했던 항목을 추천 하는 기술이다. 콘텐츠 기반 추천 방법에 비해 계산량도 많고 콜드 스타트 문제도 가지고 있지만 많은 사용자의 실체 시청 이력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충분한 데이터가 쌓인 경우 콘텐츠 기반 추천 방법에 비해 성능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br>나도 넥플릭스 사용자인데 내 취향에 맞는 영화나 드라마를 어떻게 찾는지 궁금 했는데 이 기사를 읽고 나서 궁금증이 해결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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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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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3수험생, 남과 비교 말고 자기주도 학습하길(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113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입시를 앞둔 고3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태도와마음가짐이다. 공부를 하면서 남과 비교하지말고 자기 페이스에 맞추어 공부한 것이 좋은 결과도 얻을수 있고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또 몇시간 했다고 중요한것이 아니라 얼마나 알차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학원에서 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고&nbsp; 철저한 자기 주도 학습이 성공&nbsp;<br>비결이었다. 학원에서 부족한 지식을 보충한뒤 스스로 지식을 더 탄탄하게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하다.&nbsp;<br>&lt;느낌점&gt;<br>나는 이 기사를 읽고 많을 것을 배웠다. 지금의 나도 고3이기에 아직 막막하고 힘들고 감도 잘 잡히지않았는데&nbsp;<br>자기가 있었던 얘를 보여주면서 더 잘할수 있는 비결과 좋은 정보들이 많이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다. 앞으로 입시를 위해 더 열심하고 내&nbsp;<br>스스로 공부할려고&nbsp;하고 남 신경쓰지 말고 오직 내 자신만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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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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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출•고용 인원 모두 앞선 쿠팡 대형마트들 &quot;왜 우릴 규제하죠?&quot;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162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nbsp;2012년부터 대형마트들은 두 번 문을 닫아왔다.<br>이 제도는 동네 상권과 전통시장으로 유도하자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의도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았다.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난 것이다.<br>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대형마트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이로 인해 일자리 역시 감소한다. 이런 규제뿐 아니라 대형마트를 힘들게 하는 요인은 소비 패턴 변화이다. 온라인 모바일로 변해가는 소비패턴이 전통시장, 동네 상권, 대형마트가 따라가지를 못한다. 온라인 시장 쿠팡은 매출이 가장 많으며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고 대형마트는 줄어들 것이다.<br><br>(생각)&nbsp;<br>대형마트들을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온라인으로만 사는 행동을 고치고 직접 가는 방법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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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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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의 역사 문화 왜곡, 강경하게 대응해야(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174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nbsp; &nbsp;</div><div>중국의 ‘문화 공정’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의 한복이나 한국의 김치의 원조가 중국의 파오차이라는 등의 주장을 했다. 중국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중국이 자신들의 전통 문화를 제대로 계승하지 못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소수 민족의 독립을 막기 위한 의도가 숨어있다. 중국은 한족 외에 55개 소수 민족이 살고있는데 이들은 중국의 전통과는 다른 자신들의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이 두려워 하는 일 중 하나가 이 소수 민족들의 독립 움직임이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유지하기 위해 소수민족의 문화를 자국 문화의 일부라고 주장하며 그들의 역사마저 자국의 역사라고 왜곡하고 있다. 고구려의 역사를 중국 역사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동북공정’도 이런 움직임 중 하나다.&nbsp;</div><div>한국의 전통문화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의 전통 문화도 자신들이 원조라고 우기는 모습이 유치해보였고 화가 났다. 중국도 중국이 원조가 아니고 자신들의 문화가 아니란 것을 알텐데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는것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 김치와 한복 등 우리나라의 문화를 한국의 문화라고 더 확실하게 알려 중국이 중국의 문화라는 말을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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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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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형마트들 &quot;왜 우릴 규제하죠?&quot;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235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 이 기사의 내용은 최근 몇 년 사이 빠르게 소비패턴이 온라인과 모바일로 이동해 온라인 쇼핑의 파워가 커져 오프라인 거래가 힘들어졌는데, 거기서 또 동네상권과 전통시장으로 소비를 유도하자는 의무휴업제 때문에 대형마트가 고통 받고 있다는 내용이다.<br><br>&lt;생각&gt;<br> 여기에 나온 문제들을 분석해보면 상생 경제와 동반 성장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의무휴업제가 나왔지만 의무휴업제 때문에 오히려 두 곳 다 의무휴업제 때문에 손해를 보고있다는 것과<br><br>온라인 쇼핑이 너무 빨리 성장해 온라인 쇼핑에 대항할만한 전략이 아직 나오지 않아 오프라인 쇼핑들이 맥을 못 추고 있다는 것인데 거기서도 온라인 쇼핑을 규제하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br><br>이를 볼 때 사실 문제는 어느 한 쪽을 규제하여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br><br>그러니 차라리 어느 한 쪽을 규제하지말고 각자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낮추거나 없애는 형태로 바꾸자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br><br>예를 들자면 온라인 쇼핑의 장점은 집에서도 상품을 살 수 있어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고,대형마트의 장점은 가까운 것과 2+1 같은 행사와 적절히 싼 가격 그리고 청결함이며, 전통시장은 다른 곳 보다 훨씬 싸고 전통시장 특유의 정과 오랜 기간 영업한 것에서 나오는 짬이 장점이겠는데, 이것들을 각자 더 발전시키고<br><br>전통시장의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비위생과 사고싶지 않게 만드는 진열 상태인데 이것을 좀 어떻게 해결하면 전통시장 나름의 장점이 생겨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에도 밀리지 않을것이고<br><br>그렇게 되면 다시 오프라인 쇼핑의 경쟁력이 커져 의무휴업제가 없어진 대형마트는 다시 살 만 해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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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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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3 수험생, 남과 비교 말고 자기주도 학습하길(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482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요약)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누구나 긴장하고 막막하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은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요즘 학생들은 순공 시간에 집착하는데 몇시간을 했냐가 아닌 얼마나 알차게 공부했는지가 중요하다. 또한 남과 비교해서 공부하거나 다른 사람의 공부 방식을 따라가지 않고 자신만의 알맞은 공부법을 찾는게 훨씬 이득이다. 현재 고3이 된 학생 중에 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많은데 우리는 학원에 전적으로 의지하면 안된다. 학원의 길이 아닌 자신만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고 부족한 부분을 매꿔가야된다. 마지막으로 공부에선 자만심이 가장 큰 낭패의 길인데 성적이 올랐다고 가볍게 여기다가 훗날 반드시 후회할것이다. 자신의 공부 방식을 의심하며 우리는 정상에 올라가야된다.&nbsp;<br>(생각)이 기사를 통해 내 부족함을 채워나가는 느낌이었다.&nbsp; 앞으로의 수험생의 생활을 포기하지 않고 나만의 자기주도학습을&nbsp; 이어나갈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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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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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7 나와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좋아한 콘텐츠 OTT서비스 업체가 나에게도 추천해주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754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OTT서비스가 기존 TV 채널이나 VOD 서비스에 비해 사용자의 적극적인 가입 및 시청을 위해 활용하는 전략은 크게 두가지다. 첫번째는 해당 OTT서비스를 가입해야만 시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컨텐츠다. K드라마의 인기를 이끈 ‘오징어게임’이 대표적인 사례다.&nbsp;<br>사람들은 오징어게임이나 킹덤 같은 유명콘텐츠를 시청한 이후에도 넷플릭스에 머문다. 사용자의 시청 이력을 바탕으로 개인 취향에 맞는 영화와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추천해 주기 때문이다.두번째는 개인화다&nbsp;<br>개인화란 사용자의 과거 시청 이력으로부터 그 취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별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것을 말한다.<br>&nbsp; &nbsp;<br><br>이 기사를 읽고 든 생각은 OTT서비스는 지금 이 시국에 정말 중요한 서비스인것 같고 확실히 가입해야만 볼수있는 오리지널 컨텐츠가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가입하는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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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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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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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작가로 생존 꿀팁 가득… 나도 도전해볼까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1987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br>일반소설의 매출이 점점 줄어드는 것과 반대로, 웹소설의 매출은 점점 커지고 있다. 웹소설은 특별한 자격 요건 없이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무늬 작가의 &lt;웹소설 써서 먹고삽니다&gt;라는 책은 ‘웹소설과 일반소설의 차이’, ‘공모전에서 상을 타는 방법’, ‘어느 출판사에 글을 올려야할지’, ‘조회수를 올리는 법과 망하는 작가의 특징’은 무엇인지 등등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글을 잘 쓰려면 시장 정보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소재, 문장, 플롯과 캐릭터, 트렌드 분석은 글을 잘 쓰고 싶다면 필수적으로 체크해야할 부분들이다. ‘한 줄 로그라인으로 소재 정리하기’나 ‘시놉시스 잘 쓰기’는 웹소설뿐만 아니라 일반소설 공모 때도 필요한 사항이다. 웹소설만의 특징인&nbsp; 다음 편이 궁금해서 꼭 읽게끔 만드는 ‘엔딩 기법’ 또한 책 속에서 다루고 있다.&nbsp;<br><br>우리가 보는 드라마 또는 영화는 원작이 웹소설인 경우가 많다. 그 만큼 웹소설은 잘 소비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nbsp;웹소설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에 따라 여러가지 문제점도 발생할 수 있다. 적절하지 못한 소재를 사용하거나 특정 사건에 관련된 글을 쓴다면,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글을 쓸 때는 시장 분석이 필수적이다. 정무늬 작가의 &lt;웹소설 써서 먹고삽니다&gt;는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도서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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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5: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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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317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신 냉전 시작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39509</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약<br><br>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하는 것에 대해 러시아와 유럽, 미국이 대립 중이던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러시아가 공급하던 원자재들의 가격 급상승 등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이 오고 있다.&nbsp;<br><br>-생각<br><br>세계화가 되면서 자원들을 다른 나라들에게 의지하는 게 당연해지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가 천연가스 공급을 끊는 행위는 러시아가 다른 나라를 침공하는 것의 윤리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뿐만 아니라 세계화에 걸맞지 않은 이기적인 독재자가 되려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러시아의 국민들도 이번 침공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부에서 전쟁 반대 시위를 하는 사람들을 체포하고 연행하는 등 억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침공 결정을 내린 푸틴이 독재자라는 소리를 듣고있다.<br><br>생글생글의 기사를 읽고 자원의 가격과 관련된 현재 세계 경제의 상황을 더 알고 싶어서 추가적으로 기사를 찾아보았다.<br><br>[유럽 20년래 최악 '가스 가뭄'…러시아 가스관에 안절부절] - 2022.01.25 중앙일보.<br>(링크참고)</div><div><br><br>-요약<br><br>러시아가 공급하고 있는 천연가스가 유럽의 에너지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무기화하게 되면서 유럽은 근 20년래 최악의 ‘가스 가뭄’을 겪고 있다. 따라서 유럽은 천연가스 가격이 급상승하게 되었으나, 가스프롬(러시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 국영 다국적 에너지 기업)은 가스 생산량과 자국 내 공급량, 중국 수출량은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격 폭등에 힘입어 러시아의 석유·천연가스 판매가 전체 예산의 36%에 달했다고 전해오는 가운데 러시아의 천연가스 제재가 강력한 것이 부메랑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br><br>-생각<br><br>러시아의 독단적인 선택으로 인해 국제적으로 천연가스의 가격이 오르고 품귀현상이 일어나는 등 경제적으로도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기 때문에<br>러시아의 이번 침공을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무기화하는 것을 빼고 보더라도 주변국인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것 자체가 비윤리적인 행동이고, 더 큰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최악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하지만 자원을 무기화하여 유럽국가를 휘두르려고 하는 행위는 더욱 부정적이고 비도덕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3391" />
         <pubDate>2022-03-17 06: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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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소설 작가로 생존 꿀팁 가득...나도 도전해볼까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6112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br><br>매출이 점점 줄어드는 일반소설과 달리 웹소설은 드라마 같은 다른 분야의 창작물로 변모하여 히트를 치는 등 웹소설의 시장은 팽창하고있습니다.&nbsp;<br><br>일반소설은 전문작가들이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만 출간할 수 있는 반면 웹소설은 중학생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20여만 명이 넘는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지만 동시에 그만큼 경쟁이 심한 곳이기도 합니다.&nbsp;<br><br>연간 1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작가들부터 10억원을 돌파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정도로 웹소설 시장은 활발합니다. 이러한 웹소설 시장에서 유명 작가가 되어 높은 수입을 올리고 싶거나 웹소설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게 정무늬 작가님의 &lt; 웹소설 써서 먹고삽니다 &gt; 를 소개하며 웹소설과 일반소설의 차이점, 출판사와 공모전, 시장 상황과 작법에 대한 구체적 내용 등등 책의 중요한 요점들을 알려줍니다.<br>&nbsp;<br><br>[생각 &amp; 느낀점]&nbsp;<br><br>여러 플랫폼의 웹소설을 자주 소비하는 독자로써 해당 신문의 제목이 흥미로워 이 신문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nbsp;<br>&nbsp;해당 신문기사를 읽으며 원작 웹소설을 드라마로 만들어 대박이 나는 여러 사례들에 대한 부분을 읽으며 웹소설이 드라마 뿐만 아니라 웹툰이나 영화, 또는 반대로 드라마가 웹소설화 되는 작품들이 생각나 공감되었다.&nbsp;<br><br>또한 &lt; 웹소설 써서 먹고삽니다 &gt;의 내용들을 소개하는 부분을 보면서 그저 생각나는 소재를 막연히 써내려 가는것이 아니라 문장 한줄부터 전체 스토리 라인까지 여러가지 요소에 유의하며 작성하고 독자들이 계속해서 궁금해하며 읽어나갈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야함을 새롭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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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6: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099461126</guid>
      </item>
      <item>
         <title>러 원유 수출 84개월새 최저 우크라 침공 후 40% ⬇️(4월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5907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br><br>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세계석유기업과 트레이더들은 러시아 원유 수입을 잇달아 중단했다. 지난주(3월21~27일) 러시아 원유 수출량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군사력을 투입한 주(2월 21~27일)보다 38% 이상 급감했고 러시아 원유 수출량은 최근 8개월 동안 가장 적은 양을 기록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세계 3위 산유국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다음 달 러시아의 원유 수출 감소량이 80만 배럴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br><br>[생각&amp;느낀점]<br><br>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수많은 세계 석유기업과 트레이더들이 러시아원유공급을 중단한 것은 러시아의 원유수출 사업에 경제적 영향을 주어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들어내는 것 같다. 하지만 러시아는 세계 3위 산유국으로 러시아 원유 공백을 메울 대안이 마땅치 않기때문에 다음달 러시아의 원유 수출량이 다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은 다소 실망스러웠다. 다른 산유국에서의 수입량을 증가시키거나, 산유국에서는 원유가격을 합리적으로 수출하여 러시아의 원유 수출량 감소를 유지시키어 전세계적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일관하면 모두가 염려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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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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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꾸준함의 심리학••• 끝까지 하면 길이 보인다(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7005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지금의 한계를 뛰어넘는 훈련이 중요하다 공부하다가 졸음이 몰려오거나 등등 그것을 과감히 이겨내야 다른 상황에서도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br><br>(생각)<br>나도 지금 내 한계랑 충돌하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 글을 보고 더욱 열심히 끈기를 가지고 하던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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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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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佛 국민배우가 선택한 안락사, 국내서도 혀용될 수 있나 (4/5)</title>
         <author>seogwangan</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7322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유명한 프랑스 국민 배우 알랭 들롱이 안락사를 결심했다는 것이다. 1953년생인 그는 자신이 세상을 떠날 순간을 결정하면 임종을 지켜봐달라고 아들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2019년 뇌졸중 수술 후 안락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위스는 자신의 생명을 본인이 결정하는 안락사를 법적으로 혀용한 대표적인 나라다.&nbsp;<br>찬성 측 의견은 인간은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영위하며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질 수 있다. 생명 그 자체가 각 개인의 유일무이한 고유의 것으로 불가침의 영역이다.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 말기 암, 자신의 자식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중증치매,혼자선 이동할 수 없어 침대에 갇혀있고 대소변을 처리하지 못해 가족이 뒤처리한다는 경우 자신도 고통이지만 가족과 보호자의 고충도 심하다. 이런 환자에게 선택할 권리를 인정해야한다.<br>반대 측 의견은 생명은 숭고해 한 번의 결정이 잘못됐을 때 돌이킬 수 없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전근대 이전 보편적인 사형제도가 많은 나라가 반대하며 추방하는 이유도 잘못된 판단을 돌이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안락사도 크게 봐서 같은 논쟁점이다.&nbsp; 무고한 생명, 죽지 않아도 될 목순을 잃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안락사의 절차를 아무리 투명하게 하고 본인의 의사를 거듭해서 확인한들 사람이 하는 일엔 오류가 일어날 수 있다. 완벽하게 배제하지 못한 채로 주사 한 방으로 생명을 결정한다는 것은 안된다.&nbsp; 단순히 의학적 문제로만 봐선 안 된다. 종교 윤리와 맞닿는 문제다. 인간의 삶이 여러 형태의 고통과 분리되기 어렵다는 철학적 성찰도 필요하다.&nbsp;<br><br><br>[생각&amp;느낀 점]<br>나는 안락사를 허용하는 것에 찬성한다. 나이가 들수록 다양한 병이 드는데 그 고통이 괴로워서 고통없이 떠날 수 있는데도 법 때문에 계속 고통받으며 죽어갈바엔 안락사를 선택해 자신의 선택으로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반대 의견에서 생명 경시 분위기가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 이성이 있는 상태에서 극한의 고통을 계속 주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라 생각하고 자신의 고통뿐만 아니라 주변 관계에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자신이 안락사를 선택한다면 안락사를 허용해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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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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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NS사진 보정유무 표기, 외모지상주의 해결책일까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76167</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소감&gt;<br><br>&nbsp;최근 영국 의회에서 SNS에 신체 사진을 올릴 때 보정의 유무를 알려야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br>&nbsp;이 법안이 나온 이유는 미에 대한 고정관념의 문제가 일으키는 부작용으로, 광고 모델 등의 보정 사진이 예로 있다.<br>&nbsp;법안을 발의한 루크 에반스 의원은 SNS속 보정된 몸매를 원하는 이들의 외모에 대한 강박이 건강문제까지 일으킨다고 했다.<br>&nbsp;이런 현상을 모두 SNS 때문이라 할 순 앖지만 현실적이지 못한 몸매가 기준이 되면 대리만족보단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될 위험이 크다.<br>&nbsp;일부에선 이 법안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따라서 위의 부작용을 최소화 함과 동시에 사회적 문제도 줄일 방안이 필요하다.<br><br><br><br>&nbsp;미의 기준은 솔직히 암묵적으로 정해져있고, 그 미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보정 유무 표시를 SNS에 표기하는 것이 아닌 미의 기준에 강박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주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보정 유무를 표시하게된다면 어느정도의 보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어렵다. 따라서 공익광고, 혹은 컨텐츠와 같은 부분에서 사람들이 건강한 정신적 생활을 할 수 있도록&nbsp;하는게 사회적 문제와 부작용 모두를 줄일 방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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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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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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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사진 보정유무 표기, 외모지상주의 해결책인가(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76623</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gt;<br>최근 영국 의회에서 SNS에 신체 사진을 올릴때 보정 유무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됬다. SNS에 올라오는 신체 사진이 미에 대한 여러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고정관념을 형성한다는 것이 그 이유다. 법안을 발의한 루크 에반스 의원은 SNS에 올라온 신체 사진을 보고 비현실적인 몸매를 원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고 있고, 이 때문에 불안과 우울 등 SNS로부터 나온 외모에 대한 강박이 여러 부정적 영향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br>현재 이 정책에 대해선 많은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데,<br>일부에선 사진 보정 유무 표기가 개인의 자유를 표기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정책은 그런 단점을 극복할 방안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br>&lt;의견&gt;<br>개인적으로 이런 정책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여러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br>그래서 일단 SNS에서 약 한달간만 이 정책을 적용해 보고,&nbsp;여론의 반응과 실제 영향을 보고 난 후 정책을 일부 조정한 후 내거나 정책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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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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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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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의 심리학 ••• 끝까지 하면 길이 보인다(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77216</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열심히 달리기만 할 게 아니라 더 의미있고, 더 가치있게 나아가는 방법을 고민해 보아야한다. 자신에게 질문하는 습관을 통해 가치가 높은 일을 해야한다. 또 하고싶은 일을 계속 찾고 해야하는 일을 좋아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열심히 달리다 보면 비판도 뒤따라서 오는데 비판하는 사람에게 정중하게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로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우리는 미래의 관점에서 선택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남다르게 해서 남다른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야한다.<br>[느낀점]<br>학원선생님이 매일 나에게 귀 닳도록 하는 말이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공부하라는 말이다.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성과가 언젠가는 나온다고 말씀하셨다. 이 신문기사를 읽으면서 이 생각이 났고 그래도 무작정 목표도 없이 꾸준히 하는것 보단 가치의 중요성을 따져 가면서 꾸준히 해야 효율성이 크게 나올 것이라고 느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정말 많은데 그때 마다 이 신문기사를 떠올리면서 나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바른 습관을 들여 꾸준하고 우직하게 내가 해야할 일을 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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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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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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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리 끝났어도 피곤,우울… 코로나보다 징긴 후유증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7838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사람마다 증상도 기간도 달라”<br>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에 확진이 되고 통상 3개월간 다른 진단명으론 설명할 수 없는 증상을 겪는 것을 롱 코로나 증후군이라고 정의했다.이 증후군은 길게 6-9개월까지 지속되며 사람에 따라 여러 증세가 동시에 올 수 있고 사회 전반의 활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다.<br>AP통신에 따르면 의료계는 코로나19 감염자 3분의 1이상이 이 증후군을 겪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증으로 입원하지 않은 환자들도 후유증을 겪는 것으로 파악된다.<br>롱 코로나 증후군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초기 감염 이후 바이러스다 몸 안에 남아 염증을 계속 일으키고나, 바이러스가 잠복했다가 재활성화 함으로써 후유증을 유발한다는 가설들이 있다. 현재 치료법은 없으며 약물, 진통제 등을 활용하는 정도다.<br>후유증 치료법 찾는 연구 ‘시동’<br>학계 일각에선 롱 코로나 증후군의 새로운 치료법이 될 가능성에 주목하며 연구를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감염 전 백신을 맞아두면 증후군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영국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한 집단은 9.5%, 하지 않은 집단은 14.6%가 이 증후군을 경험했다.<br>전문가들은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낮다고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도 이 증후군을 야기할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롱 코로나 증후군 환자 급증에도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br><br>요즘 코로나19 감염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 격리가 끝났다고 해서 다시 건강해지는게 아니라 계속 후유증을 겪는다는게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다. 이를 대비하여 우리 모두가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백신도 빠지지 않고 맞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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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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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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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격리 끝났어도 피곤•우울 코로나보다 질긴 후유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8220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소감)<br>지난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인 K씨는 자가격리가 풀린 지 2주가 지났지만 피로와 기침,우울감 등에 시달리고 있다. 사무실에 다시 출근하고 있지만 일이 영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했다.K씨 사례와 같은 코로나19의 장기 후유증을 ‘롱 코로나 증후군’이라 부른다.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에 확진되거나 확진됐을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최소 2개월,통상 3개월간 다른진단명으론 설명할 수 없는 증상을 겪는 것을 롱 코로나 증후군으로 정의했다.길게는 6~9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고,사람에 따라 여러 증세가 동시에 올 수도 있다.AP통신에 따르면 의료계는 코로나19감염자 3분의1 이상이 롱 코로나 증후군을 겪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증후군의 흔한 증상으로는 피로감,기억력,사고력,저하,미각•후각 상실,호흡곤란,불면증,우울증,불안감 등이 꼽힌다.중증으로 입원하지 않고 가볍게 앓고 넘긴 코로나19 환자도 후유증을 겪는 것으로 파악된다.<br><br><br><br><br>안 그래도 코로나를 걸리면 몸도 안좋고 괴로운데 그 이후에도 후유증이 있다니 정말 걸리면 안될거 같고 나도 아직 걸리진 않았지만 무슨 느낌인지 몰라 정말 불안하고 안 걸리고 싶다. 한시라도 빨리 코로나가 종식 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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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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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꿀잠...공부 효율 높이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9011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div><div>&nbsp;수면은 수험생활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휴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의 질과 시간은 일의 능률,신체 리듬,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즉,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도 수면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br>&nbsp;인간은 빛에 반응하도록 진화해왔다. 따라서 잠을 잘 때 최대한 어두운 환경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환경 조절이 어렵다면 안대를 쓰는 방법도 있다.&nbsp;<br>&nbsp;뇌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수면 주기는 1시간 반 단위로 움직인다고 한다. 잠이 들기 시작해 램수면에 들어가고 다시 얕은 잠으로 돌아오는 시간의 주기가 1시간 반이라는 것이며 가장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는 수면 시간은 다시 다시 앝은 잠에 빠지는 1시간 반 단위라고 한다.<br><br>&lt;내 생각&gt;<br>나 또한 잠이 중요하단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항상 자는 시간도 불균형 하고 잠 들어있는 시간도 불균형 하다보니 피곤함이 크다. 이제부터라도 잠 드는 시간을 일정하게 하기 위해 노력해봐야겠다. 또, 수면 주기가 있는 것을 이 글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를 잘 이용하면 올바른 숙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유익한 정보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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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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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민배우가 선택한 안락사,국내서도 허용될 수 있나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91449</link>
         <description><![CDATA[<div>&lt;논점&gt;<br>프랑스의 국민배우 알랭 들롱은 2019년 뇌졸중 수술 후 안락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발표가 되었다. 한국은 초보적 단계지만 많은 나라에서는 안락사의 정당성과 허용 여부를 두고 오랫동안 논란과 논쟁을 벌여왔다.<br>찬성측의 입장은 고통없이 떠날 권리도 있다고 보고있다. 본인이 나이가 들고, 침대에만 갇혀살아야 하는 순간에 수발을 들어야 하는 가족들도 괴롭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본인또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기에 본인의 의사로 삶을 마감하는것 또한 인류애라고 보고있다.<br>반대측의 입장은 생명은 숭고하고 그 끝을 쉽게 결정할 수 없다고 보고있다. 사형제도처럼 죽지않아도 될 목숨을 잃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있다.<br>안락사는 의료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종교 윤리 도덕과 맞닿는 중요한 문제이기에 성숙한 사회적 공론이 다각도로 필요하고,그런 이후에는 최종결정에는 신중해야한다. 인간의 삶이 여러 형태의 고통과 분리되기 어렵다는 철학적 성찰도 필요하다고 보고있다. 질병과 노환이 문제라면 안락사가 아니라 의료,의학 발전에 한층 더 매진해야 한다고 말한다<br><br>&lt;내 생각&gt;<br>나는 안락사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다. 생명은 숭고하지만 그 생명역시 개인의 행복과 삶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등불같은 생명을 유지하면서 본인의 행복과 인간성,존엄성을 모두 잃는 것이나 다름 없는데 그 고통에 당사자 본인이 죽음보다 더 괴롭다 하면 그 의견에 대해 존중해야 하는 시각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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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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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순이익 세계 1위 기업, 17개 업종 중 11개 바뀌었다.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916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br>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진행 중인 지난 2년간 업종별로 17개 업종 중 11개 업종에서 순이익 1위 기업이 바뀌었다.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변화이다. 먼저, 정보통신 업종에서는 2년 전 만해도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제치고 1위이지만, 2021년에는 구글이 순이익늘 두배 가까이 늘려 1위가 되었다. 그리고 자동차 업종에서는 2019년에는 10위이던 메르세데스벤츠그룹이 2년 뒤에는 도요타자동차를 밀어내고 1위가 되었다. 또한 2019년 말부터 메르세데스벤츠의 주가 상승률은 53%로 도요타보다 11% 더 증가했다. 코로나19 이후 보복소비가 늘어나고 반도체 부족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와 같은 변화가 생겨난 것이다. 그리고 물류업계에서는 코로나19 이전에 업계 588위이던 머스크가 1위에 등극하는 변화가 일어났다. 소매판매 업종에서는 아마존닷컴이 알리바바를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이러한 변화는 인터넷 판매뿐 아니라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이용자의 증가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br>  나는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생활만 뒤바꾼 줄 알았는데, 우리 생활에 대한 변화에는 이러한 큰 기업들의 변화도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세상이 어떠한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 또는 기업, 나라 등은 무엇인지 더 알기 위해 신문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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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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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규 &lt;지치지 않는 힘&gt;                                          꾸준함의 심리학 ••• 끝까지 하면 길이 보인다(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9479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미지의 세계를 잘 헤쳐나가고 싶은데 누군가가 현명하게 안내해주면 좋겠다. &lt;지치지 않는 힘&gt;은 그런 독자들에게 심리학 박사이자 임상심리 전문가인 글쓴이가 멋진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strong>태도, 방향, 용기를 기억하라. </strong>저자는 태도의 중요성을 말하며 절대 지각하지 말라고 한다. 학교 다닐 때 습관을 들여야 취업해서도 그 태도를 유지할 수 있고, 지각을 하게되면 미안한 마음에 양보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느끼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방향성을 생각해 봐라. 이 일의 장기적 파생효과는 무엇이지? 더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같은 고민 말이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싫어하는 일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것이다. 눈 앞에 놓인 한계를 용기를 가지고 뛰어 넘어 보자.<br><br>[느낀점]</div><div>수험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꼽아보자면 바로 지치지 않는 힘 아닐까 생각한다. 현재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주제를 다루어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저자는 태도, 방향, 용기를 강조한다. 나에게 와닿았던 것은 방향이었다. “열심히 공부하라”는 것은 모든 학생이 각자 나름대로 자신의 능력에서 열심히 하지만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방향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정확한 길로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억에 남는 문장은 “내가 가고 있는 길에 누군가 비판하고 따가운 시선을 준다면 휘둘리지 않고 가치나 목표에 따라 주도적으로 행동해라” 였다. 쉽지는 않아보이지만 목표를 향하는 길에 어려움은 항상 있기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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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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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격리 끝났어도 피곤•우울 코로나보다 질긴     후유증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9492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가 풀린지 2주가 지났지만 피로감,호흡곤란,우울증,불안감 등 롱 코로나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3분의 1이상이 이 증상을 겪고 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특별히 승인된 치료법도 없다. 그래서 이것에대한 치료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 감염전 백신을 맞아두면 롱 코로나 증후군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고있다.&nbsp;<br>이것을 인해 롱 코로나 증후군 급증에도 대비해야된다.<br>&lt;느낌점&gt;<br>이것을 읽고 롱 코로나 증후군에 대한 대비가 진짜 필요하다고 느꼈다. 나도 코로나 걸려본&nbsp;사람으로서 너무 공감이 잘됐고 앞으로 이런 증후군 증상들이 계속 일어날 텐데 치료법도 없이 계속 앓고 가야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조금이나마 나아지기위해서 빨리 치료법을 연구해보는게 좋을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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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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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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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과연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커피를 자주 마실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69790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현재 커피를 단순히 잠을 자지 않으려고 마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커피를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마신다. 국세청 자료 조사 결과 한국의 커피 전문점은 2021년 기준 8만 3363개 이다. 그러면 1년 동안 우리가 소비하는 커피의 양은 얼마일까 바로 353잔 마신다. 이처럼 앞으로도 커피 전문점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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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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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락사, 국내서도 허용될 수 있나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0060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유명한 프랑스 국민 배우 알랭 들롱이 안락사를 결심했다는 소식에 큰 관심이 전해지고 있다. 그는 1935년생으로 프랑스와 스위스 이중 국적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현재 스위스는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하는 대표적 나라이다. 이러한 안락사에 대해 허용 여부를 두고 오랫동안 논쟁을 벌이고 있다.<br>&nbsp;찬성입장 : 인간은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영위하는 존재이다.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질 수 있다. 조용히 떠날 권리, 고통 없이 떠날 권리차원에서 이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 늙고 노쇠하면 온갖 병이 든다. 말기 암, 중증 치매, 노환, 중증 환자. 자신의 말 못할 고통도 고통이지만 가족과 보호자의 고충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웰빙에 이어 웰다잉이 사회적 관심사가 된 지도 오래다. 우린 그들의 선택을 존중 해주어야 한다.<br>&nbsp;반대입장 : 생명은 숭고하다. 한 번의 결정이 잘못됐을 때 돌이킬 수 없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안락사의 절차를 아무리 투명하게 하고, 본인의 의사를 거듭 확인하고 또 확인하다 해도 사람이 하는 일에는 오류가 생길 수 있다.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어떻게 생명을 주사 한 방으로 결정한다는 말인가. 종교적 차원, 윤리적 문제, 중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들을 고려해 봤을때 우리는 질병과 노환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의료•의학 발전에 한층 매진해야 한다.<br> 생각 : 물론 안락사에 관한 문제는 무엇보다 신중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사안이다. 그러나 이렇게 결정 여부를 두고 논쟁을 펼치는 와중에도&nbsp;지금 누군가는 질병으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더이상 윤리적•종교적 차원에서만 이 문제에 접근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안락사를 허용하는 나라들이 모두 선진국이라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우리는 안락사를 허용함으로써 생기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을 마련하고 그들의 선택을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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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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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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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국민배우가 선택한 안락사 국내서도 허용될 수 있나(4/5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03492</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 입장<br>&nbsp;인간은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영위하면서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질 수 있다 생명 그 자체가 각 개인의 유일무이한 고유의 것으로 불가침의 영역이다.