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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쓰기(1반~3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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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학기 한권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7 04: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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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쓰기 예시</title>
         <author>choo37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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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전쟁의 아픔을 알리며<strong>(글의 제목)</strong><br>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 2022.<strong>(글쓴이, 책이름, 출판사, 발행년도 )</strong><br>&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조00<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0반 0번 <br>&nbsp; &nbsp;<br><strong>처음</strong> 내용 쓰기 (문단이 바뀔 때 마다 들여쓰기 하고&nbsp; <br>문단이 바뀔 때는 줄을 비우지 않습니다. <br>한 줄 비우기<br><strong>중간(1) : 소제목 쓰기</strong><br>내용 쓰기( 문단이 바뀔 때는 줄을 비우지 않습니다. )<br>한 줄 비우기<br><strong>중간(2) : 소제목 쓰기</strong><br>내용 쓰기( 문단이 바뀔 때는 줄을 비우지 않습니다. )<br>한 줄 비우기<br><strong>중간(3) : 소제목 쓰기(중간 (3)은 선택!!!!)</strong><br>내용 쓰기( 문단이 바뀔 때는 줄을 비우지 않습니다. )<br>한 줄 비우기<br><strong>끝 </strong>: 내용 쓰기(문단이 바뀔 때 마다 들여쓰기)<br>(문단이 바뀔 때는 줄을 비우지 않습니다. )<br>***(3쪽 분량을 적으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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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11: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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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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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포기하지마</strong><br>루니[긴긴밤] 문학동네,2021<br><br>백서영<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8번<br><br>여러분은 긴긴밤이라는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긴긴밤이라는 단어를 책 제목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 제목만 들었을때는 길고 길었던 밤, 겨울이라서 아침이 짧고 저녁이 길어서 있는 길고 길었던 밤처럼 느껴졌다. 긴긴밤이라는 책 제목을 표지와 함께 보았을때는&nbsp;코뿔소와 펭귄의 함께  길고 길었던 밤에 보내며 우정을 다지는 내용이겠구나 라고 예상했다. 책을 다 읽고 다시 생각해보면 예상한게 비슷한 부분이 참 많고, 쪼금 틀린 부분도 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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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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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없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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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희영,테스터,허블,2022<br><br>&nbsp; &nbsp; &nbsp; &nbsp;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5번&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정은지<br><br>&nbsp;내가 처음 '테스터'라는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수업시간에 모둠활동을 하면서 이다. 모둠활동을 하는 중에 책을 골라야했는데 많은 책 중에서 '테스터'라는 책이 유난히 눈에 띄였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이희영' 작가님이 '테스터'를 쓰셔서 이 책을 골랐기도 했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미래에 인공지능의 발달로 변화된 세상에서 우리의 달라진 삶에 대한 내용을 배경으로 해서 인공지능의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대해서 책의 내용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내가 '테스터'라는 책을 통해서 내가 보는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왜냐하면 나는 현재에만 익숙해져서 미래에 대한 생각을 평소에 하지 않았다. 그래서 미래를 배경으로 한 '테스터'의 내용을 통해서 내가 전보다 미래에 대한 시선을 다르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다.<br>&nbsp;<br>▶ 책과 비슷한 나의 경험<br>&nbsp;'테스터'에서는 가정용 로봇이 등장한다. 가정용 로봇들은 집을 청소하고, 음식을 만들고, 사용자의 건강을 체크하거나 사용자가 위험할때 응급조치도 가능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굳이 움직이지 않아도 깨끗한 집에서 생활이 가능하고, 힘들게 요리를 하지 않아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을 개발하고 오직 나를 위해서 시간을 쓸 수 있는 등 전보다 더 많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 와 비슷한 나의 경험은 로봇 청소기를 구입한 것이다. 나는 평소에 치우는 것을 귀찮아 해서 내 방이 자주 더러워진다. 하지만 로봇 청소기를 구매한 이후에는 로봇 청소기가 잘 닦지 못하는 구석이나 높은 곳만 청소해주면 되기때문에 청소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방도 전보다 더 깨끗해졌다. 그래서 쉬는 시간도 많아지고 깨끗한 곳에서 생활하면서 건강해지는 느낌도 받았다.<br> 옛날에 가족끼리 먼 곳에 갔을때 집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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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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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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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2022<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황준우<br>거제장평중학교3학년3반14번<br>&nbsp;여러분은 전쟁일기라는 책을 읽어보았나요 저는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학교에서 한학기 한권책을 읽으라해서 나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라는 책을 처음에 선택하였다 그래서 몆주간 계속 읽다가 책을 다 못읽어서 선생님이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을 읽지 말고 전쟁일기라는 책을 읽으라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냥 원래 읽던거를 읽는다고 하였다 근데도 다 못읽어서 어쩔수 없이 전쟁일기라는책을 읽었다 이책을 처음보자마자 나는 전쟁일기..? 뭐 전쟁내용인가 예상하고 재밌을거라고 예상하였다.<br>&nbsp;-이책은 일기를 책으로쓴것라고??-<br>&nbsp;이책 전쟁일기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중에서 한 우크라이나 작가가 전쟁을 겪으면서 쓴 일기를 책으로 낸것이다 이책이 일기이다 보니 이 작가가 느낀 일들을 현실감 있게 느낄수있었고 그림도 그려서 글의 내용이 잘 이해가 되었다 .<br>-남편과 이별-<br>&nbsp;이책을 쓴 작가는 전쟁이 일어나자 가족들과 아파트 밑에 있는 지하실에 가서 숨어지냈다.그러다가 매일매일 습격이 없는 시간에 집에 올라가서 짐들을 챙겨서 다시 내려오고 그렇게 계속 지내었다.그러다가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20대 이상 남성은 군대로 오라고 하였다 그래서 이작가의 남편도 어쩔수없이 전쟁에 가야했다 그리고 작가와 작가의 딸은다른나라로 이민을 가야했다 그래서 남편과 작가는 이별을 했다 나는 이장면을 보면서 나는 엄청 슬펐다 왜냐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목숨을걸고 어딘가로 가는데 엄청 슬플거 같다.<br>-우리나라도 전쟁이라는 아픔이 있었다.-<br>우리나라 대한민국 에도 전쟁이 일어났었다.1950년 6.25일 북한운이 남한분계선38선을 침범하여서 전쟁이 일어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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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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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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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원우빈사진관<br>&nbsp; &nbsp; &nbsp; -허태연,[하쿠다사진관], 놀 ,2022년<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원우빈<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br><br>&nbsp;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먼저 책 제목은 하쿠다사진관이다. 하쿠다와사진관 이 두 단어에 내 마음이 끌리게 되었다. 하쿠다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 처음 들어보는 말이어서 일본말인줄 알아서 일본에 관한 책인줄 알고 더 호기심이 생겼다. 내가 일본에 또 관심이 많아서 더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사진관은 내 어릴적 꿈이다. 나만의 사진관을 만드는 게 내 최종목표이기도 하다.<br><br>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br>&nbsp; 내가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제주도여행을 가는 기분이 들었다. 제주 자연 곳곳을 묘사하는 말들,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넓고 푸른 바다와 산들,그리고 그곳에서 추억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의 끈끈함을 대리만족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사진사 석영의 태도를 배우고 싶다. 남을 도와주는 그런 봉사 정신에 대해 배우고싶다. 이 책에 나오는 사진사 석영은 가진 게 정말 1도 없는 제비를 정말 자신의 자식처럼 도와주었다. 물론 제비가 석영이 운영중인 사진관에 취직한 후 제비가 sns에 홍보도 해주고 열심히 일해서 손님도 정말 많아지고 옛날보다 수익도 더 많아져지만 처음에는 정말 아무도 모르는 사람을 나 같았으면 바로 무시하거나 나도 내 형편이 어렵다고 나도 다른 사람을 도와줄 처지가 되지 않는다고 거절했을 것 같은데 석영은 나와 다르게 모르는 사람을 정말 자신의 자식처럼 도와준 그런 마음이 마음에 들었다.<br><br>책과 관련된 나의경험<br>&nbsp; 나도 석영처럼 정말 돈 한푼 없고 가진 게 없는 사람을 고와준만큼 그렇게 큰 일은 아니지만 내가 살면서 아 이게 도와주는거구나라고 느낀적이 딱 한 번 있다.친구들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재밌게 놀고 있었다.그 놀이터에는 위험한 놀이기구 짚라인이라는 게 있었다. 재밌게 타다가 내 차례가 다가왔다.하지만 나는 겁이 너무 많은 나머지 다음에 탄다고 순서를 미루고 친구를 먼저 태우고 내가 힘껏 밀었는데 그 친구가 착지를 잘 못 하여 손목이 뒤로 꺾였다.그래서 어리둥절해하고 있었는데 일단 어떻게든 해결해야할 것 같아서 차분하게 119에 전화를하고 상황을 설명했던 적이있다.같이 구급차를 타고 가고 싶었지만 탈 수 없다고 해서 너무 걱정이 되어서 그 놀이터에서 병원까지 정말 멀었지만 미안한 마음에 꾹 참고 뛰어갔던 적이 있다.지금은 다행히 치료도 잘해서 그 친구도 잘 살고 있고 나랑도 아주 잘 지내고 있다.<br><br>내가 새롭게 책제목을 짓는다면?<br>&nbsp; 내가 새롭게 책제목을 짓는다면 원우빈사진관이라는 제목으로 짓고싶다. 그 이유는 나는 어릴적 꿈이 유명한 사진관을 차리는것이었다. 물론 나는 사진 찍히는 건 싫어했지만 사진을 찍는 건 정말 좋아했다.그래서 나는 사진관을 차리기로 결심하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렸는데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서 꿈을 접었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만약 내가 사진관을 운영한다면 내 이름 석자 걸고 내 이름의 명예를 걸고 남부럽지않는 대한민국 1등사진관이 되어 전세계를 알리는 그런 사진관이 되어 부모님 앞에 떳떳하게 나타나서 성공했다고 말하고싶다.<br><br>책 평가<br>&nbsp; 내가 생각했을 때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은 친구들간의 의리 그리고 친구들의 끈끈함인 것 같다. 제비의 친구 장미가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잘 안 풀리고 계속 실수하고 망해서 장미가 우울한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이런 장미를 친구들이 그의 기분을 어떻게든 풀어주려고 같이 오토바이라이딩을 가자면서 장미의 기분을 풀어주는 그런 친구들간의 의리와 끈끈함을 알 수 있는 장점이 있고,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쉬운 점은 주인공 연제비를 꼭 그런 설정을 해야했을까이다. 해쿠다사진관을 재밌게 읽다가 연제비의 과거가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데 엥?정말? 왜 그렇게까지?가는 의문이 들어서였다.그리고 나는 결말을 되게 중요하게 보는데 이 책은 결말이 깔끔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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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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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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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영민,&nbsp; [오즈의 의류수거함],자음과모음, <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3반 안나연<br><br>&nbsp; &nbsp;[오즈의 의루수거함]이라는 제목을 봤을때 무슨생각을 했는가? 아마 대부분이 `오즈의마법사`을 떠올릴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처음 봤을때 동화책 비주얼과 '오즈의 의류수거함'이라는 제목때문에 동화책을 연상했었다. 그렇기에 뻔하고 시시할 것이라 생각했었다. 장르도 또한 편식하는 난 오즈의 마법사`와 같은 판타지물이라고 생각해 모둠원친구들에게&nbsp; 다른책을 읽자고 했을정도로 별로&nbsp; 흥미를 갖고있지 않았었다. 하지만 막상&nbsp; 읽고나니 이 책은&nbsp; 너무나도 익숙한 현대물였다. 그리고 동화책처럼 뻔하고 시시할줄만&nbsp; 알았지만 그게&nbsp; 나에게&nbsp; 오히려&nbsp; 더 와닿게해주는 장점이였을지도 모른다. <br>자살이라는 무거운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걸 청소년`의 시선에 맞추어 자살하려는 사람을 살려내려하는&nbsp; 영웅같은 내용과 약간의 유머로 너무 무겁지만은 않게 표현한 흥미로운 책이였다. 그렇기에 난오늘 이책을 소개하고자&nbsp; 한다.<br><br><strong>색안경을 쓰고있진 않았는가?<br></strong>&nbsp; &nbsp;이 책에는 아픔을 품고있는 수 많은&nbsp; 등장인물들이 있다. 그런데 그 중&nbsp; `숲` 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며 춥고 배고프고 아픔을 갖고있는 아이들에게 무료로 밥을 제공해주는 따뜻한 인물인`마마`라는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하지만&nbsp; 아픔을가진 아이들을 보살펴주는 마마에게도 또한 자신의 아들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는 큰 아픔이 마음 한구석에서 못박고 있었다.<br>&nbsp;나에게는 마마와는 상반되는 겉으로는 차갑고 무뚝뚝해보이는&nbsp; 친구가 있다. 나도 그런 이미지 때문에 말걸기 어려워 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nbsp; 그 친구는 말을 걸면&nbsp; 밝고 언젠나 어떤말이든 끝까지 들어주고&nbsp; 이해해 주는 친구다. 다만 그 친구는 그저&nbsp; 조금 소심할 뿐이다. 하지만 내가 처음에 그 친구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 친해지기&nbsp; 어려워 했다는 점과 마마가 항상 밝지만 많은 아픔을 품고있단 점이 왠지&nbsp; 비슷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지금은 나도모르게 좀 더 혼자있는 친구들에게 더 말을 걸고 친해지고 싶어하는 경향이 생겨버렸다. 나 또한 내가 혼자있을때 말을 걸어주면 정말 고마웠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난 성향에 대한 색안경을 벗고싶다.<br><strong><br>아빠의 마운드</strong><br>&nbsp; 이 책의 주인공 도로시의 아버지는 원래 아주 유능한 야구선수 유망주 였다고 한다.&nbsp; 하지만 선수 선발 전 도로시의 어머니께서 도로시를 임신해 버렸다. 그 후 아버지는 야구선수의 꿈을 이룰 수 없게 되었다. 나와 도로시는 자신을 선택한것을 가끔은 후회했을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는 `네 엄마가 임신한 상항은 나에게 있어 또다른 마운드(야구에서 투수가 공을 던질때 서는 곳)였어. 야구장 보다 훨씬 더 중요한 마운드, 꿈을 포기한게 아니라 내 삶은 마운드에서 힘껏 공을 던진거야` 라고 말한다.&nbsp; 이것을 보고 난 모든상황은 아무리 상황이 똑같더라도 마음가지, 책임감에 따라&nbsp; 다르게 판단되는 상황이 있음을 깨달았다.<br>우리 아빠도 도로시의 아버지와 비슷한 점이 많다. 우리 아빠는 예날에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자격증들을 따 대기업에&nbsp; 들어갈 수 있었다.하지만 우리 엄마 아빠는 지원해준 밑천이 없었기에 복지는 좋았지만 아이만 3인 우리집에겐 월급은 턱없이 적었다. 그래서&nbsp; 우리 아빠는 사직서를 냈고 우리는&nbsp; 거제로 이사오게 되었다. 어릴적 난 어린나이에 친구들과 떨어져지내야 된다는 사실에 아빠가 미웠었다. 하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가장 힘들었던 사람은 우리 아빠였을 것 이다. 우리 아빠도 또한 도로시의 아버지가 도로시와 엄마의 마운드에 공을 던지듯 우리 아빠도 `가족`이라는 마운드에 힘껏 공을 던 진 것이다.&nbsp;<br><br><br>&nbsp; 난&nbsp; 이 책을&nbsp; 읽기 전부터 왜 책의 제목이 `오즈의 의류수거함`인지 궁금했었다. 두 작품모두 `도로시`라는 소녀가 짧은 여행과정에서 낯선환경이 주는 두려움과 외로움을 이겨내고 그 과정에 좋은 친구들을 만나 그 친구까지도&nbsp; 모두 원하는 목표를 달성해 가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nbsp;<br>&nbsp; 난 이 책이 좋다. 그냥 날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느낌이 든다. 사춘기라는 아름답지만 위험한 시기는 가장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시기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시기를 스스로가 인정하고 그걸 해결해가는 과정을 제 3자로써 함께 느끼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책이다. 나도 이 책의 주인공과 같이 힘들어 하는 친구를 도와준 경험이 있다. 위험하지만 그 상황을 말려본 경험도 있다.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니까 머릿속은 텅 비고 눈물과 공포 뿐이였다. 하지만 그 친구가 점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그정도는 참을 수 있었다.&nbsp;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나에게 더 많은 공감이 갔었다. 그렇기에 이러한 경험이 없더라도 그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함께 나누고 싶다. 그렇기에 난 내 또래 친구들에게 무거운 이야기지만 가볍게 풀어낸 `오즈의 의류수서함`을 추천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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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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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심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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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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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있는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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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용기 없는 일주일]/2015<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봉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3반&nbsp; 24번<br><br>&nbsp;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께 제가 이번에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용기 없는 일주일' 인데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듣고 어떤 내용일지 전혀 예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방금 이 책의 제목을 들은 여러분은 책의 내용이 어떨 것 같나요?<br><br><strong>용기와의 첫 만남<br></strong>&nbsp; 저는 한학기 한권 읽고 감상문 쓰기 활동에서 이 책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의 표지를 보고 교통사고가 난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길래 누가 사고가 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br>&nbsp; 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박용기가 반 아이들 몇몇에게 돈을 뜯기고 빵 셔틀을 당하는 등의 왕따를 당하는데 그러던 어느날 용기가 빵 사오라는 심부름을 듣고 빵을 사러 나갔다가 교통사고에 당하게 됩니다. 그 후 용기가 사고에 당하게 됐던 원인과 그동안 용기를 힘들게 했던 아이들 중 밝혀지지 않은 제 3의 인물을 찾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 줄거리를 보고 요즘 말이 많이 나오는 학교 폭력에 관한 내용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고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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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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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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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 [하쿠다사진관], 놀, 2022년<br><br>박라혜<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7번<br>  나는 모둠 책읽기 활동으로 허태연의 ‘하쿠다사진관’이라는 책을 읽었다.&nbsp; 내가 이 책을 골라 읽게된 이유는 3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책의 제목이다. 이 책의 제목은 ‘하쿠다사진관’인데 ‘하쿠다’라는 단어가 생소하고 이 말은 ‘일본어일까? 사투리일까?’하며 궁금증 유발이 되어 읽게 되었다. 그 다음 이 책을 읽게 된 두 번째 이유는 책의 표지이였다. 이 책의 표지는 한 제주도의 바다 앞 사진관 건물이 그려져있고 옆에 귤나무와 자연의 모습들이 그려져있는데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그림이 그려져있어 ‘아, 이건 자연과 관련 되어있지 않을까?’하며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이유는 책의 표지글인데 이 책의 표지글에는&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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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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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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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br>-김하연(너만 모르는 진실)2022년<br>&nbsp;<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윤정후<br><br>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라 소개하겠습니다. 이 책은 처음 소개 했던 거처럼 이책은 학교 폭력이 담긴 책이다.&nbsp;<br><br>주인공이 시작부터 죽는다고?<br>이 책은 주인공이 시작부터 학교 옥상에서 학교폭력의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투신자살을 한다. 그리고 3개월 뒤 나경 고등학교 오픈 채팅방에 이상한 사진이 올라왔다.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br>나는 예전에 살고 있던 집에 바로 옆 집에서 갑자기 자살을 했는데 아무도 그때 이유는 아무도 모르지만 소문이 여러 가지가 있었다. 부부 싸움을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아내가 자살했다는 소문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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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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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8 심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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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만 아는 진실<br>김하연-너만 모르는 진실(2022년)<br>&nbsp;&nbsp;<br>심현우<br><br>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3반<br>나만 알고 싶은 책이지만 한번 소개해보겠다 책의 이름은 ‘너만 모르는 진실’이라는&nbsp; 책이다 이책은 김하연이 2022년도에 쓴 책이고 이책은 나경 고등학교라는 학교에서 괴롭힘으로 인해 어떤 여학생이 자살을 하고 그 자살의 원인과 과정을 찾는 이야기의 책이다.<br>소제목: 이책을 고른 이유<br>이 책을 고른이유는 내가 우연히 모둠 책을 찾다가 표지가 재미있어보여서 골랐다 그리고 책을 살펴보다가 학교 폭력과 관련된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내가 지금 현재 다니는 학교에서 학교 폭력이 일어난다는 생각에 호기심이 유발되었다 내용과 책의 쪽수양도 상각보다 내가 읽기 편하고 좋아보여서 이 책이 내마음에 와닿았다 그래서 이책을 고른거 같다.<br>소제목: 이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은 장면<br>이 책을 읽다가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을 소개하자면 책의 인물중 우진이가 성규와 함께 제갈윤이라는 자살한 피해 여학생에게 성폭력을 하고 그 잘못을 덮으려고 하고있다 모든게 성규의 계획대로 가고 있을때 우진이가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성규의 행동 보다는 도덕적이다고 생각한다 우진이의 잘못이 잘한것은 아니지만 우진이의 그 잘못함을 인정하고 얘기하는 장면이 잘못이 없어지진 않아도 얘가 많이 반성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느껴져서 이 부분이 마음에 든 장면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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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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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5김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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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영민「오즈의 의류수거함」,자음과 모음,2014년</div><var>                                              
                                         김한결</var><div>&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br>&nbsp;<br>&nbsp;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이 책의 제목이 어렸을 때 많이 들어봤던 「오즈의 마법사」라는 이야기의 제목과 비슷해 보여서 궁금해 읽게 되었다.<br><br>&nbsp; <strong>권력으로 사람이 바뀌어 간다.<br></strong>&nbsp; 책의 내용 중에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가 권력을 들고 자신의 보원들을 괴롭히는 보장을 보고 욕을 하고 꼭 자신들이 보장이 되면 꼭 보원들을 먼저 생각하며 보원을 먼저 챙기는 보장이 되리고 약속을 한다. 결국 보원이된 주인공의 친구 도로시가 처음에는 보원들을 먼저 챙기며 가장 좋은 보라고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점점 권력의 맛을 보고 조금씩 변해가면서 자신이 싫어했던 보장과 같이 보원들을 괴롭히고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보장이 되었다. 내가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나는 사람이 권력의 맛을 보고 바뀌어 간다는 것이 신기했다. 나는 그 장면이 충격적이었고 만약 도로시가 보장이 되었다면 자신의 친구와 같이 권력으로 보원들을 괴롭히는 보장이 되었을까? 아니면 보원들을 먼저 챙기는 사람이 되었을까? 궁금해 졌기 때문이다.<br><br>&nbsp;<strong>&nbsp;화났어?<br>&nbsp; </strong>책의 내용 중에는 도로시의 아빠가 도로시의 엄마와 싸운다음 밖으로 나가 골목에 앉아있는 장면이 있다. 나도 도로시의 아빠와 비슷하게 누나와 동생이 내가 게임하는 것을 방해하고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해서 화가나 핸드폰을 방해금지로 바꾸고 밖에 1~2시간 정도 나가 있다가 들어가니 마음이 한결 좋아졌던 경험이 있다. 나는 그때 생각없이 걷기만 해서 좋았던거 같다. 그래서 더 공감이 잘되서 몰입되었다.<br><br><strong>&nbsp; 이야기<br>&nbsp; </strong>이 책의 내용으로는 주인공인 도로시가 자살을 생각하다가 포기하고 이민을 생각하면서 의류수함을 털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으로는 도로시가 195를 만나고 195의 자살을 막으면서 195가 생각을 다시하게 되고 약물치료를 받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자살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어서 내용이 어렵게 들려왔다. 마지막에 195번 의류수거함에 195가 좋아하는 책이 올라와 있어 195가 돌아 왔는지 궁금하게 끝나서 나는 아쉬었다.<br><br><strong>&nbsp; 읽은 후&nbsp; <br>&nbsp; </strong>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살이라는 내용이 나의 경험과 먼 내용이 있어 몰입이 어려웠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오즈의 마법사와 비슷한 내용인줄 알고 읽기 시작을 했지만 다른 내용이였고 도로시가 밤에 의류수거함을 털면서 밤세계에 익숙해 지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리고 주인공이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움을 주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쇼ㅏ람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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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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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6 박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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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306박은성<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전쟁일기에 대해서<br><br>&nbsp; 이 책은 러시아랑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면서 담긴 이야기들이 아주 자세히 적혀있는 책이다 전쟁이 났을때 어떻게 하는지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 등등 그런 책이다&nbsp;<br><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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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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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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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테스터-이희영,허블2022<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최서영<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br><br>내가 이 책을 기대하며 고른이유는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테스터를 번역하자면&nbsp;<br>즉 실험자라는 뜻이여서 왜 실험자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또 이 책의 작가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책 '죽이고싶은 아이'의 책도 이희영작가였다.그렇기에 더욱 기대가 되어서 이 책을 골랐다.&nbsp;<br><br>몰입이 어려운 책?아니면 몰입이 쉽게 되는책?<br>나는 테스터를 읽으면서 도입부분에서 어려운점을 느꼈다.왜냐하면 테스터는&nbsp; 도입부분에서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이 책의 3분의1을 차지할 정도로 배경 설명부분이 많다.원래 책은 도입부분에서 얼마나 몰입되는가 중요하지만 도입부분에서는 몰입이 어렵다.하지만 도입부분을 열심히 읽다가 보면 중간부분이 있는데 중간부분에서는 사건이 전개되면서 너무 재미있어 계속 읽는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중간부터는 몰입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서 중간부터는 몰입이 쉽게된다.&nbsp;<br><br>마오가 할아버지의 가짜 손자?<br>마오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다.RB바이러스는 멸종된 새로부터 상처를 입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햇빛등 몸이 되게 허약해진다.나는 할아버지가 마오를 아끼는 마음으로 최점단 공기청청기,최고급 시설로 마오에게 잘대해주는 줄 알았지만,사실 할아버지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진짜 손자 하라를 위해 인공장기<br>를 가진 마오를 정성스럽게 돌봤다.할아버지가 마오를 특별히 잘 돌본이유가 5명의 아이들이 하라를 위해 RB바이러스 투약인체실험을 받았고 그중 3명은 죽고 2명이 살았는데 그때 산애들이 마오와 하라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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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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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윤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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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은 모르는 나의 비밀<br>김하연(너만 모르는 진실)2022년<br><br>거재장평중학교 3학년3반 윤서준<br>안녕하세요 저는 김하연의 너만 모르는 진실 책을 찾고 이 책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너만 모르는 진실 이고 저자는 김하연 출판사는 특별한서재 이다<br><br>너만 모르는 진실과 비슷한 경험<br>너만 모르는 진실 책에서 제갈윤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제갈윤이 자살을 하였다 그러고 3개월뒤 나경고등학교 오픈채팅방에 이상한 사진이 올라갔다 비슷한 경험은 내 주변에 친구가 많은데 친구가 가족,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아파트 옥상 에서 뛰어내릴려고 해서 내가 계속 말렸는데 아무리 말려도 친구는 아파트 옥상 에서 자살을 하였다 친구가 자살을 하고 나서 2개월뒤 친구가 자살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친구는 시험 성적이 잘안나오고 학교폭력을 당하고 부모님이 친구를 계속 때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아파트 옥상 에서 자살을 하였다<br><br>책의 대힌 나의 소감<br>너만 모르는 진실 책은 재밌다 처음에 제갈윤이 학교 옥상 에서 자살을 하고 나경고등학교 오픈채팅방에 이상한 사진이 올라갔다는 이야기 부터 시작 해서 중간 에는 학교폭력 이야기 선도위원회 갔다가 나와서 성규랑 우진이가 싸운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처음 중간에는 자살 학교폭력 내용(스토리)가 이어지는데 끝(결말)에는 학교폭력,제갈윤이 자살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갑자기 재미없는 내용이 나온다 끝에 제갈윤 친구가 있는데 제갈윤 친구는 원래 강아지를 키우는데 이제 강아지를 키우기 싫어서 밖에 버릴려고 하는데 친구를 만나서 제갈윤 친구는 그친구 한테 난 강아지를 키우는데 이제 필요없어 너가져 라는 내용(스토리)가 나온다 그래서 처음 중간 에는 내용(스토리)가 이어져서 재밌는데 끝에는 재미가없다 그래도 내용(스토리)가 이어져서 너만 모르는 진실 책은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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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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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위로를 준 동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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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보름/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클레이하우스/2022-<br><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6번 김나영<br><br>&nbsp; &nbsp;안녕하세요. 저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라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얻고 추억하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 책의 표지가 따듯해 보이고 아늑해 보여서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를 보고 내가 이 책을 통해 내가 많은 위로를 얻고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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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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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친구를 도와줄 용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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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용기없는일주일 창비 2015년<br>강수현<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5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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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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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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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즈의 의류수거함,유영민,자음과모음<br>신연지<br>거제장평중학교3학년3반20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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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5: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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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4김창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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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즈의 의류 수거함<br>유영민(오즈의 의류수거함),자음과 모음,2014.03.11<br><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김창성<br><br>내가 이책을 읽은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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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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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사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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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하쿠다 사진관] 놀 2022&nbsp;<br><br>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9번 송예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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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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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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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대한 도전<br>루리 (긴긴밤) 문학동네 2021<br><br>&nbsp;배규담 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3반 7번<br><br>나는 긴긴밤의 표지를 보고 긴긴밤의 의미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책을&nbsp; 선택하고 읽게 되었다 나는 책을 읽기전에 표지에 그려져있는 코뿔소와 팽귄을 보고 이책의 줄거리도 짐작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코뿔소와 팽귄이 매일 다가오는 긴밤을 보내며 기나긴 여행을 할것같다는 짐작과 함께 이책의 줄거리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긴긴밤은 내가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도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데에 큰영향을 주었다 내가 이책을 통해 성장할수있는 계기를 만들었듯이 나는 이책을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이름없는 팽귄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며 읽으면 누구나 힘든시기 속에서도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가지고 도전할수있게 되는 계기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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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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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 이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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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없는 펭귄<br>-루리 , [긴긴밤]&nbsp;<br><br>&nbsp; 이 책은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 코뿔소와 알이었을때부터 버려져 다른 펭귄들로부터 키워진 이름 없는 펭귄과의 바다를 향한 모험 이야기!<br><br>-재미있는 부분과 아닌것-<br>&nbsp;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재밌었던 장면은 코뿔소 노든이 동물원에서 다른 코뿔소인 앙가부를 만나 같이 동물원을 탈출하려고 시도한것이 재밌었다.그리고 맘에 들지 않은 장면은 노든과 앙가부가 탈출 시도를 하다가 실패를 하고,다음에 다시 하려고 하다가 그날밤에 노든이 검사를 받으러 가는 사이에 앙가부가 사냥꾼에게 사냥당한 것이 맘에 들지 않았다.그리고 나는 이름없는 펭귄이 후반부에 혼자서 바다를 찾아나서다가 절벽에 떨어져도 다시 올라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것이 멋지고,열정적이라고 생각했다.또한 그 글을 읽고 나도 펭귄처럼 포기하지 않고 내 꿈을 향해 나아갈거라고 결심할것이다.<br>-왜?-<br>&nbsp; 나는 이 책에서 글쓴이가 코뿔소와 펭귄을 주인공으로 한 이유가 궁금하다.계속해서 이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지만 그래도 답은 떠오르지 않았다.그래서 내 생각에는 글쓴이가 주인공을 코뿔소와 펭귄으로 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며,다른 마음으론 그냥 별 이유가 없을것이라고도 생각하였다.<br>-그런 뜻이 있었구나-<br>&nbsp;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책 제목 자체가 이해되지 않아 무슨 뜻인지 궁금했지만,책을 다 읽고 난 뒤에 두번째로 읽으니까 책 제목이 말 그대로 진짜 긴긴밤이었다는 것에 대해 신기하고,단순해서 재밌다고 생각하였디.처음 책표지를 보았을때는 코뿔소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코뿔소가 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했지만,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코뿔소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사람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따라 주인공이 코뿔소같기도 하고.이름 없는 펭귄같기도 하였다.이 책을 처음 읽을때에는 처음에 의미심장한 말이 있어 궁금하면서도 딱히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책을 두번째 읽을 때에는 이 말이 누가 말하는지 알수있게 되었다.그리고 처음에 책 두께를 보고 책 안에 내용이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하면 책을 읽었는데 읽다보니 책의 내용이 없다기보다는 책의 내용을 잘 줄여서 한권에 담아 읽기 쉽고,재밌었다.<br><br>&nbsp; 나는 글쓴이가 이 책을 쓸 때 꿈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이 책에서 이름없는 펭귄이랑 코뿔소 노든은 자신의 꿈인 바다를 향해 가는데 가면서 사냥꾼들을 만나기도 하며,펭귄과 코뿔소가 만나기 전에 노든은 가족을 잃고,동물원에 붙잡힌적도 있는데 이렇듯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다가 노든은 늙고 아파서,푸른 정원에서 그저 멈췄지만<br>이름 없는 펭귄은 자기 혼자서라도 자신의 목표인 바다를 향해 달리며 목표를 이루어내는것을 보여주는것이 우리들도 어떤 힘든일이 찾아와도 이겨내고,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며 목표를 이루어내라고 말해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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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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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7 조퇴</title>
         <author>choo37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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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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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7 결석</title>
