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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금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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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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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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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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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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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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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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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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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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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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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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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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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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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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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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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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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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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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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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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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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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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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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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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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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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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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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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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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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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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민] 나와 비슷한 봄날의 꽃같은 숙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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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와 닮은 점이 많은 것 같기 때문이다.<br><br>&nbsp; 먼저 숙희가 가진 장점은 자신의 마음을 바로바로 쉽게 말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마음을 쉽게 말하지 않으면 불편한 점을 못 말하고 지금의 기분 감정을 못 알기 때문이다. 또 숙희는 활발하기 때문에 봄날의 꽃 같다. 봄날의 꽃 같은 이유는 꽃은 바람의 의해 쉽게 살랑살랑 거리는데 활발하면 달리기 에너지가 넘치는 것처럼 비슷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점은 숙희가 어리광스럽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리광스럽다는 것은 아이가 어른에게 귀여움을 받고 싶어서 짐짓 아주 어린 아이의 말투나 태도를 흉내 내는 일인데 너무 귀여운 척을하면 보기 힘들고 듣기 싫을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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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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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 동수와 나의 차이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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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br>먼저 동수가 가장 장점은 아직 어른도 아닌데 부모님이 집을 나가서 너무 큰 책임감을 어깨에 들고서 놓지 않는 것도 대단하고 나 살기도 바쁜데 동생도 챙긴다는 것과 다른사람에게 삥을 뜯어서 돈을 벌어도 자기가 가지지 않고 동생에게 주는 것이 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동수의 단점은 선량하게 살기 전에 담배,술등을 마신 것과 다른 사람에게서 삥을 뜯는다는 것이다. 나와 동수를 비교해 보면 일단 동수가 돈을 얻으면 동생한테 준다는 점과 책임감이 너무 크게 있으면 포기할 수도 있는데 그걸 포기하지 않다는 점이 나와 동수와 비교했을 때&nbsp;내가 동수와 다른 부분인 것 같다. 동수가 선량하게 살기 전을 나와 비교해 봤을 때 담배,술 하면 안돼는 것을 너무 많이 하는 점이 동수가 나와 다른 점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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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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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주] 숙자의 장,단점/ 닮은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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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nbsp;<br>&nbsp; &nbsp;왜냐하면 숙자는 어른스러운 아이 인것 같기 때문이다. 15분 늦게 태어난 동생 숙희를 위해 엄마 같은 생각을 하며 엄마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nbsp;<br>&nbsp;&nbsp;<br>&nbsp; 숙자의 장,단점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 해 보자. 숙자의 장점은 성실하고 성숙한 것 이다. 숙자의 어머니가 아버지가 빛을 같게 되어 집을 나갔다. 이때 아버지가 술을 많이 먹고 담배도 피고 할때 성숙하게 집안일 하고 동생 챙기는 착한 아이 인것 같다.&nbsp;<br>&nbsp;하지만 숙자의 단점은 너무 성실해서 자신이 원하는 일,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 한다는 것이다. 어린 나이에는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하면서 자라야 한다. 하지만 숙자는 자신을 위해 사는게 아닌 가족을 위해 사는 것 같다.<br>&nbsp;<br>  이책에서 나를 닮은 인물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나의 누나가 숙자를 닮은 것 같다. 왜냐하면 방학에 누나가 나를 항상 챙겨 주고 엄마 처럼 행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누나가 숙자 보단 나은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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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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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은] 어른스러운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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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다.