오직 자신이 자기 의지로 결정할 수 있다 인간은 자기 스스로 생명유지 장치를 거치지 않고 조용히 떠날 권리가 있다<br>흔히 인간의 삶을 생로병사로 말한다 늙고 노쇠하면 온갖 병이 드는데&nbsp;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 수월하고 편안하게 죽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 말기 암 자기 아들딸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중증 치매 혼자 이동할 수 없어 침대에만 갇혀 있는 노환 식사도 못해 대소변을 처리 못하 가족이 일일이 뒤처리를 해주어야만 하는 경우 등을 생각해보라 자신의 말 못할 고통도 고통이지만 가족과 보호자의 고충도 이루 말 할 수 없다 이런 삶을 억지로 유지하게 하는 것이 인간을 존엄하게 대하는 길이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런 경우에 처한 인간에게는 선택할 권리가 필요하다<br><br>안락사 반대 입장&nbsp;<br>생명은 숭고하다 왜 숭고한 것이라고 하는가 그 끝을 쉽게 결정할 수 없고 한번의 결정이 잘못됐을때 돌이킬 수 없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전근대 이전에 보편적이었던 사형제도에 왜 많은 나라가 반대하면서 추방하고 있는가 잘못된 판단을 돌이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중대한 죄를 저질렀어도 인간이 인간의 생명을 앗을 권리는 없다는 성찰에서 비롯된 측면도 있다<br>안럭사도 크게 봐서 같은 맥락의 논쟁점이다 사형제도만큼이느 무고한 생명 줏지 않아도 될 목숨을 잃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안락사의 절차를 아무리 투명하게 하고 본인이 의사를 거듭 확인하고 또 확인한다 햐도 사람이 하는 일에는 오류가 생길 수 있다 그런 워험을 완벽하게 배제하지 못한 차 어떻게 유일무이한 생명을 주사 한방으로 결정한다는 말인가 종교적인 문제도 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특히 안락사를 반대하고 있다 한굴적 정통의 유교 문화에서도 부모로부터 받은 소중한 육신을 스스로 버리게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안락사를 인정하면 생명에 대한 존중이 희석되고 생명 경기 분위기가 생길 수 있다 안락사가 인정되는 마당에 자살의 조력 같은 일고 흔해 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안락사에 반대한다<br><br>나의 생각<br>나의 의견도 반대 입장을 주장하는 사람들과의 생각과 상당수 일치한다 나는 모태신앙으로 어렸을적부터 기독교를 믿고 사상을 받아들여오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인생의 끝은 절대 자살은 안된다는 생각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왔다 하나님이 주신 몸을 스스로 끊는다는 것은 범죄 중에서도 중범죄고 가장 괘씸한 일일 것이다 그리고 종교적인 이유를 제외하더라도 안락사를 인정한다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다원적인 윤리적인 문제들의 충돌과 함께 생명 경시와 같은 문제들과 혼란이 생길 것이고 마지막 순간에 드는 죽음에 대한 후회 속에서 죽어가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나는 현재까지는안락사에 반대하는 입장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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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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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강대, 제시문 활용해 큰 줄기의 답변 구상해야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0370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서강대 인문논술의 인문계열은 일반적인 인문 주제, 사탐 교과서와 국어 지문 등을 활용하고, 경영경제계열은 경제 교과서의 지문이나 통계, 과학적 사고 등의 주제를 활용한다. 서강대 인문논술의 합격답안 만들기는 어렵다. 제시된 요구조건만 충족한 기계적인 단락 구성을 취하는 답안은 합격에 미치지 못하는 답안이다. 합격할만한 답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 각각의 단락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하며, 둘째, 요약할 부분이나 강조할 부분을 구분해야한다.&nbsp; 마지막으로,제시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어휘를 사용해야 한다. 즉,자신의 생각과 어휘가 뚜렷하게 반영된, 완성된 융합형 글쓰기가 중요하다.<br><br>논술을 실제로 써보면 내 생각을 글 속에 담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구조건을 만족시키면서 각 문단을 매끄럽게 만드는 것 또한 글을 많이 싸봐야 가능할 것 같다. 지금 논술을 준비하고 있는데, 내 생각을 드러내고 글 속에 강조할 부분을 살리는 노력을 더 해야할 것 같다. 요구조건을 채우기에 급급하지 말고, 내 생각을 정리하고 제시문을 나름대로 요약하여 그 제시문의 중심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후에 요구조건에 맞게 글의 흐름과 제시문을 잘 결합시키면 전보다 좋은 논술 답안을 써낼 수 있을 것 같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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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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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금속 나노소재와 코로나(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0467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근,은,동(구리)은 주기율표에서 11족에 속하는 원소들로, 귀금속으로 분류된다. 귀금속에 속한 원자들은 전자배열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공기나 물 등 분자에 의한 반응성은 거의 없다. 이 전다들의 자유로운 움직임은 다른 금속에 비해 높은 열전도도와 전기 전도도의 특성을 갖고있다. 금속이 존재하는 자유 전자들은 반짝이는 원인이 되며, 금속표면에 흡착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사멸할 수도 있다.<br>40nm 크기의 금 나노입자는 가기광 영역의 빛 중 빨간색 영역에 해당하는 빛에 의해 표면의 자유 전자가 집단으로 진동하는 현상을 일으킨다. 코로나바이러스 신속 항원 검사는 이런 귀금속 나노입자의 광학적 특성을 활용한 것이다.<br>븕은삭을 띠는 구리는 표면에 접촉한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특성이있다. 구리 표면에 세균이 접촉하면 세균의 세포막이 파열된다. 세포막이 파괴되면 세포 내부 물질이 흘러나오고, 구리는 세균 내부로 침투한다. 이때 침투한 구리는 대사작용을 방해하고 유전물질을 파괴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구리가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이다.<br>마스크 표면에 나노 구리를 형성하면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마스크 외에도 공기청정기 건물의 공조장치등 실생활에서 다양한 곳에 활용된다.<br>&lt;생각&gt;<br>나도 신속 항원 검사를 일주일에 2번이상 하는데 할때마다 도대체 어떤 원리로 빨간색 줄이 뜨는지 궁금 했었는데 이 기사를 읽고 나서 궁금증이 해결됐다. 그리고 기사를 다 읽고 나서 PCR검사도 같은 원리일지 아니면 다른 원리로 검사를하는지 궁금해졌다. 구리가 전선에만 이용되는줄 알았는데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앤다는 것이 놀라웠다. 과학에 대한 들이여서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도 약간씩 있었지만 계속 읽다보니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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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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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NS 사진 보정유무 표기, 외모지상주의 해결책일까(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0613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최근 영국 의회에서 SNS에 신체 사진을 올릴 때 보정유무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신체사진을 앱 들을 이용해 보정했다면 그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것이 핵심이다. SNS에 올라오는 신체 사진이 미에 대한 고정관념을 형성해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게 이런 법안이 나온 배경이다. SNS에 올라오는 비현실적인 몸매, 외모 등을 보고 다이어트와 외모에 대한 강박이 건강 문제까지 일으킨다고 한다. 이런 현상의 원인을 모두 SNS탓으로 돌릴 순 없지만 SNS가 현대인의 생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은 분명하다. SNS에서 대리 만족을 느낄 수도 있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될 위험도 있다고 한다.</div><div><br></div><div>SNS에 사진을 올릴 때 보정유무를 표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미의기준이 다른데 SNS에서 사진을 보고 그것을 미의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해준다면 SNS에 보정한 사진이 올라와도 따라하려고 극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외모에 대한 강박도 줄어들 것 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보정유무 표기를 의무화 하면 발생하는 부작용도 클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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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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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NS 사진 보정유무 표기, 외모지상주의 해결책일까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0990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br>요즘 보정된 신체 사진을 보고 비현실적인 몸매를 원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고 이 때문에 불안과 우울을 겪고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인한 섭식장애도 늘자 결국 최근 영국 의회에서 SNS에 신체 사진을 올릴 때 보정 유무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었다.<br><br>&lt;생각&gt;<br><br>내 생각부터 먼저 말하자면 굳이 보정유무를 표기해야 하나 싶다는거다. 어차피 요즘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보정이 아닌 사진을 찾는게 더 어려울 정도로 대다수가 보정된 사진들인데 그냥 다 보정 사진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 굳이 보정유무를 표기해야 하나 싶다.&nbsp;<br><br>그리고 어차피 이 글에서 말하는 비현실적인 몸매가 뚱뚱한 비만형 몸매도 아니고 건강한 몸매인데 그런 건강한 몸매를 위해 노력을 하면 예쁜 눈으로 봐주는게 좋지 않을까?<br><br>물론 보정된 사진의 몸매를 위해 노력하다가 기사에나온 것처럼 섭식장애, 불안, 우울을 유도하는건 당연히 좋지 않은 일이지만 솔직히, 아주 솔직히 얘기하자면 그런 사람들은 굳이 SNS가 아니더라도 다른 곳에 막 과몰입해 스스로 아플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br><br> 그런 사람은 소수이며 오히려 올바르게 어느 정도만 노력하는 사람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한다.<br><br>SNS 보정 사진의 안 좋은 점만 생각하지말고 좋은 점도 생각해보는게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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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0: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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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405 / 18세기 사교•창업 공간 ‘커피 하우스’ 애덤 스미스 ‘국부론’ 탄생하기도 했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14183</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요약<br></strong><br>인류의 시작지인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커피.<br>홍해를 건너 아랍권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12~13세기, 유럽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커피나무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만든 자연 살충제의 일종이지만 그 카페인 덕에 16세기 터키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러나 17세기 유럽에서 커피는 아랍인들이 마시는, 이슬람, 이교도의 음료라는 이유로 종교적 저항을 맞게됩니다. 혼란은 당시 커피를 즐겼던 교황 클라멘트 8세가 커피를 이교도만 즐기게 할 수 없다며 커피에 세례를 내리면서 정리되었습니다. 이 무렵 유럽에 커피하우스가 등장하면서 사교장, 학회, 창업센터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원고가 탄생하기도 했고 여러 사업가들로 인해 해상보험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보험업의 시초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탈레랑, 장 자크 루소, 나폴레옹, 베토벤, 바흐도 커피광이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br>우리 나라에서도 카페는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닌, 자유의 시간과 공간감을 주는 곳입니다. 우리는 카페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스세권’ 같은 말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카페는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게 아니라 당대의 문화를 공유합니다.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커피가 지구를 한바퀴 돌아 지금 한국에서 문화적, 산업적으로 번창하고 있습니다.<br><br><br><strong>- 나의 느낌<br><br></strong>나도 커피를 좋아하지만 커피의 역사나 관련된 이야기들은 잘 알지 못했는데, 사람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커피가 인류의 시작지인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다는 게 참 신기했다. 또한 아랍권은 물론이고 유럽에서 종교적 저항을 맞은 후에도 다시 인기가 많아질정도로 사람들이 커피를 사랑했다는게 놀라웠다. 프랑스 정치인인 탈레랑이 커피를 두고 “악마같이 검으나 천사같이 순수하며 지옥같이 뜨거우나 키스처럼 달콤하다”고 했던 말은 그가 커피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가장 커피를 잘 설명한 문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바흐가 지은 ‘커피 칸타타’가 ‘커피를 연주하다’ 라는 뜻이라는 것을 알고 보니, 커피를 마시며 곡을 작곡하는 바흐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었고 그냥 음악의 아버지 정도로 생각했던 바흐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료를 주제로 음악을 만들던 평범한 사람이라는 게 친근하게 느껴졌다. <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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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1: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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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민배우가 선택한 안락사, 국내서도 허용될수 있나(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1492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유명한 프랑스 국민배우 알랭 들롱이 국내에서도 다시 뉴스메이커가 됐다. '세기의 미남'이라는 들롱이 안락사를 결심했다는&nbsp; 것이다. 그는 자신이 세상을 떠날 순간을 결정하면 임종을 지켜봐달라고 아들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한국은 초보적 단계지만 많은 나라에서 안락사의 정당성과 허용 여부를 두고 오랫동안 논란과 논재을 벌여왔다. 안락사, 허용할 것인가.<br><br>&lt;생각&gt;</div><pre>안락사가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우리가 다른사람의 고통을 전부 해아릴수도 없기때문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안락사를 허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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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1: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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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65일 동안 353잔 커피 마시는 한국인전문점만 8만여개···편의점보다 많아요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2971653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br>(요약)<br>우리나라 커피 시장은 지난 20년동안 얼마나 커졌을까? 2021년 수입액은 2001년 수입액보다 무려 12.7배로 늘었다. 한국과 커피 교역을 하는 나라도 많이 생겼는데 브라질, 베트남, 콜롬비아 등 수십 개 나라가 있다. 대규모 커피 재배가 어려운 나라는 우리나라가 원유를 전량 수입한 뒤 고급유로 정제해 재수출하는 전략과 같이 커피 원산지에서 들여와 재수출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커피산업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또 다른 통계는 커피 전문점 개수이다. 2021년 말 기준 편의점, 노래방, 패스트푸드점 보다 약 2~3배정도 많은걸로 압도적이다. 한 해 소비량은 성인들은 365일 중 353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한다. 커피 전문점 중 1위는 스타벅스이며 작년 매출이 2조원이 훌쩍 넘는다. 커피 매출 시장 2~5위의 매출을 합한 것보다 많다. 커피 매출이 커지면서 많은 일자리도 생겨났다. 바리스타와 교육 업종, 창업 아이템으로 정한 젊은이들도 많이 늘었다. 하지만 문제는 커피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냐이다. 세계시장을 주름 잡는 스타벅스를 누를 새로운 강자가 한국에서는 나올 수 없을까? 한국에서의 의류 분야는 포화한 시장이라 하지만 유니클로가 보란 듯이 옷 시장을 주름 잡고 있다. 커피 시장도 다를 바 없다.<br><br>(생각)<br>한국인들이 세계 평균보다 훨씬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신다는 점에서 가장 놀랐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플랫폼에 의하면 "잠을 깨기 위해" 라는 이유로 커피를 마시는 직장인이 가장 많다고 한다. 난 커피를 많이 마시는 이유 중 하난 우리나라 산업이 발전하면서 그만큼 노동력도 요구되며 그만큼 밤낮도 반납해야 할만큼 카페인을 필요로 하기 때문인 것 같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많이 보이는 커피 전문점들이 어쩌면 커피 시장을 포화 시키고 있으며 또 우린 커피에 대한 일자리를 많이 영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커피 매출과 수입점의 늘어난 숫자가 정말 어마했고 앞으로 더 늘어날 수입과 우리나라에서도 커피 강자가 꼭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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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1: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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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5일 동안 353잔 커피 마시는 한국인 점문점만 8만여개...편의점보다 많아요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31624009</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 정리&gt;<br>&nbsp;한국의 2021년 커피 수입액은 9억 1648달러(약 1조 488억원)로 2001년 수입액인 7225만 달러보다 무려 12.7배로 늘었을 만큼 우리나라의 커피 시장은 거대해졌습니다.&nbsp;<br>&nbsp;한국과 커피교역을 하는 브라질, 베트남,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등등 원산지에서, 그리고 가공 후 재수출하는 미국, 스위스와 같은 여러 나라들을 통해 수입하며 반대로 우리나라도 봉지 커피 혹은 커피믹스로 수출하기도 합니다.&nbsp;<br><br>2021년 말기 기준으로 커피 음료점은 8만 3363개로 다른 전문점들, 예를 들어 편의점은 4만 8458개로 그 수를 능가하여 커피산업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줍니다.<br>&nbsp;세계의 한 해 커피 소비량 평균 130잔으로 한 해 동안 353잔의 커피를 소비하는 한국의 수치를 비교한다면 한국은 가히 '커피의' '커피에 의한' '커피를 위한' 공화국 같습니다.<br>&nbsp;또한 커피산업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바리스타와 바리스타를 교육하는 업종이 생겨나고 카페를 창업하며 커피 도소매 거래업종의 종사 인력과 아르바이트 자리가 증가하는 등 관련 산업에서 일자리가 많이 생겨났습니다.<br><br>&lt;나의 생각&gt;<br><br>우리나라의 커피 음료점이 편의점보다 거의 2배는 많음을 알게 되었을때 정말로 놀랐다. 우리나라가 원체 편의점이 한 건물 건너 하나씩 있기 때문에 편의점의 개수가 더 많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교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커피 음료점 시장이 얼마나 방대해졌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nbsp;<br><br>그리고 커피 관련 산업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커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업 뿐만 아니라 커피와 함께 묶여서 같이 판매되는 여러 디저트들이 떠올랐다. 커피와 디저트를 아이템으로 잡아 카페를 창업하는 경우가 한때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적지않은 사람들이 창업의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음을 sns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러한 현상이 커피 음료점이 증가하는데에 영향을 끼쳤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커피산업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두 요소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추측할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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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23: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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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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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의 심리학•••끝까지 하면 길이 보인다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3396807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미지의 세계를 잘 헤쳐나가고 싶은데 누군가가 현명하게 안내해 주길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인생 선배로서 제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을 남기기로 결심해 이 책을 만들게 됐다 &lt;지치지 않는 힘&gt;은 멋진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은 각박한 현실 앞에 선 학생들에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미래를 맞아야 할지, 어떤 준비를 해 행동으로 옮길지, 친절하게안내해 준다 강조 사항 중 대략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 바로 태도와 방향 그리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다 저자의 첫 번째 당부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절대 지각하지 말라고 한다 저자의 두 번째 당부는 약속 장소에 일찍 가고 수업에 늦지 말고 리포트도 일찍 제출하라는 습관을 들이라고 한다 공부든 일이든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방향을 제대로 잡는 것이다 늘 바쁘지만 결과가 신통찮다면 세 가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1. 나는 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으며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 이 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장기적 파생 효과는 무엇인가? 3. 어떻게해야 더 높은 부가가치륵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이런 고민과 함께 중요하지 않는 일은 과감하게 제거 하고 가치가 높은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한다 즉 열심히 달리기만 할 게 아니라 더 의미있고 더 가치있게 나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라는 것이다또한 무슨 일을 하기에 앞서 질문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예를들어 매사 질문하며 스스로를 점검을 해야한다 효율성과 효과성을 구분하지 못하고 가치가 낮은 일을 열심히 해봐야 성과를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을 위해 하기 싫은 작업을 열 배 스무 배 더 하면 성공이 어느덧 눈앞에 다가오니 지금의 한계를 뛰어넘는 훈련도 중요하다 충동이 마구 밀려올때 그것을 과감히 이겨내야 다른 상황에서도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된다 열심히 달려 궤도에 오르고 성공 가도를 달리면 따가운 시선과 함께 비판이 따라온다 비판에 휘둘리지 않고 가치나 목표에 따라 주도적으로 행동해야 한다</div><div>미래의 관점에서 선택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남다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을 권하고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 나아갈 길과 헤쳐나갈 방법까지 보일 것이다 [내 생각] 딱 이 신문을 보자마자 흥미가 있어 여러 번 꼼꼼히 읽어봤는데 딱 나에게 필요한 정보도 있고 고쳐야 할 부분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깨달은 게 많았다 책의 일부를 요약한 부분만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구해서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 그리고 누구든 정체기나 살다 보면 지칠 때가 있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현명하게 잘 이겨나가길 바란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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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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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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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수증도 없는 비공개 예산, 특수활동비 존치할 이유 있나 (4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063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br><br>정부가 지출하는 예산에 특수활동비라는게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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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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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벌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1937</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꿀벌은꽃가루를 옮겨 식물이 번식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한다. 꿀벌이 없으면 지구상의 많은 식물이 씨앗과 열매를 만들 수 없는데 이는 인간마저 식량 부족으로 멸종될 수 있다고도 볼 수 있다. 유엔은 꿀벌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5월 20일을 ‘세계 꿀벌의 날’로 정했다. 최근 우리나라 몇몇 양봉 농가에서 꿀벌이 모두 사라진 현상이 일어났다.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지구 온난화 등의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 지구 온난화로 봄꽃의 개화 시기가 앞당겨져 꿀벌의 활동시기와 어긋나 개체 수가 감소했다거나 니코틴계의 신경 자극성 살충제인 네오니코티노드 성분에 의해 벌의 번식과 식량 조달에 영향을 미쳤다는 결과가 있었다. 꿀벌이 줄어드는 현상은 세계적인 문제이므로 꿀벌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할 대책이 필요하다.<br><br>꿀벌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줄 잘 몰랐다. 이 기사를 요약하고 난 후 꿀벌에 대한 관심과 현재발생하는 꿀벌 실종 사건을 하루 빨리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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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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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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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벌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2562</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gt;<br>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본 적 있나? 꿀벌은 꽃가루를 옮겨 식물이 번식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한다. 여러 농작물들의 생육은 물론이며 동물의 생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곤충이다.<br>그런데, 최근 꿀벌의 개체수가 크게 감소하고 있다. 최근 영남과 호남, 제주에 이어 충북 제천의 양봉 농가에서도 벌통 속 꿀벌이 모두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현재 양봉 농가들은 이런 현상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의 원인은 아직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살충제, 지구 온난화, 환경 오염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봄꽃의 개화 시기가 앞당겨졌는데, 이로 인해 개화 시기와 꿀벌 활동 시기가 어긋나 꿀벌 개체 수가 줄어들었다는 학설이 있다.<br><br>&lt;의견&gt;<br>이 현상은 우리나라 뿐 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이다.<br>지금 추세대로라면 2035년에 꿀벌이 완전히 멸종된다고 한다.<br>꿀벌 개체수를 다시 되돌릴 방법을 찾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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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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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345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소감&gt;<br><br>&nbsp;힘들게 얻은 면접 기회인만큼 완벽한 답변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예상 질문에 대비하곤 하지만 그 방식은 시간이 많이 걸릴 뿐만 아니라 효율도 많이 떨어진다. 예상 질문이 나올 확률은 극히 적기 때문이다. 면접은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이 아닌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것이다.<br>&nbsp;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은 첫내, 면접에서 하고 싶은 말을 고민해보는 것이다. 본인이 드러내고 싶은 자질을 큰 틀에서 생각해보면 자신의 장점, 학습 방법, 지원 동기 등 다양한 질문에 답변할 수 있다. 그리고 틀을 정해놓으면 어떤 질문에도 대비할 수 있고 답변이 통일된다는 장점이 있다.<br>&nbsp;두번째로는 답변의 진정성이다. 학생 수준의 전문 용어를 어설프게 사용하는 것보다 진실함으로 승부하고 그렇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거듭하다고 찾아보다보면 어느순간 그 분야에 대해 이야기할 때 눈빛과 말투가 달라질 것이다. 면접에서 관심 있는 분야와 목표를 차준하지만 진솔한 눈빛과 말투로 이야기할 때 그 진정성은 분명 면접관에게 전달될 것이고, 좋은 점수로 작용할 것이다.<br><br><br>(느낀점)<br> 면접이란걸 할때면 예상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에 맞는 답변에 대해 생각해보기 마련인데 본인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고 더 알아보는 시간이 면접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본인에 대해 알수록 더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을거라는 말에 신뢰가 생기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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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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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꿀벌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430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꿀벌은 꽃가루를 옮겨 식물이 번식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고 이런 꿀벌의 지구의사적인 행위 덕분이 많은 식물이 씨앗을 맺고 열매를 만들고 지구를 풍요로이 한다<br>유엔은 이런 꿀벌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br>5월 20일을 세계 꿀벌의 날로 지정하였다<br>이렇게 지구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 꿀벌들이 살충재 지구 온난화 바이러스 등의 이유로 줄어들고 있다<br>따라서 꿀벌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할 대책이 필요하다.<br><br><br>나의 생각<br>꿀벌이 이로운 곤충이라는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br>유엔이 5월20일은 세계 곤충의 날로 지정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는데 알고나니 꿀벌의 존재가 더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br>이런 귀엽고 소중한 꿀벌이 줄어드는 것에 대하여&nbsp;<br>착잡한 심경을 느끼게 되었다<br>앞으로 꿀벌들이 사라지는 일을 막기 위해서&nbsp;<br>지구온난화와 바이러스 문제에 관해 지금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경각심을 가져야 함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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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2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4308</guid>
      </item>
      <item>
         <title>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773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면접은 대학 합격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다. 예상했던 질문이 나오고 그에 맞는 완벽한 답변을 하면 좋겠지만 그럴확률이 희박하다. 그렇다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첫째로 면접에서 하고싶은 말을 고민해 보는 것이다. 나의 어떤 면이 뛰어난지, 그걸 활용해서 이 학과에서 뭘 하고싶은지 등등 말이다. 드러내고 싶은 자질을 큰틀에서 생각해두면 어떤 질문을 받아도 답변할 수 있고 답변이 통일된다는 장점이 있다.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답변의 진정성이다. 학생의 수준에서 전문용어를 섞어가며 말하는 것은 입학사정관에게 금방 들키기 마련이다. 면접을 준비하며 자신이 정말 그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이 학과에 들어가서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 등을 미리 고민해두면 어느 순간 여러분의 눈빛이 달라질 것이다. 면접에서 관심있는 분야와 목표를 차분하고 진정성있게 말한다면 분명 면접관에게 전달되어 플러스 점수로 작용할 것이다.<br><br>[생각]<br>입시를 앞둔 사람이라면 수능에대한 압박 못지않게 면접에 대한 걱정도 많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면접에 대해 이야기를 꾸며내고 무작정 암기하기 보다는 진정성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라고 말한다. 유익한 정보이고 면접에서 잘 지켜진다면 이득이 될 팁이지만, 사실 그게 쉽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 꿈이 명확하게 정해지고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이런 팁을 수행하기 쉽겠지만 대학에가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진로를 정하고 싶은 사람이라면&nbsp;<br>적용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그 상황에서 자신만의 장점을 찾고 목표를 정해 나를 잘 어필해야겠…지..? 이를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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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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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잘 보려면 정보 모으고 계획 세우세요(4/1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865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내신 중간고사 대비를 위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이야기를 해보자면 첫번째는 시험 과목별 정보를 모으는것이다. 가장 중요한 정보는 출제자인 선생님이 직접 설명하는 시험방식과 유형이다. 그리고 시험범위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두번째는 시험대비 계획 세우기이다. 용지에 과목별 범위와 해야될것을 적어놓는다. 이러면 과목별로 어떻게 대비할지 감이 잡힌다. 마지막으로는&nbsp;<br>마음가짐에 관한 것이다. 시험에 모르는 문제가 나올때 차분하게 대처하는 마인드와 그렇지 못한 사람은 분명 차이가 있을것이다. 믿음,차분함등 자신에게 부족한 마인드를 생각한다면 어느 순간 발휘할 수 있을것이다.<br><br>느낀점&nbsp;<br>이제 곧 중간고사인데 이 기사를 읽으면서 많은 점을 배웠고 여기 나왔던 것 중에서 나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여기 말대로 모르는게 나왔더라도 차분하게 대처하면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유지하는것이 나중에 많은 도움도되고 나한테도 더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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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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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물가가 무섭다-석유류 31%•빵9%•외식 6.6% ↑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4947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달 소비자물자 상승률이 10년만에 4%대로 치솟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겹쳐 석유류와 가공  식품,외식 물가가 크게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10월 이후 5개월 연속 3%대를 기록하다 지난달 4%대로 올라섰다. 지난해 말부터 외식업체의 원가 부담은 높아지고 있다. 우유 가격이 업체별로 5~6%가량 오르며 우유 원재료인 치즈,버터 가격이 상승했다. 식당도 소주,맥주의 가격을 4000원에서 5000원으로 올리고 외식 프렌차이즈들도 가격을 높이고 있고 스타벅스같은 커피회사도 가격을 올리고 있다. 영화 관람료도 인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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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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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혁신적인 아이디어, 벤처에선 살고 대기업선 죽는 이유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004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미국 해군의 무선통신 과학자인 리오 영과 호이트 테일러가 고주파를 활용한 통신을 실험하던 중 ‘탐지장비’를 발견했다. 하지만 해군은 현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개발을 거절,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데만 5년이 걸렸다. ‘배아단계’의 아이디어가 묵살된 사례는 비단 레이더뿐만이 아니다. 수륙양용 트럭을 포함한 많은 무기, 노키아 직원들이 발견했던 스마트폰과 앱스토어 아이디어 역시 무시 당했다. 오늘날 많은 리더가 혁신을 강조한다. 자랑스럽게 조직도에 박스를 하나 더 그려넣고, 새 건물을 임차해 혁신연구소 간판을 내건다. 리더들은 구조의 작은 변화를 통해 조직의 경직성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혁신의 핵심은 문화나 새로운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 구조와 그 설계에 있다는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br>&lt;생각&gt;<br>마지막 부분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양성하여 사회를 한 층 더 발전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그것의 구조와 설계 또한 신경써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구조의 작은 변화가 결국은 혁신으로 이어진다니, 개개인의 작은 노력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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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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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벌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156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꿀벌은 꽃가루를 옮겨 식물이 번식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한다. 꿀벌이 없으면 지구상의 많은 식물이 씨앗과 열매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 곡식 채소 과일의 생육은 몰론 동물의 생장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쳐 인간마저 식량 부족으로 멸종될 것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최근 영남과 호남, 제주에 이어 충북 제천의 양봉 농가에서도 벌통 속 꿀벌이 모두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났다.<br>&lt;생각&gt;<br>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봄꽃의 개화 시기가 앖당겨져 꿀벌의 활동 시기가 어긋나 꿀벌 개체 수가 감소했다는 학설이 있다. 내 생각도 비슷하다 더워졌다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얼어죽는 벌들도 많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지구 온난화 문제를 신경써<br>꿀벌을 살리는 대책이 필요할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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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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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가 간섭할수록 경제는 망가져요 자유시장경제가 &#39;부자나라&#39; 만든다.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21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br>&nbsp;윤석열 당선인이 읽어봤다고해서 주목받은 책인 '선택할 자유'는 미국의 TV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엮어낸 기획 출판물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다큐멘터리의 사회자인 밀턴 프리드먼은 한때 정부의 적극적인 경제개입을 주장한 경제학자 케인스를 비판했다. 케인스는 정부가 재정정책을 통해 돈을 많이 풀면 소비와 생산이 증가하는 '유효수요이론'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프리드먼은 케인스가 좀 더 살아있었다면 그 이론이 엉터리였음을 알 수 있었을 거라고 했고, 정부의 개입이 많은 나라와 그와 반대인 자유시장경제 나라를 비교하며 시장원리를 거스르는 나라는 절대 번영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책은&nbsp; 프리드먼의 주장처럼 정부가 경제에 개입을 하면 할 수록 번영과 멀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리드먼은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나, 연필'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여러 재료들이 분업을 거쳐서 연필이 되는 것이 정부의 명령이 아닌&nbsp; 시장덕분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프리드먼은 정부의 재정정책으로 인한&nbsp; 인플레이션의 폐해를 비판한다. 정부가 돈을 풀면 물가가 오르고 그럼 기업들이 고용을 줄이게 되는 악순환에 빠진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케인스경제학이 주류가 된 후부터 정부가 모든 영역에 개입하게 되었다고 했다. 프리드먼은 이러한 주장들을 펼치며 자유시장경제의 탁월성을 알리려 노력했다.<br>  나중에 케인스의 '유효수요이론'이 관한 글을 찾아서 더 읽어보고 정말 둘 중의 누구 말이 옳은지 비교하고 판단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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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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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꿀벌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293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꿀벌이 없으면 꿀벌이 꽃가루를 옮겨 식물이 번식하고 열매를 맺을 수 없어 우리는 식량부족으로 멸망하게 된다. 꿀벌들은 요즘 과거에 비해 많이 사라진 추세를 보여 이 현상에 대해 많은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br>바이러스,살충제,지구 온난화,환경 오염등 많은 가능성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봄꽃의 개화 시기가 앞당겨졌는데, 이로 인해 꽃이 피는 시기와 꿀벌의 활동시기가 어긋나 꿀벌 개체수가 줄어들었다는 학설이 있다. 꿀벌이 줄어드는 현상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이다. 지금 추세대로라면 2035년에 지구상에서 꿀벌이 모두 사라질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있다.<br><br>&lt;생각&gt;<br>꿀벌들은 어렸을때는 곤충이다보니 마냥 무섭고 피하기만 하는 존재인데 좀더 커서 보니 꿀벌의 이러한 역할들에 대해 알게되니 고마운 존재라는 생각이들어 그렇게 기피하게되는 곤충군이 아니게 되었었다.<br>그런데 나도 요즘들어 꿀벌이 과거에 비해 많이 사라졌다라는것을 체감하고 있었는데, 이런 학설계에서 다루어지고 있는지는 몰랐다. 세상에는 어느것 하나 허투루 탄생하게 된것은 없는데 꿀벌은 그 중에서도 인간들의 생활과도 이렇게 막대한 영항력을 행사하니 전세계적으로 꿀벌개체를 늘리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내놓고 일반 사람들도 이러한 꿀벌의 소중함에 대해 한번더 상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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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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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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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수증도 없는 비공개 예산, 특수활동비 존치할 이유가 있나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424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대통령 부인 옷 비용 의혹'이 적지 않은 논란거리가 된 가운데 영수증 없이 현금으로 쓸 수 있는 비공개 예산인 특수활동비에 대해 "전부 다 공개하거나 드러낼 수 없는 사업에 써야 한다."라는 존치해야 한다는 주장과 "민주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투명해야 한다."라는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br><br>&lt;생각&gt;<br><br>나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적어도 국방부와 같은 기관에서나 특수활동비를 썼다는 말이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각 부처를 지휘하는 곳인 청와대는 이런 말이 나올 상황을 절대 만들면 안된다.<br><br>국가의 힘은 국민에게서 나오고 또 국가의 예산은 국민이 내는 세금인데 정작 그 세금의 사용처를 국민이 모르게 한다는 것은 왠만한 국가 기밀이 아닌 이상 나는 상상할 수도 없다.<br><br>세금에 관한 정보공개 요구는 납세자의 권리이다.<br><br>다시는 이런 논란이 일어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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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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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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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읗 먼저 생각해봐야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758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면접은 대학 합격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다. 예상했던 질문이 나오고 그에 맞게 준비한 답변을 완벽하게 한다면 좋겠지만 그럴확률이 희박하다. 그렇다면 면접에서 질문이 들어왔을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드러내고 싶은 자질을 큰 틀에서 생각해 두는 것이다. 그리고 답변의 진정성이 중요하다. 지식보단 진실함으로 승부해야한다.&nbsp;<br>[느낀점]&nbsp;<br>나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갈 생각중인데 면접을 못 볼까봐 정말 고민이 많았다. 근데 이 기사를 읽고 내가 여태껏 해온 활동들에 대해 진정있게 생각해보고 면접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난 사회복지학과를 진학 준비중인데 전문 용어 공부보단 이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면접관 앞에서 어필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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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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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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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잘 보려면 정보 모으고 계획 세우세요(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798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중간고사를 잘 보려면 첫번째는 시험 과목별로 정보를 모으는 것이다. 새학년을 시작하면 출제 유형을 모르는 선생님을 만날 확률이 높다. 학교 선배나 친구들을 통해 선생님이 해당 과목 시험을 어떻게 출제하는지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두번째는 시험 대지 계획 세우기이다. 단기간에 많은 양의 정보를 처리해야 할때는 계획을 세우는것을 추천한다. A4용지에 과목별 범위와 문제집 프린트 풀기 노트 정리를 할 것인지 적는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은 마음가짐이다. 