         <author>choo37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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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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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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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용기없는일주일 창비 2015년<br>윤지민<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2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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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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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없는일주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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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용기없는일주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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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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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1 김건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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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김하연-너만 모르는 진실(20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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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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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없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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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없는 일주일 (정은숙)<br><br>&nbsp;내가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국어 시간에 모둠 친구들과 함께 정한 책이였기도 하고 재밌을것 같아서 이 책을 읽기로 했다 처음 책을 보곤 어떤 내용 인지 몰라 대충 짐작을 했었는데 용기가 이름인지도 모른 상태에서 그냥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주는 책 인줄 알았는데 내용를 대충 훓어 보니 학교 폭력에 관한 주제에 책이였다<br>&nbsp;<br>용기에게 무슨일이?&nbsp;<br>용기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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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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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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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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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6: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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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앓는 사람들을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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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연/ 너만 모르는 진실/ 특별한서재/ 2022년<br>김제은<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16번<br><br>&nbsp; 자신이 처한 상황이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간다면 어떻게 하는가? 나 같은 경우 ‘내가 실수했던 게 있나?’ 하며 되짚어보고 사소한 것에도 자책하곤 한다. 이 책은 제갈윤이라는 나경 고등학교 재학 중인 여자아이가 학교 옥상에서 뛰어내리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담임이였던 나현진 선생님이 이 사건의 실마리를 잡고자 하는데 같은 동아리였던 부원들이 무언가를 감추려는 눈치이다. 너만 모르는 진실, 대체 진실은 무엇일까?<br><br><em>죽음에 개입 되어버린 후</em><br>&nbsp; 영화 동아리인 엔지 시네마 부원들은 성규의 집에 다 같이 모여 호기심에 술을 마셨다. 그렇게 술에 취해 잠든 제갈윤의 몸을 성규와 우진이가 찍게 되고 그 사진이 학교 애들 사이에서 돌아다니게 된다. 동호는 술을 마신 그 날 그 자리에 함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규와 우진이를 말려주지 못했다는 점에 굉장한 자책을 느끼고 있다. 아마 제갈윤의 죽음에 자신이 한 몫을 한 게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정작 직접적으로 범죄를 저질렀던 아이들은 아무렇지 않다. 심지어 학교 측에선 이 사건을 쉬쉬하고자 하는 분위기라 동호가 직접 가해자들에게 복수를 해주기 위해 고심하게 된다. 언제까지 숨어있지만 말고 자신도 그날 일을 방관했던 것에 대한 마땅한 벌을 받아야겠다고 결단 지었다. 자포자기한 채 나현진 선생님께 정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내가 감명 받은 부분은 여기서 선생님의 태도이다. “윤이의 죽음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야.“ 왠지 멘탈이 나가버린 동호를 다독여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고선 뒤도 안 돌아본 채 그 자리를 천천히 뜨는 선생님을 보고, 순간 동호는 정말 많은 생각이 지나쳐갔을 것이다. 선생님이 떠난 자리를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는 점에서 예측할 수 있다. 멍하니 서있는 그 찰나, 자신이 고심해서 꾸며왔던 복수극은 얼마나 허무하고 어리석은 생각이였는지를 되짚어보는 것만 같았다. 처음 읽을 땐 미처 생각 해보지 못했던 속내를 다시 읽어보니 조금은 헤아릴 수 있었기에 마음에 드는 부분으로 남게 되었다.<br><br><em>나를 성장 시켜준 깨달음</em><br>&nbsp; 나는 마지막 동호의 멍때림을 더 잘 공감해보고 싶어서 ’나라면 그때 무슨 감정을 느꼈을까’ 등장인물이 되어 다가가보았다. 그러니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 당시 나에겐 아무리 골똘히 생각해봐도 내 선 안에선 답이 나오지 않는 고민을 안고 있었다.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감정을드러내고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친구 한 명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되었다. 털어놓고 나면 그저 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기만 할 줄 알았는데 그 친구는 너무나 간단히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냥 내가 겁이 나서 도움 안되는 생각들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릿속을 가득 메운 것, 그 뿐이지 별 거 아닌 것이였다.&nbsp; 그 생각에 도달하자 책 속의 동호처럼 멍하니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마치 내 머릿속이 후련하고 한 편으론 찝찝한 파도가 휘몰아쳐간 뒤 잠잠해진 바다 같았다. 고심하던 문제가 맥 없이 해결 되어버리니 어처구니가 없어 헛웃음까지 나올 지경이였다. 그래도 난 이 경험 덕분에 고민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이 줄었다. 한 층 더 가볍게 바라볼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이 되어준 것 같아서 의미 있는 경험이다.<br><br>&nbsp; &lt;너만 모르는 진실&gt;은 제목도 소비자의 궁금증을 유발했지만 특히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어딘가 멍해보이는 여자아이에게서 왜인지 모를 이질감과, 대조되는 기시감이 함께 느껴지는 것이 나쁘지 않게 다가왔다. 모순적인 반어법을 사용했지만 표지의 여자아이 제갈윤에게 더 없이 걸맞는 표현이라 생각했다.<br><br><em>흥미로운 결말에 의하여</em><br>&nbsp; 4명의 관점에서 회상하듯 이야기가 전개되는 &lt;너만 모르는 진실&gt;은 쉽게 예상되지 않는 즉, 뻔하지 않은 결말이 흥미로웠다. 이 책은 등장인물에 공감하며 내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게 도와준 책이다. 그리고 자책하는 버릇도 조금은 개선 되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유독 잘 어울리는 책이였다.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내기 어려운 상황일 때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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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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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용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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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용기없는 일주일, 창비, 2015<br>황원빈<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br><br>용기 없는 일주일을 처음 보았을 때 책의 내용이 주인공인 용기가 내는 내용으로 예상을 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많이 달랐다. 주인공 용기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 그 날은 빵을 사러갔는데 교통사고를 당했다. 용기가 자신을 괴롭힌 3명 을 말했다. 용기는 그 3명이 자수를 하면 없던 일로 해주고 경찰조사를 받지 않게 해주겠다고 했다. 가해자를 찾는 내용이라 기대한 것과 달라 흥미로웠다.<br>전달&nbsp;<br>   용기없는 일주일은 작가가 작가가 어떤 사연으로 인해 만들어졌다. 그 사연은 남자아이가 학교에 왕따당하는 애가 있는 걸 자신의 엄 마에게 말해 남자아이가 도와줘도 되나고 물었다. 남자아이의 엄마는 남자아이도 왕따를 당할지 모른다며 피하라고 했다. 그날<br>했고 왕따 당하는 아이는 그날 밤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 학교에서 왕따당하는 아이는 남자아이였다는 충격적인 사연이였다. 이 사연을 듣고 작가는 용기없는 일주일을 썼다고 한다. 작가는 자신이 했던 작은 행동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되는 것을 알려주려 하였다. 하지만 말일 것이다. 이 말은 다들 한번 쯤 은 들어본 적있는 말이다. 이 말을 해봤자 가해자는 이 말을 듣는 몇분 몇초만 죄송합니다,미안해,다신 안해야지라는 말과 생각을 할 뿐 다음날이 되면 변하지않고 피해자를 살살 건드리기 시작한다. 작가는 인물들이 하루하루 지 날 때마다 제3의 아이를 찾는 것처럼 했지만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가해자들이 한 행동이 용기에게 큰 상처가 되었다는 것을 하루하루 지날수록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br>용기있던 친구&nbsp;<br>   담임선생님이 고등학생이였을 때 얘기를 해주었다. 선생님이 반에서 말한다 안 해본 친구가 있다고 했다 과학시간에 과학시간 답게 실험을 한 날이었다. 선생님은 실험을 하다가 실수를 해서 금속 나트륨을 너무 많이 넣어서 터져버렸다. 그러자 말 한마디 안 해본 그 남학생이 뒤로 당겨서 눈가에 화상을 입고 끝났다. 그 남학생은 친하지도 않은 선생님을 돕기 위해 자신의 화상을 감수하고 선생님 얼굴 전체의 화상을 피하게 해준 남학생의 용기와 판단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 이야기를 들려준 선생님은 반 학생들의 화제를 돌리기 위한 이야기였지만 선생님의 아픈 이야기를 꺼내며 용기가 당한 아픔도 알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br>범인이 누구야?<br>   이 책을 읽다보면 도대체 범인이 누굴까? 하다가 범인이 누군데?로 끝이나게 된다. 초반은 빵셔틀을 가장 많이 시키고 왕따를 주도적으로 한 허치승과 오재열이 유력하다고 믿었다. 아니면 박용기가 사고를 당하기 전 전화했던 윤보미일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했다. 사건이 일어난지 몇 일되지 않았을 때 학교 게시판에 김재빈이 박용기를 괴롭힌 주범이라고 글이 올라왔을 때는 '제 3의 인물까지 찾아버렸네. 자수하러 가자!'하며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더 읽다보면 재빈이는 억울한 걸 알 수 있다. 박용기와 얽힌 적도, 괴롭힌 적도 없기 때문이다. 학교 게시판에 올라온 글 하나만으로 졸지에 의심받는 처지가 되어버린게 불쌍하지만 학급 회장이 왕따당하는 걸 지켜보기만 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책에서 세 아이의 시점이 번갈아 가면서 나오는데 중반 쯤 되던 시점에 제 3의 인물이 더 등장 하게 된다. 자신의 숙제를 돈을 주며 용기에게 시킨 송지만, 문자로 입에 담을 수도 없을 욕을 보낸 조수진, 게임기를 가져간 이영찬이 있다. 조사를 할수록 친구들이 용기에게 어떤 짓을 했는지 용기를 괴롭힌 친구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여러 친구들이 이렇게나 많이 괴롭혔는데 용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었다. 7일 째 되던 날 누가 자수할 건지 가장 궁금했던 것이였다. 허지승, 오재열, 김재빈이 지목 받게 되고 담임쌤에게 자수하러 갔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셋 다 가해자가 아니라는 말이라 지금 것 추리했던 건 헛수고가 된 기분이였지만 그럼 누가 진짜 범인이라는 건지 궁금했다. 이 셋의 자수로 단체 조사는 받지 않지만 진짜 범인을 찾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br>   다들 책을 읽다보면 작가의 말을 읽지 않을 때가 많다. 작가는 이 책을 추리소설이라는 껍데기 안에 가슴 속에 와닫는 교훈을 적어놨다. 옛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이따금씩 찾아오는 가슴 따끔한 통증은 사람을 더 성숙하게 할 수 있음을 책을 통해 이야기하였다.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경험과 반성을 통해 나 스스로 성장하는 힘이다. 누구나 실수하고 잘못도 하지만 그것을 깨우치고 반성하는 과정에서 성장을 한다. 추리소설의 재미가 한 번 웃음을 짓게 하며 집중을 돕고, 전하려는 교훈에 한 번 뒤돌아보면서 마음 속에서   한 번 성장하고 옛 기억 속으로 들어가 잘못을 되짚어보며 반성하여 두 번 성장할 수 있게 해준다. 용기없는 일주일을 읽으며 나는 웃고 집중했는지 예전 잘못을 반성하고 성장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 용기없는 일주일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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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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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같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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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희영,'테스터',허블 청소년,2022.11.28<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박제범<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7번<br><br>&nbsp; &nbsp;&nbsp;<br>&nbsp; &nbsp;혹시 냉동인간을 아는가? 냉동인간이란 지금의 기술로는 치료할수없는 병을 가진 사람의 피를 뺀뒤 몸을 얼려 신체를 보존하고 미래에 피를 넣어 치료기술 개발된 미래에 깨우는 기술이다.비록 완성된 기술은 아니지만 과학기술의 발달로 가능하게될 기술이다.<br>냉동인간처럼 과학기술의 발달을 다룬책 '태스터'는&nbsp;<br>화성이주프로젝트의 회장의 손자인 마오가 치료제도<br>없는 RB바이러스에 걸리게 되며 시작한다.이 위험한 바이러스를 회장은 알리긴 커녕 자신의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길까 자신의 권력으로 RB바이러스를 숨기는데 그사이에 생기는 일을 담은 이야기다.<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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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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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연, 너만 모르는 진실, 특별한서제, 20<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조성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번12번<br><br>처음: 이 책을 고르기 전 나는 원래 다른책을 읽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 책의 표지를 잘 살펴보고 난 후 이 책을 읽기로 결정했다. 이 책의 표지에 한 사람이 뭔가 억울하고 금방 울거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왜 이런 표정을 짓고 있을까?' 하는 생각과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표지에 적힌 글을 읽었는데 책 안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고르고 기대로 가득 찬 상태로 이 책을 읽었다.&nbsp;<br><br>본문1:왜 안했을까?<br>&nbsp;책의 내용중 제갈윤이라는 인물이 자살을 하기전에 동호라는 인물에게 부탁을해서 동호가 자신포함 네명에게 편지를 뿌렸다. 그렇다면 동호는 제갈윤이 자살한다는걸 미리 알았을건데 동호는 왜 자살을 막지 않았다. 심지어 동호는 제갈윤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좋아하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자살을 시도한다면 말리는것이 대부분인데 동호는 왜 말리지 않았는지가 이 책 내용중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가 만약 동호였다면 굉장히 후회하며 살거같다. 내가 말리지 않아서 죽었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말렸다면 살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계속 자책하고 죄책감을 안고 살거같다. 그동안 꾸준히 버틴 동호도 대단한거 같다. 이때 동호가 속으론 조금 불쌍하다고 느끼기도 했다. 동호가 겪은 이 슬픔은 말로 설명하기 정말 어려울거같다.<br>&nbsp;<br>&nbsp;본문2:아쉬운점<br>&nbsp;난 이 책에 아쉬운점이 한가지있다. 바로 마무리가 아쉽다. 사실 이 부분은 처음엔 못느꼈지만 나중에 모둠원이랑 이야기할때 모둠원이 말해줘서 알았다. 에필로그로 따로 있던 내용이다. 친구를 자살하게 한 학생들이 그냥 15개월뒤 졸업하고 끝내고 뭐 처벌을 받았다던가 그런것은 없었다. 심지어 알몸사진을 다른 남학생에게 뿌리고 우진이를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폭행한 성규도 아무런 처벌이 없었다. 작가가 그냥 억지로 해피앤딩으로 끝내려는것처럼 느껴졌다. 아예 에필로그 부분없이 딱 끝냈으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아니면 조금 더 자연스러웠다면 좋았을 것이다.<br><br>끝<br> 나는 이 책을 꽤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도 팽팽하고 인물들의 이야기 등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아까 말했듯 미무리가 개인적으로 아쉬워서 완벽한 정도는 아닌거같다. 한 10점만점에 7점? 아무튼 이 책은 굉장히 재미있었으니 한 번 읽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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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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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잔혹함을 알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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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올가 그레벤니크,전쟁일기,이야기장수,2022<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은호<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10번<br><br>전쟁일기라는 책을 읽어 보셨나요 저는 이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클로버라는 책을 읽다가 속도가 안맞고 제자신이 읽을 의지가 없어서 선생님이 너 클로버 읽어라 왜 안읽냐 라고 하시길래 저는 클로버라는 책이 뭔책인지도 이해가 안간다고 예기를 해드렸는데 선생님께서는 나한테 전쟁일기는 어떻나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나는 전쟁일기?..&nbsp;<br>6.25에 관한 책인가 하고 보았는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관한 예기였다 그래서 오? 생각보다 재미있겠다 해서 선생님 그러면 저 이거 읽을게요 하고 읽었다<br><br>-초콜릿 한조각-<br>이책의 딸이 엄마인가 아빠한테 갑자기 초콜릿을 받아서 먹던 도중에 예기를 해주었다 엄마 나는 초콜릿 한조각도 오래 보관 해서 먹을수있다 하길래 엄마는 어떻게 하냐는듯이 물었다 그때 딸이 대답한것은 자신의 볼 한쪽에 깊이 넣어서 오래 복한해서 먹을수 있다고 했다 나는 이장면 이글을 읽고 불쌍 하면서 다른 잔혹함을 느꼈다 내가 알던 잔혹함은 총으로 사람을 쏴 죽이는 그런식으로 알고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잔혹함으로 와닿았다 그래서 잔혹함을 느낀 이유는 한 어린 아이가 밖에서 뛰어 몰ㅣ몰아야 할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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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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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향한 확신과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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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현, 우리의 정원<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최희서<br>&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 장평 중학교 3학년 2반 28번&nbsp;<br><br>&nbsp; 글을 읽는 여러분은 스스로에대한 확신과 믿음이 충분한가? 부족한 친구도, 충분한 친구도 있을 것이다. 스스로에대한 확신과 믿음은 여러방면에서 드러나겠지만, 학생인 우리에게선 학교 생활에서 제일 잘 드러날 것이다. 부족한 확신과 믿음은 친구관계에서 더욱 잘 알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확신과 믿음이 부족한 친구들은 주로 조용히 지내거나 혼자 다닌다. 확신과 믿음이 충분한 친구들은 그들을 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반대되는 성질은 보통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니까. 나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부족해 조용히, 홀로 지내는 친구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드러낸 책인 '우리의 정원' 이라는 책에 대한 서평을 써보려 한다. 이 책을 통해 확신과 믿음이 충분한 친구들이 부족한 친구들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은 자기혐오와 우울에 휩싸인 주인공 정원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점차 찾아가게 도와주는 귀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가는 이야기다. 정원이는 학교에서 자신을 진정하게 드러내지 못하는 '겉친구'와 하루하루를 보낸다. 시간이 갈수록 그들과의 벽을 느끼던 중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친해졌던 SNS 친구 '달이'가 연락이 두절된다. 동시에 학교에서 그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는 독서모임 친구와 친해진다. 그 후 독서모임 친구들을 통해 점차 자기혐오에서 벗어나고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br><br>너와 나의 접점<br>&nbsp; 정원이는 자신이 처음으로 진실된 마음을 나눴던 SNS 친구 '달이'와 학교친구 '여레, 지은, 나현'과 친해졌을때 모두 '에이세븐'이라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을 통해 친해졌다. 정원이뿐만 아니라 달이, 독서모임 친구들도 '에이세븐'을 좋아했기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들은 서로의 공통점이었던 '에이세븐'을 매개체로 활용해 친해질 수 있었다. 나도 정원이와 동일한 경험들 가지고 있다. 내가 중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우리반에 내가 아는 친구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초반엔 학교에서 혼자 지내며 외로움을 느꼈었다. 다행히 시간이 지나며 친구들과 여러 주제로 이야기하다보니 서서히 친해질 수 있었다. 내가 생각했을 때 내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K-POP'이라는 친구들과 나의 크나큰 접점을 주제로 이야기 하면서 였던 것 같다. 나는 k-pop의 본고장 한국 학생답게 k-pop이라는 것에 관심이 있었다. 우리반의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였고. 우리반 친구들은 k-pop이라는 접점을 매개체로 활용해 서로에게 한 발자국씩 더 다가갈 수 있었다.<br><br>너와 나, 확신과 응원<br>&nbsp; 나는 책의 후반부쯤 나오는 혜수와 정원이가 정원이의 집에서 서로에게서 거리감을 느끼던 원인이었던 비밀들을 털어놓고 식사를나누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정원이는 자신이 한 아이돌 그룹을 정원이의 인생의 전부라 여길 정도로 좋아한다는 것, 혜수는 자신이 극도록 마른 몸매를 추구하는 '프로아나'라는 사실이 각자에게 크나 큰 비밀이었다. 내가 이 부분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 두 사람이 남에게 끝까지 숨겼던 비밀을 서로에게 털어놓았다. 난 서로의 비밀이 곧 이들의 약점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비밀을 털어놓았던 장면이 서로에게 밑바닥을 보여주며 서로에게 진솔해지고 나는 너에게 나의 약점을 털어놓을만큼 너를 믿고 확신한다!라는 메시지가 나에게 다가오며 정원이와 혜수의 서로를 향한 확신, 믿음, 지지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 혜수가 정원이가 차려준 밥을 다 먹었기 때문이다. 혜수는 마른 몸매를 추구한다고 앞서 말했다. 그래서인지 책 속에서 혜수가 음식을 잘 먹지 않고 먹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는 것이 은연중에 나왔었다. 정원이는 혜수에게 직접 식사를 대접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며 대화를 해줬다. 그런 정원이의 진심이 통했는지 혜수는 밥을 다 먹었다. 음식에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던 혜수가 정원이의 응원과 격려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나는 이 사실만으로도 정원이와 혜수 사이의 관계, 서로에게 확신이자 힘이 되는 존재이구나 깨달았다. 이러한 둘의 관계가 부러우면서도 책의 초반부, 서로에게 어색함을 느꼈던 부분들과 대비되어져 보여 이 장면이 더욱 인상깊게 느껴졌다.<br><br>따뜻한 도움의 손길<br>&nbsp; 책을 읽기 전엔 학교 속에서 한 주인공의 잔잔하면서도 때론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새란 존재들이 놀러오는 호수같은 이야긴 줄 알았다. 책의 초록초록하며 싱그럽고 활기찬 분위기와 특유의 몽글몽글한 느낌의 표지가 나의 생각에 힘을 더해줬었다. 막상 책을 읽고 나니 심하게 요동치지는 호수지만 점차 다른 자연물들이 호수를 진정시켜가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고 난 후 전체적인 내용 외에도 내 생각에 작지만 강력한 금이 하나 생겼다. 조용한 사람들이 단지 조용한 것을 선호해서 조용히 다니지 않을 수 있겠다는 것이다. 나는 원래 학교에서 조용히 지내는 친구들은 단지 조용한 것을 좋아해 혼자 다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그러나 책 속의 주인공 정원이가 혜수에게 먼저 말을 걸 용기가 없고 자기혐오, 우울에 휩싸여 자신의 마음과는 다르게 홀로 지내는 것을 보곤 생각이 변하였다. 조용히 지내는 친구는 자발적으로 그러한 처지에 놓인 것이 아닐지도, 용기없는 스스로와 자신이 너무 싫은 상황, 우울과 그 누구보다 힘들게 싸우느라 그러한 처지에 놓였을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고 난 후 부턴 우리 학교, 반에도 정원이와 같은 친구가 있을 수 있음을 인식하고 그들에게 먼저 도움의 손길을 건네야겠다고 생각했다. 먼저 다가가 말 걸어주기, 칭찬해주기 같든 작지만 따뜻한 도움들 말이다. 사실 우리반에도 조용히 지내는 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학기 초부터 신경쓰이고 친해지고 싶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내가 다른 친구들과 수월히 지내게 되자 나도모르게 그 친구를 신경쓰지 않고 굳이 친해지려하지 않았었다. 이 책을 읽고나선 이 친구가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기 어려운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 친구를 기다리는 길 대신, 내가 먼저 도움의 손길을 그 친구에게 내미는 길을 택하였다. 친해지기 위해서 말도 먼저 걸고, 마이쮸도 주고, 같이 팀 활동을 하자고도 했다. 그 친구도 내 마음을 알아줬는지 조금씩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있는 것 같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 친구의 문을 활짝 열기위해서 더욱 많은 손길을 건넬 것이다.&nbsp;<br><br>&nbsp; 나는 이 책이 자신감, 자신에 대한 믿음, 친구 대신 스스로 혐오, 우울, 불안이 마음에 가득찬 한 주인공의 이야기라 생각했다. 전에 주로 다루던 학교폭력 같은 신체적인 고통이 아닌 심리적인 고통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며 서서히 해결해나가는 책이라 새로우면서도 흥미로웠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심리적으로 고통을 느끼는 친구들과 그 친구들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 싶은 친구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작가가 청소년들에게 '남의 기준에 휩쓸려 살아가지 말고 자신의 기준대로 살아가라', '너는 존재만으로도 이미 넘치도록 소중하다', '혼자 해결할 수 없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라', '남들도 남모를 비밀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니 너무 두려워 말아라'라는 이야기들을 정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미 작가의 이야기대로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겐 확신을, 정원이와 비슷한 처지인 청소년들에겐 위로와 조언을 전하기 위해서. 이 책은 주인공인 정원이와 비슷한 걱정거리를 가진 청소년들이 책 속의 자신과 비슷한 부분들에서 많이 위로받고 공감하며 정원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걱정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작가가 전하고자 했던 말 4가지가 이 책의 모든 것을 함축해서 전달했다.라고 느껴지는 책이다. 스스로에게 확신이 부족하고 자신감을 얻고 싶은 친구들, 그 친구들을 이해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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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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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장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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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희영[테스터]허블<br>&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강인함&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11번 장재원<br>&nbsp; &nbsp;&nbsp;<br>&nbsp; &nbsp; 지난 몇년간 우리는 코로나라는 바이러스와 살아왔다. 우리와는 다르지만 이 책에 나오는몇몇 사람들의 바이러스에 대한 급박함, 공포 같은 것들은 우리도 잘 알것이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사람마다 다른 변종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사전에 방지하고 막을수 있음에도 일부러 풀어놓을 것인가? 지나친 기술발전이 자연을 망치고 우리가 겪을 미래가 될 수도 있는, 테스터라는 책을소개하려한다.<br><br>두 사람의 만남<br>&nbsp; &nbsp; 우선 이 책과 나와의 첫만남을 소개하려한다. 내가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섬뜩함을 느꼈다. 한 아이가 깨진 거울처럼 갈라져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한 사람의 서로 다른 두 면에 대해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이 나왔고 더 섬뜩하다고 느낀 이야기가 차례차례 등장했다. 비록 이런 첫만남이였지만 책 속에는 또 다른 첫만남이 있었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마오와 하라의 첫만남이다. 이 만남은 나에게는 새로운&nbsp; 첫만남이었고,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두사람도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만남의 원인에는 한 사람의 비윤리적인 행동이 담겨있다. 주변의 거짓환경 때문에 자신이 회장의 손자인줄 알고있는 마오, 그런 할아버지인 회장의 비윤리적인 행동을 목격한 진짜 손자 하라. 이 두 사람의 첫만남으로 인해 내가 감명받은 결말이 나왔다고 생각한다.<br><br>밤에서 아침으로<br>&nbsp; &nbsp; 책이라는 작품 속에서 나는 항상 인상깊었던 부분이 한두가지가 있다. 그리고 내가 이 작품에서 인상깊었고&nbsp; 본받고 싶은 두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첫번째로 하라의 마음을 본받고 싶다. 하라는 우연히 할아버지의 컴퓨터를 보게 된다. 하라는 마오가 자신의 백신의 테스터이고 항시 감시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에 하라는 분노하여 마오를 만나겠다 하게되었고 어떻게든 마오가 테스터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노력했다. 비록 잔인한 현실이나 언젠간 알게될 사실이였다. 그래서 그 잔인한 현실에 대처하는 방법을 준비하도록 도와주고 올바르지 않은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또한 분노한 그런 하라의 올바른 마음을 본받고싶다.&nbsp; 두번째 마지막부분이였던 마오의 행동본받고 싶다. 마오는 자신을 위한 무대인줄 알았지만&nbsp; 결국 그 무대는 걷치레에 불과했고 하라를 통해 치밀하게 준비되었던 잔인한 현실에 점차 절망해간다. 그럼에도 절망을 떨쳐내고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자신의 햇빛알레르기를 견디며 여명을 마주하는 그런 강인한 마음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그런 행동을 본받고싶다. 나는 본받고 싶은 마음과 행동이 있어도 쉽사리 그걸 잘 해내지는 못했다. 어렵다고 일찍 포기하게 되고 다시 노력 해보지도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 이 테스터와 다른 한 영화로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절망하거나 포기하여도 다시금 재도전 하게되는 그런 사람이 조금씩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감명 깊었던 영롸의 대사이다. '한번 실패를 겪고 그걸 포기한다면 그건 진짜 실패가 되고,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발판 삼아 재도전 한다면 전에 겼었던건 가짜 실패이다.‘<br><br>책임이 따르지 않은 결정<br>&nbsp; &nbsp;결정에는 항상 책임이 따른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그 말이 딱 떠올랐다 마오의 에이는 마오에게 온갖 치료제를 투여함에도 부작용이 있어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았다. 배후에 회장이 있어서 그런것일거다 라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에이라면 어땠을까 회장과의 계약 그걸 감시하는 동업자 휴머노이드 계약 내용은 단순하다. 치료제를 개발하라, 발설하지말라. 어쩔 수 없을 것이다. 계약의 굴레 속에서 죄책감을 가져도 해야 될것이다. 내가 전담의사여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을것이다. 바이러스라는 변칙적인 괴물에 감염률은 낮지만 증상은 심각한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만들수 밖에 없는 위치에 놓인 비운의 사람이 아닐까.<br><br>욕망<br>&nbsp; &nbsp; 책에 인간에게는 최대의 콤플렉스인 욕망이 있다는 글이 에이의 생각에 나타난다. 자신의 손자를 살리기 위한것도 욕망일까? 5명중 4명을 죽이고 2명을 살리고 치료제가 만들어진 것은 욕망이 대한 결과값일까? 죽은 생명을 다시 불러내 바이러스가 나타난 상황에도 그 생명인 레인보우 버드를 이용해 돈을 벌려 한것이 욕망이다. 이것들은 나에게 더 섬뜩함을 준 내용들이다. 이해하기 쉽지 않았고 여러 생각들을 남기게된 책이다. 하지만 이런 느낌들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읽은 책이다 달에서 살고 화성 이주 계획을 세우는 인류, 먹이사슬을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아 자연을 복구 시켜볼려는 노력같은 부분들도 정말 재미있었다. 인상깊거나 감명받은 부분들도 내가 좋게 생각하는 가치관을 나타내서 좋았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점점 차가워져 가는 사회를 비판한 책인 것 같기도 해 누구나 읽어도 괜찮은 책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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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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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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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연 [너만 모르는 진실] 특별한 서재, 2022<br><br>이예은<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3번<br><br>&nbsp; 제목을 보았을 때 이렇게 수많은 생각이 든 책은 처음이였다. [너만 모르는 진실] 을 처음 보았을 때 ‘너만 모르는 진실’ 이라는 제목에서 그 ‘진실’ 이 무엇인지 궁금했고 책 표지에 조그맣게 적혀있는 ‘내 죽음에 책임이 있는 너희들에게’ 라는 문장을 보고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세상을 떠난 피해자이자 주인공이 가해자들에게 전하려는 메세지가 담긴 책인가 싶어서 더더욱 내용이 궁금해졌고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진짜 내용이 무엇일지, 내 예상과 같은 내용일지 알아보기 위해 [너만 모르는 진실] 을 읽기로 결정했다.<br><br><strong>생일 축하해, 윤아<br>&nbsp; </strong>책의 내용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동호와 현진이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현진이 나가자, 동호가 조그맣게 ‘생일 축하해, 윤아’ 라고 속삭이는 부분이다. 그 이유는 윤과 친구들의 얽히고 얽힌 이야기들을 비로소 해결한 듯한 느낌이 났고, 왜 제보자인 동호가 11월 16일까지 학교 게시판에 공고를 올리라고 했는지 깨달을 수 있었던 장면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장면을 처음 읽었을 때는 ‘왜 갑자기 윤에게 생일축하한다고 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게 무슨 내용인가.. 싶었는데 두세 번 다시 읽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해보니끄 어떤 내용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알지 못했던 것을 뒤늦게 알게 되니까 되게 소름이 돋았고 마치 방탈출 카페에서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짜릿했다. 이런 감정을 느끼고나니 이 부분 말고도 또다른 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도 자세히 알아가고 싶어졌다. 아마 이 책이 영화나 드라마로 나왔다면 다시 관람 혹은 시청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br><br><strong>배신감으로 인해<br>&nbsp; </strong>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수많은 마음의 상처로 인해 죽음을 택한 제갈윤과 네 명의 친구들에게 얽힌 많은 이야기들을 다룬 내용이라 관련된 내 경험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이러한 사건들로 인해 주인공이자 피해자인 제갈윤이 느꼈을 감정을 생각해보니 관련된 내 경험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제갈윤은 본인의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무관심하고 무덤덤한 태도를 보이는 친구들에게 크나큰 배신감을 느꼈을 것 같다. 이런 윤처럼 나도 친구들에게 배신감을 느낀 경험이 있다. 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내 앞에서는 좋은 말, 예쁜 말만 해주고 좋게 대해줬지만 뒤에서는 본인의 친구와 내 험담을 하고 욕을 했다는 걸 다른 친구를 통해 듣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게 된 순간에는 믿기지 않았고 머릿속에 그 내용으로만 가득 차 아무 말도 들리지 않는 것처럼 복잡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아지긴 했으나, 크나큰 배신감이 몰려왔다. 친하다고 믿었던 친구에게 심한 욕을 듣고 나니까 눈물이 날 것만 같았고 많이 힘들었다. 이런 작은 이유만으로도 수많은 배신감이 느껴지는데, 책의 내용과 같이 보니까 주인공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더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당사자에게 닿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함부로 나쁜 말을 내뱉으면 당사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그리고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알 수 있었다.<br><br>&nbsp; 마지막으로 [너만 모르는 진실] 이 어떤 책인지 궁금하고 관심이 생긴 사람들을 위해 한 마디 하려한다. 내가 이 책이 지닌 가치를 감히 매기고 평가할 순 없지만, 이 책을 읽어볼까 싶은 사람들을 위해 리뷰와 같은 평가를 내려보려고 한다. 이 책을 5점 만점 중에 몇 점을 줄 것인지 생각해보면 난 5점 만점 중에 4점을 줄 것이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또래 친구들의 사건 해결을 다룬 내용이라 흥미롭고 비교적 이해와 공감이 쉽지만, 책의 후반부 내용인 졸업식이 앞 내용과 이어지지 않는 게 보여서 너무 뜬금없다고 생각했다. ‘굳이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든 장면이라 그 장면을 읽을 때엔 집중도가 앞 내용에 비해 떨어졌다. 그래도 앞에서 말했듯이 [너만 모르는 진실] 은 우리가 항상 함께하는 학교와 친구들이 배경인 점과 익숙하고 친근한 배경 속에서 날카롭고 무서운 자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흥미로운 내용인 책이라 한번 쯤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nbsp;<br>&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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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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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을 멈추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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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 2022-<br><br>공찬서<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1번<br><br>&nbsp; 내가 전쟁일기의 표지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군인들이 전쟁을 하는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랐다. 그런데 군인들이 전쟁을 하는 내용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전쟁 속에서 겪는 피해와 고통을 적은 일기였다. 군인들이 전쟁을 하는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다.<br><br>사라지는 그들의 일상<br>&nbsp; 내가 전쟁일기를 읽으면서 인상적인 장면이 세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는 주인공이 아름다운 나의 도시를 그들은 지구상에서 지우고 있다고 말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주인공의 말 속에서 전쟁으로 인한 피해와 피해자들의 아픔이 잘 드러나있었기 때문에 인상적이었다. 두 번째는 주인공의 남편 세르게이가 'Love is' 라는 껌을 주인공의 가족들손에 쥐어주면서 다음에 다시 만날 때 껌을 같이 먹자고 약속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전쟁이라는 이유로 가족들과 어쩔수없이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안쓰럽고 슬펐기 때문에 이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세 번째는 자원봉사자들이 지하실에 숨어 사는 아이들에게 작은 케이크 한조각을 어떻게 먹어야 최대한 쾌락을 느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인상적었던 이유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할 아이들이 음식을 먹을 때 최대한 쾌락을 느끼며 먹는 방법을 배우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서 이 장면이 인상적이었다.<br><br>전쟁의 무서움<br>&nbsp; 전쟁일기를 읽기 전의 나는 전쟁을 그저 싸움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전쟁일기를 읽고 난 후의 나는 전쟁이 그저 싸움이 아니고 정말 무서운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전쟁이 무섭다고 느낀 이유는 나와 비슷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파괴되는 모습을 보고 나에게도 충분히 전쟁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것을 느껴서 전쟁이 정말 무섭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파괴되는 모습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전쟁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전쟁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br><br>전쟁그만!<br>  전쟁일기를 다 읽고 올가 그레벤니크가 이 책을 쓴 이유가 전쟁을 멈추기 먼저 쓴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전쟁일기에서 작가가 '전쟁그만!' 이라고 외치기 위해 썼다고 직접 밝혔기 때문이다. 전쟁일기를 읽어보니 나도 '전쟁그만!' 이라고 외치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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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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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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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두에게 일어날수있는 일<br><br>지은이: 나혜림,책 제목: 클로버,출판사: 창비<br>안정후<br>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1반 13번<br><br>학교에서 책을 모둠끼리 고를때 이책을 봤을때는 그냥 별론데 재미없을거 같다고 생각을 해서 이거 안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모둠이서 이 책을 추천해서 다시 보니 묘하게 끌리는 느낌이 있어서 클로버라는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br>모든 일들<br>&nbsp; 정인이는 할머니와 둘이 살고있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워다니신다 정인이는 햄버거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교를 다니는데 정인이는 학교가 마치고 햄버거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그 가게에 있는 패티들이 유통기간이 지나서 정인이는 그걸 버리게 된다 그런데 그걸 본 사장님이 오셔서 왜 버리냐면서 정인이를 뭐라한다 그러고는 잠시뒤 사장님이 돌아가셨다 그러고 정인이가 쓰레기를 버리려고 나갔는데 그곳에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있어서 정인이는 쓰레기를 버리고 가게로 가서 그 유통기간이 지는 패티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고양이에게 주었다 그걸 다 먹고는 고양이는 도망갔고 일이 마치고 집에 갔는데 그 고양이가 있었다 정인이는 그 고양이에게 자신의 집에 있던 패티를 주었다 그런데 그 고양이는 헬렌이라는 악마였다 헬렌은 정인이의 소원을 들어주었고 서로 친해진다 그러다 몇일뒤 식품위생 관리에서 나왔는데 그때 그 패티가 걸려버렸다 그랬는데 사장님이 정인이의 탓으로 돌리고 해고를 시켰다 정인이는 억울 했지만 할수있는기 없어서 화를 못냈다 그리고 할머니에게도 말을 못했고 그러다가 며칠뒤 정인이는 복수를 한다고 그 햄버거집에가서 돌을 던져 창문을 깨버렸다 그랬는데 옆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이 놀라서 핸들을 돌렸고 그게 도로로가서 트럭이 핸들을 돌렸다 그게 그날 할머니가 정인이를 데리러 오다가 트럭에 치인것이다 그래서 할머니가 다치셔서 입원하여서 정인이가 자신의 잘못이라고 자책을 했었다<br>&nbsp;나에게도?.<br>&nbsp; 나도 정인이 처럼 어릴때 할머니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골프 연습채로 입에서 연습을 하시는데 어릴때 마음에 그게 재미있어보여서 나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시켜달라고 해서 해봤는데 그때 잘못 그게 되어버려서 할머니가 다치시는 일이 생겼다 그때는 진짜 미안하고 혼자 생각으로 내가 왜 그래가지고 그냥 해보고싶다고 안할껄 이러면서 있었는데 지급도 그 채를 보면 그때 그기억이 남아있다 어렸을때의 그 마음이 정인이의 마음과 비슷하게 보인다고 느껴졌다<br>&nbsp; 나는 클로버라는 책을 읽으면서 지루함이라고는 느껴볼수도 없었으면서 독후감이나 이런 감상문을 쓰기에는 너무 좋고 편하게 쓸수있었가 책의 내용도 읽기 쉽도록 되어있어서 책을 잘 안읽는 사람도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사길 원하는 친구들에게는 후회가 없을 만한 책이니 무조권 사라고 적극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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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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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쟁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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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김태훈&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br><br>&nbsp; &nbsp;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전쟁일기라는 책을 읽어 보셨나요? 저는 어쩌다보니 올가 그레벤니크의 전쟁일기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어쩌다 읽게 되었냐면 책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다른 책들은 200쪽이 넘어가는 내용이 많아보이는 책들이 과반수였는데 이 책은 혼자 얇아서 이 책을 읽으면 내용이 많지 않아서 더 내가 열심히 읽을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습니다.<br>고르기 전에 1분정도 앞내용을 읽어보았는데 책에 있는 그림들은 전부 다 작가가 직접 전쟁을 겪어보면서 눈으로 본 것들을 직접 그렸기 때문에 더욱 읽으면서 내용이 이해가 더 잘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읽고싶어졌었다.<br><br>[인상깊은 점]<br>&nbsp; &nbsp;내가 전쟁일기를 다 읽어보고 내용중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 장면은 작가 본인과 자식들은 모두 피난을 떠날 수 있었는데 작가의 남편은 나라에서 계엄령을 선포하여 자신의 나라 밖으로 피난을 갈 수 없는 장면이다.<br>왜 이 장면이 기억에 남은 것 같냐면 우리나라도 아직 전쟁중이기 때문이다.<br>우리나라도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고 만약 일어난다면 우리나라도 똑같이 계엄령이 내려질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커서 군대를 갔다 온 후 예비군 상태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나도 똑같이 나라 밖을 나가지 못하고 나라를 위해 맞서 씨워야 하기 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은 것 같다.<br>[이 글을 왜 썼을까?]<br>&nbsp;글쓴이가 이 책을 왜 썼는지 궁금해질 수 있다.<br>나도 책을 읽기 전에 왜 전쟁이라는 무거운 이야기로 책을 썼는지 궁금했었다.<br>이 책을&nbsp; 다 읽어보고&nbsp; 왜 썼는지&nbsp; 추측해볼 수 있었다.<br>내가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해보면 먼저 전쟁은 예견되는 것이 아니고 한순간에 일어날 슈 있는것이 전쟁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고 전쟁이 나면 어떤식으로 일어나는 것과 어떻게 대피를 가는지 전부 나와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미리 대비해놓는 것을 돕기 위해 쓴 것 같다.&nbsp;<br>[우리나라의 전쟁]<br>&nbsp; 우리나라도 아직 전쟁중이다. 전쟁에 시작은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6.25전쟁이다.<br>이 전쟁은 북한이 38선을 넘어 남침을 하고 지금까지도 종전이 되지 않았다.<br>우리나라도 전쟁이 다시 일어날 가능상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이 더 읽을 때 집중이 잘 된 것 같기도 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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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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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버-나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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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br>3학년 1반 26번 이은채<br><br>처음 : 이 책을 인터넷으로 처음 봤을 땐&nbsp;<br>어려워 보였고 이름이 클로버라서 네잎클로버가 생각나 무조건 행운이 오는 내용인줄 알았다. 그래서 내용이 보이길래 안 읽으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추천을 해서 그냥 읽었다.&nbsp;<br><br>중간1 : 못된 일을 하면 되돌아온다<br>&nbsp;수학여행을 가는 날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주인공 정인이는 학교에 낼 돈이 없어서 수학여행을 못간다 그걸 본 태주가 친구들에게 정인이의 비밀을 말해버렸고 그걸 들은 친구들은 정인이를 놀렸다 형편이 좋지 않은 정인이와 비슷한 재아도 수학여행을 못갔다 정인이가 정인이만의 아지트에 갔는데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고 그 고양이는 악마인 헬렐이다 정인이의 고민을 들은 헬렐이 정인이에게 태주를 복수해준다며 영어를 엄청 잘했던 태주를 버벅거리게 만들고 성적도 떨어트렸다 태주와 반대로 공부를 못하는 정인이를 공부를 잘하게 마법을 부려 성적이 올랐다<br><br>중간2 : 헬렐은 악마일까 천사일까?<br>&nbsp;처음에 헬렐이 악마라길래 못된 마법만 부리는 줄 알았는데 와이파이가 없어 폰을 못하는 정인이를 위해 공용 와이파이도 설치해주고 공부를 못하는 정인이에게 공부를 잘하게 만들어주는 것과 같은 정인이에게 도움이 되는 마법을 부렸다 그래서 나는 모습만 악마지 본모습은 천사일거라고 의심하고있다&nbsp;<br><br>끝 : 나도 마법 부려줘<br> 내가 정인이가 되고싶다 왜냐하면 남에게 보이지 않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나만의 친구도 생<br>&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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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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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7임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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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떠나요 제주도<br>허태연 [하쿠다사진관]<br><br>임도경<br>거제장평중 3학년 1반<br><br>만약 당신이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안타깝게도 물에 빠지고 말았어요. 덕분에 휴대폰은 먹통에 비행기까지 놓치고 말았지요. 게다가 당신은 현재 직장까지 관두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1도 없는 위태로운 상태! 생각만 해도 절망적인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경찰서에 도움을 청한다던가 공항으로 가본다거나 지나가던 이의 폰을 빌려 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등 여러 방법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실제 이 상황에 쳐한 우리의 주인공 제비는 공항으로 가게됩니다. 그러나 아주 운이 좋게도 공항으로 걸어가던 중 어느 사진관에서 알바를 구한다는 글을 보게 되고 그곳에서 일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하게 됩니다.<br><br>만약 당신이라면?<br>&nbsp;평화로운 오후, 하지만 여느 때와 같이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석영은 어느 노인이 자살하려는 것을 막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노인은 존경받는 경찰이었지만 자신을 위해 살인사건을 덮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br>&nbsp;이 때 시 노인을 무조건 나쁘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 노인은 한 번의 악한 일을 저지르긴 하였지만 수 천가지 선행을 경찰로써 해왔습니다. 한 번의 악이 수 천가지의 선을 이기는 걸까요? 그렇다면 '한 번이라도 나쁜 일을 저질러도 내가 악인이 된다면 우리가 양심적으로 선행을 베풀며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nbsp;&nbsp;<br>두려움을 직면하라<br>&nbsp;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예를 들어 제비에겐 보육원에 보낸 아이에 대한 죄책감과 물공포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제비는 아이에 대한 죄책감을 떨어내고 혼자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극복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보고 작가는 우리에게 자신의 두려움을 외면하기보단 마주보고 노력할 때 극복할 수 있다란 말을 전하고 싶었다 생각했습니다.<br> 마지막으로 저는 이 책에 10점만점의 7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쿠다사진관]은 힐링소설 느낌이 강하여 강렬한 전개를 원하시는 분에게는 추천하고 싶지았습니다. 또한 스토리전개가 단조로운 느낌이 있어 지루하단 느낌도 들고요. 하지만 이 책이 우리에게 전하는 생각은 고민이 많아지는 청소년들에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도의 평화로운 일상을 느끼고 싶다, 힐링소설을 원한다는 분께 읽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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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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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쟁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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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12&nbsp;<br>전쟁일기 을가 그레벤니크 이야기장수 2022년&nbsp;<br><br>&nbsp; 처음 내가 읽은 책은 전쟁일기이다 이책을 고른 이유는 표지를 보고 여인이 울고 있는 모습을 보고 왜 그런지가 궁금해서 이책을 골랐고 한참 전쟁중이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이책을 골랐다&nbsp;<br>피난<br>중간 1 인상깊은 장면<br>&nbsp;이책에서 인상 깊은 장면은 피난을 가는 장면이다 사람들이 짐을 싸고 여럿이서 피난을 가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가족들과 흩어지고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나는 그 장면이 인상 깊었다&nbsp;<br>&nbsp;중간2 소제목 무섭다 무서워<br>나는 이 책을 읽고 전쟁이 많이 무섭다는거를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죽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를 알게 되었다 나는 전쟁이란걸 해보지는 않았지만 전쟁 관련 영상을 많이 봤다 한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하고 있을때 인터넷을 통해 많은것을 보았다 그런거때문에 더 무섭기도 하였고 겁이 많이 났다 그래소 나는 전쟁이 무섭워진거 같다<br>&nbsp;끝&nbsp;<br> 전쟁이라는것은 엄청 무서운것잉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생명이 한순식간에 없어지고 지역또는 나라를 한순식간에 없어지기 때문이다 나는 전쟁이라는것을 하기도 싫고 한다는생각도 하기 싫다 이책때문에 전쟁에 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주의해야될점 그런것들을 미리미리 준비하고 이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진짜 다양하지만 한가지 전쟁은 위험하거 많이 두려워해야된다능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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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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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뢰딩거의 아이</title>
