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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일을 글로 쓰기 (장재연) by 장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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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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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title>
         <author>bstboy1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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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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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2</title>
         <author>bstboy1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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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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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일 글로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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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원에서 돌아왔더니 엄마께서 캐리어에 짐을 싸고 계셨다. 난 궁금한 마음이 들었다. 여쭤보니 경주에 간다고 하셨다. 너무 신났다.</p><p>  집에서 출발했다. 난 휴게소에 들러서 라면을 먹었다. 다시출발했는데 차가 덜컹거려서 엉덩이가 아팠다. 경주에 도착한 뒤 밤이 되어서 모텔에서 잠을 잤다.</p><p>  다음날 아침에 첨성대를 보았다. 봄에 가서 벗꽃과 함께 보니더 아름다웠다. </p><p>그 다음 박물관에 가서 유물 구경을 하고, 수막새모양(수막새란 보물 제 2010호 이고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유물이다.)빵을먹고 성덕대왕신종을 보고 소리를 들었다. 맑은소리가 아름다웠다. </p><p>그뒤 천마총에 가서 천마도 모형을 봤다.(천마도란 날개달린 말이 그려져 있는 그림이다. 진짜는 박물관에 있다.) </p><p>밤에 동궁과 월지에 가서 구경을 했다. 물에 비친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p><p>  다음날 아침엔 무령왕릉에 가서 거기에 얽힌 전설을 들었다. 그리고 집으로 출발했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을 가지못해 아쉬웠지만 다음에 오면 꼭 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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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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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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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파자마를 하기로 한날이다.아침밥을 먹고 짐체크를 했다.</p><p><br></p><p>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를 떨다가 마라팅집으로 갔다.</p><p><br></p><p>마라탕집에서 마라탕을 시키고 사진찍고 마라탕을 맛있게 먹었다.</p><p><br></p><p>다이소에 와서 사고싶은걸샀다. 친구들이 폰 스트랩을 맞추자고 해서 맞추었다.</p><p><br></p><p>마침 베라 쿠폰이 있어서 아이스크림을 샀다.</p><p>총5가지 맛을 고를수 있어서 가위바위보에 이긴사람이 원하는 2가지 맛을 시키기로 했다. </p><p><br></p><p>우리는 아이스크림을 사고 친구네 집에갔다. </p><p>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수다를 떨고 핸드폰을 봤다.</p><p><br></p><p>저녁밥으로 닭고기를 먹었다. </p><p>너무너무  맛있었다. </p><p><br></p><p>이제 우리는 씻고 피부관리를 서로 해주다가 잤다. 