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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을 고시원 체류기 by 교사송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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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 논제 근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9 03: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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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title>
         <author>janggokt22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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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nbsp;사회에서도 빈곤한 사람을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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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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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title>
         <author>janggokt22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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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젊은&nbsp;시절에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깊이 있게 공감하는 사려 깊은 사람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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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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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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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 있어서 &lt;돈&gt;의 차이는 곧 관계의 차이가 된다고 생각한다.<br>근거1: 금전적 차이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다양한 감정적 사건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근거2: 원치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삶의 수준에 차이가 드러나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관계의 차이가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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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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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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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진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고 생각한다&nbsp;<br>근거1 사람이 갖게되는 물건들에는 개인의 생각을 통해 직접 골라 얻게되는 물건이 분명 존재함.<br>근거2 나를 증명할 방법으로는 물질적인 것들을 통한 방법이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다.&nbsp;<br>혼자만의 정신 만으로 자신을 증명할 수는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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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이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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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를 살아면서 힘든일은 많을것이다. 경험하는것은 좋다 생각한다. 하지만 굳이 좋은 경험이 아닌 갑을고시원 같은 나쁜 경험을 하는것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번사는 인생 좋은 경험들만 하고 살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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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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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장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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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이가 된다고 생각한다. 돈은 사람의 환경에도 영향을 끼치고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자신이 살며 겪은 일 감정 경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기 힘들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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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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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이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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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없다. 계급사회에선 불가능에 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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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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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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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근거1: 일반적으로 태생적으로 부유한 사람의 재산을 스스로 언어낸 사람의 재산이 뛰어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br>근거2: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발전이나 큰 돈을 벌 수 있는 혁신적인 사건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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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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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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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 해도 안 되는 게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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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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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문지환 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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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젊은 시절에 고생을 한사람은 추후에 큰 시련이 닥쳤을때 과거위 기억을 되살려 수월하게 해쳐나갈수있을것이다<br>그러므로 젊은 시절의 고생이 필수는 아니여도 고생을 하였다면 인생에 도움이 되는것은 맞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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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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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장수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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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증명하는 잣대가 된다고 생각한다. 처음 보는 사람은 나를 외관적인 면에서만 판단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보는 사람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란 걸 주장하기 위해선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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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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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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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진 물질적 것 들이 나를 증명한다고 생각한다.<br>1)물질적 것 들이라면 돈,차,부동산등이 있다.