         <author>ahhv12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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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 용기 없는 일주일 / 창비 / 2015<br>김재이<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 3번<br>나는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용기 없는 아이가 시련을 겪으면서 용기 없는 걸 극복하고 좋아지는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어디서나 한 번쯤은 본 학교폭력이라는 이야기를 주제로 쓰인 책이다. 어느 중학교의 2학년 4반에 있는 박용기라는 아이가 사고가 나면서 시작합니다. 사건은 트럭에 치여 교통사고로 처리되지만 담임선생님은 사고가 아니라 판단하고 용기에게서 3명의 범인을 들었다고 합니다. 범인 2명은 확실하고 나머지 한 명은 제3의 아이라고 하고 그 아이를 찾는 이야기다.<br>양날의 검<br>&nbsp;나는 제3의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제3의 아이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직접 나오지는 않는데 거의 모든 이야기에 중심으로 등장한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모든 범인이 자수를 하면 단체상담을 하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2학년 4반의 아이들은 2명의 아이는 확실하니 제3의 아이만 찾으면 된다. 나는 제3의 아이에 대해 좋은 생각과 안 좋은 생각 둘 다 가지고 있다. 안 좋은 생각은 아직 중학생인 학생들이 제3의 아이를 찾지 못하면 단체상담이라는 벌이 있고 그걸 안 하려고 거짓말을 해서 자기라고 할 수도 있다. 또는 다른 죄 없는 학생을 범인이라고 몰아가서 그 학생이 안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좋은 생각은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했던 행동이나 남이 한 행동을 보고 지적하고 그 행동에 대해 반성할 수 있다.<br>미정<br>나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진행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미스터 골초 씨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미스터 골초 씨가 투덜거리다가 담배를 사러 편의점에 간다. 가서 담배를 사는데 뒤로 용기가 지나가고 차에 치여서 사고를 당한다. 나는 처음에 미스터 골초 씨가 주인공인 줄 알고 책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른 등장인물로 넘어가고 미스터골초씨는 다시는 나오지 않는다. 나는 그게 너무 이상했다. 그냥 차에 치였다고 이야기를 시작해도 상관없을 거 같은데 등장인물을 몇 명 만들어 가며 이야기는 시작한게 이상했다.그리고 제3의 인물을 찾는 게 진짜 이야기인데 그건 잘 진행한 것 같다. 왜냐하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이해가 되고 제3의 인물이 누구인지만 생각을 해봤지 제3의 인물이 없는 건 생각 못 했기 때문이다.<br>90점<br>나는 이 책에 90점을 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 생각들 중에서 내 행동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인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 명의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떤 사람은 이해가 어려울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지루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나는 지루하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책이 전하고 싶은 내용이 나오는데 그걸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그래서 나는 90점을 주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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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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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파는 상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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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제 장평중학교 1<br>3학년 1반 1번 강민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내가 이 시간을 파는 상점 이라는책을 고른이유는 이책의 제목과 표지를 딱 보았을때 다른책과는 달리 책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특이하고 이러한 제목과 그림처럼 책 내용또한 재미있을것 같아서 이책을 골랐다.<br>     내가 이책을 조금 읽은후에 왜 책 제목이 시간을 파는 상점인가 궁금증이 생겼고<br>&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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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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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전을 위하여(전쟁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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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 2022년<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국지민<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br>&nbsp; 3학년 1반 2번<br>소제목:전쟁을 유사히.경험해봐<br>&nbsp;여려분들은 전쟁을 경험해본 적이 있으신 가요? 전쟁은 흔하지 않기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본 덕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실제로 전쟁을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에 관해 몇 가지 사실들을 생활 속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전쟁일기’라는 책을 접하게 되면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에 관해 몇 가지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궁금했었는데 제 나이에 뉴스나 신문으로 정보들을 찾아서 보기에는 어려워 다른 방법을 찾다가 마침 국어 모둠책 명단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에 관한 책이 있어서 고르게 된 책이 ‘전쟁일기’였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nbsp;<br>소제목:이게 맘에 쏙 들어<br>제가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다른 책들을 살펴보면 책에 그림보다는 글의 양이 훨씬 더 많아서 책을 많이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은&nbsp; 책을 읽을 때 집중해서 읽기 어려울 수 있고 지루할 수 있을 텐데 이 ‘전쟁일기’ 라는 책은 글의 양과 그림의 양이 비슷해서 보다 더&nbsp; 쉽게 읽을 수 있고 아무래도 그림이 더 많이 그려져 있으니 글의 내용도 한층 더 잘 이해가 된다는 점이 마음게 듭니다. 또 책을 읽어 보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도 한 개가 있다. 무엇이냐면 “내 아이들은 지하실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원래 기존 아이들같은 경우는 지하실은 어둡고 으스스해서 두려워하는 것이 보통인데 주인공의 아이들은 전쟝으로 인해 자주 지하실로 대피하다 보니 지하실이 적응이 되어서 지하실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소제목:내 경험과 비슷합니다<br>&nbsp;이 책을 읽어보면서 내 경험과 비슷한 장면이 있었는데 어느 장면이냐면 책 속 내용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발생하게 되면서 다른 곳으로 이민을 가야 하는데 주인공의 가족 또한 이민을 가려고 하였지만 계엄령으로 인해 주인공의 아빠는 이민을 가지 못 하는 장면이다. 내 경험은 무엇이었냐면 전쟁은 아니지만 일본 여행을 하는 도중 큰 지진이 일어나게 되어서 일정보다 빨리 귀국하게 되었는데 우리와 같이 여행을 간 한국분들은 같이 모두 피신을 하였지만 일본에 사는 일본인들과는 같이 피신을 못 갔던 것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했다.<br>소제목:이 책은 추천해요<br> 이 ‘전쟁일기’라는 책은 꼭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그리 오래된 화데거리도 아니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 관련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겠지만 전쟁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총소리, 폭탄소리, 사람글의 비명소리 등을 들으며 두려움에 벌벌 떨고 도움이 한시라도 빨리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도와준다는 이유로 전쟁에 직접 참여하여 맞서 싸울 순 없으니 ‘전쟁일기’라는 책이라도 사서 읽은 후 전쟁에 심각성에 대해 깨닫고 하루라도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꼭 추천드립니다.<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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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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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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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용기없는 일주일]<br>안녕하세요? 저는 용기없는일주일을 보고 글을 쓰게 된 김정현 입니다. 저는 책의 제목을보고 용기없는 주인공이 일주일간 용기를 얻어가는 내용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분들은 용기없는 일주일이란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꺼라는 생각이 드시나요?<br>용기없는 일주일과의 만남<br>&nbsp; &nbsp;위의 내용처럼 저는 처음 용기없는 일주일 이라는 책을보고 용기가 없던 주인공이 일주일동안 사건사고를 겪으며 용기를 얻게되는 내용일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책의 표지를 보고나서는 교통사고가 난 그림이 있어 추리물일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br>용기가 차에 치였을때<br>&nbsp; 나는 용기가 차에 치였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은것 같다, 왜냐하면 용기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이야기가 시작하자마자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갔기 때문에 주인공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들었었다.<br>용기는 트럭에 치여서 전치 4주를 받았는데 용기가 다친걸 상상해보니 엄청나게 다쳤을것 같다.<br><br>제3의 범인<br>&nbsp; 나는 제3의 범인은 용기가 괴롭힘을 당할동안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반 친구들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반의 선생님이 범인은 총 3명이라 하였는데 원래 범인은 2명이지만 용기의 선생님은 용기가 괴릅힘을 당할동안 방관을 하던 반 친구들에게 자신들도 제3의범인일수도 있다 생각하고 조금의 죄책감이라도 들게 할려고 선생님이 일부로 제3의범인을 만들어낸 것 같다<br><br>끝<br>처음 내가 이 책을 읽어보았을때는 지루할거라 생각했는데 계속 집중해서 읽으니 점점 집중이 되었다.<br>학교폭력에 관한 얘기로써 학교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를 괴롭힌 가해자들이 벌을 받는 내용과 제3의 범인을 선생님이 만들어내어 학교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를 방관하던 방관자들도&nbsp;다시 한번 스스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할수 있어서 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책인거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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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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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 박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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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보자! 휴남동 서점으로!<br><br>황보름 [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nbsp; 2022년 발행&nbsp;<br>&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박유찬<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 3학년 1반<br><br>&nbsp;여러분은 서점에 자주 들리시나요? 저는 문제집이나 제가 좋아하는 웹소설이 책으로 나올때 빼곤 거의 가지않는데요. 뭐 거의 가지않는 이유로는 딱히 많이 갈 필요가 없기도하고, 무엇보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게 더 편한 것 도 있는데요. 이 책은 이러한 서점을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소설입니다.<br><br>제목 : 미팅<br>&nbsp;사실 이 책은 제가 읽고싶어서 읽은 책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국어시간때, 선생님께서 읽으시라고 하셔서 읽었을 뿐이죠. 심지어는 거의 300페이지가 넘어가는 것을 보고는 그냥 대충읽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 책은 다른 무언가랑 달랐습니다. 아니 다른 것들과는 확연히 틀렸습니다. 책을 읽기전 300페이지 가량의 분량을 보던 그 아득함과 막막함은 책이 10페이지 체 넘기전에 사라졌고요, 30페이지가 넘어가자 저는 이 책에게 애정이 갔습니다. 애정이 간다는 건 사실 단시간에 생기는 것이 아니긴 해도, 왜, 우리는 첫눈에 반하는 그런 경험 한번쯤 있거나, 미팅을 나갔을때 얼마 만나지도 않는데 이 남자, 이 여자는 내 짝이다 라는 느낌을 한번쯤은 받아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이 경우와 같이 저는 얼마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에게 사랑이 빠졌었던거죠. 이 만큼 이 책은 사람을 쉽게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유혹적인 책 이었습니다.<br><br>제목 : 서점 소개<br>&nbsp;이 책은 전반적으로 서점이 배경이 되어, 서점에 있는 영주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nbsp;<br>특히 여러 캐릭터들이, 이 책 속에&nbsp; 나오는데, 이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큼이나 여러가지 사연들 또한 나온다, 그리고 이 책이 참 좋은게 여러가지 사연들 중 중복되는 것 하나없이 각각 다른 사연들과 이 사연을 풀어가는 방식, 그리고 성장을 나타내는 것이 너무나도 잘 표현되어있다.<br>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밧줄이 계속 엉키다, 풀어지고 다시 엉키기를 반복하는 그런 전개가, 우리 독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한다.&nbsp;<br><br>제목 : 작가가 되어보자.<br>&nbsp;나는 책을 읽다 문득 작가는 무엇을 의도하고, 우리 독자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가 궁금했다. 그렇긴 위해선 내가 작가의 시점으로 이 책을 바라봐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보았었다. 그러자 하나의 키워드가 머릿 속에서 반짝 하며 떠올랐다. 그것은 바로 ‘꿈’ 이었다. 이 책 속에서는 여러 사연이 나오지만 그중 가장 중점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계속해서 주입시키는 주제 ‘꿈’&nbsp;<br>나는 ‘꿈’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객관적으로 이 책을 해석했다. 그러자 나는 하나의 사실을 유추할 수 있었다. 책 속에는 ‘영주’라는 인물이 있는데, 작중 영주는 서점을 여는 꿈을 이뤄냈지만, 이뤄내기 까지의 과정이 너무나도 험난하게 묘사가 되었다, 이것으로 작가는 영주라는 인물을 통해 우리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고된 과정을 견뎌야 하지만, 용기를 내라는 의미인 것 같다. 또 자중에는 민준이란 인물도 있는데, 이 인물은 대학을 잘나왔어도, 취업이 되지않아 백수 생활을 하다, 서점에서 커피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 이때 커피를 만드는 것이 너무나도 좋아져서 커피에 진심을 쏟는 모습으로, 작가는 민준이란 인물을 통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 수 있음을 알리지만, 좌절하지 말고 주변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음을 우리 독자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거 같았다.<br><br>제목 : 출구는…<br>&nbsp;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을 10대~20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10대 들에게는 무엇이든지 도전할 용기를 20대에게는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nbsp;<br>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때까지 말한 것이 정확한지, 유용은 한지, 재미는 있는지 지금의 나로썬 단지 내가 느꼈던 전부를 꺼내어 보여주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는 있는 그대로를 말한 것 같아 후회는 없는 거 같다. 만약 이 책을 읽는다면 아 글도 잠깐 머리에 스치듯 생각만 나도 나는 만족할 것 같다. 이상 내 서평은 여기서 마치겠다.&nbsp;<br><br>&nbsp;<br><br><br>&nbsp;<br>&nbsp;<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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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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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윤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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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연-친구들은 모르는 진실<br><br>김하연-너만 모르는 진실2022<br>거제장평중학교<br><br>안녕하세요 저는 김하연의 너만 모르는 진실 책을 찾고 이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너만 모르는 진실 이고 저자는 김하연 출판사는 특별한 서재 이다<br><br>너만 모르는 진실 책과 비슷한 경험<br>너만 모르는 진실 책에서 제갈윤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제갈윤이 학교 옥상 에서 자살을 하였다 제갈윤이 학교 옥상 에서 뛰어내리고 3개월뒤 나경고등학교 오픈채팅방에 이상한 사진이 올라갔다 비슷한 경험은 내 주변에 친구가 많은데 친구가 가족,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아파트 옥상 에서 뛰어내릴려고 해서 내가 계속 말려도 친구는 아파트 옥상 에서 자살을 하였다 친구가 아파트 옥상 에서 자살을 하고 2개월뒤 친구가 자살한 이유를 알게되었다 친구는 시험 성적이 안나오고 성적이 떨어져서 스트레스를 받고 학교폭력을 당하고 부모님이 친구를 때려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파트 옥상 에서 자살을 하였다&nbsp;<br><br>책의 대한 자신의 소감<br>너만 모르는 진실 책은 재미있다 처음에 제갈윤이 학교 옥상 에서 자살 하고 3개월뒤 나경고등학교 오픈채팅방에 사진이 올라갔다는 내용 부터 이어져서 중간 에는 학교폭력 이야기 성규와 우진이가 선도위원회에 갔다가 밖에서 싸우는 내용이 나온다 이렇게 처음 중간에는 내용이 이어지는데 끝(결말)에는 학교폭력 제갈윤이 자살한 내용이 나오지 않고 끝에는 재미없는 내용이 나온다 제갈윤 친구가 있는데 친구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이제 강아지를 키우기 싫고 필요없어서 제갈윤 친구가 친구 한테 강아지를 파는 이야기기 나와서 재미없는데 처음 중간에 내용이 이어지고 재밌어서 너만 모르는 진실 책은 재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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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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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이 점점 밝혀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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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김하연,너만 모르는 진실,특별한 서재,2022<br>&nbsp; &nbsp; &nbsp; &nbsp;<br>김예림<br>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1반 18번<br><br><br>&nbsp; &nbsp;여러분은 몰랐던 일이 있었는데 친구를 통해 진실을 알게된 후 기분이 안 좋았던 적이 있나요? 저는 있습니다. 그 진실을 들었을 때 차라리 몰랐던게 더 마음이 편하고 괜찮을거라고 생각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해 보면 아는게 훨씬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있는 내 친구들이 나에게 작은 친절함과 약간의 다정함을 주어 나에게 이런 진실된 친구들이 있어서 걱정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너만 모르는 진실이라는 책은 저와 비슷한 경험의 내용이 나왔습니다. 슬프게도 이 책의 주인공은 버티지 못해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br><br>&nbsp; &nbsp; &nbsp;진실<br>&nbsp; &nbsp;이 책의 주인공은 고등학생인 제갈윤이라는 한 여학생이 있습니다. 제갈윤은 자신이 같이 다녔던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한 느낌이 들었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어머니에 죽음을 관련되서 알고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윤이는 알고 싶어 할 텐데 미리 말도 안해주고 숨기고 있었고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자게 되었을 때 친구들이 몰래 윤이가 자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이런 일들을 했다는 진실을 윤이가 알게 됐을 때는 분명 무척 힘들고 배신감이 느껴졌을거 같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지만 제갈윤 곁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갈윤의 담임선생님인 나현진 선생님도 윤을 도와줄 기회를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 누군가 윤이 곁에 도와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아직까지 살아있지 않았을까요?<br><br>&nbsp; 내가 아직까지 살고 있는 이유 중 하나<br>&nbsp; &nbsp;저도 제갈윤과 결말은 다르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중학생 때 있었던 일인데 그 일은 바로 뒷담 같은 거였습니다. 뒷담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간단하게 말하면 앞에서는 좋게 말하고 뒤에서는 나쁘게 말하는 것이죠. 제가 중학생 때 어쩌다가 친한친구와 다 싸우게 되었는데 싸운 친구말고 저를 위로 해주고 얘기 들어주는 친구들 중 한명은 앞에서 저를 도와주고 위로를 해주지만 뒤에서는 저와 싸운 친구를 위로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 했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안나빴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기분이 안좋고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이해가 안가진 않았습니다. 친한친구 두명이 싸우는데 한 사람만 도와주면 다른 한 사람은 멀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친한친구여서 화해는 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일이 생겨서 안좋았는데 아직 제 곁에 있는 진실된 친구들이 남아있기에 용기를 내어 먼저 사과하고 화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 상황이 너무 힘들었지만 제 곁에 있는 친구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제갈윤도 누군가와 함께 있다면 버티고 잘지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br><br>&nbsp; &nbsp;작은 친절과 약간의 다정함<br>&nbsp; 저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인산깊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그 문장은 ‘ 타인을 향한 작은 친절과 다정함은 생각보다 많은걸 바꿀 수 있다 ’라는 문장이였습니다. 이 문장이 좋은글이라고 느꼈습니다. 제 경험에서 친구들이 작은 친절과 약간의 다정함 때문에 친구랑 화해하고 잘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여러분의 친구나 가족 등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작은 친절과 약간의 다정함을 표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고 무척 고마워할 것 입니다.<br><br><br>&nbsp; 저는 이 책을 읽고 작은 친절과 약간의 다정함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것인지 알려주는거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다면 꼭 그렇게 표현해 줄 것 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제가 읽었을 때 좋은 책이였던거 같아서&nbsp; 저의 주변 사람들에게 모두 다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던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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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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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석에서 떠나는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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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 하쿠다 사진관, 놀, 2022<br><br>&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 19번 박채희<br><br><br>&nbsp;당신은 지나간 일에 대해서 후회 해본 적이 있나요? 혹은 자신의 삶이 자신의 것이 아닌 것 같나요? 그렇다면 모든 마음을 비우고 다른 곳으로 여행을 가보세요. 그리고 훌훌 털어버리고 새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제주도에서 떠나는 마름 따듯해지는 이야기, 들어보실래요?<br><br>소제목 :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br>&nbsp;이 책의 이야기는 평범한 사진관에서 일하던 주인공, 제비가 자신의 진정한 삶을 찾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면서 시작된다. 제비는 제주도에서 서울로 돌아갈때는 자신이 완전히 달라져서 내려가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남에게 보여지는 자신을 위해서 돈을 몽땅 써버리고, 곧이어 바닷가에 앉아 자신의 신세한탄을 하기 시작한다. 그때 상대편에서 오던 사람과 부딪히는 바람에 옷도 다 젖어버린다. 정처없이 떠돌던 제비는 걷고, 또 걷다가 눈 앞에 예쁘게 생긴 ' 하쿠다 사진관 ' 이라는 사진관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주인도 잘생기고, 사진관도 마음에 든 제비는 이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은 곧 제주도를 떠나 서울로 내려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이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 제비는, 주인인 석영이 사진관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다는 사실에 직원으로 고용해달라고 말하고. 석영은 그 제안을 받아드린다. 그 후 제비는 하쿠다 사진관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생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br><br>소제목 : 왜 기억에 오래 남는지 몰랐던 장면<br>&nbsp;나는 제비와 비슷한 점이 많다. 제비와 같이 트라우마가 있으며, 제비와 같은. 생각이 많고 후회도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책 중간에 나왔던 제비의 행동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nbsp;<br>&nbsp;제비는 제주도로 넘어오기 전, 진정으로 사랑하는 줄 알았던 사람과 아이를 낳았다. 하지만 그 사람은 아이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자, 그것은 전부 제비탓이라며 아이와 자신을 두고 떠났다. 제비는 낙태를 할 수는 없었던 나머지 아이를 낳지만.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아 아이들 다른 집으로 입양을 보낸다. 그 상황에서 제비가 아이를 걱정할 수는 있다. 하지만 입양을 보내고 나서야 " 내가 왜 그랬을까 " 하고 고민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애초에 입양을 보내면 후회할 것을 알았을텐데, 그렇다면 더 오래, 깊이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br>&nbsp;하지만 책을 다 읽고나니, 그 장면이 제비를 성장시키는 데에 큰 도움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비는 그 일을 제주도 토박이인 양희에게 털어놓고 펑펑우는데. 양희는 제비에게 그 아이는 잘 살고 있을 것이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 후에 제비는 자신의 예전일에 대해 걱정과 후회를 하지 않게 되고, 자신의 앞만 보고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이 성장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장면이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다 읽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더욱 인상 깊게 넘었던 장면인 것 같다.<br><br>제목 : 마지막<br>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제주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실제로 있는 경험들이나 상황 같아서 더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다. 주인공의 감정과 다른 사람들의 감정이 자세하게 묘사되어서 더욱 공감하기 쉬웠고, 저도 모르게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삶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은 사람, 힐링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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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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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살아남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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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 [하쿠다사진관], 놀, 2022<br>&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김규민<br>&nbsp;&nbsp;<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번<br><br>&nbsp; 여자 주인공이 제주도로 놀러 갔다가 휴대폰이 고장 나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 주변을&nbsp; 둘러 보다가 사진관과 카페가 같이 있어 가서 음료를 미시고 하다 사진관에 사진을 찍던 가족 손님들이 있었는데 사진을 찍을 때 아기가 계속 울어서 어찌 할지 모르고 있을 때 제비가 나서서 일을 도와주다가 일을 시작해서 사진관에서 생긴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br><br>이 책과의 첫 만남<br>&nbsp; 책을 읽기 전에 기대한 것은 사진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기대했었다. 첫시작은 제비가 휴대폰이 고장나서 돈도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 때 주변에 하쿠다사진관과 카페가 있어서 갔다가 제비가 사진을 찍는 일을 한 경험이 있어서 도와주다 사진관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생기는 일들을 보여주는 책이였고, 그 사진관이 있는 동네에 문화 같은 것도 나왔었다.<br><br>웨딩촬영날 싸우다?<br>&nbsp; 두 애인이 웨딩촬영을 할때 서로의 숨겨놓은 이야기를 할때 예비신부가 웨딩촬영을 하기위해 메이크업을 할때 마음에 안든다며 엄청 난동을 피울때 예비신랑은 그 예비신부가 원래 그렇다는 듯 익숙해하고 있었다. 거기서 제비가 예비신부를 말리면서 사진작가인 제비는 예비신부에게 자신이 잘한다며 다시 해준다하고 위로를 해주는게 인상 깊은 부분이였다. 그리고 사진을 다 찍고나서 서비스로 저녁에는 직접요리한 걸로 손님들에게 식사 대접을 하는데 거기서 예비신랑이 전화를 받으러 나간사이에 예비신부가 그동안 쌓인것과 결혼을 하기 싫다는 말을 할때가 좀 흥미가 있었다. 그러고 나서 예비신랑이 들어왔을땐 예비신부가 화장실에 간다하고 나갔을 예비신랑도 예비신부와 같이 쌓인것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젤 생각이 많이 났다.<br><br>물꾸럭의 반전<br>&nbsp; 물꾸럭 축제를 할때 마을회관에서 마을사람들끼리 물꾸럭(문어)이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복이 온다며 하는 축제가 있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축제를 할때 석영이 제비에게도 같이 가서 즐기자해서 갔는데 물꾸럭에게 선택이되면 복이온다고 선택되는걸 할때 마을사람들은 당연히 자기내들이 선택될거라 믿고 했는데 그물꾸럭이 그마을에 새로들어온 제비가 선택이 되어 마을사람들은 잘못 선택된거라며 불만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그장면이 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였다.<br><br>책 평가<br>&nbsp; 이책을 읽고 어려운일이 생기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며 노력을 하면 잘될거라는걸 알게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책 제목이 왜 하쿠다사진관이지라는 의문도 많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그뜻이 제주도 사투리였고 하쿠다가 '하겠습니다'라는 뜻인것을 알게 되었다. 이책이 제주도를 배경으로 된 책이라서 책을 읽으며 제주도 사투리도 조금 알게 되었고 제주도 사투리가 많이 나와 글의 뜻을 이해하는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나름대로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나는 이책을 읽다보니 내가 제주도에 한번 가봤었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다시 한번 더 제주도에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그리고 이책은 요즘 힘든 사람들도 읽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 제주도 배경으로 나오다 보니까 좀 힐링도 되는거 같아서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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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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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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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김선영 [ 시간을 파는 상점 ], 자음과모음<br><br>윤지현<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br><br> 여러분은 여러분을 대신하여서 시간을 사용해 문제나 고민을 해결해주는 상점이 있다면 그 상점을 이용하실건가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읽고 나면 앞서 말한 질문에 대해서 더 깊게 고민해볼수있도록 해주는 책인 ‘시간을 파는 상점’입니다. 저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제목이 생소하여’시간을 어떻게 판다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또 시간이라는 것은 당연하게도 형체나 눈으로 볼수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저 흘러가기만 하는 것을 어떻게 사고 팔고 할수있는것인지 궁금증도 들어 제목만으로 눈길이 갔던 책이였습니다.</div><div><br></div><div><strong>&nbsp;어째서 만나지 않았을까?</strong></div><div>&nbsp;책을 보면 주인공 ‘온조’가 자신이 운영하는 시간을 파는 상점에서 본명이 아닌 ‘크로노스’라는 닉네임으로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온조의 상점에 ‘강토’라는 손님이 부모님으로 인해 오해가 쌓여버린 할아버지와 자기대신 온조에게 식사를 해달라는 말을 함으로써 온조는 할아버지와 자주만나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강토’가 할아버지와 오해를 풀고 만나게 되어서 여태까지 같이 식사를 해준 온조 즉 ‘크로노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셋이서 같이 식사를 하자며 식사자리에 초대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온조’도 자신이 도와주었던 ‘강토’의 정체를 궁금해하고 만나보고 싶어했기때문에 ‘강토’의 연락을 보고 바로 달려갈줄알았는데 저의 예상과 달리 가까운 거리임에도 가지 않고 결국 만나지 않았던 장면이 인상깊었던거같습니다.&nbsp;</div><div>&nbsp;책을 읽으면서 ‘강토’라는 사람에 관해 궁금했었는데 끝끝내 보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이 남았지만 지금 다시 그 장면을 곱씹어 생각해보면 의뢰가끝난 후에도 ’온조‘는 온조로써가 아니라 마지막까지 가게의 주인인 ‘크로노스’로써 손님과의 사적인 만남을 가지지 않는다는 가게의 규칙을 지키고 또 오해를 풀고 오랜만에 만난 ‘강토’와 강토의 할아버지와의 식사자리를 지켜주려 궁금함을 참고 빠져준거같아서 들여다볼수록 그런 마음들도알게 되었던 장면이였던거같습니다.&nbsp;</div><div><br></div><div><strong>&nbsp;너도 그랬구나</strong></div><div>&nbsp;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온조’가 자신의 베프인 ‘난주’와 난주가 짝사랑하고 있는 ‘이현’과 셋이서 영화를 보자는 약속을 잡고 만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보러가는 약속 당일날 예전에 PMP를 누가 훔쳐가 학교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사건에서 그 PMP를 훔쳤던 아이가 새벽에 ’이현‘에게 죽으려고 한다는 문자를 새벽에 보내어 그걸 본 ’이현‘이 ‘온조’를 데리고 그 아이를 찾으러 다니느라 ‘난주’와의 영화 약속을 못가게되었던 장면이 있었습니다.&nbsp;</div><div>&nbsp;그걸 보면서 저는 ‘난주’의 입장과 ‘온조’의 입장 둘 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난주’의 입장으로는 저도 예전에 전날 저녁에 약속을 잡고 다음날 만나기로 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먼저 나와 친구를 기다렸는데 약속 시간이 한참 지나도 친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해보니 연락이 닿지 않고 문자는 읽지 않아서 기분이 상한 상태로 혼자 집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 오후쯤 친구에게 문자가 왔었는데 잠을자고 있어 나가지 못했다며 사과는 없이 변명만 하여서 기분이 상했었습니다. 또 ‘온조’처럼 약속을 깨야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약속을 잡고 몇주 후에 갑자기 가족들과의 여행 약속이 잡혀서 친구들과의 약속을 가지 않거나 또는 가족과의 약속을 가지 않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너무어렸고 친구들과 노는게 더 좋았기 때문에 가족과 여행가지 않고 친구들과 놀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온조’처럼 약속을 깨지는 않았지만 ‘온조’의 마음처럼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했기때문에 ‘난주’뿐 아니라 ‘온조’의 마음도 이해가 됐었던 장면이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nbsp;시간이란</strong></div><div>&nbsp;이 책을 읽기 전에는 시간은 그저 흘러가는 것이니 ‘내가 효율적으로 쓴다고 한들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무의식 중에 떠돌고 다녔던거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파는 상점을 읽으면서 시간이라는 것에 대한 소중함과 그러한 가치관뿐 아니라 10대라는 비슷한 나이대를 가진 등장인물들에게 일어나는 일들과 생각에 공감도 하게 됐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일어날수있는 일들이 있었기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등장인물들이 대하는 태도를 보며 성숙함도 배운거같았습니다.</div><div><br></div><div><strong>&nbsp;좋은 기억들로 채워가는 시간</strong></div><div>&nbsp;요즘 코로나와 같은 좋지 않은 상황들과 발달한 인터넷들로 인해서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러한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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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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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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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희영,테스터,허블, 2022<br><br>&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5번<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정은지<br><br>내가 처음 '테스터'라는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수업시간에 모둠활동 을 하면서 이다. 모둠활동을 하는 중에 책을 골라야했는데 많은 책 중에서 '테스터'라는 책이 유난히 눈에 띄였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이희영' 작가님이 '테스터'를 쓰셔서 이 책을 고른 이유도 있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미래에 인공지능의 발달로 변화된 세상에서 우리의 달라진 삶에 대한 내용을 배경으로 해서 인공지능의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대해서 책의 내용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내가 '테스터'라는 책을 통해서 내가 보는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왜냐하면 나는 현재에만 익숙해져서 미래에 대한 생각을 평소에 하지 않았다. 그래서 미래를 배경으로 한 '테스터'의 내용을 통해서 내가 전보다 미래에 대한 시선을 다르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다.<br><br>▶ 책과 비슷한나의 경험<br><br>'테스터'에서는 가정용 로봇이 등장한다. 가정용 로봇들은 집을 청소하고, 음식을 만들고, 사용자의 건강을 체크하거나 사용자가 위험할때 응급조치도 가능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굳이 움직이지 않아도 깨끗한 집에서 생활이 가능하고, 힘들게 요리를 하지 않아도 맛<br>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을 개발하고 오직 나를 위해서 시간을 쓸 수 있는 등 전보다 더 많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 와 비슷한 나의 경험은 로봇 청소기를 구입한 것이다. 나는 평소에 치우는 것을 귀찮아 해서 내 방이 자주 더러워진다. 하지만 로봇 청소기를 구매한 이후에는 로봇 청소기가 잘 닦지 못하는 구석이나 높은 곳만 청소해주면 되기때문에 청소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방도 전보다 더 깨끗해졌다. 그래서 쉬는 시간도 많아지고 깨끗한 곳에서 생활하면서 건강해지는 느낌도 받았다.<br><br>▶'테스터'와 관련된 세상의 일<br><br>&nbsp;'테스터'에는 많은 인공지능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지금 인공지능의 성장에 대한 일에 관해 알아보면 사람들이 해야할 일들을 로봇들이 대신하면서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 예시로는 요즘 식당에서 흔히 볼수있는 서빙로봇이 있다. 서빙로봇은 올라가는 인건비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로봇이다. 하지만 로봇이 식당의 서빙을 모두 대체해버려서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었다. 따라서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어서 앞으로 더 치열한 일자리를 얻기위한 싸움일어날 것이다.<br>&nbsp;그렇지만 인공지능의 발달로 안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공지능 스피커가 독거노인의 말동무가 되어줄 수 있고 독거노인이 위험에 처했을때 119를 출동시켜 노인을 구할 수 있다. 또한 병원 로봇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의료용(수술) 로봇들이 0.1mm의 오차도 없이 절삭부위를 자르기도 하거나 AI 인공지능을 통해 진단 도움 및 수술 계획까지 세워줄 수 있다.<br><br>▶ '테스터'를 읽으며 좋았던 부분과 아쉬웠던 부분<br>&nbsp; &nbsp; &nbsp;및 책 추천<br><br>&nbsp;내가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빠른 전개와 흥미롭고 재밌는 내용이었다. 또한 책에 등장하는 인물의 성격 묘사도 마음에 들었다. 다만 아쉬웠던 부분은 결말이다. 왜냐하면 결말이 너무 허무하게 끝난 것같기때문이다.<br> 내가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생긴 사회 변화에 관해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테스터'를 추천한다. '테스터'에는 인공지능과 의학기술 또는 생명기술 발달로 인해 변화된 우리의 삶에 대해서 나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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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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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br>-김하연(너만 모르는 진실)2022년<br>&nbsp;<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윤정후<br><br>안녕하세요 저는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라 소개하겠습니다. 이 책은 처음 소개 했던 거처럼 이책은 학교 폭력이 담긴 책이다.&nbsp;<br><br>주인공이 시작부터 죽는다고?<br>이 책은 주인공이 시작부터 학교 옥상에서 학교폭력의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투신자살을 한다. 그리고 3개월 뒤 나경 고등학교 오픈 채팅방에 이상한 사진이 올라왔다.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br>나는 예전에 살고 있던 집에 바로 옆 집에서 갑자기 자살을 했는데 아무도 그때 이유는 아무도 모르지만 소문이 여러 가지가 있었다.가장 유력한 소문있었는데 부부 싸움을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아내가 자살했다는 소문이엇다. 그 주에는 나의 기분이 조금 으스스하고 무서웠다. 그래서 자살이 얼마나 하면 안 되는 일 인지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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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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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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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휴게실로가는길<br><br>어서오세요,휴남동 서점입니다./황보름/클레이하우스&nbsp;<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박정환<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br><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1반10번박정환&nbsp;<br><br><br>&nbsp;딱히:내가 처음 이책의 표지,제목을보고 딱히 끌리지않는 책이였다.모둠원들이 이책을 선택하자고할때 나는 반대하였다.내가 생각한대로 자극적인내용,욕설을 하는 장면도 없다.하지만 이 책은 자극적인 내용을 다른 책보다 집중도 잘됬고 캐릭터만의 감정이입이 잘되었다.<br>&nbsp;단춧구멍:나는 민준이와민준이의 친구와 함께 단춧구멍에 빗대어 인생을 돌아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단추를 메기위해서는 처음부터 잘 메야한다.하지만 처음을 잘못 메면 다시 처음부터 단추를 메야한다.단추와 단춧구멍이 인생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고민해봤지만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다.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과연 인생을 잘살고있을까?과연 민준이처럼 공부만 열심히하는것이 정말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도 공부하기 싫다.하지만 가끔은 억지로도 공부를한다.나도 최근에 목표가 생겼지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포기하였다.나는 그냥 단순하게 공부하기 싫으면 안하는것이 맞다고본다.나는 공부열심히 하는것이 좋지만 하기싫으면 하지마라 라고하고싶다.나는 그냥 단순하게 행복이전부인것같기때문이다.<br>&nbsp;방황:나도 민준이처럼 어렸을때 방황했다.항상 공부는 하지 않고 놀고 부모님과 싸우고.하지만 지금은 철이 조금들어서 화목하게 지내고있다.사춘기가 지나고 나서 가족들의 소중함도 알았다.항상 친구들이랑 놀면 서로 놀리고 웃길라고하는데 항상 위로 해주고 같이 진지한 대화를 하는 가족들이 최고라는 것을 알았다.<br> 친구:내가 아는 친구중에 이책을 소개해주고 싶은 친구가있다.그친구는 정말 공부를 열심히하고 목표를위해 항상 달려갔다.그래서인지 가끔은 너무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지쳐보였다.나는 이런 친구에게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라는 책이 딱어울린다고생각한다.빠르게 달려 가는 중에 휴남동 서점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껴보고 지칠때는 걸어도 된다고 말해주어야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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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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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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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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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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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서점에서 일어나는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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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서오세요,휴남동 서점입니다.]황보름 장편소설<br><br>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3번 이가휘<br><br>처음<br>&nbsp; &nbsp; &nbsp; &nbsp;'어서오세요,휴남동 서점입니다'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접하게 된 책이다.책 안에 있는 묵직한 이야기들은 나를 계속 책 속으로 이끌었다.많은 궁금증들을 들게 만들었고,읽는 내내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 주었다.이 이야기 속에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길래 나에게 이런 느낌을 들게 만들어준 것일까?<br>책을 처음 봤을때<br>&nbsp; &nbsp; &nbsp;어서오세요,휴남동서점입니다.황보름의 장편소설이다.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국어시간이었다.수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내 눈에 들어온건 이 책 하나였다.나는 책을 고르려 할때 표지를 가장 먼저 본다.제목부터 표지까지 한눈에 알수 있었다.표지 속에 있는 따뜻한 조명,어서 오세요라는 듣기좋은 인사말.착하다는 표현을 해주고 싶었다.읽기 전엔 이야기들이 자극적인것 하나없이 읽는 내내 따뜻함과 친절함이 들어있을 줄 알았다.물론 정말 좋은 말들과 따뜻한 이야기가 있지만 그 속엔 인물들의 슬픈 이야기들이 함께 들어있었다.이 이야기를 읽고 인사이드 아웃에 있는 슬픔이와 기쁨이가 생각났다.기쁨이는 슬픔이를 싫어하지만 슬픔이 있기에 기쁨이 있다는 걸 이 책도 말하는듯 했다.<br><br>단춧구멍이 없다<br>&nbsp; &nbsp; &nbsp;민준과 성철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다.민준과 성철이 근처 술집에서 만날 둘의 고민거리를 술에 기대 털어놓고 있었다.상철은 문득 자신의 엄마가 옛날부터 자신에게 했던 말이 떠올랐다."첫 단추를 잘 꿰면 두 번째 단추부터는 자동적으로 술술 잘 꿰게 될 거야"라고.성철은 다행히 첫 시험을 통과했지만 두 번째부터 실패만 하고 있는 자신이 보였다.단추는 많지만 꿸 구멍이 없다.차라리 첫 단추조차 꿰지 않았다면 차라리 그게 더 자연스러웠을 텐데.이미 시작해버려서인지 이도 저도 하지 못하는 덫에 걸린 쥐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민준의 상황도 마냥 좋지 않다.민준은 계속 백수로 살고 있지만 엄마에겐 일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치는 중이다.민준은 이런 자신이 정말 거짓말까지 하고있단 사실에 진짜 실패한 인생 같다고 생각할 것이다.이때 난 책을 읽던 중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누군가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사는 삶보단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게 더 맞지않을까.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실망 하는건 안타깝지만 평생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할순 없지 않을까"이 문장이 너무 감명깊게 남아 돌았다.이 말들이 미래의 나에게 필요한 말일지도 모르기에 긴장있게 봤던 부분이다.<br><br>너는 무슨 생각이었을까<br>&nbsp; &nbsp; &nbsp;글쓴이가 이 책을 왜 썼을까?날 정말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이다.취업 ,가게 ,부부관계 ,모자관계 등 여러 고민들이 있는데 이 고민거리들을 서점에서 다 털어버린다.그 과정에서 인물들은 배려, 친절, 고마움,따뜻 함을 가져간다.작가는 이것을 노린 것이 아닐까.아무리 힘들어도 옆에서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큰 힘이 되고 역시 사람은 사람이 필요하다.작가는 사람 간의 따뜻한 기운을 들려주고 싶었던 것이다<br><br>휴남동 서점이라는 작은 서점 안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그것을 다 읽어본 나는 이 책이 좋은 책인 걸 알수 있었다.중간중간 나오는 따스한 말들은 내 기분을 녹여주었다.처음엔 살짝 지루할지라도 50페이지만 참아본다면 다 읽고 만족할 것이라 믿는다.이책은 마냥 부드러운 주제들만 있는 건 아니다.더 깊이 가본다면 교훈도 사회비판도 실제로 겪어 볼 만한 일들이 많이 들었다.