힘든 상황에'괜찮아, 잘할수있어'라며 한 번 더 버티는, 시험에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때 '당황하지 말고 아는 것부터 풀자'라고 차분하게 다처하는 마인드를 갖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큰 차이가 있을거다<br>&lt;생각&gt;<br>이번 중간고사 준비를 할때 나도 계획을 세우고 힘들때 좋운 마음가짐을 갖고 열림히 준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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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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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접시 예상질문보다 내 꿈을 먼저 생각해봐야(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5945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면접은 대학 합격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기 때문에 완벽한 답변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예상 질문에 대비하고 그에맞는 답변을 준비하곤 한다. 하지만 면접은 암기 과목 서술형 대비가 아닙니다.면접에서 답변하는 법으로 먼저 면접에서하고 싶은 말을 고민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 게 있다면 진정성입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자신이 정말그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이 학과에 들어가서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 앞으로 그리고 꿈꾸는 미래는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거예요. 그렇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분야에 대해 이야기할 때 눈빛과 말투가 달라질 거에요.</div><div><br></div><div>면접은 암기 과목 서술형 대비가 아니라는 말이 와닿았다. 면접을 본다고 하면 항상 예상질문들을 추리고 거기에 맞는 답변을 찾고 외워서 말하는 경우가 많을텐데 그것이 아닌 내가 먼저 하고싶은 말 그리고 진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면접을 할 때 앞으로는 외운다는 생각은 이제 좀 멀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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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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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잘 보려면 정보 모으고 계획 세우세요(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6028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내신 중간고사대비 계획과 시험을 앞두고 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다.&nbsp;<br>첫째, 시험 과목별로 정보를 모으는 것. 선생님마다 다른 출제 유형을 대비해 미리 주변인들을 통해 파악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선생님이 설명하는 유형과 방식이다. 또한 시험범위를 파악하는 것. 교과서의 처음과 끝만이 아닌 프린터와 참고서에서 추가해야 한다.&nbsp;<br>둘째, 시험 대비 계획 세우기.&nbsp;<br>A4용지에 과목별로 범위와 해야할 것을 정리한다.정리가 됐다면 계획날부터 시험일까지 미니 달력을 그리고 거기에 해야할 것을 적고 페이지나 앱을 활용해 들고 다녀도 좋다. 중요한건 계획을 세우면서 어떻게 공부할지 고민라는 과정이다.<br>마지막으로, 마음가짐에 관한 것.&nbsp;<br>시험에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당황하지 말고 아는 것부터 풀자"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큰 차이가 있다. 믿음과 차분함 등 자신에게 부족한 마인드를 찾고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면 어느 순간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 것이다.<br><br>(생각)<br>곧 다가올 중간고사를 위해 이 기사를 선택했다. 확실히 도움되는 조언과 방법들이 많았다. 앞으로 내가 해야할 것들을 정리하며 마음가짐을 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고등학교 3학년 첫 시험이므로 후회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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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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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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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상인들이 화가 후원 학문과 예술의 전성시대 열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4346291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br>정치,경제적 측면에서&nbsp; 청나라의 전성기인 건륭제 시대, 양저우에는 상인 문화가 가미된 독특한 도시문화가 형성 됨.&nbsp;<br>&nbsp;사대부가 아니어도 학문에 관심이 많은 곳이 양저우임. 하지만 이런 양저우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문화적 특색은 미술이었음.&nbsp; 부유한 소금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예술가들을 후원했고 각지의 예술가들이 이곳에 모임. 그리고 예술가 중 상당수는 과거에 실패하고 예술가로 전업한 사대부들임.&nbsp;<br>&nbsp;사대부도 상업활동으로 큰 부자가 될 수 있었음. 이때 이름을 날린 8명을 양주팔괴라고 함.&nbsp; 양주팔괴는 대부분 사대부 출신으로 직업화가로 전향하면서 신분적 허울을 벗어던지고 그림도 전통적 화법을 탈피해 개성적인 작품을 그림.&nbsp;<br>&nbsp;<br>&lt;내 생각&gt;<br>양저우가 예술로 활발했던 것을 알게 되어 새로웠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인하여 예술관련 분야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던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 또한 이 당시 예술가의 대부분이 사대부였던 것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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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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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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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땐 성적 향상보다 공부법 습득에 방점 둬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7572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중학교에서 받는 성적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성정이 중요한 지표로 활용될 때는 대학 입시 전형인 수시,정시 뿐이며 이는 고등학교부터 반영이 된다. 따라서 중학생 때에는 자신이 공부에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을 알아보고 어떤 과목별로 공부를 할지 자신이 어떤 과목을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nbsp;<br>즉, 중학생 때에는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고등학교에 갈 준비를 단단히 하는게 좋다.<br><br>내 생각)<br>나 또한 이 글처럼 중학교를 다닐 땐 성정을 향상하겠다 보다는 기반을 잘 다져놓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어떤것이던 기본이 잘 되어 있어야 그 다음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중학생 때가 그 기반을 잘 다지기 좋을 때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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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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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의 일 아닌 러시아-우크라 전쟁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77457</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악&gt;<br>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내외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석유가스 등 주요 원자재를 많이 수출하는 나라이기에 유럽이 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석탄 수입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각종 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 이는 또 다시 전기요금과 여러 공산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 밀을 비롯한 식량의 수출에도 차질이 생기고 있다. 이런 현상은 한국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요즘 물가가 크게 오른 것도 그 때문이다. 이를 통해 특정 국가에 대한 무역의존도가 너무 높은 것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가능한 한 많은 나라와 무역관계를 구축해 이런 변화에 따름 위험을 낮춰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br>&lt;생각&gt;<br>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여러 다른 나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은 어느정도 예상 했지만, 이렇게 우리가 먹고 입고 마시는 것까지 세밀하게 영향을 줄 지는 예상 못했다. 이를 통해 전쟁이 미치는 나비효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으며, 기사에서 언급한대로 특정 국가에 대한 무역의존도를 낮춰야 할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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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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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소년도 자신의 은행 계좌 만들어야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77853</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br><br>많은 청소년이 금융거래는 자신과 상관없는 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 자신의 이름으로 각종 금융거래를 해야하기에 미리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기 위해 은행 계좌를 개설할 것을 추천한다. 만 14세 이상이면 부모동의 없이도 은행계좌를 만들 수 있다. 은행 계좌의 이점으로는 돈을 분실할 위험이 줄어들고 현금이 없을 때도 계좌번호를 통해 물건 값을 치를 수 있다. 그리고 계좌와 연결된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거래내역을 쉽게 알수있고 이를 통해 환불이나 반품의 증거로 활용할 수 있다.&nbsp;<br><br>&lt;느낀점&gt;&nbsp;<br><br>해당 신문기사의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면서 기사를 읽을 수 있었다. 중학교 3학년때 까지만 해도계속해서 현금만을 이용하여서 은행에가서 atm기를 이용할때 낯설고 어려웠던 경험이 생각났다. 현재는 주로 계좌와 체크카드로 돈을 결제하는지라 위의 기사 내용처럼 소비생활이 편리해졌다. 하지만 반대로 현금이 아닌 카드 하나로 결제하다보니 현금을 사용할 때 보다 돈을 아껴쓰지 못하는 경향이 드러나기도 해서 과소비나 충동소비를 주의하며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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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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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위•과장 광고 이어 &#39;뒷광고&#39; 논란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78999</link>
         <description><![CDATA[<div>광고의 기능은 기업과 소바자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것이다.정보 비대칭이란 경제 주체들이 갖고 있는 정보에 차이가 있는 상황을 말한다. 기업이 광고룰 통해 소비자에게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면 이 같은 정보 격차를 줄일 수 있다.그러나 광고가 정보 비대칭을 더 심화시킬 수 있다. 허위•과장 광고가 있을 가능성 때문이다.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며 허위광고의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다. 유튜브 '뒷광고'가 대표적이다. 뒷광고란 유튜브 등에 올린 콘텐츠에서 소개하며 광고료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구매한 것처럼 위장해 광고를 하는 것이다. 이런 행위는 소비자를 속이는 방법이다.<br><br>비교적 최근부터 뒷광고 논란이 많이 일어났었는데 기업이 광고 내용을 요청하며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를 통해 이득을 본다는 것은 상품을 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허위•과장 광고가 하루 빨리 사라졌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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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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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위•과장 광고 이어 ‘뒷광고’ 논란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7906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소감<br><br>&nbsp;시장경제에서 광고는 기업과 소비자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기능을 한다. 정보 비대칭은 경제 주체들이 갖고 있는 정보에 차이가 있는 상황으로 기업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광고로 보여줌으로서 해소할 수 있는 것이다.<br>&nbsp;그러나 허위, 과장 광고는 정보 비대칭을 오히려 심화할 수 있다. 각국에 공정거래위원회 같은 기구가 있는 것도 소비자는 허위, 과장 광고를 검증하기 어렵기 때문에 광고가 정보 비대칭을 심화해 실패를 일으킬 수 있어서이다.<br>&nbsp;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허위, 과장 광고의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유튜브 ‘뒷광고’는 유튜브에 올린 콘텐츠에서 특정 제품을 소개하면서 광고료를 받은 사실을 밝히지 않는 것이다. 소비자가 직접 구매한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다.<br>&nbsp;뒷광고가 문제가 되자 이를 규제하는 법이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모든 뒷광고를 찾아내긴 어렵다. 따라서 소비자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고, 기업은 소비자를 속이는 방법을 이용해선 안된다.<br><br><br>&nbsp;&lt;소감&gt;<br>&nbsp;유튜브에 뒷광고 논란이 확신되면서 너도나도 다 뒷광고를 한 사실이 밝혀졌던게 떠오르면서 소비자를 속이고 솔직한 리뷰가 아닌 짜여진 리뷰를 한게 잘못됐다는걸 다시한번 알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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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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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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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위,과장 광고 이어 ‘뒷광고’ 논란(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0162</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시장경제에서 광고의 기능은 기업과 소비자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것이다. 여기서 정보 비대칭이란 경제 주체들이 갖고 있는 정보에 차이가 있는 상황을 말한다. 하지만 광고는 정보 비대칭을 허위,과장 광고에 의해 심화될 수 있다. 기업이 이런 광고를 하더라도 소비자는 각국이 공정거래위원호ㅔ 같은 기구를 두고 광고 내용을 규제하는 것도 광고가 정보 비대칭을 심화해 시장 실패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검증하기 어렵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업체에서 돈을 받았음에도 자신이 직접 산 것처럼 위장하고 광고가 아닌 척 시청자를 속이는 ‘뒷광고’가 발생하였다. 앞으로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뒷광고의 형태도 교묘해질 것이다.&nbsp;<br><br>앞으로 뒷광고나 허위 과장 광고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이 나올텐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하루빨리 대처할 방법을 생각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고를 볼 때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고 정보를 잘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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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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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습관 중 맨 먼저 해야 할 일(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276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이라는 책에는 예전 한 방송사에서 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온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잔 후회되는 일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10대에서 50대까지 모두 ‘공부 좀 할 걸’이라는 답을 1위로 꼽았다. 하지만 막상 공부를 열심히 하기란 쉽지 않은 일 같다. 책의 저자는 공부하는 과정에서 작은 목표를 이루어 나가며 재미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단순히 공부를 하고 안 하고가 아니라 노력하는 삶과 노력하지 않는 삶에 대한 내용이었다. 사람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생을 만든다. 공부를 잘하기 위한 맨 먼저 해야 할 일은 허리를 펴고 꼿꼿하게 앉는 것이다. 자세가 바뀌면 마음가짐이 바뀌고 , 마음으로 하는 공부는 즐거운 공부가 될 수 있다.<br><br>[생각] 오은영 박사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우리는 고등학교 1학년 중간고사 점수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그 때 열심히 했던 기억 그리고 노력으로 목표를 이루었던 기억이 남는다는 말. 공부를 하며 재미를 느끼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었다. 중3 때 안하던 공부를 해서 받을 수 없던 점수를 받는 순간 목표가 생기고 자신감이 생겼다. 공부가 이런 기쁨을 줄 수 있는지 그때 처음 알게되었다. 기사에서 말했듯이 이제 당신이 책상 앞에 허리를 꼿꼿이펴고 앉아 즐거운 공부를 시작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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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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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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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 상승- 임금 인상- 일자리 감소 인플레이션에 빠지면 &#39;악순환&#39; 생겨요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36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br>&nbsp;미국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글을 보면 미국에서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인 인플레이션이 핫이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집권당이 불리하게 작용하는 상황이기도 한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평소에 기름값 등으로 금세 알 수 있기 때문에 정권에 더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물가도 심각한 수준인데, 계속 이렇게 물가가 오른다면 노동계는 더 큰 사회적 불안을 안게 될 것이다. 노조의 임금 인상 요구를 들어주면 기업들은 비용증가를 감수해야하고, 이 비용상승은 다시 가격 인상을 일으킬 것이다. 이런식으로 물가상승을 임금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실업률 증가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의 가격까지 높아진다면 기업들은 더 힘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은 다시 고용 감소로 이어지고 다시 실업률이 증가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반복된다.&nbsp;<br><br>  인플레이션이나 스태그플레이션과 같은 용어를 처음 알게 되었고 또 다른 경제용어들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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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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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부습관 중 맨 먼저 해야 할 일(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414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이라는 책에는 한 방송사에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온다. 당신의 인생에서&nbsp;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인가? 질문에 나이 상관없이 모두 공부 좀 할 걸 이라는 답이 1위로 뽑혔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에게 공부는 힘들고 재미없는 일로 느껴진다.&nbsp;<br>저 책에서 저자는 공부하는 과정에서 작은 목표를 이뤄가며 재미를 찾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사람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생을 만든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세를 고쳐앉고 마음가짐을 바꿔보자. 이 마음가짐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성공적인 인생으로 가는 열쇠가&nbsp; 될 것이다.<br>&lt;느낌점&gt;<br>가장 후회된다는 일이 공부 좀 할걸라는 답에 많이 놀랐고 이것으로 나중에 나도 후회안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 해야겠다. 그리고 공부를 할때 맨날 하기싫고 자세도 안좋고 집중도 안됐는데 저기 나온 말처럼 일단 앉아서 자세를 고쳐앉고 할수 있다, 원하는 목표를 생각하며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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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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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일 아닌 러시아-우크라 전쟁(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4417</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내외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석유 가스 등 주요 원자재를 많이 수출하는 나라이다. 대표적으로 유럽은 러시아의 천연가스와 석탄을 수입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을 하면서 유럽이 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석탄 수입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각종 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 또한 우라이나와 러시아는 밀을 비롯한 식량 수출국이기도 하다. 하지만 전쟁으로 수출에 차질이 생겨 식량 가격도 오르고 있다. 이런 현상은 원자재와 식량을 많이 수입하는 한국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에서 일어난 전쟁도 우리가 먹고 입고 마시는 것에 영향을 준다.<br><br>하루 빨리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가 무역 의존도가 높아서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한 것 같다. 우리나라도 가능한 한 많은 나라와 무역관계를 맺어서 이러한 변화에 따른 위험을 낮춰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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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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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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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시간 못채워 주거 보조금 수령 실패 엄마 헬리, 결국 딸 위해 도둑질까지 (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53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과 같은 이야기는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에 나오는 내용이다. 주 30시간 이상 일해야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근로연계 복지 제도 속에서 헬리는 빈곤한 생활만 지속할 수 밖에 없다. 어떤 회사도 자신을 받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헬리는 디즈니월드 입장권을 암표로 되팔다가 경찰에게 발각되고 헬리의 딸은 위탁될 지경에 처하게 된다. 헬리의 딸인 무니는 아동정책국 지원을 피해서 디즈니월드로 도망친다.<br><br>여기서 빈곤 완화 정책에 관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빈고 완화 정책의 부작용 중 하나가 수혜자의 근로 의욕을 꺾는다는 것인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근로연계 복지 제도를 시행한다면 영화 속 헬리와 같은 사례들이 속출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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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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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햄버거도 치킨도...&quot;안 오른 게 없네&quot; 도대체 물가는 왜 오르는 거죠?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8327</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nbsp;<br><br>현재 물가는 안 오른 것이 없고, 올라도 너무 올라가고 있다. 문제는 아직 물가가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는 분석이 많다는 것이다.&nbsp;<br><br>지난 3월 소비자물가는 작년 3월보다 4.1%나 올랐다. 통계청은 10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고한다. 작년 10월 3.2%, 11월 3.8%, 12월 3.7%, 올 1월3.6%, 2월 3.7% 로 5개월 연속 4%대 상승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더해진다.&nbsp;<br><br>외식물가는 24년만에 가장 많이 올랐으며 작년 3월보다 6.6%올랐다. 수치로는 작아보이지만 이는 한품목이 아닌 통계청이 꼽은 외식품목 39개 모두 가격이 올랐고, 오른 가격의 가중치 계산값이 6.6%라는 뜻이다.<br>&nbsp;외식 외에도 밀가루는 14% 올랐으며 그에 빵도 9.0%나 뛰었다. 식용유 값은 무려 21%나 올랐다. 휘발유는 27.4%, 경유는 37.9%, 자동차용 LPG는 20.4%나 올랐다.&nbsp;<br><br>국내적으로는 정부가 경기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돈을 너무 많이 풀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대외적으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으로 모든 물가의 근원이 원유, 원자재 값이 올랐기 때문이다.&nbsp;<br><br>&lt;나의 생각&gt;&nbsp;<br><br>실제로 밖에서 음식은 사먹을 때에 햄버거나 떡볶이 등 가격이 500원 700원 올라갔음을 sns와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었고, 이런 물가 상승의 국내적 요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지원정책으로 지원금을 뿌린 결과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 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석유가스, 천연가스 등의 주요 원자재를 많이 수출하며 밀을 비롯한 식량을 수출하는 나라여서 이런 원자재를 많이 수입하는 한국의 물가 상승의 원인이 됨을 추가로 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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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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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의 일 아닌 러시아-우크라 전쟁(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8951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내외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유럽은 러시아의 천연가스와 석탄을 많이 수입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데 대해 유럽이 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석탄 수입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각종 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가능한 한 많은 나라와 무역관계를 구축해 이런 변화에 따른 위험을 낮춰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br>&lt;생각&gt;<br>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우리나라 또한 경제적으로 영향을 주고있다 기름값 뿐만아니라 물가가 전체적으로 크게 오른것도 그 때문이다. 빨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끝나서 전쟁에 대한 불안감도 줄어들고 물가도 떨어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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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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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의 일 아닌 러시아-우크라 전쟁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077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석유 가스 등 주요 원자재를 많이 수출하고 또 밀을 비롯한 식량 수출국이기도 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으로 수출에 차질이 생겨 그 수출품들의 가격이 오르고있다. 이것은 국가 간 분쟁이 세계 경제에 어떤 충격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특정 국가에 대한 무역 의존도가 높은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 수 있다.&nbsp;<br><br>&lt;생각&gt;<br><br>한국 경제에 무역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또 한국 경제는 이 무역 의존도가 매우 높은데 그런만큼 우리 한국은 외부 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하다.<br><br>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러시아산 에너지를 주로 수입하는 유럽의 전기요금이 급등한 것을 보아도 이 무역 의존도가 높은 것이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우리나라가 그 무역 의존도가 높은 나라라는 것이다.<br><br>따라서 쉽게 빠르게 변하는 국외 환경의 변화를 대비하려면 우리나라는 최대한 많은 나라와 무역 관계를 맺을 필요가 있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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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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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1(목)) 허위, 과장 광고 이어 &#39;뒷광고&#39;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1927</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gt;<br>요즘 허위,과장 광고가 늘어나고 있다. 유튜브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늘어남에 따라 그 유형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게 일명 '뒷광고'이다. 뒷광고란 자신의 컨텐츠에서 특정 제품을 광고료를 받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로 광고하는 것을 말하는데, 업체에서 돈을 받았으면서 마치 자신의 돈으로 산 척 하며 직접 써보니 좋다는 식으로 시청자들을 속이는 행위이다. 이 뒷광고가 문제가 되자 이를 규제하는 법이 만들어졌지만, 어떤 영상이 뒷광고인진 정확히 파악하긴 어렵다. 매체가 다양해지면서뒷광고의 형태도 더욱 교묘해질 것이다. 이로 인해 소비자의 판단력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게 됬다.<br><br>&lt;의견&gt;<br>이런 뒷광고로 벌어들이는 돈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많으며, 그렇기에 뒷광고는 큰&nbsp; 사기행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사기죄를 저질렀음에도, 깨끗한 척 아무렇지 않게 활동을 하며 심지어 지상파까지 출연하는 유튜버들이 있다. 그런데 또 그런 사람들을 아직도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이런 현상들을 막기 위해, 뒷광고를 한 유튜버의 채널을 정지시키거나 뒷광고 수입이 크다면 채널 삭제를 가한다던지 해서 지금보다 더 강력한 법적 규제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면 뒷광고 수도 줄어들 것이고, 사람들도 뒷광고를 좀 더 심각하게 볼 것이니 소비자들의 판단력도 늘어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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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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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간고사와 수행평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팁(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201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수행평가의 강도가 높은 상황에서 모의고사와 내신도 함께 챙겨야 할 때 해결할 수 있는 첫번째 방법은 학교 선생님이 나눠주는 수업계획서와 평가계획서를 보고 평가 비율을 확인한다. 시험과 수행평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 후 중요도 순위를 매겨 준비를 하고 과목별 시험은 모두가 잘 볼 확률이라면 수행평가를 더 준비하고, 변별력이 높은 시험이라면 시험 준비에 더 투자해야 된다.<br>둘째, 정기고사는 일찍 시작해야 된다. 범위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는 시험이 코앞에 오고 방대한 양의 시험범위를 수박 겉핥기식으로 공부하고 후회할 수 있다. 특히 국·영·수 같이 평상시의 실력을 키워야 하는 과목은 미리 준비해 편한 마음으로 시험에 응해야한다. 내신은 장기전이기 때문에 모두 열심히 하지만 수행평가나 비교과활동으로 소홀해지는 경우가 있다. 수시 대비로 준비하는 학생들은 모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br><br>(생각)<br>중간고사와 수행평가의 강도가 겹칠때마다 항상 내적갈등을 해왔다. 앞으로 더 효율적이고 최선인 선택을 하기 위한 방법을 배웠고 두가지 모두 놓치거나 포기하는 일은 없도록 하며 장기고사는 평소에 더욱 단단한 준비를 해놔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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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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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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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땐 성적 향상보다 공부법 습득에 방점을 둬야(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21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lt;요약&amp;생각&gt;</div><div>중학교에서의 공부는 성적 올리는 게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데 방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첫 번째, 나는 하루 중 어떤 시간대에 집중이 잘될까? 고등학생들이 하는 여러 가지 고민 중 하나는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24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필요없는 고민입니다.&nbsp;</div><div>두 번째,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노트에 정리, 말하면서 공부 등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면 딱 맞는 공부법이 나타날 거에요</div><div>세 번째, 나는 어떤 과목을 좋아하고 잘할까? 공부가 너무 싫다고 하는 친구들도 분명 학교에서 배우는 많은 과목 중 하나정도는 흥미를 느낄 거에요. 어떤 과목에 흥미가 있고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더 소질이 있는지를 알아보라고 하는 것은 나중에 자신이 진학할 고등학교, 조금 더 멀리까지 생각하면 대학에서 전공하고 싶은 학과 든 미래를 고민하 때 좋은 길잡이가 되기 때문이에요.</div><div>이렇듯 중학교에 다니며 자신을 알아보는 일련의 준비를 통해 고등학교에 갈 준비를 단단히 하면 좋겠습니다.</div><div><br></div><div>중학교때 고등학교에 대한 준비를 못한것이 아쉽게 느껴졌다.&nbsp;</div><div>이것처럼 먼저 고등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면 지금보다는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잘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 기사의 내용처럼 중학교때는 성적을 올리는것이 목표가 아닌 공부 방법을 습득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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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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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위 과장 광고 이어 &#39;뒷광고&#39; 논란 (4/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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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약)<br>시장경제에서 광고의 기능은 기업과 소비자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것이다. 그러나 광고가 정보 비대칭을 오히려 심화할 수 있다.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허위 과장 광고의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다. 유튜브 뒷광고가 대표적이다. 뒷광고는 업체에서 돈을 받아놓고선 받지 않은척 직접 써보니 좋다고 시청자들을 속이는 행동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졌다.&nbsp;<br>(느낀점)&nbsp;<br>나도 여러 플랫폼을 보면서 물건을 구매한적이 많고 앞으로도 많을 예정이다. 뒷광고에 속지 않고 여러가지를 따져보면서 진짜 좋은게 무엇인지 판별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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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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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한국 건축의 걸작,서울 힐튼호텔이 철거된다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4058</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힐튼호텔이 세월리 지남에 따라서 낡은 건물이 되면서 호율성을 높이는 재개발에 들어가야 하느냐<br>가능하면 보존하여 한국 건축계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느냐에 관해 의견이 분분하다<br>서울 힐튼호텔 철거 찬성층의 의견은 이러하다&nbsp;<br>세월이 너무 많이 흘러 건물이 많이 낡았고 이대로 유지하여 한국역사의 스토리로 삼기에는 낡고 허술한 이 건물을 보면서 불안함이나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뿐더러 이 건물을 사들인 자산운용사의 투자금 1조원을 재개발에 투자하지도 못하고 그저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면 투자자의 손해도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다<br><br>반대측 입장<br>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헐어버리엔 서울의 다표적 현대 건축물 이라는 점,설계자의 명성 대우그룹의 흥망사가 담긴 기업 애환의 현장 등 의미와 스토리가 많이 있는 하나의 작품이기 때문에 아쉬움이 너무 많고<br>이런 건물을 남겨야 수도 서울애도 문화와 스토리가 축적이 된다 그렇게 외국인을 유치하고 한국인도 현대 문화의 자긍심을 키워 나갈 수 있다<br><br>나의 생각<br>나는 단지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서<br>이 건물을 재개발을 하지 않고 냅둔다면<br>이 건물에 투자하기 위해&nbsp;<br>1조를 들인 자산운용사의 손해가 너무나도 크고<br>개인적인 견해로는 내가 서울 시민이고 저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다면 이 낡은 건물을 보고 스토리를 느끼며 현대 건축의 자긍심만 느껴지기 보다는 불안함이나 괴리감도 같이 느끼며 좋은 시선만으로 바라보지는 않을 것 같다<br>때문에 차라리 투자자도 생각하면서 더 멋지고 현대감각이 한층 우러나는 건물을 세우는 편이 종합적으로 봤을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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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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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자고 나면 오르는 물가 내 용돈으로 뭘사먹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5215</link>
         <description><![CDATA[<div>햄버거,빵,치킨,라면,김밥,휘발유,LPG,등유,식용유,전기등 가격이 치솟고 있는 것들의 목록입니다.모든 품목을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어서 10개만 앞세웠습니다.우리가 먹고 입고 쓰는 거의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즉 물가가 무섭게 올랐다고 보면 맞습니다.밖에서 먹는 외식 물가는 24년만에 가장 많이 상승했습니다.생선회,갈비탕,짜장면,짬뽕,김밥,치킨,라면,떡볶이 가격은 최소8% 이상 급등했습니다.월별 물가 상승률이 작년 10월부터 3%대를 이어왔고 지난3월 4%대를 뚫은 추세를 감안하면 우리 경제는 물가상승이 지속되는 ‘나쁜인플레이션’ 국면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어요.지속적인 물가 폭등은 사회적 불만을 높입니다.임금은 오르지 않는데 모든 것의 가격이 오르면,그만큼 생활이 팍팍해지죠.물가 오름세가 꺾이지 않으면 불만 압력은 높이집니다.전문가들은 두 가지 원인 때문이라고 합니다.국내적으로는 돈이 너무 많이 풀려 물가 상승을 견인했는다는 것이고,대외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모든 물가의 근원인 원유 가격을 폭등시켰기 때문이라는 겁니다.<br><br><br><br><br>내가 평소에 가는 미용실하고 식당이 있는데 거기도 다 가격이 3000~4000원씩이나 오르고 해서 왜 갑자기 물가가 오르나 궁금했는데 이 기사를 읽고 이유를 알게되어서 다행인것같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나라 사회적문제까지 영향을 끼치니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야한다 생각한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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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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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07) 소금상인들이 화가 후원. 학문과 예술의 전성시대 열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6082</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약<br><br>청나라의 전성기라고 하는 건륭제 시대, 양저우에는 상인문화가 가미된 독특한 도시문화가 형성됐다. 신사와 문인들에게 생계수단을 모색하고 문화•사교계에서 지위 상승을 도모하기에 적합한 도시였으며 융성하던 고증학의 대가들도 양저우를 중심으로 활동하거나 배출되어 이를 기반으로 ‘양주학파’가 형성되었다. 이 도시는 학문에 관심이 매우 많은 곳이였는데 유명 상인인 마왈관과 그 가문은 장사로 번 돈으로 집에 10만권의 장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당시 상인 중 상당수는 학위를 가진 신사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양저우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문화적 특색은 미술이었다. 소금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예술가들을 후원했고 이에 예술가들이 모여들어 18세기 말 양저우에서 활동하던 화가의 수가 500명에 달했다. 이중 상당수는 과거에 실패하여 예술가로 전업한 사대부였는데 지식인들이&nbsp; 추구한 최선의 삶이 관직에 국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이었다. 이때 예술가의 길을 택한 사람 중 자유분방한 독창적인 화풍으로 이름을 날렸던 금농, 황신, 이선, 왕사신, 고상, 정섭, 이방응, 나빙 등 8명에 대해 중국 미술사에서 ‘양주팔괴’라는 독특한 이름이 붙었다. 양주팔괴란 표현의 괴는 광이나 일처럼 기존 생활방식, 화법을 벗어난 것을 가리킨다. 양주팔괴는 대부분 사대부 출신이었지만 신분적 허울을 벗어던지고 그림도 전통적인 화법을 탈피해 개성적인 작품을 그렸다. 당시 양저우에 그림을 수집하는 부유한 상인, 작품을 거래하는 상점, 작품을 표구하는 표구점, 전문적인 그림 거래상 등 미술시장이 활발히 유지되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18세기 중국 양저우는 그처럼 열린 공간이었고, 그래서 번창한 지역이었다.<br><br>-내 생각<br><br>미술사에 대해서는 유럽의 예술사 정도만 알고 있어서 중국의 미술사에 대하여 알게 된 것이 마음에 들었고 내용자체도 흥미로웠다. 사대부들이 관리를 하는 대신 예술가의 길을 택하여 작품을 만들고 팔았다는 것이 평소의 내가 생각하던 양반들의 모습과 달라서 신기했고 이러한 현상들이 당연스레 받아들여졌던 양저우가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내가 알고 있는 서양의 미술사에도 후원자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고위 귀족이거나 성당과 연관이 있거나 권력자인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중국의 후원자들은 양반이 아닌 소금상인이라는 게 놀라웠다. 미술의 역사나 발전 과정에 대해서 공부하고 알아갈 때 어떤 화가가 무슨 그림을 어디서 그렸고 언제 유명해졌고 작품 가격이 얼마인지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이 신문 속의 기사처럼 그렇게 된 배경상황이나 덧붙이는 이야기, 여담들을 같이 배우면 더 알차고 재미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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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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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부습관 중 맨 먼저 해야 할 일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499171</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약] &lt;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gt;이라는 책에는 예전에 한 방송사에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오는데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연령대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대한 후회가 있는 결과였다 하지만 막상 공부를 열심히 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은데 우리 대부분은 공부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알지 못 한 채남과의 경쟁만 생각하면 공부를 하는데 이 책의 저자가 공부의 목적과 의미를 찾아 열심히 공부한 얘기가 나온다 단순히공부를 하고 안 하고가 아니라 노력하는 삶과 노력하지 않는 삶에 대한 내용이다 공부하는 것이 재미가 없다면 마음가짐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성공적인 인생으로 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내 생각]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공부의 목적과 의미를 찾으며 꾸준히 공부를 하면 성장도 하면서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 자세를 고쳐 앉고 나의 마음가짐을 바꿔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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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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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나라말&#39;이 중국과 달라 문자와 통하지 않으니••• 애민군주 세종, 독창성•탁월함 갖춘 한글 만들다 (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502369</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gt;<br>한글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최근에 탄생한 글자다. 동시에 인류의 지적 성장, 향상된 사고능력, 과학의 발전, 진보된 사상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애민정신으로 세종은 백성을 가엾이 여겨 한글을 창조했다.<br>한글은 체계의 독창성과 탁월함 때문에 '옛글자설''파스타 문자설', 심지어는 '창살설'등 모방성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한글은 상징문자나 표의문자가 아니라 표음문자다. 말을 만드는 이빨,혀,목구멍등 발성기관의 형태를 차용하고,28개의 기호늘 초성음.중성음.종성음으로 구분한 뒤 각각 순서와 비율을 계산해 조합했다. 따라서 조합능력이 향상된 현대문명에 가장 적합하고 우수한 컴퓨터 언어가 된것이다.<br><br>&lt;내 생각&gt;<br>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언어라는 사실을 알고있었는데 세종의 애민정신이 묻어져 있어서 더 빛이 나는 것 같다. 세종은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글창제및 발명품 발명과 여러 정책을 시행해 생각할수록 더 위대한 왕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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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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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라말’이 중국과 갈라 문자와 통하지 않으니… 애민군주 세종, 독창성과 탁월함 갖춘 한글 만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504543</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최근에 탄생한 인류의 지적 성장, 향상된 사고 능력, 과학의 발전, 진보된 사살이 반영된 글자다. 훈민정음 해례에는 태극도설, 음양오행설뿐만 아니라 인본사상의 근저에는 홍익인간이 집약된 우리 사상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한글은 표음문자이며 조합 응력이 향상된 현대문며에 가장 적합하고 우수한 컴퓨터 언어이다. 