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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여 이야기쓰기  by 손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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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상상한 이야기를 적어봅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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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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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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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띵동댕동.... 수업이 끝났다. 쉬는 시간에 놀 친구가 없다. 옆을 돌려보면 하하하,푸하하하 웃음 소리만 가득했다. 그때 "안녕" 희진아. 너 나랑 놀지 않을래? 나는 너무 놀라 그 친구의 얼굴을 보니 바로 전학생 지호였다. 지호도 전학을 와 친구가 없다고 생각했다. 지호는 내가 대답을 하지 않아 다시 물어보았다.나랑 놀지 않을래? 나는 대답을했다. 어..그..그래... 지호는 갑자기 방그래 웃었다. 나도 이제 친구가 생겨 기분이 너무 좋았다. 지호는 내가 맘에 드는지 웃고만 있었다. 나는 처음으로 말을 건냈다. 너 학교 끝나고 나랑 놀래? 지호는 대답을 했다. 미안! 오늘 나 학원이 있어서.... 내일 놀자 너는 어때? 나는 된다도 말했다. 5교시가 시작되었다. 나는 너무 신나 입이 눈 까지 올라갔다. 학교 가 끝나고 집을 향해 달려갔다. 사람들이 나를 처다봐도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어느새 집에 도착했다. 드르륵 "학교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왜 그렇게 신났냐며 물어보셨다. 나는 새 친구가 생겼다고 말했다. 엄마는 나보다 더 기뻐하셨다. 연락처도 공유 해서 더 좋았다. 저녁 10시! 내일 지호 만날 생각에 잠이오질 않았다. 다음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은 좀 늦었다. 학교에 도착해 지호를 제일 먼저 찾았다. 그런데 지호가 울고있었다. 나는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너가 오질 않아서 전학간줄 알았다고 말했다. 나를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어 감동이였다. 학교 종이 치고 학교가 끝났다. 우린 어제 약속한데로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다. 우린 하하하 ㅋㅋㅋㅋ 웃음이 나왔다. 갑자기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다. 쿵쿵쿵,우글우글우글 저기서 학생들이 몰려오는 것이 보였다. 우리는 무서워 제 빨리 놀이터에서 나왔다. 우린 놀때가 없어 지호네 집에서 놀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어 안녕 너가 지호 친구니 아네... 안녕하세요. 들어와 만나서 방가워 왠지 우리 엄마 같으셨다. 얘들아 시원한 주스먹을래? 나는 대답을했다 네! 지호도 응! 이라고 대답을했다. 나는 감사하다고 말을 한 다음 먹었다. 맛있었다. 몇년후 우린 어른이 되어서도 사이좋은 친구다.^^&nbsp;<br>                                                             오지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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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2: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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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한 알사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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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에 이상한 가게에 들어가서 알사탕을샀다.  그알사탕은&nbsp; 사람들의 속 마음을 알수있는 알사탕이다.  그걸 응용해서 친구의 속마음을 알아서 시험을다 맞았다. 수능에서도 좋은 점수를 맞아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 회사의 면접자의 마음을알아 회사의들어갔다 사람들의 부족한 점을알아 고치며 승진하여 사장이돼었다 그다음 서울시장 그다음 대통령후보에 올랐다. 기호2번 동동 투표해주세요!!  드디어 선건날이되어었다. 드디어 당선되었다 좋은 대통령이되겠습니다. 라고말한뒤 사람들이 마음을알아 오래오래 대통령이 되었다. 대통령기관 이끝난뒤&nbsp; 미국으로가 결혼도하고 아들 딸 도 낳았다. 그다음 한브랜드를 런칭했다. 지금까지 나의 인생을 알려주었어 안녕!..<br>이한준 작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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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3: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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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의 하루(지은이: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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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쿨쿨...