그래서 난 모두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인물들의 슬픈이야기도 감동도 들어있는 좋은 책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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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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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정하지 않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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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즈의 의류수거함,유영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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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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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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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선택한 이유<br>&nbsp;내가 읽은책은 전쟁일기 라는 책이다.<br>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의제목이 전쟁일기 라는 제목 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을거 같기도 해서 이책을 선택했고 내가 전쟁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좋아하기도 해서 이책을 선택하였다<br><br>책의 줄거리<br>&nbsp;전쟁전날 밤 그녀는 남편과 함께 새로구입한 아파트를 어떻게 꾸밀지 대화를 하다가 잠에들었다.<br>다음날 새벽 근처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만 같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 잠에서 깼고 그 소리는 폭격이 진행되고 있는 소리였다.<br>그녀와 가족들은 짐을 챙겨서 지하실에 숨었다.<br>그녀는 지하실에서 더는 살수없다고 판단하고 피난길에 오르게 된다.<br>이 책은 주인공의 가족들이 전쟁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 갔는지&nbsp; 전쟁속에서 어떻게 피난을 갔는지에 되한 내용을 담고있다.<br><br>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의 주인공 남편이 같이 피난을 가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 남아서 전쟁에 참여해야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왜냐하면 전쟁을 해야해서 가족들이랑 같이 피난을 가지 못했고 전쟁을 하면서는 가족들의 얼굴슬 볼수없고 전쟁을 하면서 주인공의 남편이 죽을수도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br><br>책을 읽고 난 후 생각변화<br>&nbsp;책을 읽기 전에는 전쟁이 읽어나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br>왜냐하면 전쟁을 하면서 그 나라의 사람들이 많이 죽거나 다치기도 하고 국민들이 피해를 많이 보고 전쟁을 하면서 가족,친구 같은 소중한 사람들을 잃을수 있다는 장면이 책에 나와서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전쟁을 읽어나면 안된다고 생각이 바뀌었다.<br><br>글쓴이가 이 책을 쓴 이유<br>&nbsp;내가 생각 했을때는 글쓴이는 이 책을 쓴 이유가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된다는 이유로 이 책을 쓴거같다.<br>자신도 전쟁을 하면서 가족을 잃고 힘들일을 겪어봐서 앞으로는 전쟁을 일어나지 않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쓴거 같다.&nbsp;<br><br>책평가<br>&nbsp;이 책을 살지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나는 이 책을 사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br>왜냐하면 이 책은 전쟁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 들이&nbsp;<br>자세하게 나와있고 이 책을 읽고 전쟁은 다시는 읽어나면 안된다는 생각도 알게 해주어서 이 책을 살지 고민 하는 친구들 에게는 이 책을 추천해 주고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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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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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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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극복해가자<br>클로버,나혜림,2022.<br>양희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3학년1반</div><div>         여러분은 ‘클로버'를 생각하면 무슨 말들이 떠오르나요?나는 처음 이 책을 고를 때에 책의 제목과 책 표지가 인상깊어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책 제목인 '클로버’는 네잎클로버가 생각이 나서 이 책의 내용은 좋은 내용일거라는 기대를 했고, 이 책의 제목은 행운을 뜻한다는 의미로예상을 했다. 이 책의 표지에는 고양이가 그러져 있고 그 벽에는 약마가 비쳐있어 이 고양이는 도대체 무슨 존재일까?라는 생각을 했고, 이 책을읽으면서의문을 해결할 수 있었다.</div><div>클로버의 주인공</div><div>&nbsp; &nbsp; &nbsp; &nbsp;이 책의 주인공인 정인이는 어릴때부터 할머니와 같이 살고 가난해서 자신은 햄버거집에서 알바하고 할머니는 폐지를 줍는데 정인이는 가난한 이유로 자신이 하고싶은 것도 못하고 ,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는데 그것마저 가지 못했고, 친구도 없는 상황에서 재아라는 친구도 만나고 헬렐라는 책 표지에 나온 고양이(악마)를 만나면서 극복해가는 상황을 다룬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제목인 클로버가 행운을 빈다는 말을 뜻하는 것 같았다.이 책에서 정인이의 할머니는 정인이를 끝까지 키워주었고, 정인이가 돈을 벌려고 오토바이를 타려고 했을 때 도 할머니는 정인이를 생각하고 자신이 키워준다고 한 부분이 인상깊었고 정인이를 생각하는 할머니의 마음이 보였고, 정인이도 중학생이어서 내가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div><div>용기를 얻은 이야기</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이 책의 주인공인 정인이와 나는 비슷한 나이기도 하고 책 내용에서 다루는 정인이의 생활은 내가 보기에 처음에는 불쌍했다. 나도 지금 사고싶은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정인이는 가난하고 할머니와 살면서 학교에서 가는 수학여행비도 못내는 상황이었는데 나는 작년에 수학여행을 갔다왔는데 재미있고 친구들과 추억도 많이 쌓았는데 못가는 것을 보니 불쌍했고, 나도 최근 하고싶은 것이 많았는데 그것들을 못해서 짜증나고 힘들기도 했었는데 정인이의 생활의 일부분과는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고, 하지만 정인이가 생활해가는 내용 보면서 나도 용기를 조금 얻었고 어쩌면 나도 이러한 상황이 생겼을 때에 정인이의 행동과 생활을 보고 나도 이런 일이 생긴다면 잘 극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인이의 생활과 비슷한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다.</div><div>정인이의 생활을 보고 생각한 현실</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정인이의 상황은 돈이없고 중학생인데도 알바해서 돈을 버는데 정인이는 학교에서도 친구가 없었는데 이 내용을 보고 많이 관련되있지는않지만 기사나 TV프로그램에서 비슷한 학교폭력 가해자들은 돈이없는 가난한 친구를 아래로 보고 돈이 없는 것을 아는데도 더 돈을 빼앗고 곁에친구가 없는 친구를 괴롭히는 등 그것때문에 극단적 생각을 한 사건을 다룬 뉴스도 보았다. 또 요즘 수학여행을 가면 돈이 엄청드는 뉴스를 봤었는데 그 수학여행 비가 많이 안들었다면 갈 것이었을까? 라는 생각과 학교에서 돈이 없어서 수학 여행을 못간다는 아이라고 소리를 들었을까?라는생각이 들었다. 지금 주변에도 이런 친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 책을 읽고 용기도 얻고 많은 일들을 극복하면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마지막&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는 이 책을 읽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을 했다. 전인이의 생 활과 관련된, 혹은 관련되있지 않아도 많은 일들 속에서 이 책을 읽고 모든 일들을 극복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고 이러한 상황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책 제목처럼 행운을 얻었으면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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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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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 나의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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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정은숙</strong> _ <strong>용기</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일주일</strong> _ <strong>창비</strong></div><div><br></div><div><strong>이서진</strong></div><div><strong>거제장평중학교</strong> 3<strong>학년</strong> 1<strong>반</strong></div><div><br></div><div>&nbsp; <strong>여러분은</strong> <strong>학교폭력을</strong> <strong>목격한</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나요</strong>? <strong>가해자는</strong> <strong>몇</strong> <strong>명이었나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는</strong> ‘<strong>박용기</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학교폭력</strong> <strong>피해자</strong> <strong>학생이</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용의자는</strong> <strong>같은반의</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학생들이며</strong>, <strong>유력한</strong> <strong>후보은</strong> ‘<strong>허치승</strong>’<strong>과</strong> ‘<strong>오재열</strong>’<strong>로</strong> <strong>두</strong> <strong>명이</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선생님은</strong> <strong>용기가</strong> <strong>지목한</strong> <strong>범인이</strong> <strong>총</strong> 3<strong>명이라고</strong> <strong>말씀하십니다</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범인은</strong> <strong>누구일까요</strong>?</div><div><br></div><div>&lt;<strong>제</strong> 3<strong>의</strong> <strong>아이</strong>&gt;</div><div>&nbsp; <strong>용기의</strong> <strong>반은</strong> <strong>범인</strong> 3<strong>명</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유력한</strong> <strong>후보</strong> 2<strong>명을</strong> <strong>제외한</strong> ‘<strong>제</strong> 3<strong>의</strong> <strong>아이</strong>’<strong>가</strong> <strong>누구인지</strong> <strong>밝히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떠들썩해집니다</strong>. <strong>애석하게고</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용의자는</strong> <strong>저마가용기에게</strong> <strong>상처를</strong> <strong>주거나</strong> <strong>괴롭힌</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었습니다</strong>. <strong>서로가</strong> <strong>서로를</strong> <strong>가해자로</strong> <strong>지목하는</strong> <strong>상황까지</strong> <strong>다다르게</strong> <strong>됩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학생이</strong> <strong>범인이라는것으로</strong> <strong>밝혀진다면</strong> <strong>자신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가해자가</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것일까요</strong>?</div><div>&nbsp; <strong>실제로</strong>, <strong>저는</strong> <strong>제</strong> <strong>친구의</strong> <strong>비슷한</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본</strong> <strong>경험이</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학원에서</strong> <strong>영어</strong> <strong>본문을</strong> <strong>외워</strong> <strong>적는</strong> <strong>시간이었습니다</strong>. <strong>적기</strong> <strong>위해서는</strong> <strong>개인적으로</strong> <strong>준비한노트</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종이가</strong> <strong>필요했는데</strong>, <strong>친구는</strong> <strong>노트가</strong> <strong>없다며</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친구에게</strong> <strong>종이를</strong> <strong>빌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본문을</strong> <strong>적었습니다</strong>. <strong>그러던</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선생님이</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친구를</strong> <strong>지목하며</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적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종이</strong> <strong>밑에는</strong> <strong>무슨</strong> <strong>종이냐며</strong> <strong>물으셨어요</strong>. <strong>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친구는</strong> <strong>컨닝페이퍼를</strong> <strong>밑에</strong> <strong>두고</strong> <strong>컨닝을</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것이었습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전에도그</strong> <strong>친구가</strong> <strong>컨닝하는</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본</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저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사실을</strong> <strong>믿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밖에</strong> <strong>없었습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며칠</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소문을</strong> <strong>듣게</strong> <strong>됩니다</strong>. <strong>종이를</strong> <strong>빌려준</strong> <strong>친구가컨닝페이퍼를</strong> <strong>의도적으로</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뜯어</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친구에게</strong> <strong>건네어</strong> <strong>주었다는</strong> <strong>소문이었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소문이</strong> <strong>시작된</strong> <strong>곳은</strong> <strong>컨닝을</strong> <strong>한</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친구였습니다</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소문이</strong> <strong>사실이었을까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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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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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 - 하쿠다 사진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 28번 임지현<br>&nbsp; &nbsp;여러분은 갑자기 제주도로 떠나 한달살이를 해본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읽은 책 하쿠다사진관의 주인공 제비는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한달살이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제비가 한달살이를 하며 일어난 일들을 풀어낸 게 하쿠다 사진관인것 같습니다.<br>처음에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하쿠다가 무슨 뜻일까 하며 책을 읽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 궁금증도 해소 되었습니다 작가님께서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것들을 잘 알고 그 궁금증을 해소해 주시는것같아서 책을 읽을때 매우 편리 했습니다.<br><br>반짝반짝 빛나는 내용<br>&nbsp; &nbsp;이 책의 주인공인 제비는 어릴적에 바다에 빠져서 죽을뻔 했던적이 있어서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매우 심한데요 그런 제비가 제주도에서 하루살이를 하다가 물에 들어가서 물질을 해야하는 일이 생겨 물질을 하다가 바다에 빠진 내용이 나오는데 저는 이 내용이 정말 드라마나 영화처럼 내용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기억에 오래 남는 내용이었는데요 이때까지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드라마나 영화처럼 그려지진 않았는데 이번 책을 읽고 그런 느낌이 든게 정말 신기 했습니다.<br>이 책에서 화나는 내용은 거의 없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딱 하나가 있었습니다 제비가 한달살이를 하면서 사진관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사진관에 사진을 찍으러 온 손님중에 제비의 전남친이 찾아 왔었습니다 그 구남친이 제비와 사귈적에<br>제비를 임신시키고 제비가 임신사실을 알리자 제비를 떠나간 구남친이었습니다. 그래놓곤 마치 피임을 제대로 하지않은 제비의 탓이라며 얘기하는데 이 장면이 하쿠다 사진관에서 제일 화가 났던 장면이었습니다<br><br>제비와 나의 동일한 트라우마<br>&nbsp; 앞서 이 책의 주인공인 제비가 물 트라우마가 있다는 것을 알렸는데 그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저와 비슷한 경험이었기 때문인데요 저는 예전에 계곡에 놀러갔다가 수심이 깊어지는것을 확인하지 못 하고 깊은 물에 들어갔다가 바닥에 발이 닿지않아서 놀랬던 경험이 있습니다 계곡이 물이 정말 깨끗했는데 제가 거기서 무서워서 발버둥을 치니까 흙탕물이 올라와 바닥이 보이지않아서 훨씬 무서웠습니다<br>물 트라우마가 생긴 것이 제비와 저와 비슷한 경험인 것같아서 책을 읽을때 훨씬 몰입이 쉬웠던것같아 좋았습니다.<br><br>책을 읽을지 말지 고민하는 너에게<br>  개인적으로 이 책의 점수를 매긴다면 10점만점에 10점을 주고싶습니다 책 안에 여러가지 내용이 있는데 자칫 잘못 쓰면 재미없어질 내용들도 작가님께서 잘 살려주셔서 책을 읽을때 흥미를 떨치지않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 질문을 만들때도 개인적으로 짜내서 만든 질문이 아닌 책의 내용에서 정말 궁금한 질문들로 질문을 만들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을지 말지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나도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책에 대한 흥미가 많지는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책을 읽는것에 약간의 흥미가 생겨서 두꺼운 책들도 읽을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는 걸 알려주고싶어 그리고 이 책은 책에 대한 흥미가 없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 라고 말 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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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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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의 다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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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하연, 너만 모르는 진실, 특별한 서재, 2022<br><br>배은채<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 21번<br><br>&nbsp;여러분은 힘들었던 적이 있나요? 저는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날을 포기하고 싶을만큼 힘들었는데요.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주었던 다정함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만 모르는 진실이라는 책에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고등학생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고등학생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지 못하지만 말이죠.<br><br>누군가와 함께였다면<br>&nbsp; &nbsp;오늘을 살아가고 있지 못하는 그 고등학생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제갈윤이라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갈윤은 친구들에게 자는 모습을 찍히고,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관련있는 친구에게 진실을 듣지 못했기에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끊었던 가장 큰 이유는 윤의 곁에 아무도 있어주지 않았지 때문입니다. 윤의 담임선생님이셨던 나현진 선생님이 언젠가 윤을 진심으로 대했던 오직 한 사람인 동호에게 "만약 윤에게 힘든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윤이 우리 곁에 있었겠지만 나쁜 일은 반드시 벌어져. 윤이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였다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처럼 윤의 곁에 누군가 같이 있어주었다면 윤이 지금도 친구들의 곁에 있지 않았을까요?<br><br>하루하루 버텨낸 이유<br>&nbsp; 저도 윤과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친구관계로 너무 힘들었는데요. 친구관계로 인해 힘들기도 했었지만 제 곁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그 날을 포기하고 싶을만큼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두 명이라도 제 곁에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있었고 약간의 다정함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 조그마한 다정함이 점차 커지며 제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제가 하루하루 버텨냈던 이유는 제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인 것이죠. 저는 지금도 제 곁에 있는 사람들 덕분에 제가 저번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힘든 하루들을 버텨냈고 버텨내고 있고 버텨낼 것입니다.&nbsp;<br><br>희망과 힘<br>&nbsp; &nbsp;전 사람들이 죽는 것은 단지 그 삶이 어려웠고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스스로 죽는 이유는 단지 그 삶이 어려웠고 고통스럽기 때문만이 아니라 자신이 힘들었을 때 자신의 곁에 아무도 없었고, 아무도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친구들에게 많은 다정함을 표현해주어야 그 친구가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약간의 다정함이더라도 그 다정함이 모여 힘든 친구가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희망과 힘이 되어줄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br><br>&nbsp; 이 책을 읽으며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 견디게 해주는 것은 누군가가 자신의 곁에 있어주는 것이라는 것을 전해주고 싶어했던 책인 것 같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오늘을 견디게 해주는 것은 약간의 다정함이니 혹시나 여러분의 곁에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약간의 다정함으로 그 친구에게 희망과 힘이 되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이런 큰 깨달음을 주는 '너만 모르는 진실'을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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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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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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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테스터-이희영,허블2022<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최서영<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br><br>내가 왜 이 책을 골랐을까?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테스터를 번역하자면 즉 실험자라는 뜻이여서 왜 실험자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또 이 책의 작가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책 '죽이고싶은 아이'의 책도 이희영작가였다.그렇기에 더욱 기대가 되어서 이 책을 골랐다.&nbsp;<br><br>몰입이 어려운 책?아니면 몰입이 쉽게 되는책?<br>나는 테스터를 읽으면서 도입부분에서 어려운점을 느꼈다.왜냐하면 테스터는&nbsp; 도입부분에서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이 책의 3분의1을 차지할 정도로 배경 설명부분이 많다.원래 책은 도입부분에서 얼마나 몰입되는가 중요하지만 도입부분에서는 몰입이 어렵다.하지만 도입부분을 열심히 읽다가 보면 중간부분이 있는데 중간부분에서는 사건이 전개되면서 너무 재미있어 계속 읽는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중간부터는 몰입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서 중간부터는 몰입이 쉽게된다.&nbsp;<br><br>마오가 할아버지의 가짜 손자?<br>마오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다.RB바이러스는 멸종된 새로부터 상처를 입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햇빛등 몸이 되게 허약해진다.나는 할아버지가 마오를 아끼는 마음으로 최점단 공기청청기,최고급 시설로 마오에게 잘대해주는 줄 알았지만,사실 할아버지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진짜 손자 하라를 위해 인공장기<br>를 가진 마오를 정성스럽게 돌봤다.할아버지가 마오를 특별히 잘 돌본이유가 5명의 아이들이 하라를 위해 RB바이러스 투약인체실험을 받았고 그중 3명은 죽고 2명이 살았는데 그때 산애들이 마오와 하라였다.그래서 하라와 할아버지는 마오를 정성스럽게 돌보았고 마오가 진짜 손자인걸로 알고있었는데 사실은 가짜 손자여서 놀랐다.<br><br>만약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라면?마오와 하라방에 있는 5마리의 새의 의미<br>&nbsp;마오는 정말 불쌍하다.만약에 RB바이러스를 내가 걸렸으면 평생 햇빛도 못 보는 뱀파이어와 같은 존재로 살아야하기때문이다.그리고 하라가 마오에게 가짜 손자라고 말했을때 나는 그 사실을 부정했을것 같지만 마오는 부정하지않고 무표정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듦을 나타내고있는것 처럼 보였다.그래서 마오를 정말 불쌍하게 생각한다.이 책에서 내가 읽고 너무 소름끼쳤던 부분은 하라와 마오의 방에 5마리의 새인형이 있는데 그중 3마리는 회색 2마리는 흰색인 새 인형이 있다.5마리의 새들은 RB바이러스 투약실험자를 뜻하고 그중 3마리의 회색 새인형은 죽은아이들을 뜻한다.또 2마리는 RB바이러스 투약실험에서 살아난 마오와 하라를 뜻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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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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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몰랐던 진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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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만 모르는 진실 -김하연-<br>&nbsp;<br>&nbsp; 이 책을 고른 이유<br>&nbsp;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국어시간에 선생님이 모둠책을 하나 고르라고 하셔서 제일 짧아보이는 책을 골랐는데 그 책이 너만 모르는 진실이라는 책이였다 이 책은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로 주인공이 학교폭력에 시달려 자살을 했는데 주인공이 자살한 이유와 주인공이 자살을 하게 만든 가해자를 추리하고 찾는 내용의 책이다&nbsp;<br>&nbsp; 책을 읽기전에 했던 생각<br>&nbsp;책을 읽기전에 나는 어떤 내용일까 생각을 해봤다 책 표지에 어떤 예쁜 여자애가 그려져있어서 연애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대충 예상을 하고 읽었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하나도 이해가 안가서 책 표지만 보고 예상하고 읽었는데 책을 다 읽고나니깐 제목을 왜 이렇게 적었는지 알게됐다 내가 처음 생각한 이야기와는 완전 다른 이야기였는데 내가 생각한 이야기가 아니여도 어떤 내용인지 알아가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나는 내가 예상한 책의 이야기와는 많이 달랐지만 책을 읽기전 어떤 내용일까 생각하고 읽으면 책 내용에 대해서 이해가 더 잘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br>&nbsp;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장면<br>&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갈윤의 엄마가 죽는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제갈윤의 엄마는 차를타고 제갈윤을 학원에 데려주다가 문신을 한 양아치가 도로를 막고있어서 뒤에서 기다렸는데 다른차가 울린 경적이 문신을 한 양아치들은 자신들 바로 뒤에있는 제갈윤의 엄마가 경적을 울렸다 생각해 제갈윤의 엄마에게 시비를 걸었다 그러다 몸싸움이 일어나고 문신 양아치에게 밀려 머리에 돌맹이가 박히고 죽었다 이 장면이 인상 깊은 이유는 너무 갑자기 죽어서 충격적이기도 했고 이 장면을 읽으면서 비슷한 경험도 있고 이해가 안됐기 때문이다&nbsp;<br>&nbsp; 책을 읽으면서 비슷했던 경험<br>&nbsp;우리 엄마도 저런건 못참는 스타일이라 남들과 자주 싸웠는데 어릴때 그걸 뒤에서 쳐다보고 있을때 많이 무섭기도 했고 많이 답답하기도 했었다 그냥 좋게 넘어가면 될것이지 왜 굳이 싸워서 소란을 일으키는지 이해가 안된다 싸우다가 진짜 책 내용처럼 죽으면 어떡할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 장면을 읽으면서 소소한 일이 정말 크게 번질수도 있다고 느꼈다<br>&nbsp; 책에 대해서 하고싶은 말<br> 책 처음에 읽었을때 누가 자살했다는게 첫 내용이여서 학교폭력에 관련된 이야기인걸 알았다 이미 주인공이 죽었는데 여기서 스토리를 더 어떻게 이어갈까 생각했다 하지만 스토리도 재밌게 흘러가고 뒤에 범인이 누굴까 맞추는 내용이여서 자신도 추측을 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고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이 책을 읽어보는걸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느끼고 충분히 일어날수 있다고 느꼈다 또 몇몇장면은 실제상황을 책에 적은거라 더 생생하게 읽었던거 같다 <br>&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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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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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을 알아가는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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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 2022-<br><br>김건<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번<br><br>&nbsp; (처음)나는 전쟁일기를 읽었는데 전쟁일기는 2022년 2월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할때 우크라이나인인 작가가 쓴글이다.<br>&nbsp; 그래서 나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하는것이 궁금하기도 했고 신기하여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br><br>&nbsp; &nbsp; &nbsp;본문(1) 소제목:전쟁의 안좋은 일들<br>&nbsp;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하여 빵값이 오르고 라면 값도 오르고 밀가류 값이 올라가서 물가가 오르고 하면서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들을 먹을때 예전보다 비싸져서 돈이 훅훅 빠져버려 돈이 부족해졌다.<br>&nbsp;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하며 생긴 아주 아주 아주 많은 사상자, 부상자, 희생자가 생기며 아무관련 없는 민간인 들도 무참히 죽었다 그러면서 유가족들은 큰 슬픔과 분노에 휩싸이게 되었다.<br><br>&nbsp; &nbsp; &nbsp;본문(2) 소제목: 엄마와 나눈 무서운 이야기<br>&nbsp; 전쟁일기에 한장면중에&nbsp; 총알이 비처럼 아주 많이 쏟아지고 폭탄터지는 소리가 나서 엄마에게 무섭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과 비슷한 내경험이 있다.9살이 되는해 설에 시골할머니집에 갔는데 큰아빠들과 다 같이 저녁에 산에 멧돼지도 나오고 고라니도 나오고 사슴, 뱀등등 별에 별게 다 나온다고 하여 거의 억지로 산을 갔다 큰아빠3명과 큰엄마3명, 나, 사촌동생4명, 엄마, 아빠 이렇게 그날에 온 거의 할머니, 할아버지 빼고 다갔다 그렇게 담력체험 비슷하게 갔다 사촌동생들은 모두 가다가 무서워서 큰엄마들과 아빠와 같이 집에 내려갔다 나는 그냥 가지 않고 계속 갔다 산을 가기 직전 산 입구쪽에 골목인지 아닌지 골목이라고 하긴 애매한 길이 있다 큰아빠들은 옛생각 난다면서 종다고 앞장서서 가고 나와 엄마는 뒤 따라갔다 길을 지날때부터 누군가가 뒤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분명 사촌동생들과 큰엄마, 아빠는 내려갔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제사, 벌초 아니면 거의 올라가시지 않는다 또 큰아빠들은 앞장서서 가고 나는 엄마랑 같이 가고 있다 그제서야 엄마한테 누가 뒤따라오는듯한 느낌이 든다고 말을 했지만 엄마는 잘 모르갰다고 하여 그냥 무서워서 그러겠지 하며 그냥 넘어갔는데 조금더 가다가 큰아빠들이 멈춰서 뒷걸음질을 치고 있길레 뭔가 하고 봤는데 진짜 첫째 큰아빠 보다 큰 그때 당시 첫째 큰아빠가 키192cm에 몸무게 100kg이였는데 첫째 큰아빠 작아보이는 정도 일 정도로 컸는데 그제서야 저는 무서운 마음이 겹쳐 울며 엄마한테 말을 했습니다 이것이 전쟁일기와 비슷한 경험입니다.<br><br>&nbsp; &nbsp; &nbsp;본문(3) 소제목: 용맹한 남자들<br>&nbsp; 이책에서 전쟁을 하며 민간인들도 무참히 살해되니 민간인들은 피난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피난을 가는 가족들은 19살이 넘은 남자 한마디로 집의 성인남자를 두고 가야합니다 법으로 되어있지만 그정도로 남자들의 용기와 슬픔등등을 잘 나타내고 있는 책으로 보다보면 울컥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br><br>&nbsp; &nbsp; &nbsp;끝 소제목 : 책을 추천해요<br>  나는 책을 돈줘도 읽지 않을 정도로 책을 싫어하고그냥 라면 그릇 받침대로 밖에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br>&nbsp;&nbsp;이책은 읽기도 전에 뭔가 재미있겠는데 하며 책을 읽었는데 그 느낌은 굥기도 오산이였다. 책을 읽는데 집중이 아주 잘되었지만 재미있는것으로  집중이 잘되는것이 아닌 슬프고 감성적으로 집중이 잘되는 것이다 나도 말로만 전쟁이였지 전쟁을 겪어보지 못했는데 이책을 보며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슬프고 공포스럽고 아픔을 남겨주는 것인지를 알게 되어ㅛ다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고 말도 꺼내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만약 자신이 전쟁 별가짓거 이렇게 생각하거나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슬프고 공포스럽고 하프고 피해가 많은지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br>&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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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7: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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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없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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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용기없는 일주일,창비,2015<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한수민<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3학년 1반<br>&nbsp; 제가 국어시간에 모둠 책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제목인 '용기 없는 일주일'이었습니다.저는 이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모둠 책으로 선택하자고 친구들에게 주장하였습니다.제가&nbsp; 이 책의 제목에 이끌린 이유는 아마도 제목에 용기라는 말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용기는 저의 아버지의 성함이어서 그것에 이끌림을 느껴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제목 다음으로 눈에 들어온 것은 책의 표지에 있는 횡단보도와 시체의 테두리 부분을 하얀색으로 표시한 그림이었습니다.저는 이것을 보고 교통사고를 당했구나를 추측했고 제목과 같이 생각해 용기라는 사람이 이 교통사고와 관련되어서 일주일 동안 없는 것 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저는 용기라는 사람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조사를 받느라 일주일 동안 없는 것인지 교통사고를 당해 일주일 동안 없는 것인지도 궁금했습니다.<br><br>&nbsp; 소제목:용기 왜 괴롭힘 당함?<br>&nbsp; 이 책의 내용은 용기라는 아이가 송지만이라는 아이와 함께 초등학교 때 허치승이라는 아이를 괴롭혔습니다.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와 두 아이는 허치승을 괴롭히지 않았고 이제 반대로 허치승이 복수라는 생각과 함께 용기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그 과정에서 영찬이와 오재열도 함께 용기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용기가 괴롭힘을 당할때 어떤 물건을 사 오라는 등의 셔틀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학교 담을 넘고 나가 마트에 가던 중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그 후 선생님도 이것을 알게 되었고 선생님은 용기가 지목한 3명의 아이에게 자수하라고 합니다.하지만 가해자들은 자수를 하지 않았고 보다 못한 아이들이 가해자를 찾으려 합니다.이과정에서 반장인 재빈이가 가해자로 지목되어 재빈이도 함께 가해자를 찾게 되는 도중 같은반 아이들이 했던 작은 행동도 용기에게는 큰상처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가는 내용입니다.<br><br>&nbsp; 소제목:허치승의 후회<br>&nbsp; 저는 이책에서 허치승이라는 캐릭터를 작가가 가장 잘 만든것 같습니다.허치승은 용기에게 초등학교때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와 반대로 용기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이때 오재열과 이영찬도 함께 용기를 괴롭혔습니다.허치승은 자신만이 용기를 괴롭힐 명분이 있고 다른아이들은 용기를 괴롭힐 명분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다른 아이들은 용기의 지갑을 뺏는등 선을 넘기 시작하기 시작해 허치승은 다른 아이들에게 이제 용기를 그만 괴롭히자 말하였습니다.하지만 거절당했고 허치승은 바로 포기했습니다.허치승이 그나마 아주 조금의 양심은 있다는 것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저는 이 허치승이 시도는 하지만 거절한다면 포기가 빠른 모습이 현실에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저는 허치승이라는 캐릭터의 성격이 현실에도 있을것 같이 만든 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br>&nbsp; 소제목:내가 본 것들<br>&nbsp; 저는 이 책을 읽은 후 평소에는 눈이 가지 않던 학교폭력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저는 학교폭력이 겨우 돈을 뺏거나 어떤 것을 사 오라 시키고 언어폭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학교폭력에 관한 기사를 읽은 후 그생각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기사들을 읽은 후 저는 이 책의 내용은 작가가 많이 순화하고 수위를 높이지 않았다는 것과 현실은 이것보다 더 수위가 높은 사건들이 빈번히 일어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제가 본 학교폭력들에는 학생 2명이 한 학생을 불러내 복싱을 한다는 명분으로 3시간 동안 스파링을 가장한 폭행을 하였고 이과정에서 피해&nbsp; 학생은 혼수상태가 되었고 이것을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동생에게 스파링을 하다 기절했다,자는것 같다는 말을 하며 알렸습니다.그후 피해자는 5시간에 달하는 대수술을 걸쳐 뇌 손상과 이로 인해 오른쪽 눈,다리가 마비되었지만 왼쪽 손과 팔로 겨우 의사소통은 가능할 정도로 회복하였습니다.이것은 불과 제가 인터넷 서칭을 한지 5분도 안되어서 찾은 사건입니다.제가 겨우 5분동안 찾은 사건이 이 정도라면 제가 알지 못하는 더욱 수위가 강한 사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저는 이 일을 알게 된 후 다른 사건들도 찾아보았는데 하나씩 볼 때마다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왜 이럴까라는 생각과 저런 애들이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저는 이런 학교폭력이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br>&nbsp; 소제목:나비효과<br>&nbsp; 저는 이 작가가 이 책을 통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내가 한 아무리 작은 행동일지라도 남에게는 큰 상처가 될 &nbsp; 수도 있다'라는 깨달음을 얻는 것인것 같습니다.작가는 책 의 내용 중에 반의 아이들 한 명 한 명마다 큰일은 아니더라도 작은 행동을 통하여 용기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이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제3의 아이는 그 누구라고도 특정하지 못하게&nbsp; 되었습니다.아이들이 제3의 아이를 찾을 때 그 아이가 자신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게 되어갑니다.그리고 작가는 독자들이 이 일들을 보며 자신은 어땠는지를 고민하기를 바란 것 같습니다.<br><br>&nbsp; 소제목:필터링 없는 아이에게 추천<br>&nbsp; 저는 이 책을 말을 할 때 필터링 없이 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저도 말을 필터링 없이 하는 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 제가 친구들에게 했던 말들이 그 아이에게는 아주 큰 상처로 남았을 수 있었겠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말을 생각을 하면서 말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 책을 말을 필터링 없이 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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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8: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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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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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만 모르는 진실을 읽고<br><br>우리가 살아가며 다들 한 번씩은 '자살' 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에게서 '자살' 은 우리에게 멀지만은 않은 말이다. 내가 읽은 [너만 모르는 진실]은 우리가 민감하게 생각하는 자살과 관련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br><br>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읽으면서 주인공에게 안타까운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화가 나기도 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책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아마도 이 책이라고&nbsp; 말할 거 같다.<br><br>(너에게 하고 싶은 말)<br>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무래도 동호가 윤이에게 생일 축하해 라고 말하는 장면이 아닐까 한다. 왜 그냥 평범한 말인데 기억에 남냐고 한다면 이 장면을 이렇게 묘사했다.<br><br>&nbsp;이 모든 일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흐릿해질 것이다. 우리의 기억이란 그래서 시간과 함께 희미해지는지도 모른다. 상처를 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br><br>동호는 조그맣게 속삭였다.&nbsp;<br><br>[ 생일 축하해, 윤아 ]<br><br>책을 다 읽은 나로서는 생일 축하 한다는 말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담겨있고 동호가 그때 그 일을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함께 윤이의 죽음을 막지 못하여 괴로웠을텐데 윤이의 생일에 모든 사실을 알릴려고 한 것이다. 동호가 이말을 윤이에게 얼마나 하고 싶은지 이해가 가고 너무나 윤이에게 전하고 싶은 말 같아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br><br>(내 앞에서도 그렇게 말할 수 있어?)<br><br>책 내용중 성규와 우진이 윤이에게 한 짓으로 선도가 열리는 일이 생긴다. 이때 성규와 우진이의 태도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 자신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같이 지내던 친구가 자살로 죽었는데 서로 자기들 탓이 아니라고 우기면서 싸우는 모습에 과연 앞에 윤이가 있어도 그렇게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 하며 생각이 들었고 만약 약 윤이가 그 자리에 앉아있었다면 서로 잘못을 인정 안 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고 내가 웃고 떠들던 친구들이 맞나 하며 혐오감이 들었을 거 같다.<br><br>읽은 후<br>이 책을 재미있게 읽기는 하였지만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지는 못한 거 같다. 그 이유는 이야기 끝에 있는 에필로그 내용 때문이다. 에필로그에서 동아리 부원들이 모두 하하호호 졸업 하는 모습을 보고 작가가 무슨 의도로 이 내용을 넣었는지 1도 모르겠고 졸업 하는 아이들을 보고 축하하는 감정을 느끼지도 못하겠고 화만 났다. 윤이는 자신들 때문에 죽었는데 자기들끼리 윤이는 용서 한다는 마냥 졸업 하면서 사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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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1: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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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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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2: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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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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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현, 우리의 정원, 사계절, 2022<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소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2번<br><br>&nbsp;[우리의 정원]을 읽게 된 계기는 모둠 책을 정할 때 여러 책들의 줄거리와 책 소개 등•을 모두 훑어봤는데 [우리의 정원]의 책 표지와 제목이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몽글몽글한 느낌이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표지에 있는 4명의 여학생이 마치 나와 내 친구들이 생각나 더욱 이 책에 끌렸다. 그리고 이 책 줄거리에 연예인에 관련한 내용도 있고, 무엇보다도 ‘소중한 관계’라는 단어에서 이 책에 더 관심이 갔다.&nbsp;<br><br>&nbsp;중간(1): 나의 정원<br>&nbsp;[우리의 정원]에 책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주인공의 이름이 ‘정원’이인데 정원이의 성격이 소심해서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는데 유일하게 편안 친구인 ‘달이’라고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온라인 친구이다. 근데 어느 순간 ‘달이’가 정원이와 연락을 끊게 되고나서, 정원이가 학교에서 여러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정원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변해가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에 확 꽂힌 장면은 정원이가 독서모임 친구들인 여례, 나현, 지은이에게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장면들 모두 나에게 확 꽂혔다. 왜냐하면 주인공인 정원이가 내 성격과 너무 비슷해서 정원이가 하는 행동, 말 다 너무 공감이 가서 몰입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정원이와 내 성격이 유사하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정원이가 학기 초반에 친해진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싶어하는데, 소심해서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이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좀 아쉬운 부분도 많았는데 정원이랑 ‘달이’랑 연락도 하고 잘지내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달이’가 정원이랑 연락을 일방적으로 끊게 되는데 ‘달이’가 정원이랑 연락을 끊기 전에 ‘달이’가 한 말을 봐선 정원이가 실제로 누군지 아는 것처럼 의미심장한 말들을 해놓고 책 내용에서는 ‘달이’가 실제로 누군지 나오지 않은게 좀 의문이기도 하고, 작가가 일부러 의도하고 한건가 싶기도 하고 궁금증이 풀리지 않은 장면이라 아쉽다. 그리고 또 같은 반 친구인 혜수와 주원이에 대한 내용도 너무 후지부지하게 끝나서 뭔가 혜수랑 주원이에 대한 내용이 좀 더 있었으면 어떨까 싶은 아쉬운이 많다.<br><br>중간(2): 주인공&nbsp;<br>&nbsp;책을 읽으면서 정원이랑 내 성격이 비슷하듯 그래서 그런지 나와 연관된 경험이 꽤 많았다. 먼저 정원이는 자신이 아이돌을 좋아한다는 걸 학교 친구들에게도 숨기고, 가족들에게조차도 자신이 좋아하는 ‘에이세븐’에 대해 숨기는데 여기서 가족 간의 갈등이 발생한 장면이 있는데 정원이가 생일 카페에 가서 컵홀더를 받게되서 책상 위에 컵홀더를 올려놓았는데 정원이가 학교에 간 사이 정원이의 엄마가 컵홀더를 쓰레기인 줄 알고 치우게 됐는데 그거에 대해 정원이가 엄마한테 짜증을 내는 장면이 있었는데 읽자마자 나랑 엄마랑 너무 똑같다고 생각했다. 나도 내 책상에 뭘 올려놓고 학교에 갔다왔는데 엄마가 내 방을 치우다가 쓰레기인 줄 알고 치웠을 때 엄마한테 왜 물어보지도 않고 맘대로 치우냐고 짜증을 낸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한테 너무 무작정 화만 낸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또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혜수랑 정원이는 같은 반 친구여서 같이 다니기는 하는데 서로 왠지 모를 벽이 있는 것 같아 뭔가 어색한 것 같기도 하고 서로 숨기는 비밀이 있었는데, 방학 때 정원이가 혜수에게 먼저 연락해서 혜수가 정원이 집에 가서 같이 밥을 먹으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그 동안 서로 감춰왔던 비밀도 말하게 되면서 더 친해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에서는 나랑 내 친구가 생각났다. 지금은 둘이 놀러도 가고, 서로만 아는 비밀도 있다. 근데 처음 같은 반이 됐을 때는 서로 이름도 모르고 서로 첫인상을 보고 무서워해서 ”친해지고는 싶은데 친해질 수 있는건가?“ 생각 하기도 했는데, 내가 코로나에 걸려서 일주일 동안 학교에 못나갔을 때 내 친구가 걔랑 친해져있길래 나도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게 어려워서 먼저 못다가갔는데 걔가 먼저 나한테 이름도 물어보고 질문도 많이 해주고, 서로 앞뒤 자리여서 같이 모둠활동도 하게 되다 보니까 지금처럼 비밀도 공유하는 친한 사이가 됐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을 때마다 혜수랑 정원이를 보면 친구가 생각난다.&nbsp;<br><br>&nbsp;[우리의 정원]을 읽고 난 뒤에 한번 더 읽으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건 한 번의 용기가 굉장히 큰 변화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됐다. 한번의 용기가 큰 변화를 일으킨다고 생각한 건 정원이가 독서모임에 가입하겠다는 용기가 있었기에 독서모임 친구들과 친해지게 된 건데 만약 정원이가 독서모임에 오라는 초대장을 받았는데 정원이는 친한 애가 아무도 없는 모임라서 소심한 성격인 정원이는 도서관에 갈지 말지 걱정이 많았는데 용기를 내어 독서모임이 이루어 지는 도서관에 용기를 내어 가서 독서모임 친구들과 독서도 하고, 덕질도 같이 하는 친구들을 사귀게 된건데, 만약 정원이가 그 때 용기를 내지 않고, 상황을 회피했다면 독서모임 친구들은 물론 혜수랑도 더욱 친해지지 못했을거고, 언니랑도 계속 어색한 사이로 지내게 됐을거다. 그리고 ‘달이’가 사라지고 난 뒤에는 마음을 터놓을 친구도 없었을건데 한번의 용기로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용기가 많은 변화를 주는 구나 싶었고, 정원이가 용기를 낸 것처럼 나도 뭐든 “무작정 거절하지만 말고 용기를 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구나”를 깨닫게 된 책이였다. 