<br>그런 것 들을 얼마나 보유 하냐에 따라 나를 증명 할 수 있는것의 양이 달라진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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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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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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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아가면서 고생을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나는 꼭 필요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br>근거1)편하게 인생을 살면서 성공한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고생을 안 하면서 여유롭게 돈을 잘 버는 것이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근거2)고생을 하지 않아도 나만의 강점과 취미를 찾고 직장을 찾아서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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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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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권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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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br><br>물질보다는 자신이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중심으로 잡아 나아갈지가 사람을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고 생각한다. 내 기억이야말로 내가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길이 된다. 물질은 금방 사라지지만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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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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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승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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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물질적인 것으로 판단을 할것이다. 하지만 나 자신이 자신을 타인에게 보여주기식으로 증명하는 삶을 살지 않는 이상 물질적인 것은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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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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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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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 있어서 돈의 차이는 곧 관계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1: 누군 어렸을 때부터 돈이 많고 누군 어렸을 때부터 돈이 적으면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고, 돈이 없는 사람은 도니 많은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다<br>2: 돈 이란건 사람에게 어느정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친구가 아닌 돈으로 보는 친구들이 잇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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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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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서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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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사회의 불평등과 빈곤은 피할 수 없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 자본주의의 사회는 갑과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부유한 사람들이 있다면, 빈곤한 사람들도 있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현상은 자본주의 사회의 양면성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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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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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서정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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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연히 있다<br>검찰 총장이였던 윤석열이 청문회때 박범계 의원에게 큰소리를 들었는데 그랬던 윤석열이 지금은 대통령당선인이 되어있고 박범계는 법무부 장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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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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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최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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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갑은 사업의 기회가 을에 비해 월등히 많고<br>을은 갑에비해 월등히 적다.<br><br>따라서 갑은 기회를 써가며 사업을 시도할것이고<br>을은 하나뿐인 기회를 굳이 낭비하지 않고&nbsp;<br>지금의 안정적인 삶을 살길 바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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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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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박남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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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사람들은 물질적인 요소로 사람을 판단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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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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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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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의 차이는 곧 관계의 차이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 1은 돈을 많이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삶의 방식이 차이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돈을 넉넉히 가지고 있는 사람과 삶의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사람과 비교를 해보면 돈을 넉넉히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삶을 여유롭게 여가 시간도 가지며 사람들을 두루두루 만나는 한편 삶의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사람은 자신의 삶을 위해 일을 하느라 여가 시간도 못 가져 주변을 소홀히 해 관계유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 2는 돈이 많은 사람과 돈이 적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다. 실제 한 실험에서 2500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 돈과 행복은 상관관계가 있었다. 즉 돈이 많은 사람들이 돈이 없는 사람보다 감정적으로 행복을 많이 가지고 있어 주변사람들과 원활히 교류한다. 반대로 돈이 없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들에 비해 우울한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어 대인을 기피하는 경우가 있어 관계의 차이가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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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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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낭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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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br>근거1: 자본주의 사회란 이윤 획득을 위해 상품의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 지는 사회를 말하는데, 이러한 구조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윤을 극대화 하는 것을 추구할 것이다. 물론 봉사와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도 존재하겠지만 자신의 이익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개인의 능력으로부터 얻어지는 자본을 바탕으로 해야하기 때문에 능력의 차이에서 생기는 불평등과 빈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2: 자본주의 사회는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를 발전시킨다. 이와 반대인 사회주의체제를 적용한다면, 개개인의 능력과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갈수도 있겠지만 사람들은 일 할 의지를 잃고, 생산성이 저하되며 또한 국가의 발전도 더뎌질수 있다. 