쿨~쿨쿨...흠냐"한나가 자고있었다.그때!"누나!누나!엄마가 누나일어나레!얼른 일어나!"한나의 동생 해리가 한나를 깨웠다."아~싫어~더잘래~흠냐..."한나는 해리의 말을 거절 하고 다시 잤다."하...누나도 참..엄마 누나 안일어난데!!!!"또 그때"이한나!얼른 안일어나?!"한나의 엄마가 소리 쳤다.한나는 대답하며 일어났다."알았어~일어나면 되잖아~"한나는 해리를째려보았다.한나는 화장실로 가서 세수와양치를 했다.다 씻고난 한나는 옷을입고 책가방을 챙겼다.책가방을 다챙긴 한나는 책가방을 매고 집을 나섰다."다녀오겠습니다."한나가 문을 나가려던 그때!"이한나,밥안먹을거야?"엄마는 한나에게 물었다."어....안 먹을래"그렇게 한나는 다시&nbsp; 집을 나섰다.한나는 학교를 가던중 한나의 단짝친구 라니를 만났다."라니야!라니야!최라니 뒤를봐!"한나는 라니에게 소리쳤다.라니가 뒤를돌아보자 한나가 말했다."라니야 같이가자!"라니가 대답했다."알았어~!빨리와!여기서 기달릴게!"한나는 라니에게 달려갔다.한나는 라니에게 아침에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이렇게 된일이야~내가 너무한것 같기도한데,해리가 한짓을 생각하면 으~생각하기도 싫어~"라니가대답하였다."힘들었겠다...지금 몇시지?어.....9시잖아!한나야 빨리 뛰어!!"당황한 한나는 말했다."라니야!같이가~!!"한나는 생각했다.'아 맞다,제 라니 마라톤 대회에서 2등했지...쟤는 못 따라잡아.'한나는 일딴 최대한 열심히 뛰었다.왜냐 한나는 마라톤 대회100명중에서&nbsp; 95등을 했기 때문이다.한나와라니는 반 앞에서 실내화를 갈아신고 어떻게 들어 갈지 회의를 했다."이렇쿵저러쿵"."어쩌고 저쩌고"회의가 끝난 한나와 라니는 선생님이 칠판에 뭘 적고있을때 들어가서 앉았다.선생님은 라니와한나에게&nbsp; 물었다."한나야,라니야&nbsp; 언제 왔니?"라니와한나는 동시에 말했다."저희 아까부터 있었는데요?"선생님은 의심이가 라니와한나에게 문제를 풀으라했다."아까부터 있었다면&nbsp; 나와서 문제 풀어봐.어서"한나와라니는 어쩔수없이 나다."네~"한나와라니는 풀수있었다.왜냐하면 일어날 일을 대비해서 미리 공부를했기 때문이다.한나와라니는 같은생각을했다.'휴~미리 공부하길 잘했다ㅎㅎ'*딩동댕동 딩동댕동*학교가 끝나자학생들이 우루루 내려왔다.라니와한나는학원으로 갔다.라니와한나는 같은 학원을 다닌다.학원은&nbsp; 영어학원이다.학원수업을 다들은 한나와라니는 해어지고 각자 집으로가서 학원 숙제늘하고 일기를쓰고 한나는 자기전에 생각했다.'오늘도 좋은 하루였다~^^'<br><br>태희:자~지금까지 태희의{한나의 하루}였습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mark>끝</mark>&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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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4: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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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수에 개그더머니</title>
         <author>story19721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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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mark>인물:<br>정상수: 주인공, 참가자<br>염따: 정상수 라이벌, 참가자<br>신현찬:참가자,잘생겼음<br>김경윤:참가자,잘&nbsp; 생겼음<br>잼민이:프로듀서,개그맨<br>송민영:프로듀서,개그맨,전시즌 우승<br>주먹요정:국개 원탑,프로듀서 개그맨<br>김준표:사회자<br>서주원:지은이,글쓴이,작가,헿<br><br><br>제 1장 전설의 시작!<br>정상수는 개그맨이였다가 웃참사가 망해서 백수가 되었다.<br>헿<br>길가다가 한 포스터를 발견했다.<br>개그더머니 포스터였다.<br>정상수:"샌즈!"<br>정상수는 바로 지원 했다.<br><br><br><br>제 2장 1차 예선<br>강당에는 지원자들이 많았다.<br>김준표:"지금부터 개그더머니 시작할거임ㅋ 차례되로 줄서야됨 안그러면 탈락임ㅋ ㅅㄱ 기분나쁘셨다면 ㅈㅅ"<br>첫번째로 프로듀서 잼민이가 심사자다<br>신현찬은 너무 잘생겨서 통과를 못했다.<br>김경윤은 자신의 인형 백구랑 상황극을 헸는데&nbsp; 그게 너무 웃겨서 통과 됬다<br>염따는 빠끄를 외치는 순간 바로 통과되었다<br>그다음&nbsp; 정상수 차례였다.<br>근데 잼민이가 얼굴을 보자 바로 통과를 외쳤다.<br>헿<br><br><br><br>제 3장 2차 예선<br>룰:<br>잼민이 주먹요정 송민영이 fail버튼을 눌를수 있다.만약 다안눌르면 all pass<br>한명이눌르면 two pass&nbsp;<br>두명이 눌르면 won pass<br>다눌르면 fail 아웃! 아웃할시 물구덩이로 빠진다.<br>시작!<br>김경윤이 첫번째로 했다.<br>바로 통과 했다.<br>김경윤은 유명한 개그맨이여서 월수입이 1972억원이다.<br>다음 염따 차례<br>염따가 다시 빠끄를 외쳐서 통과 했다.<br>다음 정상수차례&nbsp;<br>정상수가 어쩔줄 몰랐다.<br>가만히 있으니깐 잼민이가 fail을 눌렀다.<br>어쩔수 없이 니코니코니춤을 쳐서 통과 됐다.<br>헿<br><br><br><br><br>제 4장 본선<br>이제 본선이다.<br>본선은 개콘무대에 나가서 개그를 보여주고 표를더 많이 받은사람 8명을 뽑는다.<br>염따,정상수,김경윤 외 5명이 세미파이널에 올랐다.<br>헿<br><br><br><br>제 5장 세미 파이널<br>8명중에 3명을 뽑는다. 룰은 본선이랑 똑같다.<br>그리고 다예상한대로 정상수, 김경윤, 염따 가 통과 됬다.<br><br><br><br>제 6장 파이널<br>파이널 무대에 룰은 간단하다<br>각자 10분동안 프로듀서를 먼저웃긴사람이 1등했다.<br>결과가 발표될때.............<br>3등 염따<br>2등 김경윤<br>1등 정상수!!!!!!!!!!<br>정상수는 1등 상금 1억원을 받고 람보르기니를 얻었다.