그런데 조합에는 반드시 논리가 있다. 한글은 천원,지방,인위의 3재와 1.2.3이라는 수리를 반영한다. 상용화된 문자는 사람의 가치관, 사회 체제, 문화의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nbsp;<br><br>우선 한글이 우리가 발음할 때 입과 성대의 구조를 따서 만든 언어라는 것은 알았지만, 그 이면에 저렇게나 다양한 이념들이 숨어 있었을 줄은 몰랐다. 우리의 생활과 문화 등이 담겨있는 우리들을 위한 언어인 한글이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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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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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물가상승-임금인상-일자리 감소 인풀레이션에 빠지면 악순환 생겨요(2022년 4월 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51680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현재 미국에서도 인풀레이션에 발생하고있다. 그러나 이 현상이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서도 지난 2년동안 물가가 한 동안 잠잠 했다가 점점 오르고 있다&nbsp;<br><br>생각:거리두기가 해제 되면서 요세 물가가 다시 오르고 있는 추세 인데 사람들이 마트나 식당에서 밥을 먹어도 가격이 오르는게 그 재료의 원가가 비싸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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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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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4.21) 아름다운 봄꽃들은 빛과 온도가 빚은 합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5152634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br>외부빛을 차단한 식물의 생육 장치 안에서 조명으로 낮과 밤의 길이를 조절했더니 낮의 길이가 14시간보다 짧아졌을때 어떠한 식물이 꽃을 피웠다. 과학자들은 이 식물처럼 낮의 길이가 특정 시간보다 짧아야 개화되는 식물을 단일식물이라고 불렀다. 국화와 포인세티아, 일부 대두 변종이 단일식물에 속하며 늦은 여름이나 가을 혹은 겨울에 꽃을 피운다. 낮길이가 특정 시간보다 길어야 꽃을 피우는 식물은 장일식물이라 부른다. 늦은봄이나 초여름에 꽃을 피운다. 시금치, 무와 상추, 붓꽃, 그외 많은 곡물류가 장일식물이다. 낮의 길이가 개화시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 식물을 중일식물이라고 하는데, 이런 식물은 특정 생장 단계가 돼야 꽃을 피운다. 토마토와 벼, 민들레 따위가 중일식물에 속한다. 1940년대에 과학자들은 개화 시기가 실제로는 낮의 길이가 아니라 밤의 길이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냈다. 단일식물의 경우 낮기간중 잠깐 동안어둡게 해도 개화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밤 기간 중 몇 분간만 희미한 빛을 비춰도 꽃을 피우지 않았다. 단일식물은 실제로 장야식물이지만 단일식물이라는 용어가 식물생리학 분야에서 너무 확고하게 자리 잡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장일식물 역시 실제로는 단야식물이다. 일부 식물은 저온처리 등 특정 환경요인에 미리 노출 된 경우에만 광주기에 반응 한다. 그리고 온도에 따라 꽃잎의 안쪽과 바깥쪽의 생장 속도가 조절 되기도 한다. 온도가 높으면 안쪽 꽃잎이 더 빨리 생장해 꽃이 피고, 온도가 낮으면 바깥쪽 꽃잎이 더 빨리 생장해 꽃이 진다. 식물체에서 일어나는 많은 작용은 하루 동안 주기적 으로 변한다. 환경요인이 변화하지 않고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조절한 생육장치안 에서 식물을 키워도 식물체의 생리 작용은24시간을 주기로 계속 변했다. 이처럼 외부 요인과 상관없이 약24시간주기를 갖고 반복되는 것을 일주기성 리듬이라 한다. 생명체가 외부 환경 변화가 없는 일정한 환경에 놓이면 일주기성 리듬은 24시간 주기로부터 다소 벗어난다. 생체시계를 매일 정확하게 24시간 주기로 맞춰주는 것이 빛이다. 식물은 자연 상태에서 피토크롬과 생체시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밤과 낮의 상대적인 길이를 알 수 있다. 식물의 개화 시기가 광주기와 온도에 따라 결정된다는점이 분명해진 뒤 개화 메커니즘의 구체적인 작동기 작에 대한 연구가 이어져 개화신호물질과 그 유전자가 발견됐고, 광합성 시간이나 개화 시기를 결정하는 유전자도 발견되었다.<br><br><br>- 내 생각<br><br>꽃의 개화 하나에도 이렇게나 자세하고 체계적인 원리가 있다는 게 놀라웠다. 꽃이 피는 것은 그냥 어느정도 식물이 다 자라면 시기에 맞춰 피는 것인줄 알았는데 그게 식물이 낮의 길이와 밤의 길이 등을 하나 하나 관찰하고 주위 온도와 습도등의 환경을 두루 살핀 뒤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게 대단했다. 또한 단일식물과 장일식물, 단야식물, 장야식물같은 용어들을 처음 알게 되어서 좋았고,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여러 자연적 현상들이 저마다의 과학적인 원리와 규칙들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었다는 게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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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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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4대 빵집...대전 성심당 연 629억 매출로 1위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10627</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nbsp;<br><br>'전국 4대 빵집' 중 한 곳으로 꼽히는 대전 성심당이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인 6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성심당을 운영하는 로쏘는 지난해 매출이 62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5원으로 69.7% 늘었고, 순이익은 320% 증가한 93억원을 올렸다.<br>유통 업계에서는 성심당 성장세의 비결이 '희소성'에 있다고 분석한다. 성심당 본점을 포함한 다섯 개 매장이 모두 대전에있다.<br>1956년 대전역 앞 진빵가게로 시작한 성심당은 66년동안 대전지역 매장만 고집하고있다. 제과업계 관계자는 "대전 안에서만 매장을 운영한 덕에 희소서이 높아지고 소비자의 충성도를 높여 코로나19 타격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성심당은 이제 대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nbsp;<br><br>반면 성심당과 함께 전국 4대 빵집으로 불리는 이성당, 삼송빵집, 옵스는 지난해 수익이 높지 않았다. 군산 이성당의 경우 지난해 매출이 2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4%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4억원, 11억원으로 각각 29.6%, 17.7%줄었다. 전국 프렌차이즈로 보폭을 넓힌 대구 삼송빵집은 지난해 매출 103억원으로 14.5% 줄었고 9억원의 적자를 냈다. 이처럼 제과업계 관계자는 "성심당의 경우 지역색을 되레 짙게 한 게 '가치소비' 성향을 보이는 MZ세대에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있다." 말한다.<br><br><br>&lt;나의생각&gt;<br><br>사실 전국에 프렌차이즈를 가지고있는 삼송빵집은 더 많은 손님을 유입시킬 수 있고 영향력이 크니 매출과 영업이익이 회복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반대로 감소하고 오히려 매장의 분포가 대전에 한정된 성심당이 매출 1위를 찍었다는 사실에 놀랐다.&nbsp;<br><br>사실 희소성 하나만으로 이렇게 많은 매출을 올리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가치소비에 대해서 알게되니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nbsp;<br>가치소비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자신이 가치를 부여하거나 본인의 만족도가 높은 소비재는 과감히 소비하고, 지향하는 가치의 수준은 낮추지 않는 대신 가격ㆍ만족도 등을 꼼꼼히 따져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성향을 지칭한다고 나와있는데 오직 대전에서만 맛볼수있는 성심당의 제품들의 희소성이 사람들의 가치와 만족도에 부합하고 sns 마케팅으로 새로 유입되는 손님과 기존의 대전에 거주하는 소비자 층이 합쳐져 코로나19를 잘 이겨낸 결과로 유추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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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4: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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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국 4대 빵집…대전 성심당 年 629억 매출로 1위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1855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전국 4대 빵집'중 한 곳으로 꼽히는 대전 성심당이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인 6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형 프랜차이즈를 제외하고 단일 베이커리 브랜드 매출이 600억을 넘은것은 성심당이 처음이다. 1956년 대전역 앞 찐빵 가게로 시작한 성심당은 66년동안 대전지역 매장만을 고집하고 있다. 역설적으로 이점이 소비자의 이목을 끌면서 '전국구 베이커리'를 표방한 군산 이성당, 대구 삼송빵집, 부산 옵스등 다른 유명지역 기반 빵집을 제치고 독보적 성장을 하고 있다.<br>&lt;생각&gt;<br>성심당이 유명한 빵집 이라는건 알고있었지만<br>이렇게 인기가 많은 빵집인줄 몰랐다. 전국 4대 빵집 이라는 빵집중에서 성심당을 제외한 나머지 빵집은 처음 들어보는 매장이다. 600억이 넘는 매출을 자랑하는대전지역에만 있는 성심당이 이렇게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건 대단한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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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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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3년, 중국도 13년 뒤엔 노인 인구 20% 넘어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1191</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일본에서는 감옥 안에서조차 고령화가 너무 심각해지고 있다. 교정당국은 수감자 네 명 중 한명꼴로 노인이다 보니 예전 같은 노역을 시키는 건 무리라는 입장을 보였다. 유엔은 65세 이상 인구를 고령인구로 정의한다. 고령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이상인 사회는 고령화사회, 14%이상이면 고령사회, 20%이상이면 초고령화사회로 분류한다. 한국은 2001년 고령인구 비율이 7.2%를 기록하며 고령화사회에 들어섰고, 2018년에는 14.4%로 더 높아져 고령사회가 됐다. 통계청은 2025년 한국의 고령인구 비율이 20.6%까지 올라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br>&lt;생각&gt;<br>나라가 초고령화사회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생각해봤다. 그건 아마도 젋은이들이 이 사회를 ‘아이를 낳기엔 험난한 세상’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닐까. 또한 점차 변해가는 가치관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보다 완벽하게 누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에 대한 복지 정책의 도입이 더욱 더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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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1191</guid>
      </item>
      <item>
         <title>시험 긴장감 크다면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1551</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gt;<br>시험 때 여러 이유로 긴장해서 시험을 망친 적 다들 한번씩은 있을 것이다.&nbsp;<br>어떤 문제와 직면 했을 때 생각해 둔 대비책이 없다면 사람은 더 긴장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린 시험때 긴장과 초조함을 줄이기 위해 그 상황에 적응 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모의시험 연습이다. 철저한 모의고사 연습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나 문제를 푸는 방식을 익히면 실전에서도 긴장이 덜 될 것이다. 또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플랜 B나 C를 세워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br>&lt;의견&gt;<br>나도 시험때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기사에 나온 것 처럼 연습을 많이 해봐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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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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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2) ‘부처님오신날’에 담긴 띄어쓰기 정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3764</link>
         <description><![CDATA[<div>부처님오신날은 이전까지 석가탄신일로 불려왔다. 그러나 현재 불려지는 부처님오신날은 순우리말로 한글화 흐름애도 부합하고 친근감이 있어서 좋다. 여기서 띄어쓰기 또한 눈여겨볼 만한데, 부처님오신날은 명사+관형어+명사의 형태로 부처님 오신 날이라고 띄어쓰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는 고유명사로 띄어쓰지 않는 것이 규정이다. 마찬가지로 ‘성년의날’이나 ‘예술의전당’등이 있다.<br><br>석가탄신일 대신 부처님오신날이라고 쓰는 것은 한글화의 좋은 본보기라고 생각한다. 저번에 수업을 듣던 중, 우리나라 간판에 한글이 없을 경우 불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길을 걸으면서 외국어 간판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우리나라 고유 언어의 민족성을 해치는 것운 물론, 공공언어로 사용되기에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이렇게 될 경우, 크리스마스도 예수님오신날로 바뀌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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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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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발도상국 근로자•생산자 돕는 공정무역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422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마시는 커피의 원산지는 아프리카와 중남미다.그런데 정작 커피를 재배하는 농민들은 많은 돈을 벌지 못한다고 한다. 커피값이 비싸다고 하지만 커피 농민에게 들어가는 몫은 커피 한 잔 가격의 0.5%에 불과하다. 초콜릿도 커피와 사정이 비슷한데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3분의 2는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일을 한다. 겨우 12~13세의 아이들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중남미의 개발도상국에서 생산하는 상품 중에는 저임금 근로자 착취나 아동 노동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것이 많다.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 공정무역이다. 개도국 근로자들에게 충분한 대가를 지불하면서 국가 간 거래가 이뤄지도록 하자는 것이 공정무역의 취지다. 몇가지 원칙이 있는데 첫째, 구매자는 생산자에게 최저 구매 가격을 보장하고 대화를 통해 합의된 가격을 지급한다. 둘째, 인종 국적 종교 나이 성별 등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준수한다. 이런 원칙을 지키다보면 가격이 더 비싸질 수 있는데 저임금 근로자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고 빈부 격차룰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br><br><br>공정무역에 대해 취지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공정무역의 원칙과 의도를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공정무역이 더 활성화되어 근로자들에게 이익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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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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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 수업 시간 100% 활용하는 방법(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439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학교 내신 시험은 해당 과목 선생님께서 다루는 범위,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부분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내용을 복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nbsp; 정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도 수업시간에 자습을 하거나 자거나 혼자 공부하는 버를을 들이지 않았으면 한다. 학교 수업과 수능은 별개가 아니다. 따라서 정시에 주력하는 학생도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이후 자습시간에 수능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는 걸 추천한다.<br>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모두 받아적느라 정작 내용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나는 수업시간에는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nbsp;<br>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br><br>(내 생각)<br>나 또한 수업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글에서 필기하느라 수업 내용을 뒷전으로 한다는 것이 너무 공감되었다. 나 또한 필기하는데 바빠 선생님 말씀을 놓친 적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이 글에 따라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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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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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국 4대 빵집 ‧‧‧ 대전 성심당 年 629억 매출로 1위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6907</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br>코로나 쇼크를 뚫고 대전 성심당이 629억 매출을 낸 반면 다른 전국 4대 빵집인 이성당, 삼송빵, 옵스는 지난해 수익이 높지 않았다.<br><br>&lt;생각&gt;<br><br>솔직히 성심당이 대전에 있다는게 잘 팔리는 이유 같다. 평도 잘 보면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다는 평도 많지만 속히 노잼의 도시라고 불리지만 괜히 도시 이름은 유명한 대전, 그런곳에 전국 4대 빵집 중 하나가있으니 다른 4대 빵집보다 유명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br><br>나만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만 옵스, 삼송빵, 이성당은 별로 들어본적도 없다. 대구, 부산, 군산에 다른 유명한 것이 많은데 빵집이 유명한것도 이상한 것 같기도 하다.<br><br>이렇듯 성심당은 그냥 대전에 계속 있으면 그냥 알아서 장사가 더 잘 될 듯 하고 다른 빵집은 좀 더 유명도를 높이면 4대 빵집이라고 불리는 만큼 알아서 매출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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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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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험 긴장감 크다면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세요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706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특정 과목의 시험을 볼 때나 시험 자체에 긴장에 머리가 하얘지는 경우에는 원인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무리해서 공부하거나 시험을 망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생기면 시험날까지 이어져 과도한 긴장감을 낳는다 어떤 문제와 직면했을 때 생각해둔 대비책이 없다면 사람은 더 긴장할 수밖에 없고 평정심이 무너지기도 하는데 해결 방안으로 철저한 모의시험 연습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문제를 푸는 자신만의 방식을 익히고 여러 플랜들을 세워둔다면 크게 당황하지 않고 긴장을 덜 수 있다 이로 인해 긴장을 아예 안 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자신만의 대비책을 마련해 어떤 상황이와도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임한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생각] 평소의 난 시험을 볼 때 긴장을 자주 하는 편이라 걱정이고 긴장한 탓에 아는 문제도 틀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고 막막했다 이 기사에 나온 대로 전략적으로,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문제를 푸는 나만의 방식을 얼른 익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포기하지 않고 자신 있게 임하며 어떤 상황이 와도 잘 대처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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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27063</guid>
      </item>
      <item>
         <title>학교 수업 시간 100% 활용하는 방법(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03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br>&nbsp;만약 자신이 수시전형을 준비하고 있다면 학교 수업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학교 내신 시험은 해당 과목 선생님이 강조하는 부분에서 출제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학에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학생의 학습능력과 심화 탐구 능력이기 때문에 학교 수업 내용과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관련지어 탐구하고, 평소에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한다면 세부능력특기사항에 성실성에 표기되어 좋게 평가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정시 전형을 준비한다고 해서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학교 수업에서 다루는 내용과 수능공부의 내용이 많이 다르지 않고, 수업시간에 혼자 자습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질 높은 학습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필기보다 수업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수업시간 이후에는 배운 내용을 복습해야한다. 특히 당일에 복습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수업시간에 집중하기, 필기보다 먼저 이해하기, 복습하기 등의 습관을 들여놓아야한다.<br><br>  원래 알고는 있었던 방법들이였지만 이번에 이 글을 읽으면서 최소한 이 세 가지는 앞으로 꼭 지켜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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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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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 수업시간 100% 활용하는 방법(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095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학교 수업시간에 집중해야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을것이다. 특히 수시 전형에 주력하는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복습하는것은 당연한일이다. 학교 수업시간에 다뤘던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진학하고자 하는 전공 또는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해 탐구한다. 또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모습과 성실성이 세부능력특기사항에 기록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정시 전형에 준비하는 학생도 혼자 공부하지말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이후 자습시간에 수능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업시간에는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복습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br>과목마다 하루에 진도 나가는 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습관을 들여 정리하면 시험기간에도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다.<br><br>&lt;느낀점&gt;<br>수업들을때 이해를 한다기보다는 선생님께서 적어주신거 필기만하고 그랬는데 앞으로는 이해를 다 하고 내가 스스로 정리하면서 필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항상 복습하는 습관을 들여 수업시간을 잘 활용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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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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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슈트 등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현실과 가상 공간의 경계 더 흐릿해질 것(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166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가상현실 기술 발전이 영화속 이야기만은 아니다. 영국의 VR 기기 전문 기업인 테슬라슈트는 2020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ㆍ가전 전시회에서 테슬라슈트 글러브를 손보였다. 장갑을 끼면 가상세계에서 느껴지는 손의 촉각을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시각 청각 촉각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하려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게 필수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반도체의 처리 속도와 용량이 뒷받침돼야 한다. 코로나19 이흔 반도체 기업이 호황을 누리는 것도 게임,원격회의 등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br>현재 미국 10대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플랫폼은 유튜브가 아니라 모바일 게임인 로블록스다. 미국 16세 미만 청소년의 55%가 로블록스에 가입했고, 유튜브보다 2.5배 긴 시간을 로블록스에서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 19로 많은 사람과 만나기 어렵게 된 정치인들도 메타버스에 눈을 돌렸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미국 대선에서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 안에서 자신의 섬을 만들고 여기에서 선거유세를 펼쳤다.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어린이날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 속에서 가상의 청와대를 만들고 어린이들을 초대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br><br>&lt;내 생각&gt;<br>메타버스라는 가상현실을 기술력으로 만들거라곤 정말 상상만 했지 이것이 현실세계속에 가까이 다가왔다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정말 영화속에서만 나오던 기술을 현실에서도 구현해 냈다고 하니 놀랍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것 같다. 이와 비슷한 주제로 만든 '레디 플레이어 원'이라는 영화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현실이 힘드니 가상세계안에서 몰두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건 조금 무서운거 같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끝내 게임의 운영자가 되어 가장먼저 한 일이 게임을 일주일에 이틀 폐쇄시킨 일이다. 모든사람들에게 현실의 소중함을 돌려주기 위해서다. 이렇듯 정말 이런 세상이 만들어진다면 가상의 세계가 아닌 현실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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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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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는 타락이 쉽기때문에 권력나누고 제한하자•••(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332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정치철학자와 사상가들은 정부를 만들면서 “개인이 우선이냐, 국가가 우선이냐?”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했다. 아리스토텔레스나 플라톤은 국가 우선주의를 주장했다. 정치는 공공선을 실현하는 공공 영역이기 때문에 개인들은 그것에 복종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서 ‘미국 헌법의 아버지’ 제임스 매디슨, 몽테스키 등은 국가 우선주의의 위험성을 경계했다. 정부와 국가가 권력을 남용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 것이다. 국가를 앞세운 절대 권력의 부패는 자주 있었기 때문이다. 정부가 가진 최대의 문제점은 그것을 구성하는 공무원들이 타락하기 쉽다는 것이다. 공무원들도 공공선보다는 자기 이익을 위해 일한다. 한 나라는 그 나라 국민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는 말이있다. 우리와 우리정부는 어디쯤 위치할까? 우리는 납세자로서, 유권자로서, 주권자로서 정부를 철저히 감시해야 할 의무를 가져야하겠다.<br><br>[느낀점] 나는 정부의 권력을 나누고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에 전적으로 지지한다. 성악설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부를 구성하는 사람들이 아무리 책임감을 가지고 국가를 이끌어도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정부의 권력도 제한을 받아야한다. 내 생각에 그 제한을 할 수 있는 권리는 국민으로 부터 오는 것 같다. 국민과 정부가 서로 관리하고 때로는 감시하며 전반적인 국가 수준을 높여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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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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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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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3년, 중국도 13년 뒤엔 노인 인구 20%넘어(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412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유엔은 65세 시앙 인구를 고령인구로 정의한다. 고령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이상인 사회는'고령화 사회',14%이상이면'고령사회',20%이상이면'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한국은 2001년 고령인구 비율이7.2%를 기록하며 고령화사회에 들어섰고, 2018년에는 14.4%로 고령사회가 됐다. 통계청은 2025년 한국의 공령인구 비율이 20.6%까지 올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구 고령화 현상은 모든 나라 경제에 무거운 숙제로 남겨져 있다. 연금과 같은 복지 혜택이 필요한 연령층은 급격히 늘어나는 반면 일하며 세금을 내는 젊은 층은 점차 줄어들기 때문이다.<br><br>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로 넘어가는데 17년이 걸렸는데 통계청이 예측한데로 2025년에 초고령사회가 된다면 불과 7년밖에 걸리지 않는 다는것을 보고 놀랐다. 나라에서 여러가지 해결 방안으로 초고령사회가 조근이라도 늦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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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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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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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3년, 중국도 13년 뒤엔 노인 인구 20% 넘어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661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일본 도쿄에 있는 후추형무소는 지난해 5월부터 징역형을 받은 수감자가 의무적으로 하는 노역을 '기능향상작업'으로 일부 대체했다. 말이 노역이지 실질적으론 재활 훈련에 가깝다. 수감자 네명중 한명은 노인이다 보니 예전같은 노역을 시키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인구 고령화 현상은 모든 나라 경제에 무거운 숙제로 남겨져 있다. 연금과 같은 복지 혜택이 필요한 연령층은 급격히 늘어나는 반면 일하며 세금을 내는 젊은 층은 점차 줄어들기 때문이다.&nbsp;<br>(느낀점)&nbsp;<br>인구 고령화 현상이 점점 심각해져 가고 있고 그만큼 노인 복지가 많이 필요해진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진로는 사회복지분야인데 나중에 사회복지 학과를 졸업해서 복지사각지대에 둘러 쌓인 노인들을 위해 힘쓰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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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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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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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3년, 중국도 13년 뒤엔 노인 인구 20% 넘어(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8336</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일본 후추형무소는 지난해 징역형을 받은 수감자가 의무적으로 하는 노역 대신 기능향상작업으로 일부 대체했다. 실질적으로 재활 훈련에 가까우며 3년&nbsp; 뒤부턴 모든 수감자가 강제 노역 대신 재활 훈련으로 받게 된다고 한다. 감옥 안에서조차 고령화가 심각해져 노역을 시키는건 무리라는게 교정당국의 설명이다. '노인의 나라'라는 별명을 지닌 일본은 대표적인 초고령사회이고 OECD에 가입한 37개국 중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나라는 11개국에 다다른다. 한국도 2011년 고령화사회로&nbsp; 들어갔고 통계청은 2025년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보고있으며 초고령사회로 넘어가는 데 불과 7년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고령화 현상은 복지 혜택이 필요한 연령층보다 세금을내는 젊은 층이 적어지기 때문에 모든 나라 경제에 무거운 숙제로 남겨져 있다. '인구 대국' 중국조차 고령사회로 진입했고 중국 주임은 '올해 처음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앞지르는 인구 역성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이런 추세라면 중국도 2035년 초고령사회에 들어선다는 전만이 나오고있다.<br>(생각) 한국을 포함하여 이제 각국의 나라들이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것을 넘고 있다는 것이 실감이 났고, 이러한 고령화 현상의 원인은 출산률이 현저히 감소하고 노인의 평균 수명이 증가함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원인으로 위 기사처럼 노인 복지비 증가와 노인 부양에 대한 재정적 부담이 증가하면서 국가 경제의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이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고 양육에 부담을 가지지 않기 위한 제도를 강화 시켜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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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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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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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3년, 중국도 13년 뒤엔 노인 인구20% 넘어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8384</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유엔은 65세 이상 인구를 고령인구로 정의한다. 고령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이상인 사회는 ‘고령화사회’, 14%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 일본은 현재 초고령사회이며 OECD에 가입한 37개국 중 초고령사회 단계에 진입한 나라는 11개국이다. 한국은 2001년에 고령화사회에 들어섰고 2018년에 &nbsp; 고령사회가 됐다. 통계청은 2025년엔 한국도 초고령사회로 넘어간다고 예측하고 있다. 복지 혜택이 필요한 연령층은 늘어나는 반면 세금을 내는 젊은 층이 줄어들기 때문에 모든 나라 경제에 무거운 숙제로 남겨져있다.<br>한국은 전쟁 직후 베이비붐 세대 710만명이 대거 은퇴하면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중국 역시 2035년에 초고령사회에 들어선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br><br>청소년들은 아직 어려 이 문제에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우리도 곧 성인이 되고 세금을 내야할 나이가 되기 때문에 심각하게 다뤄야 할 문제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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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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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12 목) 허생전은 조선 현실과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39537</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약<br><br>연암박지원이 정조시절 청나라 사신길에 동행하면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것이 열하 일기입니다. 소설은 그 시기의 시대적 상황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허생전을 통해 조선 후기 경제 상황과 경제 용어를알수 있습니다. 주인공 허생은 책 읽기만 좋아해서 하루는 그의 아내가 허생을 원망하자 집을 나와 부자인 변씨를 찾아가 돈만 냥을 빌려 안성으로 내려갔습니다. 허생은 상인들에게 기존 가격보다 두배를 더 주고 과일을 사들였습니다. 그러자 전국에 과일이 없어 잔치나 제사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되죠. 이때 허생은 상인들에게 열 배의 가격으로 되팔아 막대한 이윤을 얻습니다. 허생의 행위를 경제학에서는 '매점매석' 이라고 합니다. 특정 물건을 많이 사둔 뒤(매점) 가격 이 오를 때까지 팔지 않고 보관하는 행위(매석)를 일컬 을때 쓰죠. 매점매석은 그 물건이 필요한 소비자의 후생을 악화시킵니다. 매점매석 행위는 지금도 존재합니 다.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초기에 마스크가 엄청나게 부족했죠. 마스크 제조 및 유통업체가 창고에 마스크 를 쌓아두고 시중에 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한된 수량의 비싼 마스크를 구매해서 후생이 악화됐죠. 허생은 이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고 변씨의 돈을 갚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변씨는 어떻게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었는지 물어봅니다. 그러자 허생은 "조선이란 나라는 배가 외국에 통하질 않고, 수레가 나라 안에 다니질 못해 온갖 물화가 제자리에 나서 제자리에서 사라지지요"라고했습니다. 이 말을 통해 조선의 물자 흐름이 얼마나 열악한지 알 수 있습니다. 육지로는 수레가 다니며 상품이 지역 에서 지역으로 이동해 부족한 것을 채워야 하지만, 조선은 상업 발달을 억제해 수레가 다닐 도로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죠. 또 조선에 없거나 부족한 상품은 외국과의 무역을 통해조달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박지원은 &lt;허생전&gt;을 통해 매점매석이 가능한 조선의 허약한 경제구조를 보여주고 유통과 무역을 활발하 게해 나라를 부강하게 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 던겁니다. 박지원의 바람은 무역 규모 세계 8위가된 한국을 통해 실현됐다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우리는 고전을 통해 교훈을 얻고, 현재를 바라볼 수있습니다.<br><br><br>-내생각<br><br>허생의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박지원이 그 소설로 하고자 했던 이야기가 조선의 유통과 무역의 필요성이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기사를 통해 해설과 함께 읽으니까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것같아 좋았다. 매점매석은 정말 사라지지 않는 경제 속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현대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에도 있던 문제라는 게 신기했고 이런 문제를 그때부터 바꾸려고 노력하던 박지원이 대단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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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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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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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 ‘윤석열 정부’출범 정부•국가는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4118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10일 새로운 정부를 가집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로 바뀌는 것이죠. 정부가 바뀐다?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우리나라 정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5년마다 바뀝니다. 대통령 임기가 5년이기 때문이죠. 선거를 통해 대통령으로 선출된 자는 정부를 구성합니다. 그래야 국가를 통치할수있죠.&nbsp;<br>궁금증이 또 생깁니다. 정부와 국가는 다른 것인가? 네,다릅니다. 정부는 국가의 일을 하는 조직입니다. 국가는 개별 국민 주권의 집합체일 뿐 직접 일을 할수없습니다.정부라는 인적조직이 일을 대신하죠. 정부는 정기적으로 바뀌지만,국가는 그렇지 않습니다.고려에서 조선,대한민국으로 정체가 바뀌지 않는 한,국가는 단일한 주권으로 지속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부에 반대할 수 있지만 국가를 부정하진 못합니다. 반정부 시위와 반국가 시위가 완전히 다른 이유죠.인류는 왜 정부를,국가를 만들었을까요?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는 말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홉스,로크,루소는 개인과 사회의 안전을 위해 사회계약으로 국가를 세우고 정부를 만들었다고 했어요.정부와 국가를 공부해 봅시다.<br><br><br><br>진짜 아무리 우리가 정부나 국가가 관심 없다해도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진 알아야 할거 같고 마침 지금 정치와 법 과목을 배우고 있어서 지문을 읽기 수월했고 아는 내용도 나온거 같다. ‘문재인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로 바뀐건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제발 이 나라를 망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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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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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 수업 시간 100% 활용하는 방법(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4627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학교 수업시간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수시 전형에 주력하는 학생들이 수업시간에집중하고,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대학에서 주요하게 평가하는 학생의 자질 중 하나가 학습 능력과심화 탐구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과 수능은 별개의 내용이 아닙니다. 정시에 주력하는 학생들도 수업시간에집중하고, 이후 자습시간에 수능에 초점에 맞춰 공부하는 걸 추천합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복습하는 것도 중요한 습관입니다. 수업시간에 다룬 내용을 당일 복습하면 개념이 머릿속에서 더욱 체계화되고, 쉽게 휘발되지 않습니다.&nbsp;</div><div>수시든 정시든 수업시간에 수업하는 내용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렇다고 수업시간에 멍하니 수업만 듣는것이 아니라 100%활용해 같은 시간에 더 좋은 학습효과를 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필기 하느라 제대로 듣지 못해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종 종 있었는데 앞으로는 이해를 우선순위로 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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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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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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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수업 시간 100% 활용하는 방법 (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47682</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amp;소감&gt;<br><br>&nbsp;수시 전형에 주력하는 학생들은 학교 내신 시험이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하는 부분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기에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복습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br>&nbsp;대학에서 주요하게 평가하는 학생 자질 중 하나가 학습 능력과 심화 탐구 능력이라 생각하는데 진학하는 부분에 대한 활동을 기록함 생활기록부와 평소 학교생활 속 성실성이 세부능력특기사항에 기입된다면 대입때 정성적 요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br>&nbsp;정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도 수업시간에 자습이나 취침 등의 버릇은 들이지 않았으면 한다. 학교 수업도 수능의 내용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능 시험에서 학교 수업시간에 배운 다른 풀이방법을 통해 쉽게 푼 경험도 있다. 수업시간엔 집중하고 자습시간때에 자습에 집중하는것을 추천한다.<br>&nbsp;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모두 받아적는것이 아닌 이해를 우선으로 해야한다.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세부사항은 복습하면서 인지해도 좋다. 필기에 집중하는 공부보다 이해하고 응용하는 실속있는 공부를 추천한다.<br>&nbsp;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복습하는 것 또한 중요한 습관이다. 꾸준히 복습하며 노트를 만들면 큰 도움이 된다.<br><br><br>&lt;소감&gt;<br>수능이든 내신이든 무엇보다 학교 수업이 정말 중요하고 복습을 철저히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학교 수업시간에 필기하는 것을 주로 목적으로 했는데 이해가 먼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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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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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적자 커지는 공무원연금 세금으로 메꾸기 언제까지 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5284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즈음 공무원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서<br>공무원연금 적자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공무원연금에 들어가는 돈이 다 세금으로 더해져서 일반인들이 가지는 부담감이 늘어만 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어떤 상반되는 의견이 주고 가는지에 대해 알아보자<br>공무원연금 이대로 가도 된다 쟁점에<br>찬성 측 의견은 이러하다<br><br>좋은 공무원은 사회 안정에 꼭 필요하다<br>보다 우수한 인력을 공직으로 수용해 역량을 발휘하도록 해야 경제 성장과 미래 발전을 꾀할 수 있고.많은 현대 국가가 직업 공무원제를 도입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br>그럼으로 공직으로 인재를 끌어들이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공무원연금제로&nbsp;<br>우수한 인재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과 좋은 대우를 구비해 두는것은 사회 안정을 위해 정말 중요한 일이며 이미 유능한 사람들을 공적인 일로 끌어들이도록 하는 역할도 공무원연금이<br>수행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br>공무원 연금제는 공직의 안정과 사회 안정이라는 부문에 있어서 현재로써 꼭 필요한 제도이다<br><br>반대측<br><br>국회예산정책처의 최근 보고서를 보면 정부가 메꿔준 8대 공적보험 부족분은 2017년 11조1004억원에서 2022년17조2375억원으로 늘어났다.현 정부 5년간 55% 급증했다 가장 큰 문제는 갈수록 구멍이 커지는 공무원 군인연금이다.그 중공무원연금은 2017년 2조2820억원이던 적자가 매년커저 2021년에는 3조 2400억원에 달했다.탄탄한 공무원연금 지급을 위한 국민 부담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회에서도 걱정할 지경이 된 것이다.<br>공무원 숫자를 무작정 늘리지 않으면서 근무 강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면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더구다나 문재인 정부 들어 증가한 공무원은 역대 정부 최대인 12만 9000명에 달할 정도로 늘어났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공무원 연금 지급을 위한 국가 부담이 기하급수로 늘어난다는 사실을 외면해선 안된다<br><br>나의 생각<br>나의 생각은 반대측에 입장에 가깝다&nbsp;<br>지금까지도 공무원수의 숫자가 늘어나는 상황.<br>국민연금제를 이대로 두어서는 국가 재정이 바닥 날 것이고 날이 갈수록 세금이 늘어나면서<br>국민들의 부담이 늘어나게 되면서 사회 안정을 위한 목적으로 행한 국가연금제가 국가 재정을 갉아먹고 오히려 사회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을 것 같다 국가와 사회의 안정을 위해 실행한 의도에서의 국가연금제는 칭찬할만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국민 부담을 키우는 국가 연금제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거나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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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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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정부 출범 정부 국가는 무엇인가?(2022.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06541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생각:나는 이번 대선에서 생일이 지나서 투표를 했고 6월달에 있을 선거에도 투표를 할 것이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셧는데 앞으로 5년동안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괭장히 기대된다. 그리고 지금 대통령깨서 집무실을 용산으로 욺겻는데 솔직히 말하면 왜 옮겻는지 모르겟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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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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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njella</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87187021</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래 링크 주소로 들어가서 관심분야 기사 읽기<br>(https://sgsg.hankyung.com/paper/20220606/1)<br>2) 자신의 게시판 제목에(기사제목/오늘 날짜)적고, 내용에(활동영역-요약&amp;생각,논점(의견정리)&amp;생각,같은 주제 다른 관점,도움되는 관련링크 등/활동의 내용) 달기<br>3) 자신의 것을 다 했다면 친구들 글을 보며 자신의 의견 추가 및 댓글 달기(비방,욕설 절대 금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gsg.hankyung.com/paper/20220606/1" />