반면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력에 따른 결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평등과 빈곤을 비롯한 기업간의 경쟁, 개인간의 능력 격차 등이 있어야 사람들은 개인의 창의와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고, 그로 인해 경제 활동이 크게 발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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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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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br><br>근거 1 : 우리가 살면서 취준생이 되거나 고시생이 될수 가 있기 때문에 한 번쯤 겪어야 하는거 같다. 인생의 한 번의 고비가 있어서 그만큼 내가 성장이 되길 때문<br><br>근거 2 : 갑을 고시원의 삶은 젊은 시절에 고생을 겪어야 나중에 힘들지 않다 만약 젊은 시절에 고생을 하지 않고 좀 늦은 시절에 고생을 한다면 젊은 시절 보다 더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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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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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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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뛰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근거 1 : 갑은 자기가 위라서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겠지만 을은 갑을 이기려고 수 많은 노력을 다 하여 을이 벽을 넘을 수 있다.<br><br>근거 2 : 우리의 삶에서 갑과 을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br>갑은 항상 을에게 뭐라고 하지만 을은 받아들여 성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갑이 을이 되기에는 어렵지만 을이 갑이 되는 건 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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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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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차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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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 있어서 돈의 차이는 곧 관계의 차이가 된다고 생각한다.</div><div>이러한 주장의 근거 1, 삶이 풍요로우면 마음의 넓이가 커진다는 말 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의 크기가 클수록 다른 이에게 베풀 수 있는 크기가 넓어진다. 하지만 이렇다는 것은 자칫하면 삶의 풍요가 넓지 못한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nbsp;<br>근거 2, 나의 삶의 방향이 힘들어지면 주변인들의 탓을 하게된다. “이게 다 우리 부모님이 돈이 없어서 그래 “ 와 같은 발전없는 삶을 유도하는 심리적인 고통이 클 것이다. 돈을 가진 사람들 또한 많은 것을 가졌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데 시선의 압박이 클 것이라고 생각하여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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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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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권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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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br>나의 능력에 따라서 중간이나 위부터 시작 할 수도 있을텐데 굳이 아래에서부터 시작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br>예를들어 고시원 생활은 성공을 위해 가는 곳 중 하나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꼭 가야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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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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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이근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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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젊은 시절에 고생이 굳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젊은 시절의 고생을 겪고 나면 나중에 그 일과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처리하는게 더 원활하고 수월하겠지만 그 고생을 굳이 겪지 않고도 자신의 능력에 따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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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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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김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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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계의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한다.<br><br>왜냐하면 지금 당장의 우리들만 하더라도 용돈이 적은 친구들하고는 놀러갈때 예산짜기 조차 힘든것처럼 사회에 나가면 돈의 영향력은 훨씬 더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br><br>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듯이 사정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지 않으면 누군가가 양보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한두번이라면 그럴 수 있다며 넘어갈 수 있지만 이것이 계속 반복될 경우에는 결국에 한쪽은 지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관계는 유지될 수 없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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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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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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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 있어 돈의 차이는 곧 관계의 차이가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두 자라온 환경이 다르듯이 가진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 자라온 사람은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을 이해할 수 없고 반대로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집에서 자란 사람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또 돈으로 인해 인간관계에서의 갈등이 생기기도 하기 때문이다. 돈의 위력이 주는 건 시대가 아무리 지나도 여전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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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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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류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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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 수 없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경제성장률이 높은 시대에는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면 스스로의 힘으로 계층 이동을 할 수가 있었다.&nbsp;<br><br>하지만 인구 증가가 거의 없고 경제성장이 정체되면 물려받은 재산의 영향력이 커지게 된다.&nbsp;<br><br>잘 사는 사람은 더욱 잘 살고 가난한 사람은 늘 가난할 수밖에 없는 사회의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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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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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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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nbsp;<br>첫번째 이유는 사람을 살면서 한번 씩은 고생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인생을 살면서 계속 고난을 겪는다 그럴 때 마다 고생했던 기억을 되살려 더 힘든 고난이 와도 극복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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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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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신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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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갑과 을의 관계는 개인의 노력으로 변할 수 없다<br><br>근거1) 자신의 재산은 마음대로 정할 수가 없다<br>태어났을 때 부터 돈을 벌 수가 없기에 운명에 맡겨야 하고 커서 돈을 번다 하더라도 많이 번다는 보장이 없다<br><br>근거2) 을이 돈을 번 만큼 갑도 돈을 번다<br>을이 돈을 벌어도 갑도 그만큼 버니까 평행선 처럼 갑과 을의 재산은 같아지거나 변할 수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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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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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전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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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사회는 개인의 재산권을 보장해주는 그러한 경제 체제이다. 