너무 재미있는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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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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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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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험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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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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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와 산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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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이라는 강아지가 우리집에 왔다.내가 강이지를 키우고싶어했는데 하루만이라도 키울수있어서 행복했다.</p><p><br></p><p>학교가 끝나고 집에오니 별이가 심심해 보였다.그래서 산책을 가기로했다.별이가 안걸을까봐 일단 놀이터만 돌았다.그런데 의외로 잘걸어서 한강으로 나갔다.</p><p><br></p><p>나가자마자 별이가 안걷기 시작했다.별이는 목줄을 풀어주면 잘걸어서 풀어줬다.하지만 걷지않았다.그래서 앞으로가서 별이를 불렀는데 뒤로 도망을 갔다.별이가 다행이 빠르지않아서 금방 잡혔다.</p><p><br></p><p>집에 돌아오는길은 먼저 앞서가며 신나게 걷는 별이를보니 어이가 없었다.그리곤 생각했다.나는 절대 강아지를 않키우겠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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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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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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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일어났다. 분명 잠을 잘 잤다고 생각했는데 몸이 개운하지 않았다. 그렇게 피곤한 상태로밥을 먹고 옷을 입었다.</p><p><br></p><p>그때까진 내가 학급티를 입지 않았다는걸 몰랐다. 예나와 채은이를 만났다. 그때 학급티 생각이 났다. 난 바로 뛰기 시작했다.</p><p><br></p><p>그리고 집에 가서 학급티로 갈아입었다. 그때 도시락 생각이 나 도시락 뚜껑을 열러보자 도시락은 망가져 있었다. 내가 뛸 때 망가졌던 것이었다.</p><p><br></p><p>하지만 시간은 가고 있었다.하는수 없이 난 도시락을 챙겨 나왔다.학교에 8시 43분에 도착했다.3분 늦었다.몇몇 아이들은 반장이 왜 늦냐며 짜쯩을 냈다.</p><p><br></p><p>속상했다.학급티를 입지 않아 다시 돌아간것,도시락이 망가진것,아이들의 짜쯩을 들은것 전부가 속상했다.하지만 이미 학교에 온 이상 돌아갈순 없었다.</p><p><br></p><p>결국 난 속상한 상태로 버스에 탔고 버스는 출발했다</p><p><br></p><p><br></p><p>  목적지인 수학창의력 교실에 도착했다.자리는 짝끼리 않아야 했다.그래서 난 강윤이와 앉았다.첫번재 시간에는 냄비 받침대를 만들었다.</p><p><br></p><p>만들어진 받침대는 생각 이상으로 예뻤다.집에서 쓸 생각에 기분은 언제 그랬냐는뜻 좋아졌다.두번째 시간엔 놀이방에 갔다.그곳에서 다양하고 신기한 놀이를 많이 했다.</p><p><br></p><p>정말 재미있었다.세번째엔 동물을 구경하러 갔다.선생님께 간략한 설명을 들은뒤 직접 동물을 보러갔다.그곳에서 물고기,앵무새,도마뱀,다람쥐 등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p><p><br></p><p>동물들을 가까이서 보니 신기하고 매우 귀여웠다.</p><p><br></p><p> </p><p><br></p><p> 점심시간이 되었다.니는 수빈이와 함께 밥을 먹었다.엄마가 밥을 듬쁙 넣어줘서 그런지 배가 불러왔다.그래서 난 밥을 그만 먹고 소떡소떡을 먹기로 했다.그런데 실수로 케찹을 두고 왔다.</p><p><br></p><p>그래서 난 예울이에게 케찹을 빌렸다.그뒤 난 수빈이와 먹방을 보며 다시 밥을 먹었다.</p><p><br></p><p><br></p><p>  마지막 시간엔 VR체험을 했다.처음엔 몬스터 잡기를 했다.근데 실수로 검을 한개만 들고 해 가장 먼저 아웃이 됬다.그뒤 리듬 게임을 했다.</p><p><br></p><p>이 게임은 박자에 맞게 큐브를 자르는 것이었다.나는 BTS노래로만 5곡을 했다.큐브를 자르는 것은 처음엔 어려웠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있었다.</p><p><br></p><p>그리고 마지막엔 바이킹을 탔다.바이킹이 엄청 큰데 빙빙 돌다가 마지막에 날라가 떨어지는 내용이었다.몇몇의 친구들은 어지럽다며 장치를 뺐지만 나는 한번도 빼지 않았고 다시 하고 싶었다.</p><p><br></p><p> </p><p><br></p><p>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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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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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 일은 내가 어린이집에 다닐 때 일이다.