이 책은 친구관계애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친구관계에 대해 고민이 있는 나와 비슷한 또래나, 용기가 필요한 친구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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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2: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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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파는 상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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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선영 &lt;시간을 파는 상점&gt;, 자음과 모음<br><br>오유주<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 23번 <br><br>&nbsp; 사람들은 인생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시간이 과연 공평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모두에게 24시간 주어지는 것은 모두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일정 시간만큼 일을해서 무언가를 얻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돈으로 시간을 사서 그 시간에 다른 가치를 얻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시간을 파는 상점' 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br><br><strong>나를 돌아보며...<br>&nbsp; </strong>'시간을 파는 상점'을 읽기 전에는 시간을 판다고? 시간을 파는 것은 어떤 개념일까? 처음에는 시시하고 지루한 줄만 알았는데 책을 한 장 한 장 읽을 수록 흥미진진했다. 이 책을 읽기 전 나의 태도는 시간을 알아서 잘 흐르겠지.. 라며 아무 것도 하지않고 싶은 생각이 컸다. 하지만 , 이 책의 주인공인 온조의 태도는 나와 정반대였다. 무언가를 계속 해보고자 하는 태도,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면서 내가 나태하고, 시간을 헛되게 썼던 행동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br>&nbsp; 이 책을 읽기 전과 생각과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지금은 시간 날 때마다 무엇이든 해보려고 하고, 시간을 조금 더 알차게 보내려고 한다. <br><br><strong>함께할 때가 제일 행복한 것!<br>&nbsp; </strong>책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이 있었다. 백온조와 홍난주,정이현 이 친구들이 다같이 PMP를 훔친 아이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전에도 PMP를 훔친 아이에게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안부를 전하는 편지가 종종 왔었다. 그 때의 그 아이는 직접 만나려 하지 않고 오직 편지만 족족 보내주었었는데 만나러 오라는 말에 나까지&nbsp; 놀랐었다. 여전히 난주가 이현을 좋아하는데 세 친구들 함께 그 아이를 만나러 바람의 언덕에 가는 도중에 홍난주가 정이현에게&nbsp;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서 정이현을 좋아하는 마음이 여전하고 한결같다고 느꼈다. <br>&nbsp; 책의 마지막 쯤 그 아이가 했던 말 중 '반드시 함께 있는 사람이 웃어 나도 누군가 내 곁에 있다면 웃을 수 있을 것 같았어' 라는 그 아이의 말이 죄책하며 외롭던 시간들을 말해주는 것 같아 울컥 했다. 이렇게 함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그 미소까지도 나에게 전해졌던 장면이었다.<br><br><strong>나와 비슷한 모습이?&nbsp; <br>&nbsp; </strong>온조의 절친 난주가 정이현을 좋아하는데 막상 쉽게 다가가지는 못하고 멀리서 늘 바라보면서&nbsp;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엉키고 싶어하는 난주를 위해 엉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조를 보며 예전 내 모습이 떠올랐다. 왜냐하면 나의 정말 친한 친구가 나에게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했다. 친구가 너무 혼자 끙끙대며&nbsp; 난주처럼 다가가지도 못하고 마음을 직접 표현하지 못하는 친구를 대신해서 마음을 알아봐주고 연결 될 수 있도록 도와줬던 기억이 있다. <br>&nbsp; 되돌아보면 지금은 그렇게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다. 그만큼 내가 그 친구를 내가 정말 아끼고 좋아했던 것&nbsp; 같다. 나도 마음을 잘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여서 난주라는 캐릭터에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br><br><strong>본받아야겠어<br>&nbsp; </strong>이<strong> </strong>책의 주인공인 온조는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삶의 행복도가 달라진다라는 것을 계속 알려주었고&nbsp; 또 온조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온조는 정의감이 넘치고 의젓한 모습들이 나에게 멋지게 다가왔다. 이 뿐만이 아니라 소방관이었던 아버지처럼 온조가 남을 도우려고 하며 남을 도와주는 것에서 행복을 얻는 모습이 되게 닮고 싶었다.&nbsp;<br>  이러한 많은 점에서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이 책은 정말 가치있는 책인 것 같다. 나의 또래 친구들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좋은 영향을 받으면 좋겠다. '시간을 파는 상점'을 읽을지 말지 고민한다면 무조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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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4: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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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못된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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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용기없는 일주일,창비<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박소은<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18번<br><br>처음에 용기없는 일주일을 보자 용기가 안나는 일주일인 내용인줄 알았는데 용기가 사람 이름일줄은 몰랐다. 그래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던거 같다. 그리고 학교폭력 이야기일줄도 생각못했다. 학교폭력이야기라 우리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br><br>본문1 - 용기가 안나는 용기<br>&nbsp; &nbsp;용기는 괴롭힘을 당했다. 빵셔틀도 하고 얻어 맞기도 했다. 용기는 괴롭힘을 당하는걸 누구에게도 말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용기반 친구들은 거의 알고있었다. 용기를 괴롭힌 치승이와 재열이는 대놓고 애들 보는 앞에서 괴롭혔기 때문이다. 그러다 용기는 빵셔틀을 하다 교통사고가 났다. 그래서 병원에 있는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용기를 괴롭힌 치승이와 재열이는 아무렇지 않진 않았다. 적어도 사람이라 미안한 마음과 무서운 마음이 있었다.<br><br>본문2 - 구경만 하는 반친구들<br>&nbsp; &nbsp;용기와 같은반인 친구들은 용기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걸 알고있지만 도와주지 않고 구경만 했다. 반친구들도 용기가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다. 비호감이라고 생각했던거 같다.<br>그리고 나는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초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때 나는 도와주지 않고 구경만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좀 미안한거 같다.<br><br>본문3 - 제3의 가해자를 찾아라<br>&nbsp; &nbsp; 담임 선생님께서 용기를 괴롭힌 3명의 가해자들은 자수하라고 하셨다. 반아이들은 의문이었다. 반아이들은 두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모두 치승이와 재열이라고 생각했다. 반아이들은 제3의 가해자를 찾으려고<br>했다. 치승이와 재열이를 제외하고 반아이들은 자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아무나 뽑아서 가해자로 만들기 시작했다. 근데 용기도 모르는 제3의 가해자였다. 왜냐하면 제3의 가해자는 담임선생님이신 하지영선생님이 만드신거였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고 용기반인 2학년 4반 아이들은 그때 용기가 괴롭힘을 당하는걸 구경하고 무심했던 내가 제3의 가해자였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을 한다.<br><br>끝 - 괴롭힘을 당했던 용기와 괴롭혔던 치승이와 재열이와 무심했던 반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글이다. 그리고 내가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생각했던 내용과 달라서 정말 신박하다고 생각한다. 용기없는 일주일은 학교생활을 하고있는 지금 우리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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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4: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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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속에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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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 2022-<br><br>안태민<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9번<br><br>&nbsp;과연 지구는 안전한가. 2022년 2월 즈음에 러시아가 우크리이나를 침략했다. 그리고 나도 뉴스에서 그 소식을 접했다. 내가 이 뉴스를 처음 보았을 때는 가짜 뉴스 인 줄 알고 무시를 했었다. 그렇지만 몇 달 후 진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했고 모든 나라에서 이를 주제로 뉴스와 기사를 만들었다. 그렇지만 뉴스에서는 전쟁의 참혹한 모습과 나라, 정부에 관점에서 뉴스와 기사가 나왔기 때문에 국민들과 시민들의 모습을 알기에는 부족하였다. 그런 와중 나는 '전쟁 일기'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 책 안에서 내가 궁금했던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전쟁 속 국민, 시민들의 관점을<br><br>본문 1 :마지막 일지도 모르지만&nbsp;<br>&nbsp;이 책에서 '전쟁 속 가족'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다. 주인공이 피난을 위해 아이들과 떠나려 하는 데 남편 세료자는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서 같이 가지 못하는 장면이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한 페이지, 한 문장에서 많은 감정들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첫 문장인 '남편은 우리를 버스에 태웠다' 이 문장에서는 세료자가 가족들을 태울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슨 생각 일지를 생각해 봤을 때는 무슨 생각 인진 모르겠지만 마음 한 쪽이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이 났다. 생각만으로도 이런 기분이 들었는데 실제로는 얼마나 슬펐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이런 장면이 있었다. 세로자가 가족 이들 탄 버스가 떠나기 전 세료자가 LOVE is라는 이름에 껌을 주며 다음에 만날 때 같이 먹자라고 약속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에서 나는 껌 이름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세료자가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에 다시만나 껌을 먹자고 할 때는 다시 못만 날 수도 있게만 꼭 다시 가족들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세료자의 각오가 느껴졌다. 그리고 세료자를 뒤로 한 채 출발하는 버스 창문으로 작아져가는 모습을 보는 장면을 봤을 때는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전쟁 가족의 현실이 너무 안쓰러웠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우리나라처럼 이상 가족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마음을 받았다.<br><br>본문:2 매체와 현실<br>&nbsp;이 책을 읽고 달라진 나의 생각들도 있다. 사실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전쟁에 대한 생각이 지금과는 조금 달랐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전쟁이 멋있게 또는 잔인하게만 느껴졌었다. 왜냐하면 전쟁을 다룬 만화나 영화 등에서는 멋있는 군인들이 나와 적들을 물리치고 평화를 찾거나, 하늘에서는 미사일이 비처럼 내리고 군인들은 민간인들을 모두 죽이고 서로를 잔인하게 죽이는 그런 장면들이 대다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전쟁 일기'라는 책을 읽고 내 시선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았다. 이 책은 군인, 정치인, 의사, 고위관리가 아닌 평범한 시민, 한 아이의 엄마, 한 엄마의 딸, 아들 등 평범한 사람 즉 국민들의 관점에서 진행되어서 그런지 내가 전에 접했었던 '전쟁'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왜냐하면 사람이 죽거나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 가거나하는 이런 비극적인 일도 이 책에서는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논다거나 전쟁이 끝나면 무엇을 할지 얘기하는 등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전쟁들과는 비교되게 평화로운 것 같은 모습에 놀라웠다. 그래도 가족들과 생이별을 한다든지 철로가 폭파 될뻔한다든지 비극적이고 슬픈 일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내가 전에 알던 만화와 영화 속 '잔인하고 멋있는 전쟁' 과는 아주 다른 느낌이어서 신기하기도 하였고 놀라기도 하였다.<br><br>&nbsp;나는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왜냐하면 책의 쪽수가 적어서 시 간이 빌 때 나 책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읽어보기 좋은 것 같고 쪽수가 적지만 전쟁의 참혹한 모습과 열악한 환경 가족 간의 이별, 전쟁을 겪는 사람들의 감정 등 전체적인 내용에 많은 의미 가 담겨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였던 전쟁의 아픔, 슬픔 이별 같은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고 작가 자신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수필이에서 더욱 물입이 되고 공감도 더 잘 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안에 내용들을 자세히 읽어본 다면 '포기하지 말자' '희망을 잃지 말자'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읽고 교훈 얻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또 전쟁에 대해서 평소 관심이 있었던 사람. 평소 간단하게 읽을 책을 찾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나처럼 책 읽기를 선뜻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들, 책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왜냐하면 책의 내용이 적은대도 불구하고 담겨있는 의미가 많고 심지어 스토리가 재미있는 거 같아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라는 행성에서 어떤 참혹하고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얼마나 위험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우리가 이를 경각심을 가지고 보아야 할지를 우리 지구촌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나의 바람과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 책으로부터 전해졌으면 한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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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6: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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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행운의 교집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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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혜림, 클로버, 창비<br>김도연<br>3학년 2반 15번<br>&nbsp; 만약 누군가 우리에게 ‘만약에…’라며 내가 꿈꾸는 모든 것을 이뤄 준다고 유혹한다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네 잎클로버는 행운을, 세 잎클로버는 행복을 뜻한다. 우리는 눈앞에 펼쳐진 세 잎클로버들 사이에서 네 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애를 쓴다. 이 책은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이렇게 눈앞에 펼쳐진 행복들 사이에서 특별한 행운을 얻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만약에…’라는 행운보다는 눈앞에 있는 가깝고도 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북돋아 준다. 또한 우리의 삶에 악마 같은 존재가 나타나 호화로운 음식과 여유로운 시간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으로 유혹하더라도 줏대있게 “아니요. 저는 지금 현재의 삶에서 제 주위의 행복을 찾으며 이곳의 삶과 저를 즐길거에요”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용기도 주는 책이다. 이 책으로부터 나 또한 큰 용기를 얻고 과거의 나를 되돌아보며 내 주변에 작지만 행복을 유발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내가 행복을 깨우치도록 첫걸음을 하게 해준 이 &lt;클로버&gt; 책에 대해서 소개해볼 것이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의 표지에는 꼬리에 네 잎클로버를 단 검은 고양이가 있는데 이 고양이의 그림자는 고양이가 아닌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형태로 표현되어있다. 이 그림의 의미에 의문을 가지고 물음표를 던지며 글을 읽는다면 글을 더욱 깊이있고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div><div><br></div><div>&lt;책을 향한 철걸음&gt;</div><div>&nbsp; 책에 나오는 주인공 정인은 일찍 엄마를 떠나보내고 할머니와 함께 살아간다. 그렇기에 정인의 가정형편은 너무나도 안좋았고, 끝 없는 가난으로부터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할머니는 폐지를 줍고, 정인은 학생임에도 교장선생님의 허가까지 맡아가며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힘든 삶에, 정인은 악덕 알바 사장에게 분풀이하며 유리창을 깨고, 그로인해 교통이 혼란해지며 할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이런 정인의 삶에 겉모습은 검은 고양이지만 실체는 휴가중인 악마 ‘헬렐’을 만나게 된다. 악마 헬렐은 정인의 슬픈 현실을 노리기라도 한 듯이 어느날 ‘만약에…’ 한마디면 모든게 이루어지는 신세계로 가면 꿈꾸는 모든 것을 이뤄준다고 유혹한다. 하지만 정인은 끝까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힘들어도, 할머니와 함께하는 현실을 택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div><div><br></div><div>&lt;헬렐, 과연 악마일까?&gt;</div><div>&nbsp; 이 책에서의 악마 헬렐은 정인의 힘든 삶을 노리고 찾아와 현재의 힘든 삶을 포기하고 호화로운 음식과 여유로운 시간으로 가득찬 새로운 세계로 유혹한다. 내가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는 ‘저 악마는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정인이 저렇게나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왜 하필 정인의 삶에 나타나 지금의 삶을 포기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가려 하는걸까? 저 악마는 진짜 정인의 삶에 도움이 되는게 없을거야.’라고 악마의 존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2~3번정도 읽은 지금의 시점에서는 악마 헬렐이 처음과는 다른 관점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어쩌면 악마는 정인이 가장 힘들 시기에 나타나 정인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멘토같은 존재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정인은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자신의 힘든 상황을 마음놓고 털어놓을 사람이 마땅히 없었다. 하지만 이런 힘든 상황에 악마는 정인의 삶에 나타나 정인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공감해줬다. 정인이 이런 힘든 상황에도 안좋은 길로 빠지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으며 꿋꿋하게 살아나간 것에는 악마의 몫이 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으로 유혹했다는 점도 다시 한번 진중하게 고민해본 결과 어쩌면 악마가 노린 큰 그림이 아닐까 싶었다. 정인도 사람인지라 분명 악마가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의 세상으로 유혹했을때 한번쯤은 흔들렸을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정인은 힘들고 바쁜 삶에서도 현재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악마의 유혹에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은 걸 보면 현재의 삶에 있는 가치들을 깨달으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책 표지에 나오는 검은 고양이의 꼬리에 네잎클로버가 달렸지만 그림자는 무시무시한 존재로 표현된 그림도 어쩌면 정인은 악마라고 하는 헬렐이지만 그런 헬렐을 만나 오히려 행운이라는 뜻을 가진게 아닌가 싶다.</div><div><br></div><div>&lt;일상속의 세 잎클로버&gt;</div><div>&nbsp; 나도 정인처럼 힘든 시기가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초 일이였다. 늘 형식적이라 생각했던 건강검진 결과에서 신장 이상을 의심한 재검을 통보 받았고 몇 번의 재검에도 같은 결과가 나와 결국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게 되었다. 조직검사를 하는 과정은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힘들었고 그 고통은 4년이지난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병명은 ’국소분절성사구체경화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 병은 신장기능에 이상이 생겨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평생 관리를 해야한다고 했다. 계속되는 검사와 많은 약을 먹으며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다행히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처음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치료 과정이 힘들었고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시련을…‘이라는 생각과 막연한 원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병원을 오가며 그 동안 눈여겨 보지 않았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입원 중 새벽에 복도를 가득 메우는 울부 짖는 소리에 잠을 깼고 다음 날 들리는 얘기로는 백혈병을 앓고 있던 어린 아이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것이였다. 그 이후로도 병원에 오고 가는 크고 작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그저 일상에서 웃고 평범하게 지낼 수 있다는것이 절대 평범한 일이 아니라는것을, 우리는 우리 주변에 있는 작은 행복을 당연시 여기지만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간절한 희망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것이 평소에는 너무나도 당연했던 것들이지만 새삼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그저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병명,나의 고통스러웠던 시간이 내가 내 주변에 있는 작지만 큰 행복을 깨우치게 해준, 헬렐 같은 의미라고 생각했다. 앞으로의 내가 사소한 것들에도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 네잎클로버 같은 의미로 나에게 다가왔다.&nbsp;</div><div><br></div><div>&lt;응달에서 피는 꽃&gt;</div><div>&nbsp; 나는 이 책에서 “응달에서 피는 꽃도 있어요.” 라는 정인의 말이 인상깊었다. 이 구절이 작가가 이 책을 쓴 목적이 가장 잘드러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작가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사소한 행복이 존재할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하며, 정인 같은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독자들에게 긍정적으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준다. 꼭 힘든 상황에 처해있지 않은 독자들에게도, 우리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에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게 하고, 그것들의 가치를 깨우쳐준다. 우리는 살면서 한번쯤은 힘들고 아픈 시간이 오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무작정 좌절하지 말고 주변의 사소한 행복들을 찾아가며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도 전해준다. 이 책의 주인공 정인은 우리 또래 나이로 설정되었다. 그렇기에 지금 한창 정인처럼 우리 또래 친구들이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할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어떤 힘들고 아픈 일이 일어나더라도 정인처럼 성숙하게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iv><br></div><div>&nbsp; <strong>이 책은 자신의 힘든 상황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지금 자신의 힘든 상황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사소한 행복들이 존재함을 전하며 자신의 처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더 나은 삶을 살게 이끌어주는 멘토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 생각하여 추천한다. 각기 다른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 그런 고민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해 하는 청소년이라면 한 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악마도 이겨낸 정인이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어떤 상황에 처해있던 꼭 자신만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나 또한 그런 힘든 시기가 온다면 긍정적으로 재해석해서 응달에서도 예쁜 꽃을 활짝 피울 것이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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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23: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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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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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 하쿠다사진관, 놀, 2022</div><div>차소정&nbsp;</div><div>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5번</div><div><br></div><div>&nbsp;사람들은 제주도에 관광하러 많이 간다. 제주도에는 우리가 평소에 볼 수 없는 자연환경과 다양한 먹거리가 많이 있는곳이다. 내가 고른 책도 제주도와 관련 되어있는데 이 책은 '하루다 사진관‘ 이라는 책이다. 처음이 책 을 봤을 때 제목에대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봤다. 이 책은 극복해 나가는 장면과 사진관에 오는 다양한 손님 들과 제비와 석영이라는 두&nbsp; 주인공의 스토리로 만들어져있다. 이 책은 만든 작가는 실제 제주도가 아닌 자신 이 만든 가상 속의 장소로 새로운 장소가많이 나와 더욱 재밌게 읽게 된거 같았다. 내가 생각하는 작가의 의도는 2가지라고 생각 하는데 1번째는 '사람은 언제나자기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와 2번째는 '새로운 도전은 새로운 경험을 준다’ 는 책을 읽으면서 들았던것 같다.</div><div><br></div><div><strong>제비의 과거</strong></div><div>&nbsp;제비라는 주인공은 서울에 있는 사진관에서 일을 하다가 제주도에서 힐링 휴식을 취하러 놀러왔는데 지나가던 사람과부딪히는 바람에 넘어져 핸드폰과 신용카드 비행기표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사진관에 가서 일을 하면서 석영과 같이운영을 하는데다양한 손님도 만나고 대왕물꾸럭마을축제로 제비가 마을에 사자가 해녀로 일을 해야 하는데 바다를 무서워하여 극복 하는 장면이 있다. 처음에 재미가 석양을 만나 도움을 받지 않고 같이 지내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면서 자기 마음 속에 있는 말을 내뱉을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 제비가 과거에전 남자 친구를 사귀다가 아이가 생겼는데 전 남자친구는 헤어지자 말하며 이별 통보를 했지만 제비 뱃속에 있는 아기는낙태 시킬 수 없기에 키우는데 삼 개월을 키우느라 너무 힘들고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다른 집으로 보냈는데 제비는현재까지 오랫동안 죄책감 빠져 있었다. 하지만 자신도 자신의 어머니께 원래 버려져 원망을 하며 살았지만 자신도 겪어보니 엄마를 미워하지 않고 원망해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도 당황스럽고 될 어쩔줄 몰랐을 텐데 낙태 시키지 않고 3개월 이라는 짧지만 긴 시간 동안 나름 자신 많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한 것 같아 대단한 것 같다. 요즘 사람들이 라면 안 좋은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끈을려고 한다던가 안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다. 하지만 재미는 나름 긍정적인 삶을 살려고 하는 것 같아 좋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strong>바다 속으로</strong></div><div>&nbsp; 대부분 사람들은 바다하면 수영하고 싶고 모레 들어가서 놀고 싶어 하지 마 나는 예전 까지만 해도 바다나 수영장에 들어가는 것을 굉장히 무서워 했다. 이 책 속 주인공 제비도 바다를 무서워 하는데 양희라는 친구가 해녀로 일하고 있는데제비가 바다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도와준다. 제비는 처음에 숨참기도 힘들어 하고 들어가는 것 부터 힘들어 했는데 바다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저주의 걸린다는 미신으로 자기 자식이 잘못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큰 용기를 가지며 한것 같다.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생존수영이라는 것을 했는데 그걸 하면서 내가 다시 물가 좀 친해진 것 같다. 내가 6살7살때쯤에 유치원에서 워터파크에 갔는데 수영장에서 다 같이 있었고 나는 물속에 있었는데 누군지 모르지만 그때 누가내 발을 잡아 물 속으로 당겨 튜브가 뒤집어져 진짜 숨을 못 쉬어 죽는 줄 알았다 다인이 안전 요원 덕분에 살았지만 그 후에는 내가 물 속으로 들어 가는 게 너무 두려웠다 하지만 3학년 때 거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하는 수영을 나는 안 가려고했지만 다른 선생님께서는 내 이야기를 듣고 이해 해 주셨지만 새로운 경험 일하면서 일단 1번 가 보고 정 안되겠으면 밖에서 애들 하는 거 구경하고 정 안되겠으면 밖에서 애들 하는 거 구경하고 괜찮다 싶으면 총 3 일이었지만 첫날에는 구경많이 애들이 너무 즐겁게 수업을 듣는 게 부러웠다. 이 1차 때는 물만 방금 나가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몸이 뜨는 느낌이들어 가슴이 먹먹겠다. 마지막 날에는 또 몸만 담그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와서 자기들이 도와주겠다며 손을 잡아주고 하면서 잠수하는 방법도 알려 주었다. 하지만 나는 바로 잠수하지는 못 했고 얼굴만 살짝 담그는 정도부터 시작했던 거 같다. 선생님은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주셨고 친구들은 나를 도와준 덕분에 제비처럼 했던 경험있다. 그러고 이제 5학년 때 바다에서 파도때문에 너무 무서웠는데 나랑 같이 바다에 갔던 친구가 파도가 오면 점프를 하면 된다고 알려주서덕분에 재밌게 놀고 물과 친해졌던 경험이 있었다.</div><div><br></div><div><strong>무엇이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멋지게</strong><strong><em>&nbsp;</em></strong></div><div>&nbsp; 하쿠다 사진관은 제주도 방언이였다. 하쿠다가 처음에는 사람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겠습니다’ 로 ’무엇이든멋지게 찰영하는 사진관‘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주도는 관광하러 많이 와서 기념 사진을 많이 찍는데 하쿠다 사진관은 평범하지 않았다.&nbsp;</div><div>처음에는 제비가 갔을 때 아기 사진을 찍는 것을 도와주 었지만 2~3번째 찍을 때는 라이더들 사진과 예비신부 사진 촬영을 할 때는 제비와 석영이 그분들을 위해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대단했다. 라이더를 사진을 찍을 때는 같이 라이더를 타고 따라가 위험하게 찍어잘못하면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었고 예비신부 웨딩 촬영으로 신부 메이크업과&nbsp; 새로운 컨셉을 찾는 게 매우 힘든 일인데 제비와 석영머리의 머리속에서 번뜩 생각이 난다는 게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이 책 속에 있는 캐릭터들 마다 다 안타까운 사연이 있지만 그걸 이겨내는 모습이 멋있었다. 하쿠다 사진관이 카페와사진관이 더 해져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손님들이 기다리는 동안 커피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고 촬영이 끝나면기념으로석영이 회를 썰어 손님들과 같이 먹는다 촬영값도 싸게 받는 거 같은 데 회까지 제공하니 가게에 남는 게 없을 것 같다 처음 봤을 때는 초라 했지만 대단한 사진관인거 같다.</div><div><br></div><div>&nbsp;삶</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제주도에서 한 번쯤 이런 경험도 나쁘진 않은거 같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 새로운 경험이 생겨 추억이 생겨 좋은거같고 자기가 원했던거 처럼 하고 싶어도 안될때는 받아들이고 한 번 더 도전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다.&nbsp; 실패로인하여 자책을 하는 사람과 삶이 지루하고 새로운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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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11: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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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당신은 용의자인가, 가해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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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_ 용기 없는 일주일 _ 창비<br><br></div><div>이서진</div><div>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br><br></div><div>&nbsp; 여러분은 학교폭력을 목격한 적이 있나요? 가해자는 몇 명이었나요? 이 책에서는 ‘박용기’라는 학교폭력 피해자 학생이 있습니다. 용의자는 같은 반의 모든 학생들이며, 유력한 후보은 ‘허치승’과 ‘오재열’로 두 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용기가 지목한 범인이 총 3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br><br></div><div>&lt;제 3의 아이&gt;</div><div>&nbsp; 용기의 반은 범인 3명 중 유력한 후보 2명을 제외한 ‘제 3의 아이’가 누구인지 밝히기 위해 떠들썩해집니다. 애석하게도 모든 용의자는 저마다 용기에게 상처를 주거나 괴롭힌 적이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가해자로 지목하는 상황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그런데, 다른 학생이 범인이라는 것으로 밝혀진다면 자신은 더 이상 가해자가 되지 않는 것일까요?</div><div>&nbsp; 실제로, 저는 제 친구의 비슷한 모습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학원에서 영어 본문을 외워 적는 시간이었습니다. 적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준비한 노트 또는 종이가 필요했는데, 친구는 노트가 없다며 다른 친구에게 종이를 빌려 그 곳에 본문을 적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이 그 친구를 지목하며 지금 적고 있는 종이 밑에는 무슨 종이냐며 물으셨어요. 네, 그 친구는 컨닝페이퍼를 밑에 두고 컨닝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이 일이 있기 전에도 그 친구가 컨닝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던 저는 그 사실을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어떤 소문을 듣게 됩니다. 종이를 빌려준 친구가 컨닝페이퍼를 의도적으로 같이 뜯어 그 친구에게 건네어 주었다는 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이 시작된 곳은 컨닝을 한 그 친구였습니다. 과연 그 소문이 사실이었을까요?<br>&nbsp; 진실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모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만일 친구가 컨닝한 게 맞다면, 다른 친구의 탓을 하고 친구들에게 알리는 행동은 왜 한 것일까? 그리고 만약 컨닝을 하지 않았고, 친구가 퍼트린 소문이 진실이라면, 종이에 비치는 컨닝페이퍼와 뒷장을 확인하고 빼놓지 않은 그 친구는 잘못이 없는 것일까? 라고요.<br><br>&lt;용의자가 반 전체?&gt;<br>&nbsp; 용기를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 용의자가 반 전체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든 친구들이 저마다 용기에게 잘못한 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의도적으로 학교폭력에 가담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테니 어쩌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상황을 통해 자신도 어느새 가해자가 되어있을 수 있다는 것을 반 친구들이 깨닫고 반성하게 되는데, 그 과정을 더 세세하고 현실적으로 묘사한 것도 이 책의 독서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br><br>&lt;학교폭력의 현실&gt;<br>&nbsp; 저는 어느 날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던 중, 학교폭력 현장을 고스란히 담아낸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 속에는 주차장 바닥에 주저앉은 피해자와 피해자에게 폭력을 가하는 가해자, 그리고 영상을 찍거나 옆에서 웃으며 구경하는 방관자로 보이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복부를 지속적으로 차는가 하면, 발로 툭툭 건드리며 손과 발로 얼굴을 차고 때리는 모습 또한 담겨있었습니다. 그 게시물의 댓글에서도 폭력을 행사하는 학생을 비난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영상에 관해 올라온 뉴스 기사를 보니 사실은 쌍방폭행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br>&nbsp; 쌍방폭행의 일부를 보았을 때에도 그 폭행의 정도가 어마무시했습니다. 과연 실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의 정도가 책 속 용기가 당했던 심부름, 금품 갈취 등의 일방적인 학교폭력의 강도와 같을까요?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용기도 학교폭력을 당했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기 때문에 단순히 연관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과 동시에 현실에서는 학폭의 강도가 더욱 세다는 사실 또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br><br><br>&nbsp; 이 책을 통해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용의자가 반 전체인 상황, 서로를 탓하지만 모두 잘못이 있는 상황 등을 통해 작가는 '과연 당신은 가해자가 결코 아닌가?'라는 질문을 던져 독자들의 평소 행실을 돌아보게 하고자 하였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사소한 행동이 타인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지 않은가?'라는 의문을 가지며 등장인물 각각의 상황을 묘사하였다고 생각합니다.<br>&nbsp; 전 이 책을 학교에 재학중인 모든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학교폭력을 단순히 다루기만 하는 게 아닌, 각각 등장인물의 입장에서 여러 상황을 제시하며 질문을 던지고, 독자가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기 때문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사소한 행동의 의미도 곱씹어보며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해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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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1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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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희영,테스터,허블,2022<br><br>거제장평중학교 &nbsp; 3학년&nbsp; &nbsp; 2반&nbsp; &nbsp; 손민준<br><br><br><br>&nbsp;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는 이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이 책의 내용을 추리해 보았다.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테스터'라는 단어의 뜻을 생각해 보고 과학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생각해 보았다.이 책의 표지의 그림을 보았을&nbsp; 때는 주인공의 얼굴과 얼굴의 반의 색깔이 다르고,얼굴 주변으로 병,약물등이 있는것으로 보아서 이 책의 내용의 내용을 과학 기술과 관련된 책이라고 생각했게 되었다.이책의 내용을 추리해 보았고,내가 생각한 글의&nbsp; 추리와 실제 이 글의 내용이 맞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더 집중해가면서 꼼꼼히 읽게 되었다.<br>본문1:인상깊었던 장면<br>&nbsp;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인상깊었던&nbsp; 장면은 주인공인 마오와 하라의 첫 만남이였다.이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으면서도,인상깊었던 이유는 이 둘의 만남으로 이 책의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이 둘의 만남이 있기 전 주인공인 마오는 햇빛을 받으면 몸이 뜨거워 지며 타버리는 희귀병이 있어 마오의 할아버지인 회장은 마오를 숲에있는 별장에 두었다.하지만 마오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주변을 의심하는 와중&nbsp; 모든 진실을 알고있는 하라와 만나게 된 것이였다.이둘의 만남뒤 마오는 자신의 병과 관련된 진실을 알게되기 때문에 이장면이 중요하다고 느꼈다.또 이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이 장면이 있기 전 하라는 자신 때문에 아무것도 모른체 실험을 받는 마오를 만나 사과를 하고 싶어 했지만 만나지 못하여 아쉬워 했다.하지만 마오를 만나드디어 진심으로 사과를 했기 때문에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br><br>본문2:책에&nbsp; 대한 나의 점수<br><br>&nbsp; 이 책을 다 읽은후 이 책에 대한 내가 생각한 점수를 주었을때&nbsp; 나는 10점 만점중 8.5점을 줄것이다.이렇게 점수를 준 이유에는 다양한 이유들이 있는데 그중 첫번째 이유는 이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이 책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마지막 부분에서 전개가 너무 빠르게 자나가기 때문이다.전개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책의 내용을 한번에 이해하기가 어려웠다.점수를 준 두번째 이유는 처음 부분을 읽을때는 과학기술과 관련된 장면이 많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갈수록 과학기술과 관련된 장면이 사라졌기 때문이다.점수를준 마지막 이유로는 책의 내용중 주인공의 행동이 이해가 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왜 그런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읽이가 불편 했다.이런 이유들 때문에 나는 이 책에대한 점수를8.5점을 주었다.<br>본문3 :미래에 대한 생각<br><br>&nbsp; 이 책의 장면준 주인공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장면이 나온다.나는 이 장면을 보면서 나도 주인공처럼 내 미래를 생각해 보았다.책에 나오는 주인공은자신의 병이 다 나으면 하고싶은 것과 자신이 미래에 할 직업등을 생각하였다.난ㄷㄴ 그 장면을 보면서 나도 내 미래를 생각해 보았다.나는 이 책의 주인공처럼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것,내가 미래에 할 직업등을 생각해 보았다.책속은 주인공은 결국 자신이 생각했던 미래를 지키지는 못했지만 나는 내가 생각한 내 미래를 이루어 보고 싶다.<br><br>&nbsp; 이 책을 다 읽은뒤 이 책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을때 이책의 처음에는 과학기술과 관련이 많았지만 책이 마지막에 갈수록 주인공이 주변을 의심하고 추리하는 장면이 더 많이 나온다.그러므로 이책을 과학기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이 책을 다시 읽어야 한다면 나는 무조건 읽을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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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12: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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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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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현, [우리의 정원], 사계절, 2022<br><br>이다인<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1번<br><br>&nbsp;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작가가 왜 이런 책을 썼는 지 정말 궁금해졌다. 그리고 정말 많이 고민을 했고, 내가 생각한 이유는 학교 상에서 중요한 친구 문제에 우리나라의 대중화 된 취미인 '아이돌' 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학교 상에서 친구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에 어렵더라도 친구를 만들 수 있게 해주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쓴 것 같다. 나는 작가의 방법도 좋지만 힘들더라도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다가가는 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든다. 하나의 송통점으로 친해진 친구는 그 당시에는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해 잘 통하겠지만 한 명이 같은 관심사가 사라질 경우 새로운 소식에 공감해줄 수 없기 때문에 자기가 먼저 다가가 사소한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정보, 관심사 등을 나누면 서로가 서로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등 서로의 궁금점을 통해 우정이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로의 공통된 관심사로 여러 친구를 사귀게 된 정원이의 우정 이야기가 담겨있다.<br><br>우리의 공통점<br>&nbsp;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정원이가 나현, 여레, 지연이와 친해지게 된 부분이다. 책 속 초반의 정원이는 같은 중학교를 졸업해 같은 고등학교에 배정되고 같은 반이 된 친구들과 지내는데 정원이는 그 친구들에게 자신의 진실 된 모습을 숨긴 채 어색하게 지냈다. 정원이의 진실 된 모습은 하루종일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인 '에이세븐'을 생각하는 흔히 말하는 덕후였다. 그 모습을 아는 사람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달이라는 친구 뿐이고 그런 달이는 갑자기 계정을 없애며 사라지게 되었다. 그렇기에 정원이는 불안해 했고, 우연인 지 그후 나현, 여레, 지연을 차근차근 알게 되며 다같이 친해지게 되었다. 이 넷의 공통점은 아이돌 '에이세븐'을 좋아하고 그 그룹의 멤버가 읽은 책을 똑같이 읽는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 장면을 보고 '이 친구들이 덕질로 친해져 가벼운 사이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넷은 내 생각과 달리 서로의 사소한 일상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 이런 점에서 서로의 의지만 있다면 한 공통점으로 친해졌더라도 다른 이야기를 통해 서로 공감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들었다.<br>&nbsp;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듯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 또한 있었다.&nbsp; 콕 집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말 할 수 없지만 책의 내용이 대체적으로 두 비슷하고, 큰 임팩트가 없어서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무슨 내용인 지 바로 생각나지는 않을 것 같은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책 속에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많았는데 예상치 못한 부분들도 많이 있었어서 궁금한 점이 많았었다. 그래서인 지 여러 인물들의 관점에서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정원이의 인터넷 친구인 달이가 갑자기 사라진 점, 혜수가 프로아나가 된 계기, 프로아나인 혜수가 정원이에게 먼저 매점에 가자고 한 점 등등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 위와 같은 생각을 했다.<br><br>너와 나의 공통점<br>책 속 처음의 정원이는 인터넷을 통해 달이라는 친구와 친해지고, 서로 연락하며 친밀감을 쌓아갔다. 나 또한 인터넷을 통해 친구, 혹은 지인을 사귄 적이 있고 길게는 몇 년, 짧게는 몇 달이 된 소중한 친구들이 있다. 정원이는 달이라는 친구와 연락이 끊겨 정말 슬퍼했고 나도 그 친구와 연락이 끊긴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계속 그 친구에게 연락을 했고 그 덕분인 지 아직도 그 친구와 계속 연락을 하고 있다. 정원이가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친해진 친구가 있듯이 나도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친해진 친구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몇명만 연락하고 나머지는 연락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당시 새로운 방법을 통해 그 친구들을 알게 되었고 수가 많았지만 당시에 연락을 자주하여 나에게는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만약 새로운 친구를 새로운 경험을 통해 만들어보고 싶다면 인터넷을 통해 친해져 보는 걸 추천한다. 내 주변에는 나와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친구가 없을 수도 있는데 그 관심사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면 인터넷을 통해 만드는 게 좋다 생각이 든다. 인터넷은 다양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그만큼 다양한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듯이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한 명쯤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친구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와 정원이는 경험 뿐만 아니라 성격도 약간의 공통점이 있어 보인다. 정원이는 낯가림이 심해보이고 아이돌을 좋아하는데 나 또한 낯가림이 심하고 가수를 좋아하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했다.<br><br>나는 이 책을 그리 추천하진 않는다. 읽으면서 그리고 읽고 난 후 기억에 크게 남는 내용이 없었다. 내용도 거의 다 비슷하고 답답한 면도 있었을 뿐더러 나는 책을 읽고 난 후 그 책의 긴 여운을 졸아하는 편이라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친구 관계가 관련된 책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 속 정원이와 정원이의 언니, 쿠쿠책방 주인분들과의 내용도 있지만 같은 중학교에서 올라온 어색한 친구들, 달이, 혜수, 나현, 여레 지연 등 정원이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그렇게 느꼈다. 만약 내가 이 책의 평점을 남긴다면 5점 만점에 3점을 줄 거 같다. 내용이 우정 내용인 건 좋지만 내가 원하는 부분에 충족하지 않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3점이라는 좀 낮은 점수를 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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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9 14: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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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겨낼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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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혜림[클로버], 장편소설, 2022년<br><br>함형권<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13번<br><br>&nbsp; 나는 국어 한 한기 한 권 책 읽기 시간에서 '클로버'라는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이 제일 재밌어 보이길래 이 책을 선정해 읽게되었다. 그런 다음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어라? 클로버? 내가 생각하는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와 같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의 표지를 처음 봤을 때에는 먼저 노란 배경, 남색 벽돌, 검은 고양이가 눈에 보였다. 노란 배경을 봤을 땐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어? 돈과 관련이 있으려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검은 고양이를 봤을 땐 제목과 연관지어 "아~ 이 고양이가 행운을 물어다주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lt;정인이랑 같네~&gt;<br>&nbsp; 이 책에는 고양이가 나온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사실 악마이다. 