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비밀독서단 3장 토론 by </title>
      <link>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9 10:56: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6-16 09:03: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5.png</url>
      </image>
      <item>
         <title>10618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5929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부분:나는 토머스 모어의 소설 ‘유토피아’를 간략하게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라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책에서는 유토피아의 반인권적인 측면을 같이 서술하였다.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조금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모두가 평등하고 공평한 사회를 이루려면 자신의 자유보다는 공동체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유토피아의 이런 이면을 알게 되니 정말 현실에는 이상적인 사회는 존재할 수 없을 것 같다.<br><br>함께 고민해볼 문제:국제 인권법은 인권 문제를 법과 제도를 통해 해결,기본권을 보호를 목표로 하는 조약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문제를 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만약 누가 봐도 인권을 침해했지만 법으로 처벌하기 어려운 경우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11:0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59298</guid>
      </item>
      <item>
         <title>10624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5952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부분<br>국제인권법은 실질적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얼마나 효과있게 작용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국제인권법이 절대적인 규범성과 강력한 구속력을 가지는 국내의 법처럼 규정하면 안된다고 주장한다. 국제인권법은 실제로 구속력이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국제차원에서 인권과 관련된 법이 규정대로 지켜지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오늘날 국제 인권법은 지방자치, 교육, 노동 등과 관련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br><br>함께 고민해 볼 문제<br>‘세계인권선언’은 인권과 관련된 다른 선언들과는 다르게 인권의 철학적 토대를 인간의 이성, 양심, 존엄, 평등, 자유, 우애의 정신에 두었다. 또한 인권의 기원을 서양에서 찾지 않고 새로운 인간관을 제시하기도 했다.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가 정식적으로 실리기도 하여 다른 여러 선언들에 비해 매우 큰 지지와 권위를 얻었다. 하지만 최근 ‘세계인권선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 ‘세계인권선언’이 매우 오래 전에 만들어져 현재와 비교하였을 때 부족한 점도 있지만 인권의 교과서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따라서 ‘세계인권선언’을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9 11:0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59524</guid>
      </item>
      <item>
         <title>10314 전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59935</link>
         <description><![CDATA[<div>왜 다시 '세계인권선언'인가&nbsp;<br>&nbsp;여기서 저자는 현재의 인권 교육은 인권 침해 설명, 인권 보호 규정 소개, 매뉴얼식 대처 방법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했지만 앞으로는 인권의 역사적 차원의 인권 문제를 다루는 맥락, 인권에 관한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세계인권선언'을 중심에 둔 인권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현재의 인권 교육으로 만족하고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인권 선언의 가장 기본적 토대인 '세계인권선언'을 중심으로 인권 교육을 강화해야한다고 한 것이 인상깊었다. 또한 우리가 '세계인권선언' 이란 인권 선언의 이름은 잘 알고 있지만 기껏 해봐야 1,2,3조까지만 알고 그 뒤의 조항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본래의 '세계인권선언'은 모범생 같은 어투로 일관하여 흥미가 떨어진다고 하였으니 본래의 세계인권선언을 바탕으로 현재의 문제에 맞추어 다시 써보는 활동을 인권 교육에 포함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br>함께 고민해 볼 문제<br>'밀레니얼 세대 인권 감수성 키우기'에서는 밀레니엄 청소년들이 전 지구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에 무관심하거나 체념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고 했다. 이에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영향력이 큰 게임 산업에서 기후 변화에 대적하는 지구인이 영웅적 투쟁 같은 소재를 작품으로 개발하여 출시할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 같이 밀레니엄 세대의 인권 교육에서 밀레니엄 세대의 관심사에 맞게 어떻게 인권 교육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9 11:0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59935</guid>
      </item>
      <item>
         <title>10622 정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6070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부분<br>&lt;유토피아를 인권으로 읽으면&gt;<br>유토피아의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 또한 그 어디보다도 인권이 잘 지켜지며 모든 사람들이 살고 싶어할 곳이 유토피아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책을 읽어보니 유토피아도 안에는 깊게 반인권주의적인 문제들이 깔려있는 것 같아서인상깊었습니다.<br>함께 고민해봐야할 문제<br>&nbsp;&lt;왜 다시 '세계인권선언'인가&gt;<br>&nbsp;요즘 세계인권에 관한 사람들 관심은 어느정도 나아졌을지 궁금하고 세계인권선언을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더 밀접히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책을 쓰기 몇해전 다른 나라에서 아주 유명했던 세계 인권에 관한 책의 번역본을 찾아보았는데 전혀 없었고 그만큼 세계인권선언에 관해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것은 아닐까 걱정했기 때문입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9 11:0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kdbrud159/8507ux1zdxvsocch/wish/157036070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