어느날 선생님 께서 어딜 갔다 오신다고 하셨다.그리고 우리는 그냥 친구들 끼리 블록 가지고도 놀고 모형가지고도 놀다 어떤 친구가 외쳤다.&quot;야! 나 종이 먹었다!&quo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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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말이 들리자 모두 지하철 왔다는 소리를 들은 직장인 처럼 빠르게 달려 종이를 먹기 시작 했다. 그러다 서로 먹은 종이의 크기를 자랑하기 시작했다. "난 더큰거 먹었어" "난 엄지 손가락 만한것도 먹었어" "난 색종이를 먹었어" 등 크기 배틀을 하기 시작 했다.</p><p><br></p><p>    그러다 종이는 이제 식상해서 여라가지를 먹기 시작 했다. "난 딱풀 먹었어" "난 책 조금 찍어서 먹었어" "난 종이접기 책 조금 찍어서 먹었어" 그때 나는 다른거 없나 찾고 있었다. 그때 내 눈에 테이프가 보였다.</p><p><br></p><p>    나는 태이프의 끈적한 부분끼리 붙이고 먹기 좋게 날카로운 곳을 자르고 작게 만들어 먹었다 잠시후 선생님이 돌아오셨다. 우리는 서로 먹은 걸 선생님께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선생님은 우리를 혼내셨다. 그 뒤로 종이,딱풀,테이프를 먹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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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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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후(경험한 일을 글로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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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때 있었던일.)</p><p><br></p><p>오늘은 일상처럼 태권도를 가고 있었다.</p><p>가던도중 집에서 키우는것이 아닌 밖에서 </p><p>키워지는</p><p>고양이를 보았다.</p><p><br></p><p>나는 곧장 고양이한태 가서 장난을 쳤다.</p><p>나는 동물의 취향이 있는데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더 좋다 왜냐하면 강아지는 게속 놀아주지 않으면</p><p>우울증에 걸릴수있기 때문이다.</p><p>고양이는 스스로 살아갈수 있기에  놀아주지 않아도 괜찮다.</p><p><br></p><p>태권도는 늦어도 돼서 잠시동안 이여도 고양이와</p><p>놀았다. 나는 주변에 흔하게 보이는 나뭇가지로</p><p>장난을 쳤다. 난 제미가 있었는데 고양이는 그다지</p><p>흥미가 없어 보였다.</p><p><br></p><p>내가 게속 장난치니깐 고양이는 불편해서</p><p>도망쳤다.  나는 도망치는 고양이를 쫓아갔다.</p><p>게속장난치니깐 고양이가 발톱으로 내 손가락을</p><p>할퀴였다.</p><p><br></p><p>나는 본능적으로 나무가지를 던져서 쫓아넸다.</p><p>할퀴여도 살이 많기에 아프진 않았다.</p><p>태권도를 가야하기에 빨리 태권도로 직행했다.</p><p>태권도에서 밴드를 붙였다.</p><p><br></p><p>태권도를 끝나고 다시 고양이가 있던곳으로</p><p>가봤다.</p><p><br></p><p>거기엔 주인이 있어서 나는 그냥 집으로 발걸음을</p><p>돌렸다.</p><p>생각하다보니 고양이를 미안했던 마음이 들었다.</p><p>이제는 고양이를 괴롭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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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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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이를 데려오게된 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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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 엄청 화창한 날이었다.엄마,아빠와 함께 처음으로 사촌언니네에 갔다.가는길에 앵무새 볼 생각에 들떠있었다.</p><p>  도착해서 집에가니 가족분들이 반겨주셨다. 그리고 앵무새 소리가 났다. 나는 겉으로는 티를 안 냈지만 속으로는' 앵무새가 어디있지?' 하고 계속 찾아 보았다. 하지만 앵무새는 보이지 않았다. 물론 방안에는 찾아보지 않았다. </p><p>  손을 씻고 언니가 방 안에 새 구경을 시켜주었다. 너무 귀여워서 바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니와 앵무새를 실컷본 후 나는 엄마,아빠에게 앵무새를 키우게 해달라고 계속 말했다. 아빠는 바로 된다고 했는데 엄마는 안된다 하시다가 생각해본다고 하셨다.    다음 날 엄마가 키우는 걸 허락해 주시고 나서 바로 앵무새 분양하는 곳으로 갔다. 