이 악마는 유독 정인이 주위에 많이 돌아다녔다. 악마는 정인이가 현재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정인이 주위를 많이 돌아다니며 "정인아, 너 많이 힘들면 말해. 내가 도와줄 수 있어" 라는 식으로 계속 말했다. 정인이는 이 악마의 말에 되게 많이 고민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정인이는 끝내 악마의 도움을 거절했다. 나도 정인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바로 그 경험은 작년 2학기 기말고사 때이다. 나는 기말고사 공부를 하기위해서 공부하는 친구들 여러명과 함께 도서관에 가게되었다. 기말고사라 그런지 시험과목이 8과목이나 있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도서관에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졌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 집중력은 바닥을 향해갔다. 난 나만 이렇게 집중력이 바닥을 향해가는 줄만 알았는데 다른 친구들도 똑같았다. 끝내 집중력이 다 떨어진 친구가 "아직 시험공부할 시간 많이 남아있으니 딱 2시간만 놀다오자." 라며 말하는 것이다. 애들이 이 말에 하나 둘씩 설득당해 넘어가더니 나만 남은 것이다. 애들이 날 설득시키는데 말을 얼마나 잘하던지 내 마음을 이리저리 휘저어놓았다. 이때 난 "아니야, 난 아직 할 공부도 많이 남아있어. 그리고 남들이 놀 때 똑같이 놀면 그 사람과 똑같이 되는거야. 남들이 안 할 때 공부해야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어."를 계속해서 생각하며 애들의 유혹을 뿌리쳤다. 그리고 마음을 다시 새로 잡은 뒤 시험공부를 한 경험이 있다.<br><br>&lt;할머니... 잊지 않을게요&gt;<br>&nbsp; 이 책 속에는 정인이라는 주인공이 나온다. 정인이는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다. 정인이는 정인이의 할머니에게 "할머니, 내가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 할머니는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할머니는 정인이에게 "왜 갑자기 그런 소리를 해?" 라고 되물었다. 이에 정인이는 할머니에게 "그냥 만약에" 라고 답하였고, 할머니는 잠시 생각하더니 정인이에게 "그런 소리 하는거 아니다. 그거 인생 망치는 주문이야" 라고 말했다. 나는 이 책의 내용 중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고, 감명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내가 많고 많은 책의 내용 중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고, 감명을 많이 받았던 것 같은 이유는 정인이의 할머니의 말씀 하나하나가 정인이를 생각해서 말한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당시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때 정인이가 "나와 할머니가 힘든게 모두 나 때문인가? 내가 없었으면 할머니는 이렇게 살지 않고 더 행복하게 사셨을까?" 라는 생각을 혼자 하다가 할머니에게 여쭈어본 것이 너무 안쓰러웠고, 할머니를 생각하는 정인이의 마음과 정인이의 생각을 보며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가 안타까웠기 때문이다.<br><br>&lt;내 생각은 이래&gt;<br>&nbsp; 나는 이 책의 글쓴이가 이 책을 왜 썼을까?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 이 책에는 정인이라는 주인공이 나오고 정인이와 같이 살고 있는 정인이의 할머니가 나온다.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하지만 정인이의 할머니는 조금 편찮으시고,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는 같이 살고 있다. 만약 내가 정인이였다면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 할머니가 편찮으시면 나까지 힘이 빠졌을 것 같은데 정인이는 오히려 활기차게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정인이가 어떻게 삶을 활치하게 살아가는가하면 할머니와 자기자신의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햄버거 집 알바를 뛰고,&nbsp;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한다. 이 책에서 정인이를 살펴보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데 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 활기차고 성실하게 삶을 살아간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을 주인공 정인이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것 같다. 이 책의 글쓴이가 주인공 정인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자신한테 와도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한다면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인 것 같았다. 글쓴이는 지금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러한 정인이의 모습을 넣은 것 같다.<br><br>&nbsp; 이 책의 읽기 전의 나는 책의 제목과 표지로 책의 내용을 추측했었다. 내가 처음 이 책의 제목과 표지를 봤을 땐 제목에 클로버라는 단어가 있길래 이 책의 내용이 좋은 일과 행운 가득한 일이 일어나는 그런 내용인 줄 알았는데 책을 막상 다 읽어보니 내가 생각한 내용과 180도 달랐다. 이 책에는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와는 거리가 먼 악마가 등장하며 이 악마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아이를 도와주는 척하며 이 아이의 영혼을 빼앗으려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래서 나는 이번 책을 읽으며 책의 제목과 표지로는 책의 내용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책은 지금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정인이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정인이는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기위해 활기차고 성실하게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이 이런 정인이의 모습을 보고 힘을 냈으면 하는 바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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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6: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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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터는 누구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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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이희영 책제목:테스터 출판사:허블 청소년&nbsp;<br>발행년도:2022년 11월 28일<br><br>&nbsp; &nbsp;김민재<br>&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3번<br>&nbsp;<br>(처음):나는&nbsp; 나는 나의 모든 친구들과 토론을 하여서 나온 책이 테스트가 선택 되었다. 나도 테스터를 추천&nbsp; 하였는데&nbsp; 이걸 고른 이유는 표지가 멋있었고,왜 제목이 테스터 이고,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하여 선택을 하게 되었다.&nbsp; 이 책은 허블 청소년 이라는 곳에서 출판이 되었는데 여긴 많은 책즐이 출판 된 곳이다.내가 곰곰히 생각 해보았는데 내가 생각하는 테스터의 의미는 진짜 단순하게 누군가를 실험하는 사람을 테스트 하는 것인가 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작가가 말하는 테스터의 의미와 달라서 놀랐다 이작가가 말한 테스터의 의미는 특정 인물이 아닌 모두가 테스터 래는 것이다. 누구나 이용 당하고 버려 지는것을 책으로 전달한게 정말로 감탄스러워서 존경 할 정도 였다.<br><br>(본문1)소제목:아무도 방심하지 말것<br>중간1:이 책의 내용은 마오가 RB바이러스라는 심한 병에 걸려 극복하는 이야기지만 반전이 심한 책이다.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초반에 마오는 회장 할아버지의 손자라고 책에 나왔지만 후반으로 갈때 하라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걔가 사실 회장 할아버지의 손자 였던 것이다. 나는 하라라는 인물이 엑스트라라고 생각을 하였으나 그게 아닌 하라도 RB바이러스라는 병에 걸린것이다. 그치만 회장은 마오를 10년이상을 계속 숨기고 있었으며 마오가 테스트인것이다! 이때 나는 스토리가 살짝 이상하다 생각 하였지만,마오의 이름에서 이것을 해석 할수 있었다. 마오가 RB바이러스 걸리기 전에 마오 포함 아기 5명이 실험을 당했는데 그중에 마오만 살아남아 회장 할아버지가 마법같은 아이라고 지어준 것이다. 내 생각에는 회장 할아버지가 좀 미친게 분명해 보였다. 손자 살리는건 좋지만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위험한 일을 직접 하여 4명의 아이가 죽고,마오는 RB바이러스라는 큰병에 걸려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다는게 정말 안쓰러웠다.<br><br>(본문2)소제목:시험 vs 코로나<br>나도 유행하는 병중 하나인 코로나를 시험 일주일 남은 시간에 걸렸다. 이때 나는 정말 억울 하였다. 왜냐하면 시험 공부도 하지 못하지만 계속 집에 자가 격리 되어야 하였기 때문이다. 이때 나는 정말 시험을 밥 말아 먹듯이 싹다 말려버리고 망하여 버렸다. 그래서 난 이때 코로나가 정말 너무너무도 짜증날 정도로 원망 스러웠다. 나도 일주일 동안 이렇게 힘들었는데 마오는 10년이상을 이렇게 지내는게 존경하고 싶을 정도로 대단스럽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때의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된것 같다.나도 만약 마오와 같은 삶을 살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도 할수 없을것 같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br><br>(본문3)소제목:나의 평가이욜시다<br>내가 감히 테스터라는 책을&nbsp; 평가를 하자면 정말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깨달음이 많은 책이고 나에게 반성할 점과 내가 얼마나 편하게 살았는지 알려주고 마오처럼&nbsp; 혼자 갇혀 사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한 사람에게 책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지금&nbsp; 몸과 마음이&nbsp; 지친 사람에게 살며시 추천해본다.&nbsp; 내가 &nbsp; 이 책을 지친 사람들에게 추천 하는 이유는 마오는&nbsp; 죽을 병에 걸려서 매일 매일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nbsp; 그치만 어떻게든 &nbsp; 살아보려&nbsp; 하는 의지와 긍정적인 측면을 보여주는 책이기 때문에 나는&nbsp; 몸과 마음이&nbsp; 지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 내가 작가가 아니지만 작가가 읽는 사람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는 누구나&nbsp; 당하고 힘들고&nbsp; 지치고 그런 삶이지만 힘든 것을 극복하고&nbsp; 열심히 살자는 뜻을 남긴것 같다.<br><br>(끝)<br>내가 만약에 이 책 말고 다른 책을 읽었더라면 나의 교휸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다. 이책을 만드신 분은 '이희영'이라는 저자 분 이신데 내가 여기서 깜짝 놀란 부분이 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2학년 쯤에 읽은 책인 페인트가 이 분이 만드신 작가분 이것이다!<br>그것 뿐만이 아닌 소금 아이,챌린지 블루,2100년 12월 31일등 굉장히 많은 책들을 만드신 작가분 이셨다.내가 많은 책들을 읽어보진 못하였지만 페인트,테스터는 정말로 감명있게 읽은 책들이다.<br>만약 내가 고등학교 때도 책을 읽을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읽게 된다면 다른책들을 한번만 더 읽을수 있으면 좋겠다. 읽었는데 나의 마음에 딱 와닿았고 내가 더욱 몰입하게 해준 책들이 너무 많아 이 작가분은 정말 대단하구나 라고 생각이 많이 든 작가분들중 한분 이셨다. 테스터의 내용은 반전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페인트는 아예 색다르게 부모가 아이를 선택 하는게 아닌 아이가 직접 부모 소개를 받고 마음에 드는 부모를 직접 고르는것을 생각 한게 정말 인상적이였다. 이렇게 나의 느낌을 직접 서편으로 쓰는 것이 정말로 신기 하였고, 얼마나 직접 글을 쓰는것이 매력이 있는지를 알려준 경험이 된것 같다. 다음에는 이런 활동을 할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이런 경험은 해보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1학기때의 읽은 책을 글로 나타내 정말 재미있었고,정말로 힘든것도 많이 있었다. 그치만 이런 주제로 글을 쓰는건 정말 좋은 경험이었으며 여러모로 많은 교휸을 얻은것 같아 정말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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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9: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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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겨낼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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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혜림[클로버], 장편소설, 2022년<br><br>함형권<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13번<br><br>&nbsp; 나는 국어 한 한기 한 권 책 읽기 시간에서 '클로버'라는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이 제일 재밌어 보이길래 이 책을 선정해 읽게되었다. 그런 다음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어라? 클로버? 내가 생각하는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와 같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의 표지를 처음 봤을 때에는 먼저 노란 배경, 남색 벽돌, 검은 고양이가 눈에 보였다. 노란 배경을 봤을 땐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어? 돈과 관련이 있으려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검은 고양이를 봤을 땐 제목과 연관지어 "아~ 이 고양이가 행운을 물어다주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lt;정인이랑 같네~&gt;<br>&nbsp; 이 책에는 고양이가 나온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사실 악마이다. 이 악마는 유독 정인이 주위에 많이 돌아다녔다. 악마는 정인이가 현재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정인이 주위를 많이 돌아다니며 "정인아, 너 많이 힘들면 말해. 내가 도와줄 수 있어" 라는 식으로 계속 말했다. 정인이는 이 악마의 말에 되게 많이 고민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정인이는 끝내 악마의 도움을 거절했다. 나도 정인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바로 그 경험은 작년 2학기 기말고사 때이다. 나는 기말고사 공부를 하기위해서 공부하는 친구들 여러명과 함께 도서관에 가게되었다. 기말고사라 그런지 시험과목이 8과목이나 있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도서관에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졌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 집중력은 바닥을 향해갔다. 난 나만 이렇게 집중력이 바닥을 향해가는 줄만 알았는데 다른 친구들도 똑같았다. 끝내 집중력이 다 떨어진 친구가 "아직 시험공부할 시간 많이 남아있으니 딱 2시간만 놀다오자." 라며 말하는 것이다. 애들이 이 말에 하나 둘씩 설득당해 넘어가더니 나만 남은 것이다. 애들이 날 설득시키는데 말을 얼마나 잘하던지 내 마음을 이리저리 휘저어놓았다. 이때 난 "아니야, 난 아직 할 공부도 많이 남아있어. 그리고 남들이 놀 때 똑같이 놀면 그 사람과 똑같이 되는거야. 남들이 안 할 때 공부해야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어."를 계속해서 생각하며 애들의 유혹을 뿌리쳤다. 그리고 마음을 다시 새로 잡은 뒤 시험공부를 한 경험이 있다.<br><br>&lt;할머니... 잊지 않을게요&gt;<br>&nbsp; 이 책 속에는 정인이라는 주인공이 나온다. 정인이는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다. 정인이는 정인이의 할머니에게 "할머니, 내가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 할머니는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할머니는 정인이에게 "왜 갑자기 그런 소리를 해?" 라고 되물었다. 이에 정인이는 할머니에게 "그냥 만약에" 라고 답하였고, 할머니는 잠시 생각하더니 정인이에게 "그런 소리 하는거 아니다. 그거 인생 망치는 주문이야" 라고 말했다. 나는 이 책의 내용 중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고, 감명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내가 많고 많은 책의 내용 중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고, 감명을 많이 받았던 것 같은 이유는 정인이의 할머니의 말씀 하나하나가 정인이를 생각해서 말한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당시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때 정인이가 "나와 할머니가 힘든게 모두 나 때문인가? 내가 없었으면 할머니는 이렇게 살지 않고 더 행복하게 사셨을까?" 라는 생각을 혼자 하다가 할머니에게 여쭈어본 것이 너무 안쓰러웠고, 할머니를 생각하는 정인이의 마음과 정인이의 생각을 보며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가 안타까웠기 때문이다.<br><br>&lt;내 생각은 이래&gt;<br>&nbsp; 나는 이 책의 글쓴이가 이 책을 왜 썼을까?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 이 책에는 정인이라는 주인공이 나오고 정인이와 같이 살고 있는 정인이의 할머니가 나온다.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하지만 정인이의 할머니는 조금 편찮으시고, 정인이와 정인이의 할머니는 같이 살고 있다. 만약 내가 정인이였다면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 할머니가 편찮으시면 나까지 힘이 빠졌을 것 같은데 정인이는 오히려 활기차게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정인이가 어떻게 삶을 활치하게 살아가는가하면 할머니와 자기자신의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햄버거 집 알바를 뛰고,&nbsp;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한다. 이 책에서 정인이를 살펴보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데 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 활기차고 성실하게 삶을 살아간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을 주인공 정인이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것 같다. 이 책의 글쓴이가 주인공 정인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자신한테 와도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한다면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인 것 같았다. 글쓴이는 지금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러한 정인이의 모습을 넣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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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14: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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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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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안속 목표있는 도전과 노력에 가까워질 나만의 특이점&nbsp;<br>루리(긴긴밤)문학동네2021<br><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3반7번 배규담<br><br>&nbsp; 힘들고 긴밤을 견디면 누구나 그 노력에 따른 결과와 행복을 얻을수있다 나는 이것을 깨닫게 되는데에 긴긴밤을 읽음으로써 영향을 받을수있었다고 생각한다 긴긴밤의 표지에서는 뿔이잘린 코뿔소와 작은 팽귄이 서로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있다 코뿔소와 팽귄은 살아가는 서식지가 다르므로 두 동물이 만나 함께 살아가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긴긴밤이라는 제목을 통해 코뿔소와 팽귄이 힘들고 기나긴 밤속에서도 서로 의지하고 도우는 모습을 보여줄것같다는 짐작을 하게 되었다 나는 이러한 생각과 짐작을 했기에 긴긴밤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줄거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게 되어 이책을 읽게 되었다<br><br>전쟁같은 생각을 향한 나의 관점<br>&nbsp; 나에게는 긴긴밤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말과 모습이 있었다 이책의 초반에는 코끼리 고아원에서 코끼리들이 코뿔소로써 불편함을 겪는 노든을&nbsp;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코끼리는 자신에게 없거나 필요한것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있는 생물체와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것이 순리라고 한다 결국 사람도 모든것이 완벽할수는 없으므로 서로 도우며 함께 성장해야한다 그래서 나는 이말이 사람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하여 내게 큰 인상을 주는 말이 되었다<br>책의 후반에는 이름없는 팽귄이 바다로 가기위해 절벽을 계속 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계속 떨어지는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오르려는 모습에서 나의 목표를 다시 한번 떠오르게 해주었다 나는 항상 추구하고 되고자하는 모습이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위해 계속 도전하는 모습이었다 그렇기에 나에게는 팽귄의 이러한 모습이 내게 가장 인상깊게 남겨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nbsp;<br><br>예측불가한 여행만의 가치<br>&nbsp; 나는 노든과 이름없는 팽귄이 긴밤을 이겨내는 모습이 앞길을 모르는 여행에 도전하는 모습과 같다고 생각했다 두동물은 계획도 없이 오로지 바다만을 바라보고 모르는길을 계속 걷기 시작한다 이러한 앞길을 모르는 여행은 앞길을 아는 여행보다 더욱 불안하고 초조하지만 그만큼 도전하는것에 대한 가치는 더 크다고 생각한다 나에게도 이러한 도전가치가 있는 경험이 있어서 내게 자랑스럽다 내가 경험한 앞길을 모르는 여행으로는 두가지가있다 한가지는 내가 육상을 한경험이다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이지만 대회 하나를 위해 오랜기간 노력하다마보면 한번쯤은 모른는 대회결과에 대한 불안함으로 초조해질때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초조함을 견뎌내고 꾸준히 노력하여 우수한 결과를 받게 되었다 두번째 경험으로는 누구나 마주해봤거나 하게될 시험기간때의 경험이다 나는 오로지 한과목을 위해서 몇십시간을 투자하던 나를 보면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100점을 못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시험기간때는 항상 불안하고 초조한 상태였다 하지만 나의 행동을 믿고 노력하여 시험을 치니 그것에 따른 결과도 나와서 만족한 경험이있었다 이처럼 앞길을 모르는 것에 도전하는것은 불안하지만 그만큼의 용기를 얻고 나아가보면 그것에 따른 더욱 큰 결과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두 동물이 자신이 가는 길을 믿고 나아가듯이 불안함속에서도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 감탄하게 된다<br><br>과연 협동과 이해는 누굴위해 필요한걸까?<br>&nbsp; 나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이루어내는 것보단 혼자서 노력하여 이루어내는 것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긴긴밤을 읽으며 노든과 치쿠사이에서&nbsp; 도움이 서로 오가며 더욱 나아가고 결국 이름없는 팽귄이 알을 깨고 나오는 장면을 보고 나는 생각이 바뀌었다 만약 그때 서로가 돕지않고 각자의 길을 나아 갔다면 각자가 가고싶은 장소에는 도착할수있었겠지만 이름없는 팽귄이라는 하나의 생명이 세상에 나오지는 못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생각을 함과 동시에 결국 혼자 나아가는것보다는 함께 나아가는 것이 각자의 바람도 이루어내며 모두의 바람도 이루어낼수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후 나는 시험준비나 사소한 무언가를 할때도 누구가와 함께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그리고 함께하기위해서는 상대를 이해해주는것도&nbsp;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주위사람들에게 이해를 안해준다는 이유로 이기적이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이해해주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나는 앙가부와 노든을 보고 행동에 변화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당시 가족을 잃었던 노든을 처음보는 앙가부가 초면에 따뜻하게 반겨주었다 하지만 모든은 차갑게 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앙가부는 이에 실망하거나 상처받지않고 노든을 계속 이해해주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앙가부와 노든은 서로 없으면 안될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주위사람들을 이해해주기위해 평소보다 더욱 경청하고 생각해주며 챙겨주려려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nbsp;<br>&nbsp;<br>&nbsp; 나는 긴긴밤을 읽으며 이책이 도전을 강조하고있다는 생각이 종종들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된이유는 노든,치쿠,이름없는 팽귄이 각자의 목표를 위해 서로 도우며 포기하지않고 계속 나아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자신만 생각하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거나 자신감과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도전에 대한 두려움으로 갈등을 겪고있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책속에서 노든이 과거에 힘든일이 있어도 주위에 있는 다른 생물체와 함께 기나긴 밤을 이겨내며 자신의 목표를 위해나아가는 모습이 내게&nbsp; 큰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중학교때부터 장래희망이 생기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친구들에 비해 잘하는 실력을 가지지는 못했었다 그래서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가 사라지던 시기를 겪었었다 하지만 그때 내게 누구보다도 수학,영어를 잘하고싶다는 열정과 계산력,어휘력등 각각 상반되는 능력을 필요로하는 두과목만의 매력에 흥미를 가지게되고 국어를 위해 독서로 독해력을 많이 기르겠다는 공부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생기고나서 그 목표를 위해 현재까지도 노력하며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으며 소소한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현재 나의 모습이 되는데에 가장 큰 영향과 깨달음을 준 책이라고&nbsp; 생각한다 내가 긴긴밤으로 이러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듯이 나는 나의 긴긴밤소개가 이책에서 강조하는 목표있는 긍정적인 도전으로 인간관계와 도전에 대한 두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깨달음과 목표 그리고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마음가짐을 가질수있게 되었으면 좋겠다<br><br>&nbsp;&nbsp;<br>&nbsp;&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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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1 05: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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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진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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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김하연, 너만 모르는 진실, 특별한 서재, 2022<br><br>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1반 17번 김보경<br>&nbsp;<br>&nbsp; 난 책 표지를 보고 힘들어하는 표정을하고 있는 한 여자아이를 보고 친구들에 관해 힘들어하는 내용일 것같다는 생각을 하여 친구들에 의해 무슨 일로 힘들어 하는지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br><br>&nbsp;너를 좋아한다는 행동<br>&nbsp;동아리 부원들이 제갈윤이에게 잘못한 짓을 했는데 그것을 제갈윤에게 잘못한짓을 진실대로 말하지 않고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학교생활을 하는 동아리부원들의 행동을 본 동호는 화가나서 제갈윤에게 동아리부원들이 제갈윤에게 잘못한 짓을 다 말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동호는 제갈윤을 좋아하는데 동아리부원들이 잘못한일을 하지않았다는 듯이&nbsp; 지내고 죄책감없이 학교생활을 하는것을 보고 동아리부원들이 잘못한 짓을 지켜본 동호는 화가나서 제갈윤에게 모든 진실을 다 말한것이 대단했기 때문이다<br><br>&nbsp;놀라운 사실<br>&nbsp;동아리부원이 잘못한 짓을 진실대로 이야기하지 않고 사과도 하지 않는 장면에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어떤 친구가 나의 물건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줄려 주었는데 며칠이 지나도 나의 물건을 돌려주지 않아 그 친구에게 가서 나의 물건을 달라고 하였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돌려주었다고 했다 나는 돌려 받은 기억이 없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그 친구는 계속 돌려줬다고 하고 그 물건이 이제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했다 나는 그 물건이 필요한거였고 잃어버렸다는거에 나는 속상해 하였다 그러다 그 물건은 계속 찾지 못해서 내가 다시 또 사버렸다 그 친구는 사과를 하지 않아서&nbsp; 화가났고 속상한 경험이 있었다&nbsp;<br><br>&nbsp; 나의 깨달음<br>&nbsp; 내가 이 책을 읽기 전 이 표지를 보고 친구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고 힘들어보이는 한 여자아이를 보고 친구에 관해 힘든 내용일거라고 생각하였다 내가 이 책을 읽는 후엔 내가 이 책을 읽어보면서 글쓴이가 이 책을 쓰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나는 생각하게 되었다 동아리부원이 제갈윤에게 한 잘못을 진실대로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내가 동아리부원들의 입장을 생각하여 내가 동아리부원들 중 한명이라면 나는 어떻게 했을지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지 생각하게되는것 같았고 많은걸 깨달아서 좋았다&nbsp;<br><br>&nbsp; 내가 하고 싶은 말<br>&nbsp; 자기가 잘못한 일은 상대방에게 진실대로 이야기하고 제대로 사과를 해야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동호가 제갈윤에게 동아리부원들이 했던 잘못한 일을 말했다 그걸 들은 제갈윤은 많이 힘들었을텐데 동호는 제갈윤을 곁에 있어주지 않았다 동호는 제갈윤을 좋아해서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면 제갈윤이 힘들어 할것을 알고 곁에 있어줘야되는데 있어주지 못해 제갈윤이 너무 힘들어 하였다 나는 그걸보고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내가 곁에 있어줘야겠다는 생각했다. 이러한 많은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에 친구관계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너만 모르는 진실’ 이라는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br><br><br><br>&nbsp; &nbsp;<br>&nbsp; &nbsp;<br>&nbsp; &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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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2: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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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삶을 살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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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테스터-이희영,허블2022<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최서영<br><br>내가 왜 이 책을 골랐을까?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테스터를 번역하자면 즉 실험자라는 뜻이여서 왜 실험자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또 이 책의 작가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책 '죽이고싶은 아이'의 책도 이희영작가였다.그렇기에 더욱 기대가 되어서 이 책을 골랐다.&nbsp;<br><br>&nbsp; &nbsp;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nbsp;<br>나는 테스터를 읽으면서 도입부분에서 어려운점을 느꼈다.왜냐하면 테스터는&nbsp; 도입부분에서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이 책의 3분의1을 차지할 정도로 배경 설명부분이 많다.원래 책은 도입부분에서 얼마나 몰입되는가 중요하지만 도입부분에서는 몰입이 어렵다.하지만 도입부분을 열심히 읽다가 보면 중간부분이 있는데 중간부분에서는 사건이 전개되면서 너무 재미있어 계속 읽는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중간부터는 몰입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서 중간부터는 몰입이 쉽게된다.&nbsp;<br><br>&nbsp;마오가 할아버지의 가짜 손자?<br>마오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다.RB바이러스는 멸종된 새로부터 상처를 입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햇빛등 몸이 되게 허약해진다.나는 할아버지가 마오를 아끼는 마음으로 최점단 공기청청기,최고급 시설로 마오에게 잘대해주는 줄 알았지만,사실 할아버지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진짜 손자 하라를 위해 인공장기를 가진 마오를 정성스럽게 돌봤다.할아버지가 마오를 특별히 잘 돌본이유가 5명의 아이들이 하라를 위해 RB바이러스 투약인체실험을 받았고 그중 3명은 죽고 2명이 살았는데 그때 살아남은 아이들이 마오와 하라였다.그래서 하라와 할아버지는 마오를 정성스럽게 돌보았다는 사실에 너무 놀랬다 나도 놀랬는데 주인공인 마오는 얼마나 놀랐을까..?<br><br>'테스터'의 의미<br>태스터는 미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겉에서 보면 바이러스와 실험에 관한 이야기이다.하지만 내면에서는 인간의 잔혹성과 이기심에 관한것도 함께 알려준다.예전부터 '나만 아니면 돼'라는 말이 있었다.테스터에서는 사람이 지니는 이기적인 심리를 실험이라고 하는 주제를 드러냈다.그리고 책에서는 불평등한 구조를 드러내기도 했다.그 중 상류층이 왜 죄책감이 없는지 왜 죄책감이 없게 변하게 되는지 나오면서 불평등한 구조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이 다양하게 드러냈다.생명의 소중함보다 개인적인 지위와 권력을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디면 다른 존재를 위한 희생양이 되는 테스터들은 상상속에서나 볼 수 있는 존재로 남아있을 것이다.<br><br>&nbsp;작품에 관해&nbsp;<br>테스터는 SF소설이다. SF작품들은 설정 등으로 인하여 자칫 어려워 질 수 있다.그래서 유독 초반에 테스터의 이야기가 어렵기도 하다.나도 테스터의 초반부분에서 많이 어려웠다.하지만 다양한 설정들을 이해를 한다면 가독성이 엄청 좋아 책이 금방끝난다.무지개 새의 이야기와 정체를 알 수 없던 대화가 오가는데 그럼에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고 빠져들었다.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를 배경으로 하지만 현대적인 교훈을 줘 정말 재미있었다.더욱 재미있었던 부분들은 손자를 너무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왜 1년에 1번~2번밖에 오지않을까라는 생각의 답이 그냥 바빠서 그런가보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반전이 있었다.그것을 보고 그동안 무엇이 가짜인지 진실인지 구분이 되었다.이 책의 큰 묘미는 숨은 비유대상이 많아서 찾아보면서 읽는것도 이 책의 큰 묘미라고 생각된다.그리고 반전을 본 뒤에 다시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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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4: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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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의 정원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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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현[우리의 정원]사계절,2022<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서주연<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br><br><br>&nbsp; '우리의 정원'이라는 제목을 읽었을때 '우리'와 '정원'이라는 단어가 등장인물들이 함께 각자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정원을 만들어나가며 성장하는 내용의 책으로 나에게 힐링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우리의 정원을 고르게 되었다.<br>&nbsp; 하지만 이 책을 실제로 처음 보았을때 다른 책에 비해 확 끌리지 않아서 과연 내가 '우리의 정원'이라는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지 내 마음에 드는 글을 쓸 수 있을지 하는 얕은 걱정이 잠시 들었다.<br><br>믿음이란 공통된 것일까<br>&nbsp; 정원이가 '달'이라는 온라인 친구와 대화를 할 때는 '적당한 말을 골라내지 않아도 된다.내 말에 무슨 표정을 짓고 어떤 눈빛을 할까,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말할 수 있다.직접 만난다면,얼굴을 보고 얘기한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다. 달이 앞이라면 어색하거나 긴장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그건 달이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라고 했다.<br>&nbsp; 나는 온라인에서의 친구가 서로를 어떻게,얼마나 생각하는지에 따라 그저 단순히 재미로 온라인 친구를 사귈 수 있고 진심으로 친구라고 생각 할 수 있어서 온라인에서의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될 수도,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 하기에 '달'이도 정원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정원이는 현재 가장 의지하고 있던 관계를 예고없이 잃을 수 있는 것 인데 이런 관계가 책의 초반에는 정원이가 속마음을 편히 털어놓을 수 있고 현실에서는 쉽게 말하지 않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에 대해 말 할 수 있는 긍정적인 관계로 나와서 재미있다고 느꼈다.<br><br>너를 좋아할 수 있을까<br>&nbsp;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공간에서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운 존재와 거리는 가까워도 쉽게 마음을 나누지 못 하는 존재로 인해 관계에 서툰 주인공이 성장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인간관계에 미숙하고 서툰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nbsp;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처음으로 읽었을 때는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해 그저 등장인물들이 서로 자신의 관심사에만 관심이 있는 줄 알았고 비슷한 내용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서 지루하다고만 느꼈다.<br><br>&nbsp; 이 책에 나오는 말 중에 '마음을 건드리는 것들에게만 방을 하나씩 내주고,그게 차곡차곡 쌓이고 빚어지면서 한 사람의 내면이 완성되는 건지도 모른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 처럼 한 사람의 내면이 만들어지려면 다양한 생각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br>&nbsp; 따라서 '우리의 정원'이라는 책에는 온라인 친구,프로아나라는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아이돌을 좋아하고 자신의 일상에 에이세븐이라는 아이돌을 이입하는 친구,자신의 관심사를 소중하게 여기는 책방의 주인 부부처럼 정말 다양한 입장과 생각을 가진 인물들이 많이 나오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담긴 책이니 자신의 내면을 조금 더 넓히고 싶다면 한 번 쯤은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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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6: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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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따뜻한 관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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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만 모르는 진실 김하연 특별한서재 2022<br><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1반11번 배지흠<br>&nbsp;<br>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의 제목에 있다.<br>'너만 모르는 비밀'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nbsp;<br>본래 비밀은 몇몇 사람들만 아는 것인데, 한명 빼고 다 아는거라면 그게 비밀일까? 이런 제목 자체에 관한 궁금증도 있지만 장르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다. 표지를 보니 등장인물들은 청소년 정도인거 같은데 제목과 역어서 생각해보면 학교폭력을 다룬 책인지, 아니면 판타지적인 요소를 섞은 책인지, 안타깝게도 예상이 맞지는 않았지만.<br>중간1 무관심<br>&nbsp;이책은 처음부터 주인공이 죽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으로 인해 독자들은 책의 초반부터 궁금증을 갖고 시작할 수 있었다. 주인공"윤"이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을수록 궁금증은 풀어지는듯 하다 멈춘다. 죽은자는 말이없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죽었다 라고 정확히 알 수 가 없어 추측만 하게 되었다. 하지만 확실하게 알 수 있는것은, 윤의 죽음은 불가항력적인 것이 아니라 어쩌면 작은 관심만으로도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는 교장선생님에게서 알 수 있는데, 윤이 죽기전 옥상에서 마주친 날 뭐 때문에 옥상에 올라간건지 물어봤더라면 하고 후회하는 모습에서 안타까움이 묻어나온다. 또 초반에 윤이 죽던 날 학교 친구의 같이 가자는 말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 더욱 그렇다. 이런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는것이 작가의 의도라고 보는데, 무관심한 사람들을 비판하는것 같았다. 문득, 국어 시간에 읽은 글 노새 두마리가 생각났다. 최근에 본 글이라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이렇게 연관되어있어 신기했다. 노새 두마리 에서도 무관심을 비판한 장면이 몇몇 있었는데,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노새를 찾으로 시내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 장면이 있었는데 아무도 주인공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활자를 벗어나서 보면 무관심 때문에 일어난 각종 사건사고들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책을 보던중 관심이 가서 알아보았는데 무관심이란 참 안좋은 것 같다.&nbsp;<br>중간2 정직<br>이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많았지만 그중 하나만 꼽아보라고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하나 있다. 작중에서 윤의 절친은 소영이다. 하지만 둘의 관계는 다른 절친들과 달랐는데, 소영은 윤과 자신이 평등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다른 또래 아이들과 다른 윤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자신의 행동때문에 윤의 엄마가 죽게되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에 소정은 이 사실을 숨긴다. 이 장면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소정이 그렇게 행동한 이유인데, 자신이 그랬다고 말하지 않는이상, 들킬 일도 없고 처벌이 두려워 그랬다는것. 자신의 처지만을 생각한 이기적인 행동이지만 어딘가 익숙해 보인다. 그후 온갖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며 참 이기적이다 라는 생각돠 함께 나는 저렇게 행동하지 않았을까 하는 질문이 머릿속에 깊숙히 자리한다. 이 상황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늬우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또 그런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br>중간 3 장단점<br>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다고 느낀점은,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흥미를 잘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다. 특히 초반에 있던 여러 사건들이 그 점을 더욱 증폭시켜 주었는데, 단순히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무슨일이 있었을까 하는 궁금중에 이 책을 계속 읽게 되었던것 같다. 하지만 아쉬움도 있었는데, 이책의 주된 내용은 편지 사건을 벌인 범인울 찾아내는것이라 범인은 쉽사리 예측하기가 어려워야 흥미를 잃지 않는 법이다. 그런 쪽에서는 훌륭하다고 말할 수는 없었다. 이 정도 말고는 대체적으로 좋았던 책이였다.<br>끝&nbsp;<br>이 책을 추천하누냐 하면 나는 추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앞서 말한 장점 말고도 윤의 죽음이라는 사건에 다양하게 반응하는 주변 인물들의 반응도 재미있었고 결말도 좋았다. 그리고 여러가지 문제들울 책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몰입이 더 잘 되었던거 같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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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4: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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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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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허태영 하쿠다사진관 놀 2022</strong></div><div><br></div><div>&nbsp; 나는 하쿠다사진관 제목을 처음 보고 일본 책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 하쿠다 사진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걸 짐작할 수 있었다. 그치만 하쿠다사진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짐작조차 가지 않았다. 책의 표지를 보면 이쁘다는 느낌이 드는데 솔직히 나에겐 재미없어 보였다. 하지만 읽어보니 책에 집중하지 못하는 나에게도 쉬운 내용이었고 읽다가 뜬금없는 부분이 나와서 뭔지 이해하려 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나는 인물들의 설정이 과하다고 느꼈지만 이야기를 잘 풀어줘서 오히려 인물이 처한상황에 공감이 잘됐다. 그러면 하쿠다사진관에 대해 알아보자!</div><div><br></div><div>시작</div><div>&nbsp; 하쿠다사진관 속 주인공 제비가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바다로 가 모래밭에서 폰을 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제비를 때렸다. 그래서 제비는 비명을 지르며 얕은 바다로 넘어졌다 넘어질때 휴대폰도 같이 바다에 빠져버렸다. 휴대폰 안에 들어있는 신용카드와 비행기표는 쓰지도 못하게 되었다. 제비는 돈도 없고 비행기를 타 서울로 갈 수도 없게 됐다. 갈 곳이 없는 제비는 무작정길을 따라가다 발견한 하얀색 건물로 들어갔다. 근데 그 건물이 하쿠다사진관! 사장은 잘생겼고 마침 촬영 중인 애기가 울어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아교육과를 나온 제비가 능숙하게 아기를 달랜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었다. 석영이은혜를 갚으려 비행기 표를 다시 사준다 했지만 제비는 가지 않고 제주도에 남기로 결심했다!&nbsp;</div><div>&nbsp; 앞에 있던 일들이 하쿠다사진관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휴대폰이 먹통이 되지 않았더라면 제비가 다시 서울로 올라갔을 수도있다. 작 중 제비가 언급 했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제비가 서울로 올라 갔더라면 제비의 인생이 담긴 책이 출판 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생각의 변화</div><div>&nbsp; 책을 읽기 전 나는 두려움을 이겨낼 일은 살면서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치만 제비가 자신의 아기를 생각하면서 어렸을때부터 무서워했던 물공포증을 이겨냈다. 그 장면을 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두려운 일이 생겼을때 무서워서 시도조차 생각도 안했던게 생각났다. 가끔가다가 무서운 놀이기구를 탈때 혼자만 안 타긴 머쓱해서 탄 기억이 떠올랐다. 그 기억도 내 두려움을 이겨낸 일이다 앞으로도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든다!</div><div>&nbsp; 책 안에서 문어는 신성한 존재로 여겨져 매 년 사자를 뽑는다. 그 모습을 보며 내가 보기엔 별 것 아닌 존재 같지만 물꾸럭 마을안에서는 귀중해, 사람들마다 소중한게 다르다는 걸 느꼈다. 사람들마다 소중한게 다르니 항상 나에게 소중한게 아니더라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읽으면서 든 생각</div><div>&nbsp; 하쿠다사진관의 사장인 석영이 제비를 되게 잘 챙겨줬는데 알고보니 다른 해녀 양희를 좋아하고 있었다. 석영과 양희 이야기를시작 했으면 이야기를 끝을 보여주는게 더 독자들한테 좋았을거다. 석영과 양희가 어영부영 끝나서 하쿠다사진관의 결론조차 뭔지 모르겠다. 나는 마지막에 결론이 똭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데 하쿠다사진관의 결론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 느낌이라 아쉬웠다.</div><div><br></div><div>&nbsp; 작가의 말을 보면 제주를 아끼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하쿠다사진관에 담았다는걸 알 수 있다. 책 안에서 제주 곳곳을 묘사해둔게 나도 제주도로 떠나고 싶다는 기분을 느꼈다. 하쿠다사진관을 읽으며 많은 힐링을 느껴서 청소년과 성인 다 거부감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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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5: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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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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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테스터-이희영,허블2022<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최서영<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br><br>내가 왜 이 책을 골랐을까?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테스터를 번역하자면 즉 실험자라는 뜻이여서 왜 실험자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재미있어보였기떄문이다.또 이 책의 작가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책 '죽이고싶은 아이'의 책도 이희영작가였다.그렇기에 더욱 기대가 되어서 이 책을 골랐다.&nbsp;<br><br>몰입이 어려운 책?아니면 몰입이 쉽게 되는책?<br>나는 테스터를 읽으면서 도입부분에서 어려운점을 느꼈다.왜냐하면 테스터는&nbsp; 도입부분에서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이 책의 3분의1을 차지할 정도로 배경 설명부분이 많다.원래 책은 도입부분에서 얼마나 몰입되는가 중요하지만 도입부분에서는 몰입이 어렵다.하지만 도입부분을 열심히 읽다가 보면 중간부분이 있는데 중간부분에서는 사건이 전개되면서 너무 재미있어 계속 읽는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중간부터는 몰입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서 중간부터는 몰입이 쉽게된다.&nbsp;<br><br>마오가 할아버지의 가짜 손자?<br>마오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다.RB바이러스는 멸종된 새로부터 상처를 입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햇빛등 몸이 되게 허약해진다.나는 할아버지가 마오를 아끼는 마음으로 최점단 공기청청기,최고급 시설로 마오에게 잘대해주는 줄 알았지만,사실 할아버지는 RB바이러스에 감염된 진짜 손자 하라를 위해 인공장기<br>를 가진 마오를 정성스럽게 돌봤다.할아버지가 마오를 특별히 잘 돌본이유가 5명의 아이들이 하라를 위해 RB바이러스 투약인체실험을 받았고 그중 3명은 죽고 2명이 살았는데 그때 산애들이 마오와 하라였다.그래서 하라와 할아버지는 마오를 정성스럽게 돌보았고 마오가 진짜 손자인걸로 알고있었는데 사실은 가짜 손자여서 놀랐다.<br><br>&nbsp;방안에 있는 5마리 새인형의 의미는 뭘까?<br>마오와 하라의 방에는 5마리의 새가 있다 . 그중에 3마리는 회색 2마리는 햐안색인 새다.처음에는 그 새의 의미를 몰랐기에 넘어갔지만 책을 다 읽고 그 의미를 깨달았다.5마리는 RB바이러스 인체실험자를 뜻하고 그중 3명은 죽었지만 2명은 살았다.그 중 2명은&nbsp; 마오와 하라였고 그래서 마오와 하라의 방에 새가 있었다.3마리의 새는 이미 3명의 사람이 죽었다는 뜻이였고 2마리는 RB바이러스에 걸린 하얀색 새를 뜻하는것이였다.심지어 RB바이러스에 걸리면 온몸이 하얀색으로 변하기때문에 회색인 새와 하얀색 새를 놔둔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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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4: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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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같은 아이</title>
         <author>jebeombag665</author>
         <link>https://padlet.com/choo3721/84l7o2fg5qwmj5tm/wish/2661268546</link>