<br><br><br><br>제 마지막장 전설의 끝<br>정상수는 그렇게 동네에 소문났고 정상수는 대박이 났다.<br>정상수는 마이클잭슨처럼 하루하루가 바빴다.<br>어떠한인터뷰에서 정상수에게 1등 소감을 뭇자<br>"I AM KING 너네들 나 못이겨"라고 해서 놀란이됬지만&nbsp;<br>금방 놀란이 없어졌다<br>외냐하면 원조는 스윙ㅅ<br><br>그리고 현찬이는 어떻게 되었을까?<br>바로 슈퍼아이돌이 되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br>(싸인좀)<br>https://youtu.be/LVXSlipnReM</mark></em></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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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4: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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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를 보는 솜사탕(편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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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저기 저 멀리 있는 문구점, 한 소녀 묘묘가 어슬렁 거리자 솜사탕 가게가 뿅 하고 나타났다. 이게 무슨일인지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묘묘는 배가 고팠는지 솜사탕 가게에 가서 솜사탕을 사먹었다. 그런데 묘묘의 과거를 볼 수 있다는 화면 같은 흐릿한 물체가 내 앞에 둥둥 떠다녔다. 묘묘의 과거는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와 항복하게 노는 장면 같았다. 눈 처럼 하얀 색깔의 강아지 마치 눈 같았다. 강아지와 바다도 가고,애견 운동장도 가고 말이다. 그 강아지에게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소녀 묘묘는 과거의 슬픈 기억을가지고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말이다. 나는 그 소녀가 무척이나 대단해 보였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과거의 기억을 가지고도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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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23: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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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과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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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br>-소년(잭키)<br>-책상(토블)<br>지은이<br>-이승호<br>&nbsp;<br>&lt;책상과 소년&gt;<br>2022년도에<br>평범한 한 소년이 살고있었어요<br>그 소년의 이름은 ''잭키" 였지요<br>잭키는 태어나서 한번도<br>전교 꼴찌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죠.<br>하지만 잭키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어요.<br>바로 책상과 대화를 할 수 있었지요.<br>그 소년은 책상과 처음 인사할때는 불안했지요<br>잭키-"안...&nbsp; 녕..."<br>책상-"안녕! 나는 토블이야! 너의 이름은 뭐니?"<br>잭키 - "나는 잭키야"<br>그렇게 처음 인사를 한 순간 이였죠.<br>그런데 책상의 도움과 잭키의 노력으로<br>성적이 올랐지요.<br>잭키 - " 고마워! 너 덕분에 성적이 오를수 있었어!"<br>토블 - "나도 고마워"<br>그러자 책상 토블이 빛이나기 시작했어요.<br>그러더니 귀여운 마법고양이가 되었어요.<br>토블 - "넌 자격이 있어! 이건 보상이야"<br>고양이가 자격이있는 잭키에게 자신을 키울수 있게<br>해주었어요.<br>그렇게 둘은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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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2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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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빡빡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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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탈모가 되가고있던 탈모인간이 있었다.탈모인간은 인스타그렘에서 탈모치료약광고를 우연히보게되고 그탈모치료약을 주문한다.그리고탈모치료약을 택배로 받게된다.하지만 결과는 충격적이었다.머리가1가닥밖에남지않았던 탈모인간은 약을바르고 머리를 감았지만 남은1가닥이 뽑힐뿐이었다.