숙자는&nbsp; 쌍둥이인 숙희보다 15분 일찍 태어난 언니이다.<br><br>&nbsp; 먼저 내 생각에 숙자에 장점은 엄마가 없어서 그 빈자리를 채우려집안일도 하고&nbsp; 해야 하는 일을 꼭 하는 것이 장점 인 것 같다.그리고 단점은 엄마가 집에 나갔다는 아픔이 있어 엄마가 돌아와도 다시 돌아갈 까봐 불안해 하는 것 인 것 같다.<br><br>숙희와  숙자를 비교하면 숙희는 너무 과하게 밝고 어리광도 많이 부리지만 숙자는 어른스러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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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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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다현] 동수의 특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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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왜냐하면 동수가 이 책의 주인공이기도 하고 동수는 원래 불량청소년이었는데 영호아저씨를 만나면서 학교도 다니고, 취업도 하게 되는 등 이 책의 등장인물 중 가장 큰 변화를 맞이했기 때문이다.&nbsp;<br>&nbsp; 동수의 장점은 바로 식구들을 잘 챙기고 동생을 매우 생각하고 아낀다는 것이다. 동수는 가출을 할때에도 동준이만은 절대로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고, 취업을 한 후, 월급을 받고 식구들에게 선물을 사 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동수는 힘든 일을 잘 견딘다.<br>&nbsp; 동수의 단점은 가출을 잘하고, 본드를 먹는 등 이상한 짓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br>&nbsp; 동수와 비교했을때 닮은 점은 동수처럼 식구들을 생각하는 것이고, 다른점은 동수는 나보다 힘든 일을 더 잘 견딘다는 등등... 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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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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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아]숙자야,부담 느끼지 않아도 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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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불량 청소년 이였다가 성실한 친구가 된 동수 보다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쌍둥이 동생 숙희를 위해 집안일 등 갖가지 집안일과 부담을 혼자 짊어지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br>&nbsp; 먼저&nbsp; 숙자는 숙희의 어리광에도 불만 없이 받아주는 언니라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왜냐면 만약 숙자가 일일이 숙희에게 대응 했다면 둘의 사이도 틀어지고 지금보다 더 힘들어졌을 것 같아. 하지만 숙자가 조금은 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생각해. 왜냐면 숙자가 계속 숙희의 어리광을 받아주면서 엄마의 빈자리 까지 채우려고 한다면 몸과 마음이 병들고 힘들어 질 것 같아.<br><br>&nbsp; 숙자와 나는 정말 많은 부분에서 갖가지 차이점이 있는 것 같아. 숙자는 힘들면서도 가족들을 생각해 힘들다고 말을 안하는 반면에 나는 조금만 힘들어도 티를 내기 때문이야. 그리고 숙자는 어른스러운 것 같아. 나는 내 할 일도 잘 못하는데 말야.<br>숙자야,너무 부담 가지지 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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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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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아]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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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자신보다 먼저 생각해 자신의&nbsp;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br><br>&nbsp;그리고 난 같은 쌍둥이 자매인데도 숙희와 숙자가 왜&nbsp; 이렇게&nbsp; 닮지 않은 건가 싶다.&nbsp;숙의는 성격이 깐깐하고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자신만만하게 말하고 어리광을 부리는 편이다. 하지만 숙자는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다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가 떠난 후 숙희만 일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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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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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지] 나이에 비해 정말 어른스러운 숙자</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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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숙자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굉장히 어른스럽다. 어렸을 때 집을 나간 엄마를 대신해 집안일을 하고 그것도 힘들지만 맨날 술에 취해 집에 오시는 아빠의 빈자리까지 채울려면 정말 숙자는 몸이 열개여도 모자르다. 지금은 한창 공부하고 친구들과 놀 나이이지만 쌍둥이 동생인 숙희도 챙겨야되는 숙자가 신체적으로도 힘들었을 것 같지만 정말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엄마가 돌아왔을 때도 숙희처럼 엄마가 돌아오셨다는 기쁜 생각만 하지 않고 미래를 걱정하며 '엄마가 또 가시면 어떡하지?' 항상 엄마에 대한 걱정이 있다.<br>&nbsp; &nbsp; &nbsp; &nbsp; 숙자가 가진 장점은 항상 다른 사람에 대해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것이지만 단점은 너무 많이 걱정하는 것이다. 지금의 숙자는 집의 생계나 돈 그런 문제들에 걱정을 해야되는 나이가 아니다. 나도 5학년이 였을 때 이런 문제들을 걱정해야되는 것은 정말 상상도 못 할 일이였다. 나는 숙자가 정말 단 한번이라도 걱정 이라는 상상의 수갑에서 풀려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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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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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원] 지지 않아도 될 짐을 져버린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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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숙자는 12살이지만 어른스럽다. 엄마가 나가고 집안일을 도맡아 하며 더 그렇게 변한 것 같기도 하다. 12살이면&nbsp; 부모님에게 투정부릴 수 있는 나이다. 숙희처럼 말이다. 숙희는 엄마가 돌아오시자 어리광도 부리고 칭얼댄다. 그러나 숙자는 엄마 눈치를 보며 함께 얘기 나누길 꺼려한다. 책의 독백에선 숙자도 엄마와 담소를 나누고 싶어하지만, 정작 엄마에게 이야기나 고민을 털어놓게 되면 다시 떠날까 두려워 말을 하지 못한다. 자신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참는 것이 숙자의 단점이다.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어야 하는데, 숙자는 그러질 못한다.<br> 하지만, 숙자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12살로서 하지 않아도 될 일(설거지, 청소 등)을 한다. 이런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단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또한 숙자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깡통을 주워가며 돈을 벌어 아기용품을 살 생각을 할 만큼 마음이 따뜻하다. 이 외에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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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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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규원] 시련을 이겨낸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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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싶다.<br>그 이유는 동수가 다른 등장인물들 중에서 변화가 뚜렷하고 주인공이기 때문에 가장 많이 등장해 동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br><br>동수는 어릴적 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는 바람에 동생을 잘 돌봐야 겠다는 책임감을 가진다.하지만 이 책임감을 못 이겨내고 술, 단배, 본드등 을 사용하기 시작한다.하지만 동수는 열심히 노력해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을 펼치게 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한 가지를 알게 되었다.동수는 마음을 펴지 못하고 많은 시련을 격었지만 결국에는 이 시련을 모두 이겨내고 마음을 펼치며 성공을 했다는 것을.