거기에는 앵무새가 엄청 많았지만 그중에서 순하다는 "모란앵무"가 있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나는 제일 활발한 한 아이를 골랐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앵무 머리에 빨간색 매니큐어를 칠해 주시고는 다시 들여보냈다.바로는 못 데려가고 다음날부터 데려 갈수있다고 하셨다. 아쉽지만 그 날은 돌아 올 수밖에 없었다.</p><p>   잠도 잘 못잔 다음 날, 기대되는 마음으로 다시 그곳으로 갔다. 어제 내가 고른 아이를 보니 마음이 두근거렸다. 집에 도착해 급하게 산 케이지에 앵무새를 들여보냈다. 횟대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는데 너무 귀여웠다. 처음에는 적응할 수 있게 멀리서만 지켜보라고 하셔서 어쩔수없이 힐끔힐끔 쳐다만 보았다.</p><p>   우리는 데려온 아이의 이름을 "참이쁜 이슬" 이란 뜻으로 이슬이라 지었다. 이슬이가 처음 왔을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이슬이는 지금도 나와 우리 가족과 함께 잴 지내고 있다. 죽을때까지 내가 책임지고 키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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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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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게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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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21일에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나하고 친구1명은 제시간에 도착했지만 다른 동생이 지각하여 다음에는 늦지말라고 말했다.</p><p><br></p><p> 우리는pc방에 들어가서 1시간 20분을 잡아두었다 우리는 시간이 많이 없어 신속하게 게임을 하다가 음료수를 시켰다.</p><p>우리는 음료를 마시면서하니 힘이나 게임이 술술 넘어가서 좋았다.</p><p><br></p><p> 시간이 끝나서 동생이가고 나랑 다른 한친구만 남았는데 그친구랑 6시22분까지 나무에 물병올리기를 했다 나는 경험이있어 빨리 올렸지만 친구는 해본적이 없어서 늦게 올렸다.</p><p>우리둘은 결국 성공하고 헤어졌다.</p><p><br></p><p> 5시부터 하는 아이콘매치를 유튜브에서 봤는데 스코어가 쉴드 유나이티드가 4점이고 </p><p>fc스피어가 0점이라 놀랐다.이때.fc스피어가 후반 80분에 패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리고 그공을 박지성이 차서 넣어서 기쁨에 도가니였는데 한 교토퍼플상가 팬이(교토퍼플상가:박지성이 첫 프로대뷔한팀)울어서 그게 중계 카매라에 잡혀서 웃겼다.</p><p>그이후로 나는 저녁을 먹고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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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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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일 글쓰기(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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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랜드를 간 날</p><p>서울랜드를 가기로 한 날, 나는 지각을 할 뻔</p><p>했지만 다행히도 늦지 않고 다른 지각생이 생기나</p><p>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초조하게 지켜보고 있었다.</p><p>한편으로는 분위기 흐려질까 봐 걱정도 됐고</p><p>약간 꼴 좋단 식으로 조금 기대도 됐다.</p><p>하지만 다행히 지각생은 아무도 없었다.</p><p><br></p><p>그다음, 난 버스에 탔다.</p><p>작년에 인가? 서울랜드 갔을 때에는</p><p>지하철을 타고가서 저학년들만 챙기느라</p><p>지옥철 때여서 쉬지도 못 하고 했던</p><p>기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난 버스에서</p><p>핸드폰을 보며 쉬었다.</p><p><br></p><p>어느새 서울랜드(과천)에 도착했고 나는</p><p>앞에만 봐도 너무 두근거리고 기대로 가득찼다.</p><p>선생님들께서는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하셨지만</p><p>그마저도 난 기대에 가득찼었다.</p><p><br></p><p>이제 서울랜드에 드디어 입장했다!</p><p>첫번째로는 가이드 처럼 생기신 분이</p><p>우리를 밤따기 체험쪽으로 안내해주셨다.</p><p>선생님들께 듣긴했지만 지금 생각해도</p><p>굳이 왜 했는지 의문이든다,,,,</p><p>왜냐하면 우리는 단체여서 밤을 따도</p><p>몇개밖에 못 가져가서 결국 거기</p><p>가이드가 우리한테 비닐봉지에 있는</p><p>밤을 나눠줬기 때문이다.</p><p>굳이 딴 느낌은 없고 그냥 받은 것 같았다.</p><p><br></p><p>뭐, 그래도 그걸 한 다음에 각자 조끼리</p><p>흩어져서 놀이기구를 타라고 하셨다.