화가난 탈모인간은 탈모치료약회사에 들어가서 스파이로 활동하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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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23: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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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낭콩 삼 남매            &lt;최예원&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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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먼 나라에, 아무도 알지 못하는 식물들이 살아움직이는 나라에, 강낭콩 삼 남매가 태어났어. 엄마 꼬투리 안에서 아주 작은 씨앗이었다가 태어날 때 부풀어 올랐지. 첫째는 여자 강낭콩 코니, 둘째는 남자 강낭콩 또니, 셋째는 여자 강낭콩 꼬니였어. 셋다 나이 차이가 몇 시간 밖에 되지 않았지. 그렇게 태어나고 아직 흙수건 안에서 자고 있을 때, 몸이 점점 부풀더니, 뿌리가 나오고 또 며칠 후, 머리에서 싹이 트면서 코니부터 키가 조금씩 조금씩, 느릿느릿, 크기 시작했어. 어느 정도 컸을 때부터는 엄마 아빠처럼 햇빛을 먹고, 물을 마셨지. 그리고 떡잎이 크게 나오면서 새싹 유치원에 가고, 재밌게 놀다가 본잎이 나와서 유치원을 졸업하고, 식물 학교에 갔지. 코니는 예쁜 장미 친구를 사귀었고, 또니는 멋진 해바라기 친구, 꼬니는 순수한 은방울꽃 친구를 사귀어 단짝이 되었지.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셋이 함께 중학교에 갔대. 운이 좋게도 코니와, 또니와, 꼬니가 같은 반이 되었고 새로운 나팔꽃, 민트, 베르가못, 무궁화 등등 여러가지 친구를 사귀고 노느라 신이 나서 본잎이 커지는 것도 모르고 또 고등학교에 가서 옛날에 사귀었던 친구들도 많이 만나 고등학교 때도 신나게 보내는 한 편, 공부도 열심히 해서 대학교에 갔지. 그날 저녁 밥은, 물과 햇빛은 기본이고 비료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대. 그리고 대학교에 가서 각각 자신의 장래희망를 선택했어. 코니는 진드기가 식물에 붙으면 떼어주는 의사, 또니는 더 맛있고 건강한 비료는 만드는 비료 연구원, 꼬니는 비료, 씨앗용 흙 수건 등등을 파는 직원이 되었지. 그리고 코니와 꼬니는 각각 아이를 셋 낳고, 또니도 결혼해서 아내가 아이를 모습을 보고 아이들을 키우다가, 아이들도 어른이 되어 독립하고, 서로의 집에 가보고,손자 손녀들도 보며 시들 때까지 아주아주 행복하게 살았대. 그리고 식물하늘나라에 가서도 계속 자손들을 보고 자손들도 올라오며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행복했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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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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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이 나라(박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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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레이라는 아이가 문구점에 가서 반짝반짝 클레이라는 클레이를 샀어.<br>그리고 집에가서 조물조물 커다란 멋진 성을 만들었어. '펑!"&nbsp;<br>"으아악"&nbsp;<br>레이가 소리쳤어. 앞을 보니 커다란 멋진 성이있었어.<br>레이는 졸려서 하품을 했어.&nbsp;<br>"하아암"&nbsp;<br>그러자 '뾰로롱' 갑자기 집으로 순간이동 됐어. 레이는 정말 신기해서 다시 클레이로 드레스를 만들고 레이의 친구를 만들었어.&nbsp;<br>또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레이가 클레이 나라로 갔어. 그러자 레이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친구는 레이 옆에있었어.&nbsp;<br>레이는&nbsp;<br>"안녕"<br>이라고 말했어.&nbsp;<br>"안녕"&nbsp;<br>친구가 말했어.&nbsp;<br>"넌이름이 뭐야?"&nbsp;<br>레이가 물었어.&nbsp;<br>"난 봄이야!"&nbsp;<br>봄이 말했어. 레이는 봄과 함께 놀다가 지쳐서 하품을 했어.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친구 3명을 만들고 가족들도 만들었어.&nbsp;<br>다시 '펑' 하고 소리가 났고 레이는 클레이 나라로 가서 친구들에게 이름을 물었어.<br>"안녕. 너희는 이름이 뭐야?"<br>"나는 여름!"<br>"나는 가을이야~"<br>"난 겨울이야."<br>"모두들 반가워"<br>레이는 성에 있는 침대에서 잠을 자려고 누웠어. 그러다 또 집 순간이동 됐어. 그러다 레이는 집의 침대에서 잠을 자고 다시 클레이로 조물조물 강아지를 만들었어.<br>또 레이는 클레이 나라로 가서 강아지에게 말했어.<br>"안녕"<br>강아지는<br>"너는 집에 돌아갈 수 없다 멍!"<br>이라고 말했어.<br>"응? 안돼~!"<br>레이는 집에서 눈을 떴어. 꿈이었지. 레이는 다시 문구점에 들려서 연필을 샀어.<br>갑자기 레이의 또레가 들어와서 반짝반짝 클레이를 사갔어.<br>레이는 생각했어.</div><blockquote><em>'저 아이는 무슨 클레이 작품을 만들까?'</em></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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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13: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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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놀부(박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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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옛적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 새 한 마리가 날아와 죠흥부와 놀부  마당에 떨어져서 놀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 줘서 고마워 해서 제비가 흥부와 놀부에게 박을 주었어요 40개를 줘어요 20개씩 가져가라고 제비가 말했는데 욕심쟁이 흥부가 20개를 안 갖고 30개를 가졌어요 .