나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는 동수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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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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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후]불량한 소년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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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br><br>먼저 동수가 가진 단점은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다.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영호가 동수와 동준이를 데려왔을 때도 동준이는 마음을 쉽게 빨리 열었지만 동수는 마음을 쉽게 열지 않았다.<br><br>그리고 동수가 가진 장점은 온갖 시련이 있어도 결국에는 일어나는 거다.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동수는 깡패와 어울리면서 본드와 술,담배를 했다.결국에는 동수는 감빵에 가게된다.하지만 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영호 삼촌을 보고 결국에는 일어나게 됐다.<br><br>동수와 나를 비교해 보면 나는 안풀릴 때 마다 짜증나서 포기하는데 동수는 포기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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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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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인] 숙자와 나의 차이와 특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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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부터 숙자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nbsp;<br>우선 내가 숙자를 고른 이유를 알려주도록 하겠다.<br>내가 숙자를 고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nbsp; 첫 번째 이유는 숙자가 이 책의 등장인물 중에 나를 가장 많이 닮은 인물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내가 숙자를 존경하기 때문인데, 내가 존경하는 점은 어머니가 없고 혼자 동생을 키우며 잘 참고 살아갔다는 점과, 어머니 역할을 잘 해내고 학교에서도 좋은 학생으로 생각된다는 점이다.<br><br>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숙자의 특징 중 장점과 단점을 말해보려고 한다. 우선 숙자의 장점부터 말하자면, 숙자는 어머니가 없는 그 힘든 시기를 꾹 참고 잘 견뎌내 줬을 뿐더러, 자신의 동생인 숙희도 챙기고,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서 했고, 학교에서도 성실하고 착한 학생으로 생각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얼마 없는 숙자의 단점은 숙자가 조금 소심해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처럼 숙자는 단점에 비해 장점이 많다.<br><br>&nbsp;내 생각에 나는 숙자와 조금 닮은 것 같다. 물론 많이 닮은 것은 아니다. 그냥 다른 인물들에 비해 조금 닮은 것 같다. 내가 숙자를 닮은 점은 조금 성실하다는 것이다. 물론 많이 성실하지는 않지만, 그 점이 조금 닮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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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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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주] 괭이부리말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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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동수를 시작으로 명환이, 숙자를 도와주었다. 하지만 영호가 했던 행동처럼 몇명의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삶을 바꾸진 못 할 것이다. 이 영호의 행동을 평가 한다면 나는 10점 만점에 6점을 줄 것 같다. 왜냐하면 고작 2-3명 으로 그곳에 사는 아이들의 삶과 심정을 바꾸진 못할것 이기 때문이다.<br><br>&nbsp; (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는 2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다.<br>&nbsp;1번째는 사회에서 모금을 하는 것 이다. 모금을 해서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기부를 하는 것 이다.<br>&nbsp;2번째는 어린이 신문이나 신문에서 괘이부리말의 상황을 적어 사람들 에게 알리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이면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처지를 알릴수 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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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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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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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엔 영호가 어렵게 사는 아이들을 자기 삶을 희생해서 도와주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사실 영호가 이런 것을 하기 싫으면 안했을텐데 하는 것을 보면 자기가 선택한 것 같기 때문에 나는 이 선택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고 알지만 무관심한 사람이 많은데 이렇게 도와주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삶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좋다. 이런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도 좋을 일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의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을 이런 일에 희생하기 어려운데 희생을 했다는게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한다.<br><br>이런 아이들을 노력하는 방법은 실제로 뉴스에서 나온 곳을 가보고  설문조사도 해보고 신문을 만드는 곳에 가서 알리기도 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TV 광고도 만들어서 내보고 핸드폰 신문에도 내봐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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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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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민] 일기처럼 아이들에게 추억을 주는 영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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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나는 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지만 영호는 멋진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몇 명의 아이들에게는 추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nbsp;또 사실상 영호가 아이들을 도와줄꺼라고 마음을 먹어서 도와준 것이다. 사람들이 아이들을 도와주기 싫다면 안도와줄 수도 있는데 이건 영호가 선택했기에 더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br><br>&nbsp; 나, 우리,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을 읽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주변 지인에게 말해주고 그 주변 주인한테 다른 친구에게 말해달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더 알려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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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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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주아]빈민가 아이들에게 기부액을 전달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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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한 일이 매우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해. 왜냐면 영호가 진심으로 도와주었던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면 다른 가난하고 부모님을 잃은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야.<br>  그리고 내가 만약 괭이부리말 같은 빈민가에서 사는 아이들의 사정을 전단지에 써서 사람들에게 알리면 좋을 것 같아. 