         <description><![CDATA[<div>이희영,'테스터',허블 청소년,2022.11.28<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박제범<br>&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한년 2반 7번<br><br>&nbsp; &nbsp;혹시 냉동인간을 아는가? 냉동인간이란 지금의 기술로는 치료할수없는 병을 가진 사람의 피를 뺀뒤 몸을 얼려 신체를 보존하고 미래에 피를 넣어 치료기술이 개발된 미래에 깨우는 기술이다.비록 완성된 기술은 아니지만 과학기술의 발달로 가능하게될 기술이다.<br>&nbsp; &nbsp;냉동인간처럼 과학기술의 발달을 다룬책 '테스터'는 화성이주 프로젝트 회장의 손자의 마오가 치료제도 없는 RB바이러스에 걸리게 되며 시작한다. 이 위험한 바이러스를 회장은 세상에 알리긴 커녕 자신의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길까 자신의 권력으로 RB바이러스를 숨기는 사이에 생기는 일을 담은 책이다.<br>나는 이 이희영 작가가 지은'테스터'를 서점에서 만나 보게되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사람의 얼굴이 반으로 쪼개져 한쪽은 어두운면 ,한쪽은 밝은면으로 되어 있었다. 또 어두운쪽의 배경은 새의 깃털로 되어있었고 책의 밝은 쪽에는 실험관이 그려져있었다.책을 다읽은후 책표지의 의미를 알수있었지만 책의 내용을 몰랐던 나는 미래 느낌도 나고 복재인간과 관련되어 보이는 사람모양을 보고 미래와 과학에 관심이 있던 나는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지 모를 '테스터'를 쥐게되었다.<br>&nbsp;분문1 소제목:마법같은 아이<br>&nbsp; 책에서 내가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마오의 이름의 뜻이 나오는 장면이다,마오의 이름 뜻은 마법같은 아이 라는 뜻인데 이는 마오늬 할아버지가 지은 이름이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진정으로 말하고 싶어하는 이름의 속뜻이있다. 사실 마오는 부모를 잃은 아이인데 화성 프로젝트의 회장 할아버지의 손자인 하라가 걸린 지금의 코로나와 비슷한 RB바이러스에 걸려 의도적으로 부모가 없거나 언제 주변에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RB바이러스를 의도적으로 투여해 바이러스 해독제를 하라 몸으로 시도하면 부작용이 있을수있기에 대신 약을 투여받아 RB바이러스 해독제를 만들려 했다.바이러스를 투여 받은 아이들중 면역력이 약해 죽은 아이들과 다르게 살아남은 마오가 회장할아버지와 하라에게 '마법'같은 아이라는것이다.<br>&nbsp;본문2 소제목 :욕심의 결과<br>&nbsp; 책에서는 앞에서 말했던것 처럼 RB바이러스라는 치료제가 없는 끔찍한 바이러스가 나온다.RB바이러스는 화성이주프로젝트의 회장의 손주가 걸리게 되었는데 자신의 계획에 차질이 있을까봐 RB바이러스가 알려지지 않도록 최소한의 의사,사람을 고용해 바이러스의 존재가 세상밖으로 나가는것을 막았다.나도 하라처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에 걸려본적이있다. 하라만큼 고통이 심하지 않았지만 뉴스에서 부작용과 죽음에 이르게되었다는 기사를 보며 두려워하던 모습과 바이러스에 두려워하던 하라를 곂쳐보게 되었다.<br>&nbsp; &nbsp;이 책은 과학기술의 밝은면 뿐만아닌 어두운면도 비추는책이다 .과학기술을 발달시켜 로봇에게 일을시키는등 편리함을 얻지만,자신의 욕심때문에 과학기술 발달의 결정체인 로봇을 RB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이 세어나가는데 막았으니 말이다.물론 과학관련 책이여서 머리가 아플순있겠지만 잘짜여진 스토리와 반전 또 과학이라면 질색하는 나도 재미있게 볼정도로 작가와 책이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것을 잘담았다고 생각한다.<br>요즘화제인 초전도체 처럼 세상엔 과학이 넘쳐나고 필수인 시대.'테스터'를 시작으로 한번 과학에 관심을 가져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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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7: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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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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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혜림 ‘클로버’, 창비, 2022년<br><br>정가은<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4번<br><br>&nbsp;<strong>나는</strong> <strong>이번에</strong> ‘<strong>클로버</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며</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많아졌습니다</strong>. <strong>제목이</strong> <strong>클로버인데</strong> <strong>뜻하는</strong> <strong>의미가</strong> <strong>무엇일까</strong>? <strong>클로버는</strong> <strong>식물인데</strong> <strong>무슨</strong> <strong>연관이</strong> <strong>있을까</strong>? <strong>제목을</strong> <strong>보자마자</strong> <strong>떠오른</strong> <strong>생각은</strong> <strong>행운과</strong> <strong>행복이였다</strong>.&nbsp; <strong>보통</strong> <strong>클로버</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무엇이</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떠오르나요</strong>?</div><div><br></div><div><strong>고양이</strong></div><div><strong>책을 다시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고양이 헬렐이 정인이에게 자신이 악마인 것을 말하고 옆에서 도움이 필요할것 같으면 도와주는 부분이다.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내가 이때까지 생각했던 악마랑 책 속에 악마가 달랐기 때문이다. 악마는 나쁜 짓이나 행동을 하며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줄만 알았는데 책에서는 자신이 고양이였을 때 도와줬다는 이유로 정인이가 도와달란 말도 안 했는데 알아서 조용히 도와줘서 기억에 남았다. 근데 그 이후로 정인이에게 ‘난 네 운명을 바꿔 줄수 있다니까.‘ 라며 유혹하기 시작했다.&nbsp;</strong></div><div><br></div><div><strong>오, 궁금한데</strong></div><div>&nbsp; <strong>처음</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고르면서</strong> <strong>표지를</strong> <strong>봤는데</strong> <strong>내용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궁금했다</strong>. <strong>궁금했던</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표지에</strong> <strong>고양이와</strong> <strong>클로버가</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이게무엇을</strong> <strong>뜻하는지</strong> <strong>몰라서</strong> <strong>궁금해졌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어보니</strong> <strong>무엇을</strong> <strong>뜻하는지</strong> <strong>알게</strong> <strong>되었고</strong> <strong>표지의</strong> <strong>의미가</strong> <strong>이해가</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고양이</strong> <strong>뒤에</strong> <strong>그림자가</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그림자는</strong> <strong>고양이</strong> <strong>안에</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악마</strong> <strong>헬렐의</strong> <strong>영혼을</strong> <strong>뜻한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고양이</strong> <strong>꼬리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네잎클로버는</strong> <strong>행운을</strong> <strong>준다는</strong> <strong>의미가</strong> <strong>담겨</strong> <strong>있지</strong> <strong>않을까</strong> <strong>생각들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헬렐이</strong> <strong>주인공</strong> <strong>정인이를</strong> <strong>옆에서</strong> <strong>도와준거였다</strong>.&nbsp;</div><div><br></div><div>&nbsp;<strong>자신에게</strong> <strong>누군가</strong> ‘<strong>만약에</strong>’ <strong>를</strong> <strong>말한다면</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들어준다</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말하면</strong> <strong>어떨까</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처해진다면</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우선</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많아지면서</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말이겠거니</strong> <strong>넘길거다</strong>. <strong>그치만</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한다면</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유혹에</strong> <strong>넘어가서</strong> ‘<strong>만약에</strong>’ <strong>를실컷</strong> <strong>외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정인이도</strong> <strong>처음에는</strong> <strong>헬렐의</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보며</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만약에</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마디면</strong> <strong>모든게</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나아질까생각했다</strong>. <strong>그치만</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헬렐에게</strong> <strong>지지</strong> <strong>않았다</strong>. <strong>할머니에게</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없었으면</strong> <strong>할머니는</strong> <strong>더</strong> <strong>행복했을까</strong>?’ <strong>라며</strong> ‘<strong>만약에</strong>’ <strong>를</strong> <strong>덧붙였다</strong>. <strong>그치만</strong> <strong>할머니는</strong> ‘<strong>만약에를</strong> <strong>백</strong> <strong>번</strong> <strong>해도</strong> <strong>네가</strong> <strong>있어야지</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마친</strong> <strong>장면을</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조금</strong> <strong>흥미롭고</strong> <strong>신기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우리는</strong> <strong>흔한</strong> <strong>조언들이</strong> <strong>귀찮고</strong> <strong>듣기</strong> <strong>싫기만</strong> <strong>할텐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strong> <strong>정인이는</strong> <strong>전혀</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느껴지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느낌이</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리고자신도</strong> <strong>힘들텐데</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살아가야지</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의지가</strong> <strong>보여</strong> <strong>응원하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책이였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청소년이나</strong> <strong>어른들에게추천한다</strong>. <strong>왜냐하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나서</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되돌아보면서</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많아지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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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7: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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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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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용기 없는 일주일]/2015</div><div>_ 이봉은</div><div>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4번</div><div><br></div><div>&nbsp;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께 제가 이번에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용기 없는 일주일' 인데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듣고 어 떤 내용일지 전혀 예상이 가지 않았습니다.</div><div>&nbsp; 방금 이 책의 제목을 들은 여러분은 책의 내용이 어떨 것 같나요?</div><div><br></div><div>용기와의 첫 만남</div><div>&nbsp; 저는 한학기 한권 읽고 감상문 쓰기 활동에서 이 책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의 표지를 보고 교통사고가 난 듯한 그림 이 그려져 있길래 누가 사고가 난 것일까 하 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div><div>&nbsp; 이 책의 줄거리는 중학생 아이들의 모습을 바탕으로 주인공인 박용기가 반 아이들 몇몇에게 돈을 뜯기고 빵 셔틀을 당 하는 등의 왕따를 당하는데 그러던 어느날 용기가 빵 사오라는 심부름을 듣고 빵을 사 러 나갔다가 교통사고에 당하게 됩니다. 그 후 용기가 사고에 당하게 됐던 원인과 그동 안 용기를 힘들게 했던 아이들 중 밝혀지지 않은 제 3의 인물을 찾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 줄거리를 보고 요즘 말이 많이 나오는 학교 폭력에 관한 내용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고르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베스트 컷</div><div>&nbsp; 이 책을 읽었을 때 저에게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오재열이라는 아이가 박용기에게 빵셔틀을 시켜 용기가 빵을 사러 학교 밖으로 나갔다가 교통사고에 당하게 되었던 장면이 제일 인상 깊습니다. 왜냐하면 용기의 그 사고는 자신 스스로가 선택해서 뛰어든 사고인지 그저 우발적인 사고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생각을 하며 어쩌면 용기가 너무 힘든 나머지 못 버티고 그런 선택을 한 것일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div><div>&nbsp; 그리고 또 다른 인상 깊었던 장면은 보미라는 아이와 어쩌면 그 사건과 관련 있을 다른 아이들이 모여 용기에게 진짜 사고가 난 이유와자신들 중 누가 용기에게 큰 피해를 준 것일지에 대해 찾는 부분이 각자 불안하고 무서울텐데도 반성하면서 서로를 위해 제 3의 인물을찾는 모습이 한편으론 대단하면서도 누구나 자신에게 피해가 오는 것을 바라지는 않구나를 한번 더 생각하게 돼서 인상 깊었습니다.</div><div><br></div><div>야 나두!</div><div>&nbsp; 저는 이 책에 나오는 것 처럼 괴롭힘을 당하거나 누군가를 괴롭히는 경험을 직접적으로 한 적은 없지만 반에서 누군가가 어떤 아이한테쪽지로 나쁜 말을 했고 그 범인을 찾지 못해서 반 아이들이 다 같이 남아서 그 범인을 찾으려고 노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그 범인이 직접 자수를 하진 않았지만 결국에는 누군지 밝혀 졌습니다.&nbsp;</div><div>&nbsp; 그리고 어느 단체에 가던 알게 모르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 하는 사람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며 사람들의 성격이 다 다르고 맞지 않아서 그런 일이 일어날 수는 있겠지만 다른걸 서로 맞춰 나가기 위해서 단체생활이나 여러 모임이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사회로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div><div><br></div><div>제 점수는요,</div><div>&nbsp; 제가 이 책에게 점수를 준다면 10점 만점에 9점을 줄 것 입니다. 왜냐하면 책의 내용이 요즘 화제 되는 내용 이기도 하고, 특히 우리 같은 질풍노도 시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nbsp;</div><div>&nbsp; 그리고 이 책은 그저 주인공 한 사람의 시점만이 아닌 등장인물들의 여러 시점으로도 볼 수 있게 해두어서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들의 입장을 생각해볼 수 있게&nbsp; 만들어 주어서 어쩌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 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서 더욱 더 몰입해서 자세히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중고등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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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8: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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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 하쿠다사진관, 놀, 2022<br>최예원<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6번<br><br>&nbsp; 사람들은 각자 말 못 할 고민들을 안고 살아간다. 다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쉽게 터놓지 못하는 고민이 하나쯤은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 고민이 크든 작든 말이다. '하쿠다 사진관' 은 이처럼 책 속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크고 작은 고민을 안고 주인공이 일하는 사진관에 찾아온다. 사실 처음에 표지만 보곤 그저 평범한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조금 어두운 이야기가 담겨있었다.<br><br>-집 나가면 개고생<br>&nbsp; 주인공 제비는 원래 수도권 쪽에서 힘들게 일하며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제비는 그 생활도 지치고 너무 힘들어서 모든 책임에서 눈을 돌리곤 도망치듯이 제주도로 떠났다. 제비는 한 달간 조금이라도 마음 놓고 편히 쉬기 위해서 제주도로 도망 온 건데 제주도에 오자마자 모든 계획이 틀어지고 별의별 생고생을 당해 오히려 더 우울해졌다. 나도 제비와 같은 경험이 있다. 초등학교 5학년이 끝나갈 즈음에 전라북도에서 거제도로 이사를 왔다. 그때는 나도 할머니로부터 도망치듯 거제로 왔었다. 나는 그때 제비처럼 이상한 환상을 꿈꾸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나는 모든 게 다 잘 될 거라 믿었었는데 막상 와보니 모든 게 어색하고 어렵고 살던 환경이 갑자기 바뀌니 적응을 하려 노력해 보아도 쉽게 되지 않았다. 그때 내 환상이 깨졌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모든 게 무서워졌다. 모든 게 나와 맞지 않고 학교도 어울리기 힘들었다. 심지어는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와는 너무 달라서 어디로 다녀야 하는지도 모르고 무엇에도 적응하지 못한 채 6학년으로 올라갔었다. 그쯤 되니까 이곳에 이사오는 게 정말 맞았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며 후회하며 점점 심적으로 힘들어졌다. 더 이상 못 버티고 이대로면 진짜 죽겠다 싶을 때 아빠한테 직접 다 말하고 여름방학이 시작될 때 전학 절차를 밟고 나 혼자 다시 할머니가 있는 전라북도로 갔다. 그러고는 남은 초등학교생활을 거기서 보내고 중학교에 가기 전 다시 거제도로 돌아온 경험이 있다. 제비나 나나 똑같이 살던 환경이 힘들고 괴로워서 다른 곳으로 갔지만 오히려 더 힘들어했다. 하지만 적응을 하니 꽤나 괜찮아졌다. 가끔은 다시 돌아가고 싶고 도망가고 싶지만 분명 도망간다 해도 다른 곳으로 떠나면 나는 또 거기서 후회할게 분명하다.<br>&nbsp; 어딘가로 떠날 때에는 모두 각자의 환상을 안고 떠나지만 그건 말 그대로 환상일 뿐일 거다. 하지만 분명 괜찮을 거다. 나도 그랬으니까.<br><br>-다시 일어나기<br>&nbsp; 책에서 석영은 어릴 적 자신의 여동생을 바다에서 잃고 아버지는 술을 먹다 여동생을 따라 바다에서 잃었다. 어머니는 예전부터 사진을 찍고 인화하며 '더 자주 사진을 찍어줬어야 했는데.'라며 언제나 한탄을 했다. 그리곤 여동생의 장례를 치르곤 어머니는 '더 많은 사진을 찍었어야 해.'라며 울면서 석영에게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여동생과의 추억을 줄줄이 늘어놓았다. 그때 석영은 수많은 사진을 찍어 사람들이 기억되게 하고, 남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겠다고 결심했고 그 뒤로 사진에 빠져 사진관을 운영하게 되었다.<br>&nbsp;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우리 친오빠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솔직히 이걸 내가 써도 되는지 조금 조심스럽다. 일단 우리 오빠는 석영과 닮은 사람이다. 내가 거제도에 와서 우울증이 생겼던 것처럼 오빠에게도 작년에 우울이 찾아왔었다. 아마도 그땐 오빠가 고등학교 생활이 처음이니까 적응하는 게 어려웠나 보다. 거기엔 아는 사람도 친구도 없었으니 잘 못 지내는 게 어쩌면 당연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어느 순간부터 오빠는 학교를 무단으로 안 가기 시작했다. 학교 가는 게 힘들다고 자퇴하고 싶다면서 말이다. 안 가는 회수가 많아지자 아빠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는지 오빠는 센터를 다니기 시작했다. 뭐, 우울증 상담하는 센터 말이다. 다니면서 어느 정도 좋아졌지만 아직도 자퇴하고 싶은 생각은 변함이 없는지 자퇴하면 어떻게 지낼 건지에 대해 표를 작성하곤 자퇴를 했다. 그 뒤로 오빠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막 찾아다녔다. 처음엔 기타였다가 피아노였다가 그러다 어느새 커피에 빠졌다. 그래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얻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가끔은 가족에게 커피를 만들어주었다. 그러면서 점점 오빠는 눈에 띄게 밝아졌다. 그래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한 번에 취득했다고 한다. 최근에는 검정고시도 열심히 공부해서 쳤다고 한다. 하고 싶은 게 생겨서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나는 게 석영과 닮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열심히 도전하는 게 멋있어 보였다.<br><br>&nbsp; 솔직히 말하자면 굳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분명 좋은 내용이 있긴 하지만 나는 솔직히 이 책을 다 읽고 주인공인 제비의 행동 중에 이해를 하지 못하는 행동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정말 여기에 나오는 고민들은 결코 가볍지는 아닌 고민이 꽤 있었고 그런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하긴했다. 그런 내용을 담고있는 점에서 가볍게는 못볼 듯 하다. 그래서 굳이 추천은 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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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5: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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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하러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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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하쿠다 사진관] 놀 2022<br><br>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9번 송예원<br><br><br>&nbsp; &nbsp;나는 이 책을 모둠 수업으로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 책 제목이 특이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하쿠다라는 말이 일본어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사진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면 이걸로 책을 만들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책을 시작하였다<br><br>[제비의 발전 ]<br>&nbsp; &nbsp;이 책은 제비가 입은 상처를 잊기 위해 제주도로 놀러 갔는데 거기서 석영이라는 사람과 인연이 되면서 새로운 관계가 생겨나고 그 관계로 제비의 상처는 점점 회복되는 스토리로 형성되어 있다 책의 처음과 마지막 그 사이에 제비의 성격이 많이 변한 것 같다 처음에는 무뚝뚝하고 과묵했던 성격이라면 석영이랑 같이 일을 하면서 웃음도 많아지고 힐링이 되는듯한 느낌이 보여서 난 그런 모습이 너무 좋게 느껴졌다 그리고 다시는 남자와 엮이지 않을 것 같았던 제비가 석영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이 놀라웠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제비가 자기 아이를 생각하면서 물 트라우마를 이겨낸 것이 감동적이었다<br><br>[제비의 선택 , 과연 나도 그랬을까?]<br>&nbsp; &nbsp;제비는 제주도에서 석영과 같이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바닷가에서 휴대폰을 빠뜨렸는데 폰이 고장 나면서 도움을 청할 상황이 왔고 그러다가 하쿠다 사진관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그 안으로 들어가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된다 제비는 당분간은 제주에 남기로 결심하고 석영과 함께 사진관을 많이 발전해 나갔다 사진관이 잘 된 이유는 제비의 덕이 큰데 난 이런 생각을 자주 하였다 만약 제비가 제주에 남지 않고 다시 갔다면 지금 사진관은 어떤 상황일까? 또는 내가 제비였다면 사진관에 남았을까? 우선 제비가 사진관에 남지 않았더라면 망했을 거 같다 석영이는 조심스럽게 운영하는 느낌이라 제비같이 과감한 면이 좀 필요한데 그런 게 없어서 똑같이 반복되었을 거 같고 내가 제비였더라면 난 사진관에 남지 않았을 거 같다. 차라리 그냥 빨리 돌아가서 안정적인 새 직업을 찾기 바빴을 거 같다 그래서 난 제주에 남아서 석영을 돕기로 마음먹은 제비가 좀 신기했고 의아스러웠다<br><br>[여행이 최고]<br>&nbsp; &nbsp;책이 엄청 자극적인 책은 아니라서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제비의 상처를 생각하면 단지 편하게 넘길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나는 어쩌면 너무 힘들었던 제비에게 꼭 필요한 여행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여행도 없이 지친 상태로 일상을 이어나갔더라면 아마 제비는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나도 방학 동안 일본에 다녀왔는데 딱히 무언가를 막 크게 한 것도 없는데 단지 여행 온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다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고 여행에서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지냈다 난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과 쉬어가는 것, 여행 다니기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힘들고 지칠 때 그냥 그것들을 무시하지 말고 나 자신이 좀 더 행복해지고 편안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고 한 번은 이 책을 읽으면서 쉬어가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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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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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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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 2022년&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누엔꽁탄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br>3학년1반8번&nbsp;<br><br>소제목. 전쟁<br>&nbsp; &nbsp;책 제목을 읽었을 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기사와 정보가 즉시 생각났습니다. 책 제목이 "전쟁일기, 저자 올가 그레베니클, 출판사 아야기장수"라 해서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있는 우크라이나 작가이자 작가의 일기일 줄 알았다. 책의 내용과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전쟁으로 겪은 문제와 어려움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해서 책을 선택했습니다.<br><br>중간1 소제목: 전쟁시작<br><br>나는 많은 신문, 뉴스, 뉴스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전쟁은 2022년 초에 일어났고 지금까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삶이 어떤지 매우 궁금합니다. 책의 첫 장을 읽었을 때 나는 전쟁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았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건설한 모든 웅장한 건물과 도시를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파괴했으며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죽게 했고 많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삶, 꿈, 계획을 완전히 망쳤습니다. 첫 번째 장에서 작가의 가족은 항상 러시아 군인의 폭탄 공격을 피하기 위해 지하실로 내려가는 전쟁을 피해야했습니다. 사람들은 매우 힘들게 함께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항상 피해야 하며 음식의 부족은 모든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저항성 식품 공급원을 희귀하고 구매하기 어렵게 만들어야 합니다. 첫 장만 읽었지만 전쟁이 사람들에게 가져다주는 힘과 파괴와 잔인함을 깨달았습니다. &nbsp;<br><br>중간2소제목: 전쟁내용<br><br>전쟁 중 작가의 가족의 삶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전쟁 초기에는 온 가족이 러시아 군인들이 투하하는 폭탄을 피하기 위해 계속해서 지하실로 내려가야 했습니다. 폭격 장소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들어야 하며 항상 터널을 달릴 준비 상태에 있어야 합니다. 그들의 생명은 끊임없이 위험에 처해 있으며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는 끊임없는 두려움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또한 전쟁 중에는 생필품, 식량, 필수품을 사기가 매우 어려웠고 먼저 와서 비축 할 물건을 많이 사는 사람이 많았 기 때문에 구매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전쟁터에서 사는 것은 작가의 가족에게 정말 좋은 선택이 아니었기 때문에 작가는 잠시나마 피난처가 될 수 있도록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온 가족을 다 데려갈 수는 없었고, 어린 두 자녀와 남편만 데리고 다른 곳으로 피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연락을 취하고 택시 운전사가 와서 그녀의 가족을 정신 병원으로 데려다주는 데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정신병원에 도착했을 때 모든 것이 나아진 것 같았고 이제 그녀의 가족은 음식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식량과 체류의 선택권은 오래 가지 못할 것 같고 앞으로 더 위험해질 것 같아 대중은 피난처를 찾기 위해 우크라이나 인근 국가로 가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모든 것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국경에 도착했을 때 그녀와 그녀의 어린 두 자녀만 건너갈 수 있었고 남편은 국가를 지원하고 도울 수 있도록 남아 있어야 했습니다. 망명을 가는 것은 매우 어렵고 많은 문제가 있지만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작가의 가족은 낙담하고 포기한다. 그들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망명을 시도하고 도착했습니다.<br><br>중간3소제목: 희망<br><br>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에서 자라면서 저는 전쟁이 어떻게 일어나고, 왜 일어나고, 전쟁의 해로운 영향과 전쟁이 얼마나 위험한지, 그리고 무엇보다 전쟁이 가져오는 손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지금 우크라이나에 한 장면이 있는 것 같아요. 무고한 사람들이 죽고, 도시는 황폐화되고, 사람들은 가난하게 살아야 했고, 식량은 부족했고, 위험을 피하기 위해 가족들은 헤어져야 했고, 전쟁이 끝난 뒤에도 사람과 물건, 국가에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내가 책을 고를 때 기대했던 것과 정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오늘날 전쟁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삶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했기 때문에 나에게 매우 좋은 경험을 주었습니다. 전쟁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가져다주는 문제와 위험을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나는 그것을 정말 좋아하고 많은 칭찬할 만한 점을 가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의 평화에 관한 책의 두 번째 판을 가지고 경제를 재건하는 시대로 돌아가기를 정말로 고대합니다.<br><br>끝: 책느낌<br><br>저는 이 책이 정말 훌륭하고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고 많은 장점이 있으며 또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전쟁이 많은 고통과 손실을 가져오고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꿈과 가족을 파괴했다는 것을 세상에 알린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이 책은 아주 좋은 책이기 때문에 모두가 이 책을 시도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전쟁에 관한 책이고 이 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다른 책과 다릅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전쟁은 정말 좋지 않으며 누구에게도 이익을 가져다주지 않고 모든 것을 파괴하고 파괴할 뿐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 "전쟁 일기"를 배우고 읽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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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9: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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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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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보름/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클레이하우스/2022-<br><br></div><div>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6번 김나영<br><br><br><br>&nbsp; 나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라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얻어 다른사람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하고자 이 글을 쓰게되었다. 일단 이 책의 표지가 따뜻해 보이고 아늑해 보여서 읽게 되었다. 표지를 보고 내가 여기서 많은 위로를 얻을 수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 이름부터 독자를 반기는 느낌이라 읽을때도 재밌고 맘 편히 읽을 수 있었다. 또 이 휴남동 서점에서 일어나는 일상 이야기를 품어적은 내용일까 아니면 뭐 마법이라도 일어나는 신기한 서점인가 하는 생각을했다. 일상을 품은 내용이라면 재밌게 편하게 읽고 싶을때 읽을 수 있을것 같아 좋았고 마법과 같은 판타지 내용이라면몰입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았다.</div><div>소제목: 나에게 위로를 준 동네</div><div>&nbsp; &nbsp; &nbsp;책에서 나오는 휴남동 서점은 사람들이 자주 가끔씩 들리면 여기서 책을 읽거나 가만히 쉬면서 멍 때리거나 각자만의시간을 보낸다. 여기서 손님들이 너무 편하게 있다가고 위로를 받아 가는 것 같아 되게 좋아보였다. 나에게도 이렇게 휴남동 서점처럼 가면 되게 편안하고 아무생각 없이 행복하게 있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내가 거제로 이사오기 전에 살았던집이다. 아빠랑 어릴때부터 떨어져서 살아서 나는 부산에서 할머니랑 이모랑 외삼촌이랑 외숙모랑 사촌동생들이랑 엄마랑 이렇게 모여서 살았었다. 그래서 그런지 명절때마다 할머니집을 갈때 너무 편하고 옛날 생각이 나서 좋다. 동생들이랑티비보고 장난감 가지고 같이 놀고 운동장 가고 분식집에서 맛있는거 사먹고 했던 기억이 너무</div><div>좋다. 그래서 힘들고 지칠때 마다 예전에 살았던 집이 그리워진다.</div><div>소제목:그곳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는 당신을 응원합니다.</div><div>&nbsp; &nbsp; 이 책 마지막에 그곳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당신을 응원하고 싶다 라는 말에 동의한다. 내가 이 책을 썼다면요즘 시대에 기댈 곳 위로받을 곳 하나 없는 사람들이 이 책에서 위로를 받고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읽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하였다. 원래 책을 쓸 때 작가는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쓴다고 하였는데작가는 이 책을 써서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작가의 어깨를 따뜻이 안아주는 이야기를 썼다. 이 작가의 이야기가 책에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아 잘 써진것 같다. 책을 쓰거나 가사를 쓰거나 편지를 쓸 때 그 책이 그 가사가 그 편지가 결국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이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게 맞는것 같다라는걸 이 작가의 말을 통해 또 느낀 것 같다. 내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내 안에 있으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라는 말이 좋았다. 매일은 아닐지라도, 자주는 아닐지라도, 우리에게도 지금의 내 삶이 ‘그것으로 됐다’는 걸 알아채는 순간이 찾아오곤 한다.라는 말이 있다. 나도 이것을 알아채는 순간이 와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아직 정말 열심히 해 본 기억이 없어서 그것으로 됐다라는 감정을느낀적이 없는데 좀 더 열심히 살다가 지칠때 쯤 이런 감정을 느껴 편하게 살고 싶다.</div><div>소제목: 책은 곁에 서게 도와준다.</div><div>&nbsp; &nbsp; 이 책 내용 중간에 보면 ‘책은 우리를 다른 사람들 앞이나 위에 서게 해주지 않는 거죠, 대신 옆에 서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라는 내용이 있다. 이 부분을 멈춰서 계속 뚫어지게 보고 계속 생각했던것 같다. 정말 다시 떠올려 보면 그게 맞는것 같다. 학원영어쌤이 자주 책을 읽어라 읽어라 말을 해주신다. 책을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은 고등학교 가면 훨씬 차이가 보인다고 책을 읽은 애들은 문제를 더 쉽게 풀고 정답을 잘 찾는다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아 정말 책을 읽으면 남들보다 뛰어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이 문장을 보고 내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저 말이 맞는 것 같다. 책을 읽는다고 해서 남들보다 뛰어나게 해주는게 아닌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게 곁에 서게만 도와주는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진짜진짜 읽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에서 ‘어떤 대상에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결국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는 것을’ 이라는 말이 있었다. 나도 곰곰이 생각해보면 한 친구를 생각하고 관심을 기울이다가 정신 차려보면 나 자신에대해 생각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결국 나 자신을 돌보는거라 좋은걸수도? 근데 이렇게 좋게 생각하면 좋은건데 그 친구와 나 자신을 비교하게 된다. 그니까 자존감이 더 낮아지고 열등감도 생긴다. 나는 나의 열등감으로 되게 힘들어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또 나쁜거다. 그러다 보면 그 친구를 나쁘고 안좋게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이게 잘못된건줄도 알고 내 진심이 아닌것도 아는데 나에게는 한 대상에 관심을 기울이다가 내 자신을들여다보게 되는것은 좋은의미도 있지만 나쁜 의미를 더 담고 있는것 같다.&nbsp;</div><div>&nbsp; &nbsp; 나는 이 책을 편하게 언제나 들고다니며 읽기가 좋다고 생각해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언젠가는 한번씩 읽어보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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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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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즈의 마법수거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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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즈의의류수거함,유영민,자음과모음<br>거제장평중학교3학년3반20번신연지<br><br>&nbsp; 다른사람을 도와준 경험이 있나요? 이 책에나온 도로시는 자신도 힘들지만 다른사람을 위해 시간을 쓰고 자기의 일처럼 도와주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것을 보며 도로시가 도와주려고 할때 저도 꼭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합니다<br><br>도로시의 짐<br>&nbsp; 제가 이 책을 처음 봤을때 표지에는 어린여자아이가 무거운 짐을 들고 있는것 같았고 어린아이가 들고있는것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또 책의 제목을 보고 많이 들어보았던 오즈의 마법사가 생각이 나서 읽어보고싶었기 때문이다<br><br>도와주는 사람이 되보자<br>&nbsp; 제가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도로시가 의류수거함을 털며 만난 숙자씨와 195를 도와준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도로시 자신도 외고에 떨어진 후 집에서 많은 상처를 받아 돈을 벌기에만 바빴는데 아무도 모르는 아저씨가 돈을 벌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 인상적이였다. 또 의류수거함에서 물건들이 나왔는데 자신이 필요한 의류가 아님에도 물건에 관심을 기울여 195의 자살을 막아준 도로시가 대단해 보였기 때문입니다.<br><br>195의 진짜마음은 무엇일까?<br>&nbsp; 이 책에 나온 195를 보며 도로시가 전한 편지에 왜 답장을 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자살을 하고 싶었던게 아니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냥 무시할수도 있었지만 자신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고 도로시에게 답을하며 계속 이어나갔던것 같다.<br><br>&nbsp;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장면이 많았고 읽고 난 후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많았던것 같다. 청소년들이나 어른들도 읽으면 좋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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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0: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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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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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nbsp;루니</strong>[<strong>긴긴밤</strong>] <strong>문학동네</strong>,2021</div><div><br></div><div><strong>백서영</strong></div><div><strong>거제장평중학교</strong> 3<strong>학년</strong> 3<strong>반</strong> 18<strong>번</strong></div><div><br></div><div><strong>여러분은</strong> <strong>긴긴밤이라는</strong> <strong>단어를</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무엇이</strong> <strong>떠오르나요</strong>? <strong>저는</strong> <strong>긴긴밤이라는</strong> <strong>단어를</strong> <strong>책</strong> <strong>제목으로</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접하게</strong> <strong>되었어요</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제목</strong> <strong>만들었을</strong> <strong>때는</strong> <strong>길고</strong> <strong>길었던</strong> <strong>밤</strong>, <strong>겨울이라서</strong> <strong>아침이</strong> <strong>짧고</strong> <strong>저녁이</strong> <strong>길어서</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길고</strong> <strong>길었던</strong> <strong>밤처럼</strong> <strong>느껴졌다</strong>. <strong>긴긴밤이라는</strong> <strong>책</strong> <strong>제목을</strong> <strong>표지와함께</strong> <strong>보았을</strong> <strong>때는</strong> `<strong>코뿔소와</strong> <strong>펭귄의</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길고</strong> <strong>길었던</strong> <strong>밤에</strong> <strong>보내며</strong> <strong>우정을</strong> <strong>다지는</strong> <strong>내용이겠구나</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예상했다</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예상이</strong> <strong>맞으면서도</strong> <strong>틀렸었구나</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순간순간들</strong></div><div><strong>내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보며</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예상한</strong> <strong>부분과</strong> <strong>비슷한</strong> <strong>노든과</strong> <strong>치쿠가</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여정을</strong> <strong>보내는</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마음에</strong> <strong>들었다</strong>. <strong>예상했던</strong> <strong>노든과</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의</strong> <strong>우정은</strong> <strong>아니었지만</strong>, <strong>노든과</strong> <strong>치쿠의</strong> <strong>우정이</strong> <strong>돋보이는</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예상한</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비슷했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마음에</strong> <strong>들었던</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힘든상황</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의지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꼭</strong> <strong>나와</strong> <strong>영은이와</strong> <strong>닮았다고</strong> <strong>생각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나와</strong> <strong>영은이는</strong> <strong>쪼금</strong> <strong>짧은</strong> <strong>우정이지만</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힘들</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의지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시험</strong> <strong>기간에</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서로를</strong> <strong>의지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영은이는</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지식에</strong> <strong>의지하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영은이의</strong> <strong>시험</strong> <strong>기간이지만</strong> <strong>밝은</strong> <strong>모습에</strong> <strong>의지하며</strong> <strong>정신</strong>, <strong>신체적으로</strong> <strong>힘들</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의지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떠오르게</strong> <strong>되며</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좋게</strong> <strong>느껴졌다</strong>.</div><div><br></div><div><br></div><div><strong>나도</strong> <strong>이런데</strong></div><div><strong>이렇게</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특수한</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많지만</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생활과</strong> <strong>비슷한</strong> <strong>느낌이</strong> <strong>많았다</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공감하고</strong> <strong>내</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생각나게</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부분은</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의</strong> <strong>바다를</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여정이었다</strong>. <strong>누군가에게는</strong> <strong>바다를</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쉽고</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일이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에게는</strong> <strong>보지도</strong> <strong>못하고</strong>, <strong>전해</strong> <strong>듣기만</strong> <strong>한바다를</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찾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여정일</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바다로</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부분에서</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의</strong> <strong>끝까지</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끈기</strong>, <strong>목표의식</strong>, <strong>이야기로</strong> <strong>전해</strong> <strong>들은</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염원을</strong> <strong>이루어주겠다는</strong> <strong>책임감</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느껴졌다</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학생회</strong> <strong>생활을</strong> <strong>하는것과</strong> <strong>비슷하다고</strong> <strong>느꼈다</strong>.