         <pubDate>2022-05-17 07: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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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외 &#39;노마스크&#39;가 싫다는 사람들(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695134</link>
         <description><![CDATA[<div>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데 이어 5월 첫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 하지만 이번 조치와 상관없이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거리를 나가 보면 마스크를 벗은 사람보다 쓴 사람이 더 많다. 왜 그럴까, 여전히 코로나19감염이 두려워서 일까, 그런 면도 있지만 사람들은 마스크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버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마스크를 쓴다고 다른 사람이 되진 않지만 표정을 숨겨주는 역할을 한다. 2년 넘게 마스크를 착용하며 불쾌함,두려움,분노 등 드러내고 싶지 않은 감정을 숨기는 마스크의 편리함을 알게된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마스크를 불편하다고 하면서 한편으론 마스크 속 표정을 감출 수 있어 안정감을 느낀게 아닐까. 어쩌면 마스크를 봇운 모습을 더 어색하게 여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br><br><br>2년동안 마스크를 쓰고 살다보니 항상 쓰고 있는 것이 익숙해져서 야외에서는 벗어도 된다는 사실을 잊고 쓰고있던 것 같다. 글의 마지막처럼 이러다가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 어색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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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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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픈 반려견 위해 관심을 가지는 &#39;공혈견&#39;에 관심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0931</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공혈견'이라고 아는가? 공혈견이란 다치거나 병든 개의 수혈에 쓰이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개를 말한다. 쉽게 말해 헌혈용으로 사육되는 개다.<br>그런데 반려동물이 늘어나면서 공혈견 수는 헌혈 수요에 한참 미치지 못하게 되었다. 또한, 공혈견들은 강제로 채혈을 당하며 매우 열약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 이 때문에 공혈견 복지 관련 문제가 매우 커졌다.<br><br>&lt;의견&gt;<br>원본 기사에 따르면 반려견 헌혈 동참이 공혈견의 희생을 줄이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수혈이 필요한 반려견들을 살리는 공혈견들의 희생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 헌혈에 동참해 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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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0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0931</guid>
      </item>
      <item>
         <title>아픈 반려견 위해 희생하는 &#39;공혈견&#39;에 관심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6337</link>
         <description><![CDATA[<div>(5/19)<br>&lt;요약&gt;<br>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br>전체 인구의 30%에 이른다. 반려동물 증가와 함께<br>우리가 관심을 둬야 하는 것 중 하나가 '공혈견' 문제다.<br>공혈견이란 다치거나 병든 개의 수혈에 쓰이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개를 말한다. 사람처럼 개도 헌혈을 할 수 있는데, 공혈견은 헌혈을 위해 사육하는개 라고할 수 있다. 반려 동물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헌혈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공혈견 수는 그에 미치지 못한다. 우리나라 공혈견 수는 약 300마리에 불과하다고 한다. 공혈견은 혈액 공급을 목적으로 키워지고, 강제로 채혈을 당한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공혈견들이 낙후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공혈견의 복지를 개선하고, 반려견 혈액 공급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br>&lt;생각&gt;<br>헌혈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개도 헌혈을 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다치거나 병든 개들의 수에 비해서 헌혈을 하는 공혈견의 수가 턱없이 모자르다는걸 알수 있었다. 채혈 목적으로 길러지는 공혈견들 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개들이 헌혈을 많이 해준다면 더많은&nbsp;생명을 살릴수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수의 공혈견들이 좋은 시설에서 지낼수 있도록 시설이 생겨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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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6337</guid>
      </item>
      <item>
         <title>실외 ‘노마스크’가 싫다는 사람들(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7487</link>
         <description><![CDATA[<div><br>&lt;요약&gt;&nbsp;<br>5월 첫주부터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 하지만 이번 조치와 상관없이 계속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이 많다. 사람들은 마스크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버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마스크는 표정을 숨겨주는 역할을 한다. 마스크가 본심을 숨기는 가면이 되버린것이다.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눈에서도 표정이 드러나지만, 입매가 감춰지면 상대방의 진짜 감정을 알기 어렵다. 그동안 우리는 마스크를 불편하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스크 속에 표정을 감출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왔던 것은 아닐까. 어쩌면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더 어색하게 여기는 것일지도 모른다.<br><br>&lt;느낌점&gt;<br>이 기사를 읽으면서 나도 코로나때문에 두려운것도 있지만 마스크를 쓴지 너무 오래되서 익숙해져버린거같다.<br>그래서 마스크 벗기도 부끄럽고 표정도 다 드러나니까 마스크 쓰는것에 익숙해져서 계속 쓰고 다는것같다. 그리고 아직도 확진자가 많아서 위험하므로 아직까지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게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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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7487</guid>
      </item>
      <item>
         <title>실외 &#39;노마스크&#39;가 싫다는 사람들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852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5월 첫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br>그렇지만 이번 조치와 상관없이 실외에서도 계속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이 많다. 그 이유는 2년동안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드러내고 싶지 않은 감정을 가려주는 마스크의 편리함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는 마스크를 불편하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론 마스크 속에 표정을 감출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왔다. 어쩌면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더 어색하게 여기는 걸지도 모른다.<br><br>&lt;논평&gt;<br>나도 실외 마스크가 해제되고 나서도 계속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아직까지 조심해야 한다는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기는 하지만 지난 2년동안 계속 마스크를 쓰면서 마스크가 없이 야외에 나가는게 매우 어색해진것 같다. 또한 마스크의 가장큰 역할인 비말 차단 외에 나의 외모와 감정을 가려주는 역할을 해 야외에서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스크가 없으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끼기도 하는것 같다. 여름이 되면 날씨가 더워지는것 만큼 벗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지만 한동안 꽤 오랫동안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닐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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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8525</guid>
      </item>
      <item>
         <title>아픈 반려견 위해 희생하는 ‘공혈견’에 관심을(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0922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요즘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면서 우리는 ‘공혈견’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공혈견이란 다치고나 병든 개의 수혈에 쓰이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개를 말하며 헌혈을 위해 사육하는 개라고도 할 수 있다. 공혈견은 혈액 공급을 목적으로 키워지고 강제로 체혈을 당하며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 이 때문에 공혈견의 복지를 개선하고 반려견 혈액 공급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공혈견의 희생을 줄이기 위해선 반려견 헌혈에 동참해야하는데 그 조건은 반려견이 생후 2~8년, 체중이 25kg 이상이 돼야 하며 예방 접종을 받아야한다.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도 언젠가 다른 반려견의 피가 필요할 수 있다. 반려견들을 위해 희생하는 공혈견에 관심을 갖자.<br><br>나는 공혈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 기사를 요약하면서 잘 알게 되었다. 헌혈 수요가 늘어나지만 공혈견 수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에 마음이 너무 아팠고 돕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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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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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0대의 ‘향년’, 그 어색함에 대하여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301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한국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월드 스타’ 강수연 씨가 7일 오후 3시쯤 별세했다. 향년 55세.”<br>“타는 목마름으로 ‘오적’등의 작품을 남긴 김지하 시인이 8일 타계했다. 향년 81세.” 이 두 문장에 쓰인 ‘향년’을 대하는 느낌이 좀 다르다. ‘향년 81세’는 괜찮은데, ‘향년 55세’는 왠지 어색하다. ‘향년’이란 한평생 살아 누린 나이다. ‘향’이 ‘누릴 향’자다. 우리는 ‘누리다’를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마음껏 즐기거나 맛본다는 뜻으로 배우고 익혔다. 50대의 부고에서 ‘향년’을 썼을 때 느껴지는 어색함은 ‘삶을 누렸다고 하기엔 아직 부족한 나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br>&lt;생각&gt;<br>그동안 많은 별세 소식을 전하는 기사를 접하며 ‘향년’이라는 의미에 크게 집중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오늘 이 기사를 봄으로써 그에 대한 의미와 쓰이는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인생을 누렸다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빠른 50대,40대,30대. 너무나 빠른 나이에 별세한 그들의 삶을 더욱 더 조심스럽게 애도하기 위해서는 ‘향년’이라는 단어를 대체하는 단어를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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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3013</guid>
      </item>
      <item>
         <title>기업이 주식 첫 발행 때 정한 주당 가격이 액면가 사고팔다 보면 실질가치 변하면서 시장가격 형성돼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4405</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amp;요약&gt;<br><br>&nbsp;주식시장에 상장돼 있는 기업들의 주가는 흔히 시장가라고 말하고 그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이 바뀌면서 사고파는 가격 또한 그 시점에 맞춰진다. 그러나 모든 주식엔 회계상 금액이 따로 있다. 그것은 액면가이다. 액면가는 기업이 주식을 처음으로 발행할 때 정한 주당 가격으로 상법은 액면가를 100원, 200원, 500원, 1000원, 2500원, 5000원 등 여섯가지 중 하나로 규정하고있다.<br>&nbsp;기업이 보유한 주식 수는 해당 기업이 처음 선택한 액면가에 따라 결정된다.&nbsp;<br>&nbsp;액면 분할은 액면가를 쪼개는 것을 의미하는데 50대 1로 액면분할할 시 원래 주가의 50분의 1로 떨어지고 동시에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의 수는 50배로 늘어난다.<br>&nbsp;액면분할은 주로 주가가 너무 비쌀 때 이루어진다. 액면분할로 주가가 떨어지면 개인 투자자가 많이 유입돼 유동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br>&nbsp;단기적으로 보면 액면분할은 주가에 호재다. 하지만 실적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주가가 더욱 떨어질 수 있다. 액면분할은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여 기업가치를 다시 인정받을 기회가 될 뿐이지 반드시 주가 상승의 요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br><br>-소감<br> 주식에 대해 잘 모르고 뭐가 뭔지도 몰랐는데 주식과 주가, 그리고 액면가와 액면분할 등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주식이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주식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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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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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줄줄이 오르는 웹툰‧음원‧OTT 요금 ‧‧‧ 구글 때문?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480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br>구글이 플레이 스토어에서 모든 디지털 콘텐츠 앳에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을 의무로 강화한다고 발표한 후 콘텐츠 기업들은 구글에 내야 할 수수료를 반영해 이용료를 인상하고 있다.<br><br>&lt;생각&gt;<br><br>앱마켓은 구글과 애플의 독무대라고 봐도 무방한데 그러다 보니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이런일이 생기더라도 사람들은 구글과 애플의 앱스토어를 쓸테니 이런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br><br>그렇다면 우리에게 있는 다른 앱마켓인 갤럭시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쓰는 것은 어떨까?<br><br>갤럭시 스토어와 앱스토어의 실질적인 이용자의 수가 늘어난다면 구글과 애플의 앱마켓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줄어들것이고 또 이런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이 오는 상황은 줄어들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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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4803</guid>
      </item>
      <item>
         <title>줄줄이 오르는 웹툰,음원,OTT요금•••구글 때문?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5481</link>
         <description><![CDATA[<div>음원,동영상,웹툰 등의 스마트폰 앱 요금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앱마켓을 운영하는 구글이 인앰 결제를 의무화해 어쩔 수 없다는 게 업체들의 설명이다. 인앱결제란 유료 앱에서 결제할때 구글이나 애플이 개발한 내부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구글과 애플은 이 과정에서 최대 30%를 수수료로 가져갈 수 있다. 구글은 2021년부터 플레이스토어에서 유통하는 모든 디지털 콘텐츠에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IT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인앱 결제 방식을 적용하지 않은 앱에 대해 지난달부터 업데이트를 금지한 데 이어 다음달부터는 아예 앱을 삭제할 예정이라고 한다. 콘텐츠 기업들은 속속 인앱 결제 도입에 나섰고, 구글에 내야 할 수수료를 반영해 이용료도 인상하고 있다.<br><br>&lt;의견&gt;<br>나도 OTT요금이 계속해서 올라서 왜 오르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기사를 읽고 알게되었다. 요금이 인상 되지 않으려면 애플과 구글이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구도를 깨뜨리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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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5481</guid>
      </item>
      <item>
         <title>(5.19 목) 병사월급 200만원 이게 맞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5657</link>
         <description><![CDATA[<div>대통령 선거때 논란을 유발하였던 군사월급 200만원 공약에 관하여 갑론을박이 오고 가는 현실인데<br>찬성측과 반대측의 의견을 정리해보면<br><br>찬성측&nbsp;<br>병역이 기본 의무라지만 모두가 가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br>여성만 군대에 가지 않는게 아니라 청년 남성 중에도 입대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br>그렇다면 군대에 들어가는 이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보상을 당연하다 병영 생활이 좋아서 하는 청년은 드물다.<br>학업을 중단하고 청춘의 중요한 시기를 본인 의지와는 관계없이 집단생활에 들어가 힘겨운 군사훈련까지 받아야 한다 자유는 유보되고 위험도 적지 않다&nbsp;<br>늘어나는 재정 지출 등 나라살림이 어렵다지만 큰 시야로 봐야한다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nbsp;<br>1인당 국민소득 삼만달러 시대에 들어서있다 국방이 중요하고 병역의 의무 이행이 소중하다면 어느 정도 비용은 지출 해야만 한다 이것도 일종의 필요 경비고 큰 틀에서는 경제력에 부응하는 국방비이다<br><br>반대&nbsp;<br>대한민국은 과도한 복지 등으로 정부 예산에 여유가 없다<br>국가애무는 갈수록 늘고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세금도 제대로 걷히지 않아 정부의 재원 조달에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굳이 병사의 월급을 올리는것보다&nbsp;<br>차라리 그 예산으로 유사시 병사 개인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강화하도록 장비를 고도화 현대화하는 데 쓰는게 낫다.<br><br>나의 생각<br>병역은 의무이기 때문에&nbsp;<br>200만원이나 월급을 주는것은 과도한 혜택이 아닌가 싶고 국가 채무가 계속 늘어가는 현실속에서 너무 현실에 부적절한 생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br>꼭 이 방법이 아니더라도 군대 시설을 강화하고&nbsp;<br>군인분들이 편하게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nbsp;<br>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등의 방법들이 많으니<br>다른 방법을 국가차원에서 고민해 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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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5657</guid>
      </item>
      <item>
         <title>실외 ‘노마스크’가 싫다는 사람들(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589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데 이너 5월 첫 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 하지만 이번 조치와 상관없이 실외에서도 계속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이 많다. 아직 코로나19 감여이 두려워서도 있지만 마스크가 주는심리적 안정감을 버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마스크는 본심을 숨기는 가면이 된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마스크를 불편하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론 마스크 속네 표정을 감출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왔던 것은 아닐까. 어쩌면 마스크를 벗은모습을 더 어색하게 여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div><div><br></div><div>실외 노마스크가 허용되었지만 주변에서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아직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마스크를 쓰면 물론 불편한점도 많지만 이제 마스크를 벗은 얼굴이 너무 어색하고 표정도 숨길 수 있어 유용하다. 하나 둘 사람들이 마스크를 벗기시작한다면 나도 마스크를 벗고 다닐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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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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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외 &#39;노마스크&#39;가 싫다는 사람들(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676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5월 첫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다. 하지만 실제 거리에 나가 보면 마스크를 벗은 사람보다 쓴 사람이 더 많다. 사람들은 마스크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버리고 싶지 않다고 했다.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별로 드러내고 싶지 않은 감정을 가려주는 마스크의 편리함을 알아버렸다. 어쩌면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더 어색하게 여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br>(느낀점)&nbsp;<br>나도 마스크를 쓰면서 내 얼굴을 가릴 수 있어서 벗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다. 그러나 차차 코로나가 없어지면 마스크를 벗어야 할 때가 찾아 올 것이고 우리는 마스크를 벗은 모습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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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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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하게 쌓은 경험으로 나만의 스토리 만드세요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809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새 학년 첫 학기가 중반으로 접어들며 생활 기록부에 대한 고민이 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생활기록부에 지나친 부담을 느끼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대학에서는 전공 적합성을 가진 학생을 다양하게 경험한 학생보다 좋아야할까요? 물론 한 가지 확고한 꿈을 가지고 생활기록부를 채워나가는 학생도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진학하면 고등학교 3년 내내 꿈꿔왔던 진로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입학사정관은 여러분보다 인생 경험이 많은 사람들 입니다. 한 사람의 진로가 고등학생 때부터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 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이미 여러 번 바뀌었다면 여러분이 어떤 과정을 하고 싶은지 자기만의 스토리를 풀어가면 됩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보세요<br><br>[느낀점]<br>진로를 급하게 결정하고, 모든 활동을 거기에 맞춰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고등학교 재학 중 다양한 진로 탐색을 통해 경험을 쌓고, 대학에 진학한 뒤 깊이있게 공부하도록 해야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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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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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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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외 ‘노마스크가’ 싫다는 사람들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1944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된 데 이어 5월 첫 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지만 이번 조치와 상관없이 실외에서도 계속 마스크를 쓰겠다는 사람이 많다 실제 거리에 나가 보면 마스크를 벗은 사람보다 쓴 사람이 더 많다 이유는 코로나19감염이 두려워서도 있지만 마스크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버리고 싶지 않다고 한다 마스크를 쓴다고 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마스크의 편리함을 알게 되고 마스크가 본심을 숨기는 가면이 된 것이다 이로인해 우리는 그동안 마스크를 불편해하면서도 표정을 감출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온 건 아닐까 어쩌면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더 어색하게 여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내 생각] 코로나가 생각한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되어서 몇 년째 종식되지 않아 우리는 집이 아닌 이상 마스크를 3년째 하루 종일 쓰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불편하고 답답한 건 변함없지만 마스크를 쓴 이후로 마냥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미세먼지와 감기를 비롯한 질병에 좀 더 예방할 수 있게 되어 건강에 이롭다 사실 마스크를 쓰는 것에 장점은 이거 말고는 딱히 많지 않은 것 같아 좋다고 볼 순 없다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에 쉽게 걸리지 않지만 너무 안 걸리는 것도 면역력에 안 좋다고 한다 더불어 마스크에 화학물질도 많아 폐 건강에도 안 좋고 피부에도 안 좋다는 등등 마스크를 쓰면 단점이 더욱 많다 현재 실외, 실내 둘 다 허용된 것은 아니니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실외에서만 마스크 착용을 자유롭게 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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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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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하게 쌓은 경험으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세요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2418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자신도 지금은 대학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진학한 상태이지만 체대를 준비한 사람이다.&nbsp; 1학년 때의 진로는 사회복지사였고 2학년 때는 간호사였으며 3학년 때 스포츠마케터라는 직업을 희망하게 되었다.&nbsp; 전혀 관계 없는 세 가지 진로 희망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이 변했는지, 앞으로 이 학과에서 어떤 것들을 배워 진로에 도움을 받고 싶은지를 생활기록부에 풀어나갔다.&nbsp;<br>대학의 입학사정관은 한 사람의 진로가 고등학생 때부터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nbsp; 하고싶은 일이 여러 번 바뀌었다면 여러분이 어떤 과정으로 진로를 탐색했고, 앞으로는 어떤 경험을 하고싶은지 자신만의 스토리를 쓰면 된다.<br>진로를 급히 결정하고, 모든 활동을 거기에 맞춰야한다는 강박을 갖지 않으면 좋겠다.<br><br>내 생각)<br>나 또한 이미 여러 번 진로가 바뀌었다. 그래서 대학에 학과를 지정할 때 문제가 되지 않은까 고민을 많이하였다.  하지만 이 글을 보고 그런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고 그 기록들어 어떻게 잘 풀어나갈지가 중요한 것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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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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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줄줄이 오르는 웹툰•음원•OTT 요금, 구글 때문?(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297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요약&amp;생각)</div><div>&nbsp;요즘 스마트폰 앱 요금이 점점 인상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업체들은 구글이 유료 앱에서 결제할 때 자신들이 개발한 내부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식인 인앱 결제를 의무화해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이때 구글과 애플은 최대30%의 수수료를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인앱 결제는 수익성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올랐다.&nbsp;</div><div>&nbsp;구글은 2021년부터 플레이스토어의 게임앱만이 아닌 모든 앱에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구글은 인앱 결제 방식이 적용되지 않은 앱은 업데이트를 금지하거나 아예 삭제할 예정이라고 했고, 그에 따라 기업들은 인앱 결제 방식을 도입하고 이용료도 인상하고 있다. 그 중 네이버웹툰은 '쿠키'가격을 20% 올리고, 웨이브나 티빙은이용권 가격을 15% 안팎 인상했다. 이에 대해 기업들이 인앱 결제 수수료 인상분을 이용자에게 떠넘긴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구글과 애플이 점령하고 있는 앱마켓 시장에 '토종 대항마'를 만들어 경쟁하게 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div><div><br></div><div>&nbsp;이 글에서 말한 것처럼 요즘 거의 모든 앱의 이용료가 인상된 것 같다. 그리고 글을 읽기 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앱 하나하나 다 생각해보니까 정말 모든 앱에 인앱 결제가 되어 있는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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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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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줄줄이 오르는 웹툰•음원•OTT요금 구글 때문?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31611</link>
         <description><![CDATA[<div>음원,동영상,웹툰 등의 스마트폰 앱 요금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앱마켓을 운영하는 구글이 ‘인앱 결제’를 의무화해 어쩔 수 없다는게 업체들의 설명이다. 인앱 결제란 유료 앱에서 결제할 때 구글이나 애플이 개발한 내부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구글과 애플은 이 과정에서 최대30%를 수수료로 가져갈 수 있다. 평범한 소비자에겐 낯선 용어지만 앱 개발사엔 수익성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올랐다. 2020년 9월 구글은 2021년부터 플레이스토어에서 유통하는 모든 디지털 콘텐츠 앱에 자신들의 결제 시스템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게임 앱에만 수수료30%를 강제했는데 모든 사업자로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인앱 결제 방식을 적용하지 않은 앱에 대해 지난달부터 업데이트를 금지한 데 이어 다음달부터는 아예 앱을 삭제할 예정이다. 콘텐츠 기업들은 속속 인앱 결제 도입에 나섰고,구글에 내야 할 수수료를 반영해 이용료도 인상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오는 23일부터 앱에서 판매하는 ‘쿠키’가격을 개당 100원에서 120원으로 20% 올린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인 웨이브와 티빙,음원 앱인 플로는 지난달 초 이용권 가격을 15% 안팎 인상했다. ‘인앱발 가격 인상’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br><br><br><br><br>나도 멜론이나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이런 콘텐츠를 이용해봤지만 정말 초반 무료체험이나 한 8000~10000원 정도 하는게 첫 결제 100원 이런이벤트 때문에 나도 모르게 이용했던거 같다.하지만 이런건 초반에만 사용하다 너무 비싸기 때문에 다음 결제는 안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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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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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도체 만들 고급인력 없으면 국가 흔들 10년간 모자랄 반도체 인력3면명 어쩌나(2022.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33535</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게악학과를 두고 싸움을 벌이고있다. 이미 많은 학교가 반도체학과가 있지만 이 두 회사가 경쟁하고 있는 학교는 바로 서울대이다.<br>자료산업통상지원부에 따르면 반도체 회사의 필요한 전문인력 1500명인데 관련 학과 졸업생이 2022년 기준 650명이다. 그래서 나의 상각은 앞으로 반도체의 관심을 가졌으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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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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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줄줄이 오르는 웹툰·음원·OTT 요금 - 구글 때문?(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3531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음원, 동영상, 웹툰 등의 앱 요금이 잇따라 인상 되고있다. 앱마켓을 운영하는 구글이 인앱 결제를 의무화해 어쩔 수 없다는게 업체들의 설명이다. 또한 구글은 인앱 결제 방식을 적용하지 않은 앱에 대해 업데이트를 금지 시키고 아예 앱을 삭제 시킬 예정이다. 이로 인해 콘텐츠 기업들은 인앱 결제 도입에 나섰고, 이용료도 인상 하고 있다. 콘텐츠 업체들이 수수료 인상분을 이용자에게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결제하면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구글은 자체 웹사이트 링크를 앱에 표시하지 못하도록 했지만 결제 독려 문구는 허용했으며 정지연 사무총장은 "구글 핑계로 소비자에게 전가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br>(생각) 나 또한 OTT 콘텐츠나 유료앱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전보다 훨씬 인상된 가격으로 부담이 적지 않았다. 이는 인앱발 가격 인상이 확산된 결과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구글과 애플이 OS(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완전히 장악하고 앱마켓 시장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적잖이 놀랐다. 사람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OS가 성장하고 그로 인해 수익성을 얻기 위한 방법이라지만 이런 식이라면 오히려 소비자들은 그 큰 부담을 가지고 콘텐츠를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 같다. 가격 인상을 앞으론 멈추고 소비자들의 반영을 적극 의지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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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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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픈 반려견 위해 희생하는 &#39;공혈견&#39;에 관심을 (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39984</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nbsp;<br><br>공혈견은 다치거나 병든 개의 수혈에 쓰이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개를 말힌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현혈수요도 증가하게 되었지만 공혈견의 수가 그에 미치지 못한다. 그리고 혈액 공급을 목적으로 키워지고, 강제로 채혈을 당하는 공혈견들이 낙후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되어 공혈견의 복지를 개선하고 반려견 혈액 공급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nbsp;<br><br>이런 공혈견들의 희생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등장한것이 반려견 헌혈의 동참이다. 다만 헌혈을 위해선 반려견이 생후 2~8년이면서 체중이 25kg이상 돼야하며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한국헌혈견협회에 문의로 참여할수있으며 헌혈견은 무상 건강검진과 사료 후원 등의 혜택을 받을수있다.&nbsp;<br><br>자신의 반려견 또한 다른 반려견의 헌혈이 필요할수있으며 다른 헌혈견들과 희생하는 공혈견들에게 관심을 가져야한다.<br><br>&lt;나의생각&gt;&nbsp;<br><br>반려견 헌혈에 대해서는 유투브 영상을 통해서 알고있었지만 공혈견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처음 알게 되었다. 계속해서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의 수가 늘어나는 만큼 동물병원에서의 혈액팩 공급이 늘어나야 할텐데 공혈견의 수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의 모색과 공혈견이 수혈을 하더라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혈액을 채혈해야 공혈견과 수혈받는 반려견들 모두가 안전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려견 헌혈을 장려하여서 공혈견들에게 돌아가는 부담을 줄이고 나의 소중한 반려견처럼 다른 누군가에게도 소중한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치에 견주들이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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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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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9) 한 남자를 향한 절절한 사랑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190761681</link>
         <description><![CDATA[<div>여자는 아주 어릴 때부터 이 남자에게 첫눈에 반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못했다. 여자는 남자가 사는 마을에서 옷 가게를 하다가 남자와 마주친다. 남자는 이 여자에게 같이 식사를 하자고 했고 둘은 사흘동안 같이 시간을 보낸다. 남자는 이후에 여행을 간다며 떠났고 편지를 보내겠다고 했지만 남자에게 오는 연락은 없었다. 여자는 남자를 잊지 못했고 다른 고백들을 받지 않았다. 그리고 여자와 그 남자 사이의 아들이 죽고 여자는 슬퍼한다. 여행에서 돌아온 남자는 그 여자를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nbsp;<br><br>이 책은 츠바이크가 사춘기였을 때, 남자들은 자유로운 연애를 하면서도 순결한 여성을 옹호하던 시절이라고 한다. 그러나 남성 말고도 여성의 태도 또한 너무 답답하고 순응적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자유로운 연애를 하고 순결한 연애를 하는 것은 선택사항이다. 지금의 연애상과 이전 시대의 연애상이 많이 다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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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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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벌과 교화 모두 필요한 촉법소년 문제(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18196</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gt;<br>넷플릭스에서 "소년심판"이라는 드라마가 있다. 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에게 법의 무서움을 알려주며 청소년 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내용이다. 범죄를 저지른 만10~14세를 촉법소년이라고 한다. 이들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보호처분을 받는다. 그런데,심각한건 이 드라마에서 나오는 비슷한 사건들이 현실에서도 있다는 거다. 지난 4월 광주에서는 만 14세 중학생들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처벌 받은 일이 있는데, 이들은 그런 범죄를 저지른게 무려 40여건이라는게 밝혀졌다. 어리다는 이유로 여러차례 범죄에 대한 처벌을 면해줬는데 전혀 반성하지 않고 비슷한 범죄를 또 저지른거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년법의 강력범죄를 처벌받을 수 있게 하는 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됬다.<br><br>&lt;의견&gt;<br>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기사에 나온 사건 같은 큰 범죄를 저지른 경우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촉법소년 법 개정안이 통과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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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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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환학생 경험 덕분에 크게 성장했다는 생각 들어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235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div><div>&nbsp;해외에서 가장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교환학생이다. 그래서 3학년 2학기에 네덜란드로 가기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코로나19가 터지면서 계획이 불투명해졌다. 그러나 교환학생을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1년 뒤로 미뤘다. 1년 뒤에도 여전해 코로나 사태가 심각했고, 4학년 2학기는 바쁜시기라 교환학생을 다시 고민했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만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친구를 만나고,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는 자신에대해 더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네덜란드에서의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다. 교환학생 경험 덕분에 진로도 더 명확해지고졸업 이루의 꿈도 구체화되었다. 지금도 주위에서 교환학생을 망설이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교환학생은 정말 후회없는 결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외경험을 쌓고 싶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nbsp;</div><div><br></div><div>&nbsp;나도 나중에 대학생이 되면 교환학생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글을 통해 내 의지가 더확고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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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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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 수업자료 활용에도 일일이 저작권료 지급해야하나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24352</link>