놀부는 고작 10개갖었지요 놀부가 깐 박은 돈이고 욕심쟁이 흥부가 박을깐거는 실 이고 친구가 놀부 돈을 뺏었어요. 흥부처럼 욕심부리지 않기로 놀부 가 말했어 요 놀부처럼 착하게 살기로 약속하고 흥부처럼 욕심 부리지 않아요 다음날  또 제비가 날아왔죠 흥부와 놀부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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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4 07: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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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쟁이 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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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nbsp;어느 어느 왕국에 욕심쟁이 왕이 살았습니다.왕은 매년 세금으로 상자 가득 금을 받았습니다.왕은 금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는 백성들한테 1년 세금으로 원래 보다 두 배 더 많은 금을 내라고 했습니다.백성들은 분노 했지요.백성들은 왕한테 사정을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그래서 백성들은 능력 좋다고 소문이 난 주술사를 찾아갔습니다.백성들은 주술사한테 얘기했습니다:''주술사 님,저희 왕이 너무 탐욕스러워서 걱정입니다,제발 저희를 도와 주세요!!!''주술사는 아무 말 없이 선반에서 물 약을  꺼내며  백성들한테 얘기했습니다:''이 물약을 왕의 포도주에 타서 마시게 하시오.''그래서 백성들은 물약을 왕의 포도주에 타서 왕한테 대접 했습니다.왕은 깜짝 놀랐습니다.왜냐하면 왕이 이용하던 금 포크와 나이프가 모두 흙 포크와 나이프로 보였기 때문입니다.그물약은 귀한 금,은 ,보석들이 모두 흙으로 보이는 물약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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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4: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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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친구(임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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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아빠에 갑작스러운 일때문에 이사를<br>가게 되었다. 그래서 학교에서 절친이었던 친구들하고 헤어지기도 했다. 케인이 속상한 마음으로 이사를 가고 다음날 첫날이 시작되었다. 학교를&nbsp; 겉에서만 볼때는 엄청 작아보이는데<br>안에는 아파트보다 커보이는 커다란 학교가 덩그러니 있었다. 그때 어떤 친구가 날보고<br>말했다.'저기 너 전학온 얘니??' 이렇게 말하자 쑥스러운 나는 고개만 끄덕였다. 그때 친구가 '아 우리반에 전학생이 온다는 얘가<br>너였구나~' 그러자 케인은 이친구하고 같은반이라는걸 알았다. 그때 친구가 내 손을 잡더니 자기반 교실로 들어가는거였다.<br>교실안에는 엄청 시끌벅적했다. 그러자<br>칠판을 누가 치는소리가 들렸다. 바로 선생님이었다. '자자 조용 오늘 전학생이 온다는거 다들알고있죠?' '네~!'&nbsp; '자 전학생 들어와봐'<br>그때난 가만이 있었다...내가갈곳이 없는것처럼 눈앞이 컴컴했다. 그때 아까 학교에서 만났던 친구가 내등을 쭉~밀면서 얘들 앞으로 보냈다. 그때 난 조금이라도 용기가 난듯했다. '안녕 얘들아 내이름은 케인이야 앞으로 잘부탁해' 이러자 얘들이 엄청 조용해졌다.<br>그런데 옆에서 '반가워!!난 소민이라고해!'<br>그래서 난 살짝 웃음 꽃이 핀것처럼 활짝 웃었다. 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급식을 먹으려는데 그때 소민이가 나한테 왔었다. 케인 나랑<br>같이 급식실 가자!!같이앉자고~이래서<br>난 결국 거절할 수 도 없으니 같이 앉게되었다. 소민이가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도중 난<br>급식을 먹고있었다. 또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소민이가 놀이터에서 좀만놀다가자고했다. 난 조금씩 왠지 화가나기 시작했다.<br>(좀 쉬고싶은데...딴친구랑놀면 안돼나...?)<br>그래서 결국 난 거절하고 집에 가버렸다.<br>다음날 소민이가 또 날 불렀다.<br>난 결국 화가 끝까지 올라서 무시해버렸다.<br>그때 소민이도 좀 속상했는지 서로 멀어지기 시작했다. 1주일 후....그나마 친해진 친구들하고 같이 놀고있는데 소민이가 갑자기 학교<br>끝나고 골목에 나랑 만나자고했다.<br>그래서 학교가 끝난후에 소민이를 만나려고 골목에 갔다. 그때 소민이가 왜 나랑안노냐고 화난표정으로 날 째려봤다. 그래서 좀 당황한 목소리로 난 '급한일이 있어서..;;'라고<br>거짓말을 해버렸다. 소민이가 '급한일이 뭐길래 요즘 나하고 안 놀아??'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소민이를 보고 황당한 나는 뒷걸음 치면서 조용히 집으로 갔다. 다음날 난 학교에서 소민이한테 미안하고 사과를 했다.<br>소민이가 받아주긴 했지만 기분은 안풀린 표정이다. 