</p><p>우리 조는 바이킹 줄이 길지않아서 다같이</p><p>바이킹 끝쪽 줄에 서있었다. 난 솔직히</p><p>놀이기구는 토만 안 하면 타서 딱히 무섭지는</p><p>않았다.(물론 난 토를 1~2번 밖에 안 해 봤지만)</p><p><br></p><p>어쨌든 이제 바이킹을 우리가 탈 차례였다.</p><p>그래도 난 놀이기구 타는 것을 좋아해서</p><p>기대를 좀 해보았다.</p><p>역시 나의 생각처럼 조금 지루는 했지만</p><p>바람의 상쾌함과 약간의 스릴감이 나의</p><p>지루함 속에서 꺼내주었다.</p><p><br></p><p>뭐, 바이킹을 다 탄후 우리는 이르게</p><p>점심을 먹었다. 우리 조는 빨리 점심을 먹고</p><p>다른 사람들이 먹을 때 우리가 줄없이</p><p>빨리 탈려고 밥을 빨리 먹겠다고 했다.</p><p>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p><p>역시 몇몇정도는 우리보다 먼저와서</p><p>점심을 먹고 있었다. 하지만 괜찮았다.</p><p>진짜 말처럼 몇몇밖에 없었기 때문.</p><p><br></p><p>밥을 다 먹은 후 우리는 자이로드롭을</p><p>타러갔다. 우리 조 선생님께서는 자이로드롭을</p><p>완전 좋아하셔서 우리도 따라서 몇번이고</p><p>자이로드롭을 탔다.</p><p>이렇게 많이 타니까 마치 내가 뭔가</p><p>자이로드롭 광팬이 된 느낌이었다.</p><p>그리고 자이로드롭 신발 벗고 타면 진짜</p><p>시원해서 완전 상쾌하다.</p><p><br></p><p>자이로드롭을 다 탄 후 우리는</p><p>선생님께서 사진을 찍으신다고 우리만</p><p>타라고 하셨다.</p><p>우리는 무습 놀이기구를 탈지 고민고민하다가</p><p>도깨비 바람이라는 빙빙 360°회전하는</p><p>놀이기구를 탔다. 이건 근데 사람이 너무</p><p>많아서 조금 기다리는데 많이 지쳤다.</p><p>하지만 기다리는 도중 어떤 우리 조원</p><p>애가 날 새치기를 해서 내가 나오라고 했는데</p><p>걔는 말로해서는 안 되는 애라 어쩔 수</p><p>없이 체력낭비도 안 할겸 그냥 내버려 뒀다.</p><p>좀 짜증나기는 했지만,,,</p><p>그리고 또 있다가는 어떤 우리 조원</p><p>여자애가 내 뒤로 갔다가 갑자기 날</p><p>태연하게 새치기를 했다. 걔랑 나랑 좀</p><p>친하기도 했고 힘들어서 걔는 그냥 놔뒀다.</p><p>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p><p><br></p><p>우리는 이제 탈 준비가 되었고 우리</p><p>차례가 되어 우리는 사진에 잘 나오기위해</p><p>앞쪽에 앉기로해서 앞쪽을 두리번두리번</p><p>거렸다. 근데 우리 조원 중 나 빼고</p><p>다른 3명은 3명끼리만 붙어 앉았지만</p><p>나는 맨 마지막이었어서 어쩔 수 없이 </p><p>앞쪽 거의 가운데에 앉았다.</p><p>다른 조원들은 끝 옆쪽에 있었는데,,</p><p>순간 울컥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울면</p><p>내가 아닌 것 같아서 눈물을 참고 조금</p><p>나온 눈물방울은 긴장해서 그런 것 처럼</p><p>보이게 했다,, 솔직히 새치기 한 애들</p><p>뒤통수를 후려갈기고 싶었지만 어쩔 수</p><p>없이 그냥 탔다. 우리 조원들은 생각보다 더</p><p>인성이 어떻게 된 수레기였다,,</p><p><br></p><p>도깨비 바람을 다 탄 후, 나의</p><p>텐션은 매우 다운 되어있었다,,</p><p>간식으로 십원빵을 먹었는데 치즈가</p><p>너무 많았고, 어쨌든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다,,,</p><p><br></p><p>그후로는 다른 고학년 조들과 합쳐서 자이로드롭,</p><p>월드컵, 롤러코스터 등을 탔지만 기분이</p><p>안 좋아서 생략하겠다.</p><p><br></p><p>그리고 참고로 저녁 먹기 전 마지막으로</p><p>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머리가 양쪽으로</p><p>부딫혀서 아파서 죽는 줄,,, ㅎㄷㄷ</p><p>어쨌든, 뭐 탔고 저녁으로는 설렁탕을</p><p>먹었다. 솔직히 그냥 그랬다,,</p><p>좋지도 싫지도 않은 느낌??</p><p><br></p><p>저녁밥도 다 먹고 도깨비 바람을 타자고</p><p>다같이 말했지만 난 속이 안 좋을까 봐</p><p>무리하게 타진 않았다,,</p><p><br></p><p>그다음엔 그냥 별 거 없었다,,</p><p>사진정도 찍고 자이로드롭 다시한번 더</p><p>탈려고 가 봤더니 자이로드롭은 이제</p><p>운영을 중단 하고 있었다,,,</p><p>거기까지 힘들지만 걸어올라갔는데 </p><p>좀 허무했다,,,</p><p><br></p><p>어쩔 수 없이 남아있는 월드컵이라도 타</p><p>라고 말하시는 선생님 말에 딱 생각났다.</p><p>"이렇게 시무룩하게 놀면 진정한 이정민이</p><p>아니지?!,," 라는 생각이 떠 올랐다.</p><p>그말대로 나는 마지막 순간을</p><p>불태웠다. 타면서 노래도 겁나게 따라부르고,</p><p>안내자가 손 안 올리는 게 좋다고 했지만</p><p>난 그런 말 들을 애가 아니기 때문에</p><p>손도 타는 내내 위로 쭉 뻗고 있었다.</p><p>마지막에는 정말 알차게 놀아서 다행이다</p><p><br></p><p>다 놀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버스를 탔다.</p><p>좀 다시 가기는 싫으면서 가고는 싶은</p><p>비록 이런 어중간한 추억이였지만</p><p>그래도 뭐 좋았다,,</p><p>이상이다.</p><p><br></p><p>는 뭐 아니고 모두들 기억하길</p><p>행복은 성적순이 아닌 부석순!</p><p>까먹질 말기를,,(그럼, 진짜 안뇽!)