이 경제체제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자신에게 이익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 간의 경쟁이 발생하고 이 경쟁 속에서는 당연히 자본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고 적은 재산을 소유한 사람은 빈곤 측에 속하게 되면서 불평등은 피할 수 없는 당연한 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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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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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3 이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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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자본주의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 수 없다.<br>부유한 사람이 있으면 빈곤한 사람이 있기에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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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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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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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br>근거로는 첫째, 우리 주변에서는 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후원 광고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후원을 잘 이용하면 적어도 후원 대상자의 빈곤은 해결 할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관심을 가질 수록 더 많은 사람의 빈곤과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다.<br>둘째, 개인이 감당하는 불평등은 사회 전체를 성장하지 못하게하고 민주주의의 원칙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어떻게든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이며, 지금도 많은 정책이 의논되고 있다. 예를 들면 코로나로 인하여 생계가 어려운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이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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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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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525916</link>
         <description><![CDATA[<div>고시원에서의&nbsp;생활처럼 힘들고 고된 생활을 겪어야만 나중에 발전하여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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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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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2 정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526491</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1. 사람에게 주어진 재능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물질적인 것들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려고 한다면 부유한 사람은 인성에 상관없이 항상 높은 평가를 받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선한 인성과 행동을 하더라도 낮은 평가를 받을수 밖에 없다.<br><br>2. 돈보다 중요한것은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인데 물질적인 것들만 추구한다면 가난한 사람의 훌륭한 마음이나 행동 등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나쳐버릴수 있다. 또 재산으로 자신을 증명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주위에는 분명 그 사람의 인성이나 행동을 보고 친해진 사람이 아닌, 그 사람이 가지고있는 재산만을 보는 사람들만이 많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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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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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5 이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530803</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갑과 을 사이의 벽은 개인의 노력으로 뛰어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회사에서의 상황을 따지자면 아무리 회사원이 노력을 한다고 해서 사장이 될 수는 없다. 직위가 높아지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갑과 을 사이에 있는 벽을 넘는 것은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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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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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0 임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5317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반대한다<br>근거1. 갑은 재력을 뒷받침으로 일반 사람들보다 더 좋은 경험과 더 좋은 기회를 가진다. 대한민국 평균 연봉은 약 3744만원정도 되는데 갑들은 억대 연봉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 그 사람들을 개인의 노력으로 이기기엔 힘들다.<br>근거2. 권력이 높은 갑들을 이길 방법은 없다.<br>갑들은 을들을 고용하고 해고하며 을들에게 월급을  준다.  을을 쥐락펴락 할 수 있다. 과연 을들은 이러한 갑들의 권력을 이길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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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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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9 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536729</link>
         <description><![CDATA[<div>돈이&nbsp;인간을 차별해서는 안되지만 현재 사회에서는 돈이 인간의 관계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인간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데 사람마다 살아가는 곳이나 방식이 다른 것은 주로 돈 떄문에 발생된다. 그리고 인간관계는 자신과 비슷한 점이 있는 사람과 더 친근해지기 쉽기 마련이다.  자신이 살아왔던 경험과 공통점이 있을 떄 더 공감하기 쉽고 이야기가 잘 통하게 되면서 결국은 돈이 인간관계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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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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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9 전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539973</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는 나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능력, 재능 등등 물질적인 것 이외에도 많은 기준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과 성품 또한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기에 물질적인 것만으로 자기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것만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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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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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7406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본주의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br>근거1:&nbsp;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은 계속 가난해진다.<br>부자는 가난한 사람에 비해 더 많은 기회가 있다.&nbsp;그 예시로 부자는 가난한 사람보다 사교육의 기회가 더 많고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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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4: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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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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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07427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찬성한다.