         <description><![CDATA[<div>저작권 보호도, 공교육도 모두 중요한 사회적 가치이다. 하지만 공교육의 근간인 학교교육 교재에서까지 저작권이 강조되고 법적인 보호를 강제한다면 교실의 학습은 위축될 수밖에 없을것이다. 처음에는 값싸게 출발해도 저작권 사용료가 해마다 급증할 수 있고 결국 교사 개인의 책임 문제로 귀속될 가능성이 크다. 문제가 생기고, 그 문제가 개인 책임으로 될 때의 위험을 어느교사가 감내하겠나. 지금처럼 법에 따라 저작권료를 내지 않고 편하게 수업에 활용할 때와 달리 교재가 전반적으로 부실해질 수 있다.<br><br>[생각]<br>나도 학교 수업자료 활용에 저작권료를 지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저작권물은 범위가 매우 넓어서 일일이 점검하기도 어렵고 수업자료 준비에서 교사들이 위축되면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수업의 질이 떨어질 수도 있다.<br>하지만 현대는 지식사회이고, 어떤 이유에서든 지식 재산권의 침해는 곤란하다는 입장도 이해가 간다. 양쪽 모두의 입장을 고려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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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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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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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벌과 교화 모두 필요한 촉법소년 문제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2605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촉법소년 처벌 강화와 함께 끌어안으려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br><br>&lt;생각&gt;<br>소년범의 강력 범죄를 처벌할 수 없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다.<br><br>촉법소년의 연령은 낮추고 강력범죄를 처벌할 수 있게 하는 법 개정안이 꼭 통과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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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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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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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 경험 덕분에 크게 성장했다는 생각 들어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042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교환학생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진로도 더 명확해지고, 졸업 이후의 꿈도 구체화할 수 있었다.&nbsp; 교환학생 경험은 후회없는 결정이었으며 자신처럼 해외 경험을 쌓고 싶거나, 색다른 도전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추천한다.<br><br>내 생각)<br>나 또한 해외에 나가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고 호기심이 들어서인데 이런 글을 보니 그런 생각이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해외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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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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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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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노키즈존&#39; 논란, 해결 방법은?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061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어린아이가 예의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해 다른 손님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사업주에게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는 사례가 많아 노키즈존이 생기고 있다.<br>사업장의 관리 책임을 묻기전에 부모들이 아이들을 제지해야한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들을 만드는것도 중요하다.<br><br>&lt;내 생각&gt;<br>노키즈존이 만들어진 이유를 너무나 잘 알것같다. 아이들은 천방지축 뛰어다니고 대다수의 부모가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일부 몰상식한 부모들은 그것을 방관한다. 이러한 것들은 사업장의 사업주에 엄청난 타격을 주고, 공공장소에서 딴 사람들에게 큰 소음공해와 스트레스를 준다. 이것을 사회적 현상으로 보고 막는다는것은 너무 간거같고, 그냥 피해가 많은 사업장은 노키즈존을 인정해주는것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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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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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셋집이 줄어든다 ••• 서울 월세 비중 50% 첫 돌파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2347</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전세의 월세화란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 비중은 줄고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것을 뜻한다. 특히 올 들어 서울에서는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직방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서울지역 임대차 계약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4월 월세 계약 비율은 51.6%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전세 매물이 부족해진 데다 금리 인상, 분양가 상승 등의 악재가 겹친 결과로 보고 있다. 직방 측은 “금리 상승으로 대출 이자가 월세보다 비싸지면서 임차인들의 월세 선호도가 높아졌다”며 “무거워진 보유세 부담을 월세를 받아 충당하려는 임대인 수요도 맞물려 월세 거래가 늘어난 것”이라고 했다.<br><br>&lt;생각&gt;</div><div>몇 년 새 부동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상황에서 가계부채 증가를 우려한 정부가 대출까지 조이면서 자금 사정이 넉넉치 않은 젊은 층의 수요가 월세 쪽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해석을 봤을 때, 정말로 젊은이들의 팍팍한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 같다. 비교적 임대인이 가격을 더 쉽게 올리는 경향이 있는 월세는 이들에게 더 큰 부담을 얹어주는 듯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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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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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노키즈존&#39;논란, 해결방법은?(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3408</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예스키즈존'이라고 쓴 팻말을 내건 가게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는 일정 년령 이하 어린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노키즈존'에 반대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노키즈존이 합리적 이유가 없는 평등권 침해라 규정했다. 그러나 지영업자의 영업 자율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여전히 높다. 부모 입장에선 아이가 있단 이유로 출입을 금지당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부당한 차별이라 느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어린애가 예의바르지 않고 불편을 끼치는 행동을 한다면 사업주에게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는 측면도 무시 할 순 없다. 부모와 어린애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더 늘릴 필요가 있다.<br><br><br>노키즈존으로 인해 차별받는 상황이 생길 수 있지만 어린아이로 인해 자영업자가 입는 피해도 무시 할 수 없으므로 어서 부모와 어린아이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늘려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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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3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3408</guid>
      </item>
      <item>
         <title>학교 수럽자료 활용에도 일일이 저작권료 지급 해야 하나(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4652</link>
         <description><![CDATA[<div>저작권 보호도, 공교육도 모두 중요한 사회적 가치이다. 하지만 공교육의 근간인 학교교육 교재에서까지 저작권이 강조되고 법족인 보호를 강제한다면 교길의 학습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br><br>&lt;생각&gt;<br>나는 학교 수업자료이 저작권료를 지급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만약 저작권료를 지급해야 된다면 저작권료를 내지 않고 편하게 수업에서 활용할 때와 다르게 교재가 전체적으로 부실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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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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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타인지와 올바른 오답노트 만들기가 중요한 이유(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700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nbsp;<br>오답노트는 넓게는 자신이 공부한 내용중 숙지가 덜 된 부분을 점검하기위해, 좁게는 오답 유형을 줄여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기 위해 만듭니다. 오답노트의 중요한 본질이 하나 있습니다. ‘메타인지’입니다. 메타인지란 쉽게 말해 ‘생각에 대한 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메타인지를 이용한 오답노트 작성 방법은 먼저 문제 풀며 사고 과정을 정리해보는것이다. 그다음은 어떻게 떠올린 생각인지 파악한다. 생각의 내용이 아니라 구조를 관찰하는것이다. 사람은 익숙한 방식으로,빈번하게 쓰는 생각의 길을 따르며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주나오는 패턴이 있을것이고 그것을 개선해나가는것이 올바른 오답노트 활용법이라고 생각한다.<br><br>&lt;느낀점&gt;<br>항상 문제풀고 틀린거 있으면 바로 답지보고 해결하고 그러는데 이제는 정답지를 바로 보지않고 스스로 먼저 풀어보고 어디서 틀렸는지 생각하면서 고민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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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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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벌과 교화 모두 필요한 촉법소년 문제(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785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범죄를 저지른 만 10~14세를 ‘촉법소년’이라고 한다. 이들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보호처분을 받는다. 지난 4월 광주에서는 만 14세 중학생들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처벌받은 일이 있었다. 이들은 14세가 되기 전 차량 절도, 무면허 운전 등 무려 40여 건의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처벌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청소년 범죄는 갈수록 잔인해지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으로는 강력 범죄에 대해서도 제대로 처벌할 수 없다. 처벌 강화와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div><div>요즘 인터넷을 보다보면 촉법소년의 아이들이 어마무시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은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벌을 적게 받는다. 나는 촉법소년의 나이가 더 낮아지거나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범죄를 저지를 정도면 그에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하는데 어리다는 이유로 받지 않는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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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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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키즈존’논란, 해결 방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3944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국가인권위원회는 노키즈존에 대해 합리적 이유가 없는 평등권 침해라는 이유로 노키즈존의 반댓말인 예스키즈존이 생겨나고 있다. 어린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선 부당한 차별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어린 아이들이 다른 손님에게 불편을 끼치고 사업주에게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는 측면도 무시할 순 없다. 아이들로 인해 사업주가 거액을 배상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사업장의 관리 책임을 묻기 전에 아이들을 제지하는 부모의 책임이 우선이며 부모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부모와 어린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늘릴 필요가 있다. 어린 아이를 위한 시설과 위험 요소를 제거하면 노키즈존에 대한 갈등은 줄어들 것이다. 무조건 출입을 금지하기 보다는 보호자에게 안전 사항을 알려주고 위반 시 책임을 묻도록 하는 것도 해결책이 있다.<br><br>나도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가끔 밖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 좀 불편했던 적이 몇 번 있었다. 하지만 이 기사를 읽고 아이들은 몰라서 그럴 수 있지만 부모들은 이를 제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노키즈존에 대한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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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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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달고나는 화학과 물리가 융합해 만들어낸 맛이죠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40437</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br><br>설탕과 소다로 만드는 달고나는 설탕의 상태변화와 소다의 열분해 반응을 이용하는 화학적인 과자다.&nbsp;<br><br>달고나를 만들때 구리 국자를 이용하는 이유는 구리가 주방에서 자주 쓰는 스테인리스에 비해 열 전도율이 27배나 크기 때문에 설탕을 녹일 때 열을 조절하기가 쉽다.&nbsp;<br><br>달고나를 만들기 위해 설탕을 가열할 때 185도 정도에 이르면 융해되어 액체가 된다. 하지만 20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설탕에서 물이 빠져나와 진한 갈색이 되는데 이는 더이상 달고나의 재료가 될수없다.&nbsp;<br><br>소다의 화학적 이름은 탄산수소나트륨으로 흰색의 가루를 뜨거운 액체 설탕에 넣으면 빠르게 분해되어 이산화탄소를 분출하고 설탕이 부풀어오르게 해 바삭한 과자로 만들어준다. 소다 10g이 분해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대략 2L가 넘기 때문에 소다는 나무젓가락에 살짝 묻히는 정도만으로 충분하다.&nbsp;<br><br>소다의 열분해를 이용해 반죽을 부풀게 하는 건 달고나만이 아니다. 핫케이크나 와플과 같은 과자와 빵을 만들 때 사용하는 베이킹파우더의 탄산수소나트륨이 열분해 되는 과정에서 이산화 탄소가 반죽을 부풀려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이스트 또한 효모균이 발효하면서 방출하는 이산화탄소로 반죽을 부풀게한다.&nbsp;<br><br>이산화탄소는 맛있는 먹거리를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두 얼굴을 갖고있다. 물질 자체가 선하거나 악한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사용하고 조절하는지에 따라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든다.&nbsp;<br><br>&lt;나의생각&gt;&nbsp;<br><br>달고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화학적 작용으로 풀어내어 설명하는 것을 보고 정말 요리는 과학과 같다는 생각을 떠올리게 되었다. 집에서 과자를 만들때 대부분 항상 쓰는 재료가 베이킹파우더인데 반죽을 부풀게한다는 사실만 알고있었지 베이킹퍼우더 속 탄산수소나트륨의 열분해 작용으로 이산화탄소가 발생해 오븐속에서 반죽이 부풀어오르게 되는 과정은 처음 알게 되어서 새로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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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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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6)우리말 &quot;ㄹ&quot;의 아름다움 알린 정재도 선생</title>
         <author>janjella</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40950</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를 이루는 천체가 모두 'ㄹ'로 이뤄져 있다.하늘,날(해),달,별,땅도 온동 '로'로 덮여 있다.들.길.풀.개울.여울.이슬,노을 뜽뜽<br>정재도{우리말의 신비'ㄹ'}ㄹ은 우리말에서 닿소리 19개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글자다.우리말을 빛나고 아름답게,부드럽게 이끄는 데 단연 첫손가락에 꼽을 만하다, 원로 언론인이자 한글 연구가인 정재도 선생은 생전에 ㄹ을 끄집어내 우리말의 알맹이를 이루는 신비로움이라고 극찬했다.지난 5월 22일은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7주년 되는 날이였다.<br><br>어문규범 곳곳에'ㄹ'의 음운규칙 반영돼..<br>한글 자모의 넷쨰 글자 리을이라 이르며 라에서와 같이 초성으로 "열에서와 같이 종성으로 쓰인다.모음&nbsp; 사이에선 혀끝을 치조에 꼭 붙이고 혀의 양쪽으로 공기를 내보내는 유음이다."<br>(국립국어원&lt;표준국어대사전&gt;)<br>태어난 뒤 600여년 가까이 달려온 한글 자음 ㄹ의 설명은 이제 한결 구체화됐다.좀 쉽게 풀면 ㄹ은 혀끝을 잇몸에 가볍게 댔다 뗴면서 내는 소리다.또는 잇몸에 댄 체 공기를 그 양옆으로 흘려보내면서 내는 소리이다.<br>"흐름소리"라는 데서도 알 수 있듯이 국어 자음 중 모음에 가장 가까운 음향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br>ㄹ과 관련된 규칙적 음운 현상은 규범에도 반영돼있다.두음법칙이 대표적이다.이는 한자어에서 첫마리에 ㄹ이 오는 것을 피하는 규정이다.락원 낙원 처럼 머리음ㄹ을ㅇ이나 ㄴ으로 바꾸는 것이다.끝소리가 ㄹ인 말과 다른 말이 어울릴 적의 변화는 맞춤법 제 28항에 담겼다.또 발음할 때 ㄴ이 ㄹ의&nbsp;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바뀌는 유음화 현상더 강력한 규칙성과 함꼐 표준발음법 제 20항에 실렸다. 난로가 날로 대관령이 대괄령 칼날이 칼랄로 발음되는 현상이 이것이다.<br><br>나의 생각<br>우리말 ㄹ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이에따라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느끼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이 글을 읽고 나의 최애 우리말도 ㄹ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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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40950</guid>
      </item>
      <item>
         <title>교화학생 경험 덕분에 크게 성장했다는 생각 들어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4101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소감&gt;<br><br>&nbsp;언젠가는 해욍 나가서 생활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네덜란드에서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으로 보낸 경험을 얘기해본다. 교환학생이 가장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해외에서 생활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기에 대학교 입학 후 부터 계획을 세우고, 저보를 찾아보고, 여러 시험과 공부를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계획이 불투명해졌다.<br>&nbsp;그러나 교환학생 자체를 포기할 수 없었고 코로나로 인해 옳은 결정인지 확신이 들지도 못했지만 막상 가보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낯선 환경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것에 큰 흥미를 느꼈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며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통해 자신을 더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br>&nbsp;네덜란드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은 행복했다.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지금의 교환학생 경험이 앞으로의미있게 쓰일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끼고, 얻은 경험으로 진로도 더 명확해지고, 졸업 이후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으리라 생각한다.<br>&nbsp;각자 다른 이유로 교환학생을 망설이거나 포기하는친구들을 주변에서 꽤 봤는데, 결정을 내리고 실행에옮기기까지 많은 고민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교환학생 경험이 정말 후회없는 결정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br>&nbsp;저처럼 해외 경험을 쌓고 싶거나, 색다른 도전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단순 대학 진학이 아니라 그 이후의 삶을 그려본다면 오히려 좋은 목표가 될 것이다.<br><br><br>&lt;소감&gt;<br> 주위에서 교환학생에 간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원래 관심이 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더욱 관심가지게 된 것 같다. 해외에 나가는 것은 어쩌면 두려운 일이고, 어려운 생활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는다고 생각하니까 흥미로웠다. 후에 교환학생에 대한 기회가 온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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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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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동성 큰 암호화폐보다 금이 더 안전자산 아파트 잘못 사면 &#39;하우스 푸어&#39; 되기도(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4240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워런 버핏은 자신의 투자원칙이 두 개라고 했어요.<br>제1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고 제2원칙은 제1원칙을 제1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br>돈을 잃지 않는다? 그 뜻은 아마도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말일 겁니다. 그러나 투자의 세계에서 돈을 벌기만 하지는 못합니다. 변동성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죠. 현금은 안전자산일까요? 자산은 경제적으로 가치가 있는, 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br>현금은 변동성이 작은 안전자산에 속하긴 하지만, 완전한 안전자산은 아닙니다. 금(gold)은 어떨까요? 금은 인류의 영원한 안전사산으로 통합니다.<br>&lt;생각&gt;<br>주식이나 코인같은 등락이 심한 위험자산 보다는&nbsp;<br>현금 으로 안전하게 보관하는게 좋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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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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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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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는 화학과 물리가 융합해 만들어낸 맛이죠(2022.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48889</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나는 달고나를 엄마가 못먹게 한다. 왜냐하면 1차적으로 몸에 안 좋아서이다. 두 번째는 설탕덩어리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달고나는 달기 때문에 맛있다. 근데 나도 달고나가 화학과 물리가 융합한 것인지는 몰랏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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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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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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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는 화학과 물리가 융합해 만들어낸 맛이죠 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4511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br>456억원의 상금을 두고 벌어지는 죽음의 게임 중 하나였던 달고나 뽑기는 드라마의 인기를 타고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직접 달고나를 만들어보는 외국인들의 유튜브 영상이 쏟아지게 했다. 어린시절 한 번쯤은 사 먹거나 만들어 먹은 기억이 있는 이 추억의 과자가 유행하는걸 보며 뿌듯함을 느낀 사람이 많았으리라.<br>설탕과 소다로 만드는 달고나는 설탕의 상태 변화와 소다의 열분해 반응을 이용하는 화학적인 과자다. 특별한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물리적이기도 하다.<br>달고나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가장 신중해야 하는 과정은 설탕이 녹아서 액체가 되는 동안이다. 설탕을 가열하면 185도 정도에 이르러 융해가 일어나면서 액체가 된다. 하지만 더 가열해 20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설탕(C12,H22,O11)에서 물(H2O)이 빠져나오면서 진한 갈색으로 변해버린다. 이렇게 진한 갈색으로 변해버린 설탕은 더 이상 설탕이 아니기 때문에 달고나의 재료가 될 수 없다. 신중하게 온도, 시간을 맞춰 액체 설탕을 잘 만들고 나면 다음은 소다 차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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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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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6) 우리말 ‘ㄹ’의 아름다움 알림 정재도 선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0521004</link>
         <description><![CDATA[<div>원로 얼론인이자 한글 연구가인 정재도 선생은 전생에 ‘ㄹ’을 끄집어내 ‘우리말의 알맹이를 이루는 신비로움’이라고 극찬했다. ‘ㄹ’은 우리말에서 자음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글자로 우리말을 아름답고 부드럽게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다.&nbsp;<br><br>나는 양말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단어가 부드럽고 귀엽기 때문이다. 그래서 ‘ㄹ’이라는 글자가 아름답다는 데에 나도 공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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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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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식량으로 인정받는 식용곤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2215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곤충은 소고기의 두배 이상의 단백질과 20가지 아미노산, 매우 적은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미래 식량 원료로 주목받고있다. 이미 미국,영국,중국 등 많은 나라에서 곤충을 식량으로 활용 중이다.<br>&lt;의견&gt;<br>확실히 곤충은 장점이 매우 많은식량이다. 하지만, 지금은 비주얼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으니 생으로 팔기보단 가루로 판다던지 해서 비주얼적 거부감을 줄인다면 매우 발전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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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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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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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있다면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세요(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2811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성공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것을 앎에도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nbsp; 그럴 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br>작은 목표를 이룸으로 작은 성취감이 생기고 이것이 더 큰 성취감을 가져오게 되며 마침내 목표를 완성하게 된다.&nbsp;<br>무엇이든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라.<br><br>내 생각)<br>나도 무언가를 다짐하나 금방 포기해버리는 쪽인데 이 글을 읽고 작은 목표부터 다시 새워보기로 하였다.  처음부터 큰 목표만 보고 달리려니 버거웠으나 이 방법으로 하면 큰 목표까지 달성하는 게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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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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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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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토시의 실험: 디지털 화폐 표방했지만 수조원 몰리는 금융투기 상품으로 변질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3809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코인이라고도 가상화폐로도 불리는 암호화폐는 사토시 나카모토로부터 시작하였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br><br>비트코인이 나온 이후 여러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만들었지만 그동안 사라진 암호화폐는 부지기수고 또 발행주체들은 지급보증을 하지않는다.<br><br>지금 그런 암호화폐는 이제 금융투기 대상일 뿐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br><br><br><br>&lt;생각&gt;<br><br>나는 금융투기 대상이 맞다고 생각한다.<br><br>쉽게 돈을 벌려면 그만큼 리스크도 커야 하는게 맞다.<br><br>이걸로 망한 사람이 있다면 다 그 사람 잘못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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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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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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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식량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079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곤충은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식용 곤충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50~60g으로 소고기의 두 배 이상이다. 식용 곤충에는 20가지 아미노산이 들어있고 불포화지방산 함량도 높다. 곤충은 또한 번식 주기가 빠르고 사육 과정에 필요한 물 소비량과 온실가스 발생량이 소 돼지 등에 비해 적다. 유엔식량 농업기구에 따르면 곤충으로 단백질 1kg을 얻는데 들어가는 사료는 약 1.7kg으로 소의 6분의 1수준밖에 안 된다.<br>유엔은 2019년 발표한 보고서에 세계 인구가 2050년 97억명을 넘고, 2100년엔 109억명에 이를것으로 전망했다. 인구증가에 비례해 육류소비가 늘어난다면 축산업이 유발하는 환경 오염으로 식량위기는 더 심각해질 수 있다. 미국 중국 영국 등 많은 나라에서 곤충을 식량으로 활용하고 있다. 식품의약안전처는 풀무치 메뚜기 장수풍뎅이 등 10가지 곤충을 식용 곤충으로 지정했다. 우리는 앞으로 식용곤충이 일으킬 수도있는 식품 알레르기와 질병에 관한 연구도 필요하다.<br><br>&lt;내 생각&gt;<br>앞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소 돼지등의 가축등이 여러 환경문제와 연관됨에 따라 머나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도 곤충이 단백질 보충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곤 있었는데, 곤충이 이렇게 효율적인 식품인지는 몰랐다. 앞으로 지구에 인류는 점점 증가할 것이고, 미래에 대두되는 문제가 식량문제일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곤충이 그 문제를 많이 반감시켜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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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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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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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워지는 수능 국어••• 수능특강•기출문제 챙기세요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20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lt;요약&amp;생각&gt;</div><div>&nbsp;최근 국어 문제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지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 많아지고 있다. 6모를 앞 둔 시점에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저는 5월까지 공부 비중을 국어4, 수학4, 영어1, 사탐1로 잡았습니다. 특히 국어에 가장 집중했습니다. 공부 방법은 먼저 수능특강 독서와 문학을 최소 1회독은 하는 것입니다. 6월모의고사 이전이 수특을 풀 수 있는 가장 넉넉한 시기이기 때문에 꼭 지금 수특을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수능 공부의 답이라고 할 수도 있는 기출문제는 적어도 최근 4개년문제를 풀면서 분석해야 합니다. 평가원이 왜 이렇게 글을 전개했는지, 이 문단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무엇인지 등과같은 생각을 가지고 지문 분석을 해야합니다. 이런 식으로 기출문제를 꼼꼼히 반복해서 읽다보면 평가원의 출제의도를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태과목 공부 방법은 반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작을 선택하는 학생은 꾸준히 문제를 풀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6월 모고를 무조건 잘 쳐야겠다는 생각은 접어두세요. 6월 모고는 단지 지금까지 공부방향을 확인하는 수단입니다. 이번 모의고사를 부담감없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보는 기회로 삼길 바랍니다.</div><div><br></div><div>&nbsp;나도 이번 6모가 많이 걱정되고, 이 성적이 수능성적일까?라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부담감없이 열심히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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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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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표 있다면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세요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2729</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amp;소감&gt;<br>&nbsp;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면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성취감은 다음 일을 하기 위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해냈다는 생각과 함께 더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br>&nbsp;하루에 해야하는 공부량이 너무 많다면 가장 쉬운 것을 고르고 그것을 무리 없이 완료한다면 자연스럽게 다음에 해야 할 것을 찾게된다. 목표로 한 것을 성공한 경험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흐름이 끊기지 않길 원하는 마음이 생긴다. 자신이 아무것도 해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공부를 포기하는 상황이 생기고 그게 계속되면 공부 흐름을 잡기 어려워진다.<br>&nbsp;대학교에 입학한 뒤 가장 어려운 과목을 수강했을 때 가장 쉬운부분 부터 공부하니 쉽게 하루 목표를 달성했고, 다음 부분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다. 불가능해 보여도 막상 시작하고 나면 할 수 없는 일은 없다.</div><div>&nbsp; 작은 성취감은 비단 공부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작은 성취감의 힘을 아는 사람들은 다른 분야에서도 같은 원리로 노력하고 성과를 낸다. 무엇이든 갑자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만 있을 뿐이다.<br><br>&lt;소감&gt;<br> 할상 무엇을 하기 전에 우선순위에 대해 결정하는 것이 어려워 많이 포기하기도 하고 결국 내 목표량을 다 이루지 못할 때도 많은데 쉬운 일부터 차근차근 한다면 이룰 수 있고 그것을 이루면서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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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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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조원이 0원 된 &#39;테라-루나&#39; 멸종 사태 코인은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거죠(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4144</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테라-루나 사태'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는지요? 이 사건은 암호화폐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테라와 루나 코인을 합쳐 51조원이나 됐던 시가총액이 며칠 만에 거의 0원이 되는 걸 화폐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이죠. 화폐의 세 가지 기본 속성을 갖고 있지 않는다는겁니다. 이런 탓에 암호화폐를 '가상자산'으런 통일해서 줄러야 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br><br>&lt;생각&gt;<br>51조원이 0원이 되는데 사흘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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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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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 식량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4157</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곤충은 미래 식량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곤충은 단백질 함량이 소고기의 두 배 이상이며 식용 곤충에는 20가지 아미노산이 들어있느며 불포화지방산 함량도 높다. 곤충은 또한 번식 주기가 빠르고 사육 과정에 필요한 물 소비량과 온실가스 발생량이 소 돼지 등에 비해 적다. 유엔은 인구가 많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인구 증가에 비례해 육류 소비가 늘어난다면 축산업이 유발하는 환경 오염으로 식량위기는 더 심해질 수 있다. 많은 나라에서 곤충을 식량으로 활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연지벌레에서 추출한 색소는 딸기우유와 명란젓의 붉은 색을 내는데 쓰이며 누에 똥에서 나온 초록색 색소는 녹차 아이스크림이나 민트 검에 이용된다. 앞으로 우리는 식량 위기에 대비해 식용 곤충에 대해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br><br>만약 식용 곤충을 먹어야만 하는 날이 왔을 때 내가 이걸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식용 곤충을 이용한 음식이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이 사실을 알고도 그 음식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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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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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 식량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639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곤충은 미래 식량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곤충은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유엔은 2019년 발표한 보고서에서 세계 인구가 점점 늘고 인구 증가에 비례해 육류 소비가 늘어난다면 축산업이 유발하는 환경 오염으로 식량 위기는 더 심각해질 수 있다. 미국 중국 영국 등 많은 나라에서 곤충을 식량으로 활용하고 있다. 식용 곤충이 일으 킬 수도 있는 식품 알레르기와 질병에 관한 연구도 필요하다.&nbsp;<br>(느낀점)<br>앞으로 식용 곤충에 대한 인식을 좀 넓히고 거부감을 줄여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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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6395</guid>
      </item>
      <item>
         <title>가짜뉴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진짜 뉴스의 3배 (2022.0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7223</link>
         <description><![CDATA[<div>백악관에 폭발 사고가 발생해 오바마 대통령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nbsp; 이것에 주식시장은 즉각적으로 반응했고 자동 거래 알고리즘이 작동해 주식을 팔아 치워버렸다. 이 소식은 가짜뉴스인것으로 밝혀졌다. 이 해프닝을 계기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짜 뉴스는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평균 3배 컸다. 가짜 뉴스는 합성 미디어로 점차 진화하고 있다. 딥페이크가 대표적이다.&nbsp; 이 기술은 다층 신경망을 토대로 한 인공지능 기술로, 초현실적인 음성과 영상을 만들어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가 어렵다. 위와 같은 문제는 규제만 도입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효율적인 그리고 자생적인 정화가 이뤄지도록 하려면 소셜미디어가 어떤 원리에 의해 작동하고, 어떻게 공감을 얻는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br>[생각]<br>가짜뉴스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뉴스의 3배에 달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가짜뉴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를 익힐 수 있게끔 도와줘야한다. 정보를 자세히 관찰하고, 관찰 결과 정보에 대해 의심이 가는 내용의 반대되는 내용을 떠올려 합리성을 비교해볼 수 있게 해야한다. 이런 교육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익힌 사람들이 늘어나 가짜뉴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다면 자연스레 사회적으로 뉴스 생산자의 윤리적 기준과 책무성을 강화하고, 이의 실천을 위한 감독 기구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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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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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센티브와 신기술은 더 나은 삶을 이끈다</title>
         <author>janjella</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7498</link>
         <description><![CDATA[<div>1794년 1월 시작된 수원 화성 공사는 1796년 9월 마무리됐습니다.10년이 필요할 것이라던 예상과 달리 2년8개월 만에 마무리된 거죠. 보통 성을 하나 만드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성의 축조는 주변의 백성을 강제로 동원하고 해당 고을의 재정과 나라의 국고를 소모하므로 백성의 원망도 따르기 마련인데 수월 화성의 축조 기간이 단축되고 백성의 부담이 줄어든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br>임금 지급과 거중기 개발<br>정조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인센티브 원리를 잘 활용했습니다.전문 기술을 보유한 장인,각 영역의 일꾼들에게 매일 임금을 지급했다고 합니다.강제가 아니라 일한 데 대한 대가가 있으니 공사에 참여한 일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한 거죠.화성 건설을 위해 사용한 목재 등 자재 비용이 대략 39년이였는데.일꾼에게 지금된 총액이 30만냥 정도였으니 성 축조 예산의 상당 부분을 임금 지급에 할애한 걸 알 수 있다<br>정조는 무더위와 혹한이 닥칠 때는 공사를 쉬게 하고 일꾼들이 공사를 진행하다 병에 걸리면 치료해줬습니다.일꾼 입장에서는 나라가 임금을 지급하고 보살펴주니 열심히 일할&nbsp; 유인이 생기게 된다.<br>그리고 인센티브를 통해 신기술이 발전하면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가 생기게 되고,경제가 성장할 수 있죠.정조의 수원 화성에 녹아 있는 인센티브와 신기술은 우리에게 많은 의미와 시사점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나의 생각&nbsp;<br>수원 화성에 녹아있는 인센티브와 기술의 활용도와 의미.효과 등을 보고 이것들을 잘 활용하고 이용함에 따라서 국가의 수준과 국민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알게되어서 기술 인센티브의 중요성에 대해서 유심히 생각해보고 이용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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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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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짜뉴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진짜뉴스의 3배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776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가짜뉴스를 만들어내는 목적은 다양하다. 금융시장 교란이 될 수도 있고, 정치적인 목적에서 이뤄지기도 한다. 러시아는 소셜미디어 사이트에 가짜 계정을 만들고, 팔로워들과 어울리며 신뢰를 쌓았다. 그리고 이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포기하거나 선호 부호를 바꾸게 할 목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어 배포했다. 경제적인 동기도 무시할 수 없다. 벨레스의 청소년들은 가짜뉴스가 돈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백 개의 웹사이트를 만들어 유권자들에게 가짜뉴스를 퍼뜨렸다.<br>&lt;생각&gt;<br>가짜뉴스는 영향력이 급속도로 퍼지는 특징이 있다. 단순히 ‘아, 그 사실이 진짜가 아니였구나’ 정도의 수준이 아니다. 사례에서 보듯이 경제적,정치적 등의 문제가 포함되어 있기에 가짜뉴스로 인해 돈을 잃고 훌륭한 인재들을 잃고 결국은 모든 것들을 잃게 된다. ‘가짜’가 ‘진짜’를 뒤 덮어버리지 않도록 더욱 강화된 제도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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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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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있다면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세요(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4968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럴때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을 시작하는것이 좋습니다.<br>성취감은 다음 일을 하기위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고 해도 스스로 해냈다는 생각과 함께 더 어려운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목표로 한 것을 성공한 경험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흐름이 끊기지 않길 원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조바심 때문에 이 작은 성취를 이루지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지칩니다. 또한 자신이 아무것도 해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공부를 포기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작은 성취감의 힘을 아는 사람들은 다른 분야에서도 같은 원리로 노력하고 성과를 냅니다. 무엇이든 갑자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일 뿐입니다.<br><br>&lt;느낀점&gt;<br>작은 성취감으로 시작을 해 포기하지않고 차근차근 하나씩 목표를 완수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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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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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 식량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50022</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nbsp;<br><br>식용 곤충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50~60g으로 소고기의 두 배 이상이다. 그리고 20가지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서 불포화지방산 함량도 높다.&nbsp;<br><br>곤충은 번식 주기가 빠르고 사육 과정에 필요한 물 소비량과 온실가스 발생량이 소 돼지 등에 비해 적고 유엔식량 농업기구(FAO)에 따르면 곤충으로 단백질 1kg을 얻는 데 들어가는 사료는 약 1.7kg으로 소의 6분의 1수준밖에 안 된다.&nbsp;<br><br>인구 증가에 비례해 육류 소비가 늘어난다면 축산업이 유발하는 환경 오염으로 식량위기가 더 심각해질 수도 있다. 이런 위기에 대비해 식용 곤충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져야 한다.&nbsp;<br><br>&nbsp;<br><br>&lt;나의생각&gt;&nbsp;<br><br>그저 식용 가능한 곤충이라는 사실만 인지하고 식용곤 충을 굳이 소비해야 하냐는 생각을 했었는데 식용곤충이 환경오염에 도움이 될수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어서 놀랐다.<br>&nbsp;번데기와 같이 식용이 가능하지만 겉모습으로 인해 상당히 거부감이 든적이 있었는데 이런 식용곤충을 다른 모습으로 만들어 음식을 제조하는 방법이 다양해지면 식용 곤충도 여느 식품과 같이 마트에서 쉽게 소비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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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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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조원이 &#39;0&#39;원 된 &#39;테테라-루나멸종 사태 코인은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거죠(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5103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테라-루나 사태'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는지요? 이 사건은 암호화폐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테라와 루나 코인을 합쳐 51조원이나 됐던 시가총액(코인 수X시가)이 며칠 만에 거의 '0원'이 되는 걸 화폐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이죠. 화폐의 세 가지의 기본속성(교환,가치척도,가치저장)을 갖고있지 않다는 겁니다. 이런 탓에 암호화폐를 '가상자산'으로 통일해서 불러야 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br>&lt;생각&gt;<br>코인에 큰 돈을 투자했다가 한번에 큰 돈을 잃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코인같은 가상화폐를 구매할때는 싼가격의 코인을 구매하는것이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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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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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부의 집값 개입 분양가 상한제 시장 안정에 도움 되나(2022.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41600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논제의 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나서서 참여하지 않으면 집값이 한도 끝도없이 올라가고 이로인해 발생하는 집주인과 새입자 간 갈등이 발생할 수 있어서 정부의 집값 상한제를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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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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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표 있다면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세요(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846598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장 알면서도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 지 갈피가잡히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럴 때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고 해도 스스로 해냈다는 생각과 함께 더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nbsp; 목표를 한 것을성공한 경험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흐름이 끊기지 않길 원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 작은 성취감은 곧 더 큰 성취감을 가져오게 되고 이런 경험틀 순차적으로 느끼다 보면 하루에 목표한 것을 다 완수한 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 무엇이든 갑자기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div><div><br></div><div>목표를 작은 것 부터 시작해 큰 목표를 이룰 수 있게끔 더 노력해야 되겠다고 느꼈다. 처음부터 너무 부담스러운것을 목표로 잡지 않고 가벼운 일부터 시작한다면 나중에는 부담스러웠던 목표도 가볍게 느껴질 것 같다.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끝이 아닌 시작으로 목표한것을 성공해 나가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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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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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 식량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8471909</link>