</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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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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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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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빼빼로를 만들었다</p><p><br></p><p>빼빼빼빼로를 만드는 건 처음이지만 잘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만들었다</p><p><br></p><p>처음에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전자렌지에 좀 돌려야 되는데 돌리다가 너무 오래 돌리는 바람에 타버렸다</p><p><br></p><p>하지만 다음에 시도했을 때는 타지 않고 잘 됐다</p><p><br></p><p>그다음에 초코펜은 녹였다 초코펜는 순조롭게 잘 됐다</p><p><br></p><p> 근데 중간에 스프링크를 흘리는 바람에 치우느라 좀 힘들었지만 재밌었기 때문에 많이 힘들진 않았다</p><p><br></p><p>다음에도 또 빼빼로를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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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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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하츄핑 보러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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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사랑의 하츄핑 영화를 보기 위해 아리랑 시내 센터에 갔다. 지하철 타고 가는데 정말 설레고 내용이 궁금했다. 빨리 영화 보고 싶었다. 영화관 가까이에 도착했다. 일단 밥부터 먹은 다음 영화관에 가기로 해서 식당 가서 밥 먹었다. 밥 먹고 아리랑 시내 센터에 갔다. 시내 센터에 가서 시내 센터 구경과 팝콘 사기를 했다. 드디어 팝콘을 들고 영화 보러 상영관 에 들어갔다. 광고 후 영화가 시작됐다. 영화 시작은 후 얼마 안돼 버스 정류장 아저씨가 한 말을 책임지고 진짜 로미 공주가 가고 싶던 위험한 곳에 가는 버스를 불러준 것 보니 진짜 한 말 책임잘 지는 아저씨 같았다. 그 장면이 기억에 남는 다. 영화 끝 부분 에서 로미가 하츄핑을 위해 희생하는 장면이 제일 명 장면 같았다. 영화가 진짜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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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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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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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볼링치며 놀기로 한 날이다.</p><p>나는 약속장소로 가기까지 너무너도 설렜다.</p><p>내가 가장 먼저 도착해서 2~3분정도 기다린후에 친구들을 만났다.</p><p>기다릴뗀 지루했다.</p><p><br></p><p> 첫번째로 볼링을 치러갔다.</p><p>나는 볼링을 쳐본적이없어서 안치고 보기만 했다.</p><p>나는 그때 딱드는 생각이었다.</p><p>애들이 다 잘쳐서 안 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았다.</p><p><br></p><p> 두번째는 노래방에 갔다.</p><p>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불렀다.</p><p>애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불렀다.</p><p>너무 시나게 놀다보니 집에 갈 시간이 됬다.</p><p><br></p><p>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각자의 집에 갔다.</p><p>벌서 집에 가야한다는 생각에 더 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즐겁기도 했지만 집에가야해서 아쉽기도 했다.</p><p>점수	미등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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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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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라호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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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운동회가 끝나고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12시50분쯤 언니와 같이 조퇴를 하고 바로 집에 와서 옷만 갈아입고 짐을 챙겨 출발했다.