그릭 그 전단지에 모금할 연락처를 실어 모금액이 충분히 모이면 빈민가의 아이들 부모에게 전달해 주면 가난한 아이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그 모금을 계속 이어나가면 사람들의 기부액이 점점 불어 날 거라고 생각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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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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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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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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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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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다현] 우리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4oro03b4pnj8ec7/wish/24588517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가 몇명의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돌보는 것 만으로는 괭이부리말의 아이들의 수많은 삶을 바꾸어주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영호는 정말 대단하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한 것 같다. 우리는 그런 영호를 좋게 평가햐야 한다.<br>&nbsp; 우리가&nbsp;책에 나오지 않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괭이부리말을 홍보하는 것이다. 괭이부리말과 관련된 기사, 책 등을 홍보하는 것이다. 또한 괭이부리말에 후원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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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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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규원]영호의 활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4oro03b4pnj8ec7/wish/24588517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의 행동을 평가하면 평점 8점 이다.왜냐하면 영호의 행동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많이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주었기 때문에 나는 영호가 충분히 잘 했다고 생각한다.<br><br>나는 미래에 괭이부리말 아이들 도와줄 방법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위해 돈을 후원 할 것이다.적극적으론 참여 못할 수 있지만 적어도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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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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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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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지]</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84oro03b4pnj8ec7/wish/24588518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내가 생각하기에는 영호가 도와준 여러 명에 아이들 중 한명이라도 커서 영호가 자기자신을 도와준 것 처럼 자신도 다른 아이들을 보듬어 주고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을 먹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계속 이어지고 그러면서 동수처럼 삶이 더 나아지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 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영호가 하고 있는 행동들은 나중에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은 정말 좋은 행동이라고 평가한다.<br>        우리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우리는 아직 청소년이지만 대부분 장래희망이 있다. 만약 우리가 커서 그 장래희망을 이루어 사회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된다면 괭이우리말 같은 마을 아니면 상황에 놓여져 있는 곳들 에 가서 예를 들면 의사면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치료해줄 수 있고, 수의사라면 그곳에 있는 동물들을 치료하고, 상담사라면 명희 선생님처럼 동수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구해줄 수 있지않을 까? 라고 생각이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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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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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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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아이들에게 한 노력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영호가 아이들에게 한 노력을 다른 사람이 보고 '나도 아이들을 도와주어야지' 라는 마음이 들어서 또 다른 사람이 또 아이들을 도와주면 영호의&nbsp; 노력이 빛을 바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nbsp;우리가&nbsp;책에 나오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기부를 하거나 그런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 인 것 같다.왜냐하면 우리가 기부를 하면 모아진 그 돈으로 사회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좋은 방법으로 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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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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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원] 우리가 그들을 도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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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영호가 숙자, 숙희, 동준, 동수, 호용이를 도왔듯이,영호가 숙자, 숙희, 동준, 동수, 호용이를 도왔듯이, 우리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런 곳을 재개발하지 않거나 해당 구청에서 도움을 주지 않는 이유가 뭘까? 아마 그곳보다는 정치적으로나 다른 곳에 예산을 쓰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다면, 정치적 기관을 제외하고 우리가 직접 도울 수 있을만한 방법을 찾아야한다. 주변에서 모금을 해서 도움을 주는 등의 방법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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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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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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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좋게 평가해야 한다.왜냐하면 그 아이들이 또 커서 다른 아이들에게 영호처럼 해줄수 있기 때문이다.<br><br>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는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br><br>있다.무었이냐면 우리가 괭이부리말 기부단체를 만들어 모금을 한다음에 괭이부리말에 기부하는 것이다.괭이부리말에 돈을 기부하면 괭이부리말에 낡은 시설들을 복구해서 주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다.그리고 새로운 편리한 시설을 만들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하게 되는 것이다.그리고 주민들에게도 기부금을 줘서 형편을 더 좋게 하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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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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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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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을 위해서 자신의 하나뿐인 삶을 희생한 영호는 아주 착하고 성실한 사람인 것 같다. 영호는 자신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아이들을 거둬주었다. 그리고 거둔 아이들을 착실하게 보살피기도 했기 때문에 영호는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br>우리가 책에 나오지 않은 수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오늘은 그 중 한 가지만 소개할 것이다. 그 방법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후원을 하는 것이다. 후원은 돈과 모금함만 있으면 거의 언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서 추천하는 방법이 후원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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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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