         <description><![CDATA[<div>봉준호 감독 영화 '설국열차'에는 곤충을 원료로 만든 음식인 '단백질바'가 나온다. 미래 식량 원료로 주목받고있다. 곤충은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식용 곤충의 담백질 함량은 100g당 50~60g으로 소고기의 두 배 이상이다. 식용 곤충에는 20가지 아미노산이 들어있고 불포화지방산 함량도 높다. 곤충은 또한 번식 주기가 빠르고 사육 과정에 필요한 물 소비량과 온실가스 발생량이 소 돼지 등에 비해 적다. 유엔식량 농업기구(FAO)에 따르면 곤충으로 단백질 1kg을 얻는데 들어가는 사료는 약 1.7kg으로 소의 6분의 1 수준밖에 안 된다. 미국 중국 영국 등 많은 나라에서 곤충을 식량으로 활용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풀무치 메뚜기 장수풍뎅이유충 등 10가지 곤충을 식용 곤충으로 지정했다. 앞으로 식용 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이 우리 삭탁에 올라올 것이다. 미래에 다가올지 모르는 식량 위기에 대비해 식용 곤충에 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져야한다.<br><br><br>지금 당장 식용 곤충을 먹는 것은 &nbsp;힘들것같지만 충분히 연구가 되고 식량 위기가 오면 어쩔 수 없이 식용 곤충을 먹어야하니 지금부터 식용 곤충에 관해 연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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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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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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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30) 고단하고 절망스러운 길 헤쳐나가게 하는 힘, 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84731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br>코맥 매카시의 &lt;로드&gt;는 지구가 멸망한 뒤 살아남은 사람들의 절망을 그린 장편소설로, 영화로도 제작됐다. 따뜻한 남쪽으로 가는 험난한 길 주요 인물은 남자와 소년, 딱 두명이다. 두 사람의 꿈에 여러 사람이 등장하고, 길에서 몇명과 마주치는 것외에 그야말로 두사람이 로드를 걷는게 전부인 소설. '남자는 깜깜한 숲에서 잠을 깼다. 밤의 한기를 느끼자 손을 뻗어 옆에서 자는 아이를 더듬었다. 밤은 어둠 이상으로 어두웠고, 낮도 하루가 다르게 잿빛이 짙어졌다. 차가운 녹내장이 시작되어 세상을 침침하게 지워가 는 것같았다.' 소설 첫 대목처럼 우리의 삶이 답답하고 어둑하기에 빨려 들어가며 공감하는 게 아닐까. 간혹 빈집에서 지낼 때를 제외하고 소설이 끝날 때까지 두 사람은 축축 하고 비오고 눈 내리는 밖에서 불안에 떨며 잠을 청한다. 대재앙으로 폐허가 된 지구에서 깨끗한 물을 구하기도 열매를 찾기도 힘들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집이나 버려진 자동차, 폐선을 뒤져오래된 통조림이나 말라빠진 과일 같은걸 구해 아껴가며 먹어야한다. 아무런 희망도 살아갈 방도도 없는 두 사람의 목표는 좀 더따뜻한 남쪽에 닿는 것이다. 가장 무서운건 사람이다. 여차하는 순간 먼저 총을 쏴야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먹을 것을 도둑맞거나 빼앗기는 건 곧 죽음을 뜻하기 때문에 남자는 늘 신경이 곤두서 있다. 아들을 지켜내고야 말겠다는 각오가 단단한 아빠는 그야말로 사투를 벌이며 늘 앞장선다. 길에 즐비한 시체와 황량한 땅을 보며 소년은 남자에게 질문한다. "우리는 죽나요?" 암담한현실 속에서 남자가 생각해낸 대답이다. "언젠가는 죽지. 지금은 아니지만." 길에서 마주친 사내가 소년을 칼로 찌르려는 순간남 자가 총으로 제압해 살아나지만 소년은 혼란스럽다. 남자는 소년에게 "내 일은 널 지키는 거야. 하느님이 나한테 시킨 일이야"라며 달랜다. 소년은 끝내 남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지금도 좋은 사람들인가요?" 끝없는 고행길에서 노인과 아이와 마주쳤을 때 소년은 남자에게 그들을 데려가자고 부탁한다. 불가능한 부탁을 들어주지 않고 그대신 남자는 두사람에게 목숨같은 음식을 나눠 준다. 아들을 지키기 위해 냉정할 수 밖에 없는 아빠와 암담한 상황에서도 순수를 잃지 않는 아들, 소설이 둘다 이해가가면서 안쓰럽다. 점점 상황이 안 좋아지는 가운데서도 희망을 안기려는 남자에게 소년은 "아빠는 언제나 행복한 이야기만 해주시잖아요"라고 툴툴거린다. "너한테는 행복한 이야기가 없니?"라는 남자에게 소년은 "우리가 사는거하고 비슷해요"라고 직격탄을 날린다. "우리가사는게 아주 안좋니?"라고 재차묻는 남자에게 "아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반문하는 소년. 남자는 이렇게 답한다. "나는그래도 우리가 아직 여기 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우린 아직 여기 있잖아." 남자와 소년이 함께 떠난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시작해 길에서 끝나는 &lt;로드&gt;는 독자에게 가슴이 뻥 뚫리는 순간 대신 의미있는 대화를 선물한다. 점점 상황이 안 좋아지는 가운데서도 희망을 안기려는 남자에게 소년은 "아빠는 언제나 행복한 이야기만 해주시잖아요"라고 툴툴거린다. "너한테는 행복한 이야기가 없니?"라는 남자에게 소년은 "우리가 사는거하고 비슷해요"라고 직격탄을 날린다. "우리가사는게 아주 안좋니?"라고 재차묻는 남자에게 "아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반문하는 소년. 남자는 이렇게 답한다. "나는 그래도 우리가 아직 여기 있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우린 아직 여기 있잖아." 남자와 소년이 함께 떠난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br><br><br>-내 생각<br><br>정말 큰 장면의 변화나 화려한 장면없이도 몰입감 있는 책을 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기사를 읽고 &lt;로드&gt;라는 책의 전체 내용과 다른 대사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할정도로 이 책은 읽는 사람을 내용에 집중시키는 힘이 있는 것같다. 암울한 현실에 순수함을 잃지 않은 아들과 그저 아들을 지키려 냉정해지는 남자의 대화는 세계가 멸망하고 난 세계 뿐만 아닌 현재 우리에게도 큰 감동과  시사점을 주는 대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들을 위해서는 누구보다 냉정하지만 아들이 미래에 대한 질문을 하거나 암울한 현실에 대해 말할 때면 누구보다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주려는 남자의 따듯한 말들은 삶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도 따듯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순수한 어린이의 모습으로 나오는 아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대사를 하기도 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아버지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사람을 죽이자 아들이 아버지에게 우리가 아직도 착한 사람들이냐고 묻는 장면이다. 살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사람을 죽이는 것은 엄연한 잘못이고 죄이다. 하지만 세계가 망해가는 상황에서도 남자의 살인이 죄가 될까? 죄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정말 윤리적인가? 세상이 망하고 난 뒤에도 윤리적 행동은 지켜져야 하는가? 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장면인 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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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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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고단하고 절망스러운 길 헤쳐나가게 하는 힘, 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08486559</link>
         <description><![CDATA[<div>코맥 매카시의 &lt;로드&gt;는 지구가 멸망한 뒤 살아남은 사람들의 절망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주요 인물은 남자와 소년으로 둘은 부자 관계이다. 아무런 희망도 살아갈 방도도 없는 두 사람의 목표는 좀 거 따뜻한 남쪽에 닿는 것이다. 아빠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살인을 하고 아들은 우리가 좋은 사람이냐고 아빠에게 묻는다. 아들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아빠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냉정할 수 밖에 없다. 길에서 시작해 길에서 끝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의미있는 대화를 선물한다.<br><br>이 기사를 읽고 &lt;로드&gt;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래도 우리가 아직 여기 있다는 게 둥요한 것 같ටㅏ .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우린 아직 여기 있잖ටㅏ .”라는 대사가 마음에 들었다. 어쩌면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지금의 우리들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삶은 어딘가 답답하고 어둑하다. 사람을 경계하는 것도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다. 그래도 여기서 우리가 이렇게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 우리가 아직 포기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나아갈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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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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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포 배양육이 몰고 올 축산 혁명(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69578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최근 세포 배양육이 미래 육식 지속 방법으로 지속되고 있다. 세포 배양육이란 도축을 하지 않고,세포를 키워 만든 고기를 말한다. 이 세포 배양육으로 온실가스 배출을83퍼, 물을84퍼,토지 사용은87퍼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br>&lt;의견&gt;<br>도축을 하지 않고 세포 배양으로 만드는 거니까 환경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매우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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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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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포 배양육이 몰고올 축산 혁명(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699266</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 요약&gt;&nbsp;<br><br>세포 배양육은 세포를 키워 만든 인공 고기로 앞으로&nbsp; 인류의 단백질 공급에 한계가 닥칠 때에 지속가능한 육식을 이루어줄 방안이다.&nbsp;<br>온실가스 배출량,물,토지사용도 등의 문제와 자원을 많이&nbsp; 감축시키고 가축 감염병에 대한 걱정도 줄일수있다.&nbsp;<br>현재 미국에서는 세포 배양 닭고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호랑이, 얼룩말, 칠면조 등 여러 배양육을 시도해보고있다.<br><br><br><br>&lt;나의 생각&gt;<br><br><br>식용곤충에 대해서 조사했을 대 갑가류&nbsp;<br>알레르기의 부작용 문제를 앍게 되었는데&nbsp; 이런 배양육이라면 기존의 육류와 영양학적으로 같고 항생제나 가축감염병과 같은 위험에서 소비자들의 식생활을 지켜주는 등 이점이 매우 큰 기술이어서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상업화가 무조건 이루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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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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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린쿼터제’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활짝’ (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0012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영화 기생충, 헤어질 결심, 범죄도시2 등 많은 한국 영화가 널리 퍼져나가고 있다. 영화 전문가들은 스크린쿼터제가 축소된 2006년을 한국 영화의 현대적 중흥기 시작점으로 평가한다. 스크린쿼터제(한국 영화 보호막제도)에 의해 변화와 혁신, 투자의 성격을 지닌 영화가 감소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후 스크린쿼터제 완화에 따른 시장 확작성을 확인한 기업 자본이 영화 제작에 투자하기 시작하며 한국 영화는 ‘르네상승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br>&lt;생각&gt;<br>이번 수능특강 독서 지문에 실린 ‘스크린쿼터제’에 대한 내용이기에 더 잘 이해하고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다. 수능특강 지문에서 스크린쿼터제에 알게 되었을 땐 이 제도가 실시되면 한국 영화 산업이 발전하겠구나 싶었지만 이 기사를 읽고 그 보호막을 벗어나 오히려 더 한국영화가 성장한 것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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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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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과 사랑, 추억 담는 즉석 사진(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00976</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사진을 찍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출력돼 나오는 즉석 사진이 청소년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즉석 사진 중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것이 '포토부스'이다.<br>인생네컷, 하루필름, 포토시그니처 등 포토부스를 운영하는 전문 브랜드도 생겼다. 사진관에서 찍는 것보다 저렴하다는 점 등의 이유로 인기가 많다.&nbsp;<br>쉽고 간단하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이 담긴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다.<br><br>내 생각) 확실히 요즘 주변에 포토부스가 많이 생긴 것 같다. 내가 다니는 학원 주변에도 포토부스가 여러개 있으며 항상 사람들로 가득 차있다.  나 또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러 가끔 가는데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들이라 생각하니 많이 찍고싶게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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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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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역량 차이는 공부 습관 쌓는데서 시작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02428</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선행학습을 하는 것 독해력이 좋은 것 등 여러 종류의 역량이 있지만 가장 뚜렷한 공통점은 일찍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 말하면 학업평가 결과와 별개로 일찍부터 공부 습관을 들여놓는 것 즉 공부 모멘텀을 만든 친구들이 중 고등학교 과정에서 우수한 학업 완성도를 누린다는 것이죠 저는 중학교 때 자율현 사립고 입시를 준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당시 바라던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합격 여부에 관계없이 성적을 유지하고 학교 시험과 수행 평가를 제때 열심히 챙기는 것을 익숙하게 받아들인 결과 고등학교 시절 공부량의 중가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br>뿐만 아니라 자소서를 작성해본 경험 나는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3년간의 학업덕 노력을 설명하기 위해 면접을 준비한 경험도 대학교 입시 준비 과정에서 귀중한 자원이 됐습니다 오랫동안 수학을 가르쳐주신 선생님께서 이 공부 모멘텀의 중요성에 대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선행은 나중에 시간이 돼서 다시 할 때 익숙함을 느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써야 할 시간을 미리 앞당겨 쓰고 고등 학교 때 새로이 필요하게 될 시간을 벌어놓는 것이다”<br><br>나의 생각<br>요즈음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될 지 막막하고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 글을 읽고 공부를 한번에 열심히 하는 것 보다는 미리 미리 조금씩이라도 일상적으로 공부를 지속적으로해서 습관을 들여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유익한 글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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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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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포 배양육이 몰고올 축산 혁명(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0520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지구상에 있는 포유류 중93%는 사람이 먹기 위해 기르는 것이라고 한다. 소비량이 막대한 만큼 공장식 축산은 불가피한 면이 있다. 지속 가능한 육식을 위해 주목받고 있는 것이 세포 배양육이다. 세포 배양육이란 동물을 사육해 도축하는 방식이 아닌, 세포를 키워 만든 인공 고기를 말한다. 세포 배양육은 공장식 축산업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83%까지 감축할 수 있다. 또 물을84%아낄 수 있고, 토지 사용도 87%줄일 수 있다. 동물의 생명을 빼았지 않아도 된다. 구제역과 같은 가축 전염병에 대한 걱정도 크게 줄일 수 있다.&nbsp;<br>&lt;생각&gt;<br>세포 배양육의 상업화가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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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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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 크게 오르는 인플레이션 경제의 &#39;악성 암&#39; 수요 줄이기 위해 금리 올려 시장의 돈 흡수하죠(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0607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인플레이션이란 일덩 기간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화폐가치가 떨어진다.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다양하다. 크게 늘어난 수요를 공급량이 따라오지 못해 발생하기도 하고, 제품 생산 비용이 증가해 제품 가격이 따라 오르면서 발색하기도 한다.&nbsp; 세계를 덮친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복합적이다. 세계의 곡창지대이자 산유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발발하며 곡물 가격과 국제 유가가 크게 뛰었다. 각국 은행은 지금과 같이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 기준금리를 앞다퉈 올린다. 모든 아자의 기준이 되는 기준금리가 오르면 대출 금리와 예금 금라도 함께 오른다. 대출금리가 오르면 대출을 덜 받으려고 하고, 예슴 금리가 오라가면 은행에 돈을 맡기려는 사람은 많아진다.<br>&lt;생각&gt;<br>인플레이션에 대해 자세히는 몰랐었는데 이 기사를 읽고나서 정확히 알겠되었고 금리와의 관계도 알게 되었다. 하루 빨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끝나서 세계 물가가 안정 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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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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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과 사랑, 추억 담는 즉석 사진(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0704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사진을 찍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출력돼 나오는 즉석 사진이 청소년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즉석 사진중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것이 포토부스다. 포토부스는 6명이 들어가면 꽉 차는 정도의 넓이고 사진을 인화하는 프린터가 설치돼 있다. 내부에는 소품이 배치돼 있어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쉽고 간편하다는 점이 즉석 사진의 첫번째 인기 요인이다. 두번째 이유는 비록 손바닥 크기의 사진 네 장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우정과 사랑 등 다양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는것이다.<br>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이 담긴 즉석 사진을 찍어 책상 한쪽에 놓아두는 것은 어떨까<br>&lt;느낀점&gt;&nbsp;<br>즉석 사진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은거 같다. 나는 거의 친구들이랑만 찍었지 가족이랑은 한번도 안찍어봐서 다음에 가족이랑 찍어 좋은 추억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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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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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 크게 오르는 인플레이션은 경제의 ‘악성 암’ 수요 줄이기 위해 금리 올려 시장의 돈 흡수하죠 (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0750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말하는 인플레이션<br>인플레이션은 일정 기간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을 말하며 지난해부터 생활필수품 가격이 올랐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반면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거나 화폐 가치가 오르는 현상은 디플레이션이라고 한다. 인플레이션 원인에는 크게 늘어난 수요를 공급량이 따라오지 못하거나 제품 생산 비용이 증가해 제품 가격이 따라 오르면서 발생한다. 물가가 오르면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만약 한국만 유독 심하다면 수출이 불리해지고 수입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무역수지를 적자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br><br>-인플레이션 잡기 위한 ‘빅 스텝’<br>각국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 기준금리를 높이는데 이것이 오르면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도 오르게 된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비는 줄어들고 대출을 받아 자산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억제되기 때문에 자산 가격도 영향을 받는다. 결과적으로는 시장에 풀리는 돈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미국 중앙 은행인 Fed는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했으며 또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뉴질랜드 멕시코도 기준금리를 올렸다. 이렇게 기준금리가 한 번에 0.5%포인트 인상되는 것을 보폭이 크다는 뜻의 ‘빅 스텝’으로 불리고 0.25%포인트씩 올리는 것은 ‘베이베 스텝’이라고 한다. Fed는 앞으로 0.75%를 올린다는 관측을 내놓았는데 이는 자이언트 스켑이라고 부른다.<br><br>인플레이션이 우리만 완화된다고 해서 경제가 좋아지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우리를 포함해 모든 국가가 완화되어야 우리 경제가 활발해지고 더 발전할 것 같다.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복잡하다고 했는데 이를 정확하게 알아내어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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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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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스크린쿼터제&#39;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39;활짝&#39; 기업투자•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39;쿵짝&#39; (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10646</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gt;<br>스크린쿼터제는 1967년 시행된 한국 영화 보호제도 이다. 영화관들이 의무적으로 1년 중 146일 이상 한국영화를 틀도록 한게 스크린쿼터제이다. 이로 인해 보호막 속에 안주한 한국 영화는 변화와 혁신, 투자를 하지 않아도 됐다. 작품성과 영상미를 가진 한국 영화가 나오기도 했지만, 늘어나는 국민소득과 높아지는 문화 수요에 대응하긴 미흡했다. 영화시장을 바꾼것은 개방이었다. 2006년 우리나라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했다. 미국측은 우리에게 영화 시장 개방을 요구했다. 정부는 한국 영화 의무상영일을 지금처럼 73일로 줄이는 방안을 내놨다. 시장이 개방되자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오히려 영화판이 커졌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영화의 시장 점유율은 2002~2006년 53%에서 2007~2011년 44%로 줄었지만 한국영화를 본 관객은 같은 기간 거꾸로 2300만명이 늘었다. 쿼터제 완화에 따른 시장 확장성을 확인한 기업 자본이 영화 제작에 투자하기 시작해서다. 개방-경쟁-공급 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졌다.<br><br>&lt;내 생각&gt;<br>한국 영화도 요근래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기 시작하고, 내수용으로 만든 작품들도 그 스케일이나 자본들이 매우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는데 이런 한국영화사업이 성장하는것에 이러한 배경들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 영화를 죽일거라 생각했던 스크린쿼터제 완화가 이런식으로 오히려 사업을 확장시키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은 외국문화도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즘에 외국 영화도 보고, 좋은 한국 작품도 볼 수 있는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매우 좋은 현상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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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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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영화‧드라마‧음악이 세계 주류 K콘텐츠는 경제 번영과 경쟁의 합작품 (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12675</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경제 성장과 개방과 경쟁을 수용하는 태도로 K 콘텐츠가 성장해 사실상 세계 10위권 안으로까지 올라왔다.<br><br>&lt;생각&gt;<br>확실히 개방과 경쟁을 수용하는 태도가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nbsp;<br><br>옛날과 달리 다른 나라와 문화를 교류하니 우리 문화가 다른 나라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것이고 또 좋은것은 받아들이니 더 성장할 수 있게 되어 많이 도움이 된 듯 하다.<br><br>앞으로도 더 한국 문화콘텐츠 시장이 성장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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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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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생충•헤어질 결심 K영화는 왜 강한가?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1447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br>최근 한국 영화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헤어질 결심’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고,’브로커’에서 열연한 배우 송강호씨가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습니다.작년에 영화 ‘미나리’로 윤여정 씨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고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2019년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들어올렸죠.아이돌 그룹 BTS,드라마 ‘오징어게임’ 등 다른 장르의 성공과 함께 K콘텐츠의 쾌거로 기록됐습니다. 한국영화는 양적,질적으로 모두 성장했습니다. 젊은 작가들이 내놓는 시나리오는 탄탄해졌고,투자는 거대해졌으며,멀티플렉스관 등 영화 환경도 좋아졌죠. 할리우드 영화는 물론 홍콩영화에도 뒤졌던 한국 영화의 놀라운 발전입니다<br><br><br><br>이 기사를 읽고 정말&nbsp;K콘텐츠는 대단하다 생각하고 나도 예전에 거의 한국 드라마나 영화는 딱히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렇게 칸 영화제나 아카데미 같은 유명한 영화제한테 상을 받은 작품을 재밌게 본거 같아서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게 된거 같다. 앞으로도 이런 영화나 드라마가 더 만들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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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2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144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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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스크린쿼터제&#39;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39;활작&#39; 기업투자•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39;활짝&#39; (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15416</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기생충'이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에는 영화 '헤어질 결심'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같은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영화가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국내 영화 시장도 1000만 관객을 끈 영화도 많아졌습니다. 배우 마동석이 주연한 '범죄도시2'가 지금 1000만 관객을 향해 돌진 중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때를 한국 영화의 현대적 중흥기 시작점으로 평가합니다. 바로 스크린쿼터제(한국 영화 의무상영일)가 축소된 2006년입니다. 스크린쿼터제는 1967년에 시행된 한국 영화 보호제도입니다. 영화관들이 의무적으로 1년 중 146일 이상 한국 영화를 틀게 한 게 스크린쿼터제입니다. 수입 영화로부터 한국영화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지만 늘어나는 국민소득과 높아지는 문화 수요에 대응하긴 미흡했습니다. 영화 시장을 바꾼것은 개방이었습니다. 2006년 우리나라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했습니다. 미국 측은 영화 시장 개방을 요구했고 정부는 지금처럼 73일로 의무상영일을 줄였습니다. 처음엔 수입 영화에 먹힐 것이란 여론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영화판이 커져 2002~2006년 53%에서 2007~2011 44%로 줄었지만 한국 영화를 본 관객은 2300만 명 늘었습니다. 쿼터제 완화에 따른 시장 확장성을 확인한 기업 자본이 영화 제작에 투자하기 시작했죠 2005년에 85편이던 상영작품의 수가 2011년 151편으로 급증한 이유입니다. 수입 영화도 272편에서 402편으로 늘었습니다. 개방-&gt;경쟁-&gt;공급•수요 증가 라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진 거죠. 한국 영화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았습니다.<br><br><br><br>한국 영화를 보호하기 위해 스크린쿼터제를 시행했는데 스크린쿼터제를 줄이자 영화 시장이 활성화되어 발전한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앞으로 영화 시장이 더 활성화되어 좋은 작품을 볼 수 있는 것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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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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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린쿼터제’ 보호막 벗자 한국 영화 ‘활짝’ 기업투자•좋은 감독과 시나리오 3박자 ‘쿵짝’ (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1551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악&amp;소감&gt;<br><br>&nbsp;지난 5월 ‘헤어질 결심’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2019년 프랑스 난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기생충’과 같은 상을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하긴 했지만, 국내 영화 시장에서 1000만 관객을 끈 영화도 많아졌다.<br>&nbsp;영화 전문가들은 스크린쿼터제가 축소된 2006년을 한국 영화의 현대적 중흥기 시작점으로 평가한다. 이때를 기준으로 한국 영화 시장은 양적, 질적으로 환골탈태했다고 본다.<br>&nbsp;스크린쿼터제는 1967년 시행된 한국 영화 보호제도로, 영화관들이 의무적으로 1년간 146일 이상의 한국 영화를 틀도록 한것이다. 작품성관 영상미를 지닌 한국 영화가 나오기도 했지만 늘어나는 국민소득과 높아지는 문화 수요에 대응하긴 미흡했다.<br>&nbsp;영화 시장을 바꾼 것은 개방이다. 정부는 한국 영화 의무상영일을 지금처럼 73일로 줄이는 방안을 내놨고, 미국 영화를 더 틀겠다고 했다<br>&nbsp;영화계가 발칵 뒤집혔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한 영화 배우들은 반대 시위를 했다.<br>&nbsp;시장이 개방되자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오히려 영화판이 커졌다. 쿼터제완화에 따른 시장 확장성을 확인한 기업 자본이 영화 제작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개방 경쟁 공급,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가 갖춰진 것이다.&nbsp; 좋은 시나리오 작가와 신세대 감독이 대거 나타났고,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곳곳에 생겼다. 한국 영화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은 것이다.<br><br>&nbsp;<br>&lt;느낀점&gt;<br> 한국 영화를 최근에도 보고 평소에 즐겨보는 편인데 코로나로 인해서 영화관을 자주 못가다가 이번에 가서 보니 너무 재밌고 오랜만에 봐서 더 기억에 남는 영화였던게 생각난다. 한국 영화는 다른나라 영화와 또 다른 정서를 가지고 보게되는 것 같고 몰입도 더 잘 되는것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나와서 재밌는 작품을 많이 감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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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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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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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 크게 오르는 인플레이션은 경제의 &#39;악성 암&#39; 수요 줄이기 위해 금리 올려 시장의 돈 흡수하죠(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168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div><div>&nbsp;일정 기간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인 인플레이션은 각종 생필품에 나타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화폐가치가 떨어진다. 반대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거나 화폐 가치가 오르는 현상을 디플레이션이라고 한다. 인플레이션은 크게 늘어난 수요를 공급량이 따라오지 못해 발생하거나 제품 생산 비용이 증가해 제품 가격도 오르면서 발생하기도한다.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복잡한데, 산유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과 코로나19로 인한 중국의 봉쇄가 지속되면서 공급망이 혼란을 겪기도 했다. 한국도 13년만에 가장 높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경제의 악성 암이되는 물가 상승은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상승으로 월급의 실질적 가치는 하락하기 때문이다. 한국만 유독 인플레이션이 심하다면, 상품의 가격이 올라 수출에 불리해지고 수입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다. 이로 인해 무역수지를 적자로 만들기도 한다. 각국은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 모든 이자의 기준이 되는 기준금리를 올린다. 그러면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도 함께 오른다. 대출금리가 오르니까 이자 부담이 커져서 대출을 덜 받으려고 하고, 예금금리가 올라 은행에 돈을 맡기려는 사람이 많아진다. 저축이 많아지면 소비는 자연스레 줄어들고, 자산 가격도 영향을 받는다. 결국 시장에 풀리는 돈은 줄어든다.&nbsp;</div><div><br></div><div>&nbsp;경제의 모든 요인들이 정말 긴밀하게 다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이 글을 통해 어떤 요인의 변화로 다른 변화를 이끌어오는지를 조금 알았기 때문에 다음부터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뉴스나 기사를 많이 찾아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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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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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모의평가-졸업생 응시자 12년 만에 최다(2022.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2720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6월 9일에는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치러저 많은 이들 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6월모의평가와 9월모의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혐을 출제하는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 •시행하고 있다. 근데 이번 6월모의평가가 상당히 어려웠다. 분명히 지문과 문제를 다 읽어도 문제가 이해되지 않았다. 아무튼 친구들아 6모 보느라 수고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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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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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드 회원 자격과 전체 회원수 엄격히 제한 기술 습득 위해 장인 밑에서 숙식하며 청춘 보내(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29078</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길드 전체 회원수와 회원수 자격을 주는 것이 엄격히 제한됐다. 장인이 되려면 결혼도 못한채 기술 습득을 해야되며 일정한 고용 기간 장인의 집에서 머물며 함께 생활해야 했다. '침식제'라 불린 이 제도는 편차가 있긴 했지만 독립된 가정을 꾸리는 수련공도 있었다. 이런 전통은 생활 전반에 걸쳐 통제하는 가부장 지위를 지니고 있었으며 일종의 부모 역할까지 했던 것이다. 장인은 수련공이 동업조합의 일원으로서 합당한 직업윤리와 훈계를 통해 지도하였다. 이런 특성 때문에 '계급적 관계'보다 두 세대가 존재하는 '신분집단 사이의 관계'의 성격이 컸다고 분석한다. 프랑스에선 대혁명에 의해 폐지됐지만 습성은 그대로 남아 '콩파뇨나주'에 소속되고, 독일에선 프로이센을 제외하고 상당기간 유지되었다고 한다.<br>(생각) 침식제를 처음 접해봤을 땐 젊은 수련공들에겐 청춘을 다 바치는 곳인데 지시와 통제가 너무 심하다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이 기사를 통해 이 제도는 노동과 교육, 기술과 인성교육까지 결합된 큰 장점을 담은 제도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장인이 부모의 역할과 합당한 직업윤리를 일깨워 준다는 명목에서 확실히 계급적 관계로 보이는 강박을 깬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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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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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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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 크게 오르는 인플레이션은 경제의 ‘악성 암’ (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54443</link>
         <description><![CDATA[<div>인플레이션은 일정 기간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화폐 가치가 떨어진다.&nbsp;<br>세계를 덮친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복합적이다. 세계의 곡창지대이자 산유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발발하며 곡물 가격과 국제 유가가 크게 뛰었고, 코로나 19로 인한 중국의 봉쇄가 지속되며 전 세계 공급망이 혼란을 빚기도 했다. 한국도 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5.4%올랐다. 물가가 크게 오르면 경제 전반에 안 좋은 영향을 미쳐 경재의 ‘악성 암’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준 금리를 올려서 대출금리와 예금금리를 올리고 사람들은 더 많이 저축하게 되어서 결과적으로 시장에 풀리는 돈이 줄어들게 된다. 기준금리가 한 번에 0.5%포인트 인상되는 것을 보폭이 크다는 뜻의 ‘빅 스텝’이라고 한다.<br><br>[느낀점]<br>경제 용어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바이든은 인플레이션이 싸워야 할 대상으로 보았는데 기사를 이해해보니 그 말이 이해가 되었다. 한국만 유독 인플레이션이 심하다면 상품가격이 오르면서 수출에 불리해지고 대신 수입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서 무역수지를 적자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는 점이 그 이유라고 생각되었다. 짧은 글로 경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었다. 더 탐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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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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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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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6)다시 소환된 ‘000씨’ 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2761001</link>
         <description><![CDATA[<div>‘씨’는 특별한 직함이 없을 때 붙이는 말이다. 국어사전에서 ‘씨’는 ‘그 사람을 높이거나 대접해 부르는 말’이다. 이로 인해 성이나 이름 뒤에 ‘-씨’를 붙이면 그것으로 상대를 높이는 줄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이것은 반만 맞는 설명이다. ‘높이거나 대접’하되 동료 또는 아랫사람에게 쓸 때 해당하기 때문이다.&nbsp; 윗사람에게는 쓰지 못한다는 것이다. 00씨 논란은 윗사람과 아랫사람을 구분하는 부분에서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간다는 점에서 논란이 발생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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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6: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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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평가 이후 대응해야 할 학습 노하우와 마음가짐(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35493</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6모가 지나고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이번 6모 시험지를 다시 구해서 풀어보고 분석하는거다. 또한, 시험지를 지문별로 쪼개고 시간제한 없이 지문을 꼼꼼하게 읽어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맞은 문제라도 확실히 꼼꼼하게 보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br>&lt;생각&gt;<br>이번에 생각보다 6모 성적이 잘나왔는데, 그렇다고 쉬지 말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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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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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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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물차 파업 ‘물류 대란’ 실학자 박제가가 본다면? (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39006</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1750~1805)는 ‘도로와 수레’에 조선의 운명이 달렸다고 봤다. 오늘날로 표현하면 ‘물류’이다. 전국 곳곳에서 생산되는 상품과 정보가 도로망과 수레를 통해 잘 유통되면 조선 백성들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최근 발생한 화물연대의 파업과 그로 인해 일어난 물류 대란을 박제가가 봤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할 말이 많을 것이다. 전국 도로 위를 달려야 할 수레(화물차)가 멈추어 선다면 피해는 커질 것이다. 파업으로 발생한손실 규모가 2조원에 달한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조선은 거의 완벽한 물류 시스템을 갖춘 대한민국으로 진화했지만박제가는 파업을 예상하지 못했다.&nbsp;<br><br>&lt;생각&gt;<br>최근 선택과목으로 동아시아를 배우며 ‘박제가’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본 기억이 난다. 동아시아 수업뿐만 아니라 수능특강 문학 지문에 실린 그의 수레에 관한 글도 기억 난다.  동아시아와 수능특강으로 그를 접했을 땐 온전히 공부와 점수에만 집중해서 인지 그의 주장이 이렇게 실생활까지 연결되리라는 생각은 못 했었다. 이렇게 기사를 통해 그의 생각과 현실을 적용해서 연결하니 더욱 그의 생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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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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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각하&#39;를 밀어낸 토박이말 &#39;님&#39;의 힘 (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40362</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br>왕조 시대의 유산인 '각하'라는 말은 5공화국 때까지만 해도 권위주의를 상징하던 대표적인 말이다. '각하'라는 말은 노태수 정불 거치면서 점차 사라지더니 김대중 정부 들어 사실상 없어졌다. 대신 '대통령님'이 그 자리를 메웠다.<br><br>&lt;생각&gt;<br><br>각하 라는 호칭에서 대통령님으로 바꾼거는 정말 좋은거같다. 사람이 처음에는 권위주의적이지 않으려 해도 매일 각하라고 들으면 권위주의적으로 변할수밖에 없을거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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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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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평가 이후 대응해야 할 학습노하우와 마음가짐 (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40367</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amp;소감&gt;<br><br>&nbsp;6월 평가 후가 결과에 따라 각자 고민과 불안감을 가질 수 있는 시기인데 이후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얘기하겠다.<br>&nbsp;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시험지를 풀고 분석하는 것이다. 시험시간 중에 다 읽지 못한 지문과 문제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br>&nbsp;먼저 시험지를 지문별로 쪼개어 첫번째 지문을 풀고 분석한 뒤 다음 지문으로 넘긴다. 둘째, 시간제한 없이, 꼼꼼하게 읽고 근거를 찾으며 푼다. 이를통해 평가원이 담아놀은 내용과 논리 구조를 찾는 훈련을 한다.<br>&nbsp;마지막으로 채점하고 분석한다. 틀린 이유를 찾으며 오답오트나 분석노트를 만들어 본인만의 방식으로 메모한다.<br>&nbsp;다음으로 나의 분석과 남의 분석을 비교해야한다. 시험이 끝나면 여러 강의가 나올 것이다.<br>&nbsp;강의를 통해 모르는 문제를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9월 평가나 수능의 출제 방향에 대해 얘기하고 신유형이라 얘기하는 것도 목적이다. 선생님의 관점에서 보인 것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그 얘기를 통해 다음 시험을 위한 학습 방법을 만들어가야한다.<br>&nbsp;마지막은 마음가짐이다. 성적을 잘 받았다면 오히려 더 꼼꼼하게 분석해야하고, 반대의 경우 냉정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br>&nbsp;아직 5개월의 기간이 남았으니 다음시험과 수능까지 철저하고 성실하게 공부하면 결과도 따라올 것이다.<br><br><br>&lt;느낀점&gt;<br><br> 분석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계속 미루고 안하게 되었는데 이 글을 통해 분석하고 다시한번 알아보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그 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다음 모의고사와 수능까지 발전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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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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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신 시험 기간에도 수면리듬 지켜야 성적 올라(6/23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40430</link>