</p><p>도착하니 평소에 교회 근처에서 본 호텔을 실제로 와보니 너무 신기했다.</p><p>안은 생각보다 넓어서 정말 신기 했다.</p><p>도착하자 마자 741호에 짐을 풀고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서 치킨도 먹었다. 그 수영장에는 일반 풀이랑 어린이 풀이 있었다. 일반 풀은 키 140부터라서 나는 구명 조끼를 입고 언니랑 놀았다. 그리고 저녁에 호텔 근처에 있는 족발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평소 자주가던 스타벅스에서 후식을 먹고 호텔근처를 한바퀴 돌고 숙소로 돌아와 티비를 보았다. 그리고 잘 준비를 하고 잠에 들었다.</p><p>다음날 아침에 조식을 먹고 호텔 근처 산책을 했다. 산책 후에 또 수영장에 갔다. 감자튀김도 먹고 약 4시간 동안 수영을 했다. 어린이풀에서 신나게 놀고 왔더니 장갑을 낀 것 처럼 손등이 까맣게 타버렸다. 신라호텔에서 다쿠아즈를 사고 체크아웃을 하고 집으로 왔다. 정말 재미있었던 1박2일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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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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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재연</title>
         <author>jyeom130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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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빠랑 자전거를 타고 경기도 양평의 있는 할머니댁에 가기로 한 날 이다</p><p>할머니댁에 가기 몇일 전부터 남산도 가고 서울숲도 가면서 연습을 하였다</p><p><br/></p><p>    드디어 자전거를 가지고 집 밖으로 나왔다</p><p>나랑 아빠가 출발하는 모습을 엄마가 찍어주면서 출발을 했다</p><p>출발을 하면서 내가 멀리 자전거를 타고 도착할수있을까 걱정을 하였다</p><p>처음엔 자전거를 탄다는 생각에 20분 동안 막 달렸더니 벌써 지쳤다</p><p><br/></p><p>    간식을 먹고 다시 출발하면서 아빠가 말했다, "이제 도로로 갈거니 지하철역에서 멈춰"</p><p>그 말을 듣고 놀라긴 했지만 출발을 하였다 그런데 다 오르막길이였다 일단 올라가다가 힘들어서</p><p>멈추려고 했지만 왠지 여기서 멈추면 큰일이 날것같다는 생각에 발이 자동으로 굴러갔다</p><p><br/></p><p>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그리로 갔다</p><p>거기서 아빠한테 식당까지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보니 여기서부터 딱 2시간30분만 가면 된다고 하셔서</p><p>아빠랑 화이팅을 외치며 출발했다 가다가 중간에 코스모스 축제를 해서 아빠랑 사진도 찍고</p><p>잠깐 쉬다가 다시 출발을 하였다 이제 힘이빠져서 그냥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횡단보도가 나와서</p><p>아빠한테 물어보니 식당에 도착하였다고 한다</p><p><br/></p><p>    식당은 경기도 팔당에 있는 팔당 초계국수이다</p><p>초계국수는 식초에 버무린 닭 국수라고 나도 처음들었다</p><p>나는 초계국수 아빠는 비빔국수를 시켜 반반 나누어 먹기로 하였다</p><p>음식이 나오자마자 바로 먹고 맛있어서  소리를 지를 뻔 했다</p><p>그래서 양념갈비도 시키고 먹고 또 먹었다</p><p><br/></p><p>    다 먹으니 배불러서 힘이났다 밥도 먹었으니 다시 한번 화이팅을 외치며 출발했다</p><p>이제 3시간만 더 가면 할머니댁이여서 힘차게 출발하였다</p><p>출발하고서 2시간은 그냥 중간 중간 사진도 찍고 달렸다, 1시간이 남았을때에 아빠가 산을 올라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p><p>산을 3분의 2정도 타고 올라갔을때 지쳐서 정상까지 끌고 올라가였다 정상에 도착해서 내리막을 내려가고 10분만 더 가면 할머니댁 도착이다</p><p>내리막 경사가 초반에 심해서 초반까지 브레이크를 잡고 가다가 후반에는 브레이크를 놓고 바람을 쐬며 신나게 달렸다</p><p>마지막 10분은 전속력으로 달렸다 드디어 할머니댁에 도착하였다 자전거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총 80KM거리를</p><p>내가 갔다니 뿌듯하였다 다음번엔 더 멀리 가면서 나의 꿈과 더 가까워질것이다. 너무 행복한 추억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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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1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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