<br>부자는 자기가 부자인 것을 알리기 위해 물질적인 것들로 증명을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대강 알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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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4: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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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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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br>예를 들어 나랑 직장 상사의 차이면 갑과 을 차이가 되지만 친구라고 생각하면 보통 친구는 돈을 보고 사귀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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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4: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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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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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은 노력을 하면 꿈을 이룰 수 있고 원하는 회사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어렵다.&nbsp;<br>김지윤(아산정책연구원 여론계량분석센터 센터장)이 한 여론조사에 10년전 사람들은 부자는 왜 부자일까 생각의 자기의 노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한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지금 한 조사를 보면 부모가 부자라서 그렇다고 한다. 이를 보면 예전에는 가능했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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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4: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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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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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은&nbsp;고통과 시련을 겪으면 더 강해지고 다시 고통과 시련이 오면 더 잘 이겨낼 수 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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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5: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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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백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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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동의 노력으로도 어려운 일을 개인의 노력으론 해결하긴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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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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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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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 수 없습니다.</div><div>왜냐하면 자본주의 사회의 사전적 의미 중 자본가 계급과 임금 노동자 계급의 두 계급으로 구성되고, 임금 노동자 계급이 자유로운 노동력으로 등장하는 점이 특징이다.’ 즉, 원래부터 자본가와 임금 노동자라는 계급이 정해져 있는 사회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갑과 을로 나누어지고 갑은 돈을 나누어주는 입장으로서 당연히 본인이 노동자보다 많은 수익을 갖고 갑의 소유욕이 강할수록 본인이 더 많은 수익을 취하고 노동자에게 적은 수익을 분배하는데 이때부터 불평등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본인 회사의 부도라거나 갑작스러운 실직, 부상으로 일을 못하거나 재난, 사고 등으로 재산을 크게 잃으면 누군가가 그 잃은 재산을 전부 채워주지도 않기 때문에 이런 격차가 점점 커지고 되물림 되면 빈부격차가 나게 되고 그 격차가 제일 심한 곳에서 빈곤이 생기게됩니다. 따라서 재산이 있는 사람은 재산이 계속 늘고 없는 사람은 계속 없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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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4: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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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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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요하지 않다.&nbsp;<br>1.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기적으로 보면 잠시동안의 역경으로 치부될 수 있으나, 당시의 고생을 느껴본다면 잠시라는 개념이 상당히 멀게 느껴질만큼 고될 것이다. 고됨은 곧 사람에게 있어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며, 이로 인해 가져온 변화가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에 대해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이 일로 인해 사람이 죽게 된다거나, 다음 고난이 찾아오지 않는다면 '다음 역경' 때 는 좀 더 수월하게 행동할 수 있을 불확실한 보상은 사용 할 수도, 사용할 필요도 없으므로 불확실한 보상을 얻기 위한 고생은 필요하지 않다고 느껴진다.&nbsp;<br>2.&nbsp;갑을고시원에서의 삶을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부분으로 해석을 할 수 있었고, 이 해석에 대해서는 시련을 겪어야만 사람의 밑거름(성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련이 아닌 사람들과의 교류, 연대 공감 등을 통해서도 충분히 사람은 성장해 낼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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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4: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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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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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br>근거1 태초부터 돈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은 서로를 이해 못하며 나쁜 경우 돈이 많은 사람이 돈이 적은 사람을 무시하며 살아갈 수도 있고 이것은 서로의 갈등을 초래하며 좋은 관계로 발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근거2 돈이 적은 사람이 돈이 더 없어 힘든 상황이 된다면 주변 지인에게 돈을 빌리며 생활 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렇게 남에게 의지하는 삶을 살다보면 그 남들은 더 이상 돈이 없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게되고 돈을 주지 않는 등 관계를 소홀히하게 될 것이다.인간관계가 안좋아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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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7: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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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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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진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한다고 생각한다.<br>근거1 사람들은 재산이 커지면 커질수록 자신을 증명 할 수 있는 물질을 구매한다. 예를 들어 sns에서 돈이 많은 사람을 찾아보면 가격이 높은 자동차,시계,악세사리를 자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br>근거2 어느 사람을 처음 봤을 때 그 사람의 업적이나 경력이 보이지 않지만 물질적인 요소는 눈에 잘 보이기에 나를 증명하는 잣대는 물질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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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8: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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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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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이유:물질로 판달할수없는 가치들이 많고 그가치들 또한 자신을 판단할수있는 보여주기 때문에 오르지 물질적인것이 나를 판단하기에는 과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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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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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효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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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1.