결국난 어쩔수 없이 용돈을 모아서<br>우정반지를 샀다. 소민이 한테 같이끼자고 했는데 소민이가 받아줬다. (휴 기분이 한결 나아졌나?) 근데 소민이가 반지가 예뻤는지<br>항상 학교에 끼고왔다. 그래서 다행이 다시 친해져서 12년동안 친하게 지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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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8: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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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찬이의 생일(신현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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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br>현찬<br>눈사람<br><br>째각째각 땡!!<br>오늘은 드디어 현찬이의 생일이다.<br><br>아침에 밖을&nbsp; 나갔는데 눈사람이 길을 막았어 그러고는 현찬이에게 눈을 던지는거야 그래서 현찬이가 같이 눈을 던졌어 그랬더니 눈사람이 커져서 현찬이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데려갔어&nbsp; &nbsp;<br>달나라,별나라,태양... 10시쯤 지났을까... 드디어 도착한곳은 바로 눈사람 나라 였어<br><br>&nbsp;눈사람들이 10,100,1000,10000,100000,1000000....&nbsp;<br>셀수도 없을만큼 많은 눈사람들이 와서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케이크도 먹고 보드게임도 하고 엄청 신나게 놀았어&nbsp;<br>이제 저녁 먹을 시간이 되서&nbsp;<br>태양,별나라,달나라를 지나 집에 갔어 참 즐거운 생일 이었지&nbsp;<br><br>50년 뒤 현찬이는 꿈을 꾸었어 눈사람을 만나는 꿈...<br>그후로 눈사람을 만나지 못했단다...<br>아직까지 살아있을지도 모르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쿠키글 있음<br><br><br><br><br><br><br><br><br><br>눈사람:다 갔지?&nbsp;<br>이제 너네도 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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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0: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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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구름세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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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래오<br><br>공호가 구름과 처음 만난 순간,구름은 구름모자와<br>스카프를 선물 해주었요. 공호는 구름을 타고<br>구름세계로 갔어요. 공호가그림을 그려 구름세계에<br>있는 구름들에게 보여주었어요. 그랬더니구름들이<br>칭찬을 했어요. 공호가 그린 그림이 구름세계에<br>똑깥이 구름으로 나타났어요. 공호는너무나도 궁금했어요. '그림을 이상하게 그린다면 어떻게 될까?'<br>그림을 이상하게 그렸더니 완전히 똑깥이 나와서&nbsp;<br>우스꽝스러워진 것이 아니겠어요? 공호가 계속&nbsp;<br>그림을 그려 구름들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구름들이<br>구름떼 처럼 늘어났어요. 대기표를 뽑아 밤새도록&nbsp;<br>기다린 구름들도 있었어요. 결국 그림을 그리고 또&nbsp;<br>그리다가 힘들어진 공호는 집으로 돌아가고&nbsp;<br>싶었어요. 그래서 처음 만난 구름을 찾아가 작별&nbsp;<br>인사를 했어요. 슬프고 아쉬웠지만 서로에게 좋은&nbsp;<br>추억이 되었기에 둘은 웃으며 각자 제자리를 찾아<br>돌아 갔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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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0: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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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기 모자 집 (안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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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농사를 하는 청년이 있었어.<br>그리고 어느 못된 부자가 그를 봤어<br>그러자 부자는 말했어 "예끼 이놈!"<br>여기가 어디라고 오는것이냐!<br>그러자 청년도 화가나 말했지<br>아니 여기는 제 땅인데요 부자는<br>어이 없는 말을했어 내 집이랑 가까우면<br>내 땅이야! 