&nbsp; <strong>학생회라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자체가</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보지도</strong> <strong>못하고</strong>, <strong>전해</strong> <strong>듣기만</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유니콘</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존재였다</strong>. <strong>어쩌다</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학생회에</strong> <strong>들어오겠다는</strong> <strong>확실한</strong> <strong>목표가</strong> <strong>생겼고</strong>, <strong>그걸</strong> <strong>이루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인터넷이나</strong> <strong>경험담</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들으며</strong> <strong>이루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노력하였다</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이</strong> <strong>바다를</strong> <strong>가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절벽을</strong> <strong>오를</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떨어져도</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올라가고</strong> <strong>끝내</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올라간</strong> <strong>후</strong> <strong>바다라는</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도착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모습에</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어</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목표가</strong> <strong>이루어지기는</strong> <strong>했지만</strong> <strong>학생회</strong> <strong>생활은</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느끼기에는</strong> <strong>절벽</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느낌이었다</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무언가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조금의</strong> <strong>실수가생기면</strong> <strong>바닥으로</strong> <strong>떨어지는</strong> <strong>느낌이다</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그것을</strong> <strong>성공했는지가</strong> <strong>중요하지</strong>, ‘<strong>거의</strong> <strong>다했는데</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좋게</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느낌이</strong> <strong>아니었다</strong>. <strong>아직</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학생들에게</strong> <strong>성공이라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학생회로써</strong> <strong>증명해</strong> <strong>본</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학생회</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쉬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했구나</strong>’<strong>라는말이</strong> <strong>나오도록</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절벽이</strong> <strong>높고</strong> <strong>힘들더라도</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처럼</strong> <strong>언젠가는</strong> <strong>이룰</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도록</strong> <strong>포기하지</strong> <strong>않아야지라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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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5: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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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마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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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거울</strong></div><div><strong>내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면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정하라고</strong> <strong>한다면</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지체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책</strong> <strong>앞과</strong> <strong>거의</strong> <strong>마지막에</strong> <strong>수미상관처럼</strong> <strong>나오는</strong> <strong>노든과코끼리의</strong> <strong>멘트가</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았다고</strong> <strong>말할</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부분에서는</strong> <strong>코끼리</strong> <strong>무리에서</strong> <strong>자란</strong> <strong>코뿔소</strong> <strong>노든은</strong> <strong>도전보다는</strong> <strong>코끼리로</strong> <strong>남아그냥</strong> <strong>평범한</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싶어</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코끼리가</strong> <strong>노든에게</strong> “<strong>여기</strong> <strong>훌륭한</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마리</strong> <strong>코끼리가</strong> <strong>있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코뿔소이기도</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훌륭한</strong> <strong>코끼리가</strong> <strong>되었으니</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훌륭한</strong> <strong>코뿔소가</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일만</strong> <strong>남았군그래</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해주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말을</strong>&nbsp; <strong>듣고</strong> <strong>노든은</strong> <strong>밖으로</strong> <strong>나가</strong> <strong>훌륭한코뿔소가</strong> <strong>되없기로</strong> <strong>결정한다</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들은</strong> <strong>노든이</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한</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과</strong> <strong>바다로</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길에</strong> <strong>몸이</strong> <strong>좋지</strong> <strong>않아</strong> <strong>혼자</strong> <strong>보내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상황에서</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에게</strong> <strong>코끼리가</strong> <strong>해주었던</strong> <strong>말과</strong> <strong>비슷하게</strong> <strong>이야기해준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비슷한</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두</strong> <strong>번이나</strong> <strong>이야기하면서</strong> <strong>작가는</strong> ”<strong>너는</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훌륭한</strong> <strong>학생이지만</strong>, <strong>니</strong> <strong>인생의</strong> <strong>주인이기도</strong> <strong>해</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훌륭한</strong> <strong>인생의</strong> <strong>주인이</strong> <strong>될</strong> <strong>일만</strong> <strong>남았네</strong>“<strong>이런</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학생들에게</strong> <strong>해주고싶었던</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노든과</strong> <strong>코끼리의</strong> <strong>말에서</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훌륭한</strong> <strong>사람이지만</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도전을</strong> <strong>아끼지</strong> <strong>마라</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간접적으로</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느낌을</strong> <strong>받았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등장인물마다</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느끼게</strong> <strong>해주는</strong> <strong>교훈이</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이름</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펭귄은</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포기하지</strong> <strong>말라는</strong> <strong>교훈을</strong> <strong>해주었다</strong>. <strong>그리고노든은</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도전을</strong> <strong>멈추지</strong> <strong>말라는</strong> <strong>교훈을</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지극히</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느끼는</strong> <strong>교훈이었다</strong>. <strong>이처럼</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은사람들에게</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교훈을</strong> <strong>간접적으로</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느끼게</strong> <strong>해주는</strong> <strong>책</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무슨</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막막하고</strong>, <strong>답답한</strong> <strong>사람에게</strong> <strong>추천해주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느끼는</strong> <strong>상황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관점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교훈을</strong> <strong>얻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고</strong> <strong>느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의</strong>&nbsp; <strong>장점인지는</strong> <strong>모르겠지만</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읽은</strong> <strong>책</strong> <strong>중에서는</strong> <strong>글이</strong> <strong>짧은</strong> <strong>편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번</strong> <strong>읽으면서</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관점에서</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가져다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책이라고생각한다</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꼭</strong> <strong>읽어보고</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되돌아보며</strong> <strong>순간순간</strong> <strong>자신에게</strong> <strong>질문하며</strong> <strong>읽어보길</strong> <strong>추천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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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5: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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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갈수있는곳</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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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태연, 하쿠다 사진관, 놀,<br><br>오나영<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 2반 20번<br>&nbsp;책의 제목인 “하쿠다 사진관” 에서 “하쿠다”가 무슨 뜻인지 아는가? “하쿠다”는 제주도 사투리로 “하겠습니다”라는 뜻이다. 나는 “하겠습니다 사진관” 이라는 제목이 어떤 종류의 사진을 찍는 곳인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됐다. 처음엔 “하쿠다” 라는 말의 몰랐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이 사진관에 다녀가는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싶어 졌다. 제주도는 안 간지 좀 오래되기도 해서 더 읽고싶어졌다.<br><br>중간(1):오해<br>&nbsp;나는 책의 뒷 부분을 읽기 전 까지 “하쿠다”의 의미를 몰랐다. 그래서 살짝 오해를 했었다. 이 책의 표지가 파랑색이다. 그저 제주도의 밤 하늘을 표현했던것이였겠지만 나는 파란색이나 보라색을 보면 판타지나 현실에 없는 이야기들을 다룬다고 내 멋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오해를 해 버렸다. “하쿠다”라는 단어가 살면서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생소한 단어이기도 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예상했던 이 책의 내용은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찍는 사진관’ 같은 터무니없는 이야기들을 상상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다. 책의 뒷 부분을 보니 ”하쿠다“의 뜻, 어떤 사진관 인지, 어디에 있는 사진관 인지 나와있었다. 제주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였다. 다양한 고민이나 &nbsp;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방문 해 이 사진관에서 엄청 명확하지는 않지만 나름의 해결방법을 찾아갔고 자신의 의지를 다짐하고, 같이 온 사람들과 더욱 돈독해져 돌아갔다. 주인공인 제비도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나는 아예 다른쪽으로 오해해버리고 말았던것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을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물론 매번 책을 읽을때마다 표지로 섣불리 오해를 하는건 내 잘못된 습관이지만 이 책을 읽을때엔 감동을 더 더해줄수있었기때문에 책의 흥미가 떨어진다거나 그러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중간(2): 온 몸을 뜨겁게 하는<br>&nbsp;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있다. 주인공인 제비가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어깨가 넓어지는 당당한 기분이 온 몸을 뜨겁게 했다.“ 라고 말 하는 장면이다. 왜 이 장면이 인상깊었냐면 제비가 혼자 아무 대책 없이 불안한 마음으로 제주도에 와서 낯선 땅에서 낯선 사람과 함께 사진관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사진관이 잘 되지 않았다. 그 때 제비가 인스타그램으로 사진관을 알렸고 사진관 주인인 석영도 도와주게 된다. 제비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천 명 이상으로 만들어 석영에게 자신을 홍보에 맡겨달라고 부탁했고 석영은 허락했다. 그래서 제비가 저런 감정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저 불안함, 심란함, 무기력함을 떨치려 제주도로 온 제비에게 이곳에서 무언가를 맡게 되어 의무감이 생기고 자신이 해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게 된 것이 정말 잘 됐고 뿌듯했을것같아 인상깊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 말에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더 읽다보니 제비가 왜 그렇게 힘들어해서 더 자세히 나와있었다. 제비에 관한 이야기가 뒤에 더 나오자 나는 비교적 앞부분인 이 장면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났다. 그래서 다시 앞으로 가 이 장면을 다시 읽었다. 내용을 더 자세히 알고나니 나도 제비처럼 온 몸이 뜨거워지고 어깨가 넓어지고 당당한 기분이 전해지는 것 같았다.<br><br>중간(3): 자랑스러운<br>&nbsp;제비가 느꼈던 감정을 나도 느낀적이 있다. 나와 제비의 상황이나 배경은 다르지만 느꼈던 감정은 비슷한 것 같다. 제비는 석영이 자신을 믿고 홍보에 맡겨 뿌듯해하고 자신감을 느꼈다. 나는 내가 공부를 정말 못 한다고 생각하던 우리 아빠가 내 중간고사, 기말고사 성적을 보고 깜짝 놀라셔서 ”나는 나영이가 공부을 정말 못 한다고 생각했어. 아직 철 들지 않아 그냥 놀고있는줄만 알았어.“ 라고 우리 엄마에게 이야기 한 것을 들었을 때 아빠의 예상을 뒤엎었다는 생각에 제비처럼 어깨가 펴지고 당당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물론 2학년때는 성적이 형편없었기에 아빠가 그런 생각을 하는것이 당연하기도 하다. 하지만 아빠가 나를 저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 했다. 예전부터 아빠랑 친구같이 지냈었기 때문에 내가 더 철없고 믿음직스럽지 못한 딸로 생각이 들었었던 것 같다. 아빠도 나와 친구같은 관계를 좋아하시지만 너무 친해서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던 것 같다. 이번 시험에 꽤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아빠가 하셨던 말을 엄마에게 전해들었을 때 엄청 뿌듯했다. 한편으론 미안한 감정도 들었다. 난 아빠에게 노력을 인정 받아 기쁘고 아빠도 내가 마냥 놀기만 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뿌듯해 하시고, 걱정도 조금 덜 드셨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경험을 떠올리게 되고 아빠도, 나도 제비처럼 어깨가 펴지고 당당해지는 기분이 들었다.<br><br>끝: 전환점<br> 나는 이 ”하쿠다 사진관“ 이라는 책이 판타지 같은 책 인줄 알았다. 하지만 진짜 현실에서 있을 것 같은 이야기였고 존재 할 만한 등장인물들이였다. 많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사진관에 찾아왔다. 심지어는 제비의 전 남자친구도 우연히 이곳에 찾아왔다. 제비의 마음을 안 좋게 만든 본인이였지만 제비는 극복했다. 도망치듯 온 제주도, 하쿠다사진관에서 말이다. 또 하쿠다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간 사람들도 저마다의 고민이 해결된듯 보였다. 그래서 이 사진관이 책에 나온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장소같다. 여기서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자신을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았다. 사진을 다 찍고 돌아갈때면 사람들이 전 보다 괜찮아진듯 보여 하쿠다 사진관은 전환점인것같다. 마음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줘 사진관에 다녀간 사람들의 인생에서 전환점이 되는 장소인것같아 정말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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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5: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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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변화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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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허태현 하쿠다 사진관 놀 <br>&nbsp; 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1반 20번 박현지<br><br>&nbsp; &nbsp;당신은 자신이 살고있는 인생에 불만을 가지고 한탄하고 있나요? 그 인생을 한번 바꾸어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인생이 바뀌는 변화점은 언제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br>&nbsp; &nbsp;이 책에서는 주인공 제비가 "제주도 한달살이" 라는 타이틀로 이 전의 삶을 잊고 여행을 가 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한번 들어보실래요?<br><br><strong>&nbsp;&lt;단 한번의 선택&gt;<br>&nbsp; &nbsp; </strong>이 책의 주인공인 제비는 평범한 사진관에서 일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제비는 서울로 올라가기전에 예전과와 다른모습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위해 남은돈을 다 써버리고 바닷가에서 지나가던 사람과 부딫쳐 휴대폰이 망가지고 옷도 다 젖어버립니다. 휴대폰을 사용할수 없어 계속 돌아다니다가 하쿠다 사진관을 발견해 들어가게 됩니다. 제비는 그 사진관의 분위기와 잘생긴 사장님 때문에 이 사진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서울로 다시 올라가야된다는것을 알고 있는 제비였기에 비행기를 타고 가려했다. 하지만 주인인 석영이 사진관 아르바이트 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어차피 돌아가봤자 나를 반가주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그 제안을 받아드렸다. 제비가 하쿠다 사진관의 직원이 된 후,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며너 제비와 석영씨의 변화 서서히 일어났고 점차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br><br>&nbsp; &nbsp;<strong>&lt;주인공에 대한 나의생각&gt;</strong><br><strong>&nbsp; &nbsp; </strong>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제비가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신의 다짐과는 달리 남에게 보여주는 모습에만 급급하다가 돈을 다 써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쿠다 사진관에 들어간 이후로 제비의 성장하는 모습이 멋졌다. <br>&nbsp;제비가 하쿠다 사진관으로 들어간지 얼마 되고 석영와 제비는 하쿠다 시진관의 경영의 관해 이야기했다. 제비는 매출을 올리기 위해 경영방식을 바꾸기로 했다. 제비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경영방식을 바꾸었고 매출이 서서히 증가했다. 손님들의 사진촬영에서 벽을 마주했지만 제비는 다 깨고 일어섰다. 그러면서 석영도 같이 성장할수 이끌어주는 제비가 너무나 멋져보였다. <br><br>&nbsp; &nbsp;<strong>&lt;나의대답&gt;<br>&nbsp; &nbsp; </strong>이 책을 읽으면서 제비의 서사와 다른 인물들의 서사를 자세히 묘사되어져있어서 몰입하기 좋았고 한번의 선택이 이렇게 큰 영향을 주고 인생이 뒤 바뀔수도 있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 사람의 인생의 변화점은 마음 가짐만으로 바꿀수있는게 아니다. 이 전과와는 다른 환경과, 다른인물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바뀐다<br>&nbsp; 당신이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며 내 인생을 바꾸어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혹은 삶의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nbsp; 그런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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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7: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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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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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정은숙 책제목:용기 없는 일주일 출판사:창비<br><br>김준영<br>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2반 5번<br><br>(처음)이책은 용기 없는 일주일이다 나의 입장에서 이책을 처음 본 순간 용기 없는 일주일 이라는 제목이랑 표지만 보면 사람이 느끼는 감정인 용기가 일주일 동안 없이 사는거 같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읽고 나서는 이책이 용기라는 인물로 인해서 일주일 동안 사건의 전말을 조사하는 같은반 친구 몇명이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조사하는 책인거 같았다<br><br>(본문1)소제목:이해되지 않는 일<br>&nbsp;용기 없는 일주일에서 대표적인 인물인 용기,치승이가 철 없던 초등학생 때 치승이 보다 더 힘이 강했던 용기는 치승이를 많이 괴롭혔었고 초등학생 시절 치승이는 그 일 때문에 용기에 대한 복수심 같은 것을 가지고 중학교에 올라와 용기와 같은 학교세 다니게 되어 예전에 겪었던 고통을 용기에게 셔틀을 시켜서 조금씩 해소하던 어느난 용기가 빵셔틀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하지만 나는 전개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치승이가 초등학생때 용기에게 당한 것이 많았어도 그걸 중학생때까지 기억하는 일은 거의 없을거 같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유는 자신시 당했어도 그걸 상대에게 되돌려 주는것도 상대와 똑같은 놈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복수심이 더 해져서 오히려 상대에게 더 큰 고통과 상처를 줄 수 있는 상황인데 치승이는 그것을 알면서 용기를 셔틀이나 괴롭힘의 대상으로 물건처럼 사용하는 느낌으로 용기를 괴롭히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일은 거의 없을거 같아서 말이 안되는거 같다<br><br>(본문2)소제목:학교폭력 예방<br>&nbsp;옛날에 비해서 요즘 학생들은 학교폭력을 많이 당한다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뉴스,sns 같은 인터넷 매체에서 학교폭력에 관하여 많은 말들이 오고 가지만 여전히 학교폭력 건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그런 상황속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용기 없는 일주일 이라는 책이 등장한거 같다 왜 그렇게 생각을 했냐면 책의 내용 자체가 치승이와 용기라는 인물을 사용하여 산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책안에 표혀쌔 놓은거 같다 그리고 이책을 읽다 보면 부분 부분 마다 공감가는 내용도 있고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들이 보면은 공감이 많이 가고 좋은 책으로 여길거 같고 학교폭력을 가한 가해자들은 어느정도 이해는 해도 책이 딱히 좋은책이 아니라고 생각을 할꺼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과하고 작가가 이책을 쓴 이유는 피해자와 가해자들에게 교훈을 주기도 하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전해 줄려고 이 책을 쓴거 같다<br><br>(본문3)소제목:나의 생각 던지기<br>&nbsp;이책에 관해서 내 생각을 던져 보자면 어떤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좋은책이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지루하고 재미없고 그냥 글만 엄청 많은 책으로 기억에 남을꺼 같다 책에 대한 좋은점과 안좋은점을 나눠서 설명을 해보면 앞서 말했던 것 처럼 좋은점은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고 교훈을 남겨주기 때문에 좋은점인거 같고 안좋은점은 너무 뻔한거 같은 스토리와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고 책을 싫어하는 친구는 이 책을 읽어도 별로 감흥이 없을꺼 같기 때문이고 스토리도 조금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재미 없는거 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재미가 없는데 지루하기 까지 하면 사람들이 안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럼 이런점을 개선하고 위해서는 책이 조금 두꺼워 지더라도 그림이나 아님 예시로 드는 사진이라도 넣으면 책의 임팩트가 더 많이 살거 같다<br><br>(결말)소제목:평가하기<br> 제 점수는 50점 입니다 책의 내용이 재미가 없고 스토리가 그렇게 잘 짜여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내 마음에는 별로 와닿지 않기 때문에 50점을 주고 싶다 왜냐하면 책 자체가 초반에 구체적으로 읽으면 후반의 내용이 짐작가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는 당연 하지만 이책을 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의 차이는 굉장히 큰거 같다 그러므로 이 책을 사고 싶은 친구들은 평소 책에 관심이 있거나 학교폭력에 관심이 있는 친구가 읽는것이 좋을꺼 같고 이책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도  읽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왜냣나면 스토리가 지루하기는 해도 학교폭력이라는 것에 대한 위험을 다시 느낄 수 있을꺼 같아서 추천 하지만 읽기 싫다면 학교폭력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는것을 권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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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21: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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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없는일주일(정은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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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8번 홍지우<br><br>처음-내가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국어 시간에 모둠 친구들과 함께 정한 책이였기도 하고 재밌을것 같아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 책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몰라 대충 짐작을 했었는데 용기가 이름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일주일 동안 용기 없이 어떻게 지내는지 보여주는 책 인줄 알았지만 내용을 대충 훓어보니 학교폭력에 관한 내용인것을 알 수 있었다<br><br>본문1-용기에게 무슨일이?<br>&nbsp;용기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다 빵셔틀은 물론 맞기 까지 했다 그럼에도 용기는 자신이 괴롭힘을 당한다는것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용기와 같은반인 친구들은 대부분 알고 있었다 용기를 괴롭힌 허치승과 재열은 대놓고 친구들 앞에서 괴롭혔기 때문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용기는 가해자 친구들의 빵셔틀을 하다 그만 사고가 났다 그래서 병원에 있는 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용기를 괴롭힌 가해자 허치승과 재열은 아무렇지 않은것도 아니였다 자신들도 사람인지라 조금의 두려움과 무서운 마음이 있었다<br><br>&nbsp;본문2-친구들의 구경거리&nbsp;<br>&nbsp;용기와 같은반인 친구들은 용기가 괴롭힘을 당한다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도와주진 않고 방관만 했다 친구들도 그렇게 용기를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였다<br>&nbsp;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던적이 있는데 길을 지나가던중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을 보고도 무시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는지 후회를 하곤 했다<br><br>본문3-가해자들을 찾아서<br>&nbsp;어느날 담임선생님이 용기를 괴롭힌 학생들은 자수 하라고 하셨다 반친구들은 조금 의아했다 반 친구들은 가해자들이 2명 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용기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것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허치승과 재열 둘 뿐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의심이 갔는지 반친구들은 가해자가 더 있을것이라고 생각해 직접 나서서 찾기 시작했다 허치승과 재열을 제외한 반친구들은 다들 자기들이라고 생각 하지도 않고 아무나 끌리는 사람을 가해자로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용기도 모르는 제3의 가해자였다 왜냐하면 제3의 가해자는 담임선생님인 하지영 선생님이 만드신거였다 시간이 지난 뒤 용기반인 2학년 4반 친구들은 이제서야 그때 용기가 괴롭힘을 당하는걸 방관하고 무관심했던 내가 제3의 가해자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br><br>끝-내가 이 책을 읽기전 까진 학교폭력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있었던것도 아니였고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지만 용기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되게 안쓰러웠고 학교생활을 생각해보면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런주제를 여러번 접해보고 싶고 학교폭력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한번더 깨닫게 해준 책인거 같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였던것 같다<br>&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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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4: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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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 찾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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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허태연 [하쿠다사진관], 놀, 2022년</strong></div><div><br></div><div><strong>박라혜</strong></div><div><strong>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17번</strong></div><div><br></div><div>&nbsp; 나는 모둠 책읽기 활동으로 허태연의 ‘하쿠다사진관’이라는 책을 읽었다.&nbsp; 내가 이 책을 골라 읽게된 이유는 3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책의 제목이다. 이 책의 제목은 ‘하쿠다 사진관’인데 ‘하쿠다’라는 단어가 생소하고 이 말은 ‘일본어일까? 사투리일까?’하며 궁금증 유발이 되어 읽게 되었다. 그 다음 이 책을 읽게 된 두 번째 이유는 책의 표지이였다. 이 책의 표지는 한 제주도의 바다 앞 사진관 건물이 그려져있고 옆에 귤나무와 자연의 모습들이 그려져있는데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그림이 그려져있어 ‘아, 이건 자연과 관련 되어있지 않을까?’하며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이유는 책의 표지글인데 이 책의 표지글에는 ‘당신의 찬란한 순간을 남겨드리쿠다.‘, ’당신의 진짜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으로 비워버린 당신의 마음 한 구석을 채워드릴게요.‘ 라는 문장이 적혀있었고 나는 ‘사진 한 장으로 어떻게 비워버린 마음을 채운다는 거지?’ 하며 의문이 들었기에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골라 읽게 되었다.</div><div><br></div><div><strong>하쿠다사진관의 시작</strong></div><div>&nbsp; 먼저 이 책의 줄거리를 짧게 얘기하자면 이 책의 주인공 제비는 제주도에 한달살기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해안에서 지나가는 남자와 부딪혀 물에 빠지게 되고, 핸드폰도 고장나게 되어 도움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니다 우연히 하쿠다 사진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제비는 우연히 이곳에서 일자리를 얻게 되었고, 하쿠다 사진관은 외진곳에 있어 사람들이 잘 오지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NS를 통해 많은 손님이 올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하였다. 그리고 오토바이를 타는 중년의 여성친구들, 하쿠다 사진관 사장님이 존경하는 사진가의 방문, 지질학자와 함께하는 지질 사진 찍기, 젊은 날의 과오를 되돌아보는 형사, 안구가 없는 장애를 가진 부모와의 만남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을 사진을 찍어주며 인연을 맺고, 곁을 쉽게 내어주지 않는 해녀들과 함께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사장의 이야기이다.&nbsp;</div><div>&nbsp;이 책에서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제비가 망해가는 사진관을 SNS을 통해 홍보하고 열심히 도와준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망해가는 하쿠다 사진관을 제비가 도와주었기에 ‘하쿠다 사진관’의 이야기가 시작되었고, 제비도 같이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서로 배우는 점도 많아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점점 가까워져가는 계기가 되었기에 기억에 남는 장면이 되었다.</div><div><br></div><div><strong>이 책을 읽기 전과 후&nbsp;</strong></div><div>  ‘하쿠다 사진관’을 읽기 전과 후를 얘기해보자면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이 책의 제목이 ‘하쿠다 사진관’의 ‘하쿠다’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이 책의 이야기는 무엇이길래 제목을 그렇게 지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고 이 책의 표지나 소개글울 보고 제주도 여행기, 여행울 주제로 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하쿠다’ 라는 단어가 일본어가 아니라 제주도 방언이고 뜻은 ‘하겠습니다‘ 라는 뜻인걸 알게되었다. 사진관 주인인 석영이가 열심히 사진을 찍겠다는 의미로 ’하쿠다 사진관‘으로 제목을 지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제주도 여행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주인공이 제주도 한달살이로 시작해 사진관에서 석영이를 만나 진정한 자기자신을 찾아간다는 이야기였던 것도 알게되었다. 단순한 사진관 이야기가 아니라 깊은 의미가 ㅔ담긴 사진관 스토리인 ‘하쿠다 사진관’ 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힐링이 되는 그런 책이였다. 읽기 전에는 딱히 재미가 있어보이지는 않았지만 읽고나니 ‘나의 진짜 모습을 어떨까?’, ‘저런 사진관이 실제로 있다면 어떨까?’ 등 여러 생각들과 질문을 하게 된 책이다.</div><div>&nbsp; 이 책에 대한 주관적인 점수를 매겨보자면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단순히 제주도 사진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진관에 담겨 있는 의미, 주인공들의 서사, 위로 담긴 말과 장면들과 독자들의 진짜 모습을 찾아주고 깊게 생각까지 하도록 해주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nbsp;</div><div><br></div><div><strong>꼭 읽어야하는 이유</strong></div><div>&nbsp; 이 책을 읽다보면 ‘헐’, ’미쳤다’, 이런일이 있었어?’ 등 반전의 이야기들이 숨어 있어 읽으면서도 되게 재밌게 집중하면서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찾는 재미에 읽게된다. 요즘 재밌는 내용의 좋은 책을 찾고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중간마다 위로의 말들이 자주 나오는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는 글과 장면들이 있으니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평소 제주도에 가고 싶었거나 힐링을 느끼고 싶거나 자기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고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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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21: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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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 정은숙 책제목 용기없는 일주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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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거제 장평중학교 3학년2반 6번<br>처음)이책은 용기 없는 일주일이다 나의 입장에서 이책을 처 음 본 순간 용기 없는 일주일 이라는 제목이랑 표지만 보면 사 람이 느끼는 감정인 용기가 일주일 동안 없이 사는거 같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읽고 나서는 이책이 용기라는 인물로 인 해서 일주일 동안 사건의 전말을 조사하는 같은반 친구 몇명 이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조사하는 책인거 같다<br>본문1)소제목:이해되지 않는 일 용기 없는 일주일에서 대표적인 인물인 용기,치승이가 철 없 던 초등학생 때 치승이 보다 더 힘이 강했던 용기는 치승이를 많이 괴롭혔었고 초등학생 시절 치승이는 그 일 때문에 용기 에 대한 복수심 같은 것을 가지고 중학교에 올라와 용기와 같 은 학교세 다니게 되어 예전에 겪었던 고통을 용기에게 셔틀 을 시켜서 조금씩 해소하던 어느난 용기가 빵셔틀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하지만 나는 전개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치승이가 초등학생때 용 기에게 당한 것이 많았어도 그걸 중학생때까지 기억하는 일은두번째 이유는 자신시 당했어도 그걸 상대에게 되돌려 주는것도 상대와 똑같은 놈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복수심이 더 해져서 오히려 상대에게 더 큰 고통과 상처를 줄 수 있는 상황인데 치승이는 그것을 알면서 용기를 셔틀이나 괴롭힘의 대상으로 물건처럼 사용하는 느낌으로 용기를 괴롭히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일은 거의 없을거 같아서 말이 안되는거 같다<br><br>본문2)소제목:학교폭력 예방 옛날에 비해서 요즘 학생들은 학교폭력을 많이 당한다는 소 식이 뉴스를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뉴스,sns 같은 인터넷 매체에서 학교폭력에 관하여 많은 말들이 오고 가지만 여전히 학교폭력 건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그런 상황속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용기 없는 일주일 이라는 책이 등장한거 같다 왜 그렇게 생각을 했냐면 책의 내용 자체가 치 승이와 용기라는 인물을 사용하여 산제 일어날 수 있는 사건 을 책안에 표혀쌔 놓은거 같다 그리고 이책을 읽다 보면 부분 부분 마다 공감가는 내용도 있고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들이 보면은 공감이 많이 가고 좋은 책으로 여길거 같고 학교폭력 을 가한 가해자들은 어느정도 이해는 해도 책이 딱히 좋은책 이 아니라고 생각을 할꺼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과하고 작 가가 이책을 쓴 이유는 피해자와 가해자들에게 교훈을 주기도 하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전해 줄려고 이 책을 쓴거 같다&nbsp;<br><br>본문3)소제목:나의 생각 던지기 이책에 관해서 내 생각을 던져 보자면 어떤 사람들에게는 굉 장히 좋은책이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지루하고 재미없고 그냥 글만 엄청 많은 책으로 기억에 남을꺼 같다 책 인거 같다<br><br>결말)소제목:평가하기 제 점수는 50점 입니다 책의 내용이 재미가 없고 스토리가 그 렇게 잘 짜여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내 마음에는 별로 와닿지 않기 때문에 50점을 주고 싶다 왜냐하면 책 자체가 초반에 구 체적으로 읽으면 후반의 내용이 짐작가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는 당연 하지만 이책을 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의 차이는 굉 장히 큰거 같다 그러므로 이 책을 사고 싶은 친구들은 평소 책 에 관심이 있거나 학교폭력에 관심이 있는 친구가 읽는것이 좋을꺼 같고 이책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도 읽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왜냣나면 스토리가 지루하기는 해도 학교폭력이라는 것에 대한 위험을 다시 느낄 수 있을꺼 같아서 추천 하지만 읽기 싫다면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를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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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7: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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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6박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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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올가 그레벤니크, 전쟁일기, 이야기장수<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박은성<br><br>&nbsp; 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전쟁일기라는 책 제목이 뭔가 끌렸다 군인이 전쟁을하면서 쓴 일기같은 느낌이 났기때문이다 전쟁일기가 뭘까 궁금하기도해서 읽게되었다.<br><br>소제목:미정<br>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전쟁때문에 피난을하려고 하는데 남편 세료자는 전쟁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족과 헤어지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남편도 같이 피난을하고싶었을텐데 강제로 남아서 전쟁을 해야하고 가족들과 헤어질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내 기억에 아주 오래남았던거같다 나는 책을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 일을 겪은 세료자는 어떤 기분과 어떤 생각이 들었을지 상상이안간다 내가 영화에서만 보던게 실제 이야기라니 마음이 정말 아플거같다.<br><br>소제목:미정<br>&nbsp;나는 이 책을읽고 생각들이 바꼈다 전쟁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신 무서웠고 안타까웠다 은행이 문을 닫고 카드 거래가 정지되며 현금이 없어 생필품을 사지 못하고 먹을게 없어서 빵 조각이나 간식이였던 초콜릿을 오래오래 씹어먹어야됐고 폭격은 시간을 맞춰 거의 매일 떨어지고 정말 영화보다 더 참혹한 현실이다 나였으면 못 버텼을거같다.<br><br>소제목:미정<br>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이 책은 짧지만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에 관심이 없어도 읽어보면 좋을거같다 왜냐하면 원래는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전쟁하네 하고 잊혀졌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 그 전쟁안에 어떤일이 일어나고있는지 아주 자세히 다 알수있기때문이다 그래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읽으면 많은 생각을하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면서 전쟁의 심각성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추천을한다 전쟁얘기가 남 얘기만은 아니다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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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7: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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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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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끝<br>처음 내가 이 책을 읽어보았을때는 지루할거라 생각했는데 계속 집중해서 읽으니 점점 집중이 되었다.<br>학교폭력에 관한 얘기로써 학교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를 괴롭힌 가해자들이 벌을 받는 내용과 제3의 범인을 선생님이 만들어내어 학교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를 방관하던 방관자들도 다시 한번 스스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할수 있어서 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책인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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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7: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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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도와줄 용기! 3315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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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용기없는 일주일”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껴서 우리 반 친구들에게 전해주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일단 용기 없는 일주일이란 제목이 내 호기심을 건드렸고 내용이 궁금해졌다. 그리고 표지엔 교통사고 그림이 제목과 상반 됐어서 더욱 궁금해졌었다. 그리고 또 누구나 친숙하게다가갈 수 있는 제목이여서 나도 읽어보고 싶었다.</div><div>소제목: 제일 기억에 남는 용기가 교통사고 나기 직전, 보미가 용기의 전화를 안 받은 장면</div><div>나는 책을 다 읽고난 후에, 제일 기억에 남는 장연은 사건의 시작이였던 용기가 빵을 사러 학교 밖에 나가서 교통사고가 나기 전에 보미가 용기의전화를 십었던 장면이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보미가 전화를 씹은 기억 때문에 제 3의 용의자가 자신이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죄책감에 시달리고용기 사전에 대해 추리하기 시작했고, 혹시 보미가 그 상황에서 용기의 전화를 보았더라면 용기가 교통편 고통사고를 안당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이 장면이 사건의 시작인 것 같아 이 장연이 제일 중요한 장면인 것 같다. 그리고 용기가 교통사고당한 결정적인 이유가 오재열. 허치승이 용기가부잣집 애라는 것을 알고 빵셔틀을 시키다가 일어난 일인데 걔네가 없었다면 그런 일로 안 일어는 것 같아서 개세가 이 책의 등장인물을 중에 가장나쁜것 같고 어떻게 보면 가장 화나는 장면이다.</div><div>소제목: 학교폭력의 방관자들</div><div>이 책엔 용기가 빵셔틀을 당하는 등등의 학교폭력을 방관하던 보미, 그 외에 반 친구들이 방관하던 이야기나 친구들의 방관시점이 많이 나오는데, 이런 장면들을 보면서 중학교 1학년 때 난 그 상황에 없었지만 내 친구가 성희롱을 대 놓고 당할 때에 그 피해자의 친구도같이 놀리고 모든 반 아이들이 다 같이 웃었다는 것을 들었을 때 소름이 끼치면서 그 피해자친구가 방관하며 웃던 친구들 대문에 더욱 힘들었다는 것을 듣고 방관자들도 매우매우 나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다음에 비슷하거나 더한 상황을 봤을 때 방관은 절대 안해야지라고 한번 더 생각 했던 기억인 것 같다. 이런기억 더분에 이책에 나오는 가해자를 오재일, 허지승을 다 왜 못하겠다.</div><div>소제목: 새로 알게 된 깨달음</div><div>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나만 아니면 된다는게 티는 안냈지만 항상 하던 생각이였던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의 입장도 생각 안하고 내 생각만 했던 이기적이였을 때가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후반부터도 그렇고 217쪽의 " 누군가를 몰아붙어야만 나에게 손가락질 돌아오지 않을거란 이기심때문은 아니었을까"라는 문장을 보고 든 생각이 많았는데 나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내 생각은 안하고 남을 손가락질을 마구 한 기억도 났다. 사람이 누구나 이기심이 아예 없진 않지만 난 조금이라도 내려놓으려고 노력 하려고 한다. 내가 새롭게 깨달은 것은 남에게 손가락질을 안해야 손가락질이 나에게도 안온다는 것을 알았당.</div><div>소제목: 이 책의 대한 나의 점수는! 4점</div><div>이 책을 읽고 난 나의 점수는 4점이다. 언뜻 보면 혼할 수 있는 학교폭력 이야기를 사람을 방관자의 입장으로 흥미진진하게 쓴 것 같기도 하고, 이책을 읽을 때 지루하게 읽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1점이 깎인 이유는 방관자의 입장으로 본 건 신기하고 했었지만 학교폭력을 하지말고 방관도 하지말자같은 느낌이였기 때문에 좀 흔했던 것 같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추리하는 것이나 학교폭력을 다룬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완전 추천한다.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안사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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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0: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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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있는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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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은숙 - 용기없는일주일 창비 2015년</div><div>윤지민</div><div>거제장평중학교 3학년 3반 22번</div><div><br></div><div>이 책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갈등이야기이다. 그래서 공감도 많이 갈 것이고 책을 읽으며 자신의 경험을 나타내는 내용도 많다. 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표지가 궁금증을 유발하게 생겼고 왜 용기가 없을까 궁금하기도했고 재미있을 거같아서 고르게 되었다. 내가 책을 읽기전에했던 기대는 내가 공감이 가는 내용이 뭐가 있을까 얼마나 재미가 있을까 등등 기대를 했다.&nbsp;</div><div>소제목 - 용기가 교통사고가 난 장면</div><div>나는 이 장면이 가장 인상이깊었고 기억에 남았다.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이 장면을 봤을 때 많은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용기가 무단횡단을 한 것은 잘못을 한 일이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용기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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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2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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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노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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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16: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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