긴 인샹을 살아가면서 넓고 멋진인생을 살아가기에 좋은 거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학교를 다니는 지금도 각자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상처도 받고 힘들어하기도 하고 친구와도 싸우고 하지만 계속 반복되다 보면 성장하면서 대처도 처음 보다 훨씬 잘할수 있고 경험이 있기때문에 쉽게 무너지지않을것이러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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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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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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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진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고 생각한다.&nbsp;<br><br>그 이유는 첫번째 처음보는 사람을 볼때, 그 사람의 내면적 요소를 보기보다는 그 사람의 외관, 물질적인 것들로 무의식속에 이미 그 사람을 평가하고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처음보는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사람들은 외모를 꾸미고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는것도 그 이유라고 생각한다.<br><br>두번째, 어떤 사람은 잘 살았다, 못살았다를 평가하는 기준이 그 사람이 살아온 삶,배경 고단 그 사람의 재산가치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가 가진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고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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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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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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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 있어서 돈의 차이는 관계의 차이가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과 보통인 사람, 부자인 사람은 돈의 씀씀이가 다르기 때문이다.<br><br>돈의 씀씀이가 다른 이들이 친구를 한다면 가난한 사람은 돈을 한 푼이라도 더 아끼려고 할 것이고 서로를 이해 못하는 상황이 생길 것이며 가난한 사람은 부자인 사람에게 열등감을 느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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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5: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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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상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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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거1,물질 적인것은 눈에 보이기 때문에 나를 증명하기 쉽다.<br>근거2,물질 적인게 없으면은 자신을 증명할수 있는 입증력이 떨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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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5: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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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오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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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연하다. 과거부터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는데 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같이 노는 방식이 다르고 씀씀이가 다른데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인관관계는 다르다.&nbsp;<br>근거로는 내가 아는 사람중 부유한 사람이나 빈곤한 사람은 찾아볼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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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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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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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의 차이는 인간관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br>근거1.내 주변에 부유한 사람이 없는것과 같이 부유한 사람들과 나같이 평범한 사람들하고는 함께 다니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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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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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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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 있어서 &lt;돈&gt;의 차이는 곧 관계의 차이가 된다고 생각한다. 근거1은 삶을 살아갈때 돈을 빼놀 수 없다. 돈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게되면 자연스럽게 삶의 방식과 수준이 달라지게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람과 접하는 상황에서 서로 비슷한 부류의 사람을 만나게 될것이다. 하지만 돈의 차이로 인해서 생활방식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게 되면 인간관계의 차이가 발생할것이라고 생각한다. 근거2는 부유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쓰게 되고 빈곤한 사람들은 돈의 씀씀이가 적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쓰는 차이가 발생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씀씀이와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못해 갈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 갈등으로  관계의 차이가 발생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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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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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안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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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nbsp;<br>1. 갑을은 태생적으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br>2. 사회적 개인적으로는 힘들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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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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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연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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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거 1<br>나는 내가 가진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 생각한다<br>물질적의 사전적 정의는 '경제적 가치를 지니는 재물이나 재산과 관련이 있는'.이다 물질적이란 것이 아니라면 추상적 것이나 정신적인 것들인데 이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한다는 것을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의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가난뱅이라면 자신의 재능을 증명할 수 있는 입증력이 떨어진다&nbsp; 그러므로 물질적인 것들은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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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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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오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85gy8jokfabhg7f6/wish/2122937036</link>