         <description><![CDATA[<div>칠월 초 기말고사를 대비해 일찍이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혹시 멍하니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나요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시험 기간에 저는 성적을 올리겠다는 다짐으로 약 4주 동안 평일엔 매일 한두 시간씩 자며 공부했습니다 이는 감당하지 못할 분량의 과외 숙제로 다 해낼려면 잠을 줄일 수 밖에 없잖아라고 생각해 일어난 결과였습니다 공부한 노력이 없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성적을 조금 올랐지만 학기 말 성적으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수면 부족이 반복되자 깨어있을 때 집중하지 못하고 멍하니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간을 낭비하면서 계획한 분량을 다 해내지 못하고 비효율적이로 생활하는 악순환을 불러왔습니다.<br>이후에는 평소에도 시험 기간에도 6~7시간의 수면시간을 지켰습니다 집중력이 제대로 발휘되기 위해 저에게 필요한 수면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섯 여덟시간 등 각자에게 필요한 수면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정 수면시간을 찾아보세요 이후 이지원 학생은 규칙적인 생활 수면 패턴을 지켜 열심히 노력해서 공부한 결과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 22학번으로 들어가게된다<br><br>내 생각<br>나는 요즘 매일 매일 수면시간이 다르고 새벽에 활동함으로써 아침에 피곤해서 학교 생활이 어려울 때가 있었다<br>그리고 글과 같이 충분한 잠을 자지 않아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았던 경험이 많았는데 이 글을 읽고나서<br>역시 수면은 의미있고 알찬 하루를 보내는데 중요한 요소이구나 생각했고 평소에 규칙적이고 충분한 잠을 자는 생활 패턴을 지켜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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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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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 가격 43% 폭등••• 식탁에서 빵 사라징 수도(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44604</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캔자스주는 세계 2위 밀 수출국인 미국의 최대 밀 생산지다.하지만 올해의 작황은 최악이 될 걸으로 우려된다. 지난해 10월부터 눈이나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어서다. 또다른 생산지인 오클라호마와 텍사스의 상황도 비슷하다. 미국 전체 밀 생산량의 절반가량은 제빠용 강력분으로 가공되는 경질붉은겨울밀이다. 세계 밀 수출량의 30%를 차지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공급망이 붕괴한 와중에 폭염과 가뭄등 이상기후까지 겹쳤다. 세계 밀 비축분(생산량은 제외)은 1~2개월 안에 바닥을 드러낼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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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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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 가격 43% 폭등 식탁에서 빵 사라질 수도(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4913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미국의 밀 최대 생산지인 캔자스주와 오클라호마와 텍사스는 극심한 가뭄으로 올해 작황이 최악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 심지어 밀 수출량의 30%를 차지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공급망이 붕괴에 이상기후까지 겹쳤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밀 가격은 지난달 12달러대에 진입했고 올해 상승률은 43%에 달한다. 세계 5위 밀 수출국인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구가 러시아군에 의해 봉쇄되어 수출이 줄어들고 우크라이나의 밀 생산량 감소율은 35%로 주요 수출국 중 가장 크다. 폭염과 가뭄, 지구 온난화에 라니냐 현상이 더해져 흉작 우려가 커지고있다. 라니냐 현상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적도 무역풍이 강해지면서 동태평양 수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현상이다. 유럽 최대 밀 수출국인 프랑스와 중동 최대 밀 생산국인 이란도 가뭄으로 시름하고 있으며 인도도 밀 수출 금지령을 내리는 등 각국의 식량보호주의 움직임도 공급 불안을 키우고있다. 피해는 밀 수입 의존도가 큰 아프리카에 먼저 나타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뿐만 아니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밀 자급률은 0.8%에 불과하다.<br><br>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가뭄이나 폭염을 해결할 순 없지만 지구 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더 완화시켜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지켜야하며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에도 관심을 가지고 하루빨리 끝나기를 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이 사라진다면 우리에게 많은 불편함이 생길 것이므로 우리는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만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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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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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밀 가격 43% 폭등... 식탁에서 빵 사라질 수도(6/2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50118</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gt;<br>캔자스 주는 세계 2위 밀 생산국인 미국의 최대 생산지다. 근데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올해 작황이 최악이 될거라는 우려가 있다. 또한 세계 밀의 30%를 담당하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고 있어 공급망이 붕괴되고 있다. 세계 밀 비축분이 1~2개월 안에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까지 내세우고 있다. 세계 2위 밀 생산국인 인도도 온도가 50도 안팎으로 치솟자 올해 밀 생산량 전망치를 10% 하향 조정 했다. 피해는 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프리카 국가에서 우선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 아시아와 유럽, 북미등도 피해에서 예외는 아니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한국의 밀 자급률은 0.8%에 불과하다.<br><br>&lt;내 생각&gt;<br>요즘 가뭄과 기상이후, 전쟁등으로 모든 자본으로 살 수 있는 물건들이 오르고 있는데, 이런 식자재들은 기본 선진국인 경우에는 시민들이 식자재가 올랐다고 투덜되도 정말 비싸서 못먹는 경우는 정말 극소수일 것이다. 허나 빈곤한 아프리카와 같은 국가들은 이런 현상들이 크게 타격을 입히게 될것이 우려스럽다. 하루빨리 모든게 안정화가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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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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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프라 투자 하려면 창조되는 가치부터 생각해야 (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52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div><div>&nbsp;인프라가 중요하긴하지만 그게 핵심은 아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 더 좋은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고가도로가 세워졌지만 이들에게 주어진 일자리가 없어 40년째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있다. 반면 스코틀랜드에는 시장 접근을 높이기 위해 만든 철도역과 타이어판매를 늘리기 위해 건설한 도로가 아직까지 이용되고있다. 인프라의 핵심은 '무엇을 위해' 지어졌는가이다.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디지털에서도 이어진다. 디지털 인프라는 정보를 나르는데 도움을 준다. 이처럼 인프라를 통해 높이려는 가치가 무엇인지도 핵심이다. 일반적으로 인프라는 사회의운영을 위한 물리적, 조직적인 기본 시설이라고 정의되지만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는 인프라를 '어떤 사회가 가치를유통시키는 가장 효율적인 메커니즘'으로 정의하고, 도로나 통신체계 등을 말하는 하드웨어 측면과 금융, 보건, 교육체계등을 말하는 소프트웨어 측면으로 구분해야 한다고 했다. 인프라는 그 자체로 가치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에 맞게 쓰이기 위해 존재한다. 가난한 나라에 학교를 설치한다고해서 무조건 교육이 잘 된다는 것은 아니다. 결국 성공적인 인프라투자를 이루기 위해서는 인프라를 통해 창조되는 가치가 명확해야 한다.</div><div><br></div><div>&nbsp;이 글의 소제목에 '인프라 문제가 아니다'라는 것을 보고 그럼 경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프라가 아예 도움되지 못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에서는 인프라가 문제가 아니고 인프라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하는지가 중요함을 말하고 있었다. 나도 이와 비슷하게 그냥 단순히 공부를 하기보다는 나의 구체적인 목표와 꿈을 정해서 그것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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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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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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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 가격 43% 폭등 ... 식탁에서 빵 사라질 수도(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55596</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세계 곳곳에서 밀가루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세계 밀 수출량 30%를 차지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공급망이 붕괴된 와중에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까지 겹쳤다. 세계 5위 밀 수출국인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구가 러시아군에 의해 봉쇄된 것은 치명적이다. 폭염과 가뭄도 밀농사를 망치고 있다. 유엔에 따르면 아프리카 대륙의 밀 가격이 45% 상승했고 아시아 유럽 북미 등도 피해에서 예외일 수 없다.<br>(느낀점)&nbsp;<br>우리가 먹는 음식 대부분이 밀가루인데 밀 가격이 폭등해 버리면 먹을 것에 대한 물가도 폭등할 것 같다. 빨리 전쟁이 끝나서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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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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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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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3) 개념을 나누는 것은 대상의 차이를 발견했기 때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56641</link>
         <description><![CDATA[<div>유교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한에서 타 사상을 수용•• 유교를 중심으로 도가의 무위와 법가의 권세를 끌어들였다. 사상들은 대립하는 경우가 많다. 도가는 유교의 인간적인 지식과 대립되는 무위를 주장했고 법가는 유교의 도덕과 대립되는 법을 중시했다. 이렇게 대립되는 사상들은 각각 취하거나 버리며 정리하기도 하고, 제 3의 것으로 융합하기도 하며 , 하나를 중심으로 다른 하나를 결합하기도 한다.&nbsp; 이렇게 대립되는 사상을 설명하는 글은 그것들의 차이를 이해하면서도 절충의 방법과 결과를 파악하며 읽어야 한다.<br><br>[느낀점]<br>이 기사는 독서 지문에 관해서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기사에 나온 예시도 도가와 유교의 사상을 살펴보았는데 윤리와 사상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나와서 훨씬 글을 이해하기 쉬웠다. 배경지식이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를 느끼게 되었다. 대립되는 사상을 담은 글들은 취하거나 버리기도 해서 최종 결론에 도달하는 구조를 띤다고 했는데 나도 그런 구조를 문제를 풀면서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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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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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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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락하는 코인값··· 암호화폐 산업 &#39;꽁꽁&#39; 한겨울(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6389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코로나 사태 이후 비트 코인 가격은 반년 만에 반토막 났고, 테라와 루나의 폭락 사건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악화되는 등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암호화폐업계에서는 크립토 윈터(암호화폐와 겨울)가 찾아왔다는 비관론이 퍼지고 있다. 한편 미국 코인베이스는 인력을 세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백지화하고, 제미니는 직원의 10%를 감원하고 수십 명을 해고 하는 등 일제히 '긴축 경영'에 나서는 분위기이다.<br>크립토 윈터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거품이 붕괴된 2018년 초부터 폐업과 인재 이탈이 일어났다. CNBC는 암호화폐 거래량 하락이 시장 위축으로 가는 신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br>한편,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 부테린은 크립토 윈터를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 코인들 사이에서 옥석이 가려지는 계기가 된다는 등의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br><br>(생각)암호화폐라는 소재에 대해서, 현재의 주가 모습이 궁금해 이 기사를 읽어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받은 국내외 경제는 생각보다 심각해보였고 중동의 레인파인내셜이 수십 명의 직원을 해고 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미래에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에서 나 또한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으며, 하루 빨리 암호화폐 산업이 생명력을 가지고 경제상황이 완화되었으면 좋겠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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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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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행으로부터 좋은 것을 이끌어내는 것은 가능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28565945</link>
         <description><![CDATA[<div>이지선 교수는 자신이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사회복지학을 선택했고, 장애인을 돕는 푸르메재단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그녀는 좀 힘들면 쉬기도 하면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일어난다고 하면서 말이다.&nbsp;<br>그녀는 불행에는 본질적으로 좋은 것은 없지만 불행으로부터 좋은 것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했다. ‘살아남았다. 그래서 슬펐던 날도 있었고 살아남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았던 날도 있었다.’고 토로한 이 교수의 당부에 귀를 기울이자.<br><br>아무리 힘든 상황이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희망에는 사람을 살게 하는 엄청난 힘이 있으며 인생의 초점을 아픔이 아닌 화복고 성장에 두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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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5: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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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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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 가격 43% 폭동 ••• 식탁에서 빵 사라질 수도 (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2060861</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br><br><br>세계 곳곳에서 '밀가루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세계 밀 수출량의 30%를 차지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공급망이 붕괴한 와중에 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까지 겹쳤다.&nbsp;<br><br>세계 5위 밀 수출국인 우크라이나의 슥해 항구가 러시아군에 의해 봉쇄되어 밀을 포함한 우크라이나산 곡물 98%가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지로의 수출이 막혀 수송 가능 물량이 크게 줄어들었다.&nbsp;<br>또한 폭염과 동태평양 수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현상인 라니냐로 세계 2위 밀 수출국인 미국의 최대 밀 생산지인 캔자스등 미국 중서부 지역에선 극심한 가뭄으로 "미국 밀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경질붉은겨울밀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21%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nbsp;<br><br>유엔에 따르면 아프리카 국가의 러시아•우크린이나산 밀 수입량은 전체의 44%에 일러 피해가 아프리카 국가에 우선 나타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는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도 피해에서 예외일 수 없으며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밀 자급률은 0.8%에 불과하다.<br><br><br>&lt;나의생각&gt;<br><br><br>밀이라는 곡물이 우리나라의 음식에서 적지않은 부분을 차지하고있는데 그런 밀이 우리의 식탁에서 없어진다니 뭔가 잘 믿기지 않지만 그 원인이 궁금했는데 세계 5대 밀 수출국에 해당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의 붕괴와 불안정한 기후 때문임을 알게되었다.&nbsp;<br>우리나라는 주식이 쌀이기에 밀과 관련된 음식의 업체들이 타격을 입을지도 모르지만 쌀가루나 다른 곡물로 대체하는 등 타격이 완화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빵과 피자 등 서양식이 많이 보급된 것 같이 쌀과 관련된 음식들도 다른 나라에 많이 보급되면 밀 대신 쌀을 수입하게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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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3: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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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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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콩,옥수수 생산 뚝.. 식량 대란은 오는가?(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78030</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상기온 탓에 옥수수,콩의 생산과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전 세계가 식량 부족으로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br><br>&lt;의견&gt;<br>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아프리카나 동남아 같은 잘 살지 못하는 나라들은 심각할 경우 멸망 위기까지 갈 수 있다. 이 사태를 해결할 방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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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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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밀,콩,옥수수 생산 ‘뚝’ 생산대란은 오는가? (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8258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식량 대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최근 “전 세계가 식량 부족으로 재앙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내외 언론들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상기온 탓에 밀,옥수수,콩 생산과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큰일이라고 보도했다. 세계 식량 공급망에 이상이 생기면 가난한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고통을 받는 다. 잘사는 나라들은 비싼 값을 치러서라도 사 먹을 수 있지만 못사는 나라들은 모자란 식량 탓에 대규모 기근을 겪을 수 있다</div><div>&lt;생각&gt;</div><div>물가가 오르는 것을 몸소 체감하다 보니 경제 관련 기사를 많이 찾아보게 되는 것 같다. 사실 내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만 생각해왔지, 이렇게 세계 빈부격차에 의한 각 나라들의 상황은 신경쓰지 않았었다. 이 기사를 통해&nbsp;</div><div>좀 더 폭넓은 시각으로 가난한 나라에 보탬이 되는 원조의 필요성을 살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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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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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요가 탄력적이면 가격 내려야 기업 수입 늘어나(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83148</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가역이 오르면 수요량은 감소하고, 가격이 하락하면 수요량이 증가하는 현상을 수요의 법칙이라고한다. 그러나 수요의 법칙은 가격과 수요량이라는 두 변수의 관계의 대해서만 언급할 뿐 두 변수가 얼마나 민감하게 영향을 주고받는지는 알려주지 못한다.<br>변화량과 탄력성을 측정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변화율은 결과변수의 변화량을 원인변수의 변화량으로 나눈 값이고 탄력성은 결과변수의 변화 비율을 원인변수의 변화 비율로 나눈값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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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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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익 너무 많이 낸 죄? ‧‧‧ 英 석유회사에 &#39;세금폭탄&#39; (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8944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gt;<br>영국 정부가 지난 5월 석유‧가스 기업에 한시적으로 25%의 '횡재세'를 물리겠다고 발표했고 미국 의회에선 이익률이 10%를 너머서는 석유회사에 21%의 세금을 더 부과하자는 제안이 나오고 있으며 또 국내 정치권에서도 정유사의 초과이익을 최소화하거나 환수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얘기가 나오고있다.<br><br>&lt;생각&gt;<br><br>이게 비정상적으로 많은 이익을 거두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딱히 비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여러 우연이 겹쳐 석유제품의 수요가 높아진 시대가 온거 뿐이지 이상한 수단을 고의적으로 사용해 얻은게 아니기 때문에 돈을 더 걷는다는것은 조세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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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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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약적인 실력 상승을 위한 여름방학 공부 팁 (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92262</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amp;소감&gt;<br>&nbsp;방학은 본인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그러나 자유도가 높은만큼 충분히 준비하지 않고 방학을 맞으면 시간을 낭비하게 될 위험도 크다. 여름방학을 잘 보내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겠다.<br>&nbsp;첫째, 목표를 새우는 것은 필수다. 방학이 오기전에 목표를 세워야한다. 목표를 성취하는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이 장기적으로도 관성이 붙어 좋은 습관이 될 수 있고, 다양한 변수에 대비할 수도 있다. 적당한 목표를 준비한 상태에서 방학을 맞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다.<br>&nbsp;두번째로 체력과 컨디션을 관리해야한다. 한여름 날씨에는 체력 소모도 많고 습도가 높아 짜증이 나기도 한다. 그래서 20분 안팎의 낮잠을 추천한다. 일찍 일어나 오전에 열심히 공부하고 점심 후 눈을 잠깐 붙이면 잠을 참고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유의할 점은 잠에서 깰때 개운한 상태여야한다.<br>세번째로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하다. 방학이라해서 내내 쉬어서는 안되지만 쉼 없이 달리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아무 조건 없이 쉬기보다 일정한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보상으로 휴식시간을 갖는게 좋다. 이는 자신의 뇌에 공부 끝에 보상을 주는 체계를 확실히 심어주는 동시에 뿌듯함을 느끼며 부담없이 쉴 수 있는 방법이다.<br>&nbsp;여름방학은 겨울방학과는 달리 한 학년이 끝나기 전에 맞는 방학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 원하는 목표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끊임없이 성장을 도모해 유종의 미를 거둘 서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여러분도 여름방학애는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으로 채우길 바란다.<br><br>&lt;소감&gt;<br> 곧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는데 이 글로 인해 나의 여름방학 생활을 좀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10대중의 마지막 여름방학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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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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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노조가 로봇 도입을 반기는 이유는 (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94724</link>
         <description><![CDATA[<div>싱가포르의 경제 성장의 초석은 1960년대 노동집약적 제조업이었다. 그러다 1980년대에 경제구조를 서비스와 지식 중심으로 전환하였다. 문제는 노동자들이었다 제조기업에 익숙한 노동자들을 고부가가치의 서비스업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싱가포르 정부가 아동과 성인 모두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교육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전자 분야를 비롯한 고숙련 산업에 중점을 둔 훈련센터를 설립했다.<br>덴마크 사례도 비슷하다. 덴마크의 금속 노조는 점점 더 많은 로봇이 도입되는 상황을 누구보다 반긴다. 덴마크 금속노조는 낡은 기술로 부자가 된 나라는 없다고 단언한다. 오히려 신기술을 하루라도 먼저 받아들이고 재교육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동자들은 회사를 선택할 때 재교육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는다 노조는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필요한지 재교육이 필요한지 판단해 다른 직장을 찾아준다. 세상의 발전과 개인의 성장이 같은 방향에 놓일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br><br><br><br>제조산업이 경제의 중심이였다가 서비스 산업이 중심으로 바뀔 때 싱가포르가 서비스산업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에 인력을 양성하고 전자 분야를 비롯한 고숙련 산업 훈련센터를 설립한 것이 재교육을 잘 해낸 사례라고 느끼고 이번의 로봇 도입도 재교육을 잘 마련한다면 노조의 불만을 줄이고 경제 발전을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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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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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노조가 로봇 도입을 반기는 이유는(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948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요약&amp;생각&gt;</div><div>오늘날 서비스업이 GDP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싱가포르는 1960년대의 노동집약적 제조업이 경제 성장의 시작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GDP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늘어갔고, 많은 국가들이 싱가포르에 모여들게 했다. 그 덕에 1인당 GDP는 500달러에서 1만3000달러로 급등했고, 2015년에는 미국보다 높아졌다. 이렇게 된 이유는 경제구조를 서비스와 지식 중심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제조업에 익숙한 노동자를 서비스업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아동과 성인 모두를 위해 새로운 교육에 대규모 투자를 했다. 이렇게 싱가포르는 정부, 기업, 노조 모두가 같은 목적을 향해 노력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많은 로봇이 도입되는 것을 반기는 덴마크도 신기술을 받아들이고 재교육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재교육에 열려 있기 때문에 노동시장이 활발히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제 노동시장을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기보다는 재교육과 발전을 위해 힘써야 한다. 정부와 기업, 노조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노력해야 더 나은 노동시장을 만들어갈 수 있다.</div><div><br></div><div>&nbsp;나는 당연히 거의 모든 나라에서 로봇의 도입을 크게 반가워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놀랐다. 그리고 덴마크 노조가 로봇 도입을 반기는 이유가 조금밖에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래서 그 밖에 무슨 이유로 로봇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려는지 자세히 알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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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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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습역량 차이는 공부 습관 쌓는 데서 시작된다(6/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95271</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선행학습을 하는 것, 독해력이 좋은 것 등 여러 종류의 역량이 있겠지만, 가장 뚜렷한 공통점은 일찍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학업평가 결과와 별개로 일찍부터 공부 습관을 들여놓는 것, 즉 공부 ‘모멘텀’을 만든 친구들이 중•고등학교 과정에서 우수한 학업 완성도를 누린다는 것이죠. 이것은초등학교 때부터 선행 학습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교실 환경 속에서 제 시간에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것, 알림장에 쓴 일울 제때 처리하는 것에서 시작해 시험 한 달 전부터 시럼 과목들을 나눠 공부하는 것 등 기본이 되는 학습역량을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일정 시간 동안 앉아서 할 수 있는 힘, 소위 말하는 ‘엉덩이 힘’응 기르고 꾸준히 학습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된다면 충분히 심화학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nbsp;</div><div><br></div><div>선행학습이라고 어릴 때 부터 하는것이 아니라 틈틈이 시간이 주어질 때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하는것이 더 좋다. 시험 한달전부터라도 엉덩이 힘을 기르고 꾸준히 앉아서 학습할 수 있게 된다면 학습역량을 차이가 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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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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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덴마크 노조가 로봇 도입을 반기는 이유는(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96070</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amp;생각]<br>-싱가포르의 경제전환<br>싱가포르는 국내총생산에서 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70%가량이지만 경제 성장의 초석은 1960년대 노동집약적 제조업이었다. 값싼 제조업 중심지 기능을 수행하며 많은 국가가 싱가포르로 모여들었고 2015년엔 1인당 GDP가 유럽의 경제 강국인 독일보다, 가장 부유한 미국보다 높아졌다. 1980년대 경제구조를 서비스와 지식 중심으로 전환한 결과이다. 하지만 문제는 노동자들을 고부가가치의 서비스업으로 전환시키는 것이었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제공했다.<br>-정부와 기업 그리고 노조<br>싱가포르의 이상적인 경제 전환은 정부,기업,노조가 같은 목적으로 달렸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덴마크도 일반적인 노조와는 다른 태도로 센기술을 하루라도 먼저 받아들이고 재교육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반 노동자 사이에서도 낙관적인 태도가 보편적이다. 기업과 노동자 모두 재훈련과 재교육에 대해 열려 있는 덕분에 노동시장의 역동성은 계속 강해진다.<br>-노동시장의 삼위일체<br>신기술과 로봇의 도입이 노동자 자신에게 유리한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끊임없는 교육을 제공해야하는데 즉 세상의 발전과 개인의 성장이 같은 방향에 놓일 수 있어야 한다. 변화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선 정부 기업 노조가 같은 방향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중심에는 정부가 있는데 정부는 노동시장을 개혁할 것이 아니라 노동시장 스스로 바뀔 수 있도록 유인을 설계해야 한다.<br><br>우리나라도 덴마크처럼 로봇 도입에 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과 노조 그리고 정부가 모두 노력해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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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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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 식량보호주의에 묶인 밀 콩 옥수수 3억이 굶주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죠(7/7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99387</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 세끼 먹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가 세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특히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경제적으로 가난한 나라들이 그 어느 때보다 심한 식량 부족과 굶주림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겁니다.식량 문제가 최근 빠르게 악화된 이유는 세 가지 악재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둘째는 이상 고온과 가뭄으로 인한 흉작 셋째는 곡물 보호주의에 의한 공급망 위기입니다 첫째 이유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던장은 밀 공급망을 단번에 망쳐놓고 말았습니다 러시아 세계 전체 수출 물량의 3분의 1이나 됩니다 이런 구 나라가 지난 2월부터 전쟁을 벌이고 있으니 밀 수출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우크라이나는 흑해와 지중해를 잇는 남부 항구를 통해 밀을 수출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가 이곳을 점령한 뒤<br>수출 자체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 전쟁 중 농사조차 짓기 어려워지 올랴 우크라이나의 밀 농사는 물 건너갔다고 합니다.우크라이나는 씨앗만 뿌리면 밀이 쑥쑥 자랄 만큼 비옥한 토지를 자랑하는 나라인데 말이죠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 역시 밀 수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를 제재하기 위해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수출길을 막았다.<br><br>나의 생각<br>우크라이나가 밀 수출 2위라는것에 놀랐고&nbsp;<br>그런 나라 발전 가능성이 있는 나라가 전쟁 때문에<br>농사가 힘들어져 나라가 발전 하지 못하고 쇠퇴하는 모습을 보고 전쟁의 무서움을 알게되었고<br>전쟁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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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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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 식량보호주의에 묶인 밀 콩 옥수수 3억이 굶주리는 사태가 발생할수도 있죠(2022년 7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699744</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길어지면서 밀과 콩 그리고 옥수수가 구하기 힘들다. 우리가 이 3가지 재료로 뭘 만들까 생각을 했다. 생각해 보니 밀 로는 빵을 만들수 있고 콩으로는 두부을 만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옥수수는 피자 위에 토핑으로 뿌려먹기가 가능하다. 근데 이런 음식을 만드는 원재료가 구하기 힘들다니 상상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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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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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락하는 코인 값 ••• 암호화폐 산업 ‘꽁꽁’ 한겨울(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700934</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코로나19 사태 이후 후끈 달아올랐던 암호화폐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8000만원을 돌파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반년 만에 반토막 났다. 테라와 루나의 폭락 사건으로 투자심리도 크게 악화됐다. 암호화폐업계에서는 ‘호황이 끝나고크립토 윈터가 찾아왔다”는 비관론이 퍼지고 있다. 크립토 윈터는 ‘암호화폐’와 ‘겨울’울 합친 말이다.&nbsp;</div><div><br></div><div>언제 망할지 모르는 코인이나 주식등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것은 좋은 선택이 아닌 것 같다. 잃어도 본인이 감당 가능한 선에서만 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운만 좋으면 짧은 시간안에 큰 돈을 만들 수 있어서 갈수록 하는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것같은데 너무 많이 넣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 같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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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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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식량보호주의에 묶인 밀•콩•옥수수 3억이 굶주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죠 (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710999</link>
         <description><![CDATA[<div>&lt;요약&amp;생각&gt;</div><div>하루 세끼 먹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가 세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경제적으로 가난한 나라들이 그 어느 때보다 심한 식량 부족과 굶주림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겁니다. 식량 문제가 최근 빠르게 악화한 이유는 세가지 악재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둘째는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인한 흉작, 셋째는 곡물 보호주의에 의한 공급망 위기입니다. 첫째 이유인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은 ㅁㄹ 공급말을 단번에 망쳐놓고 말았습니다. 러시아는 세계 밀 수출 1위 나라고 우크라이나는 2위입니다. 두 나라의 밀 수출량은 세계 전체 수출 물령의 3분의 1이나 된답니다. 이런 드 나라가 지난 2월부터 전쟁을 벌이고 있으니 밀 수출이 제대로 될 리 없는거지요.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 역시 밀 수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를 제재하기 위해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수출길을 막았답니다.&nbsp;<br><br>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두 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주요한 곡물인 밀과 콩 , 옥수수의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면 생길 피해를 감히 생각할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음식을 먹지 못해 굶어 죽는 사람들도많은데 남기지 말고 음식을 낭비하면 더 더욱 안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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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5: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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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7.07. 목) 프랑스에서 선보인 &#39;연등회 :빛과 색의 향연&#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71437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br>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연등회: 빛과 색의 향연' 특별전이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의 한국문화원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연등회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대한불교조계종,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는 지난 5월부터 사찰음식 소개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6일까지 약 4개월간 불교 무용 공연, 전통등 전시, NFT 아트 전시 등 한국 불교문화를 소개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nbsp;<br><br><br>-내생각<br><br>우리나라에서 하는 행사인 연등회를 파리에서도 진행한다고 하는 게 신기했다. 기사에 실린 사진을 보니까 내가 알던 연등회 보다도 더 이쁘고 화려해서 나도 전시를 보고 싶어졌다. 나는 디자인 분야를 진로로 희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불교 문화가 유럽의 파리에도 전파될 정도로 세계화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것을 느꼈고 미래에 내가 이런 디자인을 기획하거나 전시를 기획하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나는 우리나라의 어떤 문화를 전파하는 게 좋을지 생각해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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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6: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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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문은 왜 ‘해라체’로 글을 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8782690</link>
         <description><![CDATA[<div>원로 국어학자인 이익섭 서울대 명예교수는 신문언어의 ‘해라체’를 가리켜 “독자를 낮추는 등급이 아니라 등급을 초월한, 중립적 등급의 표현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br>나는 지금까지 해라체가 명령의 의미로 사용되어 화자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하는 말인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등급같은 것을 초월한 중립적 등급의 표현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앞으로 어조를 볼 때 내 마음대로 해석하기 보다는 정확한 의미를 찾는것이 중요하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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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7: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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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식량보호주의에 묶인 밀•콩•옥수수 3억이 굶주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죠 (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9142457</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br><br>하루 세끼 먹는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가 세계 곳곳에서 나오며 식량문제가 빠르게 악화되고있다. 이 원인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상 고온과 가뭄으로 인한 흉작, 곡물 보호주의에 의한 공급망 위기 등의 상황이 겹쳤기 때문이다.&nbsp;<br><br>세계 밀 수출 1위인 러시아와 2위인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해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남부항구를 점령해 수출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전쟁 중 농사를 짓기 어렵다고 한다. 러시아 또한 미국 등 서방국가들이 수출길운 막아 제재를 가하면서 밀 수출을 못하고있다.<br>그리고 밀 생산 1위인 중국과 2위인 인도가 지난 5월 수출 금지 조처를 내림으로써 자국민의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식량보호주의가 등장하며 우크라이나의 공백을 메워줄 대안의 역할을 수행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밀 뿐만 아니라 다른 곡물들도 덩달아 수출을 중단하며 식량보호주의에 동참하는 국가가 늘어나고있다.&nbsp;<br><br>이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반 물가까지 오르는 애그플레이션이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되었다고한다.<br><br><br>&lt;나의생각&gt;<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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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18: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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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약적인 실력 상승을 위한 여름방학 공부 팁 (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jella07/2022302/wish/2239363448</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은 학교의 정규 진도와 내신의 압박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자유도가 높은 만큼 충분히 준비하지 않고 방학을 맞으면 시간을 낭비하게 될 위험도 큽니다. 여어분께 드릴 첫번째 조언입니다. 방학 기간에 길을 잃고 헤매지 않으려면 목표가 필요합니다. 적당한 목표를 준비한 상태에서 방학을 맞는 것이 훨씬 안정적 입니다. 둘째로 체력과 컨디션을 관리해야 합니다. 한여름에는 체력 소모가 많고 습도가 높아 짜증이 나지만 20여분 정도의 낮잠으로 체력을 회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번째로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내내 쉬기만 하는 것은 안되지만 쉼없이 달리기 보다는 목표를 달성한 이후에 휴식을 취하면 자신의 뇌에 보상체계를 확실히 심어주며 동시에 뿌듯함도 느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br><br><br>느낀점<br>-이 기사에서 배운점을 방학 때 잘 활용해서 방학 때 성적을 많이 올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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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2: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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