청년은 화가나 갔어<br><br>청년은 가다 어느 모자 가게를 발견했어<br>날이 더워서 모자를 사서 집으로 갔어<br>모자를 쓴 뒤 맛있는 밥을 생각하고 말<br>했더니 밥이 나왔어<br>모자를 쓰고 생각하고 말하면 뭐든지<br>이루어졌어 신기한 모자였지<br>청년은 생각했어<br>못된 부자를 혼내줄 방법을<br><br>모자를 쓰고 청년은 생각했어<br>부자 집을 멀리 떨어진곳으로<br>보내버렸지 결국 청년은 다시<br>농사를 지을수 있었어&nbsp;<br><br>욕심이 많은 사람은 언젠가<br>벌을 받는다는걸 알게됐어<br><br>권선징악이란 말이 있지<br>착한일을 하면 복을받고<br>나쁜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말이지<br>나는 앞으로 착한일해서 복을 받을거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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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2: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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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감자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mpang86/841f9mj4ys3qlxg1/wish/22121648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와 차를 타고 할머니 집으로 가고있어 왜냐하면 할머니와 감자를심기로 했거든 1시간동안 차를타고 할머니&nbsp; 집에도착했어 나는 "할머니~!"하고 크게 할머니를 불럿어 그러더니 주방에서 감자를 썰고계시던 할머니가 "그래~우리 손자왔어"&nbsp; 하고선 밖으로나오셨어 나도 언른 손을씻고 감자썰기를시작했어 썰때마다 사각 사각소리가나서좋았지 감자를 다깎은뒤 바구니에담아 넓은 밭으로가서 자리를 잡고 열심히 감자를 심었어 할머니와 같이심으니 흥이나고 재밌더라&nbsp; 감자를 다심고 거름을 뿌렸는데 냄새가 심해서 코를 꾹 눌럿지 이제 집으로들어가서는 펄펄끓고있는 백숙을 먹었는데 더운날에 땀을 뻘뻘흘리면서 먹으니까 더&nbsp; 맛있더라 맛있게막고 배를두드리는데 저문앞에서 빵빵하고 울렸에 바로우리엄마였지 나는 아쉽지만 할머니께 인사하고 차에탔어 나는 집에가짐이들었지 꿈속에서 나와 할머니가 감자를심는모습이있었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mark>(예서)</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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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2: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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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구와 볼드모투의 대결   (백구,김경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mpang86/841f9mj4ys3qlxg1/wish/2212183538</link>
         <description><![CDATA[<div>주원: 도망쳐!!!<br>경윤: 꺄악!! 불이야!!<br><br>어느날 백구가 사는 두산아파트 119동 204호에 불이났다.<br><br>백구: 볼드모투 이 나쁜놈!!<br><br>그러자 잉어킹 교수가 용의 파동으로 불을 진압했다.<br>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볼드모투'란, 전과 16범인 마법 고양이다.<br><br>잉어킹 교수: 화제진압이 조금이라도 지체 됐었을 경위험할수 있었을 게다.<br>볼드모투: 아잇.. 니가 감히 내 불을 꺼? 잘 가라!!<br>모두: 그럴 수는 없지!!!<br><br>귀를 찢는 굉음과 함께 볼드모투는 전설속으로 사라졌다.<br><br>???: やれやれ, 期待以下だな. 気に入ったんだけど… 残念だね! フフッ!<br>(이런이런, 기대 이하구만? 마음에 들었는데... 안타깝구만! 후훗)<br><br>그 이후로 백구는 마카롱을 너무 많이 먹어 살이 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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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3: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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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지개 솜사탕 ( 임소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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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지아는 여느때 처럼 거실에 나와 주변을 둘러보던중,<br><br>식탁위에 있는 솜사탕을 발견한다.<br><br>항상 지아의 아빠는 출장을 다녀오면서 솜사탕을 사왔었기 때문에 지아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항상 단색이던 솜사탕색이 이번에는 무지개색이니 지아는 조금 관심이 생겨 무지개 솜사탕의 맨 윗부분인 빨강 부분은 조심스럽게 한 입 먹어봤다.<br>.<br>.<br>.<br>색만 특이할 뿐이지 맛은 똑같았기 때문에 지아는 실망했다.&nbsp;<br>그렇게 지아는 하루밤을 자고 일어나서 상쾌한 등교길을 걸으며 가다가, 지아를 매일 괴롭히는 준희를 만났다. 준희 " 야 송지아, 너는 오늘도 고릴라 같이 생겼네~! ㅋㅋㅋ". 지아는 기분이 나빠, 하지말라고 여러번 말했지만, 계속 자신을 괴롭히는 준희를 살짝 밀쳐냈다. 그런데 지아는 분명히 살짝 밀쳐냈지만, 준희는 전방 10Km를 날아 갔다. 지아는 너무나도 놀랐고, 자신이 그랬던게 맞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혼란해서, 도망을 치며 생각했다.&nbsp;<br><br>'&nbsp; 뭐지 ..??&nbsp; 내가 뭘 한거고, 어떻게 된거지 ??...'<br><br>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아는 잠자리에 들기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nbsp;<br><br>그 다음날 지아는 혹시 솜사탕을 먹어서 그랬던건지, 이번엔 솜사탕 주황색 부분을 먹어 보았다. 