         <description><![CDATA[<div>필요하다. 살면서 한번쯤은 실패해야지 돈의 가치를 알고 그뒤로 돈을 소중히 여길수 있으니깐 헌번쯤 실패하는 것은 삶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고 중요한 경험이라 생각한다. KFC사장님도 젊을때 여러 실패를 맛보고 1008번 도전 끝에 1009번째에 성공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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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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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정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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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요한거 같다<br>젊은 시절에 고생을 해보면 나중에 커서 살아가는 과정에서 실패가 여러번 있을수도 있고 어려움들이 있을때 다시 시도할 용기가 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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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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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백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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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 있어서 &lt;돈&gt;은 관계의 차이라는 것에 찬성합니다&nbsp;<br>근거1:돈이 없으면 새로운 경험을 못할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차이가 날 수 있고 그 경험에 의해 직장이나 일을 할때나 사회생활을 할때에 경험이 부족해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수 있다<br>근거2:돈이 없는 사람과 돈이 많거나 넉넉한 친구들이 지내면 돈이 많은 사람이 맞춰주거나 양보해주다가 서로 미안해하거나 속상한일이 생겨서 안맞을 수 있다 서로 이해를 못해서 다툴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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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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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태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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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에&nbsp;있어서 돈의 차이가 곧 관계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재력과 비슷한 사람끼리는 동등한 관계가 형성되지만 재력이 많은사람과 그렇지 않은사람이 관계를 형성할때는 대부분 갑을관계로 형성이되는것을 쉽게알수 있듯이 돈의차이는 곧 관계의 차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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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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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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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진 것들이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물론 가진 것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있지만 가진 것이 아닌 그 사람의 성격, 인성 등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부자는 부자 티를 내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내가 가진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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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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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아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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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진 물질적인 것들이 나를 증명하는 잣대가된다고 생각한다.<br>사람들이 사람을 볼때 내면은 보지못하기에 외면적인것만 볼수있는데 외면적인것들을 보고 나를 중명할수있다고 생각한다<br>또한 이사람의 재산이나 직업등을 보고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이들어 그런것들이 나를 증명할수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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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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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오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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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살아온 환경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들 수 밖에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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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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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김영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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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요하다<br>대부분 사람은 젊은 시절에 많은 고생을 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에서 쉽게 얻은 것만큼 쉽게 잃는 것은 자연스럽다. 아무리 부모를 잘 만나 부자인 집에 태어났다 한들 자신이 고생하고 노력해서 얻는 행복보다 기쁘고 행복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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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3: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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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연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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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 수 없는 당연한 것이다에 찬성한다<br><br>근거 1<br>자본주의란 사유재산제를 바탕에 둔 경제체제다 자본주의는 사유재산제를 바탕에 두었기 때문에 개인의 재산이 인정된다 이러한 개인 재산의 인정은 부를 축적하고 싶은 인간의 욕구로 자연스럽게 경쟁을 만들어냈다 경쟁을 통해 승리하는 사람이 있다면 패배하는 사람도 있다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재산이 증가할 것이고 패배했다면 승리한 사람보다는 상대적으로 적게 재산이 증가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부의 66%가 상위 10%에 몰려있는 돈이 돈을 버는 이러한 자본주의의 구조에선 빈곤과 불평등은 심화 될 수 밖에 없고 당연하다<br>근거 2 &nbsp;<br>&nbsp;자본주의의 문제점인 사회 양극화 현상 즉, 불평등은  세금을 많이 걷어서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에 쏟아 부어도 해결할 수 없다 필요에 따라 세금을 분배한다면 불평등을 해소할 수는 있지만 차등적으로 분배하기 때문에 차등적으로 분배한다는 부분에서 불평등이 일어날 수 있다 모두가 같게 세금을 분배한다면 불평등을 해소할 수 없다 우리나라에 대입해서 생각한다면 1조를 모두가 똑같이 나눈다면 한 사람 당 2만원을 받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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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4: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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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이권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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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요하다&nbsp;<br>젊은 시절에 고생을 해보면 시간이 지나서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 남들보다 빠르게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며 다시는 그 시절처럼 고생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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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5: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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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상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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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자본주의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은 피할수 없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근거1:자본주의 그자체는 굉장히 이상적이다,우리 사회는 자본주의를 잘못 받아들이고 있다.구조적인 문제가 굉장히 심하다고 생각한다,자번주의 사회에서 자본적 불평등은 당연한것이며 가난한 사람은 능력과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자본적 불평등은 발생할 수 있지만 능력과 노력으로 만 부의 추적을 설명하기에는 우리 사회엔는 구조적인 문제가 정말많다.돈이 돈을 벌고 일을 할수 있는 제한적 기회 그리고 발생하게 되는 소득의 불평등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기본적으로 누릴수 있는 권리 마저 침해한다.<br><br>근거2: 자본주의는 사유재산제를 바탕을 두고 이윤 획득을 위한 상품의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는 경제 체제 이다,이러한 구조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윤을 극대화 하려고 한다.당연히 자신의 이익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을 할것이다.그러면 사람들 간의 경쟁이 발생하고,경쟁속에서는 당연히 차이가 발생되고,경쟁에서 살아 남지 못한 사람들은 빈곤측에서 속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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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7: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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