이번엔 아무일이 안 일어나는 것 같다고 느낀 지아는 실망하며, 길은 걷던중, 어떤 무서운 강아지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자, 순간의 공포심에 순간이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하게 한 지아는 갑자기 학교로 순간이동이 되었다.&nbsp;<br><br>지아는 순간이동이 되서 너무 놀랐다. 어리둥절해 있는데, 준희때문데 학교엔 이미 지아가 힘이 정말 세다는 소문이 나있었다. 친구들은 웅성웅성 거리며 지아를 서커스 하는 원숭이를 보듯이 보자, 지아는 무척이나 기분이 나빴다. 그렇게 집으로 가서, 지아는 한순간의 심정으로 이게 다 솜사탕 때문이라는 생각에 솜사탕을 모두 물에 녹여 버렸다.&nbsp;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지아는 솜사탕을 모두 녹여버린 물을 마시면 어떻게 될지 호기심에 그 물을 마시고 밖에 나가 봤다.&nbsp; 사람들이 지아를 바라봤다. 지아는 왜 그런지 몰라 잠깐 화장실에 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봐 버렸다....<br><br>그 모습은 해괴망측한 자신의 몸과 얼굴이었다.&nbsp;<br><br>지아는 그렇게&nbsp;<br>1년<br>.<br>.<br>3년<br>.<br>.<br>5년이란 시간이 지나고.....지아는 항상 5년전인 그 솜사탕 물을 먹은 걸 땅치고 후회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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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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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한 알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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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송가영<br><br>어떤 노티라는 남학생이 알사탕을 샀어요. 그런데 사탕 모양이 참 특이 하게 생겨 생전 처음 보는 모양이네 모양도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나서 궁금해서 얼른 사탕을 먹고 학교로 뛰어 갔지요. (사실 노티는 말도 못할 정도로 지각을 너무 많이 하는 학생이에요) 그리고 수업을 하고 쉬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지 거에요, 그건 바로 선생님의 자고 싶다는 속마음 이였어요. 노티는 그 소리를 듣고 선생님에게 베개를 가져다 주었더니 선생님은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때 부터 선생님의 속마음은 들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노티는 알았어요.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면 속마음이 안들린다는 사실들요, 그래서 노티는 다음날 부터 한사람씩 기분 좋게 해 주고 칭찬을 받는 날의 연속이었지요. 노티는 나중에 하버드대학에 들어가 유명한 사람이 됐대요.</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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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4: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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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이 하고싶어요!(최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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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일 월요일은 달리기 경주를 하는 날이에요.<br>지호는 꼭1등 을 하고 싶어 일요일에 8시에 일어나<br>아침밥은 간단하게 씨리얼을 먹고 옷을 입고&nbsp; &nbsp;<br>나가려는 찰라 아빠가 일어 났어요.<br>지호네 가족은 아침에 일찍 나가는 걸 싫어 했어요.<br>그래서 지호는 바로 뛰쳐 나갔지요.<br>그렀게 운동장에 가서 달리기 연습을 했어요.&nbsp;<br>달리기 경주를 운동장에서 하기 때문에&nbsp;<br>운동장에서 한거에요.<br>그렇게 열심히 연습해서 그런지&nbsp;<br>입에서는 자동으로 ‘헉헉’이라고 하고<br>뭄 전체는 땀이 송글송글 났어요.<br>지호는 조그만한 가방에서 천원 두장을&nbsp;<br>들고 왔어요. 그걸로 음료수를 사 마셨어요.<br>그런 후 시계를 보니 시간이 오전10시 였어요.<br>지호는 빨리 뛰어가 집에와 책을 읽다 오후1시에&nbsp;<br>친구 찬호 가 놀자는 카톡이 왔어요.<br>지호는 마침 심심했는데 놀자고 하니 매우 기분이&nbsp;<br>좋았지요. 그렇게 신나게 노니 벌써 오후7시에요.<br>그래서 지호와찬호 다른친구들과 헤어졌답니다.<br>다음 날 지호는 학교갈 생각에 기분이 좋았답니다.<br>하지만 한편으론 긴장과 민망이있었요.  1등을 못하면 쪽 팔릴겄같았지요. 하지만  그건 지호 생각 이었어요. 지호는 아쉅게 2등을 하였지만 친구들의 환호에 지호의 환하게 웃어 보았어요. 다음에는 꼭1등을 하겠다는 마음속은 누구보다 활활 타올랐어요. 그렇게 지호는 집에가 달리기 경주를 2등 했다는 겄을 자랑했어요. 지호네 가족은 칭찬을 늘어놓고 자녁은 